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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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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판단에 대한 책임은 각자에게 있음을 잊지마시고, 이 채널에 올라온 내용은 순전히 개인적인 견해이며, 링크된 내용들에 대한 신뢰성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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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 클리오 [메리츠 하누리]

- 특정 매출 유형 관련 환기 종목 지정 예상 (감사보고서 자체는 적정 의견 확정)
- 국내 영업 사원, 특정 도매 거래선과의 물품 대금 중 22억원 횡령
- 4Q21 영업외비용 반영 완료, 해당 직원 해고 조취 및 경찰 고소 접수 완료

=====

루트로닉 환기종목 해제 후
클리오 환기종목 지정

선수 교체
#에코프로비엠

LME, 니켈 가격 급락으로 거래 폭주2022-03-23

3월 22일 런던금속거래소(LME)는 2주 만에 니켈의 오피셜(official) 가격을 톤당 30,800불로 고시함. LME 니켈 가격이 중국 Tsingshan사의 마진콜 문제 해결 및 공급 부족 완화로 전 거래일 대비 28.91% 하락하며 상하이선물거래소(SHFE)의 니켈 가격과 비슷한 수준으로 떨어지자 LME 니켈 거래가 오후 2시 13분 (현지시각) 기준 11,300건에 달하며 폭주함. 앞서 LME는 3월 8일 니켈 가격 폭등으로 거래를 중단한 후 3월 16일 거래를 재개했음에도 불구하고, 니켈 가격이 일일 거래가격 하한선을 나흘 연속 기록하여 official 가격을 고시하지 않았음. 한편, LME는 니켈 가격 폭등 및 일부 거래 취소 등 대응 실패를 두고 비판에 직면함. (Mining.com 3.22)

=====

동 시간대에 급등을 시작한 국내 주식도 존재.

마이클 버리 빙의해서 Big Short,
결과는 Big Shock.

by t.me/selfstudystock
👍1
1년 뒤의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가 도착한 주갤럼

오늘자 삼성전자 70,500원... 또르르...
RIP
솔직히 요새 주주총회 안건으로 정관 변경 올라오는 내용 보면 가관이 아닙니다. 기업들이 단체로 황금병에 걸렸는지, 여기 저기 황금낙하산 조항을 심어 놓은 정관 변경안을 주총 안건으로 떡하니 올려놨던데, 경영자 분들은 그렇게 자신이 없나요? 알아서 잘하면 나간다고 해도 못 나가게 막습니다. 엔지켐, 펩트론, HLB 등등

심지어 코스닥상장기업 가온미디어의 신규 이사 후보는 도대체 뭔가요? 지분 14%만 있으면, 이익 대비 과도하게 보이는 보수, 경력이 대단하게 보이지 않는 친족의 이사 선임. 이런 것들이 가능하군요? 이런 안건들 통과된다면, 이젠 그러려니 하겠습니다.

☞황금낙하산: 황금낙하산(golden parachute)이란 인수대상 기업의 이사가 임기 전에 물러나게 될 경우 일반적인 퇴직금 외에 거액의 특별 퇴직금이나 보너스, 스톡옵션 등을 주도록 하는 제도
그럼 그냥 EV 타면 되는거임?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샌프란 총재 Daly, 중립 금리보다 높은 기준 금리 필요

- 실질 중립 금리는 50bp, 즉 명목 중립 금리는 2.50% 제시
- 중립 금리 이상으로 조금(some) 올려야 할 것
- 금리 인상, 고용공급 확대, 병목 해소 등으로 물가가 다소잡힌다면 중립 금리 이상으로 많이 올릴 필요는 없을 것
- 물가가 안정된다면 2.75%~3.00%(little restrictive), 그렇지 않으면 추가 인상(a little more restrictive) 필요하다는 입장

Fed's Daly: Raising Rates Above Neutral Likely in 2023 https://www.bloomberg.com/news/videos/2022-03-23/fed-s-daly-raising-rates-above-neutral-likely-in-2023-video
Forwarded from 매크로/전략 키키 (키키)
Forwarded from 매크로/전략 키키 (키키)
FED 인사 발언 220323

