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전략; S&P 500 장기 강세 시나리오: 유가, 중국, 디스인플레』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침체 없이 디스인플레가 이어진다면, 미국은 장기 강세장으로 간다
- 장기 강세를 가능케 할 요건: 1) 미국 대신 중국이 수요를 희생
- 장기 강세를 가능케 할 요건: 2) OPEC+의 감산 포기와 Oil glut
- 두 요인이 조합된 세계에서 S&P 500이 보여줄 모습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660
위 내용은 2024년 9월 3일 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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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침체 없이 디스인플레가 이어진다면, 미국은 장기 강세장으로 간다
- 장기 강세를 가능케 할 요건: 1) 미국 대신 중국이 수요를 희생
- 장기 강세를 가능케 할 요건: 2) OPEC+의 감산 포기와 Oil glut
- 두 요인이 조합된 세계에서 S&P 500이 보여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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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9월 3일 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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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9월 3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밸류업 지수를 기다리며』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는 0.1% 상승한 2,683p. 미국 증시 휴장으로 인해 동력 부재한 가운데 업종별 차별화 양상 지속
- 미국 주식시장은 휴장. 주요 선진국 주식시장도 제한적인 움직임(EuroStoxx50 +0.3%, Nikkei225 +0.1%)
- KOSPI 업종별로는 밸류업 기대감에 보험, 유통, 통신 등 강세. 대형주보다 중형주 강세 두드러지는 모습
: 밸류업 지수 발표 앞두고 지주사, 금융 업종, 고배당 종목에 수급 유입 지속. 자동차는 수출 둔화에 약세
: 밸류업 공시 이후 강세 보였던 LG, POSCO 그룹. 삼성 그룹주도 밸류업 공시 발표 기대감에 전반 강세
: 시총 상위 10개 중 신한지주와 삼성바이오(+0.4%)·셀트리온(+0.7%)만 상승. 유한양행(+5.0%) 신고가
: 기재부, 전일 공공기간 중장기 재무관리 계획 발표. 가스비, 전기요금 인상 추진 소식에 한국전력(+3.3%)
: 전거래일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던 2차전지는 쉬어가는 모습. LGES(-0.2%) 등 관련주 보합권 등락
: 카지노) GKL(+3.2%), 8월 카지노 매출 전월 대비 2배 증가. 카지노 테이블 부문이 매출 견인
: 한화에어로(거래정지), 현대로템(+2.7%) 등 K-방산 기업 참여하는 폴란드 국제 방산전시회 오늘 개막
: 화웨이, 애플 아이폰 16 공개 직후 3단 폴더블폰 선보일 예정. 신작 효과 훼손 우려에 LG이노텍(-6.8%)`
KOSDAQ은 0.2% 하락한 768p. 이벤트 부재에 지수 횡보 지속. 중소형주 개별주 장세
- 2차전지, 제약∙바이오, 반도체 등 대형주 방향성 부재한 가운데 중소형주는 개별 이슈에 민감하게 반응
: 알테오젠(+1.6%) 52주 신고가 경신. 에코프로비엠(-1.9%)과 장 중 시총 1위 탈환을 두고 지속 경쟁
: Black Monday 이후 지수 반등과 함께 상승세 이어왔던 신용잔고도 지수 방향성 부재에 횡보 중
: 화장품은 8월 수출 호조에 전거래일에 이어 오늘도 강세. 미용기기도 수출 호조에 따른 상승세 지속
: STO(토큰증권 법제화 작업 재개), 비만치료제(인벤티지랩, 비만치료제 글로벌 진출 기대) 등 테마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증시 휴장 영향에 큰 움직임 없이 보합권 등락 지속. 3.2원 상승한 1,341.7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7%, 대만(가권) +0.1%, 홍콩(항셍) -0.2%,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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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업 지수를 기다리며』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는 0.1% 상승한 2,683p. 미국 증시 휴장으로 인해 동력 부재한 가운데 업종별 차별화 양상 지속
- 미국 주식시장은 휴장. 주요 선진국 주식시장도 제한적인 움직임(EuroStoxx50 +0.3%, Nikkei225 +0.1%)
- KOSPI 업종별로는 밸류업 기대감에 보험, 유통, 통신 등 강세. 대형주보다 중형주 강세 두드러지는 모습
: 밸류업 지수 발표 앞두고 지주사, 금융 업종, 고배당 종목에 수급 유입 지속. 자동차는 수출 둔화에 약세
: 밸류업 공시 이후 강세 보였던 LG, POSCO 그룹. 삼성 그룹주도 밸류업 공시 발표 기대감에 전반 강세
: 시총 상위 10개 중 신한지주와 삼성바이오(+0.4%)·셀트리온(+0.7%)만 상승. 유한양행(+5.0%) 신고가
: 기재부, 전일 공공기간 중장기 재무관리 계획 발표. 가스비, 전기요금 인상 추진 소식에 한국전력(+3.3%)
: 전거래일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던 2차전지는 쉬어가는 모습. LGES(-0.2%) 등 관련주 보합권 등락
: 카지노) GKL(+3.2%), 8월 카지노 매출 전월 대비 2배 증가. 카지노 테이블 부문이 매출 견인
: 한화에어로(거래정지), 현대로템(+2.7%) 등 K-방산 기업 참여하는 폴란드 국제 방산전시회 오늘 개막
: 화웨이, 애플 아이폰 16 공개 직후 3단 폴더블폰 선보일 예정. 신작 효과 훼손 우려에 LG이노텍(-6.8%)`
KOSDAQ은 0.2% 하락한 768p. 이벤트 부재에 지수 횡보 지속. 중소형주 개별주 장세
- 2차전지, 제약∙바이오, 반도체 등 대형주 방향성 부재한 가운데 중소형주는 개별 이슈에 민감하게 반응
: 알테오젠(+1.6%) 52주 신고가 경신. 에코프로비엠(-1.9%)과 장 중 시총 1위 탈환을 두고 지속 경쟁
: Black Monday 이후 지수 반등과 함께 상승세 이어왔던 신용잔고도 지수 방향성 부재에 횡보 중
: 화장품은 8월 수출 호조에 전거래일에 이어 오늘도 강세. 미용기기도 수출 호조에 따른 상승세 지속
: STO(토큰증권 법제화 작업 재개), 비만치료제(인벤티지랩, 비만치료제 글로벌 진출 기대) 등 테마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증시 휴장 영향에 큰 움직임 없이 보합권 등락 지속. 3.2원 상승한 1,341.7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7%, 대만(가권) +0.1%, 홍콩(항셍) -0.2%, 중국(상해)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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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9월 3일
『늘어지는 9월 초입의 시장』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64.63 (-0.61%), 코스닥 760.37 (-1.15%)
미국 제조업·고용 등 경기 지표 대기
KOSPI, KOSDAQ은 각각 0.6%, 1.2% 하락했습니다. 간밤 미국 노동절 연휴 휴장으로 글로벌 증시 한산했습니다. 강보합 출발한 양 시장은 기관 및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로 하락 전환했습니다. 최근 미국 경기 우려를 촉발시킨 원인 중 하나였던 미국 ISM 제조업지수가 오늘 발표되고, 8월 고용보고서(9/6) 대기 심리 및 추석을 앞둔 관망세 등이 겹치며 적극적인 매매가 나타나지 않는 모습입니다. 외국인은 Black Monday 이후 KOSPI 2.4조원 순매도하는 등 위험자산을 줄이고 있는데, 이에 KOSPI 대형주 중심 부진했습니다. 반도체(삼성전지 -2.6%, SK하이닉스 -3.3%)·자동차(현대차 -3.5%, 기아 -3.7%) 하락 주도한 가운데 시총 상위 10개 종목 중 신한지주(+1.6%)만 상승하면서 지수 방어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매도세 속 살아남은 종목들
KOSDAQ 시총 상위 종목들도 대체로 부진한 가운데, 특정 업종·종목을 중심으로 상승했습니다. 상위 20개 종목 중 알테오젠(+1.1%)을 제외하고 K-뷰티(클래시스 +3.0%, 실리콘투 +4.2%, 파마리서치 +0.6%) 종목만 상승하면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징업종: 1)아이폰관련주: 아이폰16 출시일 화웨이도 신제품 출시하며 신작 효과 제약 우려(LG이노텍 -7.9%, 비에이치 -10.3% 등) 2)STO: 국민의힘, ‘토큰증권 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바람직한 입법 방향 세미나' 개최 예정(갤럭시아에스엠 상한가, 갤럭시아머니트리 +27.0% 등) 3)뷰티: 수출 호조 기대감(에이피알 +8.3%, 코스맥스 +3.4% 등)
밸류업 기대는 이어지고
‘코리아 밸류업 지수’ 발표가 이달 중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 지주(LG +8.0%, GS +5.3%, CJ +4.4%), 보험(삼성화재 +4.7%, 흥국화재 +4.2%) 등 밸류업 종목들로 수급이 몰렸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주가가 양호한 흐름을 보이는 등 시장의 관심도가 높은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수 발표에 더해서 상장사의 밸류업 공시 참여와 주주환원 정책 확대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단기 조정이 나오더라도 장기적 체질 개선에 주목은 유효할 것 같습니다.
#주요일정: 1) 美 8월 S&P Global 제조업지수(22:45) 2) 美 8월 ISM 제조업지수(23:00) 3) 中 8월 차이신 서비스업지수(4일 10:4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8673
위 내용은 2024년 9월 3일 16시 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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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지는 9월 초입의 시장』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64.63 (-0.61%), 코스닥 760.37 (-1.15%)
미국 제조업·고용 등 경기 지표 대기
KOSPI, KOSDAQ은 각각 0.6%, 1.2% 하락했습니다. 간밤 미국 노동절 연휴 휴장으로 글로벌 증시 한산했습니다. 강보합 출발한 양 시장은 기관 및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로 하락 전환했습니다. 최근 미국 경기 우려를 촉발시킨 원인 중 하나였던 미국 ISM 제조업지수가 오늘 발표되고, 8월 고용보고서(9/6) 대기 심리 및 추석을 앞둔 관망세 등이 겹치며 적극적인 매매가 나타나지 않는 모습입니다. 외국인은 Black Monday 이후 KOSPI 2.4조원 순매도하는 등 위험자산을 줄이고 있는데, 이에 KOSPI 대형주 중심 부진했습니다. 반도체(삼성전지 -2.6%, SK하이닉스 -3.3%)·자동차(현대차 -3.5%, 기아 -3.7%) 하락 주도한 가운데 시총 상위 10개 종목 중 신한지주(+1.6%)만 상승하면서 지수 방어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매도세 속 살아남은 종목들
KOSDAQ 시총 상위 종목들도 대체로 부진한 가운데, 특정 업종·종목을 중심으로 상승했습니다. 상위 20개 종목 중 알테오젠(+1.1%)을 제외하고 K-뷰티(클래시스 +3.0%, 실리콘투 +4.2%, 파마리서치 +0.6%) 종목만 상승하면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징업종: 1)아이폰관련주: 아이폰16 출시일 화웨이도 신제품 출시하며 신작 효과 제약 우려(LG이노텍 -7.9%, 비에이치 -10.3% 등) 2)STO: 국민의힘, ‘토큰증권 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바람직한 입법 방향 세미나' 개최 예정(갤럭시아에스엠 상한가, 갤럭시아머니트리 +27.0% 등) 3)뷰티: 수출 호조 기대감(에이피알 +8.3%, 코스맥스 +3.4% 등)
밸류업 기대는 이어지고
‘코리아 밸류업 지수’ 발표가 이달 중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 지주(LG +8.0%, GS +5.3%, CJ +4.4%), 보험(삼성화재 +4.7%, 흥국화재 +4.2%) 등 밸류업 종목들로 수급이 몰렸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주가가 양호한 흐름을 보이는 등 시장의 관심도가 높은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수 발표에 더해서 상장사의 밸류업 공시 참여와 주주환원 정책 확대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단기 조정이 나오더라도 장기적 체질 개선에 주목은 유효할 것 같습니다.
