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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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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주식전략/시황/퀀트 담당 노동길(국내주식) 김성환(해외주식) 이정빈(퀀트) 신승웅(신흥국) 박우열(ETF) 강진혁(시황)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정보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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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10월 30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반등 못하는 거래대금과 심심한 시장』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3% 하락한 2,609p. 트럼프 트레이딩 지속되며 박스권 등락. Big Event 대기심리 지속
- 미국 주식시장은 트럼프 트레이딩 진행과 빅테크 상승 지속. 경제지표는 방향성 엇갈리며 금리 영향력 중립
: 9월 구인건수 예상치 크게 하회(고용 악화)-CB소비자 신뢰지수는 108.7로 급등(예상 99.5)
:AMD, 가이던스 예상치 하회에 시간외 7.6% 하락. 데이터센터 매출은 전년 대비 122% 상승
:알파벳, 예상치 상회 호실적 발표에 시간외 5.8% 상승. AI와 클라우드 부문 지속 성장. 실적 영향력 유효

KOSPI는 외국인 순매도 영향에 반도체, 금융 등 대형주 반등 어려운 모습. 여전히 저조한 거래대금
:수급)오전 거래대금 KP,KQ 4조, 3조원 수준, 반등 미미. 외국인 현선물 순매도(현물 3천억, 선물 4천계약)
:외국인 대형주, 전기전자, 금융 위주 순매도 상위. 지수 상승폭 축소되는 흐름에 약보합
:경영권분쟁)고려아연 등 다양한 주가 상승 사례에서 투자자 관심 증가. 동서, 52주 신고가 경신
:우크라이나 재건)윤 대통령, 우크라에 재건 지원대 파견 시사(+트럼프). 전진건설로봇 등 재건 테마주 상승
:방산)이젠 누구나 다 아는 K-방산 모멘텀(트럼프, 호실적…). 한국항공우주, 수출 기대감에 52주 신고가
:환율 1,380원 위에서 지속 등락. 지누스(52주 신고가) 등 북미 수출 모멘텀 있는 주식등은 우상향 추세
:삼성전자 전일까지 2거래일 연속 외국인 순매수. 오전 추정치 순매도이나 마감 후 순매수 여부 파악 필요
:빅테크 실적, BOJ 통화정책 회의, 고용 및 제조업지수등 시장 영향력 높은 이벤트 대기 속 박스권 등락

KOSDAQ은 0.1% 상승한 745p. 외국인 순매도에 대형주 쉬어가는 가운데 소프트웨어 등 중소형주 약진
- 금투세 폐지론 부각 이후 3거래일 연속 상승. 거래대금은 연중 최저 수준 지속, 신용잔고도 횡보
:호실적 발표한 구글, AI 바탕으로 클라우드 강력한 성장세. 추후 AI 적극 활용 계획 언급에 AI S/W 강세
:우주산업(항공항공우주 호실적+수출 기대감), 경영권분쟁(티웨이홀딩스+6.3%, 대명소노시즌+2.2%)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10월 소비자신뢰지수 전월대비 급등에 달러화 강세 지속. 1원 상승한 1,383.2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1%, 대만(가권) +0.3%, 홍콩(항셍) -0.6%, 중국(상해) -0.4%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031
위 내용은 2024년 10월 30일 11시 1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0월 30일
『한국 시장 약점이 발목을 잡은 하루』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93.79 (-0.92%), 코스닥 738.19 (-0.80%)

대외 영향 제한에도 내부 리스크로 부진

KOSPI, KOSDAQ 각각 0.9%, 0.8% 하락했습니다. KOSPI는 10월 내내 2,600p 고지전을 벌이며 좁은 변동폭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도 고려아연(-29.9%)이 2.5조원 규모의 유상증자 발표 후 하한가를 보이며 KOSPI 하락분(-24p) 절반 이상을 기여했고(-12.1p) 2,600p 재차 이탈했습니다. 대만 매체의 삼성전자(-0.8%) 관련 보도는 기대가 어느 정도 반영되면서 외국인 순매도 전환과 함께 되돌림 나왔습니다(SK하이닉스 +2.5%, 한미반도체 +4.0%). 외국인은 이틀 간 보여준 삼성전자 순매수액보다 훨씬 큰 금액을 순매도하며 아직 경계감 늦추기 어려운 구간임을 알렸습니다. 한편 금양(-13.3%)은 몽골 광산 관련 정정공시에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등 악재가 겹치며 큰 폭 하락했습니다.

관망세 가운데 지지부진한 흐름

오늘 외국인 양 시장 현선물 순매도했고, 업종단에서도 큰 폭의 움직임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섬유의복(+1.4%)·기계(+0.6%)·서비스업(+0.4%) 등 올랐고, 보험(-1.2%)·의약품(-1.1%)·화학(-1.0%) 하락했습니다. 고려아연 하한가에 철강금속(-13.3%)은 급락했습니다. 그 가운데서도 한국항공우주(+3.8%)·미래에셋증권(+0.8%)·동서(+17.2%) 등 신고가였습니다.
#특징업종: 1)우크라 재건: 尹, 캐나다 총리와의 통화에서 우크라 재건지원대 파견 언급(디와이디 +27.1%, 현대에버다임 +19.5%) 2)웹툰: 日 웹툰 플랫폼 ‘탑툰재팬’ 누적 가입자수 300만명 돌파(탑코미디어 +5.5%) 3)신세계 그룹: 이마트(+2.2%)와 신세계백화점 계열 분리 발표

