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Invitation] 신나고 금융시장 포럼
2024년 하반기 국내외 금융시장 및 주요 산업 전망
[첫째날] 경제 및 금융시장 전망
일시: 5월 21일(화) 13시 30분
[둘째날] 주요 산업 전망
일시: 5월 22일(수) 13시 30분
참여방법: 신한투자증권 알파TV 라이브 방송
(www.youtube.com/@shinhansecurities)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홍보영상]
https://youtu.be/5owhgf99-1M
[모바일 초대장]
https://bit.ly/3WJSeyi
2024년 하반기 국내외 금융시장 및 주요 산업 전망
[첫째날] 경제 및 금융시장 전망
일시: 5월 21일(화) 13시 30분
[둘째날] 주요 산업 전망
일시: 5월 22일(수) 13시 30분
참여방법: 신한투자증권 알파TV 라이브 방송
(www.youtube.com/@shinhansecurities)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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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영상]
https://youtu.be/5owhgf99-1M
[모바일 초대장]
https://bit.ly/3WJSeyi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Invitation] 신나고 금융시장 포럼
2024년 하반기 국내외 금융시장 및 주요 산업 전망
[첫째날] 경제 및 금융시장 전망
일시: 5월 21일(화) 13시 30분
참여방법: 신한투자증권 공식 유튜브 라이브 방송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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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Live 방송]
https://youtube.com/live/0J2Bndh1JY8
[발표 자료 PDF]
https://bit.ly/3yusRXh
2024년 하반기 국내외 금융시장 및 주요 산업 전망
[첫째날] 경제 및 금융시장 전망
일시: 5월 21일(화) 13시 30분
참여방법: 신한투자증권 공식 유튜브 라이브 방송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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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Live 방송]
https://youtube.com/live/0J2Bndh1JY8
[발표 자료 PDF]
https://bit.ly/3yusRXh
마켓레이더(5월 21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엔비디아 실적 발표 5분 대기조』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4% 하락한 2,730p. 추가 상승 모멘텀 부재한 가운데 엔비디아 실적 발표 대기 속 관망세
- 미국 주식시장은 엔비디아, 마이크론 상승에 NASDAQ 신고가 경신. Dow는 40,000p 하회 속 혼조세
: 소비자물가 발표 이후 뚜렷한 상승 모멘텀 부재. 엔비디아 실적 발표 전 주요 외사 IB 목표주가 상향
: 연은 위원 매파적 발언 지속 됐으나 금리 영향력 미미. 이더리움 ETF 현물 승인 기대에 가상화폐 급등
- KOSPI 역시 외국인 선물 매수세 대폭 축소되며 관망세. 뚜렷한 상승 업종 부재한 가운데 순환매 장세
: 전일 7,983계약 순매수하며 시장 상승 견인했던 외국인 1,300여 계약 순매수 하며 순매수 규모 축소
: 환율 역시 상승. 1,350원대 하회했던 원/달러 환율 1,360원대 후반까지 상승하며 외인 자금 유입 미미
: 전일 엔비디아, 마이크론 상승에 HBM 모멘텀 더 강한 SK하이닉스 상대적 강세
: 삼성전기(MLCC 수요 회복), 이수페타시스(실적호조, 52주 신고가), 코스맥스(호실적, 수출모멘텀) 등
: 뚜렷한 상승 업종 부재. 실적 모멘텀 (수출 호조, 이익추정치 상향) 추가된 종목별 순환매 장세
: 지수 향방 및 자금 유입 여부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 달릴 것. 실적 예상치 부합 및 가이던스 확인 필요
KOSDAQ은 0.1% 하락한 846p. HLB 쇼크, 3거래일 만에 진정. 2차전지 악재에 하락세 지속
- 미국 정부의 중국산 배터리 관세 부과에 테슬라 차량 가격 인상 우려 부각되며 2차전지 약세
: 엔비디아 실적 대기. 필반 지수는 실적 기대감에 강세 보였음에도 국내 반도체 업종은 관망하는 분위기
: 가상화폐(SEC의 이더리움 현물 ETF 승인 기대감에 가상화폐 강세), 화장품(미국향 수출 호조 지속)
원/달러 환율은 경제지표 발표 부재한 가운데 연준 위원들의 신중론 이어지며 8.7원 상승한 1,364.6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4%, 대만(가권) -0.1%, 홍콩(항셍) -0.8%,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5738
위 내용은 2024년 5월 21일 11시 1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 5분 대기조』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4% 하락한 2,730p. 추가 상승 모멘텀 부재한 가운데 엔비디아 실적 발표 대기 속 관망세
- 미국 주식시장은 엔비디아, 마이크론 상승에 NASDAQ 신고가 경신. Dow는 40,000p 하회 속 혼조세
: 소비자물가 발표 이후 뚜렷한 상승 모멘텀 부재. 엔비디아 실적 발표 전 주요 외사 IB 목표주가 상향
: 연은 위원 매파적 발언 지속 됐으나 금리 영향력 미미. 이더리움 ETF 현물 승인 기대에 가상화폐 급등
- KOSPI 역시 외국인 선물 매수세 대폭 축소되며 관망세. 뚜렷한 상승 업종 부재한 가운데 순환매 장세
: 전일 7,983계약 순매수하며 시장 상승 견인했던 외국인 1,300여 계약 순매수 하며 순매수 규모 축소
: 환율 역시 상승. 1,350원대 하회했던 원/달러 환율 1,360원대 후반까지 상승하며 외인 자금 유입 미미
: 전일 엔비디아, 마이크론 상승에 HBM 모멘텀 더 강한 SK하이닉스 상대적 강세
: 삼성전기(MLCC 수요 회복), 이수페타시스(실적호조, 52주 신고가), 코스맥스(호실적, 수출모멘텀) 등
: 뚜렷한 상승 업종 부재. 실적 모멘텀 (수출 호조, 이익추정치 상향) 추가된 종목별 순환매 장세
: 지수 향방 및 자금 유입 여부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 달릴 것. 실적 예상치 부합 및 가이던스 확인 필요
KOSDAQ은 0.1% 하락한 846p. HLB 쇼크, 3거래일 만에 진정. 2차전지 악재에 하락세 지속
- 미국 정부의 중국산 배터리 관세 부과에 테슬라 차량 가격 인상 우려 부각되며 2차전지 약세
: 엔비디아 실적 대기. 필반 지수는 실적 기대감에 강세 보였음에도 국내 반도체 업종은 관망하는 분위기
: 가상화폐(SEC의 이더리움 현물 ETF 승인 기대감에 가상화폐 강세), 화장품(미국향 수출 호조 지속)
원/달러 환율은 경제지표 발표 부재한 가운데 연준 위원들의 신중론 이어지며 8.7원 상승한 1,364.6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4%, 대만(가권) -0.1%, 홍콩(항셍) -0.8%,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5738
위 내용은 2024년 5월 21일 11시 1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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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5월 21일
『외국인 현선물 순매도와 대형주 약세』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724.18 (-0.65%), 코스닥 846.51 (-0.07%)
투심 회복에 역부족인 이벤트
KOSPI, KOSDAQ은 각각 0.7%, 0.1% 하락했습니다. Nvidia(+2.5%)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Barclays 등이 간밤 Nvidia의 목표주가를 상향했고, Microsoft(+1.2%)가 생성형 AI 기능을 탑재한 Copilot+PC를 공개했습니다. AI 기대감이 커지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2%)가 NASDAQ의 신고가 경신을 견인했습니다. 연준 인사들의 발언은 전반적으로 중립적(필립 제퍼슨·마이클 바·래피얼 보스틱 등)이었지만, 로레타 메스터 총재는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며 신중론을 보였습니다. 중국 부동산 부양책에도 투심이 살아나지 못하면서 낙폭을 키운 점도 지수에 비우호적이었습니다(Shanghai -0.5%, HSCEI -2.1%). 양 시장 2차전지 부진에 낙폭 키웠지만, KOSDAQ은 화장품·소부장주 강세에 선방했습니다.
업종 악재는 설상가상
의료정밀(+1.6%)·전기가스업(+0.2%)·서비스업(+0.1%)을 제외한 대다수 업종 약세였습니다. 특히 해운주(흥아해운 -4.9%, HMM -3.1% 등)를 중심으로 운수창고(-1.6%) 차익실현이 나타났고, 중국 경기 회복 의구심에 철강금속(-1.2%)·화학(-1.1%) 업종이 하락률 상위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미국의 대중국 배터리 관세 인상(7.5%→25%)이 Tesla(-1.4%) 가격 경쟁력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우려 제기되자(WSJ) 2차전지 밸류체인(엘앤에프 -5.4%, LG에너지솔루션 -2.0% 등)의 낙폭이 확대됐습니다.
#특징업종: 1)K-뷰티: 아모레퍼시픽(+2.8%)·코스맥스(+4.7%) 등 신고가 2)비대면 진료: 과기부, 비대면 진료 제도화 추진(인성정보 +12.3% 등)
수출 호조에도 대형주 약세
오늘 양 시장 대형주 중심 약세를 보였습니다(KOSPI 대형주 -0.7%, KOSDAQ 대형주 -0.5%). 5월 1~20일 수출 데이터 호조(조업일수 고려 일평균 수출 +17.7% YoY)를 고려하면 다소 아쉬운 모습입니다. 반도체(+45.5%) 수출이 크게 증가했지만 SK하이닉스(+1.0%)·삼성전자(-0.6%) 차별화가 나타났습니다. 달러-원 환율이 3일 연속 상승하면서 외국인의 양 시장 현선물 매도세가 나타난 점도 대형주 중심 지수 약세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내일까지도 경계 심리 이어지며 힘든 장이 될 것 같습니다.
#주요일정: 1)美 존슨레드북 소매판매지수(21:55) 2)韓 4월 PPI(22일 06:00) 3)韓 6월 제조업전망BSI(22일 06: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5748
위 내용은 2024년 5월 21일 17시 0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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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현선물 순매도와 대형주 약세』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724.18 (-0.65%), 코스닥 846.51 (-0.07%)
투심 회복에 역부족인 이벤트
KOSPI, KOSDAQ은 각각 0.7%, 0.1% 하락했습니다. Nvidia(+2.5%)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Barclays 등이 간밤 Nvidia의 목표주가를 상향했고, Microsoft(+1.2%)가 생성형 AI 기능을 탑재한 Copilot+PC를 공개했습니다. AI 기대감이 커지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2.2%)가 NASDAQ의 신고가 경신을 견인했습니다. 연준 인사들의 발언은 전반적으로 중립적(필립 제퍼슨·마이클 바·래피얼 보스틱 등)이었지만, 로레타 메스터 총재는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며 신중론을 보였습니다. 중국 부동산 부양책에도 투심이 살아나지 못하면서 낙폭을 키운 점도 지수에 비우호적이었습니다(Shanghai -0.5%, HSCEI -2.1%). 양 시장 2차전지 부진에 낙폭 키웠지만, KOSDAQ은 화장품·소부장주 강세에 선방했습니다.
