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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주식전략/시황/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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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한투자증권 주식전략/시황/퀀트 담당 노동길(국내주식) 김성환(해외주식) 이정빈(퀀트) 신승웅(신흥국) 박우열(ETF) 강진혁(시황) 입니다. 리서치본부 내 공표된 조사분석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정보전달을 위해 운영되는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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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11월 22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외국인 드디어 컴백! 재회한 2,500p』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 패시브/파생 전략 조민규 02-3772-2633

KOSPI는 1.1% 상승한 2,508p. 외국인 현선물 순매수 전환에 대형주 주도 상승폭 확대
- 주식시장은 ①굳건한 경기 ② AI 이익 견조(하드웨어 →소프트웨어) 확인하며 상승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 4월 이후 7개월만 최저 수준(21.3만건) →경기 견조 확인→ 시장금리, 달러 상승
:종목별 차별화. 알파벳(-4.7%) 미 법무부의 크롬 강제 매각 요청 소식에 하락. 스노우플레이크(+32.7%) 호실적과 컨센서스 상향에 급등. 빅테크 전반적으로 약세였으나 AI 소프트웨어 업종은 강세

- KOSPI는 오늘은 업종별 순환매가 아닌 외국인 자금 유입이 주도한 지수 상승 장세
:현물 11월 8일부터 10거래일 연속 순매도한 외국인, 금일 현선물 동반 순매수 전환하며 지수 상승
:외국인 선물 4,500계약 가량 순매수에 기관도 1,200억 가량 현물 순매수. 거래대금 반등은 여전히 미미
:정부, 한국 지수 부진에 개선방안 제시. 2년 연속 감사의견 ‘부적정’ 받은 상장사 즉각 상폐 추진
:대부분의 업종 상승하는 가운데 기계, 보험, 화학, 통신, 반도체, 건설 금융 업종 상승률 상위권 포진
:테마별로는 피팅, 원전, 조선 테마 상승. 산업부 장관, 중장기 원전 정책 발표 연내 발표 예정 등 이벤트
:통신) KT, LG U+ 52주 신고가. U+, 밸류업 계획 발표. 주주환원율 60% 목표. 밸류업지수 편입 기대감도
:지수 박스권 탈출 위한 Big Event 다음주 크게 없는 상황(2P참고). 고금리-강달러 등락폭 지속 확인 필요
:거래대금 반등이 여전히 미미. 뚜렷한 주도 업종 역시 부재. 다음주 대왕고래 등 유효한 테마 주목 필요

KOSDAQ은 0.7% 상승한 685p. 투자심리 개선에 4거래일 만에 반등. 제약바이오가 지수 상단 제한
- 알테오젠발 제약바이오 업종 노이즈로 반도체, 2차전지, 원자력 등 제약바이오 이외 업종, 테마로 수급 이동
:반도체 업종은 엔비디아 실적 소화하며 투심 개선. 저가매수+탄산리튬 반등으로 2차전지 밸류체인 강세
:AI SW(오픈AI, 삼성전자 제품에 AI 기능 탑재 방안 논의), 대왕고래(정부 차주 첫 시추지 확정 예정) 강세

원/달러 환율은 지정학적 우려 확대, 연준 위원 발언 영향에 1,400원대 유지. 1.9원 하락한 1,400.1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0.9%, 대만(가권) +1.7%, 홍콩(항셍) +0.3%,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820
위 내용은 2024년 11월 22일 11시 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22일
『8거래일 만에 KOSPI 2,500p 복귀』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01.24 (+0.83%), 코스닥 677.01 (-0.54%)
 
Nvidia 호실적 + 산업재·금융 강세 영향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8%, -0.5% 등락했습니다. 간밤 M7 대체로 하락한 가운데 Nvidia(+0.5%)만 상승했습니다. 가이던스 서프라이즈율 실망에 하방 충격 있었지만 호실적에 대한 옹호론이 힘을 입으며 강세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국내 HBM 관련주(SK하이닉스 +4.7%, 한미반도체 +3.4%)도 동조화하며 강세였습니다. 여기에 더해 방산주는 단기 낙폭 확대에 따른 반발매수세와 러시아의 IRBM 발사 소식에 상승세를 보였습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 +6.5% 등). 조선도 한화오션(+6.4%)의 HD현대중공업(+3.7%) 고발 취소 소식 등 호재에 강했습니다. 한편 중국 시장은 미중분쟁 불확실성 부각에 기관 자금 중심으로 이탈했고, 반도체·태양광 설비 등 하락했습니다(Shanghsi -3.0%, HSCEI -2.4%).
 
