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합시다.
장기 투자하시는분들은 단타 투자도 잘하실 겁니다. 시계열만 압축하면 되니까요. 저도 마찬가지지만 굳이 할 필요가 없어서 안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계열을 압축하면 할수록 볼 수 있는 것이 더 적어집니다. 리스크를 감수하면서 고수익을 추구하는 것은 얻는 것보다 잃는 것이 많습니다. 그것이 유형이든 무형이든 어떤 부분에서든지 말입니다.☺️☺️ #가치투자
#가치투자
한국에서는 하나의 종교처럼 떠받들여지는 듯. 일종의 밈인가?
오래동안 보유하고 있으면 과연 가치투자인가? 가치주 성장주 단기 장기 이런 이분법적인 사고를 벗어나는게 급선무라고 생각함
한국에서는 하나의 종교처럼 떠받들여지는 듯. 일종의 밈인가?
오래동안 보유하고 있으면 과연 가치투자인가? 가치주 성장주 단기 장기 이런 이분법적인 사고를 벗어나는게 급선무라고 생각함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새로운 스터디가 나왔네요. mRNA 백신간에 서로 교차 처방이 어렵다? 모더나 백신 맞고, 화이자 백신 부스터가 어려울 수도.. 출처: Eric Topol, science.org
#다이슨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42504?cds=news_edit
===
아 이건 좀..힘들거 같은데..
에어팟 처음 나왔을 때 콩나물 대가리냐며 비웃었지만 너무 편해서 모두가 사용하게 되었음.
근데 이 전자식 마스크는..과연..
__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42504?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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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건 좀..힘들거 같은데..
에어팟 처음 나왔을 때 콩나물 대가리냐며 비웃었지만 너무 편해서 모두가 사용하게 되었음.
근데 이 전자식 마스크는..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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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다이슨, 6년동안 칼 갈았다…비장의 아이템 뭐길래
6년간 개발한 웨어러블 기기 헤드폰과 전자식 마스크 결합 다이슨이 헤드폰과 전자식 마스크를 결합한 '다이슨 존'을 선보였다. 다이슨은 30일 이동 중에도 정화된 공기와 원음에 충실한 음향을 제공하는 새로운 형태의 제
Forwarded from [Global Tech 류영호]
수요의 대한 노이즈가 점점 나오기 시작하네요 ㅠ
https://asia.nikkei.com/Spotlight/Supply-Chain/TSMC-says-demand-for-smartphones-PCs-starting-to-slow
https://asia.nikkei.com/Spotlight/Supply-Chain/TSMC-says-demand-for-smartphones-PCs-starting-to-slow
Nikkei Asia
TSMC says demand for smartphones, PCs starting to slow
Rising costs could be passed on to consumers, chairman of tech titan warns
Forwarded from 나만의 주식정보
기사에 이유따위 나오지 않음. 다만 젠슨 황이 이렇게 말한게 있는데
"TSMC는 현재 세계 최고의 파운드리업체입니다. 삼성전자도 훌륭합니다. 우리는 두 업체와 함께 일했습니다(TSMC of course, is still by far the still the best best provider in the world and best foundry in the world. Samsung is excellent as well, and we've worked with both of them)."
ㅋㅋ원문 그대로 직역하면 tsmc가 압도적으로 넘사벽 세계 최고 최고 최고의 파운드리고 삼성도 훌륭하다..
http://naver.me/5SBMEUJw
"TSMC는 현재 세계 최고의 파운드리업체입니다. 삼성전자도 훌륭합니다. 우리는 두 업체와 함께 일했습니다(TSMC of course, is still by far the still the best best provider in the world and best foundry in the world. Samsung is excellent as well, and we've worked with both of them)."
