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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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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주식전략/시황/퀀트 담당 노동길(국내주식) 김성환(해외주식) 이정빈(퀀트) 신승웅(신흥국) 박우열(ETF) 강진혁(시황)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정보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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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3월 5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쉬어간 미국 영향에 종목장세』

KOSPI는 0.3% 하락한 2,667p. 차익실현 속 쉬어간 미국 주식시장 영향에 아시아 주식시장 동반 약세
- 미국 주식시장은 엔비디아 포함 AI테마 랠리 지속에도 가격 부담에 차익실현 매물 출회
: 연일 신고가 경신하며 가격 부담 커진 미국 증시. 파월 의회 발언 및 고용지표 등 대기하며 차익실현 
: S&P500 지수 편입 영향에 슈퍼마이크로(+18.7%) 등 상승. 비트코인, AI반도체 연이은 강세

- KOSPI 역시 특별한 모멘텀 부재한 가운데 차익실현 이뤄지며 종목장세 속 약보합
: 업종별로는 금융 섹터 및 지주(상사), 운송 업종 상승. 주주 환원 가능성 높은 저PBR 업종 모멘텀 지속되는 가운데 신고가 경신한 비트코인 관련주, 신기술 개발한 2차전지 밸류체인(금양) 등 종목별 차별화 장세 
: 외국인 현물 8거래일 연속 순매수 중이나 매수 규모 대폭 축소중인 양상. 선물은 순매도
 
KOSDAQ은 0.9% 하락한 865p. 아시아 주식시장 약세 연동되며 하락. 2차전지, 반도체 중심 약세
- 지난달 테슬라 중국 출하량 큰폭 감소 소식에 2차전지주 약세. 반도체는 차익실현 매물 출회
: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기대감과 미국발 AI모멘텀에 상승세였던 개인 신용은 하락 전환
: 가상자산(비트코인 신고가), 초전도체(시장 기대에 못 미치는 초전도체 발표 영향)

원/달러 환율은 파월 연준의장의 의회 출석, 고용 보고서 앞두고 관망세. 1원 상승한 1,332.3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0.7%, 대만(가권) +0.2%, 홍콩(항셍) -1.5%, 중국(상해) -0.4%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370
위 내용은 2024년 3월 5일 10시 5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3월 5일
『주요 이벤트 앞두고 숨고르기』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49.40 (-0.93%), 코스닥 866.37 (-0.76%)

반도체·자동차·2차전지 차익실현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9%, -0.8% 하락했습니다. 간밤 미국 증시가 숨고르기를 하며 국내에서도 반도체·자동차 등 차익실현이 나타났습니다. 특히 테슬라(-7.2%)가 2월 중국 출하량 부진에 급락했고 이에 2차전지주도 약세를 보였습니다.

저PBR업종도 버티지 못했다

시장 약세인 가운데 강세를 보이던 저PBR 업종도 오후 들어서 상승폭을 반납했습니다(증권 -0.7%, 보험 -0.2% 등). 오히려 헬스케어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0.8%)는 KOSPI 상위 10개 중 유일하게 상승했고, KOSDAQ에서는 알테오젠(+14.9%)이 급등했습니다. #특징업종) 금: 금 선물 가격 사상 최고 경신(엘컴텍 +3.1% 등)

전공의-정부 강대강 대치

오늘 정부는 의료현장을 떠난 전공의 7,000여명에 대해 면허정지 처분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간 정부의 대응방안은 크게 응급대응체계 강화, 비대면 진료 전면 허용, 예비재원 투입, 간호사 역할 확대 등 4가지였습니다. 그 가운데 지난달부터 전면 확대(2/23일)된 비대면 진료 관련 종목들이 반응하고 있습니다(유비케어 +5.5%, 비트컴퓨터 +2.5% 등)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377
위 내용은 2024년 3월 5일 16시 5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3월 6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중국 걱정에 우는 반도체와 2차전지』

KOSPI는 0.6% 하락한 2,633p. 중국발 실적 둔화 우려에 2차전지, 반도체 동반 약세
- 미국 주식시장은 중국발 실적 우려에 테슬라, 애플 포함 기술주 약세 및 차익실현 지속
: 중국발 실적 둔화 우려에 테슬라(-3.9%),애플(-2.8%) 등 빅테크가 지수 하락 견인
: AMD: 대중 수출 금지, 테슬라: 중국 출하량 감소, 애플: 중국 판매량 및 점유율 감소 영향 
: 2월 ISM 서비스업 PMI 예상치 하회. 미 국채 10년물 금리 하락. 금주 파월 의회증언 및 고용보고서 대기

- KOSPI는 미국 빅테크 영향에 반도체, 2차전지 약세. 주도 업종 부재 속 방산주 등 상승하는 종목장세
: 테슬라 영향에 2차전지 밸류체인, 빅테크 영향에 반도체 업종 각각 약세 보이며 지수 하방압력 강화
: LIG넥스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7거래일 연속 순매수) 포함 방산 테마 외국인 순매수 지속되며 강세   
: 비트코인 신고가 돌파 후 하락 전환에 관련주 약세. 3거래일 연속 선물 순매도하던 외국인 순매수 전환
 
