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음식료/화장품 한유정
https://n.news.naver.com/article/648/0000012151?cds=news_edit
농심이 아직 달성하지 못한 목표를 일찌감치 알리고 있는 데는 이유가 있겠죠. 업계에서는 한 경제지의 기사가 시발점이 된 것으로 봅니다. 한 경제 매체는 지난주 농심의 라면에 들어가는 스프 등을 제조하는 주요 기업들이 신동원 농심 회장의 친인척이 운영하는 곳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오너의 가족과 경영이 결부된 문제는 그룹에서 가장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이슈입니다. 아무 문제가 없더라도 수면 위로 떠오르지 않길 바라죠. 특히 농심은 자산 5조원을 초과하면서 올해부터 공정거래위원회가 관리하는 '대기업집단'으로 지정되기도 했습니다.
🔽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81551?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82159?sid=101
농심이 아직 달성하지 못한 목표를 일찌감치 알리고 있는 데는 이유가 있겠죠. 업계에서는 한 경제지의 기사가 시발점이 된 것으로 봅니다. 한 경제 매체는 지난주 농심의 라면에 들어가는 스프 등을 제조하는 주요 기업들이 신동원 농심 회장의 친인척이 운영하는 곳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오너의 가족과 경영이 결부된 문제는 그룹에서 가장 민감하게 받아들이는 이슈입니다. 아무 문제가 없더라도 수면 위로 떠오르지 않길 바라죠. 특히 농심은 자산 5조원을 초과하면서 올해부터 공정거래위원회가 관리하는 '대기업집단'으로 지정되기도 했습니다.
🔽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81551?sid=101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82159?sid=101
Naver
[인사이드 스토리]농심의 이상한 '새우깡 매출 신기록' 이야기
지난 목요일의 일입니다. 꽤 많은 언론에서 '새우깡' 이야기를 다뤘습니다. 농심 새우깡이 사상 처음으로 연 매출 1000억 브랜드에 등극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농심이 이날 '농심 새우깡, 최초로 1000억원 브랜드
👍5
#유안타 #화학
유안타 화학 황규원) 11월 말 부터 중국 내부 석화제품 가격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어....
[싱가폴 복합정제마진]
- 2022년 3분기 7.1$ → 11월 7.6$ → 11월 5주 7.8$/배럴(과거 평균 6.0$, 손익분기점 4.5$)
-특징) 11월 정제마진 회복 이후 12월 ~ 1월 다시 약세 국면 진입 예상. 11월 내수 부진으로 쌓은 휘발유, 등경유 재고를 줄이기 위해서 중국 정유사는 12월부터 석유제품 수출을 늘릴 계획임.
[NCC석화업체 스프레드]
- 2022년 3분기 238$ → 11월 215$ → 11월 5주 216$/톤(과거 평균 430$, 손익분기점 250$)
-특징) 11월 스프레드 바닥수준이었음. 비수기에 중국에서 코로나로 도시 봉쇄가 이어졌기 때문. 12월 중국 covid완화와 춘절 성수기 진입으로 가격 인상 요구가 높아지고 있어, 스프레드 반등이 서서히 진행될 전망
[시황특징] 11월 말부터 중국 폴리에틸렌 가격 긍정론 확산 중
-폴리에틸렌은 포장재, 농업용 필름 등에 사용되는 가장 범용 화학제품임. NCC업체 사이클 향배를 가늠할 수 있슴
-중국 내수 HDPE 가격 동향 : 최근 5개년 평균 1480달러, 2022년 평균 1633달러(상고하저). 지난 11월 1330달러로 바닥 수준
-2022년 11월 말, 중국내 HDPE 가격이 반등하기 시작함(11월 말 1299달러, 12월 2일 1323$). 중국 정부의 코로나 정책이 위드코로나 전환 가능성이 계기가 되고 있음. 석화 생산업체는 이번 기회에 제품가격을 올리고 있지만, 구매업체들은 아직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지 않음. 리오프닝 가능성이 높아질수록 석화제품 구매 수요가 증가할 수 있어 주목해야 할 것임
유안타 화학 황규원) 11월 말 부터 중국 내부 석화제품 가격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어....
[싱가폴 복합정제마진]
- 2022년 3분기 7.1$ → 11월 7.6$ → 11월 5주 7.8$/배럴(과거 평균 6.0$, 손익분기점 4.5$)
-특징) 11월 정제마진 회복 이후 12월 ~ 1월 다시 약세 국면 진입 예상. 11월 내수 부진으로 쌓은 휘발유, 등경유 재고를 줄이기 위해서 중국 정유사는 12월부터 석유제품 수출을 늘릴 계획임.
