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 마감 시황 - 5월 27일
『뒷심을 발휘한 삼성전자』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722.99 (+1.32%), 코스닥 847.99 (+1.02%)
KOSPI 2,700p 재돌파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1.3%, 1.0% 상승했습니다. 미국 증시는 메모리얼 데이 연휴를 앞두고 기술주 중심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NASDAQ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상승한 가운데(Nikkei225 +0.7, TAIEX +1.1%, Shanghai +1.1%, HSCEI +1.3% 등) 국내 양 시장은 상승 출발한 이후 별다른 모멘텀 부재한 채 보합권 등락을 반복했습니다. 변화는 늦은 오후에 나타났습니다. 장중 부진한 모습을 보이던 삼성전자가 막판 급등하는 모습을 보이며(저가 -2.5% → 종가 +1.7%) KOSPI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Nvidia향 HBM 테스트 실패 보도 이후 약세를 이어갔지만 점차 소화되며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 영향입니다. 삼성전자 급등과 함께 SK하이닉스 상승폭은 축소됐습니다.
반도체·2차전지 온기 확산
오늘 양 시장은 오후에 외국인의 급격한 매수세 유입(매도세 축소)으로 상승폭을 확대했습니다. SK하이닉스(+1.5%)·한미반도체(+3.1%) 등 반도체 대형주는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양 시장 2차전지 밸류체인도 강하게 반등했습니다(LG엔솔 +2.4%, 에코프로비엠 +6.2% 등).
#특징 업종: 1)미디어·엔터: 한중 정상회담(26일) 결과 한중 FTA 2단계 협상 재개 합의 및 문화·관광 등 서비스 교류 확대 논의(에스엠 +5.3%, CJ ENM +2.4% 등) 2)해운: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가 7주 연속 상승하며 2,700p 돌파(HMM +4.6%, 흥아해운 +2.6% 등) 3)우주항공: 우주항공청 개청(한화에어로스페이스 +3.4%, 한국항공우주 +1.5% 등)
에너지 이슈
최근 AI 트렌드와 함께하는 것은 에너지 산업입니다. 주말 간 관련 이슈들이 연달아 나오면서 오늘도 에너지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어제(26일) 한일 정상회담에서는 ‘한일 수소협력대화’를 출범하기로 하면서 수소에너지에 대한 모멘텀이 이어졌습니다(두산퓨얼셀 +4.8%, 범한퓨얼셀 +5.0% 등). 7월 체코 원전의 우선협상대상자 결정을 앞두고 기대감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말간 두산에너빌리티(+16.7%)의 대규모 SMR 건설 프로젝트 납품 소식(NuScale Power, 약 50조원 규모)에 원전주도 강세를 보였습니다(우진 +12.1%, 우리기술 +5.4% 등). 비록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초안 발표는 미뤄졌지만 향후에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5921
위 내용은 2024년 5월 27일 17시 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뒷심을 발휘한 삼성전자』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722.99 (+1.32%), 코스닥 847.99 (+1.02%)
KOSPI 2,700p 재돌파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1.3%, 1.0% 상승했습니다. 미국 증시는 메모리얼 데이 연휴를 앞두고 기술주 중심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NASDAQ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상승한 가운데(Nikkei225 +0.7, TAIEX +1.1%, Shanghai +1.1%, HSCEI +1.3% 등) 국내 양 시장은 상승 출발한 이후 별다른 모멘텀 부재한 채 보합권 등락을 반복했습니다. 변화는 늦은 오후에 나타났습니다. 장중 부진한 모습을 보이던 삼성전자가 막판 급등하는 모습을 보이며(저가 -2.5% → 종가 +1.7%) KOSPI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Nvidia향 HBM 테스트 실패 보도 이후 약세를 이어갔지만 점차 소화되며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 영향입니다. 삼성전자 급등과 함께 SK하이닉스 상승폭은 축소됐습니다.
반도체·2차전지 온기 확산
오늘 양 시장은 오후에 외국인의 급격한 매수세 유입(매도세 축소)으로 상승폭을 확대했습니다. SK하이닉스(+1.5%)·한미반도체(+3.1%) 등 반도체 대형주는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양 시장 2차전지 밸류체인도 강하게 반등했습니다(LG엔솔 +2.4%, 에코프로비엠 +6.2% 등).
#특징 업종: 1)미디어·엔터: 한중 정상회담(26일) 결과 한중 FTA 2단계 협상 재개 합의 및 문화·관광 등 서비스 교류 확대 논의(에스엠 +5.3%, CJ ENM +2.4% 등) 2)해운: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가 7주 연속 상승하며 2,700p 돌파(HMM +4.6%, 흥아해운 +2.6% 등) 3)우주항공: 우주항공청 개청(한화에어로스페이스 +3.4%, 한국항공우주 +1.5% 등)
에너지 이슈
최근 AI 트렌드와 함께하는 것은 에너지 산업입니다. 주말 간 관련 이슈들이 연달아 나오면서 오늘도 에너지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어제(26일) 한일 정상회담에서는 ‘한일 수소협력대화’를 출범하기로 하면서 수소에너지에 대한 모멘텀이 이어졌습니다(두산퓨얼셀 +4.8%, 범한퓨얼셀 +5.0% 등). 7월 체코 원전의 우선협상대상자 결정을 앞두고 기대감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말간 두산에너빌리티(+16.7%)의 대규모 SMR 건설 프로젝트 납품 소식(NuScale Power, 약 50조원 규모)에 원전주도 강세를 보였습니다(우진 +12.1%, 우리기술 +5.4% 등). 비록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초안 발표는 미뤄졌지만 향후에 모멘텀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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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5월 28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Surprise, Surprise! The King is Back』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1% 상승한 2,725p. 삼성전자 전일 이어 저가매수세 유입. 외인 현선물 순매수에 2,700p대 안착
- 미국 주식시장은 휴장
- KOSPI는 전일 오후 상승 전환한 삼성전자 연속 상승, 외국인 현선물 순매수 추세에 강보합
: 삼성전자 반등에도 미국 주식시장 휴장 영향에 관망세. KOSPI 매수 규모 자체는 크지 않은 흐름
: 외국인 현선물 동반 순매수. 오전 현물 300억원(이전 3거래일 연속 순매도), 선물 +2,000계약 순매수
: 전일 오후 삼성전자 급등의 원인은 HBM이 아닌 AMD 향 파운드리 수혜(3나노 고객사)로 확인
: AMD, 3나노부터 GAA 구조 채택하겠다 언급(ITF 2024). 해당 구조, 삼성전자가 3나노에서 유일 사용
: 여전히 장기 평균 PBR 하회. 가격메리트 유효한 상황. HBM 테스팅 통과시 추가 상승 모멘텀 부여 가능
: LG전자도 오전 9%+ 반등. 데이터센터향 냉각시스템 수혜 전망. 가격 메리트에 저가매수세 유입
: 한중일 정상회담) 삼국 협력 시사에 국내 상장 중국 기업 상승. 공동선언 내용에 주목해 볼 필요
: 공동선언문 13, 16항에 주목. 문화, 관광, 교육 분야 교류 추진, 25~26년 3국 간 문화교류의 해 지정
: 한한령 해제 모멘텀 지속될 전망. 수혜 업종은 미디어/엔터, 화장품, 호텔/레저 등 업종 해당
: 우주항공청, 북한 도발) 전일 우주항공청 개청. 3국 공동선언 이후 북한 도발 영향에 해당 테마 강세
: 매수규모 자체는 크지 않은 흐름이나 삼성전자 반등, 실적 모멘텀 유효한 업종 상승에 지수 강보합
KOSDAQ은 0.4% 상승한 851p. 반도체 강세에도 2차전지, 미디어엔터, 게임 약세가 지수 상방 제한