ㅋㅋ원문 그대로 직역하면 tsmc가 압도적으로 넘사벽 세계 최고 최고 최고의 파운드리고 삼성도 훌륭하다..
http://naver.me/5SBMEUJw
Naver
"삼성도 훌륭하지만…" 엔비디아, 결국 TSMC 선택한 이유 [실리콘밸리 나우]
엔비디아가 데이터센터용 '핵심 칩'의 위탁 생산을 TSMC에 맡겼다. 엔비디아의 차세대 아키텍처인 호퍼가 적용된 H100 GPU(그래픽처리장치) 물량이 TSMC로 간 것이다. 엔비디아 차세대 칩 수주를 놓고 벌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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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 상당한 인사이트를 보여준 에스더 조지 캔사스시티 fed 총재 (전통적으론 매파 분류). 아래는 주요 발언 정리
⁃ 신속한 긴축정책이 필요하다. 다만 리스크와 불확실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긴축을 멈추자는건 아니지만 점진적이고 효율적인 경로가 필요하다.
⁃ 긴축에 대한 시장 반응, 금융 리스크, 수익률 곡선 등이 좋은 가이드가 될 것이다
⁃ 수익률 곡선 역전을 우려해야 한다 (reach for yield 측면에서). QE로 장기채가 눌려있다. QT에서 보유자산 만기전 매각을 고려해야한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kc-feds-george-balance-sheet-debate-needs-account-bond-inversion-risk-2022-03-30/
⁃ 신속한 긴축정책이 필요하다. 다만 리스크와 불확실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긴축을 멈추자는건 아니지만 점진적이고 효율적인 경로가 필요하다.
⁃ 긴축에 대한 시장 반응, 금융 리스크, 수익률 곡선 등이 좋은 가이드가 될 것이다
⁃ 수익률 곡선 역전을 우려해야 한다 (reach for yield 측면에서). QE로 장기채가 눌려있다. QT에서 보유자산 만기전 매각을 고려해야한다
https://www.reuters.com/business/kc-feds-george-balance-sheet-debate-needs-account-bond-inversion-risk-2022-03-30/
Reuters
K.C. Fed's George: Balance sheet debate needs to account for bond inversion risk
The brief inversion of the U.S. bond yield curve on Tuesday is a cautionary sign for the Federal Reserve that may need to be factored into coming debates on management of the central bank's balance sheet, Kansas City Fed President Esther George said on Wednesday.
Forwarded from [삼성 최민하] 미디어/엔터/통신 update
[에스엠] 주주총회: 얼라인파트너스 제안 곽준호 감사 선임
■ 주주제안 적극 수용해 사외 이사, 감사 후보 자진 사퇴→ 얼라인파트너스가 제안한 곽준호 감사가 선임됨
-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장우 사외이사 후보, 임기영 감사 후보가 자진 사퇴
■ 에스엠은 "주주들의 의견을 존중해야 한다는 내부적인 논의 결과에 따라 사내외 이사, 감사 후보들이 자진사퇴를 결정”했다고 밝힘
출처: 에스엠 주주총회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 주주제안 적극 수용해 사외 이사, 감사 후보 자진 사퇴→ 얼라인파트너스가 제안한 곽준호 감사가 선임됨
-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장우 사외이사 후보, 임기영 감사 후보가 자진 사퇴
■ 에스엠은 "주주들의 의견을 존중해야 한다는 내부적인 논의 결과에 따라 사내외 이사, 감사 후보들이 자진사퇴를 결정”했다고 밝힘
출처: 에스엠 주주총회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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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SK온
SK온은 2025년까지 글로벌 생산능력을 220기가와트시(GWh)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김 부회장은 설비 증설에 필요한 자금 조달 방안에 대해 “배터리 산업은 수주부터 생산까지 긴 시간이 소요돼 자체 영업 활동을 통해 창출하는 캐시플로우만으로 대응하기엔 한계가 있다”며 “파트너링을 통해 투자 소요를 분담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고, (배터리 공장을 짓는) 각 국가 정부로부터 인센티브를 확보해 투자 자금을 조달하는 방법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모자란다면 추가로 재무적 투자자(FI)는 물론 (경영에 적극 참여하는) 전략적 투자자(SI)까지 유치해 2025년까지 자금 조달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v.daum.net/v/20220331123819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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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을 위해서 투자가 필요하고, 그 투자 재원 마련을 위해서 Pre-IPO 및 IPO 진행하는 것 