[NCC석화업체 스프레드]
- 2022년 3분기 238$ → 11월 215$ → 11월 5주 216$/톤(과거 평균 430$, 손익분기점 250$)
-특징) 11월 스프레드 바닥수준이었음. 비수기에 중국에서 코로나로 도시 봉쇄가 이어졌기 때문. 12월 중국 covid완화와 춘절 성수기 진입으로 가격 인상 요구가 높아지고 있어, 스프레드 반등이 서서히 진행될 전망
[시황특징] 11월 말부터 중국 폴리에틸렌 가격 긍정론 확산 중
-폴리에틸렌은 포장재, 농업용 필름 등에 사용되는 가장 범용 화학제품임. NCC업체 사이클 향배를 가늠할 수 있슴
-중국 내수 HDPE 가격 동향 : 최근 5개년 평균 1480달러, 2022년 평균 1633달러(상고하저). 지난 11월 1330달러로 바닥 수준
-2022년 11월 말, 중국내 HDPE 가격이 반등하기 시작함(11월 말 1299달러, 12월 2일 1323$). 중국 정부의 코로나 정책이 위드코로나 전환 가능성이 계기가 되고 있음. 석화 생산업체는 이번 기회에 제품가격을 올리고 있지만, 구매업체들은 아직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지 않음. 리오프닝 가능성이 높아질수록 석화제품 구매 수요가 증가할 수 있어 주목해야 할 것임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애플이 삐걱댄다 [삼성증권 IT/이종욱]
최근 애플과 관련된 좋은 소식이 들리지 않습니다.
■ 팍스콘 정저우 공장의 추가 차질
- 락다운 해제 이후에도 팍스콘 공장의 가동률 회복 속도가 매우 느립니다. 근로자와의 마찰이 연일 뉴스로 보도되고 있습니다.
- 현시점 12월 분기의 생산 차질은 최소 1,200만 대 (15%) 이상입니다. 1주일 전에는 800만 대로 말씀드렸었습니다.
- 블랙프라이데이 아이폰의 재고는 평년 대비 25-30% 모자랐다는 언론 발표가 있었습니다.
- 주요 부품 업체의 12월 가동률이 부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애플 MR 헤드셋 출시 지연
- 애플 MR(혼합 현실) 헤드셋 출시 시기가 2023년 상반기에서 하반기로 연기될 수 있다는 전망이 언론을 통해 확산되었습니다. 관련 주식은 이미 어제 급락했습니다.
- 채널 체크를 해보면 상반기 양산 시작 전망했던 MR 제품 생산이 최소 1개분기 지연된 것으로 보입니다.
- 기술 완성도 문제라 추측하는데, 예를 들어 마이크로 OLED 수율은 여전히 절반 이하입니다.
■ 공급만 정상화되면 해소되는 이슈일까
- 저희는 공급 문제와 수요 문제가 동시에 찾아왔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공급 정상화는 시점이 핵심인데, 이미 성수기인 올해 안에 해결 가능성은 낮습니다.
- 수요 문제는 주로 제품의 가격 저항이 직접적 이유라 봅니다. 아이폰의 경우 이미 하이엔드 내 점유율 80%를 돌파한뒤 추가 성장이 어렵습니다.
- MR 기기는 첫 번째 제품인 만큼 눈으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저희는 특히 MR을 통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들어갔는지를 핵심 관전 포인트로 제시합니다.
이 중에 MR과 관련된 글을 써 보았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링크: https://bit.ly/3Be4yv0
(2022/12/06 공표자료)
최근 애플과 관련된 좋은 소식이 들리지 않습니다.
■ 팍스콘 정저우 공장의 추가 차질
- 락다운 해제 이후에도 팍스콘 공장의 가동률 회복 속도가 매우 느립니다. 근로자와의 마찰이 연일 뉴스로 보도되고 있습니다.
- 현시점 12월 분기의 생산 차질은 최소 1,200만 대 (15%) 이상입니다. 1주일 전에는 800만 대로 말씀드렸었습니다.
- 블랙프라이데이 아이폰의 재고는 평년 대비 25-30% 모자랐다는 언론 발표가 있었습니다.
- 주요 부품 업체의 12월 가동률이 부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애플 MR 헤드셋 출시 지연
- 애플 MR(혼합 현실) 헤드셋 출시 시기가 2023년 상반기에서 하반기로 연기될 수 있다는 전망이 언론을 통해 확산되었습니다. 관련 주식은 이미 어제 급락했습니다.
