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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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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주식전략/시황/퀀트 담당 노동길(국내주식) 김성환(해외주식) 이정빈(퀀트) 신승웅(신흥국) 박우열(ETF) 강진혁(시황)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정보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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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ETF; ETF 미식기행: 옵션인컴+액티브 ETF에 주목하는 이유 (PPT)』
글로벌 퀀트 박우열 02-3772-2324

- 글로벌 ETF 업데이트
- 옵션인컴+액티브에 주목하는 이유
- 글로벌 ETF 세계지도 & 차트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4305
위 내용은 2024년 4월 5일 07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전략; 여행주로 여행 자금 마련하기』 
글로벌전략 오한비/김성환 02-3772-1525

- 성수기 도래하기 전부터 확인되는 강력한 여행 수요
- 지수 투자보다는 테마 ETF 및 종목 선별 투자 추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4308
위 내용은 2024년 4월 5일 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주식전략; (2분기 투자 아이디어) 슈퍼 선거의 해, 돌파구를 찾아서』 시황 강진혁 02-3772-2329
 
-2024년은 슈퍼 선거의 해 -지정학적 혼란 속 돌파구가 될 업종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4314 위 내용은 2024년 4월 5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4월 5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삼성전자 호실적 발표! 그런데 지수는 왜』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2% 하락한 2,709p. 금리, 유가 우려 재차 불거지며 외국인 자금 이탈 영향에 지수 약세
- 미국 주식시장은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증가에도 연준 위원들의 연이은 매파적 발언에 하락
: 신규 실업급여수당 청구건수 예상치 상회 및 연초 이후 증가 추이 지속되며 장초 상승 출발
: 닐 카시카리 미니애 연준 총재의 ‘물가 강세 지속 시 연내 금리 인하 없다’는 매파적 발언과 함께 하락

- KOSPI는 삼성전자 호실적 발표에도 금리 우려에 위험자산 선호심리 후퇴 속 아시아 주식시장 동반 약세
: 삼성전자 호실적 발표. 1분기 매출액 71조원, 영업이익 6.6조원. 예상치, YoY, QoQ 모두 상회 및 성장 
: 장초 외국인 차익실현 있었으나 순매수 전환. 14거래일 연속 순매수중이나 매수 규모는 축소된 흐름 
: 금리, 유가(WTI 86$ 상회), 환율(1,350원 상회) 3중고 우려에 외국인 현선물 순매도 전환. 지수 낙폭 확대 
: 5일 미국 고용보고서, 10일 미국 CPI, 10일 대한민국 총선 등 금리, 지수 영향 미치는 이벤트에 관망세
 
KOSDAQ은 1.5% 하락한 870p. 금리 불확실성에 하락. 홍콩 시장 개장 이후 하락폭 확대
- 재료 소멸, 금리 불확실성에 약세 지속하는 제약·바이오. 삼천당제약 악재성 풍문도 투심 악화 재료로 작용
: 엔켐 등 금주 내 강세 보였던 종목 차익실현 매물 출회. 반도체 업종도 미국 기술주 약세 연동되며 하락
: 전선(선진국 인프라, 데이터센터 투자 기대감), 석유, 가스(WTI 86$돌파)

원/달러 환율은, 유가 속등에 금리 인하 기대 후퇴하며 5.7원 상승한 1,352.8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2.4%, 대만(가권) -0.6%, 홍콩(항셍) -1%, 중국(상해) 휴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4331
위 내용은 2024년 4월 5일 11시 1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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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4월 5일
『삼성전자 호실적을 삼킨 매크로 악재』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714.21 (-1.01%), 코스닥 872.29 (-1.20%) 

연준, 시장의 트라우마 자극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1.0%, -1.2% 하락했습니다. 장전 삼성전자는 메모리 반도체 업황 회복과 S24 판매 호조 등에 힘입어 1분기 잠정실적 서프라이즈를 발표했습니다(영업이익 6.6조원, 컨센서스 5.2조원).
다만 환호할 새도 없이 매크로 악재로 장초반부터 시장이 무겁게 짓눌렸습니다. 우선 연준 인사들의 발언이 매파적이었습니다. 올해 투표권을 가지고 있지 않고, 매파적 인사임을 감안하더라도 닐 카시카리 총재의 연내 금리 인하 0회 가능성 발언은 그동안 시장이 ‘설마’라고만 생각했던 공포심을 자극했습니다. 간밤 이란이 자국 영사관 폭격에 대해 이스라엘에 강력한 보복을 예고하면서 유가가 반등한 점도 공포감을 거들었습니다.

