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하루종일 이 얘기가 많은데 일단 판단기준은 에볼루스 오피셜을 베이스로 보는게 맞다고 생각됨.
물론 고작 하루의 주가가 정답은 아니겠지만, 메디톡스-에볼루스 합의 내용에 대해서는 미국 주식시장의 반영이 좀 더 많은 정보를 반영하고 있다고 생각됨.
물론 대웅제약-메디톡스 소송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말 하나로 모든걸 판단하기엔 아직 공개된 정보가 적고 메디톡스의 입장도 나오지 않음.
대웅은 하나도 없지만 그래도 현재로서는 스마트 아저씨 판단이 중립적으로 현 상황을 잘 보고 있다고 생각됨. 기대감을 먼저 올리다가 실망하는 것보다 일단 한쪽씩 입장 표명 보면서 스터디하는게 맞아보임.
물론 고작 하루의 주가가 정답은 아니겠지만, 메디톡스-에볼루스 합의 내용에 대해서는 미국 주식시장의 반영이 좀 더 많은 정보를 반영하고 있다고 생각됨.
물론 대웅제약-메디톡스 소송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말 하나로 모든걸 판단하기엔 아직 공개된 정보가 적고 메디톡스의 입장도 나오지 않음.
대웅은 하나도 없지만 그래도 현재로서는 스마트 아저씨 판단이 중립적으로 현 상황을 잘 보고 있다고 생각됨. 기대감을 먼저 올리다가 실망하는 것보다 일단 한쪽씩 입장 표명 보면서 스터디하는게 맞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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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중국의 출생인구 절벽 & 고령화 속도는 그 어떤 나라보다도 빠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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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는 코로나19의 영향이려니 생각했지만 지난해 말 중국이 방역 정책을 완화한 후에도 변화는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SCMP에 "그냥 아이들이 없는 것이다"라며 "너무 힘들다"고 토로했다
~ SCMP는 중국 미취학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사립 유치원들이 출생률 감소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사교육 단속의 직격탄을 맞았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751752?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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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는 코로나19의 영향이려니 생각했지만 지난해 말 중국이 방역 정책을 완화한 후에도 변화는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SCMP에 "그냥 아이들이 없는 것이다"라며 "너무 힘들다"고 토로했다
~ SCMP는 중국 미취학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사립 유치원들이 출생률 감소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사교육 단속의 직격탄을 맞았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751752?sid=104
Naver
중국 출생률 감소에 사립 유치원들 재정 파탄
윤고은 특파원 = 중국의 출생률 감소에 사립 유치원들이 재정 파탄에 직면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1일 보도했다. SCMP에 따르면 중국 광시좡족자치구 내 인구 65만명의 룽셴 지역에 있는 한
Forwarded from 김수진
Meta delays setting team budgets as Facebook parent plans fresh round of layoffs, Financial Times reports https://www.reuters.com/technology/meta-delays-setting-team-budgets-facebook-parent-plans-fresh-round-layoffs-ft-2023-02-11/
메타, 추가 구조고정 계획 중이라 팀별 예산 책정 지연 중
메타, 추가 구조고정 계획 중이라 팀별 예산 책정 지연 중
Reuters
Meta delays setting team budgets as Facebook parent plans fresh round of layoffs, Financial Times reports
Facebook parent Meta Platforms Inc has delayed finalizing the budgets of multiple teams as it prepares a fresh round of job cuts, the Financial Times reported on Saturday.
