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 마감 시황 - 7월 22일
『미국 대선발 변동성 확대』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763.51 (-1.1%), 코스닥 809.96(-2.26%)
불확실성 확대되며 위험자산 선호심리 후퇴
KOSPI, KOSDAQ은 각각 1.1%, 2.3% 하락했습니다. 지난주 NASDAQ -3.7%,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8.8% 하락하는 등 기술주 조정 가운데 MS발 IT 대란이 기술주의 투심을 추가로 악화시켰습니다. 여기에 더해 Biden 대통령이 간밤 민주당 대선 후보직을 사퇴하면서 정치발 변동성이재차 확대됐습니다. 현재까지는 Trump-Harris 당선 가능성 격차가 크게 벌어져 있는 만큼 Trump Trade가 우세했고, 불확실성 앞에 외국인은 양 시장 현선물을 순매도했습니다. 양 당 반도체 관련 규제 입장을 내면서 반도체 약세였고, Biden 사퇴에도 대선 구도 영향 제한적인 모습 보이며 2차전지 약세였습니다. 중국은 LPR 금리를 인하(1년물 3.45→3.35%, 5년물 3.95%→3.85%)하면서 낙폭을 줄였지만 국내 영향은 미미했습니다.
미국 정치 테마주는 지속되고
셀트리온(+2.8%)·삼성바이오로직스(+1.6%) 등 의약품(+1.5%) 강세 보이면서 KOSPI 선방했고 우크라 재건 등 이슈에 건설주(+0.9%) 상승했습니다. Biden 사퇴에 Harris 부통령이 유력한 후보로 부상하면서 대마 관련주(우리바이오 +3.1%, 아이큐어 +14.4% 등) 신고가 보였습니다. 한편 KOSDAQ은 일반전기전자(-3.9%) 등 전 업종이 하락했습니다. #특징업종: 1)우크라 재건: Trump-Zelensky 통화(삼부토건 +13.3%, HD현대건설기계 +15.9%) 2)가상자산: Biden 사퇴 따른 가상자산 랠리(우리기술투자 +3.6%, 한화투자증권 +2.2% 등) 3)사이버보안: CrowdStrike-Microsoft 발 IT 대란 여파(케이사인 +1.6%, 라온시큐어 +0.7% 등)
순항하는 호실적+지정학 수혜 업종들
시장 전반 약세 가운데 호실적과 지정학적 리스크의 수혜가 나타난 조선·방산 종목들이 강세였습니다. HD한국조선해양(+7.2%)은 실적 발표(7/25)를 앞두고 호실적 기대감에 신고가 경신했고, 한화오션(+1.0%)은 HD현대중공업(7/11)에 이어 미국 군함 MRO 사업에 진출할 수 있는 자격(MSRA)을 획득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폴란드는 자주포용 155mm 포탄의 도입을 공식 발표했습니다(8/31 신청서 마감, 9월 협의). 레퍼런스 보유한 한국은 최근 NATO 정상회의에서 회원국들과 방산 협력에 대해 논의한 만큼 향후 긍정적 결과를 기대해볼 만 할 것 같습니다. #주요일정: 1)Verizon Communications 등 실적 발표 2)韓 6월 PPI(23일 06:00) 3)HD현대일렉트릭 등 실적 발표(23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7537
위 내용은 2024년 7월 22일 17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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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선발 변동성 확대』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763.51 (-1.1%), 코스닥 809.96(-2.26%)
불확실성 확대되며 위험자산 선호심리 후퇴
KOSPI, KOSDAQ은 각각 1.1%, 2.3% 하락했습니다. 지난주 NASDAQ -3.7%,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8.8% 하락하는 등 기술주 조정 가운데 MS발 IT 대란이 기술주의 투심을 추가로 악화시켰습니다. 여기에 더해 Biden 대통령이 간밤 민주당 대선 후보직을 사퇴하면서 정치발 변동성이재차 확대됐습니다. 현재까지는 Trump-Harris 당선 가능성 격차가 크게 벌어져 있는 만큼 Trump Trade가 우세했고, 불확실성 앞에 외국인은 양 시장 현선물을 순매도했습니다. 양 당 반도체 관련 규제 입장을 내면서 반도체 약세였고, Biden 사퇴에도 대선 구도 영향 제한적인 모습 보이며 2차전지 약세였습니다. 중국은 LPR 금리를 인하(1년물 3.45→3.35%, 5년물 3.95%→3.85%)하면서 낙폭을 줄였지만 국내 영향은 미미했습니다.
미국 정치 테마주는 지속되고
셀트리온(+2.8%)·삼성바이오로직스(+1.6%) 등 의약품(+1.5%) 강세 보이면서 KOSPI 선방했고 우크라 재건 등 이슈에 건설주(+0.9%) 상승했습니다. Biden 사퇴에 Harris 부통령이 유력한 후보로 부상하면서 대마 관련주(우리바이오 +3.1%, 아이큐어 +14.4% 등) 신고가 보였습니다. 한편 KOSDAQ은 일반전기전자(-3.9%) 등 전 업종이 하락했습니다. #특징업종: 1)우크라 재건: Trump-Zelensky 통화(삼부토건 +13.3%, HD현대건설기계 +15.9%) 2)가상자산: Biden 사퇴 따른 가상자산 랠리(우리기술투자 +3.6%, 한화투자증권 +2.2% 등) 3)사이버보안: CrowdStrike-Microsoft 발 IT 대란 여파(케이사인 +1.6%, 라온시큐어 +0.7% 등)
순항하는 호실적+지정학 수혜 업종들
시장 전반 약세 가운데 호실적과 지정학적 리스크의 수혜가 나타난 조선·방산 종목들이 강세였습니다. HD한국조선해양(+7.2%)은 실적 발표(7/25)를 앞두고 호실적 기대감에 신고가 경신했고, 한화오션(+1.0%)은 HD현대중공업(7/11)에 이어 미국 군함 MRO 사업에 진출할 수 있는 자격(MSRA)을 획득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폴란드는 자주포용 155mm 포탄의 도입을 공식 발표했습니다(8/31 신청서 마감, 9월 협의). 레퍼런스 보유한 한국은 최근 NATO 정상회의에서 회원국들과 방산 협력에 대해 논의한 만큼 향후 긍정적 결과를 기대해볼 만 할 것 같습니다. #주요일정: 1)Verizon Communications 등 실적 발표 2)韓 6월 PPI(23일 06:00) 3)HD현대일렉트릭 등 실적 발표(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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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전략; 수급, 이제 자사주 매입이 응답할 차례』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투기적 거래 이탈에도 견고해보이는 미국 주식시장의 수급 기반
- 이제 자사주 매입이 응답할 차례. 2Q 실적 시즌에서 지켜볼 키워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7543
위 내용은 2024년 7월 23일 7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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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기적 거래 이탈에도 견고해보이는 미국 주식시장의 수급 기반
- 이제 자사주 매입이 응답할 차례. 2Q 실적 시즌에서 지켜볼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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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7월 23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 갈팡질팡하는 외국인의 마음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3% 상승한 2,772p. 미국 반도체 반등 영향 지수 반등했으나 외인 자금 유입 미미. 강보합
-미국 주식시장은 금주 실적발표 앞둔 기대감 영향에 빅테크 저가매수세 유입. 대선 불확실성은 잔존
: 바이든 사퇴 후 첫 설문조사 해리스 45% vs 트럼프 47%로 접전(모닝컨설트). 트럼프 트레이딩 약화
: 금주 테슬라(5.2%) 등 실적발표 예정에 기대감 속 상승. 엔비디아(+4.8%)도 IB의 목표주가 상향에 반등
-KOSPI는 반등한 미국 반도체 영향 강보합. 상승 출발 했으나 외국인 선물 순매도 전환하며 상승폭 축소
:KOSPI 밸류: 12개월 선행 PER 9.5배, 후행 PBR 1.0배(전일 종가, Datastream). 12MF EPS 지속 우상향
:수급) 장초 선물 3,000계약 넘게 순매수하던 외국인 500계약 순매도 전환. 지수 상승폭 역시 축소
:산업재) 조선, 기계, 방산 등 산업재 섹터 실적 영향 지속 강세. HD한국조선해양, 현대로템 52주 신고가
:자동차)7월 차익실현 영향 업종 전반 약세였으나, 호실적+주주환원 기대감 속 저가매수세 유입
:그 외 음식료(CJ제일제당), 화장품(한국콜마) 등 수출 호조 보이며 숫자로 증명중인 업종 강세
:외국인 자금 유입 장중 축소 이후 지수 반등폭 역시 축소되는 양상. SK하이닉스 외인 5거래일 연속 순매도
:장기평균 하회중인 PER은 지수 하단을 지지, 대선 불확실성 영향 변동성 확대됨에 따른 지수 등락 반복
:우호적 실적 및 금리 인하 기대감 유효. 금일 테슬라, 알파벳 등 미국 빅테크, 한국 실적 발표 주목(2P참고)
KOSDAQ은 0.3% 상승한 812p. 바이오, 웹툰 등 금리인하 수혜+ 미국 주식시장 영향 업종 강세
-KOSDAQ 저점 지속 붕괴되며 하락 거듭했으나 반등. 바이오, 웹툰, 미용의료 기기 등 테마별 순환매
: 장중 SK하이닉스 하락 전환 영향 코스닥 반도체 업종 반등 미미. 2차전지도 여전히 캐즘 우려 지속
: 웹툰(나스닥 상장 네이버 웹툰 주가 상승), 바이오(금리 인하 기대감, 알테오젠) 등 특정 테마 강세
원/달러 환율은 바이든 사퇴 여파 진정되며 하락한 달러인덱스 영향, 3.7원 하락한 1,384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0%, 대만(가권) +1.9%, 홍콩(항셍) -0.2%, 중국(상해) -0.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7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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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팡질팡하는 외국인의 마음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3% 상승한 2,772p. 미국 반도체 반등 영향 지수 반등했으나 외인 자금 유입 미미. 강보합
-미국 주식시장은 금주 실적발표 앞둔 기대감 영향에 빅테크 저가매수세 유입. 대선 불확실성은 잔존
: 바이든 사퇴 후 첫 설문조사 해리스 45% vs 트럼프 47%로 접전(모닝컨설트). 트럼프 트레이딩 약화
: 금주 테슬라(5.2%) 등 실적발표 예정에 기대감 속 상승. 엔비디아(+4.8%)도 IB의 목표주가 상향에 반등
-KOSPI는 반등한 미국 반도체 영향 강보합. 상승 출발 했으나 외국인 선물 순매도 전환하며 상승폭 축소
:KOSPI 밸류: 12개월 선행 PER 9.5배, 후행 PBR 1.0배(전일 종가, Datastream). 12MF EPS 지속 우상향
:수급) 장초 선물 3,000계약 넘게 순매수하던 외국인 500계약 순매도 전환. 지수 상승폭 역시 축소
:산업재) 조선, 기계, 방산 등 산업재 섹터 실적 영향 지속 강세. HD한국조선해양, 현대로템 52주 신고가
:자동차)7월 차익실현 영향 업종 전반 약세였으나, 호실적+주주환원 기대감 속 저가매수세 유입
:그 외 음식료(CJ제일제당), 화장품(한국콜마) 등 수출 호조 보이며 숫자로 증명중인 업종 강세
:외국인 자금 유입 장중 축소 이후 지수 반등폭 역시 축소되는 양상. SK하이닉스 외인 5거래일 연속 순매도
:장기평균 하회중인 PER은 지수 하단을 지지, 대선 불확실성 영향 변동성 확대됨에 따른 지수 등락 반복
:우호적 실적 및 금리 인하 기대감 유효. 금일 테슬라, 알파벳 등 미국 빅테크, 한국 실적 발표 주목(2P참고)
KOSDAQ은 0.3% 상승한 812p. 바이오, 웹툰 등 금리인하 수혜+ 미국 주식시장 영향 업종 강세
-KOSDAQ 저점 지속 붕괴되며 하락 거듭했으나 반등. 바이오, 웹툰, 미용의료 기기 등 테마별 순환매
: 장중 SK하이닉스 하락 전환 영향 코스닥 반도체 업종 반등 미미. 2차전지도 여전히 캐즘 우려 지속
: 웹툰(나스닥 상장 네이버 웹툰 주가 상승), 바이오(금리 인하 기대감, 알테오젠) 등 특정 테마 강세
원/달러 환율은 바이든 사퇴 여파 진정되며 하락한 달러인덱스 영향, 3.7원 하락한 1,384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0%, 대만(가권) +1.9%, 홍콩(항셍) -0.2%, 중국(상해)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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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7월 23일 11시 1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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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7월 23일
『지정학적 불안을 이겨내는 펀더멘털』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774(+0.4%), 코스닥 812(+0.3%)
미국 대선 노이즈가 잠잠해진 사이
KOSPI, KOSDAQ은 각각 0.4%, 0.3% 상승했습니다. 간밤 미국 증시는 단기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 유입되면서 강세였습니다(S&P500 +1.1%, NASDAQ +1.6%). 특히 Nvidia(+4.8%)는 수출규제 우회를 위해 중국용 저사양 Blackwell ‘B20’ 칩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반등(+4.0%)에 성공하면서 대만은 약 +2.8% 상승 마감했고, 국내도 삼성전자(+1.1%) 강세 보였습니다. 그 외 조선(HD현대중공업 +2.6%, HD한국조선해양 +1.7% 신고가)·방산(현대로템 +8.9% 신고가) 등 업종의 상승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KOSDAQ의 제약바이오(알테오젠 +8.0%, HLB +2.1% 등) 강세 보인 가운데 비만치료제(펩트론 +0.6%, 대봉엘에스 +22.3% 등) 종목들은 신고가 보였습니다.
