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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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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주식전략/시황/퀀트 담당 노동길(국내주식) 김성환(해외주식) 이정빈(퀀트) 신승웅(신흥국) 박우열(ETF) 강진혁(시황)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정보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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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6월 27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삼성전자, KOSPI 절대 지켜!』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3% 하락한 2,782p. 마이크론 실적 실망감에도 삼성전자 강보합. 금리 상승에 외국인 이탈
- 미국 주식시장은 빅테크 상승 지속되며 NASDAQ 2거래일 연속 상승. 마이크론 실적 실망매물 출회
: 빅테크 2거래일 연속 반등 성공하며 지수 상승. 마이크론 실적 예상치 상회 했으나 시장 기대치 미충족 
: 엔달러 환율 160엔 돌파. 통화정책 유지되는 가운데 엔화 약세 지속. 10년물 국채금리 4.3% 상회

- KOSPI는 마이크론 실적 실망감에 장초 낙폭 확대했으나, 자동차, 조선, 전력기기 등 강세 영향 낙폭 축소
: 시장금리 반등하며 외국인 선물 순매도 재개. 오전 선물 7,000계약 이상 순매도 중이나 매도 규모 축소 
: 마이크론 시간외 -8%. 장초 반도체 업종 매물 출회되며 낙폭 확대했으나 삼성전자 강보합 전환 
: 삼성전자) HBM 때문에 못올랐는데 HBM 때문에 떨어진다? 에 대한 의문. AI 차익실현에도 굳건한 주가 
: 삼성전자) 외국인 4거래일 연속 순매수. 외국인 6월 삼성전자 누적 33조원(하이닉스 5.3조) 순매수
: 자동차) 시장 관심도 떨어지나 매일 신고가 경신 중. 현대차 30만원 임박. 자동차 업종 강세 지속 
: 자동차) 인도 법인 IPO로 인한 주주환원 확대, 미국향 수출 및 실적 개선으로 인한 실적 호조 기대 
: 조선) 해운) SCFI 3,475p(+2.9%). 꺾이지 않는 상승세. 신조선가, 해상운임 상승에 영향, 실적 기대감
: 전력기기) 정부 반도체 지원 방안으로 ‘전력 공급’ 구축 비용 지원 방안 제시. AI 수혜+ 정책 기대감
: 마이크론 실적 AI 모멘텀 분기점이었으나 한국 주식시장 영향력 중립. 삼성전자 지수 하방지지로 인함 
: 엔화 약세 지속에 따른 강달러, 국채금리 상승은 우려 요인. 강달러 장기화 수혜 업종(수출주) 주목 필요

KOSDAQ은 0.4% 하락한 839p. 지수 상승 요인 부재에 종목장세 보이며 800p 중반대 등락 지속
- KOSPI는 외국인 매수세 유입되며 낙폭 회복하고 있는 반면 KOSDAQ은 외국인 매도에 대형주 낙폭 확대
: 신규 상장한 하이젠알앤엠 140%대 상승률 기록. 지수 방향성 부재에도 신규상장 종목 첫날 강세 지속
: 전선, 전력기기(시장 호황에 따른 실적 기대감) 강세, 게임(전일 속등 부담에 차익실현 매물 출회) 약세

원/달러 환율은 유로, 엔 약세에 따른 달러인덱스 강세 반영하며 0.6원 상승한 1,389.3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1.1%, 대만(가권) -0.7%, 홍콩(항셍) -1.5%, 중국(상해) -0.7%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6796
위 내용은 2024년 6월 27일 11시 3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6월 27일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었다』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784.06 (-0.29%), 코스닥 838.65 (-0.41%)

기대에 미치지 못한 반도체 빅 이벤트

KOSPI, KOSDAQ은 각각 -0.3%, -0.4% 하락했습니다. 간밤 Nvidia의 연례 주주총회와 Micron의 분기 실적 발표 등 반도체 ‘빅데이(Big Day)’였지만 시장의 기대에 미치지 못해 시장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습니다. Nvidia(+0.3%) 주주총회에서는 산업용 로봇 등 新AI 시장 창출을 언급했지만 그 외 새로운 내용이 부재했습니다. Micron(시간외 -8%)은 실적 호조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높아진 가이던스를 충족하지 못했습니다. 이에 SK하이닉스(-0.2%)·한미반도체(-3.4%) 등 국내 AI 반도체주도 조정이 나타난 모습입니다. 수급에 있어서도 외국인이 선물 4,681계약, 기관이 현물 7,743억원 순매도하면서 KOSPI 대형주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습니다. 

반도체가 쉬어도 수출주 강세는 지속

반도체는 쉬어가는 모습을 보였지만 수출주 중심으로 외국인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관련 업종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자동차(현대차 +2.9%), 조선(HD한국조선해양 +4.7%), 음식료(삼양식품 +1.5%), 화장품(한국콜마 +6.7%), 전력설비(LS ELECTRIC +7.2%) 등 대부분 수출주가 하락 출발 후 상승 전환에 성공하며 지수 낙폭을 축소시켰습니다.
#특징업종: 1)게임: 속등 부담감에 차익실현 매물 출회하며 하락(데브시스터즈 -24.3%, 엔씨소프트 -3.0%) 2)통신: 분기 배당락일 영향에 약세(KT -2.0%, SK텔레콤 -1.2%) 3)저가매수: SK바이오사이언스(+8.0%), 엔켐(+8.4%) 등 연일 약세 보인 종목군 저가매수세 유입에 반등

강달러 환경 지속, 원인은? 

