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0월 2일
『징검다리 연휴 징검다리 악재』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61.69(-1.22%), 코스닥 762.137(-0.23%)
중동 발 지정학 리스크와 미국 경기 우려 요인들
KOSPI, KOSDAQ은 각각 1.2%, 0.2% 하락했습니다. 내일 휴장 앞두고 특별한 매수 주체 부재한 가운데 외국인 자금 이탈이 지속됐습니다. 미국 ISM 제조업지수 부진(47.2p)에 동부 항만 노조 파업 개시가 악재로 작용했습니다. 여기에 이란이 이스라엘을 직접 타격하며 전면전 확산 우려가 커진 점도 불확실성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오늘 아침 이란은 이스라엘의 보복이 없다면 추가 행동을 하지 않겠다 했지만, 이스라엘의 보복 예고는 불안 요소로 남았습니다. 한편 중국은 국경절 연휴로 휴장한 가운데 HSCEI(+6.5%) 재차 급등하면서 수급을 흡수했습니다. 외국인 전기전자 이탈 이어졌고 삼성전자(-0.3%)는 외국인이 18일 연속 순매도에 장 중 6만원을 이탈하는 등 52주 신저가를 지속 경신하고 있습니다.
1,300원 초반대 환율로 수출주는 고전
섬유·의복(+0.6%)과 증권(+0.1%)을 제외한 전업종이 하락 마감했습니다. 역대 가장 큰 9월 수출 규모에도 대외 악재와 1,300원 초반대의 환율이 부담으로 작용하며 자동차(현대차 -2.9%), 화장품(아모레퍼시픽 -7.0%), 음식료(삼양식품 -7.6%) 등 수출주를 중심으로 낙폭이 컸습니다.
#특징업종: 1)2차전지: 미국 전국 여론조사 결과 Harris 51% vs Trump 46%(에코프로 +4.3%, 에코프로비엠 +3.0% 등) 2)방산: 이스라엘-이란 간 전면전 확대 우려(LIG넥스원 +3.8%,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2% 등) 3)자율주행: 10/10 Tesla 로보택시 공개 기대감에 관련주 강세(라이콤 +22.6%, 스마트레이더시스템 +5.2% 등)
야당 내 금투세 논의 급물살 가능성
지난 야당 금투세 토론회 이후에도 명확한 결론이 나지 않았던 논의에 추가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주말 간 열린 야당 비공개 최고위원회의(9/29)에서 금투세 관련 의견을 수렴했고 금투세 유예와 폐지 등 다양한 입장이 나온 것으로 보입니다. 이르면 모레 금요일 의원총회에서 당론이 결정될 예정인데, 여당은 여전히 폐지를 당론으로 하고 있는 만큼 당쟁은 금방 해소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주요일정: 1)OPEC 회의(19:00) 2)美 EIA 원유 재고(23:3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9356
위 내용은 2024년 10월 2일 17시 1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징검다리 연휴 징검다리 악재』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61.69(-1.22%), 코스닥 762.137(-0.23%)
중동 발 지정학 리스크와 미국 경기 우려 요인들
KOSPI, KOSDAQ은 각각 1.2%, 0.2% 하락했습니다. 내일 휴장 앞두고 특별한 매수 주체 부재한 가운데 외국인 자금 이탈이 지속됐습니다. 미국 ISM 제조업지수 부진(47.2p)에 동부 항만 노조 파업 개시가 악재로 작용했습니다. 여기에 이란이 이스라엘을 직접 타격하며 전면전 확산 우려가 커진 점도 불확실성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오늘 아침 이란은 이스라엘의 보복이 없다면 추가 행동을 하지 않겠다 했지만, 이스라엘의 보복 예고는 불안 요소로 남았습니다. 한편 중국은 국경절 연휴로 휴장한 가운데 HSCEI(+6.5%) 재차 급등하면서 수급을 흡수했습니다. 외국인 전기전자 이탈 이어졌고 삼성전자(-0.3%)는 외국인이 18일 연속 순매도에 장 중 6만원을 이탈하는 등 52주 신저가를 지속 경신하고 있습니다.
1,300원 초반대 환율로 수출주는 고전
섬유·의복(+0.6%)과 증권(+0.1%)을 제외한 전업종이 하락 마감했습니다. 역대 가장 큰 9월 수출 규모에도 대외 악재와 1,300원 초반대의 환율이 부담으로 작용하며 자동차(현대차 -2.9%), 화장품(아모레퍼시픽 -7.0%), 음식료(삼양식품 -7.6%) 등 수출주를 중심으로 낙폭이 컸습니다.
#특징업종: 1)2차전지: 미국 전국 여론조사 결과 Harris 51% vs Trump 46%(에코프로 +4.3%, 에코프로비엠 +3.0% 등) 2)방산: 이스라엘-이란 간 전면전 확대 우려(LIG넥스원 +3.8%,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2% 등) 3)자율주행: 10/10 Tesla 로보택시 공개 기대감에 관련주 강세(라이콤 +22.6%, 스마트레이더시스템 +5.2% 등)
야당 내 금투세 논의 급물살 가능성
지난 야당 금투세 토론회 이후에도 명확한 결론이 나지 않았던 논의에 추가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주말 간 열린 야당 비공개 최고위원회의(9/29)에서 금투세 관련 의견을 수렴했고 금투세 유예와 폐지 등 다양한 입장이 나온 것으로 보입니다. 이르면 모레 금요일 의원총회에서 당론이 결정될 예정인데, 여당은 여전히 폐지를 당론으로 하고 있는 만큼 당쟁은 금방 해소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주요일정: 1)OPEC 회의(19:00) 2)美 EIA 원유 재고(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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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전략]신한 M.R.I: 中 국경절 이후 한국 시장 향방』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주간 Review: 징검다리 연휴에 악재 민감도 오히려 상승
-차주 Preview: 중화권 증시 개장 영향 주목
-Market Insight: 中 국경절 이후 한국 시장 향방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369
위 내용은 2024년 10월 4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주간 Review: 징검다리 연휴에 악재 민감도 오히려 상승
-차주 Preview: 중화권 증시 개장 영향 주목
-Market Insight: 中 국경절 이후 한국 시장 향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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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10월 4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삼성전자 PBR 1.0배와 금투세 결론』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6% 상승한 2,575p. 외국인 순매수 전환에 삼성전자 포함 매도세 줄어들며 지수 반등
- 미국 주식시장은 예상치 상회한 ISM 서비스업지수와 젠슨황 CEO 발언에도 중동 불안감 확대되며 하락
:ISM 서비스업지수 54.9로 예상치(51.7) 상회. 경기 우려 완화되며 달러 인덱스 및 시장 금리 상승
:젠슨황 CEO, 블랙웰에 대한 수요가 미쳤다(insane)고 언급하며 엔비디아(+3.4%) 포함 반도체 업종 상승
:그럼에도 지속되는 중동 지정학적 불안에 위험자산 선호심리 축소. 바이든, 이란 석유시설 공격 논의 발언
- KOSPI는 삼성전자 밸류에이션 하락에 낙폭 과대 인식 속 저가매수세 유입. 금투세 결정도 우호적 전망
:수급)외국인 현선물 순매수 전환. 지수 반전 견인. 오전 현물 300억원 선물 1,000계약 정도로 규모는 미미
:수급)하지만 외국인 귀환에 반도체, 자동차 등 제조업 대형주 반등. 헬스케어 역시 지속 강세
:반도체)삼성전자 전일 종가 기준 12개월 선행 PBR 1.0배. 2008년(금융위기)에도 도달한적 없는 구간
:반도체)주가 레벨과 젠슨황 발언에 외국인 순매도세 약화. 다만 매도는 지속. 8일 삼성전자 실적 발표
:금투세)논란의 중심 금투세 드디어 오늘 민주당 의원총에에서 당론 결정. 유예 or 폐지에 무게두는 상황
:삼성전자 3분기 실적발표 앞두고 시장 눈높이는 낮아지는 양상(이익추정치 하향). 저가매수 가능 레벨 진입했다는 점에서 실적발표 이후 반도체 업황 및 HBM 진행상황 등에 대한 삼성전자의 입장 확인할 필요
KOSDAQ은 1.6% 상승한 774p. 전업종 강세 보이는 가운데 제약∙바이오 업종이 지수 상승 견인
- 민주당, 금일 금투세 최종 결론 전망. 유예 혹은 폐지에 무게 실리는 상황 속 연일 KOSPI 대비 아웃퍼폼
:9월 수출 호조에도 1,300원 초반대 환율로 하방 압력 받았던 화장품, 미용기기는 환율 속등과 함께 강세
:석유(이스라엘의 이란 석유시설 공격 검토설), 미디어(삼성 TV 플러스 출시, K-콘텐츠 공급 기대감) 강세
원/달러 환율은 중동 지정학 우려와 9월 미국 ISM 서비스업 호조에 10.9원 상승한 1,333.9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1%, 대만(가권) +0.3%, 홍콩(항셍) -0.5%, 중국(상해) 휴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381
위 내용은 2024년 10월 4일 11시 1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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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PBR 1.0배와 금투세 결론』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6% 상승한 2,575p. 외국인 순매수 전환에 삼성전자 포함 매도세 줄어들며 지수 반등
- 미국 주식시장은 예상치 상회한 ISM 서비스업지수와 젠슨황 CEO 발언에도 중동 불안감 확대되며 하락
:ISM 서비스업지수 54.9로 예상치(51.7) 상회. 경기 우려 완화되며 달러 인덱스 및 시장 금리 상승
:젠슨황 CEO, 블랙웰에 대한 수요가 미쳤다(insane)고 언급하며 엔비디아(+3.4%) 포함 반도체 업종 상승
:그럼에도 지속되는 중동 지정학적 불안에 위험자산 선호심리 축소. 바이든, 이란 석유시설 공격 논의 발언
- KOSPI는 삼성전자 밸류에이션 하락에 낙폭 과대 인식 속 저가매수세 유입. 금투세 결정도 우호적 전망
:수급)외국인 현선물 순매수 전환. 지수 반전 견인. 오전 현물 300억원 선물 1,000계약 정도로 규모는 미미
:수급)하지만 외국인 귀환에 반도체, 자동차 등 제조업 대형주 반등. 헬스케어 역시 지속 강세
:반도체)삼성전자 전일 종가 기준 12개월 선행 PBR 1.0배. 2008년(금융위기)에도 도달한적 없는 구간
:반도체)주가 레벨과 젠슨황 발언에 외국인 순매도세 약화. 다만 매도는 지속. 8일 삼성전자 실적 발표
:금투세)논란의 중심 금투세 드디어 오늘 민주당 의원총에에서 당론 결정. 유예 or 폐지에 무게두는 상황
:삼성전자 3분기 실적발표 앞두고 시장 눈높이는 낮아지는 양상(이익추정치 하향). 저가매수 가능 레벨 진입했다는 점에서 실적발표 이후 반도체 업황 및 HBM 진행상황 등에 대한 삼성전자의 입장 확인할 필요
KOSDAQ은 1.6% 상승한 774p. 전업종 강세 보이는 가운데 제약∙바이오 업종이 지수 상승 견인
- 민주당, 금일 금투세 최종 결론 전망. 유예 혹은 폐지에 무게 실리는 상황 속 연일 KOSPI 대비 아웃퍼폼
:9월 수출 호조에도 1,300원 초반대 환율로 하방 압력 받았던 화장품, 미용기기는 환율 속등과 함께 강세
:석유(이스라엘의 이란 석유시설 공격 검토설), 미디어(삼성 TV 플러스 출시, K-콘텐츠 공급 기대감) 강세
원/달러 환율은 중동 지정학 우려와 9월 미국 ISM 서비스업 호조에 10.9원 상승한 1,333.9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1%, 대만(가권) +0.3%, 홍콩(항셍) -0.5%, 중국(상해) 휴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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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0월 4일
『반등은 반가우나 시장 경계감 여전』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69.71 (+0.31%), 코스닥 768.98 (+0.90%)
호재 보다는 악재 해소에 따른 반등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3%, 0.9% 상승했습니다. 간밤 혼재된 미국 경제 지표에도 서비스업지수가 예상을 크게 상회한 점이 경기 우려 진정시켰습니다. 여기에 Jensen Huang은 Blackwell에 대한 수요 자신감 보이면서 Nvidia(+3.4%)를 비롯해 반도체주 강세 보였고, 이에 국내는 SK하이닉스(+3.0%) 중심으로 지수를 방어했습니다. 중동 지정학 리스크 부각되며 유가 급등했음에도 국내 하방 충격은 제한적이었습니다. 오늘 밤 공개될 미국 9월 고용보고서 앞두고 외국인 순매수 유입됐지만 유의미한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금투세 관련해서는 오전 야당 의원총회에서 금투세 당론을 지도부에 위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부터 국정감사 시작되는 만큼 그 전까지 당론 발표가 점쳐지고 있습니다.
