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 마감 시황 - 9월 26일
『Micron 실적, 中 부양 의지에 Risk-On』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71.57 (+2.90%), 코스닥 779.18 (+2.62%)
미국+중국 발 훈풍에 양 시장 강하게 반등
KOSPI, KOSDAQ은 각각 2.9%, 2.6% 상승했습니다. 간밤 미국의 주요 매크로 이벤트 부재에도 반도체 호재들이 우호적으로 작용했습니다. 1) Morgan Stanley의 ‘반도체 겨울론’과 달리 간밤 Bain&Company는 AI 반도체 공급 부족 현상이 재연될 것이며, 이례적 수준의 투자를 지속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Nvidia(+2.2%) 등 반도체(SOX 지수 +0.8%) 강세였습니다. 2) 개장 전 실적을 공개한 Micron도 매출액·EPS 어닝 서프라이즈에 더해 가이던스에서 HBM 관련 공급과잉 우려를 일축시키면서 시간외 14.8% 급등했습니다. 한편 중국 발 훈풍도 있었습니다. 시진핑 주석 주재 중앙정치국 회의에서 민간 경제 회생 및 부동산 시장 안정 및 필요한 재정 지출 보장 등 약속하며 중화권 증시 강세였습니다.
밸류업·민감주도 지수 강세 기여
Shanghai(+3.6%)·HSCEI(+4.9%) 등 중국 시장 회복 기미 보이며 민감 업종 강세 이어졌습니다(전기전자 +4.3%, 기계 +2.7%, 화학 +1.9% 등). 헬스케어·2차전지 모두 강했고, 전날 매도세 나왔던 밸류업 업종도 강세였습니다(보험 +2.8%, 증권 +2.3% 등). 특히 메리츠금융지주(+6.4%)는 자사주 5,000억원 취득 계획 공시 발표하며 52주 신고가 경신했습니다.
#특징업종: 1)엔터: 밸류업 지수 편입 및 하이브(+6.4%) 내홍 일단락에 투심 개선(에스엠 +7.1%, JYP Ent. +4.7%) 2)고려아연: ①MBK파트너스·영풍, 고려아연(+1.3%)·영풍정밀(+9.7%) 공개매수가 상향 3)기타 경영권 분쟁: 에프앤가이드(-29.9%)·화천기계(-8.6%), 티웨이항공(+9.7%) 등
메모리 겨울론에도 고군분투하는 국내 반도체주
외국인은 KOSPI 현물 7일 만에 순매수했고, 8월 5일 이후 약 두 달 만에 선물을 1조원 가량 순매수했습니다. 삼성전자(+4.0%)는 외국인 매도세 이어졌음에도(15일 연속) 상승 마감하며 지수 상승 견인했습니다. 한편 국내 정책도 반도체 투심 개선 요인이었습니다. 대통령실은 2027년까지 ‘AI 3대 강국’ 비전을 제시하면서 ‘국가AI위원회’ 출범 계획을 공개했고, 65조원 민간투자를 이끌기 위한 세제 특례 등 지원 방침도 밝혔습니다.
#주요일정: 1) 美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21:30) 2) 美 2Q GDP(21:30) 3) Powell 의장 연설(22:20) 4) 美 8월 잠정주택판매(23:00) 5) 韓 BSI(27일 06:00) 6) 中 8월 공업이익(27일 10:3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9217
위 내용은 2024년 9월 26일 16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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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n 실적, 中 부양 의지에 Risk-On』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71.57 (+2.90%), 코스닥 779.18 (+2.62%)
미국+중국 발 훈풍에 양 시장 강하게 반등
KOSPI, KOSDAQ은 각각 2.9%, 2.6% 상승했습니다. 간밤 미국의 주요 매크로 이벤트 부재에도 반도체 호재들이 우호적으로 작용했습니다. 1) Morgan Stanley의 ‘반도체 겨울론’과 달리 간밤 Bain&Company는 AI 반도체 공급 부족 현상이 재연될 것이며, 이례적 수준의 투자를 지속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Nvidia(+2.2%) 등 반도체(SOX 지수 +0.8%) 강세였습니다. 2) 개장 전 실적을 공개한 Micron도 매출액·EPS 어닝 서프라이즈에 더해 가이던스에서 HBM 관련 공급과잉 우려를 일축시키면서 시간외 14.8% 급등했습니다. 한편 중국 발 훈풍도 있었습니다. 시진핑 주석 주재 중앙정치국 회의에서 민간 경제 회생 및 부동산 시장 안정 및 필요한 재정 지출 보장 등 약속하며 중화권 증시 강세였습니다.
밸류업·민감주도 지수 강세 기여
Shanghai(+3.6%)·HSCEI(+4.9%) 등 중국 시장 회복 기미 보이며 민감 업종 강세 이어졌습니다(전기전자 +4.3%, 기계 +2.7%, 화학 +1.9% 등). 헬스케어·2차전지 모두 강했고, 전날 매도세 나왔던 밸류업 업종도 강세였습니다(보험 +2.8%, 증권 +2.3% 등). 특히 메리츠금융지주(+6.4%)는 자사주 5,000억원 취득 계획 공시 발표하며 52주 신고가 경신했습니다.
#특징업종: 1)엔터: 밸류업 지수 편입 및 하이브(+6.4%) 내홍 일단락에 투심 개선(에스엠 +7.1%, JYP Ent. +4.7%) 2)고려아연: ①MBK파트너스·영풍, 고려아연(+1.3%)·영풍정밀(+9.7%) 공개매수가 상향 3)기타 경영권 분쟁: 에프앤가이드(-29.9%)·화천기계(-8.6%), 티웨이항공(+9.7%) 등
메모리 겨울론에도 고군분투하는 국내 반도체주
외국인은 KOSPI 현물 7일 만에 순매수했고, 8월 5일 이후 약 두 달 만에 선물을 1조원 가량 순매수했습니다. 삼성전자(+4.0%)는 외국인 매도세 이어졌음에도(15일 연속) 상승 마감하며 지수 상승 견인했습니다. 한편 국내 정책도 반도체 투심 개선 요인이었습니다. 대통령실은 2027년까지 ‘AI 3대 강국’ 비전을 제시하면서 ‘국가AI위원회’ 출범 계획을 공개했고, 65조원 민간투자를 이끌기 위한 세제 특례 등 지원 방침도 밝혔습니다.
#주요일정: 1) 美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21:30) 2) 美 2Q GDP(21:30) 3) Powell 의장 연설(22:20) 4) 美 8월 잠정주택판매(23:00) 5) 韓 BSI(27일 06:00) 6) 中 8월 공업이익(27일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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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전략] (4분기 투자 아이디어) 미국 대선 전후의 컨틴전시 플랜』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올해 4분기 맞물릴 세 가지 사이클
- [사이클 ① 금리 인하] 학수고대하던 금리 인하 사이클
- [사이클 ② 제조업] 불확실성 해소 후 반등 모색
- [사이클 ③ 美 대선] 기회를 만드는 접전 구도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226
위 내용은 2024년 9월 27일 7시 4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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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올해 4분기 맞물릴 세 가지 사이클
- [사이클 ① 금리 인하] 학수고대하던 금리 인하 사이클
- [사이클 ② 제조업] 불확실성 해소 후 반등 모색
- [사이클 ③ 美 대선] 기회를 만드는 접전 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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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9월 27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속등 이후 쉬어가는 분위기』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는 0.2% 하락한 2,666.9p. 마이크론 실적+중국 경기 부양 호재에 따른 속등 이후 쉬어가는 분위기
- 미국 주식시장은 미국 마이크론 호실적과 중국 경기 부양 기대에 3대 지수 상승 마감. S&P500 신고가 경신
: 소재, IT 등 경기민감주 강세 보인 가운데 SMCI 회계부정 법무부 조사 소식에 Nvidia 주가 상승 제한
: 사우디아라비아, 점유율 회복 위해 12월부터 증산 계획. 배럴당 100$ 목표 포기 소식에 WTI -3%
- KOSPI 업종별로는 차별화되는 움직임. 섬유의복·화학·철강·반도체 강세. 조선·의약품·통신 약세
: 반도체) 마이크론 호실적 발표 이후 메모리 불황 관련 의구심 일부 해소되며 반도체 2거래일 연속 강세
: 좋은 타이밍에 들려온 SK하이닉스 HBM3E 12단 양산 소식에 시장 선점 기대감 더해지며 SK하닉 +3.0%
: 화학) 석유화학, 화장품 등 중국 민감주식 강세 지속. 롯데케미칼 +9.7%, LG생활건강 +6.5% 상승
: 조선) WTI 속락, 1,300원 초반대 유지하는 환율에 고유가, 고환율 대표 수혜 업종인 조선업 약세
: 방산) 금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서 인적 분할한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 신규 상장. 양사 모두 강세
KOSDAQ은 0.4% 하락한 731p. 외국인과 기관 순매수에 대형주 중심 하락. 제약바이오, 반도체 약세
- 3거래일 만에 순매도 전환한 외국인, 제약바이오, 반도체, 2차전지 등 KOSDAQ 대형주 중심으로 순매도
: 엔터) 코리아 밸류업 지수 편입 이후 반등세 보이는 엔터 업종 오늘도 상승세 지속. JYP Ent. +3.6%
: 반도체 소부장은 전일 강세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는 모습. 외국인, 기관 모두 순매도
: 경영권 분쟁) 연일 상승세 이어오던 에프앤가이드(-29.87%), 미국계 헤지펀드 주식 처분 소식에 약세
: 증강현실(메타, 증강현실 스마트 안경 ‘오라이언’ 공개), 패션/의류(형지엘리트, 실적 개선 기대) 강세
원/달러 환율은 중국 정부의 경기 부양 의지에 위안화 강세에 제한적 상승 1.3원 상승한 1,319.3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2%, 대만(가권) +0.9%, 홍콩(항셍) +2.5, 중국(상해) +1.4%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243
위 내용은 2024년 9월 27일 11시 1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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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등 이후 쉬어가는 분위기』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는 0.2% 하락한 2,666.9p. 마이크론 실적+중국 경기 부양 호재에 따른 속등 이후 쉬어가는 분위기