이번주는 미국 국채 발행이 이어지면서 국채수익률이 상방 압력을 받는 모습이지만, 간밤 5년물 입찰에서 견조한 수요가 확인되며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었습니다. 다만 호주나 캐나다 등 최근 물가 반등은 경계 요소로 작용하고 있고, 프랑스 극우연합(RN) 선전 등에 따른 정치 불확실성에 달러인덱스는 2개월래 최고 수준입니다. 달러-엔 환율은 160엔을 돌파했고, 달러-원 환율도 2개월 만에 전고점에 도달했습니다. 
#주요일정: 1)美 1Q PCE가격지수(21:30) 2)美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21:30) 3)美 1Q 실질GDP(21:30) 4)美 5월 잠정주택판매(23:00) 5)韓 5월 광공업생산·소매판매(28일 08: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6812
위 내용은 2024년 6월 27일 16시 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주식전략;(3분기 투자 아이디어)3분기 투자의 삼체 문제 (3 Body Problem)』
시황 강진혁 02-3772-2329
 
-3 Body Problem: (a)펀더멘털 (b)매크로 (c)지정학 
-(a)방향성의 키(Key)는 펀더멘털 
-(b)시장금리 하방 추세는 확인 
-(c)국제 정세 불안 속 수혜 찾기 
-세 가지 축을 관통하는 업종 아이디어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6826
위 내용은 2024년 6월 28일 07시 4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6월 28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전세계가 주목하는 토론ing, KOSPI도 관망모드』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3% 상승한 2,792p. 현재 미국 대선 토론 진행중, PCE 물가 발표도 대기하며 방향성 부재
- 미국 주식시장은 대선토론, PCE물가 등 주요 이벤트 앞두고 별다른 움직임 부재. 강보합 마감
: 마이크론(-7.1%) 실적 실망감 영향에 엔비디아(-1.9%) 동반 하락. 아마존 포함 기타 빅테크 상승 지속
: 신규 실업수당 연속 청구건수 2년 7개월만 최고. 엔화 약세는 지속. 엔/달러 환율 160엔 상회

- KOSPI는 뚜렷한 방향성 부재한 가운데 외국인 자금 유입에 대형주 약보합. 금융, 음식료, 에너지 반등
: 미국 대선토론 진행중. 외국인 현선물 매수/매도 방향성 부재. PCE 발표도 예정되어 관망심리 강화 
: 마이크론, 엔비디아 차익실현 영향 국내 반도체 업종 약보합. 신고가 경신하던 자동차도 차익실현 
: 밸류업) 전일 기재부 밸류업 활성화 대책 발표. 상속세 완화, 배당소득세 분리 과세 등. 금융주 강세
: 에너지) 이스라엘/ 하마스 전면전 우려에 상승. WTI 도 80달러 재상회하며 상승하는 흐름 
: 해운) 금일 SCFI 발표일. 지속 상승하는 추세. 해상운임 상승에 실적 호조 기대감 꾸준히 반영 중 
: 관망세에 지수 뚜렷한 움직임 부재하나, 금일 토론 내용에 따른 업종별 등락 진행중. PCE 물가 확인 필요
: 원/엔 환율 860원. 엔화 약세 지속에 따른 강달러, 금리 상승 우려. 강달러 수혜 (미 수출주) 주목 필요

KOSDAQ은 0.1% 상승한 840p. 차익 실현에 대형주 부진. 실적 기대감+저가매수세에 중형주는 약진
- K-컬쳐 내 순환매. 6월 수출입동향 발표 앞두고 화장품 업종 주가 주춤한 가운데 게임, 엔터&미디어 강세
: 소프트웨어도 전일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 강세 연동되며 약진. SOOP 등 2Q 실적 기대감도 긍정적 영향
: 반도체장비(인텍플러스, 글로벌 파운드리사 검사 장비 퀄 통과), 엔터(주가 바닥 인식+ 2Q 실적 기대감)

원/달러 환율은 프랑스 총선, 미국 5월 PCE 물가지표 발표 앞둔 경계 심리에 0.8원 상승한 1,386.6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1%, 대만(가권) +0.3%, 홍콩(항셍) -0.3%,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6843
위 내용은 2024년 6월 28일 11시 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6월 28일
『요동치는 국제 정세 속 PCE 대기』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797.82 (+0.49%), 코스닥 840.44 (+0.21%)

PCE 대기하며 업종 장세

KOSPI, KOSDAQ은 각각 0.5%, 0.2% 상승했습니다. 오늘 예정된 미국 5월 PCE 가격지수 발표를 앞두고 아시아 주요국과 더불어 강보합 마감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한편, 중동에서 이스라엘-헤즈볼라의 확전 우려가 나타나기도 했고, 주말 간 이란 대통령 선거 결과 발표(29일), 프랑스의 1차 총선(30일) 등 굵직한 정치 이벤트를 앞두고 경계감이 대두됐습니다.
오늘 수급에서도 잠잠한 모습 가운데 업종·종목별 장세가 나타났습니다. 음식료품(+2.5%)이 가장 강했고 증권(+2.3%)·보험(+2.3%) 등 금융업도 강세였습니다. 특히 보험은 DB손해보험(+3.8%)·동양생명(+8.6%) 등이 신고가를 경신하는 가운데 업종지수 장중 연고점을 경신하기도 했습니다.

