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각>
『2023년 6월 리서치 캘린더』
시황 최유준 ☎️ 02-3772-1964
6월 매크로 지표 발표 일정 및 주요 이벤트를 정리한
리서치 캘린더를 공유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다운 받기: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720
『2023년 6월 리서치 캘린더』
시황 최유준 ☎️ 02-3772-1964
6월 매크로 지표 발표 일정 및 주요 이벤트를 정리한
리서치 캘린더를 공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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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각>
[2H23 퀀트 전망]
2H23 After Inflation 스타일 대응과 미래 먹거리 성장 테마
퀀트 이정빈/ 박우열/ 이재림 ☎02-3772-2919
- 디스인플레이션과 금리 피봇으로 인한 경기 개선과 실적 바닥에 대한 기대감은 유효하며 저베타 보다 고베타 전략 유리
- 한국 OECD 경기선행지수는 3Q23부터 턴어라운드 가능할 전망이며 경기민감 가치주, 시클리컬, 대형주, 퀄리티가 유망
- 유행 중인 테마 중 구조적 변화 시기에 우수한 펀더멘털로 성공할 만한 미래 먹거리 테마 ETF를 선별
※ 원문 확인: https://zrr.kr/lbix
위 내용은 2023년 5월 26일 15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2H23 퀀트 전망]
2H23 After Inflation 스타일 대응과 미래 먹거리 성장 테마
퀀트 이정빈/ 박우열/ 이재림 ☎02-3772-2919
- 디스인플레이션과 금리 피봇으로 인한 경기 개선과 실적 바닥에 대한 기대감은 유효하며 저베타 보다 고베타 전략 유리
- 한국 OECD 경기선행지수는 3Q23부터 턴어라운드 가능할 전망이며 경기민감 가치주, 시클리컬, 대형주, 퀄리티가 유망
- 유행 중인 테마 중 구조적 변화 시기에 우수한 펀더멘털로 성공할 만한 미래 먹거리 테마 ETF를 선별
※ 원문 확인: https://zrr.kr/lbix
위 내용은 2023년 5월 26일 15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5월 26일
『반도체 강세에도 제한적 상승』
시황 최유준 ☎️02-3772-1964
국내 증시 혼조, 반도체 독보적 강세에도 지수 상승 제한
국내 증시 혼조 마감. 시장의 색깔은 매크로 환경보다는 개별 업종 이벤트에 집중. 미국 부채한도 협상은 진행 중, 백악관-공화당 간 의견차 일정 부분 줄인 상황. 미국 연휴 전 해결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으나 타결 후 표결이 관건. 전일 미국 시장은 관련 불확실성을 반영하며 주가 혼조, 금리 상승. 엔비디아 어닝 서프라이즈와 시장의 예상을 상회하는 2분기 가이던스 제시하며 반도체 강세. 국내 주식시장도 반도체 독보적 강세 시현, 지수는 전고점에 대한 인식으로 상승세 제한. 중화권 증시 개장 이후 시세 연동되는 흐름. 중화권 증시는 연일 하락. 인민은행이 위안화 환율을 0.33% 절하 고시하며 외국인 중심으로 자금이 유출된 영향
반도체 강세 지속. 2차전지, 민감주, 게임 약세
엔비디아 훈풍이 이어지면서 반도체 강세 지속. 지수 상단이 제한되면서 다른 업종의 수급 소외 현상은 심화. 외국인 수급은 반도체를 제외하면 순매도. 연초부터 반도체와 주도주 경쟁을 했던 2차전지 약세. 민감주도 하락했는데 소재 업종은 중국의 더딘 회복세와 지방정부 부채 우려를 반영. 조선 등 수주 산업은 최근 실적 호조에 따른 상승분을 차익실현 영향에 되돌림. 게임주는 엔씨소프트의 신작에 대한 실망감에 약세
부채한도 협상 타결 여부, 5월 고용지표 확인
매크로 변수는 관망심리가 짙어지는 가운데 반도체 업종이 시장을 이끄는 상황. 부채한도 협상 타결과 5월 고용이 예상에 부합하게 나올 경우 주식시장은 무난한 박스권 흐름 가능성에 무게. 중국 변수에 있어서는 미중관계 냉각이 한중 관계로 영향을 주고 있어 양국 관계 개선 여부에 주목. 지수 반등 흐름이 나올 경우 반도체 제외 업종에도 상승 온기 확산 기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745
위 내용은 2023년 5월 26일 16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5월 26일
『반도체 강세에도 제한적 상승』
시황 최유준 ☎️02-3772-1964
국내 증시 혼조, 반도체 독보적 강세에도 지수 상승 제한
국내 증시 혼조 마감. 시장의 색깔은 매크로 환경보다는 개별 업종 이벤트에 집중. 미국 부채한도 협상은 진행 중, 백악관-공화당 간 의견차 일정 부분 줄인 상황. 미국 연휴 전 해결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으나 타결 후 표결이 관건. 전일 미국 시장은 관련 불확실성을 반영하며 주가 혼조, 금리 상승. 엔비디아 어닝 서프라이즈와 시장의 예상을 상회하는 2분기 가이던스 제시하며 반도체 강세. 국내 주식시장도 반도체 독보적 강세 시현, 지수는 전고점에 대한 인식으로 상승세 제한. 중화권 증시 개장 이후 시세 연동되는 흐름. 중화권 증시는 연일 하락. 인민은행이 위안화 환율을 0.33% 절하 고시하며 외국인 중심으로 자금이 유출된 영향
반도체 강세 지속. 2차전지, 민감주, 게임 약세
엔비디아 훈풍이 이어지면서 반도체 강세 지속. 지수 상단이 제한되면서 다른 업종의 수급 소외 현상은 심화. 외국인 수급은 반도체를 제외하면 순매도. 연초부터 반도체와 주도주 경쟁을 했던 2차전지 약세. 민감주도 하락했는데 소재 업종은 중국의 더딘 회복세와 지방정부 부채 우려를 반영. 조선 등 수주 산업은 최근 실적 호조에 따른 상승분을 차익실현 영향에 되돌림. 게임주는 엔씨소프트의 신작에 대한 실망감에 약세
부채한도 협상 타결 여부, 5월 고용지표 확인
매크로 변수는 관망심리가 짙어지는 가운데 반도체 업종이 시장을 이끄는 상황. 부채한도 협상 타결과 5월 고용이 예상에 부합하게 나올 경우 주식시장은 무난한 박스권 흐름 가능성에 무게. 중국 변수에 있어서는 미중관계 냉각이 한중 관계로 영향을 주고 있어 양국 관계 개선 여부에 주목. 지수 반등 흐름이 나올 경우 반도체 제외 업종에도 상승 온기 확산 기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745
위 내용은 2023년 5월 26일 16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마켓레이더(오전) 5월 30일 리서치센터 주식전략팀
『미국 부채한도 협상 타결로 불확실성 감소하며 상승』
코스피는 0.93% 상승한 2,582p. 바이든 대통령과 매카시 하원의장의 부채한도 협상 타결로 강한 상승 - 4거래일 연속 외국인 순매수한 반면 기관 순매도. 외국인 선물 4,600계약 순매수. 투자심리도 최고치 경신 : 외국인 전기전자 대형주 위주 순매수, 철강금속, 운수장비 업종 순매도. 기관 전기전자 업종 순매수 - 코스피는 전기전자, 증권, 통신 업종 등 강세. 운수장비, 섬유의복, 보험 업종 등 약세 : 미국 엔비디아 주가 강세에 따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상승에 국내 반도체 대형주 투자심리 개선 : 중소형주 대비 대형주 강세 뚜렷한 가운데 금융, 바이오, 통신주 상승. 보험, 자동차주 하락
코스닥은 0.28% 상승한 845p. 위험선호 작용하며 투자심리 개선, 3거래일만에 상승 전환 - 외국인 4거래일 연속 순매도 가운데 기관 순매수 전환하며 매수세 유입 - 코스닥은 반도체 업종 강세 뚜렷. 건강관리, 미디어, 소프트웨어 업종 상승 가운데 2차전지 대형주 하락 : 코스피 반도체주와 상승 흐름 동행, 반도체 다수 종목 지수 상승 기여도 상위 기록 : 2차전지 양극활물질 업체(에코프로비엠, 엘앤애프) 약세 지속. 2차전지 내 전고체 테마 홀로 상승
원/달러 환율은 미국 부채한도 협상 타결에 따른 불확실성 감소로 원화 강세보이며 하락 아시아 주요국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3%, 대만 -0.1%, 홍콩 +0.3%, 중국(상해종합) -0.4%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770 위 내용은 2023년 5월 30일 11시 0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마켓레이더(오전) 5월 30일 리서치센터 주식전략팀