- 미국 주식시장은 미국 마이크론 호실적과 중국 경기 부양 기대에 3대 지수 상승 마감. S&P500 신고가 경신
: 소재, IT 등 경기민감주 강세 보인 가운데 SMCI 회계부정 법무부 조사 소식에 Nvidia 주가 상승 제한
: 사우디아라비아, 점유율 회복 위해 12월부터 증산 계획. 배럴당 100$ 목표 포기 소식에 WTI -3%
- KOSPI 업종별로는 차별화되는 움직임. 섬유의복·화학·철강·반도체 강세. 조선·의약품·통신 약세
: 반도체) 마이크론 호실적 발표 이후 메모리 불황 관련 의구심 일부 해소되며 반도체 2거래일 연속 강세
: 좋은 타이밍에 들려온 SK하이닉스 HBM3E 12단 양산 소식에 시장 선점 기대감 더해지며 SK하닉 +3.0%
: 화학) 석유화학, 화장품 등 중국 민감주식 강세 지속. 롯데케미칼 +9.7%, LG생활건강 +6.5% 상승
: 조선) WTI 속락, 1,300원 초반대 유지하는 환율에 고유가, 고환율 대표 수혜 업종인 조선업 약세
: 방산) 금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서 인적 분할한 한화인더스트리얼솔루션즈 신규 상장. 양사 모두 강세
KOSDAQ은 0.4% 하락한 731p. 외국인과 기관 순매수에 대형주 중심 하락. 제약바이오, 반도체 약세
- 3거래일 만에 순매도 전환한 외국인, 제약바이오, 반도체, 2차전지 등 KOSDAQ 대형주 중심으로 순매도
: 엔터) 코리아 밸류업 지수 편입 이후 반등세 보이는 엔터 업종 오늘도 상승세 지속. JYP Ent. +3.6%
: 반도체 소부장은 전일 강세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는 모습. 외국인, 기관 모두 순매도
: 경영권 분쟁) 연일 상승세 이어오던 에프앤가이드(-29.87%), 미국계 헤지펀드 주식 처분 소식에 약세
: 증강현실(메타, 증강현실 스마트 안경 ‘오라이언’ 공개), 패션/의류(형지엘리트, 실적 개선 기대) 강세
원/달러 환율은 중국 정부의 경기 부양 의지에 위안화 강세에 제한적 상승 1.3원 상승한 1,319.3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2%, 대만(가권) +0.9%, 홍콩(항셍) +2.5, 중국(상해)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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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9월 27일
『이래저래 소외되는 KOSPI』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49.78 (-0.82%), 코스닥 774.49 (-0.60%)
단발성에 그친 대외 호재들
KOSPI, KOSDAQ 각각 0.8%, 0.6% 하락했습니다. 간밤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4개월 만에 최저치를 보이는 등 호조에 S&P500은 역사적 신고가를 더 높였습니다. 중국도 경기 부양책 기대감이 이어지면서 2%대 강세(Shanghai +2.9%, HSCEI +2.5%)보였지만, 대만(-0.2%)과 한국은 상승에서 소외됐습니다. Micron 호실적 등 반도체 호재와 중국 부양책 이슈 모두 하루짜리 상승 재료에 그친 점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외국인 KOSPI 8월 말 이후 약 한 달 만에 이틀 연속 순매수했지만 금액은 크지 않았습니다. 오늘도 삼성전자(-0.8%) 순매도(16일 연속)했고 전기전자(2,169억원)·금융업(839억원) 등에 대해서 순매수 유입됐습니다.
양 시장 헬스케어 차익실현 매도세
그간 가파르게 올랐던 헬스케어는 오늘 양시장에서 지수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KOSPI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6.3%)·셀트리온(-3.6%) 두 종목이 KOSPI를 8.1p 끌어내렸고, KOSDAQ에서는 지수기여도 하위 5종목 중 4개가 제약바이오 종목이었습니다.
#특징업종: 1)AR: Meta(-0.1%), AR 스마트안경(Orion) 시제품 공개(맥스트·자이언트스텝 상한가) 2)화장품: 중국 경기부양에 소비재 판매 호조 기대(코스맥스 +10.9%, LG생활건강 +5.4%) 3)경영권 분쟁: 에프앤가이드(-29.9%), 거래재개 후 이틀 연속 하한가(화천기계 -5.1% 등)
동아시아 빅 이벤트들
인접한 중국·일본에서 큰 이슈들이 있었습니다. 전날 중앙정치국 회의 후 시장 단기 급등(주간 Shanghai +12.6%, HSCEI +13.4%) 나타나며 중국 내 거래 플랫폼이 마비되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그만큼 중국의 증시 관심도가 늘고 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편 일본에서 이시바 시게루 전 자민당 간사장이 차기 일본 총리로 결정됐습니다. 이시바 간사장은 BOJ 정책의 정상화를 주장해온 인물인 만큼 당선 이후 엔화의 가파른 강세가 나타나 달러-엔 환율은 146.5엔에서 142.7까지 떨어졌습니다.
#주요일정: 1)美 8월 PCE 가격지수(21:30) 2)美 9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기대인플레이션(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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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소외되는 KOSPI』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49.78 (-0.82%), 코스닥 774.49 (-0.60%)
단발성에 그친 대외 호재들
KOSPI, KOSDAQ 각각 0.8%, 0.6% 하락했습니다. 간밤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4개월 만에 최저치를 보이는 등 호조에 S&P500은 역사적 신고가를 더 높였습니다. 중국도 경기 부양책 기대감이 이어지면서 2%대 강세(Shanghai +2.9%, HSCEI +2.5%)보였지만, 대만(-0.2%)과 한국은 상승에서 소외됐습니다. Micron 호실적 등 반도체 호재와 중국 부양책 이슈 모두 하루짜리 상승 재료에 그친 점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외국인 KOSPI 8월 말 이후 약 한 달 만에 이틀 연속 순매수했지만 금액은 크지 않았습니다. 오늘도 삼성전자(-0.8%) 순매도(16일 연속)했고 전기전자(2,169억원)·금융업(839억원) 등에 대해서 순매수 유입됐습니다.
양 시장 헬스케어 차익실현 매도세
그간 가파르게 올랐던 헬스케어는 오늘 양시장에서 지수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KOSPI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6.3%)·셀트리온(-3.6%) 두 종목이 KOSPI를 8.1p 끌어내렸고, KOSDAQ에서는 지수기여도 하위 5종목 중 4개가 제약바이오 종목이었습니다.
#특징업종: 1)AR: Meta(-0.1%), AR 스마트안경(Orion) 시제품 공개(맥스트·자이언트스텝 상한가) 2)화장품: 중국 경기부양에 소비재 판매 호조 기대(코스맥스 +10.9%, LG생활건강 +5.4%) 3)경영권 분쟁: 에프앤가이드(-29.9%), 거래재개 후 이틀 연속 하한가(화천기계 -5.1% 등)
동아시아 빅 이벤트들
인접한 중국·일본에서 큰 이슈들이 있었습니다. 전날 중앙정치국 회의 후 시장 단기 급등(주간 Shanghai +12.6%, HSCEI +13.4%) 나타나며 중국 내 거래 플랫폼이 마비되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그만큼 중국의 증시 관심도가 늘고 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편 일본에서 이시바 시게루 전 자민당 간사장이 차기 일본 총리로 결정됐습니다. 이시바 간사장은 BOJ 정책의 정상화를 주장해온 인물인 만큼 당선 이후 엔화의 가파른 강세가 나타나 달러-엔 환율은 146.5엔에서 142.7까지 떨어졌습니다.
#주요일정: 1)美 8월 PCE 가격지수(21:30) 2)美 9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기대인플레이션(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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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9월 30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1,300원에 근접한 환율과 수출주 부진』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는 1.0% 하락한 2,623.4p. 외국인 순매도 전환, 반도체, 자동차 등 대형 수출주 부진에 지수 하락
- 미국 주식시장은 우호적인 물가지표에도 신고가 랠리 부담에 혼조세. Dow 산업 지수는 사상 최고치 경신
: 중국 당국의 Nvidia(-2.1%) AI 칩 구매 금지 소식에 반도체 투심 악화(SOX -1.8%)하며 반도체 약세
: 에너지, 유틸리티, 금융 등 가치주 강세. 중소형주 강세 특징. 반도체 업종 약세 영향에 IT 대체로 부진
- KOSPI 업종별로는 차별화되는 움직임. 소프트웨어·2차전지·통신 강세. 자동차·반도체·증권·보험 약세
: 반도체) 미국 반도체 약세 연동에 국내 반도체도 동반 하락하며 지수 하락 견인. 삼성전자 -2.3%
: 자동차) 고환율 수혜 업종인 자동차, 1,300원 초반대 환율에 부진. HL만도는 중국 경기 회복 수혜에 강세
: 2차전지) 미국 대선 토론 이후 2차전지 관련주 양호한 주가흐름. Tesla 인도 호실적 전망도 긍정적 영향
: 금양, 4,500억원 규모 유상증자와 몽골 광산 관련 정정공시에 2차전지 강세장에서 소외되는 모습
: 해운) 이스라엘군의 헤즈볼라 수뇌부 제거 이후 중동지역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 우려에 해운 업종 강세
: 신세계건설, 이마트의 공개매수 소식에 강세. 공개매수가는 1주당 1만8,300원이며 현재가는 1만8,160원
KOSDAQ은 1.2% 하락한 765p. 외국인과 기관 2거래일 연속 동반 순매도. 대부분 업종 약세
- 주도 업종 부재한 가운데 일부 테마주, 신규 상장주에 수급 쏠리는 모습. 하락 종목수가 상승 종목수 2배
: 금일 신규 상장한 제닉스 30%대 강세 시현. 레인보우로보틱스(+1.9%) 등 로봇 관련주도 키맞추기 강세