방산·해운 등 지정학 관련주 강세

이스라엘-헤즈볼라 간 전면전 가능성 고조되면서 방산주(한화에어로스페이스 +6.4%, LIG넥스원 +10.0% 등)·에너지주(흥구석유 +7.7%, 중앙에너비스 +5.7% 등) 강세였습니다. 미국 대선후보 토론회에서 Trump가 우위를 보인 점도 방산주 강세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한편,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가 홍해 사태 장기화 등에 12주 연속 상승하며 해운주(대한해운 +21.1%, STX그린로지스 +12.3% 등) 강세였습니다.
#특징업종: 1)음식료품: 실적 기대 지속(사조대림 +22.7% 신고가 등) 2)OLED: 태블릿 급성장에 OLED 매출 기대(주성엔지니어링 +7.6% 등) 3)웹툰: WBTN(+9.5%) NASDAQ 안착에 관련주 급등 후 셀온

미국 대선후보 1차 토론회 개최

미국 대선후보 토론은 일반적으로 전당대회 이후 2~3회 걸쳐 진행되나 올해는 전당대회 전후 1회(6·9월) 개최가 됩니다. 과거 사례를 살펴볼 때 캠페인 구체화 과정에서 미국과 한국 증시 숨고르기 패턴을 보이지만(9~10월 조정 → 11월 불확실성 해소 후 반등), 올해는 대선의 영향이 조금 더 앞당겨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1차 토론회에서는 물가·국제질서 등 어젠다 논의되는 가운데 Trump의 지지율이 약진했습니다. Trump의 당선 가능성은 방산·전통에너지 등 업종에 유리합니다.
#주요일정: 1)美 5월 PCE 가격지수(21:30) 2)美 6월 시카고연은 PMI(22:45) 3)美 6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23:00) 4)이란 대통령 선거 결과 발표(29일) 5)中 6월 국가통계국 PMI(30일 10:3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6862
위 내용은 2024년 6월 28일 16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7월 1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삼성전자 실적이 중요한 분기점』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1% 상승한 2,800p. 뚜렷한 방향성 부재한 가운데 삼성전자 실적 등 2분기 실적시즌 관망
- 미국 주식시장은 예상치 부합한 PCE 물가에도 대선 토론, 시카고PMI 등 여파에 금리 반등 속 차익실현
: PCE물가지수 예상치 부합. YoY+2.6%, 21년 4월 이후 최저치. 장중 지수 신고가 경신, 이후 반락 
: 대선토론 이후 트럼프 당선확률 상승, 인플레 악화 우려. 시카고 PMI 예상치 상회 더해져 금리 반등

- KOSPI는 금주 FOMC의사록, 삼성전자 실적발표 등 중요 이벤트 앞둔 가운데 뚜렷한 방향성 부재
: 금일 한국 6월 수출입 데이터 발표. 571억달러(YoY +5.1%)로 9개월 연속 증가세 기록 
: 원/엔 환율 857원. 엔화 약세 지속에 따른 강달러, 금리 상승 우려. 강달러 수혜(미 수출주) 주목 필요
: 외국인, 기관, 개인 주체별 뚜렷한 현선물 매수/매도 방향성 부재. 금리 반등 영향 외국인 자금 이탈 
: 2차전지 밸류체인 저가매수세 유입, 주주환원 강화(현대글로비스) 등 종목/ 업종별 순환매
: 반도체 업황 개선 지속. 6월 반도체 수출 역대 최대치 경신. 삼성전자 상승하며 지수 하방 지지 
: 관망세에 지수 뚜렷한 움직임 부재하나, 금주 삼성전자 실적, 고용지표, 의사록 등 중요 일정 산재(2P참고)
: 일정 소화하며 불확실성 해소 후 업종별 차별화 전망. 6월 수출 양호했다는 점에서 수출 영향력 건재

KOSDAQ은 0.7% 상승한 846p. 호재 부재에 주도주는 쉬어가는 모습. 기관 매수세에 시총 상위주 강세
- 반도체+알테오젠+화장품 주도주 부진한 가운데 시총 상위인 제약∙바이오, 2차전지 강세가 지수 상승 견인
: 삼천당제약, 일본 제약사와 먹는 비만약 독점 판매 가계약. 비만약 관련 호재에 펩트론 등 관련주 강세
: CXL(세계 최초 CXL 검사장비 상용화 수혜 기대감), 인터넷방송(SOOP, 월간 별풍선 개수 최고치 경신) 

원/달러 환율은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 전월대비 급등에 따른 금리 상승에 1.9원 상승한 1,378.6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3%, 대만(가권) +0.6%, 홍콩(항셍) 휴장,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6905
위 내용은 2024년 7월 1일 11시 2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7월 1일
『하반기 산뜻한 2,800p 탈환』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804.31 (+0.23%), 코스닥 847.15 (+0.80%)

한산한 거래 속 2차전지·헬스케어 반등

KOSPI, KOSDAQ은 각각 0.2%, 0.8% 상승했습니다. KOSPI는 하반기 첫 거래일 2,800p을 탈환하면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습니다. 지난 금요일 미국 5월 PCE 물가는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며 안정되는 모습을 보였고(2.6% YoY, 이전 2.8%), 오늘 6월 수출 호조도 긍정적 영향이었습니다(570.7억 달러, +5.1% YoY, 일평균 +12.4% YoY로 21개월 만에 최대). 
KOSPI는 삼성전자(+0.4%, +2.3p)와 더불어 2차전지(LG에너지솔루션 +6.3%, 삼성SDI +3.7%)·헬스케어(삼성바이오로직스 +4.4%, 셀트리온 +5.6%)가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반면 음식료품(-3.9%, 삼양식품 -8.1% 등)·보험(-2.8%, 롯데손해보험 -7.2% 등)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정중동, 이슈별 종목 장세

