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에코프로비엠과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시총 역전은 예상됐던 일이었습니다. 엘앤에프도 치고 올라오는 중이죠
시총
에코프로비엠 9조7천억
셀트리온헬스 9조6천억
엘앤에프 8조3천억
시총
에코프로비엠 9조7천억
셀트리온헬스 9조6천억
엘앤에프 8조3천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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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바텍
[NH/이규하] KH바텍
■ KH바텍 - 폴더블 힌지 관련 우려 과도
- 최근 국내 언론에서 삼성전자 차기 폴더블 스마트폰 힌지가 기존 2개가 접합된 방식에서 1개로 줄었고 부품 단가도 하락해 제품 가격이 절반으로 낮아질 수 있다는 내용이 보도됨. 결론적으로 힌지 디자인이 접합 방식에서 통합 힌지로 바뀔 뿐 단가가 하락한다는 내용은 오보이며 전작과 유사한 수준으로 파악
- 오히려 당사는 2022년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이 예상보다 많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갤럭시 S22 시리즈가 GOS 이슈 등으로 인해 판매가 부진하고 노트 시리즈도 단종되어 하반기 플래그십 판매 확대를 이끌 수 있는 모델은 폴더블 스마트폰 라인업이 유일하기 때문
- 삼성전자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도 시장에서는 1,300만대 수준을 예상하고 있으나 당사는 1,500~ 1,600만대 수준을 전망하며 그 이상 출하될 가능성도 존재. 중화권 스마트폰 업체들도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 확대에 대한 의지가 강해 향후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은 스마트폰 시장 내에서 유일하게 성장세가 유지될 수 있는 세그먼트라고 판단
- 따라서 전일 주가 하락은 과도한 우려에서 기인했다고 판단되며 하반기 및 중장기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성장세 고려했을 때 이번 조정을 저가 매수기회로 삼을 것을 권고
■ [NH/이규하(휴대폰/IT부품), 02-768-7248]
[NH/이규하] KH바텍
■ KH바텍 - 폴더블 힌지 관련 우려 과도
- 최근 국내 언론에서 삼성전자 차기 폴더블 스마트폰 힌지가 기존 2개가 접합된 방식에서 1개로 줄었고 부품 단가도 하락해 제품 가격이 절반으로 낮아질 수 있다는 내용이 보도됨. 결론적으로 힌지 디자인이 접합 방식에서 통합 힌지로 바뀔 뿐 단가가 하락한다는 내용은 오보이며 전작과 유사한 수준으로 파악
- 오히려 당사는 2022년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이 예상보다 많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갤럭시 S22 시리즈가 GOS 이슈 등으로 인해 판매가 부진하고 노트 시리즈도 단종되어 하반기 플래그십 판매 확대를 이끌 수 있는 모델은 폴더블 스마트폰 라인업이 유일하기 때문
- 삼성전자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도 시장에서는 1,300만대 수준을 예상하고 있으나 당사는 1,500~ 1,600만대 수준을 전망하며 그 이상 출하될 가능성도 존재. 중화권 스마트폰 업체들도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 확대에 대한 의지가 강해 향후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은 스마트폰 시장 내에서 유일하게 성장세가 유지될 수 있는 세그먼트라고 판단
- 따라서 전일 주가 하락은 과도한 우려에서 기인했다고 판단되며 하반기 및 중장기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성장세 고려했을 때 이번 조정을 저가 매수기회로 삼을 것을 권고
■ [NH/이규하(휴대폰/IT부품), 02-768-7248]
#LGES #SK이노베이션
[단독] ‘LG 배터리 기술 유출 혐의’ SK임직원 30명 검찰 송치
https://www.chosun.com/national/incident/2022/04/07/ICFK5WXQFJADBJF3IY3FZ4EMP4/?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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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엔딩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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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LG 배터리 기술 유출 혐의’ SK임직원 30명 검찰 송치
https://www.chosun.com/national/incident/2022/04/07/ICFK5WXQFJADBJF3IY3FZ4EMP4/?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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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엔딩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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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단독] ‘LG 배터리 기술 유출 혐의’ SK임직원 30명 검찰 송치
단독 LG 배터리 기술 유출 혐의 SK임직원 30명 검찰 송치 경찰, LG·SK 2조원 합의와 별도로 기술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넘겨
#타이어
두 타이어 모두 지난 2014년 독자 개발한 'K-Silent(흡음기술)'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기아 EV6에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하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신차용 타이어 공급 확대에 우선 집중하고, 자동차 제조사가 생산하는 전기차 특성에 따라 전용 타이어를 확대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013769?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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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째 전기차는 조용해서 전용 타이어가 필요하다는 얘기만하는데, 요새 전기차는 엔진음 비슷하게 소리를 낼 수 있음.