- 전기차 시장 캐즘 우려 지속. 에코프로비엠 매도 리포트, 전일 속등에 따른 차익실현에 2차전지주 약세
: 전력기기, 화장품 등 실적주 강세 지속. 실리콘투 목표주가 상향에 중소 화장품주 동반 강세
: 반도체소부장(중국 정부의 반도체 펀드 조성), 엔터(에스엠, 하이브 블록딜 처분에 약세)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미국 증시 휴장 영향에 보합권 흐름. 2.9원 하락한 1,360.9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2%, 대만(가권) +0.3%, 홍콩(항셍) -0.1%,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5935
위 내용은 2024년 5월 28일 11시 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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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prise, Surprise! The King is Back』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1% 상승한 2,725p. 삼성전자 전일 이어 저가매수세 유입. 외인 현선물 순매수에 2,700p대 안착
- 미국 주식시장은 휴장
- KOSPI는 전일 오후 상승 전환한 삼성전자 연속 상승, 외국인 현선물 순매수 추세에 강보합
: 삼성전자 반등에도 미국 주식시장 휴장 영향에 관망세. KOSPI 매수 규모 자체는 크지 않은 흐름
: 외국인 현선물 동반 순매수. 오전 현물 300억원(이전 3거래일 연속 순매도), 선물 +2,000계약 순매수
: 전일 오후 삼성전자 급등의 원인은 HBM이 아닌 AMD 향 파운드리 수혜(3나노 고객사)로 확인
: AMD, 3나노부터 GAA 구조 채택하겠다 언급(ITF 2024). 해당 구조, 삼성전자가 3나노에서 유일 사용
: 여전히 장기 평균 PBR 하회. 가격메리트 유효한 상황. HBM 테스팅 통과시 추가 상승 모멘텀 부여 가능
: LG전자도 오전 9%+ 반등. 데이터센터향 냉각시스템 수혜 전망. 가격 메리트에 저가매수세 유입
: 한중일 정상회담) 삼국 협력 시사에 국내 상장 중국 기업 상승. 공동선언 내용에 주목해 볼 필요
: 공동선언문 13, 16항에 주목. 문화, 관광, 교육 분야 교류 추진, 25~26년 3국 간 문화교류의 해 지정
: 한한령 해제 모멘텀 지속될 전망. 수혜 업종은 미디어/엔터, 화장품, 호텔/레저 등 업종 해당
: 우주항공청, 북한 도발) 전일 우주항공청 개청. 3국 공동선언 이후 북한 도발 영향에 해당 테마 강세
: 매수규모 자체는 크지 않은 흐름이나 삼성전자 반등, 실적 모멘텀 유효한 업종 상승에 지수 강보합
KOSDAQ은 0.4% 상승한 851p. 반도체 강세에도 2차전지, 미디어엔터, 게임 약세가 지수 상방 제한
- 전기차 시장 캐즘 우려 지속. 에코프로비엠 매도 리포트, 전일 속등에 따른 차익실현에 2차전지주 약세
: 전력기기, 화장품 등 실적주 강세 지속. 실리콘투 목표주가 상향에 중소 화장품주 동반 강세
: 반도체소부장(중국 정부의 반도체 펀드 조성), 엔터(에스엠, 하이브 블록딜 처분에 약세)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 미국 증시 휴장 영향에 보합권 흐름. 2.9원 하락한 1,360.9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2%, 대만(가권) +0.3%, 홍콩(항셍) -0.1%, 중국(상해)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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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5월 28일 11시 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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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5월 28일
『매크로 지표 대기하며 관망세』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 2,722.9p(-0.0%), KOSDAQ 851p(+0.4%)
- 메모리얼 데이 연휴 영향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0%, +0.4% 등락했습니다. 전일 독일 5월 IFO 기업환경지수는 부진한 모습이었지만(89.3p, 예상 90.4p) 상대적으로 전망은 높아졌습니다(90.4p, 이전 89.7p). 여기에 ECB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금리 인하를 시작할 준비가 됐다고 발언하며 프랑스·독일 등 주요국 국채수익률이 하락했습니다. 간밤 미국 증시는 메모리얼 데이로 휴장했습니다. 아시아 주요국은 보합권 마감했고, 국내 양 시장도 등락을 반복했지만 보합권에서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실적 시즌이 마무리 되가며 매크로로 시선이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번주 연준 베이지북(29일)·미국 1Q GDP(잠정, 30일)·4월 PCE물가지수(31일) 등 이벤트가 예정된 만큼 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 심리 나타나 KOSPI의 거래량은 한산했습니다.
- 긍정적 반도체 흐름
AMD가 삼성전자 3나노 도입을 시사(24일)한 점이 부각되면서 삼성전자(+0.5%)는 오늘도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5월 들어서 삼성전자의 연속 상승은 처음입니다. SK하이닉스(+0.5%)와 한미반도체(+7.1%)도 상승해 세 종목이 KOSPI를 5.4p 끌어올렸습니다. 다만 수급 측면에서 어제부터 차별화된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기관은 이틀 연속 삼성전자 Long/SK하이닉스 Short을 보이고 있지만, 외국인은 SK하이닉스 Long/삼성전자 Short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제 반짝 강세를 보인 2차전지 밸류체인은 오늘 양 시장 하방 지수기여 상위를 차지했습니다(LG에너지솔루션 -1.2%, 삼성SDI -2.5%, 에코프로비엠 -4.8%, 에코프로 -2.7% 등).
- 밸류업 관련 정책 이슈
오늘 금융투자협회는 밸류업 국제세미나를 통해 일본의 성공 사례와 전문가 제언 등을 공유했습니다. 일본은 ①가계자산을 자본시장으로 유입하기 위한 광범위한 구조 개혁 ②정부의 해외투자자 소통 노력 ③세제 인센티브, 금융교육의 중요성 등을 강조했습니다. 여기에 더해서 기관투자자의 역할이 강조되었는데, 최근 스튜어드십 코드 행사와 인게이지먼트 활동 관련 논의가 있는 만큼 관련 움직임이 활발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경제부총리는 6~7월 중 밸류업 프로그램 관련 세제 인센티브 방안 발표를 위한 공청회 개최 계획을 밝혔습니다. 최대주주 할증과세 폐지, 기업상속 공제 한도 확대 등 언급된 만큼 첨예한 이견 차가 예상됩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5947
위 내용은 2024년 5월 28일 18시 0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5월 28일
『매크로 지표 대기하며 관망세』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 2,722.9p(-0.0%), KOSDAQ 851p(+0.4%)
- 메모리얼 데이 연휴 영향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0%, +0.4% 등락했습니다. 전일 독일 5월 IFO 기업환경지수는 부진한 모습이었지만(89.3p, 예상 90.4p) 상대적으로 전망은 높아졌습니다(90.4p, 이전 89.7p). 여기에 ECB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금리 인하를 시작할 준비가 됐다고 발언하며 프랑스·독일 등 주요국 국채수익률이 하락했습니다. 간밤 미국 증시는 메모리얼 데이로 휴장했습니다. 아시아 주요국은 보합권 마감했고, 국내 양 시장도 등락을 반복했지만 보합권에서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실적 시즌이 마무리 되가며 매크로로 시선이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번주 연준 베이지북(29일)·미국 1Q GDP(잠정, 30일)·4월 PCE물가지수(31일) 등 이벤트가 예정된 만큼 지표 발표를 앞두고 관망 심리 나타나 KOSPI의 거래량은 한산했습니다.