‘주주를 위해’라는 표현의 무게

고려아연은 오늘 이사회를 통해 기습 유상증자를 단행했습니다. 2.5조원 규모(30% 할인율 적용한 주당 67만원)로 20%를 우방인 우리사주조합에 우선 배정한 후 80%를 일반공모방식으로 배정할 계획입니다. 고려아연 측은 ‘주주기반 확대를 통한 국민 기업화’를 천명했지만 사실상 비싸게 매입한 지분을 할인해서 일반 주주에 넘긴다는 점에서 경영권 방어를 위한 ‘주주환원 워싱’에 대한 비판도 나오고 있습니다.
#주요일정: 1)美 10월 ADP 비농업 취업자수(21:15) 2)美 3분기 실질GDP(잠정, 21:30) 3)Microsoft·Meta·Eli Lilly 등 실적 발표 4)韓 9월 광공업생산·소매판매(31일 08:00) 5)中 10월 국가통계국 PMI(31일 10:30) 6)HD현대중공업·한화에어로스페이스·GS건설 등 실적발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30041
위 내용은 2024년 10월 30일 16시 5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 주식전략; 투자전략 관점에서 AI 점검: ③ AI가 조정을 겪는다면, 이유는?』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기술혁신 강세장 3년차 조정을 겪는 징크스, 조정의 이유는 ‘금리’   
- 내년 강세장 3년차 징크스가 재발한다면, 원인과 대응전략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063
위 내용은 2024년 10월 31일 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0월 31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기다리다가 지친다』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1% 하락한 2,565p. 특별한 상승 요인 부재한 가운데 이벤트 대기. 아시아 증시 동반 약세
- 미국 주식시장은 견고한 고용지표 확인 후 상승한 시장금리에도 실적 영향력에 하락 마감
:ADP 민간고용 1년 3개월만 최대 폭 증가. (전월 대비 +23.3만명). GDP 증가율 전분기 대비 연율 2.8%
:AMD, 가이던스 예상치 하회에 10.6% 하락. SMCI(-32.7%), 회계 조작 논란에 급락. 반도체 투심 부담
:알파벳은 호실적에 상승 했으나 메타. 일라이릴리 등 실적 실망감 종목은 하락. 실적에 따른 차별화 지속

- KOSPI는 오늘도 외국인 현선물 대규모 순매도 지속.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실적 예상치 하회. 어려운 시장
:수급)오전 거래대금 KP,KQ 3.6조, 2.8조원 수준에 불과. 외국인 현선물 순매도(현물 3천억, 선물 4천계약)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영업이익 4조원 하회(3.86조원) 하며 실적 부진 원인. 전일 외국인 순매도 재개
:미국도 지수는 하락 마감. 개별 종목별 순환매 부각되나 삼성전자 등 대형주 외국인 매도 압력에 지수 ↓
:업종별로 음식료, 화장품/의류, 유틸리티등 일부 업종 제외 대부분의 업종 하락
:경영권분쟁)고려아연, 유상증자 발표 후 2거래일 연속 급락하며 하방압력 부여. 티웨이, 52주 신고가 경신
:내일 고용지표, 제조업지수 발표 앞둔 가운데 다음주 대선 일정. 불확실성 축소 흐름에 지수 상방 제한

KOSDAQ은 0.2% 하락한 737p. 지수 상승 동력 부재한 가운데 실적&개별 이슈에 따른 개별주식 장세
- 외국인과 기관 순매도에 시총 상위 10개 종목 중 3개 종목만 상승. KOSPI 대비해서는 아웃퍼폼하는 모습
:디어유(+3.7%), 텐센트 그룹과의 전략적 제휴&서비스 계약 체결. 실적 상향 기대+목표 주가 상향에 강세
:에이직랜드(+14.3%), TSMC 협력사로 대만 R&D센터 설립, 미국 시장 진출 통한 성장 기대에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3Q24 GDP 컨센 하회에도 양호한 경제성장률에 보합권. 0.4원 하락한 1,379.4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4%, 대만(가권) -0.5%, 홍콩(항셍) +0.6%, 중국(상해) 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069
위 내용은 2024년 10월 31일 11시 1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0월 31일
『삼중바닥을 향해 가는 KOSPI』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2,556.15, -1.45%), 코스닥(743.06, +0.66%)

KOSPI 대형주 중심 부진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1.5%, +0.7% 등락했습니다. 간밤 미국 반도체 이슈는 다소 부담이었습니다. 전날 실적 발표 후 가이던스에 대한 실망감으로 AMD(-10.6%) 급락했고, SMCI(-32.7%)도 회계법인이 사임하면서 회계조작 의혹 재차 불거졌습니다. 변화는 삼성전자(+0.2%) 실적 컨퍼런스콜이었습니다. 최근 대만 언론에서 Nvidia향 HBM 공급 협력사 조건부 승인 보도 후 기대감에 외국인 유입됐는데, 오늘 ‘주요 고객사 등 퀄에 유의미한 진전이 있었다’고 밝히며 강보합 보였습니다. 한편 오늘도 풍선효과 나타나며 SK하이닉스(-4.5%)·한미반도체(-4.5%) 내렸습니다. KOSPI 시총 상위 20개 가운데 삼성전자·현대모비스(+0.4%)·메리츠금융지주(+0.2%)만 상승하면서 대형주 약세가 지수 하락 견인했습니다.