양 시장 견인한 제약바이오
Tesla(-3.4%)는 3Q 차량 인도량이 시장 기대를 밑돈 데 더해 주요 간부 사임, 사이버트럭 리콜 등 악재가 겹치며 약세 보였습니다. 이에 2차전지(LGES -1.2%, 에코프로비엠 -3.5% 등) 양 시장에서 하락했습니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2.3%) 100만원 회복 목전에 두고 있고 리가켐바이오(+9.6%)·보로노이(+6.4%) 신고가 보이는 등 헬스케어 강세였습니다.
#특징업종: 1)전선: 대한전선(+11.2%), 싱가포르서 8,400억원 규모 수주(대원전선 +3.7%, 가온전선 +7.1% 등) 2)알루미늄: 미국이 중국산 알루미늄 압출재에 최고 376% 덤핑 판정(조일알미늄 +6.6%, 남선알미늄 +2.0% 등) 3)경영권 분쟁: 고려아연(+8.8%)·영풍정밀(+25.2%) 신고가
글로벌 공급망 관련 이슈
이란은 이스라엘의 보복 조치가 없다면 추가 행동을 하지 않겠다 했지만, 이스라엘의 이란 정유 시설에 대한 타격 가능성이 제기되며 간밤 WTI 기준 유가가 5% 이상 급등했습니다. 이에 국내에서는 에너지주(중앙에너비스 +29.9%, 흥구석유 +16.4% 등) 강세였고, 방산주도 상승했습니다(현대로템 +4.4%, 한화에어로스페이스 +9.1% 신고가). 한편 지난 1일 개시된 미국 동부 항만 노조 파업이 잠정 합의로 일단락된 점은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다만 물류 차질에 따른 운임 인상을 기대했던 해운주들은 실망 매물 출회에 약세 보였습니다(HMM -5.0%, 팬오션 -5.4% 등).
#주요일정: 1)美 9월 고용보고서(21:30) 2)美 뉴욕Fed 공급망압력지수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9392
위 내용은 2024년 10월 4일 16시 3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반등은 반가우나 시장 경계감 여전』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69.71 (+0.31%), 코스닥 768.98 (+0.90%)
호재 보다는 악재 해소에 따른 반등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3%, 0.9% 상승했습니다. 간밤 혼재된 미국 경제 지표에도 서비스업지수가 예상을 크게 상회한 점이 경기 우려 진정시켰습니다. 여기에 Jensen Huang은 Blackwell에 대한 수요 자신감 보이면서 Nvidia(+3.4%)를 비롯해 반도체주 강세 보였고, 이에 국내는 SK하이닉스(+3.0%) 중심으로 지수를 방어했습니다. 중동 지정학 리스크 부각되며 유가 급등했음에도 국내 하방 충격은 제한적이었습니다. 오늘 밤 공개될 미국 9월 고용보고서 앞두고 외국인 순매수 유입됐지만 유의미한 수준은 아니었습니다. 금투세 관련해서는 오전 야당 의원총회에서 금투세 당론을 지도부에 위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부터 국정감사 시작되는 만큼 그 전까지 당론 발표가 점쳐지고 있습니다.
양 시장 견인한 제약바이오
Tesla(-3.4%)는 3Q 차량 인도량이 시장 기대를 밑돈 데 더해 주요 간부 사임, 사이버트럭 리콜 등 악재가 겹치며 약세 보였습니다. 이에 2차전지(LGES -1.2%, 에코프로비엠 -3.5% 등) 양 시장에서 하락했습니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2.3%) 100만원 회복 목전에 두고 있고 리가켐바이오(+9.6%)·보로노이(+6.4%) 신고가 보이는 등 헬스케어 강세였습니다.
#특징업종: 1)전선: 대한전선(+11.2%), 싱가포르서 8,400억원 규모 수주(대원전선 +3.7%, 가온전선 +7.1% 등) 2)알루미늄: 미국이 중국산 알루미늄 압출재에 최고 376% 덤핑 판정(조일알미늄 +6.6%, 남선알미늄 +2.0% 등) 3)경영권 분쟁: 고려아연(+8.8%)·영풍정밀(+25.2%) 신고가
글로벌 공급망 관련 이슈
이란은 이스라엘의 보복 조치가 없다면 추가 행동을 하지 않겠다 했지만, 이스라엘의 이란 정유 시설에 대한 타격 가능성이 제기되며 간밤 WTI 기준 유가가 5% 이상 급등했습니다. 이에 국내에서는 에너지주(중앙에너비스 +29.9%, 흥구석유 +16.4% 등) 강세였고, 방산주도 상승했습니다(현대로템 +4.4%, 한화에어로스페이스 +9.1% 신고가). 한편 지난 1일 개시된 미국 동부 항만 노조 파업이 잠정 합의로 일단락된 점은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다만 물류 차질에 따른 운임 인상을 기대했던 해운주들은 실망 매물 출회에 약세 보였습니다(HMM -5.0%, 팬오션 -5.4% 등).
#주요일정: 1)美 9월 고용보고서(21:30) 2)美 뉴욕Fed 공급망압력지수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9392
위 내용은 2024년 10월 4일 16시 3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주식전략] 밸류업 Lev,2.0 : 신한 밸류업 유니버스 포트폴리오
주식전략 노동길☎02-3772-4455/ 퀀트 이정빈 / 시황 강진혁 / 이민재 / 이재원
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노동길, 이정빈입니다. 글로벌 경제 상황은 지난 8월에 불었던 리세션 의구심을 낮춰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한국은 반도체 겨울론, 외국인의 매도세와 투자자들의 빈 수급, 3Q 실적 의구심에 직면했습니다. 어려운 시장 상황인 만큼 투자자분들의 고민을 많이 접하고 있습니다.
이와 별개로 정책 당국과 한국거래소는 연초부터 시행한 밸류업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백미는 코리아 밸류업 지수 발표입니다. 11월부터 ETF 및 펀드 출시, 연기금 투자자들의 참여 등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ROE, PBR 기반인 만큼 기대했던 것보다 주주환원 내용을 담지 못해 아쉬움을 느끼는 투자자도 있었겠습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한 신한 밸류업 유니버스(SVU) 포트폴리오 아이디어를 담아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시장 대응부터 업종, 종목 선별까지 알파를 찾으려는 투자자분들께 도움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ntents
I. 2024 밸류업 프로그램 A to Z
II. 정부가 끌고 기업이 밀고
III. 주식시장 의구심과 시장 반응
IV. 밸류업 지수 패시브 영향력 분석
V. 밸류업 지수의 주식시장 영향
VI. 밸류업 정책의 미래
VII. 신한 밸류업 유니버스(SVU)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411
위 내용은 2024년 10월 7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주식전략 노동길☎02-3772-4455/ 퀀트 이정빈 / 시황 강진혁 / 이민재 / 이재원
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노동길, 이정빈입니다. 글로벌 경제 상황은 지난 8월에 불었던 리세션 의구심을 낮춰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한국은 반도체 겨울론, 외국인의 매도세와 투자자들의 빈 수급, 3Q 실적 의구심에 직면했습니다. 어려운 시장 상황인 만큼 투자자분들의 고민을 많이 접하고 있습니다.
