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S 인터넷/게임 최승호
"없던 일로?" 中 당국, 고강도 게임 BM 규제 '삭제' 조치
중국 당국이 시행을 예고한 고강도 수익모델(BM) 규제 조항을 삭제했다. 사실상 백지화한게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806866?sid=105
중국 당국이 시행을 예고한 고강도 수익모델(BM) 규제 조항을 삭제했다. 사실상 백지화한게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806866?sid=105
Naver
"없던 일로?" 中 당국, 고강도 게임 BM 규제 '삭제' 조치
중국 당국이 시행을 예고한 고강도 수익모델(BM) 규제 조항을 삭제했다. 사실상 백지화한게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23일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 국가신문출판국(NPPA)은 '온라인 게임 관리 방법' 규제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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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Netflix 4Q23 실적 발표 퀵코멘트
: 장외 주가 8%대 상승 중
■ 순증 구독자 수, 컨센 상회
- 1,312만명 vs. Factset 컨센서스 872만명
(참고: 3Q23 순증 구독자 876만명)
- 구독자 수 가이던스를 더이상 발표하진 않지만 3Q 실적 발표 당시 3분기와 유사한 900만 내외 순증을 예상한다고 언급한 바 있어 이를 상회
- 전 지역에서 가입자 성장 시현
- ARM은 1% 상승. 미국, 유럽, 프랑스에서 가격 인상을 단행했지만 작년 초 일부 국가에서는 할인한 영향
→ 24년 말로 가면서 ARM 인상 효과도 점점 커질 것
■ 재무 실적
1) 4Q23 실적
- 매출액 88.3억달러 vs. 컨센 87.2억달러
- 영업이익 15.0억달러, OPM 16.9%
- EPS $2.11vs. 컨센 $2.22
→ 결론적으로 23년 OPM은 당초 제시한 23년 타겟 OPM (18~20%) 상단을 넘어서는 20.6% 달성. 24년 OPM은 22~23%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2) 1Q24 가이던스
- 매출액 92.4억달러(+13.2% YoY)
- 환율 동일 베이스에서는 16% 성장
■ 24년 전망
1) 타겟 OPM
- 당초 예상한 22~23%에서 24%로 상향 전망
2) Content spending
- 많은 경쟁자들이 콘텐츠 스팬딩을 줄이고 있지만 넷플릭스는 24년에도 지속 투자할 것이라고 언급
- 따라서, 24년 콘텐츠 상각비는 high single-digit 증가 전망
■ 넷플릭스 4Q23 실적 IR자료
: bit.ly/3HvH2ww
: 장외 주가 8%대 상승 중
■ 순증 구독자 수, 컨센 상회
- 1,312만명 vs. Factset 컨센서스 872만명
(참고: 3Q23 순증 구독자 876만명)
- 구독자 수 가이던스를 더이상 발표하진 않지만 3Q 실적 발표 당시 3분기와 유사한 900만 내외 순증을 예상한다고 언급한 바 있어 이를 상회
- 전 지역에서 가입자 성장 시현
- ARM은 1% 상승. 미국, 유럽, 프랑스에서 가격 인상을 단행했지만 작년 초 일부 국가에서는 할인한 영향
→ 24년 말로 가면서 ARM 인상 효과도 점점 커질 것
■ 재무 실적
1) 4Q23 실적
- 매출액 88.3억달러 vs. 컨센 87.2억달러
- 영업이익 15.0억달러, OPM 16.9%
- EPS $2.11vs. 컨센 $2.22
→ 결론적으로 23년 OPM은 당초 제시한 23년 타겟 OPM (18~20%) 상단을 넘어서는 20.6% 달성. 24년 OPM은 22~23%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2) 1Q24 가이던스
- 매출액 92.4억달러(+13.2% YoY)
- 환율 동일 베이스에서는 16% 성장
■ 24년 전망
1) 타겟 OPM
- 당초 예상한 22~23%에서 24%로 상향 전망
2) Content spending
- 많은 경쟁자들이 콘텐츠 스팬딩을 줄이고 있지만 넷플릭스는 24년에도 지속 투자할 것이라고 언급
- 따라서, 24년 콘텐츠 상각비는 high single-digit 증가 전망
■ 넷플릭스 4Q23 실적 IR자료
: bit.ly/3HvH2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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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crotrader - 금융치료
인텔 시간외 -6%
INTC FORECAST:
🔸 Q1, Sees ADJ EPS 13c, EST 34c
RESULTS: Q4
🔸 Revenue $15.41B, EST $15.17B
🔸 Client Computing revenue $8.84B, EST $8.42B
🔸 Datacenter & AI revenue $4.0B, EST $4.08B
