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 Telegram
[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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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주식전략/시황/퀀트 담당 노동길(국내주식) 김성환(해외주식) 이정빈(퀀트) 신승웅(신흥국) 박우열(ETF) 강진혁(시황)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정보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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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5월 8일
『실적 호조에도 일부 경계 심리』
시황 최유준 ☎️02-3772-1964

미국 고용지표와 애플 실적 서프라이즈에도 일부 경계 심리 작용

지난 주말 동안 대외 재료는 호조. 미국 4월 비농업고용자수 증가폭 예상치 상회, 실업률은 사상 최저치. 애플 1Q23 실적은 아이폰 판매 호조로 서프라이즈 기록. 중국 노동절 연휴 끝나고 경제 활동 재개와 2분기 당국의 부양책 시행 기대감도 반영. 국내 증시는 상승 출발해 오전 1%대 상승세를 보였으나 오후 들어 차익실현 압력 작용. KOSPI는 상승폭 축소, KOSDAQ은 하락 전환 마감. 이번 주 미국 4월 소비자 물가 발표와 부채한도 협상 교착에 대한 경계심 작용. 양 시장 합산 거래대금은 18조원을 하회하며 개인 중심으로 매수 여력은 일부 저하. 외국인 현물 수급은 프로그램 중심으로 유입

음식료, 건설, 금융, IT 상승. 2차전지, 미디어, 바이오 하락

장 초반 대부분 종목 상승세 보였으나 실적 발표를 비롯한 개별 재료 영향에 차별화 심화. 음식료, 건설, 금융, IT 상승. 2차전지, 미디어, 바이오 하락. 1) 음식료: 이상 기후에 따른 공급 부족으로 설탕 가격 상승과 흑해곡물협정 중단 우려로 소재식품 강세. 2) 건설: 비주택부문 실적 호조가 호재로 작용. 3) 금융: 미국 지역은행 사태 진정 기대와 손해보험, 증권업종 반등 영향. 4) IT: 애플 어닝서프라이즈 기록에 반도체 및 애플 밸류체인 관련주 중심으로 상승. 5) 미디어: 엔터주 차익실현과 스튜디오드래곤의 부진한 실적 영향

업종별로 반등 후 차익실현을 반복, 개인 디레버리징 영향 지속

최근 업종별로 반등 후 차익실현이 반복되면서 등락이 잦게 나타남. 지난 달 말 이후 개인의 디레버리징 영향이 지속되는 가운데 대외 불확실성과 실적 시즌 이후 펀더멘털에 회복에 대한 관망이 작용한 것으로 판단. 개인 투자자의 매수 여력이 일부 감소한 상황에서 프로그램 중심의 외국인 수급의 영향력이 높아질 것으로 관측. 약 달러 압력 지속 가능성과 반도체 업황에 대한 시각이 주요 변수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111
위 내용은 2023년 5월 8일 16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주식전략; 2019년 희로애락을 복기하다』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5월 FOMC 무사히 지난 주식시장, 비교적 견고한 투자심리 관찰 - 앞으로 펼쳐질 주식시장 상황은 2019년 어디쯤과 유사. 특히 하반기 주목 - 경기 확장 후반부에서 소수 종목군으로 상승세 집중. IT+성장주 유리한 국면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135 위 내용은 2023년 5월 9일 16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마켓레이더(오전) 5월 9일        리서치센터 주식전략팀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발표 앞두고 소폭 반락』
 
코스피는 0.37% 하락한 2,503p. 미국 CPI 및 PPI 발표 앞둔 가운데 2,500p 선에서 약한 흐름 - 외국인 홀로 순매수. 오전 거래량 및 거래대금 감소하며 투자주체별 매매방향 뚜렷하지 않은 모습 : 외국인 서비스, 의약품, 철강금속 순매수 상위. 기관 서비스, 화학, 운수장비 순매도 상위 - 코스피는 지수 박스권 유지 가운데 의약품, 서비스, 전기가스 업종 상승하며 순환매 : 전일 상승한 반도체, 자동차, 금융주 하락한 반면 바이오 및 2차전지 일부종목 상승 : NAVER, 포쉬마크 인수에 따른 1분기 실적 호조 영향력 지속되며 2거래일 연속 상승
 
