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서스 Private Equity 최남곤
솔직히 요새 주주총회 안건으로 정관 변경 올라오는 내용 보면 가관이 아닙니다. 기업들이 단체로 황금병에 걸렸는지, 여기 저기 황금낙하산 조항을 심어 놓은 정관 변경안을 주총 안건으로 떡하니 올려놨던데, 경영자 분들은 그렇게 자신이 없나요? 알아서 잘하면 나간다고 해도 못 나가게 막습니다. 엔지켐, 펩트론, HLB 등등 심지어 코스닥상장기업 가온미디어의 신규 이사 후보는 도대체 뭔가요? 지분 14%만 있으면, 이익 대비 과도하게 보이는 보수, 경력이 대단하게…
대외적으로 언론 보도를 보면 소액주주 권익 보호가 대두되고 있는데,
현실에서는 대주주들이 단체로 뽕맞았는지 신규법안 상정전에 해처먹자는 도둑놈 심보가 너무 보여서 어이상실 중.
현실에서는 대주주들이 단체로 뽕맞았는지 신규법안 상정전에 해처먹자는 도둑놈 심보가 너무 보여서 어이상실 중.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 2차전지/에너지/화학 강동진 (DJ Kang)
디젤 숏티지... 더욱 심각해질 것 같습니다...
Europe Is Heading for a Diesel Shortage, Traders Trafigura and Gunvor Say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3-22/trafigura-and-gunvor-say-europe-is-heading-for-a-diesel-shortage
Europe Is Heading for a Diesel Shortage, Traders Trafigura and Gunvor Say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03-22/trafigura-and-gunvor-say-europe-is-heading-for-a-diesel-shortage
Bloomberg.com
Diesel Shortage Is Europe’s Next Energy Shock, Trafigura Says
Europe is facing the prospect of a shortage of diesel as flows from Russia dwindle in the aftermath of its invasion of Ukraine, senior executives at three trading houses said.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샌프란 총재 Daly, 중립 금리보다 높은 기준 금리 필요
- 실질 중립 금리는 50bp, 즉 명목 중립 금리는 2.50% 제시
- 중립 금리 이상으로 조금(some) 올려야 할 것
- 금리 인상, 고용공급 확대, 병목 해소 등으로 물가가 다소잡힌다면 중립 금리 이상으로 많이 올릴 필요는 없을 것
- 물가가 안정된다면 2.75%~3.00%(little restrictive), 그렇지 않으면 추가 인상(a little more restrictive) 필요하다는 입장
Fed's Daly: Raising Rates Above Neutral Likely in 2023 https://www.bloomberg.com/news/videos/2022-03-23/fed-s-daly-raising-rates-above-neutral-likely-in-2023-video
- 실질 중립 금리는 50bp, 즉 명목 중립 금리는 2.50% 제시
- 중립 금리 이상으로 조금(some) 올려야 할 것
- 금리 인상, 고용공급 확대, 병목 해소 등으로 물가가 다소잡힌다면 중립 금리 이상으로 많이 올릴 필요는 없을 것
- 물가가 안정된다면 2.75%~3.00%(little restrictive), 그렇지 않으면 추가 인상(a little more restrictive) 필요하다는 입장
Fed's Daly: Raising Rates Above Neutral Likely in 2023 https://www.bloomberg.com/news/videos/2022-03-23/fed-s-daly-raising-rates-above-neutral-likely-in-2023-video
Bloomberg
Fed's Daly: Raising Rates Above Neutral Likely in 2023
Federal Reserve Bank of San Francisco President Mary Daly says the Fed is prepared to do whatever it takes to achieve price stability. She speaks with Mike McKee on "Bloomberg Markets: European Close." (Source: Bloomberg)
Forwarded from 매크로/전략 키키 (키키)
FED 인사 발언 220323
