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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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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주식전략/시황/퀀트 담당 노동길(국내주식) 김성환(해외주식) 이정빈(퀀트) 신승웅(신흥국) 박우열(ETF) 강진혁(시황)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정보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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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식전략; AI 소프트웨어 업황을 견인하는 키워드: ① 소비, 광고』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Top-down: 강한 소비가 견인하는 기업들의 본격적인 심리 개선    
- Bottom-up: 광고 기반 기업들의 광범위한 강세가 의미하는 것
- 강한 소비에서 파생되는 아이디어: 광고, 스트리밍 → AI 애드테크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894
위 내용은 2024년 11월 26일 7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1월 26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방산에서도 확인한 머스크의 영향력』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 패시브/파생 전략 조민규 02-3772-2633

KOSPI는 0.5% 하락한 2,521p. KOSPI 수익률 최상위권 포진했던 방산주, 머스크 발언에 일제히 하락
- 미국 주식시장은 친시장적 재무장관 지명자 임명에 시장금리 하락, 테마별 순환매 지속되며 상승
:스캇 베센트, 신임 재무장관 지명. 헤지펀드 출신, 친 시장적 인물이라는 평가에 주식시장 우호적 반응
:10년물 국채금리 4.2%대로 하락. 12월 FOMC 25bp 금리 인하 기대감 역시 55% 수준으로 반등

- KOSPI는 방산, 금융 등 트럼프 수혜로 수익률 최상위권 포진했던 업종 차익실현 및 노이즈 발생
:외인 현선물 순매도 전환. 오전 현물 400억원 선물 3,800계약 이상 순매도. 다만 삼성전자는 장중 순매수
:외국인 삼성전자 12거래일 연속 순매도→ 11/15 순매수(1일)→ 지속 순매도 → 금일 순매수 전환
:15일 자사주 매입 발표이후도 순매도 지속. 전일 이재용 회장, “삼성 위기 반드시 극복하겠다” 발언
:삼성전자, 이르면 27일 이후 연말 인사 단행 전망. 현 AI 소외 사태 책임있는 임원진 교체 기대감
:연초 이후 KOSPI 누적 외국인 순매도 대금 삼성전자에 집중. 외국인 수급 반전시 지수에 우호적 흐름
:①트럼프 수혜 ②강달러(수출) ③호실적(수주 지속) 업종이었던 방산주 동반 약세. 일론머스크의 발언 영향
:머스크, “F-35같은 유인 전투기를 만드는 멍청이(idiots)들이 있다” 발언. 미국도 방산 약세 Vs. 드론 상승
:통신, 유틸리티 등 경기 방어 및 배당주는 강세. 연초 이후 배당주 수익률 최상위권. KT, U+ 52주 신고가
:이스라엘-헤즈볼라 휴전 기대감과 스캇 베센트의 원유 공급 확대 발언 속 유가는 하락. 항공주 강세 배경
:내일 FOMC의사록 발표. 재무장관 영향에 소폭 하락한 시장금리의 의사록 이후 방향성에 주목해야

KOSDAQ은 0.5% 하락한 694p. 트럼프 관세 언급에 따른 불확실성 확대+제약바이오 반락에 지수 하락
- 제약바이오 변동성에도 탄산리튬 반등과 저가매수세 유입에 2차전지 소재 상승세 지속하며 지수하단 지지
:트럼프 관세 리스크 영향력 크지 않은 미디어엔터, 여행 등 중국 관련주 트럼프발 약세장에서도 강세 지속
:우크라 재건(이스라엘-헤즈볼라 휴전 합의 근접), AI SW(플리토, MR 기반 AI 동시통역 앱 지원) 강세

원/달러 환율은 트럼프의 관세 발언으로 불확실성 확대되며 1,400원대 재돌파. 5.1원 상승한 1,404.1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1.7%, 대만(가권) -1%, 홍콩(항셍) -0.5%,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912
위 내용은 2024년 11월 26일 10시 5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26일
『불어오기 시작하는 Trump발 태풍』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20.36 (-0.55%), 코스닥 693.15 (-0.53%)
 
Trump의 관세 활용에 긴장하는 한국
 
KOSPI, KOSDAQ은 각각 0.6%, 0.5% 하락했습니다. 간밤 미국 시장은 Scott Bessent 재무장관 지명 이후 안도감 확산되며 Dow·Russell2000이 신고가를 보였습니다. 주말 간 뉴스였기에 한국은 어제 선반영 후 오늘 일부 되돌림이 나타났습니다. Trump는 취임 첫날 관세 부과를 예고(중국 +10%, 멕시코·캐나다 +25%)했습니다. 불법 이민, 마약 등 비경제적인 이유를 밝힌 만큼 향후 협상을 위한 카드로 활용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국도 여기서 자유롭지 못하기에 경계 심리가 나타났습니다. 외국인은 양 시장 현선물 동반 순매도했고 삼성전자(+0.7%) 7일 만에 순매수했습니다. KOSDAQ은 1) 미국의 전기차 보조금 폐지 후퇴 전망에 2차전지 장초 강세에도 상승폭 반납했고, 2) 헬스케어 투매 나오며 약세였습니다.
 
혼란한 시장 속 강자는 통신주
 
KOSPI 업종 중 통신업(+2.2%) 가장 강했습니다. 특히 KT(+1.6%)와 LG유플러스(+2.9%)는 52주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내달 코리아 밸류업 지수의 리밸런싱과 함께 배당 등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유입된 영향입니다. LG유플러스는 특히 중국의 유튜브인 ‘Bilibili’의 콘텐츠를 IPTV를 통해 독점 제공한다는 소식을 밝히며 크게 올랐습니다.
#특징업종: 1)항공: 대한항공(+4.3%), 아시아나항공(+3.6%)과의 합병 승인 임박에 52주 신고가(진에어 +9.8%, 제주항공 +3.3%) 2)희토류: 미국 대중관세 부과 등 갈등 조짐(유니온 +9.7%) 3)우크라 재건: Trump 정부 러-우 전쟁 조기 종식 추진 가능성(삼부토건 +6.0%, 대동 +7.0%)
 
