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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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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주식전략/시황/퀀트 담당 노동길(국내주식) 김성환(해외주식) 이정빈(퀀트) 신승웅(신흥국) 박우열(ETF) 강진혁(시황)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정보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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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0월 20일 『파월 매파 발언의 충격』 시황 최유준 02-3772-1964

코스피 2,375.00 (-1.69%), 코스닥 769.25 (-1.89%)   파월 매파 발언에 미 10년물 금리 5% 도달

금리 충격이 이어지면서 글로벌 증시 전반 약세를 시현했고 KOSPI는 2,400선을 하회하면서 유난히 약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개인의 투자심리가 빠르게 냉각된 상황에서 2차전지 약세가 이어진 영향이 큽니다. 장중 일부 저점인식 매수가 유입됐으나 되돌림 폭은 크지 않았고 추가 변동성을 열어놓은 모습입니다.

건설주 제외하고 대부분 업종 약세

이틀 연속 큰 폭의 약세 지속되면서 대부분 업종이 하락했습니다. 2차전지, 운송, 자동차, 기계 업종의 약세가 두드러졌고 건설은 반등했습니다.

금리 안정화 필요하나 한쪽에서는 저점 매수 유입

변동성 장세가 진행되는 동안 한쪽에서는 저점 매수가 유입되고 있습니다. 외국인은 프로그램 순매수를 확대하고 있는데 금일 2,900억원이 유입됐습니다. 불확실성은 여전하지만 주가 조정으로 가격 메리트가 나타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9635 위 내용은 2023년 10월 20일 16시 0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마켓레이더(10월 23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고금리 장기화 우려에 혼조세』

KOSPI는 0.1% 하락한 2,374pt. 고금리 장기화 우려에 위험자산 회피 심리 확산 속 혼조세 - 금리, 유가 하락 기미 안보이는 가운데 지정학적 긴장 지속. 추가 상승동력 부재한 가운데 관망세 강화 : 바이든 대통령 이스라엘 방문 성과 미미. 중동 지정학적 불확실성 개선 실패로 하방압력 강화 : SK하이닉스 포함 실적 발표 일정 산재한 가운데 저 PER 호실적 종목에 대한 선별적 접근이 유효할 전망

- 10월 한달 외국인 KOSPI 3거래일 제외 매도. 금 온스당 100달러 상승 등 안전자산 선호 심리에 수급 악화 : 연준 ‘블랙아웃’ 돌입으로 통화정책 관망 지속되는 가운데 자동차, 화장품 등 개별 업종 장세 : 금일 KOSPI 내 자동차 종목 향한 외국인 투자자 매도세 뚜렷하지 않음. 추가 비중 축소 우려 완화

KOSDAQ은 0.6% 상승한 773pt. KOSPI 소폭 하락하는 가운데 지난주 하락에 따른 기술적 반등 - 8월 테마주 장세 이후 중동 사태 확산 우려, 금리 상승으로 주도주 없는 장세 지속 : 고환율, 고유가, 고금리의 삼중고에 외국인 4거래일 연속 KOSDAQ 매도 : 동물용 백신주 (소 바이러스병 확산 소식에 강세), 방송서비스 (씨씨에스 하한가 영향)

원/달러 환율은 금주 미국 3분기 GDP와 PCE 지수 대기하며 0.2원 상승한 강보합 아시아증시 하락.일본(니케이) -0.6%, 대만(가권) -0.5%, 홍콩(항셍) -0.7%, 중국(상해) -0.7%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9671 위 내용은 2023년 10월 23일 11시 0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0월 23일 『무기력한 흐름의 연속』 시황 최유준 02-3772-1964

코스피 2,357.02 (-0.76%), 코스닥 763.69 (-0.72%)   금리 부담, 전쟁 우려 지속되며 오후 낙폭 확대

주식시장은 무기력한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금리와 전쟁 부담이 지배적이며 악재의 완화 조짐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KOSPI는 3일, KOSDAQ은 4일 연속 하락했습니다. 국내 증시는 오전에 반등 시도를 했으나 중국 시장 개장 후 아시아 증시 전반 약세 연동되면서 낙폭을 확대해 마감했습니다.

자동차, 음식료 제외한 대부분 업종 약세

금리, 환율, 유가 등 삼중고가 주식시장에 영향을 주면서 자동차, 음식료를 제외한 대부분 업종이 하락했습니다. 증권, 건설과 IT중소형주의 낙폭이 컸습니다.

