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레이더(9월 6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다시 블랙먼데이가 올까?』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6% 하락한 2,561p. 고용보고서 발표 앞두고 전일 발표된 ADP 민간 고용 영향 경계감 강화
- 미국 주식시장은 고용지표로 인한 침체 우려 재부각되며 약세. 테슬라 등 M7 반등 영향 NASDAQ만 상승
:ISM 서비스업지수 51.5로 예상치 상회. 침체 우려 완화 지표이나 고용지수는 하락
:ADP 민간 고용, 전월 대비 9.9만명 증가. 예상치(14.5만) 크게 하회. 해고자수 급증 및 채용계획 급감
:고용보고서 발표 앞두고 우려 심화. 달러인덱스, 시장금리 모두 하락. 위험자산 선호 축소
:테슬라(+4.9%), 25년 1분기 FSD(자율주행) 판매 중국 및 유럽향 출시. 기술주 저가매수세 유입
- KOSPI 상승 종목 111 Vs. 하락 종목 779개. 통신, 헬스케어 등 경기방어 및 금리 인하 수혜주 제외 하락
:우려 속 고용지표 대기로 인한 안전자산 선호 확대. 외국인 9/2일 제외 8/23일 이후 현물 지속 순매도
:달러인덱스 하락 및 금리 인하폭 확대 전망에 엔화 강세 재개. 엔/달러 환율 143엔으로 하락
:엔화 강세 →엔캐리트레이드 청산 우려 → 고용지표 악화로 침체 우려 → 위험자산 축소 로 이어졌던 8월 블랙먼데이의 과정을 다시 밟는 양상. 금일 지난 8월 블랙먼데이 야기한 고용보고서 공개
:현재 장부가 기준 12개월 후행 PBR 0.88배(8/5일 종가기준)는 2,420p. 현재 지수(2,560p 기준)는 0.93배
:통신(경기 방어 및 배당 매력, SK텔레콤 52주 신고가), 헬스케어(금리인하 수혜 및 학회 모멘텀) 상승
:삼성전자 저가매수세 유입에, 10시경 양전하며 지수 낙폭은 축소되는 양상. 엔화 환율과 함께 지수 영향
:실업률 등 주요 지표 확인 후 9월 FOMC 금리 인하폭, 경기우려 확인할 전망. 차주 대선토론 등(2P참고) 주요 이벤트 대기. 실업률 예상치 하회 시 침체 우려 소강되며 지수 반등 나설수 있는 상황(밸류 매력 유효)
KOSDAQ은 1.8% 하락한 712p. 경기 둔화 우려 재부상에 단기 속등 테마, 반도체 중심 약세
- 고용동향보고서 발표 앞두고 차익실현 매물 출회. 전 업종 약세인 가운데 반도체 소부장 큰 폭 하락
:게임 업종은 오늘도 양호한 펀더멘털과 신작 기대감을 바탕으로 지수 대비 선방. 펄어비스(+2.6%)
:자율주행(테슬라 FSD 유럽, 중국서 판매 계획), 전기차 화재(정부, 전기차 화재 방지 대책 발표 예정)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8월 ADP 민간고용 예상치 하회에 빅컷 기대 확산되며 0.3원 하락한 1,333.2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2%, 대만(가권) +0.5%, 홍콩(항셍) 오전 휴장,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752
위 내용은 2024년 9월 6일 11시 1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다시 블랙먼데이가 올까?』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6% 하락한 2,561p. 고용보고서 발표 앞두고 전일 발표된 ADP 민간 고용 영향 경계감 강화
- 미국 주식시장은 고용지표로 인한 침체 우려 재부각되며 약세. 테슬라 등 M7 반등 영향 NASDAQ만 상승
:ISM 서비스업지수 51.5로 예상치 상회. 침체 우려 완화 지표이나 고용지수는 하락
:ADP 민간 고용, 전월 대비 9.9만명 증가. 예상치(14.5만) 크게 하회. 해고자수 급증 및 채용계획 급감
:고용보고서 발표 앞두고 우려 심화. 달러인덱스, 시장금리 모두 하락. 위험자산 선호 축소
:테슬라(+4.9%), 25년 1분기 FSD(자율주행) 판매 중국 및 유럽향 출시. 기술주 저가매수세 유입
- KOSPI 상승 종목 111 Vs. 하락 종목 779개. 통신, 헬스케어 등 경기방어 및 금리 인하 수혜주 제외 하락
:우려 속 고용지표 대기로 인한 안전자산 선호 확대. 외국인 9/2일 제외 8/23일 이후 현물 지속 순매도
:달러인덱스 하락 및 금리 인하폭 확대 전망에 엔화 강세 재개. 엔/달러 환율 143엔으로 하락
:엔화 강세 →엔캐리트레이드 청산 우려 → 고용지표 악화로 침체 우려 → 위험자산 축소 로 이어졌던 8월 블랙먼데이의 과정을 다시 밟는 양상. 금일 지난 8월 블랙먼데이 야기한 고용보고서 공개
:현재 장부가 기준 12개월 후행 PBR 0.88배(8/5일 종가기준)는 2,420p. 현재 지수(2,560p 기준)는 0.93배
:통신(경기 방어 및 배당 매력, SK텔레콤 52주 신고가), 헬스케어(금리인하 수혜 및 학회 모멘텀) 상승
:삼성전자 저가매수세 유입에, 10시경 양전하며 지수 낙폭은 축소되는 양상. 엔화 환율과 함께 지수 영향
:실업률 등 주요 지표 확인 후 9월 FOMC 금리 인하폭, 경기우려 확인할 전망. 차주 대선토론 등(2P참고) 주요 이벤트 대기. 실업률 예상치 하회 시 침체 우려 소강되며 지수 반등 나설수 있는 상황(밸류 매력 유효)
KOSDAQ은 1.8% 하락한 712p. 경기 둔화 우려 재부상에 단기 속등 테마, 반도체 중심 약세
- 고용동향보고서 발표 앞두고 차익실현 매물 출회. 전 업종 약세인 가운데 반도체 소부장 큰 폭 하락
:게임 업종은 오늘도 양호한 펀더멘털과 신작 기대감을 바탕으로 지수 대비 선방. 펄어비스(+2.6%)
:자율주행(테슬라 FSD 유럽, 중국서 판매 계획), 전기차 화재(정부, 전기차 화재 방지 대책 발표 예정)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8월 ADP 민간고용 예상치 하회에 빅컷 기대 확산되며 0.3원 하락한 1,333.2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2%, 대만(가권) +0.5%, 홍콩(항셍) 오전 휴장, 중국(상해)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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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9월 6일
『추가 하락 나타난 Black Week』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44.28 (-1.21%), 코스닥 706.59 (-2.58%)
연내 주간 하락률 최대 기록
KOSPI, KOSDAQ은 각각 1.2%, 2.6% 하락했습니다. 양 시장 주간으로 4.9%, 8.0% 내렸는데, 이는 2022년 이후 최대 하락률이었습니다(KOSPI 9월 -5.9%, KOSDAQ 6월 -8.2%). KOSPI는 PBR 0.9배를 이탈했고, KOSDAQ은 700p를 위협받고 있습니다. 오늘 밤 발표 예정인 미국 8월 고용보고서를 앞두고 대체로 냉각되는 미국 고용시장 지표를 소화하며 관망세 짙게 나타났습니다. 또한 장 마감 후 Broadcom(시간외 -6.7%) 호실적 발표에도 가이던스 실망감에 하락했고, 이에 반도체(삼성전자 -0.1%, SK하이닉스 -1.9%) 투심 악화했습니다. 최근 가파르게 상승해온 2차전지(LGES -3.7%, 삼성SDI -6.2%, 포스코퓨처엠 -7.9% 등) 종목도 조정 나타나면서 지수 기여도 하위 7개 중 6개를 차지했습니다.
하락한 가운데 전기가스업(-2.9%)·철강금속(-2.9%)·섬유의복(-2.7%) 낙폭 컸습니다.
양 시장 52주 신저가 다수 등장
KOSPI는 의약품(+1.8%)·통신업(+0.5%)·리츠(+0.3%) 제외 대다수 업종약세였습니다. 양 시장 약 80% 종목이 하락한 가운데 2차전지 소재(에코프로비엠 -5.4%, 에코프로 -6.9%)·엔터(JYP Ent. -2.7%, 에스엠 -4.7%, 와이지 -3.1%)·화학(롯데케미칼 -1.9%, 한솔케미칼 -1.6%) 등 288개 종목이 52주 신저가를 경신했습니다.
#특징업종: 1)로우볼: 시장 변동성 확대에 방어적 성격 부각(SK텔레콤 +1.1% 신고가, KT&G +2.3%) 2)전기차 화재 대책: 정부, 전기차 화재 안전관리 대책 발표(파라텍 상한가, 한컴라이프케어 +15.9%) 3)리츠주: 금리 인하 기대감 등 영향(SK리츠 +2.3% 신고가 등)
외국인의 리스크오프 심리
상반기 KOSPI 22.4조원을 순매수했던 외국인은 하반기 들어 매수세가 주춤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미국의 제조업·고용지표 둔화에 경기 우려 나타나면서 리스크오프 심리가 반영되는 모습입니다. 하반기 3조원 가량 순매도한 가운데, 9월 들어만 1.9조원을 팔았습니다. 특히 외국인은 전기전자(1.7조원)에서 압도적인 매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기술주의 비중이 높은 국내에서 외국인 수급 이탈은 하단을 불안하게 만드는 요소입니다.
#주요일정: 1)美 8월 고용보고서(21:30) 2)中 8월 수출입동향(7일 12:00) 3)日 2Q 실질GDP(9일 08:50) 4)中 8월 CPI·PPI(9일 10:3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8768
위 내용은 2024년 9월 6일 17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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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하락 나타난 Black Week』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44.28 (-1.21%), 코스닥 706.59 (-2.58%)
연내 주간 하락률 최대 기록
KOSPI, KOSDAQ은 각각 1.2%, 2.6% 하락했습니다. 양 시장 주간으로 4.9%, 8.0% 내렸는데, 이는 2022년 이후 최대 하락률이었습니다(KOSPI 9월 -5.9%, KOSDAQ 6월 -8.2%). KOSPI는 PBR 0.9배를 이탈했고, KOSDAQ은 700p를 위협받고 있습니다. 오늘 밤 발표 예정인 미국 8월 고용보고서를 앞두고 대체로 냉각되는 미국 고용시장 지표를 소화하며 관망세 짙게 나타났습니다. 또한 장 마감 후 Broadcom(시간외 -6.7%) 호실적 발표에도 가이던스 실망감에 하락했고, 이에 반도체(삼성전자 -0.1%, SK하이닉스 -1.9%) 투심 악화했습니다. 최근 가파르게 상승해온 2차전지(LGES -3.7%, 삼성SDI -6.2%, 포스코퓨처엠 -7.9% 등) 종목도 조정 나타나면서 지수 기여도 하위 7개 중 6개를 차지했습니다.
하락한 가운데 전기가스업(-2.9%)·철강금속(-2.9%)·섬유의복(-2.7%) 낙폭 컸습니다.