#주요일정: 1) 美 8월 S&P Global 제조업지수(22:45) 2) 美 8월 ISM 제조업지수(23:00) 3) 中 8월 차이신 서비스업지수(4일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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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전략; 주도 테마의 세 가지 조건』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반도체 수익률 둔화로 국내 주식시장 액티브 장세 중, 테마 선택 중요
- 낮은 상대수익률+거래 소외 조합은 펀더멘털 변곡점 맞아 주도 테마 전환
- 주목할 테마 1) 플랫폼, 2) 콘텐츠, 3) 게임. 내수주로서 공통점 보유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681
위 내용은 2024년 9월 4일 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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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수익률 둔화로 국내 주식시장 액티브 장세 중, 테마 선택 중요
- 낮은 상대수익률+거래 소외 조합은 펀더멘털 변곡점 맞아 주도 테마 전환
- 주목할 테마 1) 플랫폼, 2) 콘텐츠, 3) 게임. 내수주로서 공통점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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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ETF; ETF Money Move: 보수적 대응을 위한 ETF』
글로벌 퀀트 박우열 ☎ 02-3772-2324
- ETF 수급: 전반적 모멘텀 둔화에 보수적 유형으로의 로테이션 진행
- 스타일 성과: 재미없는 스타일 중에서 골라야 할 때(Boring is new sexy)
- 국내 신규 ETF: 주도 테마와 방어주가 함께 상장, 수급은 방어주 위주
※ 원문 확인: https://me2.kr/KeY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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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퀀트 박우열 ☎ 02-3772-2324
- ETF 수급: 전반적 모멘텀 둔화에 보수적 유형으로의 로테이션 진행
- 스타일 성과: 재미없는 스타일 중에서 골라야 할 때(Boring is new sexy)
- 국내 신규 ETF: 주도 테마와 방어주가 함께 상장, 수급은 방어주 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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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9월 4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8월 초 악몽 재현에 대한 우려감』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2.2% 하락한 2,606p. BOJ발 엔화 강세, 제조업지수로 경기침체 우려 불거지는 8월 초 데자뷰
- 미국 주식시장은 BOJ 총재의 매파적 발언에 이어 ISM 제조업지수 예상치 하회. 반도체 업종 낙폭 확대
:전일 우에다 BOJ 총재, “경제와 물가 상승 경로 예상 범위이면 금리 인상 지속 하겠다” 발언
:ISM 제조업지수 47.2. 예상치(47.5) 하회. 4월 이후 지속 위축 국면. 특히 재고지수 급등& 신규주문 감소
:BOJ 금리 인상으로 인한 엔화 강세 →엔캐리트레이드 청산 우려 → 경제지표 악화로 침체 우려 → 반도체 업종 하락 → 위험자산 축소 로 이어졌던 8월 블랙먼데이의 과정을 다시 밟는 양상. 6일 고용보고서 공개
:엔비디아(-9.5%, 시간외도 법무부 반독점법 위반 소환장 송부 영향 추가 하락) 포함 반도체 업종 하락
- KOSPI 상승 종목 44개 Vs. 하락 종목 869개. 유틸리티, 통신 등 방어주 일부 제외 낙폭 확대
:침체 우려 및 안전자산 선호 확대 영향 아시아 주식시장 동반 약세. 외국인 오전 현선물 동반 순매도
:엔비디아 낙폭 확대 영향 SK하이닉스, 삼성전자 8/5일 블랙먼데이 수준 주가로 복귀. 지수 하방압력 부여
:SK텔레콤 52주 신고가. 한국전력 상승. 통신, 유틸리티 등 방어주 제외 대부분의 업종 하락
:KOSPI 현재 밸류에이션 12개월 후행 PBR(2,600p 기준) 0.94배. (8/5 0.88배, 08년 금융위기 당시 0.85배)
:VIX 지수와 VKOSPI 모두 33%, 28% 급반등했으나 블랙먼데이 수준(VIX 38p,현재 20p)에는 미달
:6일 고용보고서(8월 블랙먼데이 지수 저점 야기했던 트리거) 남아있다는 점에서 관망세 및 하방압력 잔존
KOSDAQ은 2.7% 하락한 740p. 투심 위축에 전업종 약세. 반도체, 전력기기 등 AI 관련주 큰 낙폭
- 투심 위축에 KOSDAQ 상장 종목 1,745개 중 100여개만 상승. 대형주 중에는 5개 이하 종목만 상승
:미국발 반도체 조정에 국내 반도체 소부장도 약세. 테크윙 등 AI 반도체 관련주는 더 큰 낙폭 기록
:케이옥션, 토큰증권 법제화 기대감 지속되며 강세. 에프앤가이드, 밸류업 지수 발표 앞두고 강세
원/달러 환율은 시장치 하회한 8월 미국 ISM 제조업지수 영향에 4.3원 하락한 1,341.1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3.7%, 대만(가권) -4%, 홍콩(항셍) -1%, 중국(상해) -0.6%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692
위 내용은 2024년 9월 4일 11시 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8월 초 악몽 재현에 대한 우려감』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2.2% 하락한 2,606p. BOJ발 엔화 강세, 제조업지수로 경기침체 우려 불거지는 8월 초 데자뷰
- 미국 주식시장은 BOJ 총재의 매파적 발언에 이어 ISM 제조업지수 예상치 하회. 반도체 업종 낙폭 확대
:전일 우에다 BOJ 총재, “경제와 물가 상승 경로 예상 범위이면 금리 인상 지속 하겠다” 발언
:ISM 제조업지수 47.2. 예상치(47.5) 하회. 4월 이후 지속 위축 국면. 특히 재고지수 급등& 신규주문 감소
:BOJ 금리 인상으로 인한 엔화 강세 →엔캐리트레이드 청산 우려 → 경제지표 악화로 침체 우려 → 반도체 업종 하락 → 위험자산 축소 로 이어졌던 8월 블랙먼데이의 과정을 다시 밟는 양상. 6일 고용보고서 공개
:엔비디아(-9.5%, 시간외도 법무부 반독점법 위반 소환장 송부 영향 추가 하락) 포함 반도체 업종 하락
- KOSPI 상승 종목 44개 Vs. 하락 종목 869개. 유틸리티, 통신 등 방어주 일부 제외 낙폭 확대
:침체 우려 및 안전자산 선호 확대 영향 아시아 주식시장 동반 약세. 외국인 오전 현선물 동반 순매도
:엔비디아 낙폭 확대 영향 SK하이닉스, 삼성전자 8/5일 블랙먼데이 수준 주가로 복귀. 지수 하방압력 부여
:SK텔레콤 52주 신고가. 한국전력 상승. 통신, 유틸리티 등 방어주 제외 대부분의 업종 하락
:KOSPI 현재 밸류에이션 12개월 후행 PBR(2,600p 기준) 0.94배. (8/5 0.88배, 08년 금융위기 당시 0.85배)
:VIX 지수와 VKOSPI 모두 33%, 28% 급반등했으나 블랙먼데이 수준(VIX 38p,현재 20p)에는 미달
:6일 고용보고서(8월 블랙먼데이 지수 저점 야기했던 트리거) 남아있다는 점에서 관망세 및 하방압력 잔존
KOSDAQ은 2.7% 하락한 740p. 투심 위축에 전업종 약세. 반도체, 전력기기 등 AI 관련주 큰 낙폭
- 투심 위축에 KOSDAQ 상장 종목 1,745개 중 100여개만 상승. 대형주 중에는 5개 이하 종목만 상승
:미국발 반도체 조정에 국내 반도체 소부장도 약세. 테크윙 등 AI 반도체 관련주는 더 큰 낙폭 기록
:케이옥션, 토큰증권 법제화 기대감 지속되며 강세. 에프앤가이드, 밸류업 지수 발표 앞두고 강세
원/달러 환율은 시장치 하회한 8월 미국 ISM 제조업지수 영향에 4.3원 하락한 1,341.1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3.7%, 대만(가권) -4%, 홍콩(항셍) -1%, 중국(상해)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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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9월 4일
『떠도는 Black Monday의 망령』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80.80 (-3.15%), 코스닥 731.75 (-3.76%)
8월 Black Monday와 유사한 상황에 경계감은 지속
KOSPI, KOSDAQ은 각각 3.2%, 3.8% 하락했습니다. 전일 지난 Black Monday와 유사한 하락 배경이 나오면서 간밤 미국 시장은 큰 폭 하락했습니다. 지난 8월 초와 마찬가지로 1) ISM 제조업지수가 부진하며 아직 진정되지 않은 시장의 우려를 재차 불러일으켰고, 2) 전날 BOJ 우에다 총재는 경제·물가가 예상대로 진행된다면 추가 금리 인상을 이어갈 것임을 강조하면서 달러-엔 환율이 출렁인 점이 하방 압력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외국인은 현물을 9,865억원, K200 선물을 1,720계약 순매도하며 위험자산 회피 심리를 보였습니다. 지난달 고용 지표에서 추가 약세가 나왔고, 서비스업지수와 소매판매 확인 후 회복됐다는 점을 참고해서 지표 경계감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투심 약화에 이어진 로우볼 상대 강세
약해진 투자심리에 전거래일에 이어 오늘도 로우볼 상대 강세가 이어졌습니다. 통신, 유틸리티, 보험 등 방어 업종은 지수 대비 선방했고 SK텔레콤(+0.2%)은 52주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전일 Nvidia(-9.5%)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7.8%) 급락 여파로 반도체(SK하이닉스 -8.0%), 전력기기(LS ELECTRIC -6.1%) 등 AI 관련주 낙폭이 컸습니다.
#특징업종: 1)STO: 토큰증권 법제화 기대감 지속(케이옥션 +8.2% SK증권 +1.3%) 2)원전: 체코 안보보좌관, 한국과 원전건설사업 최종계약 확신 발언(한전산업 +18.1%, 한전KPS +0.4%) 3)리츠: 금리 하락 수혜주 리츠 전반적으로 선방(SK리츠 +0.8%, ESR켄달스퀘어리츠 +0.4%)
지난달과 유사하기에 더 확인해야할 지표들
Black Monday 당시 부진한 제조업지수와 고용보고서에 공포 심리 확산되었고 이후 양호한 서비스업지수와 소매판매를 확인 후 안도랠리가 나온 바 있습니다. 제조업지수 단독으로 판단하기보단 금요일 고용보고서 및 여타 지표 확인도 필요한 이유입니다. 다만 최근 제조업지수와 수출 다이버전스가 나타나고 있고, 미국 기업의 투자도 대선 불확실성에 연기되는 상황인 만큼 국내 수출, 특히 대미 수출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은 국내 증시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중입니다.
