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 Telegram
[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4.6K subscribers
306 photos
14 files
4.89K links
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주식전략/시황/퀀트 담당 노동길(국내주식) 김성환(해외주식) 이정빈(퀀트) 신승웅(신흥국) 박우열(ETF) 강진혁(시황)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정보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Download Telegram
『글로벌 주식전략; 4Q 미국 주식시장 전략: 리미트 해제』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침체 우려를 검증하는 과정에서 기업이익은 견고함을 잃지 않음
- 거칠었던 단기 수급 혼란도 마무리 국면
- 연말연초 강세장을 준비할 시점. 4Q S&P 500 5,500 ~ 6,000
- 업종전략: 전략적 AI 선호, 전술적 디스인플레 수혜주 선호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078
위 내용은 2024년 9월 24일 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9월 24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밸류업 지수 공개일에도 멈추지 않는 외국인 순매도』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1% 하락한 2,601p. 반도체 외국인 순매도 지속되는데 밸류업마저 셀온 매물 출회
- 미국 주식시장은 연은 위원들의 경기 우려 불식 발언에 강세 지속. S&P500, DOW 모두 재차 신고가 경신
:9월 S&P글로벌 제조업 PMI(47) 예상치 하회 및 둔화 지속. 서비스업 PMI(55.4)는 여전히 강세
:윌러에 이어 보스틱, 카시카리까지 9월 50bp 인하에 대한 정당성 부여. 고용 및 침체 우려 불식

- KOSPI는 2차전지 반등에도 외국인 반도체 위주 현선물 동반 순매도 지속되며 장중 약보합 전환
:수급)외국인 오늘도 오전 현물 2,500억원 이상 순매도. 8/23일 이후 2거래일 제외 현물 전일 순매도 지속
:밸류업)금일 KRX 코리아밸류업지수 공개일. 그럼에도 셀온 매물 출회. 금융, 자동차, 지주 업종 하락
:반도체)레거시 업황 우려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동반 약세 지속. 마이크론 실발 전 반전 가능 일정 부재
:2차전지)테슬라(+4.9%) 3분기 인도량 호실적 전망, 10월 로보택시 기대감에 상승. 국내 2차전지도 상승
:해리스)해리스 트레이드도 영향. 대선 한달가량 남긴 가운데 NBC 등 여론조사서 우세. 한화솔루션 상승
:7월 11일 25.9조원 까지 증가했던 연초 이후 외국인 누적 순매수액은 현재 14.3조원까지 감소
:금일 삼성전자 장초 반등했으나 하락 전환. 외국인 반도체 매도 지속. 내일 마이크론 실적발표 전 관망세

KOSDAQ은 0.9% 상승한 762p. 외국인, KOSPI 순매도에도 KOSDAQ 순매수 유지. 7거래일 연속 상승
- 2차전지 소부장은 2차전지 생산 업체 대비 주가, 거래대금 부진했던 탓에 호재에 크게 반응하며 큰폭 상승
:각종 학회, 생물보안법 등 이벤트 소화 이후 추가 모멘텀 부재에 제약∙바이오 차익실현 출회되며 약세
:STO(금융위, 토큰증권 법제화 추진), 태양광(해리스, 전국 및 경합주 여론조사서 트럼프에 우위) 강세

원/달러 환율은 9월 미국 제조업 PMI 둔화, Fed 의원들의 비둘기 발언에 0.9원 하락한 1,333.9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1.6%, 대만(가권) -0.2%, 홍콩(항셍) +2.1%, 중국(상해) +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095
위 내용은 2024년 9월 24일 11시 1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9월 24일
『밸류업 이벤트와 중국발 훈풍』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31.68 (+1.14%), 코스닥 767.35 (+1.62%)

중국 지준율 인하에 강세 확대

KOSPI, KOSDAQ은 각각 1.1%, 1.6% 상승했습니다. 간밤 미국 증시는 대형 이벤트 부재한 가운데 연준 인사들의 발언 소화하며 Dow, S&P500 신고가 경신했습니다. 국내는 반도체 대비 헬스케어·2차전지 상대 강세로 업종 로테이션이 나타나면서 KOSDAQ은 KOSPI를 7일 연속 아웃퍼폼하는 모습입니다. 간밤 Tesla(+4.9%)가 3분기 전기차 인도 실적에 대한 기대감에 강세를 보인 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LGES +4.0%, LG화학 +8.5% 등). 오후 들어서는 인민은행의 지준율 50bp 인하 및 1조 위안(약 190조원)의 유동성 공급 계획이 공개되면서 Shanghai(+3.6%), HSCEI(+4.5%) 등 중화권 증시 강세 연출했습니다. 이는 국내에도 우호적으로 작용하면서 보합권을 보이던 KOSPI가 상승 탄력을 받았습니다.