Forwarded from 투자자윤의 투자일지
https://m.newspim.com/news/view/20230211000105
2주뒤 기사로는
"한국식 챗GPT 만든다"
2달뒤 기사로는
"한국판 챗GPT, MS 게 섯거라"
등이 후속작으로존재하고
2년뒤 기사로는
"아무도 사용하지않는 한국식 GPT ,실정 조사하기"
등이 있습니다
2주뒤 기사로는
"한국식 챗GPT 만든다"
2달뒤 기사로는
"한국판 챗GPT, MS 게 섯거라"
등이 후속작으로존재하고
2년뒤 기사로는
"아무도 사용하지않는 한국식 GPT ,실정 조사하기"
등이 있습니다
뉴스핌
교육부도 챗GPT 열공…"교육에 미치는 영향 찾아라"
[세종 = 뉴스핌] 김범주 기자 = 최근 오픈AI의 인공지능(AI) 챗봇 '챗GPT'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교육부가 내부 직원을 대상으로 토론회를 연다.교육부는 내부 직원을 대상으로 챗GPT를 체험하고 토의하는 '디지털 게릴라 공개토론회'를 13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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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중국 최설화]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중국이 인민해방군의 주요 해군기지가 있는 항구 도시 칭다오 인근 해역 상공을 비행하는 미확인 비행물체를 포착했으며, 이를 격추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626530?sid=104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626530?sid=104
Naver
중국도 미확인비행물체 격추 추진, 맞불작전 펼치는 듯(종합)
미국이 잇달아 북미 상공에 나타난 미확인 비행물체를 격추하자 중국도 자국 영공에서 미확인 비행물체가 확인됐다며 이의 격추를 추진하고 있다. 미국이 미확인 비행물체를 문제 삼자 미국도 중국 영공에 미확인 비행물체를 띄
Forwarded from 리가켐바이오 IR/PR 공식 채널
[제약/바이오 이동건]
* 국내 톡신 기업별 상황 정리
안녕하세요 이동건입니다. 이번 이슈에서 종목별 상황을 보면,
1) 메디톡스
- 당장 실적에 큰 영향을 줄 변수가 아닐 수 있음
- 특히 가집행 신청에 들어간 이후 대웅제약의 집행정지 신청이 인용될 경우 2심 판결이 이뤄지기 전까지 직접적인 변화가 제한적일 수 있음
- 다만 대웅제약의 집행정지 신청이 기각될 경우 대웅제약의 생산에 직접적 영향이 발생하게 되며, 이에 따른 에볼루스의 대응에 따른 노이즈 가능성은 존재
- '감염병 예방법'에 따른 긍정적 변수는 존재
» 결론: 현재로서 부정적 변수는 에볼루스와의 이슈 뿐, 국내 및 기존 매출에 리스크 요인은 제한적
2) 대웅제약
- 메디톡스의 가집행 신청 이후 집행정지 신청을 했을 때 인용/기각 여부에 따른 변수 커
- 만약 인용될 경우 단기적인 리스크는 해소. 2심 판결까지 추가적 불확실성 줄이기 위한 전략 꾀할 수 있음
- 만약 기각될 경우 즉각 생산 중단이 될 수 있음. 이에 따른 메디톡스-에볼루스 간 노이즈 부각될 수 있으나 양사 합의 사항은 대웅제약과는 무관하므로 개입할 여지 없음
- 또한 균주 도용이 이번 판결로 인정된 만큼 '감염병 예방법'에 따른 긍정적 변수는 존재
- 향후 에볼루스와 무관하게 해외 진출 기대된 중국 진출에서도 불확실성 확대될 수 있음(과거 메디톡스도 중국 허가 전 실사 단계에서 식약처의 메디톡신 원액변경 이슈로 허가 취소하면서 현재까지 허가 나오지 않은 점과 유사하다고 볼 수 있음)
» 결론: 가집행 집행정지 인용 시 급한 불은 끌 수 있으나 중장기적 불확실성 유지. 반면 집행정지 인용 기각 시 당장 타격 불가피
3) 제테마
- 직접적인 경쟁 관계로 현 시점에서는 보기 어려움. 제테마는 국내 3상을 완료, 허가 신청을 연중 진행할 것으로 기대. 이에 따라 국내 출시는 2023년 말~2024년 초 예상
- 다만 출시를 앞두고 국내 시장에서 균주 기원에 대한 논란 확산될 경우 반사 수혜를 크게 누릴 수 있음. 국내에서 균주 기원은 메디톡스와 제테마만이 명확하게 규명
- 또한 브라질은 2024년 국내 허가를 바탕으로 허가 획득, 출시 예상. 중국은 1/2상 진행 중이며, 미국도 연내 임상 진입 기대. 이에 따른 해외 진출 모멘텀도 가속화될 전망
