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한투증권 김명주] 할인점의 반란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retailmj
3월 한달간 이마트와 롯데쇼핑의 주가가 양호했습니다. 최근 시장의 관심사 중 하나는 할인점의 반란이 단기적이냐, 아니면 지속될 것이냐 입니다.
할인점의 주가가 오른 이유부터 보면 1) 소비자물가상승에 따른 양호한 기존점 2) 규제 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트리거였습니다. 2022년 할인점 산업은 역성장을 마치고(18~19년) 성장 구간에 들어갑니다. 소비자물가상승 영향도 있겠지만, 온라인 시장 성장에 따른 오프라인 객수 하락 영향도가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한국은 온라인 침투율이 높은 대표적인 국가입니다(22년 온라인 침투율 38.5%, 비식품 온라인 침투율 42.3%)
산업의 반등은 할인점 기업의 탄탄한 주가 하방 요인입니다. 추가적으로 이마트는 쓱닷컴 멤버십이 구체화되면서 밸류에이션 상승까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쓱닷컴 멤버십이 이마트에 뭐가 좋을까 라고 생각해보면 1) 쓱닷컴의 배송 중 일부는 이마트의 PP센터를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고 (쓱닷컴 성장 -> 이마트 기존점 신장에 기여) 2) 쓱닷컴 멤버십에 오프라인 유통 채널이 포함될 경우 할인점의 객수 증가에 기여 가능합니다. 즉, 쓱닷컴과 모회사인 이마트의 성장을 이어주는 링크가 됩니다.
할인점의 반란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가 하방이 탄탄하고 밸류에이션 상승 기대감이 있는 이마트를 산업 내 탑픽으로 유지합니다.
관련 보고서:https://bit.ly/3iCwuPM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retailmj
3월 한달간 이마트와 롯데쇼핑의 주가가 양호했습니다. 최근 시장의 관심사 중 하나는 할인점의 반란이 단기적이냐, 아니면 지속될 것이냐 입니다.
할인점의 주가가 오른 이유부터 보면 1) 소비자물가상승에 따른 양호한 기존점 2) 규제 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트리거였습니다. 2022년 할인점 산업은 역성장을 마치고(18~19년) 성장 구간에 들어갑니다. 소비자물가상승 영향도 있겠지만, 온라인 시장 성장에 따른 오프라인 객수 하락 영향도가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한국은 온라인 침투율이 높은 대표적인 국가입니다(22년 온라인 침투율 38.5%, 비식품 온라인 침투율 42.3%)
산업의 반등은 할인점 기업의 탄탄한 주가 하방 요인입니다. 추가적으로 이마트는 쓱닷컴 멤버십이 구체화되면서 밸류에이션 상승까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쓱닷컴 멤버십이 이마트에 뭐가 좋을까 라고 생각해보면 1) 쓱닷컴의 배송 중 일부는 이마트의 PP센터를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고 (쓱닷컴 성장 -> 이마트 기존점 신장에 기여) 2) 쓱닷컴 멤버십에 오프라인 유통 채널이 포함될 경우 할인점의 객수 증가에 기여 가능합니다. 즉, 쓱닷컴과 모회사인 이마트의 성장을 이어주는 링크가 됩니다.
할인점의 반란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가 하방이 탄탄하고 밸류에이션 상승 기대감이 있는 이마트를 산업 내 탑픽으로 유지합니다.
관련 보고서:https://bit.ly/3iCwuPM
감사합니다.
김명주 드림
Telegram
미래에셋대우 리서치_김명주/김진태
글로벌 및 국내기업 (상장,비상장)에 대한 의견과 시황을 공유합니다.
거주자 자산을 살펴봐도 어려움은 많다. 장기렌트와 리스는 자산으로 잡히지 않는다. 회사 명의 차량도 마찬가지다. 공동명의를 악용하기도 한다. 분리된 세대주가 자산에 잡히지 않는 점을 노려서 자산이 많은 가족에게 차의 지분을 99% 넘겨주고 자신은 1%만 가지면 자동차가액도 1%만 잡히게 하는 식이다. 만약 국민임대 아파트 거주자가 3억원으로 평가된 차의 지분을 10%만 가지고 있다면 3000만원만 잡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8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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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의 지분을 넘겨주는 방법은 몰랐넴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68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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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의 지분을 넘겨주는 방법은 몰랐넴
Naver
“아들차다” “타면 안되냐” 국민임대 아파트에 즐비한 수퍼카들
전세금 최저 3000만원 임대아파트에 1억 넘는 수입차들 아파트 측 “친구나 가족차라 우기는데 방법 없다” 3억원짜리 차가 300만원으로 등록...장기 렌트, 리스, 공동명의 악용 “국민 임대아파트에 사는데, 주차장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내가 발가벗은 이유는 사람들이 나를 봤을 때 눈에 잘 띄게 하기 위한 것이다.
내 앞머리가 무성한 이유는사람들이 나를 봤을 때 쉽게 움켜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뒷머리가 대머리인 이유는 내가 지나가면 사람들이 나를 붙잡지 못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어깨와 발 쪽에 날개가 달려있는 이유는 최대한 빨리 사라지기 위한 것이다.
손에 들고 있는 칼과 저울은 네가 나를 만났을 때 신중한 판단과 신속한 의사결정을 하기 위한 것이다.
대부분의 모든 사람들은 나를 다시 만날 거라 착각하여 너무도 쉽게 그냥 지나쳐 버린다.
내가 그를 지나쳐 버렸을 때 그제서야 후회하며 나를 붙잡으려 애쓰지만 내 뒷머리는 민머리라 잡을 수 없고, 나는 뒤에 있는 큰 날개와 발뒤꿈치의 작은 날개로 힘차게 날개짓하여 다시는 그 사람을 만나지 못한다.
그대가 진정 이루고자 하는 꿈이 있거든, 그리고 그대가 진정 인생의 성공을 바라거든 내일이 아닌 바로 지금 이 순간 여기 칼과 같은 결심을 해야 한다.
그리고 그 칼과 같은 결심을 이루기 위해서는 매일매일 저울 재듯이 꼼꼼히 재어가며 저울과 같은 평정심을 잃지 않을 때 나 기회의 신 카이로스는 그대의 영원한 노예가 되어 그대의 꿈, 그대의 성공을 이루게 할 것이다.
- 기회의 신 카이로스
내 앞머리가 무성한 이유는사람들이 나를 봤을 때 쉽게 움켜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뒷머리가 대머리인 이유는 내가 지나가면 사람들이 나를 붙잡지 못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어깨와 발 쪽에 날개가 달려있는 이유는 최대한 빨리 사라지기 위한 것이다.
손에 들고 있는 칼과 저울은 네가 나를 만났을 때 신중한 판단과 신속한 의사결정을 하기 위한 것이다.
대부분의 모든 사람들은 나를 다시 만날 거라 착각하여 너무도 쉽게 그냥 지나쳐 버린다.
내가 그를 지나쳐 버렸을 때 그제서야 후회하며 나를 붙잡으려 애쓰지만 내 뒷머리는 민머리라 잡을 수 없고, 나는 뒤에 있는 큰 날개와 발뒤꿈치의 작은 날개로 힘차게 날개짓하여 다시는 그 사람을 만나지 못한다.