🔸 Network & Edge revenue $1.47B, EST $1.55B
🔸 Mobileye revenue $637M, EST $627.2M
🔸 Intel Foundry Services revenue $291M, EST $342.5M
🔸 ADJ operating income $2.58B, EST $2.1B
🔸 ADJ operating margin 16.7%, EST 13.9%
🔸 ADJ gross margin 48.8%, EST 46.5%
🔸 R&D expenses $3.99B, EST $3.9B
INTC FORECAST:
🔸 Q1, Sees ADJ EPS 13c, EST 34c
RESULTS: Q4
🔸 Revenue $15.41B, EST $15.17B
🔸 Client Computing revenue $8.84B, EST $8.42B
🔸 Datacenter & AI revenue $4.0B, EST $4.08B
🔸 Network & Edge revenue $1.47B, EST $1.55B
🔸 Mobileye revenue $637M, EST $627.2M
🔸 Intel Foundry Services revenue $291M, EST $342.5M
🔸 ADJ operating income $2.58B, EST $2.1B
🔸 ADJ operating margin 16.7%, EST 13.9%
🔸 ADJ gross margin 48.8%, EST 46.5%
🔸 R&D expenses $3.99B, EST $3.9B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채민숙] 반도체
인텔 실적은 컨센을 상회했지만 낮은 1분기 가이던스에 대한 실망감으로 시간 외 8% 대 하락 중.
어제 SK하이닉스의 1분기 bit growth 역성장 실망감으로 주가가 하락한 것과 유사한 흐름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1분기는 계절적으로 IT set의 비수기입니다. PC shipment도 통상 1분기가 4분기보다 낮았습니다. 단순 계절성에 대한 시장 실망감이 과도하다는 판단입니다.
어제 SK하이닉스의 1분기 bit growth 역성장 실망감으로 주가가 하락한 것과 유사한 흐름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1분기는 계절적으로 IT set의 비수기입니다. PC shipment도 통상 1분기가 4분기보다 낮았습니다. 단순 계절성에 대한 시장 실망감이 과도하다는 판단입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1.26 16:19:02
기업명: 크래프톤(시가총액: 10조 1,80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346억(예상치 : 4,286억)
영업익 : 1,643억(예상치 : 1,121억)
순이익 : -128억(예상치 : 840억)
**최근 실적 추이**
2023.4Q 5,346억/ 1,643억/ -128억
2023.3Q 4,503억/ 1,893억/ 2,116억
2023.2Q 3,871억/ 1,315억/ 1,285억
2023.1Q 5,387억/ 2,830억/ 2,672억
2022.4Q 4,736억/ 1,371억/ -1,65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2680065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9960
기업명: 크래프톤(시가총액: 10조 1,80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346억(예상치 : 4,286억)
영업익 : 1,643억(예상치 : 1,121억)
순이익 : -128억(예상치 : 840억)
**최근 실적 추이**
2023.4Q 5,346억/ 1,643억/ -128억
2023.3Q 4,503억/ 1,893억/ 2,116억
2023.2Q 3,871억/ 1,315억/ 1,285억
2023.1Q 5,387억/ 2,830억/ 2,672억
2022.4Q 4,736억/ 1,371억/ -1,65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2680065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9960
Naver
크래프톤 - Npay 증권 : Npay 증권
관심종목의 실시간 주가를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곳
Forwarded from 메모장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1.26 16:19:02 기업명: 크래프톤(시가총액: 10조 1,80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346억(예상치 : 4,286억) 영업익 : 1,643억(예상치 : 1,121억) 순이익 : -128억(예상치 : 840억) **최근 실적 추이** 2023.4Q 5,346억/ 1,643억/ -128억 2023.3Q 4,503억/ 1,893억/ 2,116억 2023.2Q 3,871억/ 1,315억/ 1…
배그가 출시한 지 오래된 게임이지만 매출 체력이 안 빠지는 모습. 오히려 매출이 YY 성장한 모습은 호기심을 가질만한 부분.