정부효율부(DoGE) 칼날에 위축된 방산주
 
간밤 이스라엘-헤즈볼라 휴전 임박 소식에 WTI 3.2% 하락하는 등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됐습니다. 여기에 방산 투심을 더욱 악화시킨 것은 정부효율부 수장 Elon Musk였습니다. Musk는 Lockheed Martin(-3.8%)사의 F-35에 대해 비판하는 글을 올리면서 ‘드론의 시대’에는 유인 전투기가 무용할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시장은 이를 국방 예산에 대한 개혁 의지로 해석했고 간밤 미국 방산주도 약세였습니다(ITA -1.1%). 국내는 방산주 약세와 반대급부로 드론주 강했습니다(네온테크 +21.1%, 코콤 +16.3%).
#주요일정: 1)美 10월 건축허가(22:00) 2)美 11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24:00) 3)美 FOMC 회의록(27일 04: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922
위 내용은 2024년 11월 26일 16시 4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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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분석; 신한 Earnings Guide: 국내 상장기업 실적 하향 안정화』
퀀트 이정빈 / 이민재  02-3772-2919

- 유틸리티와 금융 호실적 기록하며 3분기 영업이익 서프라이즈
- 에너지와 유틸리티 이익 증가로 KOSPI 2024년 연간 순이익 하향 안정화
- 국내 상장기업 3분기 영업이익 서프라이즈 현황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940
위 내용은 2024년 11월 27일 0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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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11월 27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관세, 트럼프의 첫날에 대한 두려움』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 패시브/파생 전략 조민규 02-3772-2633

KOSPI는 0.1% 상승한 2,521p. 트럼프의 관세장벽에 대한 두려움 지속되며 업종별 차별화 전개
- 미국 주식시장은 트럼프의 관세 언급에 따른 일부(자동차) 업종 매물 출회에도 불구 피해 적은 업종 위주 상승
:트럼프, 취임 직후 중국 +10%, 멕시코와 캐나다에 +25% 추가 관세 부과 시사. 마약, 불법이민자 이유
:자동차와 반도체 등 해당국에 생산공장 포진한 기업 타격 불가피. 인플레 우려에 금리, 달러도 동반 상승
:그럼에도 마약, 불법이민자 등 사유 해결 시 관세장벽 복귀 기대감. 캐나다 트뤼도 총리, 트럼프와 통화
:FOMC 의사록, 점진적(gradually) 금리 인하 시사. 파월의 발언과 같은 궤. 12월 25bp 인하확률은 상승

- KOSPI는 트럼프 관세 우려와 보조금 노이즈 생긴 반도체 하락 Vs. 배당+호실적 기대 금융, 통신, 유틸 상승
:수급, 전 매수주체 뚜렷한 방향성 부재. 거래대금도 오전 KOSPI 3.3조원 KOSDAQ 2.7조원 수준 불과
:금융, 통신, 유틸리티 상승. 박스권 등락 지수에서 배당 매력 유효 업종. 12월 밸류업지수 리밸런싱도 예정
:라마스와미(DOGE 공동 수장), 반도체법 보조금 재검토 시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우려감에 동반 약세
:트럼프, 김정은 위원장과 직접 대화 추진 보도. 조기 북미 정상회담 개최 가능성→ 남북경협테마 상승
:HD현대미포, 한국조선해양 또 52주 신고가. ①트럼프 수혜 ②강달러(수출) ③호실적(수주 지속)은 지속
:트럼프 당선 이후 한국 소프트웨어(인터넷, 게임) 및 미디어/엔터 모두 수익률 우수→ 관세장벽 피해 적음
:문화 수출에 관세장벽은 없다.미국도 AI 반도체에서 소프트웨어로 온기 이동. 호실적 종목 발굴 필요

KOSDAQ은 0.1% 상승한 694p. 외국인 순매도에 반도체 쉬어가는 가운데 개별 이슈에 따른 테마장세
- 트럼프측 반도체법 보조금 재검토 발언에 반도체 부진한 가운데 글로벌 주도주로 부상한 AI SW 테마 강세
:남북경협(트럼프-김정은 직접 대화 검토 소식), 비만치료제(바이든 행정부, 비만 치료제 보험 적용 검토)
:드론(머스크, ‘미래는 드론의 시대’ 강조), 엔터(중국 우호 분위기+아티스트 월드투어 통한 실적 개선기대)

원/달러 환율은 시장 예상 내 FOMC 의사록에 1,400원선 하회. 1.3원 상승한 1,397.4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7%, 대만(가권) 0%, 홍콩(항셍) +0.2%, 중국(상해) -0.3%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948
위 내용은 2024년 11월 27일 11시 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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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27일
『연기금이 받쳐준 KOSPI 2,500p』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03.06 (-0.69%), 코스닥 692.00 (-0.17%)
 
한국도 피해갈 수 없는 정부효율부(DoGE)의 손길
 
KOSPI, KOSDAQ은 각각 0.7%, 0.2% 하락했습니다. 간밤 미국 시장은 양호했습니다. 11월 FOMC 의사록에서 점진적 금리 인하에 대한 지지를 확인하면서 시장금리 반락했습니다. 이에 Dow지수 3일 연속, S&P500은 약 2주 만에 역사적 신고가 경신했습니다. 갈 길 바쁜 KOSPI의 발목을 잡은 것은 따로 있었습니다. 정부효율부(DoGE)의 공동 수장인 Vivek Ramaswamy는 반도체법상 보조금이 매우 부적절하다고 평했는데, 삼성전자(-3.4%)·SK하이닉스(-5.0%) 등 아직 해당 보조금을 수령하지 못한 기업들이 부진했습니다. 외국인은 KOSPI 현선물을 순매도했지만 KOSDAQ 현선물은 순매수했고, 오히려 연기금이 KOSPI를 13일 연속 순매수하면서 지수 하단을 지지했습니다.
 
