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지난주에 블룸버그에서도 유사한 내용이 보도된 바 있죠. 중국이 어느정도까지 공개할 것인지, 미국이 이를 받아들일지를 지켜봐야겠습니다. 다만 ADR에 계속 집중하기보다는 이제는 홍콩쪽으로 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MSCI CHINA 내 알리바바/징둥은 이미 홍콩주식으로 전환됐고, KWEB도 이미 70% 가까이를 홍콩주식으로 바꿔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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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증권당국이 알리바바, 바이두, JD닷컴(징둥·京東) 등 미국에 상장된 일부 자국 기업에 회계감사 자료 추가 공개를 준비하라고 지시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067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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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증권당국이 알리바바, 바이두, JD닷컴(징둥·京東) 등 미국에 상장된 일부 자국 기업에 회계감사 자료 추가 공개를 준비하라고 지시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067252
Naver
"중국, 미국증시 상장 中기업 일부에 회계자료 공개 준비 지시"
알리바바·바이두·JD닷컴 등 상장폐지 막기 위해 양보할 듯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중국 증권당국이 알리바바, 바이두, JD닷컴(징둥·京東) 등 미국에 상장된 일부 자국 기업에 회계감사 자료 추가 공개를 준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DB의 지주사 전환이 불가피해진 것 같습니다.
DB는 이제 2년안에 DB하이텍 지분 매각 혹은 17.6% 추가 확보(약 5천억원)를 선택해야 합니다. 과연 어떤 선택을 할까요.
관련 트레이딩 아이디어를 지주 담당 양일우 위원님께서 코멘트하셨습니다.
https://bit.ly/3JLh6w4
DB는 이제 2년안에 DB하이텍 지분 매각 혹은 17.6% 추가 확보(약 5천억원)를 선택해야 합니다. 과연 어떤 선택을 할까요.
관련 트레이딩 아이디어를 지주 담당 양일우 위원님께서 코멘트하셨습니다.
https://bit.ly/3JLh6w4
Forwarded from 아무개 애널의 화장품/유통
헉... 제가 어제 (22일) 확인했을때 현대백화점 기존점이 +5%였는데,
방금 (다른일 때문에 연락드렸다가) 다시 확인하니 +1%라고 합니다....-_-;;; 주중 이틀 정도가 추가되면서 성장률이 뚝 떨어졌네요...
방금 (다른일 때문에 연락드렸다가) 다시 확인하니 +1%라고 합니다....-_-;;; 주중 이틀 정도가 추가되면서 성장률이 뚝 떨어졌네요...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엔켐 퀵코멘트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news.1rj.ru/str/Yeouido_Lab
참고로 기존 연말 가이던스는 22.5만톤, 최근 유안타증권 보고서 30.5만톤이었지만 50만톤+@로 기사에서 언급되었습니다.
유안타증권 보고서상에서 24년은 약 20만톤, 25년은 30만톤으로 단순 계산하기 어렵지만 25년 매출 3.1조 / 영업이익 3850억 가정을 단순화하면 매출 5~5.5조 / 영업이익 6천억~6500억(12% 유지)이 가능합니다.
규모의 경제와 원재료 내재화 등으로 추가 상향 가능성도 있지만, 유안타증권의 12% 가정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보수적인 가정으로 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자금 조달 또한 늘어날 것으로 언급되어 있어 이자비용 정확히 추정하기 어렵지만, 순이익단은 3500~4천억원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3500억 가정시 현재 시가총액 및 25년 기준 PER은 4배 수준이지만, 추가자금 감안하면 PER은 조금 더 높게 적절해보이며 2차전지 소재 내에서는 밸류에이션 매력이 매우 높습니다.
추가로 50만톤+@로 언급이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은 추가 고객사 확보에 관한 것으로 예상이 되며 아직 가시화되지 않아 추정은 불가능합니다. 이 부분까지 실현이 되면 밸류에이션 매력은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news.1rj.ru/str/Yeouido_Lab
참고로 기존 연말 가이던스는 22.5만톤, 최근 유안타증권 보고서 30.5만톤이었지만 50만톤+@로 기사에서 언급되었습니다.