양 시장 52주 신저가 다수 등장
KOSPI는 의약품(+1.8%)·통신업(+0.5%)·리츠(+0.3%) 제외 대다수 업종약세였습니다. 양 시장 약 80% 종목이 하락한 가운데 2차전지 소재(에코프로비엠 -5.4%, 에코프로 -6.9%)·엔터(JYP Ent. -2.7%, 에스엠 -4.7%, 와이지 -3.1%)·화학(롯데케미칼 -1.9%, 한솔케미칼 -1.6%) 등 288개 종목이 52주 신저가를 경신했습니다.
#특징업종: 1)로우볼: 시장 변동성 확대에 방어적 성격 부각(SK텔레콤 +1.1% 신고가, KT&G +2.3%) 2)전기차 화재 대책: 정부, 전기차 화재 안전관리 대책 발표(파라텍 상한가, 한컴라이프케어 +15.9%) 3)리츠주: 금리 인하 기대감 등 영향(SK리츠 +2.3% 신고가 등)
외국인의 리스크오프 심리
상반기 KOSPI 22.4조원을 순매수했던 외국인은 하반기 들어 매수세가 주춤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미국의 제조업·고용지표 둔화에 경기 우려 나타나면서 리스크오프 심리가 반영되는 모습입니다. 하반기 3조원 가량 순매도한 가운데, 9월 들어만 1.9조원을 팔았습니다. 특히 외국인은 전기전자(1.7조원)에서 압도적인 매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기술주의 비중이 높은 국내에서 외국인 수급 이탈은 하단을 불안하게 만드는 요소입니다.
#주요일정: 1)美 8월 고용보고서(21:30) 2)中 8월 수출입동향(7일 12:00) 3)日 2Q 실질GDP(9일 08:50) 4)中 8월 CPI·PPI(9일 10:3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8768
위 내용은 2024년 9월 6일 17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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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9월 9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고용이 야기한 불안감과 결국 붕괴된 2,500p』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3% 하락한 2,51 1p. 고용보고서 발표 후 연준 판단에 대한 의구심 발생. 위험자산 축소 흐름
- 미국 주식시장, 고용지표 둔화 확인 후 나온 연은 위원의 발언에 따른 정책금리 전망에 대한 혼란 속 하락
:8월 비농가취업자 전월대비 14.2만명 증가. 예상치(+16.4만명) 하회. 직전 3개월 평균도 코로나 이후 최저
:실업률은 4.2%로 0.1%p 후퇴됐으나 U-6(광의실업률)은 7.9%로 오름세. 고용 둔화 신호 선명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경기 식어가고 있다. 윌러 연준 이사, 50bp 인하도 지지 가능하다 발언
:윌러 연은 이사의 빅컷 시사 발언 → 연준 기존 판단에 대한 의구심 → 시장금리, 달러 하락 → 엔화 강세 → 엔캐리트레이드 청산 우려 → 반도체 업종 차익실현 매물 출회. (NASDAQ -2.6%. S&P500 – 1.7%)
- KOSPI 52주 신고가 종목 0 Vs. 신저가 종목 106개. 장초 2,500p 이탈하며 과매도권 진입 후 낙폭 축소
:장초 2492p 까지 급락.해당 지수 밸류 후행 PBR(LSEG) 기준 0.92배 수준. 8/5일 제외 연내 최저 밸류
:엔/달러 환율 142 초반선 출발했으나 후반선까지 반등. 원/엔 환율도 942원에서 938원으로 진정
:외국인 선물 장중 순매수 전환하며 낙폭 과대 구간에서 저가매수세 유입. 낙폭 축소중인 양상
:자동차, 2차전지, 화장품 업종 저가매수세 유입. 삼성전자 5거래일 연속 외인 대량 순매도 속 6만원대 등락
:시총 상위 대형주 저가매수세 부재한 영향에 낙폭 축소 폭도 제한되는 흐름. 금주 아이폰16 출시, 대선 토론 등 주요 이벤트 대기 중인 양상이나 차주 추석(휴일) 앞두고 관망세 지속될 가능성 존재
KOSDAQ은 0.1% 하락한 706p. 저가 매수세에 하락폭 회복. 제약∙바이오, 화장품 강세. 2차전지 약세
- 금주 중 미국 생물보안법안 표결에 부쳐질 전망. 통과 기대감과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제약∙바이오 강세
:한편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는 테슬라, 알버말 속락 영향에 전거래일에 이어 오늘도 52주신저가 경신
:비만치료제(10월 위고비 국내출시 예정. 관련 기대감에 강세), 유리기판(삼성전기, 유리기판 공개) 강세
원/달러 환율은 예상치 하회한 고용에도 윌러 발언에 빅컷 기대 축소되며 보합. 0.1원 상승한 1,340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2.4%, 대만(가권) -2.1%, 홍콩(항셍) -1.4%, 중국(상해) -0.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793
위 내용은 2024년 9월 9일 11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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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이 야기한 불안감과 결국 붕괴된 2,500p』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3% 하락한 2,51 1p. 고용보고서 발표 후 연준 판단에 대한 의구심 발생. 위험자산 축소 흐름
- 미국 주식시장, 고용지표 둔화 확인 후 나온 연은 위원의 발언에 따른 정책금리 전망에 대한 혼란 속 하락
:8월 비농가취업자 전월대비 14.2만명 증가. 예상치(+16.4만명) 하회. 직전 3개월 평균도 코로나 이후 최저
:실업률은 4.2%로 0.1%p 후퇴됐으나 U-6(광의실업률)은 7.9%로 오름세. 고용 둔화 신호 선명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경기 식어가고 있다. 윌러 연준 이사, 50bp 인하도 지지 가능하다 발언
:윌러 연은 이사의 빅컷 시사 발언 → 연준 기존 판단에 대한 의구심 → 시장금리, 달러 하락 → 엔화 강세 → 엔캐리트레이드 청산 우려 → 반도체 업종 차익실현 매물 출회. (NASDAQ -2.6%. S&P500 – 1.7%)
- KOSPI 52주 신고가 종목 0 Vs. 신저가 종목 106개. 장초 2,500p 이탈하며 과매도권 진입 후 낙폭 축소
:장초 2492p 까지 급락.해당 지수 밸류 후행 PBR(LSEG) 기준 0.92배 수준. 8/5일 제외 연내 최저 밸류
:엔/달러 환율 142 초반선 출발했으나 후반선까지 반등. 원/엔 환율도 942원에서 938원으로 진정
:외국인 선물 장중 순매수 전환하며 낙폭 과대 구간에서 저가매수세 유입. 낙폭 축소중인 양상
:자동차, 2차전지, 화장품 업종 저가매수세 유입. 삼성전자 5거래일 연속 외인 대량 순매도 속 6만원대 등락
:시총 상위 대형주 저가매수세 부재한 영향에 낙폭 축소 폭도 제한되는 흐름. 금주 아이폰16 출시, 대선 토론 등 주요 이벤트 대기 중인 양상이나 차주 추석(휴일) 앞두고 관망세 지속될 가능성 존재
KOSDAQ은 0.1% 하락한 706p. 저가 매수세에 하락폭 회복. 제약∙바이오, 화장품 강세. 2차전지 약세
- 금주 중 미국 생물보안법안 표결에 부쳐질 전망. 통과 기대감과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제약∙바이오 강세
:한편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는 테슬라, 알버말 속락 영향에 전거래일에 이어 오늘도 52주신저가 경신
:비만치료제(10월 위고비 국내출시 예정. 관련 기대감에 강세), 유리기판(삼성전기, 유리기판 공개) 강세
원/달러 환율은 예상치 하회한 고용에도 윌러 발언에 빅컷 기대 축소되며 보합. 0.1원 상승한 1,340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2.4%, 대만(가권) -2.1%, 홍콩(항셍) -1.4%, 중국(상해) -0.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793
위 내용은 2024년 9월 9일 11시 1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9월 9일
『전약후강에 KOSPI 2,500p 사수』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35.93 (-0.33%), 코스닥 714.46 (+1.11%)
매크로 이벤트 지난 후 낙폭 일부 회복
KOSPI, KOSDAQ은 각각 -0.3%, +1.1% 등락했습니다. 미국 8월 고용 대체로 부진했음에도 연준 인사들의 발언이 Big cut을 제한하면서 시장의 실망감이 나타났습니다. 다만 1) Nikkei225(Low -3.1% → End -0.5%), TAIEX(-2.4% → -1.4%) 등 기술주 비중 높은 국가들에 저가매수세가 유입됐고, 2) 일본 GDP 하향 후 엔화 강세가 진정된 점도 안정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한편 Shanghai(-1.1%)·HSCEI(-2.1%) 등 중화권 증시는 8월 CPI·PPI 둔화에 저가 부근에서 주가가 움직이고 있습니다. 양 시장도 지난주 2022년 이후 주간 최대 낙폭 보였던 만큼 강한 반발매수세 유입됐습니다. 외국인은 KOSPI 현물(반도체 대형주 중심)·선물 순매도했지만 KOSDAQ에서는 기관과 더불어 순매수를 보였습니다.
KOSPI PBR 하위 10% 근접
최근 주당순자산(BPS, 2,858.7p)을 기준으로 현재 KOSPI의 12개월 후행 PBR 0.89를 하회했습니다. 역사적 PBR의 하위 10%(0.87배)를 적용하면 2,487p인데, 해당 저점 부근까지 하락(2,491.3p) 후 다행히 낙폭을 줄였습니다. 경기·이익에 대한 의구심이 남아있는 상황이긴 하지만, PBR 하위 10% 미만인 경우는 코로나19나 글로벌 금융위기 등 시스템리스크 있던 때임을 고려하면 현재 수준에서 매도보다는 보유가 유효해보입니다.
#특징업종: 1)화장품: 최근 주가 조정에 따른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실리콘투 +10.2% 등) 2)대왕고래: 추석 이후 2차 전략회의 예정(화성밸브 +12.8% 등) 3)HLB그룹: 리보세라닙 FDA 재심사 돌입(HLB +5.9% 등)
NASDAQ, ASOX 지수 공개
NASDAQ은 대표적인 반도체지수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이하 필반) 공개 후 30여년 만에 ASOX(미국 AI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를 공개했습니다. ASOX는 필반 대비 레거시(PC·스마트폰) 비중을 낮추고 AI 밸류체인 비중을 높였습니다. NASDAQ은 해당 지수가 미래 반도체 시장을 대표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보였고 AI가 과소평가되고 있어 장기적 시각이 필요함을 시사했습니다. 최근 AI 투자·수익성에 대한 의구심이 짙은 만큼 당분간 지수 변동성이 예상되지만 AI 관련해 보다 정밀한 지수가 나온 점은 향후 시장 관심도나 종목 성과를 파악하기에 긍정적일 것 같습니다.