아니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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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은 2025년까지 글로벌 생산능력을 220기가와트시(GWh)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김 부회장은 설비 증설에 필요한 자금 조달 방안에 대해 “배터리 산업은 수주부터 생산까지 긴 시간이 소요돼 자체 영업 활동을 통해 창출하는 캐시플로우만으로 대응하기엔 한계가 있다”며 “파트너링을 통해 투자 소요를 분담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고, (배터리 공장을 짓는) 각 국가 정부로부터 인센티브를 확보해 투자 자금을 조달하는 방법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모자란다면 추가로 재무적 투자자(FI)는 물론 (경영에 적극 참여하는) 전략적 투자자(SI)까지 유치해 2025년까지 자금 조달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v.daum.net/v/20220331123819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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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을 위해서 투자가 필요하고, 그 투자 재원 마련을 위해서 Pre-IPO 및 IPO 진행하는 것 아니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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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 뷰
김준 SK이노 부회장 "SK온 상장 시점, 2025년 이후"
SK이노베이션(096770)이 배터리 자회사인 SK온의 기업공개(IPO) 시점을 2025년 이후로 제시했다. 향후 북미 시장 내 수주 현황에 따라 독자공장을 추가 설립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준 SK이노베이션 부회장은 3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린동 SK빌딩에서 열린 제15기 정기주주총회 직후 질의응답을 통해 “가까운 시일 내에 SK온의 IP
Forwarded from [삼성/조현렬] 정유/화학 Newsfeed
[(삼성/조현렬) SKI 주주총회 주요 내용]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SK이노베이션 주주총회에서 발표된 새로운 소식들에 대해 코멘트 드리려 합니다.
■ SK On, IPO 시점은 2025년 이후
그동안 공식석상에선 IPO가 단기간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만 언급했었고, 2023년까진 없을 것이란 시장의 기대가 깔려 있었습니다.
한편 금일 대표이사는 SK On의 가치가 시장에서 충분히 인정 받을 수 있는 시점에 IPO를 진행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덧붙여 해당 시점은 2025년 이후로 예상한다고 밝혔으며, 이는 시장 예상보다 IPO 시점이 보다 미뤄질 것을 의미합니다.
■ Pre-IPO, 상반기 내 완료 목표
SK On은 향후 소요될 투자재원 확보를 위해 현재 Pre-IPO 성격의 장기 재무투자자를 선정 중에 있습니다.
해당 자금 확보 수준이 언론보도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말씀하신 걸 미뤄봤을 때, 지분 10%에 대한 3~5조원 자금 확보가 예상됩니다.
참고로 회사는 해당 딜에 대하여 올해 상반기 내 완료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 SK On, 흑자전환은 4Q22부터
현재 공격적인 증설로 인해 초기비용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SK On의 수익성과 관련해서, 대표이사는 4Q22부터 흑자전환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4Q21 실적발표때 회사의 입장과 동일합니다.
다만 특징적인 부분은 경쟁사와 마찬가지로 가격 비연동 소재에 대한 연동 협상이 완성차업체와 진행 중이라 밝혔습니다.
즉, 구리/알루미늄/전해질 가격에 대한 전가 작업이 이뤄지고 있음을 의미하고, 이는 향후 수익성에 긍정적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입니다.
■ View, 할인된 자회사 가치는 수익성 개선과 함께 해소될 것
최근 LGES의 주가 회복세도 결국 수익성에 대한 시장 기대치 상회에 기인합니다.
마찬가지로 동사의 배터리 자회사 수익성이 아직까진 의미 있는 개선세를 보여주고 있지 못한 점이 투자심리 약세의 배경입니다.
다만, 올해 배터리 자회사의 수익성은 분기별 개선세가 뚜렷할 전망이기에 시간이 갈수록 점차 배터리 사업가치 디스카운트가 해소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즉, 올해 상반기엔 정유 실적이, 하반기엔 배터리 수익성이 투자심리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2022/03/31 공표 자료)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SK이노베이션 주주총회에서 발표된 새로운 소식들에 대해 코멘트 드리려 합니다.
■ SK On, IPO 시점은 2025년 이후
그동안 공식석상에선 IPO가 단기간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만 언급했었고, 2023년까진 없을 것이란 시장의 기대가 깔려 있었습니다.