코스닥은 1.38% 하락한 830p. 물가지표 발표 앞두고 위험 선호 약화로 지수 하락폭 확대 - 외국인 4거래일 연속 순매도. KOSDAQ 100 및 IT 업종 매도세 집중 - 코스닥은 건강관리 업종 홀로 상승세 보이는 가운데 2차전지주 약세 뚜렷 : 반도체, 화학, 금융주 하락한 반면 바이오주 상승하며 코스피 업종 흐름과 동행 : 셀트리온 영업 및 당기순이익 호조에 셀트리온그룹주(제약, 헬스케어)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물가지표 발표 앞두고 안전자산 선호에 달러 강세보이며 상승 아시아 주요국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7%, 대만 +0.3%, 홍콩 -0.2%, 중국(상해종합)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141 위 내용은 2023년 5월 9일 10시 5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5월 9일
『관망 작용하며 방향성 부재』
시황 최유준 ☎️02-3772-1964

물가 지표 대기, 실적 시즌 후반부로 관망 심리 작용하며 방향성 부재

국내 증시 하락 마감. 연휴 이후 전일 오후부터 작용한 관망 심리가 이어진 영향. 10일 밤 발표가 예정된 미국 4월 소비자물가 대기. 1분기 미국 은행의 대출 태도가 강화되면서 ‘신용 위축’이 이어질 가능성도 반영. 글로벌 증시 전반 방향성 없는 흐름이 동조화된 상황. 긴축 마무리 인식과 예상보다 견조한 이익은 주가 하단을 지지. 긴축 영향에 미국 경기 하강과 중국의 더딘 회복 속도는 주가 상단을 제한. 5월 들어 거래대금과 증시 주변 자금 감소 지속. 고객예탁금은 지난주 대비 4조원 가량 감소. 1Q23 실적 시즌 이후 명확한 모멘텀이 부재한 가운데 방향성에 대한 고민이 작용하는 것으로 판단

제약/바이오, 통신, 조선 상승. IT하드웨어, 이차전지, 음식료 하락

실적 발표 진행 중. 내용에 따라 개별 종목의 등락이 좌우되지만 시세의 지속성이 강하지 않음. 주도 업종이 부재한 상황. 제약/바이오, 통신, 조선 상승. IT하드웨어, 2차전지, 음식료 하락. 2차전지 제외하면 전일 하락 업종 반등, 전일 상승 업종 반락. 1) 제약/바이오: 셀트리온 1Q23 실적 호조와 SK바이오사이언스의 위탁생산 계약 체결 등이 긍정적인 재료로 작용. 2) 조선: 1Q23 실적 발표 후 올해 턴어라운드 기대감 작용하며 반등. 3) 2차전지: 실적 발표 이후 고평가 분석에 양극재 생산업체 위주로 약세. 4) IT하드웨어: 전일 반등 후 차익실현 영향에 반락했으나 오후 들어 낙폭 축소

방향성을 확인하기 위해 펀더멘털 회복의 실마리가 필요

이번 실적 시즌을 지나면서 주가 방향에 있어 이익의 설명력이 강해질 것으로 판단. 긴축 마무리 인식은 상수로 작용. 결국 펀더멘털 회복의 실마리가 확인될 필요가 있음. 이익 바닥에 대한 인식과 약 달러 국면에서 유입되는 외국인 수급은 하단을 지지하는 요인. 주가지수는 당분간 박스권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 중소형주는 실적 발표로 변동성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음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153
위 내용은 2023년 5월 9일 17시 1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5월 10일
『위험 회피로 글로벌 증시 동조화』
시황 최유준 ☎️02-3772-1964

부채한도 협상 교착, 물가 대기 중. 글로벌 증시 위험 회피 동조화

국내 증시 이틀 연속 하락 마감. 낙폭은 제한됐으나 이벤트 경계 심리 지속 작용. 미국 부채한도 협상 교착과 4월 소비자물가 대기 모드로 글로벌 증시는 위험 회피로 동조화되는 흐름. 글로벌 증시 전반 특별한 재료와 방향성이 부재. KOSPI는 하락 출발해 오후 한때 1% 가까이 하락했으나 낙폭 일부 축소하며 마감. 거래대금 지속 감소에도 외국인의 현물 매수 지속 유입, 선물 수급에 따라 주가가 변동하는 단기 불확실성 인식 구간의 주가 흐름. KOSDAQ은 3일 연속 하락 마감. 개인 수급이 위축되며 거래대금은 8조원을 하회. 2차전지 밸류체인 전반 차익실현 압력 확대와 중소형주 실적 발표 영향도 작용

