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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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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주식전략/시황/퀀트 담당 노동길(국내주식) 김성환(해외주식) 이정빈(퀀트) 신승웅(신흥국) 박우열(ETF) 강진혁(시황)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정보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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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5월 16일
『KOSPI Never Die』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코스피 2,753.00 (+0.83%), 코스닥 870.37 (+0.95%)

물가, 소비 지표 모두 우호적. 금리 인하 기대에 주식시장 상승

금일 KOSPI, KOSDAQ 모두 0.8%, 1.0% 상승 마감했습니다. 연초 이후 3회 연속 예상치 상회했던 소비자물가는 YoY +3.4%로 예상치 부합. 소매판매 증가율은 전월대비 보합으로 예상치(+0.4%)를 크게 하회했습니다. 금리 인하 기대에 시장금리는 하락했고, 위험자산은 상승했습니다. 외국인 자금 재유입(현물 4,264원, 선물 1,412계약 순매수)과 함께 환율이 1,340원대까지 하락하며 운송을 제외한 전 업종이 상승했습니다. 시장 주도 테마는 밸류업과 반도체 였습니다. 시총 상위 대형주의 상승에 지수 역시 동반 상승했습니다. 밸류업은 금주 금융주 호실적 발표 및 주주환원 정책 확대 시사(삼성화재 등) 영향에, 반도체는 차주 있을 엔비디아 실적 발표 기대감에 수급이 유입되며 SK하이닉스가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실적에 따른 업종 간 온도차

KOSPI는 위험 자산 선호 확산에도 실적 영향이 이어지며 업종 간 차별된 주가 흐름을 보였습니다. 보험(+5.1%)은 삼성화재(+10.0%) 호실적 발표에 주주환원 기대감 확산되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운수창고(-2.9%)는 HMM(-8.3%)의 시장 기대치를 하회하는 1분기 실적 영향이 이어지며 업종 중 유일하게 약세를 보였습니다. 
#특징업종: 1) MSCI 편출 종목: MSCI 5월 분기 리뷰 편출 종목군 리스크 회피 움직임(한온시스템 -5.9%, 강원랜드 -3.0% 등) 2)전선: 구리 가격 1톤당 1만달러 돌파(대한전선 +7.8%, LS +7.1% 등) 3) 음식료: 올리브유, 김 가격 인상에 따른 수혜 기대감(CJ씨푸드 +18.7% 등)

수출 좋고, 실적 좋고, 물가 우려도 덜었다. 엔비디아 실적이 남았다.

양호한 수출 경기와 예상치 상회한 실적 발표에 금리 인하 기대감까지 추가되며 주식시장 안도랠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장의 가장 큰 우려였던 물가 불안이 완화되며 투자자는 신고가를 경신한 주식시장에 추가될 수 있는 상승 트리거를 탐색중입니다. 다음주에 있을 엔비디아의 실적발표(한국 5/23)는 중요한 변수입니다. 반도체 업종에 대한 기대는 이미 시장 기대감에 주가에 선반영된 측면이 있습니다.(SK하이닉스, NASDAQ 신고가 경신) 시총 상위 대형주의 지수 영향력을 고려했을 때 반도체 업종 및 지수의 동반 상승을 위해선 실적 예상치 부합은 물론, 가이던스 역시 상향 조정될 필요가 있습니다. #주요일정: 1) IMF 회의(18:00) 2) 굴스비 연준 이사 연설(23:30) 3)美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21:3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5584
위 내용은 2024년 5월 16일 17시 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M.R.I: 빅테크의 재생에너지 러브콜과 ESS』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주간 Review: 고심하던 지수 방향성은 상방으로
-차주 Preview: 아직 한 발 남은 실적시즌
-Market Insight: 빅테크의 재생에너지 러브콜과 ESS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5599
위 내용은 2024년 5월 17일 07시 4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5월 17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오늘 점심은 불닭볶음면에 김 넣고 바나나우유』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6% 하락한 2,736p. 신고가 경신 후 차익실현 이뤄진 미국 주식시장 영향에 외국인 자금 이탈
- 미국 주식시장은 신고가 경신 후 차익실현. 예상치 부합한 물가에도 연준 위원들 매파적 발언 지속
: 뉴욕 3대지수 신고가 경신 후 차익실현. DOW 한때 40,000p 돌파 했으나 약보합 마감 
: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통화정책 전환 필요성 느낄 지표 보이지 않는다” 발언. 시장금리 소폭 반등

