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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회를 발굴하고 함께 스터디“

📈돈이 될만한 강한뉴스와 관련주 공유
📈주도섹터안에서 대장주 흐름추적
📈꾸준한 종목정리와 스터디기록

관심종목, 일정, 그리고 가장 빠른 뉴스까지.
기회가 될 재료만 선별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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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된 정보에는 다소 부정확하거나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한 투자 결정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에 따라 이루어져야 함을 안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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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체크하는 내일 관심종목과 증시일정
(2026년 2월19일 목요일)


(새벽에 나오는 주식 뉴스와 관련종목은 내일 아침에 커버해드립니다)


📅내일 주식 일정


美) FOMC 의사록 공개

중국, 대만, 홍콩 증시 휴장

📊내일 관심테마& 종목


☑️반도체 (삼성전자,SK하이닉스,하나마이크론,SK스퀘어,한미반도체,하나마이크론,DB하이텍,대덕전자,제주반도체,파두,HPSP,SFA반도체)

☑️원전(두산에너빌리티,현대건설,한전산업,에너토크,우진,태웅,비에이치아이,한전기술,지투파워,한국전력,지투파워,보성파워텍,우리기술,한신기계,일진파워)

☑️전기전력( HD현대일렉트릭,대한전선, LS마린솔루션,LS ELECTRIC,산일전기 일진전기,가온전선,제일일렉트릭, 제룡산업,대원전선)

☑️로봇 (레인보우로보틱스,에스피지,로보티즈,유일로보틱스,리브스메드,,두산로보틱스,이랜시스,알에스오토메이션,하이젠알앤엠,에브리봇 등)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한국항공우주,현대로템,LIG넥스원,한국항공우주,풍산,에이치브이엠)

☑️조선&조선기자재(삼성중공업,한화오션,한국카본,HJ중공업,HD현대중공업,HD한국조선해양,HD현대마린엔진,한화엔진)

☑️우주항공 (스피어,LK삼양,아주IB투자,미래에셋벤처투자,세아베스틸지주,인텔리안테크,에이치브이엠,쎄트렉아이,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비츠로넥스텍,비츠로테크,,루미르,미래에셋증권,그린광학,이노스페이스,나라스페이스테크놀러지)

☑️태양광 관련주 관련주(한화솔루션,OCI홀딩스,HD현대에너지솔루션,대명에너지,SDN,에스에너지 SK이터닉스 등)

☑️화장품(아모레퍼시픽,한국화장품,한국콜마,실리콘투,브이잍,뷰티스킨,달바글로벌,에이피알 등)

☑️증권주(sk증권,상상인증권,미래에셋증권,Ls증권,키움증권,nh투자증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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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광통신 시장은 InP가 결정한다

레이저 다이오드 기반 광통신 부품 얘기를 해볼까 하는데요. 레이저 공급사는 코히어런트(COHR), 루멘텀(LITE)이 대표적입니다. 구글과 엔비디아 주도로 광회로스위치(OCR)와 광패키지(CPO) 기반 스위치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수요가 급증하는 반면, 공급은 따라가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런데 두 벤더가 레이저 다이오드 공급에 아무리 힘을 써도 소재인 인화인듐(InP) 지원이 부족하면 말짱 도루묵입니다. 이에 InP 웨이퍼 공급업체인 JX금속(5016), AXT(AXTI), 스미토모전기(5802)의 현 상황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선 일본 기업인 JX금속입니다. 지난주 JX금속의 어닝콜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내 통신 수단이 전기에서 광으로 전환되면서 InP 기판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올해만 3차례의 증설을 발표했습니다. 이를 통해 생산용량을 YoY 3배 확대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수요 예측을 따라잡기 벅찬 상황이라 생산 효율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JX금속은 아직 점유율 자체는 낮으나 빠르게 증설하는 벤더로 주가 상승률 자체는 가장 좋습니다. 참고로 JX금속은 일본 최대 에너지 회사인 ENEOS의 자회사이며, 2025년 3월 도쿄증권거래소 프라임 시장에 상장했습니다.

AXT는 중국 회사입니다. 중국 상무부가 InP 수출 통제 허가를 예상보다 적게 해줘서 직전 분기 실적 발표에서 매출 전망치를 하향한 바 있습니다. AXT는 1Q26부터 중국 정부의 추가 허가를 기대하며, 하반기 InP 생산용량을 2배 이상 확대할 계획입니다. AXT에 따르면 허가 신청부터 승인까지 약 60영업일(3개월)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더 긴 리드타임을 고려하면서 장기 주문으로 발주하는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합니다. AXP는 금일(19일) 장후 4Q25 실적이 나옵니다.