매출이 마케팅비를 태워서 나온 것이 아닌 것으로 보임. 크래프톤의 장점인 높은 이익률이 유지된 것도 좋은 모습. 자세한 내용은 봐야겠지만 숫자만 봤을 때는 긍정적인 모습으로 생각됨.
지금같은 실적 체력 유지하면서 신작만 잘 준비한다면 국내 게임 주식에서는 확실한 원탑이 될 수도 있을듯
매출이 마케팅비를 태워서 나온 것이 아닌 것으로 보임. 크래프톤의 장점인 높은 이익률이 유지된 것도 좋은 모습. 자세한 내용은 봐야겠지만 숫자만 봤을 때는 긍정적인 모습으로 생각됨.
지금같은 실적 체력 유지하면서 신작만 잘 준비한다면 국내 게임 주식에서는 확실한 원탑이 될 수도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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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투자자윤의 투자일지
Dcinside
현 상황을 정확하게 관통하는 유튜브 댓글 - 장사의 신 갤러리
그러게요어떻게 한명도 없을까요
#일기 #단상 #금융
금융은 자금의 융통을 의미하는 것이고, 융통은 금전이나 물품을 돌려서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을 말함.
자금은 주식에서 빠져나와 채권이나 부동산, 귀금속이나 사치품(고급시계, 예술품) 등 금융자산간, 혹은 부동산/동산 같은 실물자산으로도 흘러 갈 수 있는 법이고, 세법 등의 유불리를 따져 국가간 유출입도 빈번히 일어날 수 있음.
주식 시장이 안좋을 때 자금이 코인으로 흘러가거나 국내증시가 안좋다고 미국이나 기타 해외증시로 유출되는걸 가지고 혀를 차면서 비판할 필요가있나 싶음. 상장주식의 장점 중 하나가 이런 유동성 아닌가? 자금을 적절히 융통하는게 금융인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음
금융은 자금의 융통을 의미하는 것이고, 융통은 금전이나 물품을 돌려서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을 말함.
자금은 주식에서 빠져나와 채권이나 부동산, 귀금속이나 사치품(고급시계, 예술품) 등 금융자산간, 혹은 부동산/동산 같은 실물자산으로도 흘러 갈 수 있는 법이고, 세법 등의 유불리를 따져 국가간 유출입도 빈번히 일어날 수 있음.
주식 시장이 안좋을 때 자금이 코인으로 흘러가거나 국내증시가 안좋다고 미국이나 기타 해외증시로 유출되는걸 가지고 혀를 차면서 비판할 필요가있나 싶음. 상장주식의 장점 중 하나가 이런 유동성 아닌가? 자금을 적절히 융통하는게 금융인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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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제가 18년동안 경험한 한국주식은 트레이딩(단타) 하기에는 좋은 시장입니다 반면 장기투자에는 맞지 않는 곳입니다
가치투자
: 주주환원이 잘 됨 —> 우량주 장기투자
같이투자
: 내부정보가 잘 샘 —> 떡밥주 선행매매
https://x.com/jsh3pump_/status/1751403776009965673
X (formerly Twitter)
장코드(Version 1.0) (@jsh3pump_) on X
한국주식 18년 장기투자자의 충격 선언
카페에서 이분 글을 거의 1년넘게 구독하며 올려주시는 글 잘읽었는데 갑자기 한국장을 떠나신다고 글을쓰셨네요.
분석글 참 정성들여 쓰시고 경험에 근거한 글을 많이 써주셔서 글 올라올때마다 챙겨서 읽었는데 갑자기 한국주식떠난다는 글을 쓰셔서
카페에서 이분 글을 거의 1년넘게 구독하며 올려주시는 글 잘읽었는데 갑자기 한국장을 떠나신다고 글을쓰셨네요.
