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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수요 이렇게 끝?

아이폰 수요의 오해와 우리의 전략
[삼성증권 IT/이종욱]

오늘 Nikkei Asia에서 아이폰과 에어팟 감산 기사가 나와서 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아이폰SE 감산은 모호

- 2분기 아이폰SE를 200-300만 대 감산(약 20%)하고

- 에어팟 주문을 연간 1,000만 대 줄인다는 (약 10%) 내용입니다.

- 그 이유를 기사에서는 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인한 수요 위축으로 해석합니다.
- 하지만, 감산이라는 단어는 모호하긴 합니다. 글로벌 출시가 시작되지도 않았고, 주요 부품(A15 AP등)은 재고를 활용하기 때문입니다.


중저가 5G폰의 현실

- 사실 저희는 아이폰SE를 시장 기대보다 적게(2,300만 대) 보고 있습니다. 시장 추정 컨센서스는 2,000-3,000만 대입니다.

- 아이폰SE는 신흥국에 5G를 팔겠다고 내놓은 폰인데요, 신흥국 수요가 좋지 않고 중국/일본의 5G 침투율 증가 속도가 둔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아이폰SE 2,300만 대 감안해도 올해 아이폰 출하량 2.5억 대는 달성 가능합니다.


저가는 마진 스퀴즈, 고가는 가격 전가

- 지금 수요의 특징은 저가 제품들만 안좋다는 점입니다.

- 저희는 그 현상을 마진스퀴즈로 해석합니다.

- 모든 제품가가 상승하는 가운데 저가 제품은 가격 저항이 나타나고, 고가 제품은 여전히 가격 전가 중입니다.


본질은 수요 걱정

- 사실 아이폰 SE가 언제부터 시장의 시그널급 수요겠습니까. 200만 대 감산은 애플 총 출하량의 1%가 안 됩니다.

- 우리가 이 뉴스에서 읽을 수 있는 것은 투자자들의 태도입니다. 투자자들이 수요에 대한 불안함이 매우 크다고 생각합니다.

- 고가 세그멘트에 포진한 애플은 이번 사이클에서 가장 마지막까지 살아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디램과 MLCC로 보는 기회

- 우리가 지켜보는 것은 수요가 아닌 가격 전가력입니다.

- 중국 스마트폰 부진에도 2분기 모바일디램 가격은 왜 오를까요? 고객사 MLCC 재고는 계속 하락 중입니다.

- 파운드리 투자는 50% 증가하는 반면 메모리 투자는 동결, MLCC투자는 10% 감소합니다. 이미 수요 정체는 공급 계획에 녹아 있습니다.

- 우리가 상반기 지속적으로 디램/MLCC를 보는 이유입니다.

감사합니다.
(22/3/28 공표자료)
[미래에셋 김철중]

현지시각 27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가 기업평균연비규제(CAFÉ) 방안을 다시 도입하고 22년형에 대해서는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벌금액을 추가로 인상하기로 결정. 이번 조치로 연비 기준 미충족 19년~21년형 모델은 mpg당 140달러, 22년형부터는 mpg당 150달러의 벌금이 부과될 것. 최종 규정은 연방관보에 발행된지 60일 후에 발효되며 연비 효율성 향상 및 전기차 계획이 부족한 업체들에게는 비용 증가 요인, 전기차 업체들에게는 호재가 될 것. NHTSA는 2019년 모델에서만 약 1억 7850만달러의(약 2000억원) 벌금이 증가할 것으로 추산

1975년에 처음 제정된 CAFÉ 규정은 연비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는 자동차 업체들에게 벌금을 부과하고, 배출 감축 기준을 초과한 경쟁기업으로부터 크레딧을 구매 가능하게 하는 제도 => 16년에는 연비 기준 54.5mpg에서 벌금 수준을 mpg당 55달러에서 140달러로 올려 2019년형 자동차부터 적용키로 결정 => 자동차 업계는 연간 최소 10억달러 (약 1조 2000억원) 가량의 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것이라며 반발하여 트럼프는 연비 기준 40mpg로 완화, 21년말 1월에는 16년 관련 기준을 22년형 자동차부터 적용하는 것으로 조정해 벌금 인상 유예 => 바이든은 21년말에 2023년부터 연비 기준을 매년 5~10%씩 높여 26년에는 연비 기준을 55mpg로 강화한다는 내용의 새 기준을 확정

https://bit.ly/3NlFoPL
Forwarded from 매크로/전략 키키 (키키)
빅스텝 to 빅스텝 to 빅스텝?

