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빌라 전세 시장 위축은 고금리에 따른 월세 선호 현상이 반영됐지만 최근 드러난 빌라왕 전세 사기가 직격탄이 됐다.』
→ 세입자들이 전세보다 월세를 선호하면 월세가 강세일 것 같지만 실제로는 흘러내린 전세가가 월세가격까지 누르며 동반 하락하게 만든다는 분석도.
https://naver.me/IGGz2OSM
→ 세입자들이 전세보다 월세를 선호하면 월세가 강세일 것 같지만 실제로는 흘러내린 전세가가 월세가격까지 누르며 동반 하락하게 만든다는 분석도.
https://naver.me/IGGz2OSM
Naver
"안 당해보면 몰라요"…빌라왕 무서워 전세 피한다
"빌라왕이 갭투자 했던 집이에요. 절대 절대 안심하지 마세요. 안 당해보면 모릅니다." 부동산 리뷰 플랫폼 집품에 등록된 인천 한 오피스텔에 관한 후기다. 최근 '빌라왕' 등 대규모 전세 사기가 드러나면서 세입자의
Forwarded from 인터넷/플랫폼/성장산업/투자 뉴스, 정보 스크랩 (정용제)
네이버는 오늘의집(버켓플레이스) 등 스타트업 주식을 시장에 내놓은 지 수 개월이 지났지만 아직 투자금을 회수하지 못하고 있다
이번 구주 거래에서 해당 기업가치 (2조원)보다 30~40%의 할인율을 적용했지만 투자자들로부터 외면
기업가치 3조 원의 해외 유니콘인 기업용 소프트웨어(SW) 기업 허니북도 시장 반응은 싸늘
실제로 리디에 초기에 투자한 몇몇 벤처캐피털(VC)이 8000억~9000억 원 수준의 기업가치로 매각을 추진했지만, 대부분 거래가 이뤄지지 않았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9KLLFXW4B
이번 구주 거래에서 해당 기업가치 (2조원)보다 30~40%의 할인율을 적용했지만 투자자들로부터 외면
기업가치 3조 원의 해외 유니콘인 기업용 소프트웨어(SW) 기업 허니북도 시장 반응은 싸늘
실제로 리디에 초기에 투자한 몇몇 벤처캐피털(VC)이 8000억~9000억 원 수준의 기업가치로 매각을 추진했지만, 대부분 거래가 이뤄지지 않았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9KLLFXW4B
서울경제
[시그널] 혹한기 못버티는 유니콘…'오늘의집·리디'마저 찬밥
2023년 새해가 밝은 지 한 달이 되도록 벤처 투자 시장에는 찬바람이 불고 있다. 치솟던 스타트업 몸값이 정체하고 직전 투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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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오스템임플란트 백기사로 mbk파트너스와 유니슨캐피탈.
지분 25%를 모두 시장에서 사는건 아니고 대주주에게 10% 받고, 추가로 15% 공개매수라 시장에서 사는건 15%.
이게 사실이면 일단 주가에 좋겠지만, KCGI에서는 생각이 많아질 수 밖에 없는 상황.
[단독] "오스템임플란트 지분 25% 살것" MBK·유니슨, 백기사로 나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78540
이 경우 PEF 연합군과 최 회장 측은 안정적인 경영에 필요한 약 40%에 달하는 지분을 확보해 공동경영체제를 구축할 것으로 보인다. 일각에서는 향후 추가 지분 매입을 통한 상장폐지 추진 가능성도 제기된다. 이번 거래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공개매수 등 이번 거래를 통해 PEF 연합군과 최 회장 측이 확보하게 될 지분율은 최소 40% 이상이며, 향후 상장폐지를 목표로 추가 지분을 확보할 가능성도 엿보인다"고 전했다.
PEF들이 시장에서 지분을 인수하는 주당 공개매수 가격은 19만원 전후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설 연휴 직전인 지난 20일 기준 오스템임플란트 주가(16만2500원)보다 17% 높은 수준으로, PEF 연합군 측이 확보할 약 25% 지분 거래 규모만 놓고 보면 7000억원 선이 될 전망이다.
지분 25%를 모두 시장에서 사는건 아니고 대주주에게 10% 받고, 추가로 15% 공개매수라 시장에서 사는건 15%.
이게 사실이면 일단 주가에 좋겠지만, KCGI에서는 생각이 많아질 수 밖에 없는 상황.
[단독] "오스템임플란트 지분 25% 살것" MBK·유니슨, 백기사로 나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78540
이 경우 PEF 연합군과 최 회장 측은 안정적인 경영에 필요한 약 40%에 달하는 지분을 확보해 공동경영체제를 구축할 것으로 보인다. 일각에서는 향후 추가 지분 매입을 통한 상장폐지 추진 가능성도 제기된다. 이번 거래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공개매수 등 이번 거래를 통해 PEF 연합군과 최 회장 측이 확보하게 될 지분율은 최소 40% 이상이며, 향후 상장폐지를 목표로 추가 지분을 확보할 가능성도 엿보인다"고 전했다.
PEF들이 시장에서 지분을 인수하는 주당 공개매수 가격은 19만원 전후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설 연휴 직전인 지난 20일 기준 오스템임플란트 주가(16만2500원)보다 17% 높은 수준으로, PEF 연합군 측이 확보할 약 25% 지분 거래 규모만 놓고 보면 7000억원 선이 될 전망이다.
