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ean's Ticker
스페이스X, 스타링크 2세대 위성 7500기 추가 승인 받아
(Reuters) 미 연방통신위원회(FCC)는 금요일 전세계 인터넷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 2세대 위성 7500기 추가 배치 요청을 승인. 기존 2022년 12월에 설치한 7500기에 이어 4년 만.에 7500기를 추가해 총 15000기로 확장. 또한 FCC는 스타링크 위성이 동일한 지역에 동시에 신호를 쏘는 '중복 커버리지' 요건을 면제하고, 추가로 쏘는 위성들이 미국 외 지역에서 이동 통신 연결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방침. 스타링크는 이 조치로 초당 최대 1GB의 인터넷 속도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 한편 스페이스X는 약 3만 개의 위성 배치 승인을 요청했으나, FCC는 당분간 1만 5천 개만 승인한다고 밝혔음
(Reuters) 미 연방통신위원회(FCC)는 금요일 전세계 인터넷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 2세대 위성 7500기 추가 배치 요청을 승인. 기존 2022년 12월에 설치한 7500기에 이어 4년 만.에 7500기를 추가해 총 15000기로 확장. 또한 FCC는 스타링크 위성이 동일한 지역에 동시에 신호를 쏘는 '중복 커버리지' 요건을 면제하고, 추가로 쏘는 위성들이 미국 외 지역에서 이동 통신 연결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방침. 스타링크는 이 조치로 초당 최대 1GB의 인터넷 속도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 한편 스페이스X는 약 3만 개의 위성 배치 승인을 요청했으나, FCC는 당분간 1만 5천 개만 승인한다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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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칩이 빨라도 소용없다! AI 시대의 진짜 병목은 '전력'과 '열'
2026년 산업 결전 포인트 완전 분석
AI는 의심할 여지 없이 현재 기술 산업의 가장 강력한 엔진입니다. 엔비디아(NVIDIA) CEO 젠슨 황이 예고한 방대한 주문 수요에 따라, AI 산업의 발전은 초기 하드웨어 구축 단계를 지나 이제 더 핵심적이고 기술 진입 장벽이 높은 실질적 응용 단계로 진입했습니다.
2026년, 이 파고는 어떻게 진화할까요?
다음은 《디지털 시대》 왕즈런 편집장의 질문(Q)과 카운터포인트(Counterpoint) 리서치 디렉터 류징민의 답변입니다. 광전 및 반도체 산업에서 30년 가까이 종사해 온 류 디렉터는 칩의 연산 능력과 전력 소모가 증가함에 따라 시장의 초점이 '전력'과 '열'이라는 물리적 한계를 해결하는 쪽으로 옮겨갈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Q1: 2025년 AI 산업이 빠르게 발전했습니다. 2026년 가장 중요한 발전 트렌드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A: 2026년에도 AI의 번영은 계속되겠지만, AI가 요구하는 '속도'와 '전력 소모'가 점점 높아지면서 많은 신기술과 신소재의 도입이 가속화될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전력 효율을 높이고 연산 속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업계는 두 가지 방향으로 움직일 것입니다.
전원 효율의 향상 (HVDC): 현재 업계의 뜨거운 화두는 '고압직류(HVDC)'입니다. 전압을 높이면 동일 전력 대비 전류가 작아지고, 전류가 작아지면 구리선을 통한 전송 손실이 줄어 효율이 좋아집니다. 자연스럽게 열 발생 문제도 완화됩니다.
광전송 (실리콘 포토닉스): 전기 전송이 병목 현상에 직면하고 구리선이 속도를 따라가지 못할 때, '빛'이 훌륭한 대안이 됩니다. 반도체단에서 빛으로 속도 문제를 해결하고, 전원단에서 고압으로 효율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내년과 내후년의 핵심 트렌드입니다.
Q2: 칩 적층 기술이 복잡해짐에 따라 어떤 신소재나 기술이 기회를 얻게 될까요?