『미국 부채한도 협상 타결로 불확실성 감소하며 상승』
코스피는 0.93% 상승한 2,582p. 바이든 대통령과 매카시 하원의장의 부채한도 협상 타결로 강한 상승 - 4거래일 연속 외국인 순매수한 반면 기관 순매도. 외국인 선물 4,600계약 순매수. 투자심리도 최고치 경신 : 외국인 전기전자 대형주 위주 순매수, 철강금속, 운수장비 업종 순매도. 기관 전기전자 업종 순매수 - 코스피는 전기전자, 증권, 통신 업종 등 강세. 운수장비, 섬유의복, 보험 업종 등 약세 : 미국 엔비디아 주가 강세에 따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상승에 국내 반도체 대형주 투자심리 개선 : 중소형주 대비 대형주 강세 뚜렷한 가운데 금융, 바이오, 통신주 상승. 보험, 자동차주 하락
코스닥은 0.28% 상승한 845p. 위험선호 작용하며 투자심리 개선, 3거래일만에 상승 전환 - 외국인 4거래일 연속 순매도 가운데 기관 순매수 전환하며 매수세 유입 - 코스닥은 반도체 업종 강세 뚜렷. 건강관리, 미디어, 소프트웨어 업종 상승 가운데 2차전지 대형주 하락 : 코스피 반도체주와 상승 흐름 동행, 반도체 다수 종목 지수 상승 기여도 상위 기록 : 2차전지 양극활물질 업체(에코프로비엠, 엘앤애프) 약세 지속. 2차전지 내 전고체 테마 홀로 상승
원/달러 환율은 미국 부채한도 협상 타결에 따른 불확실성 감소로 원화 강세보이며 하락 아시아 주요국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3%, 대만 -0.1%, 홍콩 +0.3%, 중국(상해종합) -0.4%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770 위 내용은 2023년 5월 30일 11시 0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5월 30일
『IT섹터 전반으로 온기 확산』
시황 최유준 ☎️02-3772-1964
부채한도 협상 타결과 엔비디아 훈풍에 KOSPI 전고점 돌파 시도
KOSPI 이틀 연속 상승 마감. 미국 부채한도 협상 최종 타결과 엔비디아發 훈풍으로 KOSPI는 지난달 형성한 전고점 돌파를 시도. 영향. 합의 사안은 31일 표결에 들어갈 예정, 재무부는 연방정부 디폴트 시한을 5일로 수정. 전반적인 위험 선호 심리는 개선. 엔비디아는 신규 슈퍼컴퓨터 플랫폼을 공개해 생성형 AI 시장 확장의 본격화 시기로 해석. 외국인 수급은 4일 연속 유입되나 대부분 반도체 업종으로 집중. 한국, 미국, 일본 증시 동조화 흐름 지속되고 있으나 중국 증시는 약세 지속. 상해증시는 심리적 지지선은 3,200pt 하회와 위안화 약세 영향에 국영기업을 중심으로 하락
반도체 강세 지속 IT업종으로 온기 확산과 모멘텀주 위주의 상승
반도체 강세 지속으로 상승 온기가 IT섹터 전반으로 확산. 엔터, 자동차 전장, 조선 등 모멘텀주 위주의 상승. 1) IT: 엔비디아 온기 이어지며 반도체가 강세 주도, AI 확장성에 주목하며 로봇, XR(디스플레이, 메타버스) 등 테마로 확대. 하반기 아이폰15 출시 기대감도 작용하면서 관련 밸류체인도 강세. 2) 엔터: KOSDAQ 내 수급 상황 개선되면서 빌보드에서 국내 아티스트의 선전 등 모멘텀을 보유한 엔터 업종의 반등. 3) 조선: 현대미포조선의 P/C 추가 수주 등 수주 모멘텀 지속되면서 반등
한도 합의 이후 5월 고용과 통화정책에 영향을 주는 이벤트에 주목
부채한도 극적 타결에 위험 선호 심리 회복. 정부 지출 축소 규모가 크지 않다는 것도 고무적. 시장은 통화정책 이벤트를 바라볼 가능성이 높음. 최근 일부 Fed 인사의 매파적 발언으로 6월 FOMC에서 25bp 금리 인상 확률은 62%로 상승. 일주일 사이에 큰 변화가 나타나며 2일 발표될 미국 5월 고용지표의 중요도가 높아짐. 시장에 우호적인지 여부가 KOSPI 전고점 돌파를 결정할 것으로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791
위 내용은 2023년 5월 30일 16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5월 30일
『IT섹터 전반으로 온기 확산』
시황 최유준 ☎️02-3772-1964
부채한도 협상 타결과 엔비디아 훈풍에 KOSPI 전고점 돌파 시도
KOSPI 이틀 연속 상승 마감. 미국 부채한도 협상 최종 타결과 엔비디아發 훈풍으로 KOSPI는 지난달 형성한 전고점 돌파를 시도. 영향. 합의 사안은 31일 표결에 들어갈 예정, 재무부는 연방정부 디폴트 시한을 5일로 수정. 전반적인 위험 선호 심리는 개선. 엔비디아는 신규 슈퍼컴퓨터 플랫폼을 공개해 생성형 AI 시장 확장의 본격화 시기로 해석. 외국인 수급은 4일 연속 유입되나 대부분 반도체 업종으로 집중. 한국, 미국, 일본 증시 동조화 흐름 지속되고 있으나 중국 증시는 약세 지속. 상해증시는 심리적 지지선은 3,200pt 하회와 위안화 약세 영향에 국영기업을 중심으로 하락
반도체 강세 지속 IT업종으로 온기 확산과 모멘텀주 위주의 상승
반도체 강세 지속으로 상승 온기가 IT섹터 전반으로 확산. 엔터, 자동차 전장, 조선 등 모멘텀주 위주의 상승. 1) IT: 엔비디아 온기 이어지며 반도체가 강세 주도, AI 확장성에 주목하며 로봇, XR(디스플레이, 메타버스) 등 테마로 확대. 하반기 아이폰15 출시 기대감도 작용하면서 관련 밸류체인도 강세. 2) 엔터: KOSDAQ 내 수급 상황 개선되면서 빌보드에서 국내 아티스트의 선전 등 모멘텀을 보유한 엔터 업종의 반등. 3) 조선: 현대미포조선의 P/C 추가 수주 등 수주 모멘텀 지속되면서 반등
한도 합의 이후 5월 고용과 통화정책에 영향을 주는 이벤트에 주목
부채한도 극적 타결에 위험 선호 심리 회복. 정부 지출 축소 규모가 크지 않다는 것도 고무적. 시장은 통화정책 이벤트를 바라볼 가능성이 높음. 최근 일부 Fed 인사의 매파적 발언으로 6월 FOMC에서 25bp 금리 인상 확률은 62%로 상승. 일주일 사이에 큰 변화가 나타나며 2일 발표될 미국 5월 고용지표의 중요도가 높아짐. 시장에 우호적인지 여부가 KOSPI 전고점 돌파를 결정할 것으로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791
위 내용은 2023년 5월 30일 16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5월 31일
『중국 회복세 둔화 반영』
시황 최유준 ☎️02-3772-1964
반도체 차익실현과 중국 PMI 부진으로 KOSPI 하락 마감
반도체, 중국향 소비주, 민감주 중심의 하락. 이차전지 반등
반도체를 제외하면 경기 회복에 대한 신뢰는 부족
반도체 차익실현과 중국 PMI 부진으로 KOSPI 하락 마감
KOSPI는 반락, KOSDAQ은 이틀 연속 상승 마감. 미국 반도체주 차익실현과 중국 회복세 둔화 반영. 엔비디아 시가총액이 1조달러를 돌파했으나 오는 2일 5월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한국과 미국 공히 반도체주 일부 차익실현이 나타남. 중국 5월 제조업 PMI는 예상을 하회하며 50 미만인 수축국면 지속, 비제조업 PMI는 확장국면에 있음에도 두 달 연속 하락. 위안화 절하와 아시아 증시 전반 하락과 연동. KOSPI는 중국 시장 개장 이후 낙폭을 확대해 마감. 또한 장막판 MSCI 리밸런싱 관련 수급 영향도 나타남. KOSDAQ은 전일대비 거래대금 증가하며 상대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이어갔고 외국인과 투신권, 사모펀드 매수세 유입
반도체, 중국향 소비주, 민감주 중심의 하락. 이차전지 반등
빠른 상승세를 보였던 반도체는 차익실현 영향에 소폭 하락. 중국 변수도 업종 수익률에도 영향을 주며 중국향 소비주, 민감주 중심으로 약세. 수급 공백이 있던 이차전지, 게임, 헬스케어 반등. 1) 반도체: 삼성전자, SK하이닉스로 개인 매도 지속되나 투신, 사모펀드, 연기등 등 기관 매도도 나타남. 2) 중국향 소비: 중국의 미진한 경기 회복세와 한중 관계 악화 노이즈도 반영. 3) 테마: LCC(대한항공의 아시아나 인수합병 무산 가능성), 전고체배터리(이수화학 인적분할 영향), 미용기기(실적 기대감)
반도체를 제외하면 경기 회복에 대한 신뢰는 부족
외국인 수급은 4월 들어 반도체를 제외하면 지지부진한 흐름. 2차전지에 대한 낮은 선호와 경기 회복에 대한 신뢰가 부족하다는 것을 방증. 반도체 ‘내러티브’의 영향력이 줄어든다면 지수는 박스권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 6월 중순 FOMC가 예정되어 있어 관련 불확실성에도 주목. 지수 상단이 제한될 경우 개별 종목 이벤트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개별주 장세가 나타날 가능성에 무게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831
