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 Telegram
[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4.62K subscribers
312 photos
14 files
4.9K links
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주식전략/시황/퀀트 담당 노동길(국내주식) 김성환(해외주식) 이정빈(퀀트) 신승웅(신흥국) 박우열(ETF) 강진혁(시황)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정보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Download Telegram
<신한생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5월 15일
『KOSDAQ, 엿새 연속 하락』
시황 최유준 ☎️02-3772-1964

부채한도 협상 난항과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이 하방 재료

KOSPI 하락 출발 후 오후 들어 상승 반전, KOSDAQ은 6일 연속 하락 마감. 미국 부채한도 협상 난항이 지속적으로 주식시장에 하방 재료로 작용. 5월 미시건대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3.2%로 전월 대비 상승한 것도 부담으로 작용. 부채한도 협상이 16일에 재개될 것으로 관측되나 19일 G7 정상회담을 고려하면 실질적인 협상 시한은 짧음. 중소형주 실적 발표가 일부 부담으로도 작용했으나 오후 중국 증시 상승 반전과 환율 하락 영향으로 외국인 선물 순매수 유입. 대형주 중심으로 상승 전환 마감. KOSPI 현물 매도 압력은 제한적이나 KOSDAQ은 2차전지 밸류체인 중심으로 매물 압력은 여전히 부담

신재생에너지, 바이오시밀러, 화장품 OEM 상승, 중소형주 약세

중소형주 실적이 차별적으로 나타나며 종목별 등락에도 영향을 미침. 신재생에너지, 바이오시밀러, 화장품 OEM 상승. IT 중소형주를 중심으로 낙폭 확대. 1) 신재생에너지: 미국 IRA(인플레 감축법)에서 신재생에너지 관련 부품의 40% 이상이 미국에서 제조될 경우 추가 혜택 부여 소식에 풍력, 태양광, 수소 등 상승. 2) 바이오시밀러: 셀트리온의 하반기 매출 성장 기대감 반영과 수급 메우기 영향에 상승. 3) IT중소형주: 중소형주를 중심으로 어닝쇼크 영향과 2차전지 모멘텀을 받은 종목을 중심으로 약세

KOSDAQ 단기 지지선 이탈, 투자심리 약화 지속

KOSDAQ은 단기 기술적 지지선인 820p 이탈. 약세가 가중된 원인은 1) CFD 등 레버리지 거래 청산 물량 영향, 2) 2차전지 투자심리 약화, 3) 중소형주 어닝 쇼크 등으로 정리. 매수 대기자금 감소와 개인의 투자심리 약화 지속도 부담. 공매도 거래는 5월 들어 증가하며 5일 이동평균 기준으로 KOSDAQ150은 9%에 도달. 이는 작년 말 수준. 주식시장 방향성은 단기적으로 부채한도 협상이 결정할 것으로 보나 대형주가 실적 및 수급상으로 선호될 것으로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338
위 내용은 2023년 5월 15일 17시 0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2023년 하반기 주식시장 전망] 출사표(出師表)
주식전략 노동길 / 김성환 / 최유준/ 신승웅 02-3772-4455
 
1. 하반기 주식시장 판단 - 상반기 통화 긴축과 침체 우려 속 위험자산 뜻밖의 회복세 전개. 그러나 하반기 금리 인상 여파와 경기 침체 대면 과정에서 필연적 흔들림 구간 대비할 필요 - 얕은 침체라면 세계 주식시장은 상당 부분 가격에 반영. S&P500 실질 EPS는 과거 얕은 침체 구간 깊이 추정치 하락 선반영. 작년 10월까지 약세장의 원인  : 주식시장은 경기와 항상 동행하는 것 아님. 기업들은 사업 구조 재편, 구조조정을 통해 경기 침체 위험 적극 대응. 하반기 글로벌 주식시장 이익 추정치 회복 조짐 가시화될 전망
 