업종 악재는 설상가상
의료정밀(+1.6%)·전기가스업(+0.2%)·서비스업(+0.1%)을 제외한 대다수 업종 약세였습니다. 특히 해운주(흥아해운 -4.9%, HMM -3.1% 등)를 중심으로 운수창고(-1.6%) 차익실현이 나타났고, 중국 경기 회복 의구심에 철강금속(-1.2%)·화학(-1.1%) 업종이 하락률 상위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미국의 대중국 배터리 관세 인상(7.5%→25%)이 Tesla(-1.4%) 가격 경쟁력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우려 제기되자(WSJ) 2차전지 밸류체인(엘앤에프 -5.4%, LG에너지솔루션 -2.0% 등)의 낙폭이 확대됐습니다.
#특징업종: 1)K-뷰티: 아모레퍼시픽(+2.8%)·코스맥스(+4.7%) 등 신고가 2)비대면 진료: 과기부, 비대면 진료 제도화 추진(인성정보 +12.3% 등)
수출 호조에도 대형주 약세
오늘 양 시장 대형주 중심 약세를 보였습니다(KOSPI 대형주 -0.7%, KOSDAQ 대형주 -0.5%). 5월 1~20일 수출 데이터 호조(조업일수 고려 일평균 수출 +17.7% YoY)를 고려하면 다소 아쉬운 모습입니다. 반도체(+45.5%) 수출이 크게 증가했지만 SK하이닉스(+1.0%)·삼성전자(-0.6%) 차별화가 나타났습니다. 달러-원 환율이 3일 연속 상승하면서 외국인의 양 시장 현선물 매도세가 나타난 점도 대형주 중심 지수 약세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내일까지도 경계 심리 이어지며 힘든 장이 될 것 같습니다.
#주요일정: 1)美 존슨레드북 소매판매지수(21:55) 2)韓 4월 PPI(22일 06:00) 3)韓 6월 제조업전망BSI(22일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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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5월 21일 17시 0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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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5월 22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실적 발표 관망세 속 빛나는 K-뷰티, 푸드』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1% 상승한 2,725p. 공매도 재개 우려 완화에 외국인 자금 재유입. 수출 호조 업종 강세
- 미국 주식시장은 엔비디아, 테슬라 상승에 S&P500, NASDAQ 신고가 경신. 엔비디아 실적 대기
: 이더리움 현물 ETF 승인 기대에 상승. 테슬라(+6.7%) 전기트럭 ‘세미’ 생산 확대 기대 속 상승
: 연준 위원 비둘기파적 발언에 시장금리 소폭 반락. 윌러 연준 이사 “금리 인상 불필요” 입장
- KOSPI는 장초 외인 선물 매도에 하락 출발, 내달 공매도 재개 우려 완화되며 순매수 전환 속 반등
: 대통령실, 공매도 전산 시스템 갖춰지지 않으면 재개하지 않는다는 입장 재확인 (연합뉴스)
: 전일 이어 장초 외국인 선물 순매도 규모 확대(장초 -6,000계약 이상->현재 +1,200계약)후 순매수 전환
: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두고 K-푸드, K-뷰티, 전력기계 등 실적 모멘텀 추가된 업종 강세 지속
: 음식료) 동원 F&B, 대상 52주 신고가. CJ제일제당, 삼양식품, 빙그레 모두 상승. 수출로 인한 호실적 기대
: 화장품) 1분기 화장품 수출액 YoY +22%.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수출로 인한 호실적 기대 2
: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두고 실적 모멘텀 (수출 호조, 이익추정치 상향) 추가된 업종에 수급 유입
: 지수 향방 및 자금 유입 여부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 달릴 것. 실적 예상치 부합 및 가이던스 확인 필요
KOSDAQ은 0.2% 상승한 848p. 엔비디아 실적, FOMC 의사록 대기하며 개별 이슈에 따른 종목 장세
- KOSDAQ, 4거래일 만에 반등. 이벤트 대기 심리에 반등 폭은 크지 않은 가운데 개별 종목 장세 시현
: 머크 자체 개발 키트루다SC 조용히 실패 발표. 알테오젠, 상대적 기술력 부각되며 강세 지속
: 게임(넥슨, 던파 모바일 흥행 기대), 수소차(현대차, 수소 상용 밸류체인 확장 계획 발표)
원/달러 환율은 비둘기파적 연준이사 발언에도 FOMC 의사록 대기 심리에 보합. 0.6원 하락한 1,362.7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8%, 대만(가권) +0.4%, 홍콩(항셍) -0.3%,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5761
위 내용은 2024년 5월 22일 11시 2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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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발표 관망세 속 빛나는 K-뷰티, 푸드』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1% 상승한 2,725p. 공매도 재개 우려 완화에 외국인 자금 재유입. 수출 호조 업종 강세
- 미국 주식시장은 엔비디아, 테슬라 상승에 S&P500, NASDAQ 신고가 경신. 엔비디아 실적 대기
: 이더리움 현물 ETF 승인 기대에 상승. 테슬라(+6.7%) 전기트럭 ‘세미’ 생산 확대 기대 속 상승
: 연준 위원 비둘기파적 발언에 시장금리 소폭 반락. 윌러 연준 이사 “금리 인상 불필요” 입장
- KOSPI는 장초 외인 선물 매도에 하락 출발, 내달 공매도 재개 우려 완화되며 순매수 전환 속 반등
: 대통령실, 공매도 전산 시스템 갖춰지지 않으면 재개하지 않는다는 입장 재확인 (연합뉴스)
: 전일 이어 장초 외국인 선물 순매도 규모 확대(장초 -6,000계약 이상->현재 +1,200계약)후 순매수 전환
: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두고 K-푸드, K-뷰티, 전력기계 등 실적 모멘텀 추가된 업종 강세 지속
: 음식료) 동원 F&B, 대상 52주 신고가. CJ제일제당, 삼양식품, 빙그레 모두 상승. 수출로 인한 호실적 기대
: 화장품) 1분기 화장품 수출액 YoY +22%.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수출로 인한 호실적 기대 2
: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두고 실적 모멘텀 (수출 호조, 이익추정치 상향) 추가된 업종에 수급 유입
: 지수 향방 및 자금 유입 여부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에 달릴 것. 실적 예상치 부합 및 가이던스 확인 필요
KOSDAQ은 0.2% 상승한 848p. 엔비디아 실적, FOMC 의사록 대기하며 개별 이슈에 따른 종목 장세
- KOSDAQ, 4거래일 만에 반등. 이벤트 대기 심리에 반등 폭은 크지 않은 가운데 개별 종목 장세 시현
: 머크 자체 개발 키트루다SC 조용히 실패 발표. 알테오젠, 상대적 기술력 부각되며 강세 지속
: 게임(넥슨, 던파 모바일 흥행 기대), 수소차(현대차, 수소 상용 밸류체인 확장 계획 발표)
원/달러 환율은 비둘기파적 연준이사 발언에도 FOMC 의사록 대기 심리에 보합. 0.6원 하락한 1,362.7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8%, 대만(가권) +0.4%, 홍콩(항셍) -0.3%,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5761
위 내용은 2024년 5월 22일 11시 2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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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각>
『ESG Navigator(24-05); ESG 공시 현황과 녹색광물 ETF』
신한투자증권 리서치센터 ☎ 02-3772-1583
Part 1. ESG 이슈; 국내 ESG 공시기준 추진 현황 [이정빈]
- 한국회계기준원은 ‘제143회 KAI 포럼(지속가능성 공시)’을 5월 16일 개최
- KSSB 공개초안 주요 내용에 일반사항, 기후 관련 공시, 정책목적 공시 포함
- KSSB 향후 일정 및 전망, 국내 ESG 공시는 의견 수렴 후 최종확정될 예정
Part 2. 글로벌 ESG; 신재생 ETF 펀더멘털 점검: 자원부국 및 녹색광물 ETF 강세 [박우열]
- 신재생 ETF 점검: 신재생 중 유일한 증익 및 강세인 녹색광물 ETF
- 자원부국과 녹색광물 ETF: 밸류체인 및 군집 분석
- 신재생 규제 변화: 대중국 수출 규제 / 탄소배출권 소폭 반등
Part 3. ESG 채권; 조용히, 그래도 전진 [정혜진]
- ESG 동향: 1분기 결산 시즌, 정기평가 앞둔 발행시장 비수기
- 이슈: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및 공급망 강화 전략
- ESG 회사채 발행 내역
Part 4. 산업 이슈; 화장품/의류/완구 : 업사이클링 소비 시대 [박현진]
- 순환경제 니즈 강화, 미닝아웃 소비 트렌드 확산
- 리사이클링 기술 진보, 소비재 기업에겐 장기 성장동력
※ 원문 확인: https://me2.kr/tQeK4
위 내용은 2024년 5월 22일 16시 4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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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Navigator(24-05); ESG 공시 현황과 녹색광물 ETF』
신한투자증권 리서치센터 ☎ 02-3772-1583
Part 1. ESG 이슈; 국내 ESG 공시기준 추진 현황 [이정빈]
- 한국회계기준원은 ‘제143회 KAI 포럼(지속가능성 공시)’을 5월 16일 개최
- KSSB 공개초안 주요 내용에 일반사항, 기후 관련 공시, 정책목적 공시 포함
- KSSB 향후 일정 및 전망, 국내 ESG 공시는 의견 수렴 후 최종확정될 예정
Part 2. 글로벌 ESG; 신재생 ETF 펀더멘털 점검: 자원부국 및 녹색광물 ETF 강세 [박우열]
- 신재생 ETF 점검: 신재생 중 유일한 증익 및 강세인 녹색광물 ETF
- 자원부국과 녹색광물 ETF: 밸류체인 및 군집 분석
- 신재생 규제 변화: 대중국 수출 규제 / 탄소배출권 소폭 반등
Part 3. ESG 채권; 조용히, 그래도 전진 [정혜진]
- ESG 동향: 1분기 결산 시즌, 정기평가 앞둔 발행시장 비수기
- 이슈: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및 공급망 강화 전략
- ESG 회사채 발행 내역
Part 4. 산업 이슈; 화장품/의류/완구 : 업사이클링 소비 시대 [박현진]
- 순환경제 니즈 강화, 미닝아웃 소비 트렌드 확산
- 리사이클링 기술 진보, 소비재 기업에겐 장기 성장동력
※ 원문 확인: https://me2.kr/tQeK4
위 내용은 2024년 5월 22일 16시 4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5월 22일
『Nvidia 실적 앞두고 도지 캔들 출현 』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723.46 (-0.03%), 코스닥 845.72 (-0.09%)
이번주 메인 이벤트 앞두고 관망 심리
KOSPI, KOSDAQ은 각각 0.0%, 0.3% 하락했습니다. 오늘 밤에는 5월 FOMC 의사록 공개와 더불어 Nvidia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간밤 미국 증시는 실적 발표 기대감 유입과 더불어 연준 인사의 발언을 소화하며 S&P500, NASDAQ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다수 연준 인사가 금리 인하를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톤으로 발언한 가운데 대표적 매파 인사인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가 ‘4월 물가 보고서는 C+ 수준이지만 추가 금리인상이 필요한 정도는 아니’라고 발언한 점이 금리·달러 추가 상승을 제한하며 증시에 우호적으로 작용했습니다. KOSPI에서는 SK하이닉스(+3.0%) 신고가 경신했고, 한미반도체(+5.1%) 강세였지만 삼성전자(-0.9%) 하락해 도지 캔들을 형성하며 방향성을 탐색했습니다.
