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하나금투 자동차 송선재 코멘트
완성차의 중고차 진출의 법적인 규제는 사라졌지만, 중고차 업계의 이견을 조정하기 위한 자율조정심의위원회는 이번 주 열립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사업개시 일시조정 권고를 내렸기 때문에 이를 해제하기 위한 상호 조율이 필요합니다.
관건은 중고차 매입인데, 통산 중고차를 파는 고객이 신차를 사기 때문에 중고차 고객을 대상으로 신차 할인 프로모션을 하면 당연히 중고차 물량이 완성차로 쏠리기 때문에 물량을 구하지 못하는 중소 업체들은 어려움에 처할 수 있다는 것이 핵심 의제입니다. 시장점유율 제한 뿐만 아니라 매입량 제한도 요구하고 있습니다.
http://naver.me/xZ9RUTcL
하나금투 자동차 송선재 코멘트
완성차의 중고차 진출의 법적인 규제는 사라졌지만, 중고차 업계의 이견을 조정하기 위한 자율조정심의위원회는 이번 주 열립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사업개시 일시조정 권고를 내렸기 때문에 이를 해제하기 위한 상호 조율이 필요합니다.
관건은 중고차 매입인데, 통산 중고차를 파는 고객이 신차를 사기 때문에 중고차 고객을 대상으로 신차 할인 프로모션을 하면 당연히 중고차 물량이 완성차로 쏠리기 때문에 물량을 구하지 못하는 중소 업체들은 어려움에 처할 수 있다는 것이 핵심 의제입니다. 시장점유율 제한 뿐만 아니라 매입량 제한도 요구하고 있습니다.
http://naver.me/xZ9RUTcL
Naver
완성차업체 중고차 진출 최종 관문 '사업조정' 이번주 개최...중고차업계 "매입량 제한해야"
정부가 중고차 판매업을 생계형 적합업종에서 제외하면서 완성차업계의 해당 시장 진출도 가시권에 들어왔지만 중고차업계와 갈등 봉합은 막판 과제로 남았다. 소비자 선택 확대를 명분으로 대기업의 중고차 시장 진출이 진통 끝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장단기금리차 예측력, 키움 한지영]
오전 국내 증시는 외국인의 매도세가 지속되고 있음에도, 견조한 주가흐름을 보이고 있네요.
한편으로는 아직 매크로 상황이 확연하게 나아지지 않았는데도, 주가가 버티는 것을 보고 불안한 마음이 드는 것도 인지상정입니다.
최근 미국 10년물과 2년물 간 금리차가 축소되면서 경기 침체가 임박했다라는 의견이 등장하고 있다는 점도 그렇습니다.
또 위에 공유한 <그림의 왼쪽>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10년물과 3개월물간의 금리차이는 오히려 확대되는 등 탈동조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은 시장에 또 다른 혼선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네요.
하지만 파월의장의 어제 연설에서 주목할 부분이 있는데,
"장단기 금리차를 볼때 10년물과 2년물이 아닌 10년물과 더 짧은 단기물이 좋은 신호"라고 이야기했다는 것입니다.
<그림의 오른쪽>의 2018년 세인트루이스 연은 자료 "Information in yield curve about future recessions"에서도,
10년물-3개월물, 10년물-1년물, 10년물-2년물 등 다양한 만기별로 장단기금리차를 분석해본 결과,
10년물과 3개월물의 예측력이 상대적으로 높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를 종합해보면 스태그 플레이션이나 경기 침체 우려 자체는 있지만 실현될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낮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연준 자료 링크도 같이 공유드립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frbsf.org/economic-research/publications/economic-letter/2018/august/information-in-yield-curve-about-future-recessions/
오전 국내 증시는 외국인의 매도세가 지속되고 있음에도, 견조한 주가흐름을 보이고 있네요.
한편으로는 아직 매크로 상황이 확연하게 나아지지 않았는데도, 주가가 버티는 것을 보고 불안한 마음이 드는 것도 인지상정입니다.
최근 미국 10년물과 2년물 간 금리차가 축소되면서 경기 침체가 임박했다라는 의견이 등장하고 있다는 점도 그렇습니다.
또 위에 공유한 <그림의 왼쪽>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10년물과 3개월물간의 금리차이는 오히려 확대되는 등 탈동조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은 시장에 또 다른 혼선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네요.
하지만 파월의장의 어제 연설에서 주목할 부분이 있는데,
"장단기 금리차를 볼때 10년물과 2년물이 아닌 10년물과 더 짧은 단기물이 좋은 신호"라고 이야기했다는 것입니다.
