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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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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판단에 대한 책임은 각자에게 있음을 잊지마시고, 이 채널에 올라온 내용은 순전히 개인적인 견해이며, 링크된 내용들에 대한 신뢰성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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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정책주 한투 전략 리포트

[한국 대선: 새 정권의 탄생]
- 건설, 원전, IT 수혜 기대.
- 건설 규제 완화 통한 민간 주도 공급.
- LTV인상, 재건축 규제 완화, 세제 개편.
- 문재인 정부 탈원전 정책 공식 폐지.
- 원전을 탄소 중립 달성 수단 중 하나로.
- 안후보와 단일화로 IT 분야 또한 수혜.

https://bit.ly/37bTl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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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 구성 제약으로 당장 공약 시행은 어려울 수 있음.

그러나 국회 동의 필요 없는 외교측면 동태가 더욱 중요해질 것. 5월 쿼드회담 앞두고 미국과의 관계 및 중국과의 관계에 촉각.

리오프닝으로 먼저 올랐던 소비재들은 오히려 윤 당선이 외교행보에 따라 변동성 심해질 듯.

by t.me/selfstudystock
주식독학 pinned «#서베이 - #1과 #2에 각각 무기명 투표»
주식독학
#서베이 - #1과 #2에 각각 무기명 투표
오늘 점심까지 폴 받겠음
금일 유통업종의 주가는 리오프닝과 쿠팡의 유상증자 루머(쿠팡의 어려움)가 함께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새 정부에서 영업시간 제한 등 규제를 풀어줄 수 있다는 기대감도 함께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구여
주식독학
#서베이 - #1과 #2에 각각 무기명 투표
#서베이 결론

좋은 내용이라면 타 채널 내용도 포워딩 하겠음
주식독학
#윤석열 #정책주
#윤석열 #안철수 #대선 #정책주

[속보] 장제원 "尹-安, 데이터산업ㆍ디지털플랫폼 정부 구상 주로 나눠"

https://www.etoday.co.kr/news/view/2113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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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시장은 외국인은 매도세를 지속하고, 남아 있는 개인들만 수급을 이쪽 저쪽으로 옮기며 정책주 테마만 심하게 쏠리는 양상을 보이는 중.

전쟁과 역병으로 인한 공급망 교란 우려가 상존 중. 다음주 미국 FOMC 또한 관망세를 짙게하는 요소.

그나마 정책 관련주는 대선 당선인이 선거 유세 기간동안 주장해온 공약 내용들로 미루어 수혜를 기대해 볼 수 있기에 심리적으로 기대고 싶어지는 것도 당연지사.

글로벌 뉴스는 불안한 것들 투성인데, 당분간 국내 뉴스 헤드라인은 각종 공약, 정책 관련된 것들이 지속될 것.

더군다나 해당 종목들은 '규제' 피해를 봤을 종목들이기에 기대감의 효과가 더 큰 것도 수긍이 감.

지금은 각종 테마로 함께 움직이나, 시차를 두고 실제 수혜종목군들로 종목군이 좁혀질 것 같음.

by t.me/selfstudystock
#잡설

오늘 장 너무 뻔해서,
사후확증적 해석 투성일거 같아서,
굳이 챙겨보지 않았는데,
아마 1,700개 중에 5개씩 중복일 듯.

실질적인 메시지 담긴 코멘트는 300개 정도?

이래서 의미없이 타채널 포워딩 하기 싫었는데, 금일 오후까지 진행된 서베이에서 타채널 코멘트 포워딩도 해달라고 결과가 나와서, 타채널 코멘트도 좀 더 열심히 업로드 하겠음.
#이마트 #SSG닷컴 #물적분할

[넘버스]SSG닷컴 쪼개기 상장…LG엔솔과 뭐가 달라?