위 내용은 2023년 5월 31일 16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5월 31일
『중국 회복세 둔화 반영』
시황 최유준 ☎️02-3772-1964
반도체 차익실현과 중국 PMI 부진으로 KOSPI 하락 마감
반도체, 중국향 소비주, 민감주 중심의 하락. 이차전지 반등
반도체를 제외하면 경기 회복에 대한 신뢰는 부족
반도체 차익실현과 중국 PMI 부진으로 KOSPI 하락 마감
KOSPI는 반락, KOSDAQ은 이틀 연속 상승 마감. 미국 반도체주 차익실현과 중국 회복세 둔화 반영. 엔비디아 시가총액이 1조달러를 돌파했으나 오는 2일 5월 고용지표 발표를 앞두고 한국과 미국 공히 반도체주 일부 차익실현이 나타남. 중국 5월 제조업 PMI는 예상을 하회하며 50 미만인 수축국면 지속, 비제조업 PMI는 확장국면에 있음에도 두 달 연속 하락. 위안화 절하와 아시아 증시 전반 하락과 연동. KOSPI는 중국 시장 개장 이후 낙폭을 확대해 마감. 또한 장막판 MSCI 리밸런싱 관련 수급 영향도 나타남. KOSDAQ은 전일대비 거래대금 증가하며 상대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이어갔고 외국인과 투신권, 사모펀드 매수세 유입
반도체, 중국향 소비주, 민감주 중심의 하락. 이차전지 반등
빠른 상승세를 보였던 반도체는 차익실현 영향에 소폭 하락. 중국 변수도 업종 수익률에도 영향을 주며 중국향 소비주, 민감주 중심으로 약세. 수급 공백이 있던 이차전지, 게임, 헬스케어 반등. 1) 반도체: 삼성전자, SK하이닉스로 개인 매도 지속되나 투신, 사모펀드, 연기등 등 기관 매도도 나타남. 2) 중국향 소비: 중국의 미진한 경기 회복세와 한중 관계 악화 노이즈도 반영. 3) 테마: LCC(대한항공의 아시아나 인수합병 무산 가능성), 전고체배터리(이수화학 인적분할 영향), 미용기기(실적 기대감)
반도체를 제외하면 경기 회복에 대한 신뢰는 부족
외국인 수급은 4월 들어 반도체를 제외하면 지지부진한 흐름. 2차전지에 대한 낮은 선호와 경기 회복에 대한 신뢰가 부족하다는 것을 방증. 반도체 ‘내러티브’의 영향력이 줄어든다면 지수는 박스권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 6월 중순 FOMC가 예정되어 있어 관련 불확실성에도 주목. 지수 상단이 제한될 경우 개별 종목 이벤트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개별주 장세가 나타날 가능성에 무게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831
위 내용은 2023년 5월 31일 16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주식전략 - (6월 국내 주식시장 전망) 전방에 방지턱이 있습니다』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6월 FOMC: 주식시장 중요 변곡점이 될 가능성은 아직 높지 않다
- 6월 부채한도 협상 타결: 유동성 위축 효과 등 잠재한 변동성 우려
- 6월 KOSPI 밴드 2,400~2,650pt. 반도체와 방어주 위주 접근 전략 유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848
위 내용은 2023년 6월 1일 07시 5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6월 FOMC: 주식시장 중요 변곡점이 될 가능성은 아직 높지 않다
- 6월 부채한도 협상 타결: 유동성 위축 효과 등 잠재한 변동성 우려
- 6월 KOSPI 밴드 2,400~2,650pt. 반도체와 방어주 위주 접근 전략 유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848
위 내용은 2023년 6월 1일 07시 5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퀀트분석; CAN SLIM 업데이트(1Q23) - 실적』
퀀트 이정빈 ☎02-3772-2919
- 제한적인 Sell in May, CAN SLIM으로 대응
- CAN SLIM 컨센서스 VS. CAN SLIM 실적
- CAN SLIM 실적 구성 종목들을 살펴보자
※ 원문 확인: https://zrr.kr/iXWT
위 내용은 2023년 6월 1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퀀트 이정빈 ☎02-3772-2919
- 제한적인 Sell in May, CAN SLIM으로 대응
- CAN SLIM 컨센서스 VS. CAN SLIM 실적
- CAN SLIM 실적 구성 종목들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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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3년 6월 1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마켓레이더(오전) 6월 1일 리서치센터 주식전략팀
『Fed 인사 금리 동결 발언에도 미 부채한도 합의안 표결에 주목하며 약세』
코스피는 0.35% 하락한 2,568p. 연준 인사 금리 동결 시사 발언. 미 부채한도 표결에 주목하며 약세 - 외국인 5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 기관은 6거래일 연속 순매도. 지수 거래대금 및 투자심리도 하락 : 기관 대형주 매도가운데 전기전자, 운수장비, 화학 업종 순매도. 외국인 전기전자, 의약품 순매수 - 코스피는 의료정밀, 전기가스, 의약품 업종 강세인 반면 유통, 운수창고, 증권 업종 약세 : 미국 반도체주 하락과 함께 국내 반도체 대형주 기관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약세 :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 기대감 작용하며 바이오시밀러 관련 제약바이오주 강세
코스닥은 0.54% 상승한 861p. 제약바이오 및 2차전지 대형주가 지수 상승 견인 - 외국인 3거래일 연속 순매수 반면 기관 순매도 전환. 제약, 유통 등 건강관리 업종 외국인 매수세 유입 - 코스닥은 반도체 차익실현 매물로 약세 보이는 가운데 건강관리 업종 및 2차전지 대형주 강세 : 알테오젠 +5.7%, 이수앱지스 +4.4% 등 제약주 강세, 유럽류머티즘학회 바이오시밀러 주목 영향 : 에스엠, 엑소 일부 멤버 전속계약 해지 통보 소식에 하락세 뚜렷
원/달러 환율은 연준 인사 금리 동결 시사 발언에 달러 약세보이며 전일대비 8원 하락 아시아 주요국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3%, 대만 -0.5%, 홍콩 +0.9%, 중국(상해종합)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868 위 내용은 2023년 6월 1일 11시 2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마켓레이더(오전) 6월 1일 리서치센터 주식전략팀
『Fed 인사 금리 동결 발언에도 미 부채한도 합의안 표결에 주목하며 약세』
코스피는 0.35% 하락한 2,568p. 연준 인사 금리 동결 시사 발언. 미 부채한도 표결에 주목하며 약세 - 외국인 5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 기관은 6거래일 연속 순매도. 지수 거래대금 및 투자심리도 하락 : 기관 대형주 매도가운데 전기전자, 운수장비, 화학 업종 순매도. 외국인 전기전자, 의약품 순매수 - 코스피는 의료정밀, 전기가스, 의약품 업종 강세인 반면 유통, 운수창고, 증권 업종 약세 : 미국 반도체주 하락과 함께 국내 반도체 대형주 기관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약세 :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 기대감 작용하며 바이오시밀러 관련 제약바이오주 강세
