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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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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판단에 대한 책임은 각자에게 있음을 잊지마시고, 이 채널에 올라온 내용은 순전히 개인적인 견해이며, 링크된 내용들에 대한 신뢰성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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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6 16:19:02
기업명: 크래프톤(시가총액: 10조 1,80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346억(예상치 : 4,286억)
영업익 : 1,643억(예상치 : 1,121억)
순이익 : -128억(예상치 : 840억)

**최근 실적 추이**
2023.4Q 5,346억/ 1,643억/ -128억
2023.3Q 4,503억/ 1,893억/ 2,116억
2023.2Q 3,871억/ 1,315억/ 1,285억
2023.1Q 5,387억/ 2,830억/ 2,672억
2022.4Q 4,736억/ 1,371억/ -1,65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4012680065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59960
Forwarded from 메모장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4.01.26 16:19:02 기업명: 크래프톤(시가총액: 10조 1,80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5,346억(예상치 : 4,286억) 영업익 : 1,643억(예상치 : 1,121억) 순이익 : -128억(예상치 : 840억) **최근 실적 추이** 2023.4Q 5,346억/ 1,643억/ -128억 2023.3Q 4,503억/ 1,893억/ 2,116억 2023.2Q 3,871억/ 1,315억/ 1…
배그가 출시한 지 오래된 게임이지만 매출 체력이 안 빠지는 모습. 오히려 매출이 YY 성장한 모습은 호기심을 가질만한 부분.

매출이 마케팅비를 태워서 나온 것이 아닌 것으로 보임. 크래프톤의 장점인 높은 이익률이 유지된 것도 좋은 모습. 자세한 내용은 봐야겠지만 숫자만 봤을 때는 긍정적인 모습으로 생각됨.

지금같은 실적 체력 유지하면서 신작만 잘 준비한다면 국내 게임 주식에서는 확실한 원탑이 될 수도 있을듯
👍3👎1
#일기 #단상 #금융

금융은 자금의 융통을 의미하는 것이고, 융통은 금전이나 물품을 돌려서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을 말함.

자금은 주식에서 빠져나와 채권이나 부동산, 귀금속이나 사치품(고급시계, 예술품) 등 금융자산간, 혹은 부동산/동산 같은 실물자산으로도 흘러 갈 수 있는 법이고, 세법 등의 유불리를 따져 국가간 유출입도 빈번히 일어날 수 있음.

주식 시장이 안좋을 때 자금이 코인으로 흘러가거나 국내증시가 안좋다고 미국이나 기타 해외증시로 유출되는걸 가지고 혀를 차면서 비판할 필요가있나 싶음. 상장주식의 장점 중 하나가 이런 유동성 아닌가? 자금을 적절히 융통하는게 금융인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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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orning Meeting Note
AZ의 주식 - 저PBR 부양 정부정책에 올라타자
Morning Meeting Note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morning_note

검증한다고 검증했지만 생각보다 늘 자료 작성 후에 오류가 있는 편. 면피성 발언이지만, 언급된 내용은 늘 틀릴 수 있고 언급된 종목들의 주가는 지금껏 보면 알겠지만 늘 오른게 아니라 빠진 것도 많았음.
이 채널을 믿는 사람은 없겠지만 숭악한 의도로 글을 적는 채널이라 색안경 끼고 봐주시는게 편함.
일부 종목은 보유중일 수도 있고 매수/매도는 언제나 일어날 수 있음을 미리 고지.

결론
✔️ 정부정책엔 올라타고, 정부의 규제에는 반대하면 안되는 것 같음.
저PBR을 부양하겠다는 정부의 수혜는 AZ주식이 될 것 같음.

저PBR은 입맛에 따라 선택이 다르기 때문에 Top-Pick은 그냥 작성자 취향에 맞는것으로 보면 될 것. 각자 나름의 이유대로 잘 갈 것으로 생각. 현재로서는 정부가 대기업인 기업들에 관심. 특히 유틸리티.