상반기 실적 주도주의 귀환
HD현대일렉트릭(+17.7%)·LS ELECTRIC(+18.3%)·효성중공업(+10.3%) 등 전력기기 종목 급등했습니다. 2차전지 부진(삼성SDI -2.0%, LG에너지솔루션 -0.8%)에도 전력기기 강세에 전기전자(+0.8%) 상승 마감했고, 음식료품(CJ제일제당 +5.3%, 농심 +5.0% 등)도 강세(+2.7%)였습니다.
#특징업종: 1)로봇: Elon Musk, 휴머노이드 로봇 ‘Optimus’ 내년 시험 생산 언급(휴림네트웍스 +6.3%, 두산로보틱스 +4.8% 등) 2)웹툰: Webtoon Entertainment(+17.0%) 급등(미스터블루 +14.9%, 키다리스튜디오 +2.0% 등) 3)카카오그룹: 창업자 김범수 SM 시세조종 의혹 구속(카카오 -5.4%, 카카오페이 -7.8% 등) 4)대마: Harris, 대의원 다수 확보
결국 시장 관심은 수출 등 펀더멘털
HD현대일렉트릭(+17.7%) 실적 발표를 계기로 실적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습니다. HD현대일렉트릭이 매출(9,169억원, 예상 8,377억원)·영업이익(2,100억원, 예상 1,247억원)에서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한 실적을 발표하자 Trump Trade 속 위축돼있던 시장 자신감이 회복됐습니다. 식품(삼양식품 +3.9%)·화장품(실리콘투 +5.8%)을 비롯해 실적 모멘텀 유효 업종·종목들로 매수세가 확산되면서 오랜만에 온기가 퍼졌습니다. 오늘 밤 예정된 빅테크의 실적 발표가 더욱 중요한 변수가 될 것 같습니다.
#주요일정: 1)美 6월 기존주택판매(23:00) 2)美 7월 리치몬드연은 제조업지수(23:00) 3)Alphabet·Tesla·Visa 등 실적 발표 4)韓 7월 소비자신뢰지수(24일 06:00) 5)삼성바이오로직스·HD현대건설기계 등 실적 발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7566
위 내용은 2024년 7월 23일 16시 4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지정학적 불안을 이겨내는 펀더멘털』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774(+0.4%), 코스닥 812(+0.3%)
미국 대선 노이즈가 잠잠해진 사이
KOSPI, KOSDAQ은 각각 0.4%, 0.3% 상승했습니다. 간밤 미국 증시는 단기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 유입되면서 강세였습니다(S&P500 +1.1%, NASDAQ +1.6%). 특히 Nvidia(+4.8%)는 수출규제 우회를 위해 중국용 저사양 Blackwell ‘B20’ 칩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반등(+4.0%)에 성공하면서 대만은 약 +2.8% 상승 마감했고, 국내도 삼성전자(+1.1%) 강세 보였습니다. 그 외 조선(HD현대중공업 +2.6%, HD한국조선해양 +1.7% 신고가)·방산(현대로템 +8.9% 신고가) 등 업종의 상승 흐름이 이어졌습니다. KOSDAQ의 제약바이오(알테오젠 +8.0%, HLB +2.1% 등) 강세 보인 가운데 비만치료제(펩트론 +0.6%, 대봉엘에스 +22.3% 등) 종목들은 신고가 보였습니다.
상반기 실적 주도주의 귀환
HD현대일렉트릭(+17.7%)·LS ELECTRIC(+18.3%)·효성중공업(+10.3%) 등 전력기기 종목 급등했습니다. 2차전지 부진(삼성SDI -2.0%, LG에너지솔루션 -0.8%)에도 전력기기 강세에 전기전자(+0.8%) 상승 마감했고, 음식료품(CJ제일제당 +5.3%, 농심 +5.0% 등)도 강세(+2.7%)였습니다.
#특징업종: 1)로봇: Elon Musk, 휴머노이드 로봇 ‘Optimus’ 내년 시험 생산 언급(휴림네트웍스 +6.3%, 두산로보틱스 +4.8% 등) 2)웹툰: Webtoon Entertainment(+17.0%) 급등(미스터블루 +14.9%, 키다리스튜디오 +2.0% 등) 3)카카오그룹: 창업자 김범수 SM 시세조종 의혹 구속(카카오 -5.4%, 카카오페이 -7.8% 등) 4)대마: Harris, 대의원 다수 확보
결국 시장 관심은 수출 등 펀더멘털
HD현대일렉트릭(+17.7%) 실적 발표를 계기로 실적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습니다. HD현대일렉트릭이 매출(9,169억원, 예상 8,377억원)·영업이익(2,100억원, 예상 1,247억원)에서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한 실적을 발표하자 Trump Trade 속 위축돼있던 시장 자신감이 회복됐습니다. 식품(삼양식품 +3.9%)·화장품(실리콘투 +5.8%)을 비롯해 실적 모멘텀 유효 업종·종목들로 매수세가 확산되면서 오랜만에 온기가 퍼졌습니다. 오늘 밤 예정된 빅테크의 실적 발표가 더욱 중요한 변수가 될 것 같습니다.
#주요일정: 1)美 6월 기존주택판매(23:00) 2)美 7월 리치몬드연은 제조업지수(23:00) 3)Alphabet·Tesla·Visa 등 실적 발표 4)韓 7월 소비자신뢰지수(24일 06:00) 5)삼성바이오로직스·HD현대건설기계 등 실적 발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7566
위 내용은 2024년 7월 23일 16시 4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7월 24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실적 아니면 상승할 명분이 없다 아입니까』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1% 상승한 2,777p. 하락 출발 했으나 [실적주+낙폭과대주+외국인 이탈 축소]영향 낙폭 축소
-미국 주식시장은 실적 대기. 경계감 속 지수 약보합 마감. 테슬라, 알파벳 실적에 따른 시간외 주가 엇갈림
:빅테크 실적 발표 앞두고 별다른 등락 요인 부재. 개별 종목 별 순환매 이뤄지는 종목장세 전개
:테슬라(시간외 -7.8%) 예상치 하회 EPS 발표. 알파벳은 예상치 상회 실적 발표. 빅테크 대부분 상승
-KOSPI는 외국인 순매도 이어지며 하락 출발했으나 SK하이닉스와 외국인 수급에서 반전 일어나며 보합
:장초 2,750선 깨졌으나, SK하이닉스 상승 전환, 밸류 매력에 따른 외국인 수급 반전 영향 보합세
:수급) 외국인 장초 2,000계약 넘게 선물 순매도 했으나 오전 500계약 순매도로 매도규모 축소
:삼성전자) 엔비디아향 Qualifying 4세대 HBM3 통과, 5세대 HBM3E 불통과(로이터) 보도. 금일 약세
:SK하이닉스) HBM3 물량 감소(삼성전자 생산) HBM3E 납품 물량 증가 전망에 장중 상승 전환(저가매수)
:KOSPI 밸류: 12개월 선행 PER 9.6배, 후행 PBR 1.0배로 PER 9.5배 수준인 2,750선은 지지받는 양상
:전일 HD현대일렉트릭의 실적발표 이후 급등으로 재확인한 실적 영향력. 금일도 실적주 강세 지속
:산업재) 조선, 기계, 방산 등 산업재 섹터 실적 영향 지속 강세. 한화엔진, 현대로템 52주 신고가
:헬스케어) 금리 인하+ 실적 기대감 속 7월 헬스케어 강세 지속. 삼성바이오로직스 금일 실발. 52주 신고가
:그외 보험(삼성생명, KB금융 호실적 및 주주환원 확대로 기대감), 인터넷(카카오, 저가매수) 등 상승
:금일 LG이노텍, OCI, 한화엔진, 삼성바이오로직스, HD현대마린솔루션, HD현대건설기계 등 실적일정 확인
:하방 지지중이나, 미국 대선 불확실성에 상방 역시 제한된 상황. 기업별 실적 중요성 더욱 부각되는 흐름
KOSDAQ은 0.7% 상승한 817p. 알테오젠 등 바이오주 강세 지속, 낙폭 과대 인식 속 저가매수세 유입
-KOSDAQ 개인, 기관 동반 순매수. KOSPI 대비 낙폭 과대한 탓에 저가매수세 바이오주 위주로 유입
: 알테오젠, 셀트리온헬스케어 등 바이오주 상승. 테크윙, 피에스케이홀딩스 등 저가매수세 유입
: 머크, 알테오젠의 기술 적용된 임상 추가 소식. 반도체 소부장(HBM Qualifying 통과 소식)
원/달러 환율은 바이든 사퇴 여파 진정되며 소폭 진정. 1.6원 하락한 1,384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2%, 대만(가권) +2.8%, 홍콩(항셍) -0.5%,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7580
위 내용은 2024년 7월 24일 11시 1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실적 아니면 상승할 명분이 없다 아입니까』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1% 상승한 2,777p. 하락 출발 했으나 [실적주+낙폭과대주+외국인 이탈 축소]영향 낙폭 축소
-미국 주식시장은 실적 대기. 경계감 속 지수 약보합 마감. 테슬라, 알파벳 실적에 따른 시간외 주가 엇갈림
:빅테크 실적 발표 앞두고 별다른 등락 요인 부재. 개별 종목 별 순환매 이뤄지는 종목장세 전개
:테슬라(시간외 -7.8%) 예상치 하회 EPS 발표. 알파벳은 예상치 상회 실적 발표. 빅테크 대부분 상승
-KOSPI는 외국인 순매도 이어지며 하락 출발했으나 SK하이닉스와 외국인 수급에서 반전 일어나며 보합
:장초 2,750선 깨졌으나, SK하이닉스 상승 전환, 밸류 매력에 따른 외국인 수급 반전 영향 보합세
:수급) 외국인 장초 2,000계약 넘게 선물 순매도 했으나 오전 500계약 순매도로 매도규모 축소
:삼성전자) 엔비디아향 Qualifying 4세대 HBM3 통과, 5세대 HBM3E 불통과(로이터) 보도. 금일 약세
:SK하이닉스) HBM3 물량 감소(삼성전자 생산) HBM3E 납품 물량 증가 전망에 장중 상승 전환(저가매수)
:KOSPI 밸류: 12개월 선행 PER 9.6배, 후행 PBR 1.0배로 PER 9.5배 수준인 2,750선은 지지받는 양상
:전일 HD현대일렉트릭의 실적발표 이후 급등으로 재확인한 실적 영향력. 금일도 실적주 강세 지속
:산업재) 조선, 기계, 방산 등 산업재 섹터 실적 영향 지속 강세. 한화엔진, 현대로템 52주 신고가
:헬스케어) 금리 인하+ 실적 기대감 속 7월 헬스케어 강세 지속. 삼성바이오로직스 금일 실발. 52주 신고가
:그외 보험(삼성생명, KB금융 호실적 및 주주환원 확대로 기대감), 인터넷(카카오, 저가매수) 등 상승
:금일 LG이노텍, OCI, 한화엔진, 삼성바이오로직스, HD현대마린솔루션, HD현대건설기계 등 실적일정 확인
:하방 지지중이나, 미국 대선 불확실성에 상방 역시 제한된 상황. 기업별 실적 중요성 더욱 부각되는 흐름
