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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TSLA

올 1분기 전기차 인도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

테슬라는 이미 지난 2일 올 1분기 전기차 인도량이 31만48대로 지난해 1분기에 비해 68% 늘어났다고 밝혔다. 1분기 출하량으로는 사상 최대 기록이다.

하지만 이는 팩트셋이 집계한 31만7000대에는 못 미치는 것이다.

생산량은 30만5407대로 지난해 1분기에 비해 69% 늘었다. 그러나 지난해 4분기 30만5800대에 비해서는 소폭 줄어든 것이다.

테슬라는 올해 전세계적으로 100만대의 전기차를 생산하는 것이 목표다. 이 목표 생산량의 절반 가량을 상하이 공장이 담당해야 한다.

http://naver.me/Gx6T8vJ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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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LX 핵심지표는 유료 가입자 추이

#TSLA 핵심지표는 생산(인도) 추이

by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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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분간 진행된 쇼케이스 총평 -
아직은 VR 게임이 보편화될 시점은 아닌 것 같음, 전체적으로는 실망스러웠으나 마지막에 주커버그가 나와서 직접 소개한 고스트버스터즈VR은 기대할만함.
(이게 금일 쇼케이스의 메인으로 보임)

게임 내 상호작용 퀄리티는 확실히 올라감, 예를 들어 적의 목을 특정해서 조를 수 있다거나 왼손으로는 적의 머리를 잡고 오른손으로는 동시에 무기를 쓰는 등. 다만 이 정도 퀄리티까지 구현한 게임은 소수에 불과한듯.

새로운 VR 기기에 대한 소개는 없었고, 소개한 게임들 모두 퀘스트2 호환. 아직 메타 VR 사업에 대한 관심도가 많이 떨어지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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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H 리서치[Tech]
[NH/도현우] 반도체 산업

안녕하세요? NH 도현우입니다.

당사는 2021년 3월 ‘마이크론에게 추월당한 한국 반도체’ 인뎁스 자료에서 삼성전자 메모리 반도체 기술력 저하에 대해 분석했습니다. 1년이 지난 현재 시장에서 삼성전자 반도체 기술력에 대한 여러 부정적 뉴스들이 보도되고 있습니다. 이에 실제 현황을 업데이트드립니다.

삼성전자 메모리 최신 공정은 DRAM 14nm, NAND 176단으로, 두 공정 모두 2021년 연말에 양산이 시작되어 현재 생산 비중이 한자릿수 초반입니다. 경쟁사인 마이크론의 생산 비중이 1anm 40%, 176단 50%에 달하는 점에 비하면 삼성전자의 기술적 성과가 부족한 상태로 판단됩니다. 삼성전자가 메모리 최신 공정에서 경쟁사에 뒤쳐지는 상황은 95년 이후 처음입니다. 주요 원인은 DRAM에서 세계 최초에 집착해 무리하게 EUV를 적용했고 NAND에서는 고난도 싱글 스태킹 기술을 고수하다 적절한 시점에 더블 스태킹으로 전환하지 못한 점 등으로 파악됩니다.

회사에서 역량을 쏟고 있는 파운드리도 4nm 최신 공정 수율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으로 경쟁사 TSMC와 격차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2022년 내 양산을 계획 중인 3nm GAA(Gate All Around) 공정도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GAA는 150:1 수준의 SiGe와 Si 식각 선택도를 위해 Isotropic Selective Etch 공정이 도입되는 등 공정 난이도가 극단입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FinFET 공정을 활용해 3nm에 진입하는 TSMC와 비교해 수율 향상에서 불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삼성전자의 이러한 상황으로 인해 메모리 반도체는 업계 전반적으로 수혜, 파운드리에서는 TSMC, GFS 등 경쟁사에 수혜가 가능할 전망입니다. 메모리 반도체는 1위 업체의 느린 미세 공정 전환으로 낮은 공급 증가세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파운드리는 삼성전자의 투자 속도 조절로 경쟁사 Capex 역시 증가 추세가 둔화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본문 참조바랍니다.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2Q22 한국 배터리 업황 개선 구간에 진입했다고 판단합니다.

특히 원가-판가 연동이 되어있는 양극재 업체들은 P, Q 상승 효과를 동시에 누리고 있습니다.
 
커버하고 있는 양극재 업체들의 목표주가 및 상승여력은 아래와 같습니다.

엘앤에프 36만원. 상승여력 49%
에코프로비엠 69만원. 상승여력 45%
코스모신소재 7.3만원. 상승여력 43%
Forwarded from 신한 자동차/2차전지 정용진
결론: 차도 소비재다 = 가격 상승이 왕

현대/기아는 1~2분기까지 환율 효과만 보더라도 가격 상승폭이 클 예정입니다(원/달러 +8% YoY). 신차 효과 및 딜러 비용 축소는 추가로 붙겠죠.