물론 금융주도 좋아보고 주가도 좋지만 전문적인 섹터로 개인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섹터라 코멘트는 애널리스트분들 의견을 참고하는게 더 좋을 것 같음
부채상환 및 CAPEX 투자가 이어져야 하지만, DPS 상승이 가시적으로 보이는 유틸리티주도 관심.

원래 TP를 잘 언급하지 않지만 특히 이 분야는 TP를 특정하기도 어렵고 투자기간도 특정하기 어려움. 다만 극도의 저PBR(0.25배 이하)의 주식들이 정부의 정책에 맞춰 어느 정도 저평가가 해소되는 로직으로 보면 접근 가능해보이지 않을까 생각됨.

정부의 저PBR 부양 관심.
개인적으로 정부 정책에 대해선 늘 관심을 가지고 보는 편임. 관련 정책이 한번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연달아 나올 가능성이 크고 움직임의 폭도 크기 때문. 그러나 최근 저PBR주 언급에 대해서는 다소 의문부호였음.

❗️ [초동시각]'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증시 반등 이끌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372917?sid=110

가장 큰건 어떻게? 라는 것. 특히 언급된 것 중 공개서한을 보내는 것이 유의미한 주가의 변동을 불러올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컸음. 물론 사업을 하는 입장에서 부담일 수 있겠지만 어떤 영향을 어느 기간에 미칠 수 있을지가 이해가 잘 안되긴했음.

❗️ [단독] 당국-거래소, 주주가치 부양책 없으면 상장사에 '공개서한' 검토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4011915255160659

그러나 오늘 태광산업의 급등을 보며 내가 이해 못하는 것과 주가의 움직임은 별개일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특히 기관이 강세인 코스피 종목들이 많은데 그 동안 코스닥만 보던 관성으로 이 로직을 보는게 아니라 시각을 바꿔야 하지 않나라는 생각
코스피의 저PBR이 수두룩한데, 여기서 극도로 저PBR

❗️ PBR 높인다는 당국…코스피엔 저평가 종목 ‘수두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791146?sid=101

정부의 정책에 발맞출 기업을 먼저 보자 : 정부가 대기업인 기업.
일본사례를 보면 비효율 자산을 팔아 ROE를 높이는 방식이 기대.

그러나 현재 아이디어 단계에서 정량화할 수 있는 것은 배당과 자사주매입 여력이 큰 기업.
다른 민간기업들이 얼마나 적극적으로 따라올지는 미지수. 다만 정부가 대기업인 기업들은 정부의 행보에 발맞추는 적극적인 스탠스를 보여줄 것으로 생각.

✔️ 포인트는 2가지임.
1) 고배당 or 자사주 매입 여력
2) 높은 정부지분

고배당이 필요한 이유는 기관 수급이 편하게 사기 위해서는 DPS가 뒷받침되어야 하는 것.
자사주 매입여력은 정량화하기 힘든 요소이므로 제외. 그러나 턴어라운드해서 이익을 많이 벌 수 있는 기업들이면 자사주 매입여력도 높을 것

그리고 높은 정부 지분률이 있으면 이런 배당이나 자사주 매입이 통과될 가능성이 더 높지않을까하는 아이디어

이렇게 정리해 보면 일단 관심업종은 2가지임.

1) 은행 - 좋아보이지만 이해하기 어려워 잘 모르겠음.
기획재정부가 대주주인 기업은행을 중심으로 금융주도 정부가 영향력을 미칠 수 있지만 자본건전성과 관련된 이슈가 있어 이 쪽은 금융을 오래 커버하신 위원분들의 코멘트를 듣는게 더 적합할 것 같음.

그러나 주요 금융주의 배당 수익률이 높고 주가도 오름세라 관심을 가질 필요는 충분하다고 생각됨.
주가만 보면 시중은행, 지방은행 모두 관심은 가져볼만한데 금융은 아무리 공부해도 잘 모르겠더라는게 단점.