그대가 진정 이루고자 하는 꿈이 있거든, 그리고 그대가 진정 인생의 성공을 바라거든 내일이 아닌 바로 지금 이 순간 여기 칼과 같은 결심을 해야 한다.
그리고 그 칼과 같은 결심을 이루기 위해서는 매일매일 저울 재듯이 꼼꼼히 재어가며 저울과 같은 평정심을 잃지 않을 때 나 기회의 신 카이로스는 그대의 영원한 노예가 되어 그대의 꿈, 그대의 성공을 이루게 할 것이다.
- 기회의 신 카이로스
#현대차
부품 카트에 실어 차량 따라 이동
공장내 재고 쌓아둘 필요 없어
생산 유연화로 글로벌 경쟁력 확보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78521
=====
JIT 니 간판시스템이니 일본 자동차 회사에서 하던거랑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은데 문제는 결국 노조임.
악성 기생충, 암세포처럼 회사를 갉아먹다 이제서야 제안을 수용하다니. 진정한 로봇시대가 열리길 열렬히 갈망하는건 현대차 주주들일 듯.
by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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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 카트에 실어 차량 따라 이동
공장내 재고 쌓아둘 필요 없어
생산 유연화로 글로벌 경쟁력 확보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78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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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T 니 간판시스템이니 일본 자동차 회사에서 하던거랑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은데 문제는 결국 노조임.
악성 기생충, 암세포처럼 회사를 갉아먹다 이제서야 제안을 수용하다니. 진정한 로봇시대가 열리길 열렬히 갈망하는건 현대차 주주들일 듯.
by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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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현대차 '혼류생산' 본격 가동…한 라인서 10차종 만든다
현대자동차가 생산라인에서 조립하는 차량 종류를 수시로 바꿀 수 있는 ‘다차종 생산 시스템’을 국내 공장에 도입한다. 이로써 한 라인에서 5종 이상의 차량을 제조하는 이른바 ‘혼류 생산’이 가능해진다. 시장 변화에 기
#게임
국내 5대 게임사의 직원 평균 임금이 사상 처음으로 1억원을 넘어섰다. 불과 1년 새 53.8%가 오른 셈이다. 반면 이익이 그만큼 늘지 못하자, 5대 게임사가 올해는 내실 경영으로 내부 전략을 바꾼 것으로 나타났다.
https://news.v.daum.net/v/20220327184814923
======
연봉파티 참여하다가 정작 자본잠식 발생한 베스파 생각남. 수영장에 물빠지고 나면 과연 누가 벌거벗고 있었을까.
우수경력자 상시채용이면 원티드랩 같은 플랫폼이 더 각광 받겠구나 생각이 듬.
적어도 미국처럼 고용이 유연해져야 경쟁력 있는 인력들의 몸값이 유지되고 프리라이딩하는 식충이들은 집에 가게된다고 생각하는 편
by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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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5대 게임사의 직원 평균 임금이 사상 처음으로 1억원을 넘어섰다. 불과 1년 새 53.8%가 오른 셈이다. 반면 이익이 그만큼 늘지 못하자, 5대 게임사가 올해는 내실 경영으로 내부 전략을 바꾼 것으로 나타났다.
https://news.v.daum.net/v/20220327184814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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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파티 참여하다가 정작 자본잠식 발생한 베스파 생각남. 수영장에 물빠지고 나면 과연 누가 벌거벗고 있었을까.
우수경력자 상시채용이면 원티드랩 같은 플랫폼이 더 각광 받겠구나 생각이 듬.
적어도 미국처럼 고용이 유연해져야 경쟁력 있는 인력들의 몸값이 유지되고 프리라이딩하는 식충이들은 집에 가게된다고 생각하는 편
by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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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뉴스
[단독] 사상 첫 연봉 1억 시대 연 게임 빅5.."올해는 파티 없다"
◆ IT업계 인건비 쓰나미 (下) ◆ 국내 5대 게임사의 직원 평균 임금이 사상 처음으로 1억원을 넘어섰다. 불과 1년 새 53.8%가 오른 셈이다. 반면 이익이 그만큼 늘지 못하자, 5대 게임사가 올해는 내실 경영으로 내부 전략을 바꾼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매일경제가 국내 5대 게임사 사업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직원 평균 임금은 2020년 7759만원
#KG모빌리언스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20316000135&docno=&viewerhost=&viewerport=#
=============
KG이니시스 말고 KG모빌리언스도 디지털 자산 관련 사업을 하겠다? KG이니시스가 한다는 것과 중복되지 않으려나
https://kind.krx.co.kr/common/disclsviewer.do?method=search&acptno=20220316000135&docno=&viewerhost=&viewer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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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이니시스 말고 KG모빌리언스도 디지털 자산 관련 사업을 하겠다? KG이니시스가 한다는 것과 중복되지 않으려나
Forwarded from 키움 음식료/유통 박상준
★ 롯데칠성이 서초동 부지 개발 기대감으로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히든밸류인 자산가치가 부각되면서, 새로운 모멘텀이 부각될 수 있을 것 같네요.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2032401071003021001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22032401071003021001
Munhwa
강남역 롯데칠성 부지 업무·상업지구로 개발 ‘탄력’
■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 결정토지소유 현황 등 고려 구역 조정진흥아파트 신속통합으로 재건축서울역 북부..
