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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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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주식전략/시황/퀀트 담당 노동길(국내주식) 김성환(해외주식) 이정빈(퀀트) 신승웅(신흥국) 박우열(ETF) 강진혁(시황)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정보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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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2월 27일
『매크로 지표 대기』

코스피 2,625.05 (-0.83%), 코스닥 853.75 (-1.57%)

시장의 관심은 다시 매크로로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8%, -1.6% 등락. 기관 매도세에KOSPI는 이틀, KOSDAQ은 3일 연속 하락하며 양시장 YTD수익률 재차 음전.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 이후 시장 관심이 재차 매크로로 이동하며 미국 4Q GDP, 1월 PCE 등 주요 지표 발표 앞두고 경계감 확산. 기관 매도세에도 잘 버티던 양시장은 오후 들어 외국인이 순매도에 가담하면서 낙폭 확대. 마이크론의 HBM3E 양산 소식에 SK하이닉스(-4.9%) 급락하며 KOSPI -7.7pt 하락 기여

저PBR 업종 차별화 가운데 종목장세

PBR 업종 차별화(증권 +0.3%, 유통업 -1.8%, 보험 -1.6% 등) 나타난 가운데 종목장세 연출. ECCO에서 램시마SC의 경쟁력 입증하며 셀트리온(+4.7%)은 KOSPI 시총 상위 10개 종목 중 유일하게 1% 이상 상승했고, KOSDAQ에서도 셀트리온제약(+9.0%) 강세. 신규상장한 에이피알의 경우 +87%까지 상승 후 반락해 +27% 마감. #특징업종) 가상자산 등: 비트코인 ’21년 이후 최고가 경신하며 NFT·STO 관련주까지 상승세 확산

정부의 증시 부양 의지 확인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 후 주가는 이틀 연속 조정을 보이고 있지만, 정부차원의 움직임은 이어지고 있음. 한국거래소는 밸류업 프로그램 세부 지침 마련을 위한 내부 임원협의체 구성. 오는 29일에는 윤석열 대통령이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를 만나 인공지능 안보, XR·VR 등 산업협력에 대해 논의할 예정. 관망세 이어지는 가운데 종목 장세 지속 예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177
위 내용은 2024년 2월 27일 17시 2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퀀트분석; 신한 Earnings Guide: 유틸리티 이익 개선 가시화』
퀀트 이정빈 02-3772-2919
 
- 국내 상장사 2023년 4분기 실적 Review
- 국내 상장사 2024년 연간 실적 Preview
- 섹터별 이익 추정치 상향/하향 조정 현황
 
※ 원문 확인: https://me2.kr/YkQKE
위 내용은 2024년 2월 28일 10시 0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2월 28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외국인 매수세 유지 속 상승』

KOSPI는 0.5% 상승한 2,638p. 외국인 4거래일 연속 현선물 동반 순매수. 자금유입 지속
- 미국 주식시장은 추가 상승 재료 부재. PCE 물가 및 4분기 GDP 발표 전 숨고르기 지속
: NASDAQ +0.4%, S&P +0.2% 상승. 신고가 달성 후 추가 상승 동력 부재. 비트코인 강세에 관련주 상승
: 1월 소비자물가, 생산자물가 모두 예상치 상회한 가운데 29일 발표될 PCE 물가 발표 대기심리 강화

- KOSPI는 외국인 현선물 순매수 이어지며 상승. 방산주, 반도체 업종 순매수 속 상승
: 26일(월)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 후 개인 및 기관 실망 매물 출회 지속되며 매도 우위. 외국인은 코리아 밸류업 지수 등 영향으로 중장기 우호적 판단. 현선물 순매수 지속(금주 외국인 누적 2,478억원 순매수, 개인 및 기관 각각 448억원, 662억원 순매도) 
: 정관 변경으로 연말 결산배당 기준일 변경된 금융섹터 배당락 영향에 약세. 폴란드 수출 등 수주 소식 이어지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포함 방산(우주/항공) 테마 강세 지속. 외국인 자금 유입 속 강세
 
KOSDAQ은 1.6% 상승한 868p. 2차전지, 반도체 강세가 투자 심리 회복으로 이어지며 상승
- 저PBR 종목 수급 쏠림 완화되며 성장주로 유입. 외국인, 기관 순매수 전환도 긍정적 영향
: AI 주도 주식시장에 소외 받던 에코프로 그룹주. 에코프로비엠 이전상장 소식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속등
: 반도체(HBM 시장 확대 기대감), 초전도체(투자 심리 개선에 반등), 영화(파묘 300만 관객 돌파 소식)