자동차와 통신, 보험, 유틸리티 등 실적주 및 방어주 중심 상승

실적과 밸류가 뒷받침되는 자동차 업종이 선호되는 가운데 통신, 보험, 유틸리티 등 방어주 위주의 상승. 2차전지, 철강, 의약품, 기계 하락. 1) 자동차: 한국 자동차 업체 수출 호조 지속, 실적과 밸류가 뒷받침되면서 기관 및 외국인 동반 순매수 유입. 2) 통신: 거시 불확실성으로 방어주 선호와 SK텔레콤 1분기 실적 호조로 통신업체 투자심리 개선되며 상승. 3) 주요 테마: 화장품(식약처의 중국향 화장품 수출 지원 추진), 카지노(외국인 카지노 운영사 1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 치과(덴티움 실적 발표 후 업황에 대한 긍정적 평가)

KOSPI 2,470p, KOSDAQ 820p, 단기 저점 테스트 구간

대외 불확실성과 실적 시즌 후반부 인식으로 국내 증시 투자심리는 연초 수준으로 하락. 연초 대비 긴축과 침체에 대한 부담을 덜었으나 밸류는 높아짐. KOSPI 2,470p, KOSDAQ 820p 등 4월 후반부에 헝성된 단기 저점 테스트 구간 근점. 부채한도 협상은 12일 재개 예정이며 향후 2주간 협상에 나설 계획. 이는 시간이 걸리는 이슈. 금일 밤 미국 4월 소비자물가 발표를 통해 일부 불확실성 소화 예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176
위 내용은 2023년 5월 10일 16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퀀트분석; 신한 Earnings Guide: 반가운 서프라이즈』
퀀트 이재림/ 이정빈 ☎️02-3772-1548

- 서프라이즈 시현 중인 1Q23 실적
- 기업이익 상향 조정 속 이익 바닥 기대감
- 자동차, 기계, 운송 등 업종 상향 조정 관찰

※ 원문 확인: https://bit.ly/42JdGmF
위 내용은 2023년 5월 11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마켓레이더(오전) 5월 11일        리서치센터 주식전략팀
『미국 소비자물가 둔화, 대형주 위주 상승하며 지수 반등』
 
코스피는 0.44% 상승한 2,508p. 미국 CPI YoY +4.9%. 월가 예상치 소폭 하회하며 지수 투자심리 개선 - 환율 반락과 함께 외국인 장중 순매수 전환. 연기금 매수세 유입. 5월 이후 투지심리도 최고치 : 전기전자 개인, 기관 매수세 유입. 외국인 및 기관 금융 업종 매수 상위, 중대형주 위주 순매수 - 코스피는 건설, 철강금속, 기계 업종 등 대부분 업종 상승. 섬유의복, 음식료품, 의료정밀 업종 하락 : 인플레이션 둔화에 반도체, 자동차, 건설, 기계 등 대형주 상승. 대형주 내 선별적 주가 상승 : 국무총리의 루마니아 회담 소식에 방산주 강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3%, 한국항공우주 +3.9%
 
코스닥은 0.50% 상승한 834p. 물가상승률 둔화에 위험선호 심리 회복하며 지수 반등 - 개인 및 기관 매수세 유입. 외국인 6거래일 연속 순매도. 중소형주 위주 상승 - 코스닥은 소프트웨어, 기계 업종 강세인 반면 미디어 업종 약세 : 청주시 구제역 발생 소식에 아프리카 돼지열병, 구제역 관련주 강세 : 구글, 성능 개선된 ‘바드(Bard)’ 180개국 동시 출시. 코스닥 인공지능 테마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소비자물가 둔화에 물가경계 심리 약화되며 전일대비 6원 하락 아시아 주요국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2%, 대만 -0.2%, 홍콩 +0.2%, 중국(상해종합)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201 위 내용은 2023년 5월 11일 11시 0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5월 11일
『장막판 2차전지 낙폭 확대』
시황 최유준 ☎️02-3772-1964

물가 예상 부합에도 부채한도 협상 대기와 장막판 2차전지 하락

국내 증시는 미국 물가지표 안도에 상승 출발했으나 장막판 2차전지 밸류체인 전반 약세에 하락 전환 마감. 미국 4월 소비자물가는 예상치에 부합. 여전히 물가 수준이 높지만 긴축 영향으로 지속 둔화를 확인. 물가 안도에도 미국 부채한도 협상 대기 심리로 상승폭 축소해 미국 증시와 유사한 패턴을 보임. 장막판 에코프로그룹 전(前)회장의 법정 구속 소식에 2차전지 전반 약세 전환. 주가지수는 2차전지 주가와 연동, 영향력이 큰 KOSDAQ150 선물지수는 2% 가까이 하락 마감. 아시아 증시 대체로 상승 출발 후 상승폭 축소 또는 하락 전환 패턴. 부채한도 협상 불확실성에 달러인덱스 상승 영향 작용