FED Powell, 클리블랜드 Mester, 샌프란시스코 Daly
FED 의장 Powell (중도매파)
FED는 디지털 기술 혁신을 지지한다
디지털 금융 상품에 대한 잠재적인 리스크를 알기 쉽게 할 것이다
디지털 금융은 현재 존재하는 법률과 규제가 변화해야 한다는 것을 요한다 (require)
사용자들이 스테이블 코인과 같은 새로운 금융 기술에 대한 리스크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을 수 있다
디지털 금융 상품은 잠재적으로 재무 안정성에 대한 리스크를 만들고 있다
FED는 디지털 달러 발행에 대해서 어떠한 결정도 내리지 않았다
클리블랜드 연은 Mester (중도매파, 22/24년 투표)
정상화 과정에서 50bp 인상은 필요하다
FED는 경기를 후퇴시키지 않으면서 금리인상을 진행할 수 있다
샌프란시스코 Daly (중도매파, 24년 투표)
최우선 과제는 인플레이션, 인플레이션, 그리고 인플레이션이다
금리를 최소한 약 2.5%까지 끌어올려야 하고, 아마(perhaps) 그 이후에도 추가적으로 인상할 것이다
2023년에는 중립금리 이상으로 금리를 인상시켜야 할거 같다
우리는 인플레이션 안정을 위해 무슨 일이든 할 준비가 되어있다
50bp가 적절한 행동인지에 대해서는 데이터를 통해 알 수 있다
테이블 위에 모든 것을 올려놓고 있다 (모든 정책수단을 사용 가능하다는 뜻)
데이터는 정도를 판단하는 데에 도음을 준다
50bp 인상이 필요하다면 그렇게 할 것
국가간 갈등(conflict)은 성장에 대해 약간의 리스크이지만, 스태그플레이션을 가져오진 않는다
글로벌 리세션을 선언하기에는 너무 이르다
미국의 리세션 가능성은 매우 낮다
연착륙(soft landing)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는 어려운 일이 아니다
=
평가
지금 의원들이 전부 동일하게 하고 있는 이야기가
금리를 최소 200bp 이상 많이 올릴거고 이것이 성장을 리세션으로 몰지 않을 것(연착륙)이라는 주장을 하는 중인데 이 말인 즉슨 금리인상이 경제 성장을 죽일 경우에 인플레이션 잡자 vs 성장 살리자로 의견이 갈릴 수도 있다는 이야기.
어쨌든 지금은 모두가 인상을, 그것도 큰 폭으로 찬성하는 중입니다. 이제 중요한 건 인상이 아닌 그 다음의 경제 상황입니다.
이제 정책 방향성이 정해졌으니 이 리스크는 사라졌고, 그 다음을 대비해야 할 때입니다.
우크라이나 등 다른 외부 요인에 대해서도 아직 리스크와 여지는 남아있긴 하지만 자산에 큰 영향을 끼칠만큼은 아닙니다.
그래서 이제는 전망보다는 실물 경기지표도 천천히 보면서 QT에 대한 구체적인 결정을 봐야합니다.
한 줄 요약: 이제 매크로는 끝났고 자산의 펀더멘탈을 볼 때
FED Powell, 클리블랜드 Mester, 샌프란시스코 Daly
FED 의장 Powell (중도매파)
FED는 디지털 기술 혁신을 지지한다
디지털 금융 상품에 대한 잠재적인 리스크를 알기 쉽게 할 것이다
디지털 금융은 현재 존재하는 법률과 규제가 변화해야 한다는 것을 요한다 (require)
사용자들이 스테이블 코인과 같은 새로운 금융 기술에 대한 리스크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을 수 있다
디지털 금융 상품은 잠재적으로 재무 안정성에 대한 리스크를 만들고 있다
FED는 디지털 달러 발행에 대해서 어떠한 결정도 내리지 않았다
클리블랜드 연은 Mester (중도매파, 22/24년 투표)
정상화 과정에서 50bp 인상은 필요하다
FED는 경기를 후퇴시키지 않으면서 금리인상을 진행할 수 있다
샌프란시스코 Daly (중도매파, 24년 투표)
최우선 과제는 인플레이션, 인플레이션, 그리고 인플레이션이다
금리를 최소한 약 2.5%까지 끌어올려야 하고, 아마(perhaps) 그 이후에도 추가적으로 인상할 것이다
2023년에는 중립금리 이상으로 금리를 인상시켜야 할거 같다
우리는 인플레이션 안정을 위해 무슨 일이든 할 준비가 되어있다
50bp가 적절한 행동인지에 대해서는 데이터를 통해 알 수 있다
테이블 위에 모든 것을 올려놓고 있다 (모든 정책수단을 사용 가능하다는 뜻)
데이터는 정도를 판단하는 데에 도음을 준다
50bp 인상이 필요하다면 그렇게 할 것
국가간 갈등(conflict)은 성장에 대해 약간의 리스크이지만, 스태그플레이션을 가져오진 않는다
글로벌 리세션을 선언하기에는 너무 이르다
미국의 리세션 가능성은 매우 낮다
연착륙(soft landing)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는 어려운 일이 아니다
=
평가
지금 의원들이 전부 동일하게 하고 있는 이야기가
금리를 최소 200bp 이상 많이 올릴거고 이것이 성장을 리세션으로 몰지 않을 것(연착륙)이라는 주장을 하는 중인데 이 말인 즉슨 금리인상이 경제 성장을 죽일 경우에 인플레이션 잡자 vs 성장 살리자로 의견이 갈릴 수도 있다는 이야기.
