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전략;(9월 국내주식 전망)파도를 만드는 건 바람』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디스인플레이션은 기술주 로테이션 경유해 지수 및 스타일에 영향
-9월 KOSPI 2,550~2,850p. 기술주와 수출주의 주도주 복귀는 시차 소요
-쉬어가는 기술주와 수출주 대안 1) 내수주 2) 원화 강세 3) 주주환원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546
위 내용은 2024년 8월 29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디스인플레이션은 기술주 로테이션 경유해 지수 및 스타일에 영향
-9월 KOSPI 2,550~2,850p. 기술주와 수출주의 주도주 복귀는 시차 소요
-쉬어가는 기술주와 수출주 대안 1) 내수주 2) 원화 강세 3) 주주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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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8월 29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과 그걸 지켜보는 외국인의 선택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7% 하락한 2,671p. 엔비디아 실적 기대치 미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하락하며 지수 약세
-미국 주식시장은 엔비디아 실적 경계감에 차익실현 매물 출회. NASDAQ -1.1%, S&P500 -0.6%
-엔비디아 2분기 실적 발표. (본장 -2.1%, 시간외 -6.9%)
:매출액 300.4억 달러, 영업이익 199.4억 달러, EPS 0.68달러. 예상치 상회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 재경신
:강한 호퍼 수요, 블랙웰 샘플 배송 시작에도 기존 블랙웰 출시일 고수, 3분기 이후 성장률 둔화 우려 부각
-KOSPI는 엔비디아 영향 반도체 업종 하락. 1)2차전지 2)금융 3)자동차 4)헬스케어 업종 상승
:전일 오후 반등하며 지수 상승 반전 견인했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장중 각각 3%, 5% 넘는 낙폭
:외국인 현물 순매도 지속. 현물 5거래일 연속 순매도. 선물 10거래일 연속 순매수하며 포지션 조정
: 수출 중심 기술주 포지션 축소 &헬스케어, 2차전지, 금융 등 비수출주에서 대안 찾는 수급 지속되는 양상
:2차전지)삼성SDI, 전고체 배터리 B샘플 개발 완료. 슈퍼카 공급 추진 예정 보도에 저가매수세 재유입
:금융)호실적, 경기방어, 주주환원, 정책(9월 밸류업지수) 기대감 모두 반도체의 우호적 대안으로 부각
:자동차)전일 현대차 CEO인베스터데이(2P참고) 주주환원책 예상치 상회. 하이브리드 등 실적기대감 유효
:엔비디아 실적 실망감에 지수 하방압력 부각. 미국시장 개장후 반도체 반전 트리거 생길지 주목해야
KOSDAQ은 0.8% 하락한 756p. 주도주(바이오) 컬러 유지되며 2차전지, 게임 등 순환매
-반도체 약세, 제약∙바이오 강세 컬러 유지. 차이점은 2차전지 매수세 유입. 게임주도 최근 바닥다지기
:금리인하 수혜감에 지속 강세인 바이오, 국산 mRNA 백신 개발에 5,300억 지원 소식까지 더해져
: 2차전지 반등에 전기차 화재 방지 테마까지 수급 개선 유효. 딥페이크 대응에 관련주 강세 지속
원/달러 환율은 FOMC 앞둔 경계감에 별다른 흐름 부재. 1.1원 하락한 1,335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0.4%, 대만(가권) -1.1%, 홍콩(항셍) -0.9%, 중국(상해) -0.6%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560
위 내용은 2024년 8월 29일 11시 3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과 그걸 지켜보는 외국인의 선택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7% 하락한 2,671p. 엔비디아 실적 기대치 미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하락하며 지수 약세
-미국 주식시장은 엔비디아 실적 경계감에 차익실현 매물 출회. NASDAQ -1.1%, S&P500 -0.6%
-엔비디아 2분기 실적 발표. (본장 -2.1%, 시간외 -6.9%)
:매출액 300.4억 달러, 영업이익 199.4억 달러, EPS 0.68달러. 예상치 상회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 재경신
:강한 호퍼 수요, 블랙웰 샘플 배송 시작에도 기존 블랙웰 출시일 고수, 3분기 이후 성장률 둔화 우려 부각
-KOSPI는 엔비디아 영향 반도체 업종 하락. 1)2차전지 2)금융 3)자동차 4)헬스케어 업종 상승
:전일 오후 반등하며 지수 상승 반전 견인했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장중 각각 3%, 5% 넘는 낙폭
:외국인 현물 순매도 지속. 현물 5거래일 연속 순매도. 선물 10거래일 연속 순매수하며 포지션 조정
: 수출 중심 기술주 포지션 축소 &헬스케어, 2차전지, 금융 등 비수출주에서 대안 찾는 수급 지속되는 양상
:2차전지)삼성SDI, 전고체 배터리 B샘플 개발 완료. 슈퍼카 공급 추진 예정 보도에 저가매수세 재유입
:금융)호실적, 경기방어, 주주환원, 정책(9월 밸류업지수) 기대감 모두 반도체의 우호적 대안으로 부각
:자동차)전일 현대차 CEO인베스터데이(2P참고) 주주환원책 예상치 상회. 하이브리드 등 실적기대감 유효
:엔비디아 실적 실망감에 지수 하방압력 부각. 미국시장 개장후 반도체 반전 트리거 생길지 주목해야
KOSDAQ은 0.8% 하락한 756p. 주도주(바이오) 컬러 유지되며 2차전지, 게임 등 순환매
-반도체 약세, 제약∙바이오 강세 컬러 유지. 차이점은 2차전지 매수세 유입. 게임주도 최근 바닥다지기
:금리인하 수혜감에 지속 강세인 바이오, 국산 mRNA 백신 개발에 5,300억 지원 소식까지 더해져
: 2차전지 반등에 전기차 화재 방지 테마까지 수급 개선 유효. 딥페이크 대응에 관련주 강세 지속
원/달러 환율은 FOMC 앞둔 경계감에 별다른 흐름 부재. 1.1원 하락한 1,335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0.4%, 대만(가권) -1.1%, 홍콩(항셍) -0.9%, 중국(상해)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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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8월 29일 11시 3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8월 29일
『호실적 만으로는 부족한 Mr.Market』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 2,662p (-1.0%), KOSDAQ 756p(-0.9%)
Nvidia 실적 컨센서스 상회에도 하락
KOSPI, KOSDAQ은 각각 1.0%, 0.9% 하락했습니다. 이번 주 메인 재료였던 Nvidia의 실적은 좋았지만(매출·EPS 컨센서스 각각 4.7%·6% 상회) Mr. Market의 마음에 흡족하지 않았고, 시간외 약세(-6.9%)를 보이면서 국내 반도체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습니다(삼성전자 -3.1%, SK하이닉스 -5.4%). 양 시장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한 가운데 KOSPI는 200일선 지지를 테스트하고 있고 KOSDAQ 작년 9월 이후 약 1년 만에 7거래일 연속 하락했습니다. 반도체 대형주 뿐만 아니라 소부장주(테크윙 -9.0%, 피에스케이홀딩스 -12.0%)가 크게 하락하며 KOSDAQ 지수 약세 견인했습니다. 최근 강세를 이어가던 제약바이오는 숨고르기가 나타났습니다(삼성바이오로직스 -3.5%, 셀트리온 -1.2%, 알테오젠 -1.1% 등).
반도체·제약바이오 조정에 2차전지·밸류업 강세
KOSPI 시총 상위 20개 가운데 NAVER(+0.7%)를 제외하면 2차전지와 밸류업 업종 중심으로 올랐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6.1%)은 약 3개월 만에 시총 90조원대 회복했고, 삼성SDI(+5.6%)·LG화학(+2.2%)도 강세였습니다. KB금융(+1.3%)·메리츠금융지주(+0.4%) 등도 선방했습니다.
#특징업종: 1)신약 효과: 유한양행(+1.2%, 렉라자)·SK바이오팜(+1.6%, 세노바메이트) 등 신약 매출 호조 기대 2)가상현실: 가상융합산업 진흥법 시행(8/28)에 따른 수혜 기대(이노시뮬레이션 상한가, 버넥트 +9.7% 등) 3)엔터: 하이브(3.0%) 인적 리스크 완화에 반등했지만, 에스엠(-4.9%)은 아티스트가 성범죄 피소되는 인적 리스크 발생하며 약세
엇갈린 SK·두산의 지배구조 개편 이슈
이번 주 주요 계열사 지배구조 개편 이슈가 있었습니다. SK이노베이션과 SK E&S는 국민연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압도적 찬성률(85.8%)로 합병 안건이 통과됐습니다(8/27). 반면 두산 그룹은 긴급 이사회를 통해 두산밥캣과 두산로보틱스간 포괄적 주식교환 방식의 합병을 철회하는 방안을 상정했습니다. 합병 관련 투자자들의 반발이 이어지자 금감원에서 2차례 정정을 요구했고, 두산이 이에 응한 것으로 보입니다. 두산밥캣(-3.3%)· 두산에너빌리티(-3.9%)·두산로보틱스(+4.8%) 등 주가는 엇갈렸습니다.
#주요일정: 1) EU 8월 기업환경지수(18:00) 2) 美 2Q PCE·GDP(21:30) 3) 美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21:30) 4) 美 7월 잠정주택판매(23: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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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실적 만으로는 부족한 Mr.Market』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 2,662p (-1.0%), KOSDAQ 756p(-0.9%)
Nvidia 실적 컨센서스 상회에도 하락
KOSPI, KOSDAQ은 각각 1.0%, 0.9% 하락했습니다. 이번 주 메인 재료였던 Nvidia의 실적은 좋았지만(매출·EPS 컨센서스 각각 4.7%·6% 상회) Mr. Market의 마음에 흡족하지 않았고, 시간외 약세(-6.9%)를 보이면서 국내 반도체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습니다(삼성전자 -3.1%, SK하이닉스 -5.4%). 양 시장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한 가운데 KOSPI는 200일선 지지를 테스트하고 있고 KOSDAQ 작년 9월 이후 약 1년 만에 7거래일 연속 하락했습니다. 반도체 대형주 뿐만 아니라 소부장주(테크윙 -9.0%, 피에스케이홀딩스 -12.0%)가 크게 하락하며 KOSDAQ 지수 약세 견인했습니다. 최근 강세를 이어가던 제약바이오는 숨고르기가 나타났습니다(삼성바이오로직스 -3.5%, 셀트리온 -1.2%, 알테오젠 -1.1% 등).
반도체·제약바이오 조정에 2차전지·밸류업 강세
KOSPI 시총 상위 20개 가운데 NAVER(+0.7%)를 제외하면 2차전지와 밸류업 업종 중심으로 올랐습니다. LG에너지솔루션(+6.1%)은 약 3개월 만에 시총 90조원대 회복했고, 삼성SDI(+5.6%)·LG화학(+2.2%)도 강세였습니다. KB금융(+1.3%)·메리츠금융지주(+0.4%) 등도 선방했습니다.