이와 별개로 정책 당국과 한국거래소는 연초부터 시행한 밸류업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백미는 코리아 밸류업 지수 발표입니다. 11월부터 ETF 및 펀드 출시, 연기금 투자자들의 참여 등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ROE, PBR 기반인 만큼 기대했던 것보다 주주환원 내용을 담지 못해 아쉬움을 느끼는 투자자도 있었겠습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한 신한 밸류업 유니버스(SVU) 포트폴리오 아이디어를 담아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시장 대응부터 업종, 종목 선별까지 알파를 찾으려는 투자자분들께 도움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ntents
I. 2024 밸류업 프로그램 A to Z
II. 정부가 끌고 기업이 밀고
III. 주식시장 의구심과 시장 반응
IV. 밸류업 지수 패시브 영향력 분석
V. 밸류업 지수의 주식시장 영향
VI. 밸류업 정책의 미래
VII. 신한 밸류업 유니버스(SVU)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411
위 내용은 2024년 10월 7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0월 7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테슬라와 삼성전자 이벤트에 엇갈린 반도체와 2차전지』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8% 상승한 2,590p. 삼성전자 약세에도 2차전지, 금융, 방산, 화학 등 상승하며 지수 상승
- 미국 주식시장은 비농가취업자 증가에 고용 우려 줄어들며 경기 침체 우려 감소. 상승 마감
:미국 9월 비농가취업자 전월대비 25.4만명 증가. 예상치(+14.7만명) 크게 상회. 고용 우려 일축
:페드워치 기준 11월 25bp 인하확률 대폭 증가. 시장금리(10년물 국채금리 3.99%), 달러인덱스 상승
:테슬라(+3.9%), 로보택시 공개 앞두고 기대감에 강세. 해리스(친환경), 트럼프(머스크, 트럼프 강성 지지) 트레이드 모두 해당된다는 점에서도 다음달 대선 불확실성에서 벗어난 모습
- KOSPI는 2차전지(낙폭 과대 및 로보택시), 방산(실적), 화학(중국 개장) 등이 이끌며 상승
:수급)외국인 현물 재차 순매도 전환. 삼성전자 실적 앞두고 순매도 지속. 선물은 장중 순매수 전환
:방산)이스라엘 지정학적 갈등 지속. 폴란드 등 동유럽 포함 K-방산 수출 호조 지속. 실적 영향 우상향
:2차전지)이번주 테슬라 로보택시 공개 앞두고 부각. LG엔솔, 해당 행사에서 공개될 4680 배터리 기대감
:2차전지)반사수혜도 모멘텀. EU, 중국 전기차 추가 관세 부과 확정. 삼성은 중국내 전고체 특허 승인 다수
:화학)중국 드디어 내일 개장. 부양책 발 지수 급등 이후 휴장 길었으나, 홍콩 증시는 호조. 기대감 지속
:밸류업) 9월 외국인 이탈과 함께 주춤했던 금융주 반등. 메리츠금융지주 신고가 경신. 주주환원은 지속
:반도체)올해 삼성전자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 견인했던 외국인, 누적으로 연초 이후 순매도 전환
:반도체)전일 AMD(+4.9%) 리사수 CEO의 AI 수요 견조 발언에도 SK하이닉스만 상승. HBM Qualifying 지연이 원인, 장중 또 5만전자 터치. 내일 실적발표 확인 이후 주가 반등 or 추가 하락 방향성 결정
KOSDAQ은 1.1% 상승한 777.0p. 미국 경기침체 우려 해소에 외국인 순매수 이어지며 상승
- EU의 중국산 전기차 고율 관세 반사수혜, 테슬라 로보택시 기대감에 2차전지 소부장 일제히 강세
:블랙웰 수요 호조, 엔비디아 목표주가 상향에 따른 미국 반도체 업종 강세에 국내 AI 반도체도 동반 상승
:방산(중동 긴장 고조 우려), 경영권분쟁(영풍정밀, 고려아연 회장 일가의 지분 공개매수가 상향 기대)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9월 고용지표 호조에 따른 강세 이후 숨 고르는 모습. 2.5원 하락한 1,346.8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2.1%, 대만(가권) +1.5%, 홍콩(항셍) +2.1%, 중국(상해) 휴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420
위 내용은 2024년 10월 7일 11시 1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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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와 삼성전자 이벤트에 엇갈린 반도체와 2차전지』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8% 상승한 2,590p. 삼성전자 약세에도 2차전지, 금융, 방산, 화학 등 상승하며 지수 상승
- 미국 주식시장은 비농가취업자 증가에 고용 우려 줄어들며 경기 침체 우려 감소. 상승 마감
:미국 9월 비농가취업자 전월대비 25.4만명 증가. 예상치(+14.7만명) 크게 상회. 고용 우려 일축
:페드워치 기준 11월 25bp 인하확률 대폭 증가. 시장금리(10년물 국채금리 3.99%), 달러인덱스 상승
:테슬라(+3.9%), 로보택시 공개 앞두고 기대감에 강세. 해리스(친환경), 트럼프(머스크, 트럼프 강성 지지) 트레이드 모두 해당된다는 점에서도 다음달 대선 불확실성에서 벗어난 모습
- KOSPI는 2차전지(낙폭 과대 및 로보택시), 방산(실적), 화학(중국 개장) 등이 이끌며 상승
:수급)외국인 현물 재차 순매도 전환. 삼성전자 실적 앞두고 순매도 지속. 선물은 장중 순매수 전환
:방산)이스라엘 지정학적 갈등 지속. 폴란드 등 동유럽 포함 K-방산 수출 호조 지속. 실적 영향 우상향
:2차전지)이번주 테슬라 로보택시 공개 앞두고 부각. LG엔솔, 해당 행사에서 공개될 4680 배터리 기대감
:2차전지)반사수혜도 모멘텀. EU, 중국 전기차 추가 관세 부과 확정. 삼성은 중국내 전고체 특허 승인 다수
:화학)중국 드디어 내일 개장. 부양책 발 지수 급등 이후 휴장 길었으나, 홍콩 증시는 호조. 기대감 지속
:밸류업) 9월 외국인 이탈과 함께 주춤했던 금융주 반등. 메리츠금융지주 신고가 경신. 주주환원은 지속
:반도체)올해 삼성전자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 견인했던 외국인, 누적으로 연초 이후 순매도 전환
:반도체)전일 AMD(+4.9%) 리사수 CEO의 AI 수요 견조 발언에도 SK하이닉스만 상승. HBM Qualifying 지연이 원인, 장중 또 5만전자 터치. 내일 실적발표 확인 이후 주가 반등 or 추가 하락 방향성 결정
KOSDAQ은 1.1% 상승한 777.0p. 미국 경기침체 우려 해소에 외국인 순매수 이어지며 상승
- EU의 중국산 전기차 고율 관세 반사수혜, 테슬라 로보택시 기대감에 2차전지 소부장 일제히 강세
:블랙웰 수요 호조, 엔비디아 목표주가 상향에 따른 미국 반도체 업종 강세에 국내 AI 반도체도 동반 상승
:방산(중동 긴장 고조 우려), 경영권분쟁(영풍정밀, 고려아연 회장 일가의 지분 공개매수가 상향 기대)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9월 고용지표 호조에 따른 강세 이후 숨 고르는 모습. 2.5원 하락한 1,346.8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2.1%, 대만(가권) +1.5%, 홍콩(항셍) +2.1%, 중국(상해) 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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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0월 7일
『삼성전자 실적, 중국 개장 앞둔 반등』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10.38 (+1.58%), 코스닥 781.01 (+1.56%)
오랜만에 KOSPI 대형주 강세
KOSPI, KOSDAQ 양 시장 1.6% 내외 상승했습니다. 최근 미국을 중심으로 경기 우려가 있던 상황에서 발표된 고용보고서는 시장의 의구심을 해소시켜주었습니다. 11월 FOMC에서 Big cut 예상은 사라졌지만 경기 우려 해소가 시장 강세를 지지했고 달러도 재차 상승했습니다. 미국·중국 경기 기대 가운데 개별 이슈별로 대형주 등락을 이끌었습니다. 6만원을 하회하면서 신저가 경신하던 삼성전자(+0.7%)는 내일 잠정실적 발표를 앞두고 상승 전환했습니다. HBM 종목도 강세였습니다. LGES(+4.1%)의 4680 배터리 12월 양산 소식에 2차전지도 투심 개선됐습니다(TCC스틸 +24.5% 등). 규모는 크지 않지만 외국인은 KOSPI 현선물 동반 순매수했고, 오랜만에 KOSPI 시총 상위 10개 종목 모두 상승 마감했습니다.
반도체, 2차전지, 자동차 훈풍
경기 악재 해소에 민감주 반등
기계(+3.3%)·철강금속(+2.5%)·전기전자(+2.4%)·화학(+2.1%) 등 경기에 민감한 업종들이 업종 상승률 상위를 차지했습니다. 운수창고(-0.5%)는 미국 동부 항만 파업 종료에 해운주(흥아해운 -2.5%, HMM -0.4% 등) 낙폭 확대되며 상승 대열에 끼지 못했습니다. 한편 K-뷰티는 실적 기대에 다수 신고가였습니다(클래시스 +8.0%, 파마리서치 +6.7%).
#특징업종: 1)방산: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및 수출 호조(현대로템 +7.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2%, 신고가) 2)국내 상장 중국기업: 중국 확장적 재정정책 발표 예고(헝셩그룹 +14.2%, 크리스탈신소재 +1.1%) 3)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영풍정밀(+9.0%) 공개매수가 상향 기대
국경절 연휴 종료에 수급 상황 예의주시
중국 시장이 일주일 간의 국경절 휴장을 마치고 내일 개장합니다. 그간 HSCEI는 10% 이상 상승해 내일도 중국 시장으로의 수급 쏠림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국경절 기간 주택 판매량 증가 소식도 시장 기대감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베이징의 신규주택 방문 횟수(1~3일)는 전년비 92.5% 늘었고, 지역별로 거래 건수가 254% 증가한 곳도 있습니다(헤이룽장성 다칭시, 9/30~10/4일). 한편 거시경제 주무부처인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경제회복 정책 패키지’ 발표(10/8)를 예고했습니다. 공공지출 확대 관련 부양 정책의 내용과 규모에 시장의 이목이 집중될 것 같습니다.
#주요일정: 1)美 9월 CB 고용추세지수(23:00) 2)韓 8월 경상수지(8일 08:00) 3)韓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9434
위 내용은 2024년 10월 7일 16시 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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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실적, 중국 개장 앞둔 반등』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10.38 (+1.58%), 코스닥 781.01 (+1.56%)
오랜만에 KOSPI 대형주 강세
KOSPI, KOSDAQ 양 시장 1.6% 내외 상승했습니다. 최근 미국을 중심으로 경기 우려가 있던 상황에서 발표된 고용보고서는 시장의 의구심을 해소시켜주었습니다. 11월 FOMC에서 Big cut 예상은 사라졌지만 경기 우려 해소가 시장 강세를 지지했고 달러도 재차 상승했습니다. 미국·중국 경기 기대 가운데 개별 이슈별로 대형주 등락을 이끌었습니다. 6만원을 하회하면서 신저가 경신하던 삼성전자(+0.7%)는 내일 잠정실적 발표를 앞두고 상승 전환했습니다. HBM 종목도 강세였습니다. LGES(+4.1%)의 4680 배터리 12월 양산 소식에 2차전지도 투심 개선됐습니다(TCC스틸 +24.5% 등). 규모는 크지 않지만 외국인은 KOSPI 현선물 동반 순매수했고, 오랜만에 KOSPI 시총 상위 10개 종목 모두 상승 마감했습니다.
반도체, 2차전지, 자동차 훈풍
경기 악재 해소에 민감주 반등
기계(+3.3%)·철강금속(+2.5%)·전기전자(+2.4%)·화학(+2.1%) 등 경기에 민감한 업종들이 업종 상승률 상위를 차지했습니다. 운수창고(-0.5%)는 미국 동부 항만 파업 종료에 해운주(흥아해운 -2.5%, HMM -0.4% 등) 낙폭 확대되며 상승 대열에 끼지 못했습니다. 한편 K-뷰티는 실적 기대에 다수 신고가였습니다(클래시스 +8.0%, 파마리서치 +6.7%).