KOSDAQ은 0.4% 상승한 870p. 국내 중소형주 AI모멘텀 지속. 학회 기대감에 헬스케어 업종 강세
- 알테오젠 강세가 확산되며 레고켐바이오 포함 바이오주 상승. 내달 개최될 미국 암 연구학회 기대감도 작용
: 폴라리스오피스, 이스트소프트 등 AI 챗봇·챗GPT 관련주 연이은 서비스 공급 계약 소식에 강세
: CXL(GTC 2024에서 삼성전자의 CXL 관련 발표 기대감), 원격진료(전공의 파업으로 원격 진료 급증)

원/달러 환율은 기술주 반락과 2월 외환보유액 감소 영향에 2.2원 상승한 1,336.7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4%, 대만(가권) -0.1%, 홍콩(항셍) +0.2%, 중국(상해) +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395
위 내용은 2024년 3월 6일 11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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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3월 6일
『대형주 약세 속 종목장세』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41.49 (-0.30%), 코스닥 870.67 (+0.50%)

반도체·2차전지 대형주 약세 지속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3%, +0.5% 등락했습니다. 파월의 의회 증언을 앞두고 시장 경계감이 나타난 가운데 Apple·Tesla·AMD 등 기술주 약세 영향에 국내 반도체·2차전지 대형주 중심 약세를 보였습니다. 

소부장·헬스케어·우주항공 등 테마 부각

과기정통부는 뉴로모픽 컴퓨팅 기술을 활용해 초저전력·고성능을 지닌 AI 반도체를 국내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Nvidia A100 대비 소모전력은 1/625, 칩 면적은 1/41 수준이라고 합니다. 자람테크놀로지(+21.4%) 등 뉴로모픽 반도체 주가가 강세를 보였고, 해당 기술은 온디바이스AI의 핵심 기술인 만큼 관련주들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특징업종) 방산·우주항공: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 LIG넥스원 방문해수출 확대 방안 논의. 우주산업 중장기 성장성도 부각

주주환원에 참여하는 기업들

주총 시즌 들어 주주환원에 따른 종목별 움직임이 나타났습니다.  올해 2월까지 자사주 매입한 상장사는 82개사 2조3,794억원으로 이는 3년 전에 비해 각각 2배, 4배 이상 상승했습니다. 작년과 비교해도 30%이상 커진 규모입니다. 긴 호흡의 정책 모멘텀 가운데 기업들의 주주환원 참여가 늘어나면서 리레이팅에 대한 기대감을 키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442
위 내용은 2024년 3월 6일 16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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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3월 7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모멘텀 추가된 2차전지 주도 상승』

KOSPI는 0.6% 상승한 2,656p. 파월 의회 발언 우려 완화 및 약세 지속되던 2차전지 상승 영향
- 미국 주식시장은 고용 지표 예상치 하회 및 파월 발언 우려 완화 속 AI 테마 상승 지속
: ADP 민간 고용 예상치 하회. 고용 둔화에 시장금리 하락. 파월의 의회 발언(금리 현재 정점 및 연내 인하) 내용 긍정적 해석되며 위험자산 선호도 상승 
: 전일 중국발 실적 둔화 우려에 하락했던 반도체 업종 반등. 엔비디아 포함 엔비디아, 인텔 동반 강세

- KOSPI는 ’인터배터리 2024’ 개최에 2차전지 밸류체인 모멘텀 부각되며 관련주 주도 상승
: 삼성SDI, LG엔솔 포함 연초 이후 약세 지속되며 지수 하방압력 부여하던 2차전지 밸류체인 동반 강세. 전고체 배터리 양산 계획 발표에 1월 52주 신저가 기록했던 삼성SDI 상승폭 확대. 내일까지 진행되는 행사에 모멘텀 추가 혹은 지속될지 주목
: 저PBR 모멘텀 지속되며 금융섹터, 자동차, 상사(지주) 업종 강세. 3월 6일 종가 기준 26일 밸류업 프로그램 발표 후 수익률 상위 업종은 자동차 (+5.8%), 상사(지주) (+5.4%), 은행(5.4%), 보험(3.9%) 업종 순 
: 외국인 현물은 순매도이나 선물 2거래일 연속 순매수(+5,000계약 가량). 개인 기관 현물 동반 순매수
 
KOSDAQ은 0.6% 하락한 865p. 전거래일 이어 양시장 반대 흐름 지속. 반도체, 바이오 약세
- 인터배터리 2024 개막, 차세대 배터리 기술 기대감에 KOSPI 2차전지주 강세. 에코프로그룹주는 강보합
: 케이엔알시스템 신규 상장, 장중 180% 넘는 수익률 기록. 파라다이스 KOSPI 이전 상장 공시에 강세
: 온디바이스AI(차익 실현 매물 출회), 엔터&미디어(AI, 저PBR 주도 주식시장에서 소외되며 하락세 지속)