한편 금일 대표이사는 SK On의 가치가 시장에서 충분히 인정 받을 수 있는 시점에 IPO를 진행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덧붙여 해당 시점은 2025년 이후로 예상한다고 밝혔으며, 이는 시장 예상보다 IPO 시점이 보다 미뤄질 것을 의미합니다.
■ Pre-IPO, 상반기 내 완료 목표
SK On은 향후 소요될 투자재원 확보를 위해 현재 Pre-IPO 성격의 장기 재무투자자를 선정 중에 있습니다.
해당 자금 확보 수준이 언론보도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말씀하신 걸 미뤄봤을 때, 지분 10%에 대한 3~5조원 자금 확보가 예상됩니다.
참고로 회사는 해당 딜에 대하여 올해 상반기 내 완료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 SK On, 흑자전환은 4Q22부터
현재 공격적인 증설로 인해 초기비용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SK On의 수익성과 관련해서, 대표이사는 4Q22부터 흑자전환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4Q21 실적발표때 회사의 입장과 동일합니다.
다만 특징적인 부분은 경쟁사와 마찬가지로 가격 비연동 소재에 대한 연동 협상이 완성차업체와 진행 중이라 밝혔습니다.
즉, 구리/알루미늄/전해질 가격에 대한 전가 작업이 이뤄지고 있음을 의미하고, 이는 향후 수익성에 긍정적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입니다.
■ View, 할인된 자회사 가치는 수익성 개선과 함께 해소될 것
최근 LGES의 주가 회복세도 결국 수익성에 대한 시장 기대치 상회에 기인합니다.
마찬가지로 동사의 배터리 자회사 수익성이 아직까진 의미 있는 개선세를 보여주고 있지 못한 점이 투자심리 약세의 배경입니다.
다만, 올해 배터리 자회사의 수익성은 분기별 개선세가 뚜렷할 전망이기에 시간이 갈수록 점차 배터리 사업가치 디스카운트가 해소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즉, 올해 상반기엔 정유 실적이, 하반기엔 배터리 수익성이 투자심리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2022/03/31 공표 자료)
Forwarded from 칸서스 Private Equity 최남곤
감사 선임이 되면, 무엇이 바뀔 수 있을까요?
다음은 상법 상에 명시된 감사의 직무와 권리입니다.
감사의 직무와 권리: ① 감사는 이사의 집행을 감시. ② 감사는 언제든지 이사에 대하여 영업에 관한 보고를 요구하거나 회의 업무와 재산상태를 조사 가능. ③ 이사는 회사에 현저하게 손해를 미칠 염려가 있는 사실을 발견한 때에는 즉시 감사에게 이를 보고해야 함. ④ 감사는 회의 목적 사항과 소집의 이유를 기재한 서면을 이사회에 제출하여 임시총회의 소집을 청구할 수 있음. ⑤ 이 청구가 있은 후 지체 없이 총회소집의 절차를 밟지 아니한 때에는 법원의 허가를 얻어 총회를 소집 가능. ⑥ 모회사의 감사는 필요한 때에는 자회사에 대하여 영업의 보고를 요구할 수 있음. ⑦자회사의 업무와 재산상태 조사 가능
→ 감사 확보 시, 회사의 내부 정보에 대한 접근 & 임시총회 소집 청구 가능
위에서 알 수 있듯이, 주식회사의 감사는 엄청난 힘을 갖고 있죠. 이제 에스엠 감사가 바뀌었으니, 어떤 변화가 있는지 관찰하시면 됩니다.
다음은 상법 상에 명시된 감사의 직무와 권리입니다.
감사의 직무와 권리: ① 감사는 이사의 집행을 감시. ② 감사는 언제든지 이사에 대하여 영업에 관한 보고를 요구하거나 회의 업무와 재산상태를 조사 가능. ③ 이사는 회사에 현저하게 손해를 미칠 염려가 있는 사실을 발견한 때에는 즉시 감사에게 이를 보고해야 함. ④ 감사는 회의 목적 사항과 소집의 이유를 기재한 서면을 이사회에 제출하여 임시총회의 소집을 청구할 수 있음. ⑤ 이 청구가 있은 후 지체 없이 총회소집의 절차를 밟지 아니한 때에는 법원의 허가를 얻어 총회를 소집 가능. ⑥ 모회사의 감사는 필요한 때에는 자회사에 대하여 영업의 보고를 요구할 수 있음. ⑦자회사의 업무와 재산상태 조사 가능
→ 감사 확보 시, 회사의 내부 정보에 대한 접근 & 임시총회 소집 청구 가능
위에서 알 수 있듯이, 주식회사의 감사는 엄청난 힘을 갖고 있죠. 이제 에스엠 감사가 바뀌었으니, 어떤 변화가 있는지 관찰하시면 됩니다.