기계, 자동차, 통신, 금융 등 실적주 상승, 2차전지, 게임 하락

물가지표 영향력이 줄어들면서 주가지수 상방 재료 부족. 기계, 자동차, 통신, 금융 등 실적이 우호적인 실적주의 선호가 높아짐. 2차전지, 게임은 하락. 1) 기계: IRA 효과 긍정적 평가는 풍력, 루마니아군 현대화 사업 참여 기대감은 방산의 재료로 작용. 2) 금융주: 낮은 밸류에이션으로 기관 및 외국인 저가 매수 유입. 3) 2차전지: 에코프로 관련 노이즈에 에코프로그룹주를 필두로 밸류체인 전반 약세로 장중 저가로 마감. 4) 게임: 엔씨소프트, 펄어비스, 컴투스 등 주요 게임주 부진한 실적 발표하며 약세

2차전지와 상관관계가 높아진 증시, 이를 제외한 업종의 차별화 여부에 주목

4월 KOSPI가 2,500p, KOSDAQ이 850p를 돌파하면서 주가지수와 2차전지의 상관관계가 높아짐. 단기 고점 이후 2차전지 약세가 지수 전반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 2차전지 영향력이 높은 KOSDAQ은 일목균형표상 기술적 저항선으로 작용하는 구름대 상단까지 조정. 불확실성 회피 심리가 당분간 작용할 것으로 판단. 2차전지를 제외한 업종의 주가 차별화가 중요해진 구간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215
위 내용은 2023년 5월 11일 16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주간 마켓 센싱; KOSPI 박스권 형성 구간』
시황 최유준 02-3772-1964
 
- 부채한도 협상, G7 정상회의 등 정치적 변수 작용 - 박스권 형성 과정에 들어간 주식시장 - 업종이 압축되며 주도주 등장 전 에너지 충전 구간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240 위 내용은 2023년 5월 12일 07시 5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속보; 5월 MSCI 리뷰 발표』
파생상품 이재림 ☎️02-3772-1548

- MSCI Korea 내 4개 종목 편입, 4개 종목 제외
- 에코프로 극단적 주가 상승 조항으로 편입 불발
- 8월 정기변경 편입 후보 종목은 에코프로, 금양

※ 원문 확인: https://bit.ly/42OuWao
위 내용은 2023년 5월 12일 08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5월 12일
『KOSPI, 나흘 연속 하락』
시황 최유준 ☎️02-3772-1964

부채한도 협상 연기와 경기 하강 인식 지속에 주가 상단 제한

KOSPI 4일, KOSDAQ 5일 연속 하락 마감. 주식시장은 낮은 변동성을 보이면서 낙폭은 크지 않지만 투자심리 저하 지속. 미국 부채한도 협상은 12일 예정됐으나 다음주로 연기. 4월 생산자물가는 예상치를 하회하며 실업수당 청구건수도 증가하며 경기 하강에 대한 인식 지속. 이는 주가 상단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글로벌 증시 전반 동조화되는 모습. 환율 상승과 금리 하락이 동반되는 위험 회피 심리가 나타났으나 눈에 띄는 특별한 악재도 없는 상황. 수급의 방향성도 부재. 1Q23 실적 재료는 상당 부분 주가에 반영된 분위기로 실적이 주는 주가지수에 대한 영향력은 감소. 추가적으로 나타날 재료에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

통신, 엔터 상승, 금융, 소비재, 민감주 하락. 하락종목수 증가

업종별 등락에서도 방어적 스탠스가 나타남. 통신, 엔터 등 실적이 양호하고 방어적 성격을 지닌 업종이 차별적 상승. 금융, 소비재, 민감주 등 미국 지역은행 사태 여파와 경기 하강과 밀접한 업종은 약세. 1) 통신: SK텔레콤 실적 호조 영향과 KT의 MSCI 한국 지수 편입 영향. 2) 유틸리티: 한국전력이 1분기 6.1조원의 적자를 시현하면서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에 반응. 3) 금융: 미국 팩웨스트은행이 예금 감소를 공시하면서 지역은행 우려가 불거진 영향