원/달러 환율은 연준 위원의 매파적 발언에도 PCE 대기 심리에 제한적 상승. 1.2원 상승한 1,332.2원
아시아 증시 보합세. 일본(니케이) -0.2%, 대만(가권) 휴장, 홍콩(항셍) +0.3%, 중국(상해) +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201
위 내용은 2024년 2월 28일 11시 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2월 28일
『순탄한 외국인 수급』

코스피 2,652.29 (+1.04%), 코스닥 863.39 (+1.13%)

우호적 외국인 수급은 지속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1.0%, +1.1% 상승. KOSPI는 외국인 현·선물(각각 5일·4일 연속) 매수세가 이어진 가운데 기관도 현물 순매수 동참하며 강세. 외국인은 올해 40거래일 중 29일을, 2월 들어 18일 중 16일을 순매수하며 KOSPI를 연초부터 11조원 누적순매수

재차 매수세 유입된 저PBR 업종

낙폭을 확대하던 보험(+5.1%)·유통업(+2.7%)·증권(+1.7%) 등 저PBR 업종은 재차 매수세 유입되며 업종 상승 상위 차지. 운수장비(+3.8%) 업종도 자동차에 더해 방산·조선 종목 강세 보이며 강세 시현. 한편 애플의 애플카 개발 포기 소식에 LG전자(-0.8%)·현우산업(-2.3%) 등 하락 #특징업종: 1) 방산: 내일 수은법 처리 기대 + 방산시설 투자 세액공제 혜택 기대감(세법개정 후속 시행규칙 개정안) 등

에코프로 형제가 분발했지만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 강세가 KOSDAQ 상승 견인. 다만  장중 저PBR 종목이 수급 흡수하며 KOSDAQ 상승폭 일부 반납. 이복현 금감원장은 밸류업 기준 미달 상장사에 대해 거래소 퇴출도 검토한다고 언급. 여기에 위법 적발 금융사에 대한 조치 강화 등 자본시장의 질적 성장까지 아우르면서 정부의 밸류업 추진 의지 재차 확인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216
위 내용은 2024년 2월 28일 16시 4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중국전략; (3월 중국 주식시장 전망) 리레이팅의 기지개를 펼 준비』 
신흥국전략 신승웅 02-3772-3175

- 증시 부양책에 반등한 중국 주식시장. 정부의 자본시장 기조 전환이 핵심
- 차이나 디스카운트 해소 노력 지속. 주식자산의 상대매력 부각되는 국면
- 3월 상해종합 2,800~3,250p 예상. 밸류에이션 점진적 리레이팅 시도 예상

※ 원문 확인: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219
위 내용은 2024년 2월 29일 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2월 29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외국인과 기관은 저PBR을 산다』

KOSPI는 0.5% 하락한 2,639p. PCE 발표 앞두고 외국인과 기관 동반 순매도에 하락
- 미국 주식시장은 추가 상승 재료 부재한 가운데 PCE 물가 대기속 관망세. 비트코인 역사상 신고가 근접
: NASDAQ -0.6%, S&P500 -0.2% 등락. 신고가 이후 추가 상승 동력 부재
: 1월 소비자물가, 생산자물가 모두 예상치 상회한 가운데 내일 발표될 PCE 물가 발표 경계감 지속

- KOSPI도 PCE 경계감에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도. 전일 금융감독원장 밸류업 발언에 저PBR 업종 상승
: 외국인 1,800억원 기관 2,300억원 넘는 동반 현물 순매도. 연휴 앞두고 PCE 발표 전 위험자산 축소 
: 강제성 및 법안 개정 부재한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에 실망 매물 출회. 전일 오후 금융감독원장이 1) 불량 상장사 퇴출(강제성) 2) 법안 개정 통한 주주환원 및 주주 행동주의 강조 후 저PBR 업종 낙폭 되돌림
: 실망 매물 출회는 개인 및 기관 투자자 중심. 저PBR 업종 외국인 수급은 발표 후에도 지속됐음. 금일 역시 경제지표 발표 대기, 휴장일 영향에 현선물 순매도 전환했음에도 금융섹터, 자동차, 통신 업종 순매수 
: 업종별로 저PBR 업종인 금융섹터, 유틸리티, 통신, 자동차 업종 밸류업 기대감에 전일에 이어 상승 지속 
: 중국 업황 개선 전망에 덴티움 등 치과의료기기, 비트코인 상승에 한화투자증권 등 가상화폐 관련주 상승
 
KOSDAQ은 0.2% 하락한 862p. 1월 미국 PCE, 수출입 지표 등 매크로 이벤트 대기하며 관망세
- AI 모멘텀 이후 재료 부재, 물가 경계심에 지수 방향성 상실. 종목 간 순환매 양상 지속
: 리튬, 니켈 가격 반등 기대에 에코프로 그룹주 상승하며 지수 하단 지지
: 가상자산(비트코인 6만 달러 돌파 소식), 스마트워크(세계 최초 온디바이스 AI 오피스 개발 소식)

