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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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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주식전략/시황/퀀트 담당 노동길(국내주식) 김성환(해외주식) 이정빈(퀀트) 신승웅(신흥국) 박우열(ETF) 강진혁(시황)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정보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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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0월 18일 『KOSDAQ 상반된 흐름 전개』 시황 최유준 02-3772-1964  
코스피 2,462.60 (+0.10%), 코스닥 808.89 (-1.40%)
금리와 전쟁 우려에도 비교적 무난한 KOSPI 흐름

다수의 대외 변수가 영향을 줬지만 상쇄 요인들이 나타나면서 KOSPI는 비교적 무난한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외국인은 반도체와 가치주를 중심으로 매수에 나섰고 이틀 연속 KOSPI 현물 순매수 유입됐습니다. KOSDAQ은 헬스케어와 기술주가 동반 약세를 보이면서 1%대 하락했습니다.

반도체 주도에 자동차, 금융 등 가치주 반등이 더해짐

메모리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와 금리 상승, 바이오 관련 이벤트가 업종 등락의 주된 요인이었습니다. 반도체, 자동차, 금융주가 상승했고 바이오, 중소형 기술주가 하락했습니다.

금리 상승에 바이오 하락도 더해진 KOSDAQ

9월부터 KOSDAQ의 KOSPI 대비 약세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금리 상승에 민감하다는 점과 개인 수급 위축, 거기에 바이오주 하락까지 더해졌습니다. 대외 변수 영향력이 큰 상황에서 KOSDAQ과 중소형주 대비 KOSPI 대형주가 더 무난한 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합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9565 위 내용은 2023년 10월 18일 16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중국전략; 완만한 U자형 회복 국면』
중국주식전략 신승웅 02-3772-3175

- 2023년 3Q GDP 서프라이즈. 9월 동행지표 소비 위주 개선세
- [생산] 제조업 경기 확장 지속. [수출] 선진국향 수출 낙폭 축소
- [소비] 2개월 연속 서프라이즈. [투자] 제조업 제외 전반적 정체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9579
위 내용은 2023년 10월 19일 8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퀀트분석; CAN SLIM 업데이트(3Q23) - 컨센서스』
퀀트 이정빈 02-3772-2919

- KOSPI 12개월 선행 순이익은 168조원으로 한달전 대비 0.9조원 감소
- CAN SLIM 컨센서스 포트폴리오는 2023년 연초대비 37%p 초과수익률 달성
- 긴축 기조로 성장주 포트폴리오 주가 모멘텀이 저하되고 있으나 중장기적으로 유망

※ 원문 확인: https://me2.kr/ZNtrv
위 내용은 2023년 10월 19일 0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마켓레이더(10월 19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지정학적 리스크는 지속』

KOSPI는 1.5% 하락한 2,425pt. 중동 확전 부담이 유가 및 금리 상승으로 전개 - 원유 재고 감소량 예상 대비 크게 감소. 지정학적 리스크 확산 우려 지속되며 국제유가 상승 : 미 에너지정보청 집계 원유 재고 450만 배럴 감소. 시장 예상치(30만 배럴) 감소폭 대비 대폭 상회 : 가자지구 병원 폭격 후 정세 악화. 이란의 대이스라엘 석유 수출 금지 촉구로 WTI 1.9% 상승 - 유가 상승 및 9월 미국 소매 판매 호조 영향 지속되며 주식 및 채권 변동성 확대로 수급 악화 : 미 국채 10년물 금리 5% 근접, 2년물 5.2%로 2006년 이후 최고. 파월 의장 연설 앞두고 긴장감 고조 : 외국인 3 거래일만 매도 전환 및 7천계약에 가까운 대규모 선물 매도로 수급적인 요인도 하방 압력

KOSDAQ은 2.2% 하락한 792pt. 금리 상승 부담에 800선 하회 - 2차전지 관련주, 소프트웨어 등 할인율에 취약한 성장주 중심 낙폭 확대 : 유가 상승에 따른 금리 상승 경계, 연말 개인자금 이탈 가능성에 따라 중소형 지수 변동성 상존 : 2차전지 (테슬라 실적 예상치 하회), 반도체 (엔비디아 외국 투자은행 컨센 하향 영향)