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유안타증권 반도체 이재윤]
■중국 상해 봉쇄 관련 반도체 영향
▶ 8인치 파운드리 공급 부족 가속화로 DB하이텍(000990) 반사 수혜 예상
- 300K/월 이상의 8인치 파운드리 Capa가 중국 상해에 위치
- 중국 Fab의 수출 비중은 10~20% 수준으로 파악됨
- 반도체 생산라인의 자동화를 고려하면 전면 가동 중단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희박해 보이지만, 일부 Capa의 생산 차질은 불가피 할 것
▶ 중국 상해 반도체 Fab 가동 현황
- 8인치 Fab 5개 라인, 총 320K/월
- 12인치 Fab 1개 라인, 총 20K/월
* TSMC: 8인치 Fab 1개라인(약 70K),
*SMIC: 8인치 Fab 1개라인(약 110K), 12인치 Fab 1개라인(약 20K),
*화홍: 8인치 Fab 3개라인(약 150K)
■중국 상해 봉쇄 관련 반도체 영향
▶ 8인치 파운드리 공급 부족 가속화로 DB하이텍(000990) 반사 수혜 예상
- 300K/월 이상의 8인치 파운드리 Capa가 중국 상해에 위치
- 중국 Fab의 수출 비중은 10~20% 수준으로 파악됨
- 반도체 생산라인의 자동화를 고려하면 전면 가동 중단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희박해 보이지만, 일부 Capa의 생산 차질은 불가피 할 것
▶ 중국 상해 반도체 Fab 가동 현황
- 8인치 Fab 5개 라인, 총 320K/월
- 12인치 Fab 1개 라인, 총 20K/월
* TSMC: 8인치 Fab 1개라인(약 70K),
*SMIC: 8인치 Fab 1개라인(약 110K), 12인치 Fab 1개라인(약 20K),
*화홍: 8인치 Fab 3개라인(약 150K)
미래에셋 VIP 컨설팅 팀
[AAPL] 애플, 우크라이나 전쟁 불확실성 속에서 아이폰, 에어팟 생산량 감산(Nikkei Asia)
- 애플은 다음 분기에 원래 계획보다 20% 적은 iPhone SE를 생산할 계획. 우크라이나 전쟁과 다가오는 인플레이션이 소비자 전자제품 수요를 위축시키고 있다는 첫 징후 중 하나
- 5G 중저가폰인 iPhone SE는 예상보다 약한 수요를 이유로 분기동안 생산주문을 200~300만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네 명의 소식통이 전함
- AirPod 이어폰의 경우에도 2022년 내내 주문을 1천만개 이상 줄이기로 함(2021년 약 7680만대 AirPod 출하)
- 또한 전체 iPhone 13 제품군에서도 몇 백만대를 적게 만들 것을 요청하였지만 해당 조정은 계절적 수요를 기반으로 한 것
- Counterpoint Research, 전체 스마트폰 시장이 비정상적으로 높은 수준의 재고를 보여주고 있어서 결국 조정을 받게 될 것이라고 전망
Apple to cut iPhone, AirPods output amid Ukraine war uncertainty
https://asia.nikkei.com/Spotlight/Supply-Chain/Apple-to-cut-iPhone-AirPods-output-amid-Ukraine-war-uncertainty
[AAPL] 애플, 우크라이나 전쟁 불확실성 속에서 아이폰, 에어팟 생산량 감산(Nikkei Asia)
- 애플은 다음 분기에 원래 계획보다 20% 적은 iPhone SE를 생산할 계획. 우크라이나 전쟁과 다가오는 인플레이션이 소비자 전자제품 수요를 위축시키고 있다는 첫 징후 중 하나
- 5G 중저가폰인 iPhone SE는 예상보다 약한 수요를 이유로 분기동안 생산주문을 200~300만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네 명의 소식통이 전함
- AirPod 이어폰의 경우에도 2022년 내내 주문을 1천만개 이상 줄이기로 함(2021년 약 7680만대 AirPod 출하)
- 또한 전체 iPhone 13 제품군에서도 몇 백만대를 적게 만들 것을 요청하였지만 해당 조정은 계절적 수요를 기반으로 한 것
- Counterpoint Research, 전체 스마트폰 시장이 비정상적으로 높은 수준의 재고를 보여주고 있어서 결국 조정을 받게 될 것이라고 전망
Apple to cut iPhone, AirPods output amid Ukraine war uncertainty
https://asia.nikkei.com/Spotlight/Supply-Chain/Apple-to-cut-iPhone-AirPods-output-amid-Ukraine-war-uncertainty
Nikkei Asia
Apple to cut iPhone, AirPods output amid Ukraine war uncertainty
Lower orders to suppliers are early sign of pressure on tech industry
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테슬라 중국공장 가동 중단: 그렇지만 텍사스 공장이 온다 ]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언론에 의하면 테슬라 상하이 공장 가동이 중단되었습니다. 중국은 코로나 제로정책을 시행하고 있어, 특정지역에 확진자가 급증하면 해당지역에 락다운 명령을 내립니다.
3월초에 심천이 봉쇄되면서 BYD 생산차질이 우려된 바 있으며, 테슬라 상하이 공장도 3월 17~18일 이틀간 중단된 바 있습니다. 현재 상하이는 4/5일까지 단계별로 봉쇄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테슬라의 중국공장 생산량은 하루 2천 대 수준으로, 3월 들어 3일간 가동이 중단되었고 현재로서는 이번 주 중반까지 가동중단 가능성이 높습니다. 테슬라 중국 공장 판매가 전체 판매의 65%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1분기 판매 대수에 부정적 영향이 예상됩니다.
베를린 공장 가동이후 빠르게 회복되었던 투자심리에 단기적으로 부정적 영향이 예상되지만, 4/7일에 텍사스 공장가동을 앞두고 있어 주가 조정기간은 길지 않을 전망입니다.
(2022/3/28일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언론에 의하면 테슬라 상하이 공장 가동이 중단되었습니다. 중국은 코로나 제로정책을 시행하고 있어, 특정지역에 확진자가 급증하면 해당지역에 락다운 명령을 내립니다.
3월초에 심천이 봉쇄되면서 BYD 생산차질이 우려된 바 있으며, 테슬라 상하이 공장도 3월 17~18일 이틀간 중단된 바 있습니다. 현재 상하이는 4/5일까지 단계별로 봉쇄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테슬라의 중국공장 생산량은 하루 2천 대 수준으로, 3월 들어 3일간 가동이 중단되었고 현재로서는 이번 주 중반까지 가동중단 가능성이 높습니다. 테슬라 중국 공장 판매가 전체 판매의 65%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1분기 판매 대수에 부정적 영향이 예상됩니다.
베를린 공장 가동이후 빠르게 회복되었던 투자심리에 단기적으로 부정적 영향이 예상되지만, 4/7일에 텍사스 공장가동을 앞두고 있어 주가 조정기간은 길지 않을 전망입니다.
(2022/3/28일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아이폰 수요 이렇게 끝?
아이폰 수요의 오해와 우리의 전략
[삼성증권 IT/이종욱]
오늘 Nikkei Asia에서 아이폰과 에어팟 감산 기사가 나와서 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 아이폰SE 감산은 모호
- 2분기 아이폰SE를 200-300만 대 감산(약 20%)하고
- 에어팟 주문을 연간 1,000만 대 줄인다는 (약 10%) 내용입니다.
- 그 이유를 기사에서는 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인한 수요 위축으로 해석합니다.
- 하지만, 감산이라는 단어는 모호하긴 합니다. 글로벌 출시가 시작되지도 않았고, 주요 부품(A15 AP등)은 재고를 활용하기 때문입니다.
■ 중저가 5G폰의 현실
- 사실 저희는 아이폰SE를 시장 기대보다 적게(2,300만 대) 보고 있습니다. 시장 추정 컨센서스는 2,000-3,000만 대입니다.
- 아이폰SE는 신흥국에 5G를 팔겠다고 내놓은 폰인데요, 신흥국 수요가 좋지 않고 중국/일본의 5G 침투율 증가 속도가 둔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아이폰SE 2,300만 대 감안해도 올해 아이폰 출하량 2.5억 대는 달성 가능합니다.
■ 저가는 마진 스퀴즈, 고가는 가격 전가
- 지금 수요의 특징은 저가 제품들만 안좋다는 점입니다.
- 저희는 그 현상을 마진스퀴즈로 해석합니다.
- 모든 제품가가 상승하는 가운데 저가 제품은 가격 저항이 나타나고, 고가 제품은 여전히 가격 전가 중입니다.
■ 본질은 수요 걱정
- 사실 아이폰 SE가 언제부터 시장의 시그널급 수요겠습니까. 200만 대 감산은 애플 총 출하량의 1%가 안 됩니다.