원/달러 환율은 1월 미국 PCE 물가지수 경계 심리에 1.5원 상승한 1,335.1원
아시아 증시 혼조세. 일본(니케이) -0.5%, 대만(가권) 보합, 홍콩(항셍) -0.2%,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234
위 내용은 2024년 2월 29일 11시 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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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2월 29일
『연휴와 PCE 발표 앞둔 관망세』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42.36 (-0.37%), 코스닥 862.96 (-0.05%)

미국 PCE 발표 경계감 나타나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4%, -0.1% 하락했습니다. 3·1절 연휴를 앞두고 미국의 견조한 4Q GDP(잠정) 등에 1월 PCE 경계감이 나타난 영향입니다. 장초반부터 양시장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가 나타났지만 오후 들어 외국인이 순매수 전환하며 낙폭을 일부 회복했습니다. 

저PBR 업종 강세는 이어지고

오늘 기관의 매도세가 시장 하락을 이끌었지만, 전기가스업·금융업·유통업에 대해서는 순매수가 이어졌습니다. 국회 본회의에서 수은법 개정안 통과되며 방산주 차익실현에도(ARIRANG K방산Fn -1.9%), 기아가 역사적 신고가 경신하는 등 자동차주 강세에 운수장비(+1.3%) 상승했습니다.  #특징업종: 1) 가상자산: 비트코인 역사적 신고가 경신하며 우리기술투자(+11.5%)·한화투자증권(+3.5%) 등 강세

저커버그가 만난 사람들

LG전자는 내년쯤 메타와 협력 개발 중인 XR기기의 상용화 소식을 밝혔고, 삼성전자는 메타의 차세대 언어모델(라마3) 구동에 필요한 AI 반도체 등 협업을 논의했습니다. 컴퍼니케이·스톤브릿지벤처스는 업스테이지 투자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가치주가 주목을 받고 있지만 장기적으로 AI·소프트웨어 종목에 대한 관심도 유효해보입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253
위 내용은 2024년 2월 29일 16시 4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주식전략; (3월 국내주식 전망) 정중동의 KOSPI』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이익 모멘텀 최근 약화, 수출 전망 고려 시 상승 개선 여력 존재 -3월 FOMC는 버블 지원하지 않을 가능성, 점도표 상향도 경계 필요 -3월 KOSPI 2,400~2,750p 예상, 3월 주총 시즌 겨냥한 가치주 기회 모색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294
위 내용은 2024년 3월 4일 07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3월 4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저PBR의 중심에서 반도체를 외치다』

KOSPI는 1.2% 상승한 2,674p. 미국 주식시장 AI발 신고가 경신. 저PBR 업종 및 반도체 업종 동반 상승
- 미국 주식시장은 PCE 물가 예상치 부합에 금리 하락. AI 테마 모멘텀 속 신고가 경신
: PCE 물가 대기 속 횡보하던 미국 주식시장은 PCE 물가 예상치 부합에 시장금리 하락 속 상승
: 호실적 발표 및 가이던스 상향한 델(+31.5%)영향에 반도체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신고가 경신

- KOSPI는 신고가 경신한 미국 반도체 및 금감원장 간담회 내용 발표에 반도체 및 저BPR 업종 상승
: PCE 물가 예상치 부합 및 ISM, PMI 예상치 하회에 금리 하락. 10년물 금리 4.1%대까지 하락하며 외국인 위험 자산 선호도 상승. 외국인 현물 2,000억원 선물 300계약 이상 동반 순매수. 현물 7거래일 연속 순매수
:금융감독원장의 1) 불량 상장사 퇴출(강제성) 2) 법안 개정 통한 주주환원 및 주주 행동주의 강화 관련 구체적 내용 담긴 기자회견 내용이 보도. 금융섹터, 자동차, 지주사 등 저PBR 업종 상승. 
: AI테마 강세 지속되며 한미반도체, SK하이닉스 포함 반도체 업종 상승. AI 전력 수요 증가 전망에 AI테마와 주가 흐름 동행하는 기계 업종 내 전련기계주 상승
 
KOSDAQ은 1% 상승한 871p. 미국 AI 모멘텀 지속에 반도체 업종 중심 강세
- 외국인은 반도체, IT H/W 등 AI 관련 업종 4거래일 연속 순매수. 엔터 업종은 4거래일 연속 순매도
: 미국 주식시장 영향에 양지수 반도체 업종 주도 동반 상승세 
: 전력설비(AI발 전력수요 증가 전망), 온디바이스AI(시장 확대 기대감), 리튬(리튬 가격 반등 소식)