현대글로비스(+9.8%)는 무상증자·배당확대 등 주주환원 강화에 신고가를 경신했고, 솔루스첨단소재(+26.4%)가 Nvidia에 최초로 AI 가속기용 초극저조도(HVLP) 동박 공급 소식에 관련주(솔루스첨단소재1우 +16.6%, 솔루스첨단소재2우B +11.4%) 강세였습니다. 엑시콘(+17.0%)이 삼성전자와 CXL 인프라 구축 소식에 CXL 관련주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특징업종: 1)조선: 삼성중공업(+3.5%) 1.4조 LNG 4척 수주 등(HD한국조선해양 +0.7% 신고가, 한화오션 +2.9%)  2)비만치료제: 펩트론(+18.1%) 글로벌 제약사와 물질이전계약 체결 소식(인벤티지랩 +30.0%) 3)우크라 재건: 러-우 연내 종전 계획 마련 소식(에스와이 +7.2%)

KOSDAQ 오랜 만에 반등

오늘 2차전지·헬스케어 업종이 강세를 보이면서 KOSDAQ이 오랜만에 KOSPI를 아웃퍼폼했습니다. 최근 4거래일 보합 수준에서 등락을 반복했지만 최근 5일 중 4일을 상승한 점은 긍정적인 모습입니다.
KOSDAQ 지수기여도 상위 16개 종목 모두 2차전지 밸류체인 및 헬스케어(제약바이오·미용기기 등) 종목이 차지했습니다. 수급에 있어서도 외국인은 KOSPI 현물을 순매도한 반면 KOSDAQ은 매수세 유입되며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가 나타났습니다. 
#주요일정: 1)美 6월 S&P Global 제조업 PMI(22:45) 2)美 6월 ISM 제조업 PMI(23:00) 3)韓 6월 CPI(2일 08: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6923
위 내용은 2024년 7월 1일 17시 0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전략; 엔화 약세, 나스닥 강세에도 일본 증시가 조용한 이유』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1) 달라진 이익 개선 구도, 2) AI 소외, 3) 도요타發 악재
- 엔화 약세의 그림자: 소비자 후생 악화와 엔화표시자산 매력 저하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6935
위 내용은 2024년 7월 2일 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전략; 대선 토론회가 가져온 고민거리』
글로벌전략 오한비/김성환 02-3772-1525
 
- 실속 없었던 토론회, 그럼에도 트럼프가 가져올 고민거리
- 대선 노이즈 커지는 구간에서 투자 기회 찾기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6934
위 내용은 2024년 7월 2일 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7월 2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나를 잊지 말아요 (from.밸류업)』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6% 하락한 2,787p. 반등한 금리 영향에 외국인 선물 매도폭 확대, 밸류업 기대감 재개
- 미국 주식시장은 예상치 하회한 ISM 제조업지수, 트럼프 영향 반등한 금리에도 불구 빅테크 위주 상승
: ISM 제조업지수 예상치 하회(48.5, 예상치 49.2)에도, 실적 기대감에 빅테크 상승하며 지수 상승 견인 
: 대선토론 이후 트럼프 당선 확률 상승. 대규모 감세 등으로 인플레 악화 우려. 10년물 국채금리 4.45%

- KOSPI는 전일 수출 호조에도 결국 금리 압박 이기지 못하는 흐름. 금주 FOMC 의사록, 고용지표 대기
:금리 상승시 외국인 자금 이탈(외국인 선물매도, 기관 현물매도)은 최근 지속되는 흐름(하락시 상승 견인)   
:외국인 오전 선물 7,000계약 넘는 순매도. 전일 4거래일만 순매수 전환 했으나 하루만 순매도 전환 
:5일 실적발표 앞둔 기대감에 삼성전자 매수세는 유효. 전일 1조원 가량 순매수에 이어 금일도 순매수 
:금일 특징 업종은 밸류업 내 금융 섹터. 신한금융지주, 자사주 소각에 약 2조 원(5,000만주) 투입 시사
:KB금융, 신한지주 포함 금융주,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에 상승. 상법 개정 등 밸류업 논의는 현재 진행형  
:밸류업 기업 공시 본격화, 밸류업 지수 및 ETF 출시, 법안 개정 및 세제혜택 논의 등 이벤트 지속 예정
:수출 영향)고용량 변압기 수출 단가, 금액 각각 YoY 32%, 90% 상승. HD현대일렉트릭 신고가 지속 경신
:반등한 시장금리 영향에 외국인 자금 유입 부재. 고용, FOMC의사록 등에서 금리 반락신호 확인 필요

KOSDAQ은 1.6% 하락한 834p. 금리 부담에 성장주 투심 약화되며 KOSPI 대비 큰 낙폭 기록
- 전업종 하락 가운데 홍콩 증시 개장 후 전일 차익실현 출회했던 테크윙, 제룡전기 저가매수세 유입에 강세
: 금리 속등 여파에 투자 심리 약화되며 하락 종목수가 상승 종목수 5배 수준. 신용잔고는 감소 추세
: 전선, 전력설비(수출+ 저가 매수), 비만치료제(펩트론, 글로벌 제약사와 비만치료제 물질이전 계약) 강세

원/달러 환율은 트럼프 재집권 가능성에 채권시장 불확실성 증대되며 4.6원 상승한 1,388.7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7%, 대만(가권) -0.4%, 홍콩(항셍) +0.9%, 중국(상해)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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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7월 2일 11시 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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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7월 2일
『두 번째 돌파와 두 번째 고배』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780.86 (-0.84%), 코스닥 829.91 (-2.04%)