이전부터 이야기하지만 금리를 얼마나 빨리 올리던간에 시장이 적응만 한다면 단기채를 제외하고는 별로 문제가 아님.

어자피 중립금리까진 올려야하며 25bp씩 올리는 판단을 하면 중립금리에 도달하기 전까지 완화정책을 지속하는 방치가 되어버림.

이걸 보자마자 헉 원래 25bp씩 올리는거였는데 50bp를 3번 하면 원래보다 75bp를 더 올리는거야? 라고 생각하시면 안됨. 어자피 최소 2.00%, 일반적으로는 2.50% 중립금리까진 올리는 것이 당연한 상황이기 때문에 23년 중순에 할걸 22년 말까지 앞당겼다고 보시면 조금 생각이 달라지실겁니다.

이래서 3월에 25bp 인상한게 얼마나 멍청한 판단이었는지 알 수 있음. 3월에 50bp 올렸어야 했습니다. 이건 우크라이나 불확실성을 감안하더라도 연준의 미스였음.

문제는 그 이후의 금리가 중립금리보다 월등히 높아질 수 있느냐인데 개인적으로는 이에 대해 회의적이라는 입장. 이에 대해서는 자료로 찾아뵙겠습니다.

결론: 연내 2.50%? OK. 근데 23년 3.50%에 Long-Run 4.00%? 이건 좀..
매크로/전략 키키
빅스텝 to 빅스텝 to 빅스텝? 이전부터 이야기하지만 금리를 얼마나 빨리 올리던간에 시장이 적응만 한다면 단기채를 제외하고는 별로 문제가 아님. 어자피 중립금리까진 올려야하며 25bp씩 올리는 판단을 하면 중립금리에 도달하기 전까지 완화정책을 지속하는 방치가 되어버림. 이걸 보자마자 헉 원래 25bp씩 올리는거였는데 50bp를 3번 하면 원래보다 75bp를 더 올리는거야? 라고 생각하시면 안됨. 어자피 최소 2.00%, 일반적으로는 2.50% 중립금리까진…
#매크로

3월에는 파월도 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날 줄 알았겠지.

매크로 분석 내용을 보다보면 다들 그럴싸하고 뭔가 똑똑해지는거 같아서 계속 읽고 고개를 끄덕이게 됨.

사실 기업 실적 추정도, 매크로 추정도 지금을 투영하는 것이기 때문에 결국 대응의 영역이라고 생각함.

현재 상황의 변화에 따른 매크로 해석의 온도차를보며 대응 하기 위해서 공유하는 것일뿐이니 다들 감안해서 보시길
Forwarded from NH 리서치[Tech]
[NH/주민우] 에코프로비엠

■ 에코프로비엠 - 정상화의 길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4만원 유지. 상반기 중 확정될 주주배정 유상증자 4,000억원을 선반영하여 목표주가 산출 (2021년 12월 23일 공시 참고)

- 최근 주가 하락으로 동사 밸류에이션은 2024년 기준 EV/EBITDA 12배에 거래 중. 경쟁사 엘앤에프의 2024년 EV/EBITDA가 17배이고, 국내 2차전지 평균이 16배라는 점을 감안 시 상대적 저평가. 연초 발생했던 공장 화재 및 내부자 거래 이슈에 따른 일시적 저평가 구간이라고 판단. 공장 조기 가동, 대표이사 변경, 내부통제 강화 등 정상화의 길로 가고 있어 저평가 구간 오래 지속되지 않을 전망