업계 1등인 스미토모전기는 이번 2월 어닝 콜에서는 InP 관련 발언은 거의 없었으나, 지난해 11월 콜에서는 강력한 로드맵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스미토모전기는 데이터센터향 InP 기판 공급량을 2028년까지 2023년 대비 2.4배 늘린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대부분 자사의 레이저 모듈 생산에 쓰이긴 하는데요. 스미토모전기의 EML레이저 · CW레이저는 2026년까지 케파를 2배, 2028년까지 1.4배 늘립니다.

정리하면 JX금속은 3배 증설, AXT는 상무부 추가 허가 기대하며 2배 증설, 스미토모전기는 2028년까지 2.4배 증설하나 대부분 자사 레이저 부품에 사용합니다. 사실 AXT의 지정학적 리스크 때문에 여전히 InP 공급에 불안감이 있긴 합니다. 시장은 이를 전혀 반영하지 않고 있고요. 이에 대한 적절한 포지션은 레이저 IC 공급사와 함께 InP 소재 공급사를 함께 노출시키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전기 → 광의 빠른 전환에도 여전히 칩 간, 랙 간 통신에 전선이 많이 쓰이고 있기 때문에 크레도(CRDO), 암페놀(APH) 같은 전선 벤더에도 주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랜만의 오피니언 피드입니다. 연휴 동안 감기 때문에 골골 거렸지만 이 생각은 공유하고 싶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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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스 뇌 노린다…SW-센서가 거대한 낙수

https://dealsite.co.kr/articles/157015
중동 긴장 고조 (WTI 급등):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가능성 보도로 WTI가 65달러를 상회하며 급등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리스크가 유가 변동성을 키우고 있습니다.

연준(Fed)의 매파적 경고: 1월 FOMC 의사록에서 일부 위원들이 "물가 정체 시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시장의 조기 금리 인하 기대에 찬물을 끼얹었습니다.

고용 없는 호황 (Jobless Boom): 경제는 성장하지만 신규 채용은 둔화되는 기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옥스퍼드 이코노믹스는 이를 **"충격에 취약한 구조"**라고 경고했습니다.

라가르드 ECB 총재 사임설: 2027년 임기 전 조기 퇴임 가능성이 보도되며 유럽 금융 수장 교체에 따른 정책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애플의 '안전자산' 등극: AI 투자 과열 우려 속에, 상대적으로 신중한 행보를 보이는 애플이 나스닥 지수와의 상관계수 최저치를 기록하며 기술주 내 새로운 대피처로 부각 중입니다.

📊 기존 섹터별 요약

1. 반도체: 협력과 실적의 힘
엔비디아(+1.63%): 메타와 대규모 공급 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

마이크론(+5.30%): 헤지펀드 매수세와 AI 메모리 마진 개선 기대감에 급등.

리스크: 엔비디아-메타 협력 여파로 AMD, 인텔, 아리스타 네트웍스는 점유율 하락 우려에 약세를 보였습니다.

2. 기술주 & 소프트웨어: 실적이 곧 깡패
가민(+9.44%), 케이던스(+7.60%), 이베이: 예상치를 뛰어넘는 실적과 주주 환원 정책으로 급등.

팔란티어(+1.77%): 미즈호의 긍정적 리포트와 신규 파트너십에 힘입어 상승.

3. 자동차 & 모빌리티: 희비 교차
테슬라(+0.17%): 사이버캡 생산 등 호재가 많았으나 규제 리스크와 노동 환경 이슈로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

GM(+3.02%) vs 포드(-1.98%): GM은 투자 확대, 포드는 중국 BYD와의 경쟁 심화 우려로 대조적인 흐름.

4. 기타: 제약 및 비트코인
모더나(+6.08%): 독감 백신 재검토 소식에 급등.

비트코인 관련주: 트럼프 주니어의 긍정적 발언에도 불구하고 세금 규제 불안 및 달러 강세로 인해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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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9 09:21:30
기업명: 파미셀(시가총액: 1조 371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주)두산 전자BG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전자재료용 소재 공급계약
공급지역 : 두산전자-증평
계약금액 : 92억

계약시작 : 2026-02-13
계약종료 : 2026-04-30
계약기간 : 2개월
매출대비 : 14.1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1980008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056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5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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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韓, 페로브스카이트 '양산의 벽' 넘었다…中 추격 '봉쇄'

서울대 이태우 교수팀
네이처에 기술 발표

페로브스카이트, 빛을 색·전기로
태양전지·디스플레이 게임체인저
각국 대량생산 기술 개발에 사활

수명저하 해결…생산성 6배 높여
이미 원천재료 특허 9건 확보
"전자 대기업과 상용화 협의 중"

한국, 소재 주도권 쥘 절호의 기회


한국이 차세대 디스플레이산업을 주도할 ‘꿈의 소재’로 불리는 페로브스카이트 대량 생산 기술을 확보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9일 이태우 서울대 재료공학부 교수(사진) 연구팀이 학술지 네이처에 기존보다 생산성을 6배가량 향상한 페로브스카이트 합성 기술을 개발·검증했다고 발표하면서 “세계 최초 성과이며 디스플레이산업에서 중국과의 기술 격차를 벌릴 절호의 기회”라고 평가했다.


