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 마감 시황 - 8월 6일
『과도한 우려 해소되며 반등 성공』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22.15 (+3.30%), 코스닥 732.87 (+6.02%)
하나씩 해소된 시장 위협 요소들
KOSPI, KOSDAQ은 각각 3.3%, 6.0% 상승했습니다. 간밤 미국의 경기 부진 우려와 지정학적 리스크가 옅어진 가운데 전날 낙폭 확대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영향입니다. ISM 서비스업지수 예상치에 부합했고(51.4p), 세부항목 중 고용이 6개월 만에 기준치 상회(51.1p)하며 일단 경기 우려는 덜었습니다. 중동 갈등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지만 충돌 경계 심리가 컸던 간밤을 무사히 넘기며 안도가 나타났습니다. 오히려 장중에 이스라엘이 헤즈볼라 지휘관을 사살했다는 보도가 나오며 일부 변동성이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가파른 강세를 보이던 엔화가 반락(달러-엔 환율 145엔 돌파)하는 등 안전자산 선호에 대한 쏠림이 일부 해소된 점도 Nikkei225(+10.2%) 등 중심으로 회복에 기여한 모습입니다.
양 시장 매수 사이드카 발동
양 시장 오전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전일 발작은 진정된 모습입니다. KOSPI 2020년 6월 16일 이후, KOSDAQ은 작년 11월 6일 이후 처음입니다. 전체 88%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양 시장 시총 상위 20종목 가운데 19개 상승했습니다(셀트리온 -0.3%, 넥슨게임즈 -0.2%). 특히 KOSDAQ은 1,504개 종목 상승하며 역대 최다 상승 기록 경신했습니다.
#특징업종: 1)진단키트: 코로나19 재확산(랩지노믹스 +16.5%, 씨젠 +12.1% 등) 2)방산: 이란 보복 앞두고 이스라엘, 헤즈볼라 지휘관 사살(LIG넥스원 +6.4%, 휴니드 +12.0% 등) 3)가상자산: 위험자산 선호심리 회복 및 Trump 가상자산 지지 재확인(우리기술투자 +10.0% 등)
KOSDAQ에 유입된 외국인·기관 수급
양 시장 현선물 순매수로 출발한 외국인은 오후에 KOSPI를 순매도하며 마감했습니다. 외국인·기관은 KOSPI를 순매도한 반면, KOSDAQ은 동반 순매수했습니다. 시장이 크게 흔들렸던 어제에 이어 이틀째입니다. 이틀 간 외국인은 삼성바이오로직스(508억)·알테오젠(382억)·삼양식품(367억)·실리콘투(268억) 등 헬스케어·수출 호실적주 등 중심 사들인 반면 기관은 2차전지(LG에너지솔루션 579억, 포스코퓨처엠 426억 등)·헬스케어(알테오젠 415억, HLB 312억 등) 중심 순매수했습니다. 반면 삼성전자는 외인(1.4조원)·기관(0.7조원) 모두 동반 순매도 1위 종목을 차지했습니다.
#주요일정: 1) 美 Amgen·Caterpillar·Uber 등 실적 발표 2) 美 EIA 에너지전망보고서(7일 01:00) 3) 韓 GS·하이브 등 실적 발표(7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7980
위 내용은 2024년 8월 6일 17시 0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과도한 우려 해소되며 반등 성공』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22.15 (+3.30%), 코스닥 732.87 (+6.02%)
하나씩 해소된 시장 위협 요소들
KOSPI, KOSDAQ은 각각 3.3%, 6.0% 상승했습니다. 간밤 미국의 경기 부진 우려와 지정학적 리스크가 옅어진 가운데 전날 낙폭 확대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된 영향입니다. ISM 서비스업지수 예상치에 부합했고(51.4p), 세부항목 중 고용이 6개월 만에 기준치 상회(51.1p)하며 일단 경기 우려는 덜었습니다. 중동 갈등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지만 충돌 경계 심리가 컸던 간밤을 무사히 넘기며 안도가 나타났습니다. 오히려 장중에 이스라엘이 헤즈볼라 지휘관을 사살했다는 보도가 나오며 일부 변동성이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가파른 강세를 보이던 엔화가 반락(달러-엔 환율 145엔 돌파)하는 등 안전자산 선호에 대한 쏠림이 일부 해소된 점도 Nikkei225(+10.2%) 등 중심으로 회복에 기여한 모습입니다.
양 시장 매수 사이드카 발동
양 시장 오전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전일 발작은 진정된 모습입니다. KOSPI 2020년 6월 16일 이후, KOSDAQ은 작년 11월 6일 이후 처음입니다. 전체 88%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양 시장 시총 상위 20종목 가운데 19개 상승했습니다(셀트리온 -0.3%, 넥슨게임즈 -0.2%). 특히 KOSDAQ은 1,504개 종목 상승하며 역대 최다 상승 기록 경신했습니다.
#특징업종: 1)진단키트: 코로나19 재확산(랩지노믹스 +16.5%, 씨젠 +12.1% 등) 2)방산: 이란 보복 앞두고 이스라엘, 헤즈볼라 지휘관 사살(LIG넥스원 +6.4%, 휴니드 +12.0% 등) 3)가상자산: 위험자산 선호심리 회복 및 Trump 가상자산 지지 재확인(우리기술투자 +10.0% 등)
KOSDAQ에 유입된 외국인·기관 수급
양 시장 현선물 순매수로 출발한 외국인은 오후에 KOSPI를 순매도하며 마감했습니다. 외국인·기관은 KOSPI를 순매도한 반면, KOSDAQ은 동반 순매수했습니다. 시장이 크게 흔들렸던 어제에 이어 이틀째입니다. 이틀 간 외국인은 삼성바이오로직스(508억)·알테오젠(382억)·삼양식품(367억)·실리콘투(268억) 등 헬스케어·수출 호실적주 등 중심 사들인 반면 기관은 2차전지(LG에너지솔루션 579억, 포스코퓨처엠 426억 등)·헬스케어(알테오젠 415억, HLB 312억 등) 중심 순매수했습니다. 반면 삼성전자는 외인(1.4조원)·기관(0.7조원) 모두 동반 순매도 1위 종목을 차지했습니다.
#주요일정: 1) 美 Amgen·Caterpillar·Uber 등 실적 발표 2) 美 EIA 에너지전망보고서(7일 01:00) 3) 韓 GS·하이브 등 실적 발표(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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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전략; 수급 구도로 살펴본 블랙 먼데이 이후 시장』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블랙 먼데이를 소환한 주식시장, 본질은 ‘과포지션’
- 수급 혼란 Case study: 블랙 먼데이, LTCM, Short VIX 청산
- 펀더멘탈과 무관한 수급 혼란 잔상은 10월까지 이어질 공산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7988
위 내용은 2024년 8월 7일 7시 3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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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블랙 먼데이를 소환한 주식시장, 본질은 ‘과포지션’
- 수급 혼란 Case study: 블랙 먼데이, LTCM, Short VIX 청산
- 펀더멘탈과 무관한 수급 혼란 잔상은 10월까지 이어질 공산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7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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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분석; 신한 Earnings Guide: 변동성 장세, 무너지지 않은 실적』
퀀트 이정빈 / 이민재 ☎ 02-3772-2919
- 엔캐리 청산과 경기침체 우려에 KOSPI 12개월 선행 PER 8배 수준까지 하락
- VIX는 한 때 60p까지 치솟으며 높은 변동성을 나타냈지만 실적은 아직 견고
- KOSPI 기업이익 상승세 둔화 전망, 경기는 후퇴 국면 진입에 속도 조절 예상
※ 원문 확인: https://me2.kr/1X3zL
위 내용은 2024년 8월 7일 9시 4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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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 이정빈 / 이민재 ☎ 02-3772-2919
- 엔캐리 청산과 경기침체 우려에 KOSPI 12개월 선행 PER 8배 수준까지 하락
- VIX는 한 때 60p까지 치솟으며 높은 변동성을 나타냈지만 실적은 아직 견고
- KOSPI 기업이익 상승세 둔화 전망, 경기는 후퇴 국면 진입에 속도 조절 예상
※ 원문 확인: https://me2.kr/1X3zL
위 내용은 2024년 8월 7일 9시 4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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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8월 7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패닉이 진정되니 보이는 것(실적, 주주환원)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침체 우려로 인한 패닉 진정, 외국인 선물 대규모 순매수 이뤄지며 +2.4% 상승한 2,582p
- 미국 주식시장은 1)경기침체, 2) AI 이익우려 모두 완화되며 저가매수세 유입 속 반등
:1)경기침체: 애틀란타 연은, GDP 나우 3분기 수정치 +2.9%로 상향. 2분기 +2.8%보다 높은 수치
:메리 데일리 샌프란 연은 총재, 실업률 아직 낮은 편이며 허리케인 영향 임시 해고 증가를 원인이라 언급
:2)AI 이익우려: 팔란티어(+10.4%)호실적 발표. AI 플랫폼인 AIP의 AI 서비스에 대한 수요 확인
:엔비디아(+3.8%)포함 M7 하락 원인중 하나였던 AI 이익전환 우려 일부 해소 속 빅테크 반등
:침체 우려와 AI우려 모두 완화되며 주식시장 낙폭 축소. 10년물 국채금리 3.9%로 복귀, 달러인덱스 상승