부메랑으로 돌아온 레버리지 거래

KOSPI는 8월 초 대비 12% 하락하며 유난히 약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반등 국면에서 증가한 레버리지 거래가 주가 조정 구간에서 부메랑으로 돌아왔습니다. 양 시장 합산 신용융자잔고는 고점 대비 2조원 감소했으나 작년 10월과 비교하면 축소의 여지는 남아있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9677 위 내용은 2023년 10월 23일 16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마켓레이더(10월 24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반등의 단서를 찾는 중』

KOSPI는 1.1% 하락한 2,331pt. 변동성 확대 속 투자심리 부담 지속되는 가운데 업종별 수급 이동 - 미국 증시 혼조세 마감한 가운데 외국인 선물 매도 확대. 레버리지 물량 청산도 영향 : 개인 제외 KOSPI 매도 우위. 전일 한은 총재의 긴축 장기화 발언 역시 투심에 악영향 : 미국 금리 반락했으나 여전히 불확실성 회피 심리 작용하며 외국인 현선물 동반 매도

- 고금리 고유가 상황 오래 지속되는 가운데 가격메리트 찾는 투자자들 개별기업 실적, 이슈에 집중 : 삼성바이오로직스(VC 협약 체결), 셀트리온(합병 승인)등 헬스케어 업종 내 시총 상위 종목 호재로 상승 : POSCO 그룹주 실적 발표 앞두고 화학업종 내 2차전지 관련주 연이은 약세

KOSDAQ은 1.2% 하락한 754pt. 개인매도 물량 확대되며 750선까지 후퇴 - 유가, 채권 금리 반락에도 기업 실적 우려에 KOSDAQ 하락. 2차전지 지수 하락 견인 : 개인 매물 출회 지속. 신용잔고 감소하는 가운데 상환을 위한 매도 우려 : 미디어 (유진기업 YTN 인수 소식에 강세), 2차전지 (개인 매도 물량 증가 영향)

원/달러 환율은 빌 애크먼 채권 숏 포지션 축소 소식에 미국채 금리 하락하며 8.2원 하락 아시아증시 일본(니케이) -1.0%, 대만(가권) +0.1%, 홍콩(항셍) -0.6%,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9692 위 내용은 2023년 10월 24일 11시 0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0월 24일 『반전에 반전을 거듭』 시황 최유준 02-3772-1964

코스피 2,383.51 (+1.12%), 코스닥 784.86 (+2.77%)   금리와 유가 반락에도 한때 하락 전환 했으나 강한 반등 마감

국내 증시는 오전 1% 넘는 하락을 시현했으나 오후 V자 반등으로 마감했습니다. 오전에는 개인 중심 레버리지 거래 청산 압력이 지속되면서 주가는 약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오후 들어 중국 국부 펀드의 ETF 매입 및 BOJ의 국채 매입 소식에 환율과 금리 모두 안정됐습니다.
바이오, 플랫폼 상승. 자동차 하락

장 초반 금리와 유가 안정에도 불구 반대매매 출회에 바이오와 플랫폼을 제외하고 대부분 하락했습니다. 오후 시장 분위기가 바뀌며 2차전지와 반도체 업종이 반등을 주도하면서 다수 종목이 상승했습니다.
바닥 다지기 구간에서 레버리지 ETF 설정액 증가

양 시장 신용융자잔고는 18조원 수준으로 감소했습니다. 작년 주가 저점 수준까지 내려간다면 추가 상환이 이뤄질 것입니다. 최근 투신권의 선물 매수 유입과 동시 레버리지 ETF의 발행주식수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가격 메리트가 나타나면서 레버리지 ETF를 찾는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추정합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9698 위 내용은 2023년 10월 24일 16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글로벌전략; 주식시장은 어떻게 채권 약세장을 탈출할까』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금리에 지배되는 주식시장, 어떻게 채권 약세장을 탈출하게 될까?
- 금리 안정화 이후 상승 복귀 시나리오: 82년, 94년과의 유사성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9705
위 내용은 2023년 10월 25일 07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마켓레이더(10월 25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2차전지가 주는 부담』