- 우리가 이 뉴스에서 읽을 수 있는 것은 투자자들의 태도입니다. 투자자들이 수요에 대한 불안함이 매우 크다고 생각합니다.
- 고가 세그멘트에 포진한 애플은 이번 사이클에서 가장 마지막까지 살아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디램과 MLCC로 보는 기회
- 우리가 지켜보는 것은 수요가 아닌 가격 전가력입니다.
- 중국 스마트폰 부진에도 2분기 모바일디램 가격은 왜 오를까요? 고객사 MLCC 재고는 계속 하락 중입니다.
- 파운드리 투자는 50% 증가하는 반면 메모리 투자는 동결, MLCC투자는 10% 감소합니다. 이미 수요 정체는 공급 계획에 녹아 있습니다.
- 우리가 상반기 지속적으로 디램/MLCC를 보는 이유입니다.
감사합니다.
(22/3/28 공표자료)
아이폰 수요의 오해와 우리의 전략
[삼성증권 IT/이종욱]
오늘 Nikkei Asia에서 아이폰과 에어팟 감산 기사가 나와서 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 아이폰SE 감산은 모호
- 2분기 아이폰SE를 200-300만 대 감산(약 20%)하고
- 에어팟 주문을 연간 1,000만 대 줄인다는 (약 10%) 내용입니다.
- 그 이유를 기사에서는 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인한 수요 위축으로 해석합니다.
- 하지만, 감산이라는 단어는 모호하긴 합니다. 글로벌 출시가 시작되지도 않았고, 주요 부품(A15 AP등)은 재고를 활용하기 때문입니다.
■ 중저가 5G폰의 현실
- 사실 저희는 아이폰SE를 시장 기대보다 적게(2,300만 대) 보고 있습니다. 시장 추정 컨센서스는 2,000-3,000만 대입니다.
- 아이폰SE는 신흥국에 5G를 팔겠다고 내놓은 폰인데요, 신흥국 수요가 좋지 않고 중국/일본의 5G 침투율 증가 속도가 둔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아이폰SE 2,300만 대 감안해도 올해 아이폰 출하량 2.5억 대는 달성 가능합니다.
■ 저가는 마진 스퀴즈, 고가는 가격 전가
- 지금 수요의 특징은 저가 제품들만 안좋다는 점입니다.
- 저희는 그 현상을 마진스퀴즈로 해석합니다.
- 모든 제품가가 상승하는 가운데 저가 제품은 가격 저항이 나타나고, 고가 제품은 여전히 가격 전가 중입니다.
■ 본질은 수요 걱정
- 사실 아이폰 SE가 언제부터 시장의 시그널급 수요겠습니까. 200만 대 감산은 애플 총 출하량의 1%가 안 됩니다.
- 우리가 이 뉴스에서 읽을 수 있는 것은 투자자들의 태도입니다. 투자자들이 수요에 대한 불안함이 매우 크다고 생각합니다.
- 고가 세그멘트에 포진한 애플은 이번 사이클에서 가장 마지막까지 살아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디램과 MLCC로 보는 기회
- 우리가 지켜보는 것은 수요가 아닌 가격 전가력입니다.
- 중국 스마트폰 부진에도 2분기 모바일디램 가격은 왜 오를까요? 고객사 MLCC 재고는 계속 하락 중입니다.
- 파운드리 투자는 50% 증가하는 반면 메모리 투자는 동결, MLCC투자는 10% 감소합니다. 이미 수요 정체는 공급 계획에 녹아 있습니다.
- 우리가 상반기 지속적으로 디램/MLCC를 보는 이유입니다.
감사합니다.
(22/3/28 공표자료)
Forwarded from [미래에셋 배터리/디스플레이 김철중] 디배저
[미래에셋 김철중]
현지시각 27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가 기업평균연비규제(CAFÉ) 방안을 다시 도입하고 22년형에 대해서는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벌금액을 추가로 인상하기로 결정. 이번 조치로 연비 기준 미충족 19년~21년형 모델은 mpg당 140달러, 22년형부터는 mpg당 150달러의 벌금이 부과될 것. 최종 규정은 연방관보에 발행된지 60일 후에 발효되며 연비 효율성 향상 및 전기차 계획이 부족한 업체들에게는 비용 증가 요인, 전기차 업체들에게는 호재가 될 것. NHTSA는 2019년 모델에서만 약 1억 7850만달러의(약 2000억원) 벌금이 증가할 것으로 추산
1975년에 처음 제정된 CAFÉ 규정은 연비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는 자동차 업체들에게 벌금을 부과하고, 배출 감축 기준을 초과한 경쟁기업으로부터 크레딧을 구매 가능하게 하는 제도 => 16년에는 연비 기준 54.5mpg에서 벌금 수준을 mpg당 55달러에서 140달러로 올려 2019년형 자동차부터 적용키로 결정 => 자동차 업계는 연간 최소 10억달러 (약 1조 2000억원) 가량의 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것이라며 반발하여 트럼프는 연비 기준 40mpg로 완화, 21년말 1월에는 16년 관련 기준을 22년형 자동차부터 적용하는 것으로 조정해 벌금 인상 유예 => 바이든은 21년말에 2023년부터 연비 기준을 매년 5~10%씩 높여 26년에는 연비 기준을 55mpg로 강화한다는 내용의 새 기준을 확정
https://bit.ly/3NlFoPL
현지시각 27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가 기업평균연비규제(CAFÉ) 방안을 다시 도입하고 22년형에 대해서는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벌금액을 추가로 인상하기로 결정. 이번 조치로 연비 기준 미충족 19년~21년형 모델은 mpg당 140달러, 22년형부터는 mpg당 150달러의 벌금이 부과될 것. 최종 규정은 연방관보에 발행된지 60일 후에 발효되며 연비 효율성 향상 및 전기차 계획이 부족한 업체들에게는 비용 증가 요인, 전기차 업체들에게는 호재가 될 것. NHTSA는 2019년 모델에서만 약 1억 7850만달러의(약 2000억원) 벌금이 증가할 것으로 추산
1975년에 처음 제정된 CAFÉ 규정은 연비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는 자동차 업체들에게 벌금을 부과하고, 배출 감축 기준을 초과한 경쟁기업으로부터 크레딧을 구매 가능하게 하는 제도 => 16년에는 연비 기준 54.5mpg에서 벌금 수준을 mpg당 55달러에서 140달러로 올려 2019년형 자동차부터 적용키로 결정 => 자동차 업계는 연간 최소 10억달러 (약 1조 2000억원) 가량의 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것이라며 반발하여 트럼프는 연비 기준 40mpg로 완화, 21년말 1월에는 16년 관련 기준을 22년형 자동차부터 적용하는 것으로 조정해 벌금 인상 유예 => 바이든은 21년말에 2023년부터 연비 기준을 매년 5~10%씩 높여 26년에는 연비 기준을 55mpg로 강화한다는 내용의 새 기준을 확정
https://bit.ly/3NlFoPL
Electrek
US NHTSA reinstates billions in fines on gas-guzzling automakers
The 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 ruled that heightened fines on automakers that fail to meet Corporate Average Fuel Economy requirements on 2019 and later vehicles would be reinstated. The decision is a big hit to high-polluting automakers…
Forwarded from 매크로/전략 키키 (키키)
빅스텝 to 빅스텝 to 빅스텝?
