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레이더(8월 8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여전한 변동성, 고민이 많은 코스피』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슈퍼마이크로컴퓨터가 야기한 AI 이익우려 영향 반도체 업종 하락하며 1.3% 하락한 2,535p
- 미국 증시는 BOJ의 금리인상 속도 조절 시사에 상승 출발했으나 AI 이익우려 재차 불거지며 하락 마감
:BOJ 부총재, 전일 “금융시장 불안정 시 금리 인상 안하겠다” 시사. 엔화 약세 전환, 아시아 주식시장 상승
:미국 주식시장도 이에 상승 출발했으나, 주식시장 발목을 붙잡은 것은 슈퍼마이크로(-20%)의 마진율 저하
:AI 이익 우려에 반도체 업종 낙폭 확대.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3.1%) 다시 하락하며 지수 하락 마감
:금리 상승. 연준 금리 인하 기대폭 과도했다는 판단. 10년물 국채금리 입찰 수요 저조하며 상승폭 확대
- KOSPI는 금리 상승 따른 위험자산 선호 축소(외국인 자금 이탈)와 이익우려에 반도체 업종 조정 속 하락
:외국인 3거래일 연속 현선물 동반 순매도(오전 선물 4천계약 이상).시총 상위 대형주, 반도체 업종 매도
:반도체)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대형주 포함 반도체 업종 미국 슈퍼마이크로발 AI 이익 우려에 하락
:실적)씨에스윈드 예상치 뛰어넘는 호실적 발표하며 장중 10% 넘는 상승폭. 실적 영향력 지속
:질병) WHO, 엠폭스 확산 인한 비상사태 재선언 검토, 코로나19 등 각종 질병 재확산하며 관련 테마 상승
:건설) 1.금리인하 2.우크라이나 재건 수혜 업종. 고금리 시기 낙폭 과대로 인한 실적 개선 기대감 유입
:조선, 방산 등 호실적 지속되는 산업재 및 밸류업은 반등 지속. 실적 및 주주환원 중요성 재확인
:전일 장중 BOJ 부총재의 금리 인상 속도 조절 시사 발언에 엔화 약세 전환하며 KOSPI 상승(엔화 연동 중)
:BOJ의 금리 인상이 야기한 변동성 장세. KOSPI도 엔화 등락에 연동되는 흐름인 만큼 엔 환율 추이 주목
:베팅사이트 폴리마켓 기준 트럼프와 해리스 당선 확률 49%로 동률. 대선 불확실성 역시 지속될 가능성
:오늘과 내일 NAVER, 카카오, 펄어비스 등 인터넷/게임 업종 실적발표 예정. 실적 영향력 여전. 확인 필요
KOSDAQ은 0.8% 하락한 743p. 완전히 해소되지 못한 매크로 불확실성에 외국인 매도 출회하며 약세
- 중소 제약∙바이오, 의료기기 코로나 재확산 조짐, 호실적에 힘입어 오늘도 강세. 파마리서치, 호실적에 강세
:반면, 2차전지는 로스만의 테슬라 구매 중단, 전기차 화재, 실적 부진 등 악재에 하락세 면치 못하는 모습
:엔터(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주가 바닥 인식) 강세, 비만치료제(노보 노디스크 실적 부진 영향) 약세
원/달러 환율은 BOJ 부총재의 비둘기파 발언, 주식시장 변동성 지속에 5원 상승한 1,378.6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1.1%, 대만(가권) -2.1%, 홍콩(항셍) -0.9%, 중국(상해) -0.3%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042
위 내용은 2024년 8월 8일 11시 1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여전한 변동성, 고민이 많은 코스피』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슈퍼마이크로컴퓨터가 야기한 AI 이익우려 영향 반도체 업종 하락하며 1.3% 하락한 2,535p
- 미국 증시는 BOJ의 금리인상 속도 조절 시사에 상승 출발했으나 AI 이익우려 재차 불거지며 하락 마감
:BOJ 부총재, 전일 “금융시장 불안정 시 금리 인상 안하겠다” 시사. 엔화 약세 전환, 아시아 주식시장 상승
:미국 주식시장도 이에 상승 출발했으나, 주식시장 발목을 붙잡은 것은 슈퍼마이크로(-20%)의 마진율 저하
:AI 이익 우려에 반도체 업종 낙폭 확대.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3.1%) 다시 하락하며 지수 하락 마감
:금리 상승. 연준 금리 인하 기대폭 과도했다는 판단. 10년물 국채금리 입찰 수요 저조하며 상승폭 확대
- KOSPI는 금리 상승 따른 위험자산 선호 축소(외국인 자금 이탈)와 이익우려에 반도체 업종 조정 속 하락
:외국인 3거래일 연속 현선물 동반 순매도(오전 선물 4천계약 이상).시총 상위 대형주, 반도체 업종 매도
:반도체)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대형주 포함 반도체 업종 미국 슈퍼마이크로발 AI 이익 우려에 하락
:실적)씨에스윈드 예상치 뛰어넘는 호실적 발표하며 장중 10% 넘는 상승폭. 실적 영향력 지속
:질병) WHO, 엠폭스 확산 인한 비상사태 재선언 검토, 코로나19 등 각종 질병 재확산하며 관련 테마 상승
:건설) 1.금리인하 2.우크라이나 재건 수혜 업종. 고금리 시기 낙폭 과대로 인한 실적 개선 기대감 유입
:조선, 방산 등 호실적 지속되는 산업재 및 밸류업은 반등 지속. 실적 및 주주환원 중요성 재확인
:전일 장중 BOJ 부총재의 금리 인상 속도 조절 시사 발언에 엔화 약세 전환하며 KOSPI 상승(엔화 연동 중)
:BOJ의 금리 인상이 야기한 변동성 장세. KOSPI도 엔화 등락에 연동되는 흐름인 만큼 엔 환율 추이 주목
:베팅사이트 폴리마켓 기준 트럼프와 해리스 당선 확률 49%로 동률. 대선 불확실성 역시 지속될 가능성
:오늘과 내일 NAVER, 카카오, 펄어비스 등 인터넷/게임 업종 실적발표 예정. 실적 영향력 여전. 확인 필요
KOSDAQ은 0.8% 하락한 743p. 완전히 해소되지 못한 매크로 불확실성에 외국인 매도 출회하며 약세
- 중소 제약∙바이오, 의료기기 코로나 재확산 조짐, 호실적에 힘입어 오늘도 강세. 파마리서치, 호실적에 강세
:반면, 2차전지는 로스만의 테슬라 구매 중단, 전기차 화재, 실적 부진 등 악재에 하락세 면치 못하는 모습
:엔터(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주가 바닥 인식) 강세, 비만치료제(노보 노디스크 실적 부진 영향) 약세
원/달러 환율은 BOJ 부총재의 비둘기파 발언, 주식시장 변동성 지속에 5원 상승한 1,378.6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1.1%, 대만(가권) -2.1%, 홍콩(항셍) -0.9%, 중국(상해) -0.3%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042
위 내용은 2024년 8월 8일 11시 1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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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8월 8일
『아직 완전히 가시지 않은 공포 심리』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56.73 (-0.45%), 코스닥 745.28 (-0.44%)
매크로 불확실 속 반도체·2차전지 대형주 부진
KOSPI, KOSDAQ 각각 0.5%, 0.4% 하락했습니다. 오늘 미국 실업수당 청구건수 발표 앞둔 경계감 가운데 간밤 반도체(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1%) 중심 기술주 부진 등이 하방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국내 대형 반도체주(삼성전자 -1.7%, SK하이닉스 -3.5% 등)도 동반 약세 보였고, 더불어 2차전지(LG화학 -4.7%, 삼성SDI -4.1% 등)도 Tesla(-4.4%)의 약세에 연동돼 부진했습니다(KOSDAQ 에코프로·BM -4.5%). 특히 수급 측면에서 외국인 양 시장 현선물 순매도하면서 대형주 중심 지수 하락을 견인했습니다. 한편 최근 시장 변동성이 달러-엔 환율의 변동성과 연동됐던 만큼 오늘 KOSPI도 달러-엔 환율의 움직임과 밀접했습니다.
저가 매수세 유입과 옥석가리기
건설업(+5.0%)·의료정밀(+3.9%)¬·증권(+1.9%)·기계(+1.6%) 등 강세였고, 전기전자(-2.1%)·전기가스업(-1.7%) 등 약세였습니다. 특히 헬스케어(씨젠 +19.8%, 알테오젠 +4.6%)·조선(HD한국조선해양 +7.0%, HD현대중공업 +5.4%) 등 실적 모멘텀 강한 업종에 매수세 유입됐고, 중동 정세 불안에 방산(한화에어로 +5.2%, 한화시스템 +2.2% 등) 강세였습니다.
#특징업종: 1)코로나19: 재확산세에 치료제·진단키트·마스크 등 전방위 상승(서울제약 상한가, 에스디바이오센서 +10.9% 등) 2)엠폭스: WHO, 엠폭스 확산에 보건비상사태 선언 검토(진매트릭스·녹십자엠에스 상한가) 3)카카오그룹주: 에스엠 주식 시세조종 혐의 김범수 구속(카카오 +0.4%)
불확실성 속 믿을 건 실적
아직 투심이 쉽게 회복되지 못하면서 시장은 여전히 힘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행인 점은 불확실성 속에서도 호실적을 발표한 기업들에는 수급이 유입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휴젤(+1.6%)·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30.0%)·파마리서치(+2.9%) 등은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에 시장 기대 유입되며 선전하는 모습입니다. 반면 롯데케미칼(-2.8%)은 영업손실이 시장의 예상치를 웃돌면서(1,112억원) 화학 업황 회복에 시간이 더 필요함을 보여줬고 화학(-1.4%) 업종도 오늘 부진했습니다.
#주요일정: 1)美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21:30) 2)Eli Lilly 등 실적 발표 3)中 7월 CPI·PPI(8/9 10:30) 4)NAVER·CJ대한통운 등 실적 발표(8/9)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8060
위 내용은 2024년 8월 8일 16시 4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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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완전히 가시지 않은 공포 심리』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56.73 (-0.45%), 코스닥 745.28 (-0.44%)
매크로 불확실 속 반도체·2차전지 대형주 부진
KOSPI, KOSDAQ 각각 0.5%, 0.4% 하락했습니다. 오늘 미국 실업수당 청구건수 발표 앞둔 경계감 가운데 간밤 반도체(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3.1%) 중심 기술주 부진 등이 하방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국내 대형 반도체주(삼성전자 -1.7%, SK하이닉스 -3.5% 등)도 동반 약세 보였고, 더불어 2차전지(LG화학 -4.7%, 삼성SDI -4.1% 등)도 Tesla(-4.4%)의 약세에 연동돼 부진했습니다(KOSDAQ 에코프로·BM -4.5%). 특히 수급 측면에서 외국인 양 시장 현선물 순매도하면서 대형주 중심 지수 하락을 견인했습니다. 한편 최근 시장 변동성이 달러-엔 환율의 변동성과 연동됐던 만큼 오늘 KOSPI도 달러-엔 환율의 움직임과 밀접했습니다.