자동차 강세 vs 금융주 약세
반도체 종목 내부에서도 상승·하락이 엇갈렸지만 KOSPI 업종 내에서도 차별화가 나타났습니다. 삼성화재(-8.0%)·삼성생명(-5.2%) 등 보험(5.7%)을 비롯해 금융주(KB금융 -3.1%, 신한지주 -2.2% 등) 차익실현 매도세가 지수 하락을 견인했지만 현대차(+9.5%, KOSPI 시총 4위 등극)·기아(+3.9%) 등 운수장비(+3.4%)가 하단을 지지(+8.2p)했습니다.
#특징업종: 1)원전: 영국 원전 기업단 6월 방한 소식(비에이치아이 +8.8%, 우리기술 +3.5% 등) 2)ESS: AI 전력 관련 美 FirstSolar 신고가 등 재생에너지 주목(SK이터닉스 상한가, 서진시스템 +7.9% 등) 3)수소주: 美·EU 수소 인프라 구축 기대감 등(두산퓨얼셀 +22.3% 등)
자동차 업종 미중 갈등 반사이익 가능성
오늘 자동차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현대차의 수소상용차 사업 확대 발표나 주주 환원 정책 기대감 등도 반영이 되었지만, 미중 분쟁의 반사이익 기대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최근 바이든 행정부가 중국 전기차 관세율을 대폭 상향(25→100%)했고 EU가 중국 전기차 보조금을 조사하는 가운데, 중국 당국이 대형 엔진 수입차에 대한 관세 인상(최대 25%)을 검토한다는 보도(SCMP)가 나왔습니다. 자동차는 중국과 한국의 수출경합도가 높은 품목인 만큼 반사수익 기대감이 크게 나타났습니다.
#주요일정: 1)美 4월 기존주택판매(23:00) 2)美 EIA 원유 재고(23:30) 3)美 5월 FOMC 의사록(23일 03:00) 4)Nvidia 실적 발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5792
위 내용은 2024년 5월 22일 16시 5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Nvidia 실적 앞두고 도지 캔들 출현 』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723.46 (-0.03%), 코스닥 845.72 (-0.09%)
이번주 메인 이벤트 앞두고 관망 심리
KOSPI, KOSDAQ은 각각 0.0%, 0.3% 하락했습니다. 오늘 밤에는 5월 FOMC 의사록 공개와 더불어 Nvidia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간밤 미국 증시는 실적 발표 기대감 유입과 더불어 연준 인사의 발언을 소화하며 S&P500, NASDAQ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다수 연준 인사가 금리 인하를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톤으로 발언한 가운데 대표적 매파 인사인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가 ‘4월 물가 보고서는 C+ 수준이지만 추가 금리인상이 필요한 정도는 아니’라고 발언한 점이 금리·달러 추가 상승을 제한하며 증시에 우호적으로 작용했습니다. KOSPI에서는 SK하이닉스(+3.0%) 신고가 경신했고, 한미반도체(+5.1%) 강세였지만 삼성전자(-0.9%) 하락해 도지 캔들을 형성하며 방향성을 탐색했습니다.
자동차 강세 vs 금융주 약세
반도체 종목 내부에서도 상승·하락이 엇갈렸지만 KOSPI 업종 내에서도 차별화가 나타났습니다. 삼성화재(-8.0%)·삼성생명(-5.2%) 등 보험(5.7%)을 비롯해 금융주(KB금융 -3.1%, 신한지주 -2.2% 등) 차익실현 매도세가 지수 하락을 견인했지만 현대차(+9.5%, KOSPI 시총 4위 등극)·기아(+3.9%) 등 운수장비(+3.4%)가 하단을 지지(+8.2p)했습니다.
#특징업종: 1)원전: 영국 원전 기업단 6월 방한 소식(비에이치아이 +8.8%, 우리기술 +3.5% 등) 2)ESS: AI 전력 관련 美 FirstSolar 신고가 등 재생에너지 주목(SK이터닉스 상한가, 서진시스템 +7.9% 등) 3)수소주: 美·EU 수소 인프라 구축 기대감 등(두산퓨얼셀 +22.3% 등)
자동차 업종 미중 갈등 반사이익 가능성
오늘 자동차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습니다. 현대차의 수소상용차 사업 확대 발표나 주주 환원 정책 기대감 등도 반영이 되었지만, 미중 분쟁의 반사이익 기대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최근 바이든 행정부가 중국 전기차 관세율을 대폭 상향(25→100%)했고 EU가 중국 전기차 보조금을 조사하는 가운데, 중국 당국이 대형 엔진 수입차에 대한 관세 인상(최대 25%)을 검토한다는 보도(SCMP)가 나왔습니다. 자동차는 중국과 한국의 수출경합도가 높은 품목인 만큼 반사수익 기대감이 크게 나타났습니다.
#주요일정: 1)美 4월 기존주택판매(23:00) 2)美 EIA 원유 재고(23:30) 3)美 5월 FOMC 의사록(23일 03:00) 4)Nvidia 실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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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5월 23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2가지 포인트 확인: 엔비디아 실적, FOMC 의사록』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1% 하락한 2,720p. 엔비디아 호실적에도 매파적 FOMC 의사록 공개에 더 집중하는 모습
- 엔비디아 1분기 실적발표 요약: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 예상치 상회. 가이던스 예상치 상회, 액면 분할 발표
: 매출액 260.4억달러(컨센대비 +5.9%, +262.1% YoY) 영업이익 180.6억달러(컨센대비 +10.3%, +491.7% YoY) EPS 6.12달러 (컨센대비 +9.3%, +461.5% YoY) , 10:1 주식 분할, 배당 확대 발표에 시장 환호
- 미국 주식시장은 엔비디아 실적 발표 전 관망세 짙어지는 가운데 매파적 FOMC 의사록 공개되며 하락
: 5월 FOMC 의사록 공개. 물가 안정세 부족 판단, 금리 인상 거론. 시장금리 반등. 위험자산 선호도 축소
: 엔비디아 호실적 발표에 시간외 상승(+6.1%). 1,000달러 돌파. 반도체 업종 동반 상승하는 흐름
- KOSPI는 매파적 의사록에 금리 우려 재차 불거지며 약보합. SK하이닉스 20만원 돌파에도 삼성전자 약세
: 매파적 5월 FOMC 의사록 영향에 외인 자금 이탈(선물 3,800계약 넘는 순매도), 원/달러 환율 소폭 반등
: 오늘도 엇갈리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엔비디아 호실적에 20만닉스 돌파. 신고가 경신
: HBM, 엔비디아향 모멘텀 상대적으로 약한 삼성전자 약보합에 KOSPI 반등 제한되는 흐름
: 조선, 전기차에 이어 미중 무역갈등 반사 수혜 모멘텀 추가: 中 태양광. HD현대에너지솔루션 상한가
: 8월 1일부터 중국 태양광 부품 등에 대한 관세 인상 조치. 씨에스윈드, 한화솔루션 등 신재생 상승
KOSDAQ은 0.3% 상승한 848p. 엔비디아 호실적에 크게 반응하지 않는 가운데 저가매수세 유입에 상승
- 반도체 업종, 엔비디아 호실적에도 외국인 매도 매물 출회되며 보합세. 오히려 최근 조정 있었던 종목 강세
: 전일 차익실현 매물 출회됐던 화장품 반등. HLB도 2거래일 연속 하한가 이후 상승세 지속
: 신재생에너지(미중 갈등 수혜 기대, AI 테마 확산), 엔터(SM, 대표 그룹 컴백 기대감과 비핵심 자산 매각)
원/달러 환율은 FOMC 의사록 속 물가 불확실성과 추가 긴축 가능성 언급에 2.8원 상승한 1,365.7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7%, 대만(가권) +0.1%, 홍콩(항셍) -1.4%, 중국(상해) -0.8%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5807
위 내용은 2024년 5월 23일 11시 2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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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가지 포인트 확인: 엔비디아 실적, FOMC 의사록』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1% 하락한 2,720p. 엔비디아 호실적에도 매파적 FOMC 의사록 공개에 더 집중하는 모습