» 결론: 직접적인 당장의 매출에는 변수가 크지 않을 수 있으나 국내 톡신 허가/출시를 앞두고 우호적 환경 조성될 가능성 큼
4) 휴젤 외 기타
- 당장 직접적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당연히 없음. 메디톡스-대웅제약 간 소송은 양사간의 소송일 뿐
- 하지만 균주 기원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기업들의 경우 잠재적인 소송 및 허가 취소 등에 대한 리스크가 발생한 셈
- 일부 기업들이 유전자 변형 등을 통해 새로운 균주를 확보했다고 하나, 균주 변형 자체가 불법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 결론: 당장 실적에 영향 없는건 맞음. 하지만 중장기 불확실성은 갖고 갈 수 밖에 없으며, 대웅제약의 집행정지 신청 이후 기각 시 불확실성은 함께 커질 수 있음
* 국내 톡신 기업별 상황 정리
안녕하세요 이동건입니다. 이번 이슈에서 종목별 상황을 보면,
1) 메디톡스
- 당장 실적에 큰 영향을 줄 변수가 아닐 수 있음
- 특히 가집행 신청에 들어간 이후 대웅제약의 집행정지 신청이 인용될 경우 2심 판결이 이뤄지기 전까지 직접적인 변화가 제한적일 수 있음
- 다만 대웅제약의 집행정지 신청이 기각될 경우 대웅제약의 생산에 직접적 영향이 발생하게 되며, 이에 따른 에볼루스의 대응에 따른 노이즈 가능성은 존재
- '감염병 예방법'에 따른 긍정적 변수는 존재
» 결론: 현재로서 부정적 변수는 에볼루스와의 이슈 뿐, 국내 및 기존 매출에 리스크 요인은 제한적
2) 대웅제약
- 메디톡스의 가집행 신청 이후 집행정지 신청을 했을 때 인용/기각 여부에 따른 변수 커
- 만약 인용될 경우 단기적인 리스크는 해소. 2심 판결까지 추가적 불확실성 줄이기 위한 전략 꾀할 수 있음
- 만약 기각될 경우 즉각 생산 중단이 될 수 있음. 이에 따른 메디톡스-에볼루스 간 노이즈 부각될 수 있으나 양사 합의 사항은 대웅제약과는 무관하므로 개입할 여지 없음
- 또한 균주 도용이 이번 판결로 인정된 만큼 '감염병 예방법'에 따른 긍정적 변수는 존재
- 향후 에볼루스와 무관하게 해외 진출 기대된 중국 진출에서도 불확실성 확대될 수 있음(과거 메디톡스도 중국 허가 전 실사 단계에서 식약처의 메디톡신 원액변경 이슈로 허가 취소하면서 현재까지 허가 나오지 않은 점과 유사하다고 볼 수 있음)
» 결론: 가집행 집행정지 인용 시 급한 불은 끌 수 있으나 중장기적 불확실성 유지. 반면 집행정지 인용 기각 시 당장 타격 불가피
3) 제테마
- 직접적인 경쟁 관계로 현 시점에서는 보기 어려움. 제테마는 국내 3상을 완료, 허가 신청을 연중 진행할 것으로 기대. 이에 따라 국내 출시는 2023년 말~2024년 초 예상
- 다만 출시를 앞두고 국내 시장에서 균주 기원에 대한 논란 확산될 경우 반사 수혜를 크게 누릴 수 있음. 국내에서 균주 기원은 메디톡스와 제테마만이 명확하게 규명
- 또한 브라질은 2024년 국내 허가를 바탕으로 허가 획득, 출시 예상. 중국은 1/2상 진행 중이며, 미국도 연내 임상 진입 기대. 이에 따른 해외 진출 모멘텀도 가속화될 전망
» 결론: 직접적인 당장의 매출에는 변수가 크지 않을 수 있으나 국내 톡신 허가/출시를 앞두고 우호적 환경 조성될 가능성 큼
4) 휴젤 외 기타
- 당장 직접적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당연히 없음. 메디톡스-대웅제약 간 소송은 양사간의 소송일 뿐
- 하지만 균주 기원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기업들의 경우 잠재적인 소송 및 허가 취소 등에 대한 리스크가 발생한 셈
- 일부 기업들이 유전자 변형 등을 통해 새로운 균주를 확보했다고 하나, 균주 변형 자체가 불법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 결론: 당장 실적에 영향 없는건 맞음. 하지만 중장기 불확실성은 갖고 갈 수 밖에 없으며, 대웅제약의 집행정지 신청 이후 기각 시 불확실성은 함께 커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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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선수촌
음...
