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 #SK온
SK온은 2025년까지 글로벌 생산능력을 220기가와트시(GWh)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김 부회장은 설비 증설에 필요한 자금 조달 방안에 대해 “배터리 산업은 수주부터 생산까지 긴 시간이 소요돼 자체 영업 활동을 통해 창출하는 캐시플로우만으로 대응하기엔 한계가 있다”며 “파트너링을 통해 투자 소요를 분담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고, (배터리 공장을 짓는) 각 국가 정부로부터 인센티브를 확보해 투자 자금을 조달하는 방법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모자란다면 추가로 재무적 투자자(FI)는 물론 (경영에 적극 참여하는) 전략적 투자자(SI)까지 유치해 2025년까지 자금 조달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v.daum.net/v/20220331123819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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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을 위해서 투자가 필요하고, 그 투자 재원 마련을 위해서 Pre-IPO 및 IPO 진행하는 것 아니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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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은 2025년까지 글로벌 생산능력을 220기가와트시(GWh)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김 부회장은 설비 증설에 필요한 자금 조달 방안에 대해 “배터리 산업은 수주부터 생산까지 긴 시간이 소요돼 자체 영업 활동을 통해 창출하는 캐시플로우만으로 대응하기엔 한계가 있다”며 “파트너링을 통해 투자 소요를 분담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고, (배터리 공장을 짓는) 각 국가 정부로부터 인센티브를 확보해 투자 자금을 조달하는 방법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모자란다면 추가로 재무적 투자자(FI)는 물론 (경영에 적극 참여하는) 전략적 투자자(SI)까지 유치해 2025년까지 자금 조달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v.daum.net/v/20220331123819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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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을 위해서 투자가 필요하고, 그 투자 재원 마련을 위해서 Pre-IPO 및 IPO 진행하는 것 아니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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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뷰
김준 SK이노 부회장 "SK온 상장 시점, 2025년 이후"
SK이노베이션(096770)이 배터리 자회사인 SK온의 기업공개(IPO) 시점을 2025년 이후로 제시했다. 향후 북미 시장 내 수주 현황에 따라 독자공장을 추가 설립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준 SK이노베이션 부회장은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린동 SK빌딩에서 열린 제15기 정기주주총회 직후 질의응답을 통해 “가까운 시일 내에 SK온의 IP
Forwarded from [삼성/조현렬] 정유/화학 Newsfeed
[(삼성/조현렬) SKI 주주총회 주요 내용]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SK이노베이션 주주총회에서 발표된 새로운 소식들에 대해 코멘트 드리려 합니다.
■ SK On, IPO 시점은 2025년 이후
그동안 공식석상에선 IPO가 단기간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만 언급했었고, 2023년까진 없을 것이란 시장의 기대가 깔려 있었습니다.
한편 금일 대표이사는 SK On의 가치가 시장에서 충분히 인정 받을 수 있는 시점에 IPO를 진행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덧붙여 해당 시점은 2025년 이후로 예상한다고 밝혔으며, 이는 시장 예상보다 IPO 시점이 보다 미뤄질 것을 의미합니다.
■ Pre-IPO, 상반기 내 완료 목표
SK On은 향후 소요될 투자재원 확보를 위해 현재 Pre-IPO 성격의 장기 재무투자자를 선정 중에 있습니다.
해당 자금 확보 수준이 언론보도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말씀하신 걸 미뤄봤을 때, 지분 10%에 대한 3~5조원 자금 확보가 예상됩니다.
참고로 회사는 해당 딜에 대하여 올해 상반기 내 완료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 SK On, 흑자전환은 4Q22부터
현재 공격적인 증설로 인해 초기비용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SK On의 수익성과 관련해서, 대표이사는 4Q22부터 흑자전환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4Q21 실적발표때 회사의 입장과 동일합니다.
다만 특징적인 부분은 경쟁사와 마찬가지로 가격 비연동 소재에 대한 연동 협상이 완성차업체와 진행 중이라 밝혔습니다.
즉, 구리/알루미늄/전해질 가격에 대한 전가 작업이 이뤄지고 있음을 의미하고, 이는 향후 수익성에 긍정적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입니다.
■ View, 할인된 자회사 가치는 수익성 개선과 함께 해소될 것
최근 LGES의 주가 회복세도 결국 수익성에 대한 시장 기대치 상회에 기인합니다.
마찬가지로 동사의 배터리 자회사 수익성이 아직까진 의미 있는 개선세를 보여주고 있지 못한 점이 투자심리 약세의 배경입니다.
다만, 올해 배터리 자회사의 수익성은 분기별 개선세가 뚜렷할 전망이기에 시간이 갈수록 점차 배터리 사업가치 디스카운트가 해소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즉, 올해 상반기엔 정유 실적이, 하반기엔 배터리 수익성이 투자심리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2022/03/31 공표 자료)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SK이노베이션 주주총회에서 발표된 새로운 소식들에 대해 코멘트 드리려 합니다.