<그림의 오른쪽>의 2018년 세인트루이스 연은 자료 "Information in yield curve about future recessions"에서도,
10년물-3개월물, 10년물-1년물, 10년물-2년물 등 다양한 만기별로 장단기금리차를 분석해본 결과,
10년물과 3개월물의 예측력이 상대적으로 높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를 종합해보면 스태그 플레이션이나 경기 침체 우려 자체는 있지만 실현될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낮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연준 자료 링크도 같이 공유드립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frbsf.org/economic-research/publications/economic-letter/2018/august/information-in-yield-curve-about-future-recessions/
2022년 3월 23일(수)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ㅇ 총 확진자 : 10,427,247명(+490,881명)
* 전주동일(400,741명) 대비 +90,140명
- 국내 : 490,839명
ㅇ 재원 중 위중증 환자 : 1,084명(-20명)
* 전주(3.13.~3.19.) 평균 : 1,133명
ㅇ 총 사망자 : 13,432명(+291명)
* 치명률: 0.13%
국내 코로나19 발생현황
ㅇ 총 확진자 : 10,427,247명(+490,881명)
* 전주동일(400,741명) 대비 +90,140명
- 국내 : 490,839명
ㅇ 재원 중 위중증 환자 : 1,084명(-20명)
* 전주(3.13.~3.19.) 평균 : 1,133명
ㅇ 총 사망자 : 13,432명(+291명)
* 치명률: 0.13%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미국채 10년물과 2년물간 스프레드 그래프입니다. 3월21일자까지 업데이트 된 그림인데 18bp까지 내려갔다가 오늘 다시 22bp로 반등했습니다. 연이틀 이어진 금리 상승세에도 시장이 오른 이유라고 생각되네요. 아님 시장이 올라서 스프레드가 벌어진 거일지도 모르겠네요. 주식 시장과 장단기 스프레드의 반등은 여튼 미국 경기에 대한 자신감이라고 볼 수 있겠죠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중립, 2024년 투표권)
1. 미국 경제 메인 리스크는 인플레이션. 물가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중국 코로나 확산으로 악화될 수 있음
2. 여러 불확실성이 상존하지만 이제는 정책 긴축은 시작해야 할 때
3. 노동시장은 지속 가능하지 않은 수준만큼 타이트함. 임금 상승은 또 다른 물가 상승 순환 고리를 만들 수 있음
4. 기준금리 인상으로 물가 안정과 고용시장 연착륙 도모해야 함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2022년, 2024년 투표권)
1. 연내 2.50%까지 기준금리 인상 필요. 상반기에 집중적으로 인상하는 것이 적절. 2023년에도 추가 인상해야 함
2. 기준금리 경로는 연 중반까지의 인플레이션 둔화 여부에 달려있음
1. 미국 경제 메인 리스크는 인플레이션. 물가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중국 코로나 확산으로 악화될 수 있음
2. 여러 불확실성이 상존하지만 이제는 정책 긴축은 시작해야 할 때
3. 노동시장은 지속 가능하지 않은 수준만큼 타이트함. 임금 상승은 또 다른 물가 상승 순환 고리를 만들 수 있음
4. 기준금리 인상으로 물가 안정과 고용시장 연착륙 도모해야 함
Loretta Mester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매파, 2022년, 2024년 투표권)
1. 연내 2.50%까지 기준금리 인상 필요. 상반기에 집중적으로 인상하는 것이 적절. 2023년에도 추가 인상해야 함
2. 기준금리 경로는 연 중반까지의 인플레이션 둔화 여부에 달려있음
푹 쉬셨습니까.
어제 미국시장은 1% 이상 상승 마감했습니다. 특이점은 금리가 계속 오르고 있는데도, 예전보다 시장의 민감도가 크게 낮아졌다는 점입니다.
1) 일부 외신에서는 "성장주의 반란"이라는 표현을 쓸 정도 : Tesla 등 일부 성장주 8% 급등. 알리바바, 핑둬둬, 넷이즈 등 중국기업 6~18%씩 급등
2) 엔/달러 환율 121엔 육박 : 아베노믹스 이후 처음 보는 레벨입니다. 일본 혼자 금리 올리겠단 이야기를 안하고 있어서죠.
어제는 아주 조금이지만 2-10년물 금리차가 확대되었습니다. 좋은 시그널입니다.
신영증권 매크로 박소연 코멘트
어제 미국시장은 1% 이상 상승 마감했습니다. 특이점은 금리가 계속 오르고 있는데도, 예전보다 시장의 민감도가 크게 낮아졌다는 점입니다.