#특징업종: 1)방산: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및 수출 호조(현대로템 +7.0%, 한화에어로스페이스 +4.2%, 신고가) 2)국내 상장 중국기업: 중국 확장적 재정정책 발표 예고(헝셩그룹 +14.2%, 크리스탈신소재 +1.1%) 3)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영풍정밀(+9.0%) 공개매수가 상향 기대
국경절 연휴 종료에 수급 상황 예의주시
중국 시장이 일주일 간의 국경절 휴장을 마치고 내일 개장합니다. 그간 HSCEI는 10% 이상 상승해 내일도 중국 시장으로의 수급 쏠림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국경절 기간 주택 판매량 증가 소식도 시장 기대감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베이징의 신규주택 방문 횟수(1~3일)는 전년비 92.5% 늘었고, 지역별로 거래 건수가 254% 증가한 곳도 있습니다(헤이룽장성 다칭시, 9/30~10/4일). 한편 거시경제 주무부처인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경제회복 정책 패키지’ 발표(10/8)를 예고했습니다. 공공지출 확대 관련 부양 정책의 내용과 규모에 시장의 이목이 집중될 것 같습니다.
#주요일정: 1)美 9월 CB 고용추세지수(23:00) 2)韓 8월 경상수지(8일 08:00) 3)韓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9434
위 내용은 2024년 10월 7일 16시 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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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주식전략; 중국, 이번 사이클 대장은 소비재 (탑픽 4선)』
해외기업분석 최원석/신흥국전략 신승웅 ☎02-3772-2918/3175
- 부양책이 촉발한 포모 FOMO) 랠리 중국 전술적 비중확대 유지
- 에브리띵 랠리 이후의 주식시장. 업종과 종목 선별이 중요한 시점
- 부양책의 최대 수혜주는 소비재. 밸류과 수급 측면에서도 최선호
- 탑픽 4선: 귀주모태주(600519.SH), 메이디그룹(000333.SZ), 프로야(603605.SH), 메이투안(3690.HK)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449
위 내용은 2024년 10월 8일 8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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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양책이 촉발한 포모 FOMO) 랠리 중국 전술적 비중확대 유지
- 에브리띵 랠리 이후의 주식시장. 업종과 종목 선별이 중요한 시점
- 부양책의 최대 수혜주는 소비재. 밸류과 수급 측면에서도 최선호
- 탑픽 4선: 귀주모태주(600519.SH), 메이디그룹(000333.SZ), 프로야(603605.SH), 메이투안(3690.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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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10월 8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금리 동결? 근데 더 중요한건 중국?』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0% 하락한 2,585p. 삼성전자 실적 부진 발표에 중국, 개장 후 급등. 수급 이탈까지 약세 요인
- 미국 주식시장은 고용 우려 감소 여파 이어지며 시장금리 상승+ 지정학적 우려에 유가 상승 → 차익 실현
:전일 예상치 크게 상회한 비농가취업자 영향에 경기 침체 우려 완화. 지정학적 불안에 유가 상승
:페드워치 기준 11월 금리 동결 확률 13.7%로 증가. 10년물 국채금리 4% 상회, 달러인덱스 상승
:급격히 형성된 유가 및 고용발 인플레 우려에 시장금리 상승하며 위험자산 선호 축소 흐름
- KOSPI는 중국 개장일+ 삼성전자 실적 발표 모두 수급 이탈 우려+이익 악화 우려로 이어지며 하락
:수급)외국인 현선물 동반 순매도 전환. 중국 개장에 수급 쏠림 우려 심화. 와중 반도체 실적마저 부진
:삼성전자)영업이익 9.1조. 예상치(10.9조)하회 및 전분기 대비 감소. 9월 3일 이후 외국인 전거래일 순매도
:삼성전자)①모바일 고객사 재고 조정, 중국 메모리 레거시 공급 증가 ②HBM3E 납품 지연이 골자
:반도체)시장 우려 더 컸던 상황에서 저가 매수 유입될 주가 레벨이나 HBM 납품 지연 등 해결되지 않음
:산업재)금리, 달러 반등에 원/달러 환율 어느새 1,350원대 육박. 조선, 방산 등 수출주 마진 개선 기대
:AI 서버 수요에 GPU 출하량 급증 발표하며 전일 슈퍼마이크로컴퓨터(+15.8%) 및 엔비디아(2.3%) 상승했으나 국내 반도체는 삼성전자가 예상치 하회한 실적 및 원인 발표하며 찬물
:전영현 부회장의 대국민 사과문과 IR 설명자료에서 나타나듯 HBM Qualifying 및 납품이 향후 중요 변수
:내일 FOMC 의사록, 소비자물가 발표. 급격히 다시 중요해진 인플레 우려 및 금리 변수 영향 지표
KOSDAQ은 0.6% 하락한 776p. 삼성전자 실적쇼크, 중국 주식시장 개장 영향에 하락
- 펩트론의 일라이릴리와 플랫폼 기술평가 계약 소식에 빅파마 협업 기대 확대되며 제약∙바이오 동반 강세
:밸류업 지수 예상외 편입 이후 투심 개선된 엔터. 실적 시즌 앞두고 수익성 반등 기대도 반영되며 강세
:비만치료제(위고비 국내 출시 임박, 펩트론 상한가), 석유(지정학적 긴장에 WTI 배럴당 $77 돌파)강세
원/달러 환율은 FOMC 회의록, 9월 미국 CPI 대기심리에 보합권 등락. 2.3원 상승한 1,346.8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7%, 대만(가권) -0.5%, 홍콩(항셍) -4.3%, 중국(상해) +5.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453
위 내용은 2024년 10월 8일 11시 1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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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동결? 근데 더 중요한건 중국?』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0% 하락한 2,585p. 삼성전자 실적 부진 발표에 중국, 개장 후 급등. 수급 이탈까지 약세 요인
- 미국 주식시장은 고용 우려 감소 여파 이어지며 시장금리 상승+ 지정학적 우려에 유가 상승 → 차익 실현
:전일 예상치 크게 상회한 비농가취업자 영향에 경기 침체 우려 완화. 지정학적 불안에 유가 상승
:페드워치 기준 11월 금리 동결 확률 13.7%로 증가. 10년물 국채금리 4% 상회, 달러인덱스 상승
:급격히 형성된 유가 및 고용발 인플레 우려에 시장금리 상승하며 위험자산 선호 축소 흐름
- KOSPI는 중국 개장일+ 삼성전자 실적 발표 모두 수급 이탈 우려+이익 악화 우려로 이어지며 하락
:수급)외국인 현선물 동반 순매도 전환. 중국 개장에 수급 쏠림 우려 심화. 와중 반도체 실적마저 부진
:삼성전자)영업이익 9.1조. 예상치(10.9조)하회 및 전분기 대비 감소. 9월 3일 이후 외국인 전거래일 순매도
:삼성전자)①모바일 고객사 재고 조정, 중국 메모리 레거시 공급 증가 ②HBM3E 납품 지연이 골자
:반도체)시장 우려 더 컸던 상황에서 저가 매수 유입될 주가 레벨이나 HBM 납품 지연 등 해결되지 않음
:산업재)금리, 달러 반등에 원/달러 환율 어느새 1,350원대 육박. 조선, 방산 등 수출주 마진 개선 기대
:AI 서버 수요에 GPU 출하량 급증 발표하며 전일 슈퍼마이크로컴퓨터(+15.8%) 및 엔비디아(2.3%) 상승했으나 국내 반도체는 삼성전자가 예상치 하회한 실적 및 원인 발표하며 찬물
:전영현 부회장의 대국민 사과문과 IR 설명자료에서 나타나듯 HBM Qualifying 및 납품이 향후 중요 변수
:내일 FOMC 의사록, 소비자물가 발표. 급격히 다시 중요해진 인플레 우려 및 금리 변수 영향 지표
KOSDAQ은 0.6% 하락한 776p. 삼성전자 실적쇼크, 중국 주식시장 개장 영향에 하락
- 펩트론의 일라이릴리와 플랫폼 기술평가 계약 소식에 빅파마 협업 기대 확대되며 제약∙바이오 동반 강세
:밸류업 지수 예상외 편입 이후 투심 개선된 엔터. 실적 시즌 앞두고 수익성 반등 기대도 반영되며 강세
:비만치료제(위고비 국내 출시 임박, 펩트론 상한가), 석유(지정학적 긴장에 WTI 배럴당 $77 돌파)강세
원/달러 환율은 FOMC 회의록, 9월 미국 CPI 대기심리에 보합권 등락. 2.3원 상승한 1,346.8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7%, 대만(가권) -0.5%, 홍콩(항셍) -4.3%, 중국(상해) +5.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453
위 내용은 2024년 10월 8일 11시 1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0월 8일
『삼성전자의 겨울과 반성문』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94.36 (-0.61%), 코스닥 778.24 (-0.35%)
대외 수급 이탈 요인과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
KOSPI, KOSDAQ은 각각 0.6%, 0.4% 하락했습니다. 미국 고용보고서 호조는 경기 우려 완화시키며 시장이 반색했지만, 이내 장기 시장금리 4% 돌파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습니다. 또한 중동 불안이 유가를 재차 끌어올린 점도 물가·금리 수준에 대한 우려를 더했습니다. 개장 전 삼성전자(-1.2%) 잠정실적(영업익 9.1조원)이 기대를 밑돌며 반도체 매도세 이어졌습니다. 간밤 SMCI(+15.8%)가 3분기 GPU 10만대 출하 소식에 급등하면서 Nvidia(+2.2%) 등 AI 관련주 강세였음에도, 여타 반도체주 약세(SOX -0.2%)로 국내 반도체 투심 회복 제한적이었습니다. 중국은 국경절 연휴 마치고 개장했는데, Shanghai(+4.2%) 10% 이상 상승 출발 후 상승폭을 줄였고, HSCEI(-7.6%)도 그간 상승 폭 일부 반납했습니다.
헬스케어·2차전지 강세에 선방한 KOSDAQ
KOSDAQ 상위 제약바이오 종목들 신고가 경신했고(알테오젠 +2.6%, 리가켐바이오 +4.5%), LGES(+3.9%, 3Q 호실적 + Benz 계열사와 전기차 배터리 공급 계약 체결) 호재에 2차전지 투심 개선되며 KOSDAQ 지수 선방했습니다(에코프로비엠 +0.2% 등). 그나마 KOSPI 건설업(+1.2%), 서비스업(+0.1%), 의약품(+0.04%) 강세였습니다.