■ SK On, IPO 시점은 2025년 이후
그동안 공식석상에선 IPO가 단기간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만 언급했었고, 2023년까진 없을 것이란 시장의 기대가 깔려 있었습니다.
한편 금일 대표이사는 SK On의 가치가 시장에서 충분히 인정 받을 수 있는 시점에 IPO를 진행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덧붙여 해당 시점은 2025년 이후로 예상한다고 밝혔으며, 이는 시장 예상보다 IPO 시점이 보다 미뤄질 것을 의미합니다.
■ Pre-IPO, 상반기 내 완료 목표
SK On은 향후 소요될 투자재원 확보를 위해 현재 Pre-IPO 성격의 장기 재무투자자를 선정 중에 있습니다.
해당 자금 확보 수준이 언론보도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말씀하신 걸 미뤄봤을 때, 지분 10%에 대한 3~5조원 자금 확보가 예상됩니다.
참고로 회사는 해당 딜에 대하여 올해 상반기 내 완료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 SK On, 흑자전환은 4Q22부터
현재 공격적인 증설로 인해 초기비용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SK On의 수익성과 관련해서, 대표이사는 4Q22부터 흑자전환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4Q21 실적발표때 회사의 입장과 동일합니다.
다만 특징적인 부분은 경쟁사와 마찬가지로 가격 비연동 소재에 대한 연동 협상이 완성차업체와 진행 중이라 밝혔습니다.
즉, 구리/알루미늄/전해질 가격에 대한 전가 작업이 이뤄지고 있음을 의미하고, 이는 향후 수익성에 긍정적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입니다.
■ View, 할인된 자회사 가치는 수익성 개선과 함께 해소될 것
최근 LGES의 주가 회복세도 결국 수익성에 대한 시장 기대치 상회에 기인합니다.
마찬가지로 동사의 배터리 자회사 수익성이 아직까진 의미 있는 개선세를 보여주고 있지 못한 점이 투자심리 약세의 배경입니다.
다만, 올해 배터리 자회사의 수익성은 분기별 개선세가 뚜렷할 전망이기에 시간이 갈수록 점차 배터리 사업가치 디스카운트가 해소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즉, 올해 상반기엔 정유 실적이, 하반기엔 배터리 수익성이 투자심리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2022/03/31 공표 자료)
Forwarded from 칸서스 Private Equity 최남곤
감사 선임이 되면, 무엇이 바뀔 수 있을까요?
다음은 상법 상에 명시된 감사의 직무와 권리입니다.
감사의 직무와 권리: ① 감사는 이사의 집행을 감시. ② 감사는 언제든지 이사에 대하여 영업에 관한 보고를 요구하거나 회의 업무와 재산상태를 조사 가능. ③ 이사는 회사에 현저하게 손해를 미칠 염려가 있는 사실을 발견한 때에는 즉시 감사에게 이를 보고해야 함. ④ 감사는 회의 목적 사항과 소집의 이유를 기재한 서면을 이사회에 제출하여 임시총회의 소집을 청구할 수 있음. ⑤ 이 청구가 있은 후 지체 없이 총회소집의 절차를 밟지 아니한 때에는 법원의 허가를 얻어 총회를 소집 가능. ⑥ 모회사의 감사는 필요한 때에는 자회사에 대하여 영업의 보고를 요구할 수 있음. ⑦자회사의 업무와 재산상태 조사 가능
→ 감사 확보 시, 회사의 내부 정보에 대한 접근 & 임시총회 소집 청구 가능
위에서 알 수 있듯이, 주식회사의 감사는 엄청난 힘을 갖고 있죠. 이제 에스엠 감사가 바뀌었으니, 어떤 변화가 있는지 관찰하시면 됩니다.
다음은 상법 상에 명시된 감사의 직무와 권리입니다.
감사의 직무와 권리: ① 감사는 이사의 집행을 감시. ② 감사는 언제든지 이사에 대하여 영업에 관한 보고를 요구하거나 회의 업무와 재산상태를 조사 가능. ③ 이사는 회사에 현저하게 손해를 미칠 염려가 있는 사실을 발견한 때에는 즉시 감사에게 이를 보고해야 함. ④ 감사는 회의 목적 사항과 소집의 이유를 기재한 서면을 이사회에 제출하여 임시총회의 소집을 청구할 수 있음. ⑤ 이 청구가 있은 후 지체 없이 총회소집의 절차를 밟지 아니한 때에는 법원의 허가를 얻어 총회를 소집 가능. ⑥ 모회사의 감사는 필요한 때에는 자회사에 대하여 영업의 보고를 요구할 수 있음. ⑦자회사의 업무와 재산상태 조사 가능
→ 감사 확보 시, 회사의 내부 정보에 대한 접근 & 임시총회 소집 청구 가능
위에서 알 수 있듯이, 주식회사의 감사는 엄청난 힘을 갖고 있죠. 이제 에스엠 감사가 바뀌었으니, 어떤 변화가 있는지 관찰하시면 됩니다.