KOSDAQ은 헬스케어·소부장 견조

여기에 고려아연(-7.7%)은 유상증자 발표 이틀째 5일 만에 황제주에서 내려왔습니다. 금감원은 고려아연의 공개매수·유상증자 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1.8%)에 대한 현장조사에 착수했고, 관련 기자간담회도 진행중입니다. 반면 KOSDAQ은 헬스케어(삼천당제약 +6.2%, 보로노이 +7.7%)·소부장(HPSP +4.8%, 테크윙 +7.2%) 등 강세에 상승했습니다.
#특징업종: 1)드론: 北, 올해 첫 ICBM 도발 및 북한군 드론전 훈련 미흡 보도(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10.8%, 쎄트렉아이 +8.8%) 2)방산: 호실적 발표(한화에어로스페이스 -2.0%, 풍산 +1.8%) 3)기타: 태영건설(-5.6%) 거래재개, 성우(-12.5%) KOSDAQ 상장 등

체코 원전 계약 일시정지

전날 체코의 경쟁당국이 한수원과의 원전 신규 건설 계약을 일시 보류 조치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프랑스전력공사(EDF)와 미국의 Westing House의 이의 제기를 받아들였다는 입장입니다. 내년 3월까지 최종 계약을 목표로 했었는데 지연 가능성 나오자 원전주 매도세가 나타났습니다(두산에너빌리티 -6.3%, 한전산업 -4.9% 등). 다만 지난 韓-체코 정상회담에서 한수원의 최종 수주에 낙관적이라는 입장과 더불어 11월 체코측 협상단 방한이 예정된 만큼 단기 노이즈에 그칠 가능성도 있습니다.
#주요일정: 1)美 9월 PCE가격지수(21:30) 2)美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21:30) 3)Apple·Amazon·Eaton·Intel 등 실적 발표 4)韓 10월 수출입동향(11/1 09:00) 5)호텔신라·에코프로비엠·에스티팜등 실적 발표(11/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30080
위 내용은 2024년 10월 31일 16시 5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주식전략]신한 M.R.I: ‘곱버스도 국장’에 웃을 수만은 없는 이유』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주간 Review: 내우외환에 2,600p 전후 좁은 폭 등락
-차주 Preview: 전 세계가 숨죽여 주시할 미국 대선 결과
-Market Insight: ‘곱버스도 국장’에 웃을 수만은 없는 이유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096
위 내용은 2024년 11월 1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1월 1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미국 주식시장 아픔에 공감하는 한국 주식시장』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2% 하락한 2,551p. 미국 실적 영향에 장초반 매물 출회 있었으나 하락폭 축소중인 흐름
- 미국 주식시장은 실적, 회계이슈 영향에 반도체 업종 위주 낙폭 확대되며 NASDAQ -2.8%, S&P500 -1.9%
:M7 예상치 상회한 실적 에도 하락. MS(-6%), 메타(-4.1%) 가이던스 부진 및 AI 투자 확대에 대한 우려
:AMD도 가이던스 영향 연속 하락, SMCI 회계 조작 이슈로 낙폭 확대되며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 -4.0%
:BOJ 금리 동결 결정했으나 우에다 총재 매파적 발언(경제 전망 달성시 금리 재차 인상)에 달러 소폭 약세

- KOSPI는 미국 실적 영향에 장 초반 2,537p까지 급락했으나 낙폭 과대 인식속 일부 되돌림
:수급)오전 거래대금 KP,KQ 3.4조, 2.7조원 수준. 외국인 현선물 순매도 지속이나 매도량은 많이 감소
:한국 10월 수출 전년 대비 4.6% 증가(예상치 +7%). 수출액은 우상향. 대중 수출 증가 & 대미 수출 감소
:현재 원/달러 환율 상승했다는 점에서 수출, 수주 여전히 우호적인 업종(화장품, 방산 등) 기대감 유효
:실적 우려에도 장 마감 이후 실적 발표한 아마존, 인텔이 시간외 5.7%, 6.9% 반등. 애플은 중국 판매 부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동반 하락. 지수 낙폭 추가 확대할 뻔 했으나 시간외 반등한 영향에 낙폭 축소
:업종별로 금융, 화학, 철강, 통신 상승. 2차전지, 방산 테마 상승.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전일 호실적 발표
:대선 불확실성 영향에 거래대금, 외국인자금 유입 없으나, 다음주 드디어 Big Event 다수 결론 도출(2P참고)

KOSDAQ은 1.4% 하락한 732p. 미국 주식시장 기술주 약세에 투자심리 위축되며 대형주 중심 하락
- 아모레퍼시픽 어닝서프라이즈에도 추가 주가 상승 재료 부재, 에스티로더(-20.9%) 약세에 화장품 하락
: HPSP(+12.7%), 예스티와의 특허 무효 심판에서 승소. 시장 점유율 확대 기대에 강세. 예스티는 하한가
:유비케어(위고비 최다 물량 확보 소식) 강세, 신규상장(탑런토탈솔루션 -14.4%, 에이럭스 -26.6%) 약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9월 PCE 물가 예상치 부합에도 리스크 오프 확산에 상승. 1.6원 상승한 1,378.6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1.9%, 대만(가권) -1.4%, 홍콩(항셍) +0.5%, 중국(상해) +0.4%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131
위 내용은 2024년 11월 1일 10시 5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1일
『잘 쉬는 것도 중요해』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42.36 (-0.54%), 코스닥 729.05 (-1.89%)

짙게 끼인 안개 속을 지나는 글로벌 주식시장

KOSPI, KOSDAQ 각각 0.5%, 1.9% 하락했습니다. 1) 다음 주 미국 대선 앞두고 조사 기관마다 혼재된 결과 나오며 불확실성 확대됐고, 2) 오늘 미국의 ISM 제조업지수와 고용보고서 등 주요 매크로 지표 발표 앞둔 관망 심리 3) Microsoft·Meta 등 실적이 기술주 조정 빌미로 작용하며 아시아 증시 부진했습니다(Nikkei225 -2.6%, TAIEX -0.2%, Shanghai -0.1%). 양 시장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나왔고 약 2/3 가량 종목 하락(2,699개 가운데 1,777개)하면서 적극적인 매매가 어려운 장세였습니다. 한편 KOSDAQ 상대적으로 낙폭 컸습니다. 시총 상위 20개 가운데 에코프로(+1.4%)·삼천당제약(+2.5%)·HPSP(+7.6%) 세 종목만 올랐고, 헬스케어 및 반도체 소부장 업체들 매도세가 지수 하락 견인했습니다.