KOSPI는 0.3% 하락한 2,377pt. 국채금리, 유가 안정에도 불구 GM발 악재에 따른 2차전지 약세 영향
- 미국 증시는 국채금리, 유가 하락 속 MS등 기업 호실적 발표 이어지며 상승 마감
: WTI 2.1% 내린 83.7달러 마감. 지정학적 긴장 완화 및 유럽 경제지표 부진으로 유가 전쟁 전 수준 회복
: 주요기업 실적 발표 이어지는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 넥스트라에너지 등 호실적 발표 기업들 주가 강세

- KOSPI 2차전지주 동반 하락. GM의 전기차 시장 수요 둔화에 따른 전기차 생산계획 축소 영향
: 테슬라 어닝 쇼크에 이어 GM의 북미 지역 전기차 생산 계획 축소로 국내 2차전지 밸류체인 투심 악화
: GM과 합작법인 설립 중인 삼성SDI 포함 전일 실적 발표 후 반등한 2차전지 관련주 대부분 낙폭 확대

KOSDAQ은 0.7% 하락한 778pt. 반도체, 게임 상승. 2차전지 하락
- 미 증시 훈풍에 상승 출발했지만, 외국인 및 기관 매도 출회에 하락. 에코프로 그룹주 낙폭 확대
: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게임 관련주 반등했으나 2차전지가 지수 하락 견인
: 반도체(실적 기대감), 게임(저가 매수세 유입), 2차전지(GM 가이던스 하향 영향)

원/달러 환율은 미국 10월 제조업 및 서비스 PMI 호조 및 달러인덱스 상승에 3.4원 상승 
아시아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1.2%, 대만(가권) 0.6%, 홍콩(항셍) 2.8%, 중국(상해) 0.8%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9716
위 내용은 2023년 10월 25일 11시 0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0월 25일 『2차전지가 휩쓸고 간 시장』 시황 최유준 02-3772-1964

코스피 2,363.17 (-0.85%), 코스닥 770.84 (-1.79%)   금리 하락에도 2차전지 약세 영향에 주가 하락

금리가 하락하면서 주식시장 변동성은 줄었지만 한국 시장은 2차전지에 발목이 잡혔습니다. 2차전지 3사 주가 하락이 KOSPI 낙폭의 대부분을 차지했고 나머지 업종의 주가 흐름은 비교적 견조하면서 온도차가 큽니다.

음식료, 금융 등 가치주 상승. 전일 반등 업종 일부 되돌림

금리와 유가가 하락했지만 저점 매수가 뚜렷하지는 않습니다. 추가 변동성을 염두에 두고 있어 음식료, 금융 등 가치주가 상승했고 전일 반등했던 반도체, 2차전지는 하락했습니다.

실적 시즌과 FOMC 대기로 관망은 지속

신용 매물 부담은 줄어들면서 주식시장은 비교적 안정된 흐름을 보였지만 관망 심리는 여전합니다. 전쟁에 대한 우려는 여전하지만 실적 시즌과 FOMC에 대한 대기 심리가 강하기 때문입니다. 최근 Fed의 정책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졌는데 차주 FOMC에서 시장의 분위기가 반영됐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9728 위 내용은 2023년 10월 25일 16시 1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마켓레이더(10월 26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이벤트 대기 속 쌓이는 악재』

KOSPI는 1.8% 하락한 2,320pt. 긴축 장기화 우려 지속되는 가운데 SK하이닉스 어닝 쇼크
- 미국 증시는 주요 이벤트 대기 중 알파벳 실적 부진 긴축 우려 확대 속 하락
: 금일 GDP 발표, 31일 FOMC 등 경계감 고조. 알파벳은 클라우드 실적 둔화로 9.5% 급락
: 미 9월 신규주택판매 등 경기 지표 호조로 긴축 우려 확대, 미 국채 금리 재상승

- KOSPI 반도체, 2차전지 동반 약세 주도. SK하이닉스 어닝 쇼크 및 전기차 수요 둔화 영향
: SK하이닉스, D램 흑자 전환 및 적자폭 축소했으나 영업손실 예상치 상회에 하락폭 확대
: GM, LG에너지솔루션 컨콜에서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 확인. 2차전지 전반 하락 지속

KOSDAQ은 2.5% 하락한 751pt. 대부분의 업종 하락 속 개별 종목 위주 장세 
- 대부분의 업종 하락중, 2차전지 관련주 매물 출회 지속. 에코프로 그룹주 하락
: 외국인 매수 전환은 업종이 아닌 개별 종목의 실적이나 호재에 시장 반응하는 성격
: 특징 종목으로는 알테오젠(성장호르몬 임상 소식에 상승), HPSP(한미반도체의 지분 블록딜)