2차전지는 기존과 같이 테슬라 체인 / 비 테슬라 체인 모두 가격 인상이 진행 중입니다. 시차와 정도의 차이일 뿐. 테슬라 체인의 훈풍이 우선 반영되고, 종목군 확대가 가능하다는 기존 의견을 유지합니다.
주식독학
#테슬라 #TSLA 올 1분기 전기차 인도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 테슬라는 이미 지난 2일 올 1분기 전기차 인도량이 31만48대로 지난해 1분기에 비해 68% 늘어났다고 밝혔다. 1분기 출하량으로는 사상 최대 기록이다. 하지만 이는 팩트셋이 집계한 31만7000대에는 못 미치는 것이다. 생산량은 30만5407대로 지난해 1분기에 비해 69% 늘었다. 그러나 지난해 4분기 30만5800대에 비해서는 소폭 줄어든 것이다. 테슬라는 올해 전세계적으로…
#TSLA #테슬라

상하이 셧다운 영향있으나 2Q출고 1분기보다 조금 작거나 조금 높은 수준을 유지가능. 나머지 하반기는 기존 계획대로 성장.

공급체인 영향은 2022년 내내 이어질 것

올해도 전체 출고 60%성장 유지하며 이후에도 연평균 +50% 볼륨 성장 가이던스 유지

반도체 fab 증설로 전장반도체 수급 불균형 2022년말, 또는 2023년에 완화될 것으로 전망

by t.me/selfstudystock
#제작사 #넷플릭스

그러나 이제 기존 영화사·방송사들처럼 프로그램 개발 단계부터 각본, 줄거리 등 제작 과정에 더 관여할 것이라고 넷플릭스 경영진은 밝혔다.

또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시 순수 제작비에 20∼35%의 마진을 더해서 제작사에 지급하는 현재 방식을 제작비의 일정 비율이 아닌 일정 금액으로 바꿔 제작비가 늘어도 마진이 늘지 않게 하는 방안을 모색 중이다.

외부 제작 콘텐츠 방영 라이선스 비용도 최대 25%까지 낮추려고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m.yna.co.kr/view/AKR20220422042200009?input=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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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들끼리 오징어 게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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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액 주요 원재료들 가격하락 지속 중
> 중국 탄산리튬/LiPF6 가격 추이입니다. 모두 하락했습니다.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 4/21 중국 탄산리튬 가격 톤당 47.7만위안. 4/18 직전가 (48.5만위안) 대비 -1.6% 하락. 고점 (3/10 51.25만위안) 대비 -6.9% 하락

- 4/21 중국 LiPF6 가격 톤당 41.5만위안. 4/18 직전가 (43.5만위안) 대비 -4.6% 하락. 고점 (3/2 59만위안) 대비 -29.6% 하락
제가 잘은 모르는데, 팜유가 말레이시아랑 인도네이사아 글로벌 80~90% 생산하는데. 대략 각각 절반씩. 근데 인도네시아가 수출을 아예 막아버려서.. 라면, 유지 관련 음식료 기업 담당자랑 통화해보니 혼란에 빠진 듯 하네요. 대두유나 카놀라유 등 다른 제품들 가격도 오를 거 같고. 팜유 많이 쓰는 마가린이나 라면쪽에도 영향이 있을 듯 하네요. 팜유가 가격이 가장 싼 편에 속하는 제품군인데..

인니가 막아서 말레이시아도 같이 막아버리면 대혼란이겠네요. 인니처럼 말레이시아도 자국부터 챙긴다하면..
#삼성전자 #비메모리 #파운드리

출처: 란즈크 블로그
헬스케어 산업은 규제산업이고 IP에 의한 지식산업이다보니, 생각보다 굉장히 평등한 산업이다. 아무리 많이 배우고 전공자라고 해도 임상결과를 예측할 수는없다. 그런점에서 돈을 많이 때려박는다고 꼭 좋은 결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돈이 많이 몰리고 사람들의 관심이 크다한들 임상성공을 보장하지도 않는다. 그런점에서 헬스케어, 특히 바이오투자의 가장 정석적인 방법은 분산투자다.

그럼에도 이 산업이 특히나 우리나라에서 주목을 많이 받았던 이유는 다른 산업대비 상장(IPO)이 매우 잘 되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헬스케어 비상장기업의 상장은 앞으로 어려워질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앞으로 어떻게 ?

1. Back to the Basic
- 원래 정석인 분산투자. 가장 쉬운방법이 ETF.
- 섹터간 혹은 Asset Class간 분산투자도 적극적으로 고려해야함.
- 특히 상장기업의 밸류에이션이 비상장기업 못지 않게 하락. 아니 폭락한 지금은 오히려 상장기업의 밸류에이션 매력이 현저하게 높은 상황.

2. 산업에 투자하는 후방산업에 주목
- 이 산업에 돈은 계속 들어오고 산업은 계속 성장하고 있다. 그러면 임상시험 결과와 상관없이 수혜를 받는게 무엇이 있을까?
- CDMO, CRO.
- CMO는 코로나 특수를 좀 많이 누렸다는 점은 고려할 필요

3. 다른 산업에도 꾸준한관심을.
- 작년부터 빠르게 Cyclical 종목들이 수혜를 받고 있음.
- 꼭 헬스케어 산업에 투자를 고집할 필요도없고, flexible하게 접근하는 것도 방법.
- 포트롤리오 관점에서 시장상황에 따라 특정 섹터나 종목의 비중을 줄이고 높이고 하는 연습은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는게 좋은 것 같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