- KOSPI는 저가매수세 지속 유입. 삼성전자, 헬스케어, 밸류업 등 상승하며 시총상위 대형주 반등
:8월 순매도 일관 지속하며 하방압력 부여한 외국인 오전 선물 11,000계약 이상 대규모 순매수
:대왕고래)탐사 시추 위한 용역계약 체결. 연말부터 시추 작업 돌입 예정. 모멘텀 재부각, 지속될 전망
:삼성전자)장전 HBM3E 8단 테스트 통과 보도(로이터). 회사는 사실 부정했으나 기대감과 저가매수세 유입
:헬스케어) 1.금리인하 대표 수혜 2.미 대선 리스크가 적다는 점에서 강세. 셀트리온 엄청난 호실적 발표
:화장품)아모레퍼시픽 2분기 실적 예상치 대폭 하회하며 업종 전반 투심 부진.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
:패닉 진정된 이후 아모레퍼시픽, 엘앤에프 등 실적 쇼크 업종 낙폭은 더욱 지수대비 부각되는 양상
:반면 미래에셋증권(자사주 1,000만주 매입,소각), 카카오뱅크(밸류업 자율공시 예정)등 밸류업은 반등 부각
:침체 공포에 38p까지 급등했던 VIX 지수는 전일 27p로 하루만 28% 하락(8/2:23p→8/5:38p→8/6:27p)
:낙폭 과도에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될때도 옥석가리기 진행되는 흐름. 여전히 중요한 실적과 주주환원
:하지만 엔캐리트레이드 청산 영향 잔존, 미국 CPI, 엔비디아 실적 등 8월 내 변동성 장세는 지속될 전망
KOSDAQ은 2.6% 상승한 752p. 매크로 불확실성 완화에 강세. 실적에 따라 업종별 수익률은 차별화
- 금리 인하 기대감, 코로나19 재유행, 셀트리온 호실적 등 잇단 호재에 제약∙바이오 강세 보이며 지수 견인
:반면, 대표주 실적 실망에 게임주, 2차전지주는 지수 대비 부진. 카카오게임즈, 엘앤에프 실적 예상치 하회
:동해 가스전(정부, 동해 가스전 시추 물리검층 계약), 엔터(하이브 분기 매출 최고치, 실적 회복 기대) 강세
원/달러 환율은 매크로 불확실성 완화, 글로벌 금융시장 안정화되며 반락. 1.2원 하락한 1,376.5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3%, 대만(가권) +2.2%, 홍콩(항셍) +0.5%, 중국(상해) +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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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닉이 진정되니 보이는 것(실적, 주주환원)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침체 우려로 인한 패닉 진정, 외국인 선물 대규모 순매수 이뤄지며 +2.4% 상승한 2,582p
- 미국 주식시장은 1)경기침체, 2) AI 이익우려 모두 완화되며 저가매수세 유입 속 반등
:1)경기침체: 애틀란타 연은, GDP 나우 3분기 수정치 +2.9%로 상향. 2분기 +2.8%보다 높은 수치
:메리 데일리 샌프란 연은 총재, 실업률 아직 낮은 편이며 허리케인 영향 임시 해고 증가를 원인이라 언급
:2)AI 이익우려: 팔란티어(+10.4%)호실적 발표. AI 플랫폼인 AIP의 AI 서비스에 대한 수요 확인
:엔비디아(+3.8%)포함 M7 하락 원인중 하나였던 AI 이익전환 우려 일부 해소 속 빅테크 반등
:침체 우려와 AI우려 모두 완화되며 주식시장 낙폭 축소. 10년물 국채금리 3.9%로 복귀, 달러인덱스 상승
- KOSPI는 저가매수세 지속 유입. 삼성전자, 헬스케어, 밸류업 등 상승하며 시총상위 대형주 반등
:8월 순매도 일관 지속하며 하방압력 부여한 외국인 오전 선물 11,000계약 이상 대규모 순매수
:대왕고래)탐사 시추 위한 용역계약 체결. 연말부터 시추 작업 돌입 예정. 모멘텀 재부각, 지속될 전망
:삼성전자)장전 HBM3E 8단 테스트 통과 보도(로이터). 회사는 사실 부정했으나 기대감과 저가매수세 유입
:헬스케어) 1.금리인하 대표 수혜 2.미 대선 리스크가 적다는 점에서 강세. 셀트리온 엄청난 호실적 발표
:화장품)아모레퍼시픽 2분기 실적 예상치 대폭 하회하며 업종 전반 투심 부진.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
:패닉 진정된 이후 아모레퍼시픽, 엘앤에프 등 실적 쇼크 업종 낙폭은 더욱 지수대비 부각되는 양상
:반면 미래에셋증권(자사주 1,000만주 매입,소각), 카카오뱅크(밸류업 자율공시 예정)등 밸류업은 반등 부각
:침체 공포에 38p까지 급등했던 VIX 지수는 전일 27p로 하루만 28% 하락(8/2:23p→8/5:38p→8/6:27p)
:낙폭 과도에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될때도 옥석가리기 진행되는 흐름. 여전히 중요한 실적과 주주환원
:하지만 엔캐리트레이드 청산 영향 잔존, 미국 CPI, 엔비디아 실적 등 8월 내 변동성 장세는 지속될 전망
KOSDAQ은 2.6% 상승한 752p. 매크로 불확실성 완화에 강세. 실적에 따라 업종별 수익률은 차별화
- 금리 인하 기대감, 코로나19 재유행, 셀트리온 호실적 등 잇단 호재에 제약∙바이오 강세 보이며 지수 견인
:반면, 대표주 실적 실망에 게임주, 2차전지주는 지수 대비 부진. 카카오게임즈, 엘앤에프 실적 예상치 하회
:동해 가스전(정부, 동해 가스전 시추 물리검층 계약), 엔터(하이브 분기 매출 최고치, 실적 회복 기대) 강세
원/달러 환율은 매크로 불확실성 완화, 글로벌 금융시장 안정화되며 반락. 1.2원 하락한 1,376.5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3%, 대만(가권) +2.2%, 홍콩(항셍) +0.5%, 중국(상해) +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003
위 내용은 2024년 8월 7일 11시 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8월 7일
『후퇴한 BOJ에 전진한 KOSPI』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68.41 (+1.83%), 코스닥 748.54 (+2.14%)
미국 경기 우려 및 엔화 패닉 진정
KOSPI, KOSDAQ은 각각 1.8%, 2.1% 상승했습니다. 지난 월요일 시장 발작의 원인이었던 1) 미국 경기 우려와 2)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축소) 가능성이 동반 완화된 영향입니다. 전날 ISM 서비스업지수에 이어 Atlanta 연은 GDPNow 상에서 3분기 GDP가 상향되자(2.5% → 2.9%) 달러 및 국채수익률에서 되돌림이 나타났습니다. 오전 중 BOJ에서 비둘기파적인 발언이 나온 점도 엔화 열기를 식혀주면서 시장을 진정시켰습니다. 한편 삼성전자(+3.0%) 노이즈도 이어졌습니다. 개장 전 Reuter는 삼성전자의 HBM3E가 Nvidia의 품질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보도했지만, 삼성전자는 현재 테스트가 진행중이라며 재차 반박했습니다. 최근 관련 이슈가 반복적으로 노출되면서 시장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여전히 방어적 업종은 강세
아직 중동 불안은 남았습니다. 이슬람협력기구(OIC)는 이스라엘의 하마스 지도자 암살에 대한 대응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하마스의 새 지도자는 이전보다 더욱 강경파인 점도 우려 요인입니다. 오늘 업종 가운데 의약품(+5.1%)·통신(+3.9%)·보험(+3.5%)·전기가스업(+2.8%) 강세였습니다.
#특징업종: 1)전력설비: 미국 행정부, 폭염 대응 전략 수요 대응에 22억 달러 투자(HD현대일렉트릭 +8.0% 등) 2)우크라 재건: EU, 75조원 규모 우크라 금융지원 개시(현대에버다임 +7.6%, HD현대인프라코어 +4.1%) 3)엔터: 하이브(+5.9%), 2분기 역대 최대 매출 기록에 엔터 투심 회복. 다만, BTS 슈가 이슈에 일부 상승 반납(JYP Ent. +8.5%, 에스엠 +8.6%)
BOJ 부총재의 증시 진화 발언
오늘 우치다 신이치 BOJ 부총재의 발언으로 시장의 불안감이 진정되는 모습입니다. 우치다 부총재는 1) 시장이 불안정할 때 금리를 인상하지는 않을 것, 2) 당분간 완화적 정책 유지할 것 등을 강조했습니다. 8월 들어 급격한 엔화 매수세로 3거래일 만에 8엔 가량 하락했던 달러-엔 환율은 오늘 3엔 가량 반등한 모습입니다.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축소) 우려가 잦아들면서 Nikkei225(+1.2%)는 장중 블랙먼데이의 낙폭 대부분을 회복하기도 했고, 국내 증시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주요일정: 1) 美 EIA 원유 재고(23:30) 2) Walt Disney·CVS Health 등 실적 발표 3) 中 7월 수출입동향(8일 12:00) 4) 한국전력 등 실적 발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8010
위 내용은 2024년 8월 7일 16시 5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후퇴한 BOJ에 전진한 KOSPI』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68.41 (+1.83%), 코스닥 748.54 (+2.14%)
미국 경기 우려 및 엔화 패닉 진정
KOSPI, KOSDAQ은 각각 1.8%, 2.1% 상승했습니다. 지난 월요일 시장 발작의 원인이었던 1) 미국 경기 우려와 2)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축소) 가능성이 동반 완화된 영향입니다. 전날 ISM 서비스업지수에 이어 Atlanta 연은 GDPNow 상에서 3분기 GDP가 상향되자(2.5% → 2.9%) 달러 및 국채수익률에서 되돌림이 나타났습니다. 오전 중 BOJ에서 비둘기파적인 발언이 나온 점도 엔화 열기를 식혀주면서 시장을 진정시켰습니다. 한편 삼성전자(+3.0%) 노이즈도 이어졌습니다. 개장 전 Reuter는 삼성전자의 HBM3E가 Nvidia의 품질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보도했지만, 삼성전자는 현재 테스트가 진행중이라며 재차 반박했습니다. 최근 관련 이슈가 반복적으로 노출되면서 시장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여전히 방어적 업종은 강세
아직 중동 불안은 남았습니다. 이슬람협력기구(OIC)는 이스라엘의 하마스 지도자 암살에 대한 대응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하마스의 새 지도자는 이전보다 더욱 강경파인 점도 우려 요인입니다. 오늘 업종 가운데 의약품(+5.1%)·통신(+3.9%)·보험(+3.5%)·전기가스업(+2.8%) 강세였습니다.