SSG닷컴의 입장에 따르면 물적분할 시기가 중요하다는 주장으로 들립니다. 모회사의 자금 및 사업능력을 잔뜩 지원받은 후 상장시키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지만, 처음부터 별도 법인으로 성장시키면 괜찮다는 주장입니다.

공약에 따르면 물적분할의 시기에 대한 내용은 나와 있지 않습니다. ‘신사업을 분할해 별도 회사로 상장하는 경우’라고 나와있을 뿐이죠. 공약 내용만 본다면 현재 IPO를 추진 중인 SSG닷컴은 별도의 주주보호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책의 초점이 ‘분할’이 아니라 ‘상장’에 맞춰져 있으니까요.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8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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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대통령 당선 초기 1~2년차에 기존 공약 이행에 힘이 실리기 마련. 새 정부 출범하는 마당에 눈치를 안보기도 어려울테니 여러 이목이 집중되기 쉬운 상황.

by t.me/selfstudystock
4_5865331472562389716.pdf
2.7 MB
법무법인 율촌 웨비나

『신정부 출범에 따른 정책방향 변화와 기업의 대응방안』

- 주식양도세 폐지 등 자본시장 선진화 관련 주요 공약은 상법 혹은 자본시장법 개정 사항에 해당됩니다. 시행령, 시행규칙, 고시에 위임되어 있는 제도(주식 상장폐지 요건 등)도 혼재되 어 있는 만큼 법률 개정을 통한 법적 근거가 필요한 공약과 실현 가능성이 높은 공약을 구분 해 눈여겨볼 필요가 있습니다.

- 물적분할 반대하는 소액주주들에게 반대매수권을 청구권을 부여하는 제도와, 신설 자회사 기 업 공개 시 모 회사 주주에게 보유주식 수에 비례에 우선배정하는 내용은 자본시장법 시행령 과 금융투자협회 규정 변경 만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실현 가능성이 높습니다.

-개인 투자자에 대한 세제 지원의 경우 그 자체로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없으나, 주식 시장에 대한 유동성 공급 증가 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예측되며, 이에 소액 주주 보호에 대한 문제가 불거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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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제, 탄소중립, 노동 등 각 분야별 실제 당선인의 코멘트 (출처, 일시 포함) 등을 확인할 수 있음.

물적분할 관련 이슈는 세법 개편이 필요한 주식양도세 폐지보다 공약 이행이 상대적으로 수월해보임.

by t.me/selfstudystock
"WHO, 코로나19 국제적 비상사태 종료 선언 조건 검토 시작" (한국경제)

- 해당 사안을 잘 아는 익명의 소식통에 따르면 WHO가 당장은 코로나19에 대해 PHEIC 종료 선언을 고려하고 있지 않지만, 이를 위한 조건과 시기, 방법 등에 대해 비공개로 논의 중

- WHO의 PHEIC 종료는 시작 선언 때와 마찬가지로 사무총장이 전문가들과 협의해 선언할 것

- 앞서 WHO는 코로나19가 중국에서 처음 보고된 지 약 한 달이 지난 2020년 1월 30일 PHEIC를 선언했음

https://bit.ly/3tVd8u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한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에 유의 바랍니다.
받은글)
윤석열 당선인 인수위명단

위원장: 안철수

위원단 : 이양수, 권성동, 이태규, 유상범, 윤창현, 윤희숙, 박진, 조태용, 강석훈, 김현숙, 김소영, 김성한, 김용현, 이도훈, 김창경, 김경환, 안상훈, 나승일, 이석준

당선인 비서실장: 장제원

당선인 대변인: 김은혜

행정실장: 서일준

보좌역(정무보좌·정부출범준비지원)

총괄보좌역: 이철규(재선 국회의원 / 선대본부 전략기획부총장)

특별보좌역: 박수영(초선 국회의원 / 부산선대위 기획전략본부장), 이도훈(前 제일기획 브랜드익스피리언스솔루션본부장)


팀장

정무1팀장(정무기획): 정희용(초선 국회의원 / 선대본부 종합상황실 부실장)