1) 일부 외신에서는 "성장주의 반란"이라는 표현을 쓸 정도 : Tesla 등 일부 성장주 8% 급등. 알리바바, 핑둬둬, 넷이즈 등 중국기업 6~18%씩 급등
2) 엔/달러 환율 121엔 육박 : 아베노믹스 이후 처음 보는 레벨입니다. 일본 혼자 금리 올리겠단 이야기를 안하고 있어서죠.
어제는 아주 조금이지만 2-10년물 금리차가 확대되었습니다. 좋은 시그널입니다.
신영증권 매크로 박소연 코멘트
Forwarded from (구) 이웅찬_iM증권시황/전략 (이웅찬 하이투자증권)
<3/23 금리가 오르든 말든>
어제도 금리는 꽤 올랐습니다. 그래도 다행인건 10-2 역전 논란 속에 장기금리가 좀 더 상승하며 스팁해졌다는 정도..
금리가 오르던 말건 주식시장은 강세입니다. 나스닥 지수는 2% 올랐습니다. 경기가 안좋을것 같다고 하니 성장주가 더 강세입니다. 3월 FOMC 직전 바닥을 찍은 때부터 나스닥의 아웃퍼폼이 확연합니다. 14일부터 S&P500은 +8% 오르는 동안 나스닥종합은 +12% 올랐습니다. 나스닥 지수는 선물 기준 14 - 15.1k 밴드 사이에 안착할 것 같네요.
여튼 매크로에서 별 얘기가 없다면 세상은 어떻게든 굴러간다는거고, 그럼 어떻게든 기업은 돈을 벌고, 주가는 스멀스멀 올라갑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디폴트 리스크는 러시아가 이자를 지급하면서 완화되었고, 원자재 가격은 고점은 찍었으니 어떻게든 몸빵하면서 없으면 없는대로 경제는 굴러갈 겁니다. 중국은 경기와 하이일드가 부담이지만 증시는 살려냈고, 미국도 통화긴축이 걱정인데 파월 의장이 말은 저렇게 해도 실제 액션은 시장 봐 가면서 하지 않을까 기대가 있는 모양입니다. (스프레드 역전 관련해서는 자료 준비중입니다.. ㅠ)
2월부터 S&P500에 저가매수가, 3월부터는 나스닥에 저가매수가 들어온 것이 ETF flow에서 확인되었습니다. 선행 P/E 벨류에이션으로 따지면, 상대적으로 싼 그룹인 MSFT는 32배, AAPL은 27배, GOOGL은 24배입니다. 좀 비싼 그룹에서도 NVDA은 47배, AMZN은 68배, 그리고 그 비싸다는 TSLA는 94배입니다.
어제도 금리는 꽤 올랐습니다. 그래도 다행인건 10-2 역전 논란 속에 장기금리가 좀 더 상승하며 스팁해졌다는 정도..
금리가 오르던 말건 주식시장은 강세입니다. 나스닥 지수는 2% 올랐습니다. 경기가 안좋을것 같다고 하니 성장주가 더 강세입니다. 3월 FOMC 직전 바닥을 찍은 때부터 나스닥의 아웃퍼폼이 확연합니다. 14일부터 S&P500은 +8% 오르는 동안 나스닥종합은 +12% 올랐습니다. 나스닥 지수는 선물 기준 14 - 15.1k 밴드 사이에 안착할 것 같네요.
여튼 매크로에서 별 얘기가 없다면 세상은 어떻게든 굴러간다는거고, 그럼 어떻게든 기업은 돈을 벌고, 주가는 스멀스멀 올라갑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디폴트 리스크는 러시아가 이자를 지급하면서 완화되었고, 원자재 가격은 고점은 찍었으니 어떻게든 몸빵하면서 없으면 없는대로 경제는 굴러갈 겁니다. 중국은 경기와 하이일드가 부담이지만 증시는 살려냈고, 미국도 통화긴축이 걱정인데 파월 의장이 말은 저렇게 해도 실제 액션은 시장 봐 가면서 하지 않을까 기대가 있는 모양입니다. (스프레드 역전 관련해서는 자료 준비중입니다.. ㅠ)
2월부터 S&P500에 저가매수가, 3월부터는 나스닥에 저가매수가 들어온 것이 ETF flow에서 확인되었습니다. 선행 P/E 벨류에이션으로 따지면, 상대적으로 싼 그룹인 MSFT는 32배, AAPL은 27배, GOOGL은 24배입니다. 좀 비싼 그룹에서도 NVDA은 47배, AMZN은 68배, 그리고 그 비싸다는 TSLA는 94배입니다.
