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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an's Ticker
크레도, 광학으로 매출 다각화 노린다 $CRDO
J.P모건은 CES 2026에서 크레도 CEO·CFO와 인베스터 미팅을 주최함. 미팅 결과 성장동력의 변화가 일어난다는 사실을 확인함. 크레도는 2027년까지 액티브전기케이블(AEC)로 매출을 내지만 그 이후에는 광학 제품의 실질적인 기여를 예상하고 있음. 크레도는 우선 제로포스(ZF) 광학트랜시버를 출시하고, AEC의 광학 버전인 ALC를 내놓을 계획임. AEC가 당분간 주력 제품으로 남겠지만, 광학 제품의 성장이 점차 가속화되면서 매출 구조가 보다 균형 잡힌 형태가 될 것으로 전망됨
크레도는 ZF 광학트랜시버를 상당한 프리미엄으로 가격을 책정할 수 있는 역량이 있음. 크레도는 이미 AEC로만 약 35%의 마진을 책정하며 고객이 연결 신뢰성을 위해 프리미엄을 지불하고 있다는 것이 입증됨. 크레도는 ZF 광학트랜시버의 초기 적용 사례를 GPU-to-TOR(Top of Rack) 스위치 간 연결 영역으로 예상함.
한편 크레도는 AEC의 판매 방식을 단순히 개별 부품을 공급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 케이블 시스템을 엔지니어링하는 방식으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음. 크레도는 AEC에 탑재되는 리타이머부터 커넥터, 하우징, 그리고 이들을 제어하는 소프트웨어까지 모든 구성 요소를 공동 설계함. 이는 각각 구성품을 사다가 조립하는 경쟁사와 달리 전체 시스템의 완성도를 높여 하이퍼스케일러에 턴키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경쟁력이 있음
크레도는 광학이 AEC 등 구리 전선의 시장기회(TAM)를 잠식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구리 전선이 랙 내부에서 NVL72 등 칩 간 연결에 사용될 뿐 아니라, 랙 외부의 GPU-to-TOR 스위치 간 연결의 스케일업에도 광학보다 TAM이 확대될 여지가 크다고 생각함. 전선과 광학은 서로 대체재가 아니라 각각의 적용 분야에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보완재로 쓰일 예정임
26.01.07, JPM Coverage
: CRDO, TP $165 → $230 (Upside 53%), 비중확대
J.P모건은 CES 2026에서 크레도 CEO·CFO와 인베스터 미팅을 주최함. 미팅 결과 성장동력의 변화가 일어난다는 사실을 확인함. 크레도는 2027년까지 액티브전기케이블(AEC)로 매출을 내지만 그 이후에는 광학 제품의 실질적인 기여를 예상하고 있음. 크레도는 우선 제로포스(ZF) 광학트랜시버를 출시하고, AEC의 광학 버전인 ALC를 내놓을 계획임. AEC가 당분간 주력 제품으로 남겠지만, 광학 제품의 성장이 점차 가속화되면서 매출 구조가 보다 균형 잡힌 형태가 될 것으로 전망됨
크레도는 ZF 광학트랜시버를 상당한 프리미엄으로 가격을 책정할 수 있는 역량이 있음. 크레도는 이미 AEC로만 약 35%의 마진을 책정하며 고객이 연결 신뢰성을 위해 프리미엄을 지불하고 있다는 것이 입증됨. 크레도는 ZF 광학트랜시버의 초기 적용 사례를 GPU-to-TOR(Top of Rack) 스위치 간 연결 영역으로 예상함.
한편 크레도는 AEC의 판매 방식을 단순히 개별 부품을 공급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 케이블 시스템을 엔지니어링하는 방식으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음. 크레도는 AEC에 탑재되는 리타이머부터 커넥터, 하우징, 그리고 이들을 제어하는 소프트웨어까지 모든 구성 요소를 공동 설계함. 이는 각각 구성품을 사다가 조립하는 경쟁사와 달리 전체 시스템의 완성도를 높여 하이퍼스케일러에 턴키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경쟁력이 있음
크레도는 광학이 AEC 등 구리 전선의 시장기회(TAM)를 잠식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구리 전선이 랙 내부에서 NVL72 등 칩 간 연결에 사용될 뿐 아니라, 랙 외부의 GPU-to-TOR 스위치 간 연결의 스케일업에도 광학보다 TAM이 확대될 여지가 크다고 생각함. 전선과 광학은 서로 대체재가 아니라 각각의 적용 분야에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보완재로 쓰일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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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12일 월요일)
(새벽에 나오는 주식 뉴스와 관련종목은 내일 아침에 커버해드립니다)
📅내일 주식 일정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개최 (12~15일)
G7 핵심광물 회의 개최
📊내일 관심테마& 종목
☑️반도체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전기,SK스퀘어,한미반도체,하나마이크론,DB하이텍,대덕전자,제주반도체,원익IPS)
☑️제약바이오(셀트리온,일동제약,알지노믹스,온코닉테라퓨틱스,에이비엘바이오,삼성바이오로직스,한미약품,오름테라퓨틱스,올릭스,메지온,디앤디파마텍,에이프릴바이오)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한국항공우주,현대로템,LIG넥스원,한국항공우주,풍산,에이치브이엠)
☑️현대차그룹주 (현대차,기아,현대위아,현대모비스,현대글로비스,현대오토에버 등)
☑️조선&조선기자재(삼성중공업,한화오션,한국카본,HJ중공업,HD현대중공업,HD한국조선해양,HD현대마린엔진,한화엔진)
☑️로봇 ( 현대무벡스,원익홀딩스.재영솔루텍,로보티즈,현대오토에버,삼현,에스피지,에스비비테크,한라캐스트,클로봇,레인보우로보틱스,로보스타,고영,하이젠알앤엠,휴림로봇)
☑️전기전력( HD현대일렉트릭,산일전기,대한전선, LS마린솔루션,LS ELECTRIC, 일진전기,가온전선,제일일렉트릭,세명전기 제룡산업,대원전선)
☑️원전(두산에너빌리티,현대건설,에너토크,우진,태웅,비에이치아이,한전기술,지투파워,한국전력,지투파워,보성파워텍)
☑️우주항공 (세아베스틸지주,에이치브이엠,쎄트렉아이,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비츠로넥스텍,비츠로테크,스피어,루미르,미래에셋증권,그린광학,이노스페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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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된 정보에는 다소 부정확하거나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한 투자 결정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에 따라 이루어져야 함을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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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현대차그룹 부사장이 그룹 로봇 자회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기업공개(IPO)에 대해 입을 열었다. 최근 현대차 내부에서 로봇과 인공지능(AI)을 축으로 보스턴다이내믹스와의 협업을 정비하는 움직임이 이어지는 가운데 상장 역시 중장기 전략의 한 축으로 거론되는 모습이다.