상대적으로 약세 보인 KOSDAQ

KOSPI 시총 상위 10개 종목은 모두 하락했고, KOSDAQ에서는 엔켐(+2.7%) 제외 모두 하락했습니다. KOSPI는 건설(+0.3%)·증권(+0.1%) 제외 모든 업종이 하락했습니다. KOSDAQ에서는 2차전지(에코프로 -2.5%, 비엠 -5.8%)·바이오(HLB -5.8%, 알테오젠 -3.3%) 외에 소부장(이오테크닉스 -5.2%, HPSP -3.0%)도 약세를 보이면서 부진했습니다. 
#특징업종: 1)유리기판: AMD의 한국 소부장과 공급망 구축 모멘텀 지속(HB테크놀러지 +16.0%, 필옵틱스 +10.1% 등). 2)전선: 전력 인프라 성장 기대감 지속(가온전선 +7.3%, 대원전선 +30.0% 등 신고가). 3)석유·정유: 중동 불안 고조로 브렌트유 작년 10월 이후 90달러 재돌파

우려스러운 중동 상황과 유가

최근 유가가 가파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공급 측면에서는 OPEC+가 2분기까지 하루 220만 배럴을 감산하는 현 정책을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4/3일). 최근 미국 제조업 PMI가 2022년 9월 이후 약 18개월 만에 확장 국면에 진입했고, 중국도 6개월 만에 확장 국면에 진입하면서 수요 측면에서도 가격을 받쳐주었습니다. 여기에 더해 지정학적 리스크가 더해지며 브렌트유는 간밤 5개월 만에 90달러를 돌파했습니다. 물가 우려가 가시지 않은 상황에서 유가와 달러의 강세가 지속된다고 하면 외국인 수급 유입을 비롯해 우리 증시의 상승 탄력이 둔화될 수 있습니다.
#주요일정: 1) 美 3월 고용보고서(21:30) 2)美 암학회 AACR(~10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4352
위 내용은 2024년 4월 5일 16시 5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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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4월 8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심화되는 주도주 쏠림』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는 0.2% 상승한 2,718p. 2차전지 약세, 반도체·저PBR 업종 강세 보이며 주도주 쏠림 심화
- 미국 주식시장은 반도체 등 빅테크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반등. 나스닥(+1.2%), S&P500(+1.1%)
: 강한 3월 고용(+30만 3천명) 긍정적 해석, 불확실성 해소가 주식시장 상승 요인으로 작용 
: 연준 이사들의 매파적 발언, 고용지표 호조에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4.4% 돌파하며 올해 최고치 경신

- KOSPI는 대표기업 잠정실적 발표에 엇갈린 업종별 주가 흐름. 지수는 보합세
: LG엔솔(-3.7%), 1Q24 매출액·영업이익 모두 기대치 하회. 미 정부 보조금 제외 시 사실상 적자 기록 
: 삼성전자(+0.8%), 어닝 서프라이즈 당일 약세 보였지만 매크로 우려 완화에 매수세 유입되며 반등 
: 외국인 1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 반도체, 저PBR 업종(운수장비, 금융업, 유틸리티) 중심 순매수 
: 전선·전력설비 상승 (HD현대일렉트릭·대원전선 등 신고가), 제약·바이오 하락(금리 인하 기대감 후퇴)
 
KOSDAQ은 1.5% 하락한 859p. 금리 부담감, 2차전지 약세에 지수 하락
- 금리 상승 지속에 성장주 투심 악화. 외국인 반도체·저PBR 업종 수급 쏠림도 KOSDAQ 지수 하락 요인
: 테슬라 분기 인도량 감소에 이어 LG엔솔 어닝쇼크로 전기차 시장 캐즘 우려 부각되며 큰폭 하락
: 저가매수세 유입에 HLB 그룹주, 알테오젠(+1.2%) 반등. 엔켐(+12.9%), MSCI 편입 기대감에 강세 지속 
: 유리기판(차세대 유리기판 양산 기대감), 석유, 가스(지정학적 우려에 브렌트유·두바이유 90달러 돌파 등)

원/달러 환율은 미국 3월 고용지표 호조에 따른 국채금리 상승 반영하며 1.8원 상승한 1,354.6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1.5%, 대만(가권) +0.6%, 홍콩(항셍) -0.4%, 중국(상해) -0.6%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4388
위 내용은 2024년 4월 8일 11시 1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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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4월 8일
『지정학적 이슈가 지배할 한 주』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717.65 (+0.13%), 코스닥 860.57(-1.34%)

한국 총선, 중동 분쟁 등 영향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1%, -1.3% 등락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미국 고용은 견조한 모습이었지만 미 증시는 ‘Good is good’으로 해석하며 상승했습니다. 미국 장기 금리가 작년 11월 말 이후 약 4개월 만에 4.4%를 돌파하면서 국내 증시는 성장주 중심으로 하방 압력을 받았습니다. KOSPI는 선방했지만 양시장 하락 종목 수가 훨씬 많았습니다.
이번주 한국 총선과 중동 분쟁 등 지정학적 이슈도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간밤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은 6개월을 맞은 가운데, 휴전 협상 진전 소식에 WTI가 1% 이상 하락했습니다. 이와 별개로 이란의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 예상일(10일)이 임박해 중동 불안은 남아있습니다