#주요일정: 1) 美 8월 컨퍼런스보드 고용추세지수(23:00) 2) 美 뉴욕연은 기대인플레이션(24:00) 3) Apple iPhone 16 등 신제품 공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8798
위 내용은 2024년 9월 9일 16시 3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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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약후강에 KOSPI 2,500p 사수』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35.93 (-0.33%), 코스닥 714.46 (+1.11%)
매크로 이벤트 지난 후 낙폭 일부 회복
KOSPI, KOSDAQ은 각각 -0.3%, +1.1% 등락했습니다. 미국 8월 고용 대체로 부진했음에도 연준 인사들의 발언이 Big cut을 제한하면서 시장의 실망감이 나타났습니다. 다만 1) Nikkei225(Low -3.1% → End -0.5%), TAIEX(-2.4% → -1.4%) 등 기술주 비중 높은 국가들에 저가매수세가 유입됐고, 2) 일본 GDP 하향 후 엔화 강세가 진정된 점도 안정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한편 Shanghai(-1.1%)·HSCEI(-2.1%) 등 중화권 증시는 8월 CPI·PPI 둔화에 저가 부근에서 주가가 움직이고 있습니다. 양 시장도 지난주 2022년 이후 주간 최대 낙폭 보였던 만큼 강한 반발매수세 유입됐습니다. 외국인은 KOSPI 현물(반도체 대형주 중심)·선물 순매도했지만 KOSDAQ에서는 기관과 더불어 순매수를 보였습니다.
KOSPI PBR 하위 10% 근접
최근 주당순자산(BPS, 2,858.7p)을 기준으로 현재 KOSPI의 12개월 후행 PBR 0.89를 하회했습니다. 역사적 PBR의 하위 10%(0.87배)를 적용하면 2,487p인데, 해당 저점 부근까지 하락(2,491.3p) 후 다행히 낙폭을 줄였습니다. 경기·이익에 대한 의구심이 남아있는 상황이긴 하지만, PBR 하위 10% 미만인 경우는 코로나19나 글로벌 금융위기 등 시스템리스크 있던 때임을 고려하면 현재 수준에서 매도보다는 보유가 유효해보입니다.
#특징업종: 1)화장품: 최근 주가 조정에 따른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실리콘투 +10.2% 등) 2)대왕고래: 추석 이후 2차 전략회의 예정(화성밸브 +12.8% 등) 3)HLB그룹: 리보세라닙 FDA 재심사 돌입(HLB +5.9% 등)
NASDAQ, ASOX 지수 공개
NASDAQ은 대표적인 반도체지수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이하 필반) 공개 후 30여년 만에 ASOX(미국 AI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를 공개했습니다. ASOX는 필반 대비 레거시(PC·스마트폰) 비중을 낮추고 AI 밸류체인 비중을 높였습니다. NASDAQ은 해당 지수가 미래 반도체 시장을 대표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보였고 AI가 과소평가되고 있어 장기적 시각이 필요함을 시사했습니다. 최근 AI 투자·수익성에 대한 의구심이 짙은 만큼 당분간 지수 변동성이 예상되지만 AI 관련해 보다 정밀한 지수가 나온 점은 향후 시장 관심도나 종목 성과를 파악하기에 긍정적일 것 같습니다.
#주요일정: 1) 美 8월 컨퍼런스보드 고용추세지수(23:00) 2) 美 뉴욕연은 기대인플레이션(24:00) 3) Apple iPhone 16 등 신제품 공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8798
위 내용은 2024년 9월 9일 16시 3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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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theStory; 기술주 조정기에 대한 신한 생각』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기업분석부 오강호 ☎02-3772-2579 / 기업분석부 김형태 ☎02-3772-3609
I. 전략: 매도 실익 제한, 방어와 베타의 바벨 전략 필요 구간
II. 구조적 투자: 여전히 확인 된 수요, AI 인프라 사이클은 진행 중
III. IT 수요: 회복 구간 진입, AI 신제품 효과로 수요 변곡점 형성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810
위 내용은 2024년 9월 10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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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전략: 매도 실익 제한, 방어와 베타의 바벨 전략 필요 구간
II. 구조적 투자: 여전히 확인 된 수요, AI 인프라 사이클은 진행 중
III. IT 수요: 회복 구간 진입, AI 신제품 효과로 수요 변곡점 형성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810
위 내용은 2024년 9월 10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9월 10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대형주 부진=상방 제한』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2% 상승한 2,540p. 경기침체 우려 완화되며 반등한 미국 주식시장, 한국도 저가매수세 유입
- 미국 주식시장은 고용 동향지수 상승 및 GDP 전망치 상향에 지난주 하락분에 대한 반발매수세 유입
:8월 미국 CB 고용동향지수 109.04로 전월 108.71 대비 상승. 애틀랜타 연은 GDP Now 이전 대비 상향
:전주 S&P500, NASDAQ 주간 수익률 -4.2%, -5.8%로 낙폭 과대 인식. 경기 우려 완화되며 반발매수세
:애플, 아이폰16 공개 후 강보합 마감. 엔비디아(+3.5%) 포함 낙폭 컸던 기술주 반등하며 지수 상승 견인
- KOSPI도 경기 우려 완화에 전일 오후에 이어 저가매수세 유입에 따른 낙폭 축소 유지되는 양상
:외국인 현선물 순매도. 오전 현물 4,000억원 선물 2,000계약 넘는 순매도. 뚜렷한 반전 추세는 부재
:그럼에도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저가매수. 후행 PBR 기준으로도 밸류에이션 매력 있는 구간이라는 판단
:엔화 강세 진정된 점도 영향. 전일 일본 2분기 실질GDP 하향 조정. 엔/달러, 원/엔 환율 각각 반등, 진정
:반등폭은 강보합 수준. 원인은 우선 삼성전자 반등 부재. 외국인 6거래일 연속 순매도. 금일 순매수 전환
:외국인 자금 유입 부재도 영향. 금일 대선토론, 내일 CPI, 차주 추석(증시 휴장)연휴 앞두고 불확실성 축소
:수출주)빅컷 확률 감소. 원/달러 환율 1,340원대까지 반등하며 화장품, 방산 등 수출주 저가매수세 유입
:시총 상위 대형주 저가매수세 부재한 영향에 반등 폭은 제한. 대선 토론 등 주요 이벤트에 주목하는 시점
KOSDAQ은 0.3% 하락한 712p. 개별 이슈에 따라 선별적인 주가 흐름. 대형주 부진이 지수 상방 제한
- 8월 수출 호조 이후 글로벌 점유율 확대 내러티브가 확산되며 K-뷰티 강세. 내일 수출 데이터 발표 예정
:미 하원서 생물보안법 통과. 중소형 제약∙바이오주는 선제적 수급 유입으로 크게 반응하지 않는 모습
:드론(미 하원 DJI 제품 사용금지 법안 반사수혜 기대감), 비만치료제(위고비 국내 출시 기대감 지속) 강세
원/달러 환율은 8월 미국 CPI, PPI 대기 심리에 소폭 상승 후 제한적 움직임. 4원 상승한 1,345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8%, 대만(가권) +0.5%, 홍콩(항셍) +0.3%, 중국(상해) +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819
위 내용은 2024년 9월 10일 11시 1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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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주 부진=상방 제한』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2% 상승한 2,540p. 경기침체 우려 완화되며 반등한 미국 주식시장, 한국도 저가매수세 유입
- 미국 주식시장은 고용 동향지수 상승 및 GDP 전망치 상향에 지난주 하락분에 대한 반발매수세 유입
:8월 미국 CB 고용동향지수 109.04로 전월 108.71 대비 상승. 애틀랜타 연은 GDP Now 이전 대비 상향
:전주 S&P500, NASDAQ 주간 수익률 -4.2%, -5.8%로 낙폭 과대 인식. 경기 우려 완화되며 반발매수세
:애플, 아이폰16 공개 후 강보합 마감. 엔비디아(+3.5%) 포함 낙폭 컸던 기술주 반등하며 지수 상승 견인
- KOSPI도 경기 우려 완화에 전일 오후에 이어 저가매수세 유입에 따른 낙폭 축소 유지되는 양상
:외국인 현선물 순매도. 오전 현물 4,000억원 선물 2,000계약 넘는 순매도. 뚜렷한 반전 추세는 부재
:그럼에도 낙폭 과대 인식에 따른 저가매수. 후행 PBR 기준으로도 밸류에이션 매력 있는 구간이라는 판단
:엔화 강세 진정된 점도 영향. 전일 일본 2분기 실질GDP 하향 조정. 엔/달러, 원/엔 환율 각각 반등, 진정
:반등폭은 강보합 수준. 원인은 우선 삼성전자 반등 부재. 외국인 6거래일 연속 순매도. 금일 순매수 전환
:외국인 자금 유입 부재도 영향. 금일 대선토론, 내일 CPI, 차주 추석(증시 휴장)연휴 앞두고 불확실성 축소
:수출주)빅컷 확률 감소. 원/달러 환율 1,340원대까지 반등하며 화장품, 방산 등 수출주 저가매수세 유입
:시총 상위 대형주 저가매수세 부재한 영향에 반등 폭은 제한. 대선 토론 등 주요 이벤트에 주목하는 시점
KOSDAQ은 0.3% 하락한 712p. 개별 이슈에 따라 선별적인 주가 흐름. 대형주 부진이 지수 상방 제한
- 8월 수출 호조 이후 글로벌 점유율 확대 내러티브가 확산되며 K-뷰티 강세. 내일 수출 데이터 발표 예정
:미 하원서 생물보안법 통과. 중소형 제약∙바이오주는 선제적 수급 유입으로 크게 반응하지 않는 모습
:드론(미 하원 DJI 제품 사용금지 법안 반사수혜 기대감), 비만치료제(위고비 국내 출시 기대감 지속) 강세
원/달러 환율은 8월 미국 CPI, PPI 대기 심리에 소폭 상승 후 제한적 움직임. 4원 상승한 1,345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8%, 대만(가권) +0.5%, 홍콩(항셍) +0.3%, 중국(상해) +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819
위 내용은 2024년 9월 10일 11시 1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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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9월 10일
『美 대선 토론·CPI 앞둔 경계감』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23.43 (-0.49%), 코스닥 706.20 (-1.16%)
빅 이벤트 앞두고 외국인 이탈
KOSPI, KOSDAQ은 각각 0.5%, 1.2% 하락했습니다. KOSPI 6일째 하락하는 동안 외국인도 KOSPI 현물을 6일 연속 순매도했습니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 특별한 이벤트 부재했던 만큼 대외 영향은 중립적이었습니다. 다만 내일 아침 예정된 미국 대선후보 토론회와 같은날 밤에 발표되는 미국 8월 CPI에 대한 경계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외국인은 특히 전기전자 매도세 강합니다(KOSPI -6,714억원, 전기전자 -7,265억원). 이에 양 시장 반도체·2차전지 대형주가 지수 하락 견인했습니다. 삼성전자(-1.9%)는 장중 신저가를 터치하기도 했고, LG에너지솔루션(-5.0%)·삼성SDI(-3.2%)도 부진했습니다. 특히 에코프로형제·엘앤에프·코스모신소재 등 양 시장 2차전지 밸류체인 종목들 다수 52주 신저가 보였습니다.