2. 투자전략: 출사표 (出師表)  - 긴축 사이클 후반부 주식시장 PER은 금리에 민감하지 않아. 무게 중심은 EPS로 이동해 PER까지 결정하는 국면. 깊은 침체 아니라면 3분기 조정 시 점진적 비중 확대 전략 고려 - S&P500 3,900 ~ 4,500pt, 상해종합 3,100 ~ 3,700pt, KOSPI 2,300 ~ 2,700pt 내 등락. 선진 우위 유지하는 한편, 중국 경기 개선 및 통화완화 국면에서 신흥 제조국으로 점차 이동 - 침체라는 거대 위협에 대응하는 기업 위주 구성 필요. 미국 빅테크 및 퀄리티. 중국 경기 반등과 기술주 바벨 전략. 한국 IT, 헬스케어, 엔터/레저 및 경기민감주 순환적 반등 무게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356 위 내용은 2023년 5월 16일 0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마켓레이더(오전) 5월 16일        리서치센터 주식전략팀
『미국 부채한도 협상과 중국 경기지표 앞두고 위험 선호 심리 소폭 개선』
 
코스피는 0.32% 상승한 2,487p. 미국 부채한도 협상 앞두고 중국 경기지표 기대에 위험 선호 소폭 개선 - 외국인 3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 오전 거래량 및 거래대금 전일과 비슷한 수준으로 관망 심리 작용 : 대형주 매수세 유입. 외국인 전기전자, 금융, 의약품 순매수 상위. 기관 전기전자, 음식료 순매수 상위 - 코스피는 전기전자, 기계, 음식료품 업종 강세인 반면 전기가스, 섬유의복, 통신 업종 약세 : 반도체 업황 바닥 기대감 작용으로 미국 마이크론 주가 상승.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동반 강세 : 대한전선, 1분기 연결 영업이익 전년대비 50% 증가. 가온전선, 일진전기 등 전선주 동반 강세
 
코스닥은 0.41% 상승한 817p. 위험선호 회복 뚜렷하지 않은 가운데 개별 종목 강세가 지수 상승 견인 - 외국인 9거래일 연속 순매도. 기관 또한 4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 개인 홀로 순매수하는 양상 - 코스닥은 미디어, 건강관리 업종 상승한 반면 기계, 의류, IT하드웨어 업종 하락 : 2차전지, 제약바이오, 게임주 개인 매수세 유입. 반도체 장비, 인공지능, 로봇 테마 약세 : JYP Ent. 20% 가까이 상승, 1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 급증에 엔터테인먼트주 동반 수혜
 
원/달러 환율은 단기 고점 인식 속 미국 부채한도 협상 타결 기대에 소폭 하락 아시아 주요국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7%, 대만 +0.9%, 홍콩 +0.8%, 중국(상해종합)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373 위 내용은 2023년 5월 16일 11시 0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5월 16일
『전강후약 패턴 지속』
시황 최유준 ☎️02-3772-1964

반도체 강세에도 글로벌 증시 연동되며 전강후약 패턴 지속

국내 증시 상승 출발했으나 전강후약 패턴 지속되며 상승폭 축소. KOSDAQ은 6일 만에 반등. 5월 10거래일 중 6일이 전강후약, 4일의 전약후강 패턴에서도 상승 강도는 약함. 전일 미국 증시에서 마이크론이 6% 상승하며 반도체 업황 바닥에 대한 인식 강화. 반도체 상승이 국내 증시 동력으로 작용했으나 부채한도 협상 대기와 중국 4월 실물지표 부진이 이를 상쇄. 대형 반도체로 상승세가 집중되면서 하락종목수 증가. 이날 유입된 외국인 수급(+2,267억원)도 삼성전자(+2,117억원)와 SK하이닉스(+2,171억원)로 집중. 일본 증시는 사상 최대 이익 전망으로 니케이225지수는 52주 신고가, 토픽스지수는 1990년 8월 이후 최고치