Forwarded from 이혁수의 xRNA
이 뉴스 때문에 저희 주가가 빠진다는 헛소문이 있어서 정확히 알려드립니다.
에스티팜은 바이오젠의 ALS 프로젝트를 진행한 적이 없습니다.
ALS(루게릭병) 치료제는 현재 어떠한 치료제 분야에서도 정복하지 못한 질병입니다. 항체 등 기존 치료제들이 혈액뇌관문을 뚫지 못해 계속 중추신경계 질환 신약 개발에서 실패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스핀라자의 성공 이후 올리고 약물이 혈액뇌관문을 뚫을 수 있다는 게 밝혀지면서 치매, 자폐, 루게릭병, 근육감소증 등 많은 뇌/중추신경계 치료제들이 개발되었던 것입니다. 신약개발은 가능성이 높은 곳에 배팅하는 것입니다.
왜 에스티팜과 관계가 없는데 주가가 빠지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주가를 떨어뜨리고 싶어서 악성루머를 흘리는 공매도 세력들에게 당하지 마십시요.
회사는 여태껏 누가 뭐라해도 가던 길을 꾸준히 묵묵히 걸어나가고 있습니다. 기술력과 구체적인 성과로 증명하면 됩니다.
에스티팜은 바이오젠의 ALS 프로젝트를 진행한 적이 없습니다.
ALS(루게릭병) 치료제는 현재 어떠한 치료제 분야에서도 정복하지 못한 질병입니다. 항체 등 기존 치료제들이 혈액뇌관문을 뚫지 못해 계속 중추신경계 질환 신약 개발에서 실패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스핀라자의 성공 이후 올리고 약물이 혈액뇌관문을 뚫을 수 있다는 게 밝혀지면서 치매, 자폐, 루게릭병, 근육감소증 등 많은 뇌/중추신경계 치료제들이 개발되었던 것입니다. 신약개발은 가능성이 높은 곳에 배팅하는 것입니다.
왜 에스티팜과 관계가 없는데 주가가 빠지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주가를 떨어뜨리고 싶어서 악성루머를 흘리는 공매도 세력들에게 당하지 마십시요.
회사는 여태껏 누가 뭐라해도 가던 길을 꾸준히 묵묵히 걸어나가고 있습니다. 기술력과 구체적인 성과로 증명하면 됩니다.
#리오프닝
영업시간 제한 폐지될까… 내일 거리두기 조정안 발표
https://biz.chosun.com/topics/topics_social/2022/03/31/GNWP5UABKBAZPLPYPRWFEM527M/?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
사실 이제 좀 많이 지겨움
빨리 풀으라..
영업시간 제한 폐지될까… 내일 거리두기 조정안 발표
https://biz.chosun.com/topics/topics_social/2022/03/31/GNWP5UABKBAZPLPYPRWFEM527M/?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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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제 좀 많이 지겨움
빨리 풀으라..
Chosun Biz
영업시간 제한 폐지될까… 내일 거리두기 조정안 발표
영업시간 제한 폐지될까 내일 거리두기 조정안 발표
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다른 기업 분석글들, 주담 통화 내역도 많은 분들이 공유해주시는 시대.
IR 컨퍼런스콜도 텔레그램을 통해 쉽게 조인 코드를 얻을수 있으며, 이제는 주총 후기까지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정말 개인 투자자들도 공부하고 투자하기 너무 좋아진 시대입니다. 불과 4~5년 전과 비교해봐도 비약적으로 환경이 좋아진것을 느낍니다.
사실 IR 같은경우는 기회가 허락한다면 참석 해보고 싶었는데 주주총회 같은 경우에는 예전 지인들이 "다 직원들이 앉아있고 거수기 역할, 의식적인 겉치레만 하더라" 하는 후기를 알려줬어서 갈마음이 전혀 없었는데요.
올해 오는 후기들을 보니 꽤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곳들이 많더라구요. 주주총회 끝나고 IR 담당자와 대화할 시간이나 자리 주는 경우도 종종 있구요.
저도 내년 정기 주주총회때는 하루씩 연차내고 한번 주주총회도 다녀오고 후기도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보의 비대칭성 해소
주주 친화적 문화 확대
미국 만큼은 아니더라도, 꼭 이런 변화의 흐름이 쭈욱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P.S 한국 주식한다고 맨날 맞는 오반 짤 ㅠㅠ 그만 맞는 날도 오겠죠.
https://blog.naver.com/lhd1371/222687946476
IR 컨퍼런스콜도 텔레그램을 통해 쉽게 조인 코드를 얻을수 있으며, 이제는 주총 후기까지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정말 개인 투자자들도 공부하고 투자하기 너무 좋아진 시대입니다. 불과 4~5년 전과 비교해봐도 비약적으로 환경이 좋아진것을 느낍니다.