코스닥은 0.54% 상승한 861p. 제약바이오 및 2차전지 대형주가 지수 상승 견인 - 외국인 3거래일 연속 순매수 반면 기관 순매도 전환. 제약, 유통 등 건강관리 업종 외국인 매수세 유입 - 코스닥은 반도체 차익실현 매물로 약세 보이는 가운데 건강관리 업종 및 2차전지 대형주 강세 : 알테오젠 +5.7%, 이수앱지스 +4.4% 등 제약주 강세, 유럽류머티즘학회 바이오시밀러 주목 영향 : 에스엠, 엑소 일부 멤버 전속계약 해지 통보 소식에 하락세 뚜렷
원/달러 환율은 연준 인사 금리 동결 시사 발언에 달러 약세보이며 전일대비 8원 하락 아시아 주요국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3%, 대만 -0.5%, 홍콩 +0.9%, 중국(상해종합)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868 위 내용은 2023년 6월 1일 11시 2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6월 1일
『슬로우해진 외국인 수급』
시황 최유준 ☎️02-3772-1964
미국 반도체 차익실현과 5월 고용지표 대기로 외인 수급 둔화
KOSPI 이틀 연속 하락, KOSDAQ은 사흘 연속 상승 마감. 미국 반도체 주가 연동과 5월 고용지표 대기 심리 작용. 엔비디아, 마이크론 등 주요 반도체주는 빠른 상승 이후 차익실현 압력 작용. 엔비디아에 대한 일부 고평가 의견도 나타남. 미국 4월 구인건수가 다시 1천만건을 돌파하며 타이트한 고용시장이 부각. 2일 발표 예정된 5월 고용지표에 대한 관심이 커짐. 미국 부채한도 협상 타결안은 하원 표결을 통과 상원의 표결을 남겨둔 상황. 이는 장중 주가 반등 재료로 작용했으나 상승 전환까지는 역부족. 외국인 수급 유입이 둔화되면서 10억원 순매수에 그침. 통화정책과 부채한도 타결 이후 단기채권 발행 확대 가능성에 관망 심리 작용
반도체, 자동차 기존 주도주 반락과 헬스케어, 유틸 수급 공백주 반등
반도체, 자동차 등 기존 시세를 주도했던 업종이 반락. 헬스케어, 유틸리티, 인터넷 등 수급 공백이 있었던 업종이 상쇄하며 지수는 소폭 하락에 그침. 1) 반도체: 삼성전자 하락에도 SK하이닉스로 외국인 매수 유입되며 차익실현 영향 상쇄. 2) 헬스케어: 수급 공백과 하반기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미국 출시 기대감 작용하며 대형 바이오시밀러주가 반등 주도. KOSDAQ 상승에 기여. 3) 유틸리티: 최근 사우디-라시아의 원유 감산에 대한 이견으로 유가 하락 영향, 전력주로 기관 및 외국인 동반 순매수 유입
2,600pt에서 단기 고점 인식과 인버스 ETF 매매 동향에 관심
KOSPI 2,600pt선에서 단기 고점 인식 작용하며 외국인 프로그램 수급 이탈. 반도체에 대한 선호는 유지되고 있으나 미국 반도체 주가 흐름과 연동, AI 수혜에 있어 비메모리 대비 메모리 업종의 낙수효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질 것으로 판단. KOSPI 흐름과 일치하는 개인 인버스 ETF 누적 순매수는 5월 12일 이후 증가, 금일은 소폭 감소. 인버스에 대한 베팅 흐름도 참고할 지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882
위 내용은 2023년 6월 1일 16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6월 1일
『슬로우해진 외국인 수급』
시황 최유준 ☎️02-3772-1964
미국 반도체 차익실현과 5월 고용지표 대기로 외인 수급 둔화
KOSPI 이틀 연속 하락, KOSDAQ은 사흘 연속 상승 마감. 미국 반도체 주가 연동과 5월 고용지표 대기 심리 작용. 엔비디아, 마이크론 등 주요 반도체주는 빠른 상승 이후 차익실현 압력 작용. 엔비디아에 대한 일부 고평가 의견도 나타남. 미국 4월 구인건수가 다시 1천만건을 돌파하며 타이트한 고용시장이 부각. 2일 발표 예정된 5월 고용지표에 대한 관심이 커짐. 미국 부채한도 협상 타결안은 하원 표결을 통과 상원의 표결을 남겨둔 상황. 이는 장중 주가 반등 재료로 작용했으나 상승 전환까지는 역부족. 외국인 수급 유입이 둔화되면서 10억원 순매수에 그침. 통화정책과 부채한도 타결 이후 단기채권 발행 확대 가능성에 관망 심리 작용
반도체, 자동차 기존 주도주 반락과 헬스케어, 유틸 수급 공백주 반등
반도체, 자동차 등 기존 시세를 주도했던 업종이 반락. 헬스케어, 유틸리티, 인터넷 등 수급 공백이 있었던 업종이 상쇄하며 지수는 소폭 하락에 그침. 1) 반도체: 삼성전자 하락에도 SK하이닉스로 외국인 매수 유입되며 차익실현 영향 상쇄. 2) 헬스케어: 수급 공백과 하반기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미국 출시 기대감 작용하며 대형 바이오시밀러주가 반등 주도. KOSDAQ 상승에 기여. 3) 유틸리티: 최근 사우디-라시아의 원유 감산에 대한 이견으로 유가 하락 영향, 전력주로 기관 및 외국인 동반 순매수 유입
2,600pt에서 단기 고점 인식과 인버스 ETF 매매 동향에 관심
KOSPI 2,600pt선에서 단기 고점 인식 작용하며 외국인 프로그램 수급 이탈. 반도체에 대한 선호는 유지되고 있으나 미국 반도체 주가 흐름과 연동, AI 수혜에 있어 비메모리 대비 메모리 업종의 낙수효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질 것으로 판단. KOSPI 흐름과 일치하는 개인 인버스 ETF 누적 순매수는 5월 12일 이후 증가, 금일은 소폭 감소. 인버스에 대한 베팅 흐름도 참고할 지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882
위 내용은 2023년 6월 1일 16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주간 마켓 센싱; 박스권을 볼 수 있는 주식시장』
시황 최유준 ☎02-3772-1964
- '바텀 업' 이후 '탑 다운' 영향력 확대 전망 - 5월 고용지표 시작으로 FOMC 영향권 진입 - 반도체 우위 지속 가능성과 수급 공백 메우기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913 위 내용은 2023년 6월 2일 07시 5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시황 최유준 ☎02-3772-1964
- '바텀 업' 이후 '탑 다운' 영향력 확대 전망 - 5월 고용지표 시작으로 FOMC 영향권 진입 - 반도체 우위 지속 가능성과 수급 공백 메우기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913 위 내용은 2023년 6월 2일 07시 5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마켓레이더(오전) 6월 2일 리서치센터 주식전략팀
『Fed 금리 동결 기대 가운데 미 부채한도 하원 통과와 고용 호조에 민감주 강세』
코스피는 0.82% 상승한 2,590p. FOMC 금리 동결 기대 반영, 부채한도 하원 통과와 고용 호조 긍정적 - 외국인 7거래일 연속 지수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순매도. 거래량 및 거래대금 상승 동반하지 않는 모습 : 외국인 대형주 위주 매수하며 전기전자, 화학, 기계, 운수장비 등 민감주 순매수 - 코스피는 철강금속, 화학, 기계 업종 강세인 반면 운수창고, 전기가스, 종이목재 업종 약세 :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반등과 함께 국내 반도체주 상승. 철강금속, 화학, 기계 등 민감주 강세 : 전일 상승한 제약바이오주 차익실현으로 상승세 주춤. 통신, 음식료, 전기가스 등 방어주 상대적 약세
코스닥은 0.33% 상승한 866p. 위험선호 심리 작용하며 4거래일 연속 상승 중이나 상승 속도 소폭 둔화 - 외국인 3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 IT, 반도체, 건강관리 업종 위주 매도. 2차전지 외국인, 기관 수급 유입 - 코스닥은 화학, 기계, 소프트웨어 업종 상승한 반면 미디어, 반도체, 건강관리 업종 하락 : 반도체, 제약바이오주 약세와 2차전지 소재/장비 및 리튬 관련주 강세 : 글로벌 전력망 수요에 따른 국내 변압기 수출 증가로 전선 및 전력설비 테마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 부채한도 하원 통과에 따른 위험선호와 금리 동결 기대에 11원 하락 아시아 주요국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9%, 대만 +0.9%, 홍콩 +2.8%, 중국(상해종합) +0.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926 위 내용은 2023년 6월 2일 11시 1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마켓레이더(오전) 6월 2일 리서치센터 주식전략팀