늘 그렇지만 공매수 세력이 발호(發號)하는 모습을 보니,
하락장에서 마진콜로 개별주들을 폭락시킨 후 공매도 탓을 하는 장면이 연상되기 시작한다
https://news.1rj.ru/str/TNBfolio/50817
늘 그렇지만 공매수 세력이 발호(發號)하는 모습을 보니,
하락장에서 마진콜로 개별주들을 폭락시킨 후 공매도 탓을 하는 장면이 연상되기 시작한다
https://news.1rj.ru/str/TNBfolio/50817
Telegram
TNBfolio
코스닥 신용잔고
선수촌
음... 늘 그렇지만 공매수 세력이 발호(發號)하는 모습을 보니, 하락장에서 마진콜로 개별주들을 폭락시킨 후 공매도 탓을 하는 장면이 연상되기 시작한다 https://news.1rj.ru/str/TNBfolio/50817
#공매수 #공매도 #일기 #단상
안타가운 것은 시장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공매도가 무엇인지도 어떤 기능을하고 어떤 맹점이 있는지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공매도 탓만 한다는 점,
그리고 레버리지 이빠이 몰빵 매수가 공매수이며 이를 통해 변동성이 극대화되는 것에 일조하고 있다는 것도 인지하지 못한다는 것이 안타까움.
안타가운 것은 시장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공매도가 무엇인지도 어떤 기능을하고 어떤 맹점이 있는지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공매도 탓만 한다는 점,
그리고 레버리지 이빠이 몰빵 매수가 공매수이며 이를 통해 변동성이 극대화되는 것에 일조하고 있다는 것도 인지하지 못한다는 것이 안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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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오늘 보다 내일 지표 발표가 밀집.
오전부터 일본 GDP, 산업생산.
유럽, 영국 실업률, 유로존 GDP.
미국 NFIB 소기업낙관지수, CPI 등.
반면 오늘은 실적발표에 좀 더 영향 받는 모습
오전부터 일본 GDP, 산업생산.
유럽, 영국 실업률, 유로존 GDP.
미국 NFIB 소기업낙관지수, CPI 등.
반면 오늘은 실적발표에 좀 더 영향 받는 모습
Forwarded from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SM 부사장, 적대적 M&A는 하이브 아닌 카카오가 시도
https://naver.me/xqo0JEtY
■ SM 조병규 부사장(사내변호사),
경영권 분쟁 설명문 SM 직원들과 공유
(일부 내용 발췌)
적대적 M&A란 경영진의 의사에 반하고, 경영진의 협조 없이, 비우호적으로 이루어지는 인수합병을 뜻합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경영진’이란, 현재의 공동대표와 같은 대표이사와 이사회가 아닙니다. 위에서 설명한 상법/자본시장법에서 다루는 경영권을 행사하는 현재의 대주주와 우호세력을 뜻하는 것이지요.
현재의 상황과 같이 대주주와 대표이사가 뜻을 달리하는 경우 그 인수합병이 적대적이냐 우호적이냐는 대주주를 기준으로 가릴 수밖에 없습니다. 이사회를 구성하는 권한은 주주로 구성된 주주총회에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지금 적대적 M&A를 시도하는 쪽은 카카오인 것이지 하이브가 아닙니다. 오히려 하이브는 우호적 M&A를 진행하는 것이며, 대주주의 뜻에 반하여 지분을 늘리고자 하는 쪽은 카카오, 그리고 카카오와 손을 잡은 현 경영진과 얼라인인 것입니다
https://naver.me/xqo0JEtY
■ SM 조병규 부사장(사내변호사),
경영권 분쟁 설명문 SM 직원들과 공유
(일부 내용 발췌)
적대적 M&A란 경영진의 의사에 반하고, 경영진의 협조 없이, 비우호적으로 이루어지는 인수합병을 뜻합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경영진’이란, 현재의 공동대표와 같은 대표이사와 이사회가 아닙니다. 위에서 설명한 상법/자본시장법에서 다루는 경영권을 행사하는 현재의 대주주와 우호세력을 뜻하는 것이지요.
현재의 상황과 같이 대주주와 대표이사가 뜻을 달리하는 경우 그 인수합병이 적대적이냐 우호적이냐는 대주주를 기준으로 가릴 수밖에 없습니다. 이사회를 구성하는 권한은 주주로 구성된 주주총회에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지금 적대적 M&A를 시도하는 쪽은 카카오인 것이지 하이브가 아닙니다. 오히려 하이브는 우호적 M&A를 진행하는 것이며, 대주주의 뜻에 반하여 지분을 늘리고자 하는 쪽은 카카오, 그리고 카카오와 손을 잡은 현 경영진과 얼라인인 것입니다
Naver
SM 부사장, “적대적 M&A는 하이브 아닌 카카오가 시도…”
SM엔터테인먼트 조병규 부사장이 요즘 한창 진행되고 있는 SM엔터테인먼트의 경영권 분쟁에 대한 장문의 설명문 전 직원에게 공유했다. SM 엔터테인먼트 사내 변호사인 조 부사장은 13일 전 직원에게 발송한 이메일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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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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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칸서스 Private Equity 최남곤
‘에스엠 – 하이브 – 카카오戰’에서 카카오 주주의 권리에 대해서는 왜 아무도 관심이 없을까?