사실 IR 같은경우는 기회가 허락한다면 참석 해보고 싶었는데 주주총회 같은 경우에는 예전 지인들이 "다 직원들이 앉아있고 거수기 역할, 의식적인 겉치레만 하더라" 하는 후기를 알려줬어서 갈마음이 전혀 없었는데요.
올해 오는 후기들을 보니 꽤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곳들이 많더라구요. 주주총회 끝나고 IR 담당자와 대화할 시간이나 자리 주는 경우도 종종 있구요.
저도 내년 정기 주주총회때는 하루씩 연차내고 한번 주주총회도 다녀오고 후기도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보의 비대칭성 해소
주주 친화적 문화 확대
미국 만큼은 아니더라도, 꼭 이런 변화의 흐름이 쭈욱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P.S 한국 주식한다고 맨날 맞는 오반 짤 ㅠㅠ 그만 맞는 날도 오겠죠.
https://blog.naver.com/lhd1371/222687946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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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식 시장의 긍정적 변화들 (feat. 이젠 그만 맞자)
지수, 개별 종목들은 횡보하거나 재미 없을지 몰라도, 근본적인 부분에서는 긍정적인 변화들이 보이는것 같아 한국 투자자로서 기분이 좋아지는 요즘입니다.
Forwarded from [미래 임희석] 인터넷/게임 아카이브
<주요 게임사 주총 내용>
* 크래프톤
- 게임 제작 능력을 기반으로 딥러닝, VR, 웹3.0 연구 본격화
- 딥러닝 분야에서는 애니메이션 생성 기술에 집중. 연내 서비스 출시 예정
- 웹 3.0 기준 파악해 C2E 방향에 맞추어 나갈 것
- 기존에 없던 장르인 언노운 월즈 신작 성공 가능성 높게 보는 중
* 엔씨소프트
- 최우선 목표는 글로벌 게임사로의 확고한 도약
- 개발 과정 초기부터 공개하는 오픈형 R&D로의 전격 전환
- 액션 배틀로얄, 수집형 RPG, 인터렉티브 무비 등 장르 다변화 추진
- 보유 현금 ‘글로벌’, ‘비게임’, ‘인공지능’ 분야 인수 합병 재원 사용 계획
* 넷마블
- 게임 사업의 근본적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많은 노력을 지속
- 게임 플랫폼 다변화를, 신장르 개척 및 자체 IP 육성, 넷마블 고유 생태계 구축 노력
- 올해를 기점으로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다양한 신작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것
* 위메이드
- 올해 과제는 후발주자와의 경쟁이 아니라 온보딩 게임 100개라는 초기 목표 달성
- NFT·DAO 비즈니스 모델을 블록체인 사업의 중심축으로 만들 계획
- 국내 게임사에 머물지 않고 북미·유럽, 중국, 일본 파트너 유치 목표
- 지난 GDC 참가에 이어 9월 도쿄게임쇼 참가 예정
- 위믹스 가치를 올릴 투자가 있는데 유동화 밖에 방법이 없을 땐 미리 공시하고 진행할 계획
* 카카오게임즈
- 비욘드게임 부문 확장을 통한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성장 계획
- 오딘을 포함한 다양한 신규 타이틀 글로벌 출시 준비 중
- 오딘, 우마무스메 출시 등 하반기 업사이드 대한 기대치 존재로 CB 전환 분산
* 펄어비스
- 펄어비스 게임 서비스 및 운영을 총괄해온 허진영 신임 CEO 선임
- 4월 출시 앞둔 검은사막 중국 흥행 자신. 현지 퍼블리셔와 긴밀한 협력 중
- 붉은사막, 도깨비, PLAN8은 차세대 엔진 블랙 스페이스 엔진을 기반으로 개발 중
- 글로벌 대작들과 경쟁 가능한 퀄리티로 출시해 서구권 콘솔 시장에서의 좋은 성과 기대
* 크래프톤
- 게임 제작 능력을 기반으로 딥러닝, VR, 웹3.0 연구 본격화
- 딥러닝 분야에서는 애니메이션 생성 기술에 집중. 연내 서비스 출시 예정
- 웹 3.0 기준 파악해 C2E 방향에 맞추어 나갈 것
- 기존에 없던 장르인 언노운 월즈 신작 성공 가능성 높게 보는 중
* 엔씨소프트
- 최우선 목표는 글로벌 게임사로의 확고한 도약
- 개발 과정 초기부터 공개하는 오픈형 R&D로의 전격 전환
- 액션 배틀로얄, 수집형 RPG, 인터렉티브 무비 등 장르 다변화 추진