반도체, 음식료, 기계 상승. 유틸/통신, 자동차, 의류 하락

실적 시즌 마무리. 중소형주의 약세가 이어지며 대형 반도체에 대한 선호 집중. 유틸/통신, 자동차, 의류 하락. 1) 반도체: 메모리 반도체 업황 바닥 통과 기대 나타나며 대형 생산업체 및 장비업체 중심으로 상승, 소재업체는 실적 영향에 상대적 약세. 2) 음식료: 1분기 호실적을 발표한 업체를 중심(농심, 빙그레)으로 주가 견인. 3) 유틸/통신: 유틸리티는 전력, 가스요금 인상폭이 충분하지 않다는 평가에 약세, 통신주는 통신 3사 실적발표 후 차익실현 영향. 4) 자동차: 수출 호조에도 외국인 중심의 차익실현 압력 작용하며 하락

KOSPI 내 반도체 지배력 강화, 지지력 작용 여부에 주목

KOSPI는 KOSDAQ 대비 조정 구간에서 비교적 견조한 흐름. KOSPI200 풋-콜옵션 미결제 비율의 반등은 지수의 지지력을 나타냄. 1Q23 실적에서 대형주 중심의 실적 호조가 동력이 됐다면 향후 KOSPI 방향성은 반도체가 결정할 것. 2차전지 투자심리 약화되고 중국 경기 회복 속도가 예상보다 부진하다는 것은 반도체 업종의 영향력 확대를 의미. 반도체가 지수의 지지력을 보강할지 여부도 주목할 필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383
위 내용은 2023년 5월 16일 16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5월 17일
『증시 전반 수급 개선』
시황 최유준 ☎️02-3772-1964

증시 전반 수급 개선되면서 반등, 상승종목수 증가

KOSPI 3일 연속, KOSDAQ 2일 연속 상승 마감. 전일과 대조적으로 종가가 고가에 근접해 마감. 외국인 중심으로 증시 전반 수급 개선. 특히 KOSDAQ은 프로그램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되면서 시가총액 상위 업종군의 반등 폭이 크게 나타나며 2%대 반등 마감. 미국 부채한도 협상은 여전히 난항을 겪고 있으며 대외적인 재료는 부재하나 협상 타결은 의지의 문제라는 인식은 강화. 주식시장 반등의 동인은 국내 요소가 강하게 작용. 업황 바닥 기대감이 작용하는 반도체의 반등과 최근 주가 흐름이 부진했던 업종에 대한 반발 매수 및 실적 호조를 보인 소프트한 업종의 상승세가 재료. 일본 증시는 신고가 랠리를 이어감. 미쓰비시UFJ, 패스트리테일링, 오리엔탈랜드, 도쿄일렉트론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심으로 강세

엔터, 반도체, 2차전지 상승. 음식료, 유틸리티, 기계 하락

소프트한 업종의 대표주자인 엔터 강세 지속. 반도체도 KOSDAQ 상장 종목으로 상승세 확산. 음식료, 유틸리티, 기계는 하락. 1) 엔터: JYP Ent. 와이지엔터 등 실적 호조와 뮤지션 인기 지속으로 강세. 업종 내 다수 종목으로도 상승세 확산. 2) 반도체: 소재주로도 반등 확산. 일본 증시에서도 반도체 소재, 장비, 부품주가 주도. 3) 음식료: 상승세가 강했던 종목을 중심으로 차익실현. 증시 수급 개선으로 방어주가 상대적으로 소외. 4) 기계: 건설기계 중심으로 외국인, 기관 차익실현 집중되며 하락

신규 자금 유입보다는 차익실현 후 타 업종으로 이동

이번 주 자동차, 기계 등 실적 견조했던 ‘하드’한 업종의 차익실현이 나타나며 주가 약세. 엔터, 헬스케어 등 소프트한 업종으로 수급이 이동하는 모습. 규 자금 유입보다는 기존 자금 내에서 업종 간 이동하는 상황. KOSDAQ은 820p선 지지. KOSPI도 2,500p 근접. 2차전지 제외 업종의 하방 경직성이 양호. 지수 상단은 제한됐으나 개별 호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양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414
위 내용은 2023년 5월 17일 17시 1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2H23 이슈분석 IV]
공급망 재편, 인플레이션 이후 주식시장
주식전략 노동길 / 김성환 / 최유준 02-3772-4455
 