정무2팀장(정무지원): 이상휘(선대본부 후보비서실 기획실장)

수행팀장: 이용(비례 국회의원 / 선대본부 수행실장)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언론은 우크라이나-러시아 양측이 정전/철수/복원 관련 합의문 서명에 상당부분 근접했다고 우크라이나 포돌랴크 대통령실 고문 발언을 인용해 보도. 3차 협상 이후 전면적이고 종합적인 내용이 담길것이며 양측 합의전까지 세부내용은 비공개. (CCTV)

>乌克兰谈判代表:乌俄正趋于就签署全面和综合协议达成妥协 : 当地时间12日,俄乌谈判乌方代表团成员、乌总统办公室主任顾问波多利亚克在接受采访时表示,乌俄进行第三轮谈判后,双方以视频方式开展了系列沟通并成立了工作组。目前,双方已接近就签署相关协议达成妥协。波多利亚克表示,乌俄双方提出了多种解决冲突的建议。对乌方而言,将签署的协议中应包含双方停火、俄罗斯撤军、签署和平协议、修复乌克兰境内受损基础设施等原则性立场,最重要的是使乌克兰获得安全保障,以避免再次发生类似事件。
김수헌대표님<FACEBOOK>
(22.3.13)

명색이 메이저리그 매체인데 너무 막 나간다. 입이 아파도 지적을 안할 수 없다.

1.
정유사 1분기 영업이익 전망치가 상향조정된 것은 재고자산평가이익이 증가하기 때문이며, 이것은 장부상의 증가일 뿐이므로 실제 현금흐름과는 무관하다..........고 써놨다.

2.
애널리스트들이 가끔 말한다. 유가가 오름세면 정유사 재고 관련 이익이 증가할 거라고.
이 때 말하는 재고이익은 정유사 기름탱크에 보관중인 재고자산의 평가이익이 증가한다는 뜻이 아니다.
보관중인 재고자산 가치가 하늘 끝까지 올라봐라. 기업이 재무제표에 평가차익을 반영하는가..
(과거에 반영했던 평가손실을 일정한도 내에서 일부 환입하는 건 있다. 이건 금액이 얼마 안된다)

3.
유가 상승기에는 제품가격도 올라갈 가능성이 크다. 기름 도입 시점과 실제 정제설비 투입시점 사이에는 2개월 안팎의 시차가 있다.
연초 싼 가격에 도입한 기름(재고자산)이 정제설비에 투입되어 비싼 제품으로 생산되기 때문에 마진이 커지는 거다.
이걸 재고이익 또는 재고 관련 이익 이라고 표현하는 것이다.
정유사 재무제표 주석이나 IR자료 아무리 살펴봐라. 재고자산평가이익이라는 말이 단 한번이라도 있는지..

4.
이러한 재고이익은 현금흐름과 무관하지 않다. 매우 유관하다. 정제마진 증가가 왜 장부상 이익일 뿐이겠는가? 왜 현금흐름과 무관하겠는가. 1분기 영업이익 증가는 현금흐름과 유관하다..

5.
1분기까지는 이런 재고효과를 보겠지만, 앞으로는 어찌될지 모른다. 정유사들의 기름도입분 가운데 현물시장 도입비중이 높아졌다.
따라서 2분기 도입 기름 중 상당분은 비싼 가격에 도입하게 될텐데, 제품 가격이 이를 받쳐주느냐 이게 관건이겠지. 그러니 정유사들이 5월 이후 가동률 하향조정을 검토한다고 하지 않는가.

6.
기름값이 오르면 정유사가 보관중인 기름가치가 올라 재고자산평가이익을 보게 되고, 이것은 현금흐름과 무관한 장부상의 이익일 뿐이라는 것은,

도대체 어떤 전문가의 견해를 취재한 건지 모르겠다.
나같은 무지랭이도 아는 것을..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831140620411988&id=100005482023381
#김수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