『Fed 금리 동결 기대 가운데 미 부채한도 하원 통과와 고용 호조에 민감주 강세』
코스피는 0.82% 상승한 2,590p. FOMC 금리 동결 기대 반영, 부채한도 하원 통과와 고용 호조 긍정적 - 외국인 7거래일 연속 지수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순매도. 거래량 및 거래대금 상승 동반하지 않는 모습 : 외국인 대형주 위주 매수하며 전기전자, 화학, 기계, 운수장비 등 민감주 순매수 - 코스피는 철강금속, 화학, 기계 업종 강세인 반면 운수창고, 전기가스, 종이목재 업종 약세 :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반등과 함께 국내 반도체주 상승. 철강금속, 화학, 기계 등 민감주 강세 : 전일 상승한 제약바이오주 차익실현으로 상승세 주춤. 통신, 음식료, 전기가스 등 방어주 상대적 약세
코스닥은 0.33% 상승한 866p. 위험선호 심리 작용하며 4거래일 연속 상승 중이나 상승 속도 소폭 둔화 - 외국인 3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 IT, 반도체, 건강관리 업종 위주 매도. 2차전지 외국인, 기관 수급 유입 - 코스닥은 화학, 기계, 소프트웨어 업종 상승한 반면 미디어, 반도체, 건강관리 업종 하락 : 반도체, 제약바이오주 약세와 2차전지 소재/장비 및 리튬 관련주 강세 : 글로벌 전력망 수요에 따른 국내 변압기 수출 증가로 전선 및 전력설비 테마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 부채한도 하원 통과에 따른 위험선호와 금리 동결 기대에 11원 하락 아시아 주요국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9%, 대만 +0.9%, 홍콩 +2.8%, 중국(상해종합) +0.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926 위 내용은 2023년 6월 2일 11시 1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6월 2일
『디폴트 우려 해소되며 반등』
시황 최유준 ☎02-3772-1964
디폴트 우려 해소 및 6월 금리 동결 전망에 위험선호 회복. 원화 강세 보이며 상승 폭 확대
KOSPI는 부채한도 리스크 완화하며 반등, KOSDAQ은 4거래일 연속 상승에 대한 부담으로 코스피 대비 상승폭 제한. 미국 부채한도 법안 상하원 최종 통과로 디폴트 우려 해소. 6월 금리 경로에 대한 공방 이어졌으나임금 상승률은 6.5%로 전월(6.7%) 대비 하락해 인플레 둔화 시사, ISM 제조업지수도 쇼크 기록하며 침체 우려 가중. 인플레 둔화 시사하는 지표들 잇따라 확인하며 6월 FOMC에서 금리 동결로 컨센서스 형성된 점도 시장에 우호적으로 작용. 금리와 부채한도 협상 등 최근 증시 상방을 제한했던 노이즈들이 해소되며 대형주 위험선호 회복. 장중 발표된 중국 제조업 PMI 서프라이즈는 부진했던 중국 경기 회복 신호탄으로 해석되며 중화권 증시 강세 주도. 아시아 증시 상승에 원화 강세 폭 확대되며 원/달러 환율 1,310원 하향 돌파
2차전지 소재 수출 호조 부각. 경기민감주 전반 온기 확산
2차전지 소재 모멘텀 확대되며 철강, 화학 등 관련 업종 온기 확산. 중국 경기 회복 기대로 최근 쉬어갔던 중국향 소비주 반등. 헬스케어, 유틸리티는 하락. 1) 2차전지 소재, 자동차: 한국 수출 부진 흐름 속 2차전지 양극재와 자동차 독보적 수출 증가세 부각. SKIET는 2차전지 분리막 장기공급 계약 체결로 급등. 2) 반도체: 미국 빅테크 주가 랠리에 따른 필-반도체 지수 상승에 연동되며 강세 지속. 3) 의류, 카지노: 중국 경기 반등 조짐에 따른 수요 회복 기대로 저가 매수 유입
외국인 대형주 선호심리 확산. 고용보고서 확인 심리는 잔존
외국인 반도체향 수급 지속적으로 유입 중, 반도체 제외한 수급도 1,500억원 유입. 외국인 순매수 금액 중 대부분 프로그램 비차익 거래로 지수 전반에 대한 선호도 소폭 강화. 매크로 불확실성 완화로 단기 위험선호 회복했으나 지속성은 고용보고서 확인 이후 결정. 6월 금리 동결에 무게 실리고 있으나 ADP 민간 고용이 강한 호조를 보인 점은 여전히 부담. 블랙아웃 기간 전 마지막 경제지표인 미국 고용보고서에 대한 확인 심리 잔존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941 위 내용은 2023년 6월 2일 17시 0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6월 2일
『디폴트 우려 해소되며 반등』
시황 최유준 ☎02-3772-1964
디폴트 우려 해소 및 6월 금리 동결 전망에 위험선호 회복. 원화 강세 보이며 상승 폭 확대
KOSPI는 부채한도 리스크 완화하며 반등, KOSDAQ은 4거래일 연속 상승에 대한 부담으로 코스피 대비 상승폭 제한. 미국 부채한도 법안 상하원 최종 통과로 디폴트 우려 해소. 6월 금리 경로에 대한 공방 이어졌으나임금 상승률은 6.5%로 전월(6.7%) 대비 하락해 인플레 둔화 시사, ISM 제조업지수도 쇼크 기록하며 침체 우려 가중. 인플레 둔화 시사하는 지표들 잇따라 확인하며 6월 FOMC에서 금리 동결로 컨센서스 형성된 점도 시장에 우호적으로 작용. 금리와 부채한도 협상 등 최근 증시 상방을 제한했던 노이즈들이 해소되며 대형주 위험선호 회복. 장중 발표된 중국 제조업 PMI 서프라이즈는 부진했던 중국 경기 회복 신호탄으로 해석되며 중화권 증시 강세 주도. 아시아 증시 상승에 원화 강세 폭 확대되며 원/달러 환율 1,310원 하향 돌파
2차전지 소재 수출 호조 부각. 경기민감주 전반 온기 확산
2차전지 소재 모멘텀 확대되며 철강, 화학 등 관련 업종 온기 확산. 중국 경기 회복 기대로 최근 쉬어갔던 중국향 소비주 반등. 헬스케어, 유틸리티는 하락. 1) 2차전지 소재, 자동차: 한국 수출 부진 흐름 속 2차전지 양극재와 자동차 독보적 수출 증가세 부각. SKIET는 2차전지 분리막 장기공급 계약 체결로 급등. 2) 반도체: 미국 빅테크 주가 랠리에 따른 필-반도체 지수 상승에 연동되며 강세 지속. 3) 의류, 카지노: 중국 경기 반등 조짐에 따른 수요 회복 기대로 저가 매수 유입
외국인 대형주 선호심리 확산. 고용보고서 확인 심리는 잔존
외국인 반도체향 수급 지속적으로 유입 중, 반도체 제외한 수급도 1,500억원 유입. 외국인 순매수 금액 중 대부분 프로그램 비차익 거래로 지수 전반에 대한 선호도 소폭 강화. 매크로 불확실성 완화로 단기 위험선호 회복했으나 지속성은 고용보고서 확인 이후 결정. 6월 금리 동결에 무게 실리고 있으나 ADP 민간 고용이 강한 호조를 보인 점은 여전히 부담. 블랙아웃 기간 전 마지막 경제지표인 미국 고용보고서에 대한 확인 심리 잔존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941 위 내용은 2023년 6월 2일 17시 0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6월 5일
『중국 부양책 기대 심리』
시황 최유준 ☎️02-3772-1964
중국 부양책 기대 심리 작용 가운데 반도체는 매물 소화 과정
KOSPI 이틀 연속 상승, KOSDAQ은 닷새 연속 상승. 중국 부양책 기대 심리와 우호적인 미국 5월 고용지표 반영하며 상승. 중국 리오프닝에도 회복 속도가 더디면서 시장 일각에서 부동산을 중심으로 한 부양책 추진 가능성 거론. 5월 미국 비농업고용자수 증가 폭은 예상치를 상회, 실업률 3.7%로 상승, 임금 상승 속도는 둔화. 경제 활동 참여 증가에 따른 노동 시장 수급 개선으로 주식시장에 우호적으로 해석. 시장은 민감주 중심으로 반등했으나 반도체는 매물 소화 과정을 진행. 외국인 수급 유입은 둔화되며 전기전자 매도, 금융주와 민감주를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 원/달러 환율은 위험 선호 개선에도 미국 고용 호조에 반응하며 상승
반도체 반락. 기계, 조선, 건설, 소재 등 민감주 중심으로 상승
기존 주도주인 반도체는 차익실현 영향에 반락. 중국 부양책에 주목하면서 민감주 중심으로 상승. 지수 상승세는 제한된 흐름을 이어가면서 업종별로 등락 상이. 1) 반도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소폭 하락하며 반도체 차익실현 영향에 한국 반도체주도 반락. 2) 기계, 조선: 긍정적인 실적과 중국 부양책 기대감도 작용하면서 중국 익스포저가 큰 기업을 중심으로 강세. 3) 석유화학: 하반기 시황 바닥 통과 및 중국 기대감 작용하며 반등. 3) 전력기기: 5월 변압기 수출 단가 및 물량 호조에 상승