저가 매수세 유입과 옥석가리기
건설업(+5.0%)·의료정밀(+3.9%)¬·증권(+1.9%)·기계(+1.6%) 등 강세였고, 전기전자(-2.1%)·전기가스업(-1.7%) 등 약세였습니다. 특히 헬스케어(씨젠 +19.8%, 알테오젠 +4.6%)·조선(HD한국조선해양 +7.0%, HD현대중공업 +5.4%) 등 실적 모멘텀 강한 업종에 매수세 유입됐고, 중동 정세 불안에 방산(한화에어로 +5.2%, 한화시스템 +2.2% 등) 강세였습니다.
#특징업종: 1)코로나19: 재확산세에 치료제·진단키트·마스크 등 전방위 상승(서울제약 상한가, 에스디바이오센서 +10.9% 등) 2)엠폭스: WHO, 엠폭스 확산에 보건비상사태 선언 검토(진매트릭스·녹십자엠에스 상한가) 3)카카오그룹주: 에스엠 주식 시세조종 혐의 김범수 구속(카카오 +0.4%)
불확실성 속 믿을 건 실적
아직 투심이 쉽게 회복되지 못하면서 시장은 여전히 힘을 쓰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행인 점은 불확실성 속에서도 호실적을 발표한 기업들에는 수급이 유입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휴젤(+1.6%)·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30.0%)·파마리서치(+2.9%) 등은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에 시장 기대 유입되며 선전하는 모습입니다. 반면 롯데케미칼(-2.8%)은 영업손실이 시장의 예상치를 웃돌면서(1,112억원) 화학 업황 회복에 시간이 더 필요함을 보여줬고 화학(-1.4%) 업종도 오늘 부진했습니다.
#주요일정: 1)美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21:30) 2)Eli Lilly 등 실적 발표 3)中 7월 CPI·PPI(8/9 10:30) 4)NAVER·CJ대한통운 등 실적 발표(8/9)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8060
위 내용은 2024년 8월 8일 16시 4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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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M.R.I: 주식시장 발작과 VKOSPI 급등』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주간 Review: Black Monday에 위축된 투심 -차주 Preview: 다시 미국 경기에 집중할 차례 -Market Insight: 주식시장 발작과 VKOSPI 급등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080 위 내용은 2024년 8월 9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주간 Review: Black Monday에 위축된 투심 -차주 Preview: 다시 미국 경기에 집중할 차례 -Market Insight: 주식시장 발작과 VKOSPI 급등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080 위 내용은 2024년 8월 9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8월 9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고용이 KOSPI를 들었다 놨다x3 해』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고용 우려 완화에 반등한 미국 주식시장 영향에 아시아 주식시장 동반강세. 1.3% 상승한 2,588p
- 미국 증시는 신규 실업수당청구건구 예상치 하회에 침체우려 완화되며 상승 마감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3.3만건. 예상치(24.1만건) 하회 및 전주 대비 1.7만건 하락. 경기우려 완화
:경기 우려의 큰 축을 담당했던 예상치 상회한 실업률이 실업청구건수로 우려 일부 만회되며 지수 상승
- KOSPI는 침체 우려 완화 영향 외국인 순매도 대폭 축소. 반도체. 자동차 등 대형주 반등 속 상승
:외국인 현선물 동반 순매도 중이나, 순매도 규모는 현선물 1,000억, 1,000계약 정도로 대폭 축소된 흐름.
:전일 엔비디아(+6.1%) 포함 빅테크 동반 반등하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포함 반도체 업종 상승
:건설)금리인하 수혜이면서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 고금리 시기 낙폭 만회 위한 저가매수세 지속 유입
:자동차)현대,기아차 수출 주력 제품중 하나인 하이브리드차 신차 구매 대기 장기화 소식.저가매수세 유입
:매주 발표되는 실업수당청구건수 예상치 하회가 이렇게 지수에 영향을 미쳤나?를 되돌아 보게하는 상황
:그만큼 시장참여자들이(경기침체 여부 판단을 위해)경제지표 하나하나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졌음을 시사
:BOJ 금리 인상 후 142엔까지 하락했던 엔/달러 환율은 147엔 재돌파. 미 국채 10년물도 4% 상회
:침체 공포에 38p까지 급등했던 VIX 지수. 전일 23p로 안정세 돌입(8/2:23p→8/5:38p→8/8:23p)
:경제지표, 엔화, 금리 모두 시장 우호적으로 안정되며 진정세 지속되는 흐름. KOSPI도 2.600p 안착 시도
:다만 경제지표에 따른 변동성 장세는 지속될 전망. 다음주 미국 CPI, 미중 동행지표 등 발표 예정(2P 참고)
:발표에 따른 경기 경/연착륙 여부 판단도 중요하지만 마무리 국면에 있는 실적, 밸류업 일정도 지속 확인
KOSDAQ은 2.7% 상승한 766p. 투자 심리 회복, 금리 인하 기대감에 낙폭 빠르게 회복하며 760p 돌파
- 낙폭 과대 인식에 급락 이후 KOSPI 대비 아웃퍼폼 지속. 기관과 외국인 순매수 유입에 대형주 중심 강세
: 반도체, 전선, 화장품 등 낙폭 컸던 주도주 강세. 변동성 장세서 잘 버틴 제약∙바이오도 양호한 주가 흐름
: 2차전지(해리스 부통령, 여론조사서 우위) 상승, 엔터(SM, 김범수 구속 기소와 실적 쇼크 영향) 하락
원/달러 환율은 미국 침체 우려 완화로 위험자산 선호 확대되며 소폭 하락. 1.8원 하락한 1,375.4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1.7%, 대만(가권) +3.1%, 홍콩(항셍) +1.6%, 중국(상해) +0.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102
위 내용은 2024년 8월 9일 11시 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고용이 KOSPI를 들었다 놨다x3 해』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고용 우려 완화에 반등한 미국 주식시장 영향에 아시아 주식시장 동반강세. 1.3% 상승한 2,588p
- 미국 증시는 신규 실업수당청구건구 예상치 하회에 침체우려 완화되며 상승 마감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3.3만건. 예상치(24.1만건) 하회 및 전주 대비 1.7만건 하락. 경기우려 완화
:경기 우려의 큰 축을 담당했던 예상치 상회한 실업률이 실업청구건수로 우려 일부 만회되며 지수 상승
- KOSPI는 침체 우려 완화 영향 외국인 순매도 대폭 축소. 반도체. 자동차 등 대형주 반등 속 상승
:외국인 현선물 동반 순매도 중이나, 순매도 규모는 현선물 1,000억, 1,000계약 정도로 대폭 축소된 흐름.
:전일 엔비디아(+6.1%) 포함 빅테크 동반 반등하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포함 반도체 업종 상승
:건설)금리인하 수혜이면서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 고금리 시기 낙폭 만회 위한 저가매수세 지속 유입
:자동차)현대,기아차 수출 주력 제품중 하나인 하이브리드차 신차 구매 대기 장기화 소식.저가매수세 유입
:매주 발표되는 실업수당청구건수 예상치 하회가 이렇게 지수에 영향을 미쳤나?를 되돌아 보게하는 상황
:그만큼 시장참여자들이(경기침체 여부 판단을 위해)경제지표 하나하나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졌음을 시사
:BOJ 금리 인상 후 142엔까지 하락했던 엔/달러 환율은 147엔 재돌파. 미 국채 10년물도 4% 상회
:침체 공포에 38p까지 급등했던 VIX 지수. 전일 23p로 안정세 돌입(8/2:23p→8/5:38p→8/8:23p)
:경제지표, 엔화, 금리 모두 시장 우호적으로 안정되며 진정세 지속되는 흐름. KOSPI도 2.600p 안착 시도
:다만 경제지표에 따른 변동성 장세는 지속될 전망. 다음주 미국 CPI, 미중 동행지표 등 발표 예정(2P 참고)
:발표에 따른 경기 경/연착륙 여부 판단도 중요하지만 마무리 국면에 있는 실적, 밸류업 일정도 지속 확인
KOSDAQ은 2.7% 상승한 766p. 투자 심리 회복, 금리 인하 기대감에 낙폭 빠르게 회복하며 760p 돌파
- 낙폭 과대 인식에 급락 이후 KOSPI 대비 아웃퍼폼 지속. 기관과 외국인 순매수 유입에 대형주 중심 강세
: 반도체, 전선, 화장품 등 낙폭 컸던 주도주 강세. 변동성 장세서 잘 버틴 제약∙바이오도 양호한 주가 흐름
: 2차전지(해리스 부통령, 여론조사서 우위) 상승, 엔터(SM, 김범수 구속 기소와 실적 쇼크 영향) 하락
원/달러 환율은 미국 침체 우려 완화로 위험자산 선호 확대되며 소폭 하락. 1.8원 하락한 1,375.4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1.7%, 대만(가권) +3.1%, 홍콩(항셍) +1.6%, 중국(상해) +0.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102
위 내용은 2024년 8월 9일 11시 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8월 9일
『주간 고용지표에도 민감해진 시장』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88.43 (+1.24%), 코스닥 764.43 (+2.57%)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예상 하회에 안도
KOSPI, KOSDAQ은 각각 1.2%, 2.6% 상승했습니다. 간밤 미국의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이전치·예상치를 모두 하회하면서 공포 심리가 다소 누그러졌습니다. 미국 주요 3대 지수 반등했고, KOSPI도 장중 2,600p을 넘어서기도 했습니다. 시장의 미국 경기 민감도가 높아진 만큼 주간 지표에도 큰 반응을 보였습니다. 반도체주(삼성전자 +1.8%, SK하이닉스 +5.0%) 반등했고, 이동채 전 에코프로 회장이 광복절 사면 대상에 포함됐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에코프로 그룹(에코프로 +7.0%, BM +7.7%, 머티 +12.1%, 에이치엔 +6.1%) 강세였습니다. 특히 코로나19 영향으로 제약바이오 강세가 더해져 KOSDAQ이 KOSPI를 아웃퍼폼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외국인·기관도 KOSDAQ 현선물을 동반 순매수했습니다.