- 1Q22 매출액은 5,910억원(+125% y-y, 17% q-q), 영업이익은 355억원(+99% y-y, 29% q-q)으로 컨센서스를 각각 0.2%, 15.4% 하회 예상. 당사 기존 추정치에는 대체로 부합할 전망. 4Q21 CAM6 1라인 가동에 이어 1Q22 CAM6 2라인 가동이 추가돼 매출액 성장을 견인. 수익성은 니켈, 리튬 등 주요 메탈 가격이 1분기에 급등하며 단기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

- 메탈 가격을 판가에 전가하는 방식은 프로젝트마다, 고객사마다 상이. 동사의 경우 직전 3개월 누적 평균 메탈 가격을 다음 월에 반영시켜 나가는 구조이므로 메탈가격이 급하게 오를 경우 단기 영업이익률에는 부담으로 작용. 하지만 3개월이 지나면 원가 상승분이 모두 판가로 전가되기 때문에 연간으로 봤을 때 경쟁사와 차이는 없음. 3월 급등한 니켈의 경우 2Q22 판가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

- 2Q22부터는 CAM6 가동이 모두 반영되고, 판가도 상승해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이 기대. 또한 유상증자 확정에 따른 재원 확보로 해외공장(미국 18만톤+유럽 14만톤) 착공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 사업 정상화에 따라 동사의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역시 점진적으로 해소될 것으로 기대

■ [NH/주민우(2차전지/디스플레이), 02-2229-6167]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고등학교 때 울산현대 축구 경기를 보러 갈려고 야간자율학습을 짼 적이 있는데 다음날 학교에 오니 선생님이 칠판에 이름을 적어놓고 세가지 옵션을 주셨죠 일단 2대씩 맞고 벌금 이천원을 내든지 당번 일주일을 하든지 추가로 3대를 맞아라 저를 포함 대부분은 이천원을 택하고 한명은 당번을 택했는데 유독 한 친구만 다섯대 맞겠습니다 라고 했는데요 선생님이 두대 딱 때리시자마자 용수철처럼 튀어오르더니 "이천원 내겠습니다" 하고 냅다 도망간 기억이 나네요
일단 시장이 연준의 점도표 중간값보다는 긴축 속도를 빨리 잡고 있는 부분은 상당히 긍정적인데 그 때 그 친구처럼 몇대 맞을지 안다고 해도 그 아픔은 맞아봐야 제대로 느껴지기에 시장이 금리 인상 횟수를 넉넉하게 잡고 있다고는 하나 막상 맞기 시작하면 온전히 다 버틸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탐방/컨콜/분석 자료 KBK
* Yield curve - Fisher Investment 2019.04
Q. 수익률 평탄화 얘기가 많다. 어떻게 봐야하나?

A. 특히 요즘( 2019년 초) 같은 시기에 가장 잘 못 이해되는 주제 중 하나이다. 중요한 것은 일드커브 자체는 아무것도 아니다. 단지 시그널일 뿐. 대출을 만드는 경제적 조건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일드커브 역전은 베어마켓 신호이다. 우리가 가장 신뢰성 있는 것으로 발견한 건 3개월-10년, 여전히 상당한 파지티브이다. 자국만 보지 말고 각국 GDP 가중평균한 글로벌 일드커브로 봐야. 장단기 금리 차가 실제로 역전되었을 때도 그 폭이 충분히 크고, 지속되어야 한다...
...베어마켓 시그널과 관련해서, 최근 사람들은 수익률 곡선이 평평해지며 두려워하고 있다.

' 하지만 사실은 수익률 곡선이 평탄해 지는 상황에서 불마켓에서 수익률이 가장 좋은 시기들이 나타났었다.'