- 채널 체크를 해보면 상반기 양산 시작 전망했던 MR 제품 생산이 최소 1개분기 지연된 것으로 보입니다.
- 기술 완성도 문제라 추측하는데, 예를 들어 마이크로 OLED 수율은 여전히 절반 이하입니다.
■ 공급만 정상화되면 해소되는 이슈일까
- 저희는 공급 문제와 수요 문제가 동시에 찾아왔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공급 정상화는 시점이 핵심인데, 이미 성수기인 올해 안에 해결 가능성은 낮습니다.
- 수요 문제는 주로 제품의 가격 저항이 직접적 이유라 봅니다. 아이폰의 경우 이미 하이엔드 내 점유율 80%를 돌파한뒤 추가 성장이 어렵습니다.
- MR 기기는 첫 번째 제품인 만큼 눈으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저희는 특히 MR을 통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들어갔는지를 핵심 관전 포인트로 제시합니다.
이 중에 MR과 관련된 글을 써 보았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링크: https://bit.ly/3Be4yv0
(2022/12/06 공표자료)
👍1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이종준의 딜인사이드] SK온 프리IPO ‘흥행 참패’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9048
당시 거론되던 투자 유치금액은 3조~4조원 가량이었다. 보통의 경우, 3조원에서 4조원을 투자받는다고 하면, 기업가치는 30조원에서 40조원으로 평가를 받는다. 10% 가량의 지분율을 내어주는 게 일반적임을 한번 더 강조한다.
정리하자면, 40조원대로 기업가치를 평가받아 상반기 내 4조원 전후의 금액이 회사에 들어올 줄 알았던 SK온의 프리IPO는 우선 하반기에도 딜클로징이 되지 않았고, 기업가치는 기대치의 절반인 22조원으로 고정됐으며, 당연히 회사로 들어오는 돈마저 확 줄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9048
당시 거론되던 투자 유치금액은 3조~4조원 가량이었다. 보통의 경우, 3조원에서 4조원을 투자받는다고 하면, 기업가치는 30조원에서 40조원으로 평가를 받는다. 10% 가량의 지분율을 내어주는 게 일반적임을 한번 더 강조한다.
정리하자면, 40조원대로 기업가치를 평가받아 상반기 내 4조원 전후의 금액이 회사에 들어올 줄 알았던 SK온의 프리IPO는 우선 하반기에도 딜클로징이 되지 않았고, 기업가치는 기대치의 절반인 22조원으로 고정됐으며, 당연히 회사로 들어오는 돈마저 확 줄었다.
www.thelec.kr
[이종준의 딜인사이드] SK온 프리IPO, 막은 올랐는데...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국내 배터리 3사 가운데 유일한 적자기업인 SK온의 프리IPO에 대한 첫 윤곽이 나왔다. 기업가치 22조원(pre)에 투자후(post) 최대 지분율 5.7%(1조3200억원)를 내어주는 딜이다. 시중에 떠돌된 얘기들이 SK온의 ...
👍1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이종준의 딜인사이드] SK온 프리IPO ‘흥행 참패’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9048 당시 거론되던 투자 유치금액은 3조~4조원 가량이었다. 보통의 경우, 3조원에서 4조원을 투자받는다고 하면, 기업가치는 30조원에서 40조원으로 평가를 받는다. 10% 가량의 지분율을 내어주는 게 일반적임을 한번 더 강조한다. 정리하자면, 40조원대로 기업가치를 평가받아 상반기 내 4조원 전후의…
#IPO #2차전지 #SK #SK온
얘네가 자금조달 노이즈가 하루이틀있던 것도 아니고..영업 뛰어야하는 오너도 이혼소송하느라 정신없고, 유동성이 풍부한 상황도 아니고..
애초에 지금 시국에 흥행을 기대한게 잘못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얘네가 자금조달 노이즈가 하루이틀있던 것도 아니고..영업 뛰어야하는 오너도 이혼소송하느라 정신없고, 유동성이 풍부한 상황도 아니고..
애초에 지금 시국에 흥행을 기대한게 잘못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ㅋ
👍2👎2
#EV #전기차 #2차전지
또 전기차 사망 사고…“문을 못 열었다”
https://v.daum.net/v/20221206195354551
===
1. 70대 운전자의 사고 사망률 통계를 보자.
2. 영상을 봐라 저 속도로 꼬라 박으면 내연기관차량 (ICE) 탑승자는 과연 기절안하고 5초안에 문을 열고..나올 수 있었을까..?