KOSDAQ은 0.7% 상승한 817p. 알테오젠 등 바이오주 강세 지속, 낙폭 과대 인식 속 저가매수세 유입
-KOSDAQ 개인, 기관 동반 순매수. KOSPI 대비 낙폭 과대한 탓에 저가매수세 바이오주 위주로 유입
: 알테오젠, 셀트리온헬스케어 등 바이오주 상승. 테크윙, 피에스케이홀딩스 등 저가매수세 유입
: 머크, 알테오젠의 기술 적용된 임상 추가 소식. 반도체 소부장(HBM Qualifying 통과 소식)
원/달러 환율은 바이든 사퇴 여파 진정되며 소폭 진정. 1.6원 하락한 1,384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2%, 대만(가권) +2.8%, 홍콩(항셍) -0.5%, 중국(상해)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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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각>
『ESG Navigator(24-07); 급변하는 정치지형: 미 대선과 ESG』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 ☎ 02-3772-1583
Part 1. ESG 이슈; 미국 대선이 ESG에 미칠 영향 [이정빈]
- 경제 정책 및 ESG 정책: 공화당이 집권하게 되면 전통 산업 지원 강화
- 한국 경제 영향 총론: 트럼프 재집권 시 무역환경 전반적 불확실성 증가
- 미국 대선이 한국 산업에 미치는 영향: 트럼프 부상과 친환경 정책 기조 후퇴
Part 2. 글로벌 ESG; 급변하는 워싱턴 정치지형: ESG에 미치는 영향 [박우열]
- 급변하는 워싱턴 정치지형: 카밀라 해리스 주요 정책과 수혜주
- 웰빙이 핵심인 이유: 정치적 명분과 내재적 동기가 일치하는 유일한 의제
- 힐빌리의 노래: 백인 저임금 노동자들도 더 잘 살고 싶다는 것
Part 3. ESG 채권; LNG발전과 그린워싱 논란 [정혜진]
- ESG 채권 발행시장 동향
- 한국서부발전, LNG 그린워싱 논란
- Net-zero로의 과도기. 현실과 이상 타협 필요
Part 4. 산업 이슈; 인터넷/게임: 친환경적 운영과 사회공헌, 소프트웨어 산업의 ESG [강석오]
- 친환경 데이터센터, 선택이 아닌 의무
- 기술을 활용한 사회공헌
※ 원문 확인: https://me2.kr/Y5yuL
위 내용은 2024년 7월 24일 16시 3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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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Navigator(24-07); 급변하는 정치지형: 미 대선과 ESG』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 ☎ 02-3772-1583
Part 1. ESG 이슈; 미국 대선이 ESG에 미칠 영향 [이정빈]
- 경제 정책 및 ESG 정책: 공화당이 집권하게 되면 전통 산업 지원 강화
- 한국 경제 영향 총론: 트럼프 재집권 시 무역환경 전반적 불확실성 증가
- 미국 대선이 한국 산업에 미치는 영향: 트럼프 부상과 친환경 정책 기조 후퇴
Part 2. 글로벌 ESG; 급변하는 워싱턴 정치지형: ESG에 미치는 영향 [박우열]
- 급변하는 워싱턴 정치지형: 카밀라 해리스 주요 정책과 수혜주
- 웰빙이 핵심인 이유: 정치적 명분과 내재적 동기가 일치하는 유일한 의제
- 힐빌리의 노래: 백인 저임금 노동자들도 더 잘 살고 싶다는 것
Part 3. ESG 채권; LNG발전과 그린워싱 논란 [정혜진]
- ESG 채권 발행시장 동향
- 한국서부발전, LNG 그린워싱 논란
- Net-zero로의 과도기. 현실과 이상 타협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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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 데이터센터, 선택이 아닌 의무
- 기술을 활용한 사회공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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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7월 24일
『주가 반등 걸림돌은 실적 기대감』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758.7(-0.56%), 코스닥 814.3(+0.26%)
미 대선 불확실성과 빅테크 실적 영향
KOSPI, KOSDAQ은 각각 -0.6%, +0.3% 등락했습니다. Reuter 설문조사에서 Harris 후보가 Trump를 앞서는 등 미국 대선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빅테크의 실적 영향에 국내 기술주도 힘을 쓰지 못했습니다. Alphabet은 양호한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기대치를 압도하지 못하자 시간외에서 약세를 보였습니다. 매크로 불확실성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호실적을 기대하게 되지만, 오히려 높아진 기대가 주가 반등의 걸림돌로 작용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2.3%)는 최근 HBM3E 관련 노이즈가 지속되는 가운데 지수 상단을 제약했고, KOSPI 시총 상위 10개 가운데 헬스케어(삼성바이오로직스 +4.1%, 셀트리온 +2.2%)와 내일 실적을 발표하는 SK하이닉스(+1.7%)만 강세였습니다.
수출 실적 기대주와 헬스케어 강세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5.6%, LS ELECTRIC +0.4%), 조선(HD현대중공업 +0.3%), 방산(현대로템 +3.5%, 한화시스템 +9.9%) 다수 신고가 경신하면서 주도주의 저력을 보여줬습니다. 한편 오늘 실적 발표한 한화엔진(-6.0%)은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급락 마감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신고가를 경신했는데 2Q 어닝서프라이즈가 나오면서(영업이익 4,345억원, 예상 3,003억원) 제약바이오 투심을 제고시켰습니다.
#특징업종: 1)마리화나: Harris Trade 영향(파일약품 +19.2%, 우리바이오 +0.4% 등) 2)화장품: 상반기 역대 최고 수출액 달성(+30.8% YoY)(코스메카코리아 +4.2%, 코스맥스 +3.0% 등) 3)K-푸드: 실적 기대감 유입
Tesla 부진에 2차전지 밸류체인 대거 신저가
간밤 Tesla는 실적 발표를 통해 1) 가격 인하에도 불구하고 EPS가 시장 기대 하회 소식과, 2) Robotaxi의 지연된 공개일(10/10)을 밝히며 시간외 급락했습니다. 이에 국내 2차전지 종목 다수가 신저가를 경신했습니다(LG에너지솔루션 -1.4%, POSCO홀딩스 -2.4%, 삼성SDI -0.6%, LG화학 -0.8%, 포스코퓨처엠 -2.8%, 엘앤에프 -1.2%, 금양 -2.1% 등). Trump는 전기차 관련 공격적인 발언에 나서지 않는 만큼 시장의 우려는 지정학적 요소 보다는 초과 공급 등 펀더멘털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주요일정: 1) 美 6월 건축허가 (21:30) 2) 美 7월 S&P Global 제조업·서비스업 PMI (22:45) 3)美 6월 신규주택판매 (23:00) 4) 美 EIA 원유 재고(23:30) 5) Qualcomm·IBM 등 실적 발표 5) SK하이닉스·현대차 실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7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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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반등 걸림돌은 실적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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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2,758.7(-0.56%), 코스닥 814.3(+0.26%)
미 대선 불확실성과 빅테크 실적 영향
KOSPI, KOSDAQ은 각각 -0.6%, +0.3% 등락했습니다. Reuter 설문조사에서 Harris 후보가 Trump를 앞서는 등 미국 대선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빅테크의 실적 영향에 국내 기술주도 힘을 쓰지 못했습니다. Alphabet은 양호한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기대치를 압도하지 못하자 시간외에서 약세를 보였습니다. 매크로 불확실성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호실적을 기대하게 되지만, 오히려 높아진 기대가 주가 반등의 걸림돌로 작용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2.3%)는 최근 HBM3E 관련 노이즈가 지속되는 가운데 지수 상단을 제약했고, KOSPI 시총 상위 10개 가운데 헬스케어(삼성바이오로직스 +4.1%, 셀트리온 +2.2%)와 내일 실적을 발표하는 SK하이닉스(+1.7%)만 강세였습니다.
수출 실적 기대주와 헬스케어 강세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5.6%, LS ELECTRIC +0.4%), 조선(HD현대중공업 +0.3%), 방산(현대로템 +3.5%, 한화시스템 +9.9%) 다수 신고가 경신하면서 주도주의 저력을 보여줬습니다. 한편 오늘 실적 발표한 한화엔진(-6.0%)은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급락 마감했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신고가를 경신했는데 2Q 어닝서프라이즈가 나오면서(영업이익 4,345억원, 예상 3,003억원) 제약바이오 투심을 제고시켰습니다.