#주요일정: 1)美 7월 JOLTs 구인인원(23:00) 2)美 7월 내구재수주(23:00) 3)연준 베이지북(5일 03:00) 4)韓 2Q 실질GDP(5일 08: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703
위 내용은 2024년 9월 4일 17시 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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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도는 Black Monday의 망령』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80.80 (-3.15%), 코스닥 731.75 (-3.76%)
8월 Black Monday와 유사한 상황에 경계감은 지속
KOSPI, KOSDAQ은 각각 3.2%, 3.8% 하락했습니다. 전일 지난 Black Monday와 유사한 하락 배경이 나오면서 간밤 미국 시장은 큰 폭 하락했습니다. 지난 8월 초와 마찬가지로 1) ISM 제조업지수가 부진하며 아직 진정되지 않은 시장의 우려를 재차 불러일으켰고, 2) 전날 BOJ 우에다 총재는 경제·물가가 예상대로 진행된다면 추가 금리 인상을 이어갈 것임을 강조하면서 달러-엔 환율이 출렁인 점이 하방 압력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외국인은 현물을 9,865억원, K200 선물을 1,720계약 순매도하며 위험자산 회피 심리를 보였습니다. 지난달 고용 지표에서 추가 약세가 나왔고, 서비스업지수와 소매판매 확인 후 회복됐다는 점을 참고해서 지표 경계감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투심 약화에 이어진 로우볼 상대 강세
약해진 투자심리에 전거래일에 이어 오늘도 로우볼 상대 강세가 이어졌습니다. 통신, 유틸리티, 보험 등 방어 업종은 지수 대비 선방했고 SK텔레콤(+0.2%)은 52주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전일 Nvidia(-9.5%)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7.8%) 급락 여파로 반도체(SK하이닉스 -8.0%), 전력기기(LS ELECTRIC -6.1%) 등 AI 관련주 낙폭이 컸습니다.
#특징업종: 1)STO: 토큰증권 법제화 기대감 지속(케이옥션 +8.2% SK증권 +1.3%) 2)원전: 체코 안보보좌관, 한국과 원전건설사업 최종계약 확신 발언(한전산업 +18.1%, 한전KPS +0.4%) 3)리츠: 금리 하락 수혜주 리츠 전반적으로 선방(SK리츠 +0.8%, ESR켄달스퀘어리츠 +0.4%)
지난달과 유사하기에 더 확인해야할 지표들
Black Monday 당시 부진한 제조업지수와 고용보고서에 공포 심리 확산되었고 이후 양호한 서비스업지수와 소매판매를 확인 후 안도랠리가 나온 바 있습니다. 제조업지수 단독으로 판단하기보단 금요일 고용보고서 및 여타 지표 확인도 필요한 이유입니다. 다만 최근 제조업지수와 수출 다이버전스가 나타나고 있고, 미국 기업의 투자도 대선 불확실성에 연기되는 상황인 만큼 국내 수출, 특히 대미 수출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은 국내 증시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중입니다.
#주요일정: 1)美 7월 JOLTs 구인인원(23:00) 2)美 7월 내구재수주(23:00) 3)연준 베이지북(5일 03:00) 4)韓 2Q 실질GDP(5일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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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식전략; 재미없는 유럽 증시? 오히려 좋아』
글로벌전략 오한비/김성환 ☎ 02-3772-1525
- 그간 발목 잡았던 가치주 중심의 업종 구성, 이제는 오히려 좋다
- 다만 중장기적으로 남는 의구심. 트레이딩 관점으로만 접근 권고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706
위 내용은 2024년 9월 5일 7시 3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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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전략 오한비/김성환 ☎ 02-3772-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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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만 중장기적으로 남는 의구심. 트레이딩 관점으로만 접근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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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9월 5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완화됐지만 여전한 우려』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8% 상승한 2,600p. 전일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반도체 업종 위주 반발매수세 유입
- 미국 주식시장은 JOLTs 고용보고서 공개 후 전일 과도한 우려 소폭 완화되며 혼조 마감
:JOLTs 구인, 이직 보고서 발표. 구인 767만건(예상 810만)으로 예상치 하회. 베이지북도 경기 둔화 발표
:과격한 침체는 아니나 여전히 우려 잔존. 10년물 국채금리 3.7%. 페드워치 기준 50bp 인하확률 45%
- KOSPI는 전일 낙폭 과대 인식. 외국인 선물 순매수 전환하며 저가매수. 반도체, 2차전지 동반 상승
:미국 고용보고서 대기, 전일 JOLTs 확인 후 침체 우려 소폭 완화. 외인 오전 선물 2,800계약 이상 순매수
:SK하이닉스 전일 -8%, 삼성전자 -3.4%. 엔비디아 우려 지속되나 낙폭 과대 인식에 저가매수세 유입
:대부분의 업종 반등한 가운데 경기 우려는 여전. SK텔레콤 52주 신고가 재차 경신. 카지노주 강세
:JOLTs 에서 채용공고 증가 등 확인 후 우려는 감소. 6일 고용보고서 대기. 관망세 및 하방압력 잔존
KOSDAQ은 0.7% 상승한 737p. 소외주들 중심으로 전일 하락폭 회복. 외국인 매도에 대형주는 부진
- 소외주인 웹툰&드라마, 게임 테마. 1) 주가 하락 대비 양호한 펀더멘털, 2) 낮은 거래대금 부각되며 강세
:화장품, 미용기기는 8월 수출 호조에 양호한 주가흐름 지속. 원텍(+13.5%) 해외 확장 기대에 속등
:딥페이크(법무부, 딥페이크 분석 예산 증액 소식), STO(22대 국회 개회 이후 수급 유입 지속) 테마 강세
원/달러 환율은 7월 미국 JOLTs 구인건수 급감에 달러인덱스 하락하며 3.6원 하락한 1,332.4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4%, 대만(가권) +1.6%, 홍콩(항셍) +0.4%, 중국(상해) +0.4%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717
위 내용은 2024년 9월 5일 11시 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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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화됐지만 여전한 우려』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8% 상승한 2,600p. 전일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반도체 업종 위주 반발매수세 유입
- 미국 주식시장은 JOLTs 고용보고서 공개 후 전일 과도한 우려 소폭 완화되며 혼조 마감
:JOLTs 구인, 이직 보고서 발표. 구인 767만건(예상 810만)으로 예상치 하회. 베이지북도 경기 둔화 발표
:과격한 침체는 아니나 여전히 우려 잔존. 10년물 국채금리 3.7%. 페드워치 기준 50bp 인하확률 45%
- KOSPI는 전일 낙폭 과대 인식. 외국인 선물 순매수 전환하며 저가매수. 반도체, 2차전지 동반 상승
:미국 고용보고서 대기, 전일 JOLTs 확인 후 침체 우려 소폭 완화. 외인 오전 선물 2,800계약 이상 순매수
:SK하이닉스 전일 -8%, 삼성전자 -3.4%. 엔비디아 우려 지속되나 낙폭 과대 인식에 저가매수세 유입
:대부분의 업종 반등한 가운데 경기 우려는 여전. SK텔레콤 52주 신고가 재차 경신. 카지노주 강세
:JOLTs 에서 채용공고 증가 등 확인 후 우려는 감소. 6일 고용보고서 대기. 관망세 및 하방압력 잔존
KOSDAQ은 0.7% 상승한 737p. 소외주들 중심으로 전일 하락폭 회복. 외국인 매도에 대형주는 부진
- 소외주인 웹툰&드라마, 게임 테마. 1) 주가 하락 대비 양호한 펀더멘털, 2) 낮은 거래대금 부각되며 강세
:화장품, 미용기기는 8월 수출 호조에 양호한 주가흐름 지속. 원텍(+13.5%) 해외 확장 기대에 속등
:딥페이크(법무부, 딥페이크 분석 예산 증액 소식), STO(22대 국회 개회 이후 수급 유입 지속) 테마 강세
원/달러 환율은 7월 미국 JOLTs 구인건수 급감에 달러인덱스 하락하며 3.6원 하락한 1,332.4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4%, 대만(가권) +1.6%, 홍콩(항셍) +0.4%, 중국(상해)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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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9월 5일
『아직 걷히지 못한 경기 우려』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75.50 (-0.21%), 코스닥 725.28 (-0.88%)
노동시장 냉각과 베이지북 결과
KOSPI, KOSDAQ은 각각 0.2%, 0.9% 하락했습니다. 전날 낙폭 확대에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으로 상승 출발한 양 시장은 오후 들어 하락 전환하며 약세 마감했습니다. 내일 미국 8월 고용보고서 공개 앞두고 발표된 JOLTs 보고서에서는 대체로 냉각 중인 노동시장을 반영했습니다. 여기에 연준 8월 베이지북에서도 경기 둔화를 보고한 지역이 증가(5→9곳)하며 경기 우려가 심화됐습니다. Bull-Steepening 나타나며 장단기금리차 역전 잠깐 해소되기도 했고, 금리선물시장에서 Big cut(50bp)에 대한 기대도 41%까지 상승했습니다. 이러한 경계 심리가 위험자산 기피 심리로 이어지면서 외국인 중심 양 시장 순매도하며 지수가 힘을 내지 못했습니다.
얼어붙은 투자심리와 수급
현재 KOSPI의 12개월 Trailing PBR은 0.9배로 역사적으로 볼 때 하위13.9%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통신업(+1.9%)·전기가스업(+0.7%) 등 저베타 업종들 강세 이어졌는데 통신업 업종 지수는 52주 신고가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외국인은 선물 순매수, 현물을 순매도한 가운데 서비스업(194억원)·운수창고(183억원)·의약품(170억원) 등을 소폭 사들였습니다.
#특징업종: 1)쿠팡 관련주: 쿠팡, 2026년까지 3조원 규모 물류 인프라 및 설비 투자 단행(KCTC +16.2%, CJ대한통운 +5.8%) 2)카지노: 강원랜드 면적·게임기구수 증가 허가(강원랜드 +7.9%, 파라다이스 +3.7%) 3)딥페이크: 딥페이크 관련 서비스 성장 기대(한컴위드 상한가, 샌즈랩 +6.5%)
달러·유가 안정의 동시 수혜
미국 경기 우려는 환율·유가의 안정을 거쳐 국내 관련 업종 수혜로 작용했습니다. 달러-원 환율 1,335.9원(6.3원↓)으로 안정됐고, 유가도 미국·중국 등 수요 부진 우려에 작년 12월 이후 최저치였습니다(WTI 배럴당 70달러 하회). 오늘 운수창고는 쿠팡 인프라·설비 투자 관련 종목에 더해 달러·유가 안정의 수혜인 항공(대한항공 +3.7%, 진에어 +3.4%) 상승에 강세였고, 유틸리티(한국전력 +2.3%, 삼천리 +1.4%)도 올랐습니다.