원/달러 환율은 미 경제지표 호조에 따른 국채금리 상승과 위안화 약세에 5원 상승 
아시아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1.8%, 대만(가권) -1.3%, 홍콩(항셍) -0.2%, 중국(상해) -0.6%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9767
위 내용은 2023년 10월 26일 11시 0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0월 26일
『동시다발적인 악재 출현』 
시황 최유준 02-3772-1964
 
코스피 2,299.08 (-2.71%), 코스닥 743.85 (-3.50%)

다수의 악재가 반영되면서 KOSPI 2,300선 하회

KOSPI 2,300선이 붕괴됐습니다. 악재가 동시다발적으로 반영되면서 투자심리가 다시 냉각된 영향입니다. 1) 미국 3분기 GDP 발표를 앞두고 긴축우려 부각에 금리 상승, 2) 중국 부동산 개발업체 비구이위안 디폴트 처리, 3) 이스라엘 지상군 대규모로 가자지구 급습 소식이 악재로 작용하면서 주가는 낙폭을 확대했습니다.

전업종 하락, 어닝 쇼크 업종 낙폭 확대

전업종이 하락했고 어닝 쇼크를 기록한 반도체, 기계와 수요 둔화 우려가 작용하는 2차전지, 엔터가 낙폭을 키웠습니다. 헬스케어와 보험, 통신은 방어주 역할을 하며 비교적 양호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GDP, FOMC, 전쟁 등 심리가 반등하기 어려운 환경

3분기 실적 시즌이 진행되면서 이익 추정치가 일부 하향 조정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주가 조정이 빨라 KOSPI 12개월 선행 PER은 10배를 밑돌았습니다. 가격 메리트가 있지만 GDP, FOMC, 전쟁 등 변수로 심리가 반등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GDP와 FOMC 확인을 통해 금리 경로의 변화를 확인하고 10월 수출 지표로 특정 제품의 피크 아웃 우려의 실체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9777
위 내용은 2023년 10월 26일 15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신한생각>
『ESG Navigator(23-10); 돌아온 주주환원의 계절』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 ☎️ 02-3772-1583

Part 1. ESG 이슈; 돌아온 주주환원의 계절 [이정빈/이재림]
- 4분기 고배당 팩터 계절성 관찰
- 배당 선진화 정책,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기대
- 실적 개선 기업을 활용한 배당 리스크 대비하기

Part 2. 글로벌 ESG; 주주환원율 개선 수혜 ETF 분석 [박우열]
- 일본 상장 ETF 업데이트: 주주환원 개선 수혜 ETF 대거 신규 상장
- 주주환원 ETF: 지수 구성 방법론/업종비/스타일 점수 분석
- ESG 성과 평가: 신재생 약세 지속에 미국 ESG 플로우 순유출 지속

Part 3. ESG 채권; 약세장에 장사 없다 [정혜진]
- 채권시장 약세로 ESG 발행세 급감

Part 4. 산업 이슈; 은행 : 상생금융과 주주행동주의 [은경완]
- 상생금융 활성화를 통한 사회적 책임 확대
- 주주행동주의가 불러올 은행주 재평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19773
위 내용은 2023년 10월 26일 15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주간 마켓 센싱; 다수의 악재에 민감한 시장』
시황 최유준 02-3772-1964

- 금리, 전쟁, 실적 등 동시다발적 악재
- 외국인 선물과 프로그램 매수 유입되며 바닥 다지기
- 신용융자 저점과 개인 매수 비중 감소 시 이중 바닥 형성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9796
위 내용은 2023년 10월 27일 0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마켓레이더(10월 27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2,300선 복귀』

KOSPI는 0.5% 상승한 2,312pt. 미 증시 하락에도 낙폭 과대 종목 저가 매수세 유입
- 미국 증시는 3분기 GDP 호조에 따른 긴축 장기화와 빅테크 실적 우려 속 하락 마감
: 미 3분기 GDP 성장률 4.9%로 여전히 강한 소비력 증명. PCE 발표 앞두고 경계감 확산
: 전일 알파벳 급락에 이어 메타도 4분기 실적 예상 시장 컨센 하회하며 NASDAQ 하락 유도

