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여의도 감성투자
[두 개의 논문]
https://news.1rj.ru/str/ygamsung
0. 문돌이주의, 지적 환영
1. 브린과 페이지는 98년 구글로 명명한 서치엔진에 관한 논문을 발표합니다.
2. 두 스탠포드 대학원생은 해당 논문에서 계속해서 증가하는 웹 환경속에서 확장가능하며 효율적인 서치엔진의 필요성을 역설합니다.
3. 야후와 같이 인간이 인덱싱하는 서치엔진은 특정 주제에 대해서는 효율적일 수 있으나 광범위한 범위를 다루지 못하고, 매 순간 늘어나는 데이터를 감당할 수 없다고 본 것입니다.
4. 그래서 그들은 어떻게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모으고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처리할 것인지에 대해 연구했습니다.
5. 해당 논문에서 제시했던 방법 중 하나는 ‘페이지랭크’라는 방법인데 하이퍼링크가 높을수록 우선순위를 두는 것입니다. 이러한 방식을 사용했더니 260만개의 웹페이지를 가정집 컴퓨터로도 몇 시간내에 정리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6. 그렇게 웹과 관련된 빅데이터를 누구보다 먼저 분석, 수집, 정리한 구글은 20년간 서치엔진의 왕으로 군림했습니다.
7. 마이크로소프트도 야후도 구글의 아성에 도전해보았지만 데이터의 힘을 이길 수는 없었습니다. 구글의 서치엔진환경은 데이터가 쌓이면서 기하급수적으로 개선되고 후발주자는 그 어떠한 방법으로도 그 격차를 따라잡을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8. 그리고 구글은 17년 AI 분야의 모든 것을 뒤집는 ‘Attention Is All You Need’라는 논문을 발표합니다.
9. 엔비디아의 블로그에 따르면 트랜스포머 모델은 문장 속 단어와 같은 순차 데이터 내의 관계를 추적해 맥락과 의미를 학습하는 신경망입니다.
10. 트랜스포머 모델과 기존의 신경망의 핵심적 차이는 데이터량에 따른 결과의 차이입니다. 데이터의 양이 적을 때에는 기존의 신경망이 트랜스포머 모델보다 훨씬 나은 결과를 나타내는데, 데이터의 양이 증가할수록 트랜스포머 모델이 기존의 신경망 모델을 압도합니다.
11. ChatGPT는 180bn 파라미터의 데이터가, 오토파일럿은 수많은 테슬라 유저들의 운행데이터가 차이를 만들어내는 핵심입니다.
12. 98년의 브린과 페이지의 논문, 17년의 바스와니의 논문은 모두 서치엔진과 신경망 학습방법을 완전히 뒤바꾸었습니다. 그리고 그 두 논문의 핵심은 모두 빅데이터에 있습니다.
13. 따라서 23년은 03년만큼이나 데이터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격차는 구글과 야후의 그것처럼 다시는 좁혀지지 못할 것일 수도 있습니다.
https://news.1rj.ru/str/ygamsung
0. 문돌이주의, 지적 환영
1. 브린과 페이지는 98년 구글로 명명한 서치엔진에 관한 논문을 발표합니다.
2. 두 스탠포드 대학원생은 해당 논문에서 계속해서 증가하는 웹 환경속에서 확장가능하며 효율적인 서치엔진의 필요성을 역설합니다.
3. 야후와 같이 인간이 인덱싱하는 서치엔진은 특정 주제에 대해서는 효율적일 수 있으나 광범위한 범위를 다루지 못하고, 매 순간 늘어나는 데이터를 감당할 수 없다고 본 것입니다.
4. 그래서 그들은 어떻게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모으고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처리할 것인지에 대해 연구했습니다.
5. 해당 논문에서 제시했던 방법 중 하나는 ‘페이지랭크’라는 방법인데 하이퍼링크가 높을수록 우선순위를 두는 것입니다. 이러한 방식을 사용했더니 260만개의 웹페이지를 가정집 컴퓨터로도 몇 시간내에 정리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6. 그렇게 웹과 관련된 빅데이터를 누구보다 먼저 분석, 수집, 정리한 구글은 20년간 서치엔진의 왕으로 군림했습니다.