- 켄피셔: 당신이 지켜볼 핵심 원리는 단기예금을 받아 장기대출로 사용하는 은행의 근본적인 기능이 작동하는가이다. 2~3년 vs. 5~10년 보면 안되는게, 은행의 예금은 훨씬 단기적이며, 이를 장기 대출로 활용하기 때문. 사람들은 최악으로 보이는 것만 찾아내려 하고, 부추기고 걱정하게 한다. 가능 했다면 2.378년물 vs.8.235년물 도 찾아내 비교했을 것이다.
 훨씬 짧은 것과 훨씬 긴 것을 비교해야 하고, 정말 중요한 것은 은행의 대출 의지. 기업과 소비자가 핵심 경제활동을 위해 신용에 접는할 수 있는지이다. 
https://youtu.be/jiykmTW5YwY
[중국 LiPF6 가격 추가 하락]

> 3/28 기준 중국 LiPF6가격은 톤당 49.5만위안으로 직전가격 (51.5만위안) 대비 3.9% 하락했습니다. 3월 들어 본격적으로 낮아지고 있네요 (59만→55만→51.5만→49.5만위안). 톤당 50만위안 아래는 지난해 10월 (46만위안) 이후 처음입니다

> 가장 큰 이유로는 공급 증가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신에너지자동차 수요를 고려하면, 아직 과잉공급 & 가격폭락 우려를 논할 때는 아니지만 올해 중으로 점차 가격이 정상화궤도에 진입할 것이라는 의견도 있네요
Forwarded from why&cube (wnc)
▶️ 종목별 증권사 주요 의견 요약 (3월 29일)


●LG에너지솔루션
22년 성장 기울기 둔화 요인
1) 차량용 반도체 수급 이슈, 2) GM 볼트 EV 교체 배터리 생산(매출기여도 Zero)
3) SK 소송 합의금 1조원 매출 반영된 전년 기고효과
최근 원자재 인플레이션에 따른 원가 상승 압박 지속
22년 실적 눈높이 하향 불가피
23년부터 GM JV 본격 가동으로 미국 성장 모멘텀 가시화
바이든 정부의 친환경 정책 강화 및 미국 EV 시장 개화
미국 현지에 가장 공격적으로 투자 중인 동사에 최대 수혜
BUY / 목표주가 50만원 / 대신 전창현

●에코프로비엠
우려는 기우, 가파른 성장세
최근 화재와 내부자거래 이슈로 주가가 하락했으나, 실적 성장은 이상 없다는 판단
업종 내 가장 공격적인 캐파 증설(21년 7.7만톤→26년 55만톤)로 가파른 성장성 유지
섹터 내 최선호 종목
BUY / 목표주가 54만원 / 대신 전창현

●엘앤에프
테슬라가 함께 한다. 테슬라를 최대고객으로 둔 점이 가장 큰 투자포인트
높은 이익 증가율이 高 멀티플 부담 완화시킬 전망
LGES를 통해 테슬라 하이엔드 모델3/Y향 NCMA 양극재 출하 확대 지속
반도체 이슈에도 테슬라의 EV 생산 가이던스는 지속 상향
NCM523 대비 마진율이 높은 NCMA 매출 비중 확대되며 수익성 또한 개선
BUY / 목표주가 32만원 / 대신 전창현

●천보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상반기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에도 전장화 비중이 낮은 중국 EV 시장의 상대적 강세 예상
중국향 매출 비중이 높은 P전해질(67%)과 F전해질(54%)의 견조한 실적 전망
타이트한 업황과 공격적인 증설로 매년 꾸준한 실적 성장세
BUY / 목표주가 39만원 / 대신 전창현

●포스코케미칼
22년 매출액 2.2조원(YoY+12%), 영업이익 1,320억원(YoY+8%)
상반기 차량용 반도체 수급 이슈 지속되고 하반기 개선 전망
실적 계절성은 상저하고 예상
23년부터 얼티엄셀즈향 NCMA 공급 개시하며 실적 성장 본격화
BUY / 목표주가 17만원 / 대신 전창현