그리고, 정말 정숙함이 필요하다면 노이즈 캔슬링 옵션을 넣어서 반영구적으로 흡음/차음이 가능한 세상임.
자율주행, 공유경제가 생활화 될수록 타이어를 장착하게 될 차량 수 혹은 기존 UIO 또한 줄어들 개연성이 큼. UAM 은 타이어 수요에 있어서 정반대 방향이기도 함.
by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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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타이어 모두 지난 2014년 독자 개발한 'K-Silent(흡음기술)'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현재 기아 EV6에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하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신차용 타이어 공급 확대에 우선 집중하고, 자동차 제조사가 생산하는 전기차 특성에 따라 전용 타이어를 확대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013769?sid=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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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째 전기차는 조용해서 전용 타이어가 필요하다는 얘기만하는데, 요새 전기차는 엔진음 비슷하게 소리를 낼 수 있음.
그리고, 정말 정숙함이 필요하다면 노이즈 캔슬링 옵션을 넣어서 반영구적으로 흡음/차음이 가능한 세상임.
자율주행, 공유경제가 생활화 될수록 타이어를 장착하게 될 차량 수 혹은 기존 UIO 또한 줄어들 개연성이 큼. UAM 은 타이어 수요에 있어서 정반대 방향이기도 함.
by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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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전기차 시대' 타이어 3사, 전용 타이어 승부 건다…경쟁 점화
(서울=뉴스1) 이균진 기자 = 타이어업계가 글로벌 전기차시장 성장에 맞춰 고부가 가치 제품인 전기차 전용 타이어 부문을 강화하고 있다. 하나금융투자에 따르면 올해 1~2월 글로벌 순수전기차(BEV) 판매량은 8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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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현대로템 #레인보우로보틱스
협약에 따라 두 회사는 △무인 무기체계와 첨단 로봇기술이 접목된 국방로봇 개발 △국방로봇 플랫폼 개발 등을 추진한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40796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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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쪽에서 매수한 보스턴다이나믹스 4족보행 로봇 '스팟'. 영상으로 많이 봐오긴했는데 총 달린 모습 보니까 새삼 무섭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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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에 따라 두 회사는 △무인 무기체계와 첨단 로봇기술이 접목된 국방로봇 개발 △국방로봇 플랫폼 개발 등을 추진한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2040796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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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쪽에서 매수한 보스턴다이나믹스 4족보행 로봇 '스팟'. 영상으로 많이 봐오긴했는데 총 달린 모습 보니까 새삼 무섭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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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해설자들👍시황브리핑/주식분석
쏘카,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통과
(http://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809552)
관련주는 롯데렌탈이라고 하는데 이미 주가가 많이 올라와 있네요.
(http://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809552)
관련주는 롯데렌탈이라고 하는데 이미 주가가 많이 올라와 있네요.
Hankooki
쏘카,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통과 - 데일리한국
[데일리한국 이윤희 기자] 한국거래소는 카셰어링 업체 쏘카에 대한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 결과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6일 밝혔다.2011년 10월에 설립된 쏘카는 최대주주 SOQRI 등이 지분 40.11%...
주식 해설자들👍시황브리핑/주식분석
쏘카,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통과 (http://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809552) 관련주는 롯데렌탈이라고 하는데 이미 주가가 많이 올라와 있네요.