박스권 형성 구간으로 KOSPI 2,400pt의 중요성

경기 하강 인식에 따른 모멘텀 부족은 주가 상단을 제한. 금리 영향력 감소와 이익 바닥 인식은 주가 하단을 제한. 주식시장 흐름은 박스권을 형성할 가능성이 높음. 차주 G7 정상회의가 예정되어 있어 지정학적 변수가 부각될 것으로 예상. 2019년 이익 바닥 이후의 주가 흐름에서 저점 대비 상승폭의 38.2%를 되돌리는 조정을 경험. 이를 현재 적용하면 2,400pt로 가격 메리트를 확인할 수 있는 지점. 2,400pt는 연초 상승 채널의 하단으로도 의미가 있어 변동성 확대 구간에서 지지력을 확인할 수 있는 지점으로도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289
위 내용은 2023년 5월 12일 16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마켓레이더(오전) 5월 15일        리서치센터 주식전략팀
『미국 장기 기대 인플레 상승 및 소비기대 약화에 하락』
 
코스피는 0.46% 하락한 2,464p. 미국 장기 기대인플레 상승 및 소비기대 약화에 지수 투자심리 위축
- 기관 지수 매도세 집중. 거래량 및 거래대금 소폭 하락하는 가운데 투자심리도 반락
: 외국인과 기관 대형주 매매방향 엇갈림. 기관 전기전자, 운수장비, 유통 업종 순매도
- 코스피는 의약품, 통신, 기계 업종 제외 대부분 업종 하락. 전기전자, 서비스, 운수창고, 전기가스 약세
: 씨에스윈드, 기계 업종 내 등락률 상위. 미국 재생에너지 시설 세액공제 확대 영향
: 한국전력, 전기료 kWh당 8원 인상 결정에도 영업손실 전망에 2%대 약세
 
코스닥은 1.67% 하락한 808p. 물가경계감에 중소형주 대비 대형주 상대적 약세보이며 지수 하락
- 외국인 8거래일 연속 순매도 가운데 대형주 및 IT 업종 매도세 집중
- 코스닥은 건강관리, 미디어(컨텐츠) 업종 제외 전 업종 하락. 2차전지 약세 뚜렷
: 반도체, IT, 2차전지주 약세인 반면 제약바이오 개인 및 기관 수급 유입되며 상대적 강세
: 넥슨게임즈 서브컬쳐, 중국 현지 사전예약자수 200만명 육박하며 국내 게임주 수혜
 
원/달러 환율은 미국 부채한도 협상 우려와 장기 기대인플레 상승에 위험 회피하며 상승
아시아 주요국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5%, 대만 -0.1%, 홍콩 -0.5%, 중국(상해종합) -1.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327
위 내용은 2023년 5월 15일 11시 0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5월 15일
『KOSDAQ, 엿새 연속 하락』
시황 최유준 ☎️02-3772-1964

부채한도 협상 난항과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이 하방 재료

KOSPI 하락 출발 후 오후 들어 상승 반전, KOSDAQ은 6일 연속 하락 마감. 미국 부채한도 협상 난항이 지속적으로 주식시장에 하방 재료로 작용. 5월 미시건대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3.2%로 전월 대비 상승한 것도 부담으로 작용. 부채한도 협상이 16일에 재개될 것으로 관측되나 19일 G7 정상회담을 고려하면 실질적인 협상 시한은 짧음. 중소형주 실적 발표가 일부 부담으로도 작용했으나 오후 중국 증시 상승 반전과 환율 하락 영향으로 외국인 선물 순매수 유입. 대형주 중심으로 상승 전환 마감. KOSPI 현물 매도 압력은 제한적이나 KOSDAQ은 2차전지 밸류체인 중심으로 매물 압력은 여전히 부담

신재생에너지, 바이오시밀러, 화장품 OEM 상승, 중소형주 약세

중소형주 실적이 차별적으로 나타나며 종목별 등락에도 영향을 미침. 신재생에너지, 바이오시밀러, 화장품 OEM 상승. IT 중소형주를 중심으로 낙폭 확대. 1) 신재생에너지: 미국 IRA(인플레 감축법)에서 신재생에너지 관련 부품의 40% 이상이 미국에서 제조될 경우 추가 혜택 부여 소식에 풍력, 태양광, 수소 등 상승. 2) 바이오시밀러: 셀트리온의 하반기 매출 성장 기대감 반영과 수급 메우기 영향에 상승. 3) IT중소형주: 중소형주를 중심으로 어닝쇼크 영향과 2차전지 모멘텀을 받은 종목을 중심으로 약세