#특징업종: 1)비만치료제: 펩트론(+25.4%), Eli Lilly(+1.3%)와의 플랫폼 기술평가 계약 체결에 투심 개선(대봉엘에스 +3.0% 등) 2)방산: 지정학 리스크 지속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3.7%) 신고가 경신 3)경영권 분쟁: 금감원, 고려아연(-0.5%) 등 공개매수 관련 종목에 소비자경보 발령
한글날 휴장 지켜봐야 할 이벤트들
내일 새벽 5시경 WGBI 편입 여부와 FTSE 러셀 시장 분류가 동시 발표됩니다. 한국은 2022년 9월 WGBI 관찰대상국 포함 후 2년 가량이 흘러 통상적인 편입 기간을 채웠다는 점에서 기대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실제 편입 여부는 장담하기 어렵고, 내년 3월 가능성도 높게 쳐지고 있습니다. FTSE 지수와 관련해서는 최근 외국인 수급 민감도가 높아진 상황에서 관찰대상국 지정시 하방 충격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한편 9월 FOMC 회의록도 공개됩니다. Big cut 단행하며 금리 인하 사이클이 시작됐지만 만장일치가 아니었던 만큼 연준 시각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주요일정: 1)美 9월 NFIB 중소기업 경기낙관지수(19: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9463
위 내용은 2024년 10월 8일 16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삼성전자의 겨울과 반성문』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94.36 (-0.61%), 코스닥 778.24 (-0.35%)
대외 수급 이탈 요인과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
KOSPI, KOSDAQ은 각각 0.6%, 0.4% 하락했습니다. 미국 고용보고서 호조는 경기 우려 완화시키며 시장이 반색했지만, 이내 장기 시장금리 4% 돌파가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습니다. 또한 중동 불안이 유가를 재차 끌어올린 점도 물가·금리 수준에 대한 우려를 더했습니다. 개장 전 삼성전자(-1.2%) 잠정실적(영업익 9.1조원)이 기대를 밑돌며 반도체 매도세 이어졌습니다. 간밤 SMCI(+15.8%)가 3분기 GPU 10만대 출하 소식에 급등하면서 Nvidia(+2.2%) 등 AI 관련주 강세였음에도, 여타 반도체주 약세(SOX -0.2%)로 국내 반도체 투심 회복 제한적이었습니다. 중국은 국경절 연휴 마치고 개장했는데, Shanghai(+4.2%) 10% 이상 상승 출발 후 상승폭을 줄였고, HSCEI(-7.6%)도 그간 상승 폭 일부 반납했습니다.
헬스케어·2차전지 강세에 선방한 KOSDAQ
KOSDAQ 상위 제약바이오 종목들 신고가 경신했고(알테오젠 +2.6%, 리가켐바이오 +4.5%), LGES(+3.9%, 3Q 호실적 + Benz 계열사와 전기차 배터리 공급 계약 체결) 호재에 2차전지 투심 개선되며 KOSDAQ 지수 선방했습니다(에코프로비엠 +0.2% 등). 그나마 KOSPI 건설업(+1.2%), 서비스업(+0.1%), 의약품(+0.04%) 강세였습니다.
#특징업종: 1)비만치료제: 펩트론(+25.4%), Eli Lilly(+1.3%)와의 플랫폼 기술평가 계약 체결에 투심 개선(대봉엘에스 +3.0% 등) 2)방산: 지정학 리스크 지속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3.7%) 신고가 경신 3)경영권 분쟁: 금감원, 고려아연(-0.5%) 등 공개매수 관련 종목에 소비자경보 발령
한글날 휴장 지켜봐야 할 이벤트들
내일 새벽 5시경 WGBI 편입 여부와 FTSE 러셀 시장 분류가 동시 발표됩니다. 한국은 2022년 9월 WGBI 관찰대상국 포함 후 2년 가량이 흘러 통상적인 편입 기간을 채웠다는 점에서 기대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실제 편입 여부는 장담하기 어렵고, 내년 3월 가능성도 높게 쳐지고 있습니다. FTSE 지수와 관련해서는 최근 외국인 수급 민감도가 높아진 상황에서 관찰대상국 지정시 하방 충격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한편 9월 FOMC 회의록도 공개됩니다. Big cut 단행하며 금리 인하 사이클이 시작됐지만 만장일치가 아니었던 만큼 연준 시각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주요일정: 1)美 9월 NFIB 중소기업 경기낙관지수(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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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식전략; 방어주, 배당주와 잠시만 안녕』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3분기 거침없이 달렸던 방어주/배당주, 투자매력 옅어지고 있다
- 방어주에서 탈피할 시점: 기술주, 민감주에 모두 열려있는 기회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483
위 내용은 2024년 10월 10일 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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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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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어주에서 탈피할 시점: 기술주, 민감주에 모두 열려있는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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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ETF; ETF 옵션과 지수 쏠림 분석(feat. 감마 익스포져)』
글로벌 퀀트 박우열 ☎ 02-3772-2324
- 고위험 ETF의 부상: 레버리지 ETF와 파생상품 기반 ETF
- 0DTE 분석: 하루 만기 옵션, 휴지 조각이 되거나 두 배가 되거나
- 지수 쏠림의 이유: 감마 익스포져가 시장 쏠림을 만들 수 있다
※ 원문 확인: https://me2.kr/yeOlN
위 내용은 2024년 10월 10일 08시 0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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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퀀트 박우열 ☎ 02-3772-2324
- 고위험 ETF의 부상: 레버리지 ETF와 파생상품 기반 ETF
- 0DTE 분석: 하루 만기 옵션, 휴지 조각이 되거나 두 배가 되거나
- 지수 쏠림의 이유: 감마 익스포져가 시장 쏠림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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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10월 10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18만닉스 Vs 5만전자』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4% 상승한 2,607p. 경기 강세, 중동 우려 완화, 반도체 호조에도 삼성전자 영향 박스권 등락
- 미국 주식시장은 경기 침체 우려 감소, 중동 지정학적 불안 감소로 인한 유가 하락이 신고가 경신에 도움
:S&P500은 5,800p 도달 직전. 엔비디아도 신고가 부근 도달. TSMC 호실적 영향에 반도체 업종 상승
:9월 FOMC 의사록 공개 됐으나 별다른 내용 부재. 금리 인하 기조 지속될 전망. 중동 갈등은 진정세
- KOSPI는 여러 우호적 변수에 SK하이닉스 장중 상승폭 확대에도 삼성전자 외국인 매도 지속되는 흐름
:수급)외인 현선물 순매도(현물 3,000억원 선물 2,400계약 이상),삼성전자 순매도 영향 지수 하방압력 작용
:반도체)예상치 상회한 TSMC 9월 실적에 SK하이닉스 5% 이상 상승. 삼성전자는 장중 5.8만원까지 하락
:TSMC의 호실적 발표에 미국 반도체, SK하이닉스 동반 상승 중이나 AI 수혜 해당없는 삼성전자 소외
:전영현 삼전 부회장의 사과문과 IR 설명자료에서 나타나듯 HBM Qualifying 및 납품이 향후 중요 변수
:2차전지)로보택시 영향에 반등. ①양산은 27년 1분기나 가능하다는 주장과 ②셀온 매물 출회 우려에 하락
:티웨이, 최근 대명소노그룹의 지분 확보 지속. 경영권 분쟁에 따른 주가 급등 사례(영풍 등)에 기대감 유입
:유가 하락 영향 인플레 우려 감소했으나 금일 발표 미국 소비자물가, 11월 FOMC 금리인하폭에 영향
:삼성전자 하락 영향에 지수 반등폭 제한. 지수(삼전) 반등 트리거 부재한 가운데 박스권에 갇힌 KOSPI
KOSDAQ은 0.6% 하락한 774p. 금리 상승 부담, 차익실현에 하락. 외국인과 기관 순매도에 대형주 약세
- 테슬라, 한국시간 11일 오전 11시 로보택시 공개. 이벤트 앞둔 경계감에 에코프로비엠 등 2차전지주 약세
:펩트론, 일라이릴리와 플랫폼 기술평가 계약 이후 연일 강세. 라파스 등 비만약 테마도 동반 상승세
:석유(이스라엘-헤즈볼라 휴전 가능성) 약세, 메디톡스-휴젤 분쟁(ITC 최종판결 예정에 상반된 주가 흐름)
원/달러 환율은 9월 FOMC 의사록에서 예상보다 많았던 25bp 인하 의견에 3.1원 상승한 1,349.1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4%, 대만(가권) 휴장, 홍콩(항셍) +3.4%, 중국(상해) +2.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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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만닉스 Vs 5만전자』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4% 상승한 2,607p. 경기 강세, 중동 우려 완화, 반도체 호조에도 삼성전자 영향 박스권 등락
- 미국 주식시장은 경기 침체 우려 감소, 중동 지정학적 불안 감소로 인한 유가 하락이 신고가 경신에 도움
:S&P500은 5,800p 도달 직전. 엔비디아도 신고가 부근 도달. TSMC 호실적 영향에 반도체 업종 상승
:9월 FOMC 의사록 공개 됐으나 별다른 내용 부재. 금리 인하 기조 지속될 전망. 중동 갈등은 진정세
- KOSPI는 여러 우호적 변수에 SK하이닉스 장중 상승폭 확대에도 삼성전자 외국인 매도 지속되는 흐름
:수급)외인 현선물 순매도(현물 3,000억원 선물 2,400계약 이상),삼성전자 순매도 영향 지수 하방압력 작용
:반도체)예상치 상회한 TSMC 9월 실적에 SK하이닉스 5% 이상 상승. 삼성전자는 장중 5.8만원까지 하락
:TSMC의 호실적 발표에 미국 반도체, SK하이닉스 동반 상승 중이나 AI 수혜 해당없는 삼성전자 소외
:전영현 삼전 부회장의 사과문과 IR 설명자료에서 나타나듯 HBM Qualifying 및 납품이 향후 중요 변수
:2차전지)로보택시 영향에 반등. ①양산은 27년 1분기나 가능하다는 주장과 ②셀온 매물 출회 우려에 하락
:티웨이, 최근 대명소노그룹의 지분 확보 지속. 경영권 분쟁에 따른 주가 급등 사례(영풍 등)에 기대감 유입
:유가 하락 영향 인플레 우려 감소했으나 금일 발표 미국 소비자물가, 11월 FOMC 금리인하폭에 영향
:삼성전자 하락 영향에 지수 반등폭 제한. 지수(삼전) 반등 트리거 부재한 가운데 박스권에 갇힌 KOSPI
KOSDAQ은 0.6% 하락한 774p. 금리 상승 부담, 차익실현에 하락. 외국인과 기관 순매도에 대형주 약세
- 테슬라, 한국시간 11일 오전 11시 로보택시 공개. 이벤트 앞둔 경계감에 에코프로비엠 등 2차전지주 약세
:펩트론, 일라이릴리와 플랫폼 기술평가 계약 이후 연일 강세. 라파스 등 비만약 테마도 동반 상승세
:석유(이스라엘-헤즈볼라 휴전 가능성) 약세, 메디톡스-휴젤 분쟁(ITC 최종판결 예정에 상반된 주가 흐름)
원/달러 환율은 9월 FOMC 의사록에서 예상보다 많았던 25bp 인하 의견에 3.1원 상승한 1,349.1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4%, 대만(가권) 휴장, 홍콩(항셍) +3.4%, 중국(상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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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0월 10일
『뒷심 잃으며 미끄러진 2,600p』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99.16 (+0.19%), 코스닥 775.48 (-0.35%)
삼성전자 약세 지속에 KOSPI 상승 제약
KOSPI, KOSDAQ은 각각 +0.2%, -0.4% 등락했습니다. 간밤 미국 3대 지수는 이틀째 동반 상승했고, S&P500·Dow는 역사적 신고가 재차 경신했습니다. 한국은 어제 휴장이었지만 WGBI 편입 서프라이즈가 채권시장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2022년 9월 관찰대상국 지정 후 2년 만이며 내년 11월부터 지수에 반영되어 약 70~90조원 자금 유입이 예상됩니다. 한편 국회 정무위에서는 여야간 금투세 관련 논쟁이 있었지만 임팩트는 크지 않았습니다. 삼성전자(-2.3%)는 외국인의 22일째 매도세에 6만원 하회, 신저가를 경신중입니다. Robotaxi Day에 앞서 Tesla(-1.4%) 약세였고, 국내에서도 2차전지 하락했습니다(LGES -2.2%, 에코프로비엠 -3.5%).