- KOSPI도 지나친 금리 낙관 경계 속 외국인 자금 이탈. 지수 낙폭 확대. 시총 상위 대형주 순매도에 하락
: 전일 물가 및 소매판매 지표 확인후 유입된 외국인 자금 재이탈. 현선물 동반 순매도 전환
: 시총 상위 대형주 약세. 전일 반도체, 밸류업 동반 상승. 지수 상승 견인했으나 차익실현 탓에 지수 하락 
: 금일 특징 업종은 소매 업종 내 음식료주. 삼양식품 예상치 크게 상회한 호실적에 상한가. K-푸드 호조
: 음식료 상승 배경 1) 호실적. CJ제일제당, 삼양식품 영업이익 YoY +49%, +235%. 예상치 상회 실적 
: 음식료 상승 배경 2) 호실적 배경은 물가 상승에 따른 간편식 소비, 해외 수출 증가폭 확대
: 음식료 상승 배경 3) 불닭볶음면(삼양식품), 바나나우유(빙그레) 등 K컬쳐 수혜에 해외 매출 증가 추세
: 검은 반도체 ‘김’ 매출 역시 증가 추세. 내수 소비에서 해외 매출 확장되는 수출 중심 음식료주 강세  
: 전일 물가 우려 불식에 유입된 자금 재이탈. 이탈 규모는 축소. 차주 엔비디아 실적 발표 관심 필요

KOSDAQ은 1.1% 하락한 861p. HLB 그룹주 약세에 지수 하락. 자금 순환되며 소외 업종 상승
- 리보세라닙 FDA 승인 불발에 HLB 그룹주 일제히 하한가. HLB그룹주 외 제약∙바이오는 강세
: HLB 충격에 자금 순환되며 2차전지, 엔터&미디어 등 최근 주식시장 소외 업종 상승
: 음식료(삼양식품 어닝서프라이즈에 업종 전반 강세), 교육(법원, 의대 증원 집행정지 신청 기각)

원/달러 환율은 연준위원 매파적 발언에 따른 달러인덱스 상승분 반영하며 10.4원 상승한 1,355.4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6%, 대만(가권) -0.2%, 홍콩(항셍) +1.6%,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5614
위 내용은 2024년 5월 17일 11시 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5월 17일
『울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724.62 (-1.03%), 코스닥 855.06 (-1.76%)

겹악재에 갭을 메운 양 시장

KOSPI, KOSDAQ은 각각 1.0%, 1.8% 하락했습니다. 간밤 Dow 지수가 사상 처음 40,000p를 터치하는 등 강세 출발한 미국 증시는 연준 인사(존 윌리엄스, 토마스 바킨)의 매파적 발언 이어지며 약세 마감했습니다. 어제 24원 이상 하락한 달러-원 환율도 반등해 1,350원을 재돌파했고 외국인은 현선물 동반 순매도했습니다. 이처럼 뚜렷한 상승 동력이 부재하면서 음식료품(+4.4%)·전기가스업(+0.7%) 등 방어적 업종·종목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KOSDAQ은 HLB 이슈로 KOSPI 대비 낙폭이 확대됐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장마감 직전 북한이 동해안으로 미상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 지난 4/22일 이후 25일 만의 도발인데, 이로 인해 외국인 현선물 매도세가 가팔라지며 지수의 낙폭도 확대되는 모습입니다.

펀더멘탈과 이슈가 쌍끌이한 음식료품

실적 시즌이 마무리로 접어드는 가운데 음식료주의 어닝 서프라이즈가 이어지며 업종 주가가 강세입니다. 삼양식품은 수출 호조로 1분기 영업이익(801억원)이 전년비 3배 이상 증가하며 상한가로 직행했고, CJ씨푸드(+11.0%)는 영업이익이 100배 이상 증가(13.3억원)했습니다. 그 외 오뚜기(+4.2%)·빙그레(+16.8%)·동원F&B(+6.3%) 등 다수 신고가였습니다.
최근 오징어·김 등 가격 상승에 수산물 테마가 상승한 점도 음식료주 강세 요인이었습니다. 특히 ‘검은 반도체’로 불리는 김밥용 김의 도매가격은 80.1% YoY 상승해 사상 처음으로 한 속에 1만원을 돌파했습니다. 이에 CJ씨푸드(주간 +42.1%)·사조씨푸드(주간 +25.8%) 등 급등했습니다.