Forwarded from 이혁수의 xRNA
이 뉴스 때문에 저희 주가가 빠진다는 헛소문이 있어서 정확히 알려드립니다.
에스티팜은 바이오젠의 ALS 프로젝트를 진행한 적이 없습니다.
ALS(루게릭병) 치료제는 현재 어떠한 치료제 분야에서도 정복하지 못한 질병입니다. 항체 등 기존 치료제들이 혈액뇌관문을 뚫지 못해 계속 중추신경계 질환 신약 개발에서 실패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스핀라자의 성공 이후 올리고 약물이 혈액뇌관문을 뚫을 수 있다는 게 밝혀지면서 치매, 자폐, 루게릭병, 근육감소증 등 많은 뇌/중추신경계 치료제들이 개발되었던 것입니다. 신약개발은 가능성이 높은 곳에 배팅하는 것입니다.
왜 에스티팜과 관계가 없는데 주가가 빠지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주가를 떨어뜨리고 싶어서 악성루머를 흘리는 공매도 세력들에게 당하지 마십시요.
회사는 여태껏 누가 뭐라해도 가던 길을 꾸준히 묵묵히 걸어나가고 있습니다. 기술력과 구체적인 성과로 증명하면 됩니다.
에스티팜은 바이오젠의 ALS 프로젝트를 진행한 적이 없습니다.
ALS(루게릭병) 치료제는 현재 어떠한 치료제 분야에서도 정복하지 못한 질병입니다. 항체 등 기존 치료제들이 혈액뇌관문을 뚫지 못해 계속 중추신경계 질환 신약 개발에서 실패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스핀라자의 성공 이후 올리고 약물이 혈액뇌관문을 뚫을 수 있다는 게 밝혀지면서 치매, 자폐, 루게릭병, 근육감소증 등 많은 뇌/중추신경계 치료제들이 개발되었던 것입니다. 신약개발은 가능성이 높은 곳에 배팅하는 것입니다.
왜 에스티팜과 관계가 없는데 주가가 빠지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주가를 떨어뜨리고 싶어서 악성루머를 흘리는 공매도 세력들에게 당하지 마십시요.
회사는 여태껏 누가 뭐라해도 가던 길을 꾸준히 묵묵히 걸어나가고 있습니다. 기술력과 구체적인 성과로 증명하면 됩니다.
#리오프닝
영업시간 제한 폐지될까… 내일 거리두기 조정안 발표
https://biz.chosun.com/topics/topics_social/2022/03/31/GNWP5UABKBAZPLPYPRWFEM527M/?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
사실 이제 좀 많이 지겨움
빨리 풀으라..
영업시간 제한 폐지될까… 내일 거리두기 조정안 발표
https://biz.chosun.com/topics/topics_social/2022/03/31/GNWP5UABKBAZPLPYPRWFEM527M/?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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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제 좀 많이 지겨움
빨리 풀으라..
Chosun Biz
영업시간 제한 폐지될까… 내일 거리두기 조정안 발표
영업시간 제한 폐지될까 내일 거리두기 조정안 발표
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다른 기업 분석글들, 주담 통화 내역도 많은 분들이 공유해주시는 시대.
IR 컨퍼런스콜도 텔레그램을 통해 쉽게 조인 코드를 얻을수 있으며, 이제는 주총 후기까지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정말 개인 투자자들도 공부하고 투자하기 너무 좋아진 시대입니다. 불과 4~5년 전과 비교해봐도 비약적으로 환경이 좋아진것을 느낍니다.