#룽투코리아
(단독)룽투코리아 대주주, 고점에 지분 매도…오버행 우려 급증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115860&inflow=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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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잘하넴. 주잘알 킹정하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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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룽투코리아 대주주, 고점에 지분 매도…오버행 우려 급증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115860&inflow=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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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잘하넴. 주잘알 킹정하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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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tomato
(단독)룽투코리아 대주주, 고점에 지분 매도…오버행 우려 급증
룽투코리아가 플레이투언(P2E) 게임인 ‘열혈강호 글로벌’ 흥행에 주식이 급등하자 대주주 ...
#LG전자
2022.04.07 14:19:22
기업명: LG전자(시가총액: 18조 4,104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211,091억(예상치: 198,819억)
영업익: 18,801억(예상치: 13,559억)
순익: -(예상치: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2.1Q 211,091억 / 18,801억 / -
2021.4Q 196,702억 / 8,313억 / 6,180억
2021.3Q 187,867억 / 5,407억 / 5,165억
2021.2Q 161,168억 / 11,288억 / -2,920억
2021.1Q 188,095억 / 15,166억 / 11,69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407800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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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성으로 컨센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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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7 14:19:22
기업명: LG전자(시가총액: 18조 4,104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211,091억(예상치: 198,819억)
영업익: 18,801억(예상치: 13,559억)
순익: -(예상치: 0억)
최근 실적 추이
2022.1Q 211,091억 / 18,801억 / -
2021.4Q 196,702억 / 8,313억 / 6,180억
2021.3Q 187,867억 / 5,407억 / 5,165억
2021.2Q 161,168억 / 11,288억 / -2,920억
2021.1Q 188,095억 / 15,166억 / 11,69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407800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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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성으로 컨센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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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Kyungjae Wee)
[LG에너지솔루션 1Q22 잠정실적 발표]
<1Q22 잠정실적>
매출 4조3,423억원 (YoY +2.1%, QoQ -2.2%)
영업이익 2,589억원 (YoY -24.1%, QoQ +242.0%)
영업이익률 6.0% (YoY -25.0%, QoQ +252.9%)
<1Q22 하나금융투자 추정치>
매출 4조2,260억원 상회
영업이익 1,379억원 상회
영업이익률 3.3% 상회
<1Q22 컨센서스>
매출 4조4,130억원 하회
영업이익 1,639억원 상회
영업이익률 3.7% 상회
LG에너지솔루션의 2022년 1분기 매출은 당사 추정치 및 시장 컨센서스와 비슷한 수준, 영업이익은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반도체 공급 부족에도 불구하고 테슬라 1분기 전기차 판매량이 YoY +68% 증가한 가운데, LGES의 테슬라향 원통형 전지 부문 낙수 효과 역시 확대됐습니다.
이에 따라 소형전지 부문이 예상보다 크게 성장하며 실적 서프라이즈 견인했다고 판단됩니다.
잠정실적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통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하나금투 2차전지/디스플레이 김현수, 위경재
링크 : https://bit.ly/3LDwmvM
<1Q22 잠정실적>
매출 4조3,423억원 (YoY +2.1%, QoQ -2.2%)
영업이익 2,589억원 (YoY -24.1%, QoQ +242.0%)
영업이익률 6.0% (YoY -25.0%, QoQ +252.9%)
<1Q22 하나금융투자 추정치>
매출 4조2,260억원 상회
영업이익 1,379억원 상회
영업이익률 3.3% 상회
<1Q22 컨센서스>
매출 4조4,130억원 하회
영업이익 1,639억원 상회
영업이익률 3.7% 상회
LG에너지솔루션의 2022년 1분기 매출은 당사 추정치 및 시장 컨센서스와 비슷한 수준, 영업이익은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습니다.
반도체 공급 부족에도 불구하고 테슬라 1분기 전기차 판매량이 YoY +68% 증가한 가운데, LGES의 테슬라향 원통형 전지 부문 낙수 효과 역시 확대됐습니다.
이에 따라 소형전지 부문이 예상보다 크게 성장하며 실적 서프라이즈 견인했다고 판단됩니다.