#특징업종: 1)전력설비: 미국 행정부, 폭염 대응 전략 수요 대응에 22억 달러 투자(HD현대일렉트릭 +8.0% 등) 2)우크라 재건: EU, 75조원 규모 우크라 금융지원 개시(현대에버다임 +7.6%, HD현대인프라코어 +4.1%) 3)엔터: 하이브(+5.9%), 2분기 역대 최대 매출 기록에 엔터 투심 회복. 다만, BTS 슈가 이슈에 일부 상승 반납(JYP Ent. +8.5%, 에스엠 +8.6%)
BOJ 부총재의 증시 진화 발언
오늘 우치다 신이치 BOJ 부총재의 발언으로 시장의 불안감이 진정되는 모습입니다. 우치다 부총재는 1) 시장이 불안정할 때 금리를 인상하지는 않을 것, 2) 당분간 완화적 정책 유지할 것 등을 강조했습니다. 8월 들어 급격한 엔화 매수세로 3거래일 만에 8엔 가량 하락했던 달러-엔 환율은 오늘 3엔 가량 반등한 모습입니다.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축소) 우려가 잦아들면서 Nikkei225(+1.2%)는 장중 블랙먼데이의 낙폭 대부분을 회복하기도 했고, 국내 증시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주요일정: 1) 美 EIA 원유 재고(23:30) 2) Walt Disney·CVS Health 등 실적 발표 3) 中 7월 수출입동향(8일 12:00) 4) 한국전력 등 실적 발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8010
위 내용은 2024년 8월 7일 16시 5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중국전략; 중화권 주식시장 점검: 내부 변수가 중요한 국면』
신흥국전략 신승웅 ☎ 02-3772-3175
- 외부 변수보다 내부 변수가 중요한 국면. 부양책이 지수 하단 방어
- 8월 상해종합 2,700~3,050p 유지. 9.5~10.5배 박스권 흐름 연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8031
위 내용은 2024년 8월 8일 8시 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흥국전략 신승웅 ☎ 02-3772-3175
- 외부 변수보다 내부 변수가 중요한 국면. 부양책이 지수 하단 방어
- 8월 상해종합 2,700~3,050p 유지. 9.5~10.5배 박스권 흐름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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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8월 8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여전한 변동성, 고민이 많은 코스피』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슈퍼마이크로컴퓨터가 야기한 AI 이익우려 영향 반도체 업종 하락하며 1.3% 하락한 2,535p
- 미국 증시는 BOJ의 금리인상 속도 조절 시사에 상승 출발했으나 AI 이익우려 재차 불거지며 하락 마감
:BOJ 부총재, 전일 “금융시장 불안정 시 금리 인상 안하겠다” 시사. 엔화 약세 전환, 아시아 주식시장 상승
:미국 주식시장도 이에 상승 출발했으나, 주식시장 발목을 붙잡은 것은 슈퍼마이크로(-20%)의 마진율 저하
:AI 이익 우려에 반도체 업종 낙폭 확대.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3.1%) 다시 하락하며 지수 하락 마감
:금리 상승. 연준 금리 인하 기대폭 과도했다는 판단. 10년물 국채금리 입찰 수요 저조하며 상승폭 확대
- KOSPI는 금리 상승 따른 위험자산 선호 축소(외국인 자금 이탈)와 이익우려에 반도체 업종 조정 속 하락
:외국인 3거래일 연속 현선물 동반 순매도(오전 선물 4천계약 이상).시총 상위 대형주, 반도체 업종 매도
:반도체)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대형주 포함 반도체 업종 미국 슈퍼마이크로발 AI 이익 우려에 하락
:실적)씨에스윈드 예상치 뛰어넘는 호실적 발표하며 장중 10% 넘는 상승폭. 실적 영향력 지속
:질병) WHO, 엠폭스 확산 인한 비상사태 재선언 검토, 코로나19 등 각종 질병 재확산하며 관련 테마 상승
:건설) 1.금리인하 2.우크라이나 재건 수혜 업종. 고금리 시기 낙폭 과대로 인한 실적 개선 기대감 유입
:조선, 방산 등 호실적 지속되는 산업재 및 밸류업은 반등 지속. 실적 및 주주환원 중요성 재확인
:전일 장중 BOJ 부총재의 금리 인상 속도 조절 시사 발언에 엔화 약세 전환하며 KOSPI 상승(엔화 연동 중)
:BOJ의 금리 인상이 야기한 변동성 장세. KOSPI도 엔화 등락에 연동되는 흐름인 만큼 엔 환율 추이 주목
:베팅사이트 폴리마켓 기준 트럼프와 해리스 당선 확률 49%로 동률. 대선 불확실성 역시 지속될 가능성
:오늘과 내일 NAVER, 카카오, 펄어비스 등 인터넷/게임 업종 실적발표 예정. 실적 영향력 여전. 확인 필요
KOSDAQ은 0.8% 하락한 743p. 완전히 해소되지 못한 매크로 불확실성에 외국인 매도 출회하며 약세
- 중소 제약∙바이오, 의료기기 코로나 재확산 조짐, 호실적에 힘입어 오늘도 강세. 파마리서치, 호실적에 강세
:반면, 2차전지는 로스만의 테슬라 구매 중단, 전기차 화재, 실적 부진 등 악재에 하락세 면치 못하는 모습
:엔터(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주가 바닥 인식) 강세, 비만치료제(노보 노디스크 실적 부진 영향) 약세
원/달러 환율은 BOJ 부총재의 비둘기파 발언, 주식시장 변동성 지속에 5원 상승한 1,378.6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1.1%, 대만(가권) -2.1%, 홍콩(항셍) -0.9%, 중국(상해) -0.3%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042
위 내용은 2024년 8월 8일 11시 1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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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변동성, 고민이 많은 코스피』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슈퍼마이크로컴퓨터가 야기한 AI 이익우려 영향 반도체 업종 하락하며 1.3% 하락한 2,535p
- 미국 증시는 BOJ의 금리인상 속도 조절 시사에 상승 출발했으나 AI 이익우려 재차 불거지며 하락 마감
:BOJ 부총재, 전일 “금융시장 불안정 시 금리 인상 안하겠다” 시사. 엔화 약세 전환, 아시아 주식시장 상승
:미국 주식시장도 이에 상승 출발했으나, 주식시장 발목을 붙잡은 것은 슈퍼마이크로(-20%)의 마진율 저하
:AI 이익 우려에 반도체 업종 낙폭 확대.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3.1%) 다시 하락하며 지수 하락 마감
:금리 상승. 연준 금리 인하 기대폭 과도했다는 판단. 10년물 국채금리 입찰 수요 저조하며 상승폭 확대
- KOSPI는 금리 상승 따른 위험자산 선호 축소(외국인 자금 이탈)와 이익우려에 반도체 업종 조정 속 하락
:외국인 3거래일 연속 현선물 동반 순매도(오전 선물 4천계약 이상).시총 상위 대형주, 반도체 업종 매도
:반도체)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대형주 포함 반도체 업종 미국 슈퍼마이크로발 AI 이익 우려에 하락
:실적)씨에스윈드 예상치 뛰어넘는 호실적 발표하며 장중 10% 넘는 상승폭. 실적 영향력 지속
:질병) WHO, 엠폭스 확산 인한 비상사태 재선언 검토, 코로나19 등 각종 질병 재확산하며 관련 테마 상승
:건설) 1.금리인하 2.우크라이나 재건 수혜 업종. 고금리 시기 낙폭 과대로 인한 실적 개선 기대감 유입
:조선, 방산 등 호실적 지속되는 산업재 및 밸류업은 반등 지속. 실적 및 주주환원 중요성 재확인
:전일 장중 BOJ 부총재의 금리 인상 속도 조절 시사 발언에 엔화 약세 전환하며 KOSPI 상승(엔화 연동 중)
:BOJ의 금리 인상이 야기한 변동성 장세. KOSPI도 엔화 등락에 연동되는 흐름인 만큼 엔 환율 추이 주목
:베팅사이트 폴리마켓 기준 트럼프와 해리스 당선 확률 49%로 동률. 대선 불확실성 역시 지속될 가능성
:오늘과 내일 NAVER, 카카오, 펄어비스 등 인터넷/게임 업종 실적발표 예정. 실적 영향력 여전. 확인 필요
KOSDAQ은 0.8% 하락한 743p. 완전히 해소되지 못한 매크로 불확실성에 외국인 매도 출회하며 약세
- 중소 제약∙바이오, 의료기기 코로나 재확산 조짐, 호실적에 힘입어 오늘도 강세. 파마리서치, 호실적에 강세
:반면, 2차전지는 로스만의 테슬라 구매 중단, 전기차 화재, 실적 부진 등 악재에 하락세 면치 못하는 모습
:엔터(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주가 바닥 인식) 강세, 비만치료제(노보 노디스크 실적 부진 영향) 약세
원/달러 환율은 BOJ 부총재의 비둘기파 발언, 주식시장 변동성 지속에 5원 상승한 1,378.6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1.1%, 대만(가권) -2.1%, 홍콩(항셍) -0.9%, 중국(상해)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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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8월 8일 11시 1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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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8월 8일
『아직 완전히 가시지 않은 공포 심리』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56.73 (-0.45%), 코스닥 745.28 (-0.44%)
매크로 불확실 속 반도체·2차전지 대형주 부진
KOSPI, KOSDAQ 각각 0.5%, 0.4% 하락했습니다. 오늘 미국 실업수당 청구건수 발표 앞둔 경계감 가운데 간밤 반도체(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1%) 중심 기술주 부진 등이 하방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국내 대형 반도체주(삼성전자 -1.7%, SK하이닉스 -3.5% 등)도 동반 약세 보였고, 더불어 2차전지(LG화학 -4.7%, 삼성SDI -4.1% 등)도 Tesla(-4.4%)의 약세에 연동돼 부진했습니다(KOSDAQ 에코프로·BM -4.5%). 특히 수급 측면에서 외국인 양 시장 현선물 순매도하면서 대형주 중심 지수 하락을 견인했습니다. 한편 최근 시장 변동성이 달러-엔 환율의 변동성과 연동됐던 만큼 오늘 KOSPI도 달러-엔 환율의 움직임과 밀접했습니다.
저가 매수세 유입과 옥석가리기
건설업(+5.0%)·의료정밀(+3.9%)¬·증권(+1.9%)·기계(+1.6%) 등 강세였고, 전기전자(-2.1%)·전기가스업(-1.7%) 등 약세였습니다. 특히 헬스케어(씨젠 +19.8%, 알테오젠 +4.6%)·조선(HD한국조선해양 +7.0%, HD현대중공업 +5.4%) 등 실적 모멘텀 강한 업종에 매수세 유입됐고, 중동 정세 불안에 방산(한화에어로 +5.2%, 한화시스템 +2.2% 등) 강세였습니다.