- 보유 현금 ‘글로벌’, ‘비게임’, ‘인공지능’ 분야 인수 합병 재원 사용 계획
* 넷마블
- 게임 사업의 근본적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많은 노력을 지속
- 게임 플랫폼 다변화를, 신장르 개척 및 자체 IP 육성, 넷마블 고유 생태계 구축 노력
- 올해를 기점으로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다양한 신작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것
* 위메이드
- 올해 과제는 후발주자와의 경쟁이 아니라 온보딩 게임 100개라는 초기 목표 달성
- NFT·DAO 비즈니스 모델을 블록체인 사업의 중심축으로 만들 계획
- 국내 게임사에 머물지 않고 북미·유럽, 중국, 일본 파트너 유치 목표
- 지난 GDC 참가에 이어 9월 도쿄게임쇼 참가 예정
- 위믹스 가치를 올릴 투자가 있는데 유동화 밖에 방법이 없을 땐 미리 공시하고 진행할 계획
* 카카오게임즈
- 비욘드게임 부문 확장을 통한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성장 계획
- 오딘을 포함한 다양한 신규 타이틀 글로벌 출시 준비 중
- 오딘, 우마무스메 출시 등 하반기 업사이드 대한 기대치 존재로 CB 전환 분산
* 펄어비스
- 펄어비스 게임 서비스 및 운영을 총괄해온 허진영 신임 CEO 선임
- 4월 출시 앞둔 검은사막 중국 흥행 자신. 현지 퍼블리셔와 긴밀한 협력 중
- 붉은사막, 도깨비, PLAN8은 차세대 엔진 블랙 스페이스 엔진을 기반으로 개발 중
- 글로벌 대작들과 경쟁 가능한 퀄리티로 출시해 서구권 콘솔 시장에서의 좋은 성과 기대
주식독학
#리오프닝 영업시간 제한 폐지될까… 내일 거리두기 조정안 발표 https://biz.chosun.com/topics/topics_social/2022/03/31/GNWP5UABKBAZPLPYPRWFEM527M/?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 사실 이제 좀 많이 지겨움 빨리 풀으라..
www.hani.co.kr
[단독] 인수위 “다음주는 10명, 밤 12시…3주 뒤 영업시간 제한 폐지”
거리두기 폐지 시점 구체적으로 처음 밝혀 인수위 “팍스로비드 22만명분 추가 확보”질병청 “도입 시점 당긴 것…전체 물량은 동일”
Forwarded from 폐쇄 채널 (김 하정)
[데브시스터즈(194480)/BUY(유지)/9.3만원(상향) - 다올투자증권 게임 김하정]
★ 마진 개선에 쇼케이스가 얹어진다면
▶️ 목표주가를 72,000원에서 93,000원으로 상향
마케팅비 및 인건비 감소에 따른 마진율 개선이 전망되며, 4월 및 5월에 발생할 두 가지 모멘텀 존재. 목표주가는 2022E EPS에 Target PER 15.1배 적용. Target PER는 글로벌 게임 업종 22E PER을 30% 할인한 값이며, 단일 라인업 리스크와 소극적 신사업 투자를 반영하여 높은 할인율 적용
▶️ 동사 1Q22E 매출액 776억원(YoY –26.4%), 영업이익 215억원(YoY -8.8%)으로 추정. 1Q22E OP마진은 27.7%로 2021년의 15.3% 대비 약 12%p 개선을 전망
▶️ 1Q22를 시작으로 동사 마진에는 두 가지 주요 개선이 이루어짐
1) 마케팅 효율화: 2021년과 같은 적극적 마케팅의 필요성 감소하며 1Q22E 마케팅비 QoQ -69% 감소 전망. 사측이 제시한 2022E 연간 마케팅비 비중 가이던스는 10%이며, 이는 2021년의 마케팅비 비중 24% 대비 14%p 감소한 수준. 당사는 매출 하향의 가능성 고려하여 2022E 마케팅비 비중 11.1%로 추정
2) 인건비 정상화: 성과급 효과 제거됨에 따라 1Q22E 인건비 QoQ -49% 감소 전망. 동사는 2021년 1Q와 2Q에 쿠키런: 킹덤 성공에 따른 성과급, 4Q에 연말 성과급을 지급한 바 있음. 2022E 인건비는 YoY -19% 감소한다고 판단
▶️ 4월 중순 신작 쇼케이스와 5월 중 시작될 쿠키런: 킹덤 유럽 마케팅이 단기 모멘텀으로 작용. 쇼케이스를 통해 신작 출시 일정 공개 및 미공개 신작 정보 공개가 이루어질 것이라 기대. 유럽 마케팅은 마케팅 효율화 기조 하에서 진행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iTyras
◆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ktbplatform
