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렌탈
롯데렌탈의 최대주주는 호텔롯데로 37.8%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롯데렌탈의 기업가치가 올라갈수록 호텔롯데의 가치도 덩달아 뛰는 셈이다.
https://dailian.co.kr/news/view/1100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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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얘네들은 롯데 계열사 상장시킬 때 마다 매번 비슷한 얘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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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의 최대주주는 호텔롯데로 37.8%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롯데렌탈의 기업가치가 올라갈수록 호텔롯데의 가치도 덩달아 뛰는 셈이다.
https://dailian.co.kr/news/view/1100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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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얘네들은 롯데 계열사 상장시킬 때 마다 매번 비슷한 얘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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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호텔롯데 상장 물밑작업 ‘속도’…“면세점 대신 지주‧렌탈 몸값 높인다”
롯데가 그룹 지배구조 개편의 핵심인 호텔롯데 상장을 위한 밑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코로나19로 호텔롯데의 매출 80% 이상을 담당하는 면세점의 부진이 장기화되자 롯데렌탈, 롯데지주의 기업가치 높이기에 나서는 모양새다.롯데지주와 롯데렌탈은 올 들어 바이오, 헬스케어,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등 신사업 계획을 발표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작년 8월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상장한 롯데렌탈은 상장 당일인 8월19일 공모가 대비 5% 이상 낮은 가격에…
#LG에너지솔루션
LG에너지솔루션 커뮤니케이션팀입니다.
금일 NHTSA(미국도로교통안전국) ‘리콜 후속 조사’ 발표 관련 당사 입장을 알려드립니다.
NHTSA의 이번 조사는 자동차 업체가 리콜을 실시할 경우 후속 조치로 해당 부품업체에 대해 다른 자동차 업체에도 동일하거나 유사한 부품이 공급되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일반적인 절차입니다. 이번 조사 역시 이의 일환입니다.
GM 볼트, 현대차 코나/아이오닉 등 기존 주요 리콜에 대해서는 NHTSA의 공식 절차가 이미 완료됐고, 차량 고객사와 합의도 마무리된 사안으로 추가적 이슈는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FCA 퍼시피카 PHEV(1.7만대)는 현재 원인 조사가 진행 중이고, 폭스바겐 ID4(351대)의 경우 배터리 모듈에 부착되는 연성회로기판의 단순 납땜 불량에 따른 리콜로 이미 기판 공급업체 공정이 개선된 사안입니다. (벤츠의 경우 용접불량에 따른 리콜로 차량 대수는 1대임)
당사는 이번 후속 조사에 대해 성실하게 협조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LG에너지솔루션 드림
LG에너지솔루션 커뮤니케이션팀입니다.
금일 NHTSA(미국도로교통안전국) ‘리콜 후속 조사’ 발표 관련 당사 입장을 알려드립니다.
NHTSA의 이번 조사는 자동차 업체가 리콜을 실시할 경우 후속 조치로 해당 부품업체에 대해 다른 자동차 업체에도 동일하거나 유사한 부품이 공급되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일반적인 절차입니다. 이번 조사 역시 이의 일환입니다.
GM 볼트, 현대차 코나/아이오닉 등 기존 주요 리콜에 대해서는 NHTSA의 공식 절차가 이미 완료됐고, 차량 고객사와 합의도 마무리된 사안으로 추가적 이슈는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FCA 퍼시피카 PHEV(1.7만대)는 현재 원인 조사가 진행 중이고, 폭스바겐 ID4(351대)의 경우 배터리 모듈에 부착되는 연성회로기판의 단순 납땜 불량에 따른 리콜로 이미 기판 공급업체 공정이 개선된 사안입니다. (벤츠의 경우 용접불량에 따른 리콜로 차량 대수는 1대임)
당사는 이번 후속 조사에 대해 성실하게 협조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LG에너지솔루션 드림
#물가 #소비재
https://www.sedaily.com/NewsView/264L8469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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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때문에 글로벌리 난리인데, 새정권 들어와서 못살겠다는 소리 들으면 안되는 각.
그리고 정권말에 가격인상 떄려놓은 상태라 연속으로 떄리기는 부담 스러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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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edaily.com/NewsView/264L8469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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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때문에 글로벌리 난리인데, 새정권 들어와서 못살겠다는 소리 들으면 안되는 각.