#주요일정: 1) 美 8월 ADP 비농업 취업자수(21:15) 2) 美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21:30) 3) 美 8월 S&P Global 서비스업지수(22:45) 4) 美 8월 ISM 서비스업지수(23:00) 5)美 EIA 원유 재고(24: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8733
위 내용은 2024년 9월 5일 17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아직 걷히지 못한 경기 우려』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75.50 (-0.21%), 코스닥 725.28 (-0.88%)
노동시장 냉각과 베이지북 결과
KOSPI, KOSDAQ은 각각 0.2%, 0.9% 하락했습니다. 전날 낙폭 확대에 따른 저가매수세 유입으로 상승 출발한 양 시장은 오후 들어 하락 전환하며 약세 마감했습니다. 내일 미국 8월 고용보고서 공개 앞두고 발표된 JOLTs 보고서에서는 대체로 냉각 중인 노동시장을 반영했습니다. 여기에 연준 8월 베이지북에서도 경기 둔화를 보고한 지역이 증가(5→9곳)하며 경기 우려가 심화됐습니다. Bull-Steepening 나타나며 장단기금리차 역전 잠깐 해소되기도 했고, 금리선물시장에서 Big cut(50bp)에 대한 기대도 41%까지 상승했습니다. 이러한 경계 심리가 위험자산 기피 심리로 이어지면서 외국인 중심 양 시장 순매도하며 지수가 힘을 내지 못했습니다.
얼어붙은 투자심리와 수급
현재 KOSPI의 12개월 Trailing PBR은 0.9배로 역사적으로 볼 때 하위13.9%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통신업(+1.9%)·전기가스업(+0.7%) 등 저베타 업종들 강세 이어졌는데 통신업 업종 지수는 52주 신고가를 높여가고 있습니다. 외국인은 선물 순매수, 현물을 순매도한 가운데 서비스업(194억원)·운수창고(183억원)·의약품(170억원) 등을 소폭 사들였습니다.
#특징업종: 1)쿠팡 관련주: 쿠팡, 2026년까지 3조원 규모 물류 인프라 및 설비 투자 단행(KCTC +16.2%, CJ대한통운 +5.8%) 2)카지노: 강원랜드 면적·게임기구수 증가 허가(강원랜드 +7.9%, 파라다이스 +3.7%) 3)딥페이크: 딥페이크 관련 서비스 성장 기대(한컴위드 상한가, 샌즈랩 +6.5%)
달러·유가 안정의 동시 수혜
미국 경기 우려는 환율·유가의 안정을 거쳐 국내 관련 업종 수혜로 작용했습니다. 달러-원 환율 1,335.9원(6.3원↓)으로 안정됐고, 유가도 미국·중국 등 수요 부진 우려에 작년 12월 이후 최저치였습니다(WTI 배럴당 70달러 하회). 오늘 운수창고는 쿠팡 인프라·설비 투자 관련 종목에 더해 달러·유가 안정의 수혜인 항공(대한항공 +3.7%, 진에어 +3.4%) 상승에 강세였고, 유틸리티(한국전력 +2.3%, 삼천리 +1.4%)도 올랐습니다.
#주요일정: 1) 美 8월 ADP 비농업 취업자수(21:15) 2) 美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21:30) 3) 美 8월 S&P Global 서비스업지수(22:45) 4) 美 8월 ISM 서비스업지수(23:00) 5)美 EIA 원유 재고(24: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8733
위 내용은 2024년 9월 5일 17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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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전략;신한 M.R.I: 경기와 실적에 의구심이 있다면』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주간 Review: 시장을 떠도는 Black Monday의 망령
-차주 Preview: 정치적 변곡점이 될 미국 대선 토론회
-Market Insight: 경기와 실적에 의구심이 있다면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743
위 내용은 2024년 9월 6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주간 Review: 시장을 떠도는 Black Monday의 망령
-차주 Preview: 정치적 변곡점이 될 미국 대선 토론회
-Market Insight: 경기와 실적에 의구심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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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9월 6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9월 6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다시 블랙먼데이가 올까?』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6% 하락한 2,561p. 고용보고서 발표 앞두고 전일 발표된 ADP 민간 고용 영향 경계감 강화
- 미국 주식시장은 고용지표로 인한 침체 우려 재부각되며 약세. 테슬라 등 M7 반등 영향 NASDAQ만 상승
:ISM 서비스업지수 51.5로 예상치 상회. 침체 우려 완화 지표이나 고용지수는 하락
:ADP 민간 고용, 전월 대비 9.9만명 증가. 예상치(14.5만) 크게 하회. 해고자수 급증 및 채용계획 급감
:고용보고서 발표 앞두고 우려 심화. 달러인덱스, 시장금리 모두 하락. 위험자산 선호 축소
:테슬라(+4.9%), 25년 1분기 FSD(자율주행) 판매 중국 및 유럽향 출시. 기술주 저가매수세 유입
- KOSPI 상승 종목 111 Vs. 하락 종목 779개. 통신, 헬스케어 등 경기방어 및 금리 인하 수혜주 제외 하락
:우려 속 고용지표 대기로 인한 안전자산 선호 확대. 외국인 9/2일 제외 8/23일 이후 현물 지속 순매도
:달러인덱스 하락 및 금리 인하폭 확대 전망에 엔화 강세 재개. 엔/달러 환율 143엔으로 하락
:엔화 강세 →엔캐리트레이드 청산 우려 → 고용지표 악화로 침체 우려 → 위험자산 축소 로 이어졌던 8월 블랙먼데이의 과정을 다시 밟는 양상. 금일 지난 8월 블랙먼데이 야기한 고용보고서 공개
:현재 장부가 기준 12개월 후행 PBR 0.88배(8/5일 종가기준)는 2,420p. 현재 지수(2,560p 기준)는 0.93배
:통신(경기 방어 및 배당 매력, SK텔레콤 52주 신고가), 헬스케어(금리인하 수혜 및 학회 모멘텀) 상승
:삼성전자 저가매수세 유입에, 10시경 양전하며 지수 낙폭은 축소되는 양상. 엔화 환율과 함께 지수 영향
:실업률 등 주요 지표 확인 후 9월 FOMC 금리 인하폭, 경기우려 확인할 전망. 차주 대선토론 등(2P참고) 주요 이벤트 대기. 실업률 예상치 하회 시 침체 우려 소강되며 지수 반등 나설수 있는 상황(밸류 매력 유효)
KOSDAQ은 1.8% 하락한 712p. 경기 둔화 우려 재부상에 단기 속등 테마, 반도체 중심 약세
- 고용동향보고서 발표 앞두고 차익실현 매물 출회. 전 업종 약세인 가운데 반도체 소부장 큰 폭 하락
:게임 업종은 오늘도 양호한 펀더멘털과 신작 기대감을 바탕으로 지수 대비 선방. 펄어비스(+2.6%)
:자율주행(테슬라 FSD 유럽, 중국서 판매 계획), 전기차 화재(정부, 전기차 화재 방지 대책 발표 예정)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8월 ADP 민간고용 예상치 하회에 빅컷 기대 확산되며 0.3원 하락한 1,333.2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2%, 대만(가권) +0.5%, 홍콩(항셍) 오전 휴장,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752
위 내용은 2024년 9월 6일 11시 1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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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블랙먼데이가 올까?』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6% 하락한 2,561p. 고용보고서 발표 앞두고 전일 발표된 ADP 민간 고용 영향 경계감 강화
- 미국 주식시장은 고용지표로 인한 침체 우려 재부각되며 약세. 테슬라 등 M7 반등 영향 NASDAQ만 상승
:ISM 서비스업지수 51.5로 예상치 상회. 침체 우려 완화 지표이나 고용지수는 하락
:ADP 민간 고용, 전월 대비 9.9만명 증가. 예상치(14.5만) 크게 하회. 해고자수 급증 및 채용계획 급감
:고용보고서 발표 앞두고 우려 심화. 달러인덱스, 시장금리 모두 하락. 위험자산 선호 축소
:테슬라(+4.9%), 25년 1분기 FSD(자율주행) 판매 중국 및 유럽향 출시. 기술주 저가매수세 유입
- KOSPI 상승 종목 111 Vs. 하락 종목 779개. 통신, 헬스케어 등 경기방어 및 금리 인하 수혜주 제외 하락
:우려 속 고용지표 대기로 인한 안전자산 선호 확대. 외국인 9/2일 제외 8/23일 이후 현물 지속 순매도
:달러인덱스 하락 및 금리 인하폭 확대 전망에 엔화 강세 재개. 엔/달러 환율 143엔으로 하락
:엔화 강세 →엔캐리트레이드 청산 우려 → 고용지표 악화로 침체 우려 → 위험자산 축소 로 이어졌던 8월 블랙먼데이의 과정을 다시 밟는 양상. 금일 지난 8월 블랙먼데이 야기한 고용보고서 공개
:현재 장부가 기준 12개월 후행 PBR 0.88배(8/5일 종가기준)는 2,420p. 현재 지수(2,560p 기준)는 0.93배
:통신(경기 방어 및 배당 매력, SK텔레콤 52주 신고가), 헬스케어(금리인하 수혜 및 학회 모멘텀) 상승
:삼성전자 저가매수세 유입에, 10시경 양전하며 지수 낙폭은 축소되는 양상. 엔화 환율과 함께 지수 영향
:실업률 등 주요 지표 확인 후 9월 FOMC 금리 인하폭, 경기우려 확인할 전망. 차주 대선토론 등(2P참고) 주요 이벤트 대기. 실업률 예상치 하회 시 침체 우려 소강되며 지수 반등 나설수 있는 상황(밸류 매력 유효)
KOSDAQ은 1.8% 하락한 712p. 경기 둔화 우려 재부상에 단기 속등 테마, 반도체 중심 약세
- 고용동향보고서 발표 앞두고 차익실현 매물 출회. 전 업종 약세인 가운데 반도체 소부장 큰 폭 하락
:게임 업종은 오늘도 양호한 펀더멘털과 신작 기대감을 바탕으로 지수 대비 선방. 펄어비스(+2.6%)
:자율주행(테슬라 FSD 유럽, 중국서 판매 계획), 전기차 화재(정부, 전기차 화재 방지 대책 발표 예정)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8월 ADP 민간고용 예상치 하회에 빅컷 기대 확산되며 0.3원 하락한 1,333.2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2%, 대만(가권) +0.5%, 홍콩(항셍) 오전 휴장, 중국(상해)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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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9월 6일
『추가 하락 나타난 Black Week』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44.28 (-1.21%), 코스닥 706.59 (-2.58%)
연내 주간 하락률 최대 기록
KOSPI, KOSDAQ은 각각 1.2%, 2.6% 하락했습니다. 양 시장 주간으로 4.9%, 8.0% 내렸는데, 이는 2022년 이후 최대 하락률이었습니다(KOSPI 9월 -5.9%, KOSDAQ 6월 -8.2%). KOSPI는 PBR 0.9배를 이탈했고, KOSDAQ은 700p를 위협받고 있습니다. 오늘 밤 발표 예정인 미국 8월 고용보고서를 앞두고 대체로 냉각되는 미국 고용시장 지표를 소화하며 관망세 짙게 나타났습니다. 또한 장 마감 후 Broadcom(시간외 -6.7%) 호실적 발표에도 가이던스 실망감에 하락했고, 이에 반도체(삼성전자 -0.1%, SK하이닉스 -1.9%) 투심 악화했습니다. 최근 가파르게 상승해온 2차전지(LGES -3.7%, 삼성SDI -6.2%, 포스코퓨처엠 -7.9% 등) 종목도 조정 나타나면서 지수 기여도 하위 7개 중 6개를 차지했습니다.