어쨌든 지금은 모두가 인상을, 그것도 큰 폭으로 찬성하는 중입니다. 이제 중요한 건 인상이 아닌 그 다음의 경제 상황입니다.
이제 정책 방향성이 정해졌으니 이 리스크는 사라졌고, 그 다음을 대비해야 할 때입니다.
우크라이나 등 다른 외부 요인에 대해서도 아직 리스크와 여지는 남아있긴 하지만 자산에 큰 영향을 끼칠만큼은 아닙니다.
그래서 이제는 전망보다는 실물 경기지표도 천천히 보면서 QT에 대한 구체적인 결정을 봐야합니다.
한 줄 요약: 이제 매크로는 끝났고 자산의 펀더멘탈을 볼 때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 디스플레이/이차전지 김광진(02-3770-5594)
▶글로벌 기업 주가
- 상승: Sumitomo +3.4%, Umicore +2.8%, Panasonic +2.5%
- 하락: UDC -2.1%, Ningbo Shanshan -1.2%
▶코멘트
엔켐, SK온따라 터키행···2025년 생산능력 50만톤으로
- link: https://bit.ly/37TPZBa
- 핵심 고객사 SK on의 해외 진출 본격화에 따른 엔켐의 중장기 capa 상향 언급
- 주요 고객사(SK on, LGES) 내 역할 확대에 따라 필요 Capa가 지속 상향되는 것
- 당사는 기사에서 언급된 50만톤보다 많은 60만톤 이상의 capa가 고객사 수요 대응을 위해 필요할 것으로 추정(기존 가이던스 22.5만톤, 1월 당사 추정 30.5만톤)
- 60만톤 Capa는 가동률 50% 가정 시 5조원 수준의 매출 가능 Capa이며, ROI 관점에서 양극재 대비 우수(1만톤당 capex가 1/3 수준이기 때문)
- 증설을 위한 대규모 자금조달 임박한 것으로 파악되나, 이로인한 희석을 감안하더라도 Capa 상향조정에 따른 기업가치 상승분이 더욱 크다고 판단
▶글로벌 기업 주가
- 상승: Sumitomo +3.4%, Umicore +2.8%, Panasonic +2.5%
- 하락: UDC -2.1%, Ningbo Shanshan -1.2%
▶코멘트
엔켐, SK온따라 터키행···2025년 생산능력 50만톤으로
- link: https://bit.ly/37TPZBa
- 핵심 고객사 SK on의 해외 진출 본격화에 따른 엔켐의 중장기 capa 상향 언급
- 주요 고객사(SK on, LGES) 내 역할 확대에 따라 필요 Capa가 지속 상향되는 것
- 당사는 기사에서 언급된 50만톤보다 많은 60만톤 이상의 capa가 고객사 수요 대응을 위해 필요할 것으로 추정(기존 가이던스 22.5만톤, 1월 당사 추정 30.5만톤)
- 60만톤 Capa는 가동률 50% 가정 시 5조원 수준의 매출 가능 Capa이며, ROI 관점에서 양극재 대비 우수(1만톤당 capex가 1/3 수준이기 때문)
- 증설을 위한 대규모 자금조달 임박한 것으로 파악되나, 이로인한 희석을 감안하더라도 Capa 상향조정에 따른 기업가치 상승분이 더욱 크다고 판단
NAVER
[단독]엔켐, SK온따라 터키행···2025년 생산능력 50만톤으로
국내 1위 이차전지용 전해액 제조기업 엔켐이 시장 확대에 발맞춰 생산능력을 공격적으로 확장한다. 고객사를 따라 터키에 신규 생산법인 설립도 예고했다. 2025년에 생산능력을 50만톤으로 늘리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NH/주영훈] 롯데렌탈
■ 롯데렌탈 - 실적과 모멘텀 모두 좋다 [Buy 유지]
▶️ 장기 렌터카 수주 증가와 중고차 평균 판매가 상승에 힘입어 1분기 실적도 기대치 상회 전망. 온라인 B2C 플랫폼 론칭 및 카쉐어링 1위 업체인 쏘카 지분인수 등 향후 성장 스토리도 긍정적
리포트 다운로드 ☞ https://bit.ly/3ukd87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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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인터넷/게임