연말은 금융·통신 등 고배당으로
 
연말 배당 기대감과 시장 부진에 수급은 고배당·로우볼로 이동했습니다. 12월 20일 코리아 밸류업 지수 특별 리밸런싱 기대도 금융·통신주 관심 키웠습니다. 통신 3사 동반 신고가를 경신(SK텔레콤 +4.6%, LG유플러스 +2.9%, KT +4.6%)했고 보험(삼성생명 +4.2%)·금융지주(KB금융 +2.8%, 하나금융지주 +2.9%) 등 지수 미편입 종목들 강세였습니다.
#특징업종: 1)AI: AI 관련 사업 기대(NAVER +3.8%, 이스트소프트 +28.0%) 2)대왕고래: 동해 심해전 개발 첫 시추 지역 선정에 차익실현 출회(넥스틸 -13.4%, 한국가스공사 -3.7%) 3)남북경협: Trump,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직접 대화 추진(좋은사람들 +29.9%, 일신석재 +14.9%)
 
약발 없었던 삼성전자 인사
 
오늘 KOSPI 17.3p 하락했는데 삼성전자가 15.1p, SK하이닉스가 8.1p를 끌어내렸습니다. 즉 두 종목을 제외한 KOSPI는 비교적 양호했습니다. 대외 영향에 고군분투하는 가운데 삼성전자 사장단 인사가 발표됐습니다. 한종희 부회장 1인 대표 체제에서 전영현 DS부문장(부회장)이 대표이사를 함께 맡는 2인 대표 체제로 복귀하는 등 전반적으로 ‘안정 속 변화’의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시장의 반응은 대체로 냉담했는데, 외국인 어제 순매수한 하루 만인 오늘 2,800억원 가량 순매도했습니다.
#주요일정: 1)美 3Q GDP성장률(22:30) 2)美 10월 내구재주문(22:30) 3)美 10월 PCE물가지수(22:30) 4)美 10월 잠정주택판매(24:00) 5)美 EIA 원유재고(24:30) 6)韓 11월 금통위(28일 10: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958
위 내용은 2024년 11월 27일 16시 5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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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전략; 배당 전략으로 찾는 돌파구』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올해 최고 스타일 고배당, 연말 금융투자 매매 패턴 고려 시 투자 적기
-2024년 합산 KOSPI 당기순이익 71.5% 증가, 배당 서프라이즈 요소
-2024년 배당 투자 전략 1) 절대적 고배당률 2) 배당 서프라이즈 업종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966
위 내용은 2024년 11월 28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중국 주식전략; 미국발 불확실성에 주춤한 중국 주식시장』 
신흥국전략 신승웅 02-3772-3175

- 대중국 고율 관세 위협과 위안화 절하 압력에 주춤한 주식시장
- 12월 중앙경제공작회의: 내수주도형 경제성장으로 전환 가능성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967
위 내용은 2024년 11월 28일 7시 4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1월 28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깜짝 금리인하! 주식시장 반응은?』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 패시브/파생 전략 조민규 02-3772-2633

KOSPI는 0.1% 상승한 2,506p. 지수 방향성 부재한 가운데 미국 실적 영향에 반도체 하락 지속
- 미국 주식시장은 실적 여파로 반도체, 소프트웨어 업종 동반 부진. 물가, 경제지표 확인 후 금리, 달러는 하락
:델(-12.3%), HP(-11.3%) 실적 하회, 가이던스 하향. AI 지출 축소에 대한 우려. 소프트웨어 업종도 하락
: PC 업황 부진 → 단기 우려 부각 →빅테크 차익실현.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5%) 4거래일 연속 하락
:PCE 물가 전년 대비 +2.3%로 예상치 부합. 12월 금리 인하 기대 유지. 페드워치 기준 인하확률 66.5%
:10년물 국채금리 4.2%대로 하락. 달러인덱스 역시 엔화 강세 전환에 106p로 고점 대비 하락

- KOSPI는 금리, 달러 안정화에도 외국인 자금 이탈. 반도체 하락 Vs. 조선, 통신, 금융 상승 컬러 지속.
:한은 기준금리 3.00% 인하. 10월에 이어 연속 금리 인하 개시. 내년 및 후년 1%대 성장 우려 선제적 대응
:두차례 연속 인하는 15년만. 발표 직후 금리 인하 수혜 바이오, 인터넷/게임 등 업종 상승세 부각
:외국인 순매도. 전일도 오후 매도폭 확대. 현물 1,500억원 선물 1,200계약 이상 순매도. 거래대금도 미미
:조선, 통신(배당), 금융(일부),바이오(금리인하) 업종 상승 Vs. 반도체(미국), 유틸리티(차익실현) 업종 하락
:52주 신고가: HD현대미포(조선), JB, BNK금융지주(금융), KT, SK텔레콤(통신)으로 최근 주도 업종 유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오늘도 동반 하락하며 지수 하방압력 부여. 전일 보조금 재검토에 이은 미국발 악재
:국내 반도체 투심 악화 지속. 삼성전자 외국인 지분율 49.7%(7/11) →45.2%(전거래일)로 지속 축소 중
:관세장벽 피해 적은 한국 소프트웨어(인터넷, 게임) 및 미디어/엔터 오늘도 수익률 우수
:신저가 경신하며 관심에서 소외됐던 엔씨소프트의 경우 8월 저점(160,400원) 대비 45% 조용히 반등
:금리, 달러 안정화에도 외국인 자금 유입은 미미. 반도체 위주 매도우위 지속. 고배당, 호실적 종목 집중

KOSDAQ은 0.5% 상승한 696p. 예상 외 금리 인하에 제약바이오, 2차전지 등 성장주 강세 보이며 상승
- 금리 하락 수혜 제약바이오(셀트리온제약 +13.2%, 펩트론 +6.9%) 반등. 미국 제약바이오 반등도 긍정적
:에코프로비엠(+5.1%) KOSPI 이전상장 예비신청서 제출에 에코프로 그룹주(에코프로 +1.7%) 동반 강세
:의료AI(노을, 마이랩 미국 진출 본격화 기대감), 사료(트럼프, 우크라-러시아 특사에 키스 켈로그 지명)

원/달러 환율은 금리 인하에도 미국 10월 PCE 예상치 부합에 제한적 움직임. 0.4원 하락한 1,393.9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0.2%, 대만(가권) -0.6%, 홍콩(항셍) -0.8%,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979
위 내용은 2024년 11월 28일 11시 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28일
『깜짝 금리 인하에도 상방 제약한 반도체』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04.67 (+0.06%), 코스닥 694.39 (+0.35%)
 
반도체 악재 이어진 KOSPI
 
KOSPI, KOSDAQ은 각각 0.1%, 0.4% 올랐습니다. 미국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적극적 매수는 부재했고, 반도체 악재가 상방을 제약했지만 간밤 미국 달러·금리 진정된 점과 한국은행이 깜짝 금리 인하를 단행하면서 양 시장 상승 마감했습니다. 반도체는 1) 간밤 Dell(-12.3%)·HP(-11.4%)가 저조한 매출과 이익 가이던스 실망감에 하드웨어 업황 우려를 촉발했고, 2) 미국이 이르면 다음 주에 대중 반도체 추가 수출규제를 발표할 것이라는 소식이 더해져 부진했습니다(삼성전자 -1.4%, SK하이닉스 -4.3%). 외국인은 전기전자(-3,740억원), 금융업(-853억원), 운수장비(-426억원) 등 순매도했습니다. 특히 현대차(-0.9%)는 1조원 자사주 매입 계획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에 약세 마감했습니다.
 