안착하기 쉽지 않은 2,800p

KOSPI, KOSDAQ은 각각 0.8%, 2.0% 하락했습니다. 간밤 미국의 ISM 제조업 PMI 둔화에도 불구하고(48.5p, 예상 49.2p) Trump 당선 가능성 확대에 국채수익률은 장기물 중심으로 반등했습니다. 다만 일본(+1.2%)·항셍 등 강세를 보인 점에서 매크로 영향만으로는 보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오늘 양 시장 1,900개 이상 종목이 하락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인 가운데 헬스케어·금융 업종이 시장을 지지해줬습니다. 방산(LIG넥스원 -11.5%, 풍산 -5.8%)·화장품주(아모레퍼시픽 -5.3%, 브이티 -4.0% 등)를 비롯해 수출 실적 호조 업종 중심 차익실현 매도세가 나타났습니다. 전력기기는 오전 상승 반전에 성공한 이후 강세를 보였습니다(HD현대일렉트릭 +6.9% 신고가, LS ELECTRIC +2.9% 등).

선방하는 금융주와 헬스케어

오늘 KOSPI 대다수 업종이 하락한 가운데 의약품(+4.0%)·보험(+1.2%)·금융(+0.8%) 업종은 상승 마감했습니다. KB금융(+4.5%)이 신고가를 경신했으며 DB손해보험 +5.0%, 동양생명 +9.6% 등 보험 업종 역시 신고가 부근에서 마감했습니다. 전일 정부가 밸류업 세제지원 정책 발표를 예고한 것에 이어 신한금융지주가 대규모 자사주 소각을 발표한 것이 자금 유입을 야기했습니다. 그 외에도 삼성바이오로직스(+6.7%)가 미국 제약사와 1.4조원 수주 계약 체결 소식에 상승 마감했습니다.
#특징업종: 1)금융: 분기배당,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에 밸류업 정책 이벤트 재개 2전력기기: 전일 수출입 데이터 호조, 미 송전망 공급 소식

지속되는 KOSDAQ 약세, 오를땐 덜 오르고 내릴땐 더 내린다

오늘 주요 시장 가운데 KOSDAQ은 낙폭이 큰 편이었습니다. KOSDAQ이 2% 이상 하락한 것은 4/16일 이후 약 50거래일 만입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가 나타났고, 동반 2,000억원 이상 순매도가 나타난 것은 6/14일 이후 12거래일 만입니다. 시총 상위 10개 종목 가운데 엔켐(+0.6%)·셀트리온제약(+1.0%)·삼천당제약(+8.9%)만 상승했습니다.
#주요일정: 1)EU 6월 CPI(잠정, 18:00) 2)美 5월 JOLTs 구인인원(23:00) 3)中 6월 차이신 서비스업 PMI(7/3일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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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7월 2일 16시 3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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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전략; 대선 시즌, 미국 금융주를 주목하는 이유』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승기를 잡은 트럼프와 시장의 스트레스, 금융주가 웃을 수 있다
- 테크와 금융주가 같이 올랐던 2016년 하반기의 deja-v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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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7월 3일 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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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전략; 밸류업, 이제는 레벨업을 준비할 때』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상반기 주식시장 정책 및 제도 변경은 기업의 선제적 변화로 직결
-하반기 증시 제도 변화 과정에서 숨은 투자 대안도 부상할 가능성
-증시 제도 변화는 밸류업 관련주와 배당 스타일에 여전히 주목해야 할 이유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6967
위 내용은 2024년 7월 3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7월 3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밸류업과 2차전지가 돌아왔다』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3% 상승한 2,789p. 외국인 선물 매도에도 기관 현선물 순매수, 밸류업&2차전지 쌍끌이
- 미국 주식시장은 파월, 연준 위원들의 비둘기파적 발언과, 테슬라 포함 빅테크 상승에 S&P500 5,500p 돌파
:파월, 굴스비 인플레이션 둔화세 진전 발언. 시장금리 하락 후 JOLTs 구인건수 상회 영향 소폭 반등
:테슬라(+10.2%), 2분기 차량 인도량 예상치 상회에 바닥 찍고 반등하는 흐름. 양지수 동반 신고가 경신

- KOSPI는 기관 매수 주도 밸류업 내 금융주, 2차전지 밸류체인 동반 상승하며 강보합 흐름
: 금일 외국인 선물 순매도 유지하나, 기관 현물 1,700억원 선물 4,000계약 이상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
: 밸류업) 전일 신한지주 자사주 소각 보도, 2분기 분기배당 및 주주환원 확대 기대. 하반기 정책 일정 산재
: 2차전지) 캐즘 우려에 연초 이후 꾸준한 하락세. 반등한 테슬라 영향 밸류체인 전반 저가매수세 유입
: 해운) SCFI 3,714p(WoW+6.9%). 12주 연속 상승중인 해상 운임. 현대글로비스 52주 신고가 재차경신
: 파월 발언에도 JOLTs 영향 금리 반락 규모 미미. 달러강세 지속되며 원/달러 환율 여전히 1,390원 육박
: 정책+주주환원 기대(밸류업)와 실적 기대(2차전지 업황 반등, 해상운임 상승) 업종에 수급 유입되는 흐름
: 삼성전자, 차익실현 중인 하이닉스와 달리 주가 견조. 5일 실적발표 확인 필요. 금일 의사록(2P참고) 확인

KOSDAQ은 0.1% 상승한 831p. 가치주 수급 쏠림에 성장주 전반 하락. HLB, 2차전지가 지수 하단지지
- HLB, 7/2 FDA와의 보완 미팅 완료. FDA의 재심사 신청서 제출 권고 소식에 HLB 그룹주 일제히 속등
: 연이은 신작 출시로 게임 업종 관심 상승. 넥슨게임즈 신작 '퍼스트 디센던트' 첫날 스팀 매출 1위에 강세
: 2차전지(테슬라 2분기 인도량 호조), ESS(LG엔솔, 폴란드 공장 배터리 라인→ESS 라인 전환 계획 소식)