카카오게임즈, 오버행 쇼크 온다…5000억 CB의 역습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38166632266600&mediaCodeNo=257&OutLnkChk=Y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38166632266600&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카카오게임즈, 오버행 쇼크 온다…5000억 CB의 역습
카카오게임즈(293490)가 대규모 오버행(잠재적 매도 대기 물량) 쇼크를 맞을 위기에 놓였다. 지난해에 카카오게임즈가 발행한 5000억원 어치 사모 전환사채(CB)를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간이 도래해서다. 기관들이 전환청구 이후 차익실현에 나서면 주가 타격이 ...
#의류 #OEM #영원무역
[대신증권 유통/의류 유정현]
*의류 OEM 주가 강세 관련 comment
금일 의류 OEM 기업들 주가가 많이 오르고 있습니다. 예상 보다 높은 수주 증가율, 그리고 우호적인 환율 환경으로 실적 기대감이 더 커지는 상황입니다.
이에 대해 여러 근거들을 여러차례 말씀드려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영원무역 사업보고서를 보다가 원재료, 재공품 재고 수준을 보면서 1분기 수주에 대해 이러한 기대감이 현실이라는 확신이 드는 수치를 발견해서 공유해드립니다.
영원무역은 지난 4분기 OEM 사업부에서 매출이 USD 기준 +60% 증가하는 엄청난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당시 직전분기 원재료, 재공품 재고 증가율이 +58%(yoy)달했는데 공교롭게도 매출이 60% 증가했습니다.
지난 4분기 원자재, 재공품 증가율은 +75%(yoy)에 달합니다. 이는 올해 1분기 수주도 마찬가지로 시장의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는 매우 양호한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하는데 부족함이 없어보입니다.
아래 그림 참고하세요.
감사합니다.
[대신증권 유통/의류 유정현]
*의류 OEM 주가 강세 관련 comment
금일 의류 OEM 기업들 주가가 많이 오르고 있습니다. 예상 보다 높은 수주 증가율, 그리고 우호적인 환율 환경으로 실적 기대감이 더 커지는 상황입니다.
이에 대해 여러 근거들을 여러차례 말씀드려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영원무역 사업보고서를 보다가 원재료, 재공품 재고 수준을 보면서 1분기 수주에 대해 이러한 기대감이 현실이라는 확신이 드는 수치를 발견해서 공유해드립니다.
영원무역은 지난 4분기 OEM 사업부에서 매출이 USD 기준 +60% 증가하는 엄청난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습니다. 당시 직전분기 원재료, 재공품 재고 증가율이 +58%(yoy)달했는데 공교롭게도 매출이 60% 증가했습니다.
지난 4분기 원자재, 재공품 증가율은 +75%(yoy)에 달합니다. 이는 올해 1분기 수주도 마찬가지로 시장의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는 매우 양호한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하는데 부족함이 없어보입니다.
아래 그림 참고하세요.
감사합니다.
#엔켐 #받은글
*엔켐(시총 1.4조)
21년말 캐파 6.5만톤. 25년말 캐파 50만톤+@(전해액 기준) 목표.
1)원재료 수직계열화/장기계약
중국 JV 등을 통해 국내 경쟁사 대비 LiPF6/첨가제/용매 확보에 가시적 성과.
추후 리튬 및 염가격 안정화 시 마진율 개선. 장기적인 이익률 안정성 확보에 유리 -> 국내 경쟁사 대비 프리미엄 요인.
2)해외고객사 확장
현재까지는 SKI, LGES향으로만 납품.
