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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선진국] 최보원
[속보] 인플레감축법 (IRA) 충돌 미국-유럽 "보조금 전면전" 뉴욕증시 암호화폐 흔들 https://cmobile.g-enews.com/article/Global-Biz/2023/03/2023031004480614954a01bf698f_1?md=20230310045829_V
EU는 '매칭(matching) 보조금'을 도입

매칭 보조금 제도는 'EU 역외로 투자를 전환할 위험이 있는 기업'에 대해 예외적으로 제3국에서 받을 수 있는 것과 동일한 금액을 EU 회원국이 지급

친환경 산업 관련 기업이 보조금 혜택을 이유로 역외로 생산시설 등을 이전하는 것을 막겠다는 것

청정 기술에 대한 지원 조건 간소화, 지원 한도 상향, 보조금 산정 방식 단순화 등 개편 조치도 시행
Forwarded from 뺀지뤼의 SKLab.(스크랩) (뺀지뤼 .)
https://news.1rj.ru/str/bbanjil/20780

전에도 한 번 코멘트 했는데 요즘 식품관련해서 사람들이 많이 똑똑해졌다. 지난 번과 요번 기사 모두 댓글이 정답을 알려주네.

만약 아래 기사 본문이 사실이라면 해당 업체는 장사한다면서 관련법 검토를 전혀 안하고 장사하겠다는 바보거나 이번 노이즈마케팅으로 어그로 끌어서 인지도를 올려보려고 알면서 작정하고 난리친 것 둘 중 하나임.

기사 본문 中
반면 제조사 측은 "곰표맥주에 곰이 없고, 고래밥에도 고래가 없지만 상표로 사용되는 것처럼 '뵈르'도 마찬가지"라고 항변하고 있다. '뵈르'라는 이름으로 상표 출원도 신청한 상태이며, '버터맥주'는 소비자들이 부른 이름일 뿐 제조사나 판매사가 의도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버터맥주 #어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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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 #카카오 #하이브

양측은 이 같은 머니게임이 서로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판단에서 최근 합의를 한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서는 SM엔터 주가가 15만원 이상으로 올라가면 승자의 저주가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고, 금융당국도 양측의 머니게임에 시세조정 등 불공정행위가 없었는지를 살펴볼 것으로 전해졌다. 또 이 같은 대기업-대형기획사의 진흙탕 싸움에 정작 K팝 근간을 이루는 팬들의 의사는 철저하게 외면받고 있는 비판여론도 제기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51091?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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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도 아니고 팬들의 의사까지 반영해가면서 M&A를 할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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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he_heart_of_the_beast
① 공개매수자는 공개매수공고일 이후에는 공개매수를 철회할 수 없다. 다만, 대항공개매수(공개매수기간 중 그 공개매수에 대항하는 공개매수를 말한다)가 있는 경우, 공개매수자가 사망ㆍ해산ㆍ파산한 경우, 그 밖에 투자자 보호를 해할 우려가 없는 경우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우에는 공개매수기간의 말일까지 철회할 수 있다.

구체적인 합의 요건이 월요일 장 개시 이전까지 나오지 않으면,

공개매수가인 15만원 언저리에서 변동성 확대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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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대항공개매수가 나오거나 망하지않는 이상 공개매수 철회는 법적으로 불가
>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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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조 바이든 행정부가 대(對)중국 반도체 장비 수출 통제를 강화하는 방안을 이르면 4월 발표할 것이라고 블룸버그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이번에 새로 추진하는 수출통제는 다른 반도체 장비 강국인 네덜란드, 일본 정부와 조율할 계획이다. 현재 중국에 수출하려면 허가를 받아야 하는 반도체 장비는 17개이지만 네덜란드와 일본이 수출통제에 동참하면 그 숫자가 두 배로 늘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560779?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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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가계 2년만에 레버리지 사이클 시작

•중국 2월 가계 대출이 전년비로는 2021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1,322억위안 증가했습니다. 기업 대출 대비 아직 절대규모는 작지만, 연내 확장 전환을 의미합니다. 최근 1월 이후 주택거래와 가격 반등과도 일치합니다.