원/달러 환율은 파월 의장의 연내 금리 인하 시사, 1월 구인 건수 예상치 하회에 6.8원 하락한 1,327.7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2%, 대만(가권) +1.2%, 홍콩(항셍) -0.1%, 중국(상해) +0.3%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468
위 내용은 2024년 3월 7일 11시 2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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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3월 7일
『쌍끌이 매도와 배터리 훈풍』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47.62 (+0.23%), 코스닥 863.37 (-0.84%)

쌀쌀한 수급에도 배터리 훈풍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2%, -0.8% 등락했습니다. 간밤 파월 의장의 청문회 증언이 지난 1월 FOMC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았고, 미국 민간고용지표 둔화 등 대외 영향은 우호적이었습니다. 상승 출발한 양시장은 기관의 매도세에 외국인이 동참하며 하방 압력을 받았습니다. 최근 Tesla 관련 악재나 미 대선 이슈로 위축되었던 2차전지는 인터배터리2024 훈풍에 오랜만에 기지개를 켰습니다. 

보험 중심 금융주의 강세 지속

금일 KOSPI를 아웃퍼폼한 업종은 금융업(+1.1%)·철강금속(+0.7%)·전기전자(+0.4%)·화학(+0.2%)입니다. 금융업 가운데 보험(+1.9%)은 비우호적인 수급 상황에서도 외국인(80억원)·기관(40억원)의 동반 순매수가 나타났습니다. 외국인은 그 외에도 운수장비(140억원)·전기가스업(55억원) 등 저PBR 업종을 샀습니다. #특징업종: 1) CXL: 삼성전자, GTC2024에서 CXL 발표 소식에 엑시콘(+16.1%)·네오셈(+2.9%) 등 강세

흥행한 ‘인터배터리 2024’

이틀차 접어든 인터배터리 2024가 흥행하고 있습니다. 삼성SDI(+13.0%)는 어제 전고체 배터리 양산 로드맵을 공개한데 이어 내년부터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양산 계획을 밝히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KOSPI에서 LG에너지솔루션(+3.2%) 등 대형주 강세였고, KOSDAQ에서 시총 상위 10개 중 에코프로형제 두 종목만 상승하며 고군분투했습니다. 행사가 내일까지인 만큼 모멘텀이 이어질지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481
위 내용은 2024년 3월 7일 17시 0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3월 8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파월의 발언에 응답하는 KOSPI』

KOSPI는 0.6% 상승한 2,656p. 파월 발언에 위험 자산 선호도 상승 속 시총 상위 대형주 주도 상승
- 미국 주식시장은 파월 의장의 의회 발언에 국채 금리 하락. AI 모멘텀 지속되며 신고가 경신
: 파월 연방 상원 청문회 출석. 금리 인하 시점이 멀지 않았다(not far)는 발언에 6월 금리 인하 기대감 속 시장금리 하락. 위험 자산 선호도 상승 속 S&P500 신고가 경신 
: AI 수요가 공급을 상회한다는 전망 속 반도체 강세 지속. 엔비디아(+4.5%), 마이크론(+3.6%) 신고가

- KOSPI는 시총 상위 대형주 주도 상승. 반도체(AI 랠리) 및 헬스케어(미중 갈등 수혜) 업종 동반 강세
: 페드워치 기준 6월 금리 인하 가능성 75%대로 상승. 시장금리 하락에 외국인 자금 유입. 외국인 현선물 동반 순매수. 선물의 경우 오전 10,000 계약 넘는 순매수 
: 엔비디아 및 미국 반도체 신고가 랠리에 발맞춰 SK하이닉스도 신고가 경신. 반도체 업종 동반 강세
: 삼성바이오로직스 포함 헬스케어 업종 상승폭 확대. 미국의 대중 무역 견제(현재 상원 표결 대기)에 반사 수혜 전망. 우시바이오 포함 중국 바이오테크 기업은 현재 약세 
: 반도체, 헬스케어 외에도 ‘2024 인터배터리’ 모멘텀 유지되며 삼성SDI 포함 2차전지 동반 강세 지속. 연초 이후 약세 지속됐던 소프트웨어 업종 내 미디어/엔터, 게임, 인터넷주 가격메리트 부각 속 상승
 
KOSDAQ은 0.5% 상승한 868p. 반도체 업종 강세와 함께 엔터 반등 더해지며 지수 상승
- 파월 의장 발언 대기하며 리스크 오프 보였던 반도체 업종. 금리 인하 시사에 반도체 소부장 하루만에 반등
: 주식시장에서 소외되며 연일 부진했던 엔터&미디어 업종. JYP 호실적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강세
: 전고체(삼성SDI의 전고체 배터리 양산 계획 발표 영향), 리비안 관련주(리비안 신차 공개 소식)