#특징업종: 1)코로나19: 재확산세에 치료제·진단키트·마스크 등 전방위 상승(서울제약 상한가, 에스디바이오센서 +10.9% 등) 2)엠폭스: WHO, 엠폭스 확산에 보건비상사태 선언 검토(진매트릭스·녹십자엠에스 상한가) 3)카카오그룹주: 에스엠 주식 시세조종 혐의 김범수 구속(카카오 +0.4%)
불확실성 속 믿을 건 실적
아직 투심이 쉽게 회복되지 못하면서 시장은 여전히 힘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행인 점은 불확실성 속에서도 호실적을 발표한 기업들에는 수급이 유입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휴젤(+1.6%)·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30.0%)·파마리서치(+2.9%) 등은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에 시장 기대 유입되며 선전하는 모습입니다. 반면 롯데케미칼(-2.8%)은 영업손실이 시장의 예상치를 웃돌면서(1,112억원) 화학 업황 회복에 시간이 더 필요함을 보여줬고 화학(-1.4%) 업종도 오늘 부진했습니다.
#주요일정: 1)美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21:30) 2)Eli Lilly 등 실적 발표 3)中 7월 CPI·PPI(8/9 10:30) 4)NAVER·CJ대한통운 등 실적 발표(8/9)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8060
위 내용은 2024년 8월 8일 16시 4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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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완전히 가시지 않은 공포 심리』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56.73 (-0.45%), 코스닥 745.28 (-0.44%)
매크로 불확실 속 반도체·2차전지 대형주 부진
KOSPI, KOSDAQ 각각 0.5%, 0.4% 하락했습니다. 오늘 미국 실업수당 청구건수 발표 앞둔 경계감 가운데 간밤 반도체(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1%) 중심 기술주 부진 등이 하방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국내 대형 반도체주(삼성전자 -1.7%, SK하이닉스 -3.5% 등)도 동반 약세 보였고, 더불어 2차전지(LG화학 -4.7%, 삼성SDI -4.1% 등)도 Tesla(-4.4%)의 약세에 연동돼 부진했습니다(KOSDAQ 에코프로·BM -4.5%). 특히 수급 측면에서 외국인 양 시장 현선물 순매도하면서 대형주 중심 지수 하락을 견인했습니다. 한편 최근 시장 변동성이 달러-엔 환율의 변동성과 연동됐던 만큼 오늘 KOSPI도 달러-엔 환율의 움직임과 밀접했습니다.
저가 매수세 유입과 옥석가리기
건설업(+5.0%)·의료정밀(+3.9%)¬·증권(+1.9%)·기계(+1.6%) 등 강세였고, 전기전자(-2.1%)·전기가스업(-1.7%) 등 약세였습니다. 특히 헬스케어(씨젠 +19.8%, 알테오젠 +4.6%)·조선(HD한국조선해양 +7.0%, HD현대중공업 +5.4%) 등 실적 모멘텀 강한 업종에 매수세 유입됐고, 중동 정세 불안에 방산(한화에어로 +5.2%, 한화시스템 +2.2% 등) 강세였습니다.
#특징업종: 1)코로나19: 재확산세에 치료제·진단키트·마스크 등 전방위 상승(서울제약 상한가, 에스디바이오센서 +10.9% 등) 2)엠폭스: WHO, 엠폭스 확산에 보건비상사태 선언 검토(진매트릭스·녹십자엠에스 상한가) 3)카카오그룹주: 에스엠 주식 시세조종 혐의 김범수 구속(카카오 +0.4%)
불확실성 속 믿을 건 실적
아직 투심이 쉽게 회복되지 못하면서 시장은 여전히 힘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행인 점은 불확실성 속에서도 호실적을 발표한 기업들에는 수급이 유입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휴젤(+1.6%)·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30.0%)·파마리서치(+2.9%) 등은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에 시장 기대 유입되며 선전하는 모습입니다. 반면 롯데케미칼(-2.8%)은 영업손실이 시장의 예상치를 웃돌면서(1,112억원) 화학 업황 회복에 시간이 더 필요함을 보여줬고 화학(-1.4%) 업종도 오늘 부진했습니다.
#주요일정: 1)美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21:30) 2)Eli Lilly 등 실적 발표 3)中 7월 CPI·PPI(8/9 10:30) 4)NAVER·CJ대한통운 등 실적 발표(8/9)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8060
위 내용은 2024년 8월 8일 16시 4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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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M.R.I: 주식시장 발작과 VKOSPI 급등』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주간 Review: Black Monday에 위축된 투심 -차주 Preview: 다시 미국 경기에 집중할 차례 -Market Insight: 주식시장 발작과 VKOSPI 급등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080 위 내용은 2024년 8월 9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주간 Review: Black Monday에 위축된 투심 -차주 Preview: 다시 미국 경기에 집중할 차례 -Market Insight: 주식시장 발작과 VKOSPI 급등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080 위 내용은 2024년 8월 9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8월 9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고용이 KOSPI를 들었다 놨다x3 해』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고용 우려 완화에 반등한 미국 주식시장 영향에 아시아 주식시장 동반강세. 1.3% 상승한 2,588p
- 미국 증시는 신규 실업수당청구건구 예상치 하회에 침체우려 완화되며 상승 마감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3.3만건. 예상치(24.1만건) 하회 및 전주 대비 1.7만건 하락. 경기우려 완화
:경기 우려의 큰 축을 담당했던 예상치 상회한 실업률이 실업청구건수로 우려 일부 만회되며 지수 상승
- KOSPI는 침체 우려 완화 영향 외국인 순매도 대폭 축소. 반도체. 자동차 등 대형주 반등 속 상승
:외국인 현선물 동반 순매도 중이나, 순매도 규모는 현선물 1,000억, 1,000계약 정도로 대폭 축소된 흐름.
:전일 엔비디아(+6.1%) 포함 빅테크 동반 반등하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포함 반도체 업종 상승
:건설)금리인하 수혜이면서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 고금리 시기 낙폭 만회 위한 저가매수세 지속 유입
:자동차)현대,기아차 수출 주력 제품중 하나인 하이브리드차 신차 구매 대기 장기화 소식.저가매수세 유입
:매주 발표되는 실업수당청구건수 예상치 하회가 이렇게 지수에 영향을 미쳤나?를 되돌아 보게하는 상황
:그만큼 시장참여자들이(경기침체 여부 판단을 위해)경제지표 하나하나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졌음을 시사
:BOJ 금리 인상 후 142엔까지 하락했던 엔/달러 환율은 147엔 재돌파. 미 국채 10년물도 4% 상회
:침체 공포에 38p까지 급등했던 VIX 지수. 전일 23p로 안정세 돌입(8/2:23p→8/5:38p→8/8:23p)
:경제지표, 엔화, 금리 모두 시장 우호적으로 안정되며 진정세 지속되는 흐름. KOSPI도 2.600p 안착 시도
:다만 경제지표에 따른 변동성 장세는 지속될 전망. 다음주 미국 CPI, 미중 동행지표 등 발표 예정(2P 참고)
:발표에 따른 경기 경/연착륙 여부 판단도 중요하지만 마무리 국면에 있는 실적, 밸류업 일정도 지속 확인
KOSDAQ은 2.7% 상승한 766p. 투자 심리 회복, 금리 인하 기대감에 낙폭 빠르게 회복하며 760p 돌파
- 낙폭 과대 인식에 급락 이후 KOSPI 대비 아웃퍼폼 지속. 기관과 외국인 순매수 유입에 대형주 중심 강세
: 반도체, 전선, 화장품 등 낙폭 컸던 주도주 강세. 변동성 장세서 잘 버틴 제약∙바이오도 양호한 주가 흐름
: 2차전지(해리스 부통령, 여론조사서 우위) 상승, 엔터(SM, 김범수 구속 기소와 실적 쇼크 영향) 하락
원/달러 환율은 미국 침체 우려 완화로 위험자산 선호 확대되며 소폭 하락. 1.8원 하락한 1,375.4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1.7%, 대만(가권) +3.1%, 홍콩(항셍) +1.6%, 중국(상해) +0.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102
위 내용은 2024년 8월 9일 11시 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고용이 KOSPI를 들었다 놨다x3 해』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고용 우려 완화에 반등한 미국 주식시장 영향에 아시아 주식시장 동반강세. 1.3% 상승한 2,588p
- 미국 증시는 신규 실업수당청구건구 예상치 하회에 침체우려 완화되며 상승 마감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3.3만건. 예상치(24.1만건) 하회 및 전주 대비 1.7만건 하락. 경기우려 완화
:경기 우려의 큰 축을 담당했던 예상치 상회한 실업률이 실업청구건수로 우려 일부 만회되며 지수 상승
- KOSPI는 침체 우려 완화 영향 외국인 순매도 대폭 축소. 반도체. 자동차 등 대형주 반등 속 상승
:외국인 현선물 동반 순매도 중이나, 순매도 규모는 현선물 1,000억, 1,000계약 정도로 대폭 축소된 흐름.
:전일 엔비디아(+6.1%) 포함 빅테크 동반 반등하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포함 반도체 업종 상승
:건설)금리인하 수혜이면서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 고금리 시기 낙폭 만회 위한 저가매수세 지속 유입
:자동차)현대,기아차 수출 주력 제품중 하나인 하이브리드차 신차 구매 대기 장기화 소식.저가매수세 유입
:매주 발표되는 실업수당청구건수 예상치 하회가 이렇게 지수에 영향을 미쳤나?를 되돌아 보게하는 상황
:그만큼 시장참여자들이(경기침체 여부 판단을 위해)경제지표 하나하나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졌음을 시사
:BOJ 금리 인상 후 142엔까지 하락했던 엔/달러 환율은 147엔 재돌파. 미 국채 10년물도 4% 상회
:침체 공포에 38p까지 급등했던 VIX 지수. 전일 23p로 안정세 돌입(8/2:23p→8/5:38p→8/8:23p)
:경제지표, 엔화, 금리 모두 시장 우호적으로 안정되며 진정세 지속되는 흐름. KOSPI도 2.600p 안착 시도
:다만 경제지표에 따른 변동성 장세는 지속될 전망. 다음주 미국 CPI, 미중 동행지표 등 발표 예정(2P 참고)
:발표에 따른 경기 경/연착륙 여부 판단도 중요하지만 마무리 국면에 있는 실적, 밸류업 일정도 지속 확인
KOSDAQ은 2.7% 상승한 766p. 투자 심리 회복, 금리 인하 기대감에 낙폭 빠르게 회복하며 760p 돌파
- 낙폭 과대 인식에 급락 이후 KOSPI 대비 아웃퍼폼 지속. 기관과 외국인 순매수 유입에 대형주 중심 강세
: 반도체, 전선, 화장품 등 낙폭 컸던 주도주 강세. 변동성 장세서 잘 버틴 제약∙바이오도 양호한 주가 흐름
: 2차전지(해리스 부통령, 여론조사서 우위) 상승, 엔터(SM, 김범수 구속 기소와 실적 쇼크 영향) 하락
원/달러 환율은 미국 침체 우려 완화로 위험자산 선호 확대되며 소폭 하락. 1.8원 하락한 1,375.4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1.7%, 대만(가권) +3.1%, 홍콩(항셍) +1.6%, 중국(상해)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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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8월 9일
『주간 고용지표에도 민감해진 시장』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88.43 (+1.24%), 코스닥 764.43 (+2.57%)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예상 하회에 안도
KOSPI, KOSDAQ은 각각 1.2%, 2.6% 상승했습니다. 간밤 미국의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이전치·예상치를 모두 하회하면서 공포 심리가 다소 누그러졌습니다. 미국 주요 3대 지수 반등했고, KOSPI도 장중 2,600p을 넘어서기도 했습니다. 시장의 미국 경기 민감도가 높아진 만큼 주간 지표에도 큰 반응을 보였습니다. 반도체주(삼성전자 +1.8%, SK하이닉스 +5.0%) 반등했고, 이동채 전 에코프로 회장이 광복절 사면 대상에 포함됐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에코프로 그룹(에코프로 +7.0%, BM +7.7%, 머티 +12.1%, 에이치엔 +6.1%) 강세였습니다. 특히 코로나19 영향으로 제약바이오 강세가 더해져 KOSDAQ이 KOSPI를 아웃퍼폼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외국인·기관도 KOSDAQ 현선물을 동반 순매수했습니다.