주가 상승 연장의 ‘키’로 환율과 중국이 변수로 부상
일부 관망이 작용했던 대외 변수의 긍정적인 결과로 주식시장 위험 선호 심리 개선. 중국 부양책 기대감도 부상하며 KOSPI 상승세 연장 기대감도 나타남. 연장의 ‘키’는 환율과 중국 변수에 달려있다고 판단. 원/달러 환율은 1,300원에서 저항 작용. 한국 수출 및 국제수지 부진에서 기인, 수출 부진이 당분간 이어질 수 있어 이를 상쇄하는 모멘텀이 필요. 결국 중국 부양책의 유무와 강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976
위 내용은 2023년 6월 5일 15시 5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6월 5일
『중국 부양책 기대 심리』
시황 최유준 ☎️02-3772-1964
중국 부양책 기대 심리 작용 가운데 반도체는 매물 소화 과정
KOSPI 이틀 연속 상승, KOSDAQ은 닷새 연속 상승. 중국 부양책 기대 심리와 우호적인 미국 5월 고용지표 반영하며 상승. 중국 리오프닝에도 회복 속도가 더디면서 시장 일각에서 부동산을 중심으로 한 부양책 추진 가능성 거론. 5월 미국 비농업고용자수 증가 폭은 예상치를 상회, 실업률 3.7%로 상승, 임금 상승 속도는 둔화. 경제 활동 참여 증가에 따른 노동 시장 수급 개선으로 주식시장에 우호적으로 해석. 시장은 민감주 중심으로 반등했으나 반도체는 매물 소화 과정을 진행. 외국인 수급 유입은 둔화되며 전기전자 매도, 금융주와 민감주를 중심으로 매수세 유입. 원/달러 환율은 위험 선호 개선에도 미국 고용 호조에 반응하며 상승
반도체 반락. 기계, 조선, 건설, 소재 등 민감주 중심으로 상승
기존 주도주인 반도체는 차익실현 영향에 반락. 중국 부양책에 주목하면서 민감주 중심으로 상승. 지수 상승세는 제한된 흐름을 이어가면서 업종별로 등락 상이. 1) 반도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소폭 하락하며 반도체 차익실현 영향에 한국 반도체주도 반락. 2) 기계, 조선: 긍정적인 실적과 중국 부양책 기대감도 작용하면서 중국 익스포저가 큰 기업을 중심으로 강세. 3) 석유화학: 하반기 시황 바닥 통과 및 중국 기대감 작용하며 반등. 3) 전력기기: 5월 변압기 수출 단가 및 물량 호조에 상승
주가 상승 연장의 ‘키’로 환율과 중국이 변수로 부상
일부 관망이 작용했던 대외 변수의 긍정적인 결과로 주식시장 위험 선호 심리 개선. 중국 부양책 기대감도 부상하며 KOSPI 상승세 연장 기대감도 나타남. 연장의 ‘키’는 환율과 중국 변수에 달려있다고 판단. 원/달러 환율은 1,300원에서 저항 작용. 한국 수출 및 국제수지 부진에서 기인, 수출 부진이 당분간 이어질 수 있어 이를 상쇄하는 모멘텀이 필요. 결국 중국 부양책의 유무와 강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5976
위 내용은 2023년 6월 5일 15시 5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파생이슈; (6월물 동시만기) 겉 다르고 속 다르다』
파생상품 이재림/노동길 ☎️02-3772-1548
- 외국인 수급은 선물과 현물에서 괴리 발생
- 금융투자 매도 우위 속 제한적 변동성 장세 예상
- 패시브 이벤트: KOSPI200, KOSDAQ150 정기변경
※ 원문 확인: bit.ly/3MLM4a8
위 내용은 2023년 6월 7일 07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파생상품 이재림/노동길 ☎️02-3772-1548
- 외국인 수급은 선물과 현물에서 괴리 발생
- 금융투자 매도 우위 속 제한적 변동성 장세 예상
- 패시브 이벤트: KOSPI200, KOSDAQ150 정기변경
※ 원문 확인: bit.ly/3MLM4a8
위 내용은 2023년 6월 7일 07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6월 7일
『반도체 vs. 2차전지』
시황 최유준 ☎02-3772-1964
반도체 차익실현, 중국 수출 부진으로 KOSPI 상승폭 축소
국내 증시는 KOSPI와 KOSDAQ 상반된 흐름을 이어감. 세계은행은 올해 글로벌 성장률 전망을 2.1%로 연초대비 0.4%p 상향. 중국 리오프닝 효과와 미국의 견조한 경기를 반영. 이는 민감주를 중심으로 상승 재료로 작용했으나 중국 5월 수출이 3개월만에 역성장으로 돌아섰다는 소식이 국내 증시에도 하방 재료로 작용. 대형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차익실현이 출회되는 가운데 KOSPI와 유사한 흐름을 보였던 니케이지수도 하락. KOSDAQ은 상승세를 이어가며 장중 고가로 마감하며 4월 3주 주가 수준을 회복. 미국 증시에서도 엔비디아와 테슬라의 우위가 바뀌면서 2차전지 영향력이 큰 KOSDAQ이 강세. 관련 3종목(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의 당일 상승 기여도는 1.0%p 수준
2차전지와 조선/해운, 소재, 기계 등 민감주 중심 상승
주도권이 반도체에서 2차전지로 이동하는 모습으로 보이며 주요 종목 급등세. 올해 성장률 전망 상향과 중국 부양책 기대감으로 민감주 중심의 상승. 1) 2차전지: 테슬라 모델3 미국 보조금 효과와 머스크 CEO의 중국과의 협력 강화 움직임에 주가 강세와 연동. 2) 조선/해운: 조선주 실적 개선 기대감과 해운주는 중국 부양책 기대감에 벌크선을 중심으로 반등. 3) 기계: 네덜란드 원전 수주전 본격화와 중국 기업의 풍력업체 유니슨에 대한 대규모 투자 소식에 상승. 4) 반도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주 외국인 순매도 전환
실물 지표 부진과 반도체 차익실현, 중국 부양책 중요성 부각
중국 수출을 비롯한 제조업과 연관성이 높은 지표는 여전히 부진. 대형 반도체주 물량 소화 과정을 거치면서 KOSPI는 상단이 제한. 반도체의 AI 관련 내러티브 영향력은 속도 조절을 하는 모습. 결국 주식시장의 방향성은 제조업 경기 회복의 기대에 달림. 수출 지표는 여전히 부진한 상황으로 중국 부양책의 중요성 부각. 차주 FOMC에서 금리 동결 가능성이 높으나 점도표 상향 조정 가능성에 주목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6007 위 내용은 2023년 6월 7일 16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6월 7일
『반도체 vs. 2차전지』
시황 최유준 ☎02-3772-1964
반도체 차익실현, 중국 수출 부진으로 KOSPI 상승폭 축소
국내 증시는 KOSPI와 KOSDAQ 상반된 흐름을 이어감. 세계은행은 올해 글로벌 성장률 전망을 2.1%로 연초대비 0.4%p 상향. 중국 리오프닝 효과와 미국의 견조한 경기를 반영. 이는 민감주를 중심으로 상승 재료로 작용했으나 중국 5월 수출이 3개월만에 역성장으로 돌아섰다는 소식이 국내 증시에도 하방 재료로 작용. 대형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차익실현이 출회되는 가운데 KOSPI와 유사한 흐름을 보였던 니케이지수도 하락. KOSDAQ은 상승세를 이어가며 장중 고가로 마감하며 4월 3주 주가 수준을 회복. 미국 증시에서도 엔비디아와 테슬라의 우위가 바뀌면서 2차전지 영향력이 큰 KOSDAQ이 강세. 관련 3종목(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의 당일 상승 기여도는 1.0%p 수준
2차전지와 조선/해운, 소재, 기계 등 민감주 중심 상승
주도권이 반도체에서 2차전지로 이동하는 모습으로 보이며 주요 종목 급등세. 올해 성장률 전망 상향과 중국 부양책 기대감으로 민감주 중심의 상승. 1) 2차전지: 테슬라 모델3 미국 보조금 효과와 머스크 CEO의 중국과의 협력 강화 움직임에 주가 강세와 연동. 2) 조선/해운: 조선주 실적 개선 기대감과 해운주는 중국 부양책 기대감에 벌크선을 중심으로 반등. 3) 기계: 네덜란드 원전 수주전 본격화와 중국 기업의 풍력업체 유니슨에 대한 대규모 투자 소식에 상승. 4) 반도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주 외국인 순매도 전환
실물 지표 부진과 반도체 차익실현, 중국 부양책 중요성 부각
