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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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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가이던스 쇼크]

☑️컨콜에서 다음분기 매출액 가이던스를 상당히 낮게 제시하여 시간외 상승분 모두 반납하며 하락폭 조금씩 확대중

•3Q23 가이던스
REVENUE : $50.5B ~ $51.5B
(vs 컨센 $52.5B)

SMART한 주식투자
👎1
레인보우로보틱스가 대표주로 상한가로 진입했는데, 지난주 기사지만 이런 트렌드가 계속 될 것으로 생각.
아직은 로봇 1대당 0.5~0.8명정도의 인력을 대체할 수 밖에 없겠지만, 로봇 가격은 계속 싸지고 인력 대체비율도 더 높아질 것이기 때문.

오늘 화제가 됐던 치킨봇도 구매를 하더라도 2년 안에 인건비 다 뽑고 남는 수준이고, 로봇 수명이 6~7년이라 쳐도 4~5년은 전기세만 내면 인건비 대폭 줄이게 됨.
식당의 서빙로봇이 흔해졌는데 조리로봇 뿐만 아니라 공장이나 산업 현장에서도 침투율이 빠르게 올라올 것.

한 달에 60만원 받는 로봇, 일자리 빼앗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091882?sid=105

이들은 “폭등하는 인건비에 재료비 상승까지 감당할 수 없다” “갑자기 그만 두는 직원이 너무 많아 지쳤다” “이젠 4대 보험에 명절 상여금까지 챙겨야 하는 세상” “영업시간을 늘려보려니 야간·주말 수당을 감당할 수 없다”는 등을 언급했다.

배달의민족도 딜리S란 서빙로봇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장점으로 “무거운 식기를 동시에 서빙할 수 있고,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식당을 운영할 수 있다”고 밝히면서 이렇게 묻는다. “월 30만원의 서빙로봇과 월 180만원의 직원을 두고 무엇을 선택하겠습니까.”

.......

그 외에도 집안일을 대신하는 집사로봇, 치킨을 튀기는 로봇, 곰탕이나 스테이크를 요리하는 로봇 등 공장이 아닌 일상생활에 파고든 로봇은 종류도 다양하다. 이미 개발·생산 단계가 아닌, 월 100만~200만원대로 상용화된 로봇들이다. 이 비용들은 대부분 1명의 인건비를 넘지 않는다.
👎1
Forwarded from 투자자윤의 투자일지
그냥 공부때려치고 유연한 사고로 가는게 맞는거같다
👍6👎1
Forwarded from 선수촌
ChatGPT에서 가장 강력한 기능인 wife function
👍7👎2
Forwarded from 여의도 감성투자
[두 개의 논문]
https://news.1rj.ru/str/ygamsung

0. 문돌이주의, 지적 환영

1. 브린과 페이지는 98년 구글로 명명한 서치엔진에 관한 논문을 발표합니다.

2. 두 스탠포드 대학원생은 해당 논문에서 계속해서 증가하는 웹 환경속에서 확장가능하며 효율적인 서치엔진의 필요성을 역설합니다.

3. 야후와 같이 인간이 인덱싱하는 서치엔진은 특정 주제에 대해서는 효율적일 수 있으나 광범위한 범위를 다루지 못하고, 매 순간 늘어나는 데이터를 감당할 수 없다고 본 것입니다.

4. 그래서 그들은 어떻게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모으고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처리할 것인지에 대해 연구했습니다.

5. 해당 논문에서 제시했던 방법 중 하나는 ‘페이지랭크’라는 방법인데 하이퍼링크가 높을수록 우선순위를 두는 것입니다. 이러한 방식을 사용했더니 260만개의 웹페이지를 가정집 컴퓨터로도 몇 시간내에 정리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6. 그렇게 웹과 관련된 빅데이터를 누구보다 먼저 분석, 수집, 정리한 구글은 20년간 서치엔진의 왕으로 군림했습니다.

7. 마이크로소프트도 야후도 구글의 아성에 도전해보았지만 데이터의 힘을 이길 수는 없었습니다. 구글의 서치엔진환경은 데이터가 쌓이면서 기하급수적으로 개선되고 후발주자는 그 어떠한 방법으로도 그 격차를 따라잡을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8. 그리고 구글은 17년 AI 분야의 모든 것을 뒤집는 ‘Attention Is All You Need’라는 논문을 발표합니다.

9. 엔비디아의 블로그에 따르면 트랜스포머 모델은 문장 속 단어와 같은 순차 데이터 내의 관계를 추적해 맥락과 의미를 학습하는 신경망입니다.

10. 트랜스포머 모델과 기존의 신경망의 핵심적 차이는 데이터량에 따른 결과의 차이입니다. 데이터의 양이 적을 때에는 기존의 신경망이 트랜스포머 모델보다 훨씬 나은 결과를 나타내는데, 데이터의 양이 증가할수록 트랜스포머 모델이 기존의 신경망 모델을 압도합니다.

11. ChatGPT는 180bn 파라미터의 데이터가, 오토파일럿은 수많은 테슬라 유저들의 운행데이터가 차이를 만들어내는 핵심입니다.

12. 98년의 브린과 페이지의 논문, 17년의 바스와니의 논문은 모두 서치엔진과 신경망 학습방법을 완전히 뒤바꾸었습니다. 그리고 그 두 논문의 핵심은 모두 빅데이터에 있습니다.