A: CoWoS와 같은 첨단 패키징은 칩 크기가 커지면서 웨이퍼 한 장당 생산량이 줄어들어 비용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원형 웨이퍼 대신 사각형 패널을 사용하는 '패널 레벨 패키징(PLP)'이 면적 효율을 높이고 비용을 낮추는 대안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열'과 '열팽창'이 핵심 문제입니다. AI 칩은 고가의 부품들이 밀집되어 있어 작동 시 온도가 매우 높습니다. 주변 재료가 고온을 견디지 못하고 휘어지면(Warpage) 칩이 파손됩니다. 과거에는 비싸서 쓰지 못했던 고사양 재료들이 AI 제품의 높은 단가 덕분에 시장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세라믹 기판: 열전도율이 매우 높아 과거 LED나 차량용으로만 쓰였으나 이제 AI 칩에 도입되고 있습니다.
음의 열팽창 계수 충전재(Negative CTE Filler): 열을 받으면 수축하는 성질을 가진 충전재를 섞어 전체 재료의 열팽창을 억제하고 칩의 변형을 방지합니다.
미세 유로(Micro Channel): 방열 커버(Lid)에 미세한 홈을 파서 냉각액이 칩 깊숙이 흐르게 하는 방식입니다. 기존 표면 방열보다 훨씬 효율적입니다.
Q3: 대만의 전통 화학/소재 기업들이 반도체 공급망에 진입하며 일본·미국 대기업을 대체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A: 이는 대만 공급망의 선순환 구조 덕분입니다. 과거 반도체 대기업들은 일본 공급사를 선호했지만, 일본 기업은 샘플 수정에 수개월(Iteration)이 걸릴 정도로 대응이 느립니다. 하지만 엔비디아 같은 고객사는 제품 업데이트 주기가 매우 빠릅니다.
이 틈을 타 대만 업체들이 빠르게 파고들었습니다. 대만 공급업체들은 TSMC 근처에 있어 일주일 만에 새 버전을 내놓을 정도로 반응 속도가 빠릅니다. 선두 기업들이 대만 제품을 테스트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면서 기술 격차를 빠르게 좁혔습니다. 장흥화공(Eternal Materials), 남보수지(Nam Pao) 같은 전통 노포 기업들이 AI 반도체 봉지재나 특수 소재 분야에서 새로운 무대를 찾고 있습니다.
Q4: 패키징 소재 외에 AI로 인해 구조적 변화가 일어나는 산업은 어디인가요?
A: 인쇄회로기판(PCB)과 테스트 산업에 주목해야 합니다. PCB는 과거 사양 산업으로 여겨졌으나, AI 서버용 기판은 30층 이상의 고다층 및 HDI(고밀도 연결) 기술이 필요해 기술 장벽과 수익성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테스트 산업의 경우 '시프트 레프트(Shift Left)' 트렌드가 뚜렷합니다. HBM처럼 비싼 부품을 다 조립한 뒤에 불량을 발견하면 손실이 너무 큽니다. 따라서 웨이퍼 단계부터 매 공정마다 테스트하여 '알려진 양품(Known Good Die, KGD)'임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로 인해 프로브 카드(Probe Card) 수요가 폭증하고, 극한 환경을 모의하는 번인(Burn-in) 테스트 장비 기업들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Q5: 엣지 AI(Edge AI)와 로봇 공학은 2026년에 어떻게 발전할까요?
A: 로봇과 엣지 AI는 확실한 미래 트렌드이지만, 본격적인 폭발은 2027~2028년쯤으로 조금 더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현재 AI가 '두뇌'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면, 로봇에게는 기계 구조와 전동 부품(행성 기어 등) 같은 '손과 발'이 필요합니다. 이는 대만의 전통 기계 산업에 큰 기회입니다. AI라는 두뇌와 대만의 정밀 기계 부품이 결합하는 시점이 대만 산업의 다음 업그레이드 계기가 될 것입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110700005-430502
2026년 산업 결전 포인트 완전 분석
AI는 의심할 여지 없이 현재 기술 산업의 가장 강력한 엔진입니다. 엔비디아(NVIDIA) CEO 젠슨 황이 예고한 방대한 주문 수요에 따라, AI 산업의 발전은 초기 하드웨어 구축 단계를 지나 이제 더 핵심적이고 기술 진입 장벽이 높은 실질적 응용 단계로 진입했습니다.
2026년, 이 파고는 어떻게 진화할까요?