하락한 가운데 전기가스업(-2.9%)·철강금속(-2.9%)·섬유의복(-2.7%) 낙폭 컸습니다.
양 시장 52주 신저가 다수 등장
KOSPI는 의약품(+1.8%)·통신업(+0.5%)·리츠(+0.3%) 제외 대다수 업종약세였습니다. 양 시장 약 80% 종목이 하락한 가운데 2차전지 소재(에코프로비엠 -5.4%, 에코프로 -6.9%)·엔터(JYP Ent. -2.7%, 에스엠 -4.7%, 와이지 -3.1%)·화학(롯데케미칼 -1.9%, 한솔케미칼 -1.6%) 등 288개 종목이 52주 신저가를 경신했습니다.
#특징업종: 1)로우볼: 시장 변동성 확대에 방어적 성격 부각(SK텔레콤 +1.1% 신고가, KT&G +2.3%) 2)전기차 화재 대책: 정부, 전기차 화재 안전관리 대책 발표(파라텍 상한가, 한컴라이프케어 +15.9%) 3)리츠주: 금리 인하 기대감 등 영향(SK리츠 +2.3% 신고가 등)
외국인의 리스크오프 심리
상반기 KOSPI 22.4조원을 순매수했던 외국인은 하반기 들어 매수세가 주춤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미국의 제조업·고용지표 둔화에 경기 우려 나타나면서 리스크오프 심리가 반영되는 모습입니다. 하반기 3조원 가량 순매도한 가운데, 9월 들어만 1.9조원을 팔았습니다. 특히 외국인은 전기전자(1.7조원)에서 압도적인 매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기술주의 비중이 높은 국내에서 외국인 수급 이탈은 하단을 불안하게 만드는 요소입니다.
#주요일정: 1)美 8월 고용보고서(21:30) 2)中 8월 수출입동향(7일 12:00) 3)日 2Q 실질GDP(9일 08:50) 4)中 8월 CPI·PPI(9일 10:3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8768
위 내용은 2024년 9월 6일 17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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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하락 나타난 Black Week』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44.28 (-1.21%), 코스닥 706.59 (-2.58%)
연내 주간 하락률 최대 기록
KOSPI, KOSDAQ은 각각 1.2%, 2.6% 하락했습니다. 양 시장 주간으로 4.9%, 8.0% 내렸는데, 이는 2022년 이후 최대 하락률이었습니다(KOSPI 9월 -5.9%, KOSDAQ 6월 -8.2%). KOSPI는 PBR 0.9배를 이탈했고, KOSDAQ은 700p를 위협받고 있습니다. 오늘 밤 발표 예정인 미국 8월 고용보고서를 앞두고 대체로 냉각되는 미국 고용시장 지표를 소화하며 관망세 짙게 나타났습니다. 또한 장 마감 후 Broadcom(시간외 -6.7%) 호실적 발표에도 가이던스 실망감에 하락했고, 이에 반도체(삼성전자 -0.1%, SK하이닉스 -1.9%) 투심 악화했습니다. 최근 가파르게 상승해온 2차전지(LGES -3.7%, 삼성SDI -6.2%, 포스코퓨처엠 -7.9% 등) 종목도 조정 나타나면서 지수 기여도 하위 7개 중 6개를 차지했습니다.
하락한 가운데 전기가스업(-2.9%)·철강금속(-2.9%)·섬유의복(-2.7%) 낙폭 컸습니다.
양 시장 52주 신저가 다수 등장
KOSPI는 의약품(+1.8%)·통신업(+0.5%)·리츠(+0.3%) 제외 대다수 업종약세였습니다. 양 시장 약 80% 종목이 하락한 가운데 2차전지 소재(에코프로비엠 -5.4%, 에코프로 -6.9%)·엔터(JYP Ent. -2.7%, 에스엠 -4.7%, 와이지 -3.1%)·화학(롯데케미칼 -1.9%, 한솔케미칼 -1.6%) 등 288개 종목이 52주 신저가를 경신했습니다.
#특징업종: 1)로우볼: 시장 변동성 확대에 방어적 성격 부각(SK텔레콤 +1.1% 신고가, KT&G +2.3%) 2)전기차 화재 대책: 정부, 전기차 화재 안전관리 대책 발표(파라텍 상한가, 한컴라이프케어 +15.9%) 3)리츠주: 금리 인하 기대감 등 영향(SK리츠 +2.3% 신고가 등)
외국인의 리스크오프 심리
상반기 KOSPI 22.4조원을 순매수했던 외국인은 하반기 들어 매수세가 주춤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미국의 제조업·고용지표 둔화에 경기 우려 나타나면서 리스크오프 심리가 반영되는 모습입니다. 하반기 3조원 가량 순매도한 가운데, 9월 들어만 1.9조원을 팔았습니다. 특히 외국인은 전기전자(1.7조원)에서 압도적인 매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기술주의 비중이 높은 국내에서 외국인 수급 이탈은 하단을 불안하게 만드는 요소입니다.
#주요일정: 1)美 8월 고용보고서(21:30) 2)中 8월 수출입동향(7일 12:00) 3)日 2Q 실질GDP(9일 08:50) 4)中 8월 CPI·PPI(9일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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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9월 6일 17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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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9월 9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고용이 야기한 불안감과 결국 붕괴된 2,500p』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3% 하락한 2,51 1p. 고용보고서 발표 후 연준 판단에 대한 의구심 발생. 위험자산 축소 흐름
- 미국 주식시장, 고용지표 둔화 확인 후 나온 연은 위원의 발언에 따른 정책금리 전망에 대한 혼란 속 하락
:8월 비농가취업자 전월대비 14.2만명 증가. 예상치(+16.4만명) 하회. 직전 3개월 평균도 코로나 이후 최저
:실업률은 4.2%로 0.1%p 후퇴됐으나 U-6(광의실업률)은 7.9%로 오름세. 고용 둔화 신호 선명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경기 식어가고 있다. 윌러 연준 이사, 50bp 인하도 지지 가능하다 발언
:윌러 연은 이사의 빅컷 시사 발언 → 연준 기존 판단에 대한 의구심 → 시장금리, 달러 하락 → 엔화 강세 → 엔캐리트레이드 청산 우려 → 반도체 업종 차익실현 매물 출회. (NASDAQ -2.6%. S&P500 – 1.7%)
- KOSPI 52주 신고가 종목 0 Vs. 신저가 종목 106개. 장초 2,500p 이탈하며 과매도권 진입 후 낙폭 축소
:장초 2492p 까지 급락.해당 지수 밸류 후행 PBR(LSEG) 기준 0.92배 수준. 8/5일 제외 연내 최저 밸류
:엔/달러 환율 142 초반선 출발했으나 후반선까지 반등. 원/엔 환율도 942원에서 938원으로 진정
:외국인 선물 장중 순매수 전환하며 낙폭 과대 구간에서 저가매수세 유입. 낙폭 축소중인 양상
:자동차, 2차전지, 화장품 업종 저가매수세 유입. 삼성전자 5거래일 연속 외인 대량 순매도 속 6만원대 등락
:시총 상위 대형주 저가매수세 부재한 영향에 낙폭 축소 폭도 제한되는 흐름. 금주 아이폰16 출시, 대선 토론 등 주요 이벤트 대기 중인 양상이나 차주 추석(휴일) 앞두고 관망세 지속될 가능성 존재
KOSDAQ은 0.1% 하락한 706p. 저가 매수세에 하락폭 회복. 제약∙바이오, 화장품 강세. 2차전지 약세
- 금주 중 미국 생물보안법안 표결에 부쳐질 전망. 통과 기대감과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제약∙바이오 강세
:한편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는 테슬라, 알버말 속락 영향에 전거래일에 이어 오늘도 52주신저가 경신
:비만치료제(10월 위고비 국내출시 예정. 관련 기대감에 강세), 유리기판(삼성전기, 유리기판 공개) 강세
원/달러 환율은 예상치 하회한 고용에도 윌러 발언에 빅컷 기대 축소되며 보합. 0.1원 상승한 1,340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2.4%, 대만(가권) -2.1%, 홍콩(항셍) -1.4%, 중국(상해) -0.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793
위 내용은 2024년 9월 9일 11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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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이 야기한 불안감과 결국 붕괴된 2,500p』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3% 하락한 2,51 1p. 고용보고서 발표 후 연준 판단에 대한 의구심 발생. 위험자산 축소 흐름
- 미국 주식시장, 고용지표 둔화 확인 후 나온 연은 위원의 발언에 따른 정책금리 전망에 대한 혼란 속 하락
:8월 비농가취업자 전월대비 14.2만명 증가. 예상치(+16.4만명) 하회. 직전 3개월 평균도 코로나 이후 최저
:실업률은 4.2%로 0.1%p 후퇴됐으나 U-6(광의실업률)은 7.9%로 오름세. 고용 둔화 신호 선명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경기 식어가고 있다. 윌러 연준 이사, 50bp 인하도 지지 가능하다 발언
:윌러 연은 이사의 빅컷 시사 발언 → 연준 기존 판단에 대한 의구심 → 시장금리, 달러 하락 → 엔화 강세 → 엔캐리트레이드 청산 우려 → 반도체 업종 차익실현 매물 출회. (NASDAQ -2.6%. S&P500 – 1.7%)
- KOSPI 52주 신고가 종목 0 Vs. 신저가 종목 106개. 장초 2,500p 이탈하며 과매도권 진입 후 낙폭 축소
:장초 2492p 까지 급락.해당 지수 밸류 후행 PBR(LSEG) 기준 0.92배 수준. 8/5일 제외 연내 최저 밸류
:엔/달러 환율 142 초반선 출발했으나 후반선까지 반등. 원/엔 환율도 942원에서 938원으로 진정
:외국인 선물 장중 순매수 전환하며 낙폭 과대 구간에서 저가매수세 유입. 낙폭 축소중인 양상
:자동차, 2차전지, 화장품 업종 저가매수세 유입. 삼성전자 5거래일 연속 외인 대량 순매도 속 6만원대 등락
:시총 상위 대형주 저가매수세 부재한 영향에 낙폭 축소 폭도 제한되는 흐름. 금주 아이폰16 출시, 대선 토론 등 주요 이벤트 대기 중인 양상이나 차주 추석(휴일) 앞두고 관망세 지속될 가능성 존재
KOSDAQ은 0.1% 하락한 706p. 저가 매수세에 하락폭 회복. 제약∙바이오, 화장품 강세. 2차전지 약세
- 금주 중 미국 생물보안법안 표결에 부쳐질 전망. 통과 기대감과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제약∙바이오 강세
:한편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는 테슬라, 알버말 속락 영향에 전거래일에 이어 오늘도 52주신저가 경신
:비만치료제(10월 위고비 국내출시 예정. 관련 기대감에 강세), 유리기판(삼성전기, 유리기판 공개) 강세
원/달러 환율은 예상치 하회한 고용에도 윌러 발언에 빅컷 기대 축소되며 보합. 0.1원 상승한 1,340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2.4%, 대만(가권) -2.1%, 홍콩(항셍) -1.4%, 중국(상해) -0.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793
위 내용은 2024년 9월 9일 11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9월 9일
『전약후강에 KOSPI 2,500p 사수』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35.93 (-0.33%), 코스닥 714.46 (+1.11%)
매크로 이벤트 지난 후 낙폭 일부 회복
KOSPI, KOSDAQ은 각각 -0.3%, +1.1% 등락했습니다. 미국 8월 고용 대체로 부진했음에도 연준 인사들의 발언이 Big cut을 제한하면서 시장의 실망감이 나타났습니다. 다만 1) Nikkei225(Low -3.1% → End -0.5%), TAIEX(-2.4% → -1.4%) 등 기술주 비중 높은 국가들에 저가매수세가 유입됐고, 2) 일본 GDP 하향 후 엔화 강세가 진정된 점도 안정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한편 Shanghai(-1.1%)·HSCEI(-2.1%) 등 중화권 증시는 8월 CPI·PPI 둔화에 저가 부근에서 주가가 움직이고 있습니다. 양 시장도 지난주 2022년 이후 주간 최대 낙폭 보였던 만큼 강한 반발매수세 유입됐습니다. 외국인은 KOSPI 현물(반도체 대형주 중심)·선물 순매도했지만 KOSDAQ에서는 기관과 더불어 순매수를 보였습니다.