원/달러 환율은 중동긴장과 금리 급등에 위험회피 심리 강화되며 7.1원 상승 아시아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1.4%, 대만(가권) +0.0%, 홍콩(항셍) -1.1%, 중국(상해) -0.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9583 위 내용은 2023년 10월 19일 11시 0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0월 19일 『중동 긴장과 금리의 이중고』 시황 최유준 02-3772-1964

코스피 2,415.80 (-1.90%), 코스닥 784.04 (-3.07%)   중동 긴장과 금리 상승에 주식시장 2%대 하락

금일 한국 금통위에서 예상대로 기준금리가 동결됐으나 최근 중동 긴장이 추가 금리 인상의 단초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언급됐고 주식시장은 낙폭을 확대했습니다. KOSDAQ은 테슬라 어닝쇼크와 미국 기술주 약세도 하락 재료로 작용하면서 직전 저점을 하회했습니다.
전업종 하락. 정치 불확실성에 민감한 업종 위주 약세

리스크 회피 심리가 고조되면서 전업종이 하락했습니다. 특히 정치 불확실성에 민감한 미국 인프라 관련 업종과 2차전지 약세가 두드러졌고 비교적 견조했던 반도체도 약세를 피하지 못했습니다.

중동 사태가 주는 악재는 유가와 정치 불확실성

유가는 물가와 긴축을 자극하는 변수고 정치불확실성은 내년 미국 대선을 앞두고 바이든 행정부 정책 지속성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지정학적 노이즈가 우선적으로 완화될 필요가 있으나 지속된다면 시장 변동성이 높아질 여지가 있으나 “Bad is good” 논리가 다시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9587 위 내용은 2023년 10월 19일 16시 2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주간 마켓 센싱; 전쟁과 금리 양쪽에 낀 증시』 시황 최유준 02-3772-1964

- 중동 사태와 금리 상승의 콜라보 - 추가 변동성을 열어놓는 구간 - 수급과 실적 양쪽에서 발목 잡힌 KOSDAQ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9604 위 내용은 2023년 10월 20일 07시 4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마켓레이더(10월 20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파월 매파적 발언 충격 가중』

KOSPI는 1.5% 하락한 2,425pt. 유가 및 금리 상승 지속에 파월 발언까지 부담 가중되며 2,400선 붕괴 - 파월의 매파적 발언과 바이든 대통령 대 우크라이나, 이스라엘 추가 지원 예상 편성 영향 : 파월의 인플레이션에 대한 매파적 발언이 긴축 장기화 우려 심리 악화. 10년물 금리 장중 5% 돌파 : 바이든 대통령 1,000억 달러 규모 긴급 추가 지원 예산 연방 의회 요청. 재정적자 부담 가중에 금리 우려

- 주식 및 채권 변동성 확대로 수급 악화 지속되며 KOSPI 내 전 업종 하락. 외국인 매도 지속 : 미 해군 예맨 반군 미사일 요격 등 정세 불안정 심화. 미 국채 10년물 금리 5% 돌파, 2년물 5.2%로 상승 : 외국인 수급 부담 지속되는 가운데 현선물 매도 전환. 수급적인 요인이 하방 압력 심화

KOSDAQ은 2.8% 하락한 762pt. 금리, 유가 이중 악재에 2%대 후반 하락 - 성장주 중심의 KOSDAQ. 외국인 수급 부재한 가운데 개인 중심으로 8월까지 이어진 코스닥 약세 : KOSDAQ 신용잔고 하락 추세. 신용상환으로 인한 변동성 추가 확대 가능성 : 코스피와 대조적으로 코스닥 이익 추정치 역시 올해 들어 하향조정 지속

원/달러 환율은 세계증시 불안에 1원 상승하며 1350원대 후반대 형성 아시아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0.7%, 대만(가권) -0.7%, 홍콩(항셍) -2.5%, 중국(상해) -1.7%