헬스케어 숨고르고 민감주 달리고

중국 부양책 영향에 화학(+3.8%)·섬유의복(+2.2%)·철강(+0.7%) 등 민감 업종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의약품(+0.3%)은 숨고르기 가운데도 이슈에 따라 종목별 강세 나타났습니다. 유한양행(+5.9%, 렉라자 FDA 허가 등)·바이넥스(+2.9%, 174억원 규모 CMO 계약 체결) 신고가였습니다.
#특징업종: 1)교육: AI 교과서 도입 기대감(웅진씽크빅 +8.7%, 아이스크림미디어 +1.5%) 2)딥페이크: ‘아동·청소년 딥페이크 처벌강화법’ 여가위 통과(샌즈랩 +16.9%, 한컴위드 +1.3%) 3)경영권 분쟁: ①고려아연(-3.3%)·영풍(-11.7%)·영풍정밀(-0.7%) ②에프앤가이드(+29.9%)

KRX 코리아 밸류업 지수 공개

오늘 장 마감 후 ‘KRX 코리아 밸류업 지수’가 공개됐습니다. 상대평가 방식 도입에 IT·산업재 중심 산업군별로 고르게 편입이 됐고, KOSDAQ 종목들도 다수(100개 중 33개) 포함됐습니다. KB금융(-3.5%)·하나금융지주(-3.4%) 등 매도세 나왔고, JB금융지주(+4.1%)는 밸류업 공시 소식에 강세였습니다. 관련 ETF·지수선물은 11월 초 상장을 통해 패시브 자금 유입이 가능합니다. 한편 오늘 열린 민주당 금투세 토론회에서는 특별히 새로운 내용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민주당 당론은 추가 내부 논의를 거쳐 의원총회 등을 통해 정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일정: 1)美 9월 리치몬드연은 제조업지수(23:00) 2)美 9월 CB 소비자신뢰지수(23:00) 3)韓 9월 소비자신뢰지수(9/25 06: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9106
위 내용은 2024년 9월 24일 16시 1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중국 주식전략; 4분기 중국 주식전략: 비관론 속 피어오르는 바닥론』 
신흥국전략 신승웅 02-3772-3175

- 다시 찾아온 정부의 시간. 결자해지의 마음으로 부양패키지 가동  
- 4분기 상해종합 2,650~3,050p. 부양책 기반 밸류 리레이팅 기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127
위 내용은 2024년 9월 25일 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한 속보; 인민은행(PBoC) 부양패키지 발표』 
신흥국전략 신승웅 02-3772-3175

- 9/24 인민은행 부양패키지: 1) 통화 완화, 2) 부동산 부양, 3) 주식시장 안정화
- 극단적으로 위축된 투자심리는 개선될 전망. 다만 정책 시차 고려시 경기의 V자 반등을 기대하긴 어려움. 국경절 이후 추경을 통한 재정지출 확대 기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126
위 내용은 2024년 9월 25일 7시 3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주식전략] 코리아 밸류업 지수는 단지 첫발』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리아 밸류업 지수 개요 및 세부 구성
-코리아 밸류업 지수 출시에 따른 주식시장 영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123
위 내용은 2024년 9월 25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주식전략] (4분기 주식시장 전망) 클러치 타임 (PPT)』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김성환 / 신승웅/ 강진혁

I. 4Q24 주식시장 전망
-3 분기 세계 주식시장은 미국 소비자물가 확인 이후 변곡점 형성 기술주 로테이션 시장 지배한 상황
-시장금리 하락은 기술주에 유리한 변수이나 중소형주 및 소외주 , 논퀄리티 주식들로 온기 확산 과정
-주춤해진 기술주 상승세에도 낙관적 전망 내려 놓을 필요 없다고 판단 AI 의 게임체인저 논의 성급하고 투자 측면에서도 중요하지 않아 글로벌 소프트웨어는 AI 수익화 어려움 겪고 있으나 여전히 과소 투자 경계 중
-Fed 입장 선회도 방향성에 중요 인플레이션 파이터 당시 지표 의존적이었으나 경기 및 고용시장 약화에 관해서는 선제적 대응 피력 제약적 금리 수준에 따른 경기 경착륙 우려 경감 4Q 주식시장 상승 지속 동력