리스크온 심리에 통신·전기가스업 약세
시장의 리스크온 심리가 살아나면서 대다수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실적 호조 종목들 강세였습니다. 한국콜마(+10.9%)·메디톡스(+9.3%) 등 어닝 서프라이즈 발표하며 주가 강세였고, 장 마감 후 한국가스공사(+0.4%)·제룡전기(+6.5%) 호실적 공개했습니다. 반면 통신업(-0.8%)·전기가스업(-0.7%) 등 방어적 업종들에서는 매도세가 나오며 하락하는 모습입니다.
#특징업종: 1)대마: Harris, 전국 여론조사서 Trump에 우위(우리바이오 +4.2%, 화일약품 +1.8% 등) 2)건설: 12년 만에 수도권 그린벨트 해제 따른 개발 기대감(신원종합개발·상지건설 상한가 등) 3)엔터: 다양한 악재 겹치며 투심 악화(하이브 -6.3%, 에스엠 -3.1%, 와이지 -2.8% 등)
코로나19 재확산 우려
4주간 코로나19 입원 환자가 6배 증가(148명→861명)하면서 코로나19 재확산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7월 편의점(CU) 자가진단키트 매출은 전월비 132% 증가했고, 이달 1~5일은 전월비 833% 급증했습니다. 일부 진단키트 품절 소식에 관련 테마가 강세 보이고 있습니다(씨젠 +4.1%, 에스디바이오센서 +4.9% 등). 학교 개학과 추석 연휴 등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이번 유행은 8~9월까지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확산 추이에 따라 코로나19 테마(백신·치료제, 마스크, 진단키트 등)의 변동성 확대에 유의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주요일정: 1)크래프톤·잉글우드랩·코스메카코리아 등 실적 발표(8/1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8116
위 내용은 2024년 8월 9일 16시 5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주간 고용지표에도 민감해진 시장』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88.43 (+1.24%), 코스닥 764.43 (+2.57%)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예상 하회에 안도
KOSPI, KOSDAQ은 각각 1.2%, 2.6% 상승했습니다. 간밤 미국의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이전치·예상치를 모두 하회하면서 공포 심리가 다소 누그러졌습니다. 미국 주요 3대 지수 반등했고, KOSPI도 장중 2,600p을 넘어서기도 했습니다. 시장의 미국 경기 민감도가 높아진 만큼 주간 지표에도 큰 반응을 보였습니다. 반도체주(삼성전자 +1.8%, SK하이닉스 +5.0%) 반등했고, 이동채 전 에코프로 회장이 광복절 사면 대상에 포함됐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에코프로 그룹(에코프로 +7.0%, BM +7.7%, 머티 +12.1%, 에이치엔 +6.1%) 강세였습니다. 특히 코로나19 영향으로 제약바이오 강세가 더해져 KOSDAQ이 KOSPI를 아웃퍼폼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외국인·기관도 KOSDAQ 현선물을 동반 순매수했습니다.
리스크온 심리에 통신·전기가스업 약세
시장의 리스크온 심리가 살아나면서 대다수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실적 호조 종목들 강세였습니다. 한국콜마(+10.9%)·메디톡스(+9.3%) 등 어닝 서프라이즈 발표하며 주가 강세였고, 장 마감 후 한국가스공사(+0.4%)·제룡전기(+6.5%) 호실적 공개했습니다. 반면 통신업(-0.8%)·전기가스업(-0.7%) 등 방어적 업종들에서는 매도세가 나오며 하락하는 모습입니다.
#특징업종: 1)대마: Harris, 전국 여론조사서 Trump에 우위(우리바이오 +4.2%, 화일약품 +1.8% 등) 2)건설: 12년 만에 수도권 그린벨트 해제 따른 개발 기대감(신원종합개발·상지건설 상한가 등) 3)엔터: 다양한 악재 겹치며 투심 악화(하이브 -6.3%, 에스엠 -3.1%, 와이지 -2.8% 등)
코로나19 재확산 우려
4주간 코로나19 입원 환자가 6배 증가(148명→861명)하면서 코로나19 재확산 조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7월 편의점(CU) 자가진단키트 매출은 전월비 132% 증가했고, 이달 1~5일은 전월비 833% 급증했습니다. 일부 진단키트 품절 소식에 관련 테마가 강세 보이고 있습니다(씨젠 +4.1%, 에스디바이오센서 +4.9% 등). 학교 개학과 추석 연휴 등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이번 유행은 8~9월까지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확산 추이에 따라 코로나19 테마(백신·치료제, 마스크, 진단키트 등)의 변동성 확대에 유의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주요일정: 1)크래프톤·잉글우드랩·코스메카코리아 등 실적 발표(8/1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8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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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8월 12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시장의 시선은 다시 펀더멘탈로』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KOSPI는 1.1% 상승한 2,618p. 투자심리 개선과 함께 펀더멘탈 매력 부각되며 2,600p 회복
- 미국 주식시장은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 S&P500(+0.5%), NASDAQ(+0.5%)는 주간 하락폭 대부분 만회
: ISM 서비스→GDP Now→실업수당청구건수 순의 긍정적 데이터 발표에 침체 불안 제거. VIX도 하락
: 일라이릴리 호실적 발표 이후 강세 지속. 비만치료제 매출 급증에 전일 10% 오른데 이어 추가 5% 상승
: 대부분 업종 강세였지만, 전거래일 속등한 영향으로 상승폭 제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약보합 마감
- KOSPI는 공포심리 해소에 따른 회복 이후 시장은 다시 실적, 수출 등 펀더멘털에 집중하는 모습
: TSMC 7월 매출 MoM 24%, YoY 45% 증가. AI 실적 우려 일부 해소되며 SK하이닉스 등 AI 반도체 강세
: 한국가스공사, 호실적 발표에 더해 배당 가능성도 거론되며 속등. 반면, 한샘은 실적 쇼크에 약세
: 라면 수출 8월 1~10일 간 2천5백억 달러 기록. 5개월 연속 1억 달러 수출 불투명해지며 삼양식품 약세
: 셀트리온 그룹주, FDA로부터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임상 3상 임상시험계획서 승인 소식에 강세
KOSDAQ은 1.1% 상승한 773p. 긍정적인 투심 유지되며 연일 강세. 반도체가 지수 상승 주도
- 주도주 내 옥석가리기 진행. TSMC 호실적에 반도체 강세. 화장품은 아이패밀리에스씨 실적 부진에 약세
: 공포 심리와 지수 속락에 연중 최저치까지 급감했던 신용잔고, 지수 반등과 함께 투심 개선되며 반등
: 엔터 업종은 하이브 오너리스크에 이어 공정위 제재와 3분기 아티스트 컴백 공백 우려에 연일 약세
: 의료AI(뷰노, 심부전 선별 AI SW 식약처 허가), 대마(해리스 부통령, 여론조사서 경합주 3곳 우위) 강세
원/달러 환율은 매크로 이벤트 부재, 미국 7월 PPI, CPI 대기심리에 보합권 등락. 1.7원 상승한 1,366.1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휴장, 대만(가권) +1.5%, 홍콩(항셍) +0.1%,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143
위 내용은 2024년 8월 12일 11시 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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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시선은 다시 펀더멘탈로』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KOSPI는 1.1% 상승한 2,618p. 투자심리 개선과 함께 펀더멘탈 매력 부각되며 2,600p 회복
- 미국 주식시장은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 S&P500(+0.5%), NASDAQ(+0.5%)는 주간 하락폭 대부분 만회
: ISM 서비스→GDP Now→실업수당청구건수 순의 긍정적 데이터 발표에 침체 불안 제거. VIX도 하락
: 일라이릴리 호실적 발표 이후 강세 지속. 비만치료제 매출 급증에 전일 10% 오른데 이어 추가 5% 상승
: 대부분 업종 강세였지만, 전거래일 속등한 영향으로 상승폭 제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약보합 마감
- KOSPI는 공포심리 해소에 따른 회복 이후 시장은 다시 실적, 수출 등 펀더멘털에 집중하는 모습
: TSMC 7월 매출 MoM 24%, YoY 45% 증가. AI 실적 우려 일부 해소되며 SK하이닉스 등 AI 반도체 강세
: 한국가스공사, 호실적 발표에 더해 배당 가능성도 거론되며 속등. 반면, 한샘은 실적 쇼크에 약세
: 라면 수출 8월 1~10일 간 2천5백억 달러 기록. 5개월 연속 1억 달러 수출 불투명해지며 삼양식품 약세
: 셀트리온 그룹주, FDA로부터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 임상 3상 임상시험계획서 승인 소식에 강세
KOSDAQ은 1.1% 상승한 773p. 긍정적인 투심 유지되며 연일 강세. 반도체가 지수 상승 주도
- 주도주 내 옥석가리기 진행. TSMC 호실적에 반도체 강세. 화장품은 아이패밀리에스씨 실적 부진에 약세
: 공포 심리와 지수 속락에 연중 최저치까지 급감했던 신용잔고, 지수 반등과 함께 투심 개선되며 반등
: 엔터 업종은 하이브 오너리스크에 이어 공정위 제재와 3분기 아티스트 컴백 공백 우려에 연일 약세
: 의료AI(뷰노, 심부전 선별 AI SW 식약처 허가), 대마(해리스 부통령, 여론조사서 경합주 3곳 우위) 강세
원/달러 환율은 매크로 이벤트 부재, 미국 7월 PPI, CPI 대기심리에 보합권 등락. 1.7원 상승한 1,366.1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휴장, 대만(가권) +1.5%, 홍콩(항셍) +0.1%,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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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8월 12일
『과매도 구간 탈피』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코스피 2,618.30 (+1.15%), 코스닥 772.72 (+1.08%)
KOSPI 반등 지속, PBR 0.9배 이하의 과매도 구간 탈피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1.2%, 1.1% 상승했습니다. 지난주 미국 주식시장 반등, TSMC 7월 매출액 증가(전년대비 45%, 전월대비 24%), 8월 10일 잠정수출액 발표가 국내 주식시장 투자심리에 우호적으로 작용했습니다. 오늘 상승은 개장 후 30분간 거래에서 대부분 진행됐습니다. 주식시장 매기는 오전 11시부터 크게 변하지 않았습니다. 지난주 엔화 대출자산의 급격한 청산 속 변동성을 기록했지만 서서히 회복에 나서는 모습입니다. 다만 추가 반등을 위해서는 국내 주식시장 자체에서 재료를 찾기보다 미국, 일본 등 외부 변수에 주목해야 합니다. KOSPI는 2,600p선에 안착하며 PBR 0.9배를 상향 이탈했습니다. 절대적 과매도 영역을 탈피한 가운데 미국 소비 경기, 통화정책에 주목할 차례입니다.