KOSDAQ 단기 지지선 이탈, 투자심리 약화 지속

KOSDAQ은 단기 기술적 지지선인 820p 이탈. 약세가 가중된 원인은 1) CFD 등 레버리지 거래 청산 물량 영향, 2) 2차전지 투자심리 약화, 3) 중소형주 어닝 쇼크 등으로 정리. 매수 대기자금 감소와 개인의 투자심리 약화 지속도 부담. 공매도 거래는 5월 들어 증가하며 5일 이동평균 기준으로 KOSDAQ150은 9%에 도달. 이는 작년 말 수준. 주식시장 방향성은 단기적으로 부채한도 협상이 결정할 것으로 보나 대형주가 실적 및 수급상으로 선호될 것으로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338
위 내용은 2023년 5월 15일 17시 0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2023년 하반기 주식시장 전망] 출사표(出師表)
주식전략 노동길 / 김성환 / 최유준/ 신승웅 02-3772-4455
 
1. 하반기 주식시장 판단 - 상반기 통화 긴축과 침체 우려 속 위험자산 뜻밖의 회복세 전개. 그러나 하반기 금리 인상 여파와 경기 침체 대면 과정에서 필연적 흔들림 구간 대비할 필요 - 얕은 침체라면 세계 주식시장은 상당 부분 가격에 반영. S&P500 실질 EPS는 과거 얕은 침체 구간 깊이 추정치 하락 선반영. 작년 10월까지 약세장의 원인  : 주식시장은 경기와 항상 동행하는 것 아님. 기업들은 사업 구조 재편, 구조조정을 통해 경기 침체 위험 적극 대응. 하반기 글로벌 주식시장 이익 추정치 회복 조짐 가시화될 전망
 
2. 투자전략: 출사표 (出師表)  - 긴축 사이클 후반부 주식시장 PER은 금리에 민감하지 않아. 무게 중심은 EPS로 이동해 PER까지 결정하는 국면. 깊은 침체 아니라면 3분기 조정 시 점진적 비중 확대 전략 고려 - S&P500 3,900 ~ 4,500pt, 상해종합 3,100 ~ 3,700pt, KOSPI 2,300 ~ 2,700pt 내 등락. 선진 우위 유지하는 한편, 중국 경기 개선 및 통화완화 국면에서 신흥 제조국으로 점차 이동 - 침체라는 거대 위협에 대응하는 기업 위주 구성 필요. 미국 빅테크 및 퀄리티. 중국 경기 반등과 기술주 바벨 전략. 한국 IT, 헬스케어, 엔터/레저 및 경기민감주 순환적 반등 무게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356 위 내용은 2023년 5월 16일 0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마켓레이더(오전) 5월 16일        리서치센터 주식전략팀
『미국 부채한도 협상과 중국 경기지표 앞두고 위험 선호 심리 소폭 개선』
 
코스피는 0.32% 상승한 2,487p. 미국 부채한도 협상 앞두고 중국 경기지표 기대에 위험 선호 소폭 개선 - 외국인 3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 오전 거래량 및 거래대금 전일과 비슷한 수준으로 관망 심리 작용 : 대형주 매수세 유입. 외국인 전기전자, 금융, 의약품 순매수 상위. 기관 전기전자, 음식료 순매수 상위 - 코스피는 전기전자, 기계, 음식료품 업종 강세인 반면 전기가스, 섬유의복, 통신 업종 약세 : 반도체 업황 바닥 기대감 작용으로 미국 마이크론 주가 상승.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동반 강세 : 대한전선, 1분기 연결 영업이익 전년대비 50% 증가. 가온전선, 일진전기 등 전선주 동반 강세
 
코스닥은 0.41% 상승한 817p. 위험선호 회복 뚜렷하지 않은 가운데 개별 종목 강세가 지수 상승 견인 - 외국인 9거래일 연속 순매도. 기관 또한 4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 개인 홀로 순매수하는 양상 - 코스닥은 미디어, 건강관리 업종 상승한 반면 기계, 의류, IT하드웨어 업종 하락 : 2차전지, 제약바이오, 게임주 개인 매수세 유입. 반도체 장비, 인공지능, 로봇 테마 약세 : JYP Ent. 20% 가까이 상승, 1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 급증에 엔터테인먼트주 동반 수혜
 
원/달러 환율은 단기 고점 인식 속 미국 부채한도 협상 타결 기대에 소폭 하락 아시아 주요국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7%, 대만 +0.9%, 홍콩 +0.8%, 중국(상해종합)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373 위 내용은 2023년 5월 16일 11시 0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5월 16일
『전강후약 패턴 지속』
시황 최유준 ☎️02-3772-1964