리스크온 심리에 통신·전기가스업 약세
시장의 리스크온 심리가 살아나면서 대다수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실적 호조 종목들 강세였습니다. 한국콜마(+10.9%)·메디톡스(+9.3%) 등 어닝 서프라이즈 발표하며 주가 강세였고, 장 마감 후 한국가스공사(+0.4%)·제룡전기(+6.5%) 호실적 공개했습니다. 반면 통신업(-0.8%)·전기가스업(-0.7%) 등 방어적 업종들에서는 매도세가 나오며 하락하는 모습입니다.
#특징업종: 1)대마: Harris, 전국 여론조사서 Trump에 우위(우리바이오 +4.2%, 화일약품 +1.8% 등) 2)건설: 12년 만에 수도권 그린벨트 해제 따른 개발 기대감(신원종합개발·상지건설 상한가 등) 3)엔터: 다양한 악재 겹치며 투심 악화(하이브 -6.3%, 에스엠 -3.1%, 와이지 -2.8% 등)
코로나19 재확산 우려
4주간 코로나19 입원 환자가 6배 증가(148명→861명)하면서 코로나19 재확산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7월 편의점(CU) 자가진단키트 매출은 전월비 132% 증가했고, 이달 1~5일은 전월비 833% 급증했습니다. 일부 진단키트 품절 소식에 관련 테마가 강세 보이고 있습니다(씨젠 +4.1%, 에스디바이오센서 +4.9% 등). 학교 개학과 추석 연휴 등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이번 유행은 8~9월까지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확산 추이에 따라 코로나19 테마(백신·치료제, 마스크, 진단키트 등)의 변동성 확대에 유의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주요일정: 1)크래프톤·잉글우드랩·코스메카코리아 등 실적 발표(8/1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8116
위 내용은 2024년 8월 9일 16시 5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주간 고용지표에도 민감해진 시장』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88.43 (+1.24%), 코스닥 764.43 (+2.57%)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예상 하회에 안도
KOSPI, KOSDAQ은 각각 1.2%, 2.6% 상승했습니다. 간밤 미국의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이전치·예상치를 모두 하회하면서 공포 심리가 다소 누그러졌습니다. 미국 주요 3대 지수 반등했고, KOSPI도 장중 2,600p을 넘어서기도 했습니다. 시장의 미국 경기 민감도가 높아진 만큼 주간 지표에도 큰 반응을 보였습니다. 반도체주(삼성전자 +1.8%, SK하이닉스 +5.0%) 반등했고, 이동채 전 에코프로 회장이 광복절 사면 대상에 포함됐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에코프로 그룹(에코프로 +7.0%, BM +7.7%, 머티 +12.1%, 에이치엔 +6.1%) 강세였습니다. 특히 코로나19 영향으로 제약바이오 강세가 더해져 KOSDAQ이 KOSPI를 아웃퍼폼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외국인·기관도 KOSDAQ 현선물을 동반 순매수했습니다.
리스크온 심리에 통신·전기가스업 약세
시장의 리스크온 심리가 살아나면서 대다수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실적 호조 종목들 강세였습니다. 한국콜마(+10.9%)·메디톡스(+9.3%) 등 어닝 서프라이즈 발표하며 주가 강세였고, 장 마감 후 한국가스공사(+0.4%)·제룡전기(+6.5%) 호실적 공개했습니다. 반면 통신업(-0.8%)·전기가스업(-0.7%) 등 방어적 업종들에서는 매도세가 나오며 하락하는 모습입니다.
#특징업종: 1)대마: Harris, 전국 여론조사서 Trump에 우위(우리바이오 +4.2%, 화일약품 +1.8% 등) 2)건설: 12년 만에 수도권 그린벨트 해제 따른 개발 기대감(신원종합개발·상지건설 상한가 등) 3)엔터: 다양한 악재 겹치며 투심 악화(하이브 -6.3%, 에스엠 -3.1%, 와이지 -2.8% 등)
코로나19 재확산 우려
4주간 코로나19 입원 환자가 6배 증가(148명→861명)하면서 코로나19 재확산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7월 편의점(CU) 자가진단키트 매출은 전월비 132% 증가했고, 이달 1~5일은 전월비 833% 급증했습니다. 일부 진단키트 품절 소식에 관련 테마가 강세 보이고 있습니다(씨젠 +4.1%, 에스디바이오센서 +4.9% 등). 학교 개학과 추석 연휴 등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이번 유행은 8~9월까지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확산 추이에 따라 코로나19 테마(백신·치료제, 마스크, 진단키트 등)의 변동성 확대에 유의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주요일정: 1)크래프톤·잉글우드랩·코스메카코리아 등 실적 발표(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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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8월 12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시장의 시선은 다시 펀더멘탈로』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KOSPI는 1.1% 상승한 2,618p. 투자심리 개선과 함께 펀더멘탈 매력 부각되며 2,600p 회복
- 미국 주식시장은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 S&P500(+0.5%), NASDAQ(+0.5%)는 주간 하락폭 대부분 만회
: ISM 서비스→GDP Now→실업수당청구건수 순의 긍정적 데이터 발표에 침체 불안 제거. VIX도 하락
: 일라이릴리 호실적 발표 이후 강세 지속. 비만치료제 매출 급증에 전일 10% 오른데 이어 추가 5% 상승
: 대부분 업종 강세였지만, 전거래일 속등한 영향으로 상승폭 제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약보합 마감
- KOSPI는 공포심리 해소에 따른 회복 이후 시장은 다시 실적, 수출 등 펀더멘털에 집중하는 모습
: TSMC 7월 매출 MoM 24%, YoY 45% 증가. AI 실적 우려 일부 해소되며 SK하이닉스 등 AI 반도체 강세
: 한국가스공사, 호실적 발표에 더해 배당 가능성도 거론되며 속등. 반면, 한샘은 실적 쇼크에 약세
: 라면 수출 8월 1~10일 간 2천5백억 달러 기록. 5개월 연속 1억 달러 수출 불투명해지며 삼양식품 약세
: 셀트리온 그룹주, FDA로부터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임상 3상 임상시험계획서 승인 소식에 강세
KOSDAQ은 1.1% 상승한 773p. 긍정적인 투심 유지되며 연일 강세. 반도체가 지수 상승 주도
- 주도주 내 옥석가리기 진행. TSMC 호실적에 반도체 강세. 화장품은 아이패밀리에스씨 실적 부진에 약세
: 공포 심리와 지수 속락에 연중 최저치까지 급감했던 신용잔고, 지수 반등과 함께 투심 개선되며 반등
: 엔터 업종은 하이브 오너리스크에 이어 공정위 제재와 3분기 아티스트 컴백 공백 우려에 연일 약세
: 의료AI(뷰노, 심부전 선별 AI SW 식약처 허가), 대마(해리스 부통령, 여론조사서 경합주 3곳 우위) 강세
원/달러 환율은 매크로 이벤트 부재, 미국 7월 PPI, CPI 대기심리에 보합권 등락. 1.7원 상승한 1,366.1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휴장, 대만(가권) +1.5%, 홍콩(항셍) +0.1%,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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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시선은 다시 펀더멘탈로』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KOSPI는 1.1% 상승한 2,618p. 투자심리 개선과 함께 펀더멘탈 매력 부각되며 2,600p 회복
- 미국 주식시장은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 S&P500(+0.5%), NASDAQ(+0.5%)는 주간 하락폭 대부분 만회
: ISM 서비스→GDP Now→실업수당청구건수 순의 긍정적 데이터 발표에 침체 불안 제거. VIX도 하락
: 일라이릴리 호실적 발표 이후 강세 지속. 비만치료제 매출 급증에 전일 10% 오른데 이어 추가 5% 상승
: 대부분 업종 강세였지만, 전거래일 속등한 영향으로 상승폭 제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약보합 마감
- KOSPI는 공포심리 해소에 따른 회복 이후 시장은 다시 실적, 수출 등 펀더멘털에 집중하는 모습
: TSMC 7월 매출 MoM 24%, YoY 45% 증가. AI 실적 우려 일부 해소되며 SK하이닉스 등 AI 반도체 강세
: 한국가스공사, 호실적 발표에 더해 배당 가능성도 거론되며 속등. 반면, 한샘은 실적 쇼크에 약세
: 라면 수출 8월 1~10일 간 2천5백억 달러 기록. 5개월 연속 1억 달러 수출 불투명해지며 삼양식품 약세
: 셀트리온 그룹주, FDA로부터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임상 3상 임상시험계획서 승인 소식에 강세
KOSDAQ은 1.1% 상승한 773p. 긍정적인 투심 유지되며 연일 강세. 반도체가 지수 상승 주도
- 주도주 내 옥석가리기 진행. TSMC 호실적에 반도체 강세. 화장품은 아이패밀리에스씨 실적 부진에 약세
: 공포 심리와 지수 속락에 연중 최저치까지 급감했던 신용잔고, 지수 반등과 함께 투심 개선되며 반등
: 엔터 업종은 하이브 오너리스크에 이어 공정위 제재와 3분기 아티스트 컴백 공백 우려에 연일 약세
: 의료AI(뷰노, 심부전 선별 AI SW 식약처 허가), 대마(해리스 부통령, 여론조사서 경합주 3곳 우위) 강세
원/달러 환율은 매크로 이벤트 부재, 미국 7월 PPI, CPI 대기심리에 보합권 등락. 1.7원 상승한 1,366.1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휴장, 대만(가권) +1.5%, 홍콩(항셍) +0.1%,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143
위 내용은 2024년 8월 12일 11시 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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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8월 12일
『과매도 구간 탈피』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코스피 2,618.30 (+1.15%), 코스닥 772.72 (+1.08%)
KOSPI 반등 지속, PBR 0.9배 이하의 과매도 구간 탈피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1.2%, 1.1% 상승했습니다. 지난주 미국 주식시장 반등, TSMC 7월 매출액 증가(전년대비 45%, 전월대비 24%), 8월 10일 잠정수출액 발표가 국내 주식시장 투자심리에 우호적으로 작용했습니다. 오늘 상승은 개장 후 30분간 거래에서 대부분 진행됐습니다. 주식시장 매기는 오전 11시부터 크게 변하지 않았습니다. 지난주 엔화 대출자산의 급격한 청산 속 변동성을 기록했지만 서서히 회복에 나서는 모습입니다. 다만 추가 반등을 위해서는 국내 주식시장 자체에서 재료를 찾기보다 미국, 일본 등 외부 변수에 주목해야 합니다. KOSPI는 2,600p선에 안착하며 PBR 0.9배를 상향 이탈했습니다. 절대적 과매도 영역을 탈피한 가운데 미국 소비 경기, 통화정책에 주목할 차례입니다.