원/달러 환율은 5월 구인 건수 예상치 상회, 6월 고용지표 경계 심리에 2.6원 상승한 1,389.5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8%, 대만(가권) +0.7%, 홍콩(항셍) +0.4%, 중국(상해)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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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7월 3일
『파월 발언과 밸류업에 외국인 복귀』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794.01 (+0.47%), 코스닥 836.10 (+0.75%)

트럼프에 놀라고, 파월이 진정시키다

KOSPI, KOSDAQ은 각각 0.5%, 0.8% 상승했습니다. 파월 연준 의장이 ECB 포럼에서 미국의 디스인플레이션이 진전이 있었다고 평가한 점이 비둘기파적으로 해석되면서 시장의 위험선호 심리가 회복됐습니다. 간밤 S&P500은 5,500p, NASDAQ은 18,000p를 사상 처음으로 돌파했습니다.
Tesla(+10.2%) 급등에 따라 2차전지 밸류체인 투심이 개선된 점도 호재였습니다. Tesla의 2Q 차량 인도량이 시장 예상을 상회(443,956대, 예상 439,000대)하면서 양 시장 2차전지 밸류체인이 지수를 이끌었습니다(LG에너지솔루션 +4.2%, 삼성SDI +4.3%, 에코프로 +7.7% 등). 여기에 HLB그룹주·비만치료제 강세 이어지며 KOSDAQ 반등이 부각됐습니다.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및 역동경제 로드맵 발표

오늘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및 역동 경제 로드맵’이 발표됐습니다. 상속·증여세, 법인세, 소득세 등 다양한 밸류업 세제 지원이 나오며 금융지주(KB금융 +1.4%, 신한지주 +3.2%, 하나금융지주 +2.7% 등 신고가)와 증권주 등 강세였습니다. 다만 다수의 인센티브가 법 개정 사안인 만큼 실제 국회 통과까지 장기적인 호흡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특징업종: 1)HLB그룹주: HLB, 리보세라닙 FDA 승인 재추진(HLB제약·HLB생명과학 상한가 등) 2)자율주행: 국토부, 올해 전국 자율주행 지도 구축(라이콤 +6.0%, Mobility LiDAR 본격 상용화 전망에 에스오에스랩 +11.0% 등) 3)ESS: Tesla 2Q ESS 판매 급증(서진시스템 +17.0% 등)

환호 속 소외된 종목들

오늘 양 시장 지수는 상승했지만 여전히 하락종목수(1,740개)가 상승종목수(701)의 두 배를 넘어섰습니다. 특히 KOSDAQ의 ADR은 67.7%로 지난 4/16일 이후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여기에 종가 기준 52주 신저가(248개)는 52주 신고가(18개)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게 나타났습니다(한온시스템·F&F·호텔신라·JYP Ent.·롯데쇼핑·OCI홀딩스·신세계 등). 아직 시장에서는 일부 업종·종목에의 쏠림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주요일정: 1)美 오전 거래 후 조기 폐장 2)美 6월 ADP 비농업 취업자(21:15) 3)美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21:30) 4)美 6월 S&P Global PMI (22:45) 5)美 6월 ISM 서비스업 PMI(23:00) 6)EIA 원유재고(23:3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6980
위 내용은 2024년 7월 3일 16시 3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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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국전략; 인도 주식시장: NIFTY50 신고가 경신의 배경』 
신흥국전략 신승웅 02-3772-3175

- 낙관적 전망의 세 가지 축: 1) 이익(EPS), 2) 수급(SIP), 3) 금리인하
- 견고한 이익성장과 안정적인 수급 유입이 지속되는 인도 주식시장, 중장기적 비중확대 유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6995
위 내용은 2024년 7월 4일 8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7월 4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KOSPI, 역동적으로 52주 신고가 경신』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7% 상승한 2,813p. 삼성전자 실적 기대감, 돌아온 외국인, 정부 밸류업이 이끈 52주 신고가
- 미국 주식시장은 금리 인하 속 빅테크 상승하며 또다시 신고가 경신. 트럼프 영향에 상승한 금리 반락
: 1) ADP 민간고용 16.3만건 2)ISM 서비스업지수 48.8 모두 예상치 하회. 비둘기파적 FOMC 의사록 영향
: 차량 인도량 예상치 상회하며 10.2% 상승한 테슬라(+6.5%) 연일 상승. 빅테크 주도 지수 신고가 경신

전일 정부 역동경제 로드맵 발표. 밸류업 가속화 위한 자본시장 선진화 방안 주요 내용 정리
- 시장이 원해왔던 구체적 세제 지원 혜택 내용, 배당소득 분리과세 적용 세율 등 구체적 방안 발표
: 주주환원 증가금액(밸류업 공시 기업의 배당 or 자사주 소각)의 5% 법인세 세액공제 [24년 하반기]
: 배당 증가금액 저율(14%→9%) & 분리과세 (최대45%→25% 단일)적용. 최대주주 할증평가 폐지