#특징업종: 1)신약 효과: 유한양행(+1.2%, 렉라자)·SK바이오팜(+1.6%, 세노바메이트) 등 신약 매출 호조 기대 2)가상현실: 가상융합산업 진흥법 시행(8/28)에 따른 수혜 기대(이노시뮬레이션 상한가, 버넥트 +9.7% 등) 3)엔터: 하이브(3.0%) 인적 리스크 완화에 반등했지만, 에스엠(-4.9%)은 아티스트가 성범죄 피소되는 인적 리스크 발생하며 약세
엇갈린 SK·두산의 지배구조 개편 이슈
이번 주 주요 계열사 지배구조 개편 이슈가 있었습니다. SK이노베이션과 SK E&S는 국민연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압도적 찬성률(85.8%)로 합병 안건이 통과됐습니다(8/27). 반면 두산 그룹은 긴급 이사회를 통해 두산밥캣과 두산로보틱스간 포괄적 주식교환 방식의 합병을 철회하는 방안을 상정했습니다. 합병 관련 투자자들의 반발이 이어지자 금감원에서 2차례 정정을 요구했고, 두산이 이에 응한 것으로 보입니다. 두산밥캣(-3.3%)· 두산에너빌리티(-3.9%)·두산로보틱스(+4.8%) 등 주가는 엇갈렸습니다.
#주요일정: 1) EU 8월 기업환경지수(18:00) 2) 美 2Q PCE·GDP(21:30) 3) 美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21:30) 4) 美 7월 잠정주택판매(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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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M.R.I: YONO, 파인다이닝에서 간편식으로 』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주간 Review: 지난한 관망세 끝에 나온 Nvidia 호실적
-차주 Preview: 불확실한 경기·이익 경로 헤쳐나가기
-Market Insight: YONO, 파인다이닝에서 간편식으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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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주간 Review: 지난한 관망세 끝에 나온 Nvidia 호실적
-차주 Preview: 불확실한 경기·이익 경로 헤쳐나가기
-Market Insight: YONO, 파인다이닝에서 간편식으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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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8월 30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변동성 많던 8월의 마무리』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6% 상승한 2,677p. 실적, 경기 불확실성 완화에 흔들리던 대형주 저가매수세 유입
- 미국 주식시장은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 하락에도 경기 우려 완화 속 등락. 혼조 마감
:엔비디아(-6.4%), 블랙웰 지연 및 성장률 둔화 우려 부각. 차익실현 물량 출회. 애플이 AI 기대감에 상승
:미 2분기 GDP 잠정치 수정. 기존 속보치 2.8%대비 0.2%p 상승한 3.0%. 시장금리, 경기 민감주 상승
- 금리 인하에도 엔비디아 실적에도 웃지 못한 KOSPI는 불확실성 해소로 판단. 주요 수출주 반등하는 흐름
:외국인 현물 매도량 대폭 축소. 선물은 오전 4,000계약 넘는 순매수. 경기와 실적에 대한 불확실성 완화
:엔비디아 실망매물 출회에도 주요 외사 목표주가 상승. 5거래일 연속 외인 순매도한 삼성전자 순매수 전환
:조선, 자동차, 음식료 등 환율로 인해 약세였던 수출주 금일 일제히 반등. 외국인 순매수로 대형주 강세
:한화오션, 국내 최초 MRO 사업 수주. 기아, 주주환원+실적 기대. 삼양식품, 저가매수 유입
:경기 방어주(통신,유틸리티), 성장주(2차전지, 게임,엔터) 차익실현 이뤄지는 순환매. 헬스케어는 강세 지속
:LG전자, LG의 5,000억원 지분 매입 소식에 상승. LG그룹 계열사 밸류업 공시 역시 기대 요인
:전일 미국 경제지표 확인, 8월 경기, 실적 불확실성 대폭 해소됐다는 판단. 9월 초 경제지표, FOMC 대기
KOSDAQ은 0.8% 상승한 762p. 주요 매크로 이벤트, 엔비디아 실적 소화 이후 8거래일 만에 반등
- 투심 회복되며 상승 종목수가 하락 종목수 두배 이상 상회. 화장품은 8월 수출 데이터 대기하며 약보합권
:알테오젠 KOSDAQ 시총 1위에 오른 이후 HLB도 FDA 승인 재도전 기대감을 바탕으로 시총 3위 등극
:딥페이크(규제 강화에 따른 모멘텀 지속) 강세. 넥슨게임즈, 퍼스트디센던트 업데이트 실망에 큰 폭 하락
원/달러 환율은 미국 2Q GDP 성장률 상향에 따른 달러인덱스 강세 연동되며 2.4원 상승한 1,334.9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4%, 대만(가권) +0.3%, 홍콩(항셍) +0.8%,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603
위 내용은 2024년 8월 30일 11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변동성 많던 8월의 마무리』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6% 상승한 2,677p. 실적, 경기 불확실성 완화에 흔들리던 대형주 저가매수세 유입
- 미국 주식시장은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 하락에도 경기 우려 완화 속 등락. 혼조 마감
:엔비디아(-6.4%), 블랙웰 지연 및 성장률 둔화 우려 부각. 차익실현 물량 출회. 애플이 AI 기대감에 상승
:미 2분기 GDP 잠정치 수정. 기존 속보치 2.8%대비 0.2%p 상승한 3.0%. 시장금리, 경기 민감주 상승
- 금리 인하에도 엔비디아 실적에도 웃지 못한 KOSPI는 불확실성 해소로 판단. 주요 수출주 반등하는 흐름
:외국인 현물 매도량 대폭 축소. 선물은 오전 4,000계약 넘는 순매수. 경기와 실적에 대한 불확실성 완화
:엔비디아 실망매물 출회에도 주요 외사 목표주가 상승. 5거래일 연속 외인 순매도한 삼성전자 순매수 전환
:조선, 자동차, 음식료 등 환율로 인해 약세였던 수출주 금일 일제히 반등. 외국인 순매수로 대형주 강세
:한화오션, 국내 최초 MRO 사업 수주. 기아, 주주환원+실적 기대. 삼양식품, 저가매수 유입
:경기 방어주(통신,유틸리티), 성장주(2차전지, 게임,엔터) 차익실현 이뤄지는 순환매. 헬스케어는 강세 지속
:LG전자, LG의 5,000억원 지분 매입 소식에 상승. LG그룹 계열사 밸류업 공시 역시 기대 요인
:전일 미국 경제지표 확인, 8월 경기, 실적 불확실성 대폭 해소됐다는 판단. 9월 초 경제지표, FOMC 대기
KOSDAQ은 0.8% 상승한 762p. 주요 매크로 이벤트, 엔비디아 실적 소화 이후 8거래일 만에 반등
- 투심 회복되며 상승 종목수가 하락 종목수 두배 이상 상회. 화장품은 8월 수출 데이터 대기하며 약보합권
:알테오젠 KOSDAQ 시총 1위에 오른 이후 HLB도 FDA 승인 재도전 기대감을 바탕으로 시총 3위 등극
:딥페이크(규제 강화에 따른 모멘텀 지속) 강세. 넥슨게임즈, 퍼스트디센던트 업데이트 실망에 큰 폭 하락
원/달러 환율은 미국 2Q GDP 성장률 상향에 따른 달러인덱스 강세 연동되며 2.4원 상승한 1,334.9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4%, 대만(가권) +0.3%, 홍콩(항셍) +0.8%,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603
위 내용은 2024년 8월 30일 11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8월 30일
『반도체 끌고 헬스케어 밀고』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74.31 (+0.45%), 코스닥 767.66 (+1.54%)
빅 이벤트가 지나간 자리
KOSPI, KOSDAQ은 각각 0.5%, 1.5% 상승했습니다. 간밤 양호한 미국 경제지표(2Q 실질GDP 속보 상회+PCE 진정+신규실업수당청구 감소)로 Dow는 장중 신고가를 높였지만 Nvidia(-6.4%) 등 약세로 S&P500·NASDAQ은 하락했습니다. KOSPI는 1) Nvidia 충격을 전날 장중에 이미 반영했던 만큼 오늘은 반발 매수세가 유입됐고, 2) 200일선 지지에 따른 기술적 반등이 더해졌습니다. 반도체와 헬스케어가 양 시장 상승을 견인했는데 KOSPI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2.5%)·셀트리온(+2.0%)이 양대 반도체주의 뒤를 이어 지수 견인했고, KOSDAQ에서도 지수 기여도 상위 4개(HLB·알테오젠·삼천당제약·HLB생명과학) 모두 헬스케어였습니다.
여전히 한산한 국내 주식시장
최근 매크로(Jackson Hole Meeting 등)·마이크로(Nvidia 실적 발표) 빅 이벤트가 지나갔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의구심은 여전한 것 같습니다. 양 시장 거래대금 17조원에 미치지 못하면서 20일 평균을 하회했습니다. 그 가운데 외국인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순매도한 반면 기관이 이를 사들였습니다. 외국인은 헬스케어(HLB·유한양행·알테오젠)·전력기기(LS ELECTRIC·HD현대일렉트릭)·방산(한화오션·현대로템) 등 매수했습니다.
#특징업종: 1)조선: 한화오션(+5.7%), 미국 군함 MRO 첫 수주(HD현대중공업 +2.5%) 2)딥페이크: 딥페이크 범죄 확산(라온시큐어 +14.4% 등) 3)LG그룹주: LG, 5,000억원 규모 LG전자(+2.2%)·LG화학(+0.3%) 매입
KOSDAQ 시가총액 변동의 역사
KOSDAQ은 2차전지 소재에서 제약바이오로 흐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27일 알테오젠이 에코프로비엠을 제치고 KOSDAQ 시가총액 1위 탈환한데 이어 오늘 HLB(+5.5%)는 에코프로(+0.6%)를 넘어 시총 3위 차지했습니다. 2015년부터 약 7년 동안 이어진 제약바이오(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의 명맥을 2년 4개월 만에 되찾은 셈입니다. 1) 금리 인하 기대감, 2) 펀더멘털(이익·수출 등) 개선 3) 지정학적 반사이익 수혜(생물보안법 등)가 복합적 요인으로 작용해 헬스케어 강세를 이끌고 있습니다.