그리고 정권말에 가격인상 떄려놓은 상태라 연속으로 떄리기는 부담 스러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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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물가 급등에 부담 느낀 인수위 “가격 인상 자제해달라”
안철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위원장이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8차 코로나비상대응특별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연합뉴스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글로벌 곡..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2.04.06 16:38:23
기업명: 에코프로비엠(시가총액: 9조 7,133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무상증자결정)
주식비: 3.0
발표일: 2022-04-06
기준일: 2022-06-28
상장일: 2022-07-1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40600232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47540
기업명: 에코프로비엠(시가총액: 9조 7,133억)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무상증자결정)
주식비: 3.0
발표일: 2022-04-06
기준일: 2022-06-28
상장일: 2022-07-1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40600232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47540
Forwarded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에코프로비엠 유·무상증자 결정]
▶️에코프로비엠 유상증자
-보통주 1,611,344주
-신주 발행가(예정) : 310,300원
-조달금액 : 5,000억원
-1주당 배정주식수 : 0.0564418955주
-신주배정기준일 : 05월 10일
-청약일 : 06월 16~17일
-납입일 : 06월 24일
-신주상장일 : 07월 07일
▶️에코프로비엠 무상증자
-보통주 1주당 3주 배정
-신주배정기준일 : 06월 28일
-신주상장일 : 07월 15일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406002324
▶️에코프로비엠 유상증자
-보통주 1,611,344주
-신주 발행가(예정) : 310,300원
-조달금액 : 5,000억원
-1주당 배정주식수 : 0.0564418955주
-신주배정기준일 : 05월 10일
-청약일 : 06월 16~17일
-납입일 : 06월 24일
-신주상장일 : 07월 07일
▶️에코프로비엠 무상증자
-보통주 1주당 3주 배정
-신주배정기준일 : 06월 28일
-신주상장일 : 07월 15일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406002324
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에코프로비엠과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시총 역전은 예상됐던 일이었습니다. 엘앤에프도 치고 올라오는 중이죠
시총
에코프로비엠 9조7천억
셀트리온헬스 9조6천억
엘앤에프 8조3천억
시총
에코프로비엠 9조7천억
셀트리온헬스 9조6천억
엘앤에프 8조3천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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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바텍
[NH/이규하] KH바텍
■ KH바텍 - 폴더블 힌지 관련 우려 과도
- 최근 국내 언론에서 삼성전자 차기 폴더블 스마트폰 힌지가 기존 2개가 접합된 방식에서 1개로 줄었고 부품 단가도 하락해 제품 가격이 절반으로 낮아질 수 있다는 내용이 보도됨. 결론적으로 힌지 디자인이 접합 방식에서 통합 힌지로 바뀔 뿐 단가가 하락한다는 내용은 오보이며 전작과 유사한 수준으로 파악
- 오히려 당사는 2022년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이 예상보다 많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갤럭시 S22 시리즈가 GOS 이슈 등으로 인해 판매가 부진하고 노트 시리즈도 단종되어 하반기 플래그십 판매 확대를 이끌 수 있는 모델은 폴더블 스마트폰 라인업이 유일하기 때문
- 삼성전자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도 시장에서는 1,300만대 수준을 예상하고 있으나 당사는 1,500~ 1,600만대 수준을 전망하며 그 이상 출하될 가능성도 존재. 중화권 스마트폰 업체들도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 확대에 대한 의지가 강해 향후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은 스마트폰 시장 내에서 유일하게 성장세가 유지될 수 있는 세그먼트라고 판단
- 따라서 전일 주가 하락은 과도한 우려에서 기인했다고 판단되며 하반기 및 중장기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성장세 고려했을 때 이번 조정을 저가 매수기회로 삼을 것을 권고
■ [NH/이규하(휴대폰/IT부품), 02-768-7248]
[NH/이규하] KH바텍
■ KH바텍 - 폴더블 힌지 관련 우려 과도
- 최근 국내 언론에서 삼성전자 차기 폴더블 스마트폰 힌지가 기존 2개가 접합된 방식에서 1개로 줄었고 부품 단가도 하락해 제품 가격이 절반으로 낮아질 수 있다는 내용이 보도됨. 결론적으로 힌지 디자인이 접합 방식에서 통합 힌지로 바뀔 뿐 단가가 하락한다는 내용은 오보이며 전작과 유사한 수준으로 파악
- 오히려 당사는 2022년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이 예상보다 많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갤럭시 S22 시리즈가 GOS 이슈 등으로 인해 판매가 부진하고 노트 시리즈도 단종되어 하반기 플래그십 판매 확대를 이끌 수 있는 모델은 폴더블 스마트폰 라인업이 유일하기 때문
- 삼성전자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도 시장에서는 1,300만대 수준을 예상하고 있으나 당사는 1,500~ 1,600만대 수준을 전망하며 그 이상 출하될 가능성도 존재. 중화권 스마트폰 업체들도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 확대에 대한 의지가 강해 향후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은 스마트폰 시장 내에서 유일하게 성장세가 유지될 수 있는 세그먼트라고 판단
- 따라서 전일 주가 하락은 과도한 우려에서 기인했다고 판단되며 하반기 및 중장기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성장세 고려했을 때 이번 조정을 저가 매수기회로 삼을 것을 권고
■ [NH/이규하(휴대폰/IT부품), 02-768-7248]
#LGES #SK이노베이션
[단독] ‘LG 배터리 기술 유출 혐의’ SK임직원 30명 검찰 송치