모처럼 반등한 헬스케어
 
최근 1) Trump Trade에 따른 시장금리 반등, 2) Trump의 ‘백신 음모론자’ Robert Kennedy Jr 복지부 장관 지명, 3) 알테오젠(-1.0%) 관련 루머 등 차익실현 재료로 작용하며 헬스케어 약세 보였습니다. 다만 금통위 금리 인하에 더해 개별 이슈 더해지며 대형주 중심 반등에 성공했고, 삼성바이오로직스(+4.9%)는 12거래일 만에 황제주 복귀했습니다.
#특징업종: 1)의료 AI: 노을(+30.0%), ‘마이랩’ 미국 FDA 첫 제품 등록 (셀바스헬스케어 +9.7%) 2)롯데 그룹: 롯데케미칼(+4.7%), 신용도 강화 위해 롯데월드타워 담보(롯데지주 +3.6%) 3)기타: ①고려아연(+12.2%) 임시주총 전 지분경쟁, ②에코프로비엠(+6.8%) KOSPI 이전상장 추진
 
금통위 깜짝 금리 인하 단행
 
오늘 시장의 예상과 달리 금통위는 깜짝 금리 인하를 단행했습니다(25bp, 3.00%). 가계대출이나 외환 변동성 같은 금융 불안에 대한 우려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은행은 성장의 하방 리스크에 더 집중했습니다. 동결 소수의견이 2명이나 나온 이유입니다. 한국은행의 성장률 전망을 살펴보면 지난 8월 대비 올해(2.4→2.2%)와 내년(2.1→1.9%) 모두 하향됐고, ’25~’26년은 1%대로 잠재성장률을 하회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주요일정: 1)美 추수감사절 휴장 2)EU 11월 경제심리지수(19:00) 3)韓 10월 산업생산·소매판매(29일 08:00) 4)日 11월 CPI(29일 08:50) 5)日 11월 소비자신뢰지수(29일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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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전략; 신한 M.R.I: Elon Musk 가라사대』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주간 Review: Trump 내각 및 관세 이슈에 상단 제약
-차주 Preview: 매크로 지표 발표 가운데 소매기업 실적 주목
-Market Insight: Elon Musk 가라사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004
위 내용은 2024년 11월 29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1월 29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블랙 프라이데이, 지수까지 세일하는 이유』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 패시브/파생 전략 조민규 02-3772-2633

KOSPI는 1.8% 하락한 2,459p. 미국 휴장에도 한국 경기 우려, 엔화 강세 등 복합적 요인 영향
- 미국 주식시장은 추수감사절 휴장
- KOSPI는 ①한은이 야기한 경기 우려 ②엔화 강세 ③한국 지표 악화 등 복합적 우려감 작용. 장중 2,450p 이탈
:전일, 내년 및 후년 1%대 성장 우려에 ‘선제적’ 대응 시사하며 깜짝 금리 인하한 한국은행
:10월 산업활동동향 산업생산, 소비, 설비투자, 건설 모두 마이너스. ‘금리 인하 과연 선제적이었나’ 우려감
:엔화 강세. 엔/달러 환율 150엔까지 하락. 일본 CPI 상승(+2.2%)으로 BOJ 12월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감
:최근 잊고 있었던 엔-캐리트레이드 청산에 대한 악몽 부각. 오전 외국인 현선물 동반 대량 순매도
:대부분의 업종 하락. 다만 엔화 우려에도 일본보다 약세? 영향력 적은 한국 지표 등 고려시 낙폭 과도
:52주 신고가: 지역난방공사(유틸), JB, BNK금융지주(금융), KT(통신)으로 최근 주도 업종(내수+배당) 유지
:대한항공(EC, 아시아나 합병 최종 승인) 등 개별 종목 이슈 부각되는 일부만 상승
:경기 우려 커지며 다음주 ISM제조업지수, 미국 고용보고서, 11월 한국 수출 등 중요성 강화된 상황(2P참고)

KOSDAQ은 2% 하락한 680p. 엔화 속등과 한국 경제지표 부진에 외국인, 기관 자금 이탈되며 하락
- 외국인과 기관 동시 순매도에 대형주 중심으로 약세 보이며 지수 하방 압력. 시총 상위 10개 중 9개 하락
:제약바이오, 2차전지 등 대부분 업종 약세보이는 가운데 이익턴어라운드 기대되는 엔터미디어 업종만 생존
:희토류(중국 규제에 중국의 희토류 보복 가능성 부각), 자람테크놀로지(뉴로모픽반도체 개발 과제 착수)

원/달러 환율은 미국 추수감사절 휴일 영향에 제한된 범위에서 등락 지속. 0.7원 상승한 1,395.2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8%, 대만(가권) -0.1%, 홍콩(항셍) +0.3%, 중국(상해)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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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11월 29일 11시 3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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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29일
『KOSPI 5개월 연속 하락 마감』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455.91 (-1.95%), 코스닥 678.19 (-2.33%)
 
겹악재에 KOSPI 2,500p 이탈
 
KOSPI, KOSDAQ은 각각 2.0%, 2.3% 하락했습니다. 간밤 미국 시장은 추수감사절 휴장이었고, 1) Biden 행정부의 중국 반도체 추가 규제안, 2) 국내 경기 부진 우려, 3) 엔화 강세 등 시장 충격이 복합적으로 지수를 끌어내렸습니다. 내주 예상되는 미국의 중국 반도체 추가 규제안에서 제재 수위는 당초 예상에 미치진 못하지만(CXMT 제외 등), HBM에 대한 제재는 포함될 것(Bloomberg)으로 보이며 삼성전자(-2.3%) 중심 악재로 작용했습니다(SK하이닉스 -0.7%). 어제 금통위에서 경기 하방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있었는데, 오늘 10월 산업활동동향에서 생산·소비·투자 동반 부진하며 우려가 확대됐습니다. 여기에 일본 11월 근원 CPI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엔화 강세 보인 영향 등에 KOSPI 2,500p 이탈했습니다.
 
