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독학 – Telegram
주식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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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BOJ 금정위는 정책금리와 10년물 국채 금리 타겟을 각각 -0.1%와 0%로 유지. 단, YCC 관련해서는 "보다 유연하게 운영"하기로 8대1로 결정 (1명 반대). 0.5% 레인지를 유지하기로 했지만 "references, not rigid limits"라고 밝혔고, 실제로 BOJ는 매 영업일에 10년물 국채를 1%에 매입한다고 밝혔음

➡️ RBA 로우 총재의 평판 훼손 사례를 감안한 결정?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다이나믹 니케이선물 무빙 1분봉에디션
Forwarded from 선수촌
오늘시황

: 역사적으로도 부활은 3일만에였다

반박시 이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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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ezy Invest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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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인텔에 의하면 3나노 공정이 목표수율과 성능에 도달했다고 합니다. 2024년에 그래닛래피즈와 시에라포레스트 CPU 생산에 지장이 없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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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단상 #내부자 #임원 #매도

내부자매도 사유에 대해서는 굳이 옹호하면서 커버쳐주고 분석하는 효용이 크게 없음.

왜냐고? 돈이 필요해서 뭔가를 팔아야 할 때, 주식을 팔기로 결정한거니까. 대출을 받던지, 다른 매도 가능 자산 중에 주식을 팔기로 결정한 거임.

내부자들, 특히 임원들이 자기회사 주식을 매수 할 때는 이유가 한가지임. 올라길거 같으니까 사겠지. 팔 때도 마찬가지 아닌가. 그런데 왜 매도에 대해서는 이렇게 넓은 아량으로 이유를 찾아서까지 커버쳐주는지 모르겠네.

내부자들의 매매 동향이 주가 방향을 꼭 결정짓는다는 말을 하려는게 아님. 오를수도 있고 내릴 수도 있음. 그들의 매수/매도 동기는 제각각이어도 이유는 결국 단순한다는 말을 하고싶은 거임.

본인에게 유리한데로 코걸이 귀걸이 식 썰을 붙여서 해석하는건 분석이 아님. 물렸을 때 종목토론방가서 본인에게 위로되는 말만 골라사 보고 위안 삼는거랑 비슷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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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림] 국내 파생시장 개장시간 변경

✔️적용일: 2023.07.31(월) 부터
✔️변경 전: 9시 00분 개장
✔️변경 후: 8시 45분 조기 개장
✔️대상상품: 코스피200선물·옵션, 미니코스피200선물·옵션, 코스닥150선물·옵션, KRX300선물

👉 연초 개장일 & 수능일 등 정규 거래시간 변경 시에도 파생시장은 주식시장보다 15분 조기 개장*

👉 예) 수능일 주식시장 10:00 개장 → 파생시장 09:45 개장(15분 조기 개장)

- SignalLab Research
파주운정 A34 = 대보건설
충남도청 RH11 = DL(대림)건설
성남복정(수서역세권) A-3BL = 양우종합
수원당수A3 = HL한라, 남양진흥, 경안종건
오산세교2 A6 = 동문건설, 현대아산, 건희건설, 신동아, 동산테크 등
남양주별내 A25 = 삼환기업(SM그룹 계열)
음성금석 A2 = 이수건설(이수화학 계열), 세진건설
아산탕정2 A14 = 양우종합
* 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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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 8/4부터 홍콩에서 모델3/Y 가격 인하 예정. 4/15 이후 재차 가격 조정. 일부 차량 인하폭은 -11.9%

特斯拉旗下Model 3、Model Y多款型号在中国香港将于8月4日再次降价,是继4月15日调整售价后再次降价,部分车型的降价幅度高达11.9%。
수급 쏠림의 역사

안녕하세요, KB증권 Quant 김민규입니다.

- 건설, 금융에서 시작해 반도체와 바이오, 플랫폼을 지나 2차전지에 이르기까지, 규모에 비해 거래가 급증했던 '수급쏠림'은 증시에서 항상 나타났습니다

- 당연스럽게도 쏠렸던 수급의 열기가 식는 것은 반복됐던 일입니다

- 열기가 식을 때 증시는 어땠으며, 빠져나온 수급이 향하는 곳은 어떤 업종/종목이었는지 분석해보았습니다

- URL: https://bit.ly/3KmOc86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주식독학
수급 쏠림의 역사 안녕하세요, KB증권 Quant 김민규입니다. - 건설, 금융에서 시작해 반도체와 바이오, 플랫폼을 지나 2차전지에 이르기까지, 규모에 비해 거래가 급증했던 '수급쏠림'은 증시에서 항상 나타났습니다 - 당연스럽게도 쏠렸던 수급의 열기가 식는 것은 반복됐던 일입니다 - 열기가 식을 때 증시는 어땠으며, 빠져나온 수급이 향하는 곳은 어떤 업종/종목이었는지 분석해보았습니다 - URL: https://bit.ly/3KmOc86 (KB증권…
#일기 #단상 #수급 #쏠림 #한국시장

한국 시장 종특이 원래 이런건데..

그 수급이 '실적' 나오는 종목들로 갈 때가 있는거고, 어쩔 때는 '꿈만' 있는 종목들로 갈 때가 있는거고, 어쩔 때는 '허무맹랑한 테마성'으로 쏠릴 때도 있는건데, 요새 특히 이건 아니지않냐 이런식의 말이 많이 들리는 것 같음.

하지만, 본인 생각으로 이해하기 쉽고 마음이 가는 종목 사놓고 저런 잡주 때문에 자기 주식 안간다고 툴툴 대고 한국 시장이 어쩌고 저쩌고하는 유아적 사고는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함.

누군가에게는 '받은글', 누군가에게는 '탐방노트', 누군가에게는 '차트'가 매수 근거가 될텐데, 정답이 어디있고 맞고 틀린게 어딨음?

솔까말 업계에서 '탐방노트' 같은거 알음알음 주고받는거랑 "텔레그램 받은글' 신드롬하고 종이 한 장 차이인데 내로남불 식으로 쯧쯧 혀를 차는 것도 웃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몰빵쳐서 돈 벌면 가치투자자고, 에코프로, 금양 몰빵쳐서 돈 벌면 운좋은 투기꾼이라고 폄하하는 식의 사고는 좀 아니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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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벌써부터 이런 설레발이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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