- KOSPI 전일 2,300선 밑돌며 마감했으나 개인과 기관의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2,300선 탈환
: 금주 실적발표 이후 수요 둔화 우려로 하락 지속됐던 2차전지 관련주 반등 
: KOSPI 2,300P는 12개월 후행 PBR 기준 0.87배로 2010년 이후 하위 5%. 가격 메리트 있는 구간

KOSDAQ은 1.7% 상승한 756pt. 하락 지속됐던 2차전지 전반 매수세 유입되며 반등
- 대부분의 업종 상승중인 가운데 에코프로 그룹주, 포스코 그룹주 등 2차전지 밸류체인 동반 상승
: KOSDAQ 신용잔고는 6개월 내 최저치로 악성매물 소화 과정. 저점 매수 인식 구간  
: 특징 종목으로는 포스코DX(7거래일 연속 하락 후 반등), JYP Ent.(전일 엔터주 낙폭 과대 인식)

원/달러 환율은 미국 실업수당 청구건수 전망치 상회와 미국채 금리 하락에 6.5원 하락 
아시아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83%, 대만(가권) 0.66%, 홍콩(항셍) 0.86%, 중국(상해) 0.0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9812
위 내용은 2023년 10월 27일 11시 0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0월 27일
『악재 선반영 인식에 소폭 반등』 
시황 최유준 02-3772-1964
 
코스피 2,302.81 (+0.16%), 코스닥 748.49 (+0.62%)

금리 하락과 악재 선반영 인식에 소폭 반등

미국 3분기 GDP가 예상보다 강했음에도 4분기 둔화 가능성에 따른 금리 하락과 전일 악재 선반영 인식으로 국내 주식시장은 소폭 반등했습니다. KOSPI가 2,300pt를 밑도는 구간에서 외국인 선물, 기관의 현물 저점매수가 유입됐습니다. 개인의 레버리지 물량 청산은 지속되고 있으나 강도는 비교적 약해졌습니다.

실적에 따라 차별적 반등하며 개별 종목에 관심

유틸리티, 운송, IT서비스/하드웨어가 상승했는데 실적에 따라 종목별 등락의 차별화가 강했습니다. 의류, 보험, 기계, 금융주는 하락했습니다.

실적에 대한 눈높이 조정도 동시에 진행

3분기 실적 시즌은 상반기와 분위기가 다릅니다. 어닝 쇼크를 내는 기업들이 나타나고 향후 실적 가이던스도 예상에 못 미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내년 실적 반등에 대한 기대감은 유지되지만 거시 불확실성이 여전하기 때문에 실적에 대한 눈높이가 조정될 수 있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9822
위 내용은 2023년 10월 27일 16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주식전략 - (2024년 주식시장 전망) 오프로드(5% 로드)』
주식전략 노동길 / 김성환 / 최유준 / 신승웅 02-3772-4455

I. 2024년 주식시장 전망
- 주식시장은 Fed의 고강도 긴축 시작 이후 험로 통과 중. 2024년에도 고금리 장기화, 지정학 긴장, 미국 대선과 정책 불확실성으로 여전히 험로에 위치한 환경
- 국가와 산업별로 펀더멘털을 갖춘 투자 대상만이 고금리에 따른 자산별 옥석가리기 과정에서 차별화 가능. 글로벌 제조업과 재고 사이클은 주식시장 지원 요소
- 2024년 최선호 주식시장은 미국과 한국. 미국 주식시장 내 빅테크의 주도적 위치 연중 내내 이어질 전망. 상반기 제조업/자본재/B2B의 Catch-up에도 주목
- 한국은 제조업과 반도체 경기 개선 기대에 맞물려 IT, 소재 중심으로 2024년 이익 턴 어라운드 뚜렷. 글로벌 내에서 제조업 경기 반등 민감도 높을 전망
- 중국은 글로벌 제조업에서 여전히 중요한 역할이지만 미국과 첨단산업 마찰, 부진한 부동산 경기가 상단 제한. 일본, 인도에서 차별적으로 기회 모색할 2024년