원/달러 환율은 파월 의장의 하원 증언에 이어 상원에서도 연내 금리 인하 시사에 5.9원 하락한 1,325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7%, 대만(가권) +1.6%, 홍콩(항셍) +1.3%,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512
위 내용은 2024년 3월 8일 11시 1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주간 마켓 센싱; Not Enough Electricity』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간 Review: 신고가 파티에 초대받지 못한 한국
- 차주 Preview: 시장의 관심은 물가로
- Market Idea: Not Enough Electricity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515
위 내용은 2024년 3월 8일 14시 0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3월 8일
『위험선호심리 회복과 반도체』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80.35 (+1.24%), 코스닥 873.18 (+1.14%)

에브리씽 랠리에 동참한 한국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1.2%, +1.1% 상승했습니다. 간밤 Fed·ECB 총재의 발언이 긍정적으로 해석되며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회복된 영향입니다. 대표적 안전자산인 금도 신고가를 경신한 가운데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강세 보이며 ‘에브리씽 랠리’가 나타났습니다.

반도체·2차전지·헬스케어 대형주 강세

오늘 KOSPI 시총 상위 10개 중 하락한 종목이 없었습니다. 특히 반도체·2차전지·바이오 대형주가 강세를 이끌었고, KOSDAQ에서도 소부장(ISC +18.5%, 리노공업 +5.1%)·헬스케어(HLB +22.7%, 알테오젠 +3.5%) 종목들이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기아(+1.8%)·신한지주(+1.3%)가 신고가를 경신하는 등 저PBR 종목들도 조용히 강세를 보였습니다. #특징업종: 1) 전고체배터리: 인터배터리 2024 모멘텀 지속(삼성SDI +3.4%, 레이크머티리얼즈 +26.7% 등)

지정학 리스크 수혜 입은 헬스케어·방산

최근 지정학적 이슈에 국내 업종이 반응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반도체에 이어서 바이오 분야에서도 중국을 견제하기 시작했습니다. 중국 바이오 기업과의 거래를 제한하는 ‘생물보안법’이 통과될 경우 중국 CDMO 물량이 국내로 넘어올 수 있어 반사수혜 기대감에 헬스케어 업종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대선 이슈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532
위 내용은 2024년 3월 8일 17시 1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신한 글로벌 전략 김성환입니다. 추세 추종 투자전략 In-depth 리포트를 작성했습니다. 돌이켜보면 미국 시장은 항상 적당하게 움직이는 법이 없습니다. 지수는 과하다 싶을 정도로 빠지거나 오르고, 가는 주식은 더 가고 소외되는 주식은 소외되며, 저가매수-고가매도가 잘 안통하는 시장입니다. 즉, 미국은 적정/합리적 밸류라는 컨셉보다는 모멘텀과 추세의 힘이 더 큰 시장입니다. 

이는 장기 박스권을 이어온 한국 주식시장의 문법과는 다릅니다. 과거 사례들을 살펴보면서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지, 어떻게 투자전략을 수립해야 하는지, 어떤 방법론을 적용하면 좋을지 고민해봤습니다. 결론은 시장의 추세 형성 초기에 신고가나 고PER가 처음 기록될 때 주도주의 비중을 늘리는 것이 가장 수익성이 좋았습니다. '시장의 추세'는 반복될 가능성이 높고, 추세 추종 전략은 펀더멘탈과 가치 분석이 놓칠 수 있는 포인트들을 보완해줄 수 있기에, 시장을 보는 또 하나의 관점이 될 수 있습니다. 참고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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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전략; 추세 추종 투자전략 백서: 미국 독주, 주도주, 신고가를 이해하는 키워드』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퀀트 이정빈  02-3772-2919

I. 미국 주식시장의 세계관, 추세 추종
II. 주도주로 추세를 추종해야 하는 이유
III. 주도주를 최적의 타이밍에 잡는 방법
IV. 추세 추종 투자전략 소결과 Appendix
V. 해외 CAN SLIM 포트폴리오
VI. 국내 CAN SLIM 테크니컬
VII. 국내 CAN SLIM 펀더멘탈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560
위 내용은 2024년 3월 11일 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3월 11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반도체와 저PBR이 쉬어가니 보이는 것』

KOSPI는 0.2% 하락한 2,674p. 미국 반도체 하락에 반도체 업종 약세. 성장주 반등이 특징
- 미국 주식시장은 단기 급등 인식 및 브로드컴 실적 영향에 반도체 업종 하락하며 약세. 고용지표 소화
: 미국 2월 비농가 취업자(+27.5만명) 예상치 상회. 실업률 상승 및 임금상승률 둔화에 고용시장 냉각 인식 
: 브로드컴(-7%) 실적 발표. 반도체 매출액 예상치 하회 및 가이던스 하향. 마벨 테크놀로지(-11.4%) 역시 가이던스 하향하며 급락. 대장주 엔비디아는 시간외 기준 850달러까지 하락. 단기 상승 과도 인식에 조정 국면 진입 속 약세이나 추세는 유효. 18일~ 21일 GTC 2024 진행, AI 컨퍼런스 모멘텀 주목