오르는 종목이 오른다

최근 상승하는 테마는 계속해서 상승하고 나머지에서는 순환매가 나타나거나 소외가 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반도체 대형주를 제외하고는 유리기판(제이앤티씨 +29.8%, SKC +5.2% 등)이라던지 변압기 종목이나 뒤늦게 키맞추기를 하고 있는 전선주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매크로 여건이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 AI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한 모습입니다.
#특징업종: 1)자율주행: Tesla, 자율주행 로보택시(무인택시) 8월 공개 소식(현대오토에버 +6.2%, 모바일어플라이언스 +16.3% 등).  2)전력기기: HD현대일렉트릭(+3.4%)·가온전선(+7.6%) 등 신고가 경신. 3)HLB그룹주: 미국 AACR(암연구학회)에서 리보세라닙 등 2상 연구 결과 공개

총선 앞두고 저PBR의 약진

이번주 수요일은 한국 총선입니다. 아직 선거 결과는 단언하기 힘든 상황인 것 같습니다. 결과에 대한 불확실성이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저PBR 업종에 기대감이 재차 유입됐습니다. 전기가스업(지역난방공사 +3.0%, 한국전력 +3.0%)·보험(롯데손해보험 +5.4%, 흥국화재 +3.5%)·자동차(현대차 +3.1%, 기아 +3.3%) 등 업종이 크게 상승했습니다. 상법·법인세법 등 법 개정이 필요한 정책이 아니더라도 5월부터 정책 모멘텀은 연이어 이어질 예정인 만큼 저PBR에 대한 지속적 관심은 유효할 듯 합니다.
#주요일정: 1)美 3월 컨퍼런스보드 고용추세지수(23:00) 2)美 뉴욕연은 기대인플레이션(24: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4401
위 내용은 2024년 4월 8일 16시 5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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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4월 9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이벤트 앞둔 치열한 눈치싸움』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는 0.2% 상승한 2,723p. 총선, 주요국 3월 CPI 등 이벤트 대기 심리에 보합세
- 미국 주식시장은 금리 상승 부담과 CPI 경계감에 혼조세. S&P500(-0.04%), 나스닥(+0.03%)
: AI 모멘텀 둔화한 가운데 전기차 관련주는 테슬라(+4.9%) 로보택시 공개 예정 소식에 상승
: 금 가격 최고치 경신에 이어 구리 등 원자재 상승 지속. WTI(-0.6%)는 가자지구 휴전 기대감에 하락

- KOSPI는 반도체, 저PBR 업종 등 주도 업종 방향성 부재한 가운데 산업재 섹터 강세
: 제조업 경기 회복 기대감에 원자재 가격 상승과 더불어 건설기계, 조선, 운송 등 산업재 섹터 전반 강세 
: 반도체 업종은 GTC 2024, 글로벌 IB의 마이크론 목표가 상향 이후 이벤트 부재에 횡보
: 총선 하루 앞두고 저PBR 업종(운수장비, 금융업, 유틸리티)은 큰 방향성 없는 보합세
: 구리 관련주(구리 가격 강세), 2차전지(일부 종목 반발 매수세 유입, 미국 전기차 종목 강세 연동) 상승
 
KOSDAQ은 -0.1% 하락한 860p. 장중 1% 가까운 상승 이후 약화된 투심에 하락 전환
- 연고점 경신하는 금리 영향에 성장주 투심 약화. AI 모멘텀 둔화, 2차전지 실적 부진 우려도 부정적 요인
: 외국인 3거래일, 기관 6거래일 연속 순매도. 각각 반도체와 2차전지 중심으로 매도세
: MSCI 5월 리뷰 기준일(4/17~30) 앞두고 HD현대일렉트릭(+6.5%), 알테오젠(+4.1%) 연일 강세 
: 가상자산(비트코인 반감기, 홍콩 현물 비트코인 ETF 승인 기대감), 조선기자재(조선 업종 강세 연동)

원/달러 환율은 미국 3월 CPI, FOMC 의사록 대기하며 혼조세. 0.8원 상승한 1,354.0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7%, 대만(가권) +1.4%, 홍콩(항셍) +1.4%,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4433
위 내용은 2024년 4월 9일 11시 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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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4월 9일
『짙어진 관망 심리』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705.16 (-0.46%), 코스닥 859.33 (-0.14%)

대내외 이슈에 강해진 대기 심리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5%, -0.1% 하락했습니다. 내일 총선, FOMC 의사록과 3월 CPI 등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시장은 대기 심리가 강하게 나타났습니다. 미국 비농업 취업자수의 선행지표인 컨퍼런스보드 고용추세지수(ETI)가 상승했고, 뉴욕 연은 기대인플레이션도 장기 중심 소폭 상승하면서 장기 국채수익률은 5개월 만에 4.4%를 돌파했습니다. 연방기금금리선물시장에서도 간밤 6월 금리 동결 가능성이 인하 가능성을 넘어서기도 하면서 단기 국채수익률도 4.8%에 근접했습니다. 이에 KOSPI는 등락하며 2,700pt 지지선을 재차 테스트했고, KOSDAQ은 지난 6거래일 가운데 5일을 하락하며 200일선에 안착했습니다.  