지수 부진 속 업종 정중동
오늘 의약품(+2.4%) 업종은 개별 이슈에 힘입어 가장 강했습니다. 현대약품(+12.8%)·명문제약(+6.6%) 미 대선토론 앞두고 테마성 상승 보였고, 녹십자(+7.7%)의 ‘ALYGLO’가 미국 주요 보험사 처방집 등재 소식도 있었습니다. 그 외 K-뷰티 관련주 시장 부진 가운데서도 다수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클래시스 +0.4%, 파마리서치 +3.0%, 한국콜마 +6.1% 등).
#특징업종: 1)드론: 美 하원, 中 DJI 제품 사용금지 법안 반사수혜 기대(코콤·베셀 상한가) 2)iPhone관련주: iPhone16 시리즈 공개 후 실망 매물 출회(비에이치 -9.0%, LG이노텍 -5.9%) 3)대마: Harris에 이어 Trump도 마리화나 허용 찬성 소식(우리바이오 상한가, 우성첨단소재 +21.8%)
지정학적 이벤트 대두
중국의 바이오기업 제재를 위한 ‘생물보안법’이 오늘 하원을 압도적으로 통과했습니다. Wuxi Biologics(-3.9%) 등 5개 기업이 포함되면서 역으로 국내 CDMO 관련주 수혜 기대감 반영됐습니다. 다만 에스티팜(-0.8%)· 바이넥스(-0.5%) 등은 하락했고 삼성바이오로직스(+3.2%) 52주 신고가 경신하면서 실질적인 수혜주로 부각됐습니다(글로벌 CDMO 점유율 약 9%). 한편 Trump-Harris 간 토론회도 내일 아침 10시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최근 양 후보의 지지율 격차가 크게 줄어들었고, Harris의 컨벤션 효과도 상당 부분 해소된 가운데 이번 토론이 변곡점이 될 수 있습니다.
#주요일정: 1) 美 8월 NFIB 중소기업 경기낙관지수(19:00) 2) OPEC 월간석유시장보고서(20:00) 3) 美 EIA 에너지전망보고서(11일 01: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8831
위 내용은 2024년 9월 10일 17시 0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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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선 토론·CPI 앞둔 경계감』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23.43 (-0.49%), 코스닥 706.20 (-1.16%)
빅 이벤트 앞두고 외국인 이탈
KOSPI, KOSDAQ은 각각 0.5%, 1.2% 하락했습니다. KOSPI 6일째 하락하는 동안 외국인도 KOSPI 현물을 6일 연속 순매도했습니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 특별한 이벤트 부재했던 만큼 대외 영향은 중립적이었습니다. 다만 내일 아침 예정된 미국 대선후보 토론회와 같은날 밤에 발표되는 미국 8월 CPI에 대한 경계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외국인은 특히 전기전자 매도세 강합니다(KOSPI -6,714억원, 전기전자 -7,265억원). 이에 양 시장 반도체·2차전지 대형주가 지수 하락 견인했습니다. 삼성전자(-1.9%)는 장중 신저가를 터치하기도 했고, LG에너지솔루션(-5.0%)·삼성SDI(-3.2%)도 부진했습니다. 특히 에코프로형제·엘앤에프·코스모신소재 등 양 시장 2차전지 밸류체인 종목들 다수 52주 신저가 보였습니다.
지수 부진 속 업종 정중동
오늘 의약품(+2.4%) 업종은 개별 이슈에 힘입어 가장 강했습니다. 현대약품(+12.8%)·명문제약(+6.6%) 미 대선토론 앞두고 테마성 상승 보였고, 녹십자(+7.7%)의 ‘ALYGLO’가 미국 주요 보험사 처방집 등재 소식도 있었습니다. 그 외 K-뷰티 관련주 시장 부진 가운데서도 다수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클래시스 +0.4%, 파마리서치 +3.0%, 한국콜마 +6.1% 등).
#특징업종: 1)드론: 美 하원, 中 DJI 제품 사용금지 법안 반사수혜 기대(코콤·베셀 상한가) 2)iPhone관련주: iPhone16 시리즈 공개 후 실망 매물 출회(비에이치 -9.0%, LG이노텍 -5.9%) 3)대마: Harris에 이어 Trump도 마리화나 허용 찬성 소식(우리바이오 상한가, 우성첨단소재 +21.8%)
지정학적 이벤트 대두
중국의 바이오기업 제재를 위한 ‘생물보안법’이 오늘 하원을 압도적으로 통과했습니다. Wuxi Biologics(-3.9%) 등 5개 기업이 포함되면서 역으로 국내 CDMO 관련주 수혜 기대감 반영됐습니다. 다만 에스티팜(-0.8%)· 바이넥스(-0.5%) 등은 하락했고 삼성바이오로직스(+3.2%) 52주 신고가 경신하면서 실질적인 수혜주로 부각됐습니다(글로벌 CDMO 점유율 약 9%). 한편 Trump-Harris 간 토론회도 내일 아침 10시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최근 양 후보의 지지율 격차가 크게 줄어들었고, Harris의 컨벤션 효과도 상당 부분 해소된 가운데 이번 토론이 변곡점이 될 수 있습니다.
#주요일정: 1) 美 8월 NFIB 중소기업 경기낙관지수(19:00) 2) OPEC 월간석유시장보고서(20:00) 3) 美 EIA 에너지전망보고서(11일 01: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8831
위 내용은 2024년 9월 10일 17시 0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 주식전략; 채권 숏 포지션에 물린 헤지펀드: 금리가 급락하면 안되는 이유』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금리 상승 베팅 후 코너에 몰린 헤지펀드들이 기술주 주가를 압박
- 헤지펀드의 채권 숏 청산, 침체 내러티브를 단절시킬 마지막 진통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847
위 내용은 2024년 9월 11일 7시 3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금리 상승 베팅 후 코너에 몰린 헤지펀드들이 기술주 주가를 압박
- 헤지펀드의 채권 숏 청산, 침체 내러티브를 단절시킬 마지막 진통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847
위 내용은 2024년 9월 11일 7시 3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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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9월 11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 토론은 해리스 승리라 판단, 삼성전자는 파는 외국인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5% 하락한 2,511p. 반도체, 자동차, 금융 등 대형주 외국인 순매도하며 장중 지수 낙폭 확대
-미국 주식시장은 트럼프, 해리스 토론 이전 관망세 속 혼조 마감. 금융, 에너지 하락 하며 업종별 차별화
:JP모건 다이먼 은행장, 인플레 둔화 신호에도 불구 1970년대식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잔존하다 우려
:또한 순이자이익 시장 전망 지나치게 낙관적이라 언급. 경기 둔화에 따른 수익 우려 속 금융주 하락
:시장금리(10년물 국채금리 3.6%), 달러인덱스, 유가 모두 하락. 페드워치 기준 50bp 인하확률 상승
-대선토론이라는 빅 이벤트 현재 진행중. 외국인의 대형주 위주 현선물 순매도 지속되며 KOSPI 약세 유지
:외국인 현선물 순매도. 오전 현물 5,700억원 선물 4,500계약 넘는 순매도. 추석 수급 공백 전 반전 부재
:엔/달러 환율 141원대로 하락. 엔화 강세 지속. BOJ 앞두고 엔캐리트레이드 청산에 대한 우려감 잔존
:외국인 8월 23일 이후 9월 2일 제외 연속 순매도 지속. 누적 5.8조원. 지수 하방압력 부여
:순매도 업종은 대형주, 제조업, 전기전자, 운수장비 순. 반도체, 자동차 등 대형주 순매도에 지수 상방 제한
:엔/달러 환율 141원대로 하락. 엔화 강세 지속. BOJ 앞두고 엔캐리트레이드 청산에 대한 우려감 잔존
:반도체)지수 상단 제약. 삼성전자, 메모리 보유 재고 증가 및 출하량 감소 등으로 3분기 실적 우려 추가
:헬스케어)금리 인하 수혜 및 미 하원 생물보안법 통과. 법 제정시 국내 바이오주 반사 수혜 기대감
:트럼프-해리스 토론 진행 중. 해리스 우위라 판단 하며 해리스 베팅 증가. 한화솔루션 등 트레이딩 재개
:엔화 강세에 따른 우려, 경기에 대한 의문, 삼성전자 52주 신저가 경신 등 지수 상방 제한요인 多
:대선 토론 이후 금일 발표 소비자물가 추이 및 차주 BOJ, FOMC 등 주요국 통화정책 회의 대기
KOSDAQ은 1.0% 상승한 713p. 2차전지 등 대형주 반등, KOSPI 대비 낙폭 과대 영향 저가매수 유입
외국인 영향력 상대적으로 적은 KOSDAQ, 외국인 KOSPI 순매도로 일관중이나 KOSDAQ은 순매수
:에코프로비엠 등 2차전지 저가매수세 유입 재개되며 대형주 주도 반등. 테슬라 EU 관세 인하 역시 영향
:비만치료제(위고비 국내 출시 기대감 지속, 펩트론 상승), 2차전지(테슬라 상승, 해리스 트레이딩) 강세
원/달러 환율은 BOJ 앞두고 상대적 안전자산 선호심리 속 엔화 상대적 강세. 5.8원 하락한 1,338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8%, 대만(가권) +0.0%, 홍콩(항셍) -1.1%, 중국(상해) -0.8%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853
위 내용은 2024년 9월 11일 11시 1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토론은 해리스 승리라 판단, 삼성전자는 파는 외국인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5% 하락한 2,511p. 반도체, 자동차, 금융 등 대형주 외국인 순매도하며 장중 지수 낙폭 확대
-미국 주식시장은 트럼프, 해리스 토론 이전 관망세 속 혼조 마감. 금융, 에너지 하락 하며 업종별 차별화
:JP모건 다이먼 은행장, 인플레 둔화 신호에도 불구 1970년대식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잔존하다 우려
:또한 순이자이익 시장 전망 지나치게 낙관적이라 언급. 경기 둔화에 따른 수익 우려 속 금융주 하락
:시장금리(10년물 국채금리 3.6%), 달러인덱스, 유가 모두 하락. 페드워치 기준 50bp 인하확률 상승
-대선토론이라는 빅 이벤트 현재 진행중. 외국인의 대형주 위주 현선물 순매도 지속되며 KOSPI 약세 유지
:외국인 현선물 순매도. 오전 현물 5,700억원 선물 4,500계약 넘는 순매도. 추석 수급 공백 전 반전 부재
:엔/달러 환율 141원대로 하락. 엔화 강세 지속. BOJ 앞두고 엔캐리트레이드 청산에 대한 우려감 잔존
:외국인 8월 23일 이후 9월 2일 제외 연속 순매도 지속. 누적 5.8조원. 지수 하방압력 부여
:순매도 업종은 대형주, 제조업, 전기전자, 운수장비 순. 반도체, 자동차 등 대형주 순매도에 지수 상방 제한
:엔/달러 환율 141원대로 하락. 엔화 강세 지속. BOJ 앞두고 엔캐리트레이드 청산에 대한 우려감 잔존
:반도체)지수 상단 제약. 삼성전자, 메모리 보유 재고 증가 및 출하량 감소 등으로 3분기 실적 우려 추가
:헬스케어)금리 인하 수혜 및 미 하원 생물보안법 통과. 법 제정시 국내 바이오주 반사 수혜 기대감
:트럼프-해리스 토론 진행 중. 해리스 우위라 판단 하며 해리스 베팅 증가. 한화솔루션 등 트레이딩 재개
:엔화 강세에 따른 우려, 경기에 대한 의문, 삼성전자 52주 신저가 경신 등 지수 상방 제한요인 多
:대선 토론 이후 금일 발표 소비자물가 추이 및 차주 BOJ, FOMC 등 주요국 통화정책 회의 대기
KOSDAQ은 1.0% 상승한 713p. 2차전지 등 대형주 반등, KOSPI 대비 낙폭 과대 영향 저가매수 유입
외국인 영향력 상대적으로 적은 KOSDAQ, 외국인 KOSPI 순매도로 일관중이나 KOSDAQ은 순매수
:에코프로비엠 등 2차전지 저가매수세 유입 재개되며 대형주 주도 반등. 테슬라 EU 관세 인하 역시 영향
:비만치료제(위고비 국내 출시 기대감 지속, 펩트론 상승), 2차전지(테슬라 상승, 해리스 트레이딩) 강세
원/달러 환율은 BOJ 앞두고 상대적 안전자산 선호심리 속 엔화 상대적 강세. 5.8원 하락한 1,338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8%, 대만(가권) +0.0%, 홍콩(항셍) -1.1%, 중국(상해) -0.8%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853
위 내용은 2024년 9월 11일 11시 1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9월 11일
『삼성전자 신저가와 Harris Trade』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 2,513p(-0.4%), KOSDAQ 709p(+0.5%)
삼성전자, 외국인 매도세 집중에 52주 신저가
KOSPI, KOSDAQ 각각 -0.4%, +0.5% 등락했습니다. 외국인의 7거래일 연속 순매도와 함께 KOSPI는 7일째 하락했고, 장중 2,500p를 재차 이탈하기도 하는 등 불안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외국인은 오늘 KOSPI 1조원 이상 순매도했는데 그 가운데 삼성전자(-2.0%)를 9천억원 가량 순매도하면서 삼성전자는 52주 신저가였습니다. 오전 Trump-Harris 간 토론회에서는 Harris가 우세한 것으로 판정되며 2차전지·친환경 업종 중심으로 강세 영향 미쳤습니다. 한편 오전 중 BOJ 나카가와 준코 정책심의위원이 엔화 약세 우려와 함께 추가적인 금리 인상을 시사하는 발언을 하면서 142엔대에서 안정적 흐름 보이던 달러-엔 환율이 140엔대까지 가파르게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고, 국내 지수·수급에도 충격이 가해졌습니다.