#주요일정: 1)美 7월 PCE가격지수(21:30) 2)美 8월 시카고연은 PMI (22:45) 3)美 8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기대인플레이션 (23: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8612
위 내용은 2024년 8월 30일 16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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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끌고 헬스케어 밀고』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74.31 (+0.45%), 코스닥 767.66 (+1.54%)
빅 이벤트가 지나간 자리
KOSPI, KOSDAQ은 각각 0.5%, 1.5% 상승했습니다. 간밤 양호한 미국 경제지표(2Q 실질GDP 속보 상회+PCE 진정+신규실업수당청구 감소)로 Dow는 장중 신고가를 높였지만 Nvidia(-6.4%) 등 약세로 S&P500·NASDAQ은 하락했습니다. KOSPI는 1) Nvidia 충격을 전날 장중에 이미 반영했던 만큼 오늘은 반발 매수세가 유입됐고, 2) 200일선 지지에 따른 기술적 반등이 더해졌습니다. 반도체와 헬스케어가 양 시장 상승을 견인했는데 KOSPI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2.5%)·셀트리온(+2.0%)이 양대 반도체주의 뒤를 이어 지수 견인했고, KOSDAQ에서도 지수 기여도 상위 4개(HLB·알테오젠·삼천당제약·HLB생명과학) 모두 헬스케어였습니다.
여전히 한산한 국내 주식시장
최근 매크로(Jackson Hole Meeting 등)·마이크로(Nvidia 실적 발표) 빅 이벤트가 지나갔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의구심은 여전한 것 같습니다. 양 시장 거래대금 17조원에 미치지 못하면서 20일 평균을 하회했습니다. 그 가운데 외국인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순매도한 반면 기관이 이를 사들였습니다. 외국인은 헬스케어(HLB·유한양행·알테오젠)·전력기기(LS ELECTRIC·HD현대일렉트릭)·방산(한화오션·현대로템) 등 매수했습니다.
#특징업종: 1)조선: 한화오션(+5.7%), 미국 군함 MRO 첫 수주(HD현대중공업 +2.5%) 2)딥페이크: 딥페이크 범죄 확산(라온시큐어 +14.4% 등) 3)LG그룹주: LG, 5,000억원 규모 LG전자(+2.2%)·LG화학(+0.3%) 매입
KOSDAQ 시가총액 변동의 역사
KOSDAQ은 2차전지 소재에서 제약바이오로 흐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27일 알테오젠이 에코프로비엠을 제치고 KOSDAQ 시가총액 1위 탈환한데 이어 오늘 HLB(+5.5%)는 에코프로(+0.6%)를 넘어 시총 3위 차지했습니다. 2015년부터 약 7년 동안 이어진 제약바이오(셀트리온·셀트리온헬스케어)의 명맥을 2년 4개월 만에 되찾은 셈입니다. 1) 금리 인하 기대감, 2) 펀더멘털(이익·수출 등) 개선 3) 지정학적 반사이익 수혜(생물보안법 등)가 복합적 요인으로 작용해 헬스케어 강세를 이끌고 있습니다.
#주요일정: 1)美 7월 PCE가격지수(21:30) 2)美 8월 시카고연은 PMI (22:45) 3)美 8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기대인플레이션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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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8월 30일 16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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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9월 2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2차전지, 진짜 돌아왔나?』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1% 상승한 2,677p. 미국 노동절 휴장, 고용지표 발표 앞두고 특별한 등락 요인 부재
- 미국 주식시장은 PCE 물가지수 확인 후 경기 우려 추가 완화. 반도체 업종 반등하며 상승
:PCE 예상치 부합 수준. 소득, 소비는 증가했으나 물가지수는 전년 대비 2.6% 상승하며 예상치 하회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예상치 상회 및 반등. 물가 안정과 소비 견조 확인에 경기 연착류 기대감 상승
:노동절 휴장 앞두고 큰 등락 부재. 금주 발표될 고용데이터 확인 후 -50bp 인하 확률에 대한 추가 판단
- KOSPI는 2차전지 밸류체인, 금융, 철강 상승. 금리 반등에 헬스케어 차익실현. 수출주는 약세
:경기 호조에 금리 반등. 외인 3거래일 연속 선물 순매도. 현물은 6거래일 만 순매수 전환했으나 규모 극미
: 8월 한국 수출 579억 달러. 전년 대비 +11.4%에도 지속 50% 이상 성장한 반도체(+38.7%) 성장률 둔화
:기저 효과로 인한 수출 피크아웃 전망. 달러 반등에도 자동차, 반도체, 조선, 방산 등 수출주 일제히 약세
:금일 특징업종은 2차전지 밸류체인. 빠져도 너무 빠졌다는 판단(삼성SDI PBR1배, 역사적 저점 수준)
:10월 10일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서 테슬라 로보택시 이벤트 개최 예정. 기대감 유지
:화장품) 미국향 수출 호조에도 불구, 중국발 피크아웃 우려. 견고한 미국 경기 확인 후 저가매수세 유입
:금융)드디어 밸류업 지수 출시의 달. 지수 포함된다면 수급 유입 기대. 금융주 필두 밸류업 공시 지속
:미국 노동절 휴장, 금주 지난달 블랙먼데이 야기했던 주요 고용지표 대기한다는 점에서 등락 부재
:금리 반등에 외국인 순매수 유입 여전히 부재하며 낙폭 과대 업종 순환매 이뤄지는 흐름. 경제지표 대기
KOSDAQ은 0.4% 하락한 764p. 제약∙바이오와 반도체 차익실현에 약세, 2차전지 가격매력에 강세
- 2차전지 업종 외국인 수급 유입되며 속등.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 각각 KOSDAQ 시총 1위, 3위 탈환
:실적 시즌 이후 이벤트 부재에 약세 이어왔던 화장품 업종, 8월 수출 MoM, YoY 모두 성장하며 강세
:의료AI(차익 실현 매물 출회), 코로나 진단키트(8/18~24 코로나 입원 환자 직전 주 대비 20% 감소) 약세
원/달러 환율은 7월 PCE 시장 예상치 부합에 보합권 등락 지속. 3.1원 상승한 1,340.6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4%, 대만(가권) +0.3%, 홍콩(항셍) -1.4%, 중국(상해) -0.4%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640
위 내용은 2024년 9월 2일 11시 2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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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진짜 돌아왔나?』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1% 상승한 2,677p. 미국 노동절 휴장, 고용지표 발표 앞두고 특별한 등락 요인 부재
- 미국 주식시장은 PCE 물가지수 확인 후 경기 우려 추가 완화. 반도체 업종 반등하며 상승
:PCE 예상치 부합 수준. 소득, 소비는 증가했으나 물가지수는 전년 대비 2.6% 상승하며 예상치 하회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예상치 상회 및 반등. 물가 안정과 소비 견조 확인에 경기 연착류 기대감 상승
:노동절 휴장 앞두고 큰 등락 부재. 금주 발표될 고용데이터 확인 후 -50bp 인하 확률에 대한 추가 판단
- KOSPI는 2차전지 밸류체인, 금융, 철강 상승. 금리 반등에 헬스케어 차익실현. 수출주는 약세
:경기 호조에 금리 반등. 외인 3거래일 연속 선물 순매도. 현물은 6거래일 만 순매수 전환했으나 규모 극미
: 8월 한국 수출 579억 달러. 전년 대비 +11.4%에도 지속 50% 이상 성장한 반도체(+38.7%) 성장률 둔화
:기저 효과로 인한 수출 피크아웃 전망. 달러 반등에도 자동차, 반도체, 조선, 방산 등 수출주 일제히 약세
:금일 특징업종은 2차전지 밸류체인. 빠져도 너무 빠졌다는 판단(삼성SDI PBR1배, 역사적 저점 수준)
:10월 10일 워너 브라더스 스튜디오서 테슬라 로보택시 이벤트 개최 예정. 기대감 유지
:화장품) 미국향 수출 호조에도 불구, 중국발 피크아웃 우려. 견고한 미국 경기 확인 후 저가매수세 유입
:금융)드디어 밸류업 지수 출시의 달. 지수 포함된다면 수급 유입 기대. 금융주 필두 밸류업 공시 지속
:미국 노동절 휴장, 금주 지난달 블랙먼데이 야기했던 주요 고용지표 대기한다는 점에서 등락 부재
:금리 반등에 외국인 순매수 유입 여전히 부재하며 낙폭 과대 업종 순환매 이뤄지는 흐름. 경제지표 대기
KOSDAQ은 0.4% 하락한 764p. 제약∙바이오와 반도체 차익실현에 약세, 2차전지 가격매력에 강세
- 2차전지 업종 외국인 수급 유입되며 속등.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 각각 KOSDAQ 시총 1위, 3위 탈환
:실적 시즌 이후 이벤트 부재에 약세 이어왔던 화장품 업종, 8월 수출 MoM, YoY 모두 성장하며 강세
:의료AI(차익 실현 매물 출회), 코로나 진단키트(8/18~24 코로나 입원 환자 직전 주 대비 20% 감소) 약세
원/달러 환율은 7월 PCE 시장 예상치 부합에 보합권 등락 지속. 3.1원 상승한 1,340.6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4%, 대만(가권) +0.3%, 홍콩(항셍) -1.4%, 중국(상해)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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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9월 2일 11시 2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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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9월 2일
『오랜만이다! 2차전지』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코스피 2,681.00 (+0.25%), 코스닥 769.21 (+0.20%)
2차전지 독보적 강세, 오후 지수 반등 동력은 반도체
KOSPI, KOSDAQ은 각각 0.25%, 0.2% 상승 마감했습니다. 예상치 부합한 PCE물가와 견조한 소비지표에 경기 우려 완화되며 상승한 미국과는 달리 장초 KOSPI는 약보합 출발했습니다. 2차전지, 화장품이 저가매수세 유입에 강하게 반등하며 하방을 지지했음에도 상승한 금리와 달러 영향으로 헬스케어 및 수출주 전반에 차익실현이 이뤄졌습니다. 지수는 오후 들어 외국인 현물 순매수 전환 및 반도체 업종 반등 이후 반전됐습니다. 델과 마벨이 견조한 실적을 발표하며 미국은 금요일 반도체 업종 전반에 매수세가 유입됐었습니다. 이로 인한 5일 브로드컴 실적 발표에 대한 기대감 역시 수급 요인 중 하나였습니다. 고용지표에 대한 경계감 탓에 관망세는 지속됐으나 하방압력 요인도 부재한 하루였습니다.
겉으로는 잔잔했지만 속은 달랐던 KOSPI
오랜만에 2차전지가 큰 폭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저가 매수세 유입과 함께 POSCO 그룹 기업가치 제고 계획 예고 공시도 개별주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보험과 은행도 9월에 예정돼 있는 밸류업 지수 발표를 앞둔 기대감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한편 수출주는 선별적인 흐름을 보였습니다. 화장품은 8월 수출 호조에 강세를 보였지만 자동차, 조선, 전력기기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특징업종: 1)반도체: 삼성전자(+0.1%), SK하이닉스(+0.2%) 등 대형 반도체는 상승 마감한 반면 피에스케이홀딩스(-8.3%) 등 소부장은 약세 2)진단키트: 8/18~24 코로나 입원 환자 직전 주 대비 20% 감소(씨젠 -3.9%, 휴마시스 -3.6%)
2차전지, 반도체 주가 엇갈림 원인은?