FED Powell, 클리블랜드 Mester, 샌프란시스코 Daly


FED 의장 Powell (중도매파)

FED는 디지털 기술 혁신을 지지한다

디지털 금융 상품에 대한 잠재적인 리스크를 알기 쉽게 할 것이다

디지털 금융은 현재 존재하는 법률과 규제가 변화해야 한다는 것을 요한다 (require)

사용자들이 스테이블 코인과 같은 새로운 금융 기술에 대한 리스크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을 수 있다

디지털 금융 상품은 잠재적으로 재무 안정성에 대한 리스크를 만들고 있다

FED는 디지털 달러 발행에 대해서 어떠한 결정도 내리지 않았다


클리블랜드 연은 Mester (중도매파, 22/24년 투표)

정상화 과정에서 50bp 인상은 필요하다

FED는 경기를 후퇴시키지 않으면서 금리인상을 진행할 수 있다


샌프란시스코 Daly (중도매파, 24년 투표)

최우선 과제는 인플레이션, 인플레이션, 그리고 인플레이션이다

금리를 최소한 약 2.5%까지 끌어올려야 하고, 아마(perhaps) 그 이후에도 추가적으로 인상할 것이다

2023년에는 중립금리 이상으로 금리를 인상시켜야 할거 같다

우리는 인플레이션 안정을 위해 무슨 일이든 할 준비가 되어있다

50bp가 적절한 행동인지에 대해서는 데이터를 통해 알 수 있다

테이블 위에 모든 것을 올려놓고 있다 (모든 정책수단을 사용 가능하다는 뜻)

데이터는 정도를 판단하는 데에 도음을 준다

50bp 인상이 필요하다면 그렇게 할 것

국가간 갈등(conflict)은 성장에 대해 약간의 리스크이지만, 스태그플레이션을 가져오진 않는다

글로벌 리세션을 선언하기에는 너무 이르다

미국의 리세션 가능성은 매우 낮다

연착륙(soft landing)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는 어려운 일이 아니다

=

평가

지금 의원들이 전부 동일하게 하고 있는 이야기가

금리를 최소 200bp 이상 많이 올릴거고 이것이 성장을 리세션으로 몰지 않을 것(연착륙)이라는 주장을 하는 중인데 이 말인 즉슨 금리인상이 경제 성장을 죽일 경우에 인플레이션 잡자 vs 성장 살리자로 의견이 갈릴 수도 있다는 이야기.

어쨌든 지금은 모두가 인상을, 그것도 큰 폭으로 찬성하는 중입니다. 이제 중요한 건 인상이 아닌 그 다음의 경제 상황입니다.

이제 정책 방향성이 정해졌으니 이 리스크는 사라졌고, 그 다음을 대비해야 할 때입니다.

우크라이나 등 다른 외부 요인에 대해서도 아직 리스크와 여지는 남아있긴 하지만 자산에 큰 영향을 끼칠만큼은 아닙니다.

그래서 이제는 전망보다는 실물 경기지표도 천천히 보면서 QT에 대한 구체적인 결정을 봐야합니다.


한 줄 요약: 이제 매크로는 끝났고 자산의 펀더멘탈을 볼 때
■ 디스플레이/이차전지 김광진(02-3770-5594)

글로벌 기업 주가
- 상승: Sumitomo +3.4%, Umicore +2.8%, Panasonic +2.5%
- 하락: UDC -2.1%, Ningbo Shanshan -1.2%

코멘트
엔켐, SK온따라 터키행···2025년 생산능력 50만톤으로
- link: https://bit.ly/37TPZBa
- 핵심 고객사 SK on의 해외 진출 본격화에 따른 엔켐의 중장기 capa 상향 언급
- 주요 고객사(SK on, LGES) 내 역할 확대에 따라 필요 Capa가 지속 상향되는 것
- 당사는 기사에서 언급된 50만톤보다 많은 60만톤 이상의 capa가 고객사 수요 대응을 위해 필요할 것으로 추정(기존 가이던스 22.5만톤, 1월 당사 추정 30.5만톤)
- 60만톤 Capa는 가동률 50% 가정 시 5조원 수준의 매출 가능 Capa이며, ROI 관점에서 양극재 대비 우수(1만톤당 capex가 1/3 수준이기 때문)
- 증설을 위한 대규모 자금조달 임박한 것으로 파악되나, 이로인한 희석을 감안하더라도 Capa 상향조정에 따른 기업가치 상승분이 더욱 크다고 판단
[NH/주영훈] 롯데렌탈