●LG이노텍
2분기 아이폰SE 생산량 20% 축소 보도
아이폰SE 생산 축소, 2분기 매출감소 0.52% 예상, 실적 영향 미미
일본 경쟁사와의 상반된 주가 흐름을 고려할 때 과도한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판단
향후 빠른 주가 회복 기대
NR / KB 김동원

●고려아연
삼박자가 어우러진 환경
실적의 주요 변수인 1) 메탈가격, 2) 제련수수료, 3) 환율이 모두 우호적인 환경
빼놓을 수 없는 신사업 미래 먹거리인 이차전지 소재사업 본격화
BUY / 목표주가 68만원 / 대신 이태환

●대한항공
화물 연착률 + 여객 회복 시나리오 가능성
1Q22 연결 영업이익 5,703 억원(-18.8%qoq, +461.4%yoy) 예상
유류비 전가를 위한 여객 수요 회복 강도가 관건
BUY / 목표주가 4.1만원 / 유진 방민진

●LX인터내셔널
주가 반등에도 여전한 저평가 매력
에너지/팜사업 강세 바탕으로 성공적 사업 전환 기대
1분기 실적 Preview: 실적 모멘텀 강세 지속 전망
BUY / 목표주가 4.5만원 / NH 김동양

●인텔리안테크
10년간의 고성장이 약속된 기업
저궤도 안테나의 독보적 지위 확보, 향후 고객사 확대 기대
BUY / 목표주가 115,800원 / 하나 김규상

●만도
총성은 이미 울렸다
주요 고객사인 현대/기아 및 글로벌 EV업체의 1Q22 생산량 회복에 따른 수혜 기대
2022년/2023년 EPS를 각각 +3.4%/0.9% 상향조정
STRONG BUY / 목표주가 7만원 / 다올 유지웅

●넷마블
1Q22 부진? 그런데 왠지 마음이 끌리네!
1Q22 실적은 QoQ 부진 & 시장 컨센서스 전망치 미달 전망
1Q22 전망치 대폭 하향. 그러나, 2Q22 이후 전망치 대폭 상향
BUY / 목표주가 14.6만원 / 이베스트 성종화

●토비스
산업용모니터, 리오프닝과 함께 턴어라운드
새로운 시장에서 찾는 기회
전장, 반도체, 2차전지 등 고부가 사업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 원년
올해부터 전장 사업의 고성장 시작될 전망
선제적 생산설비 투자로 약 3000억원 수준의 생산 능력 확보
BUY / 목표주가 1.4만원/ 교보 김한경

●쿠콘
마이데이터 사업 순항
표준 API 시대 최대 수혜
2022년 수수료 기반 고성장세 유지
NR / 신한 황성환

●네오이뮨텍
Peer 기업 Nektar Therapeutics 임상 3상 실패
새삼스럽지는 않은 Nektar의 실패. 반면교사로 삼아야
바뀐 건 없다. 올해 확인할 데이터가 중요
NR / 하나 박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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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미국, 자동차 연비규제 벌금 대폭 상향

-5.5달러에서 15달러로

-자동차업체들은 연비규제 미달 0.1 MPG당 15달러 * 미달 차량 판매대수를 부과받음

-연비규제 자체도 연평균 1.5% 상향에서 8%로 대폭 오른 상태여서

-자동차업체들은 전기차 판매 확대 밖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어

-EU와 같은 사업환경 조성. K배터리 수혜

https://www.google.co.kr/amp/s/amp.theguardian.com/business/2022/mar/28/us-fuel-efficiency-penalties-automakers-tesla
#엔켐

https://dart.fss.or.kr/report/viewer.do?rcpNo=20220329901496&dcmNo=8512826&eleId=0&offset=0&length=0&dt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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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보도 대응도, 공시 대응도 정말 소통 방식에 정말 문제가 큼.
> 장후반부에 중국 시장이 갑자기 밀렸습니다. 상해시 조기 봉쇄 관련 시장루머 때문인 것 같네요. 상해시정부는 공식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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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9 온라인상에서 '상해시 서부지역 봉쇄시간 3/29 저녁 8시로 조기 시행 (계획은 4/1 오전 3시입니다)'. 상해시정부 방역팀은 '루머'라며 반박