주도주 VS. 방어주 간 자리 교체 치열
위험 회피심리 약화에 따라 주도주와 방어주가 자리를 바꿨습니다. 금일 의료정밀, 전기가스, 기계, 건설, 섬유의복, 전기전자 업종이 상승한 반면 통신, 음식료, 보험 업종 상대수익률은 하락했습니다. 수출주 방향성이 모호한 가운데 KOSPI 수급은 AI, 헬스케어, 산업재에 집중됐습니다.
#특징업종: 1)시스템/메모리 반도체: TSMC 예상보다 견조한 7월 매출액 발표에 한미반도체, 아이에이, SK하이닉스 등 상승세 주도. 2)전기차: 화재 사건에 따라 투자심리 위축됐던 바 있으나 내화격벽 공급 확대 등 배터리 화재 안전성 강화 관련 종목 반등 시현. 3)건설: 공급 확대로 부동산 정책 기조 전환한 영향에 HD현대산업개발, GS건설 등 상승세
국내 주식시장 반등은 자생적 변수보다 미국 인플레 지표에 달려
KOSPI는 PBR 0.9배를 상회하며 과매도 영역을 탈피했습니다. 여기서 추가 회복을 위해서는 미국 경기 관련 의구심을 해소해야 합니다. 이번 주는 미국 인플레이션 지표 발표(CPI, PPI), FOMC 위원 발언(보스틱 등) 이 예정돼 있습니다. 주식시장은 특히 인플레이션 지표에서 경기 관련 의구심을 해소하고 싶어합니다. 컨센서스는 전월대비 헤드라인 및 핵심 소비자물가 0.2% 상승을 전망 중입니다. 경기 의구심이 클 때는 컨센서스 하회보다 상회가 더 좋은 재료입니다.
#주요일정: 1) 유럽 7월 소비자물가(19:00) 2) 뉴욕 연준 1년 기대인플레이션(00:00) 3) 미국 재정수지(8/13일 03: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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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매도 구간 탈피』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코스피 2,618.30 (+1.15%), 코스닥 772.72 (+1.08%)
KOSPI 반등 지속, PBR 0.9배 이하의 과매도 구간 탈피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1.2%, 1.1% 상승했습니다. 지난주 미국 주식시장 반등, TSMC 7월 매출액 증가(전년대비 45%, 전월대비 24%), 8월 10일 잠정수출액 발표가 국내 주식시장 투자심리에 우호적으로 작용했습니다. 오늘 상승은 개장 후 30분간 거래에서 대부분 진행됐습니다. 주식시장 매기는 오전 11시부터 크게 변하지 않았습니다. 지난주 엔화 대출자산의 급격한 청산 속 변동성을 기록했지만 서서히 회복에 나서는 모습입니다. 다만 추가 반등을 위해서는 국내 주식시장 자체에서 재료를 찾기보다 미국, 일본 등 외부 변수에 주목해야 합니다. KOSPI는 2,600p선에 안착하며 PBR 0.9배를 상향 이탈했습니다. 절대적 과매도 영역을 탈피한 가운데 미국 소비 경기, 통화정책에 주목할 차례입니다.
주도주 VS. 방어주 간 자리 교체 치열
위험 회피심리 약화에 따라 주도주와 방어주가 자리를 바꿨습니다. 금일 의료정밀, 전기가스, 기계, 건설, 섬유의복, 전기전자 업종이 상승한 반면 통신, 음식료, 보험 업종 상대수익률은 하락했습니다. 수출주 방향성이 모호한 가운데 KOSPI 수급은 AI, 헬스케어, 산업재에 집중됐습니다.
#특징업종: 1)시스템/메모리 반도체: TSMC 예상보다 견조한 7월 매출액 발표에 한미반도체, 아이에이, SK하이닉스 등 상승세 주도. 2)전기차: 화재 사건에 따라 투자심리 위축됐던 바 있으나 내화격벽 공급 확대 등 배터리 화재 안전성 강화 관련 종목 반등 시현. 3)건설: 공급 확대로 부동산 정책 기조 전환한 영향에 HD현대산업개발, GS건설 등 상승세
국내 주식시장 반등은 자생적 변수보다 미국 인플레 지표에 달려
KOSPI는 PBR 0.9배를 상회하며 과매도 영역을 탈피했습니다. 여기서 추가 회복을 위해서는 미국 경기 관련 의구심을 해소해야 합니다. 이번 주는 미국 인플레이션 지표 발표(CPI, PPI), FOMC 위원 발언(보스틱 등) 이 예정돼 있습니다. 주식시장은 특히 인플레이션 지표에서 경기 관련 의구심을 해소하고 싶어합니다. 컨센서스는 전월대비 헤드라인 및 핵심 소비자물가 0.2% 상승을 전망 중입니다. 경기 의구심이 클 때는 컨센서스 하회보다 상회가 더 좋은 재료입니다.
#주요일정: 1) 유럽 7월 소비자물가(19:00) 2) 뉴욕 연준 1년 기대인플레이션(00:00) 3) 미국 재정수지(8/13일 03: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153
위 내용은 2024년 8월 12일 16시 2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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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전략; 한 쪽 날개가 꺾인 일본 증시, 저가매수 급할 필요 없다』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엔화 강세 폭격의 그라운드제로 일본 증시, 가격 매력은 생겼지만…
- 이제는 어려워진 엔화 약세 진행. 실적 의구심과 밸류 트랩 유의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8168
위 내용은 2024년 8월 13일 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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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엔화 강세 폭격의 그라운드제로 일본 증시, 가격 매력은 생겼지만…
- 이제는 어려워진 엔화 약세 진행. 실적 의구심과 밸류 트랩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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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8월 13일 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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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속보; MSCI 8월 정기변경 결과 발표』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MSCI Korea 지수 신규 편입 종목은 LS ELECTRIC. 지수 편출 종목은 SK아이이테크놀로지
- 편입(편출) 종목군은 외국인 수급 영향에 리뷰 발표일부터 리밸런싱 당일까지 상승세(하락세). 해당 기간 편출입 종목군 간 롱-숏 전략 유효
- 리밸런싱일 직후 편입 종목군은 단기 하락 유의
- 현 시점 차기 정기변경 편입 가능성이 높은 종목은 현대로템, LIG넥스원 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171
위 내용은 2024년 8월 13일 7시 4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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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MSCI Korea 지수 신규 편입 종목은 LS ELECTRIC. 지수 편출 종목은 SK아이이테크놀로지
- 편입(편출) 종목군은 외국인 수급 영향에 리뷰 발표일부터 리밸런싱 당일까지 상승세(하락세). 해당 기간 편출입 종목군 간 롱-숏 전략 유효
- 리밸런싱일 직후 편입 종목군은 단기 하락 유의
- 현 시점 차기 정기변경 편입 가능성이 높은 종목은 현대로템, LIG넥스원 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171
위 내용은 2024년 8월 13일 7시 4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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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8월 13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지표 하나하나가 중요한 시점』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KOSPI는 0.0% 상승한 2,618p. 미국 7월 PPI, CPI 발표 앞둔 경계심리, 중동 불안에 약보합
- 미국 주식시장은 주요 지표 앞두고 혼조 마감. S&P500(+0.0%), NASDAQ(+0.2%), Dow(-0.4%) 등락
: 엔비디아(+4.1%)는 TSMC 7월 매출 호조, 실적 발표 앞둔 기대감에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0.7% 상승
: 테슬라(-1.3%) 저가 사이버트럭 주문 접수 중단 보도에 루시드(-9.1%), 니콜라(-5.0%)도 동반 약세
- KOSPI는 외국인 유입에 대형주 강세. 최근 양호한 주가흐름 보였던 제약∙바이오, 조선 차익실현에 보합권
: 엔비디아 속등, HBM 주문량 증가에 따른 공급 부족 전망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 강세
: 크래프톤, 반기 최대 실적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하며 강세. 게임 업종 내 종목별 주가흐름은 차별화
: 중동 불안 고조에 방산, 해운주 강세. 현대로템, LIG넥스원은 차기 MSCI Korea 지수 편입 기대감도 작용
: 금일 MSCI 8월 정기변경 결과 LS ELECTRIC 편입, SKIET 편출. LS ELECTRIC은 선반영 인식에 약세
: KT는 외국인보유비중이 47%대 진입하며 MSCI 지수 편출 우려 있었으나 잔류. 안도감에 2%대 상승
KOSDAQ은 1.5% 하락한 761p. 2차전지, 화장품, 제약∙바이오 등 시총 상위 업종 약세에 지수 하락
- 화장품 업종은 실적 시즌에 들어 시장 기대감을 충족시키지 못하며 고전. TIGER 화장품 ETF(-4.7%) 약세
: 이벤트 앞두고 2차전지와 제약∙바이오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약세. 시총 상위 약세가 지수 하락 견인
: 2차전지 약세에도 전기차 충전소/충전기 테마는 과충전 방지 위한 기존 충전기 교체 수요 가능성에 강세
: 석유(미국, 중동에 추가 병력 파견), 로봇(레인보우로보틱스, 대테러작전용 다족보행로봇 납품)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7월 PPI, CPI 등 지표 대기심리에 보합권 등락 지속. 0.9원 상승한 1,370.5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2.5%, 대만(가권) -0.2%, 홍콩(항셍) +0.3%,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201
위 내용은 2024년 8월 13일 11시 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지표 하나하나가 중요한 시점』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KOSPI는 0.0% 상승한 2,618p. 미국 7월 PPI, CPI 발표 앞둔 경계심리, 중동 불안에 약보합
- 미국 주식시장은 주요 지표 앞두고 혼조 마감. S&P500(+0.0%), NASDAQ(+0.2%), Dow(-0.4%) 등락
: 엔비디아(+4.1%)는 TSMC 7월 매출 호조, 실적 발표 앞둔 기대감에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0.7% 상승
: 테슬라(-1.3%) 저가 사이버트럭 주문 접수 중단 보도에 루시드(-9.1%), 니콜라(-5.0%)도 동반 약세
- KOSPI는 외국인 유입에 대형주 강세. 최근 양호한 주가흐름 보였던 제약∙바이오, 조선 차익실현에 보합권
: 엔비디아 속등, HBM 주문량 증가에 따른 공급 부족 전망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 강세
: 크래프톤, 반기 최대 실적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하며 강세. 게임 업종 내 종목별 주가흐름은 차별화
: 중동 불안 고조에 방산, 해운주 강세. 현대로템, LIG넥스원은 차기 MSCI Korea 지수 편입 기대감도 작용
: 금일 MSCI 8월 정기변경 결과 LS ELECTRIC 편입, SKIET 편출. LS ELECTRIC은 선반영 인식에 약세
: KT는 외국인보유비중이 47%대 진입하며 MSCI 지수 편출 우려 있었으나 잔류. 안도감에 2%대 상승
KOSDAQ은 1.5% 하락한 761p. 2차전지, 화장품, 제약∙바이오 등 시총 상위 업종 약세에 지수 하락
- 화장품 업종은 실적 시즌에 들어 시장 기대감을 충족시키지 못하며 고전. TIGER 화장품 ETF(-4.7%) 약세
: 이벤트 앞두고 2차전지와 제약∙바이오 차익실현 매물 출회에 약세. 시총 상위 약세가 지수 하락 견인
: 2차전지 약세에도 전기차 충전소/충전기 테마는 과충전 방지 위한 기존 충전기 교체 수요 가능성에 강세
: 석유(미국, 중동에 추가 병력 파견), 로봇(레인보우로보틱스, 대테러작전용 다족보행로봇 납품)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7월 PPI, CPI 등 지표 대기심리에 보합권 등락 지속. 0.9원 상승한 1,370.5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2.5%, 대만(가권) -0.2%, 홍콩(항셍) +0.3%,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201
위 내용은 2024년 8월 13일 11시 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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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8월 13일
『지표 확인 앞둔 경계 심리』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코스피 2,621.50 (+0.12%), 코스닥 764.86 (-1.02%)
과매도 탈피했던 주식시장, 경제지표 발표 앞두고 횡보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1%, -1.0% 등락했습니다. 밤사이 나스닥 반등 및 Nvidia 상승이 국내 주식시장 반도체 종목에 우호적으로 작용했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각각 0.8%, 2.8% 올랐고 반도체 종목으로 구성된 ETF도 0.7% 내외 상승했습니다. 매기는 반도체 외 종목들로 확산하지는 못한 모습입니다. 업종별로 보험, 통신, 음식료 등 방어주가 올랐습니다. 반면 의료정밀, 의약품, 건설, 기계 등 최근 변동성 구간에서 포트폴리오를 지키던 주도주들이 하락으로 마감했습니다. 금일 생산자물가 발표를 시작으로 소비자물가 등 인플레이션 관련 굵직한 지표들이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FOMC 위원 발언들도 금주 많습니다. 변수 많은 구간에서 투자자들은 방향성을 찾지 못한 모습입니다.