- 다음 단계 세계화에서는 서비스업과 밸류체인 내재화 중요성 높아
- ‘After Inflation’, 주식시장 동력은 ‘구매력’과 ‘생산성’으로 이동
- 중기 주도주 변화: 1) 소프트 파워 2) 전략적 가치 3) 생산성 개선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419
위 내용은 2023년 5월 18일 07시 3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5월 18일
『반도체 주도권 강화』
시황 최유준 ☎️02-3772-1964
반도체 업종의 주도권 강화되면서 지수 상승 견인

KOSPI 4일 연속 상승 마감. 미국 부채한도 협상 긍정론과 반도체 업종의 주도권 강화가 상승 재료. 바이든 미 대통령은 협상에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고 언급. 매카시 하원의장도 주말까지 합의에 도달할 수 있다고 발언. 전일 미국 증시도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기술주가 견인. 한국-미국 반도체 업종지수의 동조된 흐름이 강화, 이는 글로벌 반도체 업황 바닥 통과에 대한 인식이 강해지는 것에 근거. 일본, 대만 증시도 파운드리, 소재, 장비 등 반도체 밸류체인의 강세가 나타남. KOSPI 외국인 순매수 3일 연속 유입, 규모는 9,000억원 수준. 이번 주 삼성전자 5,625억원, SK하이닉스 4,084억원 순매수. KOSDAQ도 상승 마감했으나 전일 상승 폭이 컸던 영향에 시가 대비 상승 폭 축소 마감

반도체, 건설기계, 자동차, 철강 상승. 제약/바이오, 방어주 하락

반도체 상승 지속. 위험 선호 심리 개선되면서 건설기계, 자동차 등 실적주도 반등. 제약/바이오, 음식료, 유틸리티 등 방어주는 하락. 1) 반도체: 반도체 업황 바닥 통과 기대에 이어 AI 경쟁 강화에 따른 모멘텀도 작용하면서 상승. 2) 건설기계, 철강: 다음 주 국토부 장관의 폴란드 방문에서 우크라이나 재건 협업 논의 예정에 강세. 중소형 테마주를 중심으로 상승. 3) 자동차: 부품주를 중심으로 저평가 매력 부각되며 외국인 수급 유입. 4) 제약/바이오: 전일 급등주의 차익실현과 상대적인 소외되면서 하락 전환

차주 반도체에 모멘텀으로 작용할 이벤트 대기

차주도 반도체에 모멘텀으로 작용할 이벤트 대기. 인텔 CEO 방한(20일), MS 개발자 컨퍼런스(23일), 엔비디아 실적발표(24일) 등. 고성능 반도체, AI와 관련한 내용이 나올 가능성. 한국 반도체 업종의 실적 개선이 나타나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지만 현재는 ‘내러티브’가 작용하는 상황. 금리를 비롯해 매크로 지표 영향력이 낮아진 상황에서 지수가 반도체 관련 뉴스 플로우에 민감하게 반응할 가능성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435
위 내용은 2023년 5월 18일 16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속보; 6월 KRX 정기변경 발표』
파생상품 이재림 ☎️02-3772-1548

- KOSPI200 지수 내 금양, 코스모화학 신규 편입
- KOSDAQ150 지수 내 8개 종목 변경
- 지수 편출입 종목 공매도 영향력 유의

※ 원문 확인: https://bit.ly/45grJT2
위 내용은 2023년 5월 19일 0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주간 마켓 센싱; 반도체 의존적인 주가 경로』
시황 최유준 02-3772-1964
 
- 매크로 변수보다 개별 재료에 더 민감할 주식시장 - 한국, 미국, 일본, 대만 반도체 동조화 - 외국인 수급은 반도체를 선호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463 위 내용은 2023년 5월 19일 07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마켓레이더(오전) 5월 19일        리서치센터 주식전략팀
『미국 부채한도 협상 타결 기대 지속, 반도체 수급 유입』
 