- 긍정적 반도체 흐름
AMD가 삼성전자 3나노 도입을 시사(24일)한 점이 부각되면서 삼성전자(+0.5%)는 오늘도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5월 들어서 삼성전자의 연속 상승은 처음입니다. SK하이닉스(+0.5%)와 한미반도체(+7.1%)도 상승해 세 종목이 KOSPI를 5.4p 끌어올렸습니다. 다만 수급 측면에서 어제부터 차별화된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기관은 이틀 연속 삼성전자 Long/SK하이닉스 Short을 보이고 있지만, 외국인은 SK하이닉스 Long/삼성전자 Short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제 반짝 강세를 보인 2차전지 밸류체인은 오늘 양 시장 하방 지수기여 상위를 차지했습니다(LG에너지솔루션 -1.2%, 삼성SDI -2.5%, 에코프로비엠 -4.8%, 에코프로 -2.7% 등).
- 밸류업 관련 정책 이슈
오늘 금융투자협회는 밸류업 국제세미나를 통해 일본의 성공 사례와 전문가 제언 등을 공유했습니다. 일본은 ①가계자산을 자본시장으로 유입하기 위한 광범위한 구조 개혁 ②정부의 해외투자자 소통 노력 ③세제 인센티브, 금융교육의 중요성 등을 강조했습니다. 여기에 더해서 기관투자자의 역할이 강조되었는데, 최근 스튜어드십 코드 행사와 인게이지먼트 활동 관련 논의가 있는 만큼 관련 움직임이 활발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경제부총리는 6~7월 중 밸류업 프로그램 관련 세제 인센티브 방안 발표를 위한 공청회 개최 계획을 밝혔습니다. 최대주주 할증과세 폐지, 기업상속 공제 한도 확대 등 언급된 만큼 첨예한 이견 차가 예상됩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5947
위 내용은 2024년 5월 28일 18시 0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전략; 6월 미국 주식시장 전략: 노이즈 캔슬링』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노이즈를 캔슬링하고, 추세에 집중할 수 있는 시장 상황의 도래
- S&P 500, 8월까지는 우상향 기조 이어질 전망
- 업종 전략: 주도주 ‘투자전략’과 비주도주 ‘트레이딩 전술’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5952
위 내용은 2024년 5월 29일 7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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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노이즈를 캔슬링하고, 추세에 집중할 수 있는 시장 상황의 도래
- S&P 500, 8월까지는 우상향 기조 이어질 전망
- 업종 전략: 주도주 ‘투자전략’과 비주도주 ‘트레이딩 전술’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5952
위 내용은 2024년 5월 29일 7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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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분석; 신한 Earnings Guide: 1분기 OP 서프라이즈 긍정적』 퀀트 이정빈 / 이민재 ☎ 02-3772-2919
- 미국 인공지능 모멘텀으로 엔비디아와 반도체 이익 모멘텀 지속 - 국내 상장기업들 고금리에도 불구하고 원가율 개선되며 영업이익률 상승 - 섹터별 이익 추정치 현황: 반도체는 이익 모멘텀 지속, 유틸리티는 둔화
※ 원문 확인: https://me2.kr/X6vus 위 내용은 2024년 5월 29일 08시 0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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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인공지능 모멘텀으로 엔비디아와 반도체 이익 모멘텀 지속 - 국내 상장기업들 고금리에도 불구하고 원가율 개선되며 영업이익률 상승 - 섹터별 이익 추정치 현황: 반도체는 이익 모멘텀 지속, 유틸리티는 둔화
※ 원문 확인: https://me2.kr/X6vus 위 내용은 2024년 5월 29일 08시 0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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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5월 29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금리 압박 못이기는 KOSPI』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9% 하락한 2,697p. 엔비디아 상승에도 금리 압박으로 인한 외국인 자금 이탈 영향
- 미국 주식시장은 엔비디아 신고가 재차 경신하며 NASDAQ 17,000p 돌파. 시장금리 반등에 혼조세
: 엔비디아(+7.1%), 일론머스크의 AI 대규모 투자 소식. 1,100달러 돌파하며 NASDAQ 동반 신고가
: 미니애 연은 총재의 매파적 발언, 컨퍼런스보드 소비자 신뢰지수(102, 예상치 상회)에 10년물 금리 반등
- KOSPI는 반도체 업종 상승에도 반등한 금리 영향에 외국인 현선물 대규모 순매도 속 하락
: 전일 현선물 순매수 전환한 외국인 재차 순매도 전환. 오전 현물 2,800억원 선물 8,000계약 넘는 순매도
: 엔비디아발 반도체 훈풍, NASDAQ 신고가 영향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장중 재차 신고가 경신
: 그럼에도 4.5% 재상회한 미국채 10년물 금리, PCE 물가 관망 심리에 위험자산 선호 축소되는 흐름
: 화장품(미국향 수출 개선세로 인한 실적 기대) 등 일부 업종 제외 대부분의 업종 하락. 2,700p 이탈
: 2차전지는 나스닥에서 소외된 테슬라(머스크, 76조 스톡옵션 보상안)영향에 캐즘 우려 더해지며 약세 지속
: 차주 한국/중국 수출입, 미국 고용(JOLTs), ISM 및 차이신 제조업 PMI 관찰 후 FOMC 대기하는 양상
KOSDAQ은 0.6% 하락한 846p. 금리 인하 기대 후퇴에 외국인, 기관 매도세 나타나며 하락
- 2차전지, 반등 이후 2거래일 연속 약세 보이며 지수 하락 견인. 반면, HLB 그룹주는 4거래일 연속 강세
: 외국인은 2차전지 중심으로 순매도하는 가운데 반도체, 게임은 순매수. 기관은 전업종 순매도
: 석유(OPEC+ 감산 지속 전망에 WTI 강세), 치매(알츠하이머 신약 '레켐비' 식약처 허가에 수혜 기대)
원/달러 환율은 미국 5월 소비자신뢰지수 반등, 연준 위원 매파적 발언에 5.3원 상승한 1,363.8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0.4%, 대만(가권) -0.5%, 홍콩(항셍) -1.3%, 중국(상해) +0.3%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5958