HLB 발 KOSDAQ 쇼크

제약 업종은 KOSDAQ 지수 하락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15.3p 중 -8.6p). 원인은 개장 전 HLB사 리보세라닙의 미국 FDA 승인 불발 소식이었습니다. 개장과 함께 HLB가 하한가로 직행했고, HLB계열사 9개 종목 가운데 HLB사이언스(-14.8%)를 제외한 8개 종목이 하한가를 보였습니다. 장초반 제약바이오 전반에 대한 투매가 나타나면서 낙폭이 컸지만, 알테오젠(+6.5%)·에스티팜(+5.9%)·오스코텍(+6.2%) 등은 오히려 상승 전환 후 상승세를 키워나가면서 KOSDAQ의 낙폭을 줄여주었습니다.
#주요일정: 1)EU 4월 CPI(18:00) 2)中 LPR 금리결정(20일 10:1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5681
위 내용은 2024년 5월 17일 17시 0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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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지표; 제조업 중심 제한적 회복세』 
신흥국전략 신승웅 02-3772-3175

- 4월 동행지표 엇갈린 흐름. 생산은 양호, 소비와 투자 예상 하회
- [생산] 제조업 확장 모멘텀 가속화. [수출] 아세안향 중심 개선
- [소비] 부진한 주택시장 영향 지속. [투자] 제조업 설비투자 강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5702
위 내용은 2024년 5월 20일 8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5월 20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K-푸드 먹으며 엔비디아 실적 대기하는 외국인』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7% 상승한 2,744p. 외국인 선물 대규모 순매수에 시총 상위 대형주가 지수 상승 견인
- 미국 주식시장은 Dow 40,000p 돌파. 엔비디아 실적 대기, 연은 위원 매파적 발언 지속되며 혼조세
: 금주 엔비디아 실적, 제조업 PMI, FOMC 의사록 발표 등 주요 일정 대기(2P 참고) 속 혼조세
: 연은 위원 매파적 발언 지속. 미셸 보우먼 연은 이사 “인플레 추가 진전 없을 시 금리 인상도 가능”

- KOSPI는 외국인 자금 유입에 반도체, 밸류업 동반 상승. 음식료, 해운 등 실적 모멘텀 업종도 강세 지속
: 외국인 오전 선물 9,000계약 넘는 대규모 순매수. 시총 상위주(HLB) 탓에 약세인 KOSDAQ과 엇갈림
: 반도체, 밸류업(금융, 자동차, 지주) 동반 상승. 수출 및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실적 모멘텀 업종도 상승 
: 밸류업) 외국인 지분율 상승 추세. 정책 기대감 지속. 외국인 순매수시 주가 상승하는 흐름. 모멘텀 유지 
: 반도체)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두고 기대감에 수급 유입. 전주 약세였던 삼성전자 장중 79,000원 돌파 
: 음식료) 17일 호실적에 상한가 도달했던 삼양식품 20% 가까운 상승. 수출 모멘텀에 K-푸드 강세 지속 
: 음식료) 삼양식품 시총 3.8조, 농심 2.5조원. 농심 시총 키맞추기 이뤄지며 반등. 김 업체(씨푸드) 강세  
: 해운) 중동 지정학적 갈등 수혜 업종에 전일 이란 대통령 헬기 실종. SCFI 상승세 지속되며 업황 호조 
: 원자재) 구리 가격 역사적 신고가. 철강 업종 및 전선주 등 관련 업종 지속 상승 
: 외국인 자금 유입에 밸류업, 반도체 등 대형주가 지수 상승 견인하는 흐름. 실적 개선 업종도 주목 필요

KOSDAQ은 1.1% 하락한 846p. HLB 그룹주 약세 영향 이어지며 2거래일 연속 1%대 하락
- 알테오젠, HLB 2거래일 연속 하한가에 KOSDAQ 시총 3위 등극. MSCI 편입에 외국인 수급 유입 지속
: 금주 엔비디아 실적 대기하는 가운데 반도체는 선별적인 주가 흐름. 피에스케이홀딩스 호실적에 강세
: 전선, 비철금속(구리값 사상 최고치 경신에 강세), 석유(이란 대통령 헬기 추락에 중동 긴장감 고조 우려)

원/달러 환율은 미국 4월 경기선행지수 하락에도 단기 낙폭 과대 인식에 상승. 2.5원 상승한 1,357.4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1.5%, 대만(가권) +0.1%, 홍콩(항셍) +0.4%,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5715
위 내용은 2024년 5월 20일 11시 1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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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5월 20일
『외인 투수의 선택: 반도체와 밸류업』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코스피 2,742.14 (+0.64%), 코스닥 847.08 (-0.93%)