화학 종목 중심 다수 52주 신저가 출현
 
KOSPI 종이목재(+1.1%)·섬유의복(+0.1%)·보험(+0.1%) 제외하고 다수의 업종이 하락했습니다. 종이목재는 중국 위생용품 이슈로 상승 보인 점을 고려하면 시장 전반이 부진했습니다(955개 중 722개 하락). 특히 한화솔루션(-5.1%)·코스모신소재(-7.6%) 등 화학 종목은 신저가를 경신했고 롯데그룹주(케미칼 -7.1%, 정밀화학 -4.6% 등) 다수 신저가였습니다.
#특징업종: 1)항공: 대한항공(+2.0%)-아시아나항공(-2.3%) 간 기업결합심사 EU 집행위원회 승인(11/28) 2)엔터: New Jeans, 하이브(-4.1%) 산하 ADOR와 전속 계약 해지 발표(11/28) 3)위생용품: 중국 생리대 품질 논란에 반사이익 기대(깨끗한나라 +30.0%, 모나리자 +13.7%)
 
수급 썰물에서 외국인·기관이 순매수한 종목들
 
외국인은 11월에 KOSPI를 4.3조원 순매도했고, 11월 마지막 거래일인 오늘 월중 가장 큰 금액을 순매도했습니다. 시장에서 수급이 이탈할 때 자금이 유입되는 종목들에는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외국인+기관 수급 상위 10위 중에는 인터넷(NAVER +1.0%, 카카오 +5.0%)이 최상위 차지했고, 게임(엔씨소프트 +2.2%, 시프트업 +0.7%), 산업재(두산에너빌리티 -1.4%, HD현대일렉트릭 +0.7%, 현대로템 -3.8%) 포진했습니다. 15일 연속 순매수중인 연기금은 인터넷·헬스케어(셀트리온·SK바이오팜·삼성바이오로직스) 중심 대한항공·SK이노베이션·한화오션 등 사들였습니다.
#주요일정: 1)美 Black Friday 2)中 국가통계국 PMI(30일 10:30) 3)韓 11월 수출입(12/1 09:00) 5)中 11월 차이신 제조업지수(12/2 10:4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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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12월 2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산타를 찾고 싶지만』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 패시브/파생 전략 조민규 02-3772-2633

KOSPI는 0.2% 상승한 2,461p. 미국 시장 신고가에도 반도체 업종 투심 악화 지속되며 지수 강보합
- 미국 주식시장은 시장금리 안정화, 반도체 반등, 블랙 프라이데이 소비 호조 등 영향에 또다시 신고가 경신
:시장금리 하향 안정화. 10년물 국채금리 4.2%, 캐나다 트뤼도 총리와의 대화 진행→관세 불안 완화
:반도체 업종 반등. 바이든 정부의 대중 반도체 규제 방안, CXMT 제외 소식. 규제 완화 기대감
:블랙 프라이데이 소비 호조. 어도비 추산 온라인 매출 108억달러로 역대 최대규모 → 소비주 반등

- KOSPI는 특별한 지수 방향성 부재. 반도체 업종 하락 Vs. 소프트웨어, 미디어 업종 및 배당 스타일 상승
:한은 금리 인하로 정책금리 격차 축소. 원/달러 환율 재차 1,400원대 복귀. 오전 외국인 선물 순매수
:미국의 완화된 대중 반도체 수출 규제 보도(블룸버그) → 타격 예상되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동반 약세
:D램, 낸드 11월 평균 고정거래가격 하락. 중국발 저가 물량 공세 지속되는 반도체 대형주= 지수 하방압력
:52주 신고가: 삼성화재, BNK금융지주(금융), KT(통신)로 최근 주도 업종(내수 + 배당) 유지
:미디어/엔터, 소프트웨어(인터넷/게임) 업종 지속 강세. 관세 불확실성에서 멀고, 금리 인하 수혜 기대감
:한국 11월 수출도 전년동월대비 1.4% 증가. 4개월 연속 증가세 감소. 수출 둔화 압력 추가 확대 우려
:경기 우려 지속되며 신고가 경신중인 미국과 디커플링 지속되는 양상. 금주 고용데이터 확인 필요

KOSDAQ은 0.5% 상승한 681p. 미국 주식시장 훈풍+금리 하락에 상승. 제약바이오, 2차전지, 엔터 강세
- 외국인과 기관 순매수에 시총 상위주 중심 강세. 연기금은 KOSPI와 KOSDAQ 순매수 이어가는 모습
:금리 인하 수혜 및 한한령 해제 기대감에 4분기 내내 강세 보이는 엔터, 엔화 강세 수혜 부각에 상승세
:대왕고래(야당, 예산안 심의서 대왕고래 예산 삭감) 약세, 가상자산(가상자산 강세 지속+과세 유예) 강세

원/달러 환율은 트럼프 리스크+국내 경기 둔화 우려에 1,400원선 등락 지속. 4.3원 상승한 1,400.8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4%, 대만(가권) +1.9%, 홍콩(항셍) +0.8%, 중국(상해) +0.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066
위 내용은 2024년 12월 2일 11시 1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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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2월 2일
『한산한 12월 첫 거래일』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454.48 (-0.06%), 코스닥 675.84 (-0.35%)
 