잠정실적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통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하나금투 2차전지/디스플레이 김현수, 위경재
링크 : https://bit.ly/3LDwmvM
Forwarded from [삼성/조현렬] 정유/화학 Newsfeed
[(삼성/조현렬) LGES 1Q 잠정실적 발표]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LG에너지솔루션의 잠정실적이 발표되어 이에 대한 코멘트를 드리려 합니다.
■ LG에너지솔루션,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1Q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4.34조원 및 2,589억원을 기록했습니다.
매출액은 컨센서스 1% 하회했으나,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71%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입니다.
즉, 예상보다 수익성 개선효과가 보다 큰 점이 서프라이즈의 배경임을 알 수 있습니다.
■ 전 사업부가 예상치 상회 추정
당사 추정 1Q 영업이익은
소형 1,714억원(OPM +10.5%),
자동차 24억원(OPM +0.1%) 및
ESS -228억원(OPM -10.0%)이었습니다.
공시 실적을 통해 추정되는 실제치는
소형 2,120억원(OPM +12.6%),
자동차 583억원(OPM +2.4%) 및
ESS -114억원(OPM -5.0%)입니다.
즉, 소형/자동차/ESS 모두 수익성이 예상보다 높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 일회성 요인은 없었나?
당분기 일회성 요인은 환율효과 외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1Q 원달러 환율은 평균/기말 모두 22원 정도 상승했습니다.
원/달러 환율 10원 상승 시 150억원 이상의 이익증가가 발생하기에,
약 300~400억원 이상의 긍정적인 환율효과를 누렸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물론 이를 제외하더라도 호실적인 점에 보다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View, 고객 다각화의 장점이 빛나는 시점
전통 완성차업체의 EV 생산차질이 심화되었음에도,
동사의 실적이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것은 결국 선도 EV업체를 주요 고객사로 삼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경쟁사 대비 보다 다양한 고객 포트폴리오가 실적 차별화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사의 고객 다각화에 따른 프리미엄이 정당화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LGES 1Q 실적 요약]
- 매출액 4.34조원
(-2%QoQ; 컨센 -1%, 당사추정 +1%)
- 영업이익 2,589억원
(+242%QoQ; 컨센 +71%, 당사추정 +71%)
(2022/04/07 공표 자료)
안녕하세요, 조현렬입니다.
금일 LG에너지솔루션의 잠정실적이 발표되어 이에 대한 코멘트를 드리려 합니다.
■ LG에너지솔루션,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1Q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4.34조원 및 2,589억원을 기록했습니다.
매출액은 컨센서스 1% 하회했으나,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71%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입니다.
즉, 예상보다 수익성 개선효과가 보다 큰 점이 서프라이즈의 배경임을 알 수 있습니다.
■ 전 사업부가 예상치 상회 추정
당사 추정 1Q 영업이익은
소형 1,714억원(OPM +10.5%),
자동차 24억원(OPM +0.1%) 및
ESS -228억원(OPM -10.0%)이었습니다.
공시 실적을 통해 추정되는 실제치는
소형 2,120억원(OPM +12.6%),
자동차 583억원(OPM +2.4%) 및
ESS -114억원(OPM -5.0%)입니다.
즉, 소형/자동차/ESS 모두 수익성이 예상보다 높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 일회성 요인은 없었나?
당분기 일회성 요인은 환율효과 외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1Q 원달러 환율은 평균/기말 모두 22원 정도 상승했습니다.