올해 이후 수년간 CATL/역신 등 중국업체 비중 지속 확대 예정 -> 국내 경쟁사 대비 프리미엄 요인.
3)Peer
엔켐은 원재료 내재화 측면에서 중국 전해액 업체 Tinci와 가장 유사.
Tinci(천사첨단신소재) 현재 시총 20조. 21년 판매량 14.4만톤.
이 업체는 원가상승(리튬가격 yoy 4-5배)에도 불구 21년 매출 2조/ 순이익 4,000억으로 호실적 지속.
19년 이후 원재료인 LiPF6, VC, 유기용매 등 투자 지속한 결과로 원가상승 피해 최소화. 오히려 마진율 개선.
엔켐 제외한 한국 업체들 Cost inflation 영향으로 적자전환 했지만 별다른 원재료 수급계획 제시가 없음.
4)밸류에이션
1.시가총액 비교
엔켐 1.4조 vs Tinci 20조.
2.증설계획 비교
Tinci: 22년말 55만톤+@. 25년 이후 100만톤+@로 추정(약 1,000gwh의 배터리에 대응).
엔켐: 22년말 8.5만톤. 1H23 14.5만톤. 25년 이후 50만톤+@ 목표(약 500gwh 배터리에 대응).
3.고객사 비교
Tinci 매출 비중(21년 기준): CATL 55%, LGES 6%,
엔켐 매출 비중(21년 기준): SKI 70%, LGES 25% -> 22년 SKI 45%, LGES 15-20%, 중국향 25-30%로 증가.
*엔켐(시총 1.4조)
21년말 캐파 6.5만톤. 25년말 캐파 50만톤+@(전해액 기준) 목표.
1)원재료 수직계열화/장기계약
중국 JV 등을 통해 국내 경쟁사 대비 LiPF6/첨가제/용매 확보에 가시적 성과.
추후 리튬 및 염가격 안정화 시 마진율 개선. 장기적인 이익률 안정성 확보에 유리 -> 국내 경쟁사 대비 프리미엄 요인.
2)해외고객사 확장
현재까지는 SKI, LGES향으로만 납품.
올해 이후 수년간 CATL/역신 등 중국업체 비중 지속 확대 예정 -> 국내 경쟁사 대비 프리미엄 요인.
3)Peer
엔켐은 원재료 내재화 측면에서 중국 전해액 업체 Tinci와 가장 유사.
Tinci(천사첨단신소재) 현재 시총 20조. 21년 판매량 14.4만톤.
이 업체는 원가상승(리튬가격 yoy 4-5배)에도 불구 21년 매출 2조/ 순이익 4,000억으로 호실적 지속.
19년 이후 원재료인 LiPF6, VC, 유기용매 등 투자 지속한 결과로 원가상승 피해 최소화. 오히려 마진율 개선.
엔켐 제외한 한국 업체들 Cost inflation 영향으로 적자전환 했지만 별다른 원재료 수급계획 제시가 없음.
4)밸류에이션
1.시가총액 비교
엔켐 1.4조 vs Tinci 20조.
2.증설계획 비교
Tinci: 22년말 55만톤+@. 25년 이후 100만톤+@로 추정(약 1,000gwh의 배터리에 대응).
엔켐: 22년말 8.5만톤. 1H23 14.5만톤. 25년 이후 50만톤+@ 목표(약 500gwh 배터리에 대응).
3.고객사 비교
Tinci 매출 비중(21년 기준): CATL 55%, LGES 6%,
엔켐 매출 비중(21년 기준): SKI 70%, LGES 25% -> 22년 SKI 45%, LGES 15-20%, 중국향 25-30%로 증가.
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정.스.모] 리튬 가격, 드디어 멈췄나?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정하늘의 SKY Mobility'입니다.
매일 매일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던 리튬 가격인 18일을 기점으로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리튬 가격은 24일 기준 수산화리튬과 탄산리튬은 각각 톤당 49.2만 위안과 50.3만 위안입니다.
올해 들어 수산화리튬은 120.9%, 탄산리튬은 82.9% 상승했습니다.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던 리튬 가격은 18일 이후 큰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18일부터 24일까지의 상승폭은 수산화리튬 0.4%, 탄산리튬 0.0%입니다.
2022년 1월 4일부터 3월 17일까지 수산화리튬과 탄산리튬의 일평균 가격 상승폭은 각각 1.7%, 1.3%에 달합니다.