- 엔비디아 1분기 실적발표 요약: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 예상치 상회. 가이던스 예상치 상회, 액면 분할 발표
: 매출액 260.4억달러(컨센대비 +5.9%, +262.1% YoY) 영업이익 180.6억달러(컨센대비 +10.3%, +491.7% YoY) EPS 6.12달러 (컨센대비 +9.3%, +461.5% YoY) , 10:1 주식 분할, 배당 확대 발표에 시장 환호
- 미국 주식시장은 엔비디아 실적 발표 전 관망세 짙어지는 가운데 매파적 FOMC 의사록 공개되며 하락
: 5월 FOMC 의사록 공개. 물가 안정세 부족 판단, 금리 인상 거론. 시장금리 반등. 위험자산 선호도 축소
: 엔비디아 호실적 발표에 시간외 상승(+6.1%). 1,000달러 돌파. 반도체 업종 동반 상승하는 흐름
- KOSPI는 매파적 의사록에 금리 우려 재차 불거지며 약보합. SK하이닉스 20만원 돌파에도 삼성전자 약세
: 매파적 5월 FOMC 의사록 영향에 외인 자금 이탈(선물 3,800계약 넘는 순매도), 원/달러 환율 소폭 반등
: 오늘도 엇갈리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엔비디아 호실적에 20만닉스 돌파. 신고가 경신
: HBM, 엔비디아향 모멘텀 상대적으로 약한 삼성전자 약보합에 KOSPI 반등 제한되는 흐름
: 조선, 전기차에 이어 미중 무역갈등 반사 수혜 모멘텀 추가: 中 태양광. HD현대에너지솔루션 상한가
: 8월 1일부터 중국 태양광 부품 등에 대한 관세 인상 조치. 씨에스윈드, 한화솔루션 등 신재생 상승
KOSDAQ은 0.3% 상승한 848p. 엔비디아 호실적에 크게 반응하지 않는 가운데 저가매수세 유입에 상승
- 반도체 업종, 엔비디아 호실적에도 외국인 매도 매물 출회되며 보합세. 오히려 최근 조정 있었던 종목 강세
: 전일 차익실현 매물 출회됐던 화장품 반등. HLB도 2거래일 연속 하한가 이후 상승세 지속
: 신재생에너지(미중 갈등 수혜 기대, AI 테마 확산), 엔터(SM, 대표 그룹 컴백 기대감과 비핵심 자산 매각)
원/달러 환율은 FOMC 의사록 속 물가 불확실성과 추가 긴축 가능성 언급에 2.8원 상승한 1,365.7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7%, 대만(가권) +0.1%, 홍콩(항셍) -1.4%, 중국(상해)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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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5월 23일
『외풍(外風)에 흔들리는 KOSPI』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721.81 (-0.06%), 코스닥 846.58 (+0.10%)
고군분투한 반도체
KOSPI, KOSDAQ은 각각 -0.1%, +0.1% 등락했습니다. 5월 FOMC에서 파월 연준 의장은 스태그플레이션이나 금리 인상 등 우려 요인에 선을 그으며 시장을 진정시켰습니다. 다만 간밤 공개된 의사록에서는 곳곳에서 추가 긴축이나 QT 관련 매파적 논의가 확인되면서 시장의 경계감이 나타났습니다. 한편 Nvidia는 시장의 의구심이 무색할만큼 또 한 번 어닝 서프라이즈를 보여주었음에도 온기는 확산되지 못했습니다(SK하이닉스 고가 +3.2% → 종가 +1.2%, 한미반도체 3.7% → -0.6%). 이후 대통령 주재 경제이슈점검회의에서 총 26조원 규모 반도체 산업 지원책을 발표하면서 외국인의 현선물 수급이 개선됐습니다. 삼성전자도 상승 전환에 성공(저가 -0.8% → 종가 +0.8%)하며 KOSPI의 회복에 기여했습니다.
재생에너지 러브콜
지난주 바이든 행정부의 대중국 관세 확대 이후 미중 분쟁의 수혜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간밤 USTR(미국 무역대표부)에서 해당 조치가 8/1일 부로 발효된다고 밝히면서 First Solar(+18.7%)·Bloom Energy(+12.4%) 등이 급등했고, 국내에서도 태양광(한화솔루션 +12.0%, HD현대에너지솔루션 상한가 등), 풍력(SK오션플랜트 +14.1%, 씨에스윈드 +5.0% 등), 수소(범한퓨얼셀 +25.2%, 에스퓨얼셀 +1.5% 등)와 같은 재생에너지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및 RE100 등 탄소배출 규제 달성을 위한 빅테크(Microsoft·Alphabet 등)의 돌파구로 재생에너지가 주목을 받고 있는 점도 강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동북아시아 훈풍
오늘 한·중·일 동북아 관련 이슈가 다수 부각됐습니다. 지난 2019년 12월 이후 약 4년 5개월 만에 한중일 정상회의(26~27일) 개최가 확정됐습니다. 여기에 더해 미디어엔터 관련 호재들도 있었습니다. 인디밴드 ‘Say Sue Me’의 베이징 공연이 승인되면서 한한령으로 중단됐던 한국 가수의 현지 공연이 9년 만에 재개가 됐습니다. 영화 ‘범죄도시4’는 2017년 ‘오! 문희’ 이후 6년 만에 상해 국제영화제에 초청돼 중국 관객들 앞에 상영될 예정입니다. 이에 한한령 해제 기대감이 나타나며 에스엠(+11.3%)·큐브엔터(+7.9%) 등 엔터주 주가가 오랜만에 급등했습니다.
#주요일정: 1)美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21:30) 2)美 5월 S&P Global PMI(22:45) 3)美 4월 신규주택판매(23: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5831
위 내용은 2024년 5월 23일 16시 5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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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풍(外風)에 흔들리는 KOSPI』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721.81 (-0.06%), 코스닥 846.58 (+0.10%)
고군분투한 반도체
KOSPI, KOSDAQ은 각각 -0.1%, +0.1% 등락했습니다. 5월 FOMC에서 파월 연준 의장은 스태그플레이션이나 금리 인상 등 우려 요인에 선을 그으며 시장을 진정시켰습니다. 다만 간밤 공개된 의사록에서는 곳곳에서 추가 긴축이나 QT 관련 매파적 논의가 확인되면서 시장의 경계감이 나타났습니다. 한편 Nvidia는 시장의 의구심이 무색할만큼 또 한 번 어닝 서프라이즈를 보여주었음에도 온기는 확산되지 못했습니다(SK하이닉스 고가 +3.2% → 종가 +1.2%, 한미반도체 3.7% → -0.6%). 이후 대통령 주재 경제이슈점검회의에서 총 26조원 규모 반도체 산업 지원책을 발표하면서 외국인의 현선물 수급이 개선됐습니다. 삼성전자도 상승 전환에 성공(저가 -0.8% → 종가 +0.8%)하며 KOSPI의 회복에 기여했습니다.
재생에너지 러브콜
지난주 바이든 행정부의 대중국 관세 확대 이후 미중 분쟁의 수혜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간밤 USTR(미국 무역대표부)에서 해당 조치가 8/1일 부로 발효된다고 밝히면서 First Solar(+18.7%)·Bloom Energy(+12.4%) 등이 급등했고, 국내에서도 태양광(한화솔루션 +12.0%, HD현대에너지솔루션 상한가 등), 풍력(SK오션플랜트 +14.1%, 씨에스윈드 +5.0% 등), 수소(범한퓨얼셀 +25.2%, 에스퓨얼셀 +1.5% 등)와 같은 재생에너지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및 RE100 등 탄소배출 규제 달성을 위한 빅테크(Microsoft·Alphabet 등)의 돌파구로 재생에너지가 주목을 받고 있는 점도 강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동북아시아 훈풍
오늘 한·중·일 동북아 관련 이슈가 다수 부각됐습니다. 지난 2019년 12월 이후 약 4년 5개월 만에 한중일 정상회의(26~27일) 개최가 확정됐습니다. 여기에 더해 미디어엔터 관련 호재들도 있었습니다. 인디밴드 ‘Say Sue Me’의 베이징 공연이 승인되면서 한한령으로 중단됐던 한국 가수의 현지 공연이 9년 만에 재개가 됐습니다. 영화 ‘범죄도시4’는 2017년 ‘오! 문희’ 이후 6년 만에 상해 국제영화제에 초청돼 중국 관객들 앞에 상영될 예정입니다. 이에 한한령 해제 기대감이 나타나며 에스엠(+11.3%)·큐브엔터(+7.9%) 등 엔터주 주가가 오랜만에 급등했습니다.