KOSPI PBR 하위 10% 근접
최근 주당순자산(BPS, 2,858.7p)을 기준으로 현재 KOSPI의 12개월 후행 PBR 0.89를 하회했습니다. 역사적 PBR의 하위 10%(0.87배)를 적용하면 2,487p인데, 해당 저점 부근까지 하락(2,491.3p) 후 다행히 낙폭을 줄였습니다. 경기·이익에 대한 의구심이 남아있는 상황이긴 하지만, PBR 하위 10% 미만인 경우는 코로나19나 글로벌 금융위기 등 시스템리스크 있던 때임을 고려하면 현재 수준에서 매도보다는 보유가 유효해보입니다.
#특징업종: 1)화장품: 최근 주가 조정에 따른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실리콘투 +10.2% 등) 2)대왕고래: 추석 이후 2차 전략회의 예정(화성밸브 +12.8% 등) 3)HLB그룹: 리보세라닙 FDA 재심사 돌입(HLB +5.9% 등)
NASDAQ, ASOX 지수 공개
NASDAQ은 대표적인 반도체지수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이하 필반) 공개 후 30여년 만에 ASOX(미국 AI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를 공개했습니다. ASOX는 필반 대비 레거시(PC·스마트폰) 비중을 낮추고 AI 밸류체인 비중을 높였습니다. NASDAQ은 해당 지수가 미래 반도체 시장을 대표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보였고 AI가 과소평가되고 있어 장기적 시각이 필요함을 시사했습니다. 최근 AI 투자·수익성에 대한 의구심이 짙은 만큼 당분간 지수 변동성이 예상되지만 AI 관련해 보다 정밀한 지수가 나온 점은 향후 시장 관심도나 종목 성과를 파악하기에 긍정적일 것 같습니다.
#주요일정: 1) 美 8월 컨퍼런스보드 고용추세지수(23:00) 2) 美 뉴욕연은 기대인플레이션(24:00) 3) Apple iPhone 16 등 신제품 공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8798
위 내용은 2024년 9월 9일 16시 3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전약후강에 KOSPI 2,500p 사수』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35.93 (-0.33%), 코스닥 714.46 (+1.11%)
매크로 이벤트 지난 후 낙폭 일부 회복
KOSPI, KOSDAQ은 각각 -0.3%, +1.1% 등락했습니다. 미국 8월 고용 대체로 부진했음에도 연준 인사들의 발언이 Big cut을 제한하면서 시장의 실망감이 나타났습니다. 다만 1) Nikkei225(Low -3.1% → End -0.5%), TAIEX(-2.4% → -1.4%) 등 기술주 비중 높은 국가들에 저가매수세가 유입됐고, 2) 일본 GDP 하향 후 엔화 강세가 진정된 점도 안정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한편 Shanghai(-1.1%)·HSCEI(-2.1%) 등 중화권 증시는 8월 CPI·PPI 둔화에 저가 부근에서 주가가 움직이고 있습니다. 양 시장도 지난주 2022년 이후 주간 최대 낙폭 보였던 만큼 강한 반발매수세 유입됐습니다. 외국인은 KOSPI 현물(반도체 대형주 중심)·선물 순매도했지만 KOSDAQ에서는 기관과 더불어 순매수를 보였습니다.
KOSPI PBR 하위 10% 근접
최근 주당순자산(BPS, 2,858.7p)을 기준으로 현재 KOSPI의 12개월 후행 PBR 0.89를 하회했습니다. 역사적 PBR의 하위 10%(0.87배)를 적용하면 2,487p인데, 해당 저점 부근까지 하락(2,491.3p) 후 다행히 낙폭을 줄였습니다. 경기·이익에 대한 의구심이 남아있는 상황이긴 하지만, PBR 하위 10% 미만인 경우는 코로나19나 글로벌 금융위기 등 시스템리스크 있던 때임을 고려하면 현재 수준에서 매도보다는 보유가 유효해보입니다.
#특징업종: 1)화장품: 최근 주가 조정에 따른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실리콘투 +10.2% 등) 2)대왕고래: 추석 이후 2차 전략회의 예정(화성밸브 +12.8% 등) 3)HLB그룹: 리보세라닙 FDA 재심사 돌입(HLB +5.9% 등)
NASDAQ, ASOX 지수 공개
NASDAQ은 대표적인 반도체지수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이하 필반) 공개 후 30여년 만에 ASOX(미국 AI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를 공개했습니다. ASOX는 필반 대비 레거시(PC·스마트폰) 비중을 낮추고 AI 밸류체인 비중을 높였습니다. NASDAQ은 해당 지수가 미래 반도체 시장을 대표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보였고 AI가 과소평가되고 있어 장기적 시각이 필요함을 시사했습니다. 최근 AI 투자·수익성에 대한 의구심이 짙은 만큼 당분간 지수 변동성이 예상되지만 AI 관련해 보다 정밀한 지수가 나온 점은 향후 시장 관심도나 종목 성과를 파악하기에 긍정적일 것 같습니다.
#주요일정: 1) 美 8월 컨퍼런스보드 고용추세지수(23:00) 2) 美 뉴욕연은 기대인플레이션(24:00) 3) Apple iPhone 16 등 신제품 공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8798
위 내용은 2024년 9월 9일 16시 3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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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theStory; 기술주 조정기에 대한 신한 생각』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기업분석부 오강호 ☎02-3772-2579 / 기업분석부 김형태 ☎02-3772-3609
I. 전략: 매도 실익 제한, 방어와 베타의 바벨 전략 필요 구간
II. 구조적 투자: 여전히 확인 된 수요, AI 인프라 사이클은 진행 중
III. IT 수요: 회복 구간 진입, AI 신제품 효과로 수요 변곡점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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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9월 10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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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전략: 매도 실익 제한, 방어와 베타의 바벨 전략 필요 구간
II. 구조적 투자: 여전히 확인 된 수요, AI 인프라 사이클은 진행 중
III. IT 수요: 회복 구간 진입, AI 신제품 효과로 수요 변곡점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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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9월 10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대형주 부진=상방 제한』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2% 상승한 2,540p. 경기침체 우려 완화되며 반등한 미국 주식시장, 한국도 저가매수세 유입
- 미국 주식시장은 고용 동향지수 상승 및 GDP 전망치 상향에 지난주 하락분에 대한 반발매수세 유입
:8월 미국 CB 고용동향지수 109.04로 전월 108.71 대비 상승. 애틀랜타 연은 GDP Now 이전 대비 상향
:전주 S&P500, NASDAQ 주간 수익률 -4.2%, -5.8%로 낙폭 과대 인식. 경기 우려 완화되며 반발매수세
:애플, 아이폰16 공개 후 강보합 마감. 엔비디아(+3.5%) 포함 낙폭 컸던 기술주 반등하며 지수 상승 견인
- KOSPI도 경기 우려 완화에 전일 오후에 이어 저가매수세 유입에 따른 낙폭 축소 유지되는 양상
:외국인 현선물 순매도. 오전 현물 4,000억원 선물 2,000계약 넘는 순매도. 뚜렷한 반전 추세는 부재
:그럼에도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저가매수. 후행 PBR 기준으로도 밸류에이션 매력 있는 구간이라는 판단
:엔화 강세 진정된 점도 영향. 전일 일본 2분기 실질GDP 하향 조정. 엔/달러, 원/엔 환율 각각 반등, 진정
:반등폭은 강보합 수준. 원인은 우선 삼성전자 반등 부재. 외국인 6거래일 연속 순매도. 금일 순매수 전환
:외국인 자금 유입 부재도 영향. 금일 대선토론, 내일 CPI, 차주 추석(증시 휴장)연휴 앞두고 불확실성 축소
:수출주)빅컷 확률 감소. 원/달러 환율 1,340원대까지 반등하며 화장품, 방산 등 수출주 저가매수세 유입
:시총 상위 대형주 저가매수세 부재한 영향에 반등 폭은 제한. 대선 토론 등 주요 이벤트에 주목하는 시점
KOSDAQ은 0.3% 하락한 712p. 개별 이슈에 따라 선별적인 주가 흐름. 대형주 부진이 지수 상방 제한
- 8월 수출 호조 이후 글로벌 점유율 확대 내러티브가 확산되며 K-뷰티 강세. 내일 수출 데이터 발표 예정
:미 하원서 생물보안법 통과. 중소형 제약∙바이오주는 선제적 수급 유입으로 크게 반응하지 않는 모습
:드론(미 하원 DJI 제품 사용금지 법안 반사수혜 기대감), 비만치료제(위고비 국내 출시 기대감 지속) 강세