다음은 《디지털 시대》 왕즈런 편집장의 질문(Q)과 카운터포인트(Counterpoint) 리서치 디렉터 류징민의 답변입니다. 광전 및 반도체 산업에서 30년 가까이 종사해 온 류 디렉터는 칩의 연산 능력과 전력 소모가 증가함에 따라 시장의 초점이 '전력'과 '열'이라는 물리적 한계를 해결하는 쪽으로 옮겨갈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Q1: 2025년 AI 산업이 빠르게 발전했습니다. 2026년 가장 중요한 발전 트렌드는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A: 2026년에도 AI의 번영은 계속되겠지만, AI가 요구하는 '속도'와 '전력 소모'가 점점 높아지면서 많은 신기술과 신소재의 도입이 가속화될 것입니다. 구체적으로 전력 효율을 높이고 연산 속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업계는 두 가지 방향으로 움직일 것입니다.
전원 효율의 향상 (HVDC): 현재 업계의 뜨거운 화두는 '고압직류(HVDC)'입니다. 전압을 높이면 동일 전력 대비 전류가 작아지고, 전류가 작아지면 구리선을 통한 전송 손실이 줄어 효율이 좋아집니다. 자연스럽게 열 발생 문제도 완화됩니다.
광전송 (실리콘 포토닉스): 전기 전송이 병목 현상에 직면하고 구리선이 속도를 따라가지 못할 때, '빛'이 훌륭한 대안이 됩니다. 반도체단에서 빛으로 속도 문제를 해결하고, 전원단에서 고압으로 효율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내년과 내후년의 핵심 트렌드입니다.
Q2: 칩 적층 기술이 복잡해짐에 따라 어떤 신소재나 기술이 기회를 얻게 될까요?
A: CoWoS와 같은 첨단 패키징은 칩 크기가 커지면서 웨이퍼 한 장당 생산량이 줄어들어 비용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원형 웨이퍼 대신 사각형 패널을 사용하는 '패널 레벨 패키징(PLP)'이 면적 효율을 높이고 비용을 낮추는 대안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열'과 '열팽창'이 핵심 문제입니다. AI 칩은 고가의 부품들이 밀집되어 있어 작동 시 온도가 매우 높습니다. 주변 재료가 고온을 견디지 못하고 휘어지면(Warpage) 칩이 파손됩니다. 과거에는 비싸서 쓰지 못했던 고사양 재료들이 AI 제품의 높은 단가 덕분에 시장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세라믹 기판: 열전도율이 매우 높아 과거 LED나 차량용으로만 쓰였으나 이제 AI 칩에 도입되고 있습니다.
음의 열팽창 계수 충전재(Negative CTE Filler): 열을 받으면 수축하는 성질을 가진 충전재를 섞어 전체 재료의 열팽창을 억제하고 칩의 변형을 방지합니다.
미세 유로(Micro Channel): 방열 커버(Lid)에 미세한 홈을 파서 냉각액이 칩 깊숙이 흐르게 하는 방식입니다. 기존 표면 방열보다 훨씬 효율적입니다.
Q3: 대만의 전통 화학/소재 기업들이 반도체 공급망에 진입하며 일본·미국 대기업을 대체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A: 이는 대만 공급망의 선순환 구조 덕분입니다. 과거 반도체 대기업들은 일본 공급사를 선호했지만, 일본 기업은 샘플 수정에 수개월(Iteration)이 걸릴 정도로 대응이 느립니다. 하지만 엔비디아 같은 고객사는 제품 업데이트 주기가 매우 빠릅니다.
이 틈을 타 대만 업체들이 빠르게 파고들었습니다. 대만 공급업체들은 TSMC 근처에 있어 일주일 만에 새 버전을 내놓을 정도로 반응 속도가 빠릅니다. 선두 기업들이 대만 제품을 테스트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면서 기술 격차를 빠르게 좁혔습니다. 장흥화공(Eternal Materials), 남보수지(Nam Pao) 같은 전통 노포 기업들이 AI 반도체 봉지재나 특수 소재 분야에서 새로운 무대를 찾고 있습니다.
Q4: 패키징 소재 외에 AI로 인해 구조적 변화가 일어나는 산업은 어디인가요?