: 에코프로비엠과 알테오젠 시총 1위 경쟁 치열. 2차전지 단기 반등에 에코프로비엠 시총 1위 탈환
: 경영권 관련 이슈는 지속. 에이스테크, 최대주주 변경소식에 강세. 에프앤가이드, 거래 재개 후 하락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8월 PCE 디플레이터가 시장 컨센서스 소폭 하회에 3.4원 하락한 1,306.7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4.2%, 대만(가권) -0.9%, 홍콩(항셍) +1.1%, 중국(상해) +2.7%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292
위 내용은 2024년 9월309일 11시 1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1,300원에 근접한 환율과 수출주 부진』
시황 강진혁 ☎02-3772-2329
KOSPI는 1.0% 하락한 2,623.4p. 외국인 순매도 전환, 반도체, 자동차 등 대형 수출주 부진에 지수 하락
- 미국 주식시장은 우호적인 물가지표에도 신고가 랠리 부담에 혼조세. Dow 산업 지수는 사상 최고치 경신
: 중국 당국의 Nvidia(-2.1%) AI 칩 구매 금지 소식에 반도체 투심 악화(SOX -1.8%)하며 반도체 약세
: 에너지, 유틸리티, 금융 등 가치주 강세. 중소형주 강세 특징. 반도체 업종 약세 영향에 IT 대체로 부진
- KOSPI 업종별로는 차별화되는 움직임. 소프트웨어·2차전지·통신 강세. 자동차·반도체·증권·보험 약세
: 반도체) 미국 반도체 약세 연동에 국내 반도체도 동반 하락하며 지수 하락 견인. 삼성전자 -2.3%
: 자동차) 고환율 수혜 업종인 자동차, 1,300원 초반대 환율에 부진. HL만도는 중국 경기 회복 수혜에 강세
: 2차전지) 미국 대선 토론 이후 2차전지 관련주 양호한 주가흐름. Tesla 인도 호실적 전망도 긍정적 영향
: 금양, 4,500억원 규모 유상증자와 몽골 광산 관련 정정공시에 2차전지 강세장에서 소외되는 모습
: 해운) 이스라엘군의 헤즈볼라 수뇌부 제거 이후 중동지역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 우려에 해운 업종 강세
: 신세계건설, 이마트의 공개매수 소식에 강세. 공개매수가는 1주당 1만8,300원이며 현재가는 1만8,160원
KOSDAQ은 1.2% 하락한 765p. 외국인과 기관 2거래일 연속 동반 순매도. 대부분 업종 약세
- 주도 업종 부재한 가운데 일부 테마주, 신규 상장주에 수급 쏠리는 모습. 하락 종목수가 상승 종목수 2배
: 금일 신규 상장한 제닉스 30%대 강세 시현. 레인보우로보틱스(+1.9%) 등 로봇 관련주도 키맞추기 강세
: 에코프로비엠과 알테오젠 시총 1위 경쟁 치열. 2차전지 단기 반등에 에코프로비엠 시총 1위 탈환
: 경영권 관련 이슈는 지속. 에이스테크, 최대주주 변경소식에 강세. 에프앤가이드, 거래 재개 후 하락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8월 PCE 디플레이터가 시장 컨센서스 소폭 하회에 3.4원 하락한 1,306.7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4.2%, 대만(가권) -0.9%, 홍콩(항셍) +1.1%, 중국(상해) +2.7%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292
위 내용은 2024년 9월309일 11시 1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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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L(Higher for long); #1. 중국 증시, 전술적 비중확대를 고려할 기술적 이유』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퀀트 이정빈 ☎ 02-3772-2919
1. 중국 증시, 전술적 비중확대를 고려할 기술적 이유
2. 잠재적 빅딜
- 엔비디아 (NVDA.US)
- 테슬라 (TSLA.US)
- 알리바바 (BABA.US)
- SEA 그룹 (SE.US)
3. 글로벌 금융시장 Technical Overview
4. 주도주 탐색기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295
위 내용은 2024년 9월 30일 14시 00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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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퀀트 이정빈 ☎ 02-3772-2919
1. 중국 증시, 전술적 비중확대를 고려할 기술적 이유
2. 잠재적 빅딜
- 엔비디아 (NVDA.US)
- 테슬라 (TSLA.US)
- 알리바바 (BABA.US)
- SEA 그룹 (SE.US)
3. 글로벌 금융시장 Technical Overview
4. 주도주 탐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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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9월 30일 14시 00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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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9월 30일
『호재보다 악재에 민감한 KOSPI』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93.27 (-2.13%), 코스닥 763.88 (-1.37%)
외풍에 흔들린 양 시장
KOSPI, KOSDAQ은 각각 2.1%, 1.4% 하락했습니다. 이번 주 징검다리 휴장으로 적극적 수급 유입 기대하기 힘든 가운데 대외 요인들이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며 양 시장은 힘을 쓰지 못하고 낙폭을 키웠습니다. 중국 당국이 자국기업에 Nvidia(-2.1%)의 AI 칩 사용 금지 명령을 내렸다는 소식은 국내 반도체 투심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습니다. 또한 통화정책에 있어 매파적 입장을 보여온 이시바 시게루 차기 일본 총리의 정책 불확실성도 Nikkei225(-4.8%) 등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습니다. 한편 중화권 증시(Shanghai +6.8%, HSCEI +3.5%)는 중국 국경절 휴장을 앞두고(10/1~7) 열흘여 만에 신저가 부근에서 신고가까지 오르는 변동성 보여줬습니다. 이러한 반대급부에 외국인 등 수급은 국내에서 이탈했습니다.
외국인 매도세에 버티지 못한 대형주
KOSPI 전 업종이 내렸고 반도체(삼성전자 -4.2%, SK하이닉스 -5.0%), 자동차(현대차 -4.1%, 기아 -4.7%) 대형주가 지수 하락 견인했습니다. 삼성전자는 9월 18거래일 가운데 17일 외국인 매도세가 나오며 신저가 경신했습니다. 달러 약세(달러인덱스 100.3p) 나타나면서 달러-원 환율 1,307.8원까지 하락했고, 이에 수출주 중심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습니다. KOSPI 시총 상위 20개 가운데 셀트리온(+0.3%)만이 올랐습니다.
#특징업종: 1)해운: 미국 항만 노조 대규모 파업에 해상운임 상승 예상(STX그린로지스 +4.1% 등) 2)중국 관련주: 중국 경기 부양책 기대(헝셩그룹 +29.8% 등) 3)방산: 중동 지정학 리스크 부각(스페코 +14.6% 등)
마냥 편할 수만은 없는 징검다리 연휴
오늘 대외 요인 영향에 외국인 이탈이 나타났고, 여기에 더해 화·목요일 휴일로 수급 공백이 나타나며 하방 충격 더욱 크게 부각됐습니다. 오늘 Powell 의장 연설과 내일 예정된 미국 ISM 제조업지수 경계감도 매수세 제약 요인이었습니다. 최근 두 번의 발표 때마다 연속으로 경기 우려에 시장이 크게 출렁였던 만큼 시장의 경계 심리가 커져 있는 상황입니다. 대내외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야당의 금투세 관련 당론은 이르면 이번 주 의원총회를 통해 결정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일정: 1) 美 9월 시카고연은 PMI(22:45) 2) 美 9월 댈러스연은 제조업지수(23:30) 3) 美 동남부 지역 항만 노조 전면 파업(1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9308
위 내용은 2024년 9월 30일 16시 5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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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재보다 악재에 민감한 KOSPI』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93.27 (-2.13%), 코스닥 763.88 (-1.37%)
외풍에 흔들린 양 시장
KOSPI, KOSDAQ은 각각 2.1%, 1.4% 하락했습니다. 이번 주 징검다리 휴장으로 적극적 수급 유입 기대하기 힘든 가운데 대외 요인들이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며 양 시장은 힘을 쓰지 못하고 낙폭을 키웠습니다. 중국 당국이 자국기업에 Nvidia(-2.1%)의 AI 칩 사용 금지 명령을 내렸다는 소식은 국내 반도체 투심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습니다. 또한 통화정책에 있어 매파적 입장을 보여온 이시바 시게루 차기 일본 총리의 정책 불확실성도 Nikkei225(-4.8%) 등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습니다. 한편 중화권 증시(Shanghai +6.8%, HSCEI +3.5%)는 중국 국경절 휴장을 앞두고(10/1~7) 열흘여 만에 신저가 부근에서 신고가까지 오르는 변동성 보여줬습니다. 이러한 반대급부에 외국인 등 수급은 국내에서 이탈했습니다.
외국인 매도세에 버티지 못한 대형주
KOSPI 전 업종이 내렸고 반도체(삼성전자 -4.2%, SK하이닉스 -5.0%), 자동차(현대차 -4.1%, 기아 -4.7%) 대형주가 지수 하락 견인했습니다. 삼성전자는 9월 18거래일 가운데 17일 외국인 매도세가 나오며 신저가 경신했습니다. 달러 약세(달러인덱스 100.3p) 나타나면서 달러-원 환율 1,307.8원까지 하락했고, 이에 수출주 중심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습니다. KOSPI 시총 상위 20개 가운데 셀트리온(+0.3%)만이 올랐습니다.