금일 반도체와 2차전지의 주가 엇갈림이 크게 나타났습니다. 2차전지의 경우 업황 둔화 우려에 전기차 화재 사태까지 더해지며 최근 약세를 보였습니다. 2차전지의 경우 모건스탠리에서 EU의 중국산 전기차 관세 부과 반사 수혜를 언급한 것과 해리스 지지율 상승, 10월 테슬라 로보택시 행사에 대한 기대감 등이 유효하게 작용했습니다. 한편 반도체는 수출데이터에서 4월 이후 지속 전년대비 50% 이상 성장하던 수출증감율이 8월 39%로 떨어지며 성장률 둔화를 보여줬습니다. 기저효과로 인한 수출 피크아웃에 대한 우려가 하방압력으로 작용한 것입니다. #주요일정: 1)미국 증시 휴장 2) 해리스-바이든 첫 공동 유세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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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다! 2차전지』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코스피 2,681.00 (+0.25%), 코스닥 769.21 (+0.20%)
2차전지 독보적 강세, 오후 지수 반등 동력은 반도체
KOSPI, KOSDAQ은 각각 0.25%, 0.2% 상승 마감했습니다. 예상치 부합한 PCE물가와 견조한 소비지표에 경기 우려 완화되며 상승한 미국과는 달리 장초 KOSPI는 약보합 출발했습니다. 2차전지, 화장품이 저가매수세 유입에 강하게 반등하며 하방을 지지했음에도 상승한 금리와 달러 영향으로 헬스케어 및 수출주 전반에 차익실현이 이뤄졌습니다. 지수는 오후 들어 외국인 현물 순매수 전환 및 반도체 업종 반등 이후 반전됐습니다. 델과 마벨이 견조한 실적을 발표하며 미국은 금요일 반도체 업종 전반에 매수세가 유입됐었습니다. 이로 인한 5일 브로드컴 실적 발표에 대한 기대감 역시 수급 요인 중 하나였습니다. 고용지표에 대한 경계감 탓에 관망세는 지속됐으나 하방압력 요인도 부재한 하루였습니다.
겉으로는 잔잔했지만 속은 달랐던 KOSPI
오랜만에 2차전지가 큰 폭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저가 매수세 유입과 함께 POSCO 그룹 기업가치 제고 계획 예고 공시도 개별주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보험과 은행도 9월에 예정돼 있는 밸류업 지수 발표를 앞둔 기대감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한편 수출주는 선별적인 흐름을 보였습니다. 화장품은 8월 수출 호조에 강세를 보였지만 자동차, 조선, 전력기기는 약세를 보였습니다. #특징업종: 1)반도체: 삼성전자(+0.1%), SK하이닉스(+0.2%) 등 대형 반도체는 상승 마감한 반면 피에스케이홀딩스(-8.3%) 등 소부장은 약세 2)진단키트: 8/18~24 코로나 입원 환자 직전 주 대비 20% 감소(씨젠 -3.9%, 휴마시스 -3.6%)
2차전지, 반도체 주가 엇갈림 원인은?
금일 반도체와 2차전지의 주가 엇갈림이 크게 나타났습니다. 2차전지의 경우 업황 둔화 우려에 전기차 화재 사태까지 더해지며 최근 약세를 보였습니다. 2차전지의 경우 모건스탠리에서 EU의 중국산 전기차 관세 부과 반사 수혜를 언급한 것과 해리스 지지율 상승, 10월 테슬라 로보택시 행사에 대한 기대감 등이 유효하게 작용했습니다. 한편 반도체는 수출데이터에서 4월 이후 지속 전년대비 50% 이상 성장하던 수출증감율이 8월 39%로 떨어지며 성장률 둔화를 보여줬습니다. 기저효과로 인한 수출 피크아웃에 대한 우려가 하방압력으로 작용한 것입니다. #주요일정: 1)미국 증시 휴장 2) 해리스-바이든 첫 공동 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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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9월 2일 17시 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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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전략; S&P 500 장기 강세 시나리오: 유가, 중국, 디스인플레』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침체 없이 디스인플레가 이어진다면, 미국은 장기 강세장으로 간다
- 장기 강세를 가능케 할 요건: 1) 미국 대신 중국이 수요를 희생
- 장기 강세를 가능케 할 요건: 2) OPEC+의 감산 포기와 Oil glut
- 두 요인이 조합된 세계에서 S&P 500이 보여줄 모습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660
위 내용은 2024년 9월 3일 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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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침체 없이 디스인플레가 이어진다면, 미국은 장기 강세장으로 간다
- 장기 강세를 가능케 할 요건: 1) 미국 대신 중국이 수요를 희생
- 장기 강세를 가능케 할 요건: 2) OPEC+의 감산 포기와 Oil glut
- 두 요인이 조합된 세계에서 S&P 500이 보여줄 모습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660
위 내용은 2024년 9월 3일 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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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9월 3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밸류업 지수를 기다리며』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는 0.1% 상승한 2,683p. 미국 증시 휴장으로 인해 동력 부재한 가운데 업종별 차별화 양상 지속
- 미국 주식시장은 휴장. 주요 선진국 주식시장도 제한적인 움직임(EuroStoxx50 +0.3%, Nikkei225 +0.1%)
- KOSPI 업종별로는 밸류업 기대감에 보험, 유통, 통신 등 강세. 대형주보다 중형주 강세 두드러지는 모습
: 밸류업 지수 발표 앞두고 지주사, 금융 업종, 고배당 종목에 수급 유입 지속. 자동차는 수출 둔화에 약세
: 밸류업 공시 이후 강세 보였던 LG, POSCO 그룹. 삼성 그룹주도 밸류업 공시 발표 기대감에 전반 강세
: 시총 상위 10개 중 신한지주와 삼성바이오(+0.4%)·셀트리온(+0.7%)만 상승. 유한양행(+5.0%) 신고가
: 기재부, 전일 공공기간 중장기 재무관리 계획 발표. 가스비, 전기요금 인상 추진 소식에 한국전력(+3.3%)
: 전거래일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던 2차전지는 쉬어가는 모습. LGES(-0.2%) 등 관련주 보합권 등락
: 카지노) GKL(+3.2%), 8월 카지노 매출 전월 대비 2배 증가. 카지노 테이블 부문이 매출 견인
: 한화에어로(거래정지), 현대로템(+2.7%) 등 K-방산 기업 참여하는 폴란드 국제 방산전시회 오늘 개막
: 화웨이, 애플 아이폰 16 공개 직후 3단 폴더블폰 선보일 예정. 신작 효과 훼손 우려에 LG이노텍(-6.8%)`
KOSDAQ은 0.2% 하락한 768p. 이벤트 부재에 지수 횡보 지속. 중소형주 개별주 장세
- 2차전지, 제약∙바이오, 반도체 등 대형주 방향성 부재한 가운데 중소형주는 개별 이슈에 민감하게 반응
: 알테오젠(+1.6%) 52주 신고가 경신. 에코프로비엠(-1.9%)과 장 중 시총 1위 탈환을 두고 지속 경쟁
: Black Monday 이후 지수 반등과 함께 상승세 이어왔던 신용잔고도 지수 방향성 부재에 횡보 중
: 화장품은 8월 수출 호조에 전거래일에 이어 오늘도 강세. 미용기기도 수출 호조에 따른 상승세 지속
: STO(토큰증권 법제화 작업 재개), 비만치료제(인벤티지랩, 비만치료제 글로벌 진출 기대) 등 테마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증시 휴장 영향에 큰 움직임 없이 보합권 등락 지속. 3.2원 상승한 1,341.7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7%, 대만(가권) +0.1%, 홍콩(항셍) -0.2%,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663
위 내용은 2024년 9월 3일 11시 1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밸류업 지수를 기다리며』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는 0.1% 상승한 2,683p. 미국 증시 휴장으로 인해 동력 부재한 가운데 업종별 차별화 양상 지속
- 미국 주식시장은 휴장. 주요 선진국 주식시장도 제한적인 움직임(EuroStoxx50 +0.3%, Nikkei225 +0.1%)
- KOSPI 업종별로는 밸류업 기대감에 보험, 유통, 통신 등 강세. 대형주보다 중형주 강세 두드러지는 모습
: 밸류업 지수 발표 앞두고 지주사, 금융 업종, 고배당 종목에 수급 유입 지속. 자동차는 수출 둔화에 약세
: 밸류업 공시 이후 강세 보였던 LG, POSCO 그룹. 삼성 그룹주도 밸류업 공시 발표 기대감에 전반 강세
: 시총 상위 10개 중 신한지주와 삼성바이오(+0.4%)·셀트리온(+0.7%)만 상승. 유한양행(+5.0%) 신고가
: 기재부, 전일 공공기간 중장기 재무관리 계획 발표. 가스비, 전기요금 인상 추진 소식에 한국전력(+3.3%)
: 전거래일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던 2차전지는 쉬어가는 모습. LGES(-0.2%) 등 관련주 보합권 등락
: 카지노) GKL(+3.2%), 8월 카지노 매출 전월 대비 2배 증가. 카지노 테이블 부문이 매출 견인
: 한화에어로(거래정지), 현대로템(+2.7%) 등 K-방산 기업 참여하는 폴란드 국제 방산전시회 오늘 개막
: 화웨이, 애플 아이폰 16 공개 직후 3단 폴더블폰 선보일 예정. 신작 효과 훼손 우려에 LG이노텍(-6.8%)`
KOSDAQ은 0.2% 하락한 768p. 이벤트 부재에 지수 횡보 지속. 중소형주 개별주 장세
- 2차전지, 제약∙바이오, 반도체 등 대형주 방향성 부재한 가운데 중소형주는 개별 이슈에 민감하게 반응
: 알테오젠(+1.6%) 52주 신고가 경신. 에코프로비엠(-1.9%)과 장 중 시총 1위 탈환을 두고 지속 경쟁
: Black Monday 이후 지수 반등과 함께 상승세 이어왔던 신용잔고도 지수 방향성 부재에 횡보 중
: 화장품은 8월 수출 호조에 전거래일에 이어 오늘도 강세. 미용기기도 수출 호조에 따른 상승세 지속
: STO(토큰증권 법제화 작업 재개), 비만치료제(인벤티지랩, 비만치료제 글로벌 진출 기대) 등 테마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증시 휴장 영향에 큰 움직임 없이 보합권 등락 지속. 3.2원 상승한 1,341.7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7%, 대만(가권) +0.1%, 홍콩(항셍) -0.2%,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663
위 내용은 2024년 9월 3일 11시 1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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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9월 3일
『늘어지는 9월 초입의 시장』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64.63 (-0.61%), 코스닥 760.37 (-1.15%)
미국 제조업·고용 등 경기 지표 대기
KOSPI, KOSDAQ은 각각 0.6%, 1.2% 하락했습니다. 간밤 미국 노동절 연휴 휴장으로 글로벌 증시 한산했습니다. 강보합 출발한 양 시장은 기관 및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로 하락 전환했습니다. 최근 미국 경기 우려를 촉발시킨 원인 중 하나였던 미국 ISM 제조업지수가 오늘 발표되고, 8월 고용보고서(9/6) 대기 심리 및 추석을 앞둔 관망세 등이 겹치며 적극적인 매매가 나타나지 않는 모습입니다. 외국인은 Black Monday 이후 KOSPI 2.4조원 순매도하는 등 위험자산을 줄이고 있는데, 이에 KOSPI 대형주 중심 부진했습니다. 반도체(삼성전지 -2.6%, SK하이닉스 -3.3%)·자동차(현대차 -3.5%, 기아 -3.7%) 하락 주도한 가운데 시총 상위 10개 종목 중 신한지주(+1.6%)만 상승하면서 지수 방어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매도세 속 살아남은 종목들
KOSDAQ 시총 상위 종목들도 대체로 부진한 가운데, 특정 업종·종목을 중심으로 상승했습니다. 상위 20개 종목 중 알테오젠(+1.1%)을 제외하고 K-뷰티(클래시스 +3.0%, 실리콘투 +4.2%, 파마리서치 +0.6%) 종목만 상승하면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징업종: 1)아이폰관련주: 아이폰16 출시일 화웨이도 신제품 출시하며 신작 효과 제약 우려(LG이노텍 -7.9%, 비에이치 -10.3% 등) 2)STO: 국민의힘, ‘토큰증권 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바람직한 입법 방향 세미나' 개최 예정(갤럭시아에스엠 상한가, 갤럭시아머니트리 +27.0% 등) 3)뷰티: 수출 호조 기대감(에이피알 +8.3%, 코스맥스 +3.4% 등)
밸류업 기대는 이어지고
‘코리아 밸류업 지수’ 발표가 이달 중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 지주(LG +8.0%, GS +5.3%, CJ +4.4%), 보험(삼성화재 +4.7%, 흥국화재 +4.2%) 등 밸류업 종목들로 수급이 몰렸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주가가 양호한 흐름을 보이는 등 시장의 관심도가 높은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수 발표에 더해서 상장사의 밸류업 공시 참여와 주주환원 정책 확대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단기 조정이 나오더라도 장기적 체질 개선에 주목은 유효할 것 같습니다.