위 내용은 2023년 10월 20일 11시 3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0월 20일 『파월 매파 발언의 충격』 시황 최유준 02-3772-1964

코스피 2,375.00 (-1.69%), 코스닥 769.25 (-1.89%)   파월 매파 발언에 미 10년물 금리 5% 도달

금리 충격이 이어지면서 글로벌 증시 전반 약세를 시현했고 KOSPI는 2,400선을 하회하면서 유난히 약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개인의 투자심리가 빠르게 냉각된 상황에서 2차전지 약세가 이어진 영향이 큽니다. 장중 일부 저점인식 매수가 유입됐으나 되돌림 폭은 크지 않았고 추가 변동성을 열어놓은 모습입니다.

건설주 제외하고 대부분 업종 약세

이틀 연속 큰 폭의 약세 지속되면서 대부분 업종이 하락했습니다. 2차전지, 운송, 자동차, 기계 업종의 약세가 두드러졌고 건설은 반등했습니다.

금리 안정화 필요하나 한쪽에서는 저점 매수 유입

변동성 장세가 진행되는 동안 한쪽에서는 저점 매수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외국인은 프로그램 순매수를 확대하고 있는데 금일 2,900억원이 유입됐습니다. 불확실성은 여전하지만 주가 조정으로 가격 메리트가 나타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9635 위 내용은 2023년 10월 20일 16시 0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마켓레이더(10월 23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고금리 장기화 우려에 혼조세』

KOSPI는 0.1% 하락한 2,374pt. 고금리 장기화 우려에 위험자산 회피 심리 확산 속 혼조세 - 금리, 유가 하락 기미 안보이는 가운데 지정학적 긴장 지속. 추가 상승동력 부재한 가운데 관망세 강화 : 바이든 대통령 이스라엘 방문 성과 미미. 중동 지정학적 불확실성 개선 실패로 하방압력 강화 : SK하이닉스 포함 실적 발표 일정 산재한 가운데 저 PER 호실적 종목에 대한 선별적 접근이 유효할 전망

- 10월 한달 외국인 KOSPI 3거래일 제외 매도. 금 온스당 100달러 상승 등 안전자산 선호 심리에 수급 악화 : 연준 ‘블랙아웃’ 돌입으로 통화정책 관망 지속되는 가운데 자동차, 화장품 등 개별 업종 장세 : 금일 KOSPI 내 자동차 종목 향한 외국인 투자자 매도세 뚜렷하지 않음. 추가 비중 축소 우려 완화

KOSDAQ은 0.6% 상승한 773pt. KOSPI 소폭 하락하는 가운데 지난주 하락에 따른 기술적 반등 - 8월 테마주 장세 이후 중동 사태 확산 우려, 금리 상승으로 주도주 없는 장세 지속 : 고환율, 고유가, 고금리의 삼중고에 외국인 4거래일 연속 KOSDAQ 매도 : 동물용 백신주 (소 바이러스병 확산 소식에 강세), 방송서비스 (씨씨에스 하한가 영향)

원/달러 환율은 금주 미국 3분기 GDP와 PCE 지수 대기하며 0.2원 상승한 강보합 아시아증시 하락.일본(니케이) -0.6%, 대만(가권) -0.5%, 홍콩(항셍) -0.7%, 중국(상해) -0.7%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9671 위 내용은 2023년 10월 23일 11시 0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0월 23일 『무기력한 흐름의 연속』 시황 최유준 02-3772-1964

코스피 2,357.02 (-0.76%), 코스닥 763.69 (-0.72%)   금리 부담, 전쟁 우려 지속되며 오후 낙폭 확대

주식시장은 무기력한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금리와 전쟁 부담이 지배적이며 악재의 완화 조짐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KOSPI는 3일, KOSDAQ은 4일 연속 하락했습니다. 국내 증시는 오전에 반등 시도를 했으나 중국 시장 개장 후 아시아 증시 전반 약세 연동되면서 낙폭을 확대해 마감했습니다.