수익성 우려 대두에 금융주 하락
오늘 금융지주(KB금융 -6.0%, 신한지주 -6.2% 등) 중심 증권(-3.0%)·보험(-2.9%) 등 금융주 약세 부각됐습니다. 간밤 JP Morgan(-5.2%)이 내년 순이자마진(NIM)에 대해 신중한 전망을 내놨고, Goldman Sachs(-4.4%)도 일부 사업 매각에 따른 3분기 손실을 예고하는 등 수익성 악화 전망이 국내 금융주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9월 말 밸류업 지수 공개를 앞두고 나온 펀더멘털 우려는 금융주 투심을 다소 냉각시켰습니다.
#특징업종: 1)유리기판: 와이씨켐(+21.2%) 유리기판 핵심소재 양산(필옵틱스 +18.8%) 2)비만치료제: Novo Nordisk의 Wegovy 국내 출시 기대(펩트론 +11.7%) 3)가상자산: Trump 토론 부진(우리기술투자 -5.0%)
Harris Trade에 널뛴 테마주
오늘 대선 후보 토론회에서는 외교·낙태권·이민·에너지 정책 등을 두고 공방을 벌였으나 시장은 Harris 우위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토론 직후 Taylor Swift가 Harris를 공개 지지하면서 Harris Trade에 힘을 실어줬습니다. 국내에서는 2차전지(LGES +5.1%, 삼성SDI +9.9%)·재생에너지(씨에스윈드 +11.1%, 한화솔루션 +7.3%) 등 강세였습니다. 하지만 오성첨단소재(-11.0%, 대마)·현대약품(-6.2%, 낙태) 등 미국 대선 테마주는 매도세가 나타나며 변동성 확대됐습니다.
#주요일정: 1) 美 8월 CPI(21:30) 2) 美 EIA 원유 재고(23:30) 3) 日 3Q BSI(12일 08:5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8861
위 내용은 2024년 9월 11일 16시 5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삼성전자 신저가와 Harris Trade』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 2,513p(-0.4%), KOSDAQ 709p(+0.5%)
삼성전자, 외국인 매도세 집중에 52주 신저가
KOSPI, KOSDAQ 각각 -0.4%, +0.5% 등락했습니다. 외국인의 7거래일 연속 순매도와 함께 KOSPI는 7일째 하락했고, 장중 2,500p를 재차 이탈하기도 하는 등 불안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외국인은 오늘 KOSPI 1조원 이상 순매도했는데 그 가운데 삼성전자(-2.0%)를 9천억원 가량 순매도하면서 삼성전자는 52주 신저가였습니다. 오전 Trump-Harris 간 토론회에서는 Harris가 우세한 것으로 판정되며 2차전지·친환경 업종 중심으로 강세 영향 미쳤습니다. 한편 오전 중 BOJ 나카가와 준코 정책심의위원이 엔화 약세 우려와 함께 추가적인 금리 인상을 시사하는 발언을 하면서 142엔대에서 안정적 흐름 보이던 달러-엔 환율이 140엔대까지 가파르게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고, 국내 지수·수급에도 충격이 가해졌습니다.
수익성 우려 대두에 금융주 하락
오늘 금융지주(KB금융 -6.0%, 신한지주 -6.2% 등) 중심 증권(-3.0%)·보험(-2.9%) 등 금융주 약세 부각됐습니다. 간밤 JP Morgan(-5.2%)이 내년 순이자마진(NIM)에 대해 신중한 전망을 내놨고, Goldman Sachs(-4.4%)도 일부 사업 매각에 따른 3분기 손실을 예고하는 등 수익성 악화 전망이 국내 금융주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9월 말 밸류업 지수 공개를 앞두고 나온 펀더멘털 우려는 금융주 투심을 다소 냉각시켰습니다.
#특징업종: 1)유리기판: 와이씨켐(+21.2%) 유리기판 핵심소재 양산(필옵틱스 +18.8%) 2)비만치료제: Novo Nordisk의 Wegovy 국내 출시 기대(펩트론 +11.7%) 3)가상자산: Trump 토론 부진(우리기술투자 -5.0%)
Harris Trade에 널뛴 테마주
오늘 대선 후보 토론회에서는 외교·낙태권·이민·에너지 정책 등을 두고 공방을 벌였으나 시장은 Harris 우위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토론 직후 Taylor Swift가 Harris를 공개 지지하면서 Harris Trade에 힘을 실어줬습니다. 국내에서는 2차전지(LGES +5.1%, 삼성SDI +9.9%)·재생에너지(씨에스윈드 +11.1%, 한화솔루션 +7.3%) 등 강세였습니다. 하지만 오성첨단소재(-11.0%, 대마)·현대약품(-6.2%, 낙태) 등 미국 대선 테마주는 매도세가 나타나며 변동성 확대됐습니다.
#주요일정: 1) 美 8월 CPI(21:30) 2) 美 EIA 원유 재고(23:30) 3) 日 3Q BSI(12일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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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9월 11일 16시 5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 주식전략; 모디노믹스 3.0: 인도 투자전략』
신흥국전략 신승웅 ☎ 02-3772-3175
- Part I. 모디노믹스 3.0 이해
- Part II. 인도 매크로 환경 점검
- Part III. 인도 주식시장 전략
- Part IV. 인도 대표 ETF 7선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878
위 내용은 2024년 9월 12일 9시 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흥국전략 신승웅 ☎ 02-3772-3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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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rt III. 인도 주식시장 전략
- Part IV. 인도 대표 ETF 7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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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9월 12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젠슨황:“추석 선물 줄게”, 대형주:“오를게”』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2% 상승한 2,542p. 젠슨황 영향에 반도체, 해리스 영향에 2차전지 반등하며 지수 상승 견인
- 미국 주식시장은 예상치 상회한 소비자물가(핵심)에 따른 스태그플레이션 우려에도 반도체 업종 반등
:미국 8월 소비자물가 전년 대비 2.5% 상승. 코어가 전월 대비 0.3% 상승하며 예상치(+0.2%) 상회
:예상보다 더딘 물가 안정.주거비 포함 서비스 물가 상승폭 확대. 다이먼 언급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지속
:젠슨황 엔비디아 CEO 발언이 반등 동력. AI 수요가 여전히 견조함을 시사. 사우디 수출 허용 검토도 영향
:시장금리, 달러인덱스, 유가 모두 상승. 소비자 물가 영향 빅컷(페드워치 기준 50bp 인하확률) 전망 후퇴
- KOSPI는 젠슨황 발언에 반도체, 2차전지, 자동차 등 전일 낙폭 과대였던 대형주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반도체)젠슨황의 두번째 핵심 발언. TSMC 외에도 다른 업체 이용(can always bring up others) 가능 시사
:반도체)TSMC외 엔비디아와 협력 가능한 회사는(7나노 미만 파운드리) 삼성전자가 유일하다는 점 부각
:삼성전자)외국인 대규모 순매도에 전일 52주 신저가. PBR 역사적 하단 수준 등락. 가격 매력 존재 구간
:삼성전자)그럼에도 장중 상승폭은 축소. TSMC(+4.8%)에 대한 믿음 강조한 것이 더 컸다는 점이 더 부각
:SK하이닉스 등 AI이익 우려 및 3분기 실적 우려에 약세였으나 젠슨황의 ‘AI 수요 견조 시사’ 영향 반등
:해리스)전일 토론 이후 비트코인 하락, 2차전지 및 신재생 상승하는 등 해리스 트레이딩 재개. 금일도 지속
:전일 BOJ 나카가와 정책위원의 매파적 발언 이후 반등한 엔화도 진정. 엔/달러 환율 142엔 후반대 진입
:추가 하락은 멈췄으나 차주 추석으로 인한 수급 공백, 주요국 통화정책회의(FOMC, BOJ) 등 초중요 일정 대기 속 외국인 현물 순매수 등 추가자금 유입 부재한 흐름. KOSPI 오전 거래대금 4조원 수준 불과
KOSDAQ은 2.3% 상승한 726p. 투자심리 회복에 전업종 강세. 외국인, 기관 매수세에 대형주 강세
- 외국인은 KOSPI 순매도하는 반면 KOSDAQ은 전거래일에 이어 오늘도 순매수. 기관도 순매수 전환
:2차전지 소재(에코프로비엠 +2.7%, 에코프로+3.6%)는 CATL 리튬 생산 감축 결정 소식에 상승세 지속
:AI 투자심리 회복에 반도체 소부장(리노공업 +6.8%), 전력설비(제룡전기 +5.6%) 등 관련 테마 강세
원/달러 환율은 대체로 무난한 미국 8월 CPI에 위험선호 확대되며 1.7원 하락한 1,339.8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3.1%, 대만(가권) +2.2%, 홍콩(항셍) +0.7%, 중국(상해) +0.3%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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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황:“추석 선물 줄게”, 대형주:“오를게”』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2% 상승한 2,542p. 젠슨황 영향에 반도체, 해리스 영향에 2차전지 반등하며 지수 상승 견인
- 미국 주식시장은 예상치 상회한 소비자물가(핵심)에 따른 스태그플레이션 우려에도 반도체 업종 반등
:미국 8월 소비자물가 전년 대비 2.5% 상승. 코어가 전월 대비 0.3% 상승하며 예상치(+0.2%) 상회
:예상보다 더딘 물가 안정.주거비 포함 서비스 물가 상승폭 확대. 다이먼 언급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지속
:젠슨황 엔비디아 CEO 발언이 반등 동력. AI 수요가 여전히 견조함을 시사. 사우디 수출 허용 검토도 영향
:시장금리, 달러인덱스, 유가 모두 상승. 소비자 물가 영향 빅컷(페드워치 기준 50bp 인하확률) 전망 후퇴
- KOSPI는 젠슨황 발언에 반도체, 2차전지, 자동차 등 전일 낙폭 과대였던 대형주 저가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반도체)젠슨황의 두번째 핵심 발언. TSMC 외에도 다른 업체 이용(can always bring up others) 가능 시사
:반도체)TSMC외 엔비디아와 협력 가능한 회사는(7나노 미만 파운드리) 삼성전자가 유일하다는 점 부각