7. 마이크로소프트도 야후도 구글의 아성에 도전해보았지만 데이터의 힘을 이길 수는 없었습니다. 구글의 서치엔진환경은 데이터가 쌓이면서 기하급수적으로 개선되고 후발주자는 그 어떠한 방법으로도 그 격차를 따라잡을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8. 그리고 구글은 17년 AI 분야의 모든 것을 뒤집는 ‘Attention Is All You Need’라는 논문을 발표합니다.
9. 엔비디아의 블로그에 따르면 트랜스포머 모델은 문장 속 단어와 같은 순차 데이터 내의 관계를 추적해 맥락과 의미를 학습하는 신경망입니다.
10. 트랜스포머 모델과 기존의 신경망의 핵심적 차이는 데이터량에 따른 결과의 차이입니다. 데이터의 양이 적을 때에는 기존의 신경망이 트랜스포머 모델보다 훨씬 나은 결과를 나타내는데, 데이터의 양이 증가할수록 트랜스포머 모델이 기존의 신경망 모델을 압도합니다.
11. ChatGPT는 180bn 파라미터의 데이터가, 오토파일럿은 수많은 테슬라 유저들의 운행데이터가 차이를 만들어내는 핵심입니다.
12. 98년의 브린과 페이지의 논문, 17년의 바스와니의 논문은 모두 서치엔진과 신경망 학습방법을 완전히 뒤바꾸었습니다. 그리고 그 두 논문의 핵심은 모두 빅데이터에 있습니다.
13. 따라서 23년은 03년만큼이나 데이터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격차는 구글과 야후의 그것처럼 다시는 좁혀지지 못할 것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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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크게 먹을 1~6개월짜리 굵직굵직한 테마는 항상 나왔었고 이런것도 올라타 먹을 줄 알아야 시장에서 넋놓지않고 있을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자주 드네요
첫 거래량이 터지고 시세가 나올 때 계속 갈 재료인지 잘 파악하고 올라탈줄아는게 중요한듯..
이상 로봇없는찐따가
첫 거래량이 터지고 시세가 나올 때 계속 갈 재료인지 잘 파악하고 올라탈줄아는게 중요한듯..
이상 로봇없는찐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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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Tesla 4Q22 : 일단 컨센 상회]
☑️10월말 Tesla의 4Q22 EPS 컨센은 $1.30 수준이었으나, 이후 지속적으로 낮아져 현재 $1.12로 낮아진 컨센서스 대비 선방, 관건은 GPM의 타격이 본격화될 1Q23과 이후에 대한 수익성 가이던스
☑️1월초 폭력적인 수준의 가격인하를 단행했음에도 불구하고 2023년 연간 인도대수 가이던스가 하향된 점은 Tesla가 내부적으로 경기침체에 대한 보수적인 시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추정해볼 수 있음
☑️3Q22 탄소배출권판매 매출을 일부 4Q22로 이연시킨 것으로 추정
•주가 : 장중 +0.38% / 시외 0.0%
•EPS : $1.19 vs ESt. $1.12
Auto GPM
: 25.9% vs EST. 28.4%
•Revenue
: $24.3B vs EST. $24.07B
•FCF
: $1.42B vs EST. $3.13B
•2023년 인도대수 가이던스
: 약 1.8m vs EST. 1.9m
(YoY +37% / 22년 1.31m)
*장기 CAGR 50%목표는 유지
•사이버트럭 : 2023년 하반기 생산
*Tesla 탄소배출권 매출 추이
https://news.1rj.ru/str/frankinvest/4478
3Q22 : $286m
4Q22 : $467m
SMART한 주식투자
☑️10월말 Tesla의 4Q22 EPS 컨센은 $1.30 수준이었으나, 이후 지속적으로 낮아져 현재 $1.12로 낮아진 컨센서스 대비 선방, 관건은 GPM의 타격이 본격화될 1Q23과 이후에 대한 수익성 가이던스
☑️1월초 폭력적인 수준의 가격인하를 단행했음에도 불구하고 2023년 연간 인도대수 가이던스가 하향된 점은 Tesla가 내부적으로 경기침체에 대한 보수적인 시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추정해볼 수 있음
☑️3Q22 탄소배출권판매 매출을 일부 4Q22로 이연시킨 것으로 추정
•주가 : 장중 +0.38% / 시외 0.0%
•EPS : $1.19 vs ESt. $1.12
Auto GPM
: 25.9% vs EST. 28.4%