원/달러 환율 10원 상승 시 150억원 이상의 이익증가가 발생하기에,
약 300~400억원 이상의 긍정적인 환율효과를 누렸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물론 이를 제외하더라도 호실적인 점에 보다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View, 고객 다각화의 장점이 빛나는 시점
전통 완성차업체의 EV 생산차질이 심화되었음에도,
동사의 실적이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것은 결국 선도 EV업체를 주요 고객사로 삼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경쟁사 대비 보다 다양한 고객 포트폴리오가 실적 차별화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사의 고객 다각화에 따른 프리미엄이 정당화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LGES 1Q 실적 요약]
- 매출액 4.34조원
(-2%QoQ; 컨센 -1%, 당사추정 +1%)
- 영업이익 2,589억원
(+242%QoQ; 컨센 +71%, 당사추정 +71%)
(2022/04/07 공표 자료)
Forwarded from LIFE-TECHTREE/2.0
노동자의 포트폴리오
직장인에게 이상적인 포트폴리오는 ‘경제뉴스를 봐도 내 주식 계좌가 어떻게 됐을지 모르는’ 상태다. 한국 상위 20% 가구조차도 금융자산이 1억4602만원 뿐인데, 10% 수익이 나도 1500만원 남짓. 이들의 연소득 1억1376만원에 비하면 귀엽다. 계층이 내려가면 노동소득 대비 금융자산 비율은 더 적다.
그런데 알수도 없는 시황이나 경제 전망에 시간을 낭비하는 것만한 큰 비용이 없다. 경제 매체에서 전날 왜 올랐나(떨어졌나) 얘기하는 사람도 그냥 남이 그렇게 얘기하거나 그럴 것 같으니 말할 뿐. 정말 질 좋은 몇몇 콘텐츠를 찾아서 집중하는 게 좋다.
하물며 거시경제 전망은 신의 영역이다. 그 똑똑한 워렌버핏도 여러차례 자기는 너무 무지해서 인플레나 이자율 전망 같은 건 할 줄 모른다고 했다. 요즘 뜨거운 인플레냐, 스태그냐 논쟁도 말을 보태야 하는 업자와 그러고 싶은 일반인의 잔치다.
장담컨데 경제 콘텐츠 소비량과 투자수익률의 상관관계를 분석하면 거의 연관이 없거나 오히려 반비례할거라고 본다. 경제 뉴스는 꼭 챙겨봐야 한다. 필수 교양이다. 하지만 자전거 타기랑 경륜장에 가는 걸 혼동하면 안된다.
그럼 어떡하나. 구루의 말을 종합하면 ①시장의 장기 우상향을 믿고 잊어라 ②시장의 변덕을 버틸 포트폴리오를 짜라. ①은 문제가 일단 나를 포함한 99%의 일반인은 이런 인내심이 없고, 더 큰 문제는 미국에서나 통할 얘기란 것.
결론적으로 ②가 직장인에게 필요한 전술. 버핏이 항상 저비용 포트폴리오를 강조하는데 여기엔 수수료만 들어가는 게 아니다. 불필요한 유튜브 시청과 (이런) 글을 읽는 시간도 포함한다. 오카방서 쓸모없는 키배 뜨다가 노동 효율성이 낮아지는 게 최악이다.
주식 45%, 리츠 40%, 달러채 10%, 원자재·금·암호화폐 5% 포트폴리오인데, 성장주와 함께 세정제, 농기계, 윤활유, 골재 회사 같이 지루한 걸 섞고 리츠는 오피스와 리테일 없이 인프라•토지로 채워서 거리를 두는 중. 지금까진 ‘뉴스 중립’을 지키고 있지만 더 지루하게 만들어가야 한다.
시장을 떠나지 않으면서 뉴스에서 눈 떼기, 직장인이 재테크 하는 제1원칙으로 삼아야 할 일들. 자본가 마인드로 사는 건 필수지만, 그렇다고 본인이 노동자인 걸 잊으면 안됨.
남궁민
직장인에게 이상적인 포트폴리오는 ‘경제뉴스를 봐도 내 주식 계좌가 어떻게 됐을지 모르는’ 상태다. 한국 상위 20% 가구조차도 금융자산이 1억4602만원 뿐인데, 10% 수익이 나도 1500만원 남짓. 이들의 연소득 1억1376만원에 비하면 귀엽다. 계층이 내려가면 노동소득 대비 금융자산 비율은 더 적다.
그런데 알수도 없는 시황이나 경제 전망에 시간을 낭비하는 것만한 큰 비용이 없다. 경제 매체에서 전날 왜 올랐나(떨어졌나) 얘기하는 사람도 그냥 남이 그렇게 얘기하거나 그럴 것 같으니 말할 뿐. 정말 질 좋은 몇몇 콘텐츠를 찾아서 집중하는 게 좋다.