주도주 VS. 방어주 간 자리 교체는 오늘도 계속된다
지표 앞둔 경계감에 보험, 통신이 각각 3.2%, 1.0% 상승했습니다. 금융업도 1.0% 오르며 투자심리 약화 구간에서 상대적으로 나은 대안임을 증명했습니다. 음식료, 전기전자, 전기가스가 KOSPI를 앞섰습니다.
#특징업종: 1)전기차, 2차전지: 대형주들은 약세였으나 중소형주 및 충전소, 인프라 관련 종목군 위주로 상승세. 전기차 화재 사고 이후 정책 강화에 대비하는 모습 2)도시가스: 도시가스 가격 인상 및 금일 반도체 외 종목군 부진한 가운데 방어주로서 역할에 나서는 모습 3)생명보험: 미국 지표 확인 앞두고 상대적으로 편안한 대안으로서 인식. 삼성생명, 한화생명, 코리안리, 동양생명, 미래에셋생명 등 업종 내 전종목 상승
경제지표 발표 및 FOMC 구성원 발언 내용에 촉각
금일 외국인은 KOSPI를 1,300여억원 순매수 했습니다. KOSPI200 선물은 3천계약 이상 순매수하며 하락을 방어했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외국인으로부터 선택을 받지 못하며 1.0% 하락했습니다. 유동성 상황은 금리 인하 기대에 완화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중소형주로 매기 확산되는 흐름은 아닌 듯합니다. 국내 주식시장은 미국 경제 지표와 연준의 발언 내용에 따라 움직일 전망입니다. 외부 변수에 상대적으로 덜 민감한 국내 정책 관련 종목들에 관심을 가져 볼 만한 이유입니다.
#주요일정: 1) 미국 7월 생산자물가(21:30) 2)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 연설(8/14일 02:15) 3) API 주간 원유재고(8/14일 05:3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209
위 내용은 2024년 8월 13일 16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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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 확인 앞둔 경계 심리』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코스피 2,621.50 (+0.12%), 코스닥 764.86 (-1.02%)
과매도 탈피했던 주식시장, 경제지표 발표 앞두고 횡보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1%, -1.0% 등락했습니다. 밤사이 나스닥 반등 및 Nvidia 상승이 국내 주식시장 반도체 종목에 우호적으로 작용했습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각각 0.8%, 2.8% 올랐고 반도체 종목으로 구성된 ETF도 0.7% 내외 상승했습니다. 매기는 반도체 외 종목들로 확산하지는 못한 모습입니다. 업종별로 보험, 통신, 음식료 등 방어주가 올랐습니다. 반면 의료정밀, 의약품, 건설, 기계 등 최근 변동성 구간에서 포트폴리오를 지키던 주도주들이 하락으로 마감했습니다. 금일 생산자물가 발표를 시작으로 소비자물가 등 인플레이션 관련 굵직한 지표들이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FOMC 위원 발언들도 금주 많습니다. 변수 많은 구간에서 투자자들은 방향성을 찾지 못한 모습입니다.
주도주 VS. 방어주 간 자리 교체는 오늘도 계속된다
지표 앞둔 경계감에 보험, 통신이 각각 3.2%, 1.0% 상승했습니다. 금융업도 1.0% 오르며 투자심리 약화 구간에서 상대적으로 나은 대안임을 증명했습니다. 음식료, 전기전자, 전기가스가 KOSPI를 앞섰습니다.
#특징업종: 1)전기차, 2차전지: 대형주들은 약세였으나 중소형주 및 충전소, 인프라 관련 종목군 위주로 상승세. 전기차 화재 사고 이후 정책 강화에 대비하는 모습 2)도시가스: 도시가스 가격 인상 및 금일 반도체 외 종목군 부진한 가운데 방어주로서 역할에 나서는 모습 3)생명보험: 미국 지표 확인 앞두고 상대적으로 편안한 대안으로서 인식. 삼성생명, 한화생명, 코리안리, 동양생명, 미래에셋생명 등 업종 내 전종목 상승
경제지표 발표 및 FOMC 구성원 발언 내용에 촉각
금일 외국인은 KOSPI를 1,300여억원 순매수 했습니다. KOSPI200 선물은 3천계약 이상 순매수하며 하락을 방어했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외국인으로부터 선택을 받지 못하며 1.0% 하락했습니다. 유동성 상황은 금리 인하 기대에 완화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중소형주로 매기 확산되는 흐름은 아닌 듯합니다. 국내 주식시장은 미국 경제 지표와 연준의 발언 내용에 따라 움직일 전망입니다. 외부 변수에 상대적으로 덜 민감한 국내 정책 관련 종목들에 관심을 가져 볼 만한 이유입니다.
#주요일정: 1) 미국 7월 생산자물가(21:30) 2)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 연설(8/14일 02:15) 3) API 주간 원유재고(8/14일 05:3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209
위 내용은 2024년 8월 13일 16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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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ETF; ETF Money Move: VIX 급등에 대응하는 엔화 탈피 자산 선별』
글로벌 퀀트 박우열 ☎ 02-3772-2324
- 과거 증시 급등락 구간의 사례와 특징: 리스크 관리가 핵심
- 변동성장의 또다른 측면: 하락 자산 동조화 심화, 탈동조 자산 선별이 핵심
- 리스크 관리를 위한 ETF 선별: 저상관성 ETF 페어와 엔화 민감도 분석
※ 원문 확인: https://me2.kr/vXgyn
위 내용은 2024년 8월 14일 07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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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퀀트 박우열 ☎ 02-3772-2324
- 과거 증시 급등락 구간의 사례와 특징: 리스크 관리가 핵심
- 변동성장의 또다른 측면: 하락 자산 동조화 심화, 탈동조 자산 선별이 핵심
- 리스크 관리를 위한 ETF 선별: 저상관성 ETF 페어와 엔화 민감도 분석
※ 원문 확인: https://me2.kr/vXgyn
위 내용은 2024년 8월 14일 07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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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전략; 블랙 먼데이 이후의 주식시장』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극단적 변동성 이겨낸 주식시장, 9월 FOMC를 기다리다
- 침체 피할 경우 ERP 추가 상승 제한, 트레이딩 관점 접근 필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220
위 내용은 2024년 8월 14일 7시 5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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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극단적 변동성 이겨낸 주식시장, 9월 FOMC를 기다리다
- 침체 피할 경우 ERP 추가 상승 제한, 트레이딩 관점 접근 필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220
위 내용은 2024년 8월 14일 7시 5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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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8월 14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미지근한 지표에 금리 인하 기대 확대』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KOSPI는 1% 상승한 2,647p. 미국 7월 PPI 소화 이후 위험 자산 선호 확대되며 주도주 강세
- 미국 주식시장은 7월 미국 PPI가 둔화를 보이자 연착륙 기대감 부각되며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
: PPI 전년 대비 2.2% 상승하며 6월 대비 둔화. WTI 하락 영향에 에너지 제외 전 업종 상승
: 투자심리 회복에 Nvidia(+6.5%), Tesla(+5.2%) 등 M7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4.2%)도 속등
- KOSPI도 미국 주식시장 훈풍에 반도체, 2차전지 등으로 외국인 수급 유입되며 대형주 중심 강세
: AI 대장주인 Nvidia 강세에 반도체를 포함해 전력기기, 전선 등 국내 AI 관련주도 일제히 강세
: 주도주와 방어주 줄다리기 지속. 7월 미국 PPI 확인 이후 경계심리에 전일 강세였던 보험 등 방어주 약세
: 보험주는 한화생명 실적 부진도 주가 하락 요인. 한화생명, 별도기준 상반기 순익 전년 대비 44% 감소
: 비용 효율화로 하이트진로 호실적 기록하며 음식료 강세. 사조그룹은 그린벨트 해제 수혜 기대 작용
KOSDAQ은 1.7% 상승한 778p. 반도체, 2차전지, 제약∙바이오 등 시총 상위주 강세. 전일 하락폭 회복
- Nvidia, Tesla 강세에 반도체 소부장, 2차전지 중심으로 외국인, 기관 수급 유입. 두 업종이 지수 상승 견인
: JYP, 전년비 영업이익 80% 감소한 어닝쇼크 기록. 하반기 감익도 예상되며 엔터 업종 하락세 지속
: 파마리서치(+6.2%), 휴젤(+3.5%) 등 톡신 관련주도 매출액과 수익성 동반 상승 사이클 진입 기대에 강세
: 전선(AI 관련주 투자심리 회복에 동반 강세), 전기차 충전소/충전기(전기차 화재 방지 대책 기대감)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7월 PPI 둔화에 따른 위험 선호 심리 강화, 외국인 유입에 5.5원 하락한 1,361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1.1%, 대만(가권) +1.3%, 홍콩(항셍) +0.3%,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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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근한 지표에 금리 인하 기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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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는 1% 상승한 2,647p. 미국 7월 PPI 소화 이후 위험 자산 선호 확대되며 주도주 강세