전반적 약세 속 산업재 약진

어제 강세였던 저PBR 업종이 오늘은 전반적으로 약세인 가운데 혼재된 모습을 보였습니다(보험 -1.7%, 전기가스업 +0.0% 등). 밸류업 관련 모멘텀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지만 총선 이후 단기 차익실현 가능성에도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반면 운수창고(+1.4%)·철강금속(+0.8%)·기계(+0.5%) 등 산업재 및 소재 섹터는 제조업 회복 기대감에 강세였습니다.
#특징업종: 1)전선: 전력 인프라 수혜 기대감 및 구리 신고가 경신(가온전선 +10.4%, 대원전선 +0.2% 등 신고가). 2)방산: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재부상(현대로템 +8.9%, 풍산 +7.3% 등). 3)가상자산: 비트코인 3주 만에 7만2천달러 재돌파(우리기술투자 +4.5%, 한화투자증권 +1.2%)

중동 불안 여진 지속

중동 상황이 여의치 않습니다. 이스라엘은 가자지구 남부에서 병력을 철수하고 난 뒤 하루 만에 가자지구 최남단 도시인 ‘라파’를 공격할 날짜를 정했다고 하마스를 압박했습니다. 미국이 새로운 휴전 중재안을 제시했지만 아직 접점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와중에 이스라엘은 레바논 남부를 공습해 헤즈볼라의 야전사령관을 사살했고, 이란의 보복 위협도 남아있습니다. 유가는 아직 전면적인 충돌에 크게 베팅하고 있지는 않지만 국제 금 선물은 온스당 2,350$를 넘어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 중입니다. 
#주요일정: 1)中 사회융자총액(17:00) 2)美 3월 NFIB 중소기업 경기낙관지수(19:00) 3)美 EIA 단기 에너지전망보고서(4/1001: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4449
위 내용은 2024년 4월 9일 17시 1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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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전략; AI 차익실현 과정에서 돋보이는 인프라 주도주들의 존재감』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주도주 차익실현의 무풍지대로 남아있는 인프라 주도주
- 무풍지대로 남은 이유: 1) 가늠하기 어려운 실적 모멘텀의 끝
- 무풍지대로 남은 이유: 2) 스타일 로테이션, 대선 불확실성에 면역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4464
위 내용은 2024년 4월 11일 7시 3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4월 11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물가와 총선이 막아도 반도체는 달린다』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2% 하락한 2,698p. 소비자물가 예상치 상회에 금리, 환율 상승. 반도체 업종이 하방 지지
-미국 주식시장은 3월 소비자물가 예상치 상회한 영향이 위험자산 선호 축소되며 하락 마감
: 소비자물가 3회 연속 서프라이즈. MoM 0.4%, YoY 3.5% 상승. 예상치(MoM 0.3%, YoY 3.4%) 상회
: 강한 경제지표 영향에 6월 금리인하 기대 후퇴. 미 국채 10년물 금리 4.5% 상회 및 달러인덱스 강세
: 에너지 가격 강세 지속 중인 상황(WTI 86$ 상회)에서 4월 소비자물가 역시 우려감 지속
 
-KOSPI는 장초 소비자물가, 총선 결과 영향에 낙폭 확대했으나 반도체 업종 반등하며 낙폭 대폭 축소
: 장 초반 소비자물가 영향에 금리 인하 기대감 되돌려지며 대부분의 업종 하락. 외국인 선물 순매도
: 여당 총선 패배 영향에 저PBR 모멘텀 약화 우려. 자금 이탈에 금융, 자동차, 지주 등 하락 출발
: 2,600p 중반대까지 하락했으나 반도체 업종 반등, 저PBR 업종 일부 저가매수세 유입 영향에 낙폭 축소
: 반도체 상승 배경 1) 한미반도체의 마이크론 HBM용 장비 226억(연매출액 14% 수준)공급 계약 소식
: 반도체 상승 배경 2) 4월 1~10일 반도체 수출액 대폭 상승(YoY 45.5%). G2 수출액 증가폭 확대
: 실적 호조/ 업황 개선 지속되는 반도체 업종에 외국인 자금 유입. 삼성전자 외국인 17거래일 연속 순매수
 
KOSDAQ은 0.3% 하락한 856p. 위험자산 선호도 후퇴에 낙폭 확대했으나 반도체 업종 반등
ž-한미반도체 및  반도체 수출 호조 소식에 AI모멘텀 지속되는 KOSDAQ 내 반도체 업종 상승
: 테크윙, 피에스케이홀딩스 등 한미반도체 HBM 장비 계약 소식에 AI반도체 관련주 상승폭 확대
: 반도체(업황 호조 기대감, AI반도체 주도력 확대), 석유, 가스(WTI 86$돌파)
                 
원/달러 환율은 소비자물가 예상치 상회에 금리 인하 기대 후퇴하며 8.9원 상승한 1,363.7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0.7%, 대만(가권) 0.0%, 홍콩(항셍) -1%, 중국(상해) 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4477
위 내용은 2024년 4월 11일 11시 1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속보; 제22대 총선 결과와 주식·채권시장 영향』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채권전략 안재균 02-3772-1298