주도주 VS. 방어주 간 자리 교체 치열
위험 회피심리 약화에 따라 주도주와 방어주가 자리를 바꿨습니다. 금일 의료정밀, 전기가스, 기계, 건설, 섬유의복, 전기전자 업종이 상승한 반면 통신, 음식료, 보험 업종 상대수익률은 하락했습니다. 수출주 방향성이 모호한 가운데 KOSPI 수급은 AI, 헬스케어, 산업재에 집중됐습니다.
#특징업종: 1)시스템/메모리 반도체: TSMC 예상보다 견조한 7월 매출액 발표에 한미반도체, 아이에이, SK하이닉스 등 상승세 주도. 2)전기차: 화재 사건에 따라 투자심리 위축됐던 바 있으나 내화격벽 공급 확대 등 배터리 화재 안전성 강화 관련 종목 반등 시현. 3)건설: 공급 확대로 부동산 정책 기조 전환한 영향에 HD현대산업개발, GS건설 등 상승세
국내 주식시장 반등은 자생적 변수보다 미국 인플레 지표에 달려
KOSPI는 PBR 0.9배를 상회하며 과매도 영역을 탈피했습니다. 여기서 추가 회복을 위해서는 미국 경기 관련 의구심을 해소해야 합니다. 이번 주는 미국 인플레이션 지표 발표(CPI, PPI), FOMC 위원 발언(보스틱 등) 이 예정돼 있습니다. 주식시장은 특히 인플레이션 지표에서 경기 관련 의구심을 해소하고 싶어합니다. 컨센서스는 전월대비 헤드라인 및 핵심 소비자물가 0.2% 상승을 전망 중입니다. 경기 의구심이 클 때는 컨센서스 하회보다 상회가 더 좋은 재료입니다.
#주요일정: 1) 유럽 7월 소비자물가(19:00) 2) 뉴욕 연준 1년 기대인플레이션(00:00) 3) 미국 재정수지(8/13일 03: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153
위 내용은 2024년 8월 12일 16시 2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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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매도 구간 탈피』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코스피 2,618.30 (+1.15%), 코스닥 772.72 (+1.08%)
KOSPI 반등 지속, PBR 0.9배 이하의 과매도 구간 탈피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1.2%, 1.1% 상승했습니다. 지난주 미국 주식시장 반등, TSMC 7월 매출액 증가(전년대비 45%, 전월대비 24%), 8월 10일 잠정수출액 발표가 국내 주식시장 투자심리에 우호적으로 작용했습니다. 오늘 상승은 개장 후 30분간 거래에서 대부분 진행됐습니다. 주식시장 매기는 오전 11시부터 크게 변하지 않았습니다. 지난주 엔화 대출자산의 급격한 청산 속 변동성을 기록했지만 서서히 회복에 나서는 모습입니다. 다만 추가 반등을 위해서는 국내 주식시장 자체에서 재료를 찾기보다 미국, 일본 등 외부 변수에 주목해야 합니다. KOSPI는 2,600p선에 안착하며 PBR 0.9배를 상향 이탈했습니다. 절대적 과매도 영역을 탈피한 가운데 미국 소비 경기, 통화정책에 주목할 차례입니다.
주도주 VS. 방어주 간 자리 교체 치열
위험 회피심리 약화에 따라 주도주와 방어주가 자리를 바꿨습니다. 금일 의료정밀, 전기가스, 기계, 건설, 섬유의복, 전기전자 업종이 상승한 반면 통신, 음식료, 보험 업종 상대수익률은 하락했습니다. 수출주 방향성이 모호한 가운데 KOSPI 수급은 AI, 헬스케어, 산업재에 집중됐습니다.
#특징업종: 1)시스템/메모리 반도체: TSMC 예상보다 견조한 7월 매출액 발표에 한미반도체, 아이에이, SK하이닉스 등 상승세 주도. 2)전기차: 화재 사건에 따라 투자심리 위축됐던 바 있으나 내화격벽 공급 확대 등 배터리 화재 안전성 강화 관련 종목 반등 시현. 3)건설: 공급 확대로 부동산 정책 기조 전환한 영향에 HD현대산업개발, GS건설 등 상승세
국내 주식시장 반등은 자생적 변수보다 미국 인플레 지표에 달려
KOSPI는 PBR 0.9배를 상회하며 과매도 영역을 탈피했습니다. 여기서 추가 회복을 위해서는 미국 경기 관련 의구심을 해소해야 합니다. 이번 주는 미국 인플레이션 지표 발표(CPI, PPI), FOMC 위원 발언(보스틱 등) 이 예정돼 있습니다. 주식시장은 특히 인플레이션 지표에서 경기 관련 의구심을 해소하고 싶어합니다. 컨센서스는 전월대비 헤드라인 및 핵심 소비자물가 0.2% 상승을 전망 중입니다. 경기 의구심이 클 때는 컨센서스 하회보다 상회가 더 좋은 재료입니다.
#주요일정: 1) 유럽 7월 소비자물가(19:00) 2) 뉴욕 연준 1년 기대인플레이션(00:00) 3) 미국 재정수지(8/13일 03: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153
위 내용은 2024년 8월 12일 16시 2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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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전략; 한 쪽 날개가 꺾인 일본 증시, 저가매수 급할 필요 없다』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엔화 강세 폭격의 그라운드제로 일본 증시, 가격 매력은 생겼지만…
- 이제는 어려워진 엔화 약세 진행. 실적 의구심과 밸류 트랩 유의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8168
위 내용은 2024년 8월 13일 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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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엔화 강세 폭격의 그라운드제로 일본 증시, 가격 매력은 생겼지만…
- 이제는 어려워진 엔화 약세 진행. 실적 의구심과 밸류 트랩 유의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8168
위 내용은 2024년 8월 13일 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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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속보; MSCI 8월 정기변경 결과 발표』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MSCI Korea 지수 신규 편입 종목은 LS ELECTRIC. 지수 편출 종목은 SK아이이테크놀로지
- 편입(편출) 종목군은 외국인 수급 영향에 리뷰 발표일부터 리밸런싱 당일까지 상승세(하락세). 해당 기간 편출입 종목군 간 롱-숏 전략 유효
- 리밸런싱일 직후 편입 종목군은 단기 하락 유의
- 현 시점 차기 정기변경 편입 가능성이 높은 종목은 현대로템, LIG넥스원 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171
위 내용은 2024년 8월 13일 7시 4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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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MSCI Korea 지수 신규 편입 종목은 LS ELECTRIC. 지수 편출 종목은 SK아이이테크놀로지
- 편입(편출) 종목군은 외국인 수급 영향에 리뷰 발표일부터 리밸런싱 당일까지 상승세(하락세). 해당 기간 편출입 종목군 간 롱-숏 전략 유효
- 리밸런싱일 직후 편입 종목군은 단기 하락 유의
- 현 시점 차기 정기변경 편입 가능성이 높은 종목은 현대로템, LIG넥스원 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171
위 내용은 2024년 8월 13일 7시 4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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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8월 13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지표 하나하나가 중요한 시점』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KOSPI는 0.0% 상승한 2,618p. 미국 7월 PPI, CPI 발표 앞둔 경계심리, 중동 불안에 약보합
- 미국 주식시장은 주요 지표 앞두고 혼조 마감. S&P500(+0.0%), NASDAQ(+0.2%), Dow(-0.4%) 등락
: 엔비디아(+4.1%)는 TSMC 7월 매출 호조, 실적 발표 앞둔 기대감에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0.7% 상승
: 테슬라(-1.3%) 저가 사이버트럭 주문 접수 중단 보도에 루시드(-9.1%), 니콜라(-5.0%)도 동반 약세
- KOSPI는 외국인 유입에 대형주 강세. 최근 양호한 주가흐름 보였던 제약∙바이오, 조선 차익실현에 보합권
: 엔비디아 속등, HBM 주문량 증가에 따른 공급 부족 전망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 강세
: 크래프톤, 반기 최대 실적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하며 강세. 게임 업종 내 종목별 주가흐름은 차별화
: 중동 불안 고조에 방산, 해운주 강세. 현대로템, LIG넥스원은 차기 MSCI Korea 지수 편입 기대감도 작용
: 금일 MSCI 8월 정기변경 결과 LS ELECTRIC 편입, SKIET 편출. LS ELECTRIC은 선반영 인식에 약세
: KT는 외국인보유비중이 47%대 진입하며 MSCI 지수 편출 우려 있었으나 잔류. 안도감에 2%대 상승
KOSDAQ은 1.5% 하락한 761p. 2차전지, 화장품, 제약∙바이오 등 시총 상위 업종 약세에 지수 하락
- 화장품 업종은 실적 시즌에 들어 시장 기대감을 충족시키지 못하며 고전. TIGER 화장품 ETF(-4.7%) 약세
: 이벤트 앞두고 2차전지와 제약∙바이오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약세. 시총 상위 약세가 지수 하락 견인