이전부터 이야기하지만 금리를 얼마나 빨리 올리던간에 시장이 적응만 한다면 단기채를 제외하고는 별로 문제가 아님.
어자피 중립금리까진 올려야하며 25bp씩 올리는 판단을 하면 중립금리에 도달하기 전까지 완화정책을 지속하는 방치가 되어버림.
이걸 보자마자 헉 원래 25bp씩 올리는거였는데 50bp를 3번 하면 원래보다 75bp를 더 올리는거야? 라고 생각하시면 안됨. 어자피 최소 2.00%, 일반적으로는 2.50% 중립금리까진 올리는 것이 당연한 상황이기 때문에 23년 중순에 할걸 22년 말까지 앞당겼다고 보시면 조금 생각이 달라지실겁니다.
이래서 3월에 25bp 인상한게 얼마나 멍청한 판단이었는지 알 수 있음. 3월에 50bp 올렸어야 했습니다. 이건 우크라이나 불확실성을 감안하더라도 연준의 미스였음.
문제는 그 이후의 금리가 중립금리보다 월등히 높아질 수 있느냐인데 개인적으로는 이에 대해 회의적이라는 입장. 이에 대해서는 자료로 찾아뵙겠습니다.
결론: 연내 2.50%? OK. 근데 23년 3.50%에 Long-Run 4.00%? 이건 좀..
이전부터 이야기하지만 금리를 얼마나 빨리 올리던간에 시장이 적응만 한다면 단기채를 제외하고는 별로 문제가 아님.
어자피 중립금리까진 올려야하며 25bp씩 올리는 판단을 하면 중립금리에 도달하기 전까지 완화정책을 지속하는 방치가 되어버림.
이걸 보자마자 헉 원래 25bp씩 올리는거였는데 50bp를 3번 하면 원래보다 75bp를 더 올리는거야? 라고 생각하시면 안됨. 어자피 최소 2.00%, 일반적으로는 2.50% 중립금리까진 올리는 것이 당연한 상황이기 때문에 23년 중순에 할걸 22년 말까지 앞당겼다고 보시면 조금 생각이 달라지실겁니다.
이래서 3월에 25bp 인상한게 얼마나 멍청한 판단이었는지 알 수 있음. 3월에 50bp 올렸어야 했습니다. 이건 우크라이나 불확실성을 감안하더라도 연준의 미스였음.
문제는 그 이후의 금리가 중립금리보다 월등히 높아질 수 있느냐인데 개인적으로는 이에 대해 회의적이라는 입장. 이에 대해서는 자료로 찾아뵙겠습니다.
결론: 연내 2.50%? OK. 근데 23년 3.50%에 Long-Run 4.00%? 이건 좀..
매크로/전략 키키
빅스텝 to 빅스텝 to 빅스텝? 이전부터 이야기하지만 금리를 얼마나 빨리 올리던간에 시장이 적응만 한다면 단기채를 제외하고는 별로 문제가 아님. 어자피 중립금리까진 올려야하며 25bp씩 올리는 판단을 하면 중립금리에 도달하기 전까지 완화정책을 지속하는 방치가 되어버림. 이걸 보자마자 헉 원래 25bp씩 올리는거였는데 50bp를 3번 하면 원래보다 75bp를 더 올리는거야? 라고 생각하시면 안됨. 어자피 최소 2.00%, 일반적으로는 2.50% 중립금리까진…
#매크로
3월에는 파월도 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날 줄 알았겠지.
매크로 분석 내용을 보다보면 다들 그럴싸하고 뭔가 똑똑해지는거 같아서 계속 읽고 고개를 끄덕이게 됨.
사실 기업 실적 추정도, 매크로 추정도 지금을 투영하는 것이기 때문에 결국 대응의 영역이라고 생각함.
현재 상황의 변화에 따른 매크로 해석의 온도차를보며 대응 하기 위해서 공유하는 것일뿐이니 다들 감안해서 보시길
3월에는 파월도 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날 줄 알았겠지.
매크로 분석 내용을 보다보면 다들 그럴싸하고 뭔가 똑똑해지는거 같아서 계속 읽고 고개를 끄덕이게 됨.
사실 기업 실적 추정도, 매크로 추정도 지금을 투영하는 것이기 때문에 결국 대응의 영역이라고 생각함.
현재 상황의 변화에 따른 매크로 해석의 온도차를보며 대응 하기 위해서 공유하는 것일뿐이니 다들 감안해서 보시길
#삼성전자 #갤럭시
https://m.etnews.com/20220328000204?obj=Tzo4OiJzdGRDbGFzcyI6Mjp7czo3OiJyZWZlcmVyIjtOO3M6NzoiZm9yd2FyZCI7czoxMzoid2ViIHRvIG1vYmlsZSI7fQ%3D%3D
=====
가장 핵심인 2가지 AP 와 OS. 각각 HW와 SW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요소들. 여기서 차별화 못내고, 계속해서 원가절감만 진행해봐야 도태되는건 시간문제.
https://m.etnews.com/20220328000204?obj=Tzo4OiJzdGRDbGFzcyI6Mjp7czo3OiJyZWZlcmVyIjtOO3M6NzoiZm9yd2FyZCI7czoxMzoid2ViIHRvIG1vYmlsZSI7fQ%3D%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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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핵심인 2가지 AP 와 OS. 각각 HW와 SW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요소들. 여기서 차별화 못내고, 계속해서 원가절감만 진행해봐야 도태되는건 시간문제.
미래를 보는 신문 - 전자신문
삼성, 스마트폰 부품 표준화...SCM 대개편 예고
삼성전자가 스마트폰의 부품 표준화를 추진한다. 코로나19 사태로 세계 부품 공급망이 불안한 상황을 타개하고 제조 유연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이다. 부품 표준화에 따라 협력사별 물량 조절 등 공급망 관리(SCM)...