하물며 거시경제 전망은 신의 영역이다. 그 똑똑한 워렌버핏도 여러차례 자기는 너무 무지해서 인플레나 이자율 전망 같은 건 할 줄 모른다고 했다. 요즘 뜨거운 인플레냐, 스태그냐 논쟁도 말을 보태야 하는 업자와 그러고 싶은 일반인의 잔치다.
장담컨데 경제 콘텐츠 소비량과 투자수익률의 상관관계를 분석하면 거의 연관이 없거나 오히려 반비례할거라고 본다. 경제 뉴스는 꼭 챙겨봐야 한다. 필수 교양이다. 하지만 자전거 타기랑 경륜장에 가는 걸 혼동하면 안된다.
그럼 어떡하나. 구루의 말을 종합하면 ①시장의 장기 우상향을 믿고 잊어라 ②시장의 변덕을 버틸 포트폴리오를 짜라. ①은 문제가 일단 나를 포함한 99%의 일반인은 이런 인내심이 없고, 더 큰 문제는 미국에서나 통할 얘기란 것.
결론적으로 ②가 직장인에게 필요한 전술. 버핏이 항상 저비용 포트폴리오를 강조하는데 여기엔 수수료만 들어가는 게 아니다. 불필요한 유튜브 시청과 (이런) 글을 읽는 시간도 포함한다. 오카방서 쓸모없는 키배 뜨다가 노동 효율성이 낮아지는 게 최악이다.
주식 45%, 리츠 40%, 달러채 10%, 원자재·금·암호화폐 5% 포트폴리오인데, 성장주와 함께 세정제, 농기계, 윤활유, 골재 회사 같이 지루한 걸 섞고 리츠는 오피스와 리테일 없이 인프라•토지로 채워서 거리를 두는 중. 지금까진 ‘뉴스 중립’을 지키고 있지만 더 지루하게 만들어가야 한다.
시장을 떠나지 않으면서 뉴스에서 눈 떼기, 직장인이 재테크 하는 제1원칙으로 삼아야 할 일들. 자본가 마인드로 사는 건 필수지만, 그렇다고 본인이 노동자인 걸 잊으면 안됨.
남궁민
Forwarded from [한국투자 최고운] 운송
3월 국제선 여객은 드디어 회복다운 회복을 보여줬습니다. 1~2월 평균 대비 21% 증가했고 특히 해외 입국자에 대한 자가격리가 풀린 21일 이후로 수요는 빠르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3월 마지막 주 국제선 여객수는 전주대비 15% 늘었고 이번주에는 추가로 20% 더 확대되고 있습니다.
*3월 항공수송실적 요약(2022년 1~2월 평균 대비 증가율)
▶ 국제선 여객 +21% / 국내선 여객 -18%
▶ 여객 점유율: 대한항공 18% > 제주항공 18% > 아시아나 14% >
티웨이 13% > 진에어 13% > 에어부산 12% > 에어서울 5% vs. 외항사 6%
▶ 항공사별 국제선 여객
- FSC: 대한항공 +32% / 아시아나 +35%
- LCC: 제주항공 +58% / 진에어 +114% / 티웨이 +1% / 에어부산 +6%
- 외항사 +8%
▶ 지역별 국제선 여객
- 일본 +83% / 중국 -11% / 동남아 +51% / 미국 +10% / 유럽 -3%
▶ 인천공항 국제선 화물 +11%(-2% YoY)
- 대한항공 +15%(-0.3% YoY) / 아시아나 +11%(-3% YoY)
*3월 항공수송실적 요약(2022년 1~2월 평균 대비 증가율)
▶ 국제선 여객 +21% / 국내선 여객 -18%
▶ 여객 점유율: 대한항공 18% > 제주항공 18% > 아시아나 14% >
티웨이 13% > 진에어 13% > 에어부산 12% > 에어서울 5% vs. 외항사 6%
▶ 항공사별 국제선 여객
- FSC: 대한항공 +32% / 아시아나 +35%
- LCC: 제주항공 +58% / 진에어 +114% / 티웨이 +1% / 에어부산 +6%
- 외항사 +8%
▶ 지역별 국제선 여객
- 일본 +83% / 중국 -11% / 동남아 +51% / 미국 +10% / 유럽 -3%
▶ 인천공항 국제선 화물 +11%(-2% YoY)
- 대한항공 +15%(-0.3% YoY) / 아시아나 +11%(-3% YoY)
Forwarded from 미래차/모빌리티 김진우
나아중에 재고가 넘치는 불황이 오면 이 사진이 두고 두고 비교자료로 쓰일 것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2D&mid=shm&sid1=103&sid2=239&oid=020&aid=0003421315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2D&mid=shm&sid1=103&sid2=239&oid=020&aid=000342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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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부족 언제까지… 텅 빈 광주 기아차 출고장
차량용 반도체 부족으로 신차 출고 지연 현상이 계속되고 있는 7일 광주 서구 기아 광주공장 출고장이 텅 비어 있다. 기아 광주공장은 스포티지, 쏘울, 트럭 등을 생산하고 있다.