#주요일정: 1) 美 8월 S&P Global 제조업지수(22:45) 2) 美 8월 ISM 제조업지수(23:00) 3) 中 8월 차이신 서비스업지수(4일 10:4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8673
위 내용은 2024년 9월 3일 16시 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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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지는 9월 초입의 시장』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64.63 (-0.61%), 코스닥 760.37 (-1.15%)
미국 제조업·고용 등 경기 지표 대기
KOSPI, KOSDAQ은 각각 0.6%, 1.2% 하락했습니다. 간밤 미국 노동절 연휴 휴장으로 글로벌 증시 한산했습니다. 강보합 출발한 양 시장은 기관 및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로 하락 전환했습니다. 최근 미국 경기 우려를 촉발시킨 원인 중 하나였던 미국 ISM 제조업지수가 오늘 발표되고, 8월 고용보고서(9/6) 대기 심리 및 추석을 앞둔 관망세 등이 겹치며 적극적인 매매가 나타나지 않는 모습입니다. 외국인은 Black Monday 이후 KOSPI 2.4조원 순매도하는 등 위험자산을 줄이고 있는데, 이에 KOSPI 대형주 중심 부진했습니다. 반도체(삼성전지 -2.6%, SK하이닉스 -3.3%)·자동차(현대차 -3.5%, 기아 -3.7%) 하락 주도한 가운데 시총 상위 10개 종목 중 신한지주(+1.6%)만 상승하면서 지수 방어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매도세 속 살아남은 종목들
KOSDAQ 시총 상위 종목들도 대체로 부진한 가운데, 특정 업종·종목을 중심으로 상승했습니다. 상위 20개 종목 중 알테오젠(+1.1%)을 제외하고 K-뷰티(클래시스 +3.0%, 실리콘투 +4.2%, 파마리서치 +0.6%) 종목만 상승하면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징업종: 1)아이폰관련주: 아이폰16 출시일 화웨이도 신제품 출시하며 신작 효과 제약 우려(LG이노텍 -7.9%, 비에이치 -10.3% 등) 2)STO: 국민의힘, ‘토큰증권 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바람직한 입법 방향 세미나' 개최 예정(갤럭시아에스엠 상한가, 갤럭시아머니트리 +27.0% 등) 3)뷰티: 수출 호조 기대감(에이피알 +8.3%, 코스맥스 +3.4% 등)
밸류업 기대는 이어지고
‘코리아 밸류업 지수’ 발표가 이달 중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 지주(LG +8.0%, GS +5.3%, CJ +4.4%), 보험(삼성화재 +4.7%, 흥국화재 +4.2%) 등 밸류업 종목들로 수급이 몰렸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주가가 양호한 흐름을 보이는 등 시장의 관심도가 높은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수 발표에 더해서 상장사의 밸류업 공시 참여와 주주환원 정책 확대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단기 조정이 나오더라도 장기적 체질 개선에 주목은 유효할 것 같습니다.
#주요일정: 1) 美 8월 S&P Global 제조업지수(22:45) 2) 美 8월 ISM 제조업지수(23:00) 3) 中 8월 차이신 서비스업지수(4일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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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9월 3일 16시 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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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전략; 주도 테마의 세 가지 조건』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반도체 수익률 둔화로 국내 주식시장 액티브 장세 중, 테마 선택 중요
- 낮은 상대수익률+거래 소외 조합은 펀더멘털 변곡점 맞아 주도 테마 전환
- 주목할 테마 1) 플랫폼, 2) 콘텐츠, 3) 게임. 내수주로서 공통점 보유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681
위 내용은 2024년 9월 4일 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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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반도체 수익률 둔화로 국내 주식시장 액티브 장세 중, 테마 선택 중요
- 낮은 상대수익률+거래 소외 조합은 펀더멘털 변곡점 맞아 주도 테마 전환
- 주목할 테마 1) 플랫폼, 2) 콘텐츠, 3) 게임. 내수주로서 공통점 보유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681
위 내용은 2024년 9월 4일 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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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ETF; ETF Money Move: 보수적 대응을 위한 ETF』
글로벌 퀀트 박우열 ☎ 02-3772-2324
- ETF 수급: 전반적 모멘텀 둔화에 보수적 유형으로의 로테이션 진행
- 스타일 성과: 재미없는 스타일 중에서 골라야 할 때(Boring is new sexy)
- 국내 신규 ETF: 주도 테마와 방어주가 함께 상장, 수급은 방어주 위주
※ 원문 확인: https://me2.kr/KeYlc
위 내용은 2024년 9월 4일 08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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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퀀트 박우열 ☎ 02-3772-2324
- ETF 수급: 전반적 모멘텀 둔화에 보수적 유형으로의 로테이션 진행
- 스타일 성과: 재미없는 스타일 중에서 골라야 할 때(Boring is new sexy)
- 국내 신규 ETF: 주도 테마와 방어주가 함께 상장, 수급은 방어주 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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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9월 4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8월 초 악몽 재현에 대한 우려감』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2.2% 하락한 2,606p. BOJ발 엔화 강세, 제조업지수로 경기침체 우려 불거지는 8월 초 데자뷰
- 미국 주식시장은 BOJ 총재의 매파적 발언에 이어 ISM 제조업지수 예상치 하회. 반도체 업종 낙폭 확대
:전일 우에다 BOJ 총재, “경제와 물가 상승 경로 예상 범위이면 금리 인상 지속 하겠다” 발언
:ISM 제조업지수 47.2. 예상치(47.5) 하회. 4월 이후 지속 위축 국면. 특히 재고지수 급등& 신규주문 감소
:BOJ 금리 인상으로 인한 엔화 강세 →엔캐리트레이드 청산 우려 → 경제지표 악화로 침체 우려 → 반도체 업종 하락 → 위험자산 축소 로 이어졌던 8월 블랙먼데이의 과정을 다시 밟는 양상. 6일 고용보고서 공개
:엔비디아(-9.5%, 시간외도 법무부 반독점법 위반 소환장 송부 영향 추가 하락) 포함 반도체 업종 하락
- KOSPI 상승 종목 44개 Vs. 하락 종목 869개. 유틸리티, 통신 등 방어주 일부 제외 낙폭 확대
:침체 우려 및 안전자산 선호 확대 영향 아시아 주식시장 동반 약세. 외국인 오전 현선물 동반 순매도
:엔비디아 낙폭 확대 영향 SK하이닉스, 삼성전자 8/5일 블랙먼데이 수준 주가로 복귀. 지수 하방압력 부여
:SK텔레콤 52주 신고가. 한국전력 상승. 통신, 유틸리티 등 방어주 제외 대부분의 업종 하락
:KOSPI 현재 밸류에이션 12개월 후행 PBR(2,600p 기준) 0.94배. (8/5 0.88배, 08년 금융위기 당시 0.85배)
:VIX 지수와 VKOSPI 모두 33%, 28% 급반등했으나 블랙먼데이 수준(VIX 38p,현재 20p)에는 미달
:6일 고용보고서(8월 블랙먼데이 지수 저점 야기했던 트리거) 남아있다는 점에서 관망세 및 하방압력 잔존
KOSDAQ은 2.7% 하락한 740p. 투심 위축에 전업종 약세. 반도체, 전력기기 등 AI 관련주 큰 낙폭
- 투심 위축에 KOSDAQ 상장 종목 1,745개 중 100여개만 상승. 대형주 중에는 5개 이하 종목만 상승
:미국발 반도체 조정에 국내 반도체 소부장도 약세. 테크윙 등 AI 반도체 관련주는 더 큰 낙폭 기록
:케이옥션, 토큰증권 법제화 기대감 지속되며 강세. 에프앤가이드, 밸류업 지수 발표 앞두고 강세