- 또다른 루머는 내일부터 새로운 방역조치를 시행한다는 것. 1) 분리수거 중단하고 쓰레기를 대문앞에 두면 관리자 한번에 정리한다는 것, 2) 통행증 보유한 차량 제외 모든 이동수단 제한, 3) 모든 약국/상점 운영 중단 (정부가 배분) 등. 상해시는 해당 내용 역시 전면 반박

3月29日下午,有圈群传出聊天记录称,浦西地区将提前至3月29日晚八点进行封控。上海辟谣平台从上海市新冠肺炎疫情防控工作领导小组办公室获悉,此消息为谣言。此外,还有传言说,上海明天将开始最新的封控措施。包括,要求垃圾暂不分类,居民统一放在楼道大门边的绿化带中,由物业统一清理收走;所有车辆除有通行证的除外,一律不得驶上马路,违者将被公安扣车;所有药店、商店全部关门(大型超市全部关闭,由政府征用,统一调配等。上海辟谣平台从权威部门获悉,此消息也不实。
#롯데렌탈

중기부 관계자는 “중고차 업계와 완성차 업계간 자율조정 과정에서 극명한 입장차를 보여 타협점을 찾기가 쉽지 않다”며 “다만 완성차 업계의 진출을 허용한 상황이라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최대한 양측의 입장이 반영된 대안을 마련하겠지만 만약 자율조정에 실패한다면 완성차 업계의 연내 진출이 어려울 수도 있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035692?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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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엎질러진 물. 그러게 기회 줬을 때 잘하지. 이번 정권에서는 어지간하면 규제를 풀어주는 분위기라 양아치 차팔이 형들은 헤게모니를 유지하기가 어려울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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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 반도체 서승연]

Micron FY2Q22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실적 발표 후 Micron은 장외 +4.0% 상승 중입니다.

Micron 실적 및 주요 코멘트 업데이트 드립니다. 업무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FY2Q22 실적 요약
[매출] 77.9억 달러(컨센서스 75.6억 달러)
[GPM] 47.8%(컨센서스 46.0%)
[영업이익] 27.5억 달러(컨센서스 24.9억 달러)
[EPS] 2.14달러(컨센서스 1.98달러)
[Capex] 26.0억 달러(전분기 32.7억 달러)
[재고] 113일(전분기 103일)

[DRAM]
B/G: +한자릿수 후반 % QoQ
ASP: -한자릿수 중반 % QoQ

[NAND]
B/G: flat % QoQ
ASP: +한자릿수 중반 % QoQ


▶️ FY3Q22 가이던스
[매출] 85.0~89.0억 달러 (컨센서스 82.0억 달러)
[GPM] 47.0~49.0% (컨센서스 47.0%)
[EPS] 2.36~2.56달러 (컨센서스 2.24달러)


▶️ FY22 예상 Capex: 110~120억 달러 (종전과 동일)


▶️ CY22 가이던스
[DRAM]
산업 수요 B/G: +10% 중후반 QoQ
당사 B/G: 산업 수요 B/G와 유사

[NAND]
산업 수요 B/G: +약 30% QoQ
당사 B/G: 산업 수요 B/G와 유사


▶️ 기술 현황 및 계획
- DRAM, NAND bit 출하에서 각각 1z 및 1-alpha와 176단 NAND가 대부분 비중 차지
- 1a DRAM, 176단 NAND 모두 높은 수율에 기반해 전공정 원가절감과 매출 증가에 기여
- 다수 세트 고객사들에게 1alpha 및 176단 추가 제품 퀄 진행했으며 이는 2H22 매출 증가로 이어질 것