:삼성전자)외국인 대규모 순매도에 전일 52주 신저가. PBR 역사적 하단 수준 등락. 가격 매력 존재 구간
:삼성전자)그럼에도 장중 상승폭은 축소. TSMC(+4.8%)에 대한 믿음 강조한 것이 더 컸다는 점이 더 부각
:SK하이닉스 등 AI이익 우려 및 3분기 실적 우려에 약세였으나 젠슨황의 ‘AI 수요 견조 시사’ 영향 반등
:해리스)전일 토론 이후 비트코인 하락, 2차전지 및 신재생 상승하는 등 해리스 트레이딩 재개. 금일도 지속
:전일 BOJ 나카가와 정책위원의 매파적 발언 이후 반등한 엔화도 진정. 엔/달러 환율 142엔 후반대 진입
:추가 하락은 멈췄으나 차주 추석으로 인한 수급 공백, 주요국 통화정책회의(FOMC, BOJ) 등 초중요 일정 대기 속 외국인 현물 순매수 등 추가자금 유입 부재한 흐름. KOSPI 오전 거래대금 4조원 수준 불과
KOSDAQ은 2.3% 상승한 726p. 투자심리 회복에 전업종 강세. 외국인, 기관 매수세에 대형주 강세
- 외국인은 KOSPI 순매도하는 반면 KOSDAQ은 전거래일에 이어 오늘도 순매수. 기관도 순매수 전환
:2차전지 소재(에코프로비엠 +2.7%, 에코프로+3.6%)는 CATL 리튬 생산 감축 결정 소식에 상승세 지속
:AI 투자심리 회복에 반도체 소부장(리노공업 +6.8%), 전력설비(제룡전기 +5.6%) 등 관련 테마 강세
원/달러 환율은 대체로 무난한 미국 8월 CPI에 위험선호 확대되며 1.7원 하락한 1,339.8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3.1%, 대만(가권) +2.2%, 홍콩(항셍) +0.7%, 중국(상해)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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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9월 12일 11시 1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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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9월 12일
『Baby cut 실망감을 덮은 Jensen Huang』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72.09 (+2.34%), 코스닥 731.03 (+3.05%)
또 한 명의 세계 경제 대통령
KOSPI, KOSDAQ은 각각 2.3%, 3.1% 상승했습니다. 그간 7거래일 연속 하락해온 KOSPI와 삼성전자(+2.2%)는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미국 8월 CPI는 대체로 예상치 부합한 가운데 연준이 주시하는 근원 물가가 소폭 불편한 모습이었습니다. 다만 Nvidia(+8.2%)를 중심으로 AI·반도체 등 기술주 반등하면서 국내 투심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1)Nvidia CEO Jensen Huang이 여전히 AI 수요가 엄청나고 TSMC 이외에 생산 위탁을 맡길 수 있음을 시사하며 기대를 불러일으켰습니다. 2)미 정부가 Nvidia의 사우디향 최신 AI칩 수출의 허용을 검토한다는 소식도 긍정적이었습니다. 시장이 악재에 피로한 만큼 호재에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익숙한 상반기 주도주의 향기
오랜만에 국내 증시에 AI 반도체발 훈풍이 돌면서 반도체·전력기기 등 AI 밸류체인 종목들이 반등했습니다(SK하이닉스 +7.4%, 한미반도체 +5.3%, HD현대일렉트릭 +4.3% 등). 오늘 양 시장 외국인·기관도 동반 순매수 나타났습니다. 단, 외국인은 8거래일 만에 KOSPI 순매수했음에도 삼성전자를 필두로 전기전자(-1,311억원)는 순매도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특징업종: 1)원전: 원안위, 8년 만에 신한울 3·4호기 건설 허가(우리기술 +13.6%, 우진엔텍 +12.9%) 2)간편식: 풀무원(+5.8%), 국내 식품 기업 최초 냉동김밥 중국 수출 소식(동원F&B +1.4%, 대상 +1.3%) 3)우크라 재건: 한-체코 우크라 인프라 재건 등 논의(삼부토건 +17.3% 등)
금투세 갑론을박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장의 반등이 나온 점은 다행입니다. 물론 다음주 미국 실물지표(소매판매·산업생산) 발표 및 9월 FOMC가 예정되어 있어 연휴에도 마냥 경계감을 늦출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한편 개인투자자의 투심에 영향을 미치는 금투세 이슈에도 변화가 보이고 있습니다. 이소영 의원을 중심으로 야당 내 폐지 입장이 나오기도 했고, 공개 토론회(9/24) 앞둔 찬성 측 의원들도 ‘조건부 시행’으로 입장이 모이고 있습니다. 양측 모두 타당한 주장이지만 연말까지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불확실성 자체가 시장에 악재로 작용할 수 있어 조속한 결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주요일정: 1) 美 8월 PPI(21:30) 2) 美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21:30) 3) ECB 통화정책회의(21:45) 4) 韓 8월 수출입물가지수(9/13 06: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8886
위 내용은 2024년 9월 12일 17시 1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Baby cut 실망감을 덮은 Jensen Huang』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72.09 (+2.34%), 코스닥 731.03 (+3.05%)
또 한 명의 세계 경제 대통령
KOSPI, KOSDAQ은 각각 2.3%, 3.1% 상승했습니다. 그간 7거래일 연속 하락해온 KOSPI와 삼성전자(+2.2%)는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미국 8월 CPI는 대체로 예상치 부합한 가운데 연준이 주시하는 근원 물가가 소폭 불편한 모습이었습니다. 다만 Nvidia(+8.2%)를 중심으로 AI·반도체 등 기술주 반등하면서 국내 투심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1)Nvidia CEO Jensen Huang이 여전히 AI 수요가 엄청나고 TSMC 이외에 생산 위탁을 맡길 수 있음을 시사하며 기대를 불러일으켰습니다. 2)미 정부가 Nvidia의 사우디향 최신 AI칩 수출의 허용을 검토한다는 소식도 긍정적이었습니다. 시장이 악재에 피로한 만큼 호재에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익숙한 상반기 주도주의 향기
오랜만에 국내 증시에 AI 반도체발 훈풍이 돌면서 반도체·전력기기 등 AI 밸류체인 종목들이 반등했습니다(SK하이닉스 +7.4%, 한미반도체 +5.3%, HD현대일렉트릭 +4.3% 등). 오늘 양 시장 외국인·기관도 동반 순매수 나타났습니다. 단, 외국인은 8거래일 만에 KOSPI 순매수했음에도 삼성전자를 필두로 전기전자(-1,311억원)는 순매도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특징업종: 1)원전: 원안위, 8년 만에 신한울 3·4호기 건설 허가(우리기술 +13.6%, 우진엔텍 +12.9%) 2)간편식: 풀무원(+5.8%), 국내 식품 기업 최초 냉동김밥 중국 수출 소식(동원F&B +1.4%, 대상 +1.3%) 3)우크라 재건: 한-체코 우크라 인프라 재건 등 논의(삼부토건 +17.3% 등)
금투세 갑론을박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장의 반등이 나온 점은 다행입니다. 물론 다음주 미국 실물지표(소매판매·산업생산) 발표 및 9월 FOMC가 예정되어 있어 연휴에도 마냥 경계감을 늦출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한편 개인투자자의 투심에 영향을 미치는 금투세 이슈에도 변화가 보이고 있습니다. 이소영 의원을 중심으로 야당 내 폐지 입장이 나오기도 했고, 공개 토론회(9/24) 앞둔 찬성 측 의원들도 ‘조건부 시행’으로 입장이 모이고 있습니다. 양측 모두 타당한 주장이지만 연말까지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불확실성 자체가 시장에 악재로 작용할 수 있어 조속한 결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주요일정: 1) 美 8월 PPI(21:30) 2) 美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21:30) 3) ECB 통화정책회의(21:45) 4) 韓 8월 수출입물가지수(9/13 06: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8886
위 내용은 2024년 9월 12일 17시 1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M.R.I: 몸집을 키우는 수비수 REITs』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주간 Review: 외국인 매도세 가운데 8일 만에 반등한 KOSPI
-차주 Preview: 추석 연휴에도 늦출 수 없는 경계감
-Market Insight: 몸집을 키우는 수비수 REITs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892
위 내용은 2024년 9월 13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주간 Review: 외국인 매도세 가운데 8일 만에 반등한 KOSPI
-차주 Preview: 추석 연휴에도 늦출 수 없는 경계감
-Market Insight: 몸집을 키우는 수비수 REITs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892
위 내용은 2024년 9월 13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9월 13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반도체를 어찌하리오』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기술주 위주 미국시장 반등에도 반도체 공급 과잉 우려 재차 부각되며 반도체 약세. 강보합
- 미국 주식시장은 예상치 소폭 상회한 생산자물가와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감소에 기술주 반등
:생산자물가(PPI) 전월 대비 +0.2%, 예상치(+0.1%) 상회. 근원 PPI 역시 예상치 상회. 경기 우려 완화
:FOMC 경계감 속 엔비디아(+1.9%) 포함 기술주 반등 연장되는 흐름. 시장금리, 달러인덱스 동반 하락
- KOSPI는 BNP파리바의 마이크론 투자의견 하향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동반 하락에 강보합권 등