Forwarded from NH 리서치[Tech]
[NH/주민우] 에코프로비엠
■ 에코프로비엠 - 정상화의 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4만원 유지. 상반기 중 확정될 주주배정 유상증자 4,000억원을 선반영하여 목표주가 산출 (2021년 12월 23일 공시 참고)
- 최근 주가 하락으로 동사 밸류에이션은 2024년 기준 EV/EBITDA 12배에 거래 중. 경쟁사 엘앤에프의 2024년 EV/EBITDA가 17배이고, 국내 2차전지 평균이 16배라는 점을 감안 시 상대적 저평가. 연초 발생했던 공장 화재 및 내부자 거래 이슈에 따른 일시적 저평가 구간이라고 판단. 공장 조기 가동, 대표이사 변경, 내부통제 강화 등 정상화의 길로 가고 있어 저평가 구간 오래 지속되지 않을 전망
- 1Q22 매출액은 5,910억원(+125% y-y, 17% q-q), 영업이익은 355억원(+99% y-y, 29% q-q)으로 컨센서스를 각각 0.2%, 15.4% 하회 예상. 당사 기존 추정치에는 대체로 부합할 전망. 4Q21 CAM6 1라인 가동에 이어 1Q22 CAM6 2라인 가동이 추가돼 매출액 성장을 견인. 수익성은 니켈, 리튬 등 주요 메탈 가격이 1분기에 급등하며 단기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
- 메탈 가격을 판가에 전가하는 방식은 프로젝트마다, 고객사마다 상이. 동사의 경우 직전 3개월 누적 평균 메탈 가격을 다음 월에 반영시켜 나가는 구조이므로 메탈가격이 급하게 오를 경우 단기 영업이익률에는 부담으로 작용. 하지만 3개월이 지나면 원가 상승분이 모두 판가로 전가되기 때문에 연간으로 봤을 때 경쟁사와 차이는 없음. 3월 급등한 니켈의 경우 2Q22 판가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
- 2Q22부터는 CAM6 가동이 모두 반영되고, 판가도 상승해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이 기대. 또한 유상증자 확정에 따른 재원 확보로 해외공장(미국 18만톤+유럽 14만톤) 착공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 사업 정상화에 따라 동사의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역시 점진적으로 해소될 것으로 기대
■ [NH/주민우(2차전지/디스플레이), 02-2229-6167]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 에코프로비엠 - 정상화의 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4만원 유지. 상반기 중 확정될 주주배정 유상증자 4,000억원을 선반영하여 목표주가 산출 (2021년 12월 23일 공시 참고)
- 최근 주가 하락으로 동사 밸류에이션은 2024년 기준 EV/EBITDA 12배에 거래 중. 경쟁사 엘앤에프의 2024년 EV/EBITDA가 17배이고, 국내 2차전지 평균이 16배라는 점을 감안 시 상대적 저평가. 연초 발생했던 공장 화재 및 내부자 거래 이슈에 따른 일시적 저평가 구간이라고 판단. 공장 조기 가동, 대표이사 변경, 내부통제 강화 등 정상화의 길로 가고 있어 저평가 구간 오래 지속되지 않을 전망
- 1Q22 매출액은 5,910억원(+125% y-y, 17% q-q), 영업이익은 355억원(+99% y-y, 29% q-q)으로 컨센서스를 각각 0.2%, 15.4% 하회 예상. 당사 기존 추정치에는 대체로 부합할 전망. 4Q21 CAM6 1라인 가동에 이어 1Q22 CAM6 2라인 가동이 추가돼 매출액 성장을 견인. 수익성은 니켈, 리튬 등 주요 메탈 가격이 1분기에 급등하며 단기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
- 메탈 가격을 판가에 전가하는 방식은 프로젝트마다, 고객사마다 상이. 동사의 경우 직전 3개월 누적 평균 메탈 가격을 다음 월에 반영시켜 나가는 구조이므로 메탈가격이 급하게 오를 경우 단기 영업이익률에는 부담으로 작용. 하지만 3개월이 지나면 원가 상승분이 모두 판가로 전가되기 때문에 연간으로 봤을 때 경쟁사와 차이는 없음. 3월 급등한 니켈의 경우 2Q22 판가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
- 2Q22부터는 CAM6 가동이 모두 반영되고, 판가도 상승해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이 기대. 또한 유상증자 확정에 따른 재원 확보로 해외공장(미국 18만톤+유럽 14만톤) 착공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 사업 정상화에 따라 동사의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역시 점진적으로 해소될 것으로 기대
■ [NH/주민우(2차전지/디스플레이), 02-2229-6167]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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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고등학교 때 울산현대 축구 경기를 보러 갈려고 야간자율학습을 짼 적이 있는데 다음날 학교에 오니 선생님이 칠판에 이름을 적어놓고 세가지 옵션을 주셨죠 일단 2대씩 맞고 벌금 이천원을 내든지 당번 일주일을 하든지 추가로 3대를 맞아라 저를 포함 대부분은 이천원을 택하고 한명은 당번을 택했는데 유독 한 친구만 다섯대 맞겠습니다 라고 했는데요 선생님이 두대 딱 때리시자마자 용수철처럼 튀어오르더니 "이천원 내겠습니다" 하고 냅다 도망간 기억이 나네요
일단 시장이 연준의 점도표 중간값보다는 긴축 속도를 빨리 잡고 있는 부분은 상당히 긍정적인데 그 때 그 친구처럼 몇대 맞을지 안다고 해도 그 아픔은 맞아봐야 제대로 느껴지기에 시장이 금리 인상 횟수를 넉넉하게 잡고 있다고는 하나 막상 맞기 시작하면 온전히 다 버틸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일단 시장이 연준의 점도표 중간값보다는 긴축 속도를 빨리 잡고 있는 부분은 상당히 긍정적인데 그 때 그 친구처럼 몇대 맞을지 안다고 해도 그 아픔은 맞아봐야 제대로 느껴지기에 시장이 금리 인상 횟수를 넉넉하게 잡고 있다고는 하나 막상 맞기 시작하면 온전히 다 버틸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탐방/컨콜/분석 자료 KBK
* Yield curve - Fisher Investment 2019.04
Q. 수익률 평탄화 얘기가 많다. 어떻게 봐야하나?
A. 특히 요즘( 2019년 초) 같은 시기에 가장 잘 못 이해되는 주제 중 하나이다. 중요한 것은 일드커브 자체는 아무것도 아니다. 단지 시그널일 뿐. 대출을 만드는 경제적 조건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일드커브 역전은 베어마켓 신호이다. 우리가 가장 신뢰성 있는 것으로 발견한 건 3개월-10년, 여전히 상당한 파지티브이다. 자국만 보지 말고 각국 GDP 가중평균한 글로벌 일드커브로 봐야. 장단기 금리 차가 실제로 역전되었을 때도 그 폭이 충분히 크고, 지속되어야 한다...
...베어마켓 시그널과 관련해서, 최근 사람들은 수익률 곡선이 평평해지며 두려워하고 있다.
' 하지만 사실은 수익률 곡선이 평탄해 지는 상황에서 불마켓에서 수익률이 가장 좋은 시기들이 나타났었다.'
- 켄피셔: 당신이 지켜볼 핵심 원리는 단기예금을 받아 장기대출로 사용하는 은행의 근본적인 기능이 작동하는가이다. 2~3년 vs. 5~10년 보면 안되는게, 은행의 예금은 훨씬 단기적이며, 이를 장기 대출로 활용하기 때문. 사람들은 최악으로 보이는 것만 찾아내려 하고, 부추기고 걱정하게 한다. 가능 했다면 2.378년물 vs.8.235년물 도 찾아내 비교했을 것이다.