II. 4Q24 주식 투자전략
 
- 4분기 S&P500 밴드 5,500~6,000p. 미국 대선 이후 불확실성 완화 국면에서 추가 상승 기대. 기업이익에서 어떠한 침체 징후도 찾을 수 없음. AI 전략적으로 선호하는 동시에 금융, 소비재, 헬스케어 주목
- 4분기 상해 종합 밴드 2,650~3,050p. 중국 4 분기 내수 회복 지연 속 양호한 수출의 내유외강 환경 지속. 정책 대응 속 기술적 반등에도 주목. 배당주(유틸, 은행)와 고베타 성장주(IT, 헬스케어) 선호
- 4분기 KOSPI 밴드 2,550~2,850p. 한국 외국인 순매도 과정에서 펀더멘털 이상으로 변동성 노출. 매크로 우려 지나치게 반영한 상황. 반도체 매도 실익 제한 속 추정치 바닥 통과(2차전지, 유틸리티), 밸류업 선호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124
위 내용은 2024년 9월 25일 7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9월 25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미국과 중국이 거들어도 힘겨운 KOSPI』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2% 상승한 2,636p. 중국 부양책 영향 경기 민감주 반등. 밸류업 미편입 종목 셀온 매물 출회
- 미국 주식시장은 소비자신뢰지수 둔화가 50bp 인하 확률 증가로 연결되며 엔비디아 상승 속 신고가 경신
:9월 CB소비자신뢰지수 크게 둔화. 98.7로 8월 105.6 대비 크게 감소, 21년 8월 이후 월간 기준 최대 낙폭
:경기 우려로 연결될 수 있지만 차별화된 미국 시장. 빅컷 확률 증가(페드워치 기준 63.5%)로 해석
:금리 인하 →위험자산 선호 재개. 엔비디아(+3.9%) 상승, 젠슨황 CEO의 매도 중단 및 블랙웰 출하 기대+

- KOSPI는 미국 신고가 + 중국 부양책에 장초 상승폭 확대했으나 밸류업 실망매물에 장중 상승분 대폭 반납
:수급)외국인 오늘도 오전 현물 2,300억원 이상 순매도. 8/23일 이후 2거래일 제외 현물 전일 순매도 지속
:중국)9/24 인민은행 부양패키지발표: 1) 통화 완화, 2) 부동산 부양, 3) 주식시장 안정화. 중국 증시 상승
:화학, 화장품, 의류)중국 부양책 영향 LG화학, LG생건, 아모레퍼시픽 등 중국 경기 민감주 일제히 반등
:밸류업)전일 밸류업지수 공개. KB, 하나금융, 삼성물산 등 편입 기대됐으나 미편입 종목 실망매물 출회
:엔비디아 대폭 상승에도 1% 반등에 그치는 삼성전자, 외국인 14거래일 연속 순매도 지속되는 흐름
:금일 발표되는 마이크론 실적 및 가이던스, 반도체 업황 둔화 여부 파악하기 위한 중요 지표

KOSDAQ은 0.3% 상승한 770p. 외국인과 기관 순매수 전환에 대형주 약세. 중소형주는 약진
- 시장 예상 외로 코리아밸류업지수에 KOSDAQ 종목 대거 포함되며 골프존(+4.4%) 등 중소형주 중심 강세
:반도체 소부장은 미국 반도체 훈풍, 코리아밸류업지수 포함 영향에 강세. HPSP +2.6%, 리노공업 +2.0%
:전선(중국 부양책 영향에 구리 가격 속등하며 동반 강세), 딥페이크(딥페이크 성범죄 방지법 의결)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9월 소비자신뢰지수 속락에 따른 달러 약세 반영하며 1.6원 하락한 1,328.8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 대만(가권) +1.1%, 홍콩(항셍) +3.1%, 중국(상해) +2.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131
위 내용은 2024년 9월 25일 11시 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9월 25일『온탕과 냉탕을 오간 하루』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96.32 (-1.34%), 코스닥 759.30 (-1.05%)

미국과 중국이 끌어올린 오전 Vs. 중동과 금투세 우려가 끌어내린 오후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1.3%, 1.1% 하락했습니다. 중국은 경기부양책에 크게 반등, 미국은 신고가를 경신하며 G2 주식시장 상승에 따라 한국 주식시장도 상승 출발했습니다. 장초 2,660p를 넘기도 하며 화학, 화장품 등 중국향 경기 민감 업종이 상승했습니다. 또한 Jensen Huang 주식 매각 완료와 Blackwell 대량 생산 착수 소식 등에 상승한 Nvidia(+4.0%)가 국내 반도체에 우호적 영향을 주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모두 지수를 상승 견인하였습니다. 다만, 오후 들어 외국인의 반도체 위주 매도세가 지속되며 삼성전자가 하락 전환했으며 1)헤즈볼라의 모사드 본부 공격 소식(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과 2)민주당의 금투세 결정 한 달 유예 보도가 지수 하방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코리아 밸류업 지수 발표 이벤트 소화