KOSPI200 편출입 영향
 
어제 KOSPI200 정기변경 결과가 발표됐습니다(12/13 적용). 통상 리밸런싱 15거래일 전부터 편입 종목들은 상승 추세를, 편출 종목들은 하락 추세를 보이다가 리밸런싱일 후 재료 소멸로 하락하는 패턴을 보입니다. 오늘 KOSPI200편입 종목 대체로 강세(효성중공업 -7.2%, 에이피알 +4.7%, OCI +4.8%, 미원상사 +4.7%)를 보였습니다.
#특징업종: 1)원전: 산업부, ‘2050 중장기 원전 로드맵’ 초안 확정(비에이치아이 +13.0%, SNT에너지 +11.5%) 2)유리기판: SKC(+8.3%)의 자회사 앱솔릭스 컨소시엄, 美 반도체지원법 1억달러 보조금 선정 3)엔터: ROSE 신곡 ‘number one girl’ 공개(YG PLUS +13.1%, 와이지 +3.4%)
 
사업구조 개편 및 주주환원 이슈
 
두산 그룹이 추진하던 사업구조 개편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오늘 두산밥캣(+0.4%)을 두산에너빌리티(+5.7%)에서 인적분할해 두산로보틱스(+0.9%)에 합병하는 증권신고서의 효력이 발생했습니다. 금감원의 증권신고서 정정 요청을 넘기까지 4개월이 걸렸고, 주총(12/12) 거쳐 합병안 승인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한편 일부 종목은 주주환원 발표에 강세였습니다. LG생활건강(+3.7%)은 향후 3년간 보유 중인 자사주 전량 소각 밝혔고, SK스퀘어(+8.8%)는 2,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기 매입 1,000억원 + 3개월 내 추가 매입 1,000억원) 계획 발표에 강세였습니다.
#주요일정: 1)美 11월 S&P Global 제조업·서비스업 PMI(23:45) 2)美 11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기대인플레이션(24: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838
위 내용은 2024년 11월 22일 16시 5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1월 25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주도하는 업종과 많이 빠졌던 업종』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 패시브/파생 전략 조민규 02-3772-2633

KOSPI는 1.4% 상승한 2,536p. 외국인 현선물 순매수 지속하며 지수 상방압력 부여. 순환매 장세
- 미국 주식시장은 특별한 이슈 부재한 가운데 굳건한 경기 재확인한 순환매 장세
:S&P 글로벌 마킷 PMI, 종합 기준 55.3으로 2년 7개월만 최고치. 서비스업, 제조업 모두 예상치 상회

- KOSPI는 외국인 자금 유입이 주도한 지수 상승 장세 지속. 화학, 2차전지, 신재생 등 업종별 순환매
:외인 2거래일 연속 현선물 동반 순매수. 현물 매수 규모는 390억원 정도로 미미하나 선물 5,300계약 이상
:삼성전자 장중 3% 이상 상승하며 지수 상방압력. 다만, 외국인 매수세는 아직 나타나지 않은 상황
:연초 이후 KOSPI 누적 외국인 순매수 대금은 6조원 수준이나 삼성전자를 제외하면 13.7조원 순매수
:젠슨황 CEO, 주말 블룸버그 인터뷰 통회 삼성전자 HBM3E 8단, 12단 Qualifying 유의미한 진전 언급
:조선) 한화엔진 포함 다수 종목 신고가. 엔진 사업부 가동률 증가. ①호실적 ②강달러(수출) ③트럼프
:STO 테마 상승. STO 발행 법제화 법안 여야 의원 공동 발의 소식. 국회 통과 가능성 높은 상황
:엔터 테마 상승. 문체부 장관, 중국서 문화장관회담. 한한령 해제 기대감 모멘텀 추가
:2차전지, 신재생 반등. 테슬라(+3.8%), FSD 규제 완화 기대감에 상승한 영향과 수익률 하위권 업종 순환매
:외국인 순매수 전환에 지수 반등하는 흐름. 순매수 상위 업종인 헬스케어, 화학 업종 상승률 부각

KOSDAQ은 2.4% 상승한 693p. 금리 반락+제약바이오 반등+한한령 해제 기대에 5거래일 만에 반등
- 지수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던 제약바이오 업종, 알테오젠 등 저가매수세 유입에 반등하며 지수 상승 견인
:중국 무비자 입국 기간 확대, 한중 문화·관광장관 회담으로 한한령 해제 기대 부각. 엔터미디어, 여행 강세
:의료AI(루닛, 북미영상의학회서 AI 진단 설루션 연구초록 발표), 대왕고래(금주 첫 시추지 확정 예정) 강세

원/달러 환율은 트럼프 트레이드 되돌림+위험 선호 심리 확산 영향에 7.8원 하락한 1,398.6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1.8%, 대만(가권) +0.9%, 홍콩(항셍) +0.4%,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872
위 내용은 2024년 11월 25일 11시 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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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25일
『반도체·배터리·바이오 대형주 동반 호재』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34.34 (+1.32%), 코스닥 696.83 (+2.93%)
 