★ 마진 개선에 쇼케이스가 얹어진다면
▶️ 목표주가를 72,000원에서 93,000원으로 상향
마케팅비 및 인건비 감소에 따른 마진율 개선이 전망되며, 4월 및 5월에 발생할 두 가지 모멘텀 존재. 목표주가는 2022E EPS에 Target PER 15.1배 적용. Target PER는 글로벌 게임 업종 22E PER을 30% 할인한 값이며, 단일 라인업 리스크와 소극적 신사업 투자를 반영하여 높은 할인율 적용
▶️ 동사 1Q22E 매출액 776억원(YoY –26.4%), 영업이익 215억원(YoY -8.8%)으로 추정. 1Q22E OP마진은 27.7%로 2021년의 15.3% 대비 약 12%p 개선을 전망
▶️ 1Q22를 시작으로 동사 마진에는 두 가지 주요 개선이 이루어짐
1) 마케팅 효율화: 2021년과 같은 적극적 마케팅의 필요성 감소하며 1Q22E 마케팅비 QoQ -69% 감소 전망. 사측이 제시한 2022E 연간 마케팅비 비중 가이던스는 10%이며, 이는 2021년의 마케팅비 비중 24% 대비 14%p 감소한 수준. 당사는 매출 하향의 가능성 고려하여 2022E 마케팅비 비중 11.1%로 추정
2) 인건비 정상화: 성과급 효과 제거됨에 따라 1Q22E 인건비 QoQ -49% 감소 전망. 동사는 2021년 1Q와 2Q에 쿠키런: 킹덤 성공에 따른 성과급, 4Q에 연말 성과급을 지급한 바 있음. 2022E 인건비는 YoY -19% 감소한다고 판단
▶️ 4월 중순 신작 쇼케이스와 5월 중 시작될 쿠키런: 킹덤 유럽 마케팅이 단기 모멘텀으로 작용. 쇼케이스를 통해 신작 출시 일정 공개 및 미공개 신작 정보 공개가 이루어질 것이라 기대. 유럽 마케팅은 마케팅 효율화 기조 하에서 진행
♣️ 보고서 및 컴플라이언 노티스☞ https://bit.ly/3iTyr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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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3M 반도체 냉각수 공장 가동 중단 영향은?]출처 : 다올투자증권, 김양재
-국내외 언론에서 벨기에 쿨런트 생산 팹 가동 중단 소식. 보도. 벨기에가 과불화화합물 환경기준을 강화. 3.8부터 가동 중단
-쿨런트는 반도체 공정에서 온도를 제어하는 칠러에 사용되는 냉매로 전세계 생산량의 90%를 3M 담당. 80%벨기에, 10%는 미국 공장에서. 나머지 10%는 솔베이가 담당하며 이태리에서 생산
-국내 업체들은 일정 재고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 당장 영향은 제한적. 이미 3M에서 솔베이로 조달처 다변화 움직임도 있음. 3M도 벨기에 공장에 환경 투자를 집행해서 생산 재개 계획
- 다만 중장기 ESG 도입과 각국의 환경 규제 심화 등 친환경 트렌드 강화로 친환경 칠러와 냉매 도입 계끼가 될 듯
-친환경 칠러 : 현재 칠러는 대부분 냉매를 활용하는 방식. 최근 전기식 또는 냉매와 전기식을 병행하거나 친환경 고효율 냉매를 사용하는 칠러 개발 활발. 국내 유니셈과 GST가 관련 장비 개발 중
-친환경 냉매 : 자동차 냉매도 과거 환경 파괴가 심한 프레온 가스 계열 사용이 금지되어 다른 소재로 대체된 것처럼 쿨런트도 친환경 제품 개발이 활발해지고 국산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만일 국산화된다면 국내 냉매 생산 경험이 많은 후성이 될 가능성
-국내외 언론에서 벨기에 쿨런트 생산 팹 가동 중단 소식. 보도. 벨기에가 과불화화합물 환경기준을 강화. 3.8부터 가동 중단
-쿨런트는 반도체 공정에서 온도를 제어하는 칠러에 사용되는 냉매로 전세계 생산량의 90%를 3M 담당. 80%벨기에, 10%는 미국 공장에서. 나머지 10%는 솔베이가 담당하며 이태리에서 생산
-국내 업체들은 일정 재고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 당장 영향은 제한적. 이미 3M에서 솔베이로 조달처 다변화 움직임도 있음. 3M도 벨기에 공장에 환경 투자를 집행해서 생산 재개 계획
- 다만 중장기 ESG 도입과 각국의 환경 규제 심화 등 친환경 트렌드 강화로 친환경 칠러와 냉매 도입 계끼가 될 듯
-친환경 칠러 : 현재 칠러는 대부분 냉매를 활용하는 방식. 최근 전기식 또는 냉매와 전기식을 병행하거나 친환경 고효율 냉매를 사용하는 칠러 개발 활발. 국내 유니셈과 GST가 관련 장비 개발 중