A: 인쇄회로기판(PCB)과 테스트 산업에 주목해야 합니다. PCB는 과거 사양 산업으로 여겨졌으나, AI 서버용 기판은 30층 이상의 고다층 및 HDI(고밀도 연결) 기술이 필요해 기술 장벽과 수익성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테스트 산업의 경우 '시프트 레프트(Shift Left)' 트렌드가 뚜렷합니다. HBM처럼 비싼 부품을 다 조립한 뒤에 불량을 발견하면 손실이 너무 큽니다. 따라서 웨이퍼 단계부터 매 공정마다 테스트하여 '알려진 양품(Known Good Die, KGD)'임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로 인해 프로브 카드(Probe Card) 수요가 폭증하고, 극한 환경을 모의하는 번인(Burn-in) 테스트 장비 기업들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Q5: 엣지 AI(Edge AI)와 로봇 공학은 2026년에 어떻게 발전할까요?
A: 로봇과 엣지 AI는 확실한 미래 트렌드이지만, 본격적인 폭발은 2027~2028년쯤으로 조금 더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현재 AI가 '두뇌'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면, 로봇에게는 기계 구조와 전동 부품(행성 기어 등) 같은 '손과 발'이 필요합니다. 이는 대만의 전통 기계 산업에 큰 기회입니다. AI라는 두뇌와 대만의 정밀 기계 부품이 결합하는 시점이 대만 산업의 다음 업그레이드 계기가 될 것입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110700005-4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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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삼성전자, 첫 ‘단일 과반 노조’ 탄생 임박…성과급 불만에 가입자수 급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04041?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04041?rc=N&ntype=RANKING&sid=001
Naver
[속보] 삼성전자, 첫 ‘단일 과반 노조’ 탄생 임박…성과급 불만에 가입자수 급증
삼성전자 창립 이래 첫 단일 과반노조 탄생이 임박했다.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의 가입자 수가 급증하면서다. 역대 최대 실적에도 불구하고 성과급 제도에 대한 직원들의 불만이 여전한 탓으로 풀이된다. 이러한 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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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두바이 쫀득쿠키 실시간 재고 https://www.dubaicookiemap.com/
아메리카노랑 같이 먹으면 찰떡궁합.
웨이팅해서 먹는게 힘듬..
웨이팅해서 먹는게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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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an's Ticker
크레도, 광학으로 매출 다각화 노린다 $CRDO
J.P모건은 CES 2026에서 크레도 CEO·CFO와 인베스터 미팅을 주최함. 미팅 결과 성장동력의 변화가 일어난다는 사실을 확인함. 크레도는 2027년까지 액티브전기케이블(AEC)로 매출을 내지만 그 이후에는 광학 제품의 실질적인 기여를 예상하고 있음. 크레도는 우선 제로포스(ZF) 광학트랜시버를 출시하고, AEC의 광학 버전인 ALC를 내놓을 계획임. AEC가 당분간 주력 제품으로 남겠지만, 광학 제품의 성장이 점차 가속화되면서 매출 구조가 보다 균형 잡힌 형태가 될 것으로 전망됨
크레도는 ZF 광학트랜시버를 상당한 프리미엄으로 가격을 책정할 수 있는 역량이 있음. 크레도는 이미 AEC로만 약 35%의 마진을 책정하며 고객이 연결 신뢰성을 위해 프리미엄을 지불하고 있다는 것이 입증됨. 크레도는 ZF 광학트랜시버의 초기 적용 사례를 GPU-to-TOR(Top of Rack) 스위치 간 연결 영역으로 예상함.