■ 롯데렌탈 - 실적과 모멘텀 모두 좋다 [Buy 유지]

▶️ 장기 렌터카 수주 증가와 중고차 평균 판매가 상승에 힘입어 1분기 실적도 기대치 상회 전망. 온라인 B2C 플랫폼 론칭 및 카쉐어링 1위 업체인 쏘카 지분인수 등 향후 성장 스토리도 긍정적

리포트 다운로드 ☞ https://bit.ly/3ukd87o
#의류 #OEM #영원무역

[대신증권 유통/의류 유정현]
*의류 OEM 주가 강세 관련 comment

금일 의류 OEM 기업들 주가가 많이 오르고 있습니다. 예상 보다 높은 수주 증가율, 그리고 우호적인 환율 환경으로 실적 기대감이 더 커지는 상황입니다.
이에 대해 여러 근거들을 여러차례 말씀드려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영원무역 사업보고서를 보다가 원재료, 재공품 재고 수준을 보면서 1분기 수주에 대해 이러한 기대감이 현실이라는 확신이 드는 수치를 발견해서 공유해드립니다.
 
영원무역은 지난 4분기 OEM 사업부에서 매출이 USD 기준 +60% 증가하는 엄청난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당시 직전분기 원재료, 재공품 재고 증가율이 +58%(yoy)달했는데 공교롭게도 매출이 60% 증가했습니다.
지난 4분기 원자재, 재공품 증가율은 +75%(yoy)에 달합니다. 이는 올해 1분기 수주도 마찬가지로 시장의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는 매우 양호한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하는데 부족함이 없어보입니다.
아래 그림 참고하세요.
감사합니다.
#엔켐 #받은글

*엔켐(시총 1.4조)

21년말 캐파 6.5만톤. 25년말 캐파 50만톤+@(전해액 기준) 목표.

1)원재료 수직계열화/장기계약
중국 JV 등을 통해 국내 경쟁사 대비 LiPF6/첨가제/용매 확보에 가시적 성과.
추후 리튬 및 염가격 안정화 시 마진율 개선. 장기적인 이익률 안정성 확보에 유리 -> 국내 경쟁사 대비 프리미엄 요인.

2)해외고객사 확장
현재까지는 SKI, LGES향으로만 납품.
올해 이후 수년간 CATL/역신 등 중국업체 비중 지속 확대 예정 -> 국내 경쟁사 대비 프리미엄 요인.

3)Peer
엔켐은 원재료 내재화 측면에서 중국 전해액 업체 Tinci와 가장 유사.
Tinci(천사첨단신소재) 현재 시총 20조. 21년 판매량 14.4만톤.
이 업체는 원가상승(리튬가격 yoy 4-5배)에도 불구 21년 매출 2조/ 순이익 4,000억으로 호실적 지속.
19년 이후 원재료인 LiPF6, VC, 유기용매 등 투자 지속한 결과로 원가상승 피해 최소화. 오히려 마진율 개선.
엔켐 제외한 한국 업체들 Cost inflation 영향으로 적자전환 했지만 별다른 원재료 수급계획 제시가 없음.

4)밸류에이션
1.시가총액 비교
엔켐 1.4조 vs Tinci 20조.
2.증설계획 비교
Tinci: 22년말 55만톤+@. 25년 이후 100만톤+@로 추정(약 1,000gwh의 배터리에 대응).
엔켐: 22년말 8.5만톤. 1H23 14.5만톤. 25년 이후 50만톤+@ 목표(약 500gwh 배터리에 대응).
3.고객사 비교
Tinci 매출 비중(21년 기준): CATL 55%, LGES 6%,
엔켐 매출 비중(21년 기준): SKI 70%, LGES 25% -> 22년 SKI 45%, LGES 15-20%, 중국향 25-30%로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