https://www.chosun.com/national/incident/2022/04/07/ICFK5WXQFJADBJF3IY3FZ4EMP4/?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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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엔딩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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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LG 배터리 기술 유출 혐의’ SK임직원 30명 검찰 송치
https://www.chosun.com/national/incident/2022/04/07/ICFK5WXQFJADBJF3IY3FZ4EMP4/?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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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엔딩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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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단독] ‘LG 배터리 기술 유출 혐의’ SK임직원 30명 검찰 송치
단독 LG 배터리 기술 유출 혐의 SK임직원 30명 검찰 송치 경찰, LG·SK 2조원 합의와 별도로 기술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넘겨
#타이어
두 타이어 모두 지난 2014년 독자 개발한 'K-Silent(흡음기술)'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기아 EV6에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하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신차용 타이어 공급 확대에 우선 집중하고, 자동차 제조사가 생산하는 전기차 특성에 따라 전용 타이어를 확대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013769?sid=103
=======
몇년째 전기차는 조용해서 전용 타이어가 필요하다는 얘기만하는데, 요새 전기차는 엔진음 비슷하게 소리를 낼 수 있음.
그리고, 정말 정숙함이 필요하다면 노이즈 캔슬링 옵션을 넣어서 반영구적으로 흡음/차음이 가능한 세상임.
자율주행, 공유경제가 생활화 될수록 타이어를 장착하게 될 차량 수 혹은 기존 UIO 또한 줄어들 개연성이 큼. UAM 은 타이어 수요에 있어서 정반대 방향이기도 함.
by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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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타이어 모두 지난 2014년 독자 개발한 'K-Silent(흡음기술)'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기아 EV6에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하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신차용 타이어 공급 확대에 우선 집중하고, 자동차 제조사가 생산하는 전기차 특성에 따라 전용 타이어를 확대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013769?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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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째 전기차는 조용해서 전용 타이어가 필요하다는 얘기만하는데, 요새 전기차는 엔진음 비슷하게 소리를 낼 수 있음.
그리고, 정말 정숙함이 필요하다면 노이즈 캔슬링 옵션을 넣어서 반영구적으로 흡음/차음이 가능한 세상임.
자율주행, 공유경제가 생활화 될수록 타이어를 장착하게 될 차량 수 혹은 기존 UIO 또한 줄어들 개연성이 큼. UAM 은 타이어 수요에 있어서 정반대 방향이기도 함.
by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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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전기차 시대' 타이어 3사, 전용 타이어 승부 건다…경쟁 점화
(서울=뉴스1) 이균진 기자 = 타이어업계가 글로벌 전기차시장 성장에 맞춰 고부가 가치 제품인 전기차 전용 타이어 부문을 강화하고 있다. 하나금융투자에 따르면 올해 1~2월 글로벌 순수전기차(BEV) 판매량은 8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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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현대로템 #레인보우로보틱스
협약에 따라 두 회사는 △무인 무기체계와 첨단 로봇기술이 접목된 국방로봇 개발 △국방로봇 플랫폼 개발 등을 추진한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40796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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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쪽에서 매수한 보스턴다이나믹스 4족보행 로봇 '스팟'. 영상으로 많이 봐오긴했는데 총 달린 모습 보니까 새삼 무섭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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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에 따라 두 회사는 △무인 무기체계와 첨단 로봇기술이 접목된 국방로봇 개발 △국방로봇 플랫폼 개발 등을 추진한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40796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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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쪽에서 매수한 보스턴다이나믹스 4족보행 로봇 '스팟'. 영상으로 많이 봐오긴했는데 총 달린 모습 보니까 새삼 무섭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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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해설자들👍시황브리핑/주식분석
쏘카,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통과
(http://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809552)
관련주는 롯데렌탈이라고 하는데 이미 주가가 많이 올라와 있네요.