매일 매일 1% 이상의 상승세를 유지해 온 리튬 가격이 드디어 멈췄습니다.
리튬 가격 상승세가 너무 가파르다는 정부의 발언은 2월 말부터 잦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전인대를 앞두고 CATL의 청위진 회장은 정협(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위원으로 ‘리튬자원 공급 보장과 가격 안정화를 위한 법안’ 발의한 바 있습니다.
또한 공신부는 지난 3월 18일 성명을 통해 전기차 배터리 소재 가격 인상 문제와 관련한 좌담회를 열어 가격 안정화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결국 가파른 소재 가격의 상승은 2차전지는 물론 전기차의 도미노 가격 인상으로 이어져 수요를 위축시킬 수 있다는 우려때문입니다.
그리고 드디어 18일부터 가격 상승세가 멈췄습니다.
중국 업계에서는 2분기를 기점으로 리튬 가격의 방향성 전환을 이야기하는 목소리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리튬 가공 기업들의 생산량 확대로 턱없이 부족하던 재고 확충은 물론 수요처들 역시 너무 비싼 가격을 부담스러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어느정도 수준까지 리튬 가격이 하락할지는 알 수 없지만, 전기차 수요를 고려할 때 상승할 때만큼 가파른 하락세는 아닐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편 리튬 가격의 하락 전환은 2차전지와 완성차 기업의 원가 부담 완화와 리튬 가공 기업의 마진 스프레드는 축소를 의미합니다.
물론 리튬 가격의 가파른 상승으로 많이 확대된 마진 스프레드는 웬만큼 하락하는 수준으로는 큰 부담이 없습니다.
결국 리튬 가격의 멈춘 상승세는 전기차 밸류체인의 원가 부담을 완화시키는 등 안정적인 수요를 뒷받침하는 긍정적인 변화로 작용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03/24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정하늘의 SKY Mobility'입니다.
매일 매일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던 리튬 가격인 18일을 기점으로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리튬 가격은 24일 기준 수산화리튬과 탄산리튬은 각각 톤당 49.2만 위안과 50.3만 위안입니다.
올해 들어 수산화리튬은 120.9%, 탄산리튬은 82.9% 상승했습니다.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던 리튬 가격은 18일 이후 큰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18일부터 24일까지의 상승폭은 수산화리튬 0.4%, 탄산리튬 0.0%입니다.
2022년 1월 4일부터 3월 17일까지 수산화리튬과 탄산리튬의 일평균 가격 상승폭은 각각 1.7%, 1.3%에 달합니다.
매일 매일 1% 이상의 상승세를 유지해 온 리튬 가격이 드디어 멈췄습니다.
리튬 가격 상승세가 너무 가파르다는 정부의 발언은 2월 말부터 잦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전인대를 앞두고 CATL의 청위진 회장은 정협(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위원으로 ‘리튬자원 공급 보장과 가격 안정화를 위한 법안’ 발의한 바 있습니다.
또한 공신부는 지난 3월 18일 성명을 통해 전기차 배터리 소재 가격 인상 문제와 관련한 좌담회를 열어 가격 안정화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결국 가파른 소재 가격의 상승은 2차전지는 물론 전기차의 도미노 가격 인상으로 이어져 수요를 위축시킬 수 있다는 우려때문입니다.
그리고 드디어 18일부터 가격 상승세가 멈췄습니다.
중국 업계에서는 2분기를 기점으로 리튬 가격의 방향성 전환을 이야기하는 목소리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리튬 가공 기업들의 생산량 확대로 턱없이 부족하던 재고 확충은 물론 수요처들 역시 너무 비싼 가격을 부담스러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어느정도 수준까지 리튬 가격이 하락할지는 알 수 없지만, 전기차 수요를 고려할 때 상승할 때만큼 가파른 하락세는 아닐 것으로 판단됩니다.
한편 리튬 가격의 하락 전환은 2차전지와 완성차 기업의 원가 부담 완화와 리튬 가공 기업의 마진 스프레드는 축소를 의미합니다.
물론 리튬 가격의 가파른 상승으로 많이 확대된 마진 스프레드는 웬만큼 하락하는 수준으로는 큰 부담이 없습니다.