- KOSPI는 시장 주도하던 저PBR, 반도체 업종 하락에 약보합이나 소외 업종 반등 및 외인 자금 유입 유효
: 밸류업 프로그램 기대에 시장 주도했던 저PBR 업종, AI 테마 강세에 상승한 반도체 업종 동반 하락
: 엔터, 게임, 바이오, 화장품, 조선, 원전 등 저PBR과 반도체에 눌려 소외됐던 성장테마 반등. 하이브의 경우 1월 11일 대비 3월 7일까지 30% 하락 후 2거래일간 10% 넘게 반등.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자금 유입. 성장주 내에서도 신인 걸그룹 데뷔(하이브), AI 수요에 따른 전력 부족(원전, 전력기계 테마), 북미 수출량 및 점유율 증가(화장품) 등 신규 모멘텀 존재하는 낙폭 과대 업종에 수급 유입되는 흐름
: 연착륙 가능성 지지한 고용지표 영향에 시장금리 하락 및 위험자산 선호 유효. 외인 현선물 동반 순매수 
: 12일 미국 2월 CPI, 14일 2월 PPI 및 소매판매 등 물가 발표. 14일 선물옵션 동시만기일 등 3월 FOMC 이전 점도표에 반영될 금리 및 수급 영향 미칠 이벤트 지속 주목 필요
 
KOSDAQ은 0.1% 상승한 874p. 반도체 차익실현에도 엔터 등 소외 업종과 바이오 강세가 하단 지지
- 엔터&미디어, 게임 등 주식시장 장기 소외 업종 개별 업종 호재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강세
: 바이오 업종은 종목별 수익률 차별화. 알테오젠 차익실현에 하락, HLB그룹주 FDA 승인 기대감에 상승
: 엔터(4대 엔터사 신인그룹 데뷔, 인기 그룹 컴백 기대감), 게임(위메이드 등 게임사 신작 기대)

원/달러 환율은 2월 미국 실업률 상승에 금리 인하 기대 확대되며 4.2원 하락한 1,315.6원
일본 하락. 중화권 보합. 일본(니케이) -2.3%, 대만(가권) -0.1%, 홍콩(항셍) +0.4%,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578
위 내용은 2024년 3월 11일 11시 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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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3월 11일
『Nvidia의 기침과 KOSPI 몸살』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59.84 (-0.77%), 코스닥 875.93 (+0.31%)

엔비디아 급락의 후폭풍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8%, +0.3% 등락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미국 2월 고용보고서의 결과는 혼재된 가운데 Nvidia가 큰 변동성을 보이며 하락하자 반도체가 약세였습니다(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4.0%). KOSPI는 삼성전자(-1.2%)·SK하이닉스(-3.1%) 두 종목이 지수 하락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11.7pt). 

잘 버틴 KOSDAQ 성장주

KOSPI는 하락했지만 KOSDAQ은 외국인·기관 쌍끌이 매도에도 성장주 중심 상승 마감에 성공했습니다. 2차전지는 ‘인터배터리 2024’ 종료 이후 차익실현 나타나며 하락했지만(에코프로비엠 -0.8%, 에코프로 -1.0%), 게임주(위메이드 +10.1%, 펄어비스 +3.7%, 카카오게임즈 +3.7%)나 엔터주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특징업종: 1) 플레이브: 가상 아이돌 지상파 음악방송 1위(DSC인베스트먼트 +11.3%, YG PLUS +6.8% 등). 