(http://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809552)
관련주는 롯데렌탈이라고 하는데 이미 주가가 많이 올라와 있네요.
Hankooki
쏘카,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통과 - 데일리한국
[데일리한국 이윤희 기자] 한국거래소는 카셰어링 업체 쏘카에 대한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 결과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2011년 10월에 설립된 쏘카는 최대주주 SOQRI 등이 지분 40.11%...
주식 해설자들👍시황브리핑/주식분석
쏘카,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통과 (http://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809552) 관련주는 롯데렌탈이라고 하는데 이미 주가가 많이 올라와 있네요.
#룽투코리아
(단독)룽투코리아 대주주, 고점에 지분 매도…오버행 우려 급증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115860&inflow=D
======
주식 잘하넴. 주잘알 킹정하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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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룽투코리아 대주주, 고점에 지분 매도…오버행 우려 급증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115860&inflow=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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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잘하넴. 주잘알 킹정하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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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tomato
(단독)룽투코리아 대주주, 고점에 지분 매도…오버행 우려 급증
룽투코리아가 플레이투언(P2E) 게임인 ‘열혈강호 글로벌’ 흥행에 주식이 급등하자 대주주 ...
#LG전자
2022.04.07 14:19:22
기업명: LG전자(시가총액: 18조 4,104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211,091억(예상치: 198,819억)
영업익: 18,801억(예상치: 13,559억)
순익: -(예상치: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2.1Q 211,091억 / 18,801억 / -
2021.4Q 196,702억 / 8,313억 / 6,180억
2021.3Q 187,867억 / 5,407억 / 5,165억
2021.2Q 161,168억 / 11,288억 / -2,920억
2021.1Q 188,095억 / 15,166억 / 11,69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407800273
==========
1회성으로 컨센 상회
___
2022.04.07 14:19:22
기업명: LG전자(시가총액: 18조 4,104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211,091억(예상치: 198,819억)
영업익: 18,801억(예상치: 13,559억)
순익: -(예상치: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2.1Q 211,091억 / 18,801억 / -
2021.4Q 196,702억 / 8,313억 / 6,180억
2021.3Q 187,867억 / 5,407억 / 5,165억
2021.2Q 161,168억 / 11,288억 / -2,920억
2021.1Q 188,095억 / 15,166억 / 11,69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407800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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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성으로 컨센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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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Kyungjae Wee)
[LG에너지솔루션 1Q22 잠정실적 발표]
<1Q22 잠정실적>
매출 4조3,423억원 (YoY +2.1%, QoQ -2.2%)
영업이익 2,589억원 (YoY -24.1%, QoQ +242.0%)
영업이익률 6.0% (YoY -25.0%, QoQ +252.9%)
<1Q22 하나금융투자 추정치>
매출 4조2,260억원 상회
영업이익 1,379억원 상회
영업이익률 3.3% 상회
<1Q22 컨센서스>
매출 4조4,130억원 하회
영업이익 1,639억원 상회
영업이익률 3.7% 상회
LG에너지솔루션의 2022년 1분기 매출은 당사 추정치 및 시장 컨센서스와 비슷한 수준, 영업이익은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반도체 공급 부족에도 불구하고 테슬라 1분기 전기차 판매량이 YoY +68% 증가한 가운데, LGES의 테슬라향 원통형 전지 부문 낙수 효과 역시 확대됐습니다.
이에 따라 소형전지 부문이 예상보다 크게 성장하며 실적 서프라이즈 견인했다고 판단됩니다.
잠정실적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통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하나금투 2차전지/디스플레이 김현수, 위경재
링크 : https://bit.ly/3LDwmvM
<1Q22 잠정실적>
매출 4조3,423억원 (YoY +2.1%, QoQ -2.2%)
영업이익 2,589억원 (YoY -24.1%, QoQ +242.0%)
영업이익률 6.0% (YoY -25.0%, QoQ +252.9%)
<1Q22 하나금융투자 추정치>
매출 4조2,260억원 상회
영업이익 1,379억원 상회
영업이익률 3.3% 상회
<1Q22 컨센서스>
매출 4조4,130억원 하회
영업이익 1,639억원 상회
영업이익률 3.7% 상회
LG에너지솔루션의 2022년 1분기 매출은 당사 추정치 및 시장 컨센서스와 비슷한 수준, 영업이익은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반도체 공급 부족에도 불구하고 테슬라 1분기 전기차 판매량이 YoY +68% 증가한 가운데, LGES의 테슬라향 원통형 전지 부문 낙수 효과 역시 확대됐습니다.