CPI 대기하며 이슈별 업종장세
미국 9월 CPI 발표 앞두고 관망 심리에 이슈별 업종장세 나타났습니다. TSMC 3분기 어닝서프라이즈 발표에 AI 모멘텀 이어지며 SK하이닉스(+4.9%)·한미반도체(+3.1%)는 삼성전자와 엇갈렸습니다. 제약바이오는 실적 기대에 강세 이어갔습니다. 리가켐바이오(+9.5%)·보로노이(+3.2%) 등 신고가 보였고, 유한양행(+7.0%)도 신고가 경신을 앞두고 있습니다.
#특징업종: 1)조선: 한화오션(+2.8%, 1조7천억원 컨테이너선 수주), HD현대중공업(+5.1%, 암모니아 이중연료 엔진 개발) 등 모멘텀 2)석유·정유: 중동 휴전 협상 가능성(중앙에너비스 -6.7%, 흥구석유 -6.3%) 3)비만치료제: 내주 Wegovy 국내 출시(펩트론 +20.0%, 대봉엘에스 +4.4%)
뜨거워지는 경영권 분쟁
MBK는 고려아연 공개매수가 인상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전날 금감원이 소비자 경보 발령한 상황에서 ‘치킨게임은 주주가치 훼손을 유발한다’는 명분을 통해 승자의 저주에서 어느 정도 피해갈 수 있게 됐습니다. 한편으로는 진행 중인 법적 분쟁과 함께 고려아연의 공개매수 추가 상향을 견제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관망하던 투자자들은 추가 인상이 없다면 1)공개매수에 참여하거나, 2) 장내 매도 기회로 활용할 수 있어 장중 변동성 확대될 수 있습니다(영풍정밀 -7.5%, 고려아연 +1.7%). 한편 티웨이항공(+17.8%)을 둘러싼 경영권 분쟁도 재점화됐습니다. 최대주주인 예림당과 더불어 티웨이홀딩스·대명소노시즌도 상한가였습니다.
#주요일정: 1)美 9월 CPI(21:30) 2) 美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21:3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9522
위 내용은 2024년 10월 10일 16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뒷심 잃으며 미끄러진 2,600p』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99.16 (+0.19%), 코스닥 775.48 (-0.35%)
삼성전자 약세 지속에 KOSPI 상승 제약
KOSPI, KOSDAQ은 각각 +0.2%, -0.4% 등락했습니다. 간밤 미국 3대 지수는 이틀째 동반 상승했고, S&P500·Dow는 역사적 신고가 재차 경신했습니다. 한국은 어제 휴장이었지만 WGBI 편입 서프라이즈가 채권시장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2022년 9월 관찰대상국 지정 후 2년 만이며 내년 11월부터 지수에 반영되어 약 70~90조원 자금 유입이 예상됩니다. 한편 국회 정무위에서는 여야간 금투세 관련 논쟁이 있었지만 임팩트는 크지 않았습니다. 삼성전자(-2.3%)는 외국인의 22일째 매도세에 6만원 하회, 신저가를 경신중입니다. Robotaxi Day에 앞서 Tesla(-1.4%) 약세였고, 국내에서도 2차전지 하락했습니다(LGES -2.2%, 에코프로비엠 -3.5%).
CPI 대기하며 이슈별 업종장세
미국 9월 CPI 발표 앞두고 관망 심리에 이슈별 업종장세 나타났습니다. TSMC 3분기 어닝서프라이즈 발표에 AI 모멘텀 이어지며 SK하이닉스(+4.9%)·한미반도체(+3.1%)는 삼성전자와 엇갈렸습니다. 제약바이오는 실적 기대에 강세 이어갔습니다. 리가켐바이오(+9.5%)·보로노이(+3.2%) 등 신고가 보였고, 유한양행(+7.0%)도 신고가 경신을 앞두고 있습니다.
#특징업종: 1)조선: 한화오션(+2.8%, 1조7천억원 컨테이너선 수주), HD현대중공업(+5.1%, 암모니아 이중연료 엔진 개발) 등 모멘텀 2)석유·정유: 중동 휴전 협상 가능성(중앙에너비스 -6.7%, 흥구석유 -6.3%) 3)비만치료제: 내주 Wegovy 국내 출시(펩트론 +20.0%, 대봉엘에스 +4.4%)
뜨거워지는 경영권 분쟁
MBK는 고려아연 공개매수가 인상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전날 금감원이 소비자 경보 발령한 상황에서 ‘치킨게임은 주주가치 훼손을 유발한다’는 명분을 통해 승자의 저주에서 어느 정도 피해갈 수 있게 됐습니다. 한편으로는 진행 중인 법적 분쟁과 함께 고려아연의 공개매수 추가 상향을 견제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관망하던 투자자들은 추가 인상이 없다면 1)공개매수에 참여하거나, 2) 장내 매도 기회로 활용할 수 있어 장중 변동성 확대될 수 있습니다(영풍정밀 -7.5%, 고려아연 +1.7%). 한편 티웨이항공(+17.8%)을 둘러싼 경영권 분쟁도 재점화됐습니다. 최대주주인 예림당과 더불어 티웨이홀딩스·대명소노시즌도 상한가였습니다.
#주요일정: 1)美 9월 CPI(21:30) 2) 美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21:3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9522
위 내용은 2024년 10월 10일 16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주식전략]신한 M.R.I: 밸류업 관점에서 보는 고려아연 분쟁』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주간 Review: KOSPI 상승을 제약한 삼성전자 약세
-차주 Preview: G2 경기 확인하며 맞는 3분기 어닝시즌
-Market Insight: 밸류업 관점에서 보는 고려아연 분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536
위 내용은 2024년 10월 11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주간 Review: KOSPI 상승을 제약한 삼성전자 약세
-차주 Preview: G2 경기 확인하며 맞는 3분기 어닝시즌
-Market Insight: 밸류업 관점에서 보는 고려아연 분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536
위 내용은 2024년 10월 11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0월 11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감소한 거래대금, 박스권 등락 지속』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3% 상승한 2,606p. 경제지표 엇갈린 경계감 속 뚜렷한 순매수주체 부재. 강보합 흐름
- 미국 주식시장은 엇갈린 경제지표 영향에 따른 경계감 속 전일 신고가 경신 이후 차익실현 이뤄지는 양상
:9월 소비자물가, 전년대비 +2.4%. 예상치(+2.3%) 상회. 보스틱 AT 연은 총재, 11월 금리 동결 가능성 有
:반면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5.8만건으로 큰 폭 증가. 인플레 불안과 고용 불안 공존 속 경계감
- KOSPI는 뚜렷한 방향성, 순매수 주체 여전히 부재한 가운데 삼성전자 저가매수세 유입 속 강보합
:수급)외인 현물 3,000억원 이상 순매도. 선물은 1,000계약 정도 순매수 흐름. 뚜렷한 방향성 부재
:실적 이후 연이은 외국인 매도세 속 전일 12개월 선행 PBR 0.97배까지 하락한 삼성전자, 저가매수세 유입
:통화정책)한국은행 기준금리 3.25% 인하. 2020년 5월 이후 약 38개월만의 기준금리 인하 결정
:로보택시)11시 현재 공개 행사 진행 중. 공개 전 셀온 매물 출회중이나 공개 후 내용 따른 변동 예상
:차주 ASML 포함 미국 기업 실적 시즌 시작. 실적에 따른 업종별 차별화 예상. 전일 소비자물가 발표 이후 금리 변동성 확대. 11월 FOMC 금리 인하폭 전망 위해 경제지표 관찰 꾸준히 할 필요
KOSDAQ은 0.3% 상승한 778p. 순환매 지속되는 가운데 이슈에 따라 수익률 차별화되는 개별종목 장세
- AMD 새 AI 칩 공개 영향 반도체 소부장 강세. HLB 그룹, 리보세라닙 FDA 심사 지연 소식에 동반 약세
:휴젤 승소에 메디톡스-휴젤 양 회사 엇갈린 주가 흐름(휴젤 +8.1%, 메디톡스 -0.6%)
:한강 노벨문학상 수상에 온라인서점 주문 폭주, 한때 마비. 예스24, 밀리의서재 등 서점, 출판 관련주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CPI 예상치 상회에도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악화 영향에 6원 하락한 1,349.2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5%, 대만(가권) +0.2%, 홍콩(항셍) 휴장, 중국(상해) -0.9%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556
위 내용은 2024년 10월 11일 11시 1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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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소한 거래대금, 박스권 등락 지속』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3% 상승한 2,606p. 경제지표 엇갈린 경계감 속 뚜렷한 순매수주체 부재. 강보합 흐름
- 미국 주식시장은 엇갈린 경제지표 영향에 따른 경계감 속 전일 신고가 경신 이후 차익실현 이뤄지는 양상
:9월 소비자물가, 전년대비 +2.4%. 예상치(+2.3%) 상회. 보스틱 AT 연은 총재, 11월 금리 동결 가능성 有
:반면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5.8만건으로 큰 폭 증가. 인플레 불안과 고용 불안 공존 속 경계감
- KOSPI는 뚜렷한 방향성, 순매수 주체 여전히 부재한 가운데 삼성전자 저가매수세 유입 속 강보합
:수급)외인 현물 3,000억원 이상 순매도. 선물은 1,000계약 정도 순매수 흐름. 뚜렷한 방향성 부재
:실적 이후 연이은 외국인 매도세 속 전일 12개월 선행 PBR 0.97배까지 하락한 삼성전자, 저가매수세 유입
:통화정책)한국은행 기준금리 3.25% 인하. 2020년 5월 이후 약 38개월만의 기준금리 인하 결정
:로보택시)11시 현재 공개 행사 진행 중. 공개 전 셀온 매물 출회중이나 공개 후 내용 따른 변동 예상
:차주 ASML 포함 미국 기업 실적 시즌 시작. 실적에 따른 업종별 차별화 예상. 전일 소비자물가 발표 이후 금리 변동성 확대. 11월 FOMC 금리 인하폭 전망 위해 경제지표 관찰 꾸준히 할 필요
KOSDAQ은 0.3% 상승한 778p. 순환매 지속되는 가운데 이슈에 따라 수익률 차별화되는 개별종목 장세
- AMD 새 AI 칩 공개 영향 반도체 소부장 강세. HLB 그룹, 리보세라닙 FDA 심사 지연 소식에 동반 약세
:휴젤 승소에 메디톡스-휴젤 양 회사 엇갈린 주가 흐름(휴젤 +8.1%, 메디톡스 -0.6%)
:한강 노벨문학상 수상에 온라인서점 주문 폭주, 한때 마비. 예스24, 밀리의서재 등 서점, 출판 관련주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CPI 예상치 상회에도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 악화 영향에 6원 하락한 1,349.2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5%, 대만(가권) +0.2%, 홍콩(항셍) 휴장, 중국(상해)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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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0월 11일
『지난하게 이어지는 전강후약 장세』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96.91 (-0.09%), 코스닥 770.98 (-0.58%)
호재에도 아직 넘지 못하는 2,600p 벽
KOSPI, KOSDAQ은 각각 0.1%, 0.6% 하락했습니다. 간밤 미국 물가는 예상을 소폭 상회했고, 주간 실업지표는 늘었습니다. 엇갈린 지표 가운데 Nvidia(+1.6%), AI 칩 Blackwell의 12개월치 물량 예약판매 완료됐다는 소식에 AI 수요 기대감을 확인하며 신고가 근접했습니다. 국내 이슈로는 한국은행이 2020년 5월 이후 38개월 만에 기준금리 인하했습니다(3.5%→3.25%). 통화정책방향 결정문에서 ‘인하 속도를 신중히 결정하겠다’는 문구가 추가되며 완연한 금리 인하 사이클로 접어들었음을 알렸습니다. 이런 호재들에도 불구하고 수급이 발목을 붙잡았습니다. 삼성전자(+0.7%) 소폭 반등했지만 23일째 외국인 순매도 나타났고, 여타 대형주 장 후반에 밀리는 모습 보이면서 KOSPI 2,600p 탈환 실패했습니다.