위 내용은 2024년 5월 29일 11시 1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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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압박 못이기는 KOSPI』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9% 하락한 2,697p. 엔비디아 상승에도 금리 압박으로 인한 외국인 자금 이탈 영향
- 미국 주식시장은 엔비디아 신고가 재차 경신하며 NASDAQ 17,000p 돌파. 시장금리 반등에 혼조세
: 엔비디아(+7.1%), 일론머스크의 AI 대규모 투자 소식. 1,100달러 돌파하며 NASDAQ 동반 신고가
: 미니애 연은 총재의 매파적 발언, 컨퍼런스보드 소비자 신뢰지수(102, 예상치 상회)에 10년물 금리 반등
- KOSPI는 반도체 업종 상승에도 반등한 금리 영향에 외국인 현선물 대규모 순매도 속 하락
: 전일 현선물 순매수 전환한 외국인 재차 순매도 전환. 오전 현물 2,800억원 선물 8,000계약 넘는 순매도
: 엔비디아발 반도체 훈풍, NASDAQ 신고가 영향에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장중 재차 신고가 경신
: 그럼에도 4.5% 재상회한 미국채 10년물 금리, PCE 물가 관망 심리에 위험자산 선호 축소되는 흐름
: 화장품(미국향 수출 개선세로 인한 실적 기대) 등 일부 업종 제외 대부분의 업종 하락. 2,700p 이탈
: 2차전지는 나스닥에서 소외된 테슬라(머스크, 76조 스톡옵션 보상안)영향에 캐즘 우려 더해지며 약세 지속
: 차주 한국/중국 수출입, 미국 고용(JOLTs), ISM 및 차이신 제조업 PMI 관찰 후 FOMC 대기하는 양상
KOSDAQ은 0.6% 하락한 846p. 금리 인하 기대 후퇴에 외국인, 기관 매도세 나타나며 하락
- 2차전지, 반등 이후 2거래일 연속 약세 보이며 지수 하락 견인. 반면, HLB 그룹주는 4거래일 연속 강세
: 외국인은 2차전지 중심으로 순매도하는 가운데 반도체, 게임은 순매수. 기관은 전업종 순매도
: 석유(OPEC+ 감산 지속 전망에 WTI 강세), 치매(알츠하이머 신약 '레켐비' 식약처 허가에 수혜 기대)
원/달러 환율은 미국 5월 소비자신뢰지수 반등, 연준 위원 매파적 발언에 5.3원 상승한 1,363.8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0.4%, 대만(가권) -0.5%, 홍콩(항셍) -1.3%, 중국(상해) +0.3%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5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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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5월 29일
『금리 우려에 떠나는 외국인』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77.30 (-1.67%), 코스닥 838.45 (-1.48%)
NASDAQ·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신고가에도 불구하고
KOSPI, KOSDAQ 각각 1.7%, 1.5% 하락했습니다. 간밤 Nvidia(+7.0%)·Arm Holdings(+9.0%) 등 반도체주 강세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9%) 신고가 경신했고, NASDAQ도 사상 처음으로 17,000p를 돌파했습니다. 하지만 금리 반등, PCE등 주요 지표 발표전 관망세가 외국인 선물 매도를 야기하며 KOSPI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①견조한 노동시장(소비자신뢰지수 예상치 상회) ②2년·5년물 국채 입찰 수요 부진 ③ 닐 카시카리 미니애 연은 총재 매파적 발언 등이 복합적으로 위험자산 축소심리로 작용하며 아시아 주식시장이 동반 약세를 보였습니다. 장초 반도체가 지수를 소폭 견인하는 양상이었으나 이마저도 장중 발표된 삼성전자의 노조 파업소식에 상승세를 대폭 축소하며 하방지지에 실패했습니다.
2거래일 연속 양 시장 하락 견인한 2차전지
한미반도체와 함께 SKC(+0.9%)도 신고가를 보였습니다. SKC는 국내 소부장주 가운데 최초로 미국 반도체법 보조금을 수령하는 사례이자, 수령 규모가 최고 수준(7,500만 달러, 약 1,025억원)으로 추정되면서 연속 상승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반면 다수 업종이 약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2차전지 밸류체인은 어제에 이어 양 시장 하락을 견인했습니다(LG에너지솔루션 -5.0%, 삼성SDI -4.8%, 에코프로비엠 -5.6% 등)
#특징업종: 1) 금융: 키움증권, 상장사 최초 ‘기업 가치 제고 계획’ 공시(키움증권 +2.9%, KB금융 +1.3% 등) 2) 석유: 주말(6/2일) 예정된 OPEC+ 감산 연장 우려에 WTI 급등(흥구석유 +5.8% 등)
외국인 수급 이탈에 불을 붙인 삼성전자 노조 파업 소식
삼성전자가 금일 1969년 창사 이래 최초로 노조 파업을 선언했습니다. AMD향 파운드리 수혜 기대에 저가매수세가 유입, 전일까지 2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KOSPI 지수 하방을 지지했던 삼성전자는 Nvidia향 미국 반도체 업종 훈풍에 힘입어 장초 상승 출발했습니다. 하지만 장중 파업 선언과 함께 외국인 선물 매도압력을 가중시키며 하락 전환했습니다. 집단 연차사용을 시작으로 파업 확대를 예고하였기에 노사합의 전까지 우려는 지속될 전망입니다. Nvidia향 HBM 납품이 지연되며 SK하이닉스와의 주가 엇갈림이 지속되는 삼성전자에 또하나의 난관이 더해지며 KOSPI 상방을 제약했습니다. #주요일정:1) 7년물 국채 입찰(5/29)(02:00) 2) 베이지북(5/29)(03:00) 3) FOMC 위원 보스틱 연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5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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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우려에 떠나는 외국인』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77.30 (-1.67%), 코스닥 838.45 (-1.48%)
NASDAQ·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신고가에도 불구하고
KOSPI, KOSDAQ 각각 1.7%, 1.5% 하락했습니다. 간밤 Nvidia(+7.0%)·Arm Holdings(+9.0%) 등 반도체주 강세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9%) 신고가 경신했고, NASDAQ도 사상 처음으로 17,000p를 돌파했습니다. 하지만 금리 반등, PCE등 주요 지표 발표전 관망세가 외국인 선물 매도를 야기하며 KOSPI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①견조한 노동시장(소비자신뢰지수 예상치 상회) ②2년·5년물 국채 입찰 수요 부진 ③ 닐 카시카리 미니애 연은 총재 매파적 발언 등이 복합적으로 위험자산 축소심리로 작용하며 아시아 주식시장이 동반 약세를 보였습니다. 장초 반도체가 지수를 소폭 견인하는 양상이었으나 이마저도 장중 발표된 삼성전자의 노조 파업소식에 상승세를 대폭 축소하며 하방지지에 실패했습니다.