#주요일정: 1)美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21:30) 2)美 5월 S&P Global PMI(22:45) 3)美 4월 신규주택판매(23: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5831
위 내용은 2024년 5월 23일 16시 5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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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5월 24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시장 발목 붙잡는 금리, K-푸드, 뷰티, 팝만 레벨업』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0% 하락한 2,693p. 매파적 FOMC 의사록에 이어 실업수당, PMI 등 견조한 경제지표 유지
- 미국 주식시장은 하락 마감. 엔비디아 호실적에 상승 했으나 강한 경제지표 탓에 시장금리 반등한 영향
: 엔비디아 호실적 발표에 상승(+9.3%). 주가 1,000달러 돌파. 젠슨황 CEO, AI 수요 여전히 견조하다 발언
: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감소, 예상치 하회. S&P Global PMI 제조업,서비스업 모두 예상치 상회 및 상승
: 금리 인하 기대감 재차 축소되며 시장금리 반등. 미 국채 10년물 4.5% 육박. 위험자산 선호도 축소
- KOSPI는 금리 불안 가중 속 외국인 자금 이탈. 일부 수출, 실적 모멘텀 부각되는 테마 제외 약세
: 매파적 5월 FOMC 의사록, 강한 경제지표(PMI), 굳건한 고용으로 인한 금리 불안 지속되는 흐름
: 외국인 오전 현선물 (현물 2,000억원, 선물 8,700계약 넘는 대규모 순매도. 원/달러 환율 1,370원 육박
: 금리 우려> 엔비디아 호실적 으로 귀결. 특히 삼성전자를 둘러싼 노이즈 지속되며 지수 상단 제약
: 삼성전자 HBM, 발열 및 전력소비 문제로 엔비디아 테스트 불통과 (로이터) 보도. 회사 측은 즉각 반박
: 뚜렷한 상승 업종 부재한 가운데 금일 특징 업종은 음식료, 화장품, 엔터 등 호실적 부각되는 업종
: K-푸드) 동원 F&B, 풀무원, 우양 52주 신고가. 김가격 상승 지속. 전일 음식료 차익실현에도 재차 반등
: K-뷰티) 잉글우드랩, 선진뷰티사이언스 52주 신고가. 수출 모멘텀 지속되며 강세. 선크림으로 순환매
: K-팝) 한한령 해제 기대감. 전일 한국 인디밴드 중국 공연 승인, 한중일 정상회담 일정 등 모멘텀 추가
: K-신재생) 조선, 전기차에 이어 미중 무역갈등 반사 수혜. HD현대에너지솔루션 전일 상한가 이어 강세
KOSDAQ은 0.4% 하락한 843p. 반도체 차익실현에 상방 제한된 가운데 테마주 중심으로 수급 집중
- 미국 주식 차익실현 연동되며 반도체 장비 중심 약세. 반면 제약∙바이오는 저가 매수세 유입에 강세
: 전일에 이어 중국 정부의 한한령 해제 기대감 이어지며 엔터&미디어, 여행, 화장품 등 강세
: 전력설비(전력 호황에 주가 모멘텀 지속), 교육(금일 의대 증원 확정. 관련 기대감에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5월 PMI 컨센서스 상회에 9월 금리 인하 기대 위축. 7.5원 상승한 1,369.9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1.2%, 대만(가권) -0.4%, 홍콩(항셍) -0.2%, 중국(상해) +0.3%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5859
위 내용은 2024년 5월 24일 11시 1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시장 발목 붙잡는 금리, K-푸드, 뷰티, 팝만 레벨업』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0% 하락한 2,693p. 매파적 FOMC 의사록에 이어 실업수당, PMI 등 견조한 경제지표 유지
- 미국 주식시장은 하락 마감. 엔비디아 호실적에 상승 했으나 강한 경제지표 탓에 시장금리 반등한 영향
: 엔비디아 호실적 발표에 상승(+9.3%). 주가 1,000달러 돌파. 젠슨황 CEO, AI 수요 여전히 견조하다 발언
: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감소, 예상치 하회. S&P Global PMI 제조업,서비스업 모두 예상치 상회 및 상승
: 금리 인하 기대감 재차 축소되며 시장금리 반등. 미 국채 10년물 4.5% 육박. 위험자산 선호도 축소
- KOSPI는 금리 불안 가중 속 외국인 자금 이탈. 일부 수출, 실적 모멘텀 부각되는 테마 제외 약세
: 매파적 5월 FOMC 의사록, 강한 경제지표(PMI), 굳건한 고용으로 인한 금리 불안 지속되는 흐름
: 외국인 오전 현선물 (현물 2,000억원, 선물 8,700계약 넘는 대규모 순매도. 원/달러 환율 1,370원 육박
: 금리 우려> 엔비디아 호실적 으로 귀결. 특히 삼성전자를 둘러싼 노이즈 지속되며 지수 상단 제약
: 삼성전자 HBM, 발열 및 전력소비 문제로 엔비디아 테스트 불통과 (로이터) 보도. 회사 측은 즉각 반박
: 뚜렷한 상승 업종 부재한 가운데 금일 특징 업종은 음식료, 화장품, 엔터 등 호실적 부각되는 업종
: K-푸드) 동원 F&B, 풀무원, 우양 52주 신고가. 김가격 상승 지속. 전일 음식료 차익실현에도 재차 반등
: K-뷰티) 잉글우드랩, 선진뷰티사이언스 52주 신고가. 수출 모멘텀 지속되며 강세. 선크림으로 순환매
: K-팝) 한한령 해제 기대감. 전일 한국 인디밴드 중국 공연 승인, 한중일 정상회담 일정 등 모멘텀 추가
: K-신재생) 조선, 전기차에 이어 미중 무역갈등 반사 수혜. HD현대에너지솔루션 전일 상한가 이어 강세
KOSDAQ은 0.4% 하락한 843p. 반도체 차익실현에 상방 제한된 가운데 테마주 중심으로 수급 집중
- 미국 주식 차익실현 연동되며 반도체 장비 중심 약세. 반면 제약∙바이오는 저가 매수세 유입에 강세
: 전일에 이어 중국 정부의 한한령 해제 기대감 이어지며 엔터&미디어, 여행, 화장품 등 강세
: 전력설비(전력 호황에 주가 모멘텀 지속), 교육(금일 의대 증원 확정. 관련 기대감에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5월 PMI 컨센서스 상회에 9월 금리 인하 기대 위축. 7.5원 상승한 1,369.9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1.2%, 대만(가권) -0.4%, 홍콩(항셍) -0.2%, 중국(상해) +0.3%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5859
위 내용은 2024년 5월 24일 11시 1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5월 24일
『Nvidia 상승 수혜주는 Nvidia』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87.60 (-1.26%), 코스닥 839.41 (-0.85%)
KOSPI 2,700p 이탈
KOSPI, KOSDAQ은 각각 1.3%, 0.9% 하락했습니다. Nvidia(+9.3%)는 호실적에 주당 1,000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어제 장전에 실적을 발표하며 국내 반도체주에 온기 확산을 기대했지만 호재는 크게 반영되지 못했습니다. 더욱이나 간밤 미국 경기지표가 큰 폭의 서프라이즈(S&P Global 제조업 PMI 50.9p, 예상 50.0p, 서비스업 PMI 54.8p, 예상 51.2p)를 보이며 금리 인하 기대가 후퇴한 점이 시장 전반을 짓눌렀습니다. 달러-원 환율 상승하며 외국인은 현선물 약 1.4조원 순매도했고, KOSPI는 5/3일 이후 13일 만에 재차 2,700p를 하회했습니다. 시총 상위 10개 종목 모두 하락한 가운데, 삼성전자의 HBM3E 8단·12단 HBM 칩이 Nvidia의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했다는 보도(Reuters)로 급락했습니다(-3.1%).
계속 이어지는 실적 모멘텀
오늘 대다수 업종이 하락했지만 음식료품(+2.1%)·기계(+0.5%) 업종은 상승했습니다. 음식료·화장품·전력설비·조선 등 1분기 실적 발표에서 우수한 모습을 보여준 업종·종목의 주가 모멘텀은 아직 이어지고 있습니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1.7%)·에코프로(-2.9%)·SK이노베이션(-2.4%) 등 2차전지 밸류체인 종목 다수는 52주 신저가를 경신했습니다.
#특징업종: 1)전력설비: 전력 인프라 수혜 기대감 지속(HD현대일렉트릭 ·LS ELECTRIC 등 신고가) 2)조선: 신조선가 상승세 지속 및 국내 조선사 수주 호조 지속(한화엔진 +7.7%, HD한국조선해양 +5.2% 등) 3)수산: 김 가격 상승세 지속(CJ씨푸드 +21.5%, 사조씨푸드 +11.8% 등)
Macro와 Micro의 투쟁
1분기 실적 발표에서 견조한 기업이익에 미국 S&P500·NASDAQ 등은 신고가를 경신했고, KOSPI도 전고점에 근접했습니다. 여전히 호실적을 보여준 업종·기업의 모멘텀은 나타나고 있지만 Macro의 영향력도 재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뜨거운 경기에 간밤 Dow는 연내 가장 큰 낙폭을 보이기도 했고, KOSPI도 2,700p을 내주었습니다. 오늘 소비자심리지수를 비롯, 내주 연준 베이지북(29일)·1Q GDP(잠정, 30일)·4월 PCE (31일) 등 이벤트를 통해 미국 경기 방향성을 진단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요일정: 1)美 4월 내구재 수주(21:30) 2)美 5월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소비자심리지수(23: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5890
위 내용은 2024년 5월 24일 16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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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 상승 수혜주는 Nvidia』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87.60 (-1.26%), 코스닥 839.41 (-0.85%)
KOSPI 2,700p 이탈
KOSPI, KOSDAQ은 각각 1.3%, 0.9% 하락했습니다. Nvidia(+9.3%)는 호실적에 주당 1,000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어제 장전에 실적을 발표하며 국내 반도체주에 온기 확산을 기대했지만 호재는 크게 반영되지 못했습니다. 더욱이나 간밤 미국 경기지표가 큰 폭의 서프라이즈(S&P Global 제조업 PMI 50.9p, 예상 50.0p, 서비스업 PMI 54.8p, 예상 51.2p)를 보이며 금리 인하 기대가 후퇴한 점이 시장 전반을 짓눌렀습니다. 달러-원 환율 상승하며 외국인은 현선물 약 1.4조원 순매도했고, KOSPI는 5/3일 이후 13일 만에 재차 2,700p를 하회했습니다. 시총 상위 10개 종목 모두 하락한 가운데, 삼성전자의 HBM3E 8단·12단 HBM 칩이 Nvidia의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했다는 보도(Reuters)로 급락했습니다(-3.1%).
계속 이어지는 실적 모멘텀
오늘 대다수 업종이 하락했지만 음식료품(+2.1%)·기계(+0.5%) 업종은 상승했습니다. 음식료·화장품·전력설비·조선 등 1분기 실적 발표에서 우수한 모습을 보여준 업종·종목의 주가 모멘텀은 아직 이어지고 있습니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1.7%)·에코프로(-2.9%)·SK이노베이션(-2.4%) 등 2차전지 밸류체인 종목 다수는 52주 신저가를 경신했습니다.