반도체 강세에도 글로벌 증시 연동되며 전강후약 패턴 지속

국내 증시 상승 출발했으나 전강후약 패턴 지속되며 상승폭 축소. KOSDAQ은 6일 만에 반등. 5월 10거래일 중 6일이 전강후약, 4일의 전약후강 패턴에서도 상승 강도는 약함. 전일 미국 증시에서 마이크론이 6% 상승하며 반도체 업황 바닥에 대한 인식 강화. 반도체 상승이 국내 증시 동력으로 작용했으나 부채한도 협상 대기와 중국 4월 실물지표 부진이 이를 상쇄. 대형 반도체로 상승세가 집중되면서 하락종목수 증가. 이날 유입된 외국인 수급(+2,267억원)도 삼성전자(+2,117억원)와 SK하이닉스(+2,171억원)로 집중. 일본 증시는 사상 최대 이익 전망으로 니케이225지수는 52주 신고가, 토픽스지수는 1990년 8월 이후 최고치

반도체, 음식료, 기계 상승. 유틸/통신, 자동차, 의류 하락

실적 시즌 마무리. 중소형주의 약세가 이어지며 대형 반도체에 대한 선호 집중. 유틸/통신, 자동차, 의류 하락. 1) 반도체: 메모리 반도체 업황 바닥 통과 기대 나타나며 대형 생산업체 및 장비업체 중심으로 상승, 소재업체는 실적 영향에 상대적 약세. 2) 음식료: 1분기 호실적을 발표한 업체를 중심(농심, 빙그레)으로 주가 견인. 3) 유틸/통신: 유틸리티는 전력, 가스요금 인상폭이 충분하지 않다는 평가에 약세, 통신주는 통신 3사 실적발표 후 차익실현 영향. 4) 자동차: 수출 호조에도 외국인 중심의 차익실현 압력 작용하며 하락

KOSPI 내 반도체 지배력 강화, 지지력 작용 여부에 주목

KOSPI는 KOSDAQ 대비 조정 구간에서 비교적 견조한 흐름. KOSPI200 풋-콜옵션 미결제 비율의 반등은 지수의 지지력을 나타냄. 1Q23 실적에서 대형주 중심의 실적 호조가 동력이 됐다면 향후 KOSPI 방향성은 반도체가 결정할 것. 2차전지 투자심리 약화되고 중국 경기 회복 속도가 예상보다 부진하다는 것은 반도체 업종의 영향력 확대를 의미. 반도체가 지수의 지지력을 보강할지 여부도 주목할 필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383
위 내용은 2023년 5월 16일 16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5월 17일
『증시 전반 수급 개선』
시황 최유준 ☎️02-3772-1964

증시 전반 수급 개선되면서 반등, 상승종목수 증가

KOSPI 3일 연속, KOSDAQ 2일 연속 상승 마감. 전일과 대조적으로 종가가 고가에 근접해 마감. 외국인 중심으로 증시 전반 수급 개선. 특히 KOSDAQ은 프로그램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되면서 시가총액 상위 업종군의 반등 폭이 크게 나타나며 2%대 반등 마감. 미국 부채한도 협상은 여전히 난항을 겪고 있으며 대외적인 재료는 부재하나 협상 타결은 의지의 문제라는 인식은 강화. 주식시장 반등의 동인은 국내 요소가 강하게 작용. 업황 바닥 기대감이 작용하는 반도체의 반등과 최근 주가 흐름이 부진했던 업종에 대한 반발 매수 및 실적 호조를 보인 소프트한 업종의 상승세가 재료. 일본 증시는 신고가 랠리를 이어감. 미쓰비시UFJ, 패스트리테일링, 오리엔탈랜드, 도쿄일렉트론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심으로 강세

엔터, 반도체, 2차전지 상승. 음식료, 유틸리티, 기계 하락

소프트한 업종의 대표주자인 엔터 강세 지속. 반도체도 KOSDAQ 상장 종목으로 상승세 확산. 음식료, 유틸리티, 기계는 하락. 1) 엔터: JYP Ent. 와이지엔터 등 실적 호조와 뮤지션 인기 지속으로 강세. 업종 내 다수 종목으로도 상승세 확산. 2) 반도체: 소재주로도 반등 확산. 일본 증시에서도 반도체 소재, 장비, 부품주가 주도. 3) 음식료: 상승세가 강했던 종목을 중심으로 차익실현. 증시 수급 개선으로 방어주가 상대적으로 소외. 4) 기계: 건설기계 중심으로 외국인, 기관 차익실현 집중되며 하락