코리아 밸류업 지수가 발표 됐지만 재료 소멸에 따른 차익실현 매도세가 출회되며 지수 하락을 견인했습니다. 지수 구성 대형주 중심으로 약세를 보였고, 밸류업 지수 편입이 기대됐던 KB금융(-4.7%), 하나금융지주(-3.2%) 등은 편입 불발에 하락폭이 컸습니다. 한편 윤성에프앤씨(+8.2%) 등 중소형 지수 편입 종목군은 예상 밖 편입으로 강세였습니다.#특징업종: 1)민감주: 중국 부양책에 아모레퍼시픽(+9.0%) 등 중국 경기 민감주 일제히 반등 2)전선: 중국 경기 회복 기대감에 구리 가격 속등하며 동반 강세(가온전선 +5.9%, 대한전선 +0.8%)

KOSPI 방향성에 큰 분기점이 될 Micron 실적 발표

삼성전자(-1.6%)가 또다시 52주 신저가를 경신하며 지수 하방압력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외국인은 3일 이후 14거래일 연속 삼성전자를 순매도하며 반도체 업황 둔화에 대한 우려감을 표하고 있습니다. 금일 Micron의 실적 발표가 (한국시간 26일 오전 5시 30분) 예정돼 있습니다.삼성전자의 밸류에이션은 12개월 선행 PBR 1.03배 수준으로 역사적 저점 부근에 위치해 있습니다. 우려감을 상당수 선반영한 주가 레벨이나, Micron 실적발표에서 업황 둔화 정도가 예상치와 비슷한 수준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주요일정: 1)Micron 실적 발표(26일 05:30) 2) 미국 8월 신규주택매매(23:00) 3)미국 주간 원유재고 (23:3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169
위 내용은 2024년 9월 25일 16시 5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 주식전략; AI, 이제는 S/W가 달릴 차례』
글로벌전략 오한비/해외기업분석 심지현 02-3772-1525/3174

- AI 랠리, 반도체/서버에 이어 B2B S/W로 확산 조짐
- IaaS에 이어 SaaS/PaaS도 주목: 오라클(ORCL), 팔란티어(PLTR)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184
위 내용은 2024년 9월 26일 7시 3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주식전략] (4분기 국내주식 전망)KOSPI(반도체)를 위한 반론』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3Q24 기술주 조정기에 대한 생각
-외국인 수급 주도력 확대, 펀더멘털보다 낙폭 과도한 상황
-4Q24 KOSPI 밴드 2,500~2,850p, 방어와 고베타 바벨 선호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185
위 내용은 2024년 9월 26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9월 26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마이크론: 반도체, 아직 겨울은 아니다』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2.0% 반등한 2,601p. 반도체 업황 우려 마이크론 실적발표로 해소되며 외국인 자금 재유입
- 미국 주식시장은 전일 신고가 경신 후 중동 정세 불안과 마이크론 실적 발표 관망세에 쉬어가는 흐름

마이크론(MU.US) FY4Q24 실적 요약 (신한 IT팀 김형태/여현석 연구원 Comment)
:영업이익 17.5억달러(예상치 대비 +13.1%, +85.4% QoQ) EPS 1.18달러(예상치 대비 +6.5%, +90.3% QoQ)
:예상치 상회하는 강한 실적 및 차분기 가이던스 발표, 특히 D램 가격 우려와 달리 두자릿수 중반 상승
:사용처별 실적 전부문 전년대비 강한 성장세 확인. 코멘트 전체적으로 양호, 주가 시간 외 14.7% 급등

- KOSPI는 지수 반전 가능 빅 이벤트인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우호적으로 해석, 대형주가 지수 상승 견인
:수급)외국인 대형주(반도체) 위주 매도세에 상방 제한됐던 KOSPI, 외국인 현선물 동반 대량 순매수 전환
:반도체)모건스탠리가 제기한 1)AI 과잉 공급 2) D램 가격 피크아웃 우려 마이크론이 불식
;반도체)금일 반도체 수급 특이점은 돌아온 외국인. 외국인 삼성전자 15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
:반도체)SK하이닉스, 연내 엔비디아 공급 목표로 12단 HBM3E 양산 돌입 소식. 장중 9% 넘게 상승
:밸류업)외국인 자금 복귀하며 금융주도 재차 상승. 메리츠, 신한 등 밸류업지수 포함된 종목 상승폭 확대
:경기 우려 해소와 금리 인하 명분에 신고가 경신한 미국 주식시장과 다르게 반도체 영향에 지수 상방 제한되던 KOSPI, 마이크론이 우려 해소시키며 지수 반전 이벤트로 작용하는 흐름