한은 금리 인하에 따른 수혜 업종 강세
금리 인하 단행에 금리 인하 수혜 업종 강세 보였습니다(의약품 +2.1%, 리츠 +0.6%, 유통업 +0.4%). 시총 20조원을 돌파한 알테오젠(+4.6%)을 필두로 유한양행(+1.6%)·리가켐바이오(+0.1%)·에이비엘바이오(+15.4%) 등 제약바이오 다수 신고가였습니다. 다만 미국 FDA에서 ‘리보세라닙’ 승인 여부 지연 소식에 HLB(-11.0%) 그룹주는 동반 약세였습니다.
#특징업종: 1)출판주: 한강, 노벨문학상 수상(예스24 +29.8%, 삼성출판사 +14.2%) 2)방산: 현대로템(+1.2%)·LIG넥스원(+1.0%) 신고가 3)경영권 분쟁: ①고려아연(+0.6%), 자사주 매수가 인상(영풍 +0.4%, 영풍정밀 -6.6%). ②티웨이항공(-7.8%)·티웨이홀딩스(+22.8%)·예림당(+29.8%)
Tesla Robotaxi Day 개최와 2차전지 Sell-on
Tesla는 오늘 ‘We, Robot’이라는 주제로 Robotaxi Day를 진행했습니다. 가장 기대가 컸던 것은 무인택시인데,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2인승 무인택시 ‘CyberCab’과 더불어 20인승 자율주행 ‘RoboVan’도 공개됐습니다. 국내 2차전지(LGES -3.8%, 에코프로비엠 -2.9%)·자율주행(모바일어플라이언스 -5.1% 등) 관련 종목 상승세 보이다 오후 들어 Sell-on에 하락 전환했습니다. 무인택시의 본격 생산을 2026년으로 설정했음에도 기술·규제 문제 등 설명 부재했던 영향도 있습니다. 한편 휴머노이드 로봇 ‘Optimus’가 사람들과 상호작용하는 여러 이벤트를 통해 ‘일상 속 로봇’이 머지 않았음을 보여줬습니다. #주요일정: 1) 美 10월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소비자심리지수(23:00) 2) JP Morgan·Wells fargo 실적 발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9570
위 내용은 2024년 10월 11일 16시 5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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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하게 이어지는 전강후약 장세』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96.91 (-0.09%), 코스닥 770.98 (-0.58%)
호재에도 아직 넘지 못하는 2,600p 벽
KOSPI, KOSDAQ은 각각 0.1%, 0.6% 하락했습니다. 간밤 미국 물가는 예상을 소폭 상회했고, 주간 실업지표는 늘었습니다. 엇갈린 지표 가운데 Nvidia(+1.6%), AI 칩 Blackwell의 12개월치 물량 예약판매 완료됐다는 소식에 AI 수요 기대감을 확인하며 신고가 근접했습니다. 국내 이슈로는 한국은행이 2020년 5월 이후 38개월 만에 기준금리 인하했습니다(3.5%→3.25%). 통화정책방향 결정문에서 ‘인하 속도를 신중히 결정하겠다’는 문구가 추가되며 완연한 금리 인하 사이클로 접어들었음을 알렸습니다. 이런 호재들에도 불구하고 수급이 발목을 붙잡았습니다. 삼성전자(+0.7%) 소폭 반등했지만 23일째 외국인 순매도 나타났고, 여타 대형주 장 후반에 밀리는 모습 보이면서 KOSPI 2,600p 탈환 실패했습니다.
한은 금리 인하에 따른 수혜 업종 강세
금리 인하 단행에 금리 인하 수혜 업종 강세 보였습니다(의약품 +2.1%, 리츠 +0.6%, 유통업 +0.4%). 시총 20조원을 돌파한 알테오젠(+4.6%)을 필두로 유한양행(+1.6%)·리가켐바이오(+0.1%)·에이비엘바이오(+15.4%) 등 제약바이오 다수 신고가였습니다. 다만 미국 FDA에서 ‘리보세라닙’ 승인 여부 지연 소식에 HLB(-11.0%) 그룹주는 동반 약세였습니다.
#특징업종: 1)출판주: 한강, 노벨문학상 수상(예스24 +29.8%, 삼성출판사 +14.2%) 2)방산: 현대로템(+1.2%)·LIG넥스원(+1.0%) 신고가 3)경영권 분쟁: ①고려아연(+0.6%), 자사주 매수가 인상(영풍 +0.4%, 영풍정밀 -6.6%). ②티웨이항공(-7.8%)·티웨이홀딩스(+22.8%)·예림당(+29.8%)
Tesla Robotaxi Day 개최와 2차전지 Sell-on
Tesla는 오늘 ‘We, Robot’이라는 주제로 Robotaxi Day를 진행했습니다. 가장 기대가 컸던 것은 무인택시인데,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2인승 무인택시 ‘CyberCab’과 더불어 20인승 자율주행 ‘RoboVan’도 공개됐습니다. 국내 2차전지(LGES -3.8%, 에코프로비엠 -2.9%)·자율주행(모바일어플라이언스 -5.1% 등) 관련 종목 상승세 보이다 오후 들어 Sell-on에 하락 전환했습니다. 무인택시의 본격 생산을 2026년으로 설정했음에도 기술·규제 문제 등 설명 부재했던 영향도 있습니다. 한편 휴머노이드 로봇 ‘Optimus’가 사람들과 상호작용하는 여러 이벤트를 통해 ‘일상 속 로봇’이 머지 않았음을 보여줬습니다. #주요일정: 1) 美 10월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소비자심리지수(23:00) 2) JP Morgan·Wells fargo 실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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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식전략; “나야, 미국 소비 트렌드 수혜주”』
글로벌전략 오한비/해외기업분석 심지현 ☎02-3772-1525/3174
- 장기 주도주가 존재하지 않는 소비재, 빠른 트렌드 파악 필수적
- ‘합리적 소비’ 시사점: 온라인 플랫폼 + 기존 시장 잠식 업체 수혜
- ‘시간의 점유’: 광고, 이커머스, 스트리밍, SNS 사이의 상호작용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590
위 내용은 2024년 10월 14일 8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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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 주도주가 존재하지 않는 소비재, 빠른 트렌드 파악 필수적
- ‘합리적 소비’ 시사점: 온라인 플랫폼 + 기존 시장 잠식 업체 수혜
- ‘시간의 점유’: 광고, 이커머스, 스트리밍, SNS 사이의 상호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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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속보; 10/12 중국 재정부 경기부양 기자회견 코멘트 』
신흥국전략 신승웅 ☎ 02-3772-3175
- 10월 12일, 중국 재정부는 경기부양 계획을 설명하는 기자회견 진행. 재정적자 확대와 특별국채 발행을 통한 지방정부 부채 조정, 유휴 부동산/토지 매입이 주요 골자
-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중립적. 재정정책 방향성 제시에도 구체적인 정책 규모를 공개하지 않은 점은 다소 아쉬운 결과
- 10월 중하순 예정인 전인대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특별국채 발행규모와 지방정부 부채조정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 발표 예상
- 정부 부채한도와 재정적자비율 확대 관련 가이드라인 제시될 가능성에 주목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597
위 내용은 2024년 10월 14일 9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신흥국전략 신승웅 ☎ 02-3772-3175
- 10월 12일, 중국 재정부는 경기부양 계획을 설명하는 기자회견 진행. 재정적자 확대와 특별국채 발행을 통한 지방정부 부채 조정, 유휴 부동산/토지 매입이 주요 골자
-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중립적. 재정정책 방향성 제시에도 구체적인 정책 규모를 공개하지 않은 점은 다소 아쉬운 결과
- 10월 중하순 예정인 전인대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특별국채 발행규모와 지방정부 부채조정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 발표 예상
- 정부 부채한도와 재정적자비율 확대 관련 가이드라인 제시될 가능성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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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10월 14일 9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0월 14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순환매 속 조용한 강자 금융주』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5% 상승한 2,609p. 수익률 부진했던 반도체, 금융 등 순환매 이뤄지며 상승
- 미국 주식시장은 실적시즌 시작. 금융주 실적 예상치 상회 영향에 금융, 중소형주 등 순환매 장세
:JP모건(+4.4%), 예상치 상회한 순이자마진 발표하며 웰스파고, 블랙록 등 금융주 동반 상승
:로보택시 실망이라는 평가. 구체적인 출시 예정일, FSD 계획 미공개 등에 테슬라(-8.8%) 실망매물 출회
KOSPI는 일단은 중단된 외국인 삼성전자 순매도, 금융주 신고가 경신 등 순환매 이뤄지며 지수 상승
:수급)외인 현선물 순매수 전환. 현물 매수 규모 미미하나 반도체, 금융주 위주 매수세 유입되며 하방 지지
:실적 이후 연이은 외국인 매도세 속 전일 12개월 선행 PBR 1배 하회중인 삼성전자, 저가매수세 유입
:금주 ASML, TSMC 등 실적 발표. 주목할 점은 삼성전자 외국인 순매도 규모 대폭 축소(오전 순매수)
:금융)금리 인하 이후 9월 수익률 부진했던 금융주 상승. KB, 메리츠, 한국 금융지주 52주 신고가 경신
:금융)내달 기업 가치 제고 ETF 상장(12개) 예정. 중장기적 지속되는 밸류업 공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
:밸류업지수 편입 불발된 KB금융, 실발일에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 예정. KRX, 연내 지수 리밸런싱 시사