자동차, 음식료 제외한 대부분 업종 약세

금리, 환율, 유가 등 삼중고가 주식시장에 영향을 주면서 자동차, 음식료를 제외한 대부분 업종이 하락했습니다. 증권, 건설과 IT중소형주의 낙폭이 컸습니다.

부메랑으로 돌아온 레버리지 거래

KOSPI는 8월 초 대비 12% 하락하며 유난히 약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반등 국면에서 증가한 레버리지 거래가 주가 조정 구간에서 부메랑으로 돌아왔습니다. 양 시장 합산 신용융자잔고는 고점 대비 2조원 감소했으나 작년 10월과 비교하면 축소의 여지는 남아있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9677 위 내용은 2023년 10월 23일 16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마켓레이더(10월 24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반등의 단서를 찾는 중』

KOSPI는 1.1% 하락한 2,331pt. 변동성 확대 속 투자심리 부담 지속되는 가운데 업종별 수급 이동 - 미국 증시 혼조세 마감한 가운데 외국인 선물 매도 확대. 레버리지 물량 청산도 영향 : 개인 제외 KOSPI 매도 우위. 전일 한은 총재의 긴축 장기화 발언 역시 투심에 악영향 : 미국 금리 반락했으나 여전히 불확실성 회피 심리 작용하며 외국인 현선물 동반 매도

- 고금리 고유가 상황 오래 지속되는 가운데 가격메리트 찾는 투자자들 개별기업 실적, 이슈에 집중 : 삼성바이오로직스(VC 협약 체결), 셀트리온(합병 승인)등 헬스케어 업종 내 시총 상위 종목 호재로 상승 : POSCO 그룹주 실적 발표 앞두고 화학업종 내 2차전지 관련주 연이은 약세

KOSDAQ은 1.2% 하락한 754pt. 개인매도 물량 확대되며 750선까지 후퇴 - 유가, 채권 금리 반락에도 기업 실적 우려에 KOSDAQ 하락. 2차전지 지수 하락 견인 : 개인 매물 출회 지속. 신용잔고 감소하는 가운데 상환을 위한 매도 우려 : 미디어 (유진기업 YTN 인수 소식에 강세), 2차전지 (개인 매도 물량 증가 영향)

원/달러 환율은 빌 애크먼 채권 숏 포지션 축소 소식에 미국채 금리 하락하며 8.2원 하락 아시아증시 일본(니케이) -1.0%, 대만(가권) +0.1%, 홍콩(항셍) -0.6%,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9692 위 내용은 2023년 10월 24일 11시 0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0월 24일 『반전에 반전을 거듭』 시황 최유준 02-3772-1964

코스피 2,383.51 (+1.12%), 코스닥 784.86 (+2.77%)   금리와 유가 반락에도 한때 하락 전환 했으나 강한 반등 마감

국내 증시는 오전 1% 넘는 하락을 시현했으나 오후 V자 반등으로 마감했습니다. 오전에는 개인 중심 레버리지 거래 청산 압력이 지속되면서 주가는 약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오후 들어 중국 국부 펀드의 ETF 매입 및 BOJ의 국채 매입 소식에 환율과 금리 모두 안정됐습니다.
바이오, 플랫폼 상승. 자동차 하락

장 초반 금리와 유가 안정에도 불구 반대매매 출회에 바이오와 플랫폼을 제외하고 대부분 하락했습니다. 오후 시장 분위기가 바뀌며 2차전지와 반도체 업종이 반등을 주도하면서 다수 종목이 상승했습니다.
바닥 다지기 구간에서 레버리지 ETF 설정액 증가