원/달러 환율은 위험 자산 선호 심리 확대에 외국인 자금 주식시장에 유입되며 0.9원 하락한 1,330.6원
일본 상승. 중화권 혼조. 일본(니케이) +0.8%, 대만(가권) +1.7%, 홍콩(항셍) -0.6%, 중국(상해) -0.3%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308
위 내용은 2024년 3월 4일 11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3월 4일
『반도체 당기고 밸류업 밀고』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74.27 (+1.21%), 코스닥 872.97 (+1.16%)

반도체 호재로 박스권 상단 재진입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1.2%, +1.6% 상승했습니다. 3·1절 연휴동안 물가 경계감이 완화된 가운데 반도체 훈풍의 영향입니다. 지난주 Nvidia(+4.0%)가 시총 2조 달러를 돌파했고, Dell(+31.6%)이 인공지능 서버에 대한 강력한 수요를 언급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급등했습니다(+4.3%). 

반도체·저PBR 업종 강세와 제약바이오 이슈

금일 전기·전자(+2.1%)와 더불어 보험(+3.9%)·유통업(+1.7%) 등 저PBR 업종에서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나타나며 시장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휴젤(+10.1%, 보툴리눔 톡신 美 FDA 승인)·앱클론(+6.95%, 항암 신약 후보물질 발표 기대감)·덕산테코피아(+29.9%, 글로벌 빅파마 개발 비만치료제 중간체 양산·납품) 등 제약바이오 관련 이슈들도 부각됐습니다. #특징업종 1) 전력설비: AI시장 성장에 전기·변압기 공급 부족 전망에 제룡전기(+29.8%)·효성중공업(+15.6%) 등 강세

주총 시즌과 행동주의펀드

3월 들어서며 본격적으로 주총 시즌이 다가왔습니다. 행동주의펀드들의 활동은 올해도 활발한 모습입니다. 연휴간 국민연금이 ‘밸류업 지수(가칭)’ 개발에 참여하며 최대 약 11조원의 운용자금이 밸류업 우수 종목에 유입될 것이라는 소식도 있었습니다. 국내 기관·외국인의 적극적 참여를 통한 시장 인식 개선은 수급 유입으로 나타나게 되고, 가치주에 대한 모멘텀이 조금 더 연장될 수 있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321
위 내용은 2024년 3월 4일 17시 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3월 5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쉬어간 미국 영향에 종목장세』

KOSPI는 0.3% 하락한 2,667p. 차익실현 속 쉬어간 미국 주식시장 영향에 아시아 주식시장 동반 약세
- 미국 주식시장은 엔비디아 포함 AI테마 랠리 지속에도 가격 부담에 차익실현 매물 출회
: 연일 신고가 경신하며 가격 부담 커진 미국 증시. 파월 의회 발언 및 고용지표 등 대기하며 차익실현 
: S&P500 지수 편입 영향에 슈퍼마이크로(+18.7%) 등 상승. 비트코인, AI반도체 연이은 강세

- KOSPI 역시 특별한 모멘텀 부재한 가운데 차익실현 이뤄지며 종목장세 속 약보합
: 업종별로는 금융 섹터 및 지주(상사), 운송 업종 상승. 주주 환원 가능성 높은 저PBR 업종 모멘텀 지속되는 가운데 신고가 경신한 비트코인 관련주, 신기술 개발한 2차전지 밸류체인(금양) 등 종목별 차별화 장세 
: 외국인 현물 8거래일 연속 순매수 중이나 매수 규모 대폭 축소중인 양상. 선물은 순매도
 
KOSDAQ은 0.9% 하락한 865p. 아시아 주식시장 약세 연동되며 하락. 2차전지, 반도체 중심 약세
- 지난달 테슬라 중국 출하량 큰폭 감소 소식에 2차전지주 약세. 반도체는 차익실현 매물 출회
: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기대감과 미국발 AI모멘텀에 상승세였던 개인 신용은 하락 전환
: 가상자산(비트코인 신고가), 초전도체(시장 기대에 못 미치는 초전도체 발표 영향)

원/달러 환율은 파월 연준의장의 의회 출석, 고용 보고서 앞두고 관망세. 1원 상승한 1,332.3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0.7%, 대만(가권) +0.2%, 홍콩(항셍) -1.5%, 중국(상해) -0.4%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370
위 내용은 2024년 3월 5일 10시 5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3월 5일
『주요 이벤트 앞두고 숨고르기』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49.40 (-0.93%), 코스닥 866.37 (-0.76%)

반도체·자동차·2차전지 차익실현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9%, -0.8% 하락했습니다. 간밤 미국 증시가 숨고르기를 하며 국내에서도 반도체·자동차 등 차익실현이 나타났습니다. 특히 테슬라(-7.2%)가 2월 중국 출하량 부진에 급락했고 이에 2차전지주도 약세를 보였습니다.