-친환경 냉매 : 자동차 냉매도 과거 환경 파괴가 심한 프레온 가스 계열 사용이 금지되어 다른 소재로 대체된 것처럼 쿨런트도 친환경 제품 개발이 활발해지고 국산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만일 국산화된다면 국내 냉매 생산 경험이 많은 후성이 될 가능성
Forwarded from 브로커 앤 뱅커
[한투증권 조철희/김정환] 2차전지 월간 데이터: 테슬라, 중국차가 좋네
● 2차전지 공급량: 2월 전년대비 123% 증가, 중국 회사의 약진
- 2월 글로벌 탑10 2차전지 회사들의 공급량은 25.9GWh(+123% YoY)
- 중화권 회사들의 공급량이 아웃퍼폼. CATL(1위), BYD(4위) 물량이 각각 192%, 411% 증가
- 한국 회사들은 상대적으로 부진 (LG에너지솔루션 2위 +36% YoY, SK온 5위 +167% YoY, 삼성SDI 7위 +25% YoY)
● OEM 판매: 잘 나가는 테슬라
- 글로벌 탑20 전기차 OEM 2월 BEV, PHEV 합산 판매량은 56만대(+100% YoY)
- BYD가 1위(8.8만대, +746% YoY), 테슬라가 2위(8.5만대, +102% YoY)
- 테슬라 점유율이 15.2%로 전월대비 5%p 상승
● 2차전지 시장 및 가격 동향: 양극재 가격 상승, 전해질 가격 하락
- LFP 전지 탑재 비중은 2월에도 32%로 높지만, 북미 시장에서는 여전히 하이니켈 전지 탑재 모델이 선호
- 양극재 가격은 3월에도 급등, 원재료인 전구체 가격 상승 때문
- 전해질은 신규 생산라인 가동과 장기공급 계약 체결 등으로 가격 하락
● 조정 충분했다, 고객사가 탄탄한 회사 중심으로 사자
- 산업 전반에 걸친 우려 요인들이 완화되고 있어 2차전지/소재 주식들을 매수할 시점
- 테슬라가 주요 고객사인 LG에너지솔루션(전지, 목표주가 57만원), 중국향 매출 비중이 큰 천보(소재, 목표주가 46만원)가 탑픽
*리포트: https://bit.ly/3tSrixw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DisplayBattery
● 2차전지 공급량: 2월 전년대비 123% 증가, 중국 회사의 약진
- 2월 글로벌 탑10 2차전지 회사들의 공급량은 25.9GWh(+123% YoY)
- 중화권 회사들의 공급량이 아웃퍼폼. CATL(1위), BYD(4위) 물량이 각각 192%, 411% 증가
- 한국 회사들은 상대적으로 부진 (LG에너지솔루션 2위 +36% YoY, SK온 5위 +167% YoY, 삼성SDI 7위 +25% YoY)
● OEM 판매: 잘 나가는 테슬라
- 글로벌 탑20 전기차 OEM 2월 BEV, PHEV 합산 판매량은 56만대(+100% YoY)
- BYD가 1위(8.8만대, +746% YoY), 테슬라가 2위(8.5만대, +102% YoY)
- 테슬라 점유율이 15.2%로 전월대비 5%p 상승
● 2차전지 시장 및 가격 동향: 양극재 가격 상승, 전해질 가격 하락
- LFP 전지 탑재 비중은 2월에도 32%로 높지만, 북미 시장에서는 여전히 하이니켈 전지 탑재 모델이 선호
- 양극재 가격은 3월에도 급등, 원재료인 전구체 가격 상승 때문
- 전해질은 신규 생산라인 가동과 장기공급 계약 체결 등으로 가격 하락
● 조정 충분했다, 고객사가 탄탄한 회사 중심으로 사자
- 산업 전반에 걸친 우려 요인들이 완화되고 있어 2차전지/소재 주식들을 매수할 시점
- 테슬라가 주요 고객사인 LG에너지솔루션(전지, 목표주가 57만원), 중국향 매출 비중이 큰 천보(소재, 목표주가 46만원)가 탑픽
*리포트: https://bit.ly/3tSrixw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DisplayBattery
👍1
#리오프닝 #화장품 #미용기기 #엔터 #항공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023266
=====
여러가지 요인 있겠지만, 엔터 화장품 미용기기 섹터 두루두루 같이 오르는데는 리오프닝 기대감도 큰 것 같음.
물론 주총, 수출데이터 이런 개별적 요인도 있다는건 아는데, 그런 세부사항 없이 이 섹터들을 공통으로 엮는 요소는 리오프닝.
주주들이야 뭐 각자 보는 섹터, 주식에 집중하니, 개별 요소로 "얘는 실적이 좋아요, 얘는 밸류가 싸요, 얘는 조정이 컸어요, 얘는 빈집이에요" 이렇게 접근하겠지만,
한발짝 떨어져서, 오늘은 리오프닝을 사야겠네하면서 바스켓으로 접근하는 어프로치도 유효함.