KOSDAQ은 1.4% 상승한 770p. 투자심리 회복에 전업종 상승. IT 업종 강세가 지수 상승 견인
- 반도체 투자심리 회복에 피에스케이홀딩스(+10.4%), 테크윙(+9.8%) 등 AI 반도체 밸류체인 중심으로 강세
:연중 하락세 거듭했던 엔터 업종, 밸류업 지수 예상 외 편입에 연일 상승세. JYP Ent +5.2%, 에스엠 + 5.0%
:AI 반도체(마이크론 실적 호조에 투자심리 회복), 디스플레이(LG디스플레이, 4분기 턴어라운드 기대) 강세

원/달러 환율은 반도체 투심 회복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 외국인 수급 유입에 5.4원 하락한 1,330.7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2.1%, 대만(가권) +0.4%, 홍콩(항셍) +0.6%,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210
위 내용은 2024년 9월 26일 11시 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9월 26일
『Micron 실적, 中 부양 의지에 Risk-On』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71.57 (+2.90%), 코스닥 779.18 (+2.62%)

미국+중국 발 훈풍에 양 시장 강하게 반등

KOSPI, KOSDAQ은 각각 2.9%, 2.6% 상승했습니다. 간밤 미국의 주요 매크로 이벤트 부재에도 반도체 호재들이 우호적으로 작용했습니다. 1) Morgan Stanley의 ‘반도체 겨울론’과 달리 간밤 Bain&Company는 AI 반도체 공급 부족 현상이 재연될 것이며, 이례적 수준의 투자를 지속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Nvidia(+2.2%) 등 반도체(SOX 지수 +0.8%) 강세였습니다. 2) 개장 전 실적을 공개한 Micron도 매출액·EPS 어닝 서프라이즈에 더해 가이던스에서 HBM 관련 공급과잉 우려를 일축시키면서 시간외 14.8% 급등했습니다. 한편 중국 발 훈풍도 있었습니다. 시진핑 주석 주재 중앙정치국 회의에서 민간 경제 회생 및 부동산 시장 안정 및 필요한 재정 지출 보장 등 약속하며 중화권 증시 강세였습니다.

밸류업·민감주도 지수 강세 기여

Shanghai(+3.6%)·HSCEI(+4.9%) 등 중국 시장 회복 기미 보이며 민감 업종 강세 이어졌습니다(전기전자 +4.3%, 기계 +2.7%, 화학 +1.9% 등). 헬스케어·2차전지 모두 강했고, 전날 매도세 나왔던 밸류업 업종도 강세였습니다(보험 +2.8%, 증권 +2.3% 등). 특히 메리츠금융지주(+6.4%)는 자사주 5,000억원 취득 계획 공시 발표하며 52주 신고가 경신했습니다.
#특징업종: 1)엔터: 밸류업 지수 편입 및 하이브(+6.4%) 내홍 일단락에 투심 개선(에스엠 +7.1%, JYP Ent. +4.7%) 2)고려아연: ①MBK파트너스·영풍, 고려아연(+1.3%)·영풍정밀(+9.7%) 공개매수가 상향 3)기타 경영권 분쟁: 에프앤가이드(-29.9%)·화천기계(-8.6%), 티웨이항공(+9.7%) 등