#특징업종: 1)전력설비: 전력 인프라 수혜 기대감 지속(HD현대일렉트릭 ·LS ELECTRIC 등 신고가) 2)조선: 신조선가 상승세 지속 및 국내 조선사 수주 호조 지속(한화엔진 +7.7%, HD한국조선해양 +5.2% 등) 3)수산: 김 가격 상승세 지속(CJ씨푸드 +21.5%, 사조씨푸드 +11.8% 등)
Macro와 Micro의 투쟁
1분기 실적 발표에서 견조한 기업이익에 미국 S&P500·NASDAQ 등은 신고가를 경신했고, KOSPI도 전고점에 근접했습니다. 여전히 호실적을 보여준 업종·기업의 모멘텀은 나타나고 있지만 Macro의 영향력도 재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뜨거운 경기에 간밤 Dow는 연내 가장 큰 낙폭을 보이기도 했고, KOSPI도 2,700p을 내주었습니다. 오늘 소비자심리지수를 비롯, 내주 연준 베이지북(29일)·1Q GDP(잠정, 30일)·4월 PCE (31일) 등 이벤트를 통해 미국 경기 방향성을 진단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요일정: 1)美 4월 내구재 수주(21:30) 2)美 5월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소비자심리지수(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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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5월 24일 16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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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속보; 6월 KRX 대표지수 정기변경 발표』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 5월 24일 KRX 대표지수 정기변경 편출입 종목 발표. 6월 13일종가 부근에서 리밸런싱 예정. 지수 발효일은 6월 14일
- KOSPI200 6개 종목 편입 및 편출 결정. 신규 편입 종목 중 세아제강지주, 코스모신소재, 엘앤에프 순 패시브 수급 유입 기대. 아시아나항공, 아이에스동서는 패시브 자금 유출에 따른 변동성 유의
- KOSDAQ150 13개 종목 편입 및 편출 발표. 유티아이, 기가비스, 펩트론 순 편입 인덱스 효과 기대. 코미팜, 제넥신, 새로닉스는 낮은 일평균 거래대금으로 인한 리밸런싱일 종가 부근 변동성 유의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5906
위 내용은 2024년 5월 27일 8시 4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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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 5월 24일 KRX 대표지수 정기변경 편출입 종목 발표. 6월 13일종가 부근에서 리밸런싱 예정. 지수 발효일은 6월 14일
- KOSPI200 6개 종목 편입 및 편출 결정. 신규 편입 종목 중 세아제강지주, 코스모신소재, 엘앤에프 순 패시브 수급 유입 기대. 아시아나항공, 아이에스동서는 패시브 자금 유출에 따른 변동성 유의
- KOSDAQ150 13개 종목 편입 및 편출 발표. 유티아이, 기가비스, 펩트론 순 편입 인덱스 효과 기대. 코미팜, 제넥신, 새로닉스는 낮은 일평균 거래대금으로 인한 리밸런싱일 종가 부근 변동성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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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5월 27일 8시 4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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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5월 27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소외된 대장에도 반등한 KOSPI』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5% 상승한 2,701p. 다양한 호재에 저가매수세 유입. 외인 선물 순매수에 2,700p 복귀
- 미국 주식시장은 상승. 엔비디아 호실적에도 금리 영향에 하락했으나, 반도체 업종 강세 영향에 반등
: 엔비디아 신고가 재차 경신하며 빅테크, 반도체 업종 동반 상승 속 주식 시장 상승 전환
: 미시간대 5월 기대 인플레 확정치(3.3%) 잠정치(3.5%) 하회. 금리 소폭 하락하며 주식시장 상방 압력
- KOSPI는 외국인 선물 순매수 전환. 주말 발표된 여러 호재에 민감하게 반응. 시총 상위 대형주 상승
: 매파적 의사록, 강한 PMI 등에 금리 반등. 소폭 진정 전환에 외국인 자금 재유입(선물 오전 +4,000계약)
: 12MF PER 10배 초반 수준의 가격 매력, SK하이닉스 신고가, 업종별 호재 영향에 지수 반등
: 원전) 두산에너빌리티 SMR 수주 소식. 2조원 규모의 대형 수주 소식에 두산 포함 동반 강세
: 해운) SCFI 2,700p 돌파. 연내 신고가 경신. 컨테이너 운임 강세 장기화 영향에 HMM 등 해운주 강세
: 음식료) CJ씨푸드, 우양, 삼양식품 52주 신고가. 김가격 상승 지속. 수출 모멘텀 부각되며 강세 지속
: 신재생) 조선, 전기차에 이어 미중 무역갈등 반사 수혜. HD현대에너지솔루션, 한화솔루션 강세
: 전력) 미국 AI 모멘텀에 전력설비 등 인프라주 강세 영향. LS일렉트릭 신고가 경신
: 반도체) 엔비디아와 동반 상승한 미국 영향.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외국인 순매수에 동반 신고가 경신
: 삼전 18~23년 평균 12MF PBR 1.5배 수준(현재 1.3배, FnGuide).현재 저평가. 반등시 지수 상승폭 확대
: 주말 발표된 한중 FTA 내용에 엔터, 화장품 등에도 수급 유입되는 흐름. 삼성전자 약세에 상승폭은 제한
KOSDAQ은 0.1% 하락한 839p. 미국 반도체 업종 강세에도 테마주 수급 집중되며 지수 보합세
- 반도체 업종은 선별적인 주가 흐름. 외국인, 기관의 수급 유입에 리노공업, HPSP 등 대형주 중심 강세
: 전일 한중 정상회담에서 문화 분야 교류 및 개방 확대 논의. 한한령 해제 기대감에 엔터&미디어 강세
: 원자력(두산에너빌리티, 미국 SMR 건설 프로젝트 참여), 태양광(AI로 인한 전력 수요 확대 수혜 기대)
원/달러 환율은 ECB 위원의 매파적 발언, 위험 자산 선호 회복에 4.8원 하락한 1,364.7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2%, 대만(가권) +1.2%, 홍콩(항셍) +0.5%,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5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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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된 대장에도 반등한 KOSPI』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5% 상승한 2,701p. 다양한 호재에 저가매수세 유입. 외인 선물 순매수에 2,700p 복귀
- 미국 주식시장은 상승. 엔비디아 호실적에도 금리 영향에 하락했으나, 반도체 업종 강세 영향에 반등
: 엔비디아 신고가 재차 경신하며 빅테크, 반도체 업종 동반 상승 속 주식 시장 상승 전환
: 미시간대 5월 기대 인플레 확정치(3.3%) 잠정치(3.5%) 하회. 금리 소폭 하락하며 주식시장 상방 압력
- KOSPI는 외국인 선물 순매수 전환. 주말 발표된 여러 호재에 민감하게 반응. 시총 상위 대형주 상승
: 매파적 의사록, 강한 PMI 등에 금리 반등. 소폭 진정 전환에 외국인 자금 재유입(선물 오전 +4,000계약)
: 12MF PER 10배 초반 수준의 가격 매력, SK하이닉스 신고가, 업종별 호재 영향에 지수 반등
: 원전) 두산에너빌리티 SMR 수주 소식. 2조원 규모의 대형 수주 소식에 두산 포함 동반 강세
: 해운) SCFI 2,700p 돌파. 연내 신고가 경신. 컨테이너 운임 강세 장기화 영향에 HMM 등 해운주 강세
: 음식료) CJ씨푸드, 우양, 삼양식품 52주 신고가. 김가격 상승 지속. 수출 모멘텀 부각되며 강세 지속
: 신재생) 조선, 전기차에 이어 미중 무역갈등 반사 수혜. HD현대에너지솔루션, 한화솔루션 강세
: 전력) 미국 AI 모멘텀에 전력설비 등 인프라주 강세 영향. LS일렉트릭 신고가 경신
: 반도체) 엔비디아와 동반 상승한 미국 영향.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외국인 순매수에 동반 신고가 경신
: 삼전 18~23년 평균 12MF PBR 1.5배 수준(현재 1.3배, FnGuide).현재 저평가. 반등시 지수 상승폭 확대
: 주말 발표된 한중 FTA 내용에 엔터, 화장품 등에도 수급 유입되는 흐름. 삼성전자 약세에 상승폭은 제한
KOSDAQ은 0.1% 하락한 839p. 미국 반도체 업종 강세에도 테마주 수급 집중되며 지수 보합세
- 반도체 업종은 선별적인 주가 흐름. 외국인, 기관의 수급 유입에 리노공업, HPSP 등 대형주 중심 강세
: 전일 한중 정상회담에서 문화 분야 교류 및 개방 확대 논의. 한한령 해제 기대감에 엔터&미디어 강세
: 원자력(두산에너빌리티, 미국 SMR 건설 프로젝트 참여), 태양광(AI로 인한 전력 수요 확대 수혜 기대)
원/달러 환율은 ECB 위원의 매파적 발언, 위험 자산 선호 회복에 4.8원 하락한 1,364.7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2%, 대만(가권) +1.2%, 홍콩(항셍) +0.5%, 중국(상해)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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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5월 27일 11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5월 27일
『뒷심을 발휘한 삼성전자』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722.99 (+1.32%), 코스닥 847.99 (+1.02%)
KOSPI 2,700p 재돌파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1.3%, 1.0% 상승했습니다. 미국 증시는 메모리얼 데이 연휴를 앞두고 기술주 중심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NASDAQ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상승한 가운데(Nikkei225 +0.7, TAIEX +1.1%, Shanghai +1.1%, HSCEI +1.3% 등) 국내 양 시장은 상승 출발한 이후 별다른 모멘텀 부재한 채 보합권 등락을 반복했습니다. 변화는 늦은 오후에 나타났습니다. 장중 부진한 모습을 보이던 삼성전자가 막판 급등하는 모습을 보이며(저가 -2.5% → 종가 +1.7%) KOSPI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Nvidia향 HBM 테스트 실패 보도 이후 약세를 이어갔지만 점차 소화되며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 영향입니다. 삼성전자 급등과 함께 SK하이닉스 상승폭은 축소됐습니다.
반도체·2차전지 온기 확산
오늘 양 시장은 오후에 외국인의 급격한 매수세 유입(매도세 축소)으로 상승폭을 확대했습니다. SK하이닉스(+1.5%)·한미반도체(+3.1%) 등 반도체 대형주는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양 시장 2차전지 밸류체인도 강하게 반등했습니다(LG엔솔 +2.4%, 에코프로비엠 +6.2% 등).
#특징 업종: 1)미디어·엔터: 한중 정상회담(26일) 결과 한중 FTA 2단계 협상 재개 합의 및 문화·관광 등 서비스 교류 확대 논의(에스엠 +5.3%, CJ ENM +2.4% 등) 2)해운: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가 7주 연속 상승하며 2,700p 돌파(HMM +4.6%, 흥아해운 +2.6% 등) 3)우주항공: 우주항공청 개청(한화에어로스페이스 +3.4%, 한국항공우주 +1.5% 등)
에너지 이슈
최근 AI 트렌드와 함께하는 것은 에너지 산업입니다. 주말 간 관련 이슈들이 연달아 나오면서 오늘도 에너지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어제(26일) 한일 정상회담에서는 ‘한일 수소협력대화’를 출범하기로 하면서 수소에너지에 대한 모멘텀이 이어졌습니다(두산퓨얼셀 +4.8%, 범한퓨얼셀 +5.0% 등). 7월 체코 원전의 우선협상대상자 결정을 앞두고 기대감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말간 두산에너빌리티(+16.7%)의 대규모 SMR 건설 프로젝트 납품 소식(NuScale Power, 약 50조원 규모)에 원전주도 강세를 보였습니다(우진 +12.1%, 우리기술 +5.4% 등). 비록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초안 발표는 미뤄졌지만 향후에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5921
위 내용은 2024년 5월 27일 17시 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뒷심을 발휘한 삼성전자』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722.99 (+1.32%), 코스닥 847.99 (+1.02%)
KOSPI 2,700p 재돌파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1.3%, 1.0% 상승했습니다. 미국 증시는 메모리얼 데이 연휴를 앞두고 기술주 중심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NASDAQ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상승한 가운데(Nikkei225 +0.7, TAIEX +1.1%, Shanghai +1.1%, HSCEI +1.3% 등) 국내 양 시장은 상승 출발한 이후 별다른 모멘텀 부재한 채 보합권 등락을 반복했습니다. 변화는 늦은 오후에 나타났습니다. 장중 부진한 모습을 보이던 삼성전자가 막판 급등하는 모습을 보이며(저가 -2.5% → 종가 +1.7%) KOSPI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Nvidia향 HBM 테스트 실패 보도 이후 약세를 이어갔지만 점차 소화되며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 영향입니다. 삼성전자 급등과 함께 SK하이닉스 상승폭은 축소됐습니다.