2거래일 연속 양 시장 하락 견인한 2차전지
한미반도체와 함께 SKC(+0.9%)도 신고가를 보였습니다. SKC는 국내 소부장주 가운데 최초로 미국 반도체법 보조금을 수령하는 사례이자, 수령 규모가 최고 수준(7,500만 달러, 약 1,025억원)으로 추정되면서 연속 상승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반면 다수 업종이 약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2차전지 밸류체인은 어제에 이어 양 시장 하락을 견인했습니다(LG에너지솔루션 -5.0%, 삼성SDI -4.8%, 에코프로비엠 -5.6% 등)
#특징업종: 1) 금융: 키움증권, 상장사 최초 ‘기업 가치 제고 계획’ 공시(키움증권 +2.9%, KB금융 +1.3% 등) 2) 석유: 주말(6/2일) 예정된 OPEC+ 감산 연장 우려에 WTI 급등(흥구석유 +5.8% 등)
외국인 수급 이탈에 불을 붙인 삼성전자 노조 파업 소식
삼성전자가 금일 1969년 창사 이래 최초로 노조 파업을 선언했습니다. AMD향 파운드리 수혜 기대에 저가매수세가 유입, 전일까지 2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KOSPI 지수 하방을 지지했던 삼성전자는 Nvidia향 미국 반도체 업종 훈풍에 힘입어 장초 상승 출발했습니다. 하지만 장중 파업 선언과 함께 외국인 선물 매도압력을 가중시키며 하락 전환했습니다. 집단 연차사용을 시작으로 파업 확대를 예고하였기에 노사합의 전까지 우려는 지속될 전망입니다. Nvidia향 HBM 납품이 지연되며 SK하이닉스와의 주가 엇갈림이 지속되는 삼성전자에 또하나의 난관이 더해지며 KOSPI 상방을 제약했습니다. #주요일정:1) 7년물 국채 입찰(5/29)(02:00) 2) 베이지북(5/29)(03:00) 3) FOMC 위원 보스틱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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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전략; (6월 국내주식 전망) KOSPI를 위한 변명』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KOSPI 부진 문제 심화 변수 1) 삼성전자, 2차전지 2) 중국 3) 피크 아웃
- PER 하락 구조적 문제로 판단하지 않아. PER 기반 투자전략 여전히 유효
- 6월 KOSPI 2,600~2,800p. 이익 변화 상위와 밸류업 프로그램 조합 선호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5988
위 내용은 2024년 5월 30일 7시 4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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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KOSPI 부진 문제 심화 변수 1) 삼성전자, 2차전지 2) 중국 3) 피크 아웃
- PER 하락 구조적 문제로 판단하지 않아. PER 기반 투자전략 여전히 유효
- 6월 KOSPI 2,600~2,800p. 이익 변화 상위와 밸류업 프로그램 조합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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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5월 30일 7시 4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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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5월 30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금리 불안에 투자 심리 위축』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는 0.8% 하락한 2,657p. 반도체, 2차전지 등 시가총액 상위 대형주 약세에 하락
- 미국 주식시장은 어제에 이어 장단기 국채 수익률 상승 이어진 점이 부담으로 작용해 3대 지수 하락 마감
: 부진한 국채 7년물 입찰과 연준 5월 베이지북에서 경기 확장 평가에 10년물 4.6% 돌파하며 투심 약화
: 전섹터 하락한 가운데 기술 섹터는 엔비디아(+0.8%), 애플(+0.2%) 강보합에 힘입어 타 섹터 대비 선방
- KOSPI는 2거래일 연속 외국인의 현선물 순매도가 나타나는 가운데 은행, 보험, 통신 등 가치주는 순매수
: 신용등급전망 하향에 LG엔솔, LG화학 52주 신저가. 중소기업 수출 2분기 연속 YoY (+)로 화장품 강세
: 전거래일에 이어 오늘도 증권·금융 등 금융주는 밸류업 공시 시작에 주주환원 기대감으로 지수 대비 선방
KOSDAQ은 0.3% 하락한 835p. 최근 강세 보였던 종목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약세
- 소부장주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업종 간 순환매 장세. 제약∙바이오는 HLB 약세 보이며 업종 내 순환
: 게임, 미디어엔터는 한중 정상회담(5/26일) 이후 한한령 해제 기대감에 더해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강세
: 웹툰(네이버웹툰 내달 나스닥 IPO 추진), 저출산(정부 저출산 대책 발표 6월 중 공개 예정) 테마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채 7년물 수요 부진, 연준 베이지북 경기 확장 평가에 9.9원 상승한 1,374.9원
아시아 증시 전반 하락. 일본(니케이) -1.7%, 대만(가권) -0.6%, 홍콩(항셍) 0%, 중국(상해)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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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불안에 투자 심리 위축』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는 0.8% 하락한 2,657p. 반도체, 2차전지 등 시가총액 상위 대형주 약세에 하락
- 미국 주식시장은 어제에 이어 장단기 국채 수익률 상승 이어진 점이 부담으로 작용해 3대 지수 하락 마감
: 부진한 국채 7년물 입찰과 연준 5월 베이지북에서 경기 확장 평가에 10년물 4.6% 돌파하며 투심 약화
: 전섹터 하락한 가운데 기술 섹터는 엔비디아(+0.8%), 애플(+0.2%) 강보합에 힘입어 타 섹터 대비 선방
- KOSPI는 2거래일 연속 외국인의 현선물 순매도가 나타나는 가운데 은행, 보험, 통신 등 가치주는 순매수
: 신용등급전망 하향에 LG엔솔, LG화학 52주 신저가. 중소기업 수출 2분기 연속 YoY (+)로 화장품 강세
: 전거래일에 이어 오늘도 증권·금융 등 금융주는 밸류업 공시 시작에 주주환원 기대감으로 지수 대비 선방
KOSDAQ은 0.3% 하락한 835p. 최근 강세 보였던 종목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약세
- 소부장주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업종 간 순환매 장세. 제약∙바이오는 HLB 약세 보이며 업종 내 순환
: 게임, 미디어엔터는 한중 정상회담(5/26일) 이후 한한령 해제 기대감에 더해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강세
: 웹툰(네이버웹툰 내달 나스닥 IPO 추진), 저출산(정부 저출산 대책 발표 6월 중 공개 예정) 테마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채 7년물 수요 부진, 연준 베이지북 경기 확장 평가에 9.9원 상승한 1,374.9원
아시아 증시 전반 하락. 일본(니케이) -1.7%, 대만(가권) -0.6%, 홍콩(항셍) 0%,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6001
위 내용은 2024년 5월 30일 11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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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5월 30일
『삼전·닉스는 Nvidia가 아니다』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35.44 (-1.56%), 코스닥 831.99 (-0.77%)
국채수익률 부담에 위험 선호 후퇴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1.6%, 0.8% 하락했습니다. 전날 2·5년물 국채 입찰에 이어 간밤 7년물 입찰에서도 부진한 수요가 확인됐습니다. 여기에 더해 연준의 5월 베이지북은 미국 경제가 완만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국채수익률이 반등했습니다(2Y 5%, 10Y 4.6% 근접). Nvidia(+0.8%)는 지수 전반 약세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9%) 구성 종목 중 유일하게 상승하면서 고고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반면 삼성전자(-2.3%)·SK하이닉스(-3.4%)는 금리 부담에 속수무책으로 하락했습니다. 그나마 한미반도체가 장중 신고가를 경신했지만 반락하며 하락에 동참(-2.3%)했고 세 종목은 KOSPI를 19.6p 끌어내렸습니다.
비우호적인 외국인·기관 수급
외국인·기관은 이틀 연속 동반 순매도했습니다. 달러-원 환율도 14.4원 가량 상승해 수급에 비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특히 선물 중심의 외국인 매도세가 연이어 나타나면서(어제 1.5조원, 오늘 0.5조원) 오늘도 KOSPI 대형주 위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반도체·자동차·2차전지 등).
#특징업종: 1)화장품: 오늘 KOSPI 72%, 전체 66% 종목 하락한 가운데 화장품주는 독보적인 모습. 중소기업 수출이 화장품 중심 2개 분기 연속 전년비 증가했고, 특히 올해 1분기 화장품 수출이 역대 최대 규모(15.5억달러, +30.1% YoY) 달성(코스메카코리아 +10.7% 등 다수 신고가) 2)웹툰: 네이버웹툰 6월 NASDAQ 상장 기대감(키다리스튜디오 +11.2% 등)
2차전지 밸류체인의 악순환
글로벌 전기차가 캐즘 국면에 진입하면서 최근 2차전지 밸류체인은 양 시장 하락을 이끌고 있습니다. S&P Global은 LG엔솔(-4.9%)과 LG화학(-5.4%)의 공격적 설비 투자를 근거로 신용등급 전망을 하향(안정적 → 부정적)했고, 두 종목은 신저가를 경신했습니다. KOSDAQ에서도 에코프로비엠(-0.9%)·에코프로(-0.2%) 등 종목이 신저가 행렬에 동참했습니다.