•2023년 가계 대출과 부동산 경기는 동반 확장이 예상됩니다. 리오프닝 함께 가계 역자산 효과 완화는 소비 회복에 선순환으로 작용할 예정입니다. 초과 저축도 하반기까지 효과를 발휘할수 있습니다.

•당장 3-4월에도 기대와 속도간의 간극은 있겠지만, 2년만에 돌아서는 가계 레버리지와 제조업 재고사이클 수혜 업종은 분명히 주목해야 합니다.
오늘 중화권 증시에서 또 다른 악재는
전기차 '저가경쟁' 심화였죠..

자동차 1+1 행사까지 나왔네요..

중국의 합자브랜드인 이치 토요타(一汽丰田)는 SUV 전기차 bZ4X를 구매하면 '威驰라는 자동차 한대를 추가로 증정'받거나 '6만위안 할인' 둘중 하나 선택할 수 있는 프로모션 시행. 실제로 심천지역 특정 지점 영업직원이 '사실'이라고 인증했다고 합니다.
문제는 토스뱅크는 다른 은행은 물론, 같은 인터넷전문은행과 비교해도 중·저신용자 고객 비중이 높다는 점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의 중·저신용자 비중은 25% 수준이지만 토스뱅크는 40%가 넘는다.

문제는 토스뱅크 모회사인 비바리퍼블리카의 실적이 좋지 않다는 것이다.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비바리퍼블리카는 지난해 1~3분기 별도 기준 2296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https://m.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447825
Forwarded from 여의도 감성투자
USDC 페깅깨짐, USDC 준비금 $40bn 중 $3.3bn이 SVB에 있었다고 하네요.
Forwarded from 여의도 감성투자
여의도 감성투자
USDC 페깅깨짐, USDC 준비금 $40bn 중 $3.3bn이 SVB에 있었다고 하네요.
1. Circle은 매달 딜로이트한테 감사 받음

2. USDC 준비금 Blackrock이 운영함. Blackrock의 Circle Reserve Fund의 100%가 단기 T-bill임 -> $32bn secured

3. 그럼 현금으로 가지고 있었던 것 중 SVB에 있는 $3.3bn이 문젠데 Uninsured Domestic Deposit이 $151bn, 단기 유동자산이 $100bn, 현금이 $12bn, 대출이 $74bn. 대출 다 던져서 손실본다고 해도 상당부분 돌려받을 것으로 예상

4. Sell me all your USDC and fuck off(SBF, 21.1.9)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해외 애널리스트들은 자기 커버리기 기업의 SVB 노출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리하면 공개매수는 그대로 진행. 하이브는 공개매수에 참여하지 않을 것 같음.

공개매수 참여 물량은 카카오와 하이브의 묶인 지분을 제외하면 70프로정도로 예상됨.

대략 2대1의 경쟁률이라 주가하락폭이 커지면 아래에서 잡아서 반등에서 일부 숏 잡는 롱숏 로직의 매매들이 나올 것.

14에 잡고 14.5에 샀던 물량 절반 숏 잡은뒤 공개매수 들어가면 매수 물량의 절반은 15에 공개매수. 남은 물량은 14.5 숏으로 헷징. 그럼 대략 14.7정도로 아비트리지 가능. 선물 매도가 있어 개인도 참전 가능.

작다면 작지만 5프로 확정 수익이면 프랍에서는 꽤 크고 위 아래 변동폭 생길때마자 아비트리지 계속 날 수 있는 구조라 천하제일단타대회 예상됨.