#특징업종: 1)마리화나: Harris Trade 영향(파일약품 +19.2%, 우리바이오 +0.4% 등) 2)화장품: 상반기 역대 최고 수출액 달성(+30.8% YoY)(코스메카코리아 +4.2%, 코스맥스 +3.0% 등) 3)K-푸드: 실적 기대감 유입
Tesla 부진에 2차전지 밸류체인 대거 신저가
간밤 Tesla는 실적 발표를 통해 1) 가격 인하에도 불구하고 EPS가 시장 기대 하회 소식과, 2) Robotaxi의 지연된 공개일(10/10)을 밝히며 시간외 급락했습니다. 이에 국내 2차전지 종목 다수가 신저가를 경신했습니다(LG에너지솔루션 -1.4%, POSCO홀딩스 -2.4%, 삼성SDI -0.6%, LG화학 -0.8%, 포스코퓨처엠 -2.8%, 엘앤에프 -1.2%, 금양 -2.1% 등). Trump는 전기차 관련 공격적인 발언에 나서지 않는 만큼 시장의 우려는 지정학적 요소 보다는 초과 공급 등 펀더멘털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주요일정: 1) 美 6월 건축허가 (21:30) 2) 美 7월 S&P Global 제조업·서비스업 PMI (22:45) 3)美 6월 신규주택판매 (23:00) 4) 美 EIA 원유 재고(23:30) 5) Qualcomm·IBM 등 실적 발표 5) SK하이닉스·현대차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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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전략; 약세장에서의 대응전략: 선택과 집중』
신흥국전략 신승웅 ☎ 02-3772-3175
- 주식시장 부진 속 TMT(테크+미디어+통신) 쏠림 현상 지속될 전망
- TMT의 꽃은 IT하드웨어. 실적과 정책의 교집합은 반도체 장비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7606
위 내용은 2024년 7월 25일 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흥국전략 신승웅 ☎ 02-3772-3175
- 주식시장 부진 속 TMT(테크+미디어+통신) 쏠림 현상 지속될 전망
- TMT의 꽃은 IT하드웨어. 실적과 정책의 교집합은 반도체 장비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7606
위 내용은 2024년 7월 25일 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7월 25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 믿었던 빅테크, 한여름 밤의 꿈…이었으면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6% 하락한 2,714p. 빅테크 급락으로 인한 외국인 이탈과 하이닉스 실발 이후 낙폭 확대 영향
-미국 주식시장은 나스닥 3.6%, S&P500 2.3%,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5.4% 급락. 빅테크 실적 실망감 영향
:전일 장마감 후 실적 발표한 알파벳과 테슬라 실적에 대한 실망매물 출회. 실적우려에 M7 동반 급락
:알파벳(-5.0%), 예상치 상회한 실적에도 컨콜에서 ‘AI향 지출의 수익 전환 불확실성’ 언급. 수익성 우려
:테슬라(-12.3%), 1.예상치 하회한 EPS 2. 로보택시 연기 3. 친트럼프 변동성 영향 낙폭 확대
:S&P 글로벌 제조업 PMI 예상치 하회. 경기우려 추가. 국채 입찰 후 10년물 금리 4.2% 후반대로 상승
-KOSPI는 빅테크 실적 우려+실망 속 변동성 확대국면. 외국인 자금 대거 이탈하며 2,700선에서 지지
:12MF PER 9.5배 수준인 2,750선에서 이번주 지지받았으나 이탈. 현재 9.3배로 경기선인 120일선 지지
:수급)실적과 대선 불확실성 중첩. 안전자산 선호심리 속 외국인 오전 현물 5천억 선물 만계약 넘는 순매도
:SK하이닉스)장전 예상치 뛰어넘는 실적 발표. 매출액 16.4조(YoY+124.8%), 영업이익 5.4조(흑자전환)
:SK하이닉스)하지만 컨센 상단 못넘는 수준. 빅테크 실적 우려도 추가. 8% 넘는 하락. 지수 하방압력 부여
:2차전지)지속 신저가 경신. LG엔솔 2분기 실적악화.저가매수(기술적 반등)+해리스(지지율 상승) 영향 반등
:대부분의 업종 하락중이나 통신, 헬스케어, 인터넷/게임, 유틸리티 상승. 금리 인하 수혜+ 경기 방어주
:차주 메타, 아마존, 애플 등 빅테크 실적 및 가이던스에서 반전 가능성 모색. 이전까지 변동성 지속될 전망
KOSDAQ은 800P 마저 깨져버린 799P(-1.8%). 기술적 반등 2차전지 제외 대부분의 업종 약세
-KOSDAQ 오늘도 낙폭 확대. 빅테크 차익실현 영향 투심 악화 속 매물 출회 지속. 신저가 종목 329개
: 2차전지, 장초 테슬라 + LG엔솔 악실적 발표 영향 신저가 경신했으나 기술적 반등과 저가매수세 유입
원/달러 환율은 엔화 900원대 상회, 엔캐리트레이드 청산 본격화 되며 6.6원 상승한 1,386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2%, 대만(가권) +2.8%, 홍콩(항셍) -0.5%,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7620
위 내용은 2024년 7월 25일 11시 1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믿었던 빅테크, 한여름 밤의 꿈…이었으면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6% 하락한 2,714p. 빅테크 급락으로 인한 외국인 이탈과 하이닉스 실발 이후 낙폭 확대 영향
-미국 주식시장은 나스닥 3.6%, S&P500 2.3%,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5.4% 급락. 빅테크 실적 실망감 영향
:전일 장마감 후 실적 발표한 알파벳과 테슬라 실적에 대한 실망매물 출회. 실적우려에 M7 동반 급락
:알파벳(-5.0%), 예상치 상회한 실적에도 컨콜에서 ‘AI향 지출의 수익 전환 불확실성’ 언급. 수익성 우려
:테슬라(-12.3%), 1.예상치 하회한 EPS 2. 로보택시 연기 3. 친트럼프 변동성 영향 낙폭 확대
:S&P 글로벌 제조업 PMI 예상치 하회. 경기우려 추가. 국채 입찰 후 10년물 금리 4.2% 후반대로 상승
-KOSPI는 빅테크 실적 우려+실망 속 변동성 확대국면. 외국인 자금 대거 이탈하며 2,700선에서 지지
:12MF PER 9.5배 수준인 2,750선에서 이번주 지지받았으나 이탈. 현재 9.3배로 경기선인 120일선 지지
:수급)실적과 대선 불확실성 중첩. 안전자산 선호심리 속 외국인 오전 현물 5천억 선물 만계약 넘는 순매도
:SK하이닉스)장전 예상치 뛰어넘는 실적 발표. 매출액 16.4조(YoY+124.8%), 영업이익 5.4조(흑자전환)
:SK하이닉스)하지만 컨센 상단 못넘는 수준. 빅테크 실적 우려도 추가. 8% 넘는 하락. 지수 하방압력 부여
:2차전지)지속 신저가 경신. LG엔솔 2분기 실적악화.저가매수(기술적 반등)+해리스(지지율 상승) 영향 반등
:대부분의 업종 하락중이나 통신, 헬스케어, 인터넷/게임, 유틸리티 상승. 금리 인하 수혜+ 경기 방어주
:차주 메타, 아마존, 애플 등 빅테크 실적 및 가이던스에서 반전 가능성 모색. 이전까지 변동성 지속될 전망
KOSDAQ은 800P 마저 깨져버린 799P(-1.8%). 기술적 반등 2차전지 제외 대부분의 업종 약세
-KOSDAQ 오늘도 낙폭 확대. 빅테크 차익실현 영향 투심 악화 속 매물 출회 지속. 신저가 종목 329개
: 2차전지, 장초 테슬라 + LG엔솔 악실적 발표 영향 신저가 경신했으나 기술적 반등과 저가매수세 유입
원/달러 환율은 엔화 900원대 상회, 엔캐리트레이드 청산 본격화 되며 6.6원 상승한 1,386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2%, 대만(가권) +2.8%, 홍콩(항셍) -0.5%, 중국(상해)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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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7월 25일 11시 1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7월 25일
『어닝 서프라이즈라는 셀온의 재료』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710(-1.7%), 코스닥 797(-2.1%)
전방위적 투매가 나타난 양 시장
KOSPI, KOSDAQ은 각각 1.7%, 2.1% 하락했습니다. KOSPI는 주간 3% 하락하며 120일선 지지를 테스트하고 있고, KOSDAQ은 2월 1일 이후 약 6개월 만에 800p를 이탈했습니다. 간밤 빅테크 중심 차익실현 투매가 나타나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후퇴한 영향입니다. S&P500(-2.3%)은 2022년 12월 이후 일일 최대 낙폭을 보였고, NASDAQ(-3.6%)도 같은해 10월 이후 최대 낙폭을 보였습니다.
호실적이 셀온(Sell-on) 재료로 작용하고 있는 가운데, 6년 만에 5.5조원 영업이익을 발표한 SK하이닉스(-8.9%)도 이를 피해가지 못했습니다. LS ELECTRIC(-17.1%)도 호실적 발표 후 약세 보이는 등 그간 상승세가 가팔랐던 종목을 중심으로 차익 실현이 나타나는 모습입니다.
KOSDAQ 800p 이탈
KOSDAQ 시총 상위 20개 종목 중 셀트리온제약(+0.9%)과 저가매수세 유입에 반등한 에코프로형제(+3.3%, BM +1.3%)를 제외하고 모두 하락하며 지수가 큰 폭 하락했습니다. 알테오젠(-9.5%)·삼천당제약(-6.0%)·실리콘투(-9.1%) 등 그간 크게 올랐던 종목들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도세 나오면서 낙폭 커졌습니다. 하이브(-4.0%)는 내부 분쟁 리스크가 재점화되며 엔터주 투심 악화로 JYP Ent.(-3.5%)와 함께 신저가 보였습니다.
#특징업종: 1)우크라 재건: 우크라 외무장관, 방중 중 러시아와 대화·협상 가능성 언급(SG +30.0% 등) 2)두산 그룹: 금감원, 증권신고서 정정 요구(두산 -11.8% 등) 3)한화 그룹: 한화(+5.4%), 자회사 가치 증가에 강세
2024 세법개정안 발표
오늘 2024 세법개정안이 발표됐습니다. 기존에 논의된 바와 같이 ‘최대주주 주식 할증평가’와 ‘금융투자소득세’ 폐지가 담겼고, 상속세·증여세율 최대 세율이 인하(50→40%)되는 등 조세 부담이 완화되는 방향입니다.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에 힘을 싣기 위한 주주환원 촉진세제(법인세 세액공제·배당소득 분리과세) 및 ISA 세제지원 확대도 담겨있는 만큼 모멘텀 확보를 위해 국회의 논의 방향을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주요일정: 1)美 2Q GDP(잠정, 21:30) 2)美 2Q PCE가격지수(21:30) 3)美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21:30) 4)日 7월 CPI(26일 08:30) 5)한화오션·호텔신라·현대모비스·하나금융지주·기아·LIG넥스원 등 실적 발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7628
위 내용은 2024년 7월 25일 17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어닝 서프라이즈라는 셀온의 재료』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710(-1.7%), 코스닥 797(-2.1%)
전방위적 투매가 나타난 양 시장
KOSPI, KOSDAQ은 각각 1.7%, 2.1% 하락했습니다. KOSPI는 주간 3% 하락하며 120일선 지지를 테스트하고 있고, KOSDAQ은 2월 1일 이후 약 6개월 만에 800p를 이탈했습니다. 간밤 빅테크 중심 차익실현 투매가 나타나면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후퇴한 영향입니다. S&P500(-2.3%)은 2022년 12월 이후 일일 최대 낙폭을 보였고, NASDAQ(-3.6%)도 같은해 10월 이후 최대 낙폭을 보였습니다.
호실적이 셀온(Sell-on) 재료로 작용하고 있는 가운데, 6년 만에 5.5조원 영업이익을 발표한 SK하이닉스(-8.9%)도 이를 피해가지 못했습니다. LS ELECTRIC(-17.1%)도 호실적 발표 후 약세 보이는 등 그간 상승세가 가팔랐던 종목을 중심으로 차익 실현이 나타나는 모습입니다.
KOSDAQ 800p 이탈
KOSDAQ 시총 상위 20개 종목 중 셀트리온제약(+0.9%)과 저가매수세 유입에 반등한 에코프로형제(+3.3%, BM +1.3%)를 제외하고 모두 하락하며 지수가 큰 폭 하락했습니다. 알테오젠(-9.5%)·삼천당제약(-6.0%)·실리콘투(-9.1%) 등 그간 크게 올랐던 종목들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도세 나오면서 낙폭 커졌습니다. 하이브(-4.0%)는 내부 분쟁 리스크가 재점화되며 엔터주 투심 악화로 JYP Ent.(-3.5%)와 함께 신저가 보였습니다.