신규 자금 유입보다는 차익실현 후 타 업종으로 이동

이번 주 자동차, 기계 등 실적 견조했던 ‘하드’한 업종의 차익실현이 나타나며 주가 약세. 엔터, 헬스케어 등 소프트한 업종으로 수급이 이동하는 모습. 규 자금 유입보다는 기존 자금 내에서 업종 간 이동하는 상황. KOSDAQ은 820p선 지지. KOSPI도 2,500p 근접. 2차전지 제외 업종의 하방 경직성이 양호. 지수 상단은 제한됐으나 개별 호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양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414
위 내용은 2023년 5월 17일 17시 1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2H23 이슈분석 IV]
공급망 재편, 인플레이션 이후 주식시장
주식전략 노동길 / 김성환 / 최유준 02-3772-4455
 
- 다음 단계 세계화에서는 서비스업과 밸류체인 내재화 중요성 높아
- ‘After Inflation’, 주식시장 동력은 ‘구매력’과 ‘생산성’으로 이동
- 중기 주도주 변화: 1) 소프트 파워 2) 전략적 가치 3) 생산성 개선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419
위 내용은 2023년 5월 18일 07시 3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5월 18일
『반도체 주도권 강화』
시황 최유준 ☎️02-3772-1964
반도체 업종의 주도권 강화되면서 지수 상승 견인

KOSPI 4일 연속 상승 마감. 미국 부채한도 협상 긍정론과 반도체 업종의 주도권 강화가 상승 재료. 바이든 미 대통령은 협상에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고 언급. 매카시 하원의장도 주말까지 합의에 도달할 수 있다고 발언. 전일 미국 증시도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기술주가 견인. 한국-미국 반도체 업종지수의 동조된 흐름이 강화, 이는 글로벌 반도체 업황 바닥 통과에 대한 인식이 강해지는 것에 근거. 일본, 대만 증시도 파운드리, 소재, 장비 등 반도체 밸류체인의 강세가 나타남. KOSPI 외국인 순매수 3일 연속 유입, 규모는 9,000억원 수준. 이번 주 삼성전자 5,625억원, SK하이닉스 4,084억원 순매수. KOSDAQ도 상승 마감했으나 전일 상승 폭이 컸던 영향에 시가 대비 상승 폭 축소 마감

반도체, 건설기계, 자동차, 철강 상승. 제약/바이오, 방어주 하락

반도체 상승 지속. 위험 선호 심리 개선되면서 건설기계, 자동차 등 실적주도 반등. 제약/바이오, 음식료, 유틸리티 등 방어주는 하락. 1) 반도체: 반도체 업황 바닥 통과 기대에 이어 AI 경쟁 강화에 따른 모멘텀도 작용하면서 상승. 2) 건설기계, 철강: 다음 주 국토부 장관의 폴란드 방문에서 우크라이나 재건 협업 논의 예정에 강세. 중소형 테마주를 중심으로 상승. 3) 자동차: 부품주를 중심으로 저평가 매력 부각되며 외국인 수급 유입. 4) 제약/바이오: 전일 급등주의 차익실현과 상대적인 소외되면서 하락 전환

차주 반도체에 모멘텀으로 작용할 이벤트 대기

차주도 반도체에 모멘텀으로 작용할 이벤트 대기. 인텔 CEO 방한(20일), MS 개발자 컨퍼런스(23일), 엔비디아 실적발표(24일) 등. 고성능 반도체, AI와 관련한 내용이 나올 가능성. 한국 반도체 업종의 실적 개선이 나타나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지만 현재는 ‘내러티브’가 작용하는 상황. 금리를 비롯해 매크로 지표 영향력이 낮아진 상황에서 지수가 반도체 관련 뉴스 플로우에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435
위 내용은 2023년 5월 18일 16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속보; 6월 KRX 정기변경 발표』
파생상품 이재림 ☎️02-3772-1548

- KOSPI200 지수 내 금양, 코스모화학 신규 편입
- KOSDAQ150 지수 내 8개 종목 변경
- 지수 편출입 종목 공매도 영향력 유의

※ 원문 확인: https://bit.ly/45grJT2
위 내용은 2023년 5월 19일 0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주간 마켓 센싱; 반도체 의존적인 주가 경로』
시황 최유준 02-3772-1964
 
- 매크로 변수보다 개별 재료에 더 민감할 주식시장 - 한국, 미국, 일본, 대만 반도체 동조화 - 외국인 수급은 반도체를 선호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463 위 내용은 2023년 5월 19일 07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