▶️ 주요 코멘트
- 글로벌 공급망 이슈에도 불구, 제품 믹스 개선과 원가절감에 기반해 가이던스 상단을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COVID-19 락다운]
지난 12월 중국 시안 봉쇄로 시안에 위치한 당사 후공정팹 생산에 차질 발생했으나 손실 크지 않음. 추후 COVID-19 관련 락다운 모니터링할 것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반도체 특수가스 생산지가 포진되어있는 만큼 중요 지역. 당사는 지난 몇 년 간 글로벌 공급처 다변화했으며 특수가스 적정 재고 보유 중. 단기 생산 차질은 가능성 낮으나 특정 원재료 가격 상승 리스크 존재

[수요처별 코멘트]
- 데이터센터: 서버 BOM 내 메모리 및 스토리지 비중은 40%를 넘어섰으며 향후 AI/머신러닝 서버 최적화하기 위해서는 메모리 및 스토리지 비중 높아질 것. FY2Q22 당사 데이터센터향 매출은 전년대비 +60% 증가.

- PC: 컨슈머와 크롬북 수요 둔화 속도를 상쇄하는 기업 PC 강세. CY22 PC 판매는 CY21와 유사할 것으로 예상하나 높은 탑재량을 지닌 데스크탑/랩탑의 믹스 개선에 기반해 견조한 DRAM과 NAND 탑재량 증가 전망

- 모바일: 모바일향 매출은 5G 스마트폰 침투율 지속되며 전년대비 소폭 증가. 1) 중국 내수 성장 둔화, 2) 스마트폰 시장점유율 변화, 3) 일부 고객사들의 신중한 재고 관리에 따라 중국 시장 약세 예상. CY22 글로벌 5G 스마트폰 출하는 7억대 예상

- Auto/산업: 당사 매출의 10% 이상 비중 차지. CY22 신규 EV 모델 100종 출시 예상되며, 높은 메모리 및 스토리지 탑재가 요구되는 ADAS, 차량 인포테이먼트 등이 신규 EV 내 포함될 것. 일부 자율주행 EV 레벨3 내 메모리 및 스토리지는 약 750달러로 평균 차량 탑재량 대비 15배 높음

[메모리 수급 전망]
1) 데이터센터, 5G 스마트폰 침투율 확대, 차량/산업향 수요 강세, 2) 메모리 산업 내 제한적인 공급, 3) 반도체 장비 리드타임 증가, 4) 경쟁사 팹 소재 오염에 따른 NAND 공급 감소에 기반해 건전한 메모리 수급 예상

[비메모리 부족 이슈]
비메모리 부족 강도는 개선되고 있으며 이는 메모리 수요 성장으로 이어질 것. 그러나 일부 반도체는 당사에 예상하는 속도만큼 수급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아 CY23년까지 이어질 수 있음
Forwarded from 하누리
📮[메리츠증권 화장품/섬유의복 하누리]

Lululemon(LULU US): 4Q21 Review

[4Q21]
** 4Q21=2021년 11월~2022년 1월

- 매출: 21억달러 (+23% YoY; vs. 4Q19: +52%)
** 컨센서스 (21억달러) 및 가이던스 부합
- OP: 5.9억달러 (+29% YoY; vs. 4Q19: +42%)
- NP: 4.3억달러 (+32% YoY; vs. 4Q19: +46%)

- 온라인: +17% YoY
** 온라인 비중: 1Q20 54% → 2Q20 61% → 3Q20 43% → 4Q20 52% → 1Q21 44% → 2Q21 41% → 3Q21 40% → 4Q21 49%

- 당분기 오프라인 매장 22개점 순증
** 총 직영 매장 수: 1Q20 489개 → 2Q20 506개 → 3Q20 515개 → 4Q20 521개 → 1Q21 523개 → 2Q21 534개 → 3Q21 552개 → 4Q21 574개

- 재고자산: +49% YoY; vs. 4Q19: +86%

[기타]
- 1Q22 매출 가이던스 제시: 15.3억달러~15.5억달러 (+24~26% YoY)

- FY2022 매출 가이던스 제시: 74.9억달러~76.2억달러 (+20~22% YoY)

실적 자료: https://bit.ly/3iJGOFJ

출처: Lululemon, Bloombe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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