#특징업종: 1)해운: 미국 항만 노조 대규모 파업에 해상운임 상승 예상(STX그린로지스 +4.1% 등) 2)중국 관련주: 중국 경기 부양책 기대(헝셩그룹 +29.8% 등) 3)방산: 중동 지정학 리스크 부각(스페코 +14.6% 등)
마냥 편할 수만은 없는 징검다리 연휴
오늘 대외 요인 영향에 외국인 이탈이 나타났고, 여기에 더해 화·목요일 휴일로 수급 공백이 나타나며 하방 충격 더욱 크게 부각됐습니다. 오늘 Powell 의장 연설과 내일 예정된 미국 ISM 제조업지수 경계감도 매수세 제약 요인이었습니다. 최근 두 번의 발표 때마다 연속으로 경기 우려에 시장이 크게 출렁였던 만큼 시장의 경계 심리가 커져 있는 상황입니다. 대내외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야당의 금투세 관련 당론은 이르면 이번 주 의원총회를 통해 결정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주요일정: 1) 美 9월 시카고연은 PMI(22:45) 2) 美 9월 댈러스연은 제조업지수(23:30) 3) 美 동남부 지역 항만 노조 전면 파업(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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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식전략; 중국 주식시장의 FOMO를 바라보는 미국 주식시장의 셈법』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중기적인 고민: 중국의 부상이 미국 디스인플레를 방해할 가능성
- 단기적인 고민: 시장 관심과 수급이 중국으로 분산될 가능성
- 국가전략 궤도 수정: non-US 키 맞추기, 단기 추가 진행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330
위 내용은 2024년 10월 2일 7시 3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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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중기적인 고민: 중국의 부상이 미국 디스인플레를 방해할 가능성
- 단기적인 고민: 시장 관심과 수급이 중국으로 분산될 가능성
- 국가전략 궤도 수정: non-US 키 맞추기, 단기 추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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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ETF; ETF Money Move: 밸류업액티브 ETF 기대하는 이유』
글로벌 퀀트 박우열 ☎ 02-3772-2324
- 글로벌 ETF 수급: 약달러에 신흥국 순유입, 중국 깜짝 부양책에 기대감 ↑
- KRX 코리아 밸류업 지수 산출 시작, 밸류업 ETF는 11월 4일 출시 예정
- 글로벌 밸류업 ETF 업데이트: 밸류업보다 강했던 부양책 효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337
위 내용은 2024년 10월 02일 08시 0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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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퀀트 박우열 ☎ 02-3772-2324
- 글로벌 ETF 수급: 약달러에 신흥국 순유입, 중국 깜짝 부양책에 기대감 ↑
- KRX 코리아 밸류업 지수 산출 시작, 밸류업 ETF는 11월 4일 출시 예정
- 글로벌 밸류업 ETF 업데이트: 밸류업보다 강했던 부양책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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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10월 2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박스권 장세 지속』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4% 하락한 2,582p. 특별한 상승 모멘텀 부재한 가운데 박스권 등락 지속하는 양상
- 미국 주식시장은 중동 지정학적 갈등에 하락. 경기 침체 우려는 고용과 제조업 지표 엇갈림 속 혼조
:이란, 이스라엘에 미사일 발사. WTI 급등. 실질적 피해 미미하다 드러나 장 후반 진정국면
:JOLTs 고용보고서 구인 건수 804만건으로 예상치(764)상회. ISM 제조업지수 47.2로 예상치 하회 및 부진
:와중 파월 의장, 금리 인하 서두르지 않을것이라 발언. 페드워치 기준 50bp 인하 확률 38%로 감소
- KOSPI는 특별한 상승동력 부재한 가운데 외국인 순매도 지속. 중국 휴장인 가운데 홍콩은 상승
:수급)외국인 2거래일 연속 현선물 동반 순매도. 오전 현물 2,800억원 선물 1,900계약 넘는 순매도
:반도체)장초 5만전자까지 바라본 삼성전자, 외국인 순매도 지속중인 양상. 낙폭과대 인식에 소폭 반등
:홍콩 장중 3% 넘게 상승. 중국 주식시장 휴장인 가운데 수급 유출 우려 지속
KOSDAQ은 0.4% 상승한 767p. 1%대 하락 출발 이후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반등 성공. 2차전지 강세
- 2거래일 연속 하락했던 KOSDAQ. 중동 여파에 하락 시작 이후 홍콩 선물 시장 개장 이후 하락폭 회복
:현재 미국 부통령 후보 TV 토론회 진행 중. 주식시장은 2차전지 등 해리스 관련주 중심으로 반응
:AR(메타 '오라이언' 모멘텀 지속), 석유(중동 전면전 확대 우려), 자율주행(테슬라 로보택시 기대감) 강세
원/달러 환율은 유로 CPI 둔화에 따른 유로화 약세 및 중동 긴장감 등에 3.5원 상승한 1,320.3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1.9%, 대만(가권) 휴장, 홍콩(항셍) +2.2%, 중국(상해) 휴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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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권 장세 지속』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4% 하락한 2,582p. 특별한 상승 모멘텀 부재한 가운데 박스권 등락 지속하는 양상
- 미국 주식시장은 중동 지정학적 갈등에 하락. 경기 침체 우려는 고용과 제조업 지표 엇갈림 속 혼조
:이란, 이스라엘에 미사일 발사. WTI 급등. 실질적 피해 미미하다 드러나 장 후반 진정국면
:JOLTs 고용보고서 구인 건수 804만건으로 예상치(764)상회. ISM 제조업지수 47.2로 예상치 하회 및 부진
:와중 파월 의장, 금리 인하 서두르지 않을것이라 발언. 페드워치 기준 50bp 인하 확률 38%로 감소
- KOSPI는 특별한 상승동력 부재한 가운데 외국인 순매도 지속. 중국 휴장인 가운데 홍콩은 상승
:수급)외국인 2거래일 연속 현선물 동반 순매도. 오전 현물 2,800억원 선물 1,900계약 넘는 순매도
:반도체)장초 5만전자까지 바라본 삼성전자, 외국인 순매도 지속중인 양상. 낙폭과대 인식에 소폭 반등
:홍콩 장중 3% 넘게 상승. 중국 주식시장 휴장인 가운데 수급 유출 우려 지속
KOSDAQ은 0.4% 상승한 767p. 1%대 하락 출발 이후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반등 성공. 2차전지 강세
- 2거래일 연속 하락했던 KOSDAQ. 중동 여파에 하락 시작 이후 홍콩 선물 시장 개장 이후 하락폭 회복
:현재 미국 부통령 후보 TV 토론회 진행 중. 주식시장은 2차전지 등 해리스 관련주 중심으로 반응
:AR(메타 '오라이언' 모멘텀 지속), 석유(중동 전면전 확대 우려), 자율주행(테슬라 로보택시 기대감) 강세
원/달러 환율은 유로 CPI 둔화에 따른 유로화 약세 및 중동 긴장감 등에 3.5원 상승한 1,320.3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1.9%, 대만(가권) 휴장, 홍콩(항셍) +2.2%, 중국(상해) 휴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346
위 내용은 2024년 10월 2일 11시 1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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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0월 2일
『징검다리 연휴 징검다리 악재』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61.69(-1.22%), 코스닥 762.137(-0.23%)
중동 발 지정학 리스크와 미국 경기 우려 요인들
KOSPI, KOSDAQ은 각각 1.2%, 0.2% 하락했습니다. 내일 휴장 앞두고 특별한 매수 주체 부재한 가운데 외국인 자금 이탈이 지속됐습니다. 미국 ISM 제조업지수 부진(47.2p)에 동부 항만 노조 파업 개시가 악재로 작용했습니다. 여기에 이란이 이스라엘을 직접 타격하며 전면전 확산 우려가 커진 점도 불확실성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오늘 아침 이란은 이스라엘의 보복이 없다면 추가 행동을 하지 않겠다 했지만, 이스라엘의 보복 예고는 불안 요소로 남았습니다. 한편 중국은 국경절 연휴로 휴장한 가운데 HSCEI(+6.5%) 재차 급등하면서 수급을 흡수했습니다. 외국인 전기전자 이탈 이어졌고 삼성전자(-0.3%)는 외국인이 18일 연속 순매도에 장 중 6만원을 이탈하는 등 52주 신저가를 지속 경신하고 있습니다.
1,300원 초반대 환율로 수출주는 고전
섬유·의복(+0.6%)과 증권(+0.1%)을 제외한 전업종이 하락 마감했습니다. 역대 가장 큰 9월 수출 규모에도 대외 악재와 1,300원 초반대의 환율이 부담으로 작용하며 자동차(현대차 -2.9%), 화장품(아모레퍼시픽 -7.0%), 음식료(삼양식품 -7.6%) 등 수출주를 중심으로 낙폭이 컸습니다.
#특징업종: 1)2차전지: 미국 전국 여론조사 결과 Harris 51% vs Trump 46%(에코프로 +4.3%, 에코프로비엠 +3.0% 등) 2)방산: 이스라엘-이란 간 전면전 확대 우려(LIG넥스원 +3.8%,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2% 등) 3)자율주행: 10/10 Tesla 로보택시 공개 기대감에 관련주 강세(라이콤 +22.6%, 스마트레이더시스템 +5.2% 등)
야당 내 금투세 논의 급물살 가능성
지난 야당 금투세 토론회 이후에도 명확한 결론이 나지 않았던 논의에 추가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주말 간 열린 야당 비공개 최고위원회의(9/29)에서 금투세 관련 의견을 수렴했고 금투세 유예와 폐지 등 다양한 입장이 나온 것으로 보입니다. 이르면 모레 금요일 의원총회에서 당론이 결정될 예정인데, 여당은 여전히 폐지를 당론으로 하고 있는 만큼 당쟁은 금방 해소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주요일정: 1)OPEC 회의(19:00) 2)美 EIA 원유 재고(23:3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9356
위 내용은 2024년 10월 2일 17시 1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징검다리 연휴 징검다리 악재』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61.69(-1.22%), 코스닥 762.137(-0.23%)
중동 발 지정학 리스크와 미국 경기 우려 요인들
KOSPI, KOSDAQ은 각각 1.2%, 0.2% 하락했습니다. 내일 휴장 앞두고 특별한 매수 주체 부재한 가운데 외국인 자금 이탈이 지속됐습니다. 미국 ISM 제조업지수 부진(47.2p)에 동부 항만 노조 파업 개시가 악재로 작용했습니다. 여기에 이란이 이스라엘을 직접 타격하며 전면전 확산 우려가 커진 점도 불확실성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오늘 아침 이란은 이스라엘의 보복이 없다면 추가 행동을 하지 않겠다 했지만, 이스라엘의 보복 예고는 불안 요소로 남았습니다. 한편 중국은 국경절 연휴로 휴장한 가운데 HSCEI(+6.5%) 재차 급등하면서 수급을 흡수했습니다. 외국인 전기전자 이탈 이어졌고 삼성전자(-0.3%)는 외국인이 18일 연속 순매도에 장 중 6만원을 이탈하는 등 52주 신저가를 지속 경신하고 있습니다.
1,300원 초반대 환율로 수출주는 고전
섬유·의복(+0.6%)과 증권(+0.1%)을 제외한 전업종이 하락 마감했습니다. 역대 가장 큰 9월 수출 규모에도 대외 악재와 1,300원 초반대의 환율이 부담으로 작용하며 자동차(현대차 -2.9%), 화장품(아모레퍼시픽 -7.0%), 음식료(삼양식품 -7.6%) 등 수출주를 중심으로 낙폭이 컸습니다.