메모리 겨울론에도 고군분투하는 국내 반도체주

외국인은 KOSPI 현물 7일 만에 순매수했고, 8월 5일 이후 약 두 달 만에 선물을 1조원 가량 순매수했습니다. 삼성전자(+4.0%)는 외국인 매도세 이어졌음에도(15일 연속) 상승 마감하며 지수 상승 견인했습니다. 한편 국내 정책도 반도체 투심 개선 요인이었습니다. 대통령실은 2027년까지 ‘AI 3대 강국’ 비전을 제시하면서 ‘국가AI위원회’ 출범 계획을 공개했고, 65조원 민간투자를 이끌기 위한 세제 특례 등 지원 방침도 밝혔습니다.
#주요일정: 1) 美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21:30) 2) 美 2Q GDP(21:30) 3) Powell 의장 연설(22:20) 4) 美 8월 잠정주택판매(23:00) 5) 韓 BSI(27일 06:00) 6) 中 8월 공업이익(27일 10:3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9217
위 내용은 2024년 9월 26일 16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주식전략] (4분기 투자 아이디어) 미국 대선 전후의 컨틴전시 플랜』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올해 4분기 맞물릴 세 가지 사이클
- [사이클 ① 금리 인하] 학수고대하던 금리 인하 사이클
- [사이클 ② 제조업] 불확실성 해소 후 반등 모색
- [사이클 ③ 美 대선] 기회를 만드는 접전 구도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226
위 내용은 2024년 9월 27일 7시 4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9월 27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속등 이후 쉬어가는 분위기』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는 0.2% 하락한 2,666.9p. 마이크론 실적+중국 경기 부양 호재에 따른 속등 이후 쉬어가는 분위기
- 미국 주식시장은 미국 마이크론 호실적과 중국 경기 부양 기대에 3대 지수 상승 마감. S&P500 신고가 경신
: 소재, IT 등 경기민감주 강세 보인 가운데 SMCI 회계부정 법무부 조사 소식에 Nvidia 주가 상승 제한
: 사우디아라비아, 점유율 회복 위해 12월부터 증산 계획. 배럴당 100$ 목표 포기 소식에 WTI -3%

- KOSPI 업종별로는 차별화되는 움직임. 섬유의복·화학·철강·반도체 강세. 조선·의약품·통신 약세
: 반도체) 마이크론 호실적 발표 이후 메모리 불황 관련 의구심 일부 해소되며 반도체 2거래일 연속 강세
: 좋은 타이밍에 들려온 SK하이닉스 HBM3E 12단 양산 소식에 시장 선점 기대감 더해지며 SK하닉 +3.0%
: 화학) 석유화학, 화장품 등 중국 민감주식 강세 지속. 롯데케미칼 +9.7%, LG생활건강 +6.5% 상승
: 조선) WTI 속락, 1,300원 초반대 유지하는 환율에 고유가, 고환율 대표 수혜 업종인 조선업 약세
: 방산) 금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서 인적 분할한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 신규 상장. 양사 모두 강세

KOSDAQ은 0.4% 하락한 731p. 외국인과 기관 순매수에 대형주 중심 하락. 제약바이오, 반도체 약세
- 3거래일 만에 순매도 전환한 외국인, 제약바이오, 반도체, 2차전지 등 KOSDAQ 대형주 중심으로 순매도
: 엔터) 코리아 밸류업 지수 편입 이후 반등세 보이는 엔터 업종 오늘도 상승세 지속. JYP Ent. +3.6%
: 반도체 소부장은 전일 강세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는 모습. 외국인, 기관 모두 순매도
: 경영권 분쟁) 연일 상승세 이어오던 에프앤가이드(-29.87%), 미국계 헤지펀드 주식 처분 소식에 약세
: 증강현실(메타, 증강현실 스마트 안경 ‘오라이언’ 공개), 패션/의류(형지엘리트, 실적 개선 기대) 강세

원/달러 환율은 중국 정부의 경기 부양 의지에 위안화 강세에 제한적 상승 1.3원 상승한 1,319.3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2%, 대만(가권) +0.9%, 홍콩(항셍) +2.5, 중국(상해) +1.4%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243
위 내용은 2024년 9월 27일 11시 1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9월 27일
『이래저래 소외되는 KOSPI』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49.78 (-0.82%), 코스닥 774.49 (-0.60%)

단발성에 그친 대외 호재들

KOSPI, KOSDAQ 각각 0.8%, 0.6% 하락했습니다. 간밤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4개월 만에 최저치를 보이는 등 호조에 S&P500은 역사적 신고가를 더 높였습니다. 중국도 경기 부양책 기대감이 이어지면서 2%대 강세(Shanghai +2.9%, HSCEI +2.5%)보였지만, 대만(-0.2%)과 한국은 상승에서 소외됐습니다. Micron 호실적 등 반도체 호재와 중국 부양책 이슈 모두 하루짜리 상승 재료에 그친 점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외국인 KOSPI 8월 말 이후 약 한 달 만에 이틀 연속 순매수했지만 금액은 크지 않았습니다. 오늘도 삼성전자(-0.8%) 순매도(16일 연속)했고 전기전자(2,169억원)·금융업(839억원) 등에 대해서 순매수 유입됐습니다.