•Revenue
: $24.3B vs EST. $24.07B
•FCF
: $1.42B vs EST. $3.13B
•2023년 인도대수 가이던스
: 약 1.8m vs EST. 1.9m
(YoY +37% / 22년 1.31m)
*장기 CAGR 50%목표는 유지
•사이버트럭 : 2023년 하반기 생산
*Tesla 탄소배출권 매출 추이
https://news.1rj.ru/str/frankinvest/4478
3Q22 : $286m
4Q22 : $467m
SMART한 주식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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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Tesla 컨콜]
•2023 GPM : 20% 이상 전망
•Avg. Selling Price : $47K
•Cyber truck 실적기여는 2024부터
SMART한 주식투자
•2023 GPM : 20% 이상 전망
•Avg. Selling Price : $47K
•Cyber truck 실적기여는 2024부터
SMART한 주식투자
Forwarded from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유튭 옆집부자형 since 2020
Chat GPT 100만명 달성하는데 걸리는 시간 비교
출처: 인공지능리포트
출처: 인공지능리포트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구리 (흰색) 가격 급등중. 중국의 리오프닝 효과. 이게 유가 상승으로는 아직 이어지지 않았음 (주황색). 글로벌 경기 침체 떡밥인데... 중국이 리오프닝을 하더라도 성장은 08~09년 정도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됨. 구리와 유가가 동행을 하던 관계는 끊어지고 있음. 오히려 은과 구리가 비슷하게 움직이고 있음.
👍2👎1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LG이노텍: 수요 우려와 이익 레버리지의 만남 [삼성증권 IT/이종욱]
■ 4Q22 영업이익 부진은 예고되었습니다. 1Q23에도 이익 부진은 지속되리라 생각됩니다.
■ 우리는 이익 부진의 이유에 주목합니다. 직접적 이유는 팍스콘 생산 차질이었지만, 그 이면에는 LG이노텍의 높아진 영업 레버리지가 존재합니다. Capex와 재료비가 상승하는데 물동량과 환율은 하락한 결과입니다.
■ 폴디드 줌이 23년의 변수입니다. 핵심은 폴디드 줌의 성능을 위해 더욱 비싼 가격에 아이폰을 사는 수요가 얼마나 많을까인데요. LG이노텍 입장에서는 조립 난이도가 올라가고, 재료비와 capex가 추가적으로 상승하기 때문에 성장의 난이도 역시 생각보다 높습니다.
자료: https://bit.ly/3Revy4A
■ 4Q22 영업이익 부진은 예고되었습니다. 1Q23에도 이익 부진은 지속되리라 생각됩니다.
■ 우리는 이익 부진의 이유에 주목합니다. 직접적 이유는 팍스콘 생산 차질이었지만, 그 이면에는 LG이노텍의 높아진 영업 레버리지가 존재합니다. Capex와 재료비가 상승하는데 물동량과 환율은 하락한 결과입니다.
■ 폴디드 줌이 23년의 변수입니다. 핵심은 폴디드 줌의 성능을 위해 더욱 비싼 가격에 아이폰을 사는 수요가 얼마나 많을까인데요. LG이노텍 입장에서는 조립 난이도가 올라가고, 재료비와 capex가 추가적으로 상승하기 때문에 성장의 난이도 역시 생각보다 높습니다.
자료: https://bit.ly/3Revy4A
여의도 감성투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48910
#엘앤에프
회사 측은 향후 사업 전망이 밝은 만큼 가장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운용사에 투자 기회를 주겠다는 의지를 금융권에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엘앤에프 관계자는 “향후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금융권에 최적의 시기와 규모 등을 체크하고 있는 단계”라며 “다양한 업계 관계자들을 통해 자문을 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엘앤에프가 이번 투자 협상 테이블에 자사주 매각 가능성을 또다시 올려둔 것은 여전히 활용 가능한 물량이 많기 때문이다. 현재 엘앤에프가 보유한 자사주는 273만여주로 지분율로 따지면 7.62%에 달한다. 엘앤에프의 최근 시가총액은 7조 원을 웃돌고 있어 100만주를 매각할 시 2000억 원 이상 실탄이 추가로 마련된다.