통상 불확실성에 발목 잡힌 한국 시장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1%, 0.4% 하락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미국 시장은 산타 랠리 기대감에 Dow·S&P500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했고 오늘 아시아 주요국에도 온기가 돌았지만(Nikkei225 +0.8%, TAIEX +2.1%) 국내는 상승 출발에도 한산한 거래대금 가운데서 하락했습니다. 중국 시장도 11월 차이신 제조업 PMI가 서프라이즈(51.5p, 예상 50.5p) 보이며 강세였습니다(Shanghai +1.1%, HSCEI +0.7%). 반도체는 미국의 대중 수출 규제에 대한 경계감 지속되며 대형주 약세(삼성전자 -1.1%, SK하이닉스 -0.7%)였고, 조선주도(HD현대중공업 -4.1%, 삼성중공업 -6.0%) 차익실현 매도세에 다수 종목 하락했습니다. 주말 간 Trump가 BRICS에 관세를 무기로 압박을 한 점도 경계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미국발 신기술 테마는 국내에서도 강세
 
미국에서 드론·FSD·양자 등 신기술 테마주 움직임 나오자 국내도 동조화했습니다. Tesla(+3.7%)가 자율주행 지원 SW v13.2 공개하자 FSD(퓨런티어 +16.6% 등) 강세였고, 미국 드론 부품업체 Unusual Machines가 Trump의 장남을 고문으로 영입하며 드론주(네온테크 +4.6% 등) 강세였습니다. 양자암호 관련 엑스게이트(+14.8%) 등도 크게 올랐습니다. 
#특징업종: 1)해저케이블: Meta, 100억달러 규모 해저 광케이블 구축 계획 발표(LS마린솔루션 +5.9%, LS +1.6%) 2)엔터: (여자)아이들 전원 재계약 확정(큐브엔터 +1.7%) Vs. 하이브(-2.8%), 내홍 지속  3)경영권 분쟁: 고려아연(+19.6%), 주총 앞둔 지분 경쟁(영풍정밀 +14.2%)
 
국회 이슈에 희비가 엇갈린 업종들
 
예산안 줄다리기 가운데 대왕고래·원전은 피해를 입었고 가상자산 관련주 반등했습니다. 지난주 국회 예결특위에서 헌정사상 처음으로 야당이 정부 예산안을 단독 처리했습니다(11/29). 그 과정에서 ‘대왕고래 프로젝트’ 예산은 505억원에서 8억원으로 98% 삭감됐고(한국가스공사 -10.3%), ‘민관합작 선진 원자로 R&D’도 70억원에서 7억원으로 약 90% 줄면서(우진엔텍 -4.9%, 한전산업 -3.0%) 관련 종목 실망 매물 출회됐습니다.한편 야당이 가산자산 과세 2년 유예안에는 동의(12/1)하면서 가상자산 관련주 강세였습니다(우리기술투자 +8.7%, 한화투자증권 +1.8%).
#주요일정: 1)美 11월 S&P Global 제조업 PMI(23:45) 2)美 11월 ISM 제조업지수(24:00) 3)韓 11월 CPI(3일 08: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082
위 내용은 2024년 12월 2일 16시 4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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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식전략; 12월 미국 주식시장 전략: 기세를 탔는데 머뭇거릴 수 없다』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내러티브와 펀더멘탈이 모두 맞물린 시황. 여기서 머뭇거릴 순 없다   
- 지수 전략: S&P 500 1분기 말 6,600pt 시도할 수 있다는 판단
- 스타일/업종 전략: 중소형주 상대우위. 소비재, AI 소프트웨어, 금융 주목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093
위 내용은 2024년 12월 3일 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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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12월 3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제조업 비중 높은 한국, 제조업 지표 영향에 반등』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 패시브/파생 전략 조민규 02-3772-2633

KOSPI는 1.7% 상승한 2,496p. 금리 하락, 제조업지수 반등 영향에 외국인, 기관 동반 저가매수세 유입
- 미국 주식시장은 올해 들어 수십번째 신고가 경신. 11월 ISM 제조업지수 예상치 상회하며 빅테크 상승
:11월 ISM 제조업지수 48.4. 예상치(47.7) 상회 및 10월(46.5) 대비 개선. 금리 인하 + 정책 불확실성 해소
:대중 반도체 규제안 발표 후 빅테크 반등. ① 불확실성 해소 ② 예상보다 낮은 규제 강도 등이 상승 이유
:시장금리 역시 지속 하향 안정화. 10년물 국채금리 4.1%대로 하락. 윌러(매파), 12월 금리 인하 지지 발언

- KOSPI는 안정화된 시장금리, 반등한 제조업지수 영향에 외국인 자금 재유입되며 대부분의 업종 상승
:12개월 후행 PBR 0.89배(전일종가)의 딥밸류 영역 속한 KOSPI, 악재보단 호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구간
:전일 아시아 증시 단독 약세, 차이신PMI에 이어 예상 상회한 ISM지수 확인. 외국인 현선물 순매수 전환
:주도하던 업종(조선, 방산, 금융 등)과 눌려있던 업종(화장품, 음식료 등) 모두 상대 수익률 강세
:화장품)올해 누적 수출액 93억달러(잠정), 기존 연간 최대치 21년(92억)을 이미 상회하는 실적
:화장품)최근 중국 실적 악화, 수출 피크아웃 우려에 주가 약세였으나 성장세 견조. 저가매수세 유입
:금융)①주주환원 확대로 배당 기대 ②밸류업지수 리밸런싱 ③ 관세 타격 미미 내수 업종 → 신고가 속출
:이수페타시스, 유상증자 기습 발표로 주가 연이은 약세였으나 금감원 정정신고서 제출(제동) 요청에 반등
:반도체 업종 경우 삼전, 하이닉스 모두 시장 대비 상대수익률 저조. 한국 HBM 역시 대중 수출 규제 대상
:여전히 1,400원 상회하는 원달러 환율은 경계요소. 현재 페드워치 기준 12월 금리인하 확률은 76% 수준
:6일 발표될 12월 고용보고서도 금일 ISM제조업지수만큼 시장금리에 중요한 영향(2P참고). 확인 필요

KOSDAQ은 1.6% 상승한 687p. G2 제조업 지표 호조+미국 국채 금리 안정에 투자심리 회복되며 강세
- 제약바이오 대장주 알테오젠 다이이찌산쿄로부터 기술수출 계약금 수령 소식에 업종 전반 투자심리 개선
:중국 경기지표 호조, 한국 화장품 수출 규모 역대 최대 전망에 눌려있던 화장품 업종도 반등하는 모습
:벤처투자(국민연금, 아주IB투자 등 벤처펀드 운용사 4곳 선정), 미용기기(수출 호조 지속) 등 테마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ISM 제조업지수 시장 예상치 상회에 소폭 상승. 1.8원 상승한 1,403.5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1.4%, 대만(가권) +1.7%, 홍콩(항셍) +0.2%, 중국(상해) +1.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103
위 내용은 2024년 12월 3일 11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2월 3일
『미국 제조업 서프라이즈, 반등 계기 될지』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00.10 (+1.86%), 코스닥 690.80 (+2.21%)
 