한편 크레도는 AEC의 판매 방식을 단순히 개별 부품을 공급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 케이블 시스템을 엔지니어링하는 방식으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음. 크레도는 AEC에 탑재되는 리타이머부터 커넥터, 하우징, 그리고 이들을 제어하는 소프트웨어까지 모든 구성 요소를 공동 설계함. 이는 각각 구성품을 사다가 조립하는 경쟁사와 달리 전체 시스템의 완성도를 높여 하이퍼스케일러에 턴키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경쟁력이 있음
크레도는 광학이 AEC 등 구리 전선의 시장기회(TAM)를 잠식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구리 전선이 랙 내부에서 NVL72 등 칩 간 연결에 사용될 뿐 아니라, 랙 외부의 GPU-to-TOR 스위치 간 연결의 스케일업에도 광학보다 TAM이 확대될 여지가 크다고 생각함. 전선과 광학은 서로 대체재가 아니라 각각의 적용 분야에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보완재로 쓰일 예정임
26.01.07, JPM Coverage
: CRDO, TP $165 → $230 (Upside 53%), 비중확대
J.P모건은 CES 2026에서 크레도 CEO·CFO와 인베스터 미팅을 주최함. 미팅 결과 성장동력의 변화가 일어난다는 사실을 확인함. 크레도는 2027년까지 액티브전기케이블(AEC)로 매출을 내지만 그 이후에는 광학 제품의 실질적인 기여를 예상하고 있음. 크레도는 우선 제로포스(ZF) 광학트랜시버를 출시하고, AEC의 광학 버전인 ALC를 내놓을 계획임. AEC가 당분간 주력 제품으로 남겠지만, 광학 제품의 성장이 점차 가속화되면서 매출 구조가 보다 균형 잡힌 형태가 될 것으로 전망됨
크레도는 ZF 광학트랜시버를 상당한 프리미엄으로 가격을 책정할 수 있는 역량이 있음. 크레도는 이미 AEC로만 약 35%의 마진을 책정하며 고객이 연결 신뢰성을 위해 프리미엄을 지불하고 있다는 것이 입증됨. 크레도는 ZF 광학트랜시버의 초기 적용 사례를 GPU-to-TOR(Top of Rack) 스위치 간 연결 영역으로 예상함.
한편 크레도는 AEC의 판매 방식을 단순히 개별 부품을 공급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 케이블 시스템을 엔지니어링하는 방식으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음. 크레도는 AEC에 탑재되는 리타이머부터 커넥터, 하우징, 그리고 이들을 제어하는 소프트웨어까지 모든 구성 요소를 공동 설계함. 이는 각각 구성품을 사다가 조립하는 경쟁사와 달리 전체 시스템의 완성도를 높여 하이퍼스케일러에 턴키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경쟁력이 있음
크레도는 광학이 AEC 등 구리 전선의 시장기회(TAM)를 잠식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구리 전선이 랙 내부에서 NVL72 등 칩 간 연결에 사용될 뿐 아니라, 랙 외부의 GPU-to-TOR 스위치 간 연결의 스케일업에도 광학보다 TAM이 확대될 여지가 크다고 생각함. 전선과 광학은 서로 대체재가 아니라 각각의 적용 분야에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보완재로 쓰일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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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12일 월요일)
(새벽에 나오는 주식 뉴스와 관련종목은 내일 아침에 커버해드립니다)
📅내일 주식 일정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개최 (12~15일)
G7 핵심광물 회의 개최
📊내일 관심테마& 종목
☑️반도체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전기,SK스퀘어,한미반도체,하나마이크론,DB하이텍,대덕전자,제주반도체,원익IPS)
☑️제약바이오(셀트리온,일동제약,알지노믹스,온코닉테라퓨틱스,에이비엘바이오,삼성바이오로직스,한미약품,오름테라퓨틱스,올릭스,메지온,디앤디파마텍,에이프릴바이오)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한국항공우주,현대로템,LIG넥스원,한국항공우주,풍산,에이치브이엠)
☑️현대차그룹주 (현대차,기아,현대위아,현대모비스,현대글로비스,현대오토에버 등)
☑️조선&조선기자재(삼성중공업,한화오션,한국카본,HJ중공업,HD현대중공업,HD한국조선해양,HD현대마린엔진,한화엔진)
☑️로봇 ( 현대무벡스,원익홀딩스.재영솔루텍,로보티즈,현대오토에버,삼현,에스피지,에스비비테크,한라캐스트,클로봇,레인보우로보틱스,로보스타,고영,하이젠알앤엠,휴림로봇)
☑️전기전력( HD현대일렉트릭,산일전기,대한전선, LS마린솔루션,LS ELECTRIC, 일진전기,가온전선,제일일렉트릭,세명전기 제룡산업,대원전선)
☑️원전(두산에너빌리티,현대건설,에너토크,우진,태웅,비에이치아이,한전기술,지투파워,한국전력,지투파워,보성파워텍)
☑️우주항공 (세아베스틸지주,에이치브이엠,쎄트렉아이,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비츠로넥스텍,비츠로테크,스피어,루미르,미래에셋증권,그린광학,이노스페이스)
독학주식 (@selfstudy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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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가 될 재료만 선별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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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된 정보에는 다소 부정확하거나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한 투자 결정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에 따라 이루어져야 함을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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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현대차그룹 부사장이 그룹 로봇 자회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기업공개(IPO)에 대해 입을 열었다. 최근 현대차 내부에서 로봇과 인공지능(AI)을 축으로 보스턴다이내믹스와의 협업을 정비하는 움직임이 이어지는 가운데 상장 역시 중장기 전략의 한 축으로 거론되는 모습이다.