코스피는 0.60% 상승한 2,530p. 미국 부채한도 협상 타결 기대에 위험선호와 반도체 업황 기대 작용 - 외국인 매수세 4거래일 연속 유입되며 금주 약 1조원 순매수. K200 6월물 3,000계약 순매수 : 외국인 수급은 주로 전기전자 업종에 집중. 기관 또한 전기전자 매수세 동참 - 코스피는 전기전자 강세 뚜렷한 가운데 건설, 종이목재 등 상승. 화학, 음식료품, 운수장비 업종 약세 : 반도체 업황 기대감 지속. DXI (디램익스체인지 반도체 지수) 하락세 둔화. 미국과 한국 반도체 동행 : 은행, 보험 등 금융주 및 인터넷주 상승. 2차전지, 자동차, 제약바이오 내 대형주 주가 엇갈림
 
코스닥은 0.28% 상승한 838p. 위험선호 심리 작용했으나 2차전지 하락하며 지수 상승폭 제한 - 주 중반 1거래일 제외 외국인 순매도 지속. 2차전지 수급 반도체 업종으로 이동 - 코스닥은 반도체 업종 강세 뚜렷한 반면 2차전지 대형주 약세. 건강관리. 미디어 소폭 상승 : 시스템반도체, 3D 낸드, 반도체 재료/장비 등 반도체 관련 테마 상승세 뚜렷 : 2차전지 전고체, 소재/장비 약세 보이는 가운데 LFP 테마는 개별종목 이슈로 강세 시현
 
원/달러 환율은 위안화 절하고시와 한국 무역수지 적자 및 성장률 둔화 전망에 하락폭 제한 아시아 주요국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7%, 대만 +0.4%, 홍콩 -1.9%, 중국(상해종합) -0.7%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473 위 내용은 2023년 5월 19일 11시 0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2H23 글로벌 주식시장 전망]
출사표: 우려를 돌파할 준비
글로벌전략 김성환 / 신승웅 02-3772-2637
 
- 미국: 연꽃은 진흙 속에서 핀다. S&P500 3,900~4,500pt
- 중국: 정상화에 갖는 기대. 상해종합지수 3,100~3,700pt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490
위 내용은 2023년 5월 19일 15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_
[2H23 국내 주식시장 전망]
출사표: 직면한 위험 속 기회는 있다
주식전략 노동길 / 최유준 02-3772-4455
 
- 한국 기업 앞에 놓인 난제와 중장기 주목할 성장 주도 산업
- 하반기 KOSPI 2,300~2,700pt, 한 차례 주도주 변화 과정 발생
- 투자 아이디어: 정책 모멘텀의 민감도와 영향력은 하반기 확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492
위 내용은 2023년 5월 19일 15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5월 19일
『반도체 업종 갭 상승』
시황 최유준 ☎️02-3772-1964

반도체 업종 갭 상승하며 주가지수 상승 주도

국내 증시 반도체 업종이 주도하며 상승 마감. KOSPI 5일, KOSDAQ 4일 연속 상승, 지난주와 대조적인 주가 흐름 전개. 부채한도 협상에 대한 긍정론 유지, 미국 증시 반도체 업종 강세 지속. 한국, 미국, 일본, 대만 반도체 업종 전반 주가 동조화. 업황에 바닥론에 대한 인식 강화와 빅테크 기업의 AI 경쟁 강화 모멘텀도 작용. 국내 반도체 업종 주가는 갭 상승으로 출발, 장중 조정 없이 상승 폭 확대하며 고가로 마감. 위험 선호 심리 개선이 기저에 깔려있어 많은 종목들이 상승했지만 상승 동력은 반도체 밸류체인에 집중. 외국인 KOSPI 수급은 4일 연속 유입, 반도체에 순매수 집중되며 2차전지는 순매도