양 시장 헬스케어 차익실현 매도세

그간 가파르게 올랐던 헬스케어는 오늘 양시장에서 지수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KOSPI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6.3%)·셀트리온(-3.6%) 두 종목이 KOSPI를 8.1p 끌어내렸고, KOSDAQ에서는 지수기여도 하위 5종목 중 4개가 제약바이오 종목이었습니다.
#특징업종: 1)AR: Meta(-0.1%), AR 스마트안경(Orion) 시제품 공개(맥스트·자이언트스텝 상한가) 2)화장품: 중국 경기부양에 소비재 판매 호조 기대(코스맥스 +10.9%, LG생활건강 +5.4%) 3)경영권 분쟁: 에프앤가이드(-29.9%), 거래재개 후 이틀 연속 하한가(화천기계 -5.1% 등)

동아시아 빅 이벤트들

인접한 중국·일본에서 큰 이슈들이 있었습니다. 전날 중앙정치국 회의 후 시장 단기 급등(주간 Shanghai +12.6%, HSCEI +13.4%) 나타나며 중국 내 거래 플랫폼이 마비되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그만큼 중국의 증시 관심도가 늘고 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편 일본에서 이시바 시게루 전 자민당 간사장이 차기 일본 총리로 결정됐습니다. 이시바 간사장은 BOJ 정책의 정상화를 주장해온 인물인 만큼 당선 이후 엔화의 가파른 강세가 나타나 달러-엔 환율은 146.5엔에서 142.7까지 떨어졌습니다.
#주요일정: 1)美 8월 PCE 가격지수(21:30) 2)美 9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기대인플레이션(23: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9259
위 내용은 2024년 9월 27일 16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9월 30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1,300원에 근접한 환율과 수출주 부진』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는 1.0% 하락한 2,623.4p. 외국인 순매도 전환, 반도체, 자동차 등 대형 수출주 부진에 지수 하락
- 미국 주식시장은 우호적인 물가지표에도 신고가 랠리 부담에 혼조세. Dow 산업 지수는 사상 최고치 경신
: 중국 당국의 Nvidia(-2.1%) AI 칩 구매 금지 소식에 반도체 투심 악화(SOX -1.8%)하며 반도체 약세
: 에너지, 유틸리티, 금융 등 가치주 강세. 중소형주 강세 특징. 반도체 업종 약세 영향에 IT 대체로 부진

- KOSPI 업종별로는 차별화되는 움직임. 소프트웨어·2차전지·통신 강세. 자동차·반도체·증권·보험 약세
: 반도체) 미국 반도체 약세 연동에 국내 반도체도 동반 하락하며 지수 하락 견인. 삼성전자 -2.3%
: 자동차) 고환율 수혜 업종인 자동차, 1,300원 초반대 환율에 부진. HL만도는 중국 경기 회복 수혜에 강세
: 2차전지) 미국 대선 토론 이후 2차전지 관련주 양호한 주가흐름. Tesla 인도 호실적 전망도 긍정적 영향
: 금양, 4,500억원 규모 유상증자와 몽골 광산 관련 정정공시에 2차전지 강세장에서 소외되는 모습
: 해운) 이스라엘군의 헤즈볼라 수뇌부 제거 이후 중동지역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 우려에 해운 업종 강세
: 신세계건설, 이마트의 공개매수 소식에 강세. 공개매수가는 1주당 1만8,300원이며 현재가는 1만8,160원

KOSDAQ은 1.2% 하락한 765p. 외국인과 기관 2거래일 연속 동반 순매도. 대부분 업종 약세
- 주도 업종 부재한 가운데 일부 테마주, 신규 상장주에 수급 쏠리는 모습. 하락 종목수가 상승 종목수 2배
: 금일 신규 상장한 제닉스 30%대 강세 시현. 레인보우로보틱스(+1.9%) 등 로봇 관련주도 키맞추기 강세
: 에코프로비엠과 알테오젠 시총 1위 경쟁 치열. 2차전지 단기 반등에 에코프로비엠 시총 1위 탈환
: 경영권 관련 이슈는 지속. 에이스테크, 최대주주 변경소식에 강세. 에프앤가이드, 거래 재개 후 하락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8월 PCE 디플레이터가 시장 컨센서스 소폭 하회에 3.4원 하락한 1,306.7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4.2%, 대만(가권) -0.9%, 홍콩(항셍) +1.1%, 중국(상해) +2.7%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292
위 내용은 2024년 9월309일 11시 1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H4L(Higher for long); #1. 중국 증시, 전술적 비중확대를 고려할 기술적 이유』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퀀트 이정빈 02-3772-2919