#특징업종: 1)우크라 재건: 우크라 외무장관, 방중 중 러시아와 대화·협상 가능성 언급(SG +30.0% 등) 2)두산 그룹: 금감원, 증권신고서 정정 요구(두산 -11.8% 등) 3)한화 그룹: 한화(+5.4%), 자회사 가치 증가에 강세
2024 세법개정안 발표
오늘 2024 세법개정안이 발표됐습니다. 기존에 논의된 바와 같이 ‘최대주주 주식 할증평가’와 ‘금융투자소득세’ 폐지가 담겼고, 상속세·증여세율 최대 세율이 인하(50→40%)되는 등 조세 부담이 완화되는 방향입니다.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에 힘을 싣기 위한 주주환원 촉진세제(법인세 세액공제·배당소득 분리과세) 및 ISA 세제지원 확대도 담겨있는 만큼 모멘텀 확보를 위해 국회의 논의 방향을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주요일정: 1)美 2Q GDP(잠정, 21:30) 2)美 2Q PCE가격지수(21:30) 3)美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21:30) 4)日 7월 CPI(26일 08:30) 5)한화오션·호텔신라·현대모비스·하나금융지주·기아·LIG넥스원 등 실적 발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7628
위 내용은 2024년 7월 25일 17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M.R.I: 미국 대선과 Bitcoin의 역학관계』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주간 Review: 미국 기술주 조정에 양 시장 빅 피겨 지지선 접근
-차주 Preview: 높아진 기대와 경쟁해야 할 실적
-Market Insight: 미국 대선과 Bitcoin의 역학관계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7656
위 내용은 2024년 7월 26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주간 Review: 미국 기술주 조정에 양 시장 빅 피겨 지지선 접근
-차주 Preview: 높아진 기대와 경쟁해야 할 실적
-Market Insight: 미국 대선과 Bitcoin의 역학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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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7월 26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7월 26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KOSPI의 조선이 아닌) 내가 조선의 KOSPI다』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8% 상승한 2,732p. 변동성 지속되는 가운데 호실적 업종에 저가매수세 유입되는 흐름
-미국 주식시장은 빅테크 차익실현은 지속됐으나, 매도 규모 축소. 2분기 GDP 예상치 상회에 안도감
:테슬라(+2.0%)는 반발 매수세 유입. 엔비디아는 장중 7%까지 낙폭 확대, 상승전환, 다시 약보합 마감
:미국 2분기 GDP 전기 대비 연율 +2.8%(예상치 2.0%). 하락원인이었던 경기침체 우려 완화
-KOSPI도 외국인 매도량 대폭 감소. 호실적 기대와 저가매수 유입 업종 상승. 조선, 금융, 건설이 대표적
:전일 9,033계약 순매도하며 하락 야기한 외국인, 장중 100계약까지 매도 규모 축소
:실적이 증명 중인 조선의 거침없는 항해. HD(한국조선해양,현대중공업,현대미포),삼성중공업 52주 신고가
:조선)피크아웃 우려를 넘어서 선가 상승, 원자재 가격 인하 겹치는 K-조선 슈퍼싸이클 진입 판단
:밸류업)KB금융에 이어 NH투자증권, 우리금융 등 금융주 연이은 호실적 발표. 모두 주주환원 확대 시사
:밸류업)밸류업 공시 역시 지속. 전일 발표된 세법개정안 금투세 폐지 포함. 여야 당대표 모두 긍정적 입장
:건설) 고금리+부동산 업황 악화로 약세. 금리인하와 실적 개선에 하반기 반전 기대. GS건설 52주 신고가
:반도체)장중 상승 전환했던 엔비디아 영향,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동반 반등. 다음주 빅테크 실적 대기
:자동차)전일 미국 포드(-18.4%) 예상 하회한 악실적에 하락. 미국 자동차 소비 피크아웃 우려에 하락
:빅테크 실적 우려에 120일선에서 겨우 지지받았던 전일, 호실적 지속되며 낙폭과대 인식에 따른 저가매수
:또하나의 우려 요인이었던 경기침체 우려 역시 GDP로 만회. 차주 FOMC. 빅테크 실적 중요(2P 참고!)
KOSDAQ은 800P대로 복귀. 0.5% 상승한 801P(-0.5%). 외국인, 기관 동반 저가매수
-KOSDAQ 낙폭 과대 인식 속 외국인 순매수 전환. 바이오, 조선(피팅) 등에 저가매수세 유입
: 진단키트(코로나19 재유행 소식), 비트코인(비트코인 컨퍼런스, 트럼프 지지율 해리스 재상회) 테마 상승
:조선주 슈퍼싸이클 기대감에 태광, 성광벤드 등 피팅주 동반 강세. 알테오젠 실적 기대감 속 낙폭 회복
원/달러 환율은 여전히 지속되는 변동성에 안전자산 선호심리 유효. 2.9원 상승한 1,385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5%, 대만(가권) -3.2%, 홍콩(항셍) +0.0%, 중국(상해) -0.3%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7674
위 내용은 2024년 7월 26일 11시 5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KOSPI의 조선이 아닌) 내가 조선의 KOSPI다』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8% 상승한 2,732p. 변동성 지속되는 가운데 호실적 업종에 저가매수세 유입되는 흐름
-미국 주식시장은 빅테크 차익실현은 지속됐으나, 매도 규모 축소. 2분기 GDP 예상치 상회에 안도감
:테슬라(+2.0%)는 반발 매수세 유입. 엔비디아는 장중 7%까지 낙폭 확대, 상승전환, 다시 약보합 마감
:미국 2분기 GDP 전기 대비 연율 +2.8%(예상치 2.0%). 하락원인이었던 경기침체 우려 완화
-KOSPI도 외국인 매도량 대폭 감소. 호실적 기대와 저가매수 유입 업종 상승. 조선, 금융, 건설이 대표적
:전일 9,033계약 순매도하며 하락 야기한 외국인, 장중 100계약까지 매도 규모 축소
:실적이 증명 중인 조선의 거침없는 항해. HD(한국조선해양,현대중공업,현대미포),삼성중공업 52주 신고가
:조선)피크아웃 우려를 넘어서 선가 상승, 원자재 가격 인하 겹치는 K-조선 슈퍼싸이클 진입 판단
:밸류업)KB금융에 이어 NH투자증권, 우리금융 등 금융주 연이은 호실적 발표. 모두 주주환원 확대 시사
:밸류업)밸류업 공시 역시 지속. 전일 발표된 세법개정안 금투세 폐지 포함. 여야 당대표 모두 긍정적 입장
:건설) 고금리+부동산 업황 악화로 약세. 금리인하와 실적 개선에 하반기 반전 기대. GS건설 52주 신고가
:반도체)장중 상승 전환했던 엔비디아 영향,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동반 반등. 다음주 빅테크 실적 대기
:자동차)전일 미국 포드(-18.4%) 예상 하회한 악실적에 하락. 미국 자동차 소비 피크아웃 우려에 하락
:빅테크 실적 우려에 120일선에서 겨우 지지받았던 전일, 호실적 지속되며 낙폭과대 인식에 따른 저가매수
:또하나의 우려 요인이었던 경기침체 우려 역시 GDP로 만회. 차주 FOMC. 빅테크 실적 중요(2P 참고!)
KOSDAQ은 800P대로 복귀. 0.5% 상승한 801P(-0.5%). 외국인, 기관 동반 저가매수
-KOSDAQ 낙폭 과대 인식 속 외국인 순매수 전환. 바이오, 조선(피팅) 등에 저가매수세 유입
: 진단키트(코로나19 재유행 소식), 비트코인(비트코인 컨퍼런스, 트럼프 지지율 해리스 재상회) 테마 상승
:조선주 슈퍼싸이클 기대감에 태광, 성광벤드 등 피팅주 동반 강세. 알테오젠 실적 기대감 속 낙폭 회복
원/달러 환율은 여전히 지속되는 변동성에 안전자산 선호심리 유효. 2.9원 상승한 1,385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5%, 대만(가권) -3.2%, 홍콩(항셍) +0.0%, 중국(상해)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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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7월 26일 11시 5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7월 26일
『실적·밸류업 영향에 간만의 반등』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731.9(+0.78%), 코스닥 797.6(+0.03%)
반도체·조선·금융지주 KOSPI 견인
KOSPI, KOSDAQ은 각각 0.8%, 0.0% 상승했습니다. KOSPI는 120일선 지지를 받고 반등에 성공했지만 KOSDAQ은 800p 회복 실패했습니다. 미국 빅테크 중심 매도세(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0%)에도 불구하고 1) 전날 급락에 따른 반발매수세에 더해, 2) 한미반도체(+1.5%)가 어닝 서프라이즈를 보이면서 삼성전자(+0.6%)·SK하이닉스(+1.0%)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오늘 반도체를 제외하고는 조선(HD현대중공업 +17.0%, HD한국조선해양 +8.2%, 삼성중공업 +8.4%)·금융지주(신한지주 +6.4%, KB금융 +4.6%, 우리금융지주 +11.4%, 하나금융지주 +4.3%) 등이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한편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현대차(-3.2%)·기아(-2.5%) 등 자동차주는 Ford(-18.4%)·GM(-5.1%) 약세에 동조했습니다.
실적·밸류업 타고 금융지주 신고가
오늘 금융업(+3.2%)은 건설업(+4.0%)에 이어 강세였습니다. 어제 2024 세법개정안이 발표되면서 밸류업이 재차 관심을 받은 가운데, 금융지주 호실적 발표가 더해진 영향입니다. 특히 신한지주·우리금융지주는 구체적 밸류업 계획(주주환원율 50%, ROE 10% 등) 발표했고, 2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발표하면서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습니다.
#특징업종: 1)건설업: 2분기 호실적+고금리 부담 완화+우크라 재건 테마(GS건설 +9.3% 등) 2)가상자산: Trump, 주말 간 Bitcoin Conference 2024 연설 예정(한화투자증권 +6.4%, 우리기술투자 +6.2% 등) 3)대마: Harris 부통령 민주당 대선 후보 유력(오성첨단소재 +7.7% 등)
두산 그룹 수난시대
두산 그룹은 지난 11일 두산에너빌리티, 두산밥캣, 두산로보틱스의 분할·합병, 포괄적 주식 교환 등을 결정했습니다. 다만 외국인과 소액주주 등 반발이 거세지자 금감원은 두산로보틱스가 제출한 증권신고서를 보완해 다시 제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주주가치 제고 통해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려는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과 배치될 수 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두산밥캣 방지법(자본시장법 개정안)’이 발의되는 등 정치권의 관심도 뜨겁습니다. 그 와중에 지배구조 개편 핵심 계열사 두산밥캣에서 대규모 배임 사건이 밝혀지며 두산 그룹의 혼란은 당분간 이어질 것 같습니다.
#주요일정: 1)美 6월 PCE 가격지수(21:30) 2)美 7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23:00) 3)中 6월 공업이익(27일 10:3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7688
위 내용은 2024년 7월 26일 16시 5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실적·밸류업 영향에 간만의 반등』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731.9(+0.78%), 코스닥 797.6(+0.03%)
반도체·조선·금융지주 KOSPI 견인
KOSPI, KOSDAQ은 각각 0.8%, 0.0% 상승했습니다. KOSPI는 120일선 지지를 받고 반등에 성공했지만 KOSDAQ은 800p 회복 실패했습니다. 미국 빅테크 중심 매도세(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0%)에도 불구하고 1) 전날 급락에 따른 반발매수세에 더해, 2) 한미반도체(+1.5%)가 어닝 서프라이즈를 보이면서 삼성전자(+0.6%)·SK하이닉스(+1.0%)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오늘 반도체를 제외하고는 조선(HD현대중공업 +17.0%, HD한국조선해양 +8.2%, 삼성중공업 +8.4%)·금융지주(신한지주 +6.4%, KB금융 +4.6%, 우리금융지주 +11.4%, 하나금융지주 +4.3%) 등이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한편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현대차(-3.2%)·기아(-2.5%) 등 자동차주는 Ford(-18.4%)·GM(-5.1%) 약세에 동조했습니다.