반도체·2차전지 온기 확산
오늘 양 시장은 오후에 외국인의 급격한 매수세 유입(매도세 축소)으로 상승폭을 확대했습니다. SK하이닉스(+1.5%)·한미반도체(+3.1%) 등 반도체 대형주는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양 시장 2차전지 밸류체인도 강하게 반등했습니다(LG엔솔 +2.4%, 에코프로비엠 +6.2% 등).
#특징 업종: 1)미디어·엔터: 한중 정상회담(26일) 결과 한중 FTA 2단계 협상 재개 합의 및 문화·관광 등 서비스 교류 확대 논의(에스엠 +5.3%, CJ ENM +2.4% 등) 2)해운: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가 7주 연속 상승하며 2,700p 돌파(HMM +4.6%, 흥아해운 +2.6% 등) 3)우주항공: 우주항공청 개청(한화에어로스페이스 +3.4%, 한국항공우주 +1.5% 등)
에너지 이슈
최근 AI 트렌드와 함께하는 것은 에너지 산업입니다. 주말 간 관련 이슈들이 연달아 나오면서 오늘도 에너지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어제(26일) 한일 정상회담에서는 ‘한일 수소협력대화’를 출범하기로 하면서 수소에너지에 대한 모멘텀이 이어졌습니다(두산퓨얼셀 +4.8%, 범한퓨얼셀 +5.0% 등). 7월 체코 원전의 우선협상대상자 결정을 앞두고 기대감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말간 두산에너빌리티(+16.7%)의 대규모 SMR 건설 프로젝트 납품 소식(NuScale Power, 약 50조원 규모)에 원전주도 강세를 보였습니다(우진 +12.1%, 우리기술 +5.4% 등). 비록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초안 발표는 미뤄졌지만 향후에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5921
위 내용은 2024년 5월 27일 17시 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5월 28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Surprise, Surprise! The King is Back』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1% 상승한 2,725p. 삼성전자 전일 이어 저가매수세 유입. 외인 현선물 순매수에 2,700p대 안착
- 미국 주식시장은 휴장
- KOSPI는 전일 오후 상승 전환한 삼성전자 연속 상승, 외국인 현선물 순매수 추세에 강보합
: 삼성전자 반등에도 미국 주식시장 휴장 영향에 관망세. KOSPI 매수 규모 자체는 크지 않은 흐름
: 외국인 현선물 동반 순매수. 오전 현물 300억원(이전 3거래일 연속 순매도), 선물 +2,000계약 순매수
: 전일 오후 삼성전자 급등의 원인은 HBM이 아닌 AMD 향 파운드리 수혜(3나노 고객사)로 확인
: AMD, 3나노부터 GAA 구조 채택하겠다 언급(ITF 2024). 해당 구조, 삼성전자가 3나노에서 유일 사용
: 여전히 장기 평균 PBR 하회. 가격메리트 유효한 상황. HBM 테스팅 통과시 추가 상승 모멘텀 부여 가능
: LG전자도 오전 9%+ 반등. 데이터센터향 냉각시스템 수혜 전망. 가격 메리트에 저가매수세 유입
: 한중일 정상회담) 삼국 협력 시사에 국내 상장 중국 기업 상승. 공동선언 내용에 주목해 볼 필요
: 공동선언문 13, 16항에 주목. 문화, 관광, 교육 분야 교류 추진, 25~26년 3국 간 문화교류의 해 지정
: 한한령 해제 모멘텀 지속될 전망. 수혜 업종은 미디어/엔터, 화장품, 호텔/레저 등 업종 해당
: 우주항공청, 북한 도발) 전일 우주항공청 개청. 3국 공동선언 이후 북한 도발 영향에 해당 테마 강세
: 매수규모 자체는 크지 않은 흐름이나 삼성전자 반등, 실적 모멘텀 유효한 업종 상승에 지수 강보합
KOSDAQ은 0.4% 상승한 851p. 반도체 강세에도 2차전지, 미디어엔터, 게임 약세가 지수 상방 제한
- 전기차 시장 캐즘 우려 지속. 에코프로비엠 매도 리포트, 전일 속등에 따른 차익실현에 2차전지주 약세
: 전력기기, 화장품 등 실적주 강세 지속. 실리콘투 목표주가 상향에 중소 화장품주 동반 강세
: 반도체소부장(중국 정부의 반도체 펀드 조성), 엔터(에스엠, 하이브 블록딜 처분에 약세)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미국 증시 휴장 영향에 보합권 흐름. 2.9원 하락한 1,360.9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2%, 대만(가권) +0.3%, 홍콩(항셍) -0.1%,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5935
위 내용은 2024년 5월 28일 11시 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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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prise, Surprise! The King is Back』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1% 상승한 2,725p. 삼성전자 전일 이어 저가매수세 유입. 외인 현선물 순매수에 2,700p대 안착
- 미국 주식시장은 휴장
- KOSPI는 전일 오후 상승 전환한 삼성전자 연속 상승, 외국인 현선물 순매수 추세에 강보합
: 삼성전자 반등에도 미국 주식시장 휴장 영향에 관망세. KOSPI 매수 규모 자체는 크지 않은 흐름
: 외국인 현선물 동반 순매수. 오전 현물 300억원(이전 3거래일 연속 순매도), 선물 +2,000계약 순매수
: 전일 오후 삼성전자 급등의 원인은 HBM이 아닌 AMD 향 파운드리 수혜(3나노 고객사)로 확인
: AMD, 3나노부터 GAA 구조 채택하겠다 언급(ITF 2024). 해당 구조, 삼성전자가 3나노에서 유일 사용
: 여전히 장기 평균 PBR 하회. 가격메리트 유효한 상황. HBM 테스팅 통과시 추가 상승 모멘텀 부여 가능
: LG전자도 오전 9%+ 반등. 데이터센터향 냉각시스템 수혜 전망. 가격 메리트에 저가매수세 유입
: 한중일 정상회담) 삼국 협력 시사에 국내 상장 중국 기업 상승. 공동선언 내용에 주목해 볼 필요
: 공동선언문 13, 16항에 주목. 문화, 관광, 교육 분야 교류 추진, 25~26년 3국 간 문화교류의 해 지정
: 한한령 해제 모멘텀 지속될 전망. 수혜 업종은 미디어/엔터, 화장품, 호텔/레저 등 업종 해당
: 우주항공청, 북한 도발) 전일 우주항공청 개청. 3국 공동선언 이후 북한 도발 영향에 해당 테마 강세
: 매수규모 자체는 크지 않은 흐름이나 삼성전자 반등, 실적 모멘텀 유효한 업종 상승에 지수 강보합
KOSDAQ은 0.4% 상승한 851p. 반도체 강세에도 2차전지, 미디어엔터, 게임 약세가 지수 상방 제한
- 전기차 시장 캐즘 우려 지속. 에코프로비엠 매도 리포트, 전일 속등에 따른 차익실현에 2차전지주 약세
: 전력기기, 화장품 등 실적주 강세 지속. 실리콘투 목표주가 상향에 중소 화장품주 동반 강세
: 반도체소부장(중국 정부의 반도체 펀드 조성), 엔터(에스엠, 하이브 블록딜 처분에 약세)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미국 증시 휴장 영향에 보합권 흐름. 2.9원 하락한 1,360.9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2%, 대만(가권) +0.3%, 홍콩(항셍) -0.1%,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5935
위 내용은 2024년 5월 28일 11시 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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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5월 28일
『매크로 지표 대기하며 관망세』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 2,722.9p(-0.0%), KOSDAQ 851p(+0.4%)
- 메모리얼 데이 연휴 영향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0%, +0.4% 등락했습니다. 전일 독일 5월 IFO 기업환경지수는 부진한 모습이었지만(89.3p, 예상 90.4p) 상대적으로 전망은 높아졌습니다(90.4p, 이전 89.7p). 여기에 ECB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금리 인하를 시작할 준비가 됐다고 발언하며 프랑스·독일 등 주요국 국채수익률이 하락했습니다. 간밤 미국 증시는 메모리얼 데이로 휴장했습니다. 아시아 주요국은 보합권 마감했고, 국내 양 시장도 등락을 반복했지만 보합권에서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실적 시즌이 마무리 되가며 매크로로 시선이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번주 연준 베이지북(29일)·미국 1Q GDP(잠정, 30일)·4월 PCE물가지수(31일) 등 이벤트가 예정된 만큼 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 심리 나타나 KOSPI의 거래량은 한산했습니다.
- 긍정적 반도체 흐름
AMD가 삼성전자 3나노 도입을 시사(24일)한 점이 부각되면서 삼성전자(+0.5%)는 오늘도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5월 들어서 삼성전자의 연속 상승은 처음입니다. SK하이닉스(+0.5%)와 한미반도체(+7.1%)도 상승해 세 종목이 KOSPI를 5.4p 끌어올렸습니다. 다만 수급 측면에서 어제부터 차별화된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기관은 이틀 연속 삼성전자 Long/SK하이닉스 Short을 보이고 있지만, 외국인은 SK하이닉스 Long/삼성전자 Short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제 반짝 강세를 보인 2차전지 밸류체인은 오늘 양 시장 하방 지수기여 상위를 차지했습니다(LG에너지솔루션 -1.2%, 삼성SDI -2.5%, 에코프로비엠 -4.8%, 에코프로 -2.7% 등).