- KOSPI는 금리 반락과 함께 돌아온 외국인, 실적 기대감 삼성전자, 정부 정책 드라이브 밸류업 영향 상승
: 수급]지난 대선 토론 이후 금리 반등, 순매도 우위였던 외국인 금리 반락과 함께 한국 주식시장 귀환
: 수급]오전 현물 2,200억원 선물 9,600계약 이상 순매수. 매수 업종은 삼성전자 포함 시총 상위 대형주
: 삼성전자]삼성전자 HBM Qualifying 통과 단독 보도(뉴데일리)에 장초 급등, SK하이닉스는 낙폭 확대
: 삼성전자]IR의 사실 무근 입장 표명, 상승폭 반납. 하이닉스 반등. HBM 노이즈만 해결된다면?의 예고편
: 삼성전자]다만 반납폭은 크지 않음. 내일 실적발표 전 기대감 유지. 외인, 기관 동반 대규모 순매수
: 밸류업] 전일 밸류업 정책 발표. 세제혜택 포함 구체적 방안 제시. 금융(신고가 다수), 자동차 등 상승
: 조선] 조선주 강세 지속. 전일 한화오션의 중동지역 수주 소식. 조선주 싸이클 + 호실적 지속될 전망
: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와 상반되는 삼성전자 주가 흐름. 내일 실적발표, 고용지표(2P참고) 주목

KOSDAQ은 0.5% 상승한 840p. 개별 이슈에 수익률 차별화. 가치주 수급 쏠림에 KOSPI 대비 언더퍼폼
- 기대감 속 제약∙바이오 강세 지속. HLB, FDA 재승인 추진에 강세. 에이비엘바이오, 임상 기대감에 강세
: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 앞두고 HBM 관련주 강세. 네오셈, 반도체 장비 시장 성장 본격화 전망에 강세
: 보톡스(대웅제약, 톡신 수출 증가로 인한 호실적 전망), 자율주행(테슬라 2분기 인도량 호조 영향 지속)

원/달러 환율은 크게 둔화한 서비스업 PMI에 9월 인하 기대감 확산되며 5.1원 하락한 1,380.7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4%, 대만(가권) +1.2%, 홍콩(항셍) +0.4%, 중국(상해)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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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7월 4일
『삼전·밸류업 쌍끌이로 KOSPI 신고가』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824.94 (+1.11%), 코스닥 840.81 (+0.56%)

미국 독립기념일 앞두고 기술주 투심 개선

KOSPI, KOSDAQ은 각각 1.1%, 0.6% 상승했습니다. KOSPI는 연고점을 높이며 올해 세 번째로 2,800p 안착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간밤 미국의 경기 지표 둔화에 국채수익률이 안정되면서 기술주 강세가 이어졌습니다. ISM 서비스업 PMI는 이전치·예상치를 하회하며 위축국면에 위치했고(48.8p, 예상 52.6p), ADP 민간 고용은 3개월 연속 둔화한 가운데 신규 실업수당 청구는 시장 예상보다 늘었습니다(23.8만명).
Magnificent7 중 Jeff Bezos의 지분 매각 이슈가 있는 Amazon(-1.2%) 제외하고 모두 상승했습니다. Nvidia(+4.6%)가 반등했고, Tesla(+6.5%)도 7일 연속 오르면서 양 시장 반도체·2차전지 대형주 강세에 기여했습니다. 외국인이 선물 중심 현선물 2조원 이상 순매수한 점도 긍정적입니다.

삼성전자 끌고 밸류업 밀고

오전 삼성전자(+3.4%)의 Nvidia 퀄 테스트 관련 언론 오보에 변동성이 나타났습니다(SK하이닉스 고가 1.9% → 저가 -4.7%). 다만 내일 실적 기대감에 외국인·기관의 동반 순매수가 나타나며 삼성전자는 고가 부근 마감했고 소부장주도 강세였습니다(오로스테크놀로지 +20.1% 등). 어제 정부의 밸류업 인센티브 발표 이후 오늘도 밸류업 업종은 강세를 보이며 금융주 다수 신고가였습니다(신한지주 +2.7%, 삼성증권 +3.0% 등).
#특징업종: 1)HLB그룹주: HLB(+6.9%), 리보세라닙 FDA 승인 재추진 기대감 지속(HLB제약 +19.3% 등) 2)구리: 간밤 구리 가격 반등(이구산업 +7.8%, 풍산 +3.6% 등) 3)누리호: 4차 발사 위한 엔진 연소시험 시행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 대기

내일은 삼성전자의 잠정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오늘 삼성전자는 3%대 올라 시총 500조를 재차 회복했습니다. 삼성전자가 3% 이상 오른 것은 지난 5/7일 이후 약 2달 만입니다. 비록 삼성전자의 HBM3E 관련 오보에도 불구하고 최근 DS부문 CTO가 퀄 테스트 관련 자신감을 드러내면서 시장의 기대감이 다시 살아나는 듯 합니다. 오늘 밤 미국 증시는 독립기념일로 휴장인 만큼 내일 시장 방향성에 있어서 삼성전자의 실적 발표 영향력은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두 번이나 2,800p에서 미끄러졌지만 이번에는 안착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주요일정: 1)英 총선 2)美 독립기념일 휴장 3)삼성전자 잠정실적(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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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7월 4일 16시 4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M.R.I: 비만치료제 너머 바이오텍 성장』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주간 Review: 하반기 시작과 함께 2,800p 고지전
-차주 Preview: 2분기 실적 시즌을 위한 몸풀기
-Market Insight: 비만치료제 너머 바이오텍 성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7028
위 내용은 2024년 7월 5일 07시 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7월 5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실적으로 증명한 삼성전자, KOSPI 상승의 한 페이지가 됐다』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2% 상승한 2,860p. 예상치 대폭 상회한 삼성전자 실적에 외국인 대규모 순매수 지속
- 미국 주식시장은 독립기념일 휴장
- 삼성전자 2분기 실적발표. 매출액 74조원(예상치 73.8조원), 영업이익 10.4조원(예상치 8.3조원)의 호실적