- 미국 주식시장은 7월 미국 PPI가 둔화를 보이자 연착륙 기대감 부각되며 기술주 중심으로 상승
: PPI 전년 대비 2.2% 상승하며 6월 대비 둔화. WTI 하락 영향에 에너지 제외 전 업종 상승
: 투자심리 회복에 Nvidia(+6.5%), Tesla(+5.2%) 등 M7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4.2%)도 속등
- KOSPI도 미국 주식시장 훈풍에 반도체, 2차전지 등으로 외국인 수급 유입되며 대형주 중심 강세
: AI 대장주인 Nvidia 강세에 반도체를 포함해 전력기기, 전선 등 국내 AI 관련주도 일제히 강세
: 주도주와 방어주 줄다리기 지속. 7월 미국 PPI 확인 이후 경계심리에 전일 강세였던 보험 등 방어주 약세
: 보험주는 한화생명 실적 부진도 주가 하락 요인. 한화생명, 별도기준 상반기 순익 전년 대비 44% 감소
: 비용 효율화로 하이트진로 호실적 기록하며 음식료 강세. 사조그룹은 그린벨트 해제 수혜 기대 작용
KOSDAQ은 1.7% 상승한 778p. 반도체, 2차전지, 제약∙바이오 등 시총 상위주 강세. 전일 하락폭 회복
- Nvidia, Tesla 강세에 반도체 소부장, 2차전지 중심으로 외국인, 기관 수급 유입. 두 업종이 지수 상승 견인
: JYP, 전년비 영업이익 80% 감소한 어닝쇼크 기록. 하반기 감익도 예상되며 엔터 업종 하락세 지속
: 파마리서치(+6.2%), 휴젤(+3.5%) 등 톡신 관련주도 매출액과 수익성 동반 상승 사이클 진입 기대에 강세
: 전선(AI 관련주 투자심리 회복에 동반 강세), 전기차 충전소/충전기(전기차 화재 방지 대책 기대감)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7월 PPI 둔화에 따른 위험 선호 심리 강화, 외국인 유입에 5.5원 하락한 1,361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1.1%, 대만(가권) +1.3%, 홍콩(항셍) +0.3%,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234
위 내용은 2024년 8월 14일 11시 2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8월 14일
『다시 설레기 시작한 주식시장』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코스피 2,644.50 (+0.88%), 코스닥 776.83 (+1.56%)
연준에 힘 실어준 생산자물가 발표, 주식시장 회복 견인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9%, 1.6% 상승했습니다. 금일도 국내 자체 이슈보다 글로벌 상승에 반응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세계 주식시장은 지난주 블랙 먼데이 낙폭을 대부분 만회했습니다(MSCI Asia Pacific 기준). 변동성을 촉발했던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속도가 둔화됐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미국 시장금리 하락 속도가 줄어든 효과가 컸습니다. 이제 관건은 경기로 넘어갔습니다. 밤사이 미국 7월 생산자물가는 헤드라인 및 핵심 기준 전월대비 각각 0.1%, 0.0% 상승하며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연준 통화정책 운용에 힘을 실어준 셈입니다. 미국 주식시장이 기술주 위주로 반등한 덕에 한국도 회복세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펀더멘털 우려 집중됐던 중소형주 위주로 반등세를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위험의 정점이 지나자 중형, 소형이 빠르게 반등
기계, 철강금속, 전기전자, 화학, 섬유의복 등 수출주 전반으로 뚜렷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소형주, 중형주 수익률이 대형주를 앞섰습니다. 반면 보험, 금융, 통신 등 기존 주도주 및 방어주들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특징업종: 1)코로나 백신 관련주: 국내 코로나 확진자 재증가 영향에 백신 및 생산 기업 뿐만 아니라 음압 병실, 음압 설비 관련 종목 상승 2)리튬 및 2차전지: 전기차 화재 사건 이후 제조사들의 배터리 밸류체인 공개에 따라 종목별로 차별화된 흐름 3)HBM: 엔비디아 반등 영향에 피에스케이홀딩스, 한미반도체 등 HBM 관련 종목군 상승세
소비자물가 발표 무사히 지나면 경기 우려도 크게 덜어낼 듯
금일 외국인은 KOSPI를 4천억원 가까이 순매수하며 반등세를 이끌었습니다. 외국인 순매수는 삼성전자(1,600여억원), SK하이닉스(378억원), 한국항공우주(330억원), 현대로템(218억원), LG에너지솔루션(192억원)에 쏠렸습니다. 반도체, 2차전지 외 방산 순매수에 주목할 만합니다. 바스켓 비중 외에 방산 순매수 확대를 우호적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금일 소비자물가 발표를 무사히 넘긴다면 금리 인하 기대 확대에 따른 경기 반등 기대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주요일정: 1) 2분기 유럽 GDP(18:00) 2) 7월 미국 소비자물가(21:30) 3) 주간 원유 재고(23:3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243
위 내용은 2024년 8월 14일 16시 1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다시 설레기 시작한 주식시장』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코스피 2,644.50 (+0.88%), 코스닥 776.83 (+1.56%)
연준에 힘 실어준 생산자물가 발표, 주식시장 회복 견인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9%, 1.6% 상승했습니다. 금일도 국내 자체 이슈보다 글로벌 상승에 반응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세계 주식시장은 지난주 블랙 먼데이 낙폭을 대부분 만회했습니다(MSCI Asia Pacific 기준). 변동성을 촉발했던 엔캐리 트레이드 청산 속도가 둔화됐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미국 시장금리 하락 속도가 줄어든 효과가 컸습니다. 이제 관건은 경기로 넘어갔습니다. 밤사이 미국 7월 생산자물가는 헤드라인 및 핵심 기준 전월대비 각각 0.1%, 0.0% 상승하며 예상치를 하회했습니다. 연준 통화정책 운용에 힘을 실어준 셈입니다. 미국 주식시장이 기술주 위주로 반등한 덕에 한국도 회복세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펀더멘털 우려 집중됐던 중소형주 위주로 반등세를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위험의 정점이 지나자 중형, 소형이 빠르게 반등
기계, 철강금속, 전기전자, 화학, 섬유의복 등 수출주 전반으로 뚜렷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소형주, 중형주 수익률이 대형주를 앞섰습니다. 반면 보험, 금융, 통신 등 기존 주도주 및 방어주들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특징업종: 1)코로나 백신 관련주: 국내 코로나 확진자 재증가 영향에 백신 및 생산 기업 뿐만 아니라 음압 병실, 음압 설비 관련 종목 상승 2)리튬 및 2차전지: 전기차 화재 사건 이후 제조사들의 배터리 밸류체인 공개에 따라 종목별로 차별화된 흐름 3)HBM: 엔비디아 반등 영향에 피에스케이홀딩스, 한미반도체 등 HBM 관련 종목군 상승세
소비자물가 발표 무사히 지나면 경기 우려도 크게 덜어낼 듯
금일 외국인은 KOSPI를 4천억원 가까이 순매수하며 반등세를 이끌었습니다. 외국인 순매수는 삼성전자(1,600여억원), SK하이닉스(378억원), 한국항공우주(330억원), 현대로템(218억원), LG에너지솔루션(192억원)에 쏠렸습니다. 반도체, 2차전지 외 방산 순매수에 주목할 만합니다. 바스켓 비중 외에 방산 순매수 확대를 우호적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금일 소비자물가 발표를 무사히 넘긴다면 금리 인하 기대 확대에 따른 경기 반등 기대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주요일정: 1) 2분기 유럽 GDP(18:00) 2) 7월 미국 소비자물가(21:30) 3) 주간 원유 재고(23:3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243
위 내용은 2024년 8월 14일 16시 1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주식전략; 신한 M.R.I: 일본 지진발 블랙스완 대비』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 주간 Review: Black Monday 이후 눈치보기 장세
- 차주 Preview: 릴레이 연준 이벤트 앞두고 기대감 고조
- Market Insight: 일본 지진발 블랙스완 대비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267
위 내용은 2024년 8월 16일 7시 4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 주간 Review: Black Monday 이후 눈치보기 장세
- 차주 Preview: 릴레이 연준 이벤트 앞두고 기대감 고조
- Market Insight: 일본 지진발 블랙스완 대비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267
위 내용은 2024년 8월 16일 7시 4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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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경제지표; 기대와 후퇴를 반복하는 중국』
신흥국전략 신승웅 ☎ 02-3772-3175
- 7월 동행지표 엇갈림 흐름. 소비는 선방, 생산과 투자 예상 하회
- [생산] 과잉생산 규제에 감소. [수출] 아세안향 모멘텀 약화
- [소비] 재화소비 반등 확인. [투자] 인프라 제외 모멘텀 둔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8274
위 내용은 2024년 8월 16일 8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흥국전략 신승웅 ☎ 02-3772-3175
- 7월 동행지표 엇갈림 흐름. 소비는 선방, 생산과 투자 예상 하회
- [생산] 과잉생산 규제에 감소. [수출] 아세안향 모멘텀 약화
- [소비] 재화소비 반등 확인. [투자] 인프라 제외 모멘텀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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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8월 16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Good news is Good news』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는 1.8% 상승한 2,692p. 부정적으로 작용했던 엔화 강세 진정과 미국 경기 침체 우려 해소에 강세