방어적 업종 살아남고, 실적 따른 종목별 차별화

보험(+1.5%)·통신(+0.2%) 등 방어적 업종 올랐고, 의료정밀(-4.5%)·건설(-1.7%)·의약품(-1.2%) 등 대부분 업종 하락했습니다. 특히 최근 시장 강세를 이끌었던 헬스케어(알테오젠 -5.3%, 리가켐바이오 -7.4%, 네이처셀 -24.0% 등) 낙폭이 컸습니다. 반면 다음 주부터 밸류업 ETF·선물 상장되는 만큼 금융 업종 다수 기대감 유입되며 강세였습니다(KB금융 +1.7%, 삼성생명 +2.3%, NH투자증권 +0.8% 등).
#특징업종: 1)석유·정유: 이란의 이스라엘 보복 가능성 부각(흥구석유 +4.9% 등) 2)경영권 분쟁: 한미사이언스(-24.1%), 소액주주연대 이탈 3)특허소송: 예스티(-30.0%), HPSP 상대 특허 소송 패소(10/31)

체코 원전 계약 불확실성 완화

체코의 경쟁 당국이 한수원과의 원전 신규 건설 계약을 일시 보류 조치했다는 보도(10/30)에 어제 원전주 크게 하락했습니다. 관련해서 단기적 노이즈 가능성 예상했었는데 바로 다음 날인 어제 저녁 체코 경쟁 당국에서 즉각 이의제기를 기각하며 원전주 일부 반등했습니다(비에이치아이 +4.2%, 한신기계 +0.8% 등). 다만 Westing House 등 항소시 최종 판정 확정 후 계약이 가능한 만큼 여진 가능성은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주요일정: 1)美 10월 고용보고서(21:30) 2)美 ISM 제조업지수(23:00) 3)Exxon Mobil·Chevron 실적 발표 4)밸류업 ETF·선물 상장(11/4) 5)S-Oil·엔씨소프트 실적 발표(11/4) 5)Summer Time 해제(11/4~)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30162
위 내용은 2024년 11월 1일 17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1월 4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기다렸던 금투세 폐지』
파생/패시브 전략 조민규 02-3772-2633

KOSPI는 1.2% 상승한 2,573p. 미국 주식시장 반등, 금투세 폐지 결론에 강세. 대형주 중심 상승
- 미국 주식시장은 고용 쇼크에도 시장은 실적에 주목하며 상승. Dow +0.7%, S&P500 +0.4%, Nasdaq +0.8%
:10월 비농업일고용 1.2 만명으로 예상치(11만명) 대폭 하회. ISM 제조업도 46.5로 예상치/전월 모두 하회
:그럼에도 허리케인 보잉 영향에 지표 왜곡됐다는 데 무게 실리며 10년금리 4.36%로 7.5bp 상승하는 모습
:Amazon(+6.2%) 호실적 영향에 경기소비재 2.4% 속등, 유틸리티는 2.3% 속락. 그외 업종은 대체로 보합

- KOSPI는 금투세라는 불확실성 요인 해소되며 4거래일 만에 반등. 2차전지, 제약바이오, 커뮤니케이션 강세
:민주당, 금일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내 주식시장 상황 고려해 금투세 폐지에 동의. 양시장 크게 반등
:항공) 중국 무비자 대상국에 한국이 포함 소식에 제주항공(+6.3%), 티웨이항공(+5.4%) 등 항공주 강세
:해리스) PredictIt 사이트 기준 해리스 부통령 당선 가능성 트럼프 전 대통령 추월. 해리스 Trading 재부상하며 2차전지 밸류체인(에코프로머티 +8.0%), 신재생에너지(씨에스윈드 +5.1%) 등 관련주 강세
:대왕고래) 대왕고래 첫 시추위치 확정. 이르면 내년 상반기 시추 결과 발표 기대에 한국가스공사(+7.3%),
:금융) 금일 밸류업 ETF 패시브 9개 종목, 액티브 3개 종목 상장. 전거래일 선반영 인식에 하락하는 모습

KOSDAQ은 2.9% 상승한 750p. 금투세 폐지 결론에 전업종 강하게 반등. KOSPI 대비 아웃퍼폼
- 지수 하방 압력 요인으로 존재했던 금투세 폐지 결론에 개인 비중 높은 KOSDAQ이 KOSPI 대비 아웃퍼폼
:외국인과 기관 매수에 대형주 중심 강세(KOSDAQ100 +4.3%). 2차전지, 제약바이오, 엔터 업종 중심 강세
:여행(중국 정부, 무비자 대상국에 한국 포함, 11월 8일 시행), 강관업체(대왕고래 첫 시추위치 확정)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10월 비농업고용 예상치 하회에도 리스크온 심리 확산에 8원 하락한 1,370.3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휴장, 대만(가권) +0.6%, 홍콩(항셍) -0.2%, 중국(상해)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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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11월 4일 11시 2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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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4일
『금투세 모래주머니는 풀었지만』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88.97 (+1.83%), 코스닥 754.08 (+3.43%)

대내 불확실성 해소와 HBM 호재 작용

KOSPI, KOSDAQ 각각 1.8%, 3.4% 상승했습니다. KOSPI는 9월 26일, KOSDAQ은 8월 6일 이후 가장 높은 일일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대내 불확실성 요인이던 금투세 시행 여부가 폐지로 가닥이 나며 시장이 반색했습니다. 10월 23일 이후 처음으로 외국인·기관 양 시장 동반 수급 유입됐고, KOSPI 상위 10개 가운데 KB금융(-1.2%), KOSDAQ 상위 30개 종목 가운데 주성엔지니어링(-0.9%) 외 모두 상승했습니다. HBM 호재도 있었습니다. Jensen Huang Nvidia CEO가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만나 HBM4 공급 일정을 6개월 앞당겨 달라고 요청한 사실이 전해지며 SK하이닉스(+6.5%)·한미반도체(+3.0%) 등 AI 반도체 관련주 강세였습니다.