: 2차전지 약세에도 전기차 충전소/충전기 테마는 과충전 방지 위한 기존 충전기 교체 수요 가능성에 강세
: 석유(미국, 중동에 추가 병력 파견), 로봇(레인보우로보틱스, 대테러작전용 다족보행로봇 납품)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7월 PPI, CPI 등 지표 대기심리에 보합권 등락 지속. 0.9원 상승한 1,370.5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2.5%, 대만(가권) -0.2%, 홍콩(항셍) +0.3%,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201
위 내용은 2024년 8월 13일 11시 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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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 하나하나가 중요한 시점』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KOSPI는 0.0% 상승한 2,618p. 미국 7월 PPI, CPI 발표 앞둔 경계심리, 중동 불안에 약보합
- 미국 주식시장은 주요 지표 앞두고 혼조 마감. S&P500(+0.0%), NASDAQ(+0.2%), Dow(-0.4%) 등락
: 엔비디아(+4.1%)는 TSMC 7월 매출 호조, 실적 발표 앞둔 기대감에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0.7% 상승
: 테슬라(-1.3%) 저가 사이버트럭 주문 접수 중단 보도에 루시드(-9.1%), 니콜라(-5.0%)도 동반 약세
- KOSPI는 외국인 유입에 대형주 강세. 최근 양호한 주가흐름 보였던 제약∙바이오, 조선 차익실현에 보합권
: 엔비디아 속등, HBM 주문량 증가에 따른 공급 부족 전망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 강세
: 크래프톤, 반기 최대 실적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하며 강세. 게임 업종 내 종목별 주가흐름은 차별화
: 중동 불안 고조에 방산, 해운주 강세. 현대로템, LIG넥스원은 차기 MSCI Korea 지수 편입 기대감도 작용
: 금일 MSCI 8월 정기변경 결과 LS ELECTRIC 편입, SKIET 편출. LS ELECTRIC은 선반영 인식에 약세
: KT는 외국인보유비중이 47%대 진입하며 MSCI 지수 편출 우려 있었으나 잔류. 안도감에 2%대 상승
KOSDAQ은 1.5% 하락한 761p. 2차전지, 화장품, 제약∙바이오 등 시총 상위 업종 약세에 지수 하락
- 화장품 업종은 실적 시즌에 들어 시장 기대감을 충족시키지 못하며 고전. TIGER 화장품 ETF(-4.7%) 약세
: 이벤트 앞두고 2차전지와 제약∙바이오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약세. 시총 상위 약세가 지수 하락 견인
: 2차전지 약세에도 전기차 충전소/충전기 테마는 과충전 방지 위한 기존 충전기 교체 수요 가능성에 강세
: 석유(미국, 중동에 추가 병력 파견), 로봇(레인보우로보틱스, 대테러작전용 다족보행로봇 납품)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7월 PPI, CPI 등 지표 대기심리에 보합권 등락 지속. 0.9원 상승한 1,370.5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2.5%, 대만(가권) -0.2%, 홍콩(항셍) +0.3%,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201
위 내용은 2024년 8월 13일 11시 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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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8월 13일
『지표 확인 앞둔 경계 심리』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코스피 2,621.50 (+0.12%), 코스닥 764.86 (-1.02%)
과매도 탈피했던 주식시장, 경제지표 발표 앞두고 횡보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1%, -1.0% 등락했습니다. 밤사이 나스닥 반등 및 Nvidia 상승이 국내 주식시장 반도체 종목에 우호적으로 작용했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각각 0.8%, 2.8% 올랐고 반도체 종목으로 구성된 ETF도 0.7% 내외 상승했습니다. 매기는 반도체 외 종목들로 확산하지는 못한 모습입니다. 업종별로 보험, 통신, 음식료 등 방어주가 올랐습니다. 반면 의료정밀, 의약품, 건설, 기계 등 최근 변동성 구간에서 포트폴리오를 지키던 주도주들이 하락으로 마감했습니다. 금일 생산자물가 발표를 시작으로 소비자물가 등 인플레이션 관련 굵직한 지표들이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FOMC 위원 발언들도 금주 많습니다. 변수 많은 구간에서 투자자들은 방향성을 찾지 못한 모습입니다.
주도주 VS. 방어주 간 자리 교체는 오늘도 계속된다
지표 앞둔 경계감에 보험, 통신이 각각 3.2%, 1.0% 상승했습니다. 금융업도 1.0% 오르며 투자심리 약화 구간에서 상대적으로 나은 대안임을 증명했습니다. 음식료, 전기전자, 전기가스가 KOSPI를 앞섰습니다.
#특징업종: 1)전기차, 2차전지: 대형주들은 약세였으나 중소형주 및 충전소, 인프라 관련 종목군 위주로 상승세. 전기차 화재 사고 이후 정책 강화에 대비하는 모습 2)도시가스: 도시가스 가격 인상 및 금일 반도체 외 종목군 부진한 가운데 방어주로서 역할에 나서는 모습 3)생명보험: 미국 지표 확인 앞두고 상대적으로 편안한 대안으로서 인식. 삼성생명, 한화생명, 코리안리, 동양생명, 미래에셋생명 등 업종 내 전종목 상승
경제지표 발표 및 FOMC 구성원 발언 내용에 촉각
금일 외국인은 KOSPI를 1,300여억원 순매수 했습니다. KOSPI200 선물은 3천계약 이상 순매수하며 하락을 방어했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외국인으로부터 선택을 받지 못하며 1.0% 하락했습니다. 유동성 상황은 금리 인하 기대에 완화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중소형주로 매기 확산되는 흐름은 아닌 듯합니다. 국내 주식시장은 미국 경제 지표와 연준의 발언 내용에 따라 움직일 전망입니다. 외부 변수에 상대적으로 덜 민감한 국내 정책 관련 종목들에 관심을 가져 볼 만한 이유입니다.
#주요일정: 1) 미국 7월 생산자물가(21:30) 2)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 연설(8/14일 02:15) 3) API 주간 원유재고(8/14일 05:3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209
위 내용은 2024년 8월 13일 16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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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 확인 앞둔 경계 심리』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코스피 2,621.50 (+0.12%), 코스닥 764.86 (-1.02%)
과매도 탈피했던 주식시장, 경제지표 발표 앞두고 횡보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1%, -1.0% 등락했습니다. 밤사이 나스닥 반등 및 Nvidia 상승이 국내 주식시장 반도체 종목에 우호적으로 작용했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각각 0.8%, 2.8% 올랐고 반도체 종목으로 구성된 ETF도 0.7% 내외 상승했습니다. 매기는 반도체 외 종목들로 확산하지는 못한 모습입니다. 업종별로 보험, 통신, 음식료 등 방어주가 올랐습니다. 반면 의료정밀, 의약품, 건설, 기계 등 최근 변동성 구간에서 포트폴리오를 지키던 주도주들이 하락으로 마감했습니다. 금일 생산자물가 발표를 시작으로 소비자물가 등 인플레이션 관련 굵직한 지표들이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FOMC 위원 발언들도 금주 많습니다. 변수 많은 구간에서 투자자들은 방향성을 찾지 못한 모습입니다.
주도주 VS. 방어주 간 자리 교체는 오늘도 계속된다
지표 앞둔 경계감에 보험, 통신이 각각 3.2%, 1.0% 상승했습니다. 금융업도 1.0% 오르며 투자심리 약화 구간에서 상대적으로 나은 대안임을 증명했습니다. 음식료, 전기전자, 전기가스가 KOSPI를 앞섰습니다.
#특징업종: 1)전기차, 2차전지: 대형주들은 약세였으나 중소형주 및 충전소, 인프라 관련 종목군 위주로 상승세. 전기차 화재 사고 이후 정책 강화에 대비하는 모습 2)도시가스: 도시가스 가격 인상 및 금일 반도체 외 종목군 부진한 가운데 방어주로서 역할에 나서는 모습 3)생명보험: 미국 지표 확인 앞두고 상대적으로 편안한 대안으로서 인식. 삼성생명, 한화생명, 코리안리, 동양생명, 미래에셋생명 등 업종 내 전종목 상승
경제지표 발표 및 FOMC 구성원 발언 내용에 촉각
금일 외국인은 KOSPI를 1,300여억원 순매수 했습니다. KOSPI200 선물은 3천계약 이상 순매수하며 하락을 방어했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외국인으로부터 선택을 받지 못하며 1.0% 하락했습니다. 유동성 상황은 금리 인하 기대에 완화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중소형주로 매기 확산되는 흐름은 아닌 듯합니다. 국내 주식시장은 미국 경제 지표와 연준의 발언 내용에 따라 움직일 전망입니다. 외부 변수에 상대적으로 덜 민감한 국내 정책 관련 종목들에 관심을 가져 볼 만한 이유입니다.