II. 주식 투자전략
- S&P500 밴드 4,000~4,900p. 12MF PER 기준 16~18배 등락. 중국 상해종합 2,700~3,600p. 12MF PER 기준 9.5~11.0배. 하반기보다 상반기 우월
- KOSPI 밴드 2,200~2,800p. 12MF PER 기준 9.0~11.5배 등락. 지수 하단은 후행 PBR 0.85배 이하 구간으로 금융위기 당시 등락. 하방 경직적 구간
- 상반기 제조업 재고순환 관점 경기 회복 시 제조업 비중 확대 및 국가군 선별. 하반기 정책 불확실성, 주경기 하강 국면에서 국가별 차별화 전개. 미국 우위 시장 회귀
- 미국은 빅테크 우위 속 자본재, 퀄리티 선호. 중국은 제조업 수혜에 따른 민감주와 국가 주도 성장 업종 간 바벨 전략 선호. 한국은 이익 턴어라운드 및 하방경직적 주식 선호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9856
위 내용은 2023년 10월 30일 10시 2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마켓레이더(10월 30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주요 이벤트 경계 속 외국인 수급 주목』

KOSPI는 0.5% 상승한 2,312pt. 미 증시 혼조세 마감 속 FOMC 등 주요 일정 앞두고 이어지는 관망세
- 미국 증시는 아마존의 실적 호조에도 이스라엘 전황 악화 및 FOMC 앞두고 혼조세 마감
: 아마존 호실적에 6.8% 급등하며 나스닥 상승. 인텔도 호실적에 반도체 업황 반등 기대감 고조 
: PCE는 컨센 부합했으나 이스라엘 지상전에 이란 원유 수출 중단 우려에 WTI 다시 2.8% 급등

- KOSPI는 이번주 있을 FOMC, 수출입 데이터 발표 등 주요 이벤트 앞두고 2,300선에서 보합세
: FOMC 앞두고 NAVER 등 주요기업 실적 및 수출입 데이터 발표에 따라 개별 종목 장세 지속
: KOSPI 2,300P는 12개월 후행 PBR 기준 0.87배. 금융위기 당시 0.89배 였음을 감안하면 하방압력은 제한. 9월 20일 이후 연속 순매도 중인 외국인 수급의 향방에 주목해야 할 때

KOSDAQ은 1.3% 상승한 758pt. 지난주 하락폭 컸던 업종 중심으로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 신용잔고 소폭 증가하며 지수 내 주도주 없이 일부 급등주 중심의 장세
: 거래대금은 증시 부진에 7월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추세. 매출 눈높이도 낮아지는 중
: 클리노믹스(혈액기반 질병 조기예측 특허 취득 소식), 흥구석유(중동사태 심화로 인한 유가 상승 기대)

원/달러 환율은 예상치에 부합하는 9월 PCE지수로 11월 기준금리 동결기대에 4원하락하며 약보합
아시아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1.3%, 대만(가권) +0.1%, 홍콩(항셍) -0.6%, 중국(상해) -0.3%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9859
위 내용은 2023년 10월 30일 11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0월 30일
『중국 부양책 기대로 반등』 
시황 최유준 02-3772-1964
 
코스피 2,310.55 (+0.34%), 코스닥 757.12 (+1.15%)

예상에 부합한 PCE 물가와 중국 부양책 기대

국내 증시는 무난한 흐름 이어갔습니다. 중국 부양책 기대와 외국인 선물 중심의 저가 매수 유입되면서 상승 전환했습니다. 주도주였던 반도체 주가 반등 탄력은 약했고 낙폭 과대주와 소외됐던 민감/가치주 위주로 반등하면서 기술적 반등의 성격이 강했던 날이었습니다.

민감주, 2차전지 반등. 금융주, 자동차는 하락

민감주와 낙폭이 컸던 2차전지 반등이 두드러졌습니다. #특징업종 민감주: 중국이 1조위안 규모 국채 발행 계획을 발표로 대규모 인프라 투자 기대감 작용하며 석유화학, 철강 중심으로 반등. 테마: 석유(중동 지정학적 이슈에 유가상승), 로봇(두산로보틱스 공모가 근접하며 기술적 반등 영향)