유안타증권 보고서상에서 24년은 약 20만톤, 25년은 30만톤으로 단순 계산하기 어렵지만 25년 매출 3.1조 / 영업이익 3850억 가정을 단순화하면 매출 5~5.5조 / 영업이익 6천억~6500억(12% 유지)이 가능합니다.
규모의 경제와 원재료 내재화 등으로 추가 상향 가능성도 있지만, 유안타증권의 12% 가정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보수적인 가정으로 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자금 조달 또한 늘어날 것으로 언급되어 있어 이자비용 정확히 추정하기 어렵지만, 순이익단은 3500~4천억원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3500억 가정시 현재 시가총액 및 25년 기준 PER은 4배 수준이지만, 추가자금 감안하면 PER은 조금 더 높게 적절해보이며 2차전지 소재 내에서는 밸류에이션 매력이 매우 높습니다.
추가로 50만톤+@로 언급이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은 추가 고객사 확보에 관한 것으로 예상이 되며 아직 가시화되지 않아 추정은 불가능합니다. 이 부분까지 실현이 되면 밸류에이션 매력은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위메이드
- 그러나, 외부감사인측과 당사 감사 대응 직원 중 다수가 코로나19 확진됨에 따라 감사 절차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외부감사인은 추가적인 감사절차 수행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였으며,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가 지연될 예정입니다.
https://dart.fss.or.kr/report/viewer.do?rcpNo=20220323900875&dcmNo=8496939&eleId=0&offset=0&length=0&dtd=HTML
===
메타버스의 첨단을 달리는 회사 아니었나
- 그러나, 외부감사인측과 당사 감사 대응 직원 중 다수가 코로나19 확진됨에 따라 감사 절차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외부감사인은 추가적인 감사절차 수행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였으며,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가 지연될 예정입니다.
https://dart.fss.or.kr/report/viewer.do?rcpNo=20220323900875&dcmNo=8496939&eleId=0&offset=0&length=0&dt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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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의 첨단을 달리는 회사 아니었나
#롯데제과 #롯데푸드
[롯데제과] 회사합병 결정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20323000794
● 합병방법: 롯데제과(주)가 롯데푸드(주)를 흡수합병
- 존속회사(합병법인): 롯데제과(주)
- 소멸회사(피합병법인): 롯데푸드(주)
● 합병목적: 합병으로 인한 시너지 효과의 극대화를 통해 경쟁력 강화 및 경영의 효율성 제고를 실현하여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함입니다.
● 합병비율
- 롯데제과(주) 보통주식 : 롯데푸드(주) 보통주식 = 1 : 2.8051744
[롯데푸드(주) 보통주(액면가 5,000원) 1주당 롯데제과(주) 보통주(액면가 500원) 2.8051744주 교부 예정]
● 합병일정
- 주주확정기준일: 2022-04-11
- 합병반대의사통지접수기간: 2022-05-12 ~ 2022-05-26
- 주식매수청구권행사기간: 2022-05-27 ~ 2022-06-16
- 채권자지의 제출기간: 2022-05-27 ~ 2022-06-30
- 합병기일: 2022-07-01
- 신주의 상장예정일: 2022-07-20
=====
내일 오전 10시 IR 예정.
롯데제과 존속. 롯데푸드 흡수
롯데지주 지분은 각각 제과(48.42%) 푸드(40.43%) 씩 보유 중.
거래도 워낙 안되던 애들이라 합병 후 합산시총 증가 및 거래활성화, 소통 채널 일원화 등 시너지 낼 수 있길 바람.
by t.me/selfstudystock
___
[롯데제과] 회사합병 결정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20323000794
● 합병방법: 롯데제과(주)가 롯데푸드(주)를 흡수합병
- 존속회사(합병법인): 롯데제과(주)
- 소멸회사(피합병법인): 롯데푸드(주)
● 합병목적: 합병으로 인한 시너지 효과의 극대화를 통해 경쟁력 강화 및 경영의 효율성 제고를 실현하여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함입니다.