삼성전자 Vs. HLB 대형주 주가 엇갈림에 주식시장 혼조 마감

금일 KOSPI, KOSDAQ 각각 +0.6%, -0.9% 등락했습니다. 시총 상위 대형주의 엇갈린 움직임에 지수 역시 상반된 흐름을 보였습니다. 수급은 우호적이었습니다. 오전 외국인 K200 선물 순매수 금액이 한때 1조원을 넘어서며(+7,938 계약 마감) 2,750p를 돌파했습니다. 반도체와 밸류업을 포함한 시총 상위 대형주에 매수세가 유입되며 지수가 상승했습니다. 지난주 약세를 보였던 삼성전자(+1.9%)가 금주 엔비디아 실적발표를 앞두고 7거래일만 반등하며 반도체 업종과 지수를 동반 상승 견인했습니다. 주주환원 정책 확대에 대한 외국인의 기대감 역시 지속되며 금융과 자동차 업종에 매수세가 유입됐습니다. 반면 KOSDAQ은 HLB의 간암 신약 불발 여파가 2거래일 연속 하한가로 이어지며 하락 마감했습니다.  

수급 불확실성에 따른 원자재 랠리

KOSPI는 밸류업 업종 수급 유입과 함께 상사, 비철금속 등 원자재 관련주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은 운수장비(+1.1%), 금융(+1.0%)을 순매수하며 관련 업종은 강세를 보였습니다. 구리는 제조업 경기 회복 기대에 수급 불확실성 부각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이에 철강금속(+1.3%)도 강세를 보이며 순매수 상위에 들었습니다. 
#특징업종: 1) 전선, 비철금속: 구리값 사상 최고치 경신에 동반 강세 (대창 +29.8%, LS에코에너지 +26.5% 등) 2)니켈: 니켈 생산량 3위 프랑스령 누벨칼레도니 소요사태(LX인터내셔널 +13.5% 등) 3) 석유: 이란 대통령 헬기 추락에 중동 긴장감 고조 우려 (흥구석유 +11.3% 등)

엔비디아 실적, 당연히 좋아야 좋지만 우려도 이 업종들로 방어한다 

지난주 금요일 깜짝 실적을 발표하며 상한가 마감한 삼양식품(+12.5%)이 오늘도 상승했습니다. ‘불닭볶음면(삼양식품)’, ‘김(사조씨푸드, 동원 F&B 등)’, ‘바나나우유(빙그레)’ 등 해외 수출 증가 영향에 국내 음식료 업종에 매수세가 유입되고 업종 내에서도 수출 모멘텀이 강한 기업별 주가 엇갈림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해운 업종의 경우 중동 정세 불안 영향(이란 대통령 헬기 사고) 및 해상 운임 강세 지속에 상승(HMM +8.5%) 했습니다. 금주 엔비디아 실적발표는 시장 영향력이 가장 큰 이벤트지만, 실적 모멘텀이 강하게 부여된 업종(수출 증가, 이익 추정치 상향)은 영향이 타업종 대비 적을 것입니다. #주요일정: 1) FOMC 위원 Bostic, 메스터 연설(20:30, 03:00) 2) 연준 윌러 이사 연설(22:3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5723
위 내용은 2024년 5월 20일 17시 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Invitation] 신나고 금융시장 포럼
2024년 하반기 국내외 금융시장 및 주요 산업 전망

[첫째날] 경제 및 금융시장 전망
일시: 5월 21일(화) 13시 30분

[둘째날] 주요 산업 전망
일시: 5월 22일(수) 13시 30분

참여방법: 신한투자증권 알파TV 라이브 방송
(www.youtube.com/@shinhansecurities)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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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영상]
https://youtu.be/5owhgf99-1M

[모바일 초대장]
https://bit.ly/3WJSeyi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Invitation] 신나고 금융시장 포럼
2024년 하반기 국내외 금융시장 및 주요 산업 전망

[첫째날] 경제 및 금융시장 전망
일시: 5월 21일(화) 13시 30분

참여방법: 신한투자증권 공식 유튜브 라이브 방송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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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Live 방송]
https://youtube.com/live/0J2Bndh1JY8

[발표 자료 PDF]
https://bit.ly/3yusRXh
마켓레이더(5월 21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엔비디아 실적 발표 5분 대기조』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4% 하락한 2,730p. 추가 상승 모멘텀 부재한 가운데 엔비디아 실적 발표 대기 속 관망세
- 미국 주식시장은 엔비디아, 마이크론 상승에 NASDAQ 신고가 경신. Dow는 40,000p 하회 속 혼조세
: 소비자물가 발표 이후 뚜렷한 상승 모멘텀 부재. 엔비디아 실적 발표 전 주요 외사 IB 목표주가 상향 
: 연은 위원 매파적 발언 지속 됐으나 금리 영향력 미미. 이더리움 ETF 현물 승인 기대에 가상화폐 급등