:로보택시)로보택시 기대감에 저가매수세 유입됐던 2차전지 밸류체인, 이벤트 실망감에 실망매물 동반 출회
:3분기 실적시즌 돌입. 오늘 금융 섹터가 보여주듯 실적에 따른 업종별 차별화 진행 가능
:마찬가지로 국내 반도체 외국인 수급 유입 확인 위해 ASML, TSMC 등 반도체 종목 실적 주목 필요
KOSDAQ은 0.5% 하락한 767p. 제약∙바이오, 2차전지 등 대형주 하락이 지수 하방 압력으로 작용
- 금리 반등, HLB 리보세라닙 FDA 심사 지연, 테슬라 로보택시 실망 등 비우호적인 소식에 KOSDAQ 약세
:견고한 AI 수요 바탕으로 TSMC 실적 호조 보이며 반도체 소부장도 강세 지속. 삼성전자 반등도 긍정적
:한강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에 주문 폭주하며 서점, 출판 관련주 강세 지속. 제지 관련주도 동반 상승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9월 PPI 예상치 하회에도 글로벌 달러화 강세 영향에 2.8원 상승한 1,354.1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휴장, 대만(가권) -0.1%, 홍콩(항셍) -1.0%, 중국(상해) +0.6%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604
위 내용은 2024년 10월 14일 11시 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순환매 속 조용한 강자 금융주』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5% 상승한 2,609p. 수익률 부진했던 반도체, 금융 등 순환매 이뤄지며 상승
- 미국 주식시장은 실적시즌 시작. 금융주 실적 예상치 상회 영향에 금융, 중소형주 등 순환매 장세
:JP모건(+4.4%), 예상치 상회한 순이자마진 발표하며 웰스파고, 블랙록 등 금융주 동반 상승
:로보택시 실망이라는 평가. 구체적인 출시 예정일, FSD 계획 미공개 등에 테슬라(-8.8%) 실망매물 출회
KOSPI는 일단은 중단된 외국인 삼성전자 순매도, 금융주 신고가 경신 등 순환매 이뤄지며 지수 상승
:수급)외인 현선물 순매수 전환. 현물 매수 규모 미미하나 반도체, 금융주 위주 매수세 유입되며 하방 지지
:실적 이후 연이은 외국인 매도세 속 전일 12개월 선행 PBR 1배 하회중인 삼성전자, 저가매수세 유입
:금주 ASML, TSMC 등 실적 발표. 주목할 점은 삼성전자 외국인 순매도 규모 대폭 축소(오전 순매수)
:금융)금리 인하 이후 9월 수익률 부진했던 금융주 상승. KB, 메리츠, 한국 금융지주 52주 신고가 경신
:금융)내달 기업 가치 제고 ETF 상장(12개) 예정. 중장기적 지속되는 밸류업 공시, 주주환원 확대 기대감
:밸류업지수 편입 불발된 KB금융, 실발일에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 예정. KRX, 연내 지수 리밸런싱 시사
:로보택시)로보택시 기대감에 저가매수세 유입됐던 2차전지 밸류체인, 이벤트 실망감에 실망매물 동반 출회
:3분기 실적시즌 돌입. 오늘 금융 섹터가 보여주듯 실적에 따른 업종별 차별화 진행 가능
:마찬가지로 국내 반도체 외국인 수급 유입 확인 위해 ASML, TSMC 등 반도체 종목 실적 주목 필요
KOSDAQ은 0.5% 하락한 767p. 제약∙바이오, 2차전지 등 대형주 하락이 지수 하방 압력으로 작용
- 금리 반등, HLB 리보세라닙 FDA 심사 지연, 테슬라 로보택시 실망 등 비우호적인 소식에 KOSDAQ 약세
:견고한 AI 수요 바탕으로 TSMC 실적 호조 보이며 반도체 소부장도 강세 지속. 삼성전자 반등도 긍정적
:한강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에 주문 폭주하며 서점, 출판 관련주 강세 지속. 제지 관련주도 동반 상승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9월 PPI 예상치 하회에도 글로벌 달러화 강세 영향에 2.8원 상승한 1,354.1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휴장, 대만(가권) -0.1%, 홍콩(항셍) -1.0%, 중국(상해) +0.6%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29604
위 내용은 2024년 10월 14일 11시 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0월 14일
『삼성전자, 한 달 만의 속등』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23.29 (+1.02%), 코스닥 770.26 (-0.09%)
저가매수세 + 중국 반등에 동조
KOSPI, KOSDAQ은 각각 +1.0%, -0.1% 등락했습니다. 2,600p 이탈한지 사흘 만에 안착 성공했습니다. TSMC 3분기 매출액 호조에 이어 Nvidia AI 칩 Blackwell의 12개월치 예약 판매 완료 호재가 오늘도 이어지면서 국내 HBM주는 강세였습니다(SK하이닉스 +0.8%, 한미반도체 +3.7%). 삼성전자(+2.5%)는 외국인이 최근 30거래일 중 29일(24일 연속) 매도세 보이고 있긴 하지만, 8월 30일 이후 약 한 달 반 만에 이틀 연속 상승세 나타났습니다. 최근 낙폭 확대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보이는 만큼 본격적인 반등을 위해서는 외국인 매도가 진정될 필요가 있습니다. 주말 중국 재정부장 브리핑 이후 증시 반등(Shanghai +2.0%)했고, 최근 중국 시장과 디커플링 보이던 KOSPI도 오랜만에 동조화하며 반등했습니다.
은행·보험·증권 등 금융주 동반 강세
은행지주 중심으로 보험(+2.7%), 증권(+1.4%) 등 금융주 강세였습니다. 특히 KB금융(+6.5%)은 신고가에 KOSPI 지수기여도 2위 보였고, JB금융지주(+1.5%)도 신고가였습니다. JPMorgan(+4.4%)·Wells Fargo(+5.6%) 등 미국 금융주가 어닝 서프라이즈를 보이면서 경기·이익에 자신감 불어넣어준 영향입니다. 여기에 곧 출시될 밸류업 ETF 기대도 유입됐습니다.
#특징업종: 1)출판·제지: 한강 노벨문학상 수상(예스24 +29.9%, 한국제지 +29.9%) 2)경영권 분쟁: ①MBK 공개매수 종료(고려아연 -0.1%, 영풍 +10.3%) ②티웨이항공(-8.9%)·예림당(+18.9%) ③FCP, 한국인삼공사 인수 의향(KT&G +5.0%) 3)전선: 구리 반등+국정감사 전력망 특별법 논의
미래를 그리려는 Tesla와 아직 모호한 반응
한편 Tesla 이슈에 따른 산업별 움직임 나타났습니다. 지난 목요일 ‘We, Robot’ 행사 이후 2차전지(LGES -1.2%, 에코프로비엠 -2.8%)·자율주행 관련주(모바일어플라이언스 -0.7%) 낙폭은 확대됐습니다. 기대가 컸던 만큼 향후 규제·기술적 측면에서의 현실적 대안이 나올 때 비로소 모멘텀 확대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한편 로봇주(에스비비테크 +5.4% 등) 강세였고, 주말 간 SpaceX의 5번째 Starship 시험 발사가 성공적으로 추진되면서 우주 관련주(쎄트렉아이 +3.0% 등)도 강세였습니다.
#주요일정: 1)OPEC 석유시장보고서(20:00) 2)美 NYFed 기대인플레이션(24: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9613
위 내용은 2024년 10월 14일 16시 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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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한 달 만의 속등』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623.29 (+1.02%), 코스닥 770.26 (-0.09%)
저가매수세 + 중국 반등에 동조
KOSPI, KOSDAQ은 각각 +1.0%, -0.1% 등락했습니다. 2,600p 이탈한지 사흘 만에 안착 성공했습니다. TSMC 3분기 매출액 호조에 이어 Nvidia AI 칩 Blackwell의 12개월치 예약 판매 완료 호재가 오늘도 이어지면서 국내 HBM주는 강세였습니다(SK하이닉스 +0.8%, 한미반도체 +3.7%). 삼성전자(+2.5%)는 외국인이 최근 30거래일 중 29일(24일 연속) 매도세 보이고 있긴 하지만, 8월 30일 이후 약 한 달 반 만에 이틀 연속 상승세 나타났습니다. 최근 낙폭 확대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보이는 만큼 본격적인 반등을 위해서는 외국인 매도가 진정될 필요가 있습니다. 주말 중국 재정부장 브리핑 이후 증시 반등(Shanghai +2.0%)했고, 최근 중국 시장과 디커플링 보이던 KOSPI도 오랜만에 동조화하며 반등했습니다.
은행·보험·증권 등 금융주 동반 강세
은행지주 중심으로 보험(+2.7%), 증권(+1.4%) 등 금융주 강세였습니다. 특히 KB금융(+6.5%)은 신고가에 KOSPI 지수기여도 2위 보였고, JB금융지주(+1.5%)도 신고가였습니다. JPMorgan(+4.4%)·Wells Fargo(+5.6%) 등 미국 금융주가 어닝 서프라이즈를 보이면서 경기·이익에 자신감 불어넣어준 영향입니다. 여기에 곧 출시될 밸류업 ETF 기대도 유입됐습니다.
#특징업종: 1)출판·제지: 한강 노벨문학상 수상(예스24 +29.9%, 한국제지 +29.9%) 2)경영권 분쟁: ①MBK 공개매수 종료(고려아연 -0.1%, 영풍 +10.3%) ②티웨이항공(-8.9%)·예림당(+18.9%) ③FCP, 한국인삼공사 인수 의향(KT&G +5.0%) 3)전선: 구리 반등+국정감사 전력망 특별법 논의
미래를 그리려는 Tesla와 아직 모호한 반응
한편 Tesla 이슈에 따른 산업별 움직임 나타났습니다. 지난 목요일 ‘We, Robot’ 행사 이후 2차전지(LGES -1.2%, 에코프로비엠 -2.8%)·자율주행 관련주(모바일어플라이언스 -0.7%) 낙폭은 확대됐습니다. 기대가 컸던 만큼 향후 규제·기술적 측면에서의 현실적 대안이 나올 때 비로소 모멘텀 확대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한편 로봇주(에스비비테크 +5.4% 등) 강세였고, 주말 간 SpaceX의 5번째 Starship 시험 발사가 성공적으로 추진되면서 우주 관련주(쎄트렉아이 +3.0% 등)도 강세였습니다.
#주요일정: 1)OPEC 석유시장보고서(20:00) 2)美 NYFed 기대인플레이션(24: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29613
위 내용은 2024년 10월 14일 16시 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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