주식독학
#데브시스터즈 #행사 https://youtube.com/devsisters
#데브시스터즈
데브시스터즈는 올해 새로운 IP를 공개한다. 쿠키런 IP 의존도를 줄이고 새로운 IP를 통해 매출 다변화를 꾀하기 위함이다. 이에 4월 14일 온라인 쇼케이스를 열고 신작 라인업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쇼케이스에서 신작의 세부정보와 인게임 영상을 최초 공개할 계획이다.
쿠키런 IP 세계관도 확장한다. 모바일 퍼즐 어드벤처 게임 ‘쿠키런: 마녀의성', 모바일 캐주얼 협동 액션 게임 ‘프로젝트B', 쿠키런 팬 플랫폼 ‘마이쿠키런' 등 쿠키런 IP 기반의 새로운 게임과 서비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새성장동력으로 블록체인 사업에도 도전한다. 데브시스터즈는 블록체인 플랫폼을 공개하고 자체토큰(가상화폐)을 발행해 NFT 프로젝트, P2E 게임까지 진출한다. 지난해부터 이와관련된 인력도 대거 채용하고 있다.
http://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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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공개 행사 (신작 플레이 영상 공개) + 쿠키런 IP 확대 + 블록체인 (NFT, P2E) 3종 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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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는 올해 새로운 IP를 공개한다. 쿠키런 IP 의존도를 줄이고 새로운 IP를 통해 매출 다변화를 꾀하기 위함이다. 이에 4월 14일 온라인 쇼케이스를 열고 신작 라인업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쇼케이스에서 신작의 세부정보와 인게임 영상을 최초 공개할 계획이다.
쿠키런 IP 세계관도 확장한다. 모바일 퍼즐 어드벤처 게임 ‘쿠키런: 마녀의성', 모바일 캐주얼 협동 액션 게임 ‘프로젝트B', 쿠키런 팬 플랫폼 ‘마이쿠키런' 등 쿠키런 IP 기반의 새로운 게임과 서비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새성장동력으로 블록체인 사업에도 도전한다. 데브시스터즈는 블록체인 플랫폼을 공개하고 자체토큰(가상화폐)을 발행해 NFT 프로젝트, P2E 게임까지 진출한다. 지난해부터 이와관련된 인력도 대거 채용하고 있다.
http://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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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공개 행사 (신작 플레이 영상 공개) + 쿠키런 IP 확대 + 블록체인 (NFT, P2E) 3종 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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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digitaltoday.co.kr
쿠키런 의존도 낮춰라...데브시스터즈, 4월 신규 IP 공개 - 디지털투데이 (DigitalToday)
[디지털투데이 최지연 기자] 지난해 ‘쿠키런:킹덤’으로 대박친 데브시스터즈가 4월 신작을 공개한다. 신규 지식재산권(IP)를 공개해 쿠키런 의존도를 줄이고 매출 다변화를 꾀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블록체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