#주요일정: 1) 미국 7월 생산자물가(21:30) 2)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 연설(8/14일 02:15) 3) API 주간 원유재고(8/14일 05:3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209
위 내용은 2024년 8월 13일 16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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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ETF; ETF Money Move: VIX 급등에 대응하는 엔화 탈피 자산 선별』
글로벌 퀀트 박우열 ☎ 02-3772-2324
- 과거 증시 급등락 구간의 사례와 특징: 리스크 관리가 핵심
- 변동성장의 또다른 측면: 하락 자산 동조화 심화, 탈동조 자산 선별이 핵심
- 리스크 관리를 위한 ETF 선별: 저상관성 ETF 페어와 엔화 민감도 분석
※ 원문 확인: https://me2.kr/vXgyn
위 내용은 2024년 8월 14일 07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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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퀀트 박우열 ☎ 02-3772-2324
- 과거 증시 급등락 구간의 사례와 특징: 리스크 관리가 핵심
- 변동성장의 또다른 측면: 하락 자산 동조화 심화, 탈동조 자산 선별이 핵심
- 리스크 관리를 위한 ETF 선별: 저상관성 ETF 페어와 엔화 민감도 분석
※ 원문 확인: https://me2.kr/vXgyn
위 내용은 2024년 8월 14일 07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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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전략; 블랙 먼데이 이후의 주식시장』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극단적 변동성 이겨낸 주식시장, 9월 FOMC를 기다리다
- 침체 피할 경우 ERP 추가 상승 제한, 트레이딩 관점 접근 필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220
위 내용은 2024년 8월 14일 7시 5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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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극단적 변동성 이겨낸 주식시장, 9월 FOMC를 기다리다
- 침체 피할 경우 ERP 추가 상승 제한, 트레이딩 관점 접근 필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220
위 내용은 2024년 8월 14일 7시 5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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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8월 14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미지근한 지표에 금리 인하 기대 확대』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KOSPI는 1% 상승한 2,647p. 미국 7월 PPI 소화 이후 위험 자산 선호 확대되며 주도주 강세
- 미국 주식시장은 7월 미국 PPI가 둔화를 보이자 연착륙 기대감 부각되며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
: PPI 전년 대비 2.2% 상승하며 6월 대비 둔화. WTI 하락 영향에 에너지 제외 전 업종 상승
: 투자심리 회복에 Nvidia(+6.5%), Tesla(+5.2%) 등 M7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4.2%)도 속등
- KOSPI도 미국 주식시장 훈풍에 반도체, 2차전지 등으로 외국인 수급 유입되며 대형주 중심 강세
: AI 대장주인 Nvidia 강세에 반도체를 포함해 전력기기, 전선 등 국내 AI 관련주도 일제히 강세
: 주도주와 방어주 줄다리기 지속. 7월 미국 PPI 확인 이후 경계심리에 전일 강세였던 보험 등 방어주 약세
: 보험주는 한화생명 실적 부진도 주가 하락 요인. 한화생명, 별도기준 상반기 순익 전년 대비 44% 감소
: 비용 효율화로 하이트진로 호실적 기록하며 음식료 강세. 사조그룹은 그린벨트 해제 수혜 기대 작용
KOSDAQ은 1.7% 상승한 778p. 반도체, 2차전지, 제약∙바이오 등 시총 상위주 강세. 전일 하락폭 회복
- Nvidia, Tesla 강세에 반도체 소부장, 2차전지 중심으로 외국인, 기관 수급 유입. 두 업종이 지수 상승 견인
: JYP, 전년비 영업이익 80% 감소한 어닝쇼크 기록. 하반기 감익도 예상되며 엔터 업종 하락세 지속
: 파마리서치(+6.2%), 휴젤(+3.5%) 등 톡신 관련주도 매출액과 수익성 동반 상승 사이클 진입 기대에 강세
: 전선(AI 관련주 투자심리 회복에 동반 강세), 전기차 충전소/충전기(전기차 화재 방지 대책 기대감)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7월 PPI 둔화에 따른 위험 선호 심리 강화, 외국인 유입에 5.5원 하락한 1,361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1.1%, 대만(가권) +1.3%, 홍콩(항셍) +0.3%,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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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근한 지표에 금리 인하 기대 확대』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KOSPI는 1% 상승한 2,647p. 미국 7월 PPI 소화 이후 위험 자산 선호 확대되며 주도주 강세
- 미국 주식시장은 7월 미국 PPI가 둔화를 보이자 연착륙 기대감 부각되며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
: PPI 전년 대비 2.2% 상승하며 6월 대비 둔화. WTI 하락 영향에 에너지 제외 전 업종 상승
: 투자심리 회복에 Nvidia(+6.5%), Tesla(+5.2%) 등 M7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4.2%)도 속등
- KOSPI도 미국 주식시장 훈풍에 반도체, 2차전지 등으로 외국인 수급 유입되며 대형주 중심 강세
: AI 대장주인 Nvidia 강세에 반도체를 포함해 전력기기, 전선 등 국내 AI 관련주도 일제히 강세
: 주도주와 방어주 줄다리기 지속. 7월 미국 PPI 확인 이후 경계심리에 전일 강세였던 보험 등 방어주 약세
: 보험주는 한화생명 실적 부진도 주가 하락 요인. 한화생명, 별도기준 상반기 순익 전년 대비 44% 감소
: 비용 효율화로 하이트진로 호실적 기록하며 음식료 강세. 사조그룹은 그린벨트 해제 수혜 기대 작용
KOSDAQ은 1.7% 상승한 778p. 반도체, 2차전지, 제약∙바이오 등 시총 상위주 강세. 전일 하락폭 회복
- Nvidia, Tesla 강세에 반도체 소부장, 2차전지 중심으로 외국인, 기관 수급 유입. 두 업종이 지수 상승 견인
: JYP, 전년비 영업이익 80% 감소한 어닝쇼크 기록. 하반기 감익도 예상되며 엔터 업종 하락세 지속
: 파마리서치(+6.2%), 휴젤(+3.5%) 등 톡신 관련주도 매출액과 수익성 동반 상승 사이클 진입 기대에 강세
: 전선(AI 관련주 투자심리 회복에 동반 강세), 전기차 충전소/충전기(전기차 화재 방지 대책 기대감)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7월 PPI 둔화에 따른 위험 선호 심리 강화, 외국인 유입에 5.5원 하락한 1,361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1.1%, 대만(가권) +1.3%, 홍콩(항셍) +0.3%,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234
위 내용은 2024년 8월 14일 11시 2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8월 14일
『다시 설레기 시작한 주식시장』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코스피 2,644.50 (+0.88%), 코스닥 776.83 (+1.56%)
연준에 힘 실어준 생산자물가 발표, 주식시장 회복 견인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9%, 1.6% 상승했습니다. 금일도 국내 자체 이슈보다 글로벌 상승에 반응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세계 주식시장은 지난주 블랙 먼데이 낙폭을 대부분 만회했습니다(MSCI Asia Pacific 기준). 변동성을 촉발했던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속도가 둔화됐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미국 시장금리 하락 속도가 줄어든 효과가 컸습니다. 이제 관건은 경기로 넘어갔습니다. 밤사이 미국 7월 생산자물가는 헤드라인 및 핵심 기준 전월대비 각각 0.1%, 0.0% 상승하며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연준 통화정책 운용에 힘을 실어준 셈입니다. 미국 주식시장이 기술주 위주로 반등한 덕에 한국도 회복세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펀더멘털 우려 집중됐던 중소형주 위주로 반등세를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위험의 정점이 지나자 중형, 소형이 빠르게 반등
기계, 철강금속, 전기전자, 화학, 섬유의복 등 수출주 전반으로 뚜렷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소형주, 중형주 수익률이 대형주를 앞섰습니다. 반면 보험, 금융, 통신 등 기존 주도주 및 방어주들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특징업종: 1)코로나 백신 관련주: 국내 코로나 확진자 재증가 영향에 백신 및 생산 기업 뿐만 아니라 음압 병실, 음압 설비 관련 종목 상승 2)리튬 및 2차전지: 전기차 화재 사건 이후 제조사들의 배터리 밸류체인 공개에 따라 종목별로 차별화된 흐름 3)HBM: 엔비디아 반등 영향에 피에스케이홀딩스, 한미반도체 등 HBM 관련 종목군 상승세
소비자물가 발표 무사히 지나면 경기 우려도 크게 덜어낼 듯
금일 외국인은 KOSPI를 4천억원 가까이 순매수하며 반등세를 이끌었습니다. 외국인 순매수는 삼성전자(1,600여억원), SK하이닉스(378억원), 한국항공우주(330억원), 현대로템(218억원), LG에너지솔루션(192억원)에 쏠렸습니다. 반도체, 2차전지 외 방산 순매수에 주목할 만합니다. 바스켓 비중 외에 방산 순매수 확대를 우호적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금일 소비자물가 발표를 무사히 넘긴다면 금리 인하 기대 확대에 따른 경기 반등 기대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주요일정: 1) 2분기 유럽 GDP(18:00) 2) 7월 미국 소비자물가(21:30) 3) 주간 원유 재고(23:3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243
위 내용은 2024년 8월 14일 16시 1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다시 설레기 시작한 주식시장』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코스피 2,644.50 (+0.88%), 코스닥 776.83 (+1.56%)
연준에 힘 실어준 생산자물가 발표, 주식시장 회복 견인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9%, 1.6% 상승했습니다. 금일도 국내 자체 이슈보다 글로벌 상승에 반응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세계 주식시장은 지난주 블랙 먼데이 낙폭을 대부분 만회했습니다(MSCI Asia Pacific 기준). 변동성을 촉발했던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속도가 둔화됐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미국 시장금리 하락 속도가 줄어든 효과가 컸습니다. 이제 관건은 경기로 넘어갔습니다. 밤사이 미국 7월 생산자물가는 헤드라인 및 핵심 기준 전월대비 각각 0.1%, 0.0% 상승하며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연준 통화정책 운용에 힘을 실어준 셈입니다. 미국 주식시장이 기술주 위주로 반등한 덕에 한국도 회복세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펀더멘털 우려 집중됐던 중소형주 위주로 반등세를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위험의 정점이 지나자 중형, 소형이 빠르게 반등
기계, 철강금속, 전기전자, 화학, 섬유의복 등 수출주 전반으로 뚜렷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소형주, 중형주 수익률이 대형주를 앞섰습니다. 반면 보험, 금융, 통신 등 기존 주도주 및 방어주들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특징업종: 1)코로나 백신 관련주: 국내 코로나 확진자 재증가 영향에 백신 및 생산 기업 뿐만 아니라 음압 병실, 음압 설비 관련 종목 상승 2)리튬 및 2차전지: 전기차 화재 사건 이후 제조사들의 배터리 밸류체인 공개에 따라 종목별로 차별화된 흐름 3)HBM: 엔비디아 반등 영향에 피에스케이홀딩스, 한미반도체 등 HBM 관련 종목군 상승세
소비자물가 발표 무사히 지나면 경기 우려도 크게 덜어낼 듯
금일 외국인은 KOSPI를 4천억원 가까이 순매수하며 반등세를 이끌었습니다. 외국인 순매수는 삼성전자(1,600여억원), SK하이닉스(378억원), 한국항공우주(330억원), 현대로템(218억원), LG에너지솔루션(192억원)에 쏠렸습니다. 반도체, 2차전지 외 방산 순매수에 주목할 만합니다. 바스켓 비중 외에 방산 순매수 확대를 우호적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금일 소비자물가 발표를 무사히 넘긴다면 금리 인하 기대 확대에 따른 경기 반등 기대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주요일정: 1) 2분기 유럽 GDP(18:00) 2) 7월 미국 소비자물가(21:30) 3) 주간 원유 재고(23:3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243
위 내용은 2024년 8월 14일 16시 1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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