- KOSPI 역시 외국인 선물 매수세 대폭 축소되며 관망세. 뚜렷한 상승 업종 부재한 가운데 순환매 장세
: 전일 7,983계약 순매수하며 시장 상승 견인했던 외국인 1,300여 계약 순매수 하며 순매수 규모 축소 
: 환율 역시 상승. 1,350원대 하회했던 원/달러 환율 1,360원대 후반까지 상승하며 외인 자금 유입 미미
: 전일 엔비디아, 마이크론 상승에 HBM 모멘텀 더 강한 SK하이닉스 상대적 강세 
: 삼성전기(MLCC 수요 회복), 이수페타시스(실적호조, 52주 신고가), 코스맥스(호실적, 수출모멘텀) 등
: 뚜렷한 상승 업종 부재. 실적 모멘텀 (수출 호조, 이익추정치 상향) 추가된 종목별 순환매 장세 
: 지수 향방 및 자금 유입 여부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 달릴 것. 실적 예상치 부합 및 가이던스 확인 필요

KOSDAQ은 0.1% 하락한 846p. HLB 쇼크, 3거래일 만에 진정. 2차전지 악재에 하락세 지속
- 미국 정부의 중국산 배터리 관세 부과에 테슬라 차량 가격 인상 우려 부각되며 2차전지 약세
: 엔비디아 실적 대기. 필반 지수는 실적 기대감에 강세 보였음에도 국내 반도체 업종은 관망하는 분위기
: 가상화폐(SEC의 이더리움 현물 ETF 승인 기대감에 가상화폐 강세), 화장품(미국향 수출 호조 지속)

원/달러 환율은 경제지표 발표 부재한 가운데 연준 위원들의 신중론 이어지며 8.7원 상승한 1,364.6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4%, 대만(가권) -0.1%, 홍콩(항셍) -0.8%,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5738
위 내용은 2024년 5월 21일 11시 1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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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5월 21일
『외국인 현선물 순매도와 대형주 약세』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724.18 (-0.65%), 코스닥 846.51 (-0.07%)

투심 회복에 역부족인 이벤트

KOSPI, KOSDAQ은 각각 0.7%, 0.1% 하락했습니다. Nvidia(+2.5%)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Barclays 등이 간밤 Nvidia의 목표주가를 상향했고, Microsoft(+1.2%)가 생성형 AI 기능을 탑재한 Copilot+PC를 공개했습니다. AI 기대감이 커지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2%)가 NASDAQ의 신고가 경신을 견인했습니다. 연준 인사들의 발언은 전반적으로 중립적(필립 제퍼슨·마이클 바·래피얼 보스틱 등)이었지만, 로레타 메스터 총재는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며 신중론을 보였습니다. 중국 부동산 부양책에도 투심이 살아나지 못하면서 낙폭을 키운 점도 지수에 비우호적이었습니다(Shanghai -0.5%, HSCEI -2.1%). 양 시장 2차전지 부진에 낙폭 키웠지만, KOSDAQ은 화장품·소부장주 강세에 선방했습니다.

업종 악재는 설상가상

의료정밀(+1.6%)·전기가스업(+0.2%)·서비스업(+0.1%)을 제외한 대다수 업종 약세였습니다. 특히 해운주(흥아해운 -4.9%, HMM -3.1% 등)를 중심으로 운수창고(-1.6%) 차익실현이 나타났고, 중국 경기 회복 의구심에 철강금속(-1.2%)·화학(-1.1%) 업종이 하락률 상위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미국의 대중국 배터리 관세 인상(7.5%→25%)이 Tesla(-1.4%) 가격 경쟁력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우려 제기되자(WSJ) 2차전지 밸류체인(엘앤에프 -5.4%, LG에너지솔루션 -2.0% 등)의 낙폭이 확대됐습니다.
#특징업종: 1)K-뷰티: 아모레퍼시픽(+2.8%)·코스맥스(+4.7%) 등 신고가  2)비대면 진료: 과기부, 비대면 진료 제도화 추진(인성정보 +12.3% 등)