주식: 쉬지만 멈추지 않을 밸류업 프로그램 - 사상 최대 격차의 여소야대로 복잡해진 시장 셈법

채권: 국고채 공급 확대 우려 - 4월 총선 결과의 가장 큰 걱정은 내년도 예산안 확대 및 국고채 발행 증가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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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4월 11일 16시 1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4월 11일
『외풍을 우직하게 버틴 KOSPI』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706.96(+0.1%), 코스닥 858.1(-0.1%)

생각보다 잘 버틴 한국 시장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1%, -0.1% 등락했습니다. 간밤 미국 3월 CPI가 서프라이즈를 보이며(3.5% YoY, 예상 3.4% YoY) 장기 국채수익률이 4.5%를 돌파했습니다. 또한 이란의 이스라엘 공격 임박 소식,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이 전해지며 위험자산 기피심리가 나타났고 간밤 MSCI 한국 ETF는 -3.8% 마감했습니다. 다만 일본·대만 등과 함께 하락 출발한 한국 증시는 의외로 강했습니다. 외국인은 오늘도 KOSPI를 1조원 이상 순매수했고, 반도체(삼성전자 +0.6%, SK하이닉스 +3.0%, 한미반도체 +6.6%)·자동차(현대차 +5.7%, 기아 +3.4%, 현대모비스 +3.3%) 종목이 지수 상승을 견인하며 상승 반전에 성공했습니다.

총선 후 저PBR 업종 차익실현

제22대 총선은 지난 제14대 총선 이후 32년 만에 최고 투표율(67.0%)을 기록한 만큼 관심이 높았습니다. 결과는 예상대로 여소야대였지만 그 격차는 사상 최대로 벌어졌습니다(더불어민주당 연합 175석, 국민의힘 연합 108석). 이에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등 정책 모멘텀에 대한 우려감에 전기가스업(-3.6%)·보험(-3.4%)·증권(-2.3%)·통신업(-1.7%) 등 저PBR 업종들에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률 상위를 차지했습니다.

#특징업종: 1)해운: 이란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 언급(흥아해운 +7.5%, 대한해운 +1.4% 등). 2)방산: 이란-이스라엘 군사적 충돌 우려 (풍산 +6.1%,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4% 등). 3)정유: 유가 강세 지속

쉬어가지만 멈추지 않을 밸류업

외국인은 오늘도 운수장비(2,200억원)·금융업(440억원)·전기가스업(130억원) 등 저PBR 업종은 순매수했습니다. 밸류업은 쉬지만 멈추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밸류업의 본질이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라고 할 때 양당 간 공감대가 있는 안건(주주 비례적 이익 보장, 물적 분할 제한 등)은 초당적으로 추진될 수 있습니다. 5월부터는 정책 모멘텀도 이어집니다. 2~3월 시장을 이끌었던 6개 업종(자동차·은행·상사자본재·통신·유틸리티·보험)을 중심으로 주도주를 추려나가는 전략이 유효할 것 같습니다.

#주요일정: 1)ECB 통화정책회의(21:15) 2)美 3월 PPI(21:30) 3)美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21:30) 4)韓 금융통화위원회(4/12일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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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4월 11일 17시 0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M.R.I: 중동 불확실성을 헷지하는 방법』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주간 Review: 지정학적 리스크에 잠식된 한 주
-차주 Preview: 미국 실적과 중국 경기 모멘텀의 확인
-Market Insight: 중동 불확실성을 헷지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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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4월 12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4월 12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무엇보다 실적을 주목할 때: 반도체, 화장품』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2% 하락한 2,701p. 총선 후 저PBR 업종 차익실현, 금리 인하 기대 축소로 인한 강달러 영향

-미국 주식시장은 생산자물가 예상치 하회에 빅테크 위주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마감
: 생산자물가 MoM+0.2%. 예상치(+0.3%) 하회. 강한 경제지표 지속되는 가운데 우려 소폭 불식 
: 엔비디아(+4.1%), 애플(+4.3%) 포함 빅테크 매수세 유입. 아마존(+1.7%) 신고가 경신. M7 주도 상승
: WTI는 미 원유 재고 증가로 인해 반락. 강한 경제지표로 인플레 우려 속 수요 감소 우려 역시 영향

-KOSPI는 원/달러 환율 지속 상승하는 가운데 외국인 선물 대규모 순매도 영향에 약보합
: 4월 한은 금통위 기준금리 3.50% 동결. 유가 포함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물가 불확실성 상승한것 고려
: 외국인 자금 이탈. 강달러 영향에 외국인 선물 8,000계약 이상 대규모 순매도. 금리 우려 지속
: 엔비디아 포함 미국 반도체 업종 강세에 한미반도체,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업종 강세 지속. AI 기대 영향
: 금일 특징적인 업종은 화장품 업종. 1분기 실적시즌 앞두고 호실적 기대되는 화장품 업종에 자금 유입
: 화장품 상승 배경 1) 4월 1~10일 화장품 수출액 대폭 상승(YoY 12%). 미국향 수출액 증가폭 확대
: 화장품 상승 배경 2) 전일 신고가 경신한 아마존 포함 미국 온라인 플랫폼 한국 화장품 매출 증가 기대
: 금리 인하 지연 우려로 인한 외국인 선물 순매도에 실적 모멘텀 추가되는 업종으로 자금 순환하는 흐름 