반도체 규제에도 호재에 민감하게 반응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1.9%, 2.2% 상승했습니다. 간밤 Biden 행정부의 대중국 반도체 수출 추가 규제가 발표됐습니다. HBM이 수출 통제 대상에 포함되면서 국내 반도체 대형주 영향권에 들었지만, 1) 그간 언론 보도를 통해 주가에 반영되어왔고 2) 양국 정부가 협의해 온 사안으로 타격 제한적일 것이라는 정부 보도 등에 하방 충격은 제한적이었습니다. 오히려 불확실성 해소와 함께 시장은 호재에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재료는 간밤 미국 ISM 제조업지수 서프라이즈(48.4p, 예상 47.5p)였습니다. 특히 제조업지수 하위지표 중 한국 수출에 선행하는 신규주문이 50.4p로 개선된 점도 긍정적이었습니다. 외국인은 6거래일 만에 KOSPI 순매수했고 양 시장 현선물 동반 순매수했습니다.
 
연말맞이 고배당 스타일 강세
 
대다수 업종이 상승했습니다. 조선, 방산 등 기존 주도 업종과 함께 배당 기대감에 보험, 증권 등 금융주 강세였습니다. 외국인도 KOSPI 순매수 가운데 전기전자는 순매도한 반면 금융업을 가장 많이 사들였습니다. 삼성화재(+9.4%)·우리금융지주(+1.5%)·NH투자증권(+5.1%) 등 다수 종목 52주 신고가 경신했습니다.
#특징업종: 1)항공: 美 법무부, 대한항공(+0.0%)-아시아나항공(+4.4%) 합병 최종 승인, 인수 공시 4년 만에 세계 10위권 FSD 탄생 2)드론주: 딥마인드(+10.1%), 대한민국 육군과 드론 MOU 체결(에이럭스 +14.7%) 3)SpaceX: SpaceX 기업 가치 상승 기대(아주IB투자 +12.9%)
 
Trump의 협상 무기로 활용되는 관세
 
Trump는 관세를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고 칭송하는 등 관세의 활용에 적극적입니다. 단순히 재정·무역수지 적자 해소 수단이라기보다는 주변국과의 협상을 위한 지렛대로 주로 활용됩니다. 취임 전임에도 불구하고 이민·마약 문제로 중국(10%)/캐나다·멕시코(25%)에 관세 부과 계획을 언급했고, BRICS 동맹국의 탈달러화 움직임을 견제하기 위해 100% 관세 부과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Trump는 한국을 ‘부유국(Money Machine)’으로 일컫습니다. 트리거가 방위비 분담금이 될지, 경상수지가 될지 알 수 없지만 통상정책에 민감한 한국은 Trump의 입에 더욱 긴장하게 됩니다.
#주요일정: 1)美 10월 JOLTs 구인건수(24:00) 2)美 Salesforce·Marvell Technology 등 실적 발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115
위 내용은 2024년 12월 3일 16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 ETF; 테마 ETF Guide Book: 크립토, 제도권을 넘어 초국가적 현상으로』
글로벌 퀀트 박우열 02-3772-2324

- 다시 찾아온 크립토의 봄: 트럼프 당선에 가속화되는 크립토의 제도권 편입
- 크립토 시계열의 계량적 특성: 다시 찾아온 반감기(T) 상승장은 끝나지 않음
- 알트코인 ETF 상장과 전략적 비축: 기관 투자자를 넘어 초국가적 현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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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12월 04일 08시 1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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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생각>
『투자전략; 비상계엄과 금융시장 영향』

신한투자증권 투자전략부
02-3772-4456


[비상 계엄 경과] 3일 22:30경 ‘자유헌정 질서 수호’ 명분으로 전국 비상계엄령 선포. 비상계엄은 대통령이 선포(계엄법 제2조 제2항)하나, 국회 재적의원 과반수 찬성으로 계엄 해제 요구 시 대통령은 이를 지체없이 해제해야 함(동법 제11조 제1항, 헌법 제77조 제5항). 계엄 선포 후 2시간 반 만인 25시경 의원 190명 재석, 찬성 190표로 비상계엄 해제 요구안 가결됐고, 6시간 만인 4시 30분 국무회의를 통해 비상 계엄 해제 의결. 국회에 모인 계엄군 해산


[금융시장 반응] NYT, Reuter 등 외신 보도 후 패닉셀 유발. 경제·금융 수장(경제부총리·한은 총재·금융위원장·금감원장)은 23:40 긴급 거시경제·금융 현안 간담회 통해 “무제한 유동성 공급 등 모든 가능한 안정 수단 총동원” 발표하며 시장 진정. 오전 중 임시 금통위에서 시장안정화조치 논의 예정

① 주식: 간밤 iShares MSCI South Korea ETF(EWY) 최대 낙폭 -7.1% → 종가 -1.6%. KOSPI200 야간 선물 -4.6% → -0.9%. 삼성전자 최대 7.5% 하락했고, Micron 반사이익 기대에 최고 +5.2%까지 상승 후 +1.3% 마감. 메모리칩의 안정적 공급이 AI 밸류체인에서 중요한 만큼 국내 반도체 글로벌 평판 훼손 우려. 삼성전자 기술력 의구심 잔존 속 정치 리스크 더해져 외국인 수급 복귀 지연 예상. Coupang·POSCO·KB금융그룹도 각각 최대 6.9%·7.8%·6.4% 하락. Bitcoin 최대 낙폭 -33.9%로 김치역프리미엄 발생 후 차익거래 매수세에 회복