원/달러 환율은 8월 미국 CPI, PPI 대기 심리에 소폭 상승 후 제한적 움직임. 4원 상승한 1,345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8%, 대만(가권) +0.5%, 홍콩(항셍) +0.3%, 중국(상해)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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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주 부진=상방 제한』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2% 상승한 2,540p. 경기침체 우려 완화되며 반등한 미국 주식시장, 한국도 저가매수세 유입
- 미국 주식시장은 고용 동향지수 상승 및 GDP 전망치 상향에 지난주 하락분에 대한 반발매수세 유입
:8월 미국 CB 고용동향지수 109.04로 전월 108.71 대비 상승. 애틀랜타 연은 GDP Now 이전 대비 상향
:전주 S&P500, NASDAQ 주간 수익률 -4.2%, -5.8%로 낙폭 과대 인식. 경기 우려 완화되며 반발매수세
:애플, 아이폰16 공개 후 강보합 마감. 엔비디아(+3.5%) 포함 낙폭 컸던 기술주 반등하며 지수 상승 견인
- KOSPI도 경기 우려 완화에 전일 오후에 이어 저가매수세 유입에 따른 낙폭 축소 유지되는 양상
:외국인 현선물 순매도. 오전 현물 4,000억원 선물 2,000계약 넘는 순매도. 뚜렷한 반전 추세는 부재
:그럼에도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저가매수. 후행 PBR 기준으로도 밸류에이션 매력 있는 구간이라는 판단
:엔화 강세 진정된 점도 영향. 전일 일본 2분기 실질GDP 하향 조정. 엔/달러, 원/엔 환율 각각 반등, 진정
:반등폭은 강보합 수준. 원인은 우선 삼성전자 반등 부재. 외국인 6거래일 연속 순매도. 금일 순매수 전환
:외국인 자금 유입 부재도 영향. 금일 대선토론, 내일 CPI, 차주 추석(증시 휴장)연휴 앞두고 불확실성 축소
:수출주)빅컷 확률 감소. 원/달러 환율 1,340원대까지 반등하며 화장품, 방산 등 수출주 저가매수세 유입
:시총 상위 대형주 저가매수세 부재한 영향에 반등 폭은 제한. 대선 토론 등 주요 이벤트에 주목하는 시점
KOSDAQ은 0.3% 하락한 712p. 개별 이슈에 따라 선별적인 주가 흐름. 대형주 부진이 지수 상방 제한
- 8월 수출 호조 이후 글로벌 점유율 확대 내러티브가 확산되며 K-뷰티 강세. 내일 수출 데이터 발표 예정
:미 하원서 생물보안법 통과. 중소형 제약∙바이오주는 선제적 수급 유입으로 크게 반응하지 않는 모습
:드론(미 하원 DJI 제품 사용금지 법안 반사수혜 기대감), 비만치료제(위고비 국내 출시 기대감 지속) 강세
원/달러 환율은 8월 미국 CPI, PPI 대기 심리에 소폭 상승 후 제한적 움직임. 4원 상승한 1,345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8%, 대만(가권) +0.5%, 홍콩(항셍) +0.3%, 중국(상해)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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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9월 10일 11시 1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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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9월 10일
『美 대선 토론·CPI 앞둔 경계감』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23.43 (-0.49%), 코스닥 706.20 (-1.16%)
빅 이벤트 앞두고 외국인 이탈
KOSPI, KOSDAQ은 각각 0.5%, 1.2% 하락했습니다. KOSPI 6일째 하락하는 동안 외국인도 KOSPI 현물을 6일 연속 순매도했습니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 특별한 이벤트 부재했던 만큼 대외 영향은 중립적이었습니다. 다만 내일 아침 예정된 미국 대선후보 토론회와 같은날 밤에 발표되는 미국 8월 CPI에 대한 경계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외국인은 특히 전기전자 매도세 강합니다(KOSPI -6,714억원, 전기전자 -7,265억원). 이에 양 시장 반도체·2차전지 대형주가 지수 하락 견인했습니다. 삼성전자(-1.9%)는 장중 신저가를 터치하기도 했고, LG에너지솔루션(-5.0%)·삼성SDI(-3.2%)도 부진했습니다. 특히 에코프로형제·엘앤에프·코스모신소재 등 양 시장 2차전지 밸류체인 종목들 다수 52주 신저가 보였습니다.
지수 부진 속 업종 정중동
오늘 의약품(+2.4%) 업종은 개별 이슈에 힘입어 가장 강했습니다. 현대약품(+12.8%)·명문제약(+6.6%) 미 대선토론 앞두고 테마성 상승 보였고, 녹십자(+7.7%)의 ‘ALYGLO’가 미국 주요 보험사 처방집 등재 소식도 있었습니다. 그 외 K-뷰티 관련주 시장 부진 가운데서도 다수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클래시스 +0.4%, 파마리서치 +3.0%, 한국콜마 +6.1% 등).
#특징업종: 1)드론: 美 하원, 中 DJI 제품 사용금지 법안 반사수혜 기대(코콤·베셀 상한가) 2)iPhone관련주: iPhone16 시리즈 공개 후 실망 매물 출회(비에이치 -9.0%, LG이노텍 -5.9%) 3)대마: Harris에 이어 Trump도 마리화나 허용 찬성 소식(우리바이오 상한가, 우성첨단소재 +21.8%)
지정학적 이벤트 대두
중국의 바이오기업 제재를 위한 ‘생물보안법’이 오늘 하원을 압도적으로 통과했습니다. Wuxi Biologics(-3.9%) 등 5개 기업이 포함되면서 역으로 국내 CDMO 관련주 수혜 기대감 반영됐습니다. 다만 에스티팜(-0.8%)· 바이넥스(-0.5%) 등은 하락했고 삼성바이오로직스(+3.2%) 52주 신고가 경신하면서 실질적인 수혜주로 부각됐습니다(글로벌 CDMO 점유율 약 9%). 한편 Trump-Harris 간 토론회도 내일 아침 10시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최근 양 후보의 지지율 격차가 크게 줄어들었고, Harris의 컨벤션 효과도 상당 부분 해소된 가운데 이번 토론이 변곡점이 될 수 있습니다.
#주요일정: 1) 美 8월 NFIB 중소기업 경기낙관지수(19:00) 2) OPEC 월간석유시장보고서(20:00) 3) 美 EIA 에너지전망보고서(11일 01: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8831
위 내용은 2024년 9월 10일 17시 0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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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선 토론·CPI 앞둔 경계감』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23.43 (-0.49%), 코스닥 706.20 (-1.16%)
빅 이벤트 앞두고 외국인 이탈
KOSPI, KOSDAQ은 각각 0.5%, 1.2% 하락했습니다. KOSPI 6일째 하락하는 동안 외국인도 KOSPI 현물을 6일 연속 순매도했습니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 특별한 이벤트 부재했던 만큼 대외 영향은 중립적이었습니다. 다만 내일 아침 예정된 미국 대선후보 토론회와 같은날 밤에 발표되는 미국 8월 CPI에 대한 경계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외국인은 특히 전기전자 매도세 강합니다(KOSPI -6,714억원, 전기전자 -7,265억원). 이에 양 시장 반도체·2차전지 대형주가 지수 하락 견인했습니다. 삼성전자(-1.9%)는 장중 신저가를 터치하기도 했고, LG에너지솔루션(-5.0%)·삼성SDI(-3.2%)도 부진했습니다. 특히 에코프로형제·엘앤에프·코스모신소재 등 양 시장 2차전지 밸류체인 종목들 다수 52주 신저가 보였습니다.
지수 부진 속 업종 정중동
오늘 의약품(+2.4%) 업종은 개별 이슈에 힘입어 가장 강했습니다. 현대약품(+12.8%)·명문제약(+6.6%) 미 대선토론 앞두고 테마성 상승 보였고, 녹십자(+7.7%)의 ‘ALYGLO’가 미국 주요 보험사 처방집 등재 소식도 있었습니다. 그 외 K-뷰티 관련주 시장 부진 가운데서도 다수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클래시스 +0.4%, 파마리서치 +3.0%, 한국콜마 +6.1% 등).
#특징업종: 1)드론: 美 하원, 中 DJI 제품 사용금지 법안 반사수혜 기대(코콤·베셀 상한가) 2)iPhone관련주: iPhone16 시리즈 공개 후 실망 매물 출회(비에이치 -9.0%, LG이노텍 -5.9%) 3)대마: Harris에 이어 Trump도 마리화나 허용 찬성 소식(우리바이오 상한가, 우성첨단소재 +21.8%)
지정학적 이벤트 대두
중국의 바이오기업 제재를 위한 ‘생물보안법’이 오늘 하원을 압도적으로 통과했습니다. Wuxi Biologics(-3.9%) 등 5개 기업이 포함되면서 역으로 국내 CDMO 관련주 수혜 기대감 반영됐습니다. 다만 에스티팜(-0.8%)· 바이넥스(-0.5%) 등은 하락했고 삼성바이오로직스(+3.2%) 52주 신고가 경신하면서 실질적인 수혜주로 부각됐습니다(글로벌 CDMO 점유율 약 9%). 한편 Trump-Harris 간 토론회도 내일 아침 10시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최근 양 후보의 지지율 격차가 크게 줄어들었고, Harris의 컨벤션 효과도 상당 부분 해소된 가운데 이번 토론이 변곡점이 될 수 있습니다.