3. 그래, 많이 양보해서 70대 고령의 운전자가 저 좁디좁은 골목을 내달려서 꼬라박고, 기절해도 옆에 다른 사람들이 꺼내서 구조해주면 살아남았다고쳐도..그 확률은 과연 높았을까..?
할많하않…..
by t.me/SelfStudyStock
___
또 전기차 사망 사고…“문을 못 열었다”
https://v.daum.net/v/20221206195354551
===
1. 70대 운전자의 사고 사망률 통계를 보자.
2. 영상을 봐라 저 속도로 꼬라 박으면 내연기관차량 (ICE) 탑승자는 과연 기절안하고 5초안에 문을 열고..나올 수 있었을까..?
3. 그래, 많이 양보해서 70대 고령의 운전자가 저 좁디좁은 골목을 내달려서 꼬라박고, 기절해도 옆에 다른 사람들이 꺼내서 구조해주면 살아남았다고쳐도..그 확률은 과연 높았을까..?
할많하않…..
by t.me/SelfStudyStock
___
언론사 뷰
또 전기차 사망 사고…“문을 못 열었다”
[앵커] 어젯밤 경북 영주에서 전기차 택시가 건물 외벽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는데요. 차량에 순식간에 붙으며 안에 있던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목격자들은 문을 열지 못 해 운전자를 구하지 못했다고 말합니다. 배유미 기자입니다. [기자] 승용차 한 대가 내리막길을 질주하더니 앞에 있는 건물과 그대로 충돌합니다. 지나가던 사람이 아슬아슬하게 피했지
👍6👎1
Forwarded from 인터넷/플랫폼/성장산업/투자 뉴스, 정보 스크랩 (정용제)
pocketgamer.biz
Nintendo sees mobile gaming as a marketing strategy as opposed to a revenue generator
Nintendo has revealed that, despite mobile gaming being the most profitable sector of the games industry, it sees mobile gaming primarily as a means to intro...
인터넷/플랫폼/성장산업/투자 뉴스, 정보 스크랩
닌텐도, 모바일 게임에서 발생하는 매출과 이익에도 모바일 게임 전략을 보유한 IP의 사용자를 확대하는 쪽으로 활용 지속 언급 https://bit.ly/3Y1SUx0
#닌텐도 #NTDOY
그러니까..풀어서 얘기하면 닌텐도가 모바일 게이밍 부문을 활용해서 매출을 증대하기보다는, 마케팅 용도로 활용할거다 (as opposed yo a revenue generator)라는 얘기.
1. 닌텐도 모바일 게임 출시로 돈 벌 생각 없다
2. 닌텐도 모바일 부문에서 버는 돈으로 결국 자사 IP홍보하는데 그대로 재투자 할 것이다.
3. 여기서 함의는 닌텐도는 자사 IP 강화를 통해 기존에 해오던대로 콘솔 경쟁력 강화에 힘쓸 것이다.
그럴만한게, 마리오, 젤다, 포켓몬, 동킹콩, 카비 등 수십년간 쌓아온 무형자산이 있는데, 강점을 보유한 영역에서 더 힘을 쏟는게 말이되지. 마이크로소프트, 소니 등이 갖지못한 캐릭터 IP가 있는 회사이기도하고,
화투 만들다가 콘솔로 우뚝 섰고, 지나간 역사를 보면, 패미콤, 슈퍼패미콤, 게임보이, 닌텐도64, Wii, 스위치 등 굳건하게 인류 역사에서 콘솔 게이밍 시장을 열어온 회사니까 그럴 수 있다고 봄.
p.s. 텔레그램 채널들이 요새 짜잘짜잘하게 자기네들 사놓고 호객행위하는 것만 봐서 지겹다가 오랜만에 코멘트 할만한 큰 뉴스거리 나와서 떠들어 봄.
by t.me/SelfStudyStock
___
그러니까..풀어서 얘기하면 닌텐도가 모바일 게이밍 부문을 활용해서 매출을 증대하기보다는, 마케팅 용도로 활용할거다 (as opposed yo a revenue generator)라는 얘기.
1. 닌텐도 모바일 게임 출시로 돈 벌 생각 없다
2. 닌텐도 모바일 부문에서 버는 돈으로 결국 자사 IP홍보하는데 그대로 재투자 할 것이다.
3. 여기서 함의는 닌텐도는 자사 IP 강화를 통해 기존에 해오던대로 콘솔 경쟁력 강화에 힘쓸 것이다.