:외국인 현물 매도 및 선물 매수. 오전 현물 3,600억원 매도, 선물은 1,800계약 매수
:BNP파리바, D램 공급 과잉/ 단가 하락으로 마이크론 매도 의견. 삼성전자 외국인 9거래일 연속 순매도
:MBK파트너스와 영풍의 고려아연 공개매수 추진에 해당주(영풍, 고려아연) 20%이상 급등
:엔/달러 환율 141엔. 원/엔 환율 944원 등 엔화 강세 지속. 차주 BOJ 앞두고 커지는 우려감(2P참고)
:추석 수급 공백, FOMC, BOJ 등 주요국 통화정책회의 앞두고 반도체 하락으로 인한 지수 상방 제한
KOSDAQ은 0.5% 하락한 728p. 전일 속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소폭 하락
- 외국인과 기관은 하루만에 순매도 전환. 반도체, 2차전지 등 약세. 주도 업종 부재에 개별 종목 장세 시현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대표 반도체주 부진에 반도체 소부장도 약세 보이며 지수 하방 압력으로 작용
:동해가스전(이달 대왕고래 2차 로드쇼 예정), 비만치료제(일라이 릴리, 생산시설에 2조원 투자)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8월 PPI 예상치 상회에도 ECB 신중한 향후 정책 스탠스에 9.2원 하락한 1,332.4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5%, 대만(가권) +0.3%, 홍콩(항셍) +1.2%, 중국(상해) +0.3%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905
위 내용은 2024년 9월 13일 11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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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를 어찌하리오』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기술주 위주 미국시장 반등에도 반도체 공급 과잉 우려 재차 부각되며 반도체 약세. 강보합
- 미국 주식시장은 예상치 소폭 상회한 생산자물가와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감소에 기술주 반등
:생산자물가(PPI) 전월 대비 +0.2%, 예상치(+0.1%) 상회. 근원 PPI 역시 예상치 상회. 경기 우려 완화
:FOMC 경계감 속 엔비디아(+1.9%) 포함 기술주 반등 연장되는 흐름. 시장금리, 달러인덱스 동반 하락
- KOSPI는 BNP파리바의 마이크론 투자의견 하향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동반 하락에 강보합권 등
:외국인 현물 매도 및 선물 매수. 오전 현물 3,600억원 매도, 선물은 1,800계약 매수
:BNP파리바, D램 공급 과잉/ 단가 하락으로 마이크론 매도 의견. 삼성전자 외국인 9거래일 연속 순매도
:MBK파트너스와 영풍의 고려아연 공개매수 추진에 해당주(영풍, 고려아연) 20%이상 급등
:엔/달러 환율 141엔. 원/엔 환율 944원 등 엔화 강세 지속. 차주 BOJ 앞두고 커지는 우려감(2P참고)
:추석 수급 공백, FOMC, BOJ 등 주요국 통화정책회의 앞두고 반도체 하락으로 인한 지수 상방 제한
KOSDAQ은 0.5% 하락한 728p. 전일 속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소폭 하락
- 외국인과 기관은 하루만에 순매도 전환. 반도체, 2차전지 등 약세. 주도 업종 부재에 개별 종목 장세 시현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등 대표 반도체주 부진에 반도체 소부장도 약세 보이며 지수 하방 압력으로 작용
:동해가스전(이달 대왕고래 2차 로드쇼 예정), 비만치료제(일라이 릴리, 생산시설에 2조원 투자)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8월 PPI 예상치 상회에도 ECB 신중한 향후 정책 스탠스에 9.2원 하락한 1,332.4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5%, 대만(가권) +0.3%, 홍콩(항셍) +1.2%, 중국(상해) +0.3%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905
위 내용은 2024년 9월 13일 11시 2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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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9월 13일
『연휴 앞둔 외인 매도세에 대형주 부진』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75.41 (+0.13%), 코스닥 733.20 (+0.30%)
연휴 전 엇갈린 호재와 악재들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1%, 0.3% 상승했습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양 시장 모두 보합권에서 등락 반복하다가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간밤 대외 이슈로는 긍정적 매크로 이슈와 반도체 악재가 섞여 영향을 미쳤습니다. 간밤 미국 8월 PPI는 5개월 만에 재차 1%대로 내려왔고(1.7% YoY),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도 예상·전주치를 소폭 상회했습니다. 다만 이보다 WSJ의 Nick Timiraos가 우회적으로 Big cut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빅테크 중심으로 강세가 나타났습니다. 달러인덱스는 101p까지 하락하기도 했고, 이에 달러-원 환율 9.2원 내렸습니다(1,329.5원). 한편 HBM 공급 과잉 우려에 따라 Micron(-3.8%) 하락한 점은 국내 반도체 종목들의 투심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치면서 하방 충격으로 작용했습니다.
반짝 상승에 그친 Nvidia 효과
외국인은 삼성전자(-2.9%)를 9일 연속, 그리고 9월 첫 거래일 제외하면 최근 16거래일 중 15일을 순매도하고 있습니다. 전날 Nvidia발 호재(Jensen Huang의 긍정적 AI 수요 언급+사우디 수출 허용 가능성 등)에 반등이 나왔지만 9거래일 가운데 8일을 하락하면서 부진한 모습입니다. SK하이닉스(-3.6%)·한미반도체(-1.9%) 등 HBM주들도 간밤 Micron 이슈 영향을 받으면서 반등 하루만에 일부 되돌림이 나왔습니다.
#특징업종: 1)자동차: 현대차-GM 포괄적 협력 위한 MOU 체결(현대차 +2.2%, 현대모비스 +4.7%) 2)경영권 분쟁: MBK파트너스, 고려아연 공개매수 선언(고려아연 +19.8%, 영풍 +30.0%) 3)산업재: 조선·방산·원전
그럼에도 나쁘지 않았던 시장 분위기
외국인은 연휴 앞두고 KOSPI 현물 1조원 가량 순매도 하는 등 양 시장 현선물 매도하며 관망세를 보였습니다. 이에 대형주 부진했지만, 오히려 중소형주를 비롯해 KOSDAQ 종목들은 양호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업종에서는 고려아연을 둘러싼 지분율 경쟁에 철강금속(+6.3%) 가장 강했고, 밸류업지수 빌표(23~27일 예정) 앞두고 매수세 유입에 금융업(+2.5%)·운수장비(+2.4% 등)가, 환율 안정에 전기가스업(+1.5%) 등 올랐습니다.
#주요일정: 1)美 9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기대인플레이션(23:00) 2)中 8월 광공업생산·소매판매·실업률(14일 11:00) 3)美 8월 소매판매(21:00)·산업생산(22:15) 4)8월 FOMC 성명서·점도표(19일 03: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8918
위 내용은 2024년 9월 13일 16시 4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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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앞둔 외인 매도세에 대형주 부진』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75.41 (+0.13%), 코스닥 733.20 (+0.30%)
연휴 전 엇갈린 호재와 악재들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1%, 0.3% 상승했습니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양 시장 모두 보합권에서 등락 반복하다가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간밤 대외 이슈로는 긍정적 매크로 이슈와 반도체 악재가 섞여 영향을 미쳤습니다. 간밤 미국 8월 PPI는 5개월 만에 재차 1%대로 내려왔고(1.7% YoY),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도 예상·전주치를 소폭 상회했습니다. 다만 이보다 WSJ의 Nick Timiraos가 우회적으로 Big cut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빅테크 중심으로 강세가 나타났습니다. 달러인덱스는 101p까지 하락하기도 했고, 이에 달러-원 환율 9.2원 내렸습니다(1,329.5원). 한편 HBM 공급 과잉 우려에 따라 Micron(-3.8%) 하락한 점은 국내 반도체 종목들의 투심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치면서 하방 충격으로 작용했습니다.
반짝 상승에 그친 Nvidia 효과
외국인은 삼성전자(-2.9%)를 9일 연속, 그리고 9월 첫 거래일 제외하면 최근 16거래일 중 15일을 순매도하고 있습니다. 전날 Nvidia발 호재(Jensen Huang의 긍정적 AI 수요 언급+사우디 수출 허용 가능성 등)에 반등이 나왔지만 9거래일 가운데 8일을 하락하면서 부진한 모습입니다. SK하이닉스(-3.6%)·한미반도체(-1.9%) 등 HBM주들도 간밤 Micron 이슈 영향을 받으면서 반등 하루만에 일부 되돌림이 나왔습니다.
#특징업종: 1)자동차: 현대차-GM 포괄적 협력 위한 MOU 체결(현대차 +2.2%, 현대모비스 +4.7%) 2)경영권 분쟁: MBK파트너스, 고려아연 공개매수 선언(고려아연 +19.8%, 영풍 +30.0%) 3)산업재: 조선·방산·원전
그럼에도 나쁘지 않았던 시장 분위기
외국인은 연휴 앞두고 KOSPI 현물 1조원 가량 순매도 하는 등 양 시장 현선물 매도하며 관망세를 보였습니다. 이에 대형주 부진했지만, 오히려 중소형주를 비롯해 KOSDAQ 종목들은 양호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업종에서는 고려아연을 둘러싼 지분율 경쟁에 철강금속(+6.3%) 가장 강했고, 밸류업지수 빌표(23~27일 예정) 앞두고 매수세 유입에 금융업(+2.5%)·운수장비(+2.4% 등)가, 환율 안정에 전기가스업(+1.5%) 등 올랐습니다.