#주요일정: 1) 美 8월 NFIB 중소기업 경기낙관지수(19:00) 2) OPEC 월간석유시장보고서(20:00) 3) 美 EIA 에너지전망보고서(11일 01: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8831
위 내용은 2024년 9월 10일 17시 0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 주식전략; 채권 숏 포지션에 물린 헤지펀드: 금리가 급락하면 안되는 이유』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금리 상승 베팅 후 코너에 몰린 헤지펀드들이 기술주 주가를 압박
- 헤지펀드의 채권 숏 청산, 침체 내러티브를 단절시킬 마지막 진통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847
위 내용은 2024년 9월 11일 7시 3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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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금리 상승 베팅 후 코너에 몰린 헤지펀드들이 기술주 주가를 압박
- 헤지펀드의 채권 숏 청산, 침체 내러티브를 단절시킬 마지막 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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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9월 11일 7시 3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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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9월 11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 토론은 해리스 승리라 판단, 삼성전자는 파는 외국인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5% 하락한 2,511p. 반도체, 자동차, 금융 등 대형주 외국인 순매도하며 장중 지수 낙폭 확대
-미국 주식시장은 트럼프, 해리스 토론 이전 관망세 속 혼조 마감. 금융, 에너지 하락 하며 업종별 차별화
:JP모건 다이먼 은행장, 인플레 둔화 신호에도 불구 1970년대식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잔존하다 우려
:또한 순이자이익 시장 전망 지나치게 낙관적이라 언급. 경기 둔화에 따른 수익 우려 속 금융주 하락
:시장금리(10년물 국채금리 3.6%), 달러인덱스, 유가 모두 하락. 페드워치 기준 50bp 인하확률 상승
-대선토론이라는 빅 이벤트 현재 진행중. 외국인의 대형주 위주 현선물 순매도 지속되며 KOSPI 약세 유지
:외국인 현선물 순매도. 오전 현물 5,700억원 선물 4,500계약 넘는 순매도. 추석 수급 공백 전 반전 부재
:엔/달러 환율 141원대로 하락. 엔화 강세 지속. BOJ 앞두고 엔캐리트레이드 청산에 대한 우려감 잔존
:외국인 8월 23일 이후 9월 2일 제외 연속 순매도 지속. 누적 5.8조원. 지수 하방압력 부여
:순매도 업종은 대형주, 제조업, 전기전자, 운수장비 순. 반도체, 자동차 등 대형주 순매도에 지수 상방 제한
:엔/달러 환율 141원대로 하락. 엔화 강세 지속. BOJ 앞두고 엔캐리트레이드 청산에 대한 우려감 잔존
:반도체)지수 상단 제약. 삼성전자, 메모리 보유 재고 증가 및 출하량 감소 등으로 3분기 실적 우려 추가
:헬스케어)금리 인하 수혜 및 미 하원 생물보안법 통과. 법 제정시 국내 바이오주 반사 수혜 기대감
:트럼프-해리스 토론 진행 중. 해리스 우위라 판단 하며 해리스 베팅 증가. 한화솔루션 등 트레이딩 재개
:엔화 강세에 따른 우려, 경기에 대한 의문, 삼성전자 52주 신저가 경신 등 지수 상방 제한요인 多
:대선 토론 이후 금일 발표 소비자물가 추이 및 차주 BOJ, FOMC 등 주요국 통화정책 회의 대기
KOSDAQ은 1.0% 상승한 713p. 2차전지 등 대형주 반등, KOSPI 대비 낙폭 과대 영향 저가매수 유입
외국인 영향력 상대적으로 적은 KOSDAQ, 외국인 KOSPI 순매도로 일관중이나 KOSDAQ은 순매수
:에코프로비엠 등 2차전지 저가매수세 유입 재개되며 대형주 주도 반등. 테슬라 EU 관세 인하 역시 영향
:비만치료제(위고비 국내 출시 기대감 지속, 펩트론 상승), 2차전지(테슬라 상승, 해리스 트레이딩) 강세
원/달러 환율은 BOJ 앞두고 상대적 안전자산 선호심리 속 엔화 상대적 강세. 5.8원 하락한 1,338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8%, 대만(가권) +0.0%, 홍콩(항셍) -1.1%, 중국(상해) -0.8%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853
위 내용은 2024년 9월 11일 11시 1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토론은 해리스 승리라 판단, 삼성전자는 파는 외국인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5% 하락한 2,511p. 반도체, 자동차, 금융 등 대형주 외국인 순매도하며 장중 지수 낙폭 확대
-미국 주식시장은 트럼프, 해리스 토론 이전 관망세 속 혼조 마감. 금융, 에너지 하락 하며 업종별 차별화
:JP모건 다이먼 은행장, 인플레 둔화 신호에도 불구 1970년대식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잔존하다 우려
:또한 순이자이익 시장 전망 지나치게 낙관적이라 언급. 경기 둔화에 따른 수익 우려 속 금융주 하락
:시장금리(10년물 국채금리 3.6%), 달러인덱스, 유가 모두 하락. 페드워치 기준 50bp 인하확률 상승
-대선토론이라는 빅 이벤트 현재 진행중. 외국인의 대형주 위주 현선물 순매도 지속되며 KOSPI 약세 유지
:외국인 현선물 순매도. 오전 현물 5,700억원 선물 4,500계약 넘는 순매도. 추석 수급 공백 전 반전 부재
:엔/달러 환율 141원대로 하락. 엔화 강세 지속. BOJ 앞두고 엔캐리트레이드 청산에 대한 우려감 잔존
:외국인 8월 23일 이후 9월 2일 제외 연속 순매도 지속. 누적 5.8조원. 지수 하방압력 부여
:순매도 업종은 대형주, 제조업, 전기전자, 운수장비 순. 반도체, 자동차 등 대형주 순매도에 지수 상방 제한
:엔/달러 환율 141원대로 하락. 엔화 강세 지속. BOJ 앞두고 엔캐리트레이드 청산에 대한 우려감 잔존
:반도체)지수 상단 제약. 삼성전자, 메모리 보유 재고 증가 및 출하량 감소 등으로 3분기 실적 우려 추가
:헬스케어)금리 인하 수혜 및 미 하원 생물보안법 통과. 법 제정시 국내 바이오주 반사 수혜 기대감
:트럼프-해리스 토론 진행 중. 해리스 우위라 판단 하며 해리스 베팅 증가. 한화솔루션 등 트레이딩 재개
:엔화 강세에 따른 우려, 경기에 대한 의문, 삼성전자 52주 신저가 경신 등 지수 상방 제한요인 多
:대선 토론 이후 금일 발표 소비자물가 추이 및 차주 BOJ, FOMC 등 주요국 통화정책 회의 대기
KOSDAQ은 1.0% 상승한 713p. 2차전지 등 대형주 반등, KOSPI 대비 낙폭 과대 영향 저가매수 유입
외국인 영향력 상대적으로 적은 KOSDAQ, 외국인 KOSPI 순매도로 일관중이나 KOSDAQ은 순매수
:에코프로비엠 등 2차전지 저가매수세 유입 재개되며 대형주 주도 반등. 테슬라 EU 관세 인하 역시 영향
:비만치료제(위고비 국내 출시 기대감 지속, 펩트론 상승), 2차전지(테슬라 상승, 해리스 트레이딩) 강세
원/달러 환율은 BOJ 앞두고 상대적 안전자산 선호심리 속 엔화 상대적 강세. 5.8원 하락한 1,338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8%, 대만(가권) +0.0%, 홍콩(항셍) -1.1%, 중국(상해)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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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9월 11일
『삼성전자 신저가와 Harris Trade』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 2,513p(-0.4%), KOSDAQ 709p(+0.5%)
삼성전자, 외국인 매도세 집중에 52주 신저가
KOSPI, KOSDAQ 각각 -0.4%, +0.5% 등락했습니다. 외국인의 7거래일 연속 순매도와 함께 KOSPI는 7일째 하락했고, 장중 2,500p를 재차 이탈하기도 하는 등 불안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외국인은 오늘 KOSPI 1조원 이상 순매도했는데 그 가운데 삼성전자(-2.0%)를 9천억원 가량 순매도하면서 삼성전자는 52주 신저가였습니다. 오전 Trump-Harris 간 토론회에서는 Harris가 우세한 것으로 판정되며 2차전지·친환경 업종 중심으로 강세 영향 미쳤습니다. 한편 오전 중 BOJ 나카가와 준코 정책심의위원이 엔화 약세 우려와 함께 추가적인 금리 인상을 시사하는 발언을 하면서 142엔대에서 안정적 흐름 보이던 달러-엔 환율이 140엔대까지 가파르게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고, 국내 지수·수급에도 충격이 가해졌습니다.
수익성 우려 대두에 금융주 하락
오늘 금융지주(KB금융 -6.0%, 신한지주 -6.2% 등) 중심 증권(-3.0%)·보험(-2.9%) 등 금융주 약세 부각됐습니다. 간밤 JP Morgan(-5.2%)이 내년 순이자마진(NIM)에 대해 신중한 전망을 내놨고, Goldman Sachs(-4.4%)도 일부 사업 매각에 따른 3분기 손실을 예고하는 등 수익성 악화 전망이 국내 금융주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9월 말 밸류업 지수 공개를 앞두고 나온 펀더멘털 우려는 금융주 투심을 다소 냉각시켰습니다.
#특징업종: 1)유리기판: 와이씨켐(+21.2%) 유리기판 핵심소재 양산(필옵틱스 +18.8%) 2)비만치료제: Novo Nordisk의 Wegovy 국내 출시 기대(펩트론 +11.7%) 3)가상자산: Trump 토론 부진(우리기술투자 -5.0%)
Harris Trade에 널뛴 테마주
오늘 대선 후보 토론회에서는 외교·낙태권·이민·에너지 정책 등을 두고 공방을 벌였으나 시장은 Harris 우위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토론 직후 Taylor Swift가 Harris를 공개 지지하면서 Harris Trade에 힘을 실어줬습니다. 국내에서는 2차전지(LGES +5.1%, 삼성SDI +9.9%)·재생에너지(씨에스윈드 +11.1%, 한화솔루션 +7.3%) 등 강세였습니다. 하지만 오성첨단소재(-11.0%, 대마)·현대약품(-6.2%, 낙태) 등 미국 대선 테마주는 매도세가 나타나며 변동성 확대됐습니다.
#주요일정: 1) 美 8월 CPI(21:30) 2) 美 EIA 원유 재고(23:30) 3) 日 3Q BSI(12일 08:5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8861
위 내용은 2024년 9월 11일 16시 5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삼성전자 신저가와 Harris Trade』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 2,513p(-0.4%), KOSDAQ 709p(+0.5%)
삼성전자, 외국인 매도세 집중에 52주 신저가
KOSPI, KOSDAQ 각각 -0.4%, +0.5% 등락했습니다. 외국인의 7거래일 연속 순매도와 함께 KOSPI는 7일째 하락했고, 장중 2,500p를 재차 이탈하기도 하는 등 불안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외국인은 오늘 KOSPI 1조원 이상 순매도했는데 그 가운데 삼성전자(-2.0%)를 9천억원 가량 순매도하면서 삼성전자는 52주 신저가였습니다. 오전 Trump-Harris 간 토론회에서는 Harris가 우세한 것으로 판정되며 2차전지·친환경 업종 중심으로 강세 영향 미쳤습니다. 한편 오전 중 BOJ 나카가와 준코 정책심의위원이 엔화 약세 우려와 함께 추가적인 금리 인상을 시사하는 발언을 하면서 142엔대에서 안정적 흐름 보이던 달러-엔 환율이 140엔대까지 가파르게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고, 국내 지수·수급에도 충격이 가해졌습니다.
수익성 우려 대두에 금융주 하락
오늘 금융지주(KB금융 -6.0%, 신한지주 -6.2% 등) 중심 증권(-3.0%)·보험(-2.9%) 등 금융주 약세 부각됐습니다. 간밤 JP Morgan(-5.2%)이 내년 순이자마진(NIM)에 대해 신중한 전망을 내놨고, Goldman Sachs(-4.4%)도 일부 사업 매각에 따른 3분기 손실을 예고하는 등 수익성 악화 전망이 국내 금융주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9월 말 밸류업 지수 공개를 앞두고 나온 펀더멘털 우려는 금융주 투심을 다소 냉각시켰습니다.
#특징업종: 1)유리기판: 와이씨켐(+21.2%) 유리기판 핵심소재 양산(필옵틱스 +18.8%) 2)비만치료제: Novo Nordisk의 Wegovy 국내 출시 기대(펩트론 +11.7%) 3)가상자산: Trump 토론 부진(우리기술투자 -5.0%)
Harris Trade에 널뛴 테마주
오늘 대선 후보 토론회에서는 외교·낙태권·이민·에너지 정책 등을 두고 공방을 벌였으나 시장은 Harris 우위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토론 직후 Taylor Swift가 Harris를 공개 지지하면서 Harris Trade에 힘을 실어줬습니다. 국내에서는 2차전지(LGES +5.1%, 삼성SDI +9.9%)·재생에너지(씨에스윈드 +11.1%, 한화솔루션 +7.3%) 등 강세였습니다. 하지만 오성첨단소재(-11.0%, 대마)·현대약품(-6.2%, 낙태) 등 미국 대선 테마주는 매도세가 나타나며 변동성 확대됐습니다.
#주요일정: 1) 美 8월 CPI(21:30) 2) 美 EIA 원유 재고(23:30) 3) 日 3Q BSI(12일 08:5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8861
위 내용은 2024년 9월 11일 16시 5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