#코인 #크립토
(받은글)
✅국내거래소 트레블룰 관련 정리✅
안녕하세요 코인스와시 코인담당입니다
궁금해하고 해깔려하시는 트레블룰관련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업비트
개인지갑에서 업비트로 => 가능
해외거래소에서 업비트로 =>가능
업비트에서 개인지갑으로 => 추후가능
업비트에서 해외거래소로 => 바이빗,FTX,MEXC,크립토닷컴 가능 (추후 늘려갈예정)
👉빗썸
개인지갑에서 빗썸으로 => 가능
해외거래소에서 빗썸으로 =>가능
빗썸에서 개인지갑으로 => 추후가능
빗썸에서 해외거래소로 => 코인베이스,크라켄,바이낸스,바이빗,제미니,FTX
👉코인원
개인지갑에서 코인원으로 => 가능
해외거래소에서 코인원으로 =>가능
코인원에서 개인지갑으로 => 추후가능
코인원에서 해외거래소로 => 바이낸스,게이트아이오,바이빗,FTX,후오비글로벌,MEXC
👉코빗
개인지갑에서 코빗으로 => 가능
해외거래소에서 코빗으로 =>가능
코빗에서 개인지갑으로 => 가능
코빗에서 해외거래소로 => 공지예정
‼️공통적용
거래소에서 외부로 100만원이상 출금시 => 자동으로 받는사람 인적사항 체크됨
외부에서 거래소로 100만원이창 입금시 => 입금출처 소명요청 (회원상태에 따라 100만원 이하도 소명요청 요구할수 있음)
(받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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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지갑에서 코빗으로 =>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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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적용
거래소에서 외부로 100만원이상 출금시 => 자동으로 받는사람 인적사항 체크됨
외부에서 거래소로 100만원이창 입금시 => 입금출처 소명요청 (회원상태에 따라 100만원 이하도 소명요청 요구할수 있음)
#펄어비스 #검은사막
https://www.taptap.com/topic/20381238
검은사막 모바일 중국 3월 24일 테스트 시작 관련 뉴스.
검사모 뉴스 지난주부터 같은 내용으로 시차 두고 계속 돌림노래처럼 이채널 저채널 나오는거 이제 좀 피로감까지 느껴질 정도.
정작 출시하면 재료소멸 아닌가
https://www.taptap.com/topic/20381238
검은사막 모바일 중국 3월 24일 테스트 시작 관련 뉴스.
검사모 뉴스 지난주부터 같은 내용으로 시차 두고 계속 돌림노래처럼 이채널 저채널 나오는거 이제 좀 피로감까지 느껴질 정도.
정작 출시하면 재료소멸 아닌가
TapTap
【开服公告】3月24日《黑色沙漠手游》「先遣者·体验服」即将开启 - TapTap
冒险家们好: 感谢大家的支持与等待,《黑色沙漠手游》「先遣者·体验服」3月24日即将正式开启!辽阔美...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지난주에 블룸버그에서도 유사한 내용이 보도된 바 있죠. 중국이 어느정도까지 공개할 것인지, 미국이 이를 받아들일지를 지켜봐야겠습니다. 다만 ADR에 계속 집중하기보다는 이제는 홍콩쪽으로 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MSCI CHINA 내 알리바바/징둥은 이미 홍콩주식으로 전환됐고, KWEB도 이미 70% 가까이를 홍콩주식으로 바꿔두었습니다
===========================
~ 중국 증권당국이 알리바바, 바이두, JD닷컴(징둥·京東) 등 미국에 상장된 일부 자국 기업에 회계감사 자료 추가 공개를 준비하라고 지시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067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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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증권당국이 알리바바, 바이두, JD닷컴(징둥·京東) 등 미국에 상장된 일부 자국 기업에 회계감사 자료 추가 공개를 준비하라고 지시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067252
Naver
"중국, 미국증시 상장 中기업 일부에 회계자료 공개 준비 지시"
알리바바·바이두·JD닷컴 등 상장폐지 막기 위해 양보할 듯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중국 증권당국이 알리바바, 바이두, JD닷컴(징둥·京東) 등 미국에 상장된 일부 자국 기업에 회계감사 자료 추가 공개를 준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DB의 지주사 전환이 불가피해진 것 같습니다.
DB는 이제 2년안에 DB하이텍 지분 매각 혹은 17.6% 추가 확보(약 5천억원)를 선택해야 합니다. 과연 어떤 선택을 할까요.