분석글 참 정성들여 쓰시고 경험에 근거한 글을 많이 써주셔서 글 올라올때마다 챙겨서 읽었는데 갑자기 한국주식떠난다는 글을 쓰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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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orning Meeting Note
AZ의 주식 - 저PBR 부양 정부정책에 올라타자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검증한다고 검증했지만 생각보다 늘 자료 작성 후에 오류가 있는 편. 면피성 발언이지만, 언급된 내용은 늘 틀릴 수 있고 언급된 종목들의 주가는 지금껏 보면 알겠지만 늘 오른게 아니라 빠진 것도 많았음.
이 채널을 믿는 사람은 없겠지만 숭악한 의도로 글을 적는 채널이라 색안경 끼고 봐주시는게 편함.
일부 종목은 보유중일 수도 있고 매수/매도는 언제나 일어날 수 있음을 미리 고지.
✅ 결론
✔️ 정부정책엔 올라타고, 정부의 규제에는 반대하면 안되는 것 같음.
저PBR을 부양하겠다는 정부의 수혜는 AZ주식이 될 것 같음.
저PBR은 입맛에 따라 선택이 다르기 때문에 Top-Pick은 그냥 작성자 취향에 맞는것으로 보면 될 것. 각자 나름의 이유대로 잘 갈 것으로 생각. 현재로서는 정부가 대기업인 기업들에 관심. 특히 유틸리티.
물론 금융주도 좋아보고 주가도 좋지만 전문적인 섹터로 개인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섹터라 코멘트는 애널리스트분들 의견을 참고하는게 더 좋을 것 같음
부채상환 및 CAPEX 투자가 이어져야 하지만, DPS 상승이 가시적으로 보이는 유틸리티주도 관심.
원래 TP를 잘 언급하지 않지만 특히 이 분야는 TP를 특정하기도 어렵고 투자기간도 특정하기 어려움. 다만 극도의 저PBR(0.25배 이하)의 주식들이 정부의 정책에 맞춰 어느 정도 저평가가 해소되는 로직으로 보면 접근 가능해보이지 않을까 생각됨.
✅ 정부의 저PBR 부양 관심.
개인적으로 정부 정책에 대해선 늘 관심을 가지고 보는 편임. 관련 정책이 한번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연달아 나올 가능성이 크고 움직임의 폭도 크기 때문. 그러나 최근 저PBR주 언급에 대해서는 다소 의문부호였음.
❗️ [초동시각]'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증시 반등 이끌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372917?sid=110
가장 큰건 어떻게? 라는 것. 특히 언급된 것 중 공개서한을 보내는 것이 유의미한 주가의 변동을 불러올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컸음. 물론 사업을 하는 입장에서 부담일 수 있겠지만 어떤 영향을 어느 기간에 미칠 수 있을지가 이해가 잘 안되긴했음.
❗️ [단독] 당국-거래소, 주주가치 부양책 없으면 상장사에 '공개서한' 검토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4011915255160659
그러나 오늘 태광산업의 급등을 보며 내가 이해 못하는 것과 주가의 움직임은 별개일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특히 기관이 강세인 코스피 종목들이 많은데 그 동안 코스닥만 보던 관성으로 이 로직을 보는게 아니라 시각을 바꿔야 하지 않나라는 생각
코스피의 저PBR이 수두룩한데, 여기서 극도로 저PBR
❗️ PBR 높인다는 당국…코스피엔 저평가 종목 ‘수두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791146?sid=101
✅ 정부의 정책에 발맞출 기업을 먼저 보자 : 정부가 대기업인 기업.
일본사례를 보면 비효율 자산을 팔아 ROE를 높이는 방식이 기대.
그러나 현재 아이디어 단계에서 정량화할 수 있는 것은 배당과 자사주매입 여력이 큰 기업.
다른 민간기업들이 얼마나 적극적으로 따라올지는 미지수. 다만 정부가 대기업인 기업들은 정부의 행보에 발맞추는 적극적인 스탠스를 보여줄 것으로 생각.
✔️ 포인트는 2가지임.
1) 고배당 or 자사주 매입 여력
2) 높은 정부지분
고배당이 필요한 이유는 기관 수급이 편하게 사기 위해서는 DPS가 뒷받침되어야 하는 것.