하방 압력 완화되자 튀어오른 시장

더불어민주당은 오늘 금투세 관련 당론을 폐지로 기울였습니다. 금투세 시행 불확실성이 그간 시장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던 만큼 리스크 해소는 양 시장 반등 재료로 작용했습니다. 개인 참여도 높은 KOSDAQ이 민감하게 반응했는데, 특히 헬스케어·미디어엔터·화장품 강했습니다. 불확실성 해소에도 불구하고 갈 길이 먼 만큼 추세 상승 여부는 지켜봐야 합니다.
#특징업종: 1)여행·항공주: 중국, 대한민국 국민 무비자 입국 허용(참좋은여행·노랑풍선 상한가) 2)대왕고래: 동해 심해가스전 첫 탐사 시추 계획안 마련(화성밸브 +17.9%) 3)AI 교과서: 서울시교육청, 내년 AI 디지털 교과서 도입 예산 편성(아이스크림미디어 +12.3%, 비상교육 +14.8%)

미국 대선 막판 변동성 확대

최근 여론조사에서 Harris가 7개 경합주 중 4곳에서 근소하게 우위 보인 결과가 나오며(NYT) 미국 대선 막판 변동성이 재부각됐습니다. 달러-원 환율은 약 2주 만에 장중 1,370원 하회하기도 했고, 친환경주(씨에스윈드 +4.8%, 한화솔루션 +3.0%)·대마(화일약품 +4.5%, 오성첨단소재 +7.4%) 등 Harris Trade도 나타났습니다. 개인 비중이 높은 2차전지 종목은 금투세 폐지 영향도 함께 작용하며 상승폭 컸습니다(에코프로 +7.4% 등).
#주요일정: 1)美 Palantir Technologies·Realty Income 등 실적 발표 2)韓 10월 CPI(11/5 08:00) 3)中 차이신 서비스업지수(11/5 10:45) 4)韓 하이브·한화·제주항공·롯데칠성·에스엠 등 실적 발표(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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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11월 4일 16시 5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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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식전략; 엔비디아 시총 1위 시대를 맞이하는 법』 
글로벌전략 오한비/김성환 02-3772-1525

- 엔비디아, 지금 속도라면 시총 1위 기업 등극은 시간문제
- 과거 사례 참고 시 시총 1위 기업 역전은 증시에 긍정적 요인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213
위 내용은 2024년 11월 5일 7시 3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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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11월 5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모두가 숨죽이는 D-Day』
파생/패시브 전략 조민규 02-3772-2633

KOSPI는 0.6% 하락한 2,573p. 미국 대선 경계 심리에 따른 글로벌 주식시장 약세 동조되며 하락
- 미국 주식시장은 금일 예정된 미국 대선 경계감에 약보합 마감. Dow -0.6%, S&P500 -0.3%, Nasdaq -0.3%
:Harris, 경합주에서 근소하게 우위. 좁혀진 양자 간 격차에 암호화폐 약세 및 금리 하락 반전. 금융주 부진
:OPEC+ 증산 연기 소식에 WTI 2.9% 속등하며 금융시장에 부담. 에너지 섹터에는 우호적으로 작용
:업종별로는 에너지, 부동산 상승. 유틸리티, 금융, 헬스케어 부진. 유틸리티는 원전 노이즈에 1.2% 하락

- KOSPI는 이벤트 경계 심리에 대부분 업종 부진한 가운데 실적 및 개별 이슈에 따라 차별적인 움직임
:SK하이닉스(+0.9%)는 Jensen Huang CEO의 HBM4 공급 일정을 앞당겨 달라고 요청한 사실에 선방
:현대건설(+2.1%), 불가리아 원자력공사와 코즐로두이 대형 원자력발전소 설계 계약 체결 소식에 강세
:조선) 낙폭 과대인식과 WTI 상승에 조선주 반등. HD현대미포 +1.7%, HD한국조선해양 +1.4%
:실적)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8.5%), 3Q24 영업이익(4,702억원) 컨센서스(4,101억원) 14.7% 상회
:실적) 엔씨소프트(+2.1%), 3Q24 적자전환에도 저가매수세 유입에 강세. SKIET(-8.7%) 적자 지속 전망
:경영권분쟁) 고려아연(+8.9%), 금융감독원의 고려아연 유상증자 제동 시사 이후 무산 기대에 상승세 지속

KOSDAQ은 0.2% 상승한 755p. 금투세 폐지+중국 비자 면제 수혜+HBM 관련 호재에 상승세 지속
- 엔터&미디어 업종, 중국 비자 면제 수혜 기대와 오징어 게임 시즌2 개봉일 확정 등 호재로 상승세 지속
:하이드로리튬(+25.9%), 국내 대기업에 배터리급 수산화리튬 생산∙판매 본격화 소식에 리튬 관련주 강세
:대마(Harris, 여론조사서 경합주 근소하게 우위), 여행(중국 무비자 대상국 포함 수혜 기대) 등 테마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대선 앞두고 접전 예상되는 가운데 경계 심리에 반등. 2.8원 상승한 1,377.3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1.1%, 대만(가권) +0.2%, 홍콩(항셍) -0.3%, 중국(상해)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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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11월 5일 10시 5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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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5일
『2024 슈퍼 선거의 해 Finale』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76.88 (-0.47%), 코스닥 751.81 (-0.30%)