● 합병비율
- 롯데제과(주) 보통주식 : 롯데푸드(주) 보통주식 = 1 : 2.8051744
[롯데푸드(주) 보통주(액면가 5,000원) 1주당 롯데제과(주) 보통주(액면가 500원) 2.8051744주 교부 예정]
● 합병일정
- 주주확정기준일: 2022-04-11
- 합병반대의사통지접수기간: 2022-05-12 ~ 2022-05-26
- 주식매수청구권행사기간: 2022-05-27 ~ 2022-06-16
- 채권자지의 제출기간: 2022-05-27 ~ 2022-06-30
- 합병기일: 2022-07-01
- 신주의 상장예정일: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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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오전 10시 IR 예정.
롯데제과 존속. 롯데푸드 흡수
롯데지주 지분은 각각 제과(48.42%) 푸드(40.43%) 씩 보유 중.
거래도 워낙 안되던 애들이라 합병 후 합산시총 증가 및 거래활성화, 소통 채널 일원화 등 시너지 낼 수 있길 바람.
by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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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d.krx.co.kr
[롯데제과] 회사합병 결정
대한민국 대표 기업공시채널 KIND
#안랩
https://news.v.daum.net/v/20220323180055669
====
안철수 백지신탁으로 지분 행사 묶이면, 외국인 점령군들이 들어와서 꿀꺽.
K-개미들은 단타쳐서 의결권 없고,
나름 숙련된 개미들은 숏으로 나락,
K-기관들은 손 댈 엄두를 못냄.
https://news.v.daum.net/v/20220323180055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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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백지신탁으로 지분 행사 묶이면, 외국인 점령군들이 들어와서 꿀꺽.
K-개미들은 단타쳐서 의결권 없고,
나름 숙련된 개미들은 숏으로 나락,
K-기관들은 손 댈 엄두를 못냄.
언론사 뷰
[단독] '사상 최고가' 안랩..1400억원치 사들인 외국인 밝혀졌다
[서울경제] 안랩(053800)의 주가가 창사 이래 최고가를 경신했다. 폭등의 배경에는 외국인 투자가들이 있다. 영국계 투자자문사인 JP모건 시큐리티스와 자산운용사 LGIM이 주식을 대량 사들인 데 이어 미국의 ETF운용사인 퍼스트트러스트가 지분 14%가량을 확보하며 2대 주주로 올라선 것이 확인됐다. 우크라이나 전쟁을 계기로 사이버 보안에 대한 경각심이
#에코프로비엠
LME, 니켈 가격 급락으로 거래 폭주2022-03-23
3월 22일 런던금속거래소(LME)는 2주 만에 니켈의 오피셜(official) 가격을 톤당 30,800불로 고시함. LME 니켈 가격이 중국 Tsingshan사의 마진콜 문제 해결 및 공급 부족 완화로 전 거래일 대비 28.91% 하락하며 상하이선물거래소(SHFE)의 니켈 가격과 비슷한 수준으로 떨어지자 LME 니켈 거래가 오후 2시 13분 (현지시각) 기준 11,300건에 달하며 폭주함. 앞서 LME는 3월 8일 니켈 가격 폭등으로 거래를 중단한 후 3월 16일 거래를 재개했음에도 불구하고, 니켈 가격이 일일 거래가격 하한선을 나흘 연속 기록하여 official 가격을 고시하지 않았음. 한편, LME는 니켈 가격 폭등 및 일부 거래 취소 등 대응 실패를 두고 비판에 직면함. (Mining.com 3.22)
=====
동 시간대에 급등을 시작한 국내 주식도 존재.