결국 리튬 가격의 멈춘 상승세는 전기차 밸류체인의 원가 부담을 완화시키는 등 안정적인 수요를 뒷받침하는 긍정적인 변화로 작용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03/24 공표자료)
#금호석유
[단독]'조카의 난' 금호석화 주총, 박찬구 회장 '승기'..국민연금 '찬성' https://v.daum.net/v/20220324174554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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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뭐 감동도 명분도 관심도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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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조카의 난' 금호석화 주총, 박찬구 회장 '승기'..국민연금 '찬성' https://v.daum.net/v/20220324174554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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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뭐 감동도 명분도 관심도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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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뉴스
[단독]'조카의 난' 금호석화 주총, 박찬구 회장 '승기'..국민연금 '찬성'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국민연금이 금호석유화학의 주주총회를 하루 앞두고 박찬구 회장의 손을 들어주기로 했다. 이에 따라 '조카의 난'으로 불리는 금호석유화학 주총에서 2년 연속 박찬구 회장이 조카인 박철완 전 상무의 경영권 도전을 방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오는 25일 열린 금호석유화학 주주총회에서 사측
#엔켐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009&aid=0004939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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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공격적인 증설 행보를 보이는 중. 고객사인 LG에너지솔루션, SK온 모두 공격적인 증설을 보이고 있으므로 당연한 결과.
삼성SDI 메인 전해액 벤더인 동화기업 (자회사 동화일렉트로라이트 코넥스상장)은 고객사의 보수적 증설 기조에 맞춰 천천히 가는 느낌. 전해액 자회사가 코넥스에 있으니 코스닥에서 동화기업 사는건 지주사 사는 논리와 비슷.
벤더회사들은 독자적으로 제품을 시장에 파는게 아니다보니 전방 고객사의 전략에 따라 기로가 결정된다고 생각함. 결국 고정비가 큰 산업에서는 규모의 경제를 갖추고 가동률을 높이는게 최우선 + 수급이 불안정한 원료 일수록 대형 고객사가 우위를 점할 수 밖에 없음.
by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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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009&aid=0004939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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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공격적인 증설 행보를 보이는 중. 고객사인 LG에너지솔루션, SK온 모두 공격적인 증설을 보이고 있으므로 당연한 결과.
삼성SDI 메인 전해액 벤더인 동화기업 (자회사 동화일렉트로라이트 코넥스상장)은 고객사의 보수적 증설 기조에 맞춰 천천히 가는 느낌. 전해액 자회사가 코넥스에 있으니 코스닥에서 동화기업 사는건 지주사 사는 논리와 비슷.
벤더회사들은 독자적으로 제품을 시장에 파는게 아니다보니 전방 고객사의 전략에 따라 기로가 결정된다고 생각함. 결국 고정비가 큰 산업에서는 규모의 경제를 갖추고 가동률을 높이는게 최우선 + 수급이 불안정한 원료 일수록 대형 고객사가 우위를 점할 수 밖에 없음.
by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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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단독] 엔켐 4천억 투자유치…주요 PEF·기관 '눈독'