수출 호조에도 대형주 약세

오늘 양 시장 대형주 중심 약세를 보였습니다(KOSPI 대형주 -0.7%, KOSDAQ 대형주 -0.5%). 5월 1~20일 수출 데이터 호조(조업일수 고려 일평균 수출 +17.7% YoY)를 고려하면 다소 아쉬운 모습입니다. 반도체(+45.5%) 수출이 크게 증가했지만 SK하이닉스(+1.0%)·삼성전자(-0.6%) 차별화가 나타났습니다. 달러-원 환율이 3일 연속 상승하면서 외국인의 양 시장 현선물 매도세가 나타난 점도 대형주 중심 지수 약세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내일까지도 경계 심리 이어지며 힘든 장이 될 것 같습니다.
#주요일정: 1)美 존슨레드북 소매판매지수(21:55) 2)韓 4월 PPI(22일 06:00) 3)韓 6월 제조업전망BSI(22일 06: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5748
위 내용은 2024년 5월 21일 17시 0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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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5월 22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실적 발표 관망세 속 빛나는 K-뷰티, 푸드』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1% 상승한 2,725p. 공매도 재개 우려 완화에 외국인 자금 재유입. 수출 호조 업종 강세
- 미국 주식시장은 엔비디아, 테슬라 상승에 S&P500, NASDAQ 신고가 경신. 엔비디아 실적 대기
: 이더리움 현물 ETF 승인 기대에 상승. 테슬라(+6.7%) 전기트럭 ‘세미’ 생산 확대 기대 속 상승 
: 연준 위원 비둘기파적 발언에 시장금리 소폭 반락. 윌러 연준 이사 “금리 인상 불필요” 입장

- KOSPI는 장초 외인 선물 매도에 하락 출발, 내달 공매도 재개 우려 완화되며 순매수 전환 속 반등
: 대통령실, 공매도 전산 시스템 갖춰지지 않으면 재개하지 않는다는 입장 재확인 (연합뉴스) 
: 전일 이어 장초 외국인 선물 순매도 규모 확대(장초 -6,000계약 이상->현재 +1,200계약)후 순매수 전환 
: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두고 K-푸드, K-뷰티, 전력기계 등 실적 모멘텀 추가된 업종 강세 지속 
: 음식료) 동원 F&B, 대상 52주 신고가. CJ제일제당, 삼양식품, 빙그레 모두 상승. 수출로 인한 호실적 기대
: 화장품) 1분기 화장품 수출액 YoY +22%.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수출로 인한 호실적 기대 2
: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두고 실적 모멘텀 (수출 호조, 이익추정치 상향) 추가된 업종에 수급 유입 
: 지수 향방 및 자금 유입 여부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 달릴 것. 실적 예상치 부합 및 가이던스 확인 필요

KOSDAQ은 0.2% 상승한 848p. 엔비디아 실적, FOMC 의사록 대기하며 개별 이슈에 따른 종목 장세
- KOSDAQ, 4거래일 만에 반등. 이벤트 대기 심리에 반등 폭은 크지 않은 가운데 개별 종목 장세 시현
: 머크 자체 개발 키트루다SC 조용히 실패 발표. 알테오젠, 상대적 기술력 부각되며 강세 지속
: 게임(넥슨, 던파 모바일 흥행 기대), 수소차(현대차, 수소 상용 밸류체인 확장 계획 발표)

원/달러 환율은 비둘기파적 연준이사 발언에도 FOMC 의사록 대기 심리에 보합. 0.6원 하락한 1,362.7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8%, 대만(가권) +0.4%, 홍콩(항셍) -0.3%,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5761
위 내용은 2024년 5월 22일 11시 2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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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각>
『ESG Navigator(24-05); ESG 공시 현황과 녹색광물 ETF』
신한투자증권 리서치센터 02-3772-1583

Part 1. ESG 이슈; 국내 ESG 공시기준 추진 현황 [이정빈]
- 한국회계기준원은 ‘제143회 KAI 포럼(지속가능성 공시)’을 5월 16일 개최
- KSSB 공개초안 주요 내용에 일반사항, 기후 관련 공시, 정책목적 공시 포함
- KSSB 향후 일정 및 전망, 국내 ESG 공시는 의견 수렴 후 최종확정될 예정

Part 2. 글로벌 ESG; 신재생 ETF 펀더멘털 점검: 자원부국 및 녹색광물 ETF 강세 [박우열]
- 신재생 ETF 점검: 신재생 중 유일한 증익 및 강세인 녹색광물 ETF
- 자원부국과 녹색광물 ETF: 밸류체인 및 군집 분석
- 신재생 규제 변화: 대중국 수출 규제 / 탄소배출권 소폭 반등

Part 3. ESG 채권; 조용히, 그래도 전진 [정혜진]
- ESG 동향: 1분기 결산 시즌, 정기평가 앞둔 발행시장 비수기
- 이슈: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및 공급망 강화 전략
- ESG 회사채 발행 내역

Part 4. 산업 이슈; 화장품/의류/완구 : 업사이클링 소비 시대 [박현진]
- 순환경제 니즈 강화, 미닝아웃 소비 트렌드 확산 
- 리사이클링 기술 진보, 소비재 기업에겐 장기 성장동력 