- 미국 주식시장은 소매판매와 주간실업청구건수 모두 호조에 경기 침체 우려 일부 해소하며 주가 속등
: 7월 소매판매 예상 상회에 경기 침체 우려 완화. Walmart(+6.6%) 매출 호조도 미국 소비 우려 완화 요인
: 경기 침체 우려 진정에 낙폭 컸던 업종 위주 매수세 유입. Nvidia(+4.0%) 속등하며 시총 3조달러 재돌파
- KOSPI는 음식료, 비금속광물 제외 전업종 강세. 음식료는 빙그레(-12.0%) 실적 부진에 동반 약세
: 필라델피아 반도체(+4.9%) 강세에 동참해 국내 주식시장도 SK하이닉스(+5.5%) 등 반도체 중심 강세
: 버크셔 해서웨이가 2분기 미국판 올리브영인 울타뷰티 매수 소식에 화장품 반등. Tiger 화장품(+5.0%)
: HD현대중공업(-2.0%) 28일 부분파업 소식에 빅사이클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조선 업종 전반 약세
: 메리츠금융지주(+5.6%) 호실적에 주주환원 기대감 되살아나며 밸류업 관련주 강세. 키움증권(+5.4%)
: MSCI Korea 지수 8월 리뷰에서 편입된 LS ELECRTIC(+2.9%)과 편출된 SKIET(-2.0%) 간 상반된 모습
KOSDAQ은 1.1% 상승한 786p. 외국인과 기관 매수세 유입되며 시총 상위주, 반도체 중심 강세
- 코로나19 급속 확산에 질병청 마스크 착용 권고. 엠폭스 확산 우려까지 더해지며 제약∙바이오 상승세 유지
: 반도체 투심 살아나자 테크윙(+13.7%), 피에스케이홀딩스(+6.8%) 등 AI 반도체 소부장 중심으로 강세
: 엠폭스(WHO, 엠폭스 비상사태 선포 및 재확산 가능성 경고), 의료AI(루닛, 2분기 호실적 발표) 강세
: 모바일 플랫폼 소프트웨어 기업 유라클(+43.1%), 세 번째 IPO 도전 끝에 KOSDAQ 안착에 성공
원/달러 환율은 금리 반등에 7월 상승 이후 외국인 자금 유입되며 상승폭 축소. 1.8원 상승한 1,359.8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2.8%, 대만(가권) +1.8%, 홍콩(항셍) +1.3%, 중국(상해)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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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news is Good news』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는 1.8% 상승한 2,692p. 부정적으로 작용했던 엔화 강세 진정과 미국 경기 침체 우려 해소에 강세
- 미국 주식시장은 소매판매와 주간실업청구건수 모두 호조에 경기 침체 우려 일부 해소하며 주가 속등
: 7월 소매판매 예상 상회에 경기 침체 우려 완화. Walmart(+6.6%) 매출 호조도 미국 소비 우려 완화 요인
: 경기 침체 우려 진정에 낙폭 컸던 업종 위주 매수세 유입. Nvidia(+4.0%) 속등하며 시총 3조달러 재돌파
- KOSPI는 음식료, 비금속광물 제외 전업종 강세. 음식료는 빙그레(-12.0%) 실적 부진에 동반 약세
: 필라델피아 반도체(+4.9%) 강세에 동참해 국내 주식시장도 SK하이닉스(+5.5%) 등 반도체 중심 강세
: 버크셔 해서웨이가 2분기 미국판 올리브영인 울타뷰티 매수 소식에 화장품 반등. Tiger 화장품(+5.0%)
: HD현대중공업(-2.0%) 28일 부분파업 소식에 빅사이클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조선 업종 전반 약세
: 메리츠금융지주(+5.6%) 호실적에 주주환원 기대감 되살아나며 밸류업 관련주 강세. 키움증권(+5.4%)
: MSCI Korea 지수 8월 리뷰에서 편입된 LS ELECRTIC(+2.9%)과 편출된 SKIET(-2.0%) 간 상반된 모습
KOSDAQ은 1.1% 상승한 786p. 외국인과 기관 매수세 유입되며 시총 상위주, 반도체 중심 강세
- 코로나19 급속 확산에 질병청 마스크 착용 권고. 엠폭스 확산 우려까지 더해지며 제약∙바이오 상승세 유지
: 반도체 투심 살아나자 테크윙(+13.7%), 피에스케이홀딩스(+6.8%) 등 AI 반도체 소부장 중심으로 강세
: 엠폭스(WHO, 엠폭스 비상사태 선포 및 재확산 가능성 경고), 의료AI(루닛, 2분기 호실적 발표) 강세
: 모바일 플랫폼 소프트웨어 기업 유라클(+43.1%), 세 번째 IPO 도전 끝에 KOSDAQ 안착에 성공
원/달러 환율은 금리 반등에 7월 상승 이후 외국인 자금 유입되며 상승폭 축소. 1.8원 상승한 1,359.8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2.8%, 대만(가권) +1.8%, 홍콩(항셍) +1.3%, 중국(상해)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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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8월 16일 11시 1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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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8월 16일
『시장을 떠돌던 경기침체라는 망령』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97.23 (+1.99%), 코스닥 786.33 (+1.22%)
Good news is good news
KOSPI, KOSDAQ은 각각 2.0%, 1.2% 상승했습니다. KOSPI는 올해 들어 처음으로 5거래일 연속 상승하면서 2,700p에 바짝 근접했습니다. 지난 Black Monday 이후 시장을 떠돌던 경기침체 우려는 일련의 지표 발표를 거치며 진정됐습니다. 간밤 미국 소매판매(+1.0% MoM, 예상 +0.4%) 및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22.7만명, 예상 23.6만명) 호조는 그간의 경기 우려를 씻어냈습니다. Walmart(+6.6%)의 2Q 호실적과 연매출 가이던스 상향 발표도 미국 소비가 견조함을 확인시켜줬습니다. 시장 투심 회복에 Nvidia(+4.1%)는 시가총액 3조 달러 재진입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4.9%)도 크게 상승하면서 국내 반도체에 우호적으로 작용했습니다.
외국인 수급 유입에 대형주 강세
오늘 외국인은 현선물 1.5조원을 순매수했습니다. 특히 현물 1조원 이상 순매수는 지난 7월 5일 이후 처음입니다. 이에 KOSPI 대형주(+2.3%) 강하게 오르며 지수 상승 견인했고, 특히 오랜만에 반도체가 강하게 반등했습니다(삼성전자 +3.9%, SK하이닉스 +7.0%, 한미반도체 +7.8%). 삼성전자는 Black Monday 이후 10일 만에 8만전자를 회복했습니다.
#특징업종: 1)셀트리온그룹주: 셀트리온(+1.3%)·셀트리온제약(-1.8%)의 합병 무산되며 주가 차별화 2)코로나19: 코로나19 확진자 6주 만에 약 22배 급증(파미셀 상한가, 바이오노트 +25.2% 등) 3)엠폭스: WHO, 엠폭스 보건비상사태 선언(케스피온·미코바이오메드 상한가)
글로벌 헤지펀드 지분 공시
Bill Ackman이 이끄는 헤지펀드 Pershing Square는 2분기 Nike를 300만주(약 2억2,900만 달러) 보유하고 있다는 공시를 했고 Nike 주가는 5.1% 상승했습니다. Berkshire Hathaway의 ULTA beauty(+11.2%) 지분 대규모(69만주) 매수 소식도 시장의 뜨거운 이슈였습니다. 우리나라의 ‘올리브영’과 유사한 ULTA beauty에는 국내 다수 브랜드들이 입점하고 있는데, Warren Buffett이 해당 산업에 관심을 가지면서 ULTA beauty에 입점하거나 그 연관된 회사들의 성장 기대감에 화장품이 강세였습니다(입점-아모레퍼시픽·클리오·마녀공장, 준비 중-토니모리·브이티 등).
#주요일정: 1)美 7월 건축허가건수(21:30) 2)美 8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기대인플레이션(23: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8306
위 내용은 2024년 8월 16일 16시 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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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을 떠돌던 경기침체라는 망령』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97.23 (+1.99%), 코스닥 786.33 (+1.22%)
Good news is good news
KOSPI, KOSDAQ은 각각 2.0%, 1.2% 상승했습니다. KOSPI는 올해 들어 처음으로 5거래일 연속 상승하면서 2,700p에 바짝 근접했습니다. 지난 Black Monday 이후 시장을 떠돌던 경기침체 우려는 일련의 지표 발표를 거치며 진정됐습니다. 간밤 미국 소매판매(+1.0% MoM, 예상 +0.4%) 및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22.7만명, 예상 23.6만명) 호조는 그간의 경기 우려를 씻어냈습니다. Walmart(+6.6%)의 2Q 호실적과 연매출 가이던스 상향 발표도 미국 소비가 견조함을 확인시켜줬습니다. 시장 투심 회복에 Nvidia(+4.1%)는 시가총액 3조 달러 재진입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4.9%)도 크게 상승하면서 국내 반도체에 우호적으로 작용했습니다.
외국인 수급 유입에 대형주 강세
오늘 외국인은 현선물 1.5조원을 순매수했습니다. 특히 현물 1조원 이상 순매수는 지난 7월 5일 이후 처음입니다. 이에 KOSPI 대형주(+2.3%) 강하게 오르며 지수 상승 견인했고, 특히 오랜만에 반도체가 강하게 반등했습니다(삼성전자 +3.9%, SK하이닉스 +7.0%, 한미반도체 +7.8%). 삼성전자는 Black Monday 이후 10일 만에 8만전자를 회복했습니다.
#특징업종: 1)셀트리온그룹주: 셀트리온(+1.3%)·셀트리온제약(-1.8%)의 합병 무산되며 주가 차별화 2)코로나19: 코로나19 확진자 6주 만에 약 22배 급증(파미셀 상한가, 바이오노트 +25.2% 등) 3)엠폭스: WHO, 엠폭스 보건비상사태 선언(케스피온·미코바이오메드 상한가)
글로벌 헤지펀드 지분 공시
Bill Ackman이 이끄는 헤지펀드 Pershing Square는 2분기 Nike를 300만주(약 2억2,900만 달러) 보유하고 있다는 공시를 했고 Nike 주가는 5.1% 상승했습니다. Berkshire Hathaway의 ULTA beauty(+11.2%) 지분 대규모(69만주) 매수 소식도 시장의 뜨거운 이슈였습니다. 우리나라의 ‘올리브영’과 유사한 ULTA beauty에는 국내 다수 브랜드들이 입점하고 있는데, Warren Buffett이 해당 산업에 관심을 가지면서 ULTA beauty에 입점하거나 그 연관된 회사들의 성장 기대감에 화장품이 강세였습니다(입점-아모레퍼시픽·클리오·마녀공장, 준비 중-토니모리·브이티 등).