#주요일정: 1)美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21:30) 2)美 1Q GDP(잠정, 21:30) 3)美 4월 잠정주택판매(23:00) 4)美 EIA 원유 재고(24:00) 5)美 코스트코·베스트바이 등 실적 발표 6)韓 4월 광공업생산·소매판매(31일 08:00) 7)中 5월 국가통계국 PMI(31일 10:3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6009
위 내용은 2024년 5월 30일 16시 4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삼전·닉스는 Nvidia가 아니다』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35.44 (-1.56%), 코스닥 831.99 (-0.77%)
국채수익률 부담에 위험 선호 후퇴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1.6%, 0.8% 하락했습니다. 전날 2·5년물 국채 입찰에 이어 간밤 7년물 입찰에서도 부진한 수요가 확인됐습니다. 여기에 더해 연준의 5월 베이지북은 미국 경제가 완만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국채수익률이 반등했습니다(2Y 5%, 10Y 4.6% 근접). Nvidia(+0.8%)는 지수 전반 약세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9%) 구성 종목 중 유일하게 상승하면서 고고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반면 삼성전자(-2.3%)·SK하이닉스(-3.4%)는 금리 부담에 속수무책으로 하락했습니다. 그나마 한미반도체가 장중 신고가를 경신했지만 반락하며 하락에 동참(-2.3%)했고 세 종목은 KOSPI를 19.6p 끌어내렸습니다.
비우호적인 외국인·기관 수급
외국인·기관은 이틀 연속 동반 순매도했습니다. 달러-원 환율도 14.4원 가량 상승해 수급에 비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특히 선물 중심의 외국인 매도세가 연이어 나타나면서(어제 1.5조원, 오늘 0.5조원) 오늘도 KOSPI 대형주 위주로 약세를 보였습니다(반도체·자동차·2차전지 등).
#특징업종: 1)화장품: 오늘 KOSPI 72%, 전체 66% 종목 하락한 가운데 화장품주는 독보적인 모습. 중소기업 수출이 화장품 중심 2개 분기 연속 전년비 증가했고, 특히 올해 1분기 화장품 수출이 역대 최대 규모(15.5억달러, +30.1% YoY) 달성(코스메카코리아 +10.7% 등 다수 신고가) 2)웹툰: 네이버웹툰 6월 NASDAQ 상장 기대감(키다리스튜디오 +11.2% 등)
2차전지 밸류체인의 악순환
글로벌 전기차가 캐즘 국면에 진입하면서 최근 2차전지 밸류체인은 양 시장 하락을 이끌고 있습니다. S&P Global은 LG엔솔(-4.9%)과 LG화학(-5.4%)의 공격적 설비 투자를 근거로 신용등급 전망을 하향(안정적 → 부정적)했고, 두 종목은 신저가를 경신했습니다. KOSDAQ에서도 에코프로비엠(-0.9%)·에코프로(-0.2%) 등 종목이 신저가 행렬에 동참했습니다.
#주요일정: 1)美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21:30) 2)美 1Q GDP(잠정, 21:30) 3)美 4월 잠정주택판매(23:00) 4)美 EIA 원유 재고(24:00) 5)美 코스트코·베스트바이 등 실적 발표 6)韓 4월 광공업생산·소매판매(31일 08:00) 7)中 5월 국가통계국 PMI(31일 10:3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6009
위 내용은 2024년 5월 30일 16시 4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주식전략; 신한 M.R.I: 조선주 모멘텀의 일익을 맡을 MRO』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식전략 이재원☎02-3772-2328
- 주간 Review: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Nvidia가 아니다
- 차주 Preview: 실적 시즌이 지나가고 남은 것
- Market Insight: 조선주 모멘텀의 일익을 맡을 MRO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6030
위 내용은 2024년 5월 31일 7시 5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식전략 이재원☎02-3772-2328
- 주간 Review: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Nvidia가 아니다
- 차주 Preview: 실적 시즌이 지나가고 남은 것
- Market Insight: 조선주 모멘텀의 일익을 맡을 M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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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5월 31일 7시 5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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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5월 31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KOSPI, 저가매수 업고 튀어』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6% 상승한 2,650p. 시장금리 안정시키는 경제지표 발표에 소외된 한국 주식시장 자금 유입
- 미국 주식시장은 빅테크 차익실현에 하락 마감. 세일즈포스, 콜스 등 예상치 하회한 기업 실적 영향
: 세일즈포스(-19.7%), 예상치 하회한 실적 및 가이던스 발표에 AI 관련 빅테크 동반 하락
: 1분기 GDP 수정치 전기 대비 연율 +1.3%. 속보치 대비 하향 조정.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예상치 상회
: 미 국채 10년물 금리 하락. 여전히 4.5% 상회한다는 점 경계 요소. 차주 경제지표(2P참고) 대기하는 흐름
- KOSPI는 경제지표 약화에 반락한 시장금리 영향에 가격메리트 부각. 외국인 선물 대규모 순매수에 반등
: KOSPI 밸류에이션 점검:12MF PER 9.8배, 12MT PBR 0.94배(전일 종가, Refinitiv 기준)로 장기평균 하회
: 외국인 오전 선물 6,000계약 넘는 순매수. 반도체, 금융주 포함 시총 상위 대형주 저가 매수세 유입
: 아모레퍼시픽 52주 신고가. 화장품 강세 지속. 낙폭 과대주에 수급 유입에도 차익실현 없는 모습
: 금일 MSCI 지수 리밸런싱. 삼성증권, 강원랜드, 카카오페이 등 편출 종목 종가 부근 변동성 유의
KOSDAQ은 0.3% 하락한 830p. 외국인의 대형주 중심 매도세에 지수 보합권. 2차전지 약세 지속
- 시장은 개별 이슈에 주목하며 종목별 수익률 차별화. 와이씨, HBM 테스트 중요성 부각되며 강세
: 5월 MSCI 지수 편입 종목인 알테오젠, HD현대일렉트릭, 엔켐은 지수 편입 리스크에 약세
: 우주항공(정부, '스페이스 광개토 프로젝트' 추진), 아이폰(중국 내 아이폰 판매량 회복)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1Q24 GDP 잠정치 하향에도 PCE 경계 심리에 1.9원 상승한 1,381.3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3%, 대만(가권) +0.4%, 홍콩(항셍) +1.6%, 중국(상해) +0.4%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6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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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 저가매수 업고 튀어』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6% 상승한 2,650p. 시장금리 안정시키는 경제지표 발표에 소외된 한국 주식시장 자금 유입