====
오우야… 또야?
___
회사 측은 향후 사업 전망이 밝은 만큼 가장 좋은 조건을 제시하는 운용사에 투자 기회를 주겠다는 의지를 금융권에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엘앤에프 관계자는 “향후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금융권에 최적의 시기와 규모 등을 체크하고 있는 단계”라며 “다양한 업계 관계자들을 통해 자문을 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엘앤에프가 이번 투자 협상 테이블에 자사주 매각 가능성을 또다시 올려둔 것은 여전히 활용 가능한 물량이 많기 때문이다. 현재 엘앤에프가 보유한 자사주는 273만여주로 지분율로 따지면 7.62%에 달한다. 엘앤에프의 최근 시가총액은 7조 원을 웃돌고 있어 100만주를 매각할 시 2000억 원 이상 실탄이 추가로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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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야… 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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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Forwarded from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에스엠] 'SM 알바생→대표이사' 처조카마저 이수만에 등 돌린 이유
■ 작년 얼라인 측 감사 선임 이후 이사진 vs 이수만 의견 차 심해져
■ 주주대표 소송에 법적 책임 의식…이사진, 얼라인과 합의가 최선이란 결론
■ 지분 18%로 경영권 행사 쉽지 않아...주총 앞두고 대주주의 행보에 관심 집중
이성수 SM엔터테인먼트(에스엠) 공동대표는 설 연휴 직전이었던 지난 20일 이 같은 카카오톡 알림말을 써놓고 전화를 끈 채 잠적했다. SM엔터 최대주주인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와 상의 없이 이사회 직권으로 얼라인파트너스과 손잡고 합의문을 발표한 직후였다.
사내에서도 '이수만 선생님'의 의도를 가장 잘 읽는 측근으로 알려졌던 이성수 공동대표가 돌아선 것이다. 이 총괄의 대변인과 마찬가지였던 이 대표가 '선생님'을 등지고 행동주의 펀드와 한배를 탄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https://naver.me/5jjvM4bV
■ 작년 얼라인 측 감사 선임 이후 이사진 vs 이수만 의견 차 심해져
■ 주주대표 소송에 법적 책임 의식…이사진, 얼라인과 합의가 최선이란 결론
■ 지분 18%로 경영권 행사 쉽지 않아...주총 앞두고 대주주의 행보에 관심 집중
이성수 SM엔터테인먼트(에스엠) 공동대표는 설 연휴 직전이었던 지난 20일 이 같은 카카오톡 알림말을 써놓고 전화를 끈 채 잠적했다. SM엔터 최대주주인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와 상의 없이 이사회 직권으로 얼라인파트너스과 손잡고 합의문을 발표한 직후였다.
사내에서도 '이수만 선생님'의 의도를 가장 잘 읽는 측근으로 알려졌던 이성수 공동대표가 돌아선 것이다. 이 총괄의 대변인과 마찬가지였던 이 대표가 '선생님'을 등지고 행동주의 펀드와 한배를 탄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https://naver.me/5jjvM4bV
Naver
'SM 알바생→대표이사' 처조카마저 이수만에 등 돌린 이유 [차준호의 딜 막전막후]
이 기사는 01월 25일 17:02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당분간 카톡 메시지 확인 및 회신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성수 SM엔터테인먼트(에스엠) 공동대표는 설 연휴 직전이었던 지난 20일 이 같은
#자동차 #외제차
아파트 정문으로부터 100m 정도 떨어진 곳에는 10층짜리 중고차 업체 건물이 있었다. 이 건물에는 중고차를 총 1200대를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있으나, 내부가 꽉 찬 것은 물론 건물 갓길까지 중고차가 주차돼있었다. 업체관계자는 “금리 상승으로 인해 손님들이 중고차를 구매하지 않아 작년 9월부터 중고차 재고가 계속 쌓여 수용 가능 댓수에서 800대가 초과했다”면서 “주차문제로 공영주차장과 오피스텔 주차장을 빌려 한대당 10만원씩 매달 8000만원을 주차비로 쓰고 있는데, 이마저도 부족해서 일부 딜러가 주택가 주차장에 주차를 하는 경우가 있다”고 했다. “우리도 주민들께 피해를 주고 싶지 않은데 재고 차량으로 인한 주차 문제가 감당이 안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42507?cds=news_edit
===
#소비재 관점에서 보자면, 반도체 및 스마트폰 유통재고 쌓여서 sell-through 가 좋지 않은 상황.