김 부사장은 9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10대 그룹 사장단과 정부 간 비공개 간담회 직전 기자와 만나 보스턴다이내믹스 IPO 가능성과 관련해 “적절한 시점이 오면 자연스럽게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구체적인 시점이나 방식에 대해서는 언급을 삼갔다.
최근 현대차그룹 내부에서는 로봇과 AI를 기존 사업과 어떻게 결합할지를 두고 조율이 진행 중이다. 지난해 현대차는 로봇과 AI 융합을 염두에 둔 ‘RA 프로젝트 태스크포스(TF)’를 신설했다. 완성차 개발 조직과 로봇 기술을 연결해 실제 사업 적용 가능성을 점검하는 성격의 조직이다.
여기에는 로봇을 독립적인 신사업으로 분리하기보다는 차량, 생산 공정, 물류 등 기존 사업 전반에 녹여내겠다는 전략이 깔려 있다. 보스턴다이내믹스의 기술 행보도 이러한 흐름과 맞닿아 있다. 보스턴다이내믹스는 최근 CES 2026에서 구글 딥마인드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구글의 생성형 AI ‘제미나이’를 로봇 제어와 판단 영역에 적용해 피지컬 로봇의 지능을 고도화하겠다는 구상이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601091740353240107034&lcode=00&page=1&svccode=00&from=naver#google_vignette
김 부사장은 9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10대 그룹 사장단과 정부 간 비공개 간담회 직전 기자와 만나 보스턴다이내믹스 IPO 가능성과 관련해 “적절한 시점이 오면 자연스럽게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구체적인 시점이나 방식에 대해서는 언급을 삼갔다.
최근 현대차그룹 내부에서는 로봇과 AI를 기존 사업과 어떻게 결합할지를 두고 조율이 진행 중이다. 지난해 현대차는 로봇과 AI 융합을 염두에 둔 ‘RA 프로젝트 태스크포스(TF)’를 신설했다. 완성차 개발 조직과 로봇 기술을 연결해 실제 사업 적용 가능성을 점검하는 성격의 조직이다.
여기에는 로봇을 독립적인 신사업으로 분리하기보다는 차량, 생산 공정, 물류 등 기존 사업 전반에 녹여내겠다는 전략이 깔려 있다. 보스턴다이내믹스의 기술 행보도 이러한 흐름과 맞닿아 있다. 보스턴다이내믹스는 최근 CES 2026에서 구글 딥마인드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구글의 생성형 AI ‘제미나이’를 로봇 제어와 판단 영역에 적용해 피지컬 로봇의 지능을 고도화하겠다는 구상이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601091740353240107034&lcode=00&page=1&svccode=00&from=naver#google_vignette
더벨뉴스
김동욱 현대차 부사장 "보스턴다이내믹스 IPO, 적절한 시점 진행"
김동욱 현대차그룹 부사장이 그룹 로봇 자회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기업공개(IPO)에 대해 입을 열었다. 최근 현대차 내부에서 로봇과 인공지능(AI)을 축으로 보스턴다이내믹스와의 협업을 정비하는 움직임이 이어지는 가운데 상장 역시 중장기 전략의 한 축으로 거론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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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삼성전자, HBM 독자 상표권 출원 … 메모리 표준 다시 쓴다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1/12/202601120006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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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데일리
[단독] 삼성전자, HBM 독자 상표권 출원 … 메모리 표준 다시 쓴다
삼성전자가 고대역폭메모리(HBM) 관련 상표권을 잇따라 등록하며 차세대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확보에 나섰다. 설계 개선을 거친 6세대 HBM4가 엔비디아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가운데 대규모 생산 능력을 앞세워 SK하이닉스가 주도해 온 HBM 시장의 규격과 판을 흔들겠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12일 특허청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HBM과 관련한 'dHBM', 'zHBM' 등 상표권을 출원했다. 해당 상표는 메모리 저장장치 및 D램 관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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