#주요일정: 1)美 9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기대인플레이션(23:00) 2)中 8월 광공업생산·소매판매·실업률(14일 11:00) 3)美 8월 소매판매(21:00)·산업생산(22:15) 4)8월 FOMC 성명서·점도표(19일 03: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8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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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경제지표; 악화일로(惡化一路)』
신흥국전략 신승웅 ☎ 02-3772-3175
- 8월 동행지표 일제히 컨센서스 하회. 소비와 생산, 투자 동반 부진
- [생산] 내수 부진 여파에 위축. [수출] 자동차, 스마트폰, 기계 주도
- [소비] 재화소비 부진 심화. [투자] 인프라, 부동산, 제조업 약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8935
위 내용은 2024년 9월 19일 8시 2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흥국전략 신승웅 ☎ 02-3772-3175
- 8월 동행지표 일제히 컨센서스 하회. 소비와 생산, 투자 동반 부진
- [생산] 내수 부진 여파에 위축. [수출] 자동차, 스마트폰, 기계 주도
- [소비] 재화소비 부진 심화. [투자] 인프라, 부동산, 제조업 약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8935
위 내용은 2024년 9월 19일 8시 2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9월 19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기다리던 금리 인하 사이클이 왔지만』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는 0.7% 하락한 2,558.1p. 연준 Big cut에도 반도체 대형주 약세에 국내 주식시장 투심 위축
- 미국 주식시장은 연준 Big cut(50bp 인하)에도 불구 금리 인하 속도 조절 시사에 3대 지수 약보합 마감
: 4년 6개월만에 금리 인하 사이클 개시. 점도표는 연내 추가 50bp, 내년말 기준금리 중앙값 3.4 % 반영
: 통신서비스 제외 대부분 섹터 하락. 유틸리티·기술주·필수소비재 등 대형주 조정 속 중소형주 소폭 강세
- KOSPI 업종별로는 차별화되는 움직임. 제약바이오·은행·자동차·조선 강세. 반도체·2차전지 약세
: 모간스탠리 HBM 공급 과잉 우려에 SK하이닉스(-10.3%) 등 반도체주 약세 보이며 지수 하락 견인
: HD현대일렉트릭(+10.4%) 등 AI 인프라 관련주는 블랙록∙MS 등의 AI 인프라 펀드 조성에 강세
: 생물보안법 반사이익 기대에 한국 CDMO 기업 강세 지속. 삼성바이오로직스(+5.1%) 사상 최고가 경신
: iPhone 16 사전예약, 시장 예상보다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관련 부품주 투심 악화. LG이노텍 4.5% 하락
: 영풍, 영풍정밀은 고려아연 지분 경쟁에 전거래일에 이어 오늘도 상한가. 고려아연(+5.0%)도 동반 강세
KOSDAQ은 0.1% 하락한 731p. 제약∙바이오주 강세에도 반도체주 약세가 지수 하방 압력으로 작용
- 금리 인하 사이클 기대에 한 때 740p 회복했지만 반도체 약세가 지수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며 상승분 반납
: Big cut에 금리 인하 수혜주인 제약∙바이오주 일제히 강세. 알테오젠(+6.6%) 52주 신고가 경신
: 대형 반도체주 약세에 피에스케이홀딩스(-8.2%), 테크윙(-7.9%) 등 AI 반도체 밸류체인도 부진
: 외국인과 기관 KOSDAQ 순매수 하는 가운데 제약∙바이오 업종에만 집중되며 수급도 쏠리는 모습
: 밸류업(에프앤가이드, 밸류업 지수 발표 앞두고 강세 지속), 바이오시밀러(생물보안법 수혜 기대) 강세
원/달러 환율은 연준 Big cut에도 인하 속도 조절 시사에 달러 인덱스 반등하며 3.2원 상승한 1,341.7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2.4%, 대만(가권) +0.1%, 홍콩(항셍) -0.1, 중국(상해) -0.6%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948
위 내용은 2024년 9월 19일 11시 1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다리던 금리 인하 사이클이 왔지만』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는 0.7% 하락한 2,558.1p. 연준 Big cut에도 반도체 대형주 약세에 국내 주식시장 투심 위축
- 미국 주식시장은 연준 Big cut(50bp 인하)에도 불구 금리 인하 속도 조절 시사에 3대 지수 약보합 마감
: 4년 6개월만에 금리 인하 사이클 개시. 점도표는 연내 추가 50bp, 내년말 기준금리 중앙값 3.4 % 반영
: 통신서비스 제외 대부분 섹터 하락. 유틸리티·기술주·필수소비재 등 대형주 조정 속 중소형주 소폭 강세
- KOSPI 업종별로는 차별화되는 움직임. 제약바이오·은행·자동차·조선 강세. 반도체·2차전지 약세
: 모간스탠리 HBM 공급 과잉 우려에 SK하이닉스(-10.3%) 등 반도체주 약세 보이며 지수 하락 견인
: HD현대일렉트릭(+10.4%) 등 AI 인프라 관련주는 블랙록∙MS 등의 AI 인프라 펀드 조성에 강세
: 생물보안법 반사이익 기대에 한국 CDMO 기업 강세 지속. 삼성바이오로직스(+5.1%) 사상 최고가 경신
: iPhone 16 사전예약, 시장 예상보다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관련 부품주 투심 악화. LG이노텍 4.5% 하락
: 영풍, 영풍정밀은 고려아연 지분 경쟁에 전거래일에 이어 오늘도 상한가. 고려아연(+5.0%)도 동반 강세
KOSDAQ은 0.1% 하락한 731p. 제약∙바이오주 강세에도 반도체주 약세가 지수 하방 압력으로 작용
- 금리 인하 사이클 기대에 한 때 740p 회복했지만 반도체 약세가 지수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며 상승분 반납
: Big cut에 금리 인하 수혜주인 제약∙바이오주 일제히 강세. 알테오젠(+6.6%) 52주 신고가 경신
: 대형 반도체주 약세에 피에스케이홀딩스(-8.2%), 테크윙(-7.9%) 등 AI 반도체 밸류체인도 부진
: 외국인과 기관 KOSDAQ 순매수 하는 가운데 제약∙바이오 업종에만 집중되며 수급도 쏠리는 모습
: 밸류업(에프앤가이드, 밸류업 지수 발표 앞두고 강세 지속), 바이오시밀러(생물보안법 수혜 기대) 강세
원/달러 환율은 연준 Big cut에도 인하 속도 조절 시사에 달러 인덱스 반등하며 3.2원 상승한 1,341.7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2.4%, 대만(가권) +0.1%, 홍콩(항셍) -0.1, 중국(상해) -0.6%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8948
위 내용은 2024년 9월 19일 11시 1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9월 19일
『반도체 이슈에도 선방한 KOSPI』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80.80(+0.21%), 코스닥 739.51(+0.86%)
연준 Big cut에도 외국인의 반도체 투매 영향
KOSPI, KOSDAQ은 각각 0.2%, 0.9% 상승했습니다. 외국인이 전기전자 (-17.2p) 중심으로 KOSPI 현물 1조원 이상 순매도하며 지수가 -1.0% 부근까지 밀리기도 했지만 의약품(+4.0p)·운수장비(+2.3p) 업종이 지수 상승 견인하면서 상승 마감에 성공했습니다. 간밤 FOMC에서는 Nick Timiraos가 언질을 주었듯 Big cut(50bp 인하)이 단행됐습니다. 실업률 등 고용 여건에 대한 고려가 반영됐습니다. 다만 Powell의 기자회견에서 시장 기대가 다소 제한되며 금리 인하 영향은 일부 되돌림이 나왔습니다. 오히려 국내 시장에 충격을 준 것은 연휴 간 발간된 Morgan Stanley의 보고서였습니다. HBM 공급 과잉 등 업황의 둔화를 근거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크게 하향하면서 반도체 투심 냉각됐습니다.
반도체 부진을 만회한 헬스케어·자동차·산업재
삼성전자(-2.0%)·SK하이닉스(-6.1%) 등 대형 반도체 부진에도 헬스케어 강세 부각됐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6.0%) 신고가 경신하며 황제주 등극했고, 알테오젠(+9.6%)도 ‘ALT-L9’ 국내 품목허가 신청에 신고가 경신했습니다. 생물보안법(CDMO) 관련 기대감 유입되며 바이넥스(+25.0%)·에스티팜(+7.6%)도 상승했습니다.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11.8% 등)는 오랜만에 반도체와 디커플링 되며 상승했습니다.
#특징업종: 1)Harris Trade: Harris 우세 여론조사 발표(씨에스윈드 +5.2% 등) 2)경영권 분쟁: ①고려아연(+6.2%)·영풍(+29.8%) ②에프앤가이드(+30.0%) 3)로우볼: SK텔레콤·ESR켄달스퀘어리츠 등 신고가 경신
외국인 이탈과 BOJ 경계감
외국인은 7월 이후 KOSPI를 7.1조원 순매도 했는데, 9월 들어서만 6조원 순매도하고 있습니다. 9월 들어 이틀을 제외하고 내내 순매도를 보이고 있고 특히 전기전자(6.1조원) 중심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Morgan Stanley 보고서에 대한 다양한 반론이 나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파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은 BOJ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정책 변화는 예상되지 않으나 매파 경계감은 국내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주요일정: 1)美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21:30) 2)美 9월 필라델피아연은 제조업지수(21:30) 3)美 8월 기존주택판매(23:00) 4)日 8월 CPI(20일 08:30) 5)中 LPR금리(20일 10:15) 6)BOJ 통화정책회의(20일 11:3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8964
위 내용은 2024년 9월 19일 17시 1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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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이슈에도 선방한 KOSPI』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80.80(+0.21%), 코스닥 739.51(+0.86%)
연준 Big cut에도 외국인의 반도체 투매 영향
KOSPI, KOSDAQ은 각각 0.2%, 0.9% 상승했습니다. 외국인이 전기전자 (-17.2p) 중심으로 KOSPI 현물 1조원 이상 순매도하며 지수가 -1.0% 부근까지 밀리기도 했지만 의약품(+4.0p)·운수장비(+2.3p) 업종이 지수 상승 견인하면서 상승 마감에 성공했습니다. 간밤 FOMC에서는 Nick Timiraos가 언질을 주었듯 Big cut(50bp 인하)이 단행됐습니다. 실업률 등 고용 여건에 대한 고려가 반영됐습니다. 다만 Powell의 기자회견에서 시장 기대가 다소 제한되며 금리 인하 영향은 일부 되돌림이 나왔습니다. 오히려 국내 시장에 충격을 준 것은 연휴 간 발간된 Morgan Stanley의 보고서였습니다. HBM 공급 과잉 등 업황의 둔화를 근거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크게 하향하면서 반도체 투심 냉각됐습니다.
반도체 부진을 만회한 헬스케어·자동차·산업재
삼성전자(-2.0%)·SK하이닉스(-6.1%) 등 대형 반도체 부진에도 헬스케어 강세 부각됐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6.0%) 신고가 경신하며 황제주 등극했고, 알테오젠(+9.6%)도 ‘ALT-L9’ 국내 품목허가 신청에 신고가 경신했습니다. 생물보안법(CDMO) 관련 기대감 유입되며 바이넥스(+25.0%)·에스티팜(+7.6%)도 상승했습니다. 전력기기(HD현대일렉트릭 +11.8% 등)는 오랜만에 반도체와 디커플링 되며 상승했습니다.
#특징업종: 1)Harris Trade: Harris 우세 여론조사 발표(씨에스윈드 +5.2% 등) 2)경영권 분쟁: ①고려아연(+6.2%)·영풍(+29.8%) ②에프앤가이드(+30.0%) 3)로우볼: SK텔레콤·ESR켄달스퀘어리츠 등 신고가 경신
외국인 이탈과 BOJ 경계감
외국인은 7월 이후 KOSPI를 7.1조원 순매도 했는데, 9월 들어서만 6조원 순매도하고 있습니다. 9월 들어 이틀을 제외하고 내내 순매도를 보이고 있고 특히 전기전자(6.1조원) 중심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Morgan Stanley 보고서에 대한 다양한 반론이 나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파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은 BOJ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정책 변화는 예상되지 않으나 매파 경계감은 국내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주요일정: 1)美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21:30) 2)美 9월 필라델피아연은 제조업지수(21:30) 3)美 8월 기존주택판매(23:00) 4)日 8월 CPI(20일 08:30) 5)中 LPR금리(20일 10:15) 6)BOJ 통화정책회의(20일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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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식전략; 성동격서 전술: 경기 둔화를 걱정하는 척 중소형주 매수』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당장은 먹을 것이 없는 논쟁거리: 경기 침체 유무와 금리 인하 폭
- 성동격서: 금리 인하기, 상승 추세 전환 임박한 중소형주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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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9월 20일 7시 3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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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당장은 먹을 것이 없는 논쟁거리: 경기 침체 유무와 금리 인하 폭
- 성동격서: 금리 인하기, 상승 추세 전환 임박한 중소형주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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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9월 20일 7시 3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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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M.R.I: 추석 이후로 미룬 숙제-밸류업·금투세』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주간 Review: 연준 금리 인하에도 발목 잡은 반도체
-차주 Preview: 반도체 풍향계 Micron과 밸류업 일정
-Market Insight: 추석 이후로 미룬 숙제-밸류업·금투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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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9월 20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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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Review: 연준 금리 인하에도 발목 잡은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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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Insight: 추석 이후로 미룬 숙제-밸류업·금투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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