아담(Adam)의 후예

작년 하반기부터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였던 엔터주가 오늘 강세를 보였습니다(하이브 +4.3%, JYP Ent. +5.8%, 에스엠 +3.7%, 와이지엔터테인먼트 +8.2%).  주말 간 버추얼 아이돌 그룹 ‘PLAVE’가 지상파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한 점도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1998년 버추얼 가수 ‘아담’이 등장한지 26년 만입니다. 신기술이 시나브로 삶에 스며들고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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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3월 11일 16시 5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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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전략; 단기적으로 감정 기복을 노출할 수 있는 주도주들』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단기 조정 가능성을 암시했던 지난 금요일 엔비디아의 주가 조정
- 주도주군의 숨 고르기 과정. 추세 전환을 준비하는 업종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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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3월 12일 7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3월 12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소비자물가 발표전 2차전지가 오른 이유』
시황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4% 상승한 2,669p. 2차전지 밸류체인 주도 상승. 물가지수 발표전 모멘텀 발생 종목별 순환매
- 미국 주식시장은 반도체 업종 연일 약세에 2월 소비자물가 발표 앞두고 관망세 속 혼조 마감
: 엔비디아(-2%) 2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 단기 급등 과열 인식에 소비자물가 발표 전 차익실현 지속. 연초 이후 빅테크 내 업황 둔화 우려에 지속 소외됐던 애플(+1.2%)과 테슬라(+1.4%) 반등
: 1월 소비자물가는 재화 물가 안정에도 불안 확대. 뉴욕 연은 집계 3년 및 5년 기대인플레 역시 기존 대비 상승. 경계심리 확대 속 3월 FOMC에 영향 미칠 금일 소비자물가 발표 내용 주목
- KOSPI는 2차전지 밸류체인, 금융섹터, 헬스케어 업종 상승 속 강보합. 정부 정책 기대감이 상승 업종 영향
: 2차전지 밸류체인의 상승 배경은 1) 11일 산업통산부 주최 민관합동 배터리 얼라이언스 개최 및 2차전지 육성 계획 및 지원안(1,200억 규모) 발표 2) 테슬라 주가 낙폭 과대 인식 및 독일 생산 공장 가동 재개로 반등 3) 모건스탠리의 배터리 수요 호조 전망 및 CATL 목표주가 상향 등이 있음
: NH투자증권의 자사주 매입 소식(13년만, 500억 규모)에 밸류업에 따른 주주환원 기대감 지속되며 금융 섹터 강세
: 인터넷/게임, 엔터주 전일 이어 상승. 신규 모멘텀 존재 낙폭 과대 업종에 수급 유입되는 흐름
: 금주 소비자 및 생산자물가, 차주 FOMC 등 앞두고 뚜렷한 주도 업종 부재. 모멘텀 발생 및 유지 업종별 순환매 흐름. 3월 FOMC 이전 점도표에 반영될 금리 및 수급 영향 미칠 이벤트 지속 주목 필요

KOSDAQ은 1.1% 상승한 886p. 2차전지, 반도체 강세가 지수 상승 견인. 외국인 유입에 대형주 강세
- 모건스탠리의 CATL 투자 의견 상향에 전일 14.5% 상승. 리튬 선물도 상승세 이어가며 2차전지주 강세
: 뉴로모픽 반도체 기대감에 자람테크놀로지 2거래일 연속 상한가 기록. 중소형 반도체주 강세
: 원격진료(의료 공백 장기화 및 KIMES 2024 기대감 영향), 가상화폐관련주(비트코인 신고가 경신 소식)

원/달러 환율은 견조한 3년물 미국채 입찰에도 소비자물가지수 경계감에 2.1원 상승한 1,312.4원
일본 하락. 중화권 상승. 일본(니케이) -1.2%, 대만(가권) +0.3%, 홍콩(항셍) +0.7%, 중국(상해)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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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3월 12일 11시 1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3월 12일
『CPI 경계감이 무색한 상승세』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81.81 (+0.83%), 코스닥 889.71 (+1.57%)

기지개 켜는 2차전지주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8%, +1.6% 반등했습니다. 미국 2월 CPI 발표를 앞두고 간밤 미국 증시가 관망세를 보였고 Nvidia·TSMC 등 반도체주가 약세를 보였음에도 Tesla가 +1.4%로 선방했습니다. 이에 국내도 2차전지가 강세를 보이면서 KOSDAQ의 상승폭이 더 컸습니다. KOSPI 지수기여도 상위 10개 중 6개가 2차전지 밸류체인이었고, 에코프로형제는 KOSDAQ을 +5.3pt 끌어올렸습니다. 

시클리컬 업종의 강세

미국 2월 CPI 발표를 앞두고 간밤 미국에서는 에너지·필수소비재·유틸리티 등 가치주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국내에서는 업종 색깔이 다소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보험(-3.0%)·전기가스업(-1.2%)·운수장비(-0.6%) 등 가치주 업종은 하락이 나타났습니다. 반면 전기전자(+1.9%)·철강금속(+1.8%)·화학(+1.2%) 등 시클리컬 업종이 상승률 상위를 차지했습니다. #특징업종: 1)비대면 진료: 서울대 의대 교수회 집단 사직 결정(3/11일, 인성정보 +14.3%, 유비케어 +5.1%)

증시를 위협하는 가상자산

비트코인이 국내에서 1억원을 돌파했고, 해외에서도 7만2천 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를 지속 경신하고 있습니다. 반감기 기대감, 미국 현물ETF 자금 유입, 영국 ETN 승인 기대감 등이 재료입니다. 위험자산 선호가 살아있다는 점은 다행이지만, 증시 유입 자금이 분산된다는 점에서 어느 정도 시장의 상방 모멘텀이 제약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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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3월 13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22개월만 2,700p 돌파, 주주환원이 이끈다』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4% 상승한 2,695p. 엔비디아 발 S&P500 신고가 경신에도 반도체가 아닌 금융섹터 강세
- 미국 주식시장은 2거래일 연속 하락한 엔비디아가 7.2% 반등하며 AI 랠리 재개 속 신고가 경신
: 2월 소비자물가 예상치 상회. 국채금리 상승. 주식시장은 우려 선반영 인식에 강세. 1) 주거비의 상승 둔화(12월 +0.4%, 1월 +0.6%, 2월 +0.4%), 2)임금 상승세, 국제유가, 곡물가격 모두 안정 추세인 것도 영향
: 비트코인, 금 포함 위험자산 비중 확대 이어지며 주식시장 신고가. 단기 급등 과열 인식에 2거래일 연속 쉬어가던 빅테크, 밸류에이션 완화 이식 속 반등. 엔비디아(+7.2%), 메타(+3.3%), 마이크로소프트(+2.7%)