원/달러 환율은 시장치 하회한 8월 미국 ISM 제조업지수 영향에 4.3원 하락한 1,341.1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3.7%, 대만(가권) -4%, 홍콩(항셍) -1%, 중국(상해) -0.6%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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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초 악몽 재현에 대한 우려감』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2.2% 하락한 2,606p. BOJ발 엔화 강세, 제조업지수로 경기침체 우려 불거지는 8월 초 데자뷰
- 미국 주식시장은 BOJ 총재의 매파적 발언에 이어 ISM 제조업지수 예상치 하회. 반도체 업종 낙폭 확대
:전일 우에다 BOJ 총재, “경제와 물가 상승 경로 예상 범위이면 금리 인상 지속 하겠다” 발언
:ISM 제조업지수 47.2. 예상치(47.5) 하회. 4월 이후 지속 위축 국면. 특히 재고지수 급등& 신규주문 감소
:BOJ 금리 인상으로 인한 엔화 강세 →엔캐리트레이드 청산 우려 → 경제지표 악화로 침체 우려 → 반도체 업종 하락 → 위험자산 축소 로 이어졌던 8월 블랙먼데이의 과정을 다시 밟는 양상. 6일 고용보고서 공개
:엔비디아(-9.5%, 시간외도 법무부 반독점법 위반 소환장 송부 영향 추가 하락) 포함 반도체 업종 하락
- KOSPI 상승 종목 44개 Vs. 하락 종목 869개. 유틸리티, 통신 등 방어주 일부 제외 낙폭 확대
:침체 우려 및 안전자산 선호 확대 영향 아시아 주식시장 동반 약세. 외국인 오전 현선물 동반 순매도
:엔비디아 낙폭 확대 영향 SK하이닉스, 삼성전자 8/5일 블랙먼데이 수준 주가로 복귀. 지수 하방압력 부여
:SK텔레콤 52주 신고가. 한국전력 상승. 통신, 유틸리티 등 방어주 제외 대부분의 업종 하락
:KOSPI 현재 밸류에이션 12개월 후행 PBR(2,600p 기준) 0.94배. (8/5 0.88배, 08년 금융위기 당시 0.85배)
:VIX 지수와 VKOSPI 모두 33%, 28% 급반등했으나 블랙먼데이 수준(VIX 38p,현재 20p)에는 미달
:6일 고용보고서(8월 블랙먼데이 지수 저점 야기했던 트리거) 남아있다는 점에서 관망세 및 하방압력 잔존
KOSDAQ은 2.7% 하락한 740p. 투심 위축에 전업종 약세. 반도체, 전력기기 등 AI 관련주 큰 낙폭
- 투심 위축에 KOSDAQ 상장 종목 1,745개 중 100여개만 상승. 대형주 중에는 5개 이하 종목만 상승
:미국발 반도체 조정에 국내 반도체 소부장도 약세. 테크윙 등 AI 반도체 관련주는 더 큰 낙폭 기록
:케이옥션, 토큰증권 법제화 기대감 지속되며 강세. 에프앤가이드, 밸류업 지수 발표 앞두고 강세
원/달러 환율은 시장치 하회한 8월 미국 ISM 제조업지수 영향에 4.3원 하락한 1,341.1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3.7%, 대만(가권) -4%, 홍콩(항셍) -1%, 중국(상해)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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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9월 4일 11시 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9월 4일
『떠도는 Black Monday의 망령』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80.80 (-3.15%), 코스닥 731.75 (-3.76%)
8월 Black Monday와 유사한 상황에 경계감은 지속
KOSPI, KOSDAQ은 각각 3.2%, 3.8% 하락했습니다. 전일 지난 Black Monday와 유사한 하락 배경이 나오면서 간밤 미국 시장은 큰 폭 하락했습니다. 지난 8월 초와 마찬가지로 1) ISM 제조업지수가 부진하며 아직 진정되지 않은 시장의 우려를 재차 불러일으켰고, 2) 전날 BOJ 우에다 총재는 경제·물가가 예상대로 진행된다면 추가 금리 인상을 이어갈 것임을 강조하면서 달러-엔 환율이 출렁인 점이 하방 압력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외국인은 현물을 9,865억원, K200 선물을 1,720계약 순매도하며 위험자산 회피 심리를 보였습니다. 지난달 고용 지표에서 추가 약세가 나왔고, 서비스업지수와 소매판매 확인 후 회복됐다는 점을 참고해서 지표 경계감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투심 약화에 이어진 로우볼 상대 강세
약해진 투자심리에 전거래일에 이어 오늘도 로우볼 상대 강세가 이어졌습니다. 통신, 유틸리티, 보험 등 방어 업종은 지수 대비 선방했고 SK텔레콤(+0.2%)은 52주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전일 Nvidia(-9.5%)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7.8%) 급락 여파로 반도체(SK하이닉스 -8.0%), 전력기기(LS ELECTRIC -6.1%) 등 AI 관련주 낙폭이 컸습니다.
#특징업종: 1)STO: 토큰증권 법제화 기대감 지속(케이옥션 +8.2% SK증권 +1.3%) 2)원전: 체코 안보보좌관, 한국과 원전건설사업 최종계약 확신 발언(한전산업 +18.1%, 한전KPS +0.4%) 3)리츠: 금리 하락 수혜주 리츠 전반적으로 선방(SK리츠 +0.8%, ESR켄달스퀘어리츠 +0.4%)
지난달과 유사하기에 더 확인해야할 지표들
Black Monday 당시 부진한 제조업지수와 고용보고서에 공포 심리 확산되었고 이후 양호한 서비스업지수와 소매판매를 확인 후 안도랠리가 나온 바 있습니다. 제조업지수 단독으로 판단하기보단 금요일 고용보고서 및 여타 지표 확인도 필요한 이유입니다. 다만 최근 제조업지수와 수출 다이버전스가 나타나고 있고, 미국 기업의 투자도 대선 불확실성에 연기되는 상황인 만큼 국내 수출, 특히 대미 수출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은 국내 증시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중입니다.
#주요일정: 1)美 7월 JOLTs 구인인원(23:00) 2)美 7월 내구재수주(23:00) 3)연준 베이지북(5일 03:00) 4)韓 2Q 실질GDP(5일 08: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703
위 내용은 2024년 9월 4일 17시 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떠도는 Black Monday의 망령』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80.80 (-3.15%), 코스닥 731.75 (-3.76%)
8월 Black Monday와 유사한 상황에 경계감은 지속
KOSPI, KOSDAQ은 각각 3.2%, 3.8% 하락했습니다. 전일 지난 Black Monday와 유사한 하락 배경이 나오면서 간밤 미국 시장은 큰 폭 하락했습니다. 지난 8월 초와 마찬가지로 1) ISM 제조업지수가 부진하며 아직 진정되지 않은 시장의 우려를 재차 불러일으켰고, 2) 전날 BOJ 우에다 총재는 경제·물가가 예상대로 진행된다면 추가 금리 인상을 이어갈 것임을 강조하면서 달러-엔 환율이 출렁인 점이 하방 압력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외국인은 현물을 9,865억원, K200 선물을 1,720계약 순매도하며 위험자산 회피 심리를 보였습니다. 지난달 고용 지표에서 추가 약세가 나왔고, 서비스업지수와 소매판매 확인 후 회복됐다는 점을 참고해서 지표 경계감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투심 약화에 이어진 로우볼 상대 강세
약해진 투자심리에 전거래일에 이어 오늘도 로우볼 상대 강세가 이어졌습니다. 통신, 유틸리티, 보험 등 방어 업종은 지수 대비 선방했고 SK텔레콤(+0.2%)은 52주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전일 Nvidia(-9.5%)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7.8%) 급락 여파로 반도체(SK하이닉스 -8.0%), 전력기기(LS ELECTRIC -6.1%) 등 AI 관련주 낙폭이 컸습니다.
#특징업종: 1)STO: 토큰증권 법제화 기대감 지속(케이옥션 +8.2% SK증권 +1.3%) 2)원전: 체코 안보보좌관, 한국과 원전건설사업 최종계약 확신 발언(한전산업 +18.1%, 한전KPS +0.4%) 3)리츠: 금리 하락 수혜주 리츠 전반적으로 선방(SK리츠 +0.8%, ESR켄달스퀘어리츠 +0.4%)
지난달과 유사하기에 더 확인해야할 지표들
Black Monday 당시 부진한 제조업지수와 고용보고서에 공포 심리 확산되었고 이후 양호한 서비스업지수와 소매판매를 확인 후 안도랠리가 나온 바 있습니다. 제조업지수 단독으로 판단하기보단 금요일 고용보고서 및 여타 지표 확인도 필요한 이유입니다. 다만 최근 제조업지수와 수출 다이버전스가 나타나고 있고, 미국 기업의 투자도 대선 불확실성에 연기되는 상황인 만큼 국내 수출, 특히 대미 수출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은 국내 증시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중입니다.