사실 IR 같은경우는 기회가 허락한다면 참석 해보고 싶었는데 주주총회 같은 경우에는 예전 지인들이 "다 직원들이 앉아있고 거수기 역할, 의식적인 겉치레만 하더라" 하는 후기를 알려줬어서 갈마음이 전혀 없었는데요.
올해 오는 후기들을 보니 꽤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곳들이 많더라구요. 주주총회 끝나고 IR 담당자와 대화할 시간이나 자리 주는 경우도 종종 있구요.
저도 내년 정기 주주총회때는 하루씩 연차내고 한번 주주총회도 다녀오고 후기도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보의 비대칭성 해소
주주 친화적 문화 확대
미국 만큼은 아니더라도, 꼭 이런 변화의 흐름이 쭈욱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P.S 한국 주식한다고 맨날 맞는 오반 짤 ㅠㅠ 그만 맞는 날도 오겠죠.
https://blog.naver.com/lhd1371/222687946476
IR 컨퍼런스콜도 텔레그램을 통해 쉽게 조인 코드를 얻을수 있으며, 이제는 주총 후기까지 아낌없이 나누어 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정말 개인 투자자들도 공부하고 투자하기 너무 좋아진 시대입니다. 불과 4~5년 전과 비교해봐도 비약적으로 환경이 좋아진것을 느낍니다.
사실 IR 같은경우는 기회가 허락한다면 참석 해보고 싶었는데 주주총회 같은 경우에는 예전 지인들이 "다 직원들이 앉아있고 거수기 역할, 의식적인 겉치레만 하더라" 하는 후기를 알려줬어서 갈마음이 전혀 없었는데요.
올해 오는 후기들을 보니 꽤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곳들이 많더라구요. 주주총회 끝나고 IR 담당자와 대화할 시간이나 자리 주는 경우도 종종 있구요.
저도 내년 정기 주주총회때는 하루씩 연차내고 한번 주주총회도 다녀오고 후기도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보의 비대칭성 해소
주주 친화적 문화 확대
미국 만큼은 아니더라도, 꼭 이런 변화의 흐름이 쭈욱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P.S 한국 주식한다고 맨날 맞는 오반 짤 ㅠㅠ 그만 맞는 날도 오겠죠.
https://blog.naver.com/lhd1371/222687946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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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식 시장의 긍정적 변화들 (feat. 이젠 그만 맞자)
지수, 개별 종목들은 횡보하거나 재미 없을지 몰라도, 근본적인 부분에서는 긍정적인 변화들이 보이는것 같아 한국 투자자로서 기분이 좋아지는 요즘입니다.
Forwarded from [미래 임희석] 인터넷/게임 아카이브
<주요 게임사 주총 내용>
* 크래프톤
- 게임 제작 능력을 기반으로 딥러닝, VR, 웹3.0 연구 본격화
- 딥러닝 분야에서는 애니메이션 생성 기술에 집중. 연내 서비스 출시 예정
- 웹 3.0 기준 파악해 C2E 방향에 맞추어 나갈 것
- 기존에 없던 장르인 언노운 월즈 신작 성공 가능성 높게 보는 중
* 엔씨소프트
- 최우선 목표는 글로벌 게임사로의 확고한 도약
- 개발 과정 초기부터 공개하는 오픈형 R&D로의 전격 전환
- 액션 배틀로얄, 수집형 RPG, 인터렉티브 무비 등 장르 다변화 추진
- 보유 현금 ‘글로벌’, ‘비게임’, ‘인공지능’ 분야 인수 합병 재원 사용 계획
* 넷마블
- 게임 사업의 근본적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많은 노력을 지속
- 게임 플랫폼 다변화를, 신장르 개척 및 자체 IP 육성, 넷마블 고유 생태계 구축 노력
- 올해를 기점으로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다양한 신작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것