에스엠에 대한 희망 논리 중 핵심은 카카오가 에스엠 주식을 하이브가 제시한 12만 원보다 높은 가격 대에서 100% 공개매수한다는 것이다. 지금 가격대도 이런 전망을 어느 정도 반영하고 있다.
자금은 있는가?
유상증자를 통해 주당 9만 원에 지분 9.05%를 확보한다고 가정해도, 지분 100%를 확보하기 위한 총비용은 주당 13만 원 기준 3.3조 원, 14만 원 기준 3.5조 원에 달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유상증자(1.15조 원) 가정하더라도 독자적으로 3조 원 이상의 자금 투입이 과연 가능할까? 카카오 및 계열사의 지원이 필요하지 않을까?
백번 양보해서 카카오엔터테인먼트도 하이브와 마찬가지로 40%의 지분만 취득한다고 가정해 보자. 9.05% 지분은 2,171억 원(주당 91,000원)에 확보했으니, 유상증자(1.15조 원) 잔여 대금 전부를 31% 지분 확보에 투입하는 것으로 가정 시 예상 공개매수단가로 주당 115,000원이 산출된다. 이 이상으로 공개매수 가격을 높인다면 유상증자 대금으로는 부족하다. 그럼 누가 도와줘야만 할까? 게다가 이 경우에는 에스엠과 카카오 엔터테인먼트 간 합병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에스엠 주주의 권리가 침해될 가능성에 노출된다.
카카오 주주의 권리는 어떤 형태로 보호받을 수 있는가?
①카카오엔터테인먼트 사업 강화를 위해 에스엠이 필요한 것은 모두 아는 사실이다 문제는 에스엠 지분 인수에 카카오엔터의 자금이 아닌 카카오 자금이 투입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 ②이번 증자 및 CB 인수 건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로 계약상의 지위 및 그에 따른 권리와 의무 양도가 가능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에스엠 경영권 확보를 통한 실익은 카카오가 아닌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주주가 가져갈 수 있다는 우려가 당연히 제기되어야 하지 않을까?
무엇보다 카카오 주주 입장에서 카카오가 에스엠 인수에 3~4조 원씩 투입하는 것이 과연 타당할까? 누구를 위해서? 카카오엔터테인먼트를 30% 이상 소유한 FI를 위해서? 소위 거버넌스 개선에 앞장선다는 분들께서 왜 이런 지적은 일언반구도 없이, 카카오가 100% 지분을 취득할 것이라는 희망 회로 만 돌리시는지. 작년에 같은 이슈로 그토록 비난 받았던 카카오 아니었던가?
에스엠에 대한 희망 논리 중 핵심은 카카오가 에스엠 주식을 하이브가 제시한 12만 원보다 높은 가격 대에서 100% 공개매수한다는 것이다. 지금 가격대도 이런 전망을 어느 정도 반영하고 있다.
자금은 있는가?
유상증자를 통해 주당 9만 원에 지분 9.05%를 확보한다고 가정해도, 지분 100%를 확보하기 위한 총비용은 주당 13만 원 기준 3.3조 원, 14만 원 기준 3.5조 원에 달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유상증자(1.15조 원) 가정하더라도 독자적으로 3조 원 이상의 자금 투입이 과연 가능할까? 카카오 및 계열사의 지원이 필요하지 않을까?
백번 양보해서 카카오엔터테인먼트도 하이브와 마찬가지로 40%의 지분만 취득한다고 가정해 보자. 9.05% 지분은 2,171억 원(주당 91,000원)에 확보했으니, 유상증자(1.15조 원) 잔여 대금 전부를 31% 지분 확보에 투입하는 것으로 가정 시 예상 공개매수단가로 주당 115,000원이 산출된다. 이 이상으로 공개매수 가격을 높인다면 유상증자 대금으로는 부족하다. 그럼 누가 도와줘야만 할까? 게다가 이 경우에는 에스엠과 카카오 엔터테인먼트 간 합병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에스엠 주주의 권리가 침해될 가능성에 노출된다.