저PBR업종도 버티지 못했다

시장 약세인 가운데 강세를 보이던 저PBR 업종도 오후 들어서 상승폭을 반납했습니다(증권 -0.7%, 보험 -0.2% 등). 오히려 헬스케어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0.8%)는 KOSPI 상위 10개 중 유일하게 상승했고, KOSDAQ에서는 알테오젠(+14.9%)이 급등했습니다. #특징업종) 금: 금 선물 가격 사상 최고 경신(엘컴텍 +3.1% 등)

전공의-정부 강대강 대치

오늘 정부는 의료현장을 떠난 전공의 7,000여명에 대해 면허정지 처분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간 정부의 대응방안은 크게 응급대응체계 강화, 비대면 진료 전면 허용, 예비재원 투입, 간호사 역할 확대 등 4가지였습니다. 그 가운데 지난달부터 전면 확대(2/23일)된 비대면 진료 관련 종목들이 반응하고 있습니다(유비케어 +5.5%, 비트컴퓨터 +2.5% 등)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377
위 내용은 2024년 3월 5일 16시 5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3월 6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중국 걱정에 우는 반도체와 2차전지』

KOSPI는 0.6% 하락한 2,633p. 중국발 실적 둔화 우려에 2차전지, 반도체 동반 약세
- 미국 주식시장은 중국발 실적 우려에 테슬라, 애플 포함 기술주 약세 및 차익실현 지속
: 중국발 실적 둔화 우려에 테슬라(-3.9%),애플(-2.8%) 등 빅테크가 지수 하락 견인
: AMD: 대중 수출 금지, 테슬라: 중국 출하량 감소, 애플: 중국 판매량 및 점유율 감소 영향 
: 2월 ISM 서비스업 PMI 예상치 하회. 미 국채 10년물 금리 하락. 금주 파월 의회증언 및 고용보고서 대기

- KOSPI는 미국 빅테크 영향에 반도체, 2차전지 약세. 주도 업종 부재 속 방산주 등 상승하는 종목장세
: 테슬라 영향에 2차전지 밸류체인, 빅테크 영향에 반도체 업종 각각 약세 보이며 지수 하방압력 강화
: LIG넥스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7거래일 연속 순매수) 포함 방산 테마 외국인 순매수 지속되며 강세   
: 비트코인 신고가 돌파 후 하락 전환에 관련주 약세. 3거래일 연속 선물 순매도하던 외국인 순매수 전환
 
KOSDAQ은 0.4% 상승한 870p. 국내 중소형주 AI모멘텀 지속. 학회 기대감에 헬스케어 업종 강세
- 알테오젠 강세가 확산되며 레고켐바이오 포함 바이오주 상승. 내달 개최될 미국 암 연구학회 기대감도 작용
: 폴라리스오피스, 이스트소프트 등 AI 챗봇·챗GPT 관련주 연이은 서비스 공급 계약 소식에 강세
: CXL(GTC 2024에서 삼성전자의 CXL 관련 발표 기대감), 원격진료(전공의 파업으로 원격 진료 급증)

원/달러 환율은 기술주 반락과 2월 외환보유액 감소 영향에 2.2원 상승한 1,336.7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4%, 대만(가권) -0.1%, 홍콩(항셍) +0.2%, 중국(상해) +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395
위 내용은 2024년 3월 6일 11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3월 6일
『대형주 약세 속 종목장세』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41.49 (-0.30%), 코스닥 870.67 (+0.50%)

반도체·2차전지 대형주 약세 지속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3%, +0.5% 등락했습니다. 파월의 의회 증언을 앞두고 시장 경계감이 나타난 가운데 Apple·Tesla·AMD 등 기술주 약세 영향에 국내 반도체·2차전지 대형주 중심 약세를 보였습니다. 

소부장·헬스케어·우주항공 등 테마 부각

과기정통부는 뉴로모픽 컴퓨팅 기술을 활용해 초저전력·고성능을 지닌 AI 반도체를 국내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Nvidia A100 대비 소모전력은 1/625, 칩 면적은 1/41 수준이라고 합니다. 자람테크놀로지(+21.4%) 등 뉴로모픽 반도체 주가가 강세를 보였고, 해당 기술은 온디바이스AI의 핵심 기술인 만큼 관련주들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특징업종) 방산·우주항공: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 LIG넥스원 방문해수출 확대 방안 논의. 우주산업 중장기 성장성도 부각

주주환원에 참여하는 기업들

주총 시즌 들어 주주환원에 따른 종목별 움직임이 나타났습니다.  올해 2월까지 자사주 매입한 상장사는 82개사 2조3,794억원으로 이는 3년 전에 비해 각각 2배, 4배 이상 상승했습니다. 작년과 비교해도 30%이상 커진 규모입니다. 긴 호흡의 정책 모멘텀 가운데 기업들의 주주환원 참여가 늘어나면서 리레이팅에 대한 기대감을 키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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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3월 6일 16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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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3월 7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모멘텀 추가된 2차전지 주도 상승』

