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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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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매크로/전략 키키 (키키)
AFP, 우크라이나, 더 이상 나토 가입을 주장하지 않겠다고 밝힘
#NASDAQ

나스닥 선물
#아마존 #AMZN

Amazon Announces 20-for-1 Stock Split, $10 Billion Buyback Plan

https://www.investors.com/news/technology/amazon-stock-jumps-on-stock-split-buyback/?src=A00220&yptr=ya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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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액면분할 및 최대 100억 달라 자사주 매입 계획안 발표하며 시간 외 약 7% 가까이 급등.

by t.me/selfstudystock
#대선 #정책주 한투 전략 리포트

[한국 대선: 새 정권의 탄생]
- 건설, 원전, IT 수혜 기대.
- 건설 규제 완화 통한 민간 주도 공급.
- LTV인상, 재건축 규제 완화, 세제 개편.
- 문재인 정부 탈원전 정책 공식 폐지.
- 원전을 탄소 중립 달성 수단 중 하나로.
- 안후보와 단일화로 IT 분야 또한 수혜.

https://bit.ly/37bTl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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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구성 제약으로 당장 공약 시행은 어려울 수 있음.

그러나 국회 동의 필요 없는 외교측면 동태가 더욱 중요해질 것. 5월 쿼드회담 앞두고 미국과의 관계 및 중국과의 관계에 촉각.

리오프닝으로 먼저 올랐던 소비재들은 오히려 윤 당선이 외교행보에 따라 변동성 심해질 듯.

by t.me/selfstudystock
주식독학 pinned «#서베이 - #1과 #2에 각각 무기명 투표»
주식독학
#서베이 - #1과 #2에 각각 무기명 투표
오늘 점심까지 폴 받겠음
금일 유통업종의 주가는 리오프닝과 쿠팡의 유상증자 루머(쿠팡의 어려움)가 함께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새 정부에서 영업시간 제한 등 규제를 풀어줄 수 있다는 기대감도 함께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구여
주식독학
#서베이 - #1과 #2에 각각 무기명 투표
#서베이 결론

좋은 내용이라면 타 채널 내용도 포워딩 하겠음
주식독학
#윤석열 #정책주
#윤석열 #안철수 #대선 #정책주

[속보] 장제원 "尹-安, 데이터산업ㆍ디지털플랫폼 정부 구상 주로 나눠"

https://www.etoday.co.kr/news/view/2113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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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시장은 외국인은 매도세를 지속하고, 남아 있는 개인들만 수급을 이쪽 저쪽으로 옮기며 정책주 테마만 심하게 쏠리는 양상을 보이는 중.

전쟁과 역병으로 인한 공급망 교란 우려가 상존 중. 다음주 미국 FOMC 또한 관망세를 짙게하는 요소.

그나마 정책 관련주는 대선 당선인이 선거 유세 기간동안 주장해온 공약 내용들로 미루어 수혜를 기대해 볼 수 있기에 심리적으로 기대고 싶어지는 것도 당연지사.

글로벌 뉴스는 불안한 것들 투성인데, 당분간 국내 뉴스 헤드라인은 각종 공약, 정책 관련된 것들이 지속될 것.

더군다나 해당 종목들은 '규제' 피해를 봤을 종목들이기에 기대감의 효과가 더 큰 것도 수긍이 감.

지금은 각종 테마로 함께 움직이나, 시차를 두고 실제 수혜종목군들로 종목군이 좁혀질 것 같음.

by t.me/selfstudystock
#잡설

오늘 장 너무 뻔해서,
사후확증적 해석 투성일거 같아서,
굳이 챙겨보지 않았는데,
아마 1,700개 중에 5개씩 중복일 듯.

실질적인 메시지 담긴 코멘트는 300개 정도?

이래서 의미없이 타채널 포워딩 하기 싫었는데, 금일 오후까지 진행된 서베이에서 타채널 코멘트 포워딩도 해달라고 결과가 나와서, 타채널 코멘트도 좀 더 열심히 업로드 하겠음.
#이마트 #SSG닷컴 #물적분할

[넘버스]SSG닷컴 쪼개기 상장…LG엔솔과 뭐가 달라?

SSG닷컴의 입장에 따르면 물적분할 시기가 중요하다는 주장으로 들립니다. 모회사의 자금 및 사업능력을 잔뜩 지원받은 후 상장시키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지만, 처음부터 별도 법인으로 성장시키면 괜찮다는 주장입니다.

공약에 따르면 물적분할의 시기에 대한 내용은 나와 있지 않습니다. ‘신사업을 분할해 별도 회사로 상장하는 경우’라고 나와있을 뿐이죠. 공약 내용만 본다면 현재 IPO를 추진 중인 SSG닷컴은 별도의 주주보호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책의 초점이 ‘분할’이 아니라 ‘상장’에 맞춰져 있으니까요.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8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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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대통령 당선 초기 1~2년차에 기존 공약 이행에 힘이 실리기 마련. 새 정부 출범하는 마당에 눈치를 안보기도 어려울테니 여러 이목이 집중되기 쉬운 상황.

by t.me/selfstudy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