그럴만한게, 마리오, 젤다, 포켓몬, 동킹콩, 카비 등 수십년간 쌓아온 무형자산이 있는데, 강점을 보유한 영역에서 더 힘을 쏟는게 말이되지. 마이크로소프트, 소니 등이 갖지못한 캐릭터 IP가 있는 회사이기도하고,
화투 만들다가 콘솔로 우뚝 섰고, 지나간 역사를 보면, 패미콤, 슈퍼패미콤, 게임보이, 닌텐도64, Wii, 스위치 등 굳건하게 인류 역사에서 콘솔 게이밍 시장을 열어온 회사니까 그럴 수 있다고 봄.
p.s. 텔레그램 채널들이 요새 짜잘짜잘하게 자기네들 사놓고 호객행위하는 것만 봐서 지겹다가 오랜만에 코멘트 할만한 큰 뉴스거리 나와서 떠들어 봄.
by t.me/SelfStudyStock
___
Telegram
주식독학
투자판단에 대한 책임은 각자에게 있음을 잊지마시고, 이 채널에 올라온 내용은 순전히 개인적인 견해이며, 링크된 내용들에 대한 신뢰성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11👎1
Forwarded from RedWoods
요새 VR 얘기가 많길래....
The recently launched Meta Quest Pro and Pico 4 feature panels with 1050 PPI and 1200 PPI, respectively. Some LCD panel makers have even demonstrated over 2000 PPI. To go beyond that, it becomes necessary to use microdisplays made on CMOS silicon backplanes.
출처
+ 근데 말이얌, 뉴프렉스가 애플에 안들어가는건 다 아는데, 심지어 3Q 실적 조진것도 아는데, 위에 두가지 반대의견을 무시하고 내가 아는 개관 (사모) 운용역들은 사더라고...
그때 논리가 이제 애플이 특정 어플리케이션에 들어오면 항상 시장이 커진다 대충 이런느낌이였는데, 그럼 사실 그 순간 부터는 펀더멘탈보다는 애플 VR에 페깅되어서 움직였다고 봐야 되는거 아닌가? 그럼 애플 노이즈에 떨어져도 할말 없는거 아닌가? 11월 초 대비 36%나 올랐는데...
The recently launched Meta Quest Pro and Pico 4 feature panels with 1050 PPI and 1200 PPI, respectively. Some LCD panel makers have even demonstrated over 2000 PPI. To go beyond that, it becomes necessary to use microdisplays made on CMOS silicon backplanes.
출처
+ 근데 말이얌, 뉴프렉스가 애플에 안들어가는건 다 아는데, 심지어 3Q 실적 조진것도 아는데, 위에 두가지 반대의견을 무시하고 내가 아는 개관 (사모) 운용역들은 사더라고...
그때 논리가 이제 애플이 특정 어플리케이션에 들어오면 항상 시장이 커진다 대충 이런느낌이였는데, 그럼 사실 그 순간 부터는 펀더멘탈보다는 애플 VR에 페깅되어서 움직였다고 봐야 되는거 아닌가? 그럼 애플 노이즈에 떨어져도 할말 없는거 아닌가? 11월 초 대비 36%나 올랐는데...
👍5👎1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애플이 애플카의 완전자율주행을 포기하고 고속도로 자율주행 형태로 2026년 출시 계획한다는 블룸버그 뉴스네요. 아시겠지만, 애플카 뉴스는 어느것도 확인된게 없는 추측성입니다.
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8614
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8614
www.getnews.co.kr
애플, '완전자율주행' 차 개발 포기했다...출시도 2026년으로 연기 - 글로벌경제신문
애플이 차세대 먹거리로 개발중인 애플카의 출시를 1년 더 연기, 2026년으로 늦췄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블룸버그통신은 6일(현지시간) 익명의 내부 소식통의 말을 인용, 애플카의 완전자율 주행의 실현...
#한진칼 #호반건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15/0004784184?ntype=RANKING
===
오랜만에 듣는 이름이네 한진칼 주식 아직도 관심종목에 추가되어있는 사람있나..?
___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15/0004784184?ntype=RANKING
===
오랜만에 듣는 이름이네 한진칼 주식 아직도 관심종목에 추가되어있는 사람있나..?
___
Naver
호반건설, 한진칼 지분 5% 전격 매각…하림그룹이 샀다 [김익환의 컴퍼니워치]
호반건설이 보유한 한진칼 지분 5%를 하림그룹의 해운 계열사인 팬오션에 전격 매각했다. 매도한 배경을 놓고 의견이 분분하다. 하림그룹이 한진칼을 매입한 배경을 놓고 항공업 타진을 위한 포석이란 분석도 나온다. 6일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