KOSPI는 0.6% 상승한 2,656p. 파월 의회 발언 우려 완화 및 약세 지속되던 2차전지 상승 영향
- 미국 주식시장은 고용 지표 예상치 하회 및 파월 발언 우려 완화 속 AI 테마 상승 지속
: ADP 민간 고용 예상치 하회. 고용 둔화에 시장금리 하락. 파월의 의회 발언(금리 현재 정점 및 연내 인하) 내용 긍정적 해석되며 위험자산 선호도 상승 
: 전일 중국발 실적 둔화 우려에 하락했던 반도체 업종 반등. 엔비디아 포함 엔비디아, 인텔 동반 강세

- KOSPI는 ’인터배터리 2024’ 개최에 2차전지 밸류체인 모멘텀 부각되며 관련주 주도 상승
: 삼성SDI, LG엔솔 포함 연초 이후 약세 지속되며 지수 하방압력 부여하던 2차전지 밸류체인 동반 강세. 전고체 배터리 양산 계획 발표에 1월 52주 신저가 기록했던 삼성SDI 상승폭 확대. 내일까지 진행되는 행사에 모멘텀 추가 혹은 지속될지 주목
: 저PBR 모멘텀 지속되며 금융섹터, 자동차, 상사(지주) 업종 강세. 3월 6일 종가 기준 26일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 후 수익률 상위 업종은 자동차 (+5.8%), 상사(지주) (+5.4%), 은행(5.4%), 보험(3.9%) 업종 순 
: 외국인 현물은 순매도이나 선물 2거래일 연속 순매수(+5,000계약 가량). 개인 기관 현물 동반 순매수
 
KOSDAQ은 0.6% 하락한 865p. 전거래일 이어 양시장 반대 흐름 지속. 반도체, 바이오 약세
- 인터배터리 2024 개막, 차세대 배터리 기술 기대감에 KOSPI 2차전지주 강세. 에코프로그룹주는 강보합
: 케이엔알시스템 신규 상장, 장중 180% 넘는 수익률 기록. 파라다이스 KOSPI 이전 상장 공시에 강세
: 온디바이스AI(차익 실현 매물 출회), 엔터&미디어(AI, 저PBR 주도 주식시장에서 소외되며 하락세 지속)

원/달러 환율은 파월 의장의 연내 금리 인하 시사, 1월 구인 건수 예상치 하회에 6.8원 하락한 1,327.7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2%, 대만(가권) +1.2%, 홍콩(항셍) -0.1%, 중국(상해) +0.3%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468
위 내용은 2024년 3월 7일 11시 2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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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3월 7일
『쌍끌이 매도와 배터리 훈풍』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47.62 (+0.23%), 코스닥 863.37 (-0.84%)

쌀쌀한 수급에도 배터리 훈풍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2%, -0.8% 등락했습니다. 간밤 파월 의장의 청문회 증언이 지난 1월 FOMC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았고, 미국 민간고용지표 둔화 등 대외 영향은 우호적이었습니다. 상승 출발한 양시장은 기관의 매도세에 외국인이 동참하며 하방 압력을 받았습니다. 최근 Tesla 관련 악재나 미 대선 이슈로 위축되었던 2차전지는 인터배터리2024 훈풍에 오랜만에 기지개를 켰습니다. 

보험 중심 금융주의 강세 지속

금일 KOSPI를 아웃퍼폼한 업종은 금융업(+1.1%)·철강금속(+0.7%)·전기전자(+0.4%)·화학(+0.2%)입니다. 금융업 가운데 보험(+1.9%)은 비우호적인 수급 상황에서도 외국인(80억원)·기관(40억원)의 동반 순매수가 나타났습니다. 외국인은 그 외에도 운수장비(140억원)·전기가스업(55억원) 등 저PBR 업종을 샀습니다. #특징업종: 1) CXL: 삼성전자, GTC2024에서 CXL 발표 소식에 엑시콘(+16.1%)·네오셈(+2.9%) 등 강세

흥행한 ‘인터배터리 2024’

이틀차 접어든 인터배터리 2024가 흥행하고 있습니다. 삼성SDI(+13.0%)는 어제 전고체 배터리 양산 로드맵을 공개한데 이어 내년부터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양산 계획을 밝히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KOSPI에서 LG에너지솔루션(+3.2%) 등 대형주 강세였고, KOSDAQ에서 시총 상위 10개 중 에코프로형제 두 종목만 상승하며 고군분투했습니다. 행사가 내일까지인 만큼 모멘텀이 이어질지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481
위 내용은 2024년 3월 7일 17시 0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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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3월 8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파월의 발언에 응답하는 KOSPI』