Naver
[단독] 오스템임플란트 지분 공개 매수 MBK·유니슨, 경영권인수 추진
"오스템임플란트 안정적 경영 가능해져" MBK·유니슨 백기사로 나서 최규옥 회장, PEF와 동맹 당분간 공동경영 나설 듯 상장폐지 가능성도 거론 국내 대표 사모투자펀드(PEF) 운용사인 MBK파트너스와 유니슨캐피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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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오스템임플란트 백기사로 mbk파트너스와 유니슨캐피탈. 지분 25%를 모두 시장에서 사는건 아니고 대주주에게 10% 받고, 추가로 15% 공개매수라 시장에서 사는건 15%. 이게 사실이면 일단 주가에 좋겠지만, KCGI에서는 생각이 많아질 수 밖에 없는 상황. [단독] "오스템임플란트 지분 25% 살것" MBK·유니슨, 백기사로 나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78540 이 경우 PEF 연합군과 최…
KCGI에 우호지분이 얼마인지 알 수는 없지만, 2대 주주가 KCGI 편을 들어준다고 하더라도 MBK가 들어오면 판이 달라져서 엑시트에 대한 고민이 많아질 수 밖에 없음
그리고 고려아연에서 봤던 것처럼 자사주 활용도 백기사에게 넘기는 것도 가능한 상황.
그리고 고려아연에서 봤던 것처럼 자사주 활용도 백기사에게 넘기는 것도 가능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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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인터넷/플랫폼/성장산업/투자 뉴스, 정보 스크랩 (정용제)
작년 말 약관 심사가 통과됐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금융당국이 추가적인 검토가 필요하다는 입장이어서 출시가 지연
가장 중점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부분은 국내 결제 정보가 해외 결제망으로 넘어가는 것을 허용하느냐는 문제
https://www.chosun.com/economy/stock-finance/2023/01/24/THSNTDCM3JAHNH4S5LZD6JMICU/
가장 중점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부분은 국내 결제 정보가 해외 결제망으로 넘어가는 것을 허용하느냐는 문제
https://www.chosun.com/economy/stock-finance/2023/01/24/THSNTDCM3JAHNH4S5LZD6JMICU/
조선일보
“애플페이 도대체 오긴 오나요”… 소문만 무성, 도입이 늦어지는 이유
애플페이 도대체 오긴 오나요 소문만 무성, 도입이 늦어지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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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넵. 대부분 여기 자료들이 이거저거 트위터나 웹서핑하다 긁어온겁니다. 출처는 생각못했는데 남기는게 맞겠네요.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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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근데 저도 사람인지라 뭔가 정리겸 올리다보면 많아서 저도 가끔 헷갈리거나 빠뜨릴 수 있는데 그건 너른아량으로 양해부탁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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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to Research
근데 저도 사람인지라 뭔가 정리겸 올리다보면 많아서 저도 가끔 헷갈리거나 빠뜨릴 수 있는데 그건 너른아량으로 양해부탁드립니다 꾸벅
#출처
이걸로 다른 사람 깐 이력이 있으니 나는 깜박할 수 있고 타인은 안된다는 내로남불이 될 수 있음. 그렇기에 깜박할 수 있다는 단서를 달기보다는 그냥 조심해야할 듯.
나도 그래서 어지간한건 트위터 계정포함해서 통째로 퍼오려고 함. 마찬가지로 애널리스트가 보기 불편하게 올린 코멘트는 통째로 복사해오더라도 출처를 남김.
아 물론, 외사 리포트 같은 엄연한 지적재산권을 침해한 경우랑 비교하기엔 경우가 다르긴 하다고 생각함.
이걸로 다른 사람 깐 이력이 있으니 나는 깜박할 수 있고 타인은 안된다는 내로남불이 될 수 있음. 그렇기에 깜박할 수 있다는 단서를 달기보다는 그냥 조심해야할 듯.
나도 그래서 어지간한건 트위터 계정포함해서 통째로 퍼오려고 함. 마찬가지로 애널리스트가 보기 불편하게 올린 코멘트는 통째로 복사해오더라도 출처를 남김.
아 물론, 외사 리포트 같은 엄연한 지적재산권을 침해한 경우랑 비교하기엔 경우가 다르긴 하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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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최선생네 반지하
『it is offering a $5 monthly subnoscription plan for U.S. Prime members that will cover a range of generic drugs and their doorstep delivery, furthering the ecommerce giant's push into healthcare.』
→ 아마존은 조용히 아마존의 길을 가고 있다. 지금의 고금리 환경은 제2, 제3의 아마존이 태어나지 못하게 원천봉쇄해주는 가장 깊고 넓은 해자.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amazon-deepens-healthcare-push-with-5-monthly-subnoscription-2023-01-24/
https://pharmacy.amazon.com/rxpass
(아마존 Rxpass 페이지)
https://news.1rj.ru/str/guroguru/8844
https://news.1rj.ru/str/guroguru/8381
→ 아마존은 조용히 아마존의 길을 가고 있다. 지금의 고금리 환경은 제2, 제3의 아마존이 태어나지 못하게 원천봉쇄해주는 가장 깊고 넓은 해자.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amazon-deepens-healthcare-push-with-5-monthly-subnoscription-2023-01-24/
https://pharmacy.amazon.com/rxpass
(아마존 Rxpass 페이지)
https://news.1rj.ru/str/guroguru/8844
https://news.1rj.ru/str/guroguru/8381
Reuters
Amazon deepens healthcare push with $5 monthly subnoscription
Amazon.com Inc said on Tuesday it is offering a $5 monthly subnoscription plan for U.S. Prime members that will cover a range of generic drugs and their doorstep delivery, furthering the ecommerce giant's push into health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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