#주요일정: 1)美 7월 건축허가건수(21:30) 2)美 8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기대인플레이션(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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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8월 16일 16시 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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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8월 19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관망세 속 기다리는 일정(의사록, 잭슨홀, 엔비디아)』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낙폭 과대 인식에 5거래일 연속 상승한 KOSPI는 일정 대기하며 쉬어가는 흐름. 0.2% 하락한 2,692p
- 미국 주식시장은 소비자 심리지수 개선 영향 낙폭 회복 지속하는 흐름.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에 상승
: 미시간대 8월 소비자 심리지수 67.8p. 예상치 및 전월 대비 상승하며 경기 우려 완화, 상승세 지속
: 엔비디아(+1.4%) 28일 실적 발표 앞두고 예상치 상회 실적 기대감. 마이크론 등 반도체 업종 동반 반등
- KOSPI는 5거래일 연속 순매수한 외국인 현물 순매도 전환 속 약보합. 주요 일정 대기하는 양상
:수급) 현선물 순매수 속 KOSPI 반등 주도한 외국인 현물 매도 전환. 오전 선물은 2,000계약 가량 순매수
:반도체, 2차전지 밸류체인 등 과매도 구간 이후 지수 반등 견인한 시총 상위 대형주 외국인 차익실현
:외국인 차익실현으로 인한 지수 약보합 속 돋보이는 주주환원(밸류업)과 호실적(조선, 금융) 업종
:삼성생명 등 배당 확대 기대감에 장중 5% 넘는 상승. 금융주 밸류업+호실적 기대감속 강세 지속
:헬스케어)코로나 19 재유행으로 인한 관련주 상승, 금리 인하 기대감 속 수혜주 부각되며 해당업종 상승
:금주 FOMC 의사록, 잭슨홀 미팅, 차주 엔비디아 2분기 실적발표(8/28) (2p참고) 일정 소화 예정
KOSDAQ은 0.3% 하락한 784p. Black Monday 하락폭 회복 이후 이벤트 관망 심리에 보합권 등락
- 외국인 유출에 대형주 약세 보이는 가운데 제약∙바이오, 의료기기가 지수 하단 지지. 엔터&미디어도 반등
:엠폭스 전세계 확산 우려와 함께 코로나19 입원환자수도 급증하며 진단키트, 음압병실 관련주 강세 지속
:톡신(휴젤, 톡신과 필러 수출 중심 고성장 기대감), 원격의료(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수혜 기대감) 강세
원/달러 환율은 예상치를 큰 폭으로 하회한 미국 7월 신규주택 착공에 11.7원 하락한 1,339.6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4%, 대만(가권) +0.1%, 홍콩(항셍) +1%,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331
위 내용은 2024년 8월 19일 11시 1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관망세 속 기다리는 일정(의사록, 잭슨홀, 엔비디아)』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낙폭 과대 인식에 5거래일 연속 상승한 KOSPI는 일정 대기하며 쉬어가는 흐름. 0.2% 하락한 2,692p
- 미국 주식시장은 소비자 심리지수 개선 영향 낙폭 회복 지속하는 흐름.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에 상승
: 미시간대 8월 소비자 심리지수 67.8p. 예상치 및 전월 대비 상승하며 경기 우려 완화, 상승세 지속
: 엔비디아(+1.4%) 28일 실적 발표 앞두고 예상치 상회 실적 기대감. 마이크론 등 반도체 업종 동반 반등
- KOSPI는 5거래일 연속 순매수한 외국인 현물 순매도 전환 속 약보합. 주요 일정 대기하는 양상
:수급) 현선물 순매수 속 KOSPI 반등 주도한 외국인 현물 매도 전환. 오전 선물은 2,000계약 가량 순매수
:반도체, 2차전지 밸류체인 등 과매도 구간 이후 지수 반등 견인한 시총 상위 대형주 외국인 차익실현
:외국인 차익실현으로 인한 지수 약보합 속 돋보이는 주주환원(밸류업)과 호실적(조선, 금융) 업종
:삼성생명 등 배당 확대 기대감에 장중 5% 넘는 상승. 금융주 밸류업+호실적 기대감속 강세 지속
:헬스케어)코로나 19 재유행으로 인한 관련주 상승, 금리 인하 기대감 속 수혜주 부각되며 해당업종 상승
:금주 FOMC 의사록, 잭슨홀 미팅, 차주 엔비디아 2분기 실적발표(8/28) (2p참고) 일정 소화 예정
KOSDAQ은 0.3% 하락한 784p. Black Monday 하락폭 회복 이후 이벤트 관망 심리에 보합권 등락
- 외국인 유출에 대형주 약세 보이는 가운데 제약∙바이오, 의료기기가 지수 하단 지지. 엔터&미디어도 반등
:엠폭스 전세계 확산 우려와 함께 코로나19 입원환자수도 급증하며 진단키트, 음압병실 관련주 강세 지속
:톡신(휴젤, 톡신과 필러 수출 중심 고성장 기대감), 원격의료(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수혜 기대감) 강세
원/달러 환율은 예상치를 큰 폭으로 하회한 미국 7월 신규주택 착공에 11.7원 하락한 1,339.6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4%, 대만(가권) +0.1%, 홍콩(항셍) +1%,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331
위 내용은 2024년 8월 19일 11시 1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8월 19일
『회복은 했지만 상승은 제한적』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74.36 (-0.85%), 코스닥 777.47 (-1.13%)
주요 이벤트 앞두고 관망세 연출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9%, 1.1% 하락했습니다. Black Monday 이후 미국 경기 지표 호조가 악재 해소로 작용하며 지난주까지 반등이 나타났지만, 추가적 상승을 위한 동력 부재로 모멘텀이 이어지지 못했습니다. 이번 주는 Jackson Hole Meeting(8/22~24), 한국 금통위(8/22), 일본 CPI(8/23) 등 주요 이벤트들이 산적한 만큼 당분간 매크로 상황에 의해 등락이 나타날 수 있어 시장도 관망하는 모습입니다.
KOSPI는 외국인·기관의 동반 순매도에 반도체(삼성전자 -2.4%, SK하이닉스 -2.9%)·2차전지(LG에너지솔루션 -2.1%, 삼성SDI -3.6%) 대형주 중심으로 크게 하락하면서 2,700p를 앞두고 6일 만에 반락했습니다.
방어적 업종 강세 가운데 제약바이오 부각
보험(+3.7%)·증권(+1.3%) 등 금융주가 강세 보였고, 통신업(+1.0%)도 방어적 성격 부각되며 강세였습니다. 메리츠금융지주(+2.5%)는 신고가 경신했고 삼성생명(+5.4%)도 주주환원 기대감에 큰 폭 올랐습니다. 수급 측면에서도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상위 종목에 KB금융(+3.6%)·우리금융지주(+4.0%) 등 금융지주 포함됐고, 삼성화재(+1.6%)·DB손해보험(+5.4%) 등 보험주 순매수 상위 차지했습니다.
#특징업종: 1)엠폭스: WHO,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언(케스피온 +30.0%, 파미셀 +20.6%) 2)코로나19: 진단키트·백신 등 관련주 강세(진매트릭스 +30.0%, 씨젠 +23.5%) 3)전고체배터리: 정부 R&D 지원 확대
아시아 통화 동반 강세
오늘 시장에서 주목할 점은 달러 약세와 더불어 아시아 통화가 전반적 강세를 보였다는 것입니다. 최근 CFTC 투기적 엔화 포지션이 순매수로 전환 후 달러-엔 환율은 145엔 부근까지 하락했습니다. 달러-원 환율도 오늘 하루만 약 23.6원 하락해 지난 3월 이후 약 5개월 만에 1,330원대 보였습니다. 이번 주 금통위(8/22)에서 금리 동결 기대감이 높은 가운데 미국 지표 둔화에 따른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고, 여기에 수급 요인이 더해지면서 변동폭이 확대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일정: 1)Palo Alto Networks·Estee Lauder 등 실적 발표 2)中 LPR 금리결정(1년·5년, 20일 10:00) 3)EU 7월 CPI(20일 18: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8306
위 내용은 2024년 8월 19일 17시 0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회복은 했지만 상승은 제한적』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74.36 (-0.85%), 코스닥 777.47 (-1.13%)
주요 이벤트 앞두고 관망세 연출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9%, 1.1% 하락했습니다. Black Monday 이후 미국 경기 지표 호조가 악재 해소로 작용하며 지난주까지 반등이 나타났지만, 추가적 상승을 위한 동력 부재로 모멘텀이 이어지지 못했습니다. 이번 주는 Jackson Hole Meeting(8/22~24), 한국 금통위(8/22), 일본 CPI(8/23) 등 주요 이벤트들이 산적한 만큼 당분간 매크로 상황에 의해 등락이 나타날 수 있어 시장도 관망하는 모습입니다.
KOSPI는 외국인·기관의 동반 순매도에 반도체(삼성전자 -2.4%, SK하이닉스 -2.9%)·2차전지(LG에너지솔루션 -2.1%, 삼성SDI -3.6%) 대형주 중심으로 크게 하락하면서 2,700p를 앞두고 6일 만에 반락했습니다.
방어적 업종 강세 가운데 제약바이오 부각
보험(+3.7%)·증권(+1.3%) 등 금융주가 강세 보였고, 통신업(+1.0%)도 방어적 성격 부각되며 강세였습니다. 메리츠금융지주(+2.5%)는 신고가 경신했고 삼성생명(+5.4%)도 주주환원 기대감에 큰 폭 올랐습니다. 수급 측면에서도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상위 종목에 KB금융(+3.6%)·우리금융지주(+4.0%) 등 금융지주 포함됐고, 삼성화재(+1.6%)·DB손해보험(+5.4%) 등 보험주 순매수 상위 차지했습니다.
#특징업종: 1)엠폭스: WHO,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언(케스피온 +30.0%, 파미셀 +20.6%) 2)코로나19: 진단키트·백신 등 관련주 강세(진매트릭스 +30.0%, 씨젠 +23.5%) 3)전고체배터리: 정부 R&D 지원 확대
아시아 통화 동반 강세
오늘 시장에서 주목할 점은 달러 약세와 더불어 아시아 통화가 전반적 강세를 보였다는 것입니다. 최근 CFTC 투기적 엔화 포지션이 순매수로 전환 후 달러-엔 환율은 145엔 부근까지 하락했습니다. 달러-원 환율도 오늘 하루만 약 23.6원 하락해 지난 3월 이후 약 5개월 만에 1,330원대 보였습니다. 이번 주 금통위(8/22)에서 금리 동결 기대감이 높은 가운데 미국 지표 둔화에 따른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고, 여기에 수급 요인이 더해지면서 변동폭이 확대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일정: 1)Palo Alto Networks·Estee Lauder 등 실적 발표 2)中 LPR 금리결정(1년·5년, 20일 10:00) 3)EU 7월 CPI(20일 18: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8306
위 내용은 2024년 8월 19일 17시 0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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