실적·밸류업 타고 금융지주 신고가
오늘 금융업(+3.2%)은 건설업(+4.0%)에 이어 강세였습니다. 어제 2024 세법개정안이 발표되면서 밸류업이 재차 관심을 받은 가운데, 금융지주 호실적 발표가 더해진 영향입니다. 특히 신한지주·우리금융지주는 구체적 밸류업 계획(주주환원율 50%, ROE 10% 등) 발표했고, 2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발표하면서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습니다.
#특징업종: 1)건설업: 2분기 호실적+고금리 부담 완화+우크라 재건 테마(GS건설 +9.3% 등) 2)가상자산: Trump, 주말 간 Bitcoin Conference 2024 연설 예정(한화투자증권 +6.4%, 우리기술투자 +6.2% 등) 3)대마: Harris 부통령 민주당 대선 후보 유력(오성첨단소재 +7.7% 등)
두산 그룹 수난시대
두산 그룹은 지난 11일 두산에너빌리티, 두산밥캣, 두산로보틱스의 분할·합병, 포괄적 주식 교환 등을 결정했습니다. 다만 외국인과 소액주주 등 반발이 거세지자 금감원은 두산로보틱스가 제출한 증권신고서를 보완해 다시 제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주주가치 제고 통해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려는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과 배치될 수 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두산밥캣 방지법(자본시장법 개정안)’이 발의되는 등 정치권의 관심도 뜨겁습니다. 그 와중에 지배구조 개편 핵심 계열사 두산밥캣에서 대규모 배임 사건이 밝혀지며 두산 그룹의 혼란은 당분간 이어질 것 같습니다.
#주요일정: 1)美 6월 PCE 가격지수(21:30) 2)美 7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23:00) 3)中 6월 공업이익(27일 10:3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7688
위 내용은 2024년 7월 26일 16시 5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7월 29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불확실성을 이겨내는 밸류업(주주환원)과 실적(산업재)』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3% 상승한 2,766p. 금주 변동성 유발 일정 다수에도 확실한 상승동력(주주환원+실적+밸류)
- 미국 주식시장은 실적 대기 속 반발매수세 유입. PCE 물가 발표를 인플레 둔화로 긍정적 해석, 금리 하락
: 6월 PCE 물가(YoY+2.5%) 예상치 부합. 부동산 가격 둔화. 골디락스 도달 기대 속 시장금리 하락
: 3M(+23%) 예상치 크게 상회하는 실적. 실적 우려에 약세였던 빅테크 역시 반발매수세 유입에 반등
- 외국인 순매수 전환 KOSPI도 주주환원 확대 금융주와, 호실적 산업재, 낙폭 과대 반발매수세 유입에 상승
:수급)24일 제외 지난주 선물 순매도로 일관한 외국인 현선물 순매수 전환. 오전 5,000계약 넘는 순매수
:대부분의 업종 상승중인 가운데, 주주환원 정책 확대 시사중인데 호실적까지 발표중인 금융주 강세
:밸류업)금융주 연이은 호실적 발표. 신한지주, 밸류업 공시. ROE상승, 주주환원율 확대, 자사주 매입/소각
:자율공시 지속되는 가운데 확실한 실적과 주주환원 확대는 변동성 확대국면에서 매력. 금융주 신고가 다수
:산업재) 실적 일정에 실적 모멘텀 지속되는 흐름. 한화에어로, 현대로템, HD현대그룹주 등 52주 신고가
:유틸리티) 산업부장관 하반기 가스요금 정상화 시사. 대왕고래 투자설명회에 아람코 등장, 모멘텀 부각
:금주 M7 포함 한미 기업 실적 발표, BOJ, FOMC, 한국 수출 등 주요 일정 산재 속 변동성 확대(2P참고!)
:밸류에이션 자체는 부담 없는 상황(전일 종가 기준 선행PER 9.3배, 후행 PBR 0.9배, Datastream) 이므로
:변동성 타파할 확실한 모멘텀(주주환원 확대, 호실적)존재 여부나, 낙폭과대 인식에 따른 저가매수세 흐름
KOSDAQ은 0.6% 상승한 802p. 저가 매수세+호실적 전망에 800p 회복. 가치주 쏠림이 지수 상단 제한
- 아마존 프라임데이서 K-뷰티 매출 YoY 2배 이상 성장. 실적 기대에 화장품, 보톡스 관련주 일제히 강세
: 반도체는 개별이슈에 종목별 차별화되는 모습. 와이씨, 삼성전자에 HBM 검사장비 공급 소식에 +16%
: 동해 가스전(정부, 다음달 투자 주관사 입찰 시작 계획), 게임(넥슨게임즈, 신작 흥행에 실적 기대감) 강세
원/달러 환율은 6월 PCE 예상치 부합에 위험 자산 선호 소폭 회복되며 2.1원 하락한 1,381.7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2.7%, 대만(가권) +1.0%, 홍콩(항셍) +1.0%,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7728
위 내용은 2024년 7월 29일 11시 1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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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을 이겨내는 밸류업(주주환원)과 실적(산업재)』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3% 상승한 2,766p. 금주 변동성 유발 일정 다수에도 확실한 상승동력(주주환원+실적+밸류)
- 미국 주식시장은 실적 대기 속 반발매수세 유입. PCE 물가 발표를 인플레 둔화로 긍정적 해석, 금리 하락
: 6월 PCE 물가(YoY+2.5%) 예상치 부합. 부동산 가격 둔화. 골디락스 도달 기대 속 시장금리 하락
: 3M(+23%) 예상치 크게 상회하는 실적. 실적 우려에 약세였던 빅테크 역시 반발매수세 유입에 반등
- 외국인 순매수 전환 KOSPI도 주주환원 확대 금융주와, 호실적 산업재, 낙폭 과대 반발매수세 유입에 상승
:수급)24일 제외 지난주 선물 순매도로 일관한 외국인 현선물 순매수 전환. 오전 5,000계약 넘는 순매수
:대부분의 업종 상승중인 가운데, 주주환원 정책 확대 시사중인데 호실적까지 발표중인 금융주 강세
:밸류업)금융주 연이은 호실적 발표. 신한지주, 밸류업 공시. ROE상승, 주주환원율 확대, 자사주 매입/소각
:자율공시 지속되는 가운데 확실한 실적과 주주환원 확대는 변동성 확대국면에서 매력. 금융주 신고가 다수
:산업재) 실적 일정에 실적 모멘텀 지속되는 흐름. 한화에어로, 현대로템, HD현대그룹주 등 52주 신고가
:유틸리티) 산업부장관 하반기 가스요금 정상화 시사. 대왕고래 투자설명회에 아람코 등장, 모멘텀 부각
:금주 M7 포함 한미 기업 실적 발표, BOJ, FOMC, 한국 수출 등 주요 일정 산재 속 변동성 확대(2P참고!)
:밸류에이션 자체는 부담 없는 상황(전일 종가 기준 선행PER 9.3배, 후행 PBR 0.9배, Datastream) 이므로
:변동성 타파할 확실한 모멘텀(주주환원 확대, 호실적)존재 여부나, 낙폭과대 인식에 따른 저가매수세 흐름
KOSDAQ은 0.6% 상승한 802p. 저가 매수세+호실적 전망에 800p 회복. 가치주 쏠림이 지수 상단 제한
- 아마존 프라임데이서 K-뷰티 매출 YoY 2배 이상 성장. 실적 기대에 화장품, 보톡스 관련주 일제히 강세
: 반도체는 개별이슈에 종목별 차별화되는 모습. 와이씨, 삼성전자에 HBM 검사장비 공급 소식에 +16%
: 동해 가스전(정부, 다음달 투자 주관사 입찰 시작 계획), 게임(넥슨게임즈, 신작 흥행에 실적 기대감) 강세
원/달러 환율은 6월 PCE 예상치 부합에 위험 자산 선호 소폭 회복되며 2.1원 하락한 1,381.7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2.7%, 대만(가권) +1.0%, 홍콩(항셍) +1.0%,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7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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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7월 29일
『우호적 매크로·실적·이슈에 온기 확산』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765.53 (+1.23%), 코스닥 807.99 (+1.31%)
물가 안도에 다시 반등한 주식시장
KOSPI, KOSDAQ 각각 1.2%, 1.3% 상승했습니다. KOSPI 120일선 지지 받고 장중 2,780p 접근했고, KOSDAQ은 800p 이탈 후 이틀 만에 회복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발표된 6월 PCE 물가지수가 시장의 안도를 가져오며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되살아났습니다. 수치는 시장의 기대치에 부합했지만(Headline +0.1% MoM, Core +0.2%), 물가에 상방 압력으로 작용했던 서비스 부문 오름폭이 8개월래 가장 낮은 수준으로 발표됐습니다.
최근 시장 조정과 함께 수급도 복잡한 모습이었는데, 7월 16일 이후 9일 만에 외국인·기관 KOSPI 동반 순매수가 나타났습니다. KOSPI 시총 상위 10개 종목 모두 상승했고 양 시장 1,500 종목 이상 폭 넓게 올랐습니다.
실적·밸류업·금리인하 수혜 등
섬유의복(-1.8%)·기계(-0.2%) 제외 대다수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전기가스업(+3.2%)·의약품(+2.9%) 강세 두드러졌습니다. 금융지주(KB금융 +3.3%, 신한지주 +4.7%)·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8.0%, 현대로렘 +4.6%) 종목 다수 신고가 경신했고, 금리 인하 기대감에 리츠(SK리츠 +2.4% 등)·건설(GS건설 +2.5% 등) 종목들도 신고가를 보였습니다.
#특징업종: 1)동해 석유: 대왕고래 프로젝트에 ARAMCO·ENI 등 참석 검토 소식(한국가스공사 +13.2% 등) 2)화장품: Amazon Prime Day 행사에서 K-뷰티 제품 부각(아모레퍼시픽 +6.7% 등) 3)가상자산: Trump, Bitcoin Conference 2024에서 전략자산 비축 언급(위지트 +21.9% 등)
실적으로 몰리는 수급
본격적인 실적 시즌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호실적을 보이거나 예상하는 종목·업종 중심으로 순매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헬스케어(셀트리온 +4.5%, 알테오젠 +5.3%)·방산(한국항공우주 +6.9%, 현대로템)과 함께 신한지주·현대차(+4.9%)·S-Oil(+3.2%)이 동반 순매수 상위 포진했습니다. 그 외에는 동해 석유 테마와 관련해 한국가스공사에 대해서도 동반 순매수가 나타났고, 내일 에코프로(+0.7%) 실적 발표를 앞두고 에코프로형제(BM +2.4%)도 동반 순매수 상위권에 들었습니다.
#주요일정: 1)美 7월 댈러스연은 제조업지수(23:30) 2)Mcdonalds·ON Semiconductor 등 실적 발표 3)日 6월 실업률(30일 08:30) 4)삼성SDI·한미약품·한화시스템·에코프로 등 실적 발표(30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7737
위 내용은 2024년 7월 29일 17시 0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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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적 매크로·실적·이슈에 온기 확산』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765.53 (+1.23%), 코스닥 807.99 (+1.31%)
물가 안도에 다시 반등한 주식시장
KOSPI, KOSDAQ 각각 1.2%, 1.3% 상승했습니다. KOSPI 120일선 지지 받고 장중 2,780p 접근했고, KOSDAQ은 800p 이탈 후 이틀 만에 회복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발표된 6월 PCE 물가지수가 시장의 안도를 가져오며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되살아났습니다. 수치는 시장의 기대치에 부합했지만(Headline +0.1% MoM, Core +0.2%), 물가에 상방 압력으로 작용했던 서비스 부문 오름폭이 8개월래 가장 낮은 수준으로 발표됐습니다.