자사주 매입여력은 정량화하기 힘든 요소이므로 제외. 그러나 턴어라운드해서 이익을 많이 벌 수 있는 기업들이면 자사주 매입여력도 높을 것
그리고 높은 정부 지분률이 있으면 이런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이 통과될 가능성이 더 높지않을까하는 아이디어
이렇게 정리해 보면 일단 관심업종은 2가지임.
1) 은행 - 좋아보이지만 이해하기 어려워 잘 모르겠음.
기획재정부가 대주주인 기업은행을 중심으로 금융주도 정부가 영향력을 미칠 수 있지만 자본건전성과 관련된 이슈가 있어 이 쪽은 금융을 오래 커버하신 위원분들의 코멘트를 듣는게 더 적합할 것 같음.
그러나 주요 금융주의 배당 수익률이 높고 주가도 오름세라 관심을 가질 필요는 충분하다고 생각됨.
주가만 보면 시중은행, 지방은행 모두 관심은 가져볼만한데 금융은 아무리 공부해도 잘 모르겠더라는게 단점.
2) 유틸리티 - 턴어라운드 + 고배당
AZ의 로직상으로 편해보이는 것은 유틸리티. 첨부된 표에서도 보면 알겠지만 이익이 모두 턴어라운드로 돌아서고 있음.
대장은 물론 한국전력. 그러나 적자폭이 가장 크고 그 동안 누적된 적자로 PBR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은(0.36) 단점.
한국가스공사가 심정적으로 가장 편함. 다른 유틸리티 주식과 달리 계속해서 돈을 벌고 있었고, 턴어라운드라 보기에는 이익의 변동이 제한적이지만 그만큼 안정적인 배당수익률(24년 기준 10%).
지역난방공사는 주가가 최근 가장 강세라서 주목. 시총이 3500억대로 작고 유통주식이 적다는 점(산자부 75%, 우리사주 5%)으로 적은 수급에도 많이 오른 것 같음.
✅ 리스크
모든 위험에는 리스크가 있음.
1. 업종리스크
1) 은행업종은 예상치 못하게 발생할 수 있는 자본건전성 이슈.
2) 유틸리티 업종은 원자재 가격의 급변동으로 인한 이익 변동성
2. 정책리스크
가장 큰 리스크. 저PBR의 부양에 대한 정부의 발언이 일회성일 경우.
✔️ 3.주가 하락은 늘 아픔. 그러나 이런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바닥권에 있는 이런 저PBR 주식들은 아이디어가 깨져도 바닥 없는 하락은 아닐 수 있는 것이 그나마 장점.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검증한다고 검증했지만 생각보다 늘 자료 작성 후에 오류가 있는 편. 면피성 발언이지만, 언급된 내용은 늘 틀릴 수 있고 언급된 종목들의 주가는 지금껏 보면 알겠지만 늘 오른게 아니라 빠진 것도 많았음.
이 채널을 믿는 사람은 없겠지만 숭악한 의도로 글을 적는 채널이라 색안경 끼고 봐주시는게 편함.
일부 종목은 보유중일 수도 있고 매수/매도는 언제나 일어날 수 있음을 미리 고지.
✅ 결론
저PBR을 부양하겠다는 정부의 수혜는 AZ주식이 될 것 같음.
저PBR은 입맛에 따라 선택이 다르기 때문에 Top-Pick은 그냥 작성자 취향에 맞는것으로 보면 될 것. 각자 나름의 이유대로 잘 갈 것으로 생각. 현재로서는 정부가 대기업인 기업들에 관심. 특히 유틸리티.
물론 금융주도 좋아보고 주가도 좋지만 전문적인 섹터로 개인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섹터라 코멘트는 애널리스트분들 의견을 참고하는게 더 좋을 것 같음
부채상환 및 CAPEX 투자가 이어져야 하지만, DPS 상승이 가시적으로 보이는 유틸리티주도 관심.
원래 TP를 잘 언급하지 않지만 특히 이 분야는 TP를 특정하기도 어렵고 투자기간도 특정하기 어려움. 다만 극도의 저PBR(0.25배 이하)의 주식들이 정부의 정책에 맞춰 어느 정도 저평가가 해소되는 로직으로 보면 접근 가능해보이지 않을까 생각됨.