KOSDAQ은 0.83% 상승한 865p. 저PBR 업종 차익실현 자금이 KOSDAQ 반도체, 제약주로 유입
-한미반도체 및 반도체 수출 호조 소식에 AI모멘텀 지속되는 KOSDAQ 내 반도체 업종 상승 
: 애플의 AI 탑재 맥 출시 소식에 AI 모멘텀 추가. AI 반도체 관련주 상승폭 확대 
: 반도체(업황 호조 기대감, AI반도체 주도력 확대), 미용의료기기(수출 데이터 호조 및 호실적 전망)  

원/달러 환율은 소비자물가 예상치 상회에 금리 인하 기대 후퇴하며 4.5원 상승한 1,368.7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6%, 대만(가권) 0.1%, 홍콩(항셍) -1.4%, 중국(상해)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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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4월 12일 11시 1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4월 12일

『점차 시장을 짓누르는 高달러』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81.82(-0.9%), 코스닥 860.5(+0.3%)



- 달러-원 환율 17개월 만에 최고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9%, +0.3% 등락했습니다. 간밤 Apple·MS 등 빅테크 기업들이 AI 기반 신제품 출시를 발표하면서Nvidia(+4.1%)·Micron(+4.4%) 등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이에 SK하이닉스(-0.5%)도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는 등 장초반 상승 출발했지만, 외국인이 선물을 1.2조원 가량 순매도하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달러가 크게 오른 영향도 있습니다. 어제 ECB 회의에서 6월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유로화 약세, 달러 강세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달러인덱스는 작년 1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고, 달러-원 환율도 1,375.4원으로 2022년 11월 이후 17개월 만에 가장 높습니다


- 저PBR 차익실현과 의료정밀·기계 강세
오늘 다수 업종이 약세였습니다. 전기가스업(-4.6%)·보험(-4.0%)·운수창고(-2.3%)·통신업(-1.5%) 등 저PBR 업종은 총선 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비교적 크게 하락했습니다. 반면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의료정밀(+2.4%)·기계(+1.5%) 등은 상승했습니다. 특히 덴티움(+3.1%, 중국향 매출 본격화)·디아이(+7.7%, HBM 수혜)가 업종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특징업종: 1)전력기기: 전력 인프라 수혜 기대감 및 구리 가격 상승세 지속(HD현대일렉트릭 +1.3%, 가온전선 +18.9% 등 52주 신고가). 2)조선: HD한국조선해양(+1.1%)·한화오션(+9.0%)·삼성중공업(+4.8%) 등 13년 만에 흑자 전망. 3)화장품·의료기기: 방한 외국인 증가 등 실적 기대


- 환율 하방경직성, 외국인 수급에 유의
앞서의 ECB의 피벗 기대감에 더해 중동 불안도 달러 강세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주말 간 이란의 이스라엘 직접 공격이 예상되고, 이스라엘-하마스간 휴전 협상도 복잡하게 꼬여있습니다.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하마스 지도자의 세 아들이 사망했고, 하마스에 억류된 이스라엘의 인질 대부분이 사망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나왔습니다. 오늘 열린 금융통화위원회에서는 위안화 약세와 국내 투자 주체의 해외 투자 증가 등도 언급됐습니다. 당분간 환율의 하방경직성과 외국인 수급에 유의해야겠습니다.

#주요일정: 1)美 4월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소비자심리지수(23:00) 2)JP Morgan·Wells Fargo 등 실적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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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4월 12일 16시 5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전략; 원자재 업종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와 수혜주 선별』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글로벌주식팀 함형도/하헌호 02-3772-4452/1297

- 원자재 업종에 주목하는 이유: 디스인플레 후퇴, 수급 확산 가능성
- 구리 관심 기업: 구리 매장량 1위 기업 서던 코퍼 (SCCO.US)
- 에너지 관심 기업: 옥시덴탈 페트롤리움, 타가 리소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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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4월 15일 7시 3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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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4월 15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중동 싸움에 KOSPI 등 터진다』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9% 하락한 2,648p. 중동 전쟁에 달러 강세, 금리 불안 중첩되며 외국인 자금 이탈 지속
- 미국 주식시장은 지정학적 리스크 확산에 위험자산 선호 축소되며 대부분의 업종 하락 마감
: 주말 진행된 이란의 이스라엘 본토 타격 앞두고 불안감 확산. 비트코인 포함 위험자산 선호 축소
: JP모건(-6.5%) 실적 예상치 상회했으나 순이자이익 전망 악화에 하락. 금주 금융주, 테슬라 등 실적 주목
: 1일 이스라엘 이란 영사관 공격. 13일 이란의 이스라엘 본토 대상 보복 공격(본토 공격 1979년 이후 최초)