13. 따라서 23년은 03년만큼이나 데이터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격차는 구글과 야후의 그것처럼 다시는 좁혀지지 못할 것일 수도 있습니다.
👍5👎1
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크게 먹을 1~6개월짜리 굵직굵직한 테마는 항상 나왔었고 이런것도 올라타 먹을 줄 알아야 시장에서 넋놓지않고 있을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자주 드네요

첫 거래량이 터지고 시세가 나올 때 계속 갈 재료인지 잘 파악하고 올라탈줄아는게 중요한듯..
이상 로봇없는찐따가
👍17👎2
[Tesla 4Q22 : 일단 컨센 상회]

☑️10월말 Tesla의 4Q22 EPS 컨센은 $1.30 수준이었으나, 이후 지속적으로 낮아져 현재 $1.12로 낮아진 컨센서스 대비 선방, 관건은 GPM의 타격이 본격화될 1Q23과 이후에 대한 수익성 가이던스

☑️1월초 폭력적인 수준의 가격인하를 단행했음에도 불구하고 2023년 연간 인도대수 가이던스가 하향된 점은 Tesla가 내부적으로 경기침체에 대한 보수적인 시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추정해볼 수 있음

☑️3Q22 탄소배출권판매 매출을 일부 4Q22로 이연시킨 것으로 추정

•주가 : 장중 +0.38% / 시외 0.0%

•EPS : $1.19 vs ESt. $1.12
Auto GPM
: 25.9% vs EST. 28.4%

•Revenue
: $24.3B vs EST. $24.07B

•FCF
: $1.42B vs EST. $3.13B

•2023년 인도대수 가이던스
: 약 1.8m vs EST. 1.9m
(YoY +37% / 22년 1.31m)

*장기 CAGR 50%목표는 유지

•사이버트럭 : 2023년 하반기 생산

*Tesla 탄소배출권 매출 추이
https://news.1rj.ru/str/frankinvest/4478
3Q22 : $286m
4Q22 : $467m

SMART한 주식투자
👍5
[Tesla 컨콜]

•2023 GPM : 20% 이상 전망

•Avg. Selling Price : $47K

•Cyber truck 실적기여는 2024부터

SMART한 주식투자
TSLA
실적 대부분 인라인
Sales miss

마진 빠진건 할인판매 영향
-> 이번분긴 더 빠질텐데🤔
시외 +1.5%
Chat GPT 100만명 달성하는데 걸리는 시간 비교

출처: 인공지능리포트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구리 (흰색) 가격 급등중. 중국의 리오프닝 효과. 이게 유가 상승으로는 아직 이어지지 않았음 (주황색). 글로벌 경기 침체 떡밥인데... 중국이 리오프닝을 하더라도 성장은 08~09년 정도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됨. 구리와 유가가 동행을 하던 관계는 끊어지고 있음. 오히려 은과 구리가 비슷하게 움직이고 있음.
👍2👎1
LG이노텍: 수요 우려와 이익 레버리지의 만남 [삼성증권 IT/이종욱]

■ 4Q22 영업이익 부진은 예고되었습니다. 1Q23에도 이익 부진은 지속되리라 생각됩니다.

■ 우리는 이익 부진의 이유에 주목합니다. 직접적 이유는 팍스콘 생산 차질이었지만, 그 이면에는 LG이노텍의 높아진 영업 레버리지가 존재합니다. Capex와 재료비가 상승하는데 물동량과 환율은 하락한 결과입니다.

■ 폴디드 줌이 23년의 변수입니다. 핵심은 폴디드 줌의 성능을 위해 더욱 비싼 가격에 아이폰을 사는 수요가 얼마나 많을까인데요. LG이노텍 입장에서는 조립 난이도가 올라가고, 재료비와 capex가 추가적으로 상승하기 때문에 성장의 난이도 역시 생각보다 높습니다.

자료: https://bit.ly/3Revy4A
여의도 감성투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48910
#엘앤에프

회사 측은 향후 사업 전망이 밝은 만큼 가장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운용사에 투자 기회를 주겠다는 의지를 금융권에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엘앤에프 관계자는 “향후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금융권에 최적의 시기와 규모 등을 체크하고 있는 단계”라며 “다양한 업계 관계자들을 통해 자문을 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엘앤에프가 이번 투자 협상 테이블에 자사주 매각 가능성을 또다시 올려둔 것은 여전히 활용 가능한 물량이 많기 때문이다. 현재 엘앤에프가 보유한 자사주는 273만여주로 지분율로 따지면 7.62%에 달한다. 엘앤에프의 최근 시가총액은 7조 원을 웃돌고 있어 100만주를 매각할 시 2000억 원 이상 실탄이 추가로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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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야… 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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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Forwarded from 오딘의 눈
헬리오 16억대 매물 다 소화했다고 떠들더만 15억대에 실거래가 뜬...
좌우간 떡방쟁이 놈들은 믿을 것이 없는...
👍10👎2
[에스엠] 'SM 알바생→대표이사' 처조카마저 이수만에 등 돌린 이유

■ 작년 얼라인 측 감사 선임 이후 이사진 vs 이수만 의견 차 심해져
■ 주주대표 소송에 법적 책임 의식…이사진, 얼라인과 합의가 최선이란 결론
■ 지분 18%로 경영권 행사 쉽지 않아...주총 앞두고 대주주의 행보에 관심 집중

이성수 SM엔터테인먼트(에스엠) 공동대표는 설 연휴 직전이었던 지난 20일 이 같은 카카오톡 알림말을 써놓고 전화를 끈 채 잠적했다. SM엔터 최대주주인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와 상의 없이 이사회 직권으로 얼라인파트너스과 손잡고 합의문을 발표한 직후였다.

사내에서도 '이수만 선생님'의 의도를 가장 잘 읽는 측근으로 알려졌던 이성수 공동대표가 돌아선 것이다. 이 총괄의 대변인과 마찬가지였던 이 대표가 '선생님'을 등지고 행동주의 펀드와 한배를 탄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https://naver.me/5jjvM4b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