✅ 정부의 저PBR 부양 관심.
개인적으로 정부 정책에 대해선 늘 관심을 가지고 보는 편임. 관련 정책이 한번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연달아 나올 가능성이 크고 움직임의 폭도 크기 때문. 그러나 최근 저PBR주 언급에 대해서는 다소 의문부호였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372917?sid=110
가장 큰건 어떻게? 라는 것. 특히 언급된 것 중 공개서한을 보내는 것이 유의미한 주가의 변동을 불러올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컸음. 물론 사업을 하는 입장에서 부담일 수 있겠지만 어떤 영향을 어느 기간에 미칠 수 있을지가 이해가 잘 안되긴했음.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4011915255160659
그러나 오늘 태광산업의 급등을 보며 내가 이해 못하는 것과 주가의 움직임은 별개일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특히 기관이 강세인 코스피 종목들이 많은데 그 동안 코스닥만 보던 관성으로 이 로직을 보는게 아니라 시각을 바꿔야 하지 않나라는 생각
코스피의 저PBR이 수두룩한데, 여기서 극도로 저PBR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791146?sid=101
✅ 정부의 정책에 발맞출 기업을 먼저 보자 : 정부가 대기업인 기업.
일본사례를 보면 비효율 자산을 팔아 ROE를 높이는 방식이 기대.
그러나 현재 아이디어 단계에서 정량화할 수 있는 것은 배당과 자사주매입 여력이 큰 기업.
다른 민간기업들이 얼마나 적극적으로 따라올지는 미지수. 다만 정부가 대기업인 기업들은 정부의 행보에 발맞추는 적극적인 스탠스를 보여줄 것으로 생각.
1) 고배당 or 자사주 매입 여력
2) 높은 정부지분
고배당이 필요한 이유는 기관 수급이 편하게 사기 위해서는 DPS가 뒷받침되어야 하는 것.
자사주 매입여력은 정량화하기 힘든 요소이므로 제외. 그러나 턴어라운드해서 이익을 많이 벌 수 있는 기업들이면 자사주 매입여력도 높을 것
그리고 높은 정부 지분률이 있으면 이런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이 통과될 가능성이 더 높지않을까하는 아이디어
이렇게 정리해 보면 일단 관심업종은 2가지임.
1) 은행 - 좋아보이지만 이해하기 어려워 잘 모르겠음.
기획재정부가 대주주인 기업은행을 중심으로 금융주도 정부가 영향력을 미칠 수 있지만 자본건전성과 관련된 이슈가 있어 이 쪽은 금융을 오래 커버하신 위원분들의 코멘트를 듣는게 더 적합할 것 같음.
그러나 주요 금융주의 배당 수익률이 높고 주가도 오름세라 관심을 가질 필요는 충분하다고 생각됨.
주가만 보면 시중은행, 지방은행 모두 관심은 가져볼만한데 금융은 아무리 공부해도 잘 모르겠더라는게 단점.
2) 유틸리티 - 턴어라운드 + 고배당
AZ의 로직상으로 편해보이는 것은 유틸리티. 첨부된 표에서도 보면 알겠지만 이익이 모두 턴어라운드로 돌아서고 있음.
대장은 물론 한국전력. 그러나 적자폭이 가장 크고 그 동안 누적된 적자로 PBR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은(0.36) 단점.
한국가스공사가 심정적으로 가장 편함. 다른 유틸리티 주식과 달리 계속해서 돈을 벌고 있었고, 턴어라운드라 보기에는 이익의 변동이 제한적이지만 그만큼 안정적인 배당수익률(24년 기준 10%).
지역난방공사는 주가가 최근 가장 강세라서 주목. 시총이 3500억대로 작고 유통주식이 적다는 점(산자부 75%, 우리사주 5%)으로 적은 수급에도 많이 오른 것 같음.
✅ 리스크
모든 위험에는 리스크가 있음.
1. 업종리스크
1) 은행업종은 예상치 못하게 발생할 수 있는 자본건전성 이슈.
2) 유틸리티 업종은 원자재 가격의 급변동으로 인한 이익 변동성
2. 정책리스크
가장 큰 리스크. 저PBR의 부양에 대한 정부의 발언이 일회성일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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