KOSPI는 0.6% 상승한 2,656p. 파월 발언에 위험 자산 선호도 상승 속 시총 상위 대형주 주도 상승
- 미국 주식시장은 파월 의장의 의회 발언에 국채 금리 하락. AI 모멘텀 지속되며 신고가 경신
: 파월 연방 상원 청문회 출석. 금리 인하 시점이 멀지 않았다(not far)는 발언에 6월 금리 인하 기대감 속 시장금리 하락. 위험 자산 선호도 상승 속 S&P500 신고가 경신 
: AI 수요가 공급을 상회한다는 전망 속 반도체 강세 지속. 엔비디아(+4.5%), 마이크론(+3.6%) 신고가

- KOSPI는 시총 상위 대형주 주도 상승. 반도체(AI 랠리) 및 헬스케어(미중 갈등 수혜) 업종 동반 강세
: 페드워치 기준 6월 금리 인하 가능성 75%대로 상승. 시장금리 하락에 외국인 자금 유입. 외국인 현선물 동반 순매수. 선물의 경우 오전 10,000 계약 넘는 순매수 
: 엔비디아 및 미국 반도체 신고가 랠리에 발맞춰 SK하이닉스도 신고가 경신. 반도체 업종 동반 강세
: 삼성바이오로직스 포함 헬스케어 업종 상승폭 확대. 미국의 대중 무역 견제(현재 상원 표결 대기)에 반사 수혜 전망. 우시바이오 포함 중국 바이오테크 기업은 현재 약세 
: 반도체, 헬스케어 외에도 ‘2024 인터배터리’ 모멘텀 유지되며 삼성SDI 포함 2차전지 동반 강세 지속. 연초 이후 약세 지속됐던 소프트웨어 업종 내 미디어/엔터, 게임, 인터넷주 가격메리트 부각 속 상승
 
KOSDAQ은 0.5% 상승한 868p. 반도체 업종 강세와 함께 엔터 반등 더해지며 지수 상승
- 파월 의장 발언 대기하며 리스크 오프 보였던 반도체 업종. 금리 인하 시사에 반도체 소부장 하루만에 반등
: 주식시장에서 소외되며 연일 부진했던 엔터&미디어 업종. JYP 호실적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강세
: 전고체(삼성SDI의 전고체 배터리 양산 계획 발표 영향), 리비안 관련주(리비안 신차 공개 소식)

원/달러 환율은 파월 의장의 하원 증언에 이어 상원에서도 연내 금리 인하 시사에 5.9원 하락한 1,325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7%, 대만(가권) +1.6%, 홍콩(항셍) +1.3%,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512
위 내용은 2024년 3월 8일 11시 1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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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마켓 센싱; Not Enough Electricity』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간 Review: 신고가 파티에 초대받지 못한 한국
- 차주 Preview: 시장의 관심은 물가로
- Market Idea: Not Enough Electri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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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3월 8일 14시 0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3월 8일
『위험선호심리 회복과 반도체』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80.35 (+1.24%), 코스닥 873.18 (+1.14%)

에브리씽 랠리에 동참한 한국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1.2%, +1.1% 상승했습니다. 간밤 Fed·ECB 총재의 발언이 긍정적으로 해석되며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회복된 영향입니다. 대표적 안전자산인 금도 신고가를 경신한 가운데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강세 보이며 ‘에브리씽 랠리’가 나타났습니다.

반도체·2차전지·헬스케어 대형주 강세

오늘 KOSPI 시총 상위 10개 중 하락한 종목이 없었습니다. 특히 반도체·2차전지·바이오 대형주가 강세를 이끌었고, KOSDAQ에서도 소부장(ISC +18.5%, 리노공업 +5.1%)·헬스케어(HLB +22.7%, 알테오젠 +3.5%) 종목들이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기아(+1.8%)·신한지주(+1.3%)가 신고가를 경신하는 등 저PBR 종목들도 조용히 강세를 보였습니다. #특징업종: 1) 전고체배터리: 인터배터리 2024 모멘텀 지속(삼성SDI +3.4%, 레이크머티리얼즈 +26.7% 등)

지정학 리스크 수혜 입은 헬스케어·방산

최근 지정학적 이슈에 국내 업종이 반응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반도체에 이어서 바이오 분야에서도 중국을 견제하기 시작했습니다. 중국 바이오 기업과의 거래를 제한하는 ‘생물보안법’이 통과될 경우 중국 CDMO 물량이 국내로 넘어올 수 있어 반사수혜 기대감에 헬스케어 업종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대선 이슈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532
위 내용은 2024년 3월 8일 17시 1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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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한 글로벌 전략 김성환입니다. 추세 추종 투자전략 In-depth 리포트를 작성했습니다. 돌이켜보면 미국 시장은 항상 적당하게 움직이는 법이 없습니다. 지수는 과하다 싶을 정도로 빠지거나 오르고, 가는 주식은 더 가고 소외되는 주식은 소외되며, 저가매수-고가매도가 잘 안통하는 시장입니다. 즉, 미국은 적정/합리적 밸류라는 컨셉보다는 모멘텀과 추세의 힘이 더 큰 시장입니다. 