[단독] 하이브, SM엔터 경영권 카카오에 넘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19711?sid=101

하이브가 보유한 SM엔터 약 지분 15.78%의 구체적 처리 방안은 이번 발표에선 제외될 전망이다. 카카오가 하이브 지분을 인수하는 방안과 하이브가 SM엔터의 2대주주로 남은 후 추후 카카오엔터로의 합병 및 상장 과정에서 지분을 처리하는 방안 모두 열어둔 것으로 전해진다.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정리하면 공개매수는 그대로 진행. 하이브는 공개매수에 참여하지 않을 것 같음. 공개매수 참여 물량은 카카오와 하이브의 묶인 지분을 제외하면 70프로정도로 예상됨. 대략 2대1의 경쟁률이라 주가하락폭이 커지면 아래에서 잡아서 반등에서 일부 숏 잡는 롱숏 로직의 매매들이 나올 것. 14에 잡고 14.5에 샀던 물량 절반 숏 잡은뒤 공개매수 들어가면 매수 물량의 절반은 15에 공개매수. 남은 물량은 14.5 숏으로 헷징. 그럼 대략 14.7정도로 아비트리지…
지금까지 2년정도 텔레그램 하면서 최단시간에 가장 많이 공유되는 거같은데...

과거 케이스 공부해보면 파생되는 전략 매우 많은데 주변 지인들 전략이랑 겹칠거같아서 그냥 대표적으로 얘기 많이되는것만 올려놓음.

관심있으신 분들은 각자 방법대로 스터디해보고 전략 짜서 참전 or 시뮬레이션 해보는 것도 좋을듯. 단일 종목 상에서는 개인이 참가할 수 있는 단군 이래 최대 이벤트인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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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엔터/미디어/레저/안진아
[하이브-카카오 SM 인수 잠정 합의]

지난 한달 동안 치열하게 진행되었던 하이브-카카오 SM 지분 매입 과정이 잠정 합의로 종료될 것으로 보입니다.

SM 인수 가격 산출 시, 적정 레인지는 주당 12~16.8만원입니다.

금번 카카오 공개매수(15만원)에 대항해 딜이 진행될 경우 적정밸류를 넘어서는 과다출혈 경쟁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양사 모두에게 적절한 조치였다고 판단됩니다.

금번 딜을 통해,

▶️하이브

1.주주가치 증대 가치를 우선하는 정도•투명경영 입증

-과열경쟁으로 인한 SM 적정밸류 이상 투자는 중장기적으로 기업가치 제고에 부합하지 않음

2. SM 경영권 인수 절차를 중단하기로 합의하나, 동사 강점인 K-POP 비즈니스 협력

-중장기적 관점에서 본업 이익 증대 및 투자 모멘텀

3.금번 딜 합의로 확보하게 된 여유자금

-지속적인 투자, 본업과 연계한 비즈니스 확대 가능

▶️카카오•카카오엔터

1.카카오, ‘SM 3.0’ 전략 추진을 위한 퍼블리싱, 사업확대, 레이블 인수를 통해 다소 부족했던 K-POP 비즈니스 확대.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에스엠 아티스트 공동 기획 등 다방면에서 협업(글로벌 매니지먼트, 글로벌 오디션, 아티스트를 공동 기획 등 )

-카카오엔터 내부 사업과 연계한 비즈니스 확장 가능성

-웹툰/웹소설+미디어+콘텐츠 제작의 수직 계열화가 가능한 구조에서 비교적 빈약한 ‘엔터’비즈니스 추가 투자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는 판단

2.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에스엠 지분 인수 시, 음악, 미디어, 영상 콘텐츠 등 전 사업부에서 시너지 효과를 창출

-그 가운데에서도 기존 음반/음원 제작 및 유통 등을 영위 하는 뮤직 비즈니스 부문을 한 층 더 강화할 수 있는 기회라고 판단.

3.K-POP 산업 글로벌 확장에 따라 내수 플랫폼 산업에 국한된 비즈니스를 해외로 확장시킬 수 있는 기회

▶️SM

1. 에스엠의 경우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게 최대주주 지분 매각 시,

본업인 음악 콘텐츠 뿐만 아니라 종속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영상 콘텐츠(드라마/예능), 광고,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Keyeast, SM C&C 등)의 사업을 기존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플랫폼을 활용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 가능.

-에스엠의 매출 90% 수준이 본업인 음악 부문에서 나오고 있어 종속회사 의 음악 이외 사업부의 실적 기여도는 낮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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