훨씬 짧은 것과 훨씬 긴 것을 비교해야 하고, 정말 중요한 것은 은행의 대출 의지. 기업과 소비자가 핵심 경제활동을 위해 신용에 접는할 수 있는지이다.
https://youtu.be/jiykmTW5YwY
Q. 수익률 평탄화 얘기가 많다. 어떻게 봐야하나?
A. 특히 요즘( 2019년 초) 같은 시기에 가장 잘 못 이해되는 주제 중 하나이다. 중요한 것은 일드커브 자체는 아무것도 아니다. 단지 시그널일 뿐. 대출을 만드는 경제적 조건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일드커브 역전은 베어마켓 신호이다. 우리가 가장 신뢰성 있는 것으로 발견한 건 3개월-10년, 여전히 상당한 파지티브이다. 자국만 보지 말고 각국 GDP 가중평균한 글로벌 일드커브로 봐야. 장단기 금리 차가 실제로 역전되었을 때도 그 폭이 충분히 크고, 지속되어야 한다...
...베어마켓 시그널과 관련해서, 최근 사람들은 수익률 곡선이 평평해지며 두려워하고 있다.
' 하지만 사실은 수익률 곡선이 평탄해 지는 상황에서 불마켓에서 수익률이 가장 좋은 시기들이 나타났었다.'
- 켄피셔: 당신이 지켜볼 핵심 원리는 단기예금을 받아 장기대출로 사용하는 은행의 근본적인 기능이 작동하는가이다. 2~3년 vs. 5~10년 보면 안되는게, 은행의 예금은 훨씬 단기적이며, 이를 장기 대출로 활용하기 때문. 사람들은 최악으로 보이는 것만 찾아내려 하고, 부추기고 걱정하게 한다. 가능 했다면 2.378년물 vs.8.235년물 도 찾아내 비교했을 것이다.
훨씬 짧은 것과 훨씬 긴 것을 비교해야 하고, 정말 중요한 것은 은행의 대출 의지. 기업과 소비자가 핵심 경제활동을 위해 신용에 접는할 수 있는지이다.
https://youtu.be/jiykmTW5YwY
YouTube
Fisher Investments on Yield Curves | Capital Market Update
Yield curves are much talked about but often misunderstood. In this video, the Investment Policy Committee explains how and how not to use yield curves as an economic indicator.
Yield curves compare the interest rates of similar bonds with different durations.…
Yield curves compare the interest rates of similar bonds with different durations.…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중국 LiPF6 가격 추가 하락]
> 3/28 기준 중국 LiPF6가격은 톤당 49.5만위안으로 직전가격 (51.5만위안) 대비 3.9% 하락했습니다. 3월 들어 본격적으로 낮아지고 있네요 (59만→55만→51.5만→49.5만위안). 톤당 50만위안 아래는 지난해 10월 (46만위안) 이후 처음입니다
> 가장 큰 이유로는 공급 증가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신에너지자동차 수요를 고려하면, 아직 과잉공급 & 가격폭락 우려를 논할 때는 아니지만 올해 중으로 점차 가격이 정상화궤도에 진입할 것이라는 의견도 있네요
> 3/28 기준 중국 LiPF6가격은 톤당 49.5만위안으로 직전가격 (51.5만위안) 대비 3.9% 하락했습니다. 3월 들어 본격적으로 낮아지고 있네요 (59만→55만→51.5만→49.5만위안). 톤당 50만위안 아래는 지난해 10월 (46만위안) 이후 처음입니다
> 가장 큰 이유로는 공급 증가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신에너지자동차 수요를 고려하면, 아직 과잉공급 & 가격폭락 우려를 논할 때는 아니지만 올해 중으로 점차 가격이 정상화궤도에 진입할 것이라는 의견도 있네요
Forwarded from why&cube (wnc)
▶️ 종목별 증권사 주요 의견 요약 (3월 29일)
●LG에너지솔루션
22년 성장 기울기 둔화 요인
1) 차량용 반도체 수급 이슈, 2) GM 볼트 EV 교체 배터리 생산(매출기여도 Zero)
3) SK 소송 합의금 1조원 매출 반영된 전년 기고효과
최근 원자재 인플레이션에 따른 원가 상승 압박 지속
22년 실적 눈높이 하향 불가피
23년부터 GM JV 본격 가동으로 미국 성장 모멘텀 가시화
바이든 정부의 친환경 정책 강화 및 미국 EV 시장 개화
미국 현지에 가장 공격적으로 투자 중인 동사에 최대 수혜
BUY / 목표주가 50만원 / 대신 전창현
●에코프로비엠
우려는 기우, 가파른 성장세
최근 화재와 내부자거래 이슈로 주가가 하락했으나, 실적 성장은 이상 없다는 판단
업종 내 가장 공격적인 캐파 증설(21년 7.7만톤→26년 55만톤)로 가파른 성장성 유지
섹터 내 최선호 종목
BUY / 목표주가 54만원 / 대신 전창현
●엘앤에프
테슬라가 함께 한다. 테슬라를 최대고객으로 둔 점이 가장 큰 투자포인트
높은 이익 증가율이 高 멀티플 부담 완화시킬 전망
LGES를 통해 테슬라 하이엔드 모델3/Y향 NCMA 양극재 출하 확대 지속
반도체 이슈에도 테슬라의 EV 생산 가이던스는 지속 상향
NCM523 대비 마진율이 높은 NCMA 매출 비중 확대되며 수익성 또한 개선
BUY / 목표주가 32만원 / 대신 전창현
●천보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상반기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에도 전장화 비중이 낮은 중국 EV 시장의 상대적 강세 예상
중국향 매출 비중이 높은 P전해질(67%)과 F전해질(54%)의 견조한 실적 전망
타이트한 업황과 공격적인 증설로 매년 꾸준한 실적 성장세
BUY / 목표주가 39만원 / 대신 전창현
●포스코케미칼
22년 매출액 2.2조원(YoY+12%), 영업이익 1,320억원(YoY+8%)
상반기 차량용 반도체 수급 이슈 지속되고 하반기 개선 전망
실적 계절성은 상저하고 예상
23년부터 얼티엄셀즈향 NCMA 공급 개시하며 실적 성장 본격화
BUY / 목표주가 17만원 / 대신 전창현
●LG이노텍
2분기 아이폰SE 생산량 20% 축소 보도
아이폰SE 생산 축소, 2분기 매출감소 0.52% 예상, 실적 영향 미미
일본 경쟁사와의 상반된 주가 흐름을 고려할 때 과도한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
향후 빠른 주가 회복 기대
NR / KB 김동원
●고려아연
삼박자가 어우러진 환경
실적의 주요 변수인 1) 메탈가격, 2) 제련수수료, 3) 환율이 모두 우호적인 환경
빼놓을 수 없는 신사업 미래 먹거리인 이차전지 소재사업 본격화
BUY / 목표주가 68만원 / 대신 이태환
●대한항공
화물 연착률 + 여객 회복 시나리오 가능성
1Q22 연결 영업이익 5,703 억원(-18.8%qoq, +461.4%yoy) 예상
유류비 전가를 위한 여객 수요 회복 강도가 관건
BUY / 목표주가 4.1만원 / 유진 방민진
●LX인터내셔널
주가 반등에도 여전한 저평가 매력
에너지/팜사업 강세 바탕으로 성공적 사업 전환 기대
1분기 실적 Preview: 실적 모멘텀 강세 지속 전망
BUY / 목표주가 4.5만원 / NH 김동양
●인텔리안테크
10년간의 고성장이 약속된 기업
저궤도 안테나의 독보적 지위 확보, 향후 고객사 확대 기대
BUY / 목표주가 115,800원 / 하나 김규상
●만도
총성은 이미 울렸다
주요 고객사인 현대/기아 및 글로벌 EV업체의 1Q22 생산량 회복에 따른 수혜 기대
2022년/2023년 EPS를 각각 +3.4%/0.9% 상향조정
STRONG BUY / 목표주가 7만원 / 다올 유지웅
●넷마블
1Q22 부진? 그런데 왠지 마음이 끌리네!