반도체, 기계, 건설, 금융 상승. 2차전지, 소재주, 자동차 하락

반도체 상승 지속되나 종목별로 온도차가 나는 상황. 기계, 건설, 금융주는 상승. 2차전지, 소재주, 자동차는 하락. 모든 업종이 다같이 상승하는 시장 분위기는 아님. 1) 반도체: 엔디비아의 GPU 신제품 출시 소식에 AI 경쟁에 따른 반도체 수혜 기대감도 작용. 차주 반도체 관련 이벤트 앞두고 일부 선취매 성격도 있을 것으로 판단. 2) 기계: 반도체 장비주와 건설기계가 주도. 정부의 우크라이나 재건사업 MOU 소식이 건설기계 상승 재료로 작용. 3) 2차전지, 자동차: 2차전지 관련주 고평가 인식과 반도체 업종이 선호되면서 하락

반도체의 주도주 복귀와 KOSPI 상단 돌파 가능성에 대한 고민

최근 반도체 반등 탄력이 커지면서 주도주로 복귀. KOSPI 상승을 견인하고 있으나 추후 상단 돌파 가능성에 대해 고민이 있는 시점. 주포인 외국인 수급이 유입되지만 반도체 제외 업종은 순매도 확대. 반도체 시가총액 비중이 상승하지만 타 업종의 시총비중은 감소. 고객예탁금이 5월 들어 감소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신규 자금 유입되지 않는다면 KOSPI 상단은 제한되고 반도체와 타 업종의 주가 차별화 심화 예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508
위 내용은 2023년 5월 19일 16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5월 22일
『KOSPI, 6일 연속 상승』
시황 최유준 ☎️02-3772-1964

투심 회복, 상승세 확산되며 KOSPI 6일 연속 상승

KOSPI 6일 연속, KOSDAQ 5일 연속 상승 마감. 지난 주말 미국 부채한도 협상이 교착됐지만 22일(현지시각) 바이든 대통령과 매카시 하원의장 간 협상이 재개될 예정. 파월 Fed 의장은 금리인상 중단 가능성을 언급하며 6월 FOMC는 금리 동결로 굳어지는 분위기. 미국 증시는 하락했으나 아시아 증시는 약달러도 작용하며 대체로 상승 재료로 반영. 개인 투자자 중심으로 관망 작용하며 거래대금은 직전 거래일 대비 감소. 반면 기관 및 외국인 동반 순매수 유입. 외국인 6일 연속 순매수, 다수의 업종의 매수 유입되며 전반적인 투자심리 회복을 반영. 니케이225지수는 8일 연속 상승 마감. 반도체, 종합상사, 자동차, 의약품이 시세를 견인. 중화권 증시도 상승. 자동차, 2차전지, 소비재 등 업종으로 순환매 유입된 영향

민감주로 상승세 확대되며 건설, 기계, 조선, 철강 등 상승

반도체는 오후 들어 상승폭 축소, 민감주로 상승세 확대되며 지수 견인. 건설, 기계, 조선, 철강 상승. 미디어/엔터는 수급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며 소폭 하락. 1) 건설, 기계: 정부의 우크라이나 재건 참여방안 논의 개시에 건설, 건자재, 건설기계, 종합상사 등 관련주 강세. 2) 조선: 한국 조선사의 선가 상승과 수주 호조, 2차 카타르 LNG 프로젝트 기대감도 작용하며 강세. 3) 미디어/엔터: 반도체 중심의 주도주 재편과 다수의 업종으로 수급 분산된 영향, 외국인 수급 유입되며 낙폭 일부 축소

미국 부채한도 협상 타결 시 상승 온기 확산 기대

미국 부채한도 협상을 제외하면 가시적인 큰 악재는 부재. 통화정책 영향력 감소, 미국 지방은행 사태의 제한적 여파로 시장 변동성은 완화. KOSPI와 매집/분산지표 동반 상승하며 주가의 신뢰성을 제고. 등락비율도 바닥권에서 반등하며 소외종목에도 온기 확산 가능성. 바이든 미 대통령은 G7 정상회의 종료 후 “미중 관계가 조만간 해빙되기 시작”을 언급. 부채한도 협상 이후 지정학적 긴장 완화 여부가 포인트가 될 것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576
위 내용은 2023년 5월 22일 16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