#특징업종: 1)2차전지: 미국 전국 여론조사 결과 Harris 51% vs Trump 46%(에코프로 +4.3%, 에코프로비엠 +3.0% 등) 2)방산: 이스라엘-이란 간 전면전 확대 우려(LIG넥스원 +3.8%,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2% 등) 3)자율주행: 10/10 Tesla 로보택시 공개 기대감에 관련주 강세(라이콤 +22.6%, 스마트레이더시스템 +5.2% 등)
야당 내 금투세 논의 급물살 가능성
지난 야당 금투세 토론회 이후에도 명확한 결론이 나지 않았던 논의에 추가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주말 간 열린 야당 비공개 최고위원회의(9/29)에서 금투세 관련 의견을 수렴했고 금투세 유예와 폐지 등 다양한 입장이 나온 것으로 보입니다. 이르면 모레 금요일 의원총회에서 당론이 결정될 예정인데, 여당은 여전히 폐지를 당론으로 하고 있는 만큼 당쟁은 금방 해소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주요일정: 1)OPEC 회의(19:00) 2)美 EIA 원유 재고(23:3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9356
위 내용은 2024년 10월 2일 17시 1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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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전략]신한 M.R.I: 中 국경절 이후 한국 시장 향방』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주간 Review: 징검다리 연휴에 악재 민감도 오히려 상승
-차주 Preview: 중화권 증시 개장 영향 주목
-Market Insight: 中 국경절 이후 한국 시장 향방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369
위 내용은 2024년 10월 4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주간 Review: 징검다리 연휴에 악재 민감도 오히려 상승
-차주 Preview: 중화권 증시 개장 영향 주목
-Market Insight: 中 국경절 이후 한국 시장 향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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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10월 4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삼성전자 PBR 1.0배와 금투세 결론』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6% 상승한 2,575p. 외국인 순매수 전환에 삼성전자 포함 매도세 줄어들며 지수 반등
- 미국 주식시장은 예상치 상회한 ISM 서비스업지수와 젠슨황 CEO 발언에도 중동 불안감 확대되며 하락
:ISM 서비스업지수 54.9로 예상치(51.7) 상회. 경기 우려 완화되며 달러 인덱스 및 시장 금리 상승
:젠슨황 CEO, 블랙웰에 대한 수요가 미쳤다(insane)고 언급하며 엔비디아(+3.4%) 포함 반도체 업종 상승
:그럼에도 지속되는 중동 지정학적 불안에 위험자산 선호심리 축소. 바이든, 이란 석유시설 공격 논의 발언
- KOSPI는 삼성전자 밸류에이션 하락에 낙폭 과대 인식 속 저가매수세 유입. 금투세 결정도 우호적 전망
:수급)외국인 현선물 순매수 전환. 지수 반전 견인. 오전 현물 300억원 선물 1,000계약 정도로 규모는 미미
:수급)하지만 외국인 귀환에 반도체, 자동차 등 제조업 대형주 반등. 헬스케어 역시 지속 강세
:반도체)삼성전자 전일 종가 기준 12개월 선행 PBR 1.0배. 2008년(금융위기)에도 도달한적 없는 구간
:반도체)주가 레벨과 젠슨황 발언에 외국인 순매도세 약화. 다만 매도는 지속. 8일 삼성전자 실적 발표
:금투세)논란의 중심 금투세 드디어 오늘 민주당 의원총에에서 당론 결정. 유예 or 폐지에 무게두는 상황
:삼성전자 3분기 실적발표 앞두고 시장 눈높이는 낮아지는 양상(이익추정치 하향). 저가매수 가능 레벨 진입했다는 점에서 실적발표 이후 반도체 업황 및 HBM 진행상황 등에 대한 삼성전자의 입장 확인할 필요
KOSDAQ은 1.6% 상승한 774p. 전업종 강세 보이는 가운데 제약∙바이오 업종이 지수 상승 견인
- 민주당, 금일 금투세 최종 결론 전망. 유예 혹은 폐지에 무게 실리는 상황 속 연일 KOSPI 대비 아웃퍼폼
:9월 수출 호조에도 1,300원 초반대 환율로 하방 압력 받았던 화장품, 미용기기는 환율 속등과 함께 강세
:석유(이스라엘의 이란 석유시설 공격 검토설), 미디어(삼성 TV 플러스 출시, K-콘텐츠 공급 기대감) 강세
원/달러 환율은 중동 지정학 우려와 9월 미국 ISM 서비스업 호조에 10.9원 상승한 1,333.9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1%, 대만(가권) +0.3%, 홍콩(항셍) -0.5%, 중국(상해) 휴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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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PBR 1.0배와 금투세 결론』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6% 상승한 2,575p. 외국인 순매수 전환에 삼성전자 포함 매도세 줄어들며 지수 반등
- 미국 주식시장은 예상치 상회한 ISM 서비스업지수와 젠슨황 CEO 발언에도 중동 불안감 확대되며 하락
:ISM 서비스업지수 54.9로 예상치(51.7) 상회. 경기 우려 완화되며 달러 인덱스 및 시장 금리 상승
:젠슨황 CEO, 블랙웰에 대한 수요가 미쳤다(insane)고 언급하며 엔비디아(+3.4%) 포함 반도체 업종 상승
:그럼에도 지속되는 중동 지정학적 불안에 위험자산 선호심리 축소. 바이든, 이란 석유시설 공격 논의 발언
- KOSPI는 삼성전자 밸류에이션 하락에 낙폭 과대 인식 속 저가매수세 유입. 금투세 결정도 우호적 전망
:수급)외국인 현선물 순매수 전환. 지수 반전 견인. 오전 현물 300억원 선물 1,000계약 정도로 규모는 미미
:수급)하지만 외국인 귀환에 반도체, 자동차 등 제조업 대형주 반등. 헬스케어 역시 지속 강세
:반도체)삼성전자 전일 종가 기준 12개월 선행 PBR 1.0배. 2008년(금융위기)에도 도달한적 없는 구간
:반도체)주가 레벨과 젠슨황 발언에 외국인 순매도세 약화. 다만 매도는 지속. 8일 삼성전자 실적 발표
:금투세)논란의 중심 금투세 드디어 오늘 민주당 의원총에에서 당론 결정. 유예 or 폐지에 무게두는 상황
:삼성전자 3분기 실적발표 앞두고 시장 눈높이는 낮아지는 양상(이익추정치 하향). 저가매수 가능 레벨 진입했다는 점에서 실적발표 이후 반도체 업황 및 HBM 진행상황 등에 대한 삼성전자의 입장 확인할 필요
KOSDAQ은 1.6% 상승한 774p. 전업종 강세 보이는 가운데 제약∙바이오 업종이 지수 상승 견인
- 민주당, 금일 금투세 최종 결론 전망. 유예 혹은 폐지에 무게 실리는 상황 속 연일 KOSPI 대비 아웃퍼폼
:9월 수출 호조에도 1,300원 초반대 환율로 하방 압력 받았던 화장품, 미용기기는 환율 속등과 함께 강세
:석유(이스라엘의 이란 석유시설 공격 검토설), 미디어(삼성 TV 플러스 출시, K-콘텐츠 공급 기대감) 강세
원/달러 환율은 중동 지정학 우려와 9월 미국 ISM 서비스업 호조에 10.9원 상승한 1,333.9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1%, 대만(가권) +0.3%, 홍콩(항셍) -0.5%, 중국(상해) 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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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0월 4일
『반등은 반가우나 시장 경계감 여전』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69.71 (+0.31%), 코스닥 768.98 (+0.90%)
호재 보다는 악재 해소에 따른 반등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3%, 0.9% 상승했습니다. 간밤 혼재된 미국 경제 지표에도 서비스업지수가 예상을 크게 상회한 점이 경기 우려 진정시켰습니다. 여기에 Jensen Huang은 Blackwell에 대한 수요 자신감 보이면서 Nvidia(+3.4%)를 비롯해 반도체주 강세 보였고, 이에 국내는 SK하이닉스(+3.0%) 중심으로 지수를 방어했습니다. 중동 지정학 리스크 부각되며 유가 급등했음에도 국내 하방 충격은 제한적이었습니다. 오늘 밤 공개될 미국 9월 고용보고서 앞두고 외국인 순매수 유입됐지만 유의미한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금투세 관련해서는 오전 야당 의원총회에서 금투세 당론을 지도부에 위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부터 국정감사 시작되는 만큼 그 전까지 당론 발표가 점쳐지고 있습니다.
양 시장 견인한 제약바이오
Tesla(-3.4%)는 3Q 차량 인도량이 시장 기대를 밑돈 데 더해 주요 간부 사임, 사이버트럭 리콜 등 악재가 겹치며 약세 보였습니다. 이에 2차전지(LGES -1.2%, 에코프로비엠 -3.5% 등) 양 시장에서 하락했습니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2.3%) 100만원 회복 목전에 두고 있고 리가켐바이오(+9.6%)·보로노이(+6.4%) 신고가 보이는 등 헬스케어 강세였습니다.
#특징업종: 1)전선: 대한전선(+11.2%), 싱가포르서 8,400억원 규모 수주(대원전선 +3.7%, 가온전선 +7.1% 등) 2)알루미늄: 미국이 중국산 알루미늄 압출재에 최고 376% 덤핑 판정(조일알미늄 +6.6%, 남선알미늄 +2.0% 등) 3)경영권 분쟁: 고려아연(+8.8%)·영풍정밀(+25.2%) 신고가
글로벌 공급망 관련 이슈
이란은 이스라엘의 보복 조치가 없다면 추가 행동을 하지 않겠다 했지만, 이스라엘의 이란 정유 시설에 대한 타격 가능성이 제기되며 간밤 WTI 기준 유가가 5% 이상 급등했습니다. 이에 국내에서는 에너지주(중앙에너비스 +29.9%, 흥구석유 +16.4% 등) 강세였고, 방산주도 상승했습니다(현대로템 +4.4%, 한화에어로스페이스 +9.1% 신고가). 한편 지난 1일 개시된 미국 동부 항만 노조 파업이 잠정 합의로 일단락된 점은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다만 물류 차질에 따른 운임 인상을 기대했던 해운주들은 실망 매물 출회에 약세 보였습니다(HMM -5.0%, 팬오션 -5.4% 등).
#주요일정: 1)美 9월 고용보고서(21:30) 2)美 뉴욕Fed 공급망압력지수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9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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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은 반가우나 시장 경계감 여전』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69.71 (+0.31%), 코스닥 768.98 (+0.90%)
호재 보다는 악재 해소에 따른 반등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3%, 0.9% 상승했습니다. 간밤 혼재된 미국 경제 지표에도 서비스업지수가 예상을 크게 상회한 점이 경기 우려 진정시켰습니다. 여기에 Jensen Huang은 Blackwell에 대한 수요 자신감 보이면서 Nvidia(+3.4%)를 비롯해 반도체주 강세 보였고, 이에 국내는 SK하이닉스(+3.0%) 중심으로 지수를 방어했습니다. 중동 지정학 리스크 부각되며 유가 급등했음에도 국내 하방 충격은 제한적이었습니다. 오늘 밤 공개될 미국 9월 고용보고서 앞두고 외국인 순매수 유입됐지만 유의미한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금투세 관련해서는 오전 야당 의원총회에서 금투세 당론을 지도부에 위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부터 국정감사 시작되는 만큼 그 전까지 당론 발표가 점쳐지고 있습니다.