- 미국 주식시장은 빅테크 차익실현에 하락 마감. 세일즈포스, 콜스 등 예상치 하회한 기업 실적 영향
: 세일즈포스(-19.7%), 예상치 하회한 실적 및 가이던스 발표에 AI 관련 빅테크 동반 하락
: 1분기 GDP 수정치 전기 대비 연율 +1.3%. 속보치 대비 하향 조정.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예상치 상회
: 미 국채 10년물 금리 하락. 여전히 4.5% 상회한다는 점 경계 요소. 차주 경제지표(2P참고) 대기하는 흐름
- KOSPI는 경제지표 약화에 반락한 시장금리 영향에 가격메리트 부각. 외국인 선물 대규모 순매수에 반등
: KOSPI 밸류에이션 점검:12MF PER 9.8배, 12MT PBR 0.94배(전일 종가, Refinitiv 기준)로 장기평균 하회
: 외국인 오전 선물 6,000계약 넘는 순매수. 반도체, 금융주 포함 시총 상위 대형주 저가 매수세 유입
: 아모레퍼시픽 52주 신고가. 화장품 강세 지속. 낙폭 과대주에 수급 유입에도 차익실현 없는 모습
: 금일 MSCI 지수 리밸런싱. 삼성증권, 강원랜드, 카카오페이 등 편출 종목 종가 부근 변동성 유의
KOSDAQ은 0.3% 하락한 830p. 외국인의 대형주 중심 매도세에 지수 보합권. 2차전지 약세 지속
- 시장은 개별 이슈에 주목하며 종목별 수익률 차별화. 와이씨, HBM 테스트 중요성 부각되며 강세
: 5월 MSCI 지수 편입 종목인 알테오젠, HD현대일렉트릭, 엔켐은 지수 편입 리스크에 약세
: 우주항공(정부, '스페이스 광개토 프로젝트' 추진), 아이폰(중국 내 아이폰 판매량 회복)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1Q24 GDP 잠정치 하향에도 PCE 경계 심리에 1.9원 상승한 1,381.3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3%, 대만(가권) +0.4%, 홍콩(항셍) +1.6%, 중국(상해)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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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5월 31일
『내우외환 속 보합 마감한 KOSPI』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36.52 (+0.04%), 코스닥 839.98 (+0.96%)
변동성이 높았던 하루
KOSPI, KOSDAQ은 각각 0.0%, 1.0% 상승했습니다. ①간밤 미국 1Q GDP 잠정치 하향(1.6%→1.3%, QoQ) 등에 국채수익률 반락했고, ②KOSPI가 이틀 만에 약 3.2% 급락한데 따른 저가 매수가 유입됐습니다. 삼성전자는 보합 마감했고, Nvidia가 급락(-3.8%)하며 최근 선방하던 HBM 관련주들이 오늘 약세를 보였습니다(SK하이닉스 -3.3%, 한미반도체 -2.2% 등). MSCI 5월 리밸런싱도 막판 변동성을 유발했습니다. 알테오젠(+3.3%)·HD현대일렉트릭(+4.0%) 등 편입 종목들은 수급이 유입되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에코프로비엠(저가 -2.3% → 종가 +3.0%)·에코프로(-1.9% → +4.8%)는 막판 상승 전환해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금일 특징 업종
1)섬유의복: Gap(시간외 +23.4%) 어닝 서프라이즈, 제이에스코퍼레이션(+20.5%) 호실적 발표(한세실업 +16.5%, F&F홀딩스 +7.6% 등) 2)원전: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실무안 공개. 원전 비중 확대(’30년 31.8% → ’38년 35.6%) 위해 신규 대형 원전 3기+SMR 신설(우리기술 +5.2%, 두산에너빌리티 +1.0% 등) 3)해운: 지정학 리스크 장기화에 해상 운임 상승 지속(대한해운 +15.6%, 흥아해운 +3.8% 등) 4)화장품: 글로벌 진출 확대 및 인바운드 관광객 회복 기대감(아모레퍼시픽 +3.3%, 한국콜마 +9.0% 등 신고가) 5)밸류업: 키움증권(+0.8%)의 최초 밸류업 계획 공시(28일) 이후 에프앤가이드(+2.3%), KOSDAQ 중 첫 밸류업 계획 공시
재차 불거지는 지정학 리스크
간밤 Donald Trump는 형사 재판에서 34개 혐의 모두 유죄 판결이 나며 미국 역사상 최초로 범죄가 인정된 전직 대통령이 됐습니다. 후보자 간 지지율 격차(Trump-Biden)는 1%p 이내로 축소했고(RCP, PredictIt 등), 일부 조사(NPR 등)에서는 Joe Biden이 우위를 보였습니다
한편 중국은 배터리·윤활기유 등 대만산 제품 134종에 대해 관세 감면을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6/15일 발효). 중동에서도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협상 교착 국면이 이어지는 가운데, Biden 정부는 우크라이나의 미국 무기를 사용한 러시아 본토 타격을 제한적으로 허용했습니다. 서방-러시아 간 긴장 고조와 함께 러-우 전쟁이 장기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6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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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우외환 속 보합 마감한 KOSPI』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36.52 (+0.04%), 코스닥 839.98 (+0.96%)
변동성이 높았던 하루
KOSPI, KOSDAQ은 각각 0.0%, 1.0% 상승했습니다. ①간밤 미국 1Q GDP 잠정치 하향(1.6%→1.3%, QoQ) 등에 국채수익률 반락했고, ②KOSPI가 이틀 만에 약 3.2% 급락한데 따른 저가 매수가 유입됐습니다. 삼성전자는 보합 마감했고, Nvidia가 급락(-3.8%)하며 최근 선방하던 HBM 관련주들이 오늘 약세를 보였습니다(SK하이닉스 -3.3%, 한미반도체 -2.2% 등). MSCI 5월 리밸런싱도 막판 변동성을 유발했습니다. 알테오젠(+3.3%)·HD현대일렉트릭(+4.0%) 등 편입 종목들은 수급이 유입되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에코프로비엠(저가 -2.3% → 종가 +3.0%)·에코프로(-1.9% → +4.8%)는 막판 상승 전환해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
금일 특징 업종
1)섬유의복: Gap(시간외 +23.4%) 어닝 서프라이즈, 제이에스코퍼레이션(+20.5%) 호실적 발표(한세실업 +16.5%, F&F홀딩스 +7.6% 등) 2)원전: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실무안 공개. 원전 비중 확대(’30년 31.8% → ’38년 35.6%) 위해 신규 대형 원전 3기+SMR 신설(우리기술 +5.2%, 두산에너빌리티 +1.0% 등) 3)해운: 지정학 리스크 장기화에 해상 운임 상승 지속(대한해운 +15.6%, 흥아해운 +3.8% 등) 4)화장품: 글로벌 진출 확대 및 인바운드 관광객 회복 기대감(아모레퍼시픽 +3.3%, 한국콜마 +9.0% 등 신고가) 5)밸류업: 키움증권(+0.8%)의 최초 밸류업 계획 공시(28일) 이후 에프앤가이드(+2.3%), KOSDAQ 중 첫 밸류업 계획 공시
재차 불거지는 지정학 리스크
간밤 Donald Trump는 형사 재판에서 34개 혐의 모두 유죄 판결이 나며 미국 역사상 최초로 범죄가 인정된 전직 대통령이 됐습니다. 후보자 간 지지율 격차(Trump-Biden)는 1%p 이내로 축소했고(RCP, PredictIt 등), 일부 조사(NPR 등)에서는 Joe Biden이 우위를 보였습니다