양 시장 신용융자잔고는 18조원 수준으로 감소했습니다. 작년 주가 저점 수준까지 내려간다면 추가 상환이 이뤄질 것입니다. 최근 투신권의 선물 매수 유입과 동시 레버리지 ETF의 발행주식수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가격 메리트가 나타나면서 레버리지 ETF를 찾는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추정합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9698 위 내용은 2023년 10월 24일 16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글로벌전략; 주식시장은 어떻게 채권 약세장을 탈출할까』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금리에 지배되는 주식시장, 어떻게 채권 약세장을 탈출하게 될까?
- 금리 안정화 이후 상승 복귀 시나리오: 82년, 94년과의 유사성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9705
위 내용은 2023년 10월 25일 07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마켓레이더(10월 25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2차전지가 주는 부담』

KOSPI는 0.3% 하락한 2,377pt. 국채금리, 유가 안정에도 불구 GM발 악재에 따른 2차전지 약세 영향
- 미국 증시는 국채금리, 유가 하락 속 MS등 기업 호실적 발표 이어지며 상승 마감
: WTI 2.1% 내린 83.7달러 마감. 지정학적 긴장 완화 및 유럽 경제지표 부진으로 유가 전쟁 전 수준 회복
: 주요기업 실적 발표 이어지는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 넥스트라에너지 등 호실적 발표 기업들 주가 강세

- KOSPI 2차전지주 동반 하락. GM의 전기차 시장 수요 둔화에 따른 전기차 생산계획 축소 영향
: 테슬라 어닝 쇼크에 이어 GM의 북미 지역 전기차 생산 계획 축소로 국내 2차전지 밸류체인 투심 악화
: GM과 합작법인 설립 중인 삼성SDI 포함 전일 실적 발표 후 반등한 2차전지 관련주 대부분 낙폭 확대

KOSDAQ은 0.7% 하락한 778pt. 반도체, 게임 상승. 2차전지 하락
- 미 증시 훈풍에 상승 출발했지만, 외국인 및 기관 매도 출회에 하락. 에코프로 그룹주 낙폭 확대
: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게임 관련주 반등했으나 2차전지가 지수 하락 견인
: 반도체(실적 기대감), 게임(저가 매수세 유입), 2차전지(GM 가이던스 하향 영향)

원/달러 환율은 미국 10월 제조업 및 서비스 PMI 호조 및 달러인덱스 상승에 3.4원 상승 
아시아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1.2%, 대만(가권) 0.6%, 홍콩(항셍) 2.8%, 중국(상해) 0.8%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9716
위 내용은 2023년 10월 25일 11시 0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0월 25일 『2차전지가 휩쓸고 간 시장』 시황 최유준 02-3772-1964

코스피 2,363.17 (-0.85%), 코스닥 770.84 (-1.79%)   금리 하락에도 2차전지 약세 영향에 주가 하락

금리가 하락하면서 주식시장 변동성은 줄었지만 한국 시장은 2차전지에 발목이 잡혔습니다. 2차전지 3사 주가 하락이 KOSPI 낙폭의 대부분을 차지했고 나머지 업종의 주가 흐름은 비교적 견조하면서 온도차가 큽니다.

음식료, 금융 등 가치주 상승. 전일 반등 업종 일부 되돌림

금리와 유가가 하락했지만 저점 매수가 뚜렷하지는 않습니다. 추가 변동성을 염두에 두고 있어 음식료, 금융 등 가치주가 상승했고 전일 반등했던 반도체, 2차전지는 하락했습니다.

실적 시즌과 FOMC 대기로 관망은 지속

신용 매물 부담은 줄어들면서 주식시장은 비교적 안정된 흐름을 보였지만 관망 심리는 여전합니다. 전쟁에 대한 우려는 여전하지만 실적 시즌과 FOMC에 대한 대기 심리가 강하기 때문입니다. 최근 Fed의 정책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졌는데 차주 FOMC에서 시장의 분위기가 반영됐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9728 위 내용은 2023년 10월 25일 16시 1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마켓레이더(10월 26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이벤트 대기 속 쌓이는 악재』