양 시장 견인한 제약바이오
Tesla(-3.4%)는 3Q 차량 인도량이 시장 기대를 밑돈 데 더해 주요 간부 사임, 사이버트럭 리콜 등 악재가 겹치며 약세 보였습니다. 이에 2차전지(LGES -1.2%, 에코프로비엠 -3.5% 등) 양 시장에서 하락했습니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2.3%) 100만원 회복 목전에 두고 있고 리가켐바이오(+9.6%)·보로노이(+6.4%) 신고가 보이는 등 헬스케어 강세였습니다.
#특징업종: 1)전선: 대한전선(+11.2%), 싱가포르서 8,400억원 규모 수주(대원전선 +3.7%, 가온전선 +7.1% 등) 2)알루미늄: 미국이 중국산 알루미늄 압출재에 최고 376% 덤핑 판정(조일알미늄 +6.6%, 남선알미늄 +2.0% 등) 3)경영권 분쟁: 고려아연(+8.8%)·영풍정밀(+25.2%) 신고가
글로벌 공급망 관련 이슈
이란은 이스라엘의 보복 조치가 없다면 추가 행동을 하지 않겠다 했지만, 이스라엘의 이란 정유 시설에 대한 타격 가능성이 제기되며 간밤 WTI 기준 유가가 5% 이상 급등했습니다. 이에 국내에서는 에너지주(중앙에너비스 +29.9%, 흥구석유 +16.4% 등) 강세였고, 방산주도 상승했습니다(현대로템 +4.4%, 한화에어로스페이스 +9.1% 신고가). 한편 지난 1일 개시된 미국 동부 항만 노조 파업이 잠정 합의로 일단락된 점은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다만 물류 차질에 따른 운임 인상을 기대했던 해운주들은 실망 매물 출회에 약세 보였습니다(HMM -5.0%, 팬오션 -5.4% 등).
#주요일정: 1)美 9월 고용보고서(21:30) 2)美 뉴욕Fed 공급망압력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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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10월 4일 16시 3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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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전략] 밸류업 Lev,2.0 : 신한 밸류업 유니버스 포트폴리오
주식전략 노동길☎02-3772-4455/ 퀀트 이정빈 / 시황 강진혁 / 이민재 / 이재원
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노동길, 이정빈입니다. 글로벌 경제 상황은 지난 8월에 불었던 리세션 의구심을 낮춰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한국은 반도체 겨울론, 외국인의 매도세와 투자자들의 빈 수급, 3Q 실적 의구심에 직면했습니다. 어려운 시장 상황인 만큼 투자자분들의 고민을 많이 접하고 있습니다.
이와 별개로 정책 당국과 한국거래소는 연초부터 시행한 밸류업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백미는 코리아 밸류업 지수 발표입니다. 11월부터 ETF 및 펀드 출시, 연기금 투자자들의 참여 등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ROE, PBR 기반인 만큼 기대했던 것보다 주주환원 내용을 담지 못해 아쉬움을 느끼는 투자자도 있었겠습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한 신한 밸류업 유니버스(SVU) 포트폴리오 아이디어를 담아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시장 대응부터 업종, 종목 선별까지 알파를 찾으려는 투자자분들께 도움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ntents
I. 2024 밸류업 프로그램 A to Z
II. 정부가 끌고 기업이 밀고
III. 주식시장 의구심과 시장 반응
IV. 밸류업 지수 패시브 영향력 분석
V. 밸류업 지수의 주식시장 영향
VI. 밸류업 정책의 미래
VII. 신한 밸류업 유니버스(SVU)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411
위 내용은 2024년 10월 7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주식전략 노동길☎02-3772-4455/ 퀀트 이정빈 / 시황 강진혁 / 이민재 / 이재원
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노동길, 이정빈입니다. 글로벌 경제 상황은 지난 8월에 불었던 리세션 의구심을 낮춰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한국은 반도체 겨울론, 외국인의 매도세와 투자자들의 빈 수급, 3Q 실적 의구심에 직면했습니다. 어려운 시장 상황인 만큼 투자자분들의 고민을 많이 접하고 있습니다.
이와 별개로 정책 당국과 한국거래소는 연초부터 시행한 밸류업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백미는 코리아 밸류업 지수 발표입니다. 11월부터 ETF 및 펀드 출시, 연기금 투자자들의 참여 등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ROE, PBR 기반인 만큼 기대했던 것보다 주주환원 내용을 담지 못해 아쉬움을 느끼는 투자자도 있었겠습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한 신한 밸류업 유니버스(SVU) 포트폴리오 아이디어를 담아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시장 대응부터 업종, 종목 선별까지 알파를 찾으려는 투자자분들께 도움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ntents
I. 2024 밸류업 프로그램 A to Z
II. 정부가 끌고 기업이 밀고
III. 주식시장 의구심과 시장 반응
IV. 밸류업 지수 패시브 영향력 분석
V. 밸류업 지수의 주식시장 영향
VI. 밸류업 정책의 미래
VII. 신한 밸류업 유니버스(SVU)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411
위 내용은 2024년 10월 7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0월 7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테슬라와 삼성전자 이벤트에 엇갈린 반도체와 2차전지』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8% 상승한 2,590p. 삼성전자 약세에도 2차전지, 금융, 방산, 화학 등 상승하며 지수 상승
- 미국 주식시장은 비농가취업자 증가에 고용 우려 줄어들며 경기 침체 우려 감소. 상승 마감
:미국 9월 비농가취업자 전월대비 25.4만명 증가. 예상치(+14.7만명) 크게 상회. 고용 우려 일축
:페드워치 기준 11월 25bp 인하확률 대폭 증가. 시장금리(10년물 국채금리 3.99%), 달러인덱스 상승
:테슬라(+3.9%), 로보택시 공개 앞두고 기대감에 강세. 해리스(친환경), 트럼프(머스크, 트럼프 강성 지지) 트레이드 모두 해당된다는 점에서도 다음달 대선 불확실성에서 벗어난 모습
- KOSPI는 2차전지(낙폭 과대 및 로보택시), 방산(실적), 화학(중국 개장) 등이 이끌며 상승
:수급)외국인 현물 재차 순매도 전환. 삼성전자 실적 앞두고 순매도 지속. 선물은 장중 순매수 전환
:방산)이스라엘 지정학적 갈등 지속. 폴란드 등 동유럽 포함 K-방산 수출 호조 지속. 실적 영향 우상향
:2차전지)이번주 테슬라 로보택시 공개 앞두고 부각. LG엔솔, 해당 행사에서 공개될 4680 배터리 기대감
:2차전지)반사수혜도 모멘텀. EU, 중국 전기차 추가 관세 부과 확정. 삼성은 중국내 전고체 특허 승인 다수
:화학)중국 드디어 내일 개장. 부양책 발 지수 급등 이후 휴장 길었으나, 홍콩 증시는 호조. 기대감 지속
:밸류업) 9월 외국인 이탈과 함께 주춤했던 금융주 반등. 메리츠금융지주 신고가 경신. 주주환원은 지속
:반도체)올해 삼성전자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 견인했던 외국인, 누적으로 연초 이후 순매도 전환
:반도체)전일 AMD(+4.9%) 리사수 CEO의 AI 수요 견조 발언에도 SK하이닉스만 상승. HBM Qualifying 지연이 원인, 장중 또 5만전자 터치. 내일 실적발표 확인 이후 주가 반등 or 추가 하락 방향성 결정
KOSDAQ은 1.1% 상승한 777.0p. 미국 경기침체 우려 해소에 외국인 순매수 이어지며 상승
- EU의 중국산 전기차 고율 관세 반사수혜, 테슬라 로보택시 기대감에 2차전지 소부장 일제히 강세
:블랙웰 수요 호조, 엔비디아 목표주가 상향에 따른 미국 반도체 업종 강세에 국내 AI 반도체도 동반 상승
:방산(중동 긴장 고조 우려), 경영권분쟁(영풍정밀, 고려아연 회장 일가의 지분 공개매수가 상향 기대)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9월 고용지표 호조에 따른 강세 이후 숨 고르는 모습. 2.5원 하락한 1,346.8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2.1%, 대만(가권) +1.5%, 홍콩(항셍) +2.1%, 중국(상해) 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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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10월 7일 11시 1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테슬라와 삼성전자 이벤트에 엇갈린 반도체와 2차전지』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8% 상승한 2,590p. 삼성전자 약세에도 2차전지, 금융, 방산, 화학 등 상승하며 지수 상승
- 미국 주식시장은 비농가취업자 증가에 고용 우려 줄어들며 경기 침체 우려 감소. 상승 마감
:미국 9월 비농가취업자 전월대비 25.4만명 증가. 예상치(+14.7만명) 크게 상회. 고용 우려 일축
:페드워치 기준 11월 25bp 인하확률 대폭 증가. 시장금리(10년물 국채금리 3.99%), 달러인덱스 상승
:테슬라(+3.9%), 로보택시 공개 앞두고 기대감에 강세. 해리스(친환경), 트럼프(머스크, 트럼프 강성 지지) 트레이드 모두 해당된다는 점에서도 다음달 대선 불확실성에서 벗어난 모습
- KOSPI는 2차전지(낙폭 과대 및 로보택시), 방산(실적), 화학(중국 개장) 등이 이끌며 상승
:수급)외국인 현물 재차 순매도 전환. 삼성전자 실적 앞두고 순매도 지속. 선물은 장중 순매수 전환
:방산)이스라엘 지정학적 갈등 지속. 폴란드 등 동유럽 포함 K-방산 수출 호조 지속. 실적 영향 우상향
:2차전지)이번주 테슬라 로보택시 공개 앞두고 부각. LG엔솔, 해당 행사에서 공개될 4680 배터리 기대감
:2차전지)반사수혜도 모멘텀. EU, 중국 전기차 추가 관세 부과 확정. 삼성은 중국내 전고체 특허 승인 다수
:화학)중국 드디어 내일 개장. 부양책 발 지수 급등 이후 휴장 길었으나, 홍콩 증시는 호조. 기대감 지속
:밸류업) 9월 외국인 이탈과 함께 주춤했던 금융주 반등. 메리츠금융지주 신고가 경신. 주주환원은 지속
:반도체)올해 삼성전자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 견인했던 외국인, 누적으로 연초 이후 순매도 전환
:반도체)전일 AMD(+4.9%) 리사수 CEO의 AI 수요 견조 발언에도 SK하이닉스만 상승. HBM Qualifying 지연이 원인, 장중 또 5만전자 터치. 내일 실적발표 확인 이후 주가 반등 or 추가 하락 방향성 결정
KOSDAQ은 1.1% 상승한 777.0p. 미국 경기침체 우려 해소에 외국인 순매수 이어지며 상승
- EU의 중국산 전기차 고율 관세 반사수혜, 테슬라 로보택시 기대감에 2차전지 소부장 일제히 강세
:블랙웰 수요 호조, 엔비디아 목표주가 상향에 따른 미국 반도체 업종 강세에 국내 AI 반도체도 동반 상승
:방산(중동 긴장 고조 우려), 경영권분쟁(영풍정밀, 고려아연 회장 일가의 지분 공개매수가 상향 기대)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9월 고용지표 호조에 따른 강세 이후 숨 고르는 모습. 2.5원 하락한 1,346.8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2.1%, 대만(가권) +1.5%, 홍콩(항셍) +2.1%, 중국(상해) 휴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420
위 내용은 2024년 10월 7일 11시 1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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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0월 7일
『삼성전자 실적, 중국 개장 앞둔 반등』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10.38 (+1.58%), 코스닥 781.01 (+1.56%)
오랜만에 KOSPI 대형주 강세
KOSPI, KOSDAQ 양 시장 1.6% 내외 상승했습니다. 최근 미국을 중심으로 경기 우려가 있던 상황에서 발표된 고용보고서는 시장의 의구심을 해소시켜주었습니다. 11월 FOMC에서 Big cut 예상은 사라졌지만 경기 우려 해소가 시장 강세를 지지했고 달러도 재차 상승했습니다. 미국·중국 경기 기대 가운데 개별 이슈별로 대형주 등락을 이끌었습니다. 6만원을 하회하면서 신저가 경신하던 삼성전자(+0.7%)는 내일 잠정실적 발표를 앞두고 상승 전환했습니다. HBM 종목도 강세였습니다. LGES(+4.1%)의 4680 배터리 12월 양산 소식에 2차전지도 투심 개선됐습니다(TCC스틸 +24.5% 등). 규모는 크지 않지만 외국인은 KOSPI 현선물 동반 순매수했고, 오랜만에 KOSPI 시총 상위 10개 종목 모두 상승 마감했습니다.