카카오 주주의 권리는 어떤 형태로 보호받을 수 있는가?
①카카오엔터테인먼트 사업 강화를 위해 에스엠이 필요한 것은 모두 아는 사실이다 문제는 에스엠 지분 인수에 카카오엔터의 자금이 아닌 카카오 자금이 투입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 ②이번 증자 및 CB 인수 건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로 계약상의 지위 및 그에 따른 권리와 의무 양도가 가능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에스엠 경영권 확보를 통한 실익은 카카오가 아닌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주주가 가져갈 수 있다는 우려가 당연히 제기되어야 하지 않을까?
무엇보다 카카오 주주 입장에서 카카오가 에스엠 인수에 3~4조 원씩 투입하는 것이 과연 타당할까? 누구를 위해서? 카카오엔터테인먼트를 30% 이상 소유한 FI를 위해서? 소위 거버넌스 개선에 앞장선다는 분들께서 왜 이런 지적은 일언반구도 없이, 카카오가 100% 지분을 취득할 것이라는 희망 회로 만 돌리시는지. 작년에 같은 이슈로 그토록 비난 받았던 카카오 아니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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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전종규)
CATL이 쏘아올린 공
중국 밧데리의 미국 입성
미국 포드자동차가 13일(이하 현지시간) 중국 CATL과 협력해 미시건주에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짓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정찰풍선을 둘러싸고 미국과 중국간에 긴장이 고조되는 와중에 중국 업체와 협력해 35억달러(약 4조4700억원)짜리 대규모 배터리 공장 건설을 추진한다는 계획이 공개됐습니다.
놀라운 것은 라이센스 방식 계약이란점입니다. Capex는 포드가 부담하고 CATL은 기술자문과 피를 얻는 방식입니다.
중국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의 미국시장 진입이 주는 임플리케이션은 큽니다.
1) LFP 시장 지배력 확대:글로벌 최대 전기차 시장이 된 중국 내 LFP 비중 60%, 안정성에서 시작된 시장침투가 원가 경쟁력까지 확장
2) 중국 기업에 가장 보수적인 미국시장 입성: 유럽과 미국 시장이 중국 전기차 트랜드를 후행할 가능성
3) 밧데리 스탠다드 경쟁 재점화: LFP의 시장지배력 확대 이후 나트륨 밧데리 등의 신형 스탠다드 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전망
t.me/jkc123
중국 밧데리의 미국 입성
미국 포드자동차가 13일(이하 현지시간) 중국 CATL과 협력해 미시건주에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짓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정찰풍선을 둘러싸고 미국과 중국간에 긴장이 고조되는 와중에 중국 업체와 협력해 35억달러(약 4조4700억원)짜리 대규모 배터리 공장 건설을 추진한다는 계획이 공개됐습니다.
놀라운 것은 라이센스 방식 계약이란점입니다. Capex는 포드가 부담하고 CATL은 기술자문과 피를 얻는 방식입니다.
중국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의 미국시장 진입이 주는 임플리케이션은 큽니다.
1) LFP 시장 지배력 확대:글로벌 최대 전기차 시장이 된 중국 내 LFP 비중 60%, 안정성에서 시작된 시장침투가 원가 경쟁력까지 확장
2) 중국 기업에 가장 보수적인 미국시장 입성: 유럽과 미국 시장이 중국 전기차 트랜드를 후행할 가능성
3) 밧데리 스탠다드 경쟁 재점화: LFP의 시장지배력 확대 이후 나트륨 밧데리 등의 신형 스탠다드 경쟁도 더욱 치열해질 전망
t.me/jkc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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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쇄 채널 (김하정)
넷마블·데브시스터즈 블록체인 동행…'P2E 쿠키런' 나온다
- 데브시스터즈 실적은 적자가 조금 더 나왔습니다
https://cmobile.g-enews.com/view.php?ud=202302141351444848c5fa75ef86_1&md=20230214140634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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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넷마블·데브시스터즈 블록체인 동행…'FNCY판 쿠키런' 나온다
넷마블에프앤씨(F&C)의 자회사 메타버스월드의 팬시(FNCY) 플랫폼에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게임 관련 공지가 14일 올라왔다. 양사가 블록체인 게임 사업 협력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이번에 공개된 프로젝트 명은 '팬시(FNCY)X쿠키런: 오븐브레이크'로 현재 팬시 기반 PC 버전의 사전 다운로드를 지원한다. FNCY는 넷마블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