- KOSPI는 미국 휴장 영향 지수 흐름 부재한 아시아 증시와 달리, 호실적 영향 차별적 강세. 52주 신고가
: 수급) 외국인 현선물 동반 3거래일 연속 대규모 순매수 지속.현물 5,800억 선물 13,000계약 이상 순매수
: 삼성전자) 예상치 크게 뛰어넘는 실적, 반도체 업황(판가 상승, 수출 증가 등) 영향. 외국인 순매수 지속
: 반도체) AI 차익실현 이뤄졌던 SK하이닉스, 한미반도체 모두 반등. 삼성전자 영향 2분기 실적 기대감
: 밸류업) 정책 발표 이후 금융주 신고가 경신 지속(KB금융). 전일 메리츠금융 금융지주 밸류업 1호공시
: 밸류업) 하반기 기업 자율공시 본격화 될 예정. 금일 삼성물산도 상승. 밸류업 긍정적 흐름 지속될 전망
: 실적) 12개월 선행 EPS 꾸준히 우상향. 미 휴장 영향 아시아 주식시장 보합세임에도 KOSPI 차별화 원인
: LG전자도 예상치 상회한 호실적 발표. 2분기 실적 기분 좋은 시작, 반도체+밸류업 지수 쌍끌이 상승 견인
: 차주 금통위, 미국 소비자물가 등 예정. 소비자물가 예상치 하회시 실적에 관심 꾸준히 가져야(2P참고)

KOSDAQ은 0.8% 상승한 847p. 밸류업 강세→KOSPI 대비 상대 부진 반복. 제약∙바이오가 지수 견인
- 바이오텍 기술이전, 삼성바이오로직스 역대 최대 규모 수주 등 연이은 호재에 제약∙바이오주 강세
: 삼성전자 호실적에도 소부장은 크게 반응하지 않는 분위기. 오히려 로봇주가 부각되며 강세
: 화장품(기술적 반등+코스맥스 중남미 공장 신설 추진), 로봇(삼성전자, 휴머노이드 투입 추진)

원/달러 환율은 삼성전자 호실적에 외국인 자금 유입되며 소폭 하락. 1.4원 하락한 1,379.6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 대만(가권) +0%, 홍콩(항셍) +0.2%, 중국(상해) -0.3%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7040
위 내용은 2024년 7월 5일 11시 2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7월 5일
『삼고초려 끝에 2,800p 안착』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862.23 (+1.32%), 코스닥 847.49 (+0.79%)

주변국 숨고르기 속 상승세 부각

KOSPI, KOSDAQ은 각각 1.3%, 0.8% 상승했습니다. 간밤 미국은 독립기념일 휴장이었습니다. 유럽 증시에서도 정치 리스크가 완화되는 모습이었습니다. 영국 총선은 예상대로 노동당이 압승했고, 프랑스에서는 극우 정당(RN) 의석수가 과반에 미치지 못할 거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이처럼 대외 영향이 중립 내지는 소폭 우호적인 상황에서 개장 전 삼성전자의 잠정실적 발표는 외국인 중심으로 국내 투자심리에 불을 붙였습니다.
일본(-0.0%)·대만(+0.1%)·중국(-0.4%) 등 주변 증시 대체로 쉬어가는 가운데 국내 양 시장의 강세가 부각됐습니다. 외국인은 KOSPI 현선물을 2조원 이상(선물 1.0조원, 현물 1.3조원) 순매수했습니다.

신고가 주연은 삼성전자

오늘 개장 전 삼성전자(+3.0%)는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는 2Q 잠정실적 발표 후 52주 신고가 경신했습니다(매출액 74조원, 영업이익 10.4조원). 어제 시총 500조원을 회복했고, 오늘은 약 3년 반 만에 87,000원을 돌파했습니다. 반도체 업종 투심 개선되며 SK하이닉스(+2.6%)·한미반도체(+3.3%) 등 대형주를 비롯해 반도체 소부장 전반 강세였습니다.
#특징업종: 1)HLB그룹주: HLB(+13.4%), 리보세라닙 FDA 승인 재추진 기대감 지속(HLB제약 +10.4% 등) 2)전기·가스: 도시가스 요금 8월 인상(한국가스공사 +4.0%, 지역난방공사 +2.6%) 3)로봇: 삼성전자, 반도체 무인공정 위한 로봇 테스트(레인보우로보틱스 +3.5% 등)

조연은 밸류업과 헬스케어

‘역동경제 로드맵(7/3)’ 발표 후 밸류업 업종 강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KB금융(+2.7%)·신한지주(+1.9%) 등 금융지주 비롯해 삼성증권(+0.6%)·키움증권(+1.3%) 등 증권 다수 신고가였습니다. 그 외 헬스케어 종목도 폭 넓게 상승했습니다(유한양행 +12.0% 등 신고가). 오늘 KOSDAQ에서는 헬스케어 쏠림이 나타났습니다. 삼천당제약(+8.2%)·오스코텍(+2.1%) 등 신고가 보인 가운데 KOSDAQ 지수기여도 상위 4개가 헬스케어 종목이었습니다. KOSDAQ ADR은 67.0%로 올해 최저점(66.3%, 4/16)에 근접하면서 쏠림은 보다 심화된 모습입니다.
#주요일정: 1)EU 5월 소매판매(18:00) 2)美 6월 고용보고서(21:3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7059
위 내용은 2024년 7월 5일 15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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