이는 장기 박스권을 이어온 한국 주식시장의 문법과는 다릅니다. 과거 사례들을 살펴보면서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지, 어떻게 투자전략을 수립해야 하는지, 어떤 방법론을 적용하면 좋을지 고민해봤습니다. 결론은 시장의 추세 형성 초기에 신고가나 고PER가 처음 기록될 때 주도주의 비중을 늘리는 것이 가장 수익성이 좋았습니다. '시장의 추세'는 반복될 가능성이 높고, 추세 추종 전략은 펀더멘탈과 가치 분석이 놓칠 수 있는 포인트들을 보완해줄 수 있기에, 시장을 보는 또 하나의 관점이 될 수 있습니다. 참고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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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전략; 추세 추종 투자전략 백서: 미국 독주, 주도주, 신고가를 이해하는 키워드』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퀀트 이정빈  02-3772-2919

I. 미국 주식시장의 세계관, 추세 추종
II. 주도주로 추세를 추종해야 하는 이유
III. 주도주를 최적의 타이밍에 잡는 방법
IV. 추세 추종 투자전략 소결과 Appendix
V. 해외 CAN SLIM 포트폴리오
VI. 국내 CAN SLIM 테크니컬
VII. 국내 CAN SLIM 펀더멘탈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560
위 내용은 2024년 3월 11일 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3월 11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반도체와 저PBR이 쉬어가니 보이는 것』

KOSPI는 0.2% 하락한 2,674p. 미국 반도체 하락에 반도체 업종 약세. 성장주 반등이 특징
- 미국 주식시장은 단기 급등 인식 및 브로드컴 실적 영향에 반도체 업종 하락하며 약세. 고용지표 소화
: 미국 2월 비농가 취업자(+27.5만명) 예상치 상회. 실업률 상승 및 임금상승률 둔화에 고용시장 냉각 인식 
: 브로드컴(-7%) 실적 발표. 반도체 매출액 예상치 하회 및 가이던스 하향. 마벨 테크놀로지(-11.4%) 역시 가이던스 하향하며 급락. 대장주 엔비디아는 시간외 기준 850달러까지 하락. 단기 상승 과도 인식에 조정 국면 진입 속 약세이나 추세는 유효. 18일~ 21일 GTC 2024 진행, AI 컨퍼런스 모멘텀 주목

- KOSPI는 시장 주도하던 저PBR, 반도체 업종 하락에 약보합이나 소외 업종 반등 및 외인 자금 유입 유효
: 밸류업 프로그램 기대에 시장 주도했던 저PBR 업종, AI 테마 강세에 상승한 반도체 업종 동반 하락
: 엔터, 게임, 바이오, 화장품, 조선, 원전 등 저PBR과 반도체에 눌려 소외됐던 성장테마 반등. 하이브의 경우 1월 11일 대비 3월 7일까지 30% 하락 후 2거래일간 10% 넘게 반등.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자금 유입. 성장주 내에서도 신인 걸그룹 데뷔(하이브), AI 수요에 따른 전력 부족(원전, 전력기계 테마), 북미 수출량 및 점유율 증가(화장품) 등 신규 모멘텀 존재하는 낙폭 과대 업종에 수급 유입되는 흐름
: 연착륙 가능성 지지한 고용지표 영향에 시장금리 하락 및 위험자산 선호 유효. 외인 현선물 동반 순매수 
: 12일 미국 2월 CPI, 14일 2월 PPI 및 소매판매 등 물가 발표. 14일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등 3월 FOMC 이전 점도표에 반영될 금리 및 수급 영향 미칠 이벤트 지속 주목 필요
 
KOSDAQ은 0.1% 상승한 874p. 반도체 차익실현에도 엔터 등 소외 업종과 바이오 강세가 하단 지지
- 엔터&미디어, 게임 등 주식시장 장기 소외 업종 개별 업종 호재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강세
: 바이오 업종은 종목별 수익률 차별화. 알테오젠 차익실현에 하락, HLB그룹주 FDA 승인 기대감에 상승
: 엔터(4대 엔터사 신인그룹 데뷔, 인기 그룹 컴백 기대감), 게임(위메이드 등 게임사 신작 기대)

원/달러 환율은 2월 미국 실업률 상승에 금리 인하 기대 확대되며 4.2원 하락한 1,315.6원
일본 하락. 중화권 보합. 일본(니케이) -2.3%, 대만(가권) -0.1%, 홍콩(항셍) +0.4%,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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