- KOSPI는 3월 주총시즌 및 밸류업 기대 상승. 주주환원 기대감 커진 금융섹터 강세 지속되며 52주 신고가
: 소비자물가 중립 이상 소화 및 우려 선반영 인식에 외국인 현선물 순매수 전환. 선물의 경우 3/6일 이후 1조4천억원 가량 누적 순매수 하며 3월 주주총회 및 밸류업 프로그램 기대감 지속 반영  
: KB금융, 신한지주, NH투자증권 등 금융주 52주 신고가. NH투자증권의 경우 전일 이사회 이후 대규모 자사주 매입/소각(13년만, YoY 증가 당기순이익의 절반 규모), 주주환원 강화 발표에 상승폭 확대  
: 금융섹터 강세 배경은 높은 주주환원 수익률(배당수익률 + 자사주매입비율). 주주총회 시즌인 3월의 경우 전통적으로 높은 수익률 보임. 밸류업 프로그램 영향에 커진 기대감까지 주가에 반영중인 흐름
 
KOSDAQ은 0.4% 상승한 893p. 쉬어가는 반도체, 이차전지 vs. 달려가는 바이오와 소프트웨어
- 전일 강세 영향에 쉬어 가는 반도체, 2차전지주. 시총 상위주 약세에 지수 상단 제한
: 오상헬스케어 신규 상장. 바이오 업종 KIMES 2024 개최, HLB 신약 FDA 승인 기대감에 강세
: 야놀자관련주(해외지사 설립에 상장 추진 기대감), AI소프트웨어(오라클 호실적에 AI 시장 낙관 확산 영향)

원/달러 환율은 시장 예상치 상회한 미국 2월 CPI에 금리 상승하며 0.6원 상승한 1,311.6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6%, 대만(가권) +0.2%, 홍콩(항셍) +0.2%,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636
위 내용은 2024년 3월 13일 11시 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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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3월 13일
『KOSPI 2,700pt 근접』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93.57 (+0.44%), 코스닥 889.93 (+0.02%)

넘지 못한 2,700pt의 벽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4%, +0.02% 상승했습니다. 전날 2차전지 밸류체인의 강세로 KOSPI가 재차 박스권 상단 진입한 상태에서 Oracle발 호실적에 따른 미국 반도체주 랠리는 2,700pt 돌파의 기대감을 갖게 했습니다. 장초반 반도체·2차전지 강세로 ’22년 5월 초 이후 약 2년 만에 2,700pt를 터치한 KOSPI는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반락했습니다. 

반도체 대신 저PBR

오늘은 저PBR 업종, 특히 금융주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발표 이후 신고가를 경신 중인 NH투자증권(+6.6%) 비롯해 증권(+3.7%) 업종이 강했고, 뒤이어 기계(+2.0%)·보험(+1.4%)·전기가스업(+0.8%) 등이 상승했습니다. #특징업종) HLB그룹주: 신약 승인 난항 찌라시에 급락 후 회복(변동성 HLB 약 20%

밸류업에 속도를 높이는 은행주

주목해볼 만한 것은 금융지주의 강세였습니다. KB금융(+5.9%)·신한지주(+4.6%)는 52주 신고가를 경신했고, 특히 KB금융은 연초대비 40% 이상 상승 중입니다.  ELS 배상 규모가 예상 범위를 크게 벗어나지 않았고 오랜 기간 우려가 선반영된 만큼 악재를 털어내고 밸류업에 속도를 내는 모습입니다(우리금융지주 +2.3%, 하나금융지주 +2.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644
위 내용은 2024년 3월 13일 16시 5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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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전략; 삼성전자, 주인공은 마지막에 등장하는 법』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KOSPI 2,700p 안착 시도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삼성전자
-삼성전자 상대적 부진 원인은 중국 수요, 그러나 중국 다시 꿈틀대는 중
-반도체 주도력 유지 속 주도주 간 갭 메우기 기대, 계기는 중국 지표 회복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656
위 내용은 2024년 3월 14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생각>
『퀀트분석; 경기 국면 분류 및 예측: 패러다임의 변곡점을 찾아서』
퀀트 이정빈/ 박우열/ 이민재 02-3772-2919

Part Ⅰ. 밸류업 프로그램과 인공지능 배경
Part Ⅱ. 경기 국면 예측
Part Ⅲ. 국면 진단과 스타일 배분
Part Ⅳ. 팩터 투자의 연구
Part Ⅴ. 저PBR주와 배당주
Part Ⅵ. 패턴 분석: 그때와 지금은 무엇이 같고 다를까
Part Ⅶ. 변화하는 패러다임: 가치 창조의 규칙이 바뀐다
Part Ⅷ. 글로벌 ETF 세계 지도: 국가, 업종 선별 및 검증