최근 시장 조정과 함께 수급도 복잡한 모습이었는데, 7월 16일 이후 9일 만에 외국인·기관 KOSPI 동반 순매수가 나타났습니다. KOSPI 시총 상위 10개 종목 모두 상승했고 양 시장 1,500 종목 이상 폭 넓게 올랐습니다.
실적·밸류업·금리인하 수혜 등
섬유의복(-1.8%)·기계(-0.2%) 제외 대다수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전기가스업(+3.2%)·의약품(+2.9%) 강세 두드러졌습니다. 금융지주(KB금융 +3.3%, 신한지주 +4.7%)·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8.0%, 현대로렘 +4.6%) 종목 다수 신고가 경신했고, 금리 인하 기대감에 리츠(SK리츠 +2.4% 등)·건설(GS건설 +2.5% 등) 종목들도 신고가를 보였습니다.
#특징업종: 1)동해 석유: 대왕고래 프로젝트에 ARAMCO·ENI 등 참석 검토 소식(한국가스공사 +13.2% 등) 2)화장품: Amazon Prime Day 행사에서 K-뷰티 제품 부각(아모레퍼시픽 +6.7% 등) 3)가상자산: Trump, Bitcoin Conference 2024에서 전략자산 비축 언급(위지트 +21.9% 등)
실적으로 몰리는 수급
본격적인 실적 시즌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호실적을 보이거나 예상하는 종목·업종 중심으로 순매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헬스케어(셀트리온 +4.5%, 알테오젠 +5.3%)·방산(한국항공우주 +6.9%, 현대로템)과 함께 신한지주·현대차(+4.9%)·S-Oil(+3.2%)이 동반 순매수 상위 포진했습니다. 그 외에는 동해 석유 테마와 관련해 한국가스공사에 대해서도 동반 순매수가 나타났고, 내일 에코프로(+0.7%) 실적 발표를 앞두고 에코프로형제(BM +2.4%)도 동반 순매수 상위권에 들었습니다.
#주요일정: 1)美 7월 댈러스연은 제조업지수(23:30) 2)Mcdonalds·ON Semiconductor 등 실적 발표 3)日 6월 실업률(30일 08:30) 4)삼성SDI·한미약품·한화시스템·에코프로 등 실적 발표(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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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7월 29일 17시 0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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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전략; 8월 미국 주식시장 전략: 눈치게임』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낙관과 비관의 공수전환: 비관론에게 허용한 세 번의 카운터 펀치
- 수급 혼란을 뒤로 하고, 여전한 펀더멘탈에 집중할 시점
- 변수는 끝나지 않은 대선 시계. 9~10월 단기 변동성 소지 여전
- S&P 500, 100일선 지지 확인하며 반등 후 10월까지 눈치게임
- 업종/스타일 전략: 녹록치 않은 타이밍 계산. 바벨로 대응하자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7744
위 내용은 2024년 7월 30일 7시 3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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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낙관과 비관의 공수전환: 비관론에게 허용한 세 번의 카운터 펀치
- 수급 혼란을 뒤로 하고, 여전한 펀더멘탈에 집중할 시점
- 변수는 끝나지 않은 대선 시계. 9~10월 단기 변동성 소지 여전
- S&P 500, 100일선 지지 확인하며 반등 후 10월까지 눈치게임
- 업종/스타일 전략: 녹록치 않은 타이밍 계산. 바벨로 대응하자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7744
위 내용은 2024년 7월 30일 7시 3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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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7월 30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FOMC+BOJ+고용+실적을 기다리는 상황』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9% 하락한 2,739p. 주요 일정 다수 집중된 상황에서 관망세 속 자금 추가 유입 동력 부재
- 미국 주식시장은 빅테크 실적과 FOMC, 고용데이터 발표라는 세가지 빅 이벤트 앞두고 혼조세 지속
: 테슬라(+5.6%), 모건스탠리의 투자의견 상향 소식에 상승. 자동차 업종내 Top Pick. 포드(-1.6%) 하락
: 금일 마이크로소프트를 시작으로 메타(31일), 애플, 아마존(1일) M7 실적발표 예정. 관망심리 유지
- KOSPI 역시 불확실성에 관망세 지속. 외국인 자금 이탈에 시총 상위 대형주 약세& 호실적 업종 강세
:수급) 외국인 현선물 순매도 전환. 오전 현물 2,000억원 선물 5,800계약 넘는 순매도. 시총 상위주 약세
:티몬+위메프 관련주(반사수혜), 방산(호실적), 2차전지(낙폭 과대+테슬라), 엔터(낙폭 과대) 등 일부 상승
:방산)어제 한국항공우주에 이어 한화시스템 예상치 상회한 호실적 발표. 한화에어로,시스템 52주 신고가
:2차전지)캐즘 우려에 2분기 실적 역시 예상치 지속 하회하며 신저가 경신. 테슬라 영향 저가매수세 유입
:엔터)2분기 예상치 하회 실적 영향 약세.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과 낙폭 과대 인식에 저가매수세 유입
:불확실성 국면에서 외국인 자금 이탈 대형주 위주로 이어지며 지수 하락하는 흐름. 낙폭과대주 반등
:빅테크 및 국내 기업 실적 및 가이던스 관찰과, BOJ, FOMC 로 이어지는 통화정책회의 결과 확인 필요
KOSDAQ은 0.7% 하락한 802p. 지정학 리스크, 반도체 투심 약화에 하락. 2차전지가 지수 하단 지지
- 반도체, 전력설비, 전선 등 AI 관련주, 빅테크 실적 발표 경계감, ARM 투자의견 하향 조정에 약세
: 2차전지주, 모간스탠리의 테슬라 자동차 업종 탑픽 선정에 강세. 에코프로그룹주 금일 실적 발표 예정
: 마리화나(해리스 부통령 대선 승리 기대감), 네이버, 쿠팡 관련주(티메프 사태 반사이익 부각) 강세
원/달러 환율은 일본 금융정책회의와 FOMC 앞둔 경계감, 지정학 리스크 고조에 2.3원 상승한 1,386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0.6%, 대만(가권) -0.7%, 홍콩(항셍) -0.6%, 중국(상해) -0.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7752
위 내용은 2024년 7월 30일 11시 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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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BOJ+고용+실적을 기다리는 상황』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9% 하락한 2,739p. 주요 일정 다수 집중된 상황에서 관망세 속 자금 추가 유입 동력 부재
- 미국 주식시장은 빅테크 실적과 FOMC, 고용데이터 발표라는 세가지 빅 이벤트 앞두고 혼조세 지속
: 테슬라(+5.6%), 모건스탠리의 투자의견 상향 소식에 상승. 자동차 업종내 Top Pick. 포드(-1.6%) 하락
: 금일 마이크로소프트를 시작으로 메타(31일), 애플, 아마존(1일) M7 실적발표 예정. 관망심리 유지
- KOSPI 역시 불확실성에 관망세 지속. 외국인 자금 이탈에 시총 상위 대형주 약세& 호실적 업종 강세
:수급) 외국인 현선물 순매도 전환. 오전 현물 2,000억원 선물 5,800계약 넘는 순매도. 시총 상위주 약세
:티몬+위메프 관련주(반사수혜), 방산(호실적), 2차전지(낙폭 과대+테슬라), 엔터(낙폭 과대) 등 일부 상승
:방산)어제 한국항공우주에 이어 한화시스템 예상치 상회한 호실적 발표. 한화에어로,시스템 52주 신고가
:2차전지)캐즘 우려에 2분기 실적 역시 예상치 지속 하회하며 신저가 경신. 테슬라 영향 저가매수세 유입
:엔터)2분기 예상치 하회 실적 영향 약세.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과 낙폭 과대 인식에 저가매수세 유입
:불확실성 국면에서 외국인 자금 이탈 대형주 위주로 이어지며 지수 하락하는 흐름. 낙폭과대주 반등
:빅테크 및 국내 기업 실적 및 가이던스 관찰과, BOJ, FOMC 로 이어지는 통화정책회의 결과 확인 필요
KOSDAQ은 0.7% 하락한 802p. 지정학 리스크, 반도체 투심 약화에 하락. 2차전지가 지수 하단 지지
- 반도체, 전력설비, 전선 등 AI 관련주, 빅테크 실적 발표 경계감, ARM 투자의견 하향 조정에 약세
: 2차전지주, 모간스탠리의 테슬라 자동차 업종 탑픽 선정에 강세. 에코프로그룹주 금일 실적 발표 예정
: 마리화나(해리스 부통령 대선 승리 기대감), 네이버, 쿠팡 관련주(티메프 사태 반사이익 부각) 강세
원/달러 환율은 일본 금융정책회의와 FOMC 앞둔 경계감, 지정학 리스크 고조에 2.3원 상승한 1,386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0.6%, 대만(가권) -0.7%, 홍콩(항셍) -0.6%, 중국(상해) -0.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7752
위 내용은 2024년 7월 30일 11시 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7월 30일
『이벤트 앞두고 관망세 강화』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738.19 (-0.99%), 코스닥 803.78 (-0.52%)
주요 이벤트 다수 앞두고 대기 심리 강화
KOSPI, KOSDAQ 각각 1.0%, 0.5% 하락했습니다. 이번 주 미국 빅테크 실적, FOMC, 고용보고서 발표 등 주요 이벤트 앞두고 대기 심리가 나타났습니다. 여기에 전날 강하게 반등한 양 시장에서 차익실현 매도세 더해지며 약세 보였습니다. 한편 Apple(+0.1%)이 곧 출시될 AI 제품군 소프트웨어 훈련에 Nvidia(-1.3%)가 아닌 Alphabet(+1.5%)이 개발한 칩을 사용한다고 밝히자 Nvidia 밸류체인인 SK하이닉스(-3.4%)·한미반도체(-6.3%) 중심 낙폭이 확대됐습니다. 반면 Morgan Stanley가 Tesla(+5.6%)를 자동차 업종 최선호주로 지목하며 2차전지 투심이 개선됐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1.1%) KOSPI 시총 상위 10개 중 유일하게 상승했고, 에코프로 형제(+1.1%, BM +5.2%)도 강했습니다.
변동성 장세에서도 여전한 금리인하 기대감
대부분 업종 하락한 가운데 통신업(+0.4%)·보험(+0.3%) 등 고배당 업종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금리 인하 기대감이 지속되며 헬스케어(알테오젠 +7.4%, 리가켐바이오 +2.8% 등) 및 리츠(SK리츠 +0.6%, 롯데리츠 +1.6%) 종목이 다수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다만 투심 위축, 실적 부진 영향으로 신저가 종목이 더 많은 모습을 보였습니다(F&F, 오리온 등).