1. 중국 증시, 전술적 비중확대를 고려할 기술적 이유

2. 잠재적 빅딜 
- 엔비디아 (NVDA.US)
- 테슬라 (TSLA.US)
- 알리바바 (BABA.US)
- SEA 그룹 (SE.US)

3. 글로벌 금융시장 Technical Overview

4. 주도주 탐색기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295
위 내용은 2024년 9월 30일 14시 00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9월 30일
『호재보다 악재에 민감한 KOSPI』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93.27 (-2.13%), 코스닥 763.88 (-1.37%)

외풍에 흔들린 양 시장

KOSPI, KOSDAQ은 각각 2.1%, 1.4% 하락했습니다. 이번 주 징검다리 휴장으로 적극적 수급 유입 기대하기 힘든 가운데 대외 요인들이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며 양 시장은 힘을 쓰지 못하고 낙폭을 키웠습니다. 중국 당국이 자국기업에 Nvidia(-2.1%)의 AI 칩 사용 금지 명령을 내렸다는 소식은 국내 반도체 투심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습니다. 또한 통화정책에 있어 매파적 입장을 보여온 이시바 시게루 차기 일본 총리의 정책 불확실성도 Nikkei225(-4.8%) 등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습니다. 한편 중화권 증시(Shanghai +6.8%, HSCEI +3.5%)는 중국 국경절 휴장을 앞두고(10/1~7) 열흘여 만에 신저가 부근에서 신고가까지 오르는 변동성 보여줬습니다. 이러한 반대급부에 외국인 등 수급은 국내에서 이탈했습니다.

외국인 매도세에 버티지 못한 대형주

KOSPI 전 업종이 내렸고 반도체(삼성전자 -4.2%, SK하이닉스 -5.0%), 자동차(현대차 -4.1%, 기아 -4.7%) 대형주가 지수 하락 견인했습니다. 삼성전자는 9월 18거래일 가운데 17일 외국인 매도세가 나오며 신저가 경신했습니다. 달러 약세(달러인덱스 100.3p) 나타나면서 달러-원 환율 1,307.8원까지 하락했고, 이에 수출주 중심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습니다. KOSPI 시총 상위 20개 가운데 셀트리온(+0.3%)만이 올랐습니다.
#특징업종: 1)해운: 미국 항만 노조 대규모 파업에 해상운임 상승 예상(STX그린로지스 +4.1% 등) 2)중국 관련주: 중국 경기 부양책 기대(헝셩그룹 +29.8% 등) 3)방산: 중동 지정학 리스크 부각(스페코 +14.6% 등)

마냥 편할 수만은 없는 징검다리 연휴

오늘 대외 요인 영향에 외국인 이탈이 나타났고, 여기에 더해 화·목요일 휴일로 수급 공백이 나타나며 하방 충격 더욱 크게 부각됐습니다. 오늘 Powell 의장 연설과 내일 예정된 미국 ISM 제조업지수 경계감도 매수세 제약 요인이었습니다. 최근 두 번의 발표 때마다 연속으로 경기 우려에 시장이 크게 출렁였던 만큼 시장의 경계 심리가 커져 있는 상황입니다. 대내외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야당의 금투세 관련 당론은 이르면 이번 주 의원총회를 통해 결정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일정: 1) 美 9월 시카고연은 PMI(22:45) 2) 美 9월 댈러스연은 제조업지수(23:30) 3) 美 동남부 지역 항만 노조 전면 파업(1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9308
위 내용은 2024년 9월 30일 16시 5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 주식전략; 중국 주식시장의 FOMO를 바라보는 미국 주식시장의 셈법』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중기적인 고민: 중국의 부상이 미국 디스인플레를 방해할 가능성
- 단기적인 고민: 시장 관심과 수급이 중국으로 분산될 가능성
- 국가전략 궤도 수정: non-US 키 맞추기, 단기 추가 진행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330
위 내용은 2024년 10월 2일 7시 3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 ETF; ETF Money Move: 밸류업액티브 ETF 기대하는 이유』
글로벌 퀀트 박우열 02-3772-2324

- 글로벌 ETF 수급: 약달러에 신흥국 순유입, 중국 깜짝 부양책에 기대감 ↑
- KRX 코리아 밸류업 지수 산출 시작, 밸류업 ETF는 11월 4일 출시 예정
- 글로벌 밸류업 ETF 업데이트: 밸류업보다 강했던 부양책 효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337
위 내용은 2024년 10월 02일 08시 0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