※ 원문 확인: https://me2.kr/tQeK4
위 내용은 2024년 5월 22일 16시 4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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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5월 22일
『Nvidia 실적 앞두고 도지 캔들 출현 』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723.46 (-0.03%), 코스닥 845.72 (-0.09%)

이번주 메인 이벤트 앞두고 관망 심리

KOSPI, KOSDAQ은 각각 0.0%, 0.3% 하락했습니다. 오늘 밤에는 5월 FOMC 의사록 공개와 더불어 Nvidia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간밤 미국 증시는 실적 발표 기대감 유입과 더불어 연준 인사의 발언을 소화하며 S&P500, NASDAQ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다수 연준 인사가 금리 인하를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톤으로 발언한 가운데 대표적 매파 인사인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가 ‘4월 물가 보고서는 C+ 수준이지만 추가 금리인상이 필요한 정도는 아니’라고 발언한 점이 금리·달러 추가 상승을 제한하며 증시에 우호적으로 작용했습니다. KOSPI에서는 SK하이닉스(+3.0%) 신고가 경신했고, 한미반도체(+5.1%) 강세였지만 삼성전자(-0.9%) 하락해 도지 캔들을 형성하며 방향성을 탐색했습니다.

자동차 강세 vs 금융주 약세

반도체 종목 내부에서도 상승·하락이 엇갈렸지만 KOSPI 업종 내에서도 차별화가 나타났습니다. 삼성화재(-8.0%)·삼성생명(-5.2%) 등 보험(5.7%)을 비롯해 금융주(KB금융 -3.1%, 신한지주 -2.2% 등) 차익실현 매도세가 지수 하락을 견인했지만 현대차(+9.5%, KOSPI 시총 4위 등극)·기아(+3.9%) 등 운수장비(+3.4%)가 하단을 지지(+8.2p)했습니다.

#특징업종: 1)원전: 영국 원전 기업단 6월 방한 소식(비에이치아이 +8.8%, 우리기술 +3.5% 등) 2)ESS: AI 전력 관련 美 FirstSolar 신고가 등 재생에너지 주목(SK이터닉스 상한가, 서진시스템 +7.9% 등) 3)수소주: 美·EU 수소 인프라 구축 기대감 등(두산퓨얼셀 +22.3% 등)

자동차 업종 미중 갈등 반사이익 가능성

오늘 자동차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현대차의 수소상용차 사업 확대 발표나 주주 환원 정책 기대감 등도 반영이 되었지만, 미중 분쟁의 반사이익 기대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최근 바이든 행정부가 중국 전기차 관세율을 대폭 상향(25→100%)했고 EU가 중국 전기차 보조금을 조사하는 가운데, 중국 당국이 대형 엔진 수입차에 대한 관세 인상(최대 25%)을 검토한다는 보도(SCMP)가 나왔습니다. 자동차는 중국과 한국의 수출경합도가 높은 품목인 만큼 반사수익 기대감이 크게 나타났습니다.

#주요일정: 1)美 4월 기존주택판매(23:00) 2)美 EIA 원유 재고(23:30) 3)美 5월 FOMC 의사록(23일 03:00) 4)Nvidia 실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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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5월 22일 16시 5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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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5월 23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2가지 포인트 확인: 엔비디아 실적, FOMC 의사록』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1% 하락한 2,720p. 엔비디아 호실적에도 매파적 FOMC 의사록 공개에 더 집중하는 모습
- 엔비디아 1분기 실적발표 요약: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 예상치 상회. 가이던스 예상치 상회, 액면 분할 발표
: 매출액 260.4억달러(컨센대비 +5.9%, +262.1% YoY) 영업이익 180.6억달러(컨센대비 +10.3%, +491.7% YoY) EPS 6.12달러 (컨센대비 +9.3%, +461.5% YoY) , 10:1 주식 분할, 배당 확대 발표에 시장 환호

- 미국 주식시장은 엔비디아 실적 발표 전 관망세 짙어지는 가운데 매파적 FOMC 의사록 공개되며 하락
: 5월 FOMC 의사록 공개. 물가 안정세 부족 판단, 금리 인상 거론. 시장금리 반등. 위험자산 선호도 축소
: 엔비디아 호실적 발표에 시간외 상승(+6.1%). 1,000달러 돌파. 반도체 업종 동반 상승하는 흐름