- KOSPI는 지정학적 불안에 외국인 선물 대규모 순매도. 방산, 정유, 필수소비재 등 일부 업종 제외 약세
: 원/달러 환율 1,380원 상회. 강달러 영향에 외국인 선물 9,000계약 이상 대규모 순매도. 금리 우려 지속
: 대부분의 업종 하락. 정제마진 상승(정유), 수주 증가(방산) 등 전쟁시 모멘텀 개선되는 업종에 자금 유입
: 금일 특징적인 업종은 자동차 업종. 환율 상승시 마진 개선 가능 및 수출데이터 개선 지속중인 양상 
: 전쟁으로 인한 인플레 자극, 이후 금리 인하 추가 지연에 대한 우려가 주식시장 자금 이탈 야기하는 흐름 
: 이번주 미국 실적, 중국 3월 주요 동행지표(4/16) 등 경기 모멘텀 확인하며 전쟁 흐름 파악해야 할 전망
 
KOSDAQ은 1.7% 하락한 846p. 대내외 불확실성에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 지속되며 850선 하회
- 미국 빅테크 약세 연동되며 반도체 하락. MSCI 한국 지수 편입 기대감에 강세 보이던 엔켐, 알테오젠 약세
: 신용 잔고는 4월 들어 선거, 중동 지역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 등 불확실성 경계감에 하락 추세
: 석유, 가스(이란의 이스라엘 공습에 중동 긴장감 고조), 비철금속(미국, 영국의 러시아산 금속 제재 소식)

원/달러 환율은 중동지역 긴장감 고조에 안전 자산 선호 심리 확산되며 8.1원 상승한 1,383.5원
일본 하락. 중화권 혼조. 일본(니케이) -1.3%, 대만(가권) -0.6%, 홍콩(항셍) -1%, 중국(상해)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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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4월 15일 11시 1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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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4월 15일
『미-중과 중동 긴장 겹악재』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70.43 (-0.42%), 코스닥 852.42 (-0.94%)
 
중동 긴장은 일단락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4%, -0.9% 하락했습니다. 주말 미중 갈등과 중동 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겹치면서 하방 압력으로 작용한 영향입니다. 지난 금요일 중국이 자국 통신업체에 미국산 반도체 사용을 금지시켰다는 보도가 나오며 기술주 -1.9% 하락했고, 특히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3% 하락했습니다. 여기에 이란의 이스라엘 공격 임박 소식과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스라엘 선박 나포 소식 등에 중동발 불안도 확대되었습니다. 다만 이란이 1979년 이후 처음으로 이스라엘의 본토를 공격했음에도 피해가 제한적이었고, 이란·이스라엘 모두 조건부 대응을 언급했습니다. 확전 우려가 일단락되자 양시장은 낙폭을 회복했습니다.

위험자산 선호심리 둔화

중동 불안 등에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둔화한 모습이었습니다. 전기가스업(+3.8%)·음식료품(+1.5%) 등 강세를 보였고 지정학적 이벤트로 방산(한화오션 +4.0% 등)·해운(팬오션 +1.7% 등)·정유(S-Oil +1.7% 등)와 같이 수혜를 입을 수 있는 업종들이 장초반 강세를 보였습니다. 전기전자(-1.2%)는 약세였지만 전력기기 등 기존 주도주는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특징업종: 1)정유: 중동 지정학적 불안 부각(흥구석유 +7.4%, 한국석유 +16.0% 등 신고가). 2)전력기기: 전력 인프라 수혜 기대감 및 구리 주가 강세 지속(효성중공업 +0.3%, 대원전선 +12.8% 등 신고가). 3)비철금속: 미·영, 러시아산 알루미늄·구리·니켈 수입 금지(남선알미늄 +5.5% 등)

국내 압력 요인은 지속

달러-원 환율은 6일 연속 상승하며 1,380원을 돌파했습니다. 외국인도 KOSPI를 나흘 만에 순매도하며 우선 차익실현에 나선 모습입니다. 전기전자(-2,180억원) 업종, 특히 삼성전자(-720억원)·SK하이닉스(-520억원)·한미반도체(-430억원)가 순매도 상위 종목이었습니다. 이번주 미국 소매판매(15일)·산업생산(16일) 등 실물경제지표와 연준 베이지북(17일)에서 견조한 미국 경기가 확인된다면 강달러가 지속될 수 있습니다. 중동 불안도 아직 해소되지는 않은 만큼 이번주 변동성에 대한 주의는 필요합니다. 
#주요일정: 1)美 3월 소매판매(21:30) 2)美 4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21:30) 3)Goldman Sachs·Charls Schwab 등 실적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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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4월 15일 16시 5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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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4월 16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소매판매 너마저…!』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2.1% 하락한 2,614p. 미국 3월 소매판매 호조에 지정학적 불안 겹치며 원/달러 1,400원 육박
- 미국 주식시장은 지정학적 리스크 확산에 3월 소매판매 예상치 상회하며 시장금리 상승 속 하락 마감
: 미국 3월 소매판매 MoM +0.7%. 예상치(+0.3%) 크게 상회. 굳건한 소비에 10년물 국채금리 4.6% 돌파
: 이스라엘의 대이란 강경 대응 시사에 불안감 확산. 비트코인 포함 위험자산 선호 축소 지속 
: 연초 이후 주가 약세인 테슬라(-5.6%), 실적 부진, 업황 둔화 우려에 직원 10% 이상 감원 결정 속 하락