중국 수출을 비롯한 제조업과 연관성이 높은 지표는 여전히 부진. 대형 반도체주 물량 소화 과정을 거치면서 KOSPI는 상단이 제한. 반도체의 AI 관련 내러티브 영향력은 속도 조절을 하는 모습. 결국 주식시장의 방향성은 제조업 경기 회복의 기대에 달림. 수출 지표는 여전히 부진한 상황으로 중국 부양책의 중요성 부각. 차주 FOMC에서 금리 동결 가능성이 높으나 점도표 상향 조정 가능성에 주목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6007 위 내용은 2023년 6월 7일 16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마켓레이더(오전) 6월 8일 리서치센터 주식전략팀
『선물옵션 동시만기 앞두고 캐나다 기준금리 인상에 긴축 경계감 작용하며 갭하락』
코스피는 0.19% 하락한 2,610p. 선물옵션 동시만기 앞두고 캐나다 기준금리 인상에 긴축 경계감 작용 - 외국인 3거래일 연속 지수 순매도. 기관 4거래일 연속 순매수. 거래량 및 투자심리도 하락세 : 기관 순매수세 크지 않은 가운데 기계, 전기전자, 철강금속 등 민감주 매수 - 코스피는 보험, 기계, 유통 업종 강세인 반면 전기전자, 서비스, 섬유의복 업종 약세 : 긴축 경계감에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IT 대형주 하락한 반면 생명보험 및 손해보험주 상승 : 포스코인터내셔널, 종속회사인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의 현대자동차 공급계약 공시에 강세
코스닥은 0.20% 하락한 878p. 긴축 경계에 따른 위험 선호 약화에 지수 하락하며 상승세 둔화 - 외국인 및 기관의 코스닥 대형주 매도압력 작용. 외국인은 반도체, 건강관리 소량 순매수 - 코스닥은 필수소비재, 건강관리, 의류 업종 상승한 반면 IT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업종 하락 : 반도체 재료/부품/장비 및 2차전지 소재/부품/장비 하락. 제약바이오주 개인 및 외국인 매수세 유입 : 화학 소재 기업 석경에이티, 2차전지 전고체 전해질 소재 특허 및 매출 증가 기대감에 상한가 기록
원/달러 환율은 캐나다 금리인상에 따른 긴축 경계로 위험 회피 심리 작용하며 4원 상승 아시아 주요국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2%, 대만 -0.3%, 홍콩 +0.8%, 중국(상해종합)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6026 위 내용은 2023년 6월 8일 10시 3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마켓레이더(오전) 6월 8일 리서치센터 주식전략팀
『선물옵션 동시만기 앞두고 캐나다 기준금리 인상에 긴축 경계감 작용하며 갭하락』
코스피는 0.19% 하락한 2,610p. 선물옵션 동시만기 앞두고 캐나다 기준금리 인상에 긴축 경계감 작용 - 외국인 3거래일 연속 지수 순매도. 기관 4거래일 연속 순매수. 거래량 및 투자심리도 하락세 : 기관 순매수세 크지 않은 가운데 기계, 전기전자, 철강금속 등 민감주 매수 - 코스피는 보험, 기계, 유통 업종 강세인 반면 전기전자, 서비스, 섬유의복 업종 약세 : 긴축 경계감에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IT 대형주 하락한 반면 생명보험 및 손해보험주 상승 : 포스코인터내셔널, 종속회사인 포스코모빌리티솔루션의 현대자동차 공급계약 공시에 강세
코스닥은 0.20% 하락한 878p. 긴축 경계에 따른 위험 선호 약화에 지수 하락하며 상승세 둔화 - 외국인 및 기관의 코스닥 대형주 매도압력 작용. 외국인은 반도체, 건강관리 소량 순매수 - 코스닥은 필수소비재, 건강관리, 의류 업종 상승한 반면 IT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업종 하락 : 반도체 재료/부품/장비 및 2차전지 소재/부품/장비 하락. 제약바이오주 개인 및 외국인 매수세 유입 : 화학 소재 기업 석경에이티, 2차전지 전고체 전해질 소재 특허 및 매출 증가 기대감에 상한가 기록
원/달러 환율은 캐나다 금리인상에 따른 긴축 경계로 위험 회피 심리 작용하며 4원 상승 아시아 주요국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2%, 대만 -0.3%, 홍콩 +0.8%, 중국(상해종합)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6026 위 내용은 2023년 6월 8일 10시 3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6월 8일
『캐나다 깜짝 금리 인상』
시황 최유준 ☎02-3772-1964
캐나다 금리 인상과 IT 섹터 차익실현이 하방 압력
국내 증시는 반락 마감. 캐나다 금리 인상과 IT 차익실현 영향으로 KOSPI는 장중 한때 2,600pt를 하회. 캐나다 중앙은행은 깜짝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 1월말 이후 멈췄던 금리 인상 재개는 인플레가 여전히 강한 것에 기인, 7월 추가 인상 가능성도 거론. 미국 증시에서 빅 테크를 중심으로 차익실현이 나타나며 한국, 일본, 대만 증시도 IT 섹터를 중심으로 하락. 할인율 상승 영향도 있지만 통화정책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며 AI관련 내러티브의 영향력이 감소. KOSPI가 2,600선에 들어서며 외국인 수급은 순매도로 전환하며 4,600억원 가량 순매도. 중화권 증시는 경제 지표 부진으로 부양책 기대감 반영하며 정책 테마를 중심으로 반등
운송, 종합상사, 보험, 건설기계 상승. IT, 2차전지 하락
반도체 횡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일 반등 폭이 컸던 2차전지 하락. 운송, 종합상사, 보험, 건설기계 등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저 PER주가 양호한 흐름을 보임. 1) 반도체: 미국 빅 테크 하락 등 기술주 주가와 연동되며 대체로 약세를 나타냈으나 SK하이닉스는 업계 최초 238단 4D NAND 양산 소식에 반등. 2) 운송: 현대글로비스 기관, 외국인 수급 유입과 HMM의 현대LNG해운 인수 참가와 벌크 업황 개선 기대감 등 개별 재료에 따른 움직임. 3) 종합상사: 저평가 분석과 우크라이나 댐 붕괴 등 식량 공급 관련 노이즈 우려 반영. 4) 건설기계: 실적 호조 기대와 OECD의 우크라이나 재건 4개년 개획 가동에 상승
FOMC 확인 심리 강해지며 외국인 수급 유입 둔화
캐나다의 깜짝 금리 인상으로 ‘stop and go(금리 인상 중단과 단행)’의 가능성 부상. 6월 FOMC에서 동결 가능성이 우세하지만 7월을 비롯해 향후 금리 인상 가능성도 점차 주가에 반영될 수 있음. 차주 FOMC, ECB 통화정책회의 등이 예정되며 통화 관련 확인 심리가 강해질 것으로 예상. 주식시장도 성장주보다 실질적인 숫자가 나오는 업종을 바라볼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6031 위 내용은 2023년 6월 8일 16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6월 8일
『캐나다 깜짝 금리 인상』
시황 최유준 ☎02-3772-1964
캐나다 금리 인상과 IT 섹터 차익실현이 하방 압력
국내 증시는 반락 마감. 캐나다 금리 인상과 IT 차익실현 영향으로 KOSPI는 장중 한때 2,600pt를 하회. 캐나다 중앙은행은 깜짝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 1월말 이후 멈췄던 금리 인상 재개는 인플레가 여전히 강한 것에 기인, 7월 추가 인상 가능성도 거론. 미국 증시에서 빅 테크를 중심으로 차익실현이 나타나며 한국, 일본, 대만 증시도 IT 섹터를 중심으로 하락. 할인율 상승 영향도 있지만 통화정책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며 AI관련 내러티브의 영향력이 감소. KOSPI가 2,600선에 들어서며 외국인 수급은 순매도로 전환하며 4,600억원 가량 순매도. 중화권 증시는 경제 지표 부진으로 부양책 기대감 반영하며 정책 테마를 중심으로 반등
운송, 종합상사, 보험, 건설기계 상승. IT, 2차전지 하락