한편 중국은 배터리·윤활기유 등 대만산 제품 134종에 대해 관세 감면을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6/15일 발효). 중동에서도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협상 교착 국면이 이어지는 가운데, Biden 정부는 우크라이나의 미국 무기를 사용한 러시아 본토 타격을 제한적으로 허용했습니다. 서방-러시아 간 긴장 고조와 함께 러-우 전쟁이 장기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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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5월 31일 16시 4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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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전략; (6월 중국 주식시장 전망) 잠시 숨 좀 고르고 갈게요』
신흥국전략 신승웅 ☎ 02-3772-3175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주도한 반등. 단기 모멘텀 약화에 직면
- 부동산 이구환신 정책에 갖는 기대. 부족하지만 후속타 대기 중
- 6월 상해종합 2,850~3,250p. 멀티플과 EPS 제한적 등락 예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6100
위 내용은 2024년 6월 3일 8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흥국전략 신승웅 ☎ 02-3772-3175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주도한 반등. 단기 모멘텀 약화에 직면
- 부동산 이구환신 정책에 갖는 기대. 부족하지만 후속타 대기 중
- 6월 상해종합 2,850~3,250p. 멀티플과 EPS 제한적 등락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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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6월 3일 8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6월 3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K-산유국 집중 전에 이것도 주목하세요』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9% 상승한 2,688p. PCE, 수출입 지표 호조에 가격 매력까지 보유한 한국 주식시장 자금 유입
- 미국 주식시장은 예상치 부합한 PCE, 1분기 GDP 수정치 하향 조정에도 기업 실적 발표에 변동성 확대
: 4월 PCE 예상치 부합. MoM+ 0.26%, YoY 2.8% . 근원 물가의 경우 MoM+0.2%, YoY 2.8%
: GDP, 신규 실업수당에 이어 PCE까지 금리 하락에 우호적. 미 국채 10년물 금리 4.5% 하회
- KOSPI 점검 포인트 3가지 1) 밸류에이션(가격 매력) 2) 5월 수출입(실적 매력) 3)대형주 반등
1) 12개월 선행 PER 9.8배, 12개월 후행 PBR 0.95배(전일 종가, Refinitiv 기준)로 각각 10배, 1배 미만
2) 5월 수출 YoY +11.7%. 반도체(+54.5%)와 컴퓨터(+48.4%) 등 미국향 AI 투자 수요 지속
2) 화장품, 음식료 등 수출 모멘텀 영향에 5월 업종별 수익률 최상위권 차지했던 업종 역시 수출 호조 지속
3) 반도체 업황 개선에도(디램, 낸드 수출 및 단가) 삼성전자 YTD -6.4%, 12MF PBR 1.2배(장기 평균 하회)
3) 현대차 5월 월기준 미국 판매량 최다(7만 8천대). 전기차, 하이브리드 모두 판매 호조 지속
- KOSPI는 금리 우려 완화에 삼성전자, 현대차 포함 시총상위 대형주에 외국인 자금 대규모 유입되며 상승
: PCE 예상치 부합에 외국인 오전 현선물 대규모 순매수 전환. 현물 1,200억원 선물 12,000계약 이상
: 삼성전자, 현대차, SK하이닉스 포함 시총 상위 대형주 상승폭 확대. 오전 K200의 경우 2% 넘는 상승
: 상기의 점검 포인트 3가지 모두 부각된 영향. 음식료, 화장품, 조선 등 수출 호조 보인 업종도 강세
: 장중 갑작스럽게 K-산유국 테마 부각(동해 석유 매장 가능성). 석유, 강관, 피팅 등 관련 테마 급등
: 중국 차이신 제조업 PMI 서프라이즈. 51.7로 22년 7월 이후 최고치. 주식시장 우호적 흐름(2P 참고)
KOSDAQ은 0.3% 상승한 842p. 미국 4월 PCE, 수출입 동향 확인 후 시장 안도감 확산되며 강세
- 대형 수출주, 에너지주 수급 쏠림에 KOSPI 대비 부진. 수출주 내에서도 종목 간 희비는 엇갈리는 모습
: 한미반도체 약세에 AI 반도체 소부장 동반 하락. 실리콘투 등 중소 화장품주는 수출 호조에 상승세 지속
: 웹툰(네이버웹툰, 미국 SEC에 증권신고서 제출), 석유(정부, 동해 석유∙가스 매장 가능성 브리핑)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4월 PCE 시장 기대치 부합에 위험 자산 선호 되살아나며 7.9원 하락한 1,376.6원
아시아 증시 전반 상승. 일본(니케이) +1%, 대만(가권) +1.4%, 홍콩(항셍) +1.9%, 중국(상해) -0.3%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6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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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산유국 집중 전에 이것도 주목하세요』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9% 상승한 2,688p. PCE, 수출입 지표 호조에 가격 매력까지 보유한 한국 주식시장 자금 유입
- 미국 주식시장은 예상치 부합한 PCE, 1분기 GDP 수정치 하향 조정에도 기업 실적 발표에 변동성 확대
: 4월 PCE 예상치 부합. MoM+ 0.26%, YoY 2.8% . 근원 물가의 경우 MoM+0.2%, YoY 2.8%
: GDP, 신규 실업수당에 이어 PCE까지 금리 하락에 우호적. 미 국채 10년물 금리 4.5% 하회
- KOSPI 점검 포인트 3가지 1) 밸류에이션(가격 매력) 2) 5월 수출입(실적 매력) 3)대형주 반등
1) 12개월 선행 PER 9.8배, 12개월 후행 PBR 0.95배(전일 종가, Refinitiv 기준)로 각각 10배, 1배 미만
2) 5월 수출 YoY +11.7%. 반도체(+54.5%)와 컴퓨터(+48.4%) 등 미국향 AI 투자 수요 지속
2) 화장품, 음식료 등 수출 모멘텀 영향에 5월 업종별 수익률 최상위권 차지했던 업종 역시 수출 호조 지속
3) 반도체 업황 개선에도(디램, 낸드 수출 및 단가) 삼성전자 YTD -6.4%, 12MF PBR 1.2배(장기 평균 하회)
3) 현대차 5월 월기준 미국 판매량 최다(7만 8천대). 전기차, 하이브리드 모두 판매 호조 지속
- KOSPI는 금리 우려 완화에 삼성전자, 현대차 포함 시총상위 대형주에 외국인 자금 대규모 유입되며 상승
: PCE 예상치 부합에 외국인 오전 현선물 대규모 순매수 전환. 현물 1,200억원 선물 12,000계약 이상
: 삼성전자, 현대차, SK하이닉스 포함 시총 상위 대형주 상승폭 확대. 오전 K200의 경우 2% 넘는 상승
: 상기의 점검 포인트 3가지 모두 부각된 영향. 음식료, 화장품, 조선 등 수출 호조 보인 업종도 강세
: 장중 갑작스럽게 K-산유국 테마 부각(동해 석유 매장 가능성). 석유, 강관, 피팅 등 관련 테마 급등
: 중국 차이신 제조업 PMI 서프라이즈. 51.7로 22년 7월 이후 최고치. 주식시장 우호적 흐름(2P 참고)
KOSDAQ은 0.3% 상승한 842p. 미국 4월 PCE, 수출입 동향 확인 후 시장 안도감 확산되며 강세
- 대형 수출주, 에너지주 수급 쏠림에 KOSPI 대비 부진. 수출주 내에서도 종목 간 희비는 엇갈리는 모습
: 한미반도체 약세에 AI 반도체 소부장 동반 하락. 실리콘투 등 중소 화장품주는 수출 호조에 상승세 지속
: 웹툰(네이버웹툰, 미국 SEC에 증권신고서 제출), 석유(정부, 동해 석유∙가스 매장 가능성 브리핑)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4월 PCE 시장 기대치 부합에 위험 자산 선호 되살아나며 7.9원 하락한 1,376.6원
아시아 증시 전반 상승. 일본(니케이) +1%, 대만(가권) +1.4%, 홍콩(항셍) +1.9%, 중국(상해)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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