※ 원문 확인: https://me2.kr/mCSbS
위 내용은 2024년 3월 14일 09시 18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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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3월 14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주주환원 기대감에 모멘텀이 더해지면』

KOSPI는 0.6% 상승한 2,708p. 밸류업에 따른 주주환원 기대감에 금융섹터 연일 강세 및 조선주 순환매
- 미국 주식시장은 생산자물가, 동시만기일, 3월 FOMC 등 주요 이벤트 앞두고 경계감 확대 속 하락
: 주요 이벤트 대기 속 옐런 재무장관의 금리 관련 매파적 발언 등이 경계감 고조. 시장금리 반등
: 테슬라(-4.5%) 가격 인하 따른 수익 우려 불거지며 약세. 엔비디아 포함 빅테크 동반 하락에 지수 하락

- KOSPI는 동시만기일에 따른 변동성 우려에도 금융섹터 강세 지속되며 조선주, 유틸리티 업종 상승에 강세
: NH투자증권에 이어 키움증권 밸류업 동참하며 자사주 소각 발표(2026년까지 210만주). 주주총회 시즌인 3월의 경우 전통적으로 높은 수익률 보임. 밸류업 프로그램 영향에 커진 기대감까지 주가에 반영중인 흐름
: 업황 회복 기대 유효했으나, 저PBR 및 반도체 업종 대비 연초 수익률 부진했던 조선주. 미중 갈등에 따른 수혜주(미국 5개 노조의 중국 조선업 대상 불공정 관행 조사 요청)로 부각되며 외국인 및 기관 자금 유입 속 상승하는 순환매 흐름
: 한국전력 52주 신고가 속 유틸리티 업종 동반 강세. 저PBR 업종 해당 및 수익선 개선 기대감 지속 
: 주요 이벤트 대기. 특히 금일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 주의 필요. 외국인 현선물 동반 순매수 속 현물 1,000억원 선물 5,000계약 넘는 순매수이나 장 마감 전 변동성 확대 가능
 
KOSDAQ은 0.9% 하락한 882p. 국채 금리 상승 부담감, 가치주 수급 쏠림에 KOSPI와 엇갈린 흐름
- 금리 상승에 성장주 투심 약화. 미국 주식시장 반도체, 전기차 종목 하락에 연동되며 반도체, 2차전지 약세
: 바이오 업종은 종목별 수익률 차별화. HLB는 전일 루머발 하락에도 신약승인 기대감 이어지며 반등
: 조선기자재(조선사 수주 훈풍에 동반 강세), HBM(전일 미국 주식시장 반도체 업종 하락 영향)

원/달러 환율은 1월 PPI, 소매판매 경계심 확대에 따른 금리 상승분 반영하며 1.7원 상승한 1,316.2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4%, 대만(가권) -0.3%, 홍콩(항셍) +0.5%, 중국(상해) +0.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661
위 내용은 2024년 3월 14일 11시 2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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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3월 14일
『드디어 넘어선 2,700pt의 벽』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718.76 (+0.94%), 코스닥 887.52 (-0.27%)

KOSPI·KOSDAQ 시소 게임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9%, -0.3% 등락했습니다. KOSPI는 종가 기준 2022년 4월 이후 약 23개월 만에 2,700pt를 돌파했습니다. KOSDAQ은 900pt까지 약 10pt를 남겨두고 반락했습니다. 양시장에서 시소 게임이 나타난 큰 원인은 저PBR 업종의 수급 흡수였습니다. 외국인·기관은 KOSDAQ을 동반 순매도한 반면 KOSPI는 동반 순매수했습니다.

지수 상승을 이끈 저PBR

오늘 오전 금융위는 ‘기업 밸류업 지원방안 관련 기관투자자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주요 연기금, 운용사 등 10개 기관투자자도 참여해 스튜어드십코드 반영, 코리아 밸류업 지수 개발 등을 논의했습니다. 저PBR 업종에 우호적인 모멘텀이었습니다. 보험(+3.5%)·전기가스업(+3.1%)·운수장비(+3.0%)·증권(+1.6%) 등 업종이 상승률 상위를 차지했습니다. #특징업종) 정유·석유주: WTI 등 4개월래 최고치 기록(GS +6.2%, S-Oil +5.6%)

조선업으로 번진 미·중 갈등 영향

최근 미중 간 갈등으로 일부 산업에서 반사이익 기대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오늘은 여기에 조선주가 참여했습니다. 미국 5개 노조가 USTR(미국무역대표부)에 조선·해운산업에서 이뤄지는 중국의 불공정 무역 행위에 대한 조사를 요청했습니다(3/12일). 이에 국내 반사이익 기대가 나타났고 삼성중공업(+13.2%)·한화오션(+11.3%) 등 조선·해운주가 크게 반등했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3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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