- KOSPI는 금리와 지정학적 불안으로 인한 원/달러 환율 상승 영향에 외국인 자금 이탈 지속. 낙폭확대
: 원/달러 환율 1,400원 육박. 강달러 영향에 외국인 선물 11,000계약 이상 대규모 순매도. 금리 우려 지속
: 대부분의 업종 하락. 정제마진 상승(정유), 방어주(음식료) 등 전쟁시 모멘텀 개선되는 업종에 자금 유입
: 금일 특징적인 업종은 엔터 업종. 하이브 ‘아일릿’의 K팝 그룹 최초 데뷔곡 빌보드 핫100 진입 소식
: 전일 금감원장의 밸류업 정책 발언에 일부 금융주 수급 유입중이나, 외국인 자금 이탈에 영향력 미미 
: 전쟁으로 인한 인플레 자극, 꺾이지 않는 소비에 의한 금리 우려가 주식시장 자금 이탈 야기하는 흐름
 
KOSDAQ은 2.2% 하락한 834p. 금리 상승 부담, 빅테크 악재에 외국인과 기관 매도세 이어가며 약세
- 주도 업종 차익실현 매물 출회하며 반도체 약세. 애플 출하량 감소, 테슬라 감원도 투심 약화 요인
: HPSP 매각 관련 보도에 장중 한때 11% 넘는 상승. 사실 무근 공시에 일단락되며 하락 전환
: 교육(메가스터디교육 주주환원책 발표), MSCI 편입 예상종목(알테오젠, 엔켐) 상승

원/달러 환율은 미국 3월 소매판매 호조, 미국 1Q24 GDP 전망치 상향에 14.3원 상승한 1,398.3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1.8%, 대만(가권) -1.6%, 홍콩(항셍) -1.3%, 중국(상해) -0.7%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4615
위 내용은 2024년 4월 16일 10시 5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4월 16일
『대내외 겹악재에 고통받는 KOSPI』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09.63 (-2.28%), 코스닥 832.81 (-2.30%)

3高에 급락한 한국 증시

금일 KOSPI, KOSDAQ은 모두 2.3% 하락했습니다.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전면전은 피하되 ‘고통스러운 보복’을 예고하며 중동 불안이 이어졌고, 간밤 미국의 소매판매 서프라이즈도 금리·달러의 상방 압력을 자극했습니다. 오늘 발표된 중국 실물경제지표는 혼조(1Q24 GDP 전망치 상회, 3월 소매판매·공업생산 전망치 하회)를 보인 가운데 위안화는 달러 대비 약세를 보였고 원화도 위안화 약세에 동조한 모습이었습니다.
총선 이후 첫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는 증시 부양보다 민생에 초점을 맞추는 듯한 발언이 나왔습니다. 이에 밸류업 등 정책 추진 모멘텀 약화 우려가 나타났고, 오늘 외국인 중심 시장 매도세 출회에 기여했습니다.

호재·악재를 모두 삼킨 매크로

양시장은 반도체(삼성전자 -2.7%, SK하이닉스 -4.8%, 리노공업 -6.1%)·2차전지(LG에너지솔루션 -1.9%, POSCO홀딩스 -2.6%, 에코프로비엠 -3.3%) 대형주를 중심으로 약세였습니다. 삼성전자는 미국 정부의 64억 달러(약 8.9조원) 보조금 지급 결정에도 매크로 이슈가 호재를 집어삼켰습니다. Tesla(-5.6%)가 전날 전기차 침체에 따른 대규모 인력 감축 계획을 밝히면서 급락한 점은 오늘 2차전지 밸류체인의 낙폭을 키웠습니다. 
#특징업종: 1)음식료품: 위험선호 기피심리에 방어적 종목 강세(동원F&B +2.7%, CJ제일제당 +2.0% 등) 2)초전도체: 특별한 재료 없이 저가매수세 유입(신성델타테크 +1.2%, 씨씨에스 +13.4% 등)

외국인의 선물 순매도 확대

외국인 수급 여건이 여의치 않습니다. 중동 불안과 미국의 강한 소매판매 등에 달러인덱스는 연고점을 경신 중이고, 달러-원 환율은 17개월 만에 장중 1,400원을 돌파하기도 했습니다. 전날 한국은행에 이어 정부도 외환 시장개입을 시사하면서 소폭 반락하긴 했지만, 여전히 상방 압력은 높은 상황입니다. 이번주 환율과 수급 변동성에 유의해야 합니다. 외국인의 KOSPI200 선물 순매도는 오늘 1.1조원으로 장중 1.7조원까지 확대되며 올해 일간 최대 매도세를 보이다가 일부 줄어 일간 4위를 기록했습니다. 
#주요일정: 1)美 3월 건축허가·주택착공(21:30) 2)美 3월 산업생산(22:15) 3)유나이티드헬스그룹·존슨앤존슨·뱅크오브아메리카 등 실적발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4632
위 내용은 2024년 4월 16일 16시 4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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