2) 유틸리티 - 턴어라운드 + 고배당
AZ의 로직상으로 편해보이는 것은 유틸리티. 첨부된 표에서도 보면 알겠지만 이익이 모두 턴어라운드로 돌아서고 있음.

대장은 물론 한국전력. 그러나 적자폭이 가장 크고 그 동안 누적된 적자로 PBR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은(0.36) 단점.

한국가스공사가 심정적으로 가장 편함. 다른 유틸리티 주식과 달리 계속해서 돈을 벌고 있었고, 턴어라운드라 보기에는 이익의 변동이 제한적이지만 그만큼 안정적인 배당수익률(24년 기준 10%).

지역난방공사는 주가가 최근 가장 강세라서 주목. 시총이 3500억대로 작고 유통주식이 적다는 점(산자부 75%, 우리사주 5%)으로 적은 수급에도 많이 오른 것 같음.

리스크
모든 위험에는 리스크가 있음.

1. 업종리스크
1) 은행업종은 예상치 못하게 발생할 수 있는 자본건전성 이슈.
2) 유틸리티 업종은 원자재 가격의 급변동으로 인한 이익 변동성

2. 정책리스크
가장 큰 리스크. 저PBR의 부양에 대한 정부의 발언이 일회성일 경우.

✔️ 3.주가 하락은 늘 아픔. 그러나 이런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바닥권에 있는 이런 저PBR 주식들은 아이디어가 깨져도 바닥 없는 하락은 아닐 수 있는 것이 그나마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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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저 P/BV 주식 명단은 여러 곳에서 찾아줬으니,

선수촌은 KOSPI 내의 고 P/BV 주식들을 찾아보았다 (거래정지등 제외)

높은 순서대로 나래비
수치는 틀릴 수 있음 (출처: BBG)

1. 두산로보 84.2x
2. 에코머티 27.0x
3. SK바요팜 25.3x
4. 금양 18.9x
5. 포DX 18.4x

6. 코스모신소재 15.5x
7. 미제반도체 10.6x
8. 한올바요 8.8x
9. 포퓨엠 8.0x
10. 이수페타 7.4x

11. 삼화전자 6.8x
12. 롯데관광 6.5x
13. 셀트리온 6.1x
14. STX 6.1x
15. 하나투어 6.0x

16. 쌈바 6.0x
17. TCC스틸 5.6x
18. 흥아해운 5.5x
19. 코스모화학 5.1x
20. 삼아알미늄 5.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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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단상 #시황

그동안 혼자 드럼만치던 양반들 하나 둘 씩 나와서 마이크 잡기 시작하는 그런 느낌적인 느낌.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어야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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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투자자윤의 투자일지
이태원 사망자(놀려다가 죽음,친인척까지 보상금) vs
팔부러진 군인(끌려가서 사고남, 자가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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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케이맥스 회계 이슈 이상 무. 되려 올해 당기순이익 흑전까지 생각되는 중. 회계 이슈 있다고 억까 당하면서 주가 빠지다가 반대매매 일어난 것으로 파악 중.. 반대매매 물량 아직 남아있으니 회사 입장문 올라오면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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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케이맥스 #반대매매 #억까

혹시 억까 뜻을 모르고사용하는?

불안감이 있으니까 빠진거아닌가. 물론 나는 진실 여부는 모름. 아마 다른 사람들도 대부분 모를 것이고. 그러니까 적극적으로 매수에 나서지 않았을뿐이고,

이걸 일반적으로는 억까가 아니라 관망이라고 말하지않나?

p.s. 공표된 사실 수집에 근거해서 확실하게 해당 이슈를 해명할 수 있는게 아니라면 오히려 미공개 주요 정보 이슈가 있을 수 있는? 그렇기 때문에 억까란 표현이 신경쓰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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