미국 대선 D-day 임박하며 관망세 확대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5%, 0.3% 하락했습니다. 오늘 밤부터 치러질 미국 대선을 앞두고 관망세 짙어졌고, 전날 금투세 폐지 결정에 반등한 시장이 숨고르기를 보였습니다. Trump-Harris 간 지지율 격차가 초박빙 상황을 보이면서(NYT - Harris 우위 4주, 박빙 2주 Vs. The hill - Trump 우위 4주, 박빙 2주) 선거 결과가 나오기까지 시간이 다소 걸릴 가능성 있습니다(2020년 Biden 당선시 나흘 소요). 한편 아시아 주요국 가운데 중화권 증시 강했습니다(Shanghai +2.3%, HSCEI +2.2%). 중국은 차이신 종합·서비스업지수 양호하게 나왔고, 어제 개막한 전인대 상무위(~11/8)에서 지방정부 부채한도 상향 검토 소식도 긍정적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한국은 중국 개장 후 낙폭을 줄이다 재차 약세 전환했습니다.

외국인 매도세 속 KOSPI 대형주 부진

KOSPI 시총 상위 대거 부진했지만 중소형주 선방에 약보합이었습니다. 어제와 달리 외국인이 대기 심리에 양 시장 현선물을 순매도하면서 약세 보인 영향입니다. 그 가운데 고려아연(+15.9%)은 추진 중이던 유상증자 관련 부정거래 의혹이 제기되면서 무산 가능성에 반등했습니다.
#특징업종: 1)미디어엔터: 하이브(+2.6%) 3분기 실적 선방, 에스엠(+3.2%) 내년 신인 걸그룹 데뷔 소식, 디어유(+13.6%) 텐센트 뮤직과 본격 협업 기대감 2)우주: 韓美 공동 개발 태양 코로나 관측 장비(CODEX) 발사(루미르 +7.4%, 인텔리안테크 +5.8%) 3)여행·항공: 중국, 대한민국 국민 무비자 입국 허용(참좋은여행 +4.5% 등)

외국인·기관 수급 특이 사항

외국인은 KOSPI 순매도였지만, 삼성전자 제외시 순매수였습니다(+368억원). AI 밸류체인(SK하이닉스·이수페타시스·HD현대일렉트릭), 2차전지(LG화학·에코프로), 고려아연 등 순매수 상위였습니다. 반면 기관은 엔터(하이브·JYP Ent.·에스엠) 및 2차전지(LGES·엘앤에프) 등 사들였습니다. 외국인의 삼성전자 순매도 이어지면서 지분율 연저점 지속 경신 중이고(52.5%), KOSPI 지분율은 연저점(31.4%)에 근접하고 있습니다(31.9%). 연초 이후 외국인은 은행·기계·상사/자본재 순으로 지분을 늘렸고, 미디어/교육·건설/건축·소매(유통) 순으로 지분을 줄였습니다.
#주요일정: 1)美 대선(21:00) 2)美 ISM 서비스업지수(24:00) 3)韓 SK텔레콤·두산로보틱스·에이피알·카카오게임즈 등 실적 발표(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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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11월 5일 16시 4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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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ETF; 테마 ETF Guide Book: 내년에 더 주목할 네 가지 테마』
글로벌 퀀트 박우열 02-3772-2324

- ① AI 확산: 실생활에서 체감할 서비스 확산의 원년
- ② 부채 대응: 가치 저장을 위한 대피처, 귀금속+비트코인
- ③ 지정학: 심화되는 지정학 갈등, 방위 산업 + 인도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249
위 내용은 2024년 11월 06일 07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주식전략] 미국 대선을 바라보는 투자자의 시선』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주식시장, 대선 종료 자체를 불확실성 해소로 해석해 직후 상승 패턴 반복
- 재정지출 항목에서 뚜렷하게 드러나는 트럼프, 해리스 공약 차이
- 뇌관 자격 갖춘 정책들은 현실화 가능성 높지 않을 전망, 투자자 시선 이동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253
위 내용은 2024년 11월 6일 7시 4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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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11월 6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일단 끝난 점에 안도』
파생/패시브 전략 조민규 02-3772-2633

KOSPI는 0.2% 상승한 2,582p. 대선 불확실성 해소 기대에 따른 글로벌 주식시장 강세 연동되며 반등
- 미국 주식시장은 대선 불확실성 해소 기대에 3대 지수 상승. S&P500 +1.2%, Dow +1.0%, Nasdaq +1.4%
:최근 11회 대선 중 9회 상승 경험하며 전통적으로 대선 당일 상승. 모든 업종 및 시총 15위까지 강세
:Nvidia 시총 1위 탈환, Palantir Technologies(+23.5 %) 호실적 및 긍정적 가이던스에 AI 관련주 강세
:Harris 우세론에 Trump Trade 되돌림 전개. 미국채 10년물 1.9 bp 하락, 달러인덱스도 0.4% 하락