외제차 시일이 지날수록 년식에 따른 노후화로인한 감가를 계속 처맞을텐데. 선물이론가격 계산 공식에 접목해보면 보유비용(취등록세, 주차비용=저장비용)도 시장에서 적절히 프라이싱 되는 중일듯.
___
아파트 정문으로부터 100m 정도 떨어진 곳에는 10층짜리 중고차 업체 건물이 있었다. 이 건물에는 중고차를 총 1200대를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있으나, 내부가 꽉 찬 것은 물론 건물 갓길까지 중고차가 주차돼있었다. 업체관계자는 “금리 상승으로 인해 손님들이 중고차를 구매하지 않아 작년 9월부터 중고차 재고가 계속 쌓여 수용 가능 댓수에서 800대가 초과했다”면서 “주차문제로 공영주차장과 오피스텔 주차장을 빌려 한대당 10만원씩 매달 8000만원을 주차비로 쓰고 있는데, 이마저도 부족해서 일부 딜러가 주택가 주차장에 주차를 하는 경우가 있다”고 했다. “우리도 주민들께 피해를 주고 싶지 않은데 재고 차량으로 인한 주차 문제가 감당이 안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42507?cds=news_edit
===
#소비재 관점에서 보자면, 반도체 및 스마트폰 유통재고 쌓여서 sell-through 가 좋지 않은 상황.
외제차 시일이 지날수록 년식에 따른 노후화로인한 감가를 계속 처맞을텐데. 선물이론가격 계산 공식에 접목해보면 보유비용(취등록세, 주차비용=저장비용)도 시장에서 적절히 프라이싱 되는 중일듯.
___
Naver
“쌓이는 재고 감당 안된다” 아파트 주차장·도로 점령한 중고차
지난 16일 오후 1시쯤 서울 강서구의 한 아파트. 입구에 있는 경비실에는 ‘외부 차량 절대 금지’ ‘방문증 없는 차량 경고장 및 견인 조치’라고 빨간색 글씨로 적힌 간판이 보였다. 이곳과 10m도 채 안되는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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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선업 A to Z
https://www.tradewindsnews.com/bulkers/dry-bulk-the-best-trade-of-2023-says-clarksons-securities/2-1-1394176
클락슨은 벌크선 시장을 굉장히 낙관적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2032년 최고의 선택은 드라이 벌크에 투자하는 거라고 언급했는데요.
해당 주장을 뒷받침 하는 논리로는 현재 오더북이 1991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물론 철광석 가격이 드라마틱하게 상승하지는 않을 수 있지만, 그럼에도 중국이 올해부터 탄소 배출량 목표를 완화한 만큼 석탄 수요가 늘어나는 게 이를 메워줄 거라고 보는 것 같습니다.
현 시점에서 클락슨이 꼽은 탑픽은 Diana Shipping, Eagle Bulk, 2020 Bulkers, Genco Shipping & Trading 등이 있습니다.
클락슨은 벌크선 시장을 굉장히 낙관적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2032년 최고의 선택은 드라이 벌크에 투자하는 거라고 언급했는데요.
해당 주장을 뒷받침 하는 논리로는 현재 오더북이 1991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물론 철광석 가격이 드라마틱하게 상승하지는 않을 수 있지만, 그럼에도 중국이 올해부터 탄소 배출량 목표를 완화한 만큼 석탄 수요가 늘어나는 게 이를 메워줄 거라고 보는 것 같습니다.
현 시점에서 클락슨이 꼽은 탑픽은 Diana Shipping, Eagle Bulk, 2020 Bulkers, Genco Shipping & Trading 등이 있습니다.
TradeWinds | Latest shipping and maritime news
Dry bulk ‘the best trade of 2023’, says Clarksons Securities
Get ready for the ‘Chinese dragon’ to be unleashed, analyst tells Marine Money 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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