KOSPI는 1.8% 하락한 2,320pt. 긴축 장기화 우려 지속되는 가운데 SK하이닉스 어닝 쇼크
- 미국 증시는 주요 이벤트 대기 중 알파벳 실적 부진 긴축 우려 확대 속 하락
: 금일 GDP 발표, 31일 FOMC 등 경계감 고조. 알파벳은 클라우드 실적 둔화로 9.5% 급락
: 미 9월 신규주택판매 등 경기 지표 호조로 긴축 우려 확대, 미 국채 금리 재상승

- KOSPI 반도체, 2차전지 동반 약세 주도. SK하이닉스 어닝 쇼크 및 전기차 수요 둔화 영향
: SK하이닉스, D램 흑자 전환 및 적자폭 축소했으나 영업손실 예상치 상회에 하락폭 확대
: GM, LG에너지솔루션 컨콜에서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 확인. 2차전지 전반 하락 지속

KOSDAQ은 2.5% 하락한 751pt. 대부분의 업종 하락 속 개별 종목 위주 장세 
- 대부분의 업종 하락중, 2차전지 관련주 매물 출회 지속. 에코프로 그룹주 하락
: 외국인 매수 전환은 업종이 아닌 개별 종목의 실적이나 호재에 시장 반응하는 성격
: 특징 종목으로는 알테오젠(성장호르몬 임상 소식에 상승), HPSP(한미반도체의 지분 블록딜)

원/달러 환율은 미 경제지표 호조에 따른 국채금리 상승과 위안화 약세에 5원 상승 
아시아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1.8%, 대만(가권) -1.3%, 홍콩(항셍) -0.2%, 중국(상해) -0.6%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9767
위 내용은 2023년 10월 26일 11시 0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0월 26일
『동시다발적인 악재 출현』 
시황 최유준 02-3772-1964
 
코스피 2,299.08 (-2.71%), 코스닥 743.85 (-3.50%)

다수의 악재가 반영되면서 KOSPI 2,300선 하회

KOSPI 2,300선이 붕괴됐습니다. 악재가 동시다발적으로 반영되면서 투자심리가 다시 냉각된 영향입니다. 1) 미국 3분기 GDP 발표를 앞두고 긴축우려 부각에 금리 상승, 2) 중국 부동산 개발업체 비구이위안 디폴트 처리, 3) 이스라엘 지상군 대규모로 가자지구 급습 소식이 악재로 작용하면서 주가는 낙폭을 확대했습니다.

전업종 하락, 어닝 쇼크 업종 낙폭 확대

전업종이 하락했고 어닝 쇼크를 기록한 반도체, 기계와 수요 둔화 우려가 작용하는 2차전지, 엔터가 낙폭을 키웠습니다. 헬스케어와 보험, 통신은 방어주 역할을 하며 비교적 양호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GDP, FOMC, 전쟁 등 심리가 반등하기 어려운 환경

3분기 실적 시즌이 진행되면서 이익 추정치가 일부 하향 조정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주가 조정이 빨라 KOSPI 12개월 선행 PER은 10배를 밑돌았습니다. 가격 메리트가 있지만 GDP, FOMC, 전쟁 등 변수로 심리가 반등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GDP와 FOMC 확인을 통해 금리 경로의 변화를 확인하고 10월 수출 지표로 특정 제품의 피크 아웃 우려의 실체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9777
위 내용은 2023년 10월 26일 15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ESG Navigator(23-10); 돌아온 주주환원의 계절』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 ☎️ 02-3772-1583

Part 1. ESG 이슈; 돌아온 주주환원의 계절 [이정빈/이재림]
- 4분기 고배당 팩터 계절성 관찰
- 배당 선진화 정책,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기대
- 실적 개선 기업을 활용한 배당 리스크 대비하기

Part 2. 글로벌 ESG; 주주환원율 개선 수혜 ETF 분석 [박우열]
- 일본 상장 ETF 업데이트: 주주환원 개선 수혜 ETF 대거 신규 상장
- 주주환원 ETF: 지수 구성 방법론/업종비/스타일 점수 분석
- ESG 성과 평가: 신재생 약세 지속에 미국 ESG 플로우 순유출 지속