관련 트레이딩 아이디어를 지주 담당 양일우 위원님께서 코멘트하셨습니다.
https://bit.ly/3JLh6w4
DB는 이제 2년안에 DB하이텍 지분 매각 혹은 17.6% 추가 확보(약 5천억원)를 선택해야 합니다. 과연 어떤 선택을 할까요.
관련 트레이딩 아이디어를 지주 담당 양일우 위원님께서 코멘트하셨습니다.
https://bit.ly/3JLh6w4
Forwarded from 아무개 애널의 화장품/유통
헉... 제가 어제 (22일) 확인했을때 현대백화점 기존점이 +5%였는데,
방금 (다른일 때문에 연락드렸다가) 다시 확인하니 +1%라고 합니다....-_-;;; 주중 이틀 정도가 추가되면서 성장률이 뚝 떨어졌네요...
방금 (다른일 때문에 연락드렸다가) 다시 확인하니 +1%라고 합니다....-_-;;; 주중 이틀 정도가 추가되면서 성장률이 뚝 떨어졌네요...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엔켐 퀵코멘트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news.1rj.ru/str/Yeouido_Lab
참고로 기존 연말 가이던스는 22.5만톤, 최근 유안타증권 보고서 30.5만톤이었지만 50만톤+@로 기사에서 언급되었습니다.
유안타증권 보고서상에서 24년은 약 20만톤, 25년은 30만톤으로 단순 계산하기 어렵지만 25년 매출 3.1조 / 영업이익 3850억 가정을 단순화하면 매출 5~5.5조 / 영업이익 6천억~6500억(12% 유지)이 가능합니다.
규모의 경제와 원재료 내재화 등으로 추가 상향 가능성도 있지만, 유안타증권의 12% 가정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보수적인 가정으로 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자금 조달 또한 늘어날 것으로 언급되어 있어 이자비용 정확히 추정하기 어렵지만, 순이익단은 3500~4천억원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3500억 가정시 현재 시가총액 및 25년 기준 PER은 4배 수준이지만, 추가자금 감안하면 PER은 조금 더 높게 적절해보이며 2차전지 소재 내에서는 밸류에이션 매력이 매우 높습니다.
추가로 50만톤+@로 언급이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은 추가 고객사 확보에 관한 것으로 예상이 되며 아직 가시화되지 않아 추정은 불가능합니다. 이 부분까지 실현이 되면 밸류에이션 매력은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news.1rj.ru/str/Yeouido_Lab
참고로 기존 연말 가이던스는 22.5만톤, 최근 유안타증권 보고서 30.5만톤이었지만 50만톤+@로 기사에서 언급되었습니다.
유안타증권 보고서상에서 24년은 약 20만톤, 25년은 30만톤으로 단순 계산하기 어렵지만 25년 매출 3.1조 / 영업이익 3850억 가정을 단순화하면 매출 5~5.5조 / 영업이익 6천억~6500억(12% 유지)이 가능합니다.
규모의 경제와 원재료 내재화 등으로 추가 상향 가능성도 있지만, 유안타증권의 12% 가정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보수적인 가정으로 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자금 조달 또한 늘어날 것으로 언급되어 있어 이자비용 정확히 추정하기 어렵지만, 순이익단은 3500~4천억원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3500억 가정시 현재 시가총액 및 25년 기준 PER은 4배 수준이지만, 추가자금 감안하면 PER은 조금 더 높게 적절해보이며 2차전지 소재 내에서는 밸류에이션 매력이 매우 높습니다.
추가로 50만톤+@로 언급이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은 추가 고객사 확보에 관한 것으로 예상이 되며 아직 가시화되지 않아 추정은 불가능합니다. 이 부분까지 실현이 되면 밸류에이션 매력은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위메이드
- 그러나, 외부감사인측과 당사 감사 대응 직원 중 다수가 코로나19 확진됨에 따라 감사 절차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외부감사인은 추가적인 감사절차 수행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였으며,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가 지연될 예정입니다.
https://dart.fss.or.kr/report/viewer.do?rcpNo=20220323900875&dcmNo=8496939&eleId=0&offset=0&length=0&dt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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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의 첨단을 달리는 회사 아니었나
- 그러나, 외부감사인측과 당사 감사 대응 직원 중 다수가 코로나19 확진됨에 따라 감사 절차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외부감사인은 추가적인 감사절차 수행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였으며, '감사보고서 제출' 공시가 지연될 예정입니다.
https://dart.fss.or.kr/report/viewer.do?rcpNo=20220323900875&dcmNo=8496939&eleId=0&offset=0&length=0&dt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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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의 첨단을 달리는 회사 아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