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건 아니지만, 내가 아는게 좀 더 비밀스럽고 유효한 정보라고 생각하는 것도 크나큰 착각임.
by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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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023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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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요인 있겠지만, 엔터 화장품 미용기기 섹터 두루두루 같이 오르는데는 리오프닝 기대감도 큰 것 같음.
물론 주총, 수출데이터 이런 개별적 요인도 있다는건 아는데, 그런 세부사항 없이 이 섹터들을 공통으로 엮는 요소는 리오프닝.
주주들이야 뭐 각자 보는 섹터, 주식에 집중하니, 개별 요소로 "얘는 실적이 좋아요, 얘는 밸류가 싸요, 얘는 조정이 컸어요, 얘는 빈집이에요" 이렇게 접근하겠지만,
한발짝 떨어져서, 오늘은 리오프닝을 사야겠네하면서 바스켓으로 접근하는 어프로치도 유효함.
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건 아니지만, 내가 아는게 좀 더 비밀스럽고 유효한 정보라고 생각하는 것도 크나큰 착각임.
by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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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3년 만에 풀리는 해외여행…항공·면세·화장품 ‘전열 재정비’
<앵커> 지난 21일 정부가 백신접종 완료자에 한해서 해외 입국자 자가격리를 면제하면서 해외여행을 검토하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코로나19로 관문을 닫았던 해외 각국들이 백신 접종자에 대해 무격리 조치를 취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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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매크로/전략 키키 (키키)
주말을 맞아서 재밌고 간단한 투자론, 그 중에서도 리스크 관리에 대한 문제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이 문제의 경우에는 정답이 존재하긴 하는데 문제를 일부러 정답이 애매하게 냈기 때문에 그 정답이 100%도 아닐뿐더러 정답을 맞추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자신이 생각하는 정답에 대한 근거, 그리고 그것에 대한 논리 전개가 더 중요합니다.
문제는 간단합니다.
DRAM의 사이클이 4년만에 슈퍼사이클로 돌아서고 있고 이에 따라 DRAM 업종을 밸류에이션을 하였을 때 다음과 같은 포지션이 2개가 있다고 한다면, 포트폴리오 운용에 유리한가?
1. 10% 확률로 +92% 수익, 90% 확률로 -10% 수익을 내는 포지션
2. 90% 확률로 +10% 수익, 10% 확률로 -90% 수익를 내는 포지션
참고로 제가 생각한 답은 정말 많고, 제가 생각하지도 못했던 정답이 엄청 많을 수도 있습니다. 그 중 대표적으로 여러분들이 생각하실만한 정답은 2개입니다. 조금 넓게 생각하시고, 다각적으로, 그리고 창의적으로 생각해보세요.
원래 이런 문제는 가정을 여러개 넣어야 답이 하나로 좁혀지는데, 최대한 힌트를 없애고 창의적인 답변을 유도하기 위해 가정도 일부러 뺐습니다.
하단에 댓글, 혹은 Index에 있는 채팅방에 근거를 남겨주시면 제가 그것에 대해서 같이 의논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문제의 경우에는 정답이 존재하긴 하는데 문제를 일부러 정답이 애매하게 냈기 때문에 그 정답이 100%도 아닐뿐더러 정답을 맞추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자신이 생각하는 정답에 대한 근거, 그리고 그것에 대한 논리 전개가 더 중요합니다.
문제는 간단합니다.
DRAM의 사이클이 4년만에 슈퍼사이클로 돌아서고 있고 이에 따라 DRAM 업종을 밸류에이션을 하였을 때 다음과 같은 포지션이 2개가 있다고 한다면, 포트폴리오 운용에 유리한가?
1. 10% 확률로 +92% 수익, 90% 확률로 -10% 수익을 내는 포지션
2. 90% 확률로 +10% 수익, 10% 확률로 -90% 수익를 내는 포지션
참고로 제가 생각한 답은 정말 많고, 제가 생각하지도 못했던 정답이 엄청 많을 수도 있습니다. 그 중 대표적으로 여러분들이 생각하실만한 정답은 2개입니다. 조금 넓게 생각하시고, 다각적으로, 그리고 창의적으로 생각해보세요.
원래 이런 문제는 가정을 여러개 넣어야 답이 하나로 좁혀지는데, 최대한 힌트를 없애고 창의적인 답변을 유도하기 위해 가정도 일부러 뺐습니다.
하단에 댓글, 혹은 Index에 있는 채팅방에 근거를 남겨주시면 제가 그것에 대해서 같이 의논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Forwarded from 매크로/전략 키키 (키키)
답 (근거는 댓글로, 답보다 근거가 더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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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1이 절대적으로 유리
29%
절대적은 아니지만 1이 99% 유리
9%
2가 절대적으로 유리
6%
절대적은 아니지만 2가 99% 유리
6%
둘이 동등
8%
기타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