통화정책 이벤트 한 고비 지나면서 바닥 다지기

고용과 소비 호조, 지정학적 노이즈, 시장 금리 상승 등 FOMC에서 부가적으로 확인할게 많아 저점 매수 심리는 쉽게 돌아오지는 못했습니다. 가격 메리트가 있기 때문에 내용이 예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면 주가는 바닥 다지기를 이어갈 것으로 봅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9873
위 내용은 2023년 10월 30일 16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주식전략; 2,300p대 KOSPI에 던지는 여섯 가지 질문』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2,300p대 KOSPI, 주식시장 우려 본질은 금리와 유가. 주식시장 레벨 다운은 합리성 띠고 있어
- 이익 움직임 고려하지 않은 장부가 대비 가격 고려 시 PBR 추가 하락 여력 5% 내외로 제한 전망
- 주식시장 당분간 중동 지정학 위험에 따라 민감하게 반응. 이스라엘 지상군 투입에도 무분별한 확전 가능성 제거되는 중
 : 가격 매력 유지되는 가운데 제조업 경기 회복 및 수출 반등 확인할 경우 적정 지수 회귀 가능. 반도체, 대형주, 실적 개선 성장주로 접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9893
위 내용은 2023년 10월 31일 07시 5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2023년 11월 리서치 캘린더』 
시황 최유준 02-3772-1964

11월 매크로 지표 발표 일정 및 주요 이벤트를 정리한 
리서치 캘린더를 공유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다운 받기: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9906
마켓레이더(10월 31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2차전지, 반도체 동반 하락』

KOSPI는 0.5% 하락한 2,312p. 미 증시 상승 마감에도 불구 테슬라 급락에 2차전지 관련주 하락
- 미국 증시는 미 재무부의 국채 발행 규모 축소에 빅테크가 주도하며 3대지수 상승 마감
: 재정수입 증가로 전분기 대비 국채 발행 규모 축소, 10년물 금리 상승폭 축소 
: 아마존, MS, 메타 등 빅테크 대부분 상승, 테슬라는 파나소닉의 실적둔화 우려에 급락

- KOSPI는 테슬라 급락 여파로 전기차 업황 둔화 우려 속 2차전지 하락. 외국인 현선물 동반 매도 지속
: 전일 파나소닉의 일본 내 배터리 생산 축소 계획 발표에 KOSPI 내 2차전지 밸류체인 낙폭 확대
: 10월 마지막 거래일에 돌아본 외국인은 KOSPI 3거래일 제외 순매도 일관. 외국인 수급 향방 주목

KOSDAQ은 1.3% 하락한 747p. 전기차 성장 둔화에 2차전지, 반도체 하락하며 지수하락 견인
- 실적 및 가이던스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장세. 개별 주식 별 변동성 높은 모습 지속
: 파나소닉 배터리 부문, 온세미콘덕터 차량용 반도체 가이던스 하향에 2차전지, 반도체 하락
: 아모레퍼시픽 실적 전망치 하회에도 중국 리오프닝 기대감에 화장품 상승

원/달러 환율은 금번 FOMC 기준금리 동결 예상되는 가운데 3.1원 하락하며 1350원선 등락 지속
아시아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0.2%, 대만(가권) 0.2%, 홍콩(항셍) -0.95%, 중국(상해) -0.3%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9908
위 내용은 2023년 10월 31일 11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0월 31일
『어닝 쇼크에 따른 눈높이 조정』 
시황 최유준 02-3772-1964

코스피 2,277.99 (-1.41%), 코스닥 736.10 (-2.78%)
 
미 증시 반등에도 전기차 수요 둔화 영향력이 큼

미국과 대조적으로 국내 주식시장은 다시 하방 압력을 받았습니다. 2차전지 업황 둔화 우려와 3분기 어닝 쇼크 업종의 영향력이 지배적이었습니다. 국내 시장은 상승 출발했으나 어닝 쇼크 등 부정적인 대내 재료에 주목했고 중국 10월 제조업 PMI가 예상치를 하회하며 낙폭을 확대했습니다.

2차전지, 기계, 조선 등 어닝쇼크 영향이 지배적

특별한 상방 재료가 부재하며 전일과 대조적으로 하락종목수가 늘어났습니다. 2차전지, 기계, 조선 등 어닝 쇼크 영향이 지배적이었고 보험, 음식료 등 방어주와 화장품이 반등했습니다.

이익에 대한 눈높이도 조정 중

전기차 밸류체인은 수요 둔화 우려가 강하게 작용하며 주식시장 전반적으로 이익에 대한 눈높이가 조정되고 있습니다. 내년에 대한 조정 폭이 관건인데 현재는 주가 메리트가 있는 구간이지만 이익추정치 조정은 반등 구간에서 천장이 낮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19915
위 내용은 2023년 10월 31일 16시 0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