- KOSPI는 매파적 의사록에 금리 우려 재차 불거지며 약보합. SK하이닉스 20만원 돌파에도 삼성전자 약세
: 매파적 5월 FOMC 의사록 영향에 외인 자금 이탈(선물 3,800계약 넘는 순매도), 원/달러 환율 소폭 반등
: 오늘도 엇갈리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엔비디아 호실적에 20만닉스 돌파. 신고가 경신 
: HBM, 엔비디아향 모멘텀 상대적으로 약한 삼성전자 약보합에 KOSPI 반등 제한되는 흐름 
: 조선, 전기차에 이어 미중 무역갈등 반사 수혜 모멘텀 추가: 中 태양광. HD현대에너지솔루션 상한가  
: 8월 1일부터 중국 태양광 부품 등에 대한 관세 인상 조치. 씨에스윈드, 한화솔루션 등 신재생 상승

KOSDAQ은 0.3% 상승한 848p. 엔비디아 호실적에 크게 반응하지 않는 가운데 저가매수세 유입에 상승
- 반도체 업종, 엔비디아 호실적에도 외국인 매도 매물 출회되며 보합세. 오히려 최근 조정 있었던 종목 강세
: 전일 차익실현 매물 출회됐던 화장품 반등. HLB도 2거래일 연속 하한가 이후 상승세 지속
: 신재생에너지(미중 갈등 수혜 기대, AI 테마 확산), 엔터(SM, 대표 그룹 컴백 기대감과 비핵심 자산 매각)

원/달러 환율은 FOMC 의사록 속 물가 불확실성과 추가 긴축 가능성 언급에 2.8원 상승한 1,365.7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7%, 대만(가권) +0.1%, 홍콩(항셍) -1.4%, 중국(상해) -0.8%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5807
위 내용은 2024년 5월 23일 11시 2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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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5월 23일
『외풍(外風)에 흔들리는 KOSPI』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721.81 (-0.06%), 코스닥 846.58 (+0.10%)

고군분투한 반도체

KOSPI, KOSDAQ은 각각 -0.1%, +0.1% 등락했습니다. 5월 FOMC에서 파월 연준 의장은 스태그플레이션이나 금리 인상 등 우려 요인에 선을 그으며 시장을 진정시켰습니다. 다만 간밤 공개된 의사록에서는 곳곳에서 추가 긴축이나 QT 관련 매파적 논의가 확인되면서 시장의 경계감이 나타났습니다. 한편 Nvidia는 시장의 의구심이 무색할만큼 또 한 번 어닝 서프라이즈를 보여주었음에도 온기는 확산되지 못했습니다(SK하이닉스 고가 +3.2% → 종가 +1.2%, 한미반도체 3.7% → -0.6%). 이후 대통령 주재 경제이슈점검회의에서 총 26조원 규모 반도체 산업 지원책을 발표하면서 외국인의 현선물 수급이 개선됐습니다. 삼성전자도 상승 전환에 성공(저가 -0.8% → 종가 +0.8%)하며 KOSPI의 회복에 기여했습니다.

재생에너지 러브콜

지난주 바이든 행정부의 대중국 관세 확대 이후 미중 분쟁의 수혜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간밤 USTR(미국 무역대표부)에서 해당 조치가 8/1일 부로 발효된다고 밝히면서 First Solar(+18.7%)·Bloom Energy(+12.4%) 등이 급등했고, 국내에서도 태양광(한화솔루션 +12.0%, HD현대에너지솔루션 상한가 등), 풍력(SK오션플랜트 +14.1%, 씨에스윈드 +5.0% 등), 수소(범한퓨얼셀 +25.2%, 에스퓨얼셀 +1.5% 등)와 같은 재생에너지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및 RE100 등 탄소배출 규제 달성을 위한 빅테크(Microsoft·Alphabet 등)의 돌파구로 재생에너지가 주목을 받고 있는 점도 강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동북아시아 훈풍

오늘 한·중·일 동북아 관련 이슈가 다수 부각됐습니다. 지난 2019년 12월 이후 약 4년 5개월 만에 한중일 정상회의(26~27일) 개최가 확정됐습니다. 여기에 더해 미디어엔터 관련 호재들도 있었습니다. 인디밴드 ‘Say Sue Me’의 베이징 공연이 승인되면서 한한령으로 중단됐던 한국 가수의 현지 공연이 9년 만에 재개가 됐습니다. 영화 ‘범죄도시4’는 2017년 ‘오! 문희’ 이후 6년 만에 상해 국제영화제에 초청돼 중국 관객들 앞에 상영될 예정입니다. 이에 한한령 해제 기대감이 나타나며 에스엠(+11.3%)·큐브엔터(+7.9%) 등 엔터주 주가가 오랜만에 급등했습니다.
#주요일정: 1)美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21:30) 2)美 5월 S&P Global PMI(22:45) 3)美 4월 신규주택판매(23: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5831
위 내용은 2024년 5월 23일 16시 5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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