1Q22 실적은 QoQ 부진 & 시장 컨센서스 전망치 미달 전망
1Q22 전망치 대폭 하향. 그러나, 2Q22 이후 전망치 대폭 상향
BUY / 목표주가 14.6만원 / 이베스트 성종화
●토비스
산업용모니터, 리오프닝과 함께 턴어라운드
새로운 시장에서 찾는 기회
전장, 반도체, 2차전지 등 고부가 사업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원년
올해부터 전장 사업의 고성장 시작될 전망
선제적 생산설비 투자로 약 3000억원 수준의 생산 능력 확보
BUY / 목표주가 1.4만원/ 교보 김한경
●쿠콘
마이데이터 사업 순항
표준 API 시대 최대 수혜
2022년 수수료 기반 고성장세 유지
NR / 신한 황성환
●네오이뮨텍
Peer 기업 Nektar Therapeutics 임상 3상 실패
새삼스럽지는 않은 Nektar의 실패. 반면교사로 삼아야
바뀐 건 없다. 올해 확인할 데이터가 중요
NR / 하나 박재경
●LG에너지솔루션
22년 성장 기울기 둔화 요인
1) 차량용 반도체 수급 이슈, 2) GM 볼트 EV 교체 배터리 생산(매출기여도 Zero)
3) SK 소송 합의금 1조원 매출 반영된 전년 기고효과
최근 원자재 인플레이션에 따른 원가 상승 압박 지속
22년 실적 눈높이 하향 불가피
23년부터 GM JV 본격 가동으로 미국 성장 모멘텀 가시화
바이든 정부의 친환경 정책 강화 및 미국 EV 시장 개화
미국 현지에 가장 공격적으로 투자 중인 동사에 최대 수혜
BUY / 목표주가 50만원 / 대신 전창현
●에코프로비엠
우려는 기우, 가파른 성장세
최근 화재와 내부자거래 이슈로 주가가 하락했으나, 실적 성장은 이상 없다는 판단
업종 내 가장 공격적인 캐파 증설(21년 7.7만톤→26년 55만톤)로 가파른 성장성 유지
섹터 내 최선호 종목
BUY / 목표주가 54만원 / 대신 전창현
●엘앤에프
테슬라가 함께 한다. 테슬라를 최대고객으로 둔 점이 가장 큰 투자포인트
높은 이익 증가율이 高 멀티플 부담 완화시킬 전망
LGES를 통해 테슬라 하이엔드 모델3/Y향 NCMA 양극재 출하 확대 지속
반도체 이슈에도 테슬라의 EV 생산 가이던스는 지속 상향
NCM523 대비 마진율이 높은 NCMA 매출 비중 확대되며 수익성 또한 개선
BUY / 목표주가 32만원 / 대신 전창현
●천보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상반기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에도 전장화 비중이 낮은 중국 EV 시장의 상대적 강세 예상
중국향 매출 비중이 높은 P전해질(67%)과 F전해질(54%)의 견조한 실적 전망
타이트한 업황과 공격적인 증설로 매년 꾸준한 실적 성장세
BUY / 목표주가 39만원 / 대신 전창현
●포스코케미칼
22년 매출액 2.2조원(YoY+12%), 영업이익 1,320억원(YoY+8%)
상반기 차량용 반도체 수급 이슈 지속되고 하반기 개선 전망
실적 계절성은 상저하고 예상
23년부터 얼티엄셀즈향 NCMA 공급 개시하며 실적 성장 본격화
BUY / 목표주가 17만원 / 대신 전창현
●LG이노텍
2분기 아이폰SE 생산량 20% 축소 보도
아이폰SE 생산 축소, 2분기 매출감소 0.52% 예상, 실적 영향 미미
일본 경쟁사와의 상반된 주가 흐름을 고려할 때 과도한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
향후 빠른 주가 회복 기대
NR / KB 김동원
●고려아연
삼박자가 어우러진 환경
실적의 주요 변수인 1) 메탈가격, 2) 제련수수료, 3) 환율이 모두 우호적인 환경
빼놓을 수 없는 신사업 미래 먹거리인 이차전지 소재사업 본격화
BUY / 목표주가 68만원 / 대신 이태환
●대한항공
화물 연착률 + 여객 회복 시나리오 가능성
1Q22 연결 영업이익 5,703 억원(-18.8%qoq, +461.4%yoy) 예상
유류비 전가를 위한 여객 수요 회복 강도가 관건
BUY / 목표주가 4.1만원 / 유진 방민진
●LX인터내셔널
주가 반등에도 여전한 저평가 매력
에너지/팜사업 강세 바탕으로 성공적 사업 전환 기대
1분기 실적 Preview: 실적 모멘텀 강세 지속 전망
BUY / 목표주가 4.5만원 / NH 김동양
●인텔리안테크
10년간의 고성장이 약속된 기업
저궤도 안테나의 독보적 지위 확보, 향후 고객사 확대 기대
BUY / 목표주가 115,800원 / 하나 김규상
●만도
총성은 이미 울렸다
주요 고객사인 현대/기아 및 글로벌 EV업체의 1Q22 생산량 회복에 따른 수혜 기대
2022년/2023년 EPS를 각각 +3.4%/0.9% 상향조정
STRONG BUY / 목표주가 7만원 / 다올 유지웅
●넷마블
1Q22 부진? 그런데 왠지 마음이 끌리네!
1Q22 실적은 QoQ 부진 & 시장 컨센서스 전망치 미달 전망
1Q22 전망치 대폭 하향. 그러나, 2Q22 이후 전망치 대폭 상향
BUY / 목표주가 14.6만원 / 이베스트 성종화
●토비스
산업용모니터, 리오프닝과 함께 턴어라운드
새로운 시장에서 찾는 기회
전장, 반도체, 2차전지 등 고부가 사업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원년
올해부터 전장 사업의 고성장 시작될 전망
선제적 생산설비 투자로 약 3000억원 수준의 생산 능력 확보
BUY / 목표주가 1.4만원/ 교보 김한경
●쿠콘
마이데이터 사업 순항
표준 API 시대 최대 수혜
2022년 수수료 기반 고성장세 유지
NR / 신한 황성환
●네오이뮨텍
Peer 기업 Nektar Therapeutics 임상 3상 실패
새삼스럽지는 않은 Nektar의 실패. 반면교사로 삼아야
바뀐 건 없다. 올해 확인할 데이터가 중요
NR / 하나 박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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