- KOSPI는 외국인의 현선물 순매도에 지수 상단 제한되는 가운데 출구조사 영향에 장중 등락 지속
:AI 반도체, Jensen Huang CEO의 HBM4 공급 일정 단축 요청 이후 강세 지속. Nvidia 강세도 우호적
:원자력 발전) 산업통상자원부, 한·미 원자력 수출 및 협력 원칙에 관한 기관 간 약정(MOU) 가서명 발표
:방산) LIG넥스원(+5.1%), 영국 방산 업체와의 MOU 체결 소식에 강세. 중동지역 지정학적 긴장감도 지속
:실적) 더존비즈온(+9.8%), 3Q24 연결 기준 실적 컨센 하회에도 별도 기준 영업이익률 개선 부각되며 강세
:신규 상장) 더본코리아 금일 신규 상장. 최근 신규 상장 기업 흥행 저조에도 불구하고 71.7% 상승
:통신) KT(+2.2%), 전일 밸류업 공시. 기존 주주환원책에 더해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소각 약속에 강세

KOSDAQ은 0.5% 상승한 756p. KOSPI와 비교해 불확실성 해소 기대 더 반영. 대부분 업종 강세
- KOSDAQ, 금투세 폐지 결정, 중국 비자 면제 조치 이후 KOSPI 대비 아웃퍼폼 지속. 금리 반락도 우호적
:폴라리스AI(+11.6%), 한글과컴퓨터(+1.4%) 등 AI 소프트웨어 테마, Palantir Technologies 호실적에 강세
:게임 업종, 위메이드(+8.9%) 3Q24 영업이익 흑자 전환, G-STAR 2024 임박에 따른 기대감 반영되며 강세

원/달러 환율은 대선 불확실성 속 첫 출구 조사에서 트럼프 우세에 반등. 8.1원 상승한 1,387.4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1.4%, 대만(가권) +0.5%, 홍콩(항셍) -1.1%, 중국(상해)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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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6일
『Trump Trade 제외 융단폭격』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63.51 (-0.52%), 코스닥 743.31 (-1.13%)

슈퍼 선거의 해 Finale 폐막

KOSPI, KOSDAQ은 각각 0.5%, 1.1% 하락했습니다. 간밤 미국 강세 보였고 채권·달러는 Harris Trade, 주식시장에서는 Trump Trade를 보이는 등 혼조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국은 오전 강보합 출발 후 Harris 우세 기대에 Harris Trade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오후에 들어서며 7개 Swing States 중 대부분의 주에서 Trump 우세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식시장은 Trump Trade로 급격하게 선회했습니다. 2차전지, 수출주 등이 약세를 보이며 지수 하락을 견인했고, 금리와 달러-원 환율도 가파르게 올랐습니다. 장 막판 일부 되돌림이 나타나 약보합 마감했고, 달러-원 환율은 1,400원 방어선으로 작용하며 1390원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미국 대선 발 변동성 확대

Trump 우세 발표 이후 투자자들은 Trump 관련주 찾기에 분주했습니다. 기계(+1.7%), 조선 등 산업재 섹터와 금융 섹터가 강세였고, 우크라이나 재건, 가상화폐 등 테마까지 매기가 확산됐습니다. 시장 변동성 확대 가운데 통신(+1.7%), 보험(+1.1%) 등 방어적 업종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특징업종: 1) Trump Trade: 우크라이나 재건(삼부토건 상한가, SG +29.2%), 가상화폐(갤럭시아머니트리 +23.3%, 우리기술투자 +9.1%) 강세 2) Harris Trade: 대마(오성첨단소재 -14.6%, 우리바이오 -16.6%), 친환경(씨에스윈드 -8.7%, 한화솔루션 -8.2%) 부진 3) 신규 상장: 더본코리아(+51.2%), 상장 첫날 강세 보이며 시장 분위기와 별개 움직임

Trump Trade가 휩쓸고 간 국내 주식시장

Trump Trade가 국내 주식시장을 휩쓸고 가며 방산, 금융 등만 살아남았습니다. LIG넥스원(+6.4%)은 재차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다른 방산주 신고가 보이는 동안 숨죽여있던 한국항공우주(+2.9%)도 52주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반면 2차전지, 친환경 등 Harris Trade 관련주는 투심 악화에 큰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Trump 발 관세 우려에 자동차(현대차 -4.0%, 기아 -2.1%) 등 수출주도 부진했습니다.
#주요일정: 1) 美 Qualcomm·ARM·CVS헬스 등 실적 발표 2) 美 EIA 원유 재고(24:30) 3)클래시스·BGF리테일·GS·KT&G 등 실적 발표(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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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속보; MSCI 11월 리뷰 발표』
파생/패시브 전략 조민규 02-3772-2633 /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 MSCI Korea 지수 신규 편입 종목은 현대로템 1개 종목. 편출 종목은 코스모신소재, 한화솔루션, 현대건설, 현대제철, 금양, KT, 셀트리온제약 등 7개 종목
- 편입(편출) 종목군은 외국인 수급 영향에 리밸런싱일 60거래일 이전부터 당일까지 상승세(하락세). 해당 기간 편출입 종목군 간 롱-숏 전략 유효
- 현시점 차기 정기변경 편입 가능성이 높은 종목은 LIG넥스원, 리가켐바이오, 삼양식품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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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11월 7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트럼프(Trump) 카드에서 조커(Joker) 찾기』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4% 하락한 2,552p. 트럼프 대통령 당선에 업종별 트레이딩 극명.금리, 달러 상승에 지수 약세
- 미국 주식시장은 트럼프 당선으로 불확실성 해소되며 신고가 또다시 경신. 트럼프 수혜 업종별 차별화
:트럼프 당선→법인세/관세 인하→재정 적자 증가 우려. 10년물 금리 4.4% 상회. 달러인덱스 105 돌파
:그럼에도 주식시장은 트럼프의 자국 우선주의, 규제 완화 등에 따른 수혜 업종에 주목하는 모습
:트럼프의 오른팔이 되어버린 일론 머스크 영향, 테슬라(+14.8%) 급등. 엔비디아(+4.1%)도 시총 1위 유지