② 외환: 비상계엄 선포 직후 정치 불확실성 확대에 대응해 자금 이탈 압력이 고조되며 1,400원 부근에서 등락하던 원/달러 환율은 1,450원까지 속등. 이후 국회 계엄 해제 의결, 최종적으로 대통령이 계엄 해제를 받아들이면서 1,415원 내외로 상승폭 반납. 하루밤 사이의 해프닝으로 마무리되는 양상이나 외국인 투자자들 입장에서 단기적으로 정치 불확실성을 회피하기 위한 자금 이탈 압력은 잔존. 정황상 향후 탄핵 정국이 펼쳐질 가능성이 높아보이며, 이 과정에서 정치 불확실성 점차 해소 기대. 2016년 말 박근혜 대통령 탄핵 정국(2016년 11월~2017년 3월) 기간 원/달러와 달러화지수 상승폭이 유사해 원화 자체적인 약세 압력 제한


③ 채권: 정부와 한은은 금융 및 외환시장 안정을 위해 무제한 유동성 공급책 발표. 한은의 발권력 동원하는 RP매입 통한 유동성 공급, FX 스왑 등 외환시장 적극 개입 등 예상. 특히 외환시장 경우 원화 가치 급락 시 주요 중앙은행과의 통화스왑 통한 안정 유도 가능한 시나리오. 긴박한 정치 상황 변화로 주요 외신, 외사들 모두 원화 표시 자산 약세 불가피 의견 제시. 단기적으로 환율, CDS, CP 3개월 - 7일물 스프레드(단기 유동성 위험 지표), 국고 3년 금리 흐름 관찰 중요


[과거 사례] 비상계엄 헌정사상 13번째이자, 1979년 10·26 사건 이후 약45년 만. 과거 여수·순천 10·19사건(1948년) 및 6·25 전쟁 당시(1950~51년) 같은 전시상황이나 대통령 암살(1979년)을 제외하면 위기상황보다는 정무적 판단에 따른 수단인 경우 다수. 특히 70~80년대 군사정권 하에서 전국 계엄령 선포를 통해 시민들의 기본권 제한 목적으로 활용되기도 한 만큼 부정적 인식 존재


[해외 사례] 외국 금융시장의 사례를 보면 계엄령 발동에 따른 영향은 길지 않았음. 태국 (2014년) 계엄령 발동 당시 SET 지수는 1.6% 하락에 그친 후 상승세를 이어갔고 바트화 환율도 1.2% 절하된 후 일주일만에 원래 가격 수준 회복. 터키 (2016년) 계엄령 발동 당시 BIST 지수는 13% 하락, 리리화 환율은 6% 절하됐으나 10일 이후 원 가격 추세로 복귀. 향후 탄핵 정국으로 비화할 경우 2016년 12월 한국 금융시장 사례 참고 가능한데, 당시 탄핵보다는 트럼프 트레이드의 영향이 더 컸음


[향후 전망] 정부 적극적 시장 안정화 조치 피력. 무제한 유동성 공급 계획 발표 및 4일 오전 한국은행 긴급 금통위 개최 예정. 국무회의 통한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 철회 공식화와 유동성 지원에 따른 금융시장 변동성 높이는 제어될 것으로 판단. 다만 연말 탄핵정국 진입 가능성 점증. 국정 불안 요인까지 잔존. 외환-채권-주식 트리플 약세 우려. 연말 금융시장내 불확실성 반복에 대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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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12월 4일 8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2월 4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계엄령발 정치 우려 확산된 현재의 KOSPI 방향성』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 패시브/파생 전략 조민규 02-3772-2633

KOSPI는 1.8% 하락한 2,454p. 장초 낙폭 축소 후 재차 낙폭 확대하는 등 뚜렷한 방향성 부재
- 미국 주식시장은 굳건한 고용지표 확인 후 경기 우려 축소. 고용보고서 대기하며 또다시 S&P500 신고가 경신
:JOLTs 구인이직보고서 발표. 10월 구인건수 774만건으로 예상치(751만) 상회 및 10월(737만) 대비 개선
:굳건한 경제지표에 6일 발표될 고용보고서에 대한 우려 역시 축소. 현재 12월 금리 인하 확률 72.9%

- KOSPI는 정치사태 여파로 상승 종목 105개 Vs. 하락 종목 800개. 52주 신고가 2개 Vs. 신저가 91개의 하락장
:지난밤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 국회 계엄해제 결의→ 대통령 해제 요구 수용의 역사적 정치 이벤트 진행
:불확실성 확대에 야간 선물 4%대 하락, 원달러 환율 1,450원까지 속등. 현재 사태 진정되며 등락폭 축소
:금융위, 증시 안정 위한 10조원 규모 증안펀드, 40조 규모 채안펀드 가동 준비(무제한 유동성 공급 계획)
:그럼에도 ①지속될 정치 불확실성(탄핵 정국) ② 속등한 원달러 환율 영향 에 외국인 현선물 동반 순매도
:민주당, 비상계엄 선포는 헌법 위반이라며 탄핵 추진 공식화. 소추안 발의 → 5일 본회의 보고 예정
:전일 미(ISM)중(차이신) 제조업지수 반등에 따른 외국인 투자자 자금 유입, 하루만에 정치 이슈로 물거품
:정부정책)레임덕, 탄핵 우려에 한국가스공사 장중 16%이상 낙폭 확대(동해고래). 원자력 등 테마 약세
:카카오(윤석열 정권 내 잦은 마찰), 고려아연(내달 임시주총) 등 일부 종목 상승. 방향성 탐색 필요
:12월 FOMC 금리 인하 여부에 영향 미칠 11월 고용보고서, 정치 이슈 진행 상황과 더불어 주목 필요

KOSDAQ은 2.1% 하락한 676p. 비상계엄에 따른 투자 심리 위축으로 전거래일 상승폭 모두 반납
- 개장 직후 반발 매수에 690p 근처까지 회복한 이후 외국인 매도세 확대되며 670p 중반까지 낙폭 확대
:전업종 약세 보이는 가운데 일부 정치 테마주 강세. 하락 종목수 1,400개 상회하며 상승 종목수 6배 수준
:원전(비에이치아이 -18.4%, 우진엔텍 -12.8%), 대왕고래(화성밸브 -20.5%) 등 정책 테마 일제히 약세

원/달러 환율은 비상계엄 해제에 상승폭 일부 반납했지만 안전선호 확산에 반등. 10원 하락한 1,415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2%, 대만(가권) +0.5%, 홍콩(항셍) -0.1%, 중국(상해)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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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12월 4일 10시 5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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