반도체 횡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일 반등 폭이 컸던 2차전지 하락. 운송, 종합상사, 보험, 건설기계 등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저 PER주가 양호한 흐름을 보임. 1) 반도체: 미국 빅 테크 하락 등 기술주 주가와 연동되며 대체로 약세를 나타냈으나 SK하이닉스는 업계 최초 238단 4D NAND 양산 소식에 반등. 2) 운송: 현대글로비스 기관, 외국인 수급 유입과 HMM의 현대LNG해운 인수 참가와 벌크 업황 개선 기대감 등 개별 재료에 따른 움직임. 3) 종합상사: 저평가 분석과 우크라이나 댐 붕괴 등 식량 공급 관련 노이즈 우려 반영. 4) 건설기계: 실적 호조 기대와 OECD의 우크라이나 재건 4개년 개획 가동에 상승
FOMC 확인 심리 강해지며 외국인 수급 유입 둔화
캐나다의 깜짝 금리 인상으로 ‘stop and go(금리 인상 중단과 단행)’의 가능성 부상. 6월 FOMC에서 동결 가능성이 우세하지만 7월을 비롯해 향후 금리 인상 가능성도 점차 주가에 반영될 수 있음. 차주 FOMC, ECB 통화정책회의 등이 예정되며 통화 관련 확인 심리가 강해질 것으로 예상. 주식시장도 성장주보다 실질적인 숫자가 나오는 업종을 바라볼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6031 위 내용은 2023년 6월 8일 16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퀀트분석; AI 모멘텀과 투자 기회: 코파일럿 프로젝트 S』
퀀트 이정빈/ 박우열/ 이재림 /김형태 ☎ 02-3772-2919
Part Ⅰ. AI 모멘텀과 투자 기회: 코파일럿 프로젝트 S
Part Ⅱ. 글로벌ETF: AI 투자 열풍, 핵심 질문 세 가지
Part Ⅲ. 플랫폼: AI 신성장 동력으로 하반기 기대감 충분
Part Ⅳ. IT H/W: AI 모멘텀은 하반기에 더 강하다
Part Ⅴ. (부록) 주요 AI 알고리즘 정리
※ 원문 확인: https://zrr.kr/0kcj
위 내용은 2023년 6월 8일 17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퀀트분석; AI 모멘텀과 투자 기회: 코파일럿 프로젝트 S』
퀀트 이정빈/ 박우열/ 이재림 /김형태 ☎ 02-3772-2919
Part Ⅰ. AI 모멘텀과 투자 기회: 코파일럿 프로젝트 S
Part Ⅱ. 글로벌ETF: AI 투자 열풍, 핵심 질문 세 가지
Part Ⅲ. 플랫폼: AI 신성장 동력으로 하반기 기대감 충분
Part Ⅳ. IT H/W: AI 모멘텀은 하반기에 더 강하다
Part Ⅴ. (부록) 주요 AI 알고리즘 정리
※ 원문 확인: https://zrr.kr/0kcj
위 내용은 2023년 6월 8일 17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주간 마켓 센싱; 통화정책을 의식하는 시장』
시황 최유준 ☎02-3772-1964
- 캐나다 금리 인상으로 높아진 긴축에 대한 관심 - 러셀2000 반등: 테마주와 민감주 강세 - 반도체가 쉬어간다면 실적 기반 민감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6043 위 내용은 2023년 6월 9일 0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시황 최유준 ☎02-3772-1964
- 캐나다 금리 인상으로 높아진 긴축에 대한 관심 - 러셀2000 반등: 테마주와 민감주 강세 - 반도체가 쉬어간다면 실적 기반 민감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6043 위 내용은 2023년 6월 9일 0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6월 9일
『KOSPI 연중 최고치 경신』
시황 최유준 ☎️02-3772-1964
금리 하락으로 기술주 반등에 KOSPI 연중 최고치 경신
KOPSI는 2,640선을 돌파하며 연중 최고치를 경신하며 마감. 금리 하락으로 기술주 반등이 동력. 미국 6월 1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6월 금리 동결 확률이 올라감. 전일과 대조적으로 긴축에 대한 우려가 감소하고 투자심리가 회복하면서 기술주 반등. 한국과 일본, 대만의 기술주 전반 강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장중 고가에 근접해 마감. KOSDAQ도 1% 가까이 상승했으나 대형주에 대한 선호가 높다지면서 장중 상승폭 축소해 마감. 외국인 수급은 4,800억원 가량 유입. 전일 선물옵션 만기 이후 수급 조정 성격도 있으나 전반적으로 반도체에 대한 선호가 개선된 것에서 기인. 양 시장 합산 거래대금은 20조원을 상회하면서 거래도 활발해지는 모습
반도체 반등 확대와 2차전지, 민감주 상승. 방어주 약세
반도체가 강한 반등을 보인 가운데 2차전지와 민감주 상승이 더해지며 지수를 견인. 반면 보험, 유틸리티, 통신 등 방어주는 약세. 1) 반도체: 미국 증시 기술주 반등과 옵션 만기 영향 되돌림으로 대형주로 수급 유입. 2) 2차전지: 테슬라 주가 10일 연속 상승하며 관련 밸류체인 투자심리 개선. 3) 기계: 하반기 대형 원전 본계약 본격화 분석과 반도체 장비, 건설기계 중심으로 상승. 4) 제약/바이오: 시장 금리 하락과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대규모 위탁생산 계약 소식이 호재로 작용
통화정책 변수에도 투자심리 개선, 이익 모멘텀 개선이 뒷받침
다음 주 미국 5월 CPI(13), FOMC(13~14), ECB 통화정책회의(15) 등 통화정책 변수 대기. 주말을 앞두고 관망이 강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거시 환경보다는 주가 모멘텀에 좀 더 주목하는 상황. 시장 금리 상승에도 이익 모멘텀 개선이 최근 랠리의 뒷받침으로 판단. 통화정책 내용에 따라 주가가 일부 속도 조절의 가능성은 있지만 대체로 긍정적인 흐름을 보일 가능성에 무게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6090
위 내용은 2023년 6월 9일 16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6월 9일
『KOSPI 연중 최고치 경신』
시황 최유준 ☎️02-3772-1964
금리 하락으로 기술주 반등에 KOSPI 연중 최고치 경신
KOPSI는 2,640선을 돌파하며 연중 최고치를 경신하며 마감. 금리 하락으로 기술주 반등이 동력. 미국 6월 1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6월 금리 동결 확률이 올라감. 전일과 대조적으로 긴축에 대한 우려가 감소하고 투자심리가 회복하면서 기술주 반등. 한국과 일본, 대만의 기술주 전반 강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장중 고가에 근접해 마감. KOSDAQ도 1% 가까이 상승했으나 대형주에 대한 선호가 높다지면서 장중 상승폭 축소해 마감. 외국인 수급은 4,800억원 가량 유입. 전일 선물옵션 만기 이후 수급 조정 성격도 있으나 전반적으로 반도체에 대한 선호가 개선된 것에서 기인. 양 시장 합산 거래대금은 20조원을 상회하면서 거래도 활발해지는 모습
반도체 반등 확대와 2차전지, 민감주 상승. 방어주 약세
반도체가 강한 반등을 보인 가운데 2차전지와 민감주 상승이 더해지며 지수를 견인. 반면 보험, 유틸리티, 통신 등 방어주는 약세. 1) 반도체: 미국 증시 기술주 반등과 옵션 만기 영향 되돌림으로 대형주로 수급 유입. 2) 2차전지: 테슬라 주가 10일 연속 상승하며 관련 밸류체인 투자심리 개선. 3) 기계: 하반기 대형 원전 본계약 본격화 분석과 반도체 장비, 건설기계 중심으로 상승. 4) 제약/바이오: 시장 금리 하락과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대규모 위탁생산 계약 소식이 호재로 작용
통화정책 변수에도 투자심리 개선, 이익 모멘텀 개선이 뒷받침
다음 주 미국 5월 CPI(13), FOMC(13~14), ECB 통화정책회의(15) 등 통화정책 변수 대기. 주말을 앞두고 관망이 강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거시 환경보다는 주가 모멘텀에 좀 더 주목하는 상황. 시장 금리 상승에도 이익 모멘텀 개선이 최근 랠리의 뒷받침으로 판단. 통화정책 내용에 따라 주가가 일부 속도 조절의 가능성은 있지만 대체로 긍정적인 흐름을 보일 가능성에 무게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6090
위 내용은 2023년 6월 9일 16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