#주요일정: 1)美 7월 JOLTs 구인인원(23:00) 2)美 7월 내구재수주(23:00) 3)연준 베이지북(5일 03:00) 4)韓 2Q 실질GDP(5일 08: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703
위 내용은 2024년 9월 4일 17시 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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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식전략; 재미없는 유럽 증시? 오히려 좋아』
글로벌전략 오한비/김성환 ☎ 02-3772-1525
- 그간 발목 잡았던 가치주 중심의 업종 구성, 이제는 오히려 좋다
- 다만 중장기적으로 남는 의구심. 트레이딩 관점으로만 접근 권고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706
위 내용은 2024년 9월 5일 7시 3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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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전략 오한비/김성환 ☎ 02-3772-1525
- 그간 발목 잡았던 가치주 중심의 업종 구성, 이제는 오히려 좋다
- 다만 중장기적으로 남는 의구심. 트레이딩 관점으로만 접근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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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9월 5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완화됐지만 여전한 우려』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8% 상승한 2,600p. 전일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반도체 업종 위주 반발매수세 유입
- 미국 주식시장은 JOLTs 고용보고서 공개 후 전일 과도한 우려 소폭 완화되며 혼조 마감
:JOLTs 구인, 이직 보고서 발표. 구인 767만건(예상 810만)으로 예상치 하회. 베이지북도 경기 둔화 발표
:과격한 침체는 아니나 여전히 우려 잔존. 10년물 국채금리 3.7%. 페드워치 기준 50bp 인하확률 45%
- KOSPI는 전일 낙폭 과대 인식. 외국인 선물 순매수 전환하며 저가매수. 반도체, 2차전지 동반 상승
:미국 고용보고서 대기, 전일 JOLTs 확인 후 침체 우려 소폭 완화. 외인 오전 선물 2,800계약 이상 순매수
:SK하이닉스 전일 -8%, 삼성전자 -3.4%. 엔비디아 우려 지속되나 낙폭 과대 인식에 저가매수세 유입
:대부분의 업종 반등한 가운데 경기 우려는 여전. SK텔레콤 52주 신고가 재차 경신. 카지노주 강세
:JOLTs 에서 채용공고 증가 등 확인 후 우려는 감소. 6일 고용보고서 대기. 관망세 및 하방압력 잔존
KOSDAQ은 0.7% 상승한 737p. 소외주들 중심으로 전일 하락폭 회복. 외국인 매도에 대형주는 부진
- 소외주인 웹툰&드라마, 게임 테마. 1) 주가 하락 대비 양호한 펀더멘털, 2) 낮은 거래대금 부각되며 강세
:화장품, 미용기기는 8월 수출 호조에 양호한 주가흐름 지속. 원텍(+13.5%) 해외 확장 기대에 속등
:딥페이크(법무부, 딥페이크 분석 예산 증액 소식), STO(22대 국회 개회 이후 수급 유입 지속) 테마 강세
원/달러 환율은 7월 미국 JOLTs 구인건수 급감에 달러인덱스 하락하며 3.6원 하락한 1,332.4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4%, 대만(가권) +1.6%, 홍콩(항셍) +0.4%, 중국(상해) +0.4%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717
위 내용은 2024년 9월 5일 11시 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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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화됐지만 여전한 우려』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8% 상승한 2,600p. 전일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반도체 업종 위주 반발매수세 유입
- 미국 주식시장은 JOLTs 고용보고서 공개 후 전일 과도한 우려 소폭 완화되며 혼조 마감
:JOLTs 구인, 이직 보고서 발표. 구인 767만건(예상 810만)으로 예상치 하회. 베이지북도 경기 둔화 발표
:과격한 침체는 아니나 여전히 우려 잔존. 10년물 국채금리 3.7%. 페드워치 기준 50bp 인하확률 45%
- KOSPI는 전일 낙폭 과대 인식. 외국인 선물 순매수 전환하며 저가매수. 반도체, 2차전지 동반 상승
:미국 고용보고서 대기, 전일 JOLTs 확인 후 침체 우려 소폭 완화. 외인 오전 선물 2,800계약 이상 순매수
:SK하이닉스 전일 -8%, 삼성전자 -3.4%. 엔비디아 우려 지속되나 낙폭 과대 인식에 저가매수세 유입
:대부분의 업종 반등한 가운데 경기 우려는 여전. SK텔레콤 52주 신고가 재차 경신. 카지노주 강세
:JOLTs 에서 채용공고 증가 등 확인 후 우려는 감소. 6일 고용보고서 대기. 관망세 및 하방압력 잔존
KOSDAQ은 0.7% 상승한 737p. 소외주들 중심으로 전일 하락폭 회복. 외국인 매도에 대형주는 부진
- 소외주인 웹툰&드라마, 게임 테마. 1) 주가 하락 대비 양호한 펀더멘털, 2) 낮은 거래대금 부각되며 강세
:화장품, 미용기기는 8월 수출 호조에 양호한 주가흐름 지속. 원텍(+13.5%) 해외 확장 기대에 속등
:딥페이크(법무부, 딥페이크 분석 예산 증액 소식), STO(22대 국회 개회 이후 수급 유입 지속) 테마 강세
원/달러 환율은 7월 미국 JOLTs 구인건수 급감에 달러인덱스 하락하며 3.6원 하락한 1,332.4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4%, 대만(가권) +1.6%, 홍콩(항셍) +0.4%, 중국(상해)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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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9월 5일 11시 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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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9월 5일
『아직 걷히지 못한 경기 우려』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75.50 (-0.21%), 코스닥 725.28 (-0.88%)
노동시장 냉각과 베이지북 결과
KOSPI, KOSDAQ은 각각 0.2%, 0.9% 하락했습니다. 전날 낙폭 확대에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으로 상승 출발한 양 시장은 오후 들어 하락 전환하며 약세 마감했습니다. 내일 미국 8월 고용보고서 공개 앞두고 발표된 JOLTs 보고서에서는 대체로 냉각 중인 노동시장을 반영했습니다. 여기에 연준 8월 베이지북에서도 경기 둔화를 보고한 지역이 증가(5→9곳)하며 경기 우려가 심화됐습니다. Bull-Steepening 나타나며 장단기금리차 역전 잠깐 해소되기도 했고, 금리선물시장에서 Big cut(50bp)에 대한 기대도 41%까지 상승했습니다. 이러한 경계 심리가 위험자산 기피 심리로 이어지면서 외국인 중심 양 시장 순매도하며 지수가 힘을 내지 못했습니다.
얼어붙은 투자심리와 수급
현재 KOSPI의 12개월 Trailing PBR은 0.9배로 역사적으로 볼 때 하위13.9%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통신업(+1.9%)·전기가스업(+0.7%) 등 저베타 업종들 강세 이어졌는데 통신업 업종 지수는 52주 신고가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외국인은 선물 순매수, 현물을 순매도한 가운데 서비스업(194억원)·운수창고(183억원)·의약품(170억원) 등을 소폭 사들였습니다.
#특징업종: 1)쿠팡 관련주: 쿠팡, 2026년까지 3조원 규모 물류 인프라 및 설비 투자 단행(KCTC +16.2%, CJ대한통운 +5.8%) 2)카지노: 강원랜드 면적·게임기구수 증가 허가(강원랜드 +7.9%, 파라다이스 +3.7%) 3)딥페이크: 딥페이크 관련 서비스 성장 기대(한컴위드 상한가, 샌즈랩 +6.5%)
달러·유가 안정의 동시 수혜
미국 경기 우려는 환율·유가의 안정을 거쳐 국내 관련 업종 수혜로 작용했습니다. 달러-원 환율 1,335.9원(6.3원↓)으로 안정됐고, 유가도 미국·중국 등 수요 부진 우려에 작년 12월 이후 최저치였습니다(WTI 배럴당 70달러 하회). 오늘 운수창고는 쿠팡 인프라·설비 투자 관련 종목에 더해 달러·유가 안정의 수혜인 항공(대한항공 +3.7%, 진에어 +3.4%) 상승에 강세였고, 유틸리티(한국전력 +2.3%, 삼천리 +1.4%)도 올랐습니다.
#주요일정: 1) 美 8월 ADP 비농업 취업자수(21:15) 2) 美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21:30) 3) 美 8월 S&P Global 서비스업지수(22:45) 4) 美 8월 ISM 서비스업지수(23:00) 5)美 EIA 원유 재고(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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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9월 5일 17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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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걷히지 못한 경기 우려』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75.50 (-0.21%), 코스닥 725.28 (-0.88%)
노동시장 냉각과 베이지북 결과
KOSPI, KOSDAQ은 각각 0.2%, 0.9% 하락했습니다. 전날 낙폭 확대에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으로 상승 출발한 양 시장은 오후 들어 하락 전환하며 약세 마감했습니다. 내일 미국 8월 고용보고서 공개 앞두고 발표된 JOLTs 보고서에서는 대체로 냉각 중인 노동시장을 반영했습니다. 여기에 연준 8월 베이지북에서도 경기 둔화를 보고한 지역이 증가(5→9곳)하며 경기 우려가 심화됐습니다. Bull-Steepening 나타나며 장단기금리차 역전 잠깐 해소되기도 했고, 금리선물시장에서 Big cut(50bp)에 대한 기대도 41%까지 상승했습니다. 이러한 경계 심리가 위험자산 기피 심리로 이어지면서 외국인 중심 양 시장 순매도하며 지수가 힘을 내지 못했습니다.
얼어붙은 투자심리와 수급
현재 KOSPI의 12개월 Trailing PBR은 0.9배로 역사적으로 볼 때 하위13.9%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통신업(+1.9%)·전기가스업(+0.7%) 등 저베타 업종들 강세 이어졌는데 통신업 업종 지수는 52주 신고가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외국인은 선물 순매수, 현물을 순매도한 가운데 서비스업(194억원)·운수창고(183억원)·의약품(170억원) 등을 소폭 사들였습니다.
#특징업종: 1)쿠팡 관련주: 쿠팡, 2026년까지 3조원 규모 물류 인프라 및 설비 투자 단행(KCTC +16.2%, CJ대한통운 +5.8%) 2)카지노: 강원랜드 면적·게임기구수 증가 허가(강원랜드 +7.9%, 파라다이스 +3.7%) 3)딥페이크: 딥페이크 관련 서비스 성장 기대(한컴위드 상한가, 샌즈랩 +6.5%)
달러·유가 안정의 동시 수혜
미국 경기 우려는 환율·유가의 안정을 거쳐 국내 관련 업종 수혜로 작용했습니다. 달러-원 환율 1,335.9원(6.3원↓)으로 안정됐고, 유가도 미국·중국 등 수요 부진 우려에 작년 12월 이후 최저치였습니다(WTI 배럴당 70달러 하회). 오늘 운수창고는 쿠팡 인프라·설비 투자 관련 종목에 더해 달러·유가 안정의 수혜인 항공(대한항공 +3.7%, 진에어 +3.4%) 상승에 강세였고, 유틸리티(한국전력 +2.3%, 삼천리 +1.4%)도 올랐습니다.