반도체, 2차전지, 자동차 훈풍
경기 악재 해소에 민감주 반등
기계(+3.3%)·철강금속(+2.5%)·전기전자(+2.4%)·화학(+2.1%) 등 경기에 민감한 업종들이 업종 상승률 상위를 차지했습니다. 운수창고(-0.5%)는 미국 동부 항만 파업 종료에 해운주(흥아해운 -2.5%, HMM -0.4% 등) 낙폭 확대되며 상승 대열에 끼지 못했습니다. 한편 K-뷰티는 실적 기대에 다수 신고가였습니다(클래시스 +8.0%, 파마리서치 +6.7%).
#특징업종: 1)방산: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및 수출 호조(현대로템 +7.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2%, 신고가) 2)국내 상장 중국기업: 중국 확장적 재정정책 발표 예고(헝셩그룹 +14.2%, 크리스탈신소재 +1.1%) 3)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영풍정밀(+9.0%) 공개매수가 상향 기대
국경절 연휴 종료에 수급 상황 예의주시
중국 시장이 일주일 간의 국경절 휴장을 마치고 내일 개장합니다. 그간 HSCEI는 10% 이상 상승해 내일도 중국 시장으로의 수급 쏠림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국경절 기간 주택 판매량 증가 소식도 시장 기대감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베이징의 신규주택 방문 횟수(1~3일)는 전년비 92.5% 늘었고, 지역별로 거래 건수가 254% 증가한 곳도 있습니다(헤이룽장성 다칭시, 9/30~10/4일). 한편 거시경제 주무부처인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경제회복 정책 패키지’ 발표(10/8)를 예고했습니다. 공공지출 확대 관련 부양 정책의 내용과 규모에 시장의 이목이 집중될 것 같습니다.
#주요일정: 1)美 9월 CB 고용추세지수(23:00) 2)韓 8월 경상수지(8일 08:00) 3)韓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9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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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실적, 중국 개장 앞둔 반등』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10.38 (+1.58%), 코스닥 781.01 (+1.56%)
오랜만에 KOSPI 대형주 강세
KOSPI, KOSDAQ 양 시장 1.6% 내외 상승했습니다. 최근 미국을 중심으로 경기 우려가 있던 상황에서 발표된 고용보고서는 시장의 의구심을 해소시켜주었습니다. 11월 FOMC에서 Big cut 예상은 사라졌지만 경기 우려 해소가 시장 강세를 지지했고 달러도 재차 상승했습니다. 미국·중국 경기 기대 가운데 개별 이슈별로 대형주 등락을 이끌었습니다. 6만원을 하회하면서 신저가 경신하던 삼성전자(+0.7%)는 내일 잠정실적 발표를 앞두고 상승 전환했습니다. HBM 종목도 강세였습니다. LGES(+4.1%)의 4680 배터리 12월 양산 소식에 2차전지도 투심 개선됐습니다(TCC스틸 +24.5% 등). 규모는 크지 않지만 외국인은 KOSPI 현선물 동반 순매수했고, 오랜만에 KOSPI 시총 상위 10개 종목 모두 상승 마감했습니다.
반도체, 2차전지, 자동차 훈풍
경기 악재 해소에 민감주 반등
기계(+3.3%)·철강금속(+2.5%)·전기전자(+2.4%)·화학(+2.1%) 등 경기에 민감한 업종들이 업종 상승률 상위를 차지했습니다. 운수창고(-0.5%)는 미국 동부 항만 파업 종료에 해운주(흥아해운 -2.5%, HMM -0.4% 등) 낙폭 확대되며 상승 대열에 끼지 못했습니다. 한편 K-뷰티는 실적 기대에 다수 신고가였습니다(클래시스 +8.0%, 파마리서치 +6.7%).
#특징업종: 1)방산: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및 수출 호조(현대로템 +7.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2%, 신고가) 2)국내 상장 중국기업: 중국 확장적 재정정책 발표 예고(헝셩그룹 +14.2%, 크리스탈신소재 +1.1%) 3)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영풍정밀(+9.0%) 공개매수가 상향 기대
국경절 연휴 종료에 수급 상황 예의주시
중국 시장이 일주일 간의 국경절 휴장을 마치고 내일 개장합니다. 그간 HSCEI는 10% 이상 상승해 내일도 중국 시장으로의 수급 쏠림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국경절 기간 주택 판매량 증가 소식도 시장 기대감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베이징의 신규주택 방문 횟수(1~3일)는 전년비 92.5% 늘었고, 지역별로 거래 건수가 254% 증가한 곳도 있습니다(헤이룽장성 다칭시, 9/30~10/4일). 한편 거시경제 주무부처인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경제회복 정책 패키지’ 발표(10/8)를 예고했습니다. 공공지출 확대 관련 부양 정책의 내용과 규모에 시장의 이목이 집중될 것 같습니다.
#주요일정: 1)美 9월 CB 고용추세지수(23:00) 2)韓 8월 경상수지(8일 08:00) 3)韓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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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주식전략; 중국, 이번 사이클 대장은 소비재 (탑픽 4선)』
해외기업분석 최원석/신흥국전략 신승웅 ☎02-3772-2918/3175
- 부양책이 촉발한 포모 FOMO) 랠리 중국 전술적 비중확대 유지
- 에브리띵 랠리 이후의 주식시장. 업종과 종목 선별이 중요한 시점
- 부양책의 최대 수혜주는 소비재. 밸류과 수급 측면에서도 최선호
- 탑픽 4선: 귀주모태주(600519.SH), 메이디그룹(000333.SZ), 프로야(603605.SH), 메이투안(3690.HK)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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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양책이 촉발한 포모 FOMO) 랠리 중국 전술적 비중확대 유지
- 에브리띵 랠리 이후의 주식시장. 업종과 종목 선별이 중요한 시점
- 부양책의 최대 수혜주는 소비재. 밸류과 수급 측면에서도 최선호
- 탑픽 4선: 귀주모태주(600519.SH), 메이디그룹(000333.SZ), 프로야(603605.SH), 메이투안(3690.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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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10월 8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금리 동결? 근데 더 중요한건 중국?』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0% 하락한 2,585p. 삼성전자 실적 부진 발표에 중국, 개장 후 급등. 수급 이탈까지 약세 요인
- 미국 주식시장은 고용 우려 감소 여파 이어지며 시장금리 상승+ 지정학적 우려에 유가 상승 → 차익 실현
:전일 예상치 크게 상회한 비농가취업자 영향에 경기 침체 우려 완화. 지정학적 불안에 유가 상승
:페드워치 기준 11월 금리 동결 확률 13.7%로 증가. 10년물 국채금리 4% 상회, 달러인덱스 상승
:급격히 형성된 유가 및 고용발 인플레 우려에 시장금리 상승하며 위험자산 선호 축소 흐름
- KOSPI는 중국 개장일+ 삼성전자 실적 발표 모두 수급 이탈 우려+이익 악화 우려로 이어지며 하락
:수급)외국인 현선물 동반 순매도 전환. 중국 개장에 수급 쏠림 우려 심화. 와중 반도체 실적마저 부진
:삼성전자)영업이익 9.1조. 예상치(10.9조)하회 및 전분기 대비 감소. 9월 3일 이후 외국인 전거래일 순매도
:삼성전자)①모바일 고객사 재고 조정, 중국 메모리 레거시 공급 증가 ②HBM3E 납품 지연이 골자
:반도체)시장 우려 더 컸던 상황에서 저가 매수 유입될 주가 레벨이나 HBM 납품 지연 등 해결되지 않음
:산업재)금리, 달러 반등에 원/달러 환율 어느새 1,350원대 육박. 조선, 방산 등 수출주 마진 개선 기대
:AI 서버 수요에 GPU 출하량 급증 발표하며 전일 슈퍼마이크로컴퓨터(+15.8%) 및 엔비디아(2.3%) 상승했으나 국내 반도체는 삼성전자가 예상치 하회한 실적 및 원인 발표하며 찬물
:전영현 부회장의 대국민 사과문과 IR 설명자료에서 나타나듯 HBM Qualifying 및 납품이 향후 중요 변수
:내일 FOMC 의사록, 소비자물가 발표. 급격히 다시 중요해진 인플레 우려 및 금리 변수 영향 지표
KOSDAQ은 0.6% 하락한 776p. 삼성전자 실적쇼크, 중국 주식시장 개장 영향에 하락
- 펩트론의 일라이릴리와 플랫폼 기술평가 계약 소식에 빅파마 협업 기대 확대되며 제약∙바이오 동반 강세
:밸류업 지수 예상외 편입 이후 투심 개선된 엔터. 실적 시즌 앞두고 수익성 반등 기대도 반영되며 강세
:비만치료제(위고비 국내 출시 임박, 펩트론 상한가), 석유(지정학적 긴장에 WTI 배럴당 $77 돌파)강세
원/달러 환율은 FOMC 회의록, 9월 미국 CPI 대기심리에 보합권 등락. 2.3원 상승한 1,346.8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7%, 대만(가권) -0.5%, 홍콩(항셍) -4.3%, 중국(상해)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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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동결? 근데 더 중요한건 중국?』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0% 하락한 2,585p. 삼성전자 실적 부진 발표에 중국, 개장 후 급등. 수급 이탈까지 약세 요인