KOSPI도 트럼프 영향. 조선, 방산(우주) 상승 Vs. 2차전지, 신재생, 바이오 하락. 수혜 테마별 차별화 극명
:수급)오전 거래대금 KP,KQ 5.3조, 4.3조원으로 반등. 외국인 뚜렷한 현물 매수세 부재하나 선물은 순매도
:4.4%를 상회한 시장금리와 1,400원에 육박한 원/달러 환율에 외국인 자금 유입은 업종별로 차별화
:조선)오전 윤대통령-트럼프 통화.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조선업에 대한 한국의 협력 및 도움 요청’보도
:방산(우주). 트럼프와 일론 머스크, 모두 우주 산업에 진심. 한화에어로, 한국항공우주 모두 52주 신고가
:반면 2차전지, 신재생) 전통 에너지 공급 시사한 트럼프와 결이 정반대인 테마. 52주 신저가 종목 속출
:바이오 하락 사유 1) 트럼프 보건/행정 참모 케네디는 평소 FDA 폐지 시사. 규제 관련 불확실성 발생
:바이오 하락 사유 2) 트럼프의 자국 우선주의로 인한 피해 우려. 트럼프는 과거 미국내 수입 약품에 대한 최혜국 대우(Most-favored nation)를 주장한 바 있음. 글로벌 제약사의 미국 시장 진입장벽 확대 우려
:연내 가장 큰 이벤트 종료. 불확실성은 해소됐으나 확실해진 점에 대한 트레이딩 진행. 업종별 명암 부각
:11월 FOMC 대기. 페드워치 기준 25bp 인하 확률은 98.1%로 기정 사실. 연내 추가 인하 가능 여부 주목

KOSDAQ은 1.8% 하락한 730p. 금리 부담+트럼프 불확실성에 외국인과 기관 매도세 보이며 약세
- 2차전지, 제약바이오 등 성장주로 구성된 KOSDAQ, 금리 속등+트럼프 트레이드에 투심 위축되며 하락
:트럼프 당선에 우주산업(AP위성 +16.7%), 로봇(레인보우로보틱스 +4.8%) 등 일론 머스크 관련주 강세
:AI SW(미국 AI 관련주 강세+팔란티어 호실적), 대왕고래(석유공사, 정부에 시추 계획안 승인 요청) 강세

원/달러 환율은 트럼프 당선과 레드스윕 가능성에 원/달러 환율 1,400원 돌파. 0.4원 상승한 1,402.1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0.7%, 대만(가권) +0.7%, 홍콩(항셍) -0.7%, 중국(상해)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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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7일
『Trump Trade + Musk Trade』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66.96 (+0.13%), 코스닥 733.63 (-1.30%)

선명해진 Trump Trade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0%, -1.3% 등락했습니다. ‘Again 2016’이 실제 확인되면서 오늘도 온통 Trump Trade였습니다. 간밤 미국 시장은 3대 지수 모두 사상 최고치 경신했고, 중소형주 Russell2000도 5.8% 크게 올랐습니다. KOSPI는 조선·방산·금융·반도체 Vs. 2차전지·제약바이오 줄다리기 가운데 보합 마감했고, KOSDAQ은 시총 상위 종목들이 2차전지·헬스케어가 다수 차지한 만큼 약세 마감했습니다. 대선에 관심이 쏠린 사이 오늘 밤 11월 FOMC가 예정돼있습니다. 연방기금 금리선물 시장은 25bp 인하를 기정사실화하고 있습니다(96.8%). 최근 국채금리가 4.4%대(10Y)까지 올라간 점도 제약바이오·2차전지 등 성장 산업에 압력으로 작용하는 만큼 진정세를 보일 수 있을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재차 Trump의 입에 주목하는 주식시장

Trump 1기와 유사하게 Trump의 입에 시장이 출렁이는 현상이 올해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개장 후 ‘한국 조선업의 협력이 필요하다’는 Trump 발언이 공개되면서 조선주가 수급을 흡수했습니다(HD현대중공업 +15.1%, 한화오션 +21.8%).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4.5% 등)·금융(+0.1% 등 강세였고, 자동차는 오늘도 지지부진했습니다(기아 -1.1%).
#특징업종: 1)행동주의: 美 행동주의 펀드 Dalton Investment의 콜마홀딩스(+12.9%) 지분 5.02% 취득 소식 2)신규상장: 전날 상장한 더본코리아(+0.6%)와 달리 세포 이미징 장비·분석 S/W 개발 기업 토모큐브(-37.1%) 상장 후 약세 3)친환경: 대선 후 약세 지속(한화솔루션 -5.9%)

Elon Musk가 쏘아 올린 신산업 랠리

대선 과정에서 Trump 당선을 적극적으로 도운 Elon Musk 관련 신산업들이 랠리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기차·로봇·우주 등 대표적 사업 가운데 전기차는 친Trump 포지션을 통해 리스크를 헷지했고, SpaceX 통한 우주 사업이나, 최근 ‘We, Robot’ 행사에서 기대감 키운 로봇 사업 등 기대가 유입됐습니다. 국내에서도 로봇(레인보우로보틱스 +9.3%, 엔젤로보틱스 +5.5%), 우주(AP위성 상한가, 쎄트렉아이 +5.0%) 등이 강세였습니다. 한국항공우주(+1.8%)의 경영권 인수 소식에 제노코도 상한가였습니다.
#주요일정: 1)美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22:30) 2)美 11월 FOMC(11/8 04:00) 3)韓 CJ CGV·F&F·KT·한국콜마·신세계 등 실적 발표(11/8)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30307
위 내용은 2024년 11월 7일 16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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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340
위 내용은 2024년 11월 8일 7시 5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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