이에 따라 소형전지 부문이 예상보다 크게 성장하며 실적 서프라이즈 견인했다고 판단됩니다.
잠정실적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통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하나금투 2차전지/디스플레이 김현수, 위경재
링크 : https://bit.ly/3LDwmvM
Forwarded from [삼성/조현렬] 정유/화학 Newsfeed
[(삼성/조현렬) LGES 1Q 잠정실적 발표]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LG에너지솔루션의 잠정실적이 발표되어 이에 대한 코멘트를 드리려 합니다.
■ LG에너지솔루션,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1Q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4.34조원 및 2,589억원을 기록했습니다.
매출액은 컨센서스 1% 하회했으나,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71%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입니다.
즉, 예상보다 수익성 개선효과가 보다 큰 점이 서프라이즈의 배경임을 알 수 있습니다.
■ 전 사업부가 예상치 상회 추정
당사 추정 1Q 영업이익은
소형 1,714억원(OPM +10.5%),
자동차 24억원(OPM +0.1%) 및
ESS -228억원(OPM -10.0%)이었습니다.
공시 실적을 통해 추정되는 실제치는
소형 2,120억원(OPM +12.6%),
자동차 583억원(OPM +2.4%) 및
ESS -114억원(OPM -5.0%)입니다.
즉, 소형/자동차/ESS 모두 수익성이 예상보다 높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 일회성 요인은 없었나?
당분기 일회성 요인은 환율효과 외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1Q 원달러 환율은 평균/기말 모두 22원 정도 상승했습니다.
원/달러 환율 10원 상승 시 150억원 이상의 이익증가가 발생하기에,
약 300~400억원 이상의 긍정적인 환율효과를 누렸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물론 이를 제외하더라도 호실적인 점에 보다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View, 고객 다각화의 장점이 빛나는 시점
전통 완성차업체의 EV 생산차질이 심화되었음에도,
동사의 실적이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것은 결국 선도 EV업체를 주요 고객사로 삼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경쟁사 대비 보다 다양한 고객 포트폴리오가 실적 차별화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사의 고객 다각화에 따른 프리미엄이 정당화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LGES 1Q 실적 요약]
- 매출액 4.34조원
(-2%QoQ; 컨센 -1%, 당사추정 +1%)
- 영업이익 2,589억원
(+242%QoQ; 컨센 +71%, 당사추정 +71%)
(2022/04/07 공표 자료)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LG에너지솔루션의 잠정실적이 발표되어 이에 대한 코멘트를 드리려 합니다.
■ LG에너지솔루션,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1Q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4.34조원 및 2,589억원을 기록했습니다.
매출액은 컨센서스 1% 하회했으나,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71%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입니다.
즉, 예상보다 수익성 개선효과가 보다 큰 점이 서프라이즈의 배경임을 알 수 있습니다.
■ 전 사업부가 예상치 상회 추정
당사 추정 1Q 영업이익은
소형 1,714억원(OPM +10.5%),
자동차 24억원(OPM +0.1%) 및
ESS -228억원(OPM -10.0%)이었습니다.
공시 실적을 통해 추정되는 실제치는
소형 2,120억원(OPM +12.6%),
자동차 583억원(OPM +2.4%) 및
ESS -114억원(OPM -5.0%)입니다.
즉, 소형/자동차/ESS 모두 수익성이 예상보다 높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 일회성 요인은 없었나?
당분기 일회성 요인은 환율효과 외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1Q 원달러 환율은 평균/기말 모두 22원 정도 상승했습니다.
원/달러 환율 10원 상승 시 150억원 이상의 이익증가가 발생하기에,
약 300~400억원 이상의 긍정적인 환율효과를 누렸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물론 이를 제외하더라도 호실적인 점에 보다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View, 고객 다각화의 장점이 빛나는 시점
전통 완성차업체의 EV 생산차질이 심화되었음에도,
동사의 실적이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것은 결국 선도 EV업체를 주요 고객사로 삼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경쟁사 대비 보다 다양한 고객 포트폴리오가 실적 차별화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사의 고객 다각화에 따른 프리미엄이 정당화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LGES 1Q 실적 요약]
- 매출액 4.34조원
(-2%QoQ; 컨센 -1%, 당사추정 +1%)
- 영업이익 2,589억원
(+242%QoQ; 컨센 +71%, 당사추정 +71%)
(2022/04/07 공표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