- 미국 주식시장은 고용 우려 감소 여파 이어지며 시장금리 상승+ 지정학적 우려에 유가 상승 → 차익 실현
:전일 예상치 크게 상회한 비농가취업자 영향에 경기 침체 우려 완화. 지정학적 불안에 유가 상승
:페드워치 기준 11월 금리 동결 확률 13.7%로 증가. 10년물 국채금리 4% 상회, 달러인덱스 상승
:급격히 형성된 유가 및 고용발 인플레 우려에 시장금리 상승하며 위험자산 선호 축소 흐름
- KOSPI는 중국 개장일+ 삼성전자 실적 발표 모두 수급 이탈 우려+이익 악화 우려로 이어지며 하락
:수급)외국인 현선물 동반 순매도 전환. 중국 개장에 수급 쏠림 우려 심화. 와중 반도체 실적마저 부진
:삼성전자)영업이익 9.1조. 예상치(10.9조)하회 및 전분기 대비 감소. 9월 3일 이후 외국인 전거래일 순매도
:삼성전자)①모바일 고객사 재고 조정, 중국 메모리 레거시 공급 증가 ②HBM3E 납품 지연이 골자
:반도체)시장 우려 더 컸던 상황에서 저가 매수 유입될 주가 레벨이나 HBM 납품 지연 등 해결되지 않음
:산업재)금리, 달러 반등에 원/달러 환율 어느새 1,350원대 육박. 조선, 방산 등 수출주 마진 개선 기대
:AI 서버 수요에 GPU 출하량 급증 발표하며 전일 슈퍼마이크로컴퓨터(+15.8%) 및 엔비디아(2.3%) 상승했으나 국내 반도체는 삼성전자가 예상치 하회한 실적 및 원인 발표하며 찬물
:전영현 부회장의 대국민 사과문과 IR 설명자료에서 나타나듯 HBM Qualifying 및 납품이 향후 중요 변수
:내일 FOMC 의사록, 소비자물가 발표. 급격히 다시 중요해진 인플레 우려 및 금리 변수 영향 지표
KOSDAQ은 0.6% 하락한 776p. 삼성전자 실적쇼크, 중국 주식시장 개장 영향에 하락
- 펩트론의 일라이릴리와 플랫폼 기술평가 계약 소식에 빅파마 협업 기대 확대되며 제약∙바이오 동반 강세
:밸류업 지수 예상외 편입 이후 투심 개선된 엔터. 실적 시즌 앞두고 수익성 반등 기대도 반영되며 강세
:비만치료제(위고비 국내 출시 임박, 펩트론 상한가), 석유(지정학적 긴장에 WTI 배럴당 $77 돌파)강세
원/달러 환율은 FOMC 회의록, 9월 미국 CPI 대기심리에 보합권 등락. 2.3원 상승한 1,346.8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7%, 대만(가권) -0.5%, 홍콩(항셍) -4.3%, 중국(상해)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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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10월 8일 11시 1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0월 8일
『삼성전자의 겨울과 반성문』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94.36 (-0.61%), 코스닥 778.24 (-0.35%)
대외 수급 이탈 요인과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
KOSPI, KOSDAQ은 각각 0.6%, 0.4% 하락했습니다. 미국 고용보고서 호조는 경기 우려 완화시키며 시장이 반색했지만, 이내 장기 시장금리 4% 돌파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습니다. 또한 중동 불안이 유가를 재차 끌어올린 점도 물가·금리 수준에 대한 우려를 더했습니다. 개장 전 삼성전자(-1.2%) 잠정실적(영업익 9.1조원)이 기대를 밑돌며 반도체 매도세 이어졌습니다. 간밤 SMCI(+15.8%)가 3분기 GPU 10만대 출하 소식에 급등하면서 Nvidia(+2.2%) 등 AI 관련주 강세였음에도, 여타 반도체주 약세(SOX -0.2%)로 국내 반도체 투심 회복 제한적이었습니다. 중국은 국경절 연휴 마치고 개장했는데, Shanghai(+4.2%) 10% 이상 상승 출발 후 상승폭을 줄였고, HSCEI(-7.6%)도 그간 상승 폭 일부 반납했습니다.
헬스케어·2차전지 강세에 선방한 KOSDAQ
KOSDAQ 상위 제약바이오 종목들 신고가 경신했고(알테오젠 +2.6%, 리가켐바이오 +4.5%), LGES(+3.9%, 3Q 호실적 + Benz 계열사와 전기차 배터리 공급 계약 체결) 호재에 2차전지 투심 개선되며 KOSDAQ 지수 선방했습니다(에코프로비엠 +0.2% 등). 그나마 KOSPI 건설업(+1.2%), 서비스업(+0.1%), 의약품(+0.04%) 강세였습니다.
#특징업종: 1)비만치료제: 펩트론(+25.4%), Eli Lilly(+1.3%)와의 플랫폼 기술평가 계약 체결에 투심 개선(대봉엘에스 +3.0% 등) 2)방산: 지정학 리스크 지속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3.7%) 신고가 경신 3)경영권 분쟁: 금감원, 고려아연(-0.5%) 등 공개매수 관련 종목에 소비자경보 발령
한글날 휴장 지켜봐야 할 이벤트들
내일 새벽 5시경 WGBI 편입 여부와 FTSE 러셀 시장 분류가 동시 발표됩니다. 한국은 2022년 9월 WGBI 관찰대상국 포함 후 2년 가량이 흘러 통상적인 편입 기간을 채웠다는 점에서 기대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실제 편입 여부는 장담하기 어렵고, 내년 3월 가능성도 높게 쳐지고 있습니다. FTSE 지수와 관련해서는 최근 외국인 수급 민감도가 높아진 상황에서 관찰대상국 지정시 하방 충격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한편 9월 FOMC 회의록도 공개됩니다. Big cut 단행하며 금리 인하 사이클이 시작됐지만 만장일치가 아니었던 만큼 연준 시각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주요일정: 1)美 9월 NFIB 중소기업 경기낙관지수(19: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9463
위 내용은 2024년 10월 8일 16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삼성전자의 겨울과 반성문』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94.36 (-0.61%), 코스닥 778.24 (-0.35%)
대외 수급 이탈 요인과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
KOSPI, KOSDAQ은 각각 0.6%, 0.4% 하락했습니다. 미국 고용보고서 호조는 경기 우려 완화시키며 시장이 반색했지만, 이내 장기 시장금리 4% 돌파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습니다. 또한 중동 불안이 유가를 재차 끌어올린 점도 물가·금리 수준에 대한 우려를 더했습니다. 개장 전 삼성전자(-1.2%) 잠정실적(영업익 9.1조원)이 기대를 밑돌며 반도체 매도세 이어졌습니다. 간밤 SMCI(+15.8%)가 3분기 GPU 10만대 출하 소식에 급등하면서 Nvidia(+2.2%) 등 AI 관련주 강세였음에도, 여타 반도체주 약세(SOX -0.2%)로 국내 반도체 투심 회복 제한적이었습니다. 중국은 국경절 연휴 마치고 개장했는데, Shanghai(+4.2%) 10% 이상 상승 출발 후 상승폭을 줄였고, HSCEI(-7.6%)도 그간 상승 폭 일부 반납했습니다.
헬스케어·2차전지 강세에 선방한 KOSDAQ
KOSDAQ 상위 제약바이오 종목들 신고가 경신했고(알테오젠 +2.6%, 리가켐바이오 +4.5%), LGES(+3.9%, 3Q 호실적 + Benz 계열사와 전기차 배터리 공급 계약 체결) 호재에 2차전지 투심 개선되며 KOSDAQ 지수 선방했습니다(에코프로비엠 +0.2% 등). 그나마 KOSPI 건설업(+1.2%), 서비스업(+0.1%), 의약품(+0.04%) 강세였습니다.
#특징업종: 1)비만치료제: 펩트론(+25.4%), Eli Lilly(+1.3%)와의 플랫폼 기술평가 계약 체결에 투심 개선(대봉엘에스 +3.0% 등) 2)방산: 지정학 리스크 지속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3.7%) 신고가 경신 3)경영권 분쟁: 금감원, 고려아연(-0.5%) 등 공개매수 관련 종목에 소비자경보 발령
한글날 휴장 지켜봐야 할 이벤트들
내일 새벽 5시경 WGBI 편입 여부와 FTSE 러셀 시장 분류가 동시 발표됩니다. 한국은 2022년 9월 WGBI 관찰대상국 포함 후 2년 가량이 흘러 통상적인 편입 기간을 채웠다는 점에서 기대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실제 편입 여부는 장담하기 어렵고, 내년 3월 가능성도 높게 쳐지고 있습니다. FTSE 지수와 관련해서는 최근 외국인 수급 민감도가 높아진 상황에서 관찰대상국 지정시 하방 충격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한편 9월 FOMC 회의록도 공개됩니다. Big cut 단행하며 금리 인하 사이클이 시작됐지만 만장일치가 아니었던 만큼 연준 시각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주요일정: 1)美 9월 NFIB 중소기업 경기낙관지수(19: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9463
위 내용은 2024년 10월 8일 16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 주식전략; 방어주, 배당주와 잠시만 안녕』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3분기 거침없이 달렸던 방어주/배당주, 투자매력 옅어지고 있다
- 방어주에서 탈피할 시점: 기술주, 민감주에 모두 열려있는 기회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483
위 내용은 2024년 10월 10일 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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