#주요일정: 1) 美 8월 ADP 비농업 취업자수(21:15) 2) 美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21:30) 3) 美 8월 S&P Global 서비스업지수(22:45) 4) 美 8월 ISM 서비스업지수(23:00) 5)美 EIA 원유 재고(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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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9월 5일 17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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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전략;신한 M.R.I: 경기와 실적에 의구심이 있다면』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주간 Review: 시장을 떠도는 Black Monday의 망령
-차주 Preview: 정치적 변곡점이 될 미국 대선 토론회
-Market Insight: 경기와 실적에 의구심이 있다면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743
위 내용은 2024년 9월 6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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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 Preview: 정치적 변곡점이 될 미국 대선 토론회
-Market Insight: 경기와 실적에 의구심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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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9월 6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9월 6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다시 블랙먼데이가 올까?』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6% 하락한 2,561p. 고용보고서 발표 앞두고 전일 발표된 ADP 민간 고용 영향 경계감 강화
- 미국 주식시장은 고용지표로 인한 침체 우려 재부각되며 약세. 테슬라 등 M7 반등 영향 NASDAQ만 상승
:ISM 서비스업지수 51.5로 예상치 상회. 침체 우려 완화 지표이나 고용지수는 하락
:ADP 민간 고용, 전월 대비 9.9만명 증가. 예상치(14.5만) 크게 하회. 해고자수 급증 및 채용계획 급감
:고용보고서 발표 앞두고 우려 심화. 달러인덱스, 시장금리 모두 하락. 위험자산 선호 축소
:테슬라(+4.9%), 25년 1분기 FSD(자율주행) 판매 중국 및 유럽향 출시. 기술주 저가매수세 유입
- KOSPI 상승 종목 111 Vs. 하락 종목 779개. 통신, 헬스케어 등 경기방어 및 금리 인하 수혜주 제외 하락
:우려 속 고용지표 대기로 인한 안전자산 선호 확대. 외국인 9/2일 제외 8/23일 이후 현물 지속 순매도
:달러인덱스 하락 및 금리 인하폭 확대 전망에 엔화 강세 재개. 엔/달러 환율 143엔으로 하락
:엔화 강세 →엔캐리트레이드 청산 우려 → 고용지표 악화로 침체 우려 → 위험자산 축소 로 이어졌던 8월 블랙먼데이의 과정을 다시 밟는 양상. 금일 지난 8월 블랙먼데이 야기한 고용보고서 공개
:현재 장부가 기준 12개월 후행 PBR 0.88배(8/5일 종가기준)는 2,420p. 현재 지수(2,560p 기준)는 0.93배
:통신(경기 방어 및 배당 매력, SK텔레콤 52주 신고가), 헬스케어(금리인하 수혜 및 학회 모멘텀) 상승
:삼성전자 저가매수세 유입에, 10시경 양전하며 지수 낙폭은 축소되는 양상. 엔화 환율과 함께 지수 영향
:실업률 등 주요 지표 확인 후 9월 FOMC 금리 인하폭, 경기우려 확인할 전망. 차주 대선토론 등(2P참고) 주요 이벤트 대기. 실업률 예상치 하회 시 침체 우려 소강되며 지수 반등 나설수 있는 상황(밸류 매력 유효)
KOSDAQ은 1.8% 하락한 712p. 경기 둔화 우려 재부상에 단기 속등 테마, 반도체 중심 약세
- 고용동향보고서 발표 앞두고 차익실현 매물 출회. 전 업종 약세인 가운데 반도체 소부장 큰 폭 하락
:게임 업종은 오늘도 양호한 펀더멘털과 신작 기대감을 바탕으로 지수 대비 선방. 펄어비스(+2.6%)
:자율주행(테슬라 FSD 유럽, 중국서 판매 계획), 전기차 화재(정부, 전기차 화재 방지 대책 발표 예정)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8월 ADP 민간고용 예상치 하회에 빅컷 기대 확산되며 0.3원 하락한 1,333.2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2%, 대만(가권) +0.5%, 홍콩(항셍) 오전 휴장,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752
위 내용은 2024년 9월 6일 11시 1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다시 블랙먼데이가 올까?』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6% 하락한 2,561p. 고용보고서 발표 앞두고 전일 발표된 ADP 민간 고용 영향 경계감 강화
- 미국 주식시장은 고용지표로 인한 침체 우려 재부각되며 약세. 테슬라 등 M7 반등 영향 NASDAQ만 상승
:ISM 서비스업지수 51.5로 예상치 상회. 침체 우려 완화 지표이나 고용지수는 하락
:ADP 민간 고용, 전월 대비 9.9만명 증가. 예상치(14.5만) 크게 하회. 해고자수 급증 및 채용계획 급감
:고용보고서 발표 앞두고 우려 심화. 달러인덱스, 시장금리 모두 하락. 위험자산 선호 축소
:테슬라(+4.9%), 25년 1분기 FSD(자율주행) 판매 중국 및 유럽향 출시. 기술주 저가매수세 유입
- KOSPI 상승 종목 111 Vs. 하락 종목 779개. 통신, 헬스케어 등 경기방어 및 금리 인하 수혜주 제외 하락
:우려 속 고용지표 대기로 인한 안전자산 선호 확대. 외국인 9/2일 제외 8/23일 이후 현물 지속 순매도
:달러인덱스 하락 및 금리 인하폭 확대 전망에 엔화 강세 재개. 엔/달러 환율 143엔으로 하락
:엔화 강세 →엔캐리트레이드 청산 우려 → 고용지표 악화로 침체 우려 → 위험자산 축소 로 이어졌던 8월 블랙먼데이의 과정을 다시 밟는 양상. 금일 지난 8월 블랙먼데이 야기한 고용보고서 공개
:현재 장부가 기준 12개월 후행 PBR 0.88배(8/5일 종가기준)는 2,420p. 현재 지수(2,560p 기준)는 0.93배
:통신(경기 방어 및 배당 매력, SK텔레콤 52주 신고가), 헬스케어(금리인하 수혜 및 학회 모멘텀) 상승
:삼성전자 저가매수세 유입에, 10시경 양전하며 지수 낙폭은 축소되는 양상. 엔화 환율과 함께 지수 영향
:실업률 등 주요 지표 확인 후 9월 FOMC 금리 인하폭, 경기우려 확인할 전망. 차주 대선토론 등(2P참고) 주요 이벤트 대기. 실업률 예상치 하회 시 침체 우려 소강되며 지수 반등 나설수 있는 상황(밸류 매력 유효)
KOSDAQ은 1.8% 하락한 712p. 경기 둔화 우려 재부상에 단기 속등 테마, 반도체 중심 약세
- 고용동향보고서 발표 앞두고 차익실현 매물 출회. 전 업종 약세인 가운데 반도체 소부장 큰 폭 하락
:게임 업종은 오늘도 양호한 펀더멘털과 신작 기대감을 바탕으로 지수 대비 선방. 펄어비스(+2.6%)
:자율주행(테슬라 FSD 유럽, 중국서 판매 계획), 전기차 화재(정부, 전기차 화재 방지 대책 발표 예정)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8월 ADP 민간고용 예상치 하회에 빅컷 기대 확산되며 0.3원 하락한 1,333.2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2%, 대만(가권) +0.5%, 홍콩(항셍) 오전 휴장,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752
위 내용은 2024년 9월 6일 11시 1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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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9월 6일
『추가 하락 나타난 Black Week』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44.28 (-1.21%), 코스닥 706.59 (-2.58%)
연내 주간 하락률 최대 기록
KOSPI, KOSDAQ은 각각 1.2%, 2.6% 하락했습니다. 양 시장 주간으로 4.9%, 8.0% 내렸는데, 이는 2022년 이후 최대 하락률이었습니다(KOSPI 9월 -5.9%, KOSDAQ 6월 -8.2%). KOSPI는 PBR 0.9배를 이탈했고, KOSDAQ은 700p를 위협받고 있습니다. 오늘 밤 발표 예정인 미국 8월 고용보고서를 앞두고 대체로 냉각되는 미국 고용시장 지표를 소화하며 관망세 짙게 나타났습니다. 또한 장 마감 후 Broadcom(시간외 -6.7%) 호실적 발표에도 가이던스 실망감에 하락했고, 이에 반도체(삼성전자 -0.1%, SK하이닉스 -1.9%) 투심 악화했습니다. 최근 가파르게 상승해온 2차전지(LGES -3.7%, 삼성SDI -6.2%, 포스코퓨처엠 -7.9% 등) 종목도 조정 나타나면서 지수 기여도 하위 7개 중 6개를 차지했습니다.
하락한 가운데 전기가스업(-2.9%)·철강금속(-2.9%)·섬유의복(-2.7%) 낙폭 컸습니다.
양 시장 52주 신저가 다수 등장
KOSPI는 의약품(+1.8%)·통신업(+0.5%)·리츠(+0.3%) 제외 대다수 업종약세였습니다. 양 시장 약 80% 종목이 하락한 가운데 2차전지 소재(에코프로비엠 -5.4%, 에코프로 -6.9%)·엔터(JYP Ent. -2.7%, 에스엠 -4.7%, 와이지 -3.1%)·화학(롯데케미칼 -1.9%, 한솔케미칼 -1.6%) 등 288개 종목이 52주 신저가를 경신했습니다.
#특징업종: 1)로우볼: 시장 변동성 확대에 방어적 성격 부각(SK텔레콤 +1.1% 신고가, KT&G +2.3%) 2)전기차 화재 대책: 정부, 전기차 화재 안전관리 대책 발표(파라텍 상한가, 한컴라이프케어 +15.9%) 3)리츠주: 금리 인하 기대감 등 영향(SK리츠 +2.3% 신고가 등)
외국인의 리스크오프 심리
상반기 KOSPI 22.4조원을 순매수했던 외국인은 하반기 들어 매수세가 주춤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미국의 제조업·고용지표 둔화에 경기 우려 나타나면서 리스크오프 심리가 반영되는 모습입니다. 하반기 3조원 가량 순매도한 가운데, 9월 들어만 1.9조원을 팔았습니다. 특히 외국인은 전기전자(1.7조원)에서 압도적인 매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기술주의 비중이 높은 국내에서 외국인 수급 이탈은 하단을 불안하게 만드는 요소입니다.
#주요일정: 1)美 8월 고용보고서(21:30) 2)中 8월 수출입동향(7일 12:00) 3)日 2Q 실질GDP(9일 08:50) 4)中 8월 CPI·PPI(9일 10:3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8768
위 내용은 2024년 9월 6일 17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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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하락 나타난 Black Week』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44.28 (-1.21%), 코스닥 706.59 (-2.58%)
연내 주간 하락률 최대 기록
KOSPI, KOSDAQ은 각각 1.2%, 2.6% 하락했습니다. 양 시장 주간으로 4.9%, 8.0% 내렸는데, 이는 2022년 이후 최대 하락률이었습니다(KOSPI 9월 -5.9%, KOSDAQ 6월 -8.2%). KOSPI는 PBR 0.9배를 이탈했고, KOSDAQ은 700p를 위협받고 있습니다. 오늘 밤 발표 예정인 미국 8월 고용보고서를 앞두고 대체로 냉각되는 미국 고용시장 지표를 소화하며 관망세 짙게 나타났습니다. 또한 장 마감 후 Broadcom(시간외 -6.7%) 호실적 발표에도 가이던스 실망감에 하락했고, 이에 반도체(삼성전자 -0.1%, SK하이닉스 -1.9%) 투심 악화했습니다. 최근 가파르게 상승해온 2차전지(LGES -3.7%, 삼성SDI -6.2%, 포스코퓨처엠 -7.9% 등) 종목도 조정 나타나면서 지수 기여도 하위 7개 중 6개를 차지했습니다.
하락한 가운데 전기가스업(-2.9%)·철강금속(-2.9%)·섬유의복(-2.7%) 낙폭 컸습니다.
양 시장 52주 신저가 다수 등장
KOSPI는 의약품(+1.8%)·통신업(+0.5%)·리츠(+0.3%) 제외 대다수 업종약세였습니다. 양 시장 약 80% 종목이 하락한 가운데 2차전지 소재(에코프로비엠 -5.4%, 에코프로 -6.9%)·엔터(JYP Ent. -2.7%, 에스엠 -4.7%, 와이지 -3.1%)·화학(롯데케미칼 -1.9%, 한솔케미칼 -1.6%) 등 288개 종목이 52주 신저가를 경신했습니다.
#특징업종: 1)로우볼: 시장 변동성 확대에 방어적 성격 부각(SK텔레콤 +1.1% 신고가, KT&G +2.3%) 2)전기차 화재 대책: 정부, 전기차 화재 안전관리 대책 발표(파라텍 상한가, 한컴라이프케어 +15.9%) 3)리츠주: 금리 인하 기대감 등 영향(SK리츠 +2.3% 신고가 등)
외국인의 리스크오프 심리
상반기 KOSPI 22.4조원을 순매수했던 외국인은 하반기 들어 매수세가 주춤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미국의 제조업·고용지표 둔화에 경기 우려 나타나면서 리스크오프 심리가 반영되는 모습입니다. 하반기 3조원 가량 순매도한 가운데, 9월 들어만 1.9조원을 팔았습니다. 특히 외국인은 전기전자(1.7조원)에서 압도적인 매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기술주의 비중이 높은 국내에서 외국인 수급 이탈은 하단을 불안하게 만드는 요소입니다.
#주요일정: 1)美 8월 고용보고서(21:30) 2)中 8월 수출입동향(7일 12:00) 3)日 2Q 실질GDP(9일 08:50) 4)中 8월 CPI·PPI(9일 10:3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8768
위 내용은 2024년 9월 6일 17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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