#특징업종: 1)대마: Harris 후보 지지율 상승(오성첨단소재 +3.4%, 우리바이오 +11.6% 등) 2)4대강 복원: 정부, 14년만에 다목적 댐 건설 추진 소식(우원개발 +30.0%, 이화공영 +29.8% 등) 3)티메프 테마: 쿠팡 반사수혜 기대(KCTC +10.5% 등)
티메프 여파 확산
티몬·위메프 정산 지연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소비 관련 업종 투심도 악화되는 모습입니다. 모두투어(-2.4%)·노랑풍선(-1.4%) 등 여행주에 더해 NHN KCP(-6.6%)·KG이니시스(-2.1%) 등 전자지급결제대행업체(PG) 종목들도 결제 대금 정산에 어려움이 예상되며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KCTC 등 대형 이커머스 협력업체들이 반사이익 기대에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주요일정: 1)美 6월 JOLTs 구인인원(23:00) 2)美 7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23:00) 3)Microsoft·Merck·AMD 등 실적 발표 4)韓 6월 광공업생산(31일 08:00) 5)中 7월 국가통계국 PMI(31일 10:30) 6) 한화에어로스페이스·카움증권·에코프로비엠 등 실적 발표(31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7760
위 내용은 2024년 7월 30일 16시 3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이벤트 앞두고 관망세 강화』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738.19 (-0.99%), 코스닥 803.78 (-0.52%)
주요 이벤트 다수 앞두고 대기 심리 강화
KOSPI, KOSDAQ 각각 1.0%, 0.5% 하락했습니다. 이번 주 미국 빅테크 실적, FOMC, 고용보고서 발표 등 주요 이벤트 앞두고 대기 심리가 나타났습니다. 여기에 전날 강하게 반등한 양 시장에서 차익실현 매도세 더해지며 약세 보였습니다. 한편 Apple(+0.1%)이 곧 출시될 AI 제품군 소프트웨어 훈련에 Nvidia(-1.3%)가 아닌 Alphabet(+1.5%)이 개발한 칩을 사용한다고 밝히자 Nvidia 밸류체인인 SK하이닉스(-3.4%)·한미반도체(-6.3%) 중심 낙폭이 확대됐습니다. 반면 Morgan Stanley가 Tesla(+5.6%)를 자동차 업종 최선호주로 지목하며 2차전지 투심이 개선됐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1.1%) KOSPI 시총 상위 10개 중 유일하게 상승했고, 에코프로 형제(+1.1%, BM +5.2%)도 강했습니다.
변동성 장세에서도 여전한 금리인하 기대감
대부분 업종 하락한 가운데 통신업(+0.4%)·보험(+0.3%) 등 고배당 업종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금리 인하 기대감이 지속되며 헬스케어(알테오젠 +7.4%, 리가켐바이오 +2.8% 등) 및 리츠(SK리츠 +0.6%, 롯데리츠 +1.6%) 종목이 다수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다만 투심 위축, 실적 부진 영향으로 신저가 종목이 더 많은 모습을 보였습니다(F&F, 오리온 등).
#특징업종: 1)대마: Harris 후보 지지율 상승(오성첨단소재 +3.4%, 우리바이오 +11.6% 등) 2)4대강 복원: 정부, 14년만에 다목적 댐 건설 추진 소식(우원개발 +30.0%, 이화공영 +29.8% 등) 3)티메프 테마: 쿠팡 반사수혜 기대(KCTC +10.5% 등)
티메프 여파 확산
티몬·위메프 정산 지연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소비 관련 업종 투심도 악화되는 모습입니다. 모두투어(-2.4%)·노랑풍선(-1.4%) 등 여행주에 더해 NHN KCP(-6.6%)·KG이니시스(-2.1%) 등 전자지급결제대행업체(PG) 종목들도 결제 대금 정산에 어려움이 예상되며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KCTC 등 대형 이커머스 협력업체들이 반사이익 기대에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주요일정: 1)美 6월 JOLTs 구인인원(23:00) 2)美 7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23:00) 3)Microsoft·Merck·AMD 등 실적 발표 4)韓 6월 광공업생산(31일 08:00) 5)中 7월 국가통계국 PMI(31일 10:30) 6) 한화에어로스페이스·카움증권·에코프로비엠 등 실적 발표(31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7760
위 내용은 2024년 7월 30일 16시 3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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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전략; 8월 중국 주식시장 전망: 다시 정부의 시간』
신흥국전략 신승웅 ☎ 02-3772-3175
- 경기 모멘텀 둔화 구간 통화정책+이구환신+부동산 정책 조합 기대
- 8월 상해종합 2,700~3,050p. 내수경기 회복 지연에 박스권 연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7777
위 내용은 2024년 7월 31일 8시 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흥국전략 신승웅 ☎ 02-3772-3175
- 경기 모멘텀 둔화 구간 통화정책+이구환신+부동산 정책 조합 기대
- 8월 상해종합 2,700~3,050p. 내수경기 회복 지연에 박스권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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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7월 31일 8시 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7월 31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굳건한 주도주, 하방 지지하는 삼성전자』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2% 상승한 2,744p. 잠시뒤 BOJ 결과 발표 앞두고 변동성 확대. 삼성전자, 산업재가 하방지지
- 미국 주식시장은 변동성 확대 국면 속 반도체 업종 약세 지속. 장마감 후 실발에 따른 시간외 주가 엇갈림
:마이크로소프트, 예상치 상회한 실적이나 클라우드 부문 성장 둔화 우려에 시간외 -2.7%
:AMD, 예상치 상회한 실적과 AI GPU 출하량 급증 발표. 시간외 +7.8%
:6월 구인건수 818만건, 예상치 상회. 전월 대비 둔화되며 완화 지속. 금리인하 기대 유지&시장금리 하락
- KOSPI는 삼성전자 호실적, 산업재 섹터 강세 지속, 밸류업 상승이 지수 하단 지지하며 강보합세
:수급) 외국인 장초 순매수 출발 하기도 하며 매도 규모 대폭 축소. 음식료, 보험 업종 순매수
:삼성전자) 호실적 발표 후 10시 컨콜에서 HBM 매출 확대, 노조파업 우려 완화 등 긍적적 내용 전달
:반도체)미국 반도체 약세에도 AMD 실적 및 삼성전자 호실적, 낙폭 과대 인식에 추가 하락은 미미한 흐름
:산업재)조선, 방산 주도주 지위 유지. HD현대그룹주, 한국조선해양, 현대로템 52주 신고가 재차 경신
:밸류업)2분기 호실적 및 하반기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 지속. 정책 모멘텀도 지속. 금융주 및 지주 강세
:엔/달러 환율 152엔대로 하락. 잠시 뒤 BOJ 금리 인상 발표 전망. 엔저, 강달러 현상 변동에 지수 영향
:산업재와 밸류업 주도 지속되며 실적에 따른 업종별 등락 지속되는 상황. BOJ, FOMC 결과 확인 필요
KOSDAQ은 1% 하락한 796p. 저가 매수세에 장중 한 때 800p 회복. 중국 증시 개장 이후 다시 하회
- 반도체 소부장, MS와 AMD 실적 소화 이후에도 부진한 주가 흐름. 저가 매수세에 엔터&미디어 강세
: 2차전지, 삼성SDI와 에코프로 그룹주 실적 실망에 약세. 에코프로비엠, 알테오젠과 시총 격차 1조원 미만
: 시멘트(다목적댐 건설 추진, 우크라 재건 사업 진출) 강세, 인터넷(SOOP, 2Q 호실적에도 차익실현) 약세
원/달러 환율은 BOJ 금리 인상 가능성 보도, FOMC 9월 금리 인하 기대감에 4.1원 하락한 1,380.5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9%, 대만(가권) -0.6%, 홍콩(항셍) +0.5%, 중국(상해)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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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7월 31일 11시 2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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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건한 주도주, 하방 지지하는 삼성전자』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2% 상승한 2,744p. 잠시뒤 BOJ 결과 발표 앞두고 변동성 확대. 삼성전자, 산업재가 하방지지
- 미국 주식시장은 변동성 확대 국면 속 반도체 업종 약세 지속. 장마감 후 실발에 따른 시간외 주가 엇갈림
:마이크로소프트, 예상치 상회한 실적이나 클라우드 부문 성장 둔화 우려에 시간외 -2.7%
:AMD, 예상치 상회한 실적과 AI GPU 출하량 급증 발표. 시간외 +7.8%
:6월 구인건수 818만건, 예상치 상회. 전월 대비 둔화되며 완화 지속. 금리인하 기대 유지&시장금리 하락
- KOSPI는 삼성전자 호실적, 산업재 섹터 강세 지속, 밸류업 상승이 지수 하단 지지하며 강보합세
:수급) 외국인 장초 순매수 출발 하기도 하며 매도 규모 대폭 축소. 음식료, 보험 업종 순매수
:삼성전자) 호실적 발표 후 10시 컨콜에서 HBM 매출 확대, 노조파업 우려 완화 등 긍적적 내용 전달
:반도체)미국 반도체 약세에도 AMD 실적 및 삼성전자 호실적, 낙폭 과대 인식에 추가 하락은 미미한 흐름
:산업재)조선, 방산 주도주 지위 유지. HD현대그룹주, 한국조선해양, 현대로템 52주 신고가 재차 경신
:밸류업)2분기 호실적 및 하반기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 지속. 정책 모멘텀도 지속. 금융주 및 지주 강세
:엔/달러 환율 152엔대로 하락. 잠시 뒤 BOJ 금리 인상 발표 전망. 엔저, 강달러 현상 변동에 지수 영향
:산업재와 밸류업 주도 지속되며 실적에 따른 업종별 등락 지속되는 상황. BOJ, FOMC 결과 확인 필요
KOSDAQ은 1% 하락한 796p. 저가 매수세에 장중 한 때 800p 회복. 중국 증시 개장 이후 다시 하회
- 반도체 소부장, MS와 AMD 실적 소화 이후에도 부진한 주가 흐름. 저가 매수세에 엔터&미디어 강세
: 2차전지, 삼성SDI와 에코프로 그룹주 실적 실망에 약세. 에코프로비엠, 알테오젠과 시총 격차 1조원 미만
: 시멘트(다목적댐 건설 추진, 우크라 재건 사업 진출) 강세, 인터넷(SOOP, 2Q 호실적에도 차익실현) 약세
원/달러 환율은 BOJ 금리 인상 가능성 보도, FOMC 9월 금리 인하 기대감에 4.1원 하락한 1,380.5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9%, 대만(가권) -0.6%, 홍콩(항셍) +0.5%, 중국(상해) +0.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7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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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분석; 국내외 국면 진단과 유망 스타일』
퀀트 이정빈 / 박우열 / 이민재 ☎ 02-3772-2919
Part 1. 퀀트분석; 국내외 국면 진단과 유망 스타일 [이정빈]
- 한국 OECD 경기선행지수 상승 지속, 그러나 상승세는 둔화
- 국내 수출은 원화 약세와 함께 긍정적이나 실적 상승 속도 둔화
- KOSPI 주가와 실적 상승 속도 둔화 국면에서 퀄리티 스타일 유망
Part 2. 글로벌 ETF; 미국 대선 맞춤형 국면 분류 [박우열]
- 데이터 기반 국면 분류: 금리, 물가, 경기 데이터 및 전망치 기반
- 대선 주요 변수: 과거 대선이 있었던 해 주요 변수 움직임 분석
- 진행 중인 스타일 로테이션: 소형주와 배당주 성과 구간의 특징
※ 원문 확인: https://me2.kr/BvxKY
위 내용은 2024년 7월 31일 14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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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 이정빈 / 박우열 / 이민재 ☎ 02-3772-2919
Part 1. 퀀트분석; 국내외 국면 진단과 유망 스타일 [이정빈]
- 한국 OECD 경기선행지수 상승 지속, 그러나 상승세는 둔화
- 국내 수출은 원화 약세와 함께 긍정적이나 실적 상승 속도 둔화
- KOSPI 주가와 실적 상승 속도 둔화 국면에서 퀄리티 스타일 유망
Part 2. 글로벌 ETF; 미국 대선 맞춤형 국면 분류 [박우열]
- 데이터 기반 국면 분류: 금리, 물가, 경기 데이터 및 전망치 기반
- 대선 주요 변수: 과거 대선이 있었던 해 주요 변수 움직임 분석
- 진행 중인 스타일 로테이션: 소형주와 배당주 성과 구간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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