김 부사장은 9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10대 그룹 사장단과 정부 간 비공개 간담회 직전 기자와 만나 보스턴다이내믹스 IPO 가능성과 관련해 “적절한 시점이 오면 자연스럽게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구체적인 시점이나 방식에 대해서는 언급을 삼갔다.
최근 현대차그룹 내부에서는 로봇과 AI를 기존 사업과 어떻게 결합할지를 두고 조율이 진행 중이다. 지난해 현대차는 로봇과 AI 융합을 염두에 둔 ‘RA 프로젝트 태스크포스(TF)’를 신설했다. 완성차 개발 조직과 로봇 기술을 연결해 실제 사업 적용 가능성을 점검하는 성격의 조직이다.
여기에는 로봇을 독립적인 신사업으로 분리하기보다는 차량, 생산 공정, 물류 등 기존 사업 전반에 녹여내겠다는 전략이 깔려 있다. 보스턴다이내믹스의 기술 행보도 이러한 흐름과 맞닿아 있다. 보스턴다이내믹스는 최근 CES 2026에서 구글 딥마인드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구글의 생성형 AI ‘제미나이’를 로봇 제어와 판단 영역에 적용해 피지컬 로봇의 지능을 고도화하겠다는 구상이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601091740353240107034&lcode=00&page=1&svccode=00&from=naver#google_vignette
김 부사장은 9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10대 그룹 사장단과 정부 간 비공개 간담회 직전 기자와 만나 보스턴다이내믹스 IPO 가능성과 관련해 “적절한 시점이 오면 자연스럽게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구체적인 시점이나 방식에 대해서는 언급을 삼갔다.
최근 현대차그룹 내부에서는 로봇과 AI를 기존 사업과 어떻게 결합할지를 두고 조율이 진행 중이다. 지난해 현대차는 로봇과 AI 융합을 염두에 둔 ‘RA 프로젝트 태스크포스(TF)’를 신설했다. 완성차 개발 조직과 로봇 기술을 연결해 실제 사업 적용 가능성을 점검하는 성격의 조직이다.
여기에는 로봇을 독립적인 신사업으로 분리하기보다는 차량, 생산 공정, 물류 등 기존 사업 전반에 녹여내겠다는 전략이 깔려 있다. 보스턴다이내믹스의 기술 행보도 이러한 흐름과 맞닿아 있다. 보스턴다이내믹스는 최근 CES 2026에서 구글 딥마인드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구글의 생성형 AI ‘제미나이’를 로봇 제어와 판단 영역에 적용해 피지컬 로봇의 지능을 고도화하겠다는 구상이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601091740353240107034&lcode=00&page=1&svccode=00&from=naver#google_vigne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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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현대차 부사장 "보스턴다이내믹스 IPO, 적절한 시점 진행"
김동욱 현대차그룹 부사장이 그룹 로봇 자회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기업공개(IPO)에 대해 입을 열었다. 최근 현대차 내부에서 로봇과 인공지능(AI)을 축으로 보스턴다이내믹스와의 협업을 정비하는 움직임이 이어지는 가운데 상장 역시 중장기 전략의 한 축으로 거론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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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삼성전자, HBM 독자 상표권 출원 … 메모리 표준 다시 쓴다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1/12/2026011200060.html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6/01/12/2026011200060.html
뉴데일리
[단독] 삼성전자, HBM 독자 상표권 출원 … 메모리 표준 다시 쓴다
삼성전자가 고대역폭메모리(HBM) 관련 상표권을 잇따라 등록하며 차세대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확보에 나섰다. 설계 개선을 거친 6세대 HBM4가 엔비디아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 가운데 대규모 생산 능력을 앞세워 SK하이닉스가 주도해 온 HBM 시장의 규격과 판을 흔들겠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12일 특허청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HBM과 관련한 'dHBM', 'zHBM' 등 상표권을 출원했다. 해당 상표는 메모리 저장장치 및 D램 관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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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금, 은 신고가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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