Part 3. ESG 채권; 약세장에 장사 없다 [정혜진]
- 채권시장 약세로 ESG 발행세 급감

Part 4. 산업 이슈; 은행 : 상생금융과 주주행동주의 [은경완]
- 상생금융 활성화를 통한 사회적 책임 확대
- 주주행동주의가 불러올 은행주 재평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19773
위 내용은 2023년 10월 26일 15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주간 마켓 센싱; 다수의 악재에 민감한 시장』
시황 최유준 02-3772-1964

- 금리, 전쟁, 실적 등 동시다발적 악재
- 외국인 선물과 프로그램 매수 유입되며 바닥 다지기
- 신용융자 저점과 개인 매수 비중 감소 시 이중 바닥 형성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9796
위 내용은 2023년 10월 27일 0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마켓레이더(10월 27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2,300선 복귀』

KOSPI는 0.5% 상승한 2,312pt. 미 증시 하락에도 낙폭 과대 종목 저가 매수세 유입
- 미국 증시는 3분기 GDP 호조에 따른 긴축 장기화와 빅테크 실적 우려 속 하락 마감
: 미 3분기 GDP 성장률 4.9%로 여전히 강한 소비력 증명. PCE 발표 앞두고 경계감 확산
: 전일 알파벳 급락에 이어 메타도 4분기 실적 예상 시장 컨센 하회하며 NASDAQ 하락 유도

- KOSPI 전일 2,300선 밑돌며 마감했으나 개인과 기관의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2,300선 탈환
: 금주 실적발표 이후 수요 둔화 우려로 하락 지속됐던 2차전지 관련주 반등 
: KOSPI 2,300P는 12개월 후행 PBR 기준 0.87배로 2010년 이후 하위 5%. 가격 메리트 있는 구간

KOSDAQ은 1.7% 상승한 756pt. 하락 지속됐던 2차전지 전반 매수세 유입되며 반등
- 대부분의 업종 상승중인 가운데 에코프로 그룹주, 포스코 그룹주 등 2차전지 밸류체인 동반 상승
: KOSDAQ 신용잔고는 6개월 내 최저치로 악성매물 소화 과정. 저점 매수 인식 구간  
: 특징 종목으로는 포스코DX(7거래일 연속 하락 후 반등), JYP Ent.(전일 엔터주 낙폭 과대 인식)

원/달러 환율은 미국 실업수당 청구건수 전망치 상회와 미국채 금리 하락에 6.5원 하락 
아시아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83%, 대만(가권) 0.66%, 홍콩(항셍) 0.86%, 중국(상해) 0.0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9812
위 내용은 2023년 10월 27일 11시 0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0월 27일
『악재 선반영 인식에 소폭 반등』 
시황 최유준 02-3772-1964
 
코스피 2,302.81 (+0.16%), 코스닥 748.49 (+0.62%)

금리 하락과 악재 선반영 인식에 소폭 반등

미국 3분기 GDP가 예상보다 강했음에도 4분기 둔화 가능성에 따른 금리 하락과 전일 악재 선반영 인식으로 국내 주식시장은 소폭 반등했습니다. KOSPI가 2,300pt를 밑도는 구간에서 외국인 선물, 기관의 현물 저점매수가 유입됐습니다. 개인의 레버리지 물량 청산은 지속되고 있으나 강도는 비교적 약해졌습니다.

실적에 따라 차별적 반등하며 개별 종목에 관심

유틸리티, 운송, IT서비스/하드웨어가 상승했는데 실적에 따라 종목별 등락의 차별화가 강했습니다. 의류, 보험, 기계, 금융주는 하락했습니다.

실적에 대한 눈높이 조정도 동시에 진행

3분기 실적 시즌은 상반기와 분위기가 다릅니다. 어닝 쇼크를 내는 기업들이 나타나고 향후 실적 가이던스도 예상에 못 미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내년 실적 반등에 대한 기대감은 유지되지만 거시 불확실성이 여전하기 때문에 실적에 대한 눈높이가 조정될 수 있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9822
위 내용은 2023년 10월 27일 16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