- 밸류업 관련 정책 이슈
오늘 금융투자협회는 밸류업 국제세미나를 통해 일본의 성공 사례와 전문가 제언 등을 공유했습니다. 일본은 ①가계자산을 자본시장으로 유입하기 위한 광범위한 구조 개혁 ②정부의 해외투자자 소통 노력 ③세제 인센티브, 금융교육의 중요성 등을 강조했습니다. 여기에 더해서 기관투자자의 역할이 강조되었는데, 최근 스튜어드십 코드 행사와 인게이지먼트 활동 관련 논의가 있는 만큼 관련 움직임이 활발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경제부총리는 6~7월 중 밸류업 프로그램 관련 세제 인센티브 방안 발표를 위한 공청회 개최 계획을 밝혔습니다. 최대주주 할증과세 폐지, 기업상속 공제 한도 확대 등 언급된 만큼 첨예한 이견 차가 예상됩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5947
위 내용은 2024년 5월 28일 18시 0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5월 28일
『매크로 지표 대기하며 관망세』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 2,722.9p(-0.0%), KOSDAQ 851p(+0.4%)
- 메모리얼 데이 연휴 영향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0%, +0.4% 등락했습니다. 전일 독일 5월 IFO 기업환경지수는 부진한 모습이었지만(89.3p, 예상 90.4p) 상대적으로 전망은 높아졌습니다(90.4p, 이전 89.7p). 여기에 ECB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금리 인하를 시작할 준비가 됐다고 발언하며 프랑스·독일 등 주요국 국채수익률이 하락했습니다. 간밤 미국 증시는 메모리얼 데이로 휴장했습니다. 아시아 주요국은 보합권 마감했고, 국내 양 시장도 등락을 반복했지만 보합권에서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실적 시즌이 마무리 되가며 매크로로 시선이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번주 연준 베이지북(29일)·미국 1Q GDP(잠정, 30일)·4월 PCE물가지수(31일) 등 이벤트가 예정된 만큼 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 심리 나타나 KOSPI의 거래량은 한산했습니다.
- 긍정적 반도체 흐름
AMD가 삼성전자 3나노 도입을 시사(24일)한 점이 부각되면서 삼성전자(+0.5%)는 오늘도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5월 들어서 삼성전자의 연속 상승은 처음입니다. SK하이닉스(+0.5%)와 한미반도체(+7.1%)도 상승해 세 종목이 KOSPI를 5.4p 끌어올렸습니다. 다만 수급 측면에서 어제부터 차별화된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기관은 이틀 연속 삼성전자 Long/SK하이닉스 Short을 보이고 있지만, 외국인은 SK하이닉스 Long/삼성전자 Short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제 반짝 강세를 보인 2차전지 밸류체인은 오늘 양 시장 하방 지수기여 상위를 차지했습니다(LG에너지솔루션 -1.2%, 삼성SDI -2.5%, 에코프로비엠 -4.8%, 에코프로 -2.7% 등).
- 밸류업 관련 정책 이슈
오늘 금융투자협회는 밸류업 국제세미나를 통해 일본의 성공 사례와 전문가 제언 등을 공유했습니다. 일본은 ①가계자산을 자본시장으로 유입하기 위한 광범위한 구조 개혁 ②정부의 해외투자자 소통 노력 ③세제 인센티브, 금융교육의 중요성 등을 강조했습니다. 여기에 더해서 기관투자자의 역할이 강조되었는데, 최근 스튜어드십 코드 행사와 인게이지먼트 활동 관련 논의가 있는 만큼 관련 움직임이 활발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경제부총리는 6~7월 중 밸류업 프로그램 관련 세제 인센티브 방안 발표를 위한 공청회 개최 계획을 밝혔습니다. 최대주주 할증과세 폐지, 기업상속 공제 한도 확대 등 언급된 만큼 첨예한 이견 차가 예상됩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5947
위 내용은 2024년 5월 28일 18시 0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전략; 6월 미국 주식시장 전략: 노이즈 캔슬링』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노이즈를 캔슬링하고, 추세에 집중할 수 있는 시장 상황의 도래
- S&P 500, 8월까지는 우상향 기조 이어질 전망
- 업종 전략: 주도주 ‘투자전략’과 비주도주 ‘트레이딩 전술’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5952
위 내용은 2024년 5월 29일 7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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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노이즈를 캔슬링하고, 추세에 집중할 수 있는 시장 상황의 도래
- S&P 500, 8월까지는 우상향 기조 이어질 전망
- 업종 전략: 주도주 ‘투자전략’과 비주도주 ‘트레이딩 전술’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5952
위 내용은 2024년 5월 29일 7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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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분석; 신한 Earnings Guide: 1분기 OP 서프라이즈 긍정적』 퀀트 이정빈 / 이민재 ☎ 02-3772-2919
- 미국 인공지능 모멘텀으로 엔비디아와 반도체 이익 모멘텀 지속 - 국내 상장기업들 고금리에도 불구하고 원가율 개선되며 영업이익률 상승 - 섹터별 이익 추정치 현황: 반도체는 이익 모멘텀 지속, 유틸리티는 둔화
※ 원문 확인: https://me2.kr/X6vus 위 내용은 2024년 5월 29일 08시 0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미국 인공지능 모멘텀으로 엔비디아와 반도체 이익 모멘텀 지속 - 국내 상장기업들 고금리에도 불구하고 원가율 개선되며 영업이익률 상승 - 섹터별 이익 추정치 현황: 반도체는 이익 모멘텀 지속, 유틸리티는 둔화
※ 원문 확인: https://me2.kr/X6vus 위 내용은 2024년 5월 29일 08시 0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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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5월 29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금리 압박 못이기는 KOSPI』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9% 하락한 2,697p. 엔비디아 상승에도 금리 압박으로 인한 외국인 자금 이탈 영향
- 미국 주식시장은 엔비디아 신고가 재차 경신하며 NASDAQ 17,000p 돌파. 시장금리 반등에 혼조세
: 엔비디아(+7.1%), 일론머스크의 AI 대규모 투자 소식. 1,100달러 돌파하며 NASDAQ 동반 신고가
: 미니애 연은 총재의 매파적 발언, 컨퍼런스보드 소비자 신뢰지수(102, 예상치 상회)에 10년물 금리 반등
- KOSPI는 반도체 업종 상승에도 반등한 금리 영향에 외국인 현선물 대규모 순매도 속 하락
: 전일 현선물 순매수 전환한 외국인 재차 순매도 전환. 오전 현물 2,800억원 선물 8,000계약 넘는 순매도
: 엔비디아발 반도체 훈풍, NASDAQ 신고가 영향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장중 재차 신고가 경신
: 그럼에도 4.5% 재상회한 미국채 10년물 금리, PCE 물가 관망 심리에 위험자산 선호 축소되는 흐름
: 화장품(미국향 수출 개선세로 인한 실적 기대) 등 일부 업종 제외 대부분의 업종 하락. 2,700p 이탈
: 2차전지는 나스닥에서 소외된 테슬라(머스크, 76조 스톡옵션 보상안)영향에 캐즘 우려 더해지며 약세 지속
: 차주 한국/중국 수출입, 미국 고용(JOLTs), ISM 및 차이신 제조업 PMI 관찰 후 FOMC 대기하는 양상
KOSDAQ은 0.6% 하락한 846p. 금리 인하 기대 후퇴에 외국인, 기관 매도세 나타나며 하락
- 2차전지, 반등 이후 2거래일 연속 약세 보이며 지수 하락 견인. 반면, HLB 그룹주는 4거래일 연속 강세
: 외국인은 2차전지 중심으로 순매도하는 가운데 반도체, 게임은 순매수. 기관은 전업종 순매도
: 석유(OPEC+ 감산 지속 전망에 WTI 강세), 치매(알츠하이머 신약 '레켐비' 식약처 허가에 수혜 기대)
원/달러 환율은 미국 5월 소비자신뢰지수 반등, 연준 위원 매파적 발언에 5.3원 상승한 1,363.8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0.4%, 대만(가권) -0.5%, 홍콩(항셍) -1.3%, 중국(상해) +0.3%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5958
위 내용은 2024년 5월 29일 11시 1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금리 압박 못이기는 KOSPI』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9% 하락한 2,697p. 엔비디아 상승에도 금리 압박으로 인한 외국인 자금 이탈 영향
- 미국 주식시장은 엔비디아 신고가 재차 경신하며 NASDAQ 17,000p 돌파. 시장금리 반등에 혼조세
: 엔비디아(+7.1%), 일론머스크의 AI 대규모 투자 소식. 1,100달러 돌파하며 NASDAQ 동반 신고가
: 미니애 연은 총재의 매파적 발언, 컨퍼런스보드 소비자 신뢰지수(102, 예상치 상회)에 10년물 금리 반등
- KOSPI는 반도체 업종 상승에도 반등한 금리 영향에 외국인 현선물 대규모 순매도 속 하락
: 전일 현선물 순매수 전환한 외국인 재차 순매도 전환. 오전 현물 2,800억원 선물 8,000계약 넘는 순매도
: 엔비디아발 반도체 훈풍, NASDAQ 신고가 영향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장중 재차 신고가 경신
: 그럼에도 4.5% 재상회한 미국채 10년물 금리, PCE 물가 관망 심리에 위험자산 선호 축소되는 흐름
: 화장품(미국향 수출 개선세로 인한 실적 기대) 등 일부 업종 제외 대부분의 업종 하락. 2,700p 이탈
: 2차전지는 나스닥에서 소외된 테슬라(머스크, 76조 스톡옵션 보상안)영향에 캐즘 우려 더해지며 약세 지속
: 차주 한국/중국 수출입, 미국 고용(JOLTs), ISM 및 차이신 제조업 PMI 관찰 후 FOMC 대기하는 양상
KOSDAQ은 0.6% 하락한 846p. 금리 인하 기대 후퇴에 외국인, 기관 매도세 나타나며 하락
- 2차전지, 반등 이후 2거래일 연속 약세 보이며 지수 하락 견인. 반면, HLB 그룹주는 4거래일 연속 강세
: 외국인은 2차전지 중심으로 순매도하는 가운데 반도체, 게임은 순매수. 기관은 전업종 순매도
: 석유(OPEC+ 감산 지속 전망에 WTI 강세), 치매(알츠하이머 신약 '레켐비' 식약처 허가에 수혜 기대)
원/달러 환율은 미국 5월 소비자신뢰지수 반등, 연준 위원 매파적 발언에 5.3원 상승한 1,363.8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0.4%, 대만(가권) -0.5%, 홍콩(항셍) -1.3%, 중국(상해) +0.3%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5958
위 내용은 2024년 5월 29일 11시 1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