해외 설비시설 확충 자금 마련 ◆ 레이더M ◆ 국내 1위 2차전지용 전해액 제조 기업 엔켐이 4000억원 규모 투자 유치를 추진한다. 지난해 기업공개(IPO)와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으로 약 2000억원을 확보
Forwarded from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콘텐츠] 중국, 한국 드라마 10여편 심의 중
■ 윤호진 콘텐츠진흥원 베이징센터장, 미디어데이 간담회 中
- 현재 파악한 바로 10편 가까운 한국 드라마가 중국광전총국의 심의를 기다리고 있음
- <김비서가 왜이럴까> 등이 심의 대기 중
■ 중국에서는 3월 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인현왕후의 남자>, <또 오해영>, <슬기로운 감빵생활> 등이 OTT 아이치이와 비리비리를 통해 공개
■ 윤 센터장은 “중국 3대 OTT에서 한국 콘텐츠의 판권을 많이 구매했다”
- “저작권 만료 시기가 있어 이들도 심의를 빨리 받고 싶을 것”이라고 전함
- 그는 “방영된 드라마의 댓글을 보니 혐한·반한 감정이 심하지 않고 여전히 매력을 느끼는 것 같다”며 “예전 한국 드라마 매력에 빠지셨던 분이 많았다”고 언급
■ 드라마는 현재 심의 중인 드라마가 10여 편에 이르면서 앞으로 추가 공개 가능성도 높게 점쳐지지만 게임은 상황이 정반대
- 중국은 지난해 청소년들의 게임 사용 시간을 주 3시간(금~일요일 1시간씩)으로 제한하는 등 게임 규제를 강하게 하며 심사 규정을 개정하고 있음
출처: 콘텐츠진흥원 보도자료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 윤호진 콘텐츠진흥원 베이징센터장, 미디어데이 간담회 中
- 현재 파악한 바로 10편 가까운 한국 드라마가 중국광전총국의 심의를 기다리고 있음
- <김비서가 왜이럴까> 등이 심의 대기 중
■ 중국에서는 3월 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인현왕후의 남자>, <또 오해영>, <슬기로운 감빵생활> 등이 OTT 아이치이와 비리비리를 통해 공개
■ 윤 센터장은 “중국 3대 OTT에서 한국 콘텐츠의 판권을 많이 구매했다”
- “저작권 만료 시기가 있어 이들도 심의를 빨리 받고 싶을 것”이라고 전함
- 그는 “방영된 드라마의 댓글을 보니 혐한·반한 감정이 심하지 않고 여전히 매력을 느끼는 것 같다”며 “예전 한국 드라마 매력에 빠지셨던 분이 많았다”고 언급
■ 드라마는 현재 심의 중인 드라마가 10여 편에 이르면서 앞으로 추가 공개 가능성도 높게 점쳐지지만 게임은 상황이 정반대
- 중국은 지난해 청소년들의 게임 사용 시간을 주 3시간(금~일요일 1시간씩)으로 제한하는 등 게임 규제를 강하게 하며 심사 규정을 개정하고 있음
출처: 콘텐츠진흥원 보도자료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Forwarded from Macro Jungle | micro lens
참, 마지막으로 하나 더...
요즘 10-2y 니 10y-3m이니 금리차 스프레드에 관해서 다들 논쟁이 많은데요.
이 논쟁이 있다는 것 자체가 리세션 걱정이 있다는 겁니다. 제가 늘 전략도 같이 토의도 해보고, 늘 도움도 받는 해외 업계 지인분과 이야기 해본 결과, OIS 금리가 더욱 유용한 것으로 결론을 냈습니다.
현재 보시면, 3년물 금리까지는 10년 물 금리가 한번만 튀더라도 인버젼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2년물은 더욱 통화정책에 대한 의미가 있는 듀레이션이기 때문에, 아직 격차가 20bp 가량 존재하는데요.
그냥 지켜봅시다. 어찌됐든 리세션의 선행지표라는 것은 맞으니까요. 실제로 10y-2y 와 10y-3m의 인버젼 이후 리세션 진입 시기를 그래프해서 시계열을 보니, 큰 의미가 없이 1분기 정도 차이가 날까 말까 였답니다.
그냥 이 논쟁 자체가 의미없고요. 단지, 리세션 전조증세라고 보시길 바랍니다.
좋은 밤 되세요, 타잔. 잘자요.
요즘 10-2y 니 10y-3m이니 금리차 스프레드에 관해서 다들 논쟁이 많은데요.
이 논쟁이 있다는 것 자체가 리세션 걱정이 있다는 겁니다. 제가 늘 전략도 같이 토의도 해보고, 늘 도움도 받는 해외 업계 지인분과 이야기 해본 결과, OIS 금리가 더욱 유용한 것으로 결론을 냈습니다.
현재 보시면, 3년물 금리까지는 10년 물 금리가 한번만 튀더라도 인버젼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2년물은 더욱 통화정책에 대한 의미가 있는 듀레이션이기 때문에, 아직 격차가 20bp 가량 존재하는데요.
그냥 지켜봅시다. 어찌됐든 리세션의 선행지표라는 것은 맞으니까요. 실제로 10y-2y 와 10y-3m의 인버젼 이후 리세션 진입 시기를 그래프해서 시계열을 보니, 큰 의미가 없이 1분기 정도 차이가 날까 말까 였답니다.
그냥 이 논쟁 자체가 의미없고요. 단지, 리세션 전조증세라고 보시길 바랍니다.
좋은 밤 되세요, 타잔. 잘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