◇우주 시대에 더 주목받는 소재

페로브스카이트라는 명칭은 1839년 러시아 우랄 지역에서 발견된 광물에서 유래했다. 칼슘타이타네이트라는 광물인데, 당시 유명한 광물 후원자인 러시아 귀족의 이름(레프 페로브스카이트)을 붙였다. 현재는 이 광물이 지닌 결정 구조를 통칭해 페로브스카이트로 부른다. 기존 광소자 소재보다 빛 흡수율이 높아 차세대 소재로 불린다. 가장 큰 장점은 어디서든 쉽고 값싸게 화학 시약회사에서 구할 수 있다는 것이다. 관건은 이를 고효율, 고수명, 대량 생산 가능한 품질로 제조할 수 있느냐다.


페로브스카이트가 주목받는 가장 큰 이유는 OLED(유기발광다이오드)를 대체할 디스플레이산업의 핵심 소재인 데다 태양전지산업에서도 ‘게임 체인저’로 불려서다.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CEO)가 구상 중인 태양광을 활용한 우주 데이터센터에도 페로브스카이트 생산 기술이 필수다. 이런 이유로 세계 각국이 양산을 위한 기술 개발에 사활을 걸고 있다. 중국만 해도 최대 국유 석유·가스 기업인 CNPC가 100㎿급 파일럿 라인을 올해 구축하겠다고 발표하는 등 대량 생산을 위한 실증 데이터를 쌓는 데 주력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 그 어느 국가도 ‘양산의 벽’을 넘지 못했다.

현재까지 페로브스카이트 결정 구조를 인공적으로 만들기 위한 방식은 ‘핫 인젝션(hot injection)’ 합성법이 거의 유일하다. 150도 이상의 고온 용액에 소재를 주입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이 방식은 화재 등 안전 위험 때문에 산소·수분 차단을 위한 부가 설비가 필수여서 공정비용이 크게 증가한다는 것이 단점으로 꼽혀왔다. 서울대 연구팀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저온 주입’ 합성법을 개발했다. 온도를 낮추면 결정 품질이 떨어질 수 있는데, 연구진은 0도 부근에서 유화 상태를 유도해 합성 속도를 정밀 제어하는 방식으로 품질과 생산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이 교수는 “생산성이 기존 대비 여섯 배 높아졌다”고 밝혔다.


◇“특허 사용료 받을 날 곧 온다”
정부가 서울대 연구팀의 이번 발표에 주목한 것은 소재산업에서 한국이 처음으로 주도권을 쥘 기회가 생겼기 때문이다. OLED 분야만 해도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매년 1000억원 이상을 미국 디스플레이 특허 기업 UDC에 지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교수는 “한국은 공정과 제조 측면에서는 강국이지만 재료 분야에서는 해외에 로열티를 지급해왔다”며 “원천 재료와 양산 기술을 동시에 확보하면 산업 주도권을 거머쥘 수 있다”고 말했다. 상용화에 성공하면 글로벌 기업들이 한국에 기술 사용료를 내는 구조로 전환될 수 있다는 얘기다. 이 교수팀은 페로브스카이트 디스플레이 선점의 핵심인 원천 재료 특허 아홉 건을 보유하고 있다.

중국의 추격이 거센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한국의 우위를 가능하게 할 기술이라는 점에서도 주목받는다.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OLED 시장 점유율은 한국 67%, 중국 33%였다. 10년 전 중국 점유율이 0%대에 머문 것을 감안하면 추격 속도가 위협적이다.

이 교수는 지난 13일 과기정통부와 함께한 성과 브리핑에서 “삼성전자의 QLED TV에 사용되는 양자점 필름을 우리가 제조한 페로브스카이트 필름으로 대체한다면 1년 이내 상업화가 가능한 수준”이라며 “글로벌 빅테크가 3년 전 먼저 협업을 제안해 논의 중이며 국내 전자 대기업과도 샘플을 주고받으며 상용화를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1898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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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코스닥)삼천당제약 - [기재정정]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황반변성치료제(아일리아/주성분 : 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 SCD411(Vial&PFS)의 캐나다 독점판매권 공급계약 체결 및 중동 6개 국가 추가 계약 체결)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60219900223
2026-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