* 위메이드
- 올해 과제는 후발주자와의 경쟁이 아니라 온보딩 게임 100개라는 초기 목표 달성
- NFT·DAO 비즈니스 모델을 블록체인 사업의 중심축으로 만들 계획
- 국내 게임사에 머물지 않고 북미·유럽, 중국, 일본 파트너 유치 목표
- 지난 GDC 참가에 이어 9월 도쿄게임쇼 참가 예정
- 위믹스 가치를 올릴 투자가 있는데 유동화 밖에 방법이 없을 땐 미리 공시하고 진행할 계획
* 카카오게임즈
- 비욘드게임 부문 확장을 통한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성장 계획
- 오딘을 포함한 다양한 신규 타이틀 글로벌 출시 준비 중
- 오딘, 우마무스메 출시 등 하반기 업사이드 대한 기대치 존재로 CB 전환 분산
* 펄어비스
- 펄어비스 게임 서비스 및 운영을 총괄해온 허진영 신임 CEO 선임
- 4월 출시 앞둔 검은사막 중국 흥행 자신. 현지 퍼블리셔와 긴밀한 협력 중
- 붉은사막, 도깨비, PLAN8은 차세대 엔진 블랙 스페이스 엔진을 기반으로 개발 중
- 글로벌 대작들과 경쟁 가능한 퀄리티로 출시해 서구권 콘솔 시장에서의 좋은 성과 기대
* 크래프톤
- 게임 제작 능력을 기반으로 딥러닝, VR, 웹3.0 연구 본격화
- 딥러닝 분야에서는 애니메이션 생성 기술에 집중. 연내 서비스 출시 예정
- 웹 3.0 기준 파악해 C2E 방향에 맞추어 나갈 것
- 기존에 없던 장르인 언노운 월즈 신작 성공 가능성 높게 보는 중
* 엔씨소프트
- 최우선 목표는 글로벌 게임사로의 확고한 도약
- 개발 과정 초기부터 공개하는 오픈형 R&D로의 전격 전환
- 액션 배틀로얄, 수집형 RPG, 인터렉티브 무비 등 장르 다변화 추진
- 보유 현금 ‘글로벌’, ‘비게임’, ‘인공지능’ 분야 인수 합병 재원 사용 계획
* 넷마블
- 게임 사업의 근본적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많은 노력을 지속
- 게임 플랫폼 다변화를, 신장르 개척 및 자체 IP 육성, 넷마블 고유 생태계 구축 노력
- 올해를 기점으로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다양한 신작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것
* 위메이드
- 올해 과제는 후발주자와의 경쟁이 아니라 온보딩 게임 100개라는 초기 목표 달성
- NFT·DAO 비즈니스 모델을 블록체인 사업의 중심축으로 만들 계획
- 국내 게임사에 머물지 않고 북미·유럽, 중국, 일본 파트너 유치 목표
- 지난 GDC 참가에 이어 9월 도쿄게임쇼 참가 예정
- 위믹스 가치를 올릴 투자가 있는데 유동화 밖에 방법이 없을 땐 미리 공시하고 진행할 계획
* 카카오게임즈
- 비욘드게임 부문 확장을 통한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성장 계획
- 오딘을 포함한 다양한 신규 타이틀 글로벌 출시 준비 중
- 오딘, 우마무스메 출시 등 하반기 업사이드 대한 기대치 존재로 CB 전환 분산
* 펄어비스
- 펄어비스 게임 서비스 및 운영을 총괄해온 허진영 신임 CEO 선임
- 4월 출시 앞둔 검은사막 중국 흥행 자신. 현지 퍼블리셔와 긴밀한 협력 중
- 붉은사막, 도깨비, PLAN8은 차세대 엔진 블랙 스페이스 엔진을 기반으로 개발 중
- 글로벌 대작들과 경쟁 가능한 퀄리티로 출시해 서구권 콘솔 시장에서의 좋은 성과 기대
주식독학
#리오프닝 영업시간 제한 폐지될까… 내일 거리두기 조정안 발표 https://biz.chosun.com/topics/topics_social/2022/03/31/GNWP5UABKBAZPLPYPRWFEM527M/?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 사실 이제 좀 많이 지겨움 빨리 풀으라..
www.hani.co.kr
[단독] 인수위 “다음주는 10명, 밤 12시…3주 뒤 영업시간 제한 폐지”
거리두기 폐지 시점 구체적으로 처음 밝혀 인수위 “팍스로비드 22만명분 추가 확보”질병청 “도입 시점 당긴 것…전체 물량은 동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