마이클 버리 빙의해서 Big Short,
결과는 Big Shock.
by t.me/selfstudystock
LME, 니켈 가격 급락으로 거래 폭주2022-03-23
3월 22일 런던금속거래소(LME)는 2주 만에 니켈의 오피셜(official) 가격을 톤당 30,800불로 고시함. LME 니켈 가격이 중국 Tsingshan사의 마진콜 문제 해결 및 공급 부족 완화로 전 거래일 대비 28.91% 하락하며 상하이선물거래소(SHFE)의 니켈 가격과 비슷한 수준으로 떨어지자 LME 니켈 거래가 오후 2시 13분 (현지시각) 기준 11,300건에 달하며 폭주함. 앞서 LME는 3월 8일 니켈 가격 폭등으로 거래를 중단한 후 3월 16일 거래를 재개했음에도 불구하고, 니켈 가격이 일일 거래가격 하한선을 나흘 연속 기록하여 official 가격을 고시하지 않았음. 한편, LME는 니켈 가격 폭등 및 일부 거래 취소 등 대응 실패를 두고 비판에 직면함. (Mining.com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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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시간대에 급등을 시작한 국내 주식도 존재.
마이클 버리 빙의해서 Big Short,
결과는 Big Shock.
by t.me/selfstudystock
👍1
Forwarded from 칸서스 Private Equity 최남곤
솔직히 요새 주주총회 안건으로 정관 변경 올라오는 내용 보면 가관이 아닙니다. 기업들이 단체로 황금병에 걸렸는지, 여기 저기 황금낙하산 조항을 심어 놓은 정관 변경안을 주총 안건으로 떡하니 올려놨던데, 경영자 분들은 그렇게 자신이 없나요? 알아서 잘하면 나간다고 해도 못 나가게 막습니다. 엔지켐, 펩트론, HLB 등등
심지어 코스닥상장기업 가온미디어의 신규 이사 후보는 도대체 뭔가요? 지분 14%만 있으면, 이익 대비 과도하게 보이는 보수, 경력이 대단하게 보이지 않는 친족의 이사 선임. 이런 것들이 가능하군요? 이런 안건들 통과된다면, 이젠 그러려니 하겠습니다.
☞황금낙하산: 황금낙하산(golden parachute)이란 인수대상 기업의 이사가 임기 전에 물러나게 될 경우 일반적인 퇴직금 외에 거액의 특별 퇴직금이나 보너스, 스톡옵션 등을 주도록 하는 제도
심지어 코스닥상장기업 가온미디어의 신규 이사 후보는 도대체 뭔가요? 지분 14%만 있으면, 이익 대비 과도하게 보이는 보수, 경력이 대단하게 보이지 않는 친족의 이사 선임. 이런 것들이 가능하군요? 이런 안건들 통과된다면, 이젠 그러려니 하겠습니다.
☞황금낙하산: 황금낙하산(golden parachute)이란 인수대상 기업의 이사가 임기 전에 물러나게 될 경우 일반적인 퇴직금 외에 거액의 특별 퇴직금이나 보너스, 스톡옵션 등을 주도록 하는 제도
칸서스 Private Equity 최남곤
솔직히 요새 주주총회 안건으로 정관 변경 올라오는 내용 보면 가관이 아닙니다. 기업들이 단체로 황금병에 걸렸는지, 여기 저기 황금낙하산 조항을 심어 놓은 정관 변경안을 주총 안건으로 떡하니 올려놨던데, 경영자 분들은 그렇게 자신이 없나요? 알아서 잘하면 나간다고 해도 못 나가게 막습니다. 엔지켐, 펩트론, HLB 등등 심지어 코스닥상장기업 가온미디어의 신규 이사 후보는 도대체 뭔가요? 지분 14%만 있으면, 이익 대비 과도하게 보이는 보수, 경력이 대단하게…
대외적으로 언론 보도를 보면 소액주주 권익 보호가 대두되고 있는데,
현실에서는 대주주들이 단체로 뽕맞았는지 신규법안 상정전에 해처먹자는 도둑놈 심보가 너무 보여서 어이상실 중.
현실에서는 대주주들이 단체로 뽕맞았는지 신규법안 상정전에 해처먹자는 도둑놈 심보가 너무 보여서 어이상실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