매력적 가격 수준에서 호재에 민감하게 반응
 
KOSPI, KOSDAQ은 각각 1.3%, 2.9% 상승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미국 시장은 M7 혼조세였지만 양호한 경기 지표에 S&P493에 온기 확산되는 모습이었습니다(Russell2000 +1.9%). 우호적 투심에 더해 반도체·2차전지 ·헬스케어 호재 겹치면서 양 시장 대형주 강세로 오랜만에 큰 폭 상승했습니다. 1) 주말 간 Jensen Huang이 삼성전자(+3.4%)의 HBM3E 8·12단 승인을 서두르고 있다고 밝혔고, 기관 수급이 받쳐주면서 SK하이닉스(+0.2%)·한미반도체(+1.0%)도 함께 올랐습니다. 2) M7 중 독보적 상승세 보인 Tesla(+3.8%) 영향(EU 판매 호조 등)에 국내 2차전지 강세였습니다(LGES +3.6%, 에코프로비엠 +4.8%). 3) 바이오는 지난주 루머에 급락했던 알테오젠(+13.4%) 중심 반발매수세 유입에 반등 성공했습니다.
 
Trump 물결 타고 수혜주 강세 지속
 
Trump 수혜 기대에 조선·전력기기 강했습니다. HD현대중공업(+2.1%)·한화엔진(+4.7%)·HJ중공업(+10.6%) 등 신고가였고, 전력주(HD현대일렉트릭 +6.5%, LS ELECTRIC +14.0%) 반등했습니다. 한편 우크라 재건주(삼부토건 +6.7%, 현대에버다임 +1.8%) 상승하자 반대급부로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5.4%, LIG넥스원 -2.8%) 차익실현 나왔습니다.
#특징업종: 1)LG그룹주: 7개 계열사 동반 밸류업 계획 발표 후 주주가치 제고 기대감(LG유플러스 +1.4% 등) 2)여행: 중국 정부, 대한민국 국민 무비자 입국 기한 연장(15→30일)(참좋은여행 +6.2% 등) 3)엔터: 韓-中 문화·관광장관, 문화예술·컨텐츠 교류 확대 논의(에스엠 +3.0% 등)
 
미국 재무장관 Scott Bessent 지명
 
주말 간 또 하나의 이슈는 Trump 대통령이 재무장관에 Scott Bessent를 지명한 점입니다. 시장은 그가 1) Trump의 관세 정책에 대해 ‘단계적인 접근’을 시사했고 2) 재정적자는 억제하려는 입장을 지닐 것으로 인식(Bloomberg 설문조사)한 점에 안도했습니다. Trump Trade에 2년여 만에 108선을 돌파했던 달러인덱스는 107.0까지 내려왔고 10년물 국채금리는 4.3%까지 내렸습니다. 한편 Bessent는 대표적 가상자산 옹호론자이기도 한 만큼 국내 수급 측면에서 가상자산 정책도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주요일정: 1)美 10월 시카고연은 국가활동지수(22:30) 2)美 11월 댈러스연은 제조업지수(24:30) 3)韓 11월 소비자신뢰지수(26일 06: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887
위 내용은 2024년 11월 25일 16시 4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 주식전략; AI 소프트웨어 업황을 견인하는 키워드: ① 소비, 광고』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Top-down: 강한 소비가 견인하는 기업들의 본격적인 심리 개선    
- Bottom-up: 광고 기반 기업들의 광범위한 강세가 의미하는 것
- 강한 소비에서 파생되는 아이디어: 광고, 스트리밍 → AI 애드테크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894
위 내용은 2024년 11월 26일 7시 3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1월 26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방산에서도 확인한 머스크의 영향력』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 패시브/파생 전략 조민규 02-3772-2633

KOSPI는 0.5% 하락한 2,521p. KOSPI 수익률 최상위권 포진했던 방산주, 머스크 발언에 일제히 하락
- 미국 주식시장은 친시장적 재무장관 지명자 임명에 시장금리 하락, 테마별 순환매 지속되며 상승
:스캇 베센트, 신임 재무장관 지명. 헤지펀드 출신, 친 시장적 인물이라는 평가에 주식시장 우호적 반응
:10년물 국채금리 4.2%대로 하락. 12월 FOMC 25bp 금리 인하 기대감 역시 55% 수준으로 반등

- KOSPI는 방산, 금융 등 트럼프 수혜로 수익률 최상위권 포진했던 업종 차익실현 및 노이즈 발생
:외인 현선물 순매도 전환. 오전 현물 400억원 선물 3,800계약 이상 순매도. 다만 삼성전자는 장중 순매수
:외국인 삼성전자 12거래일 연속 순매도→ 11/15 순매수(1일)→ 지속 순매도 → 금일 순매수 전환
:15일 자사주 매입 발표이후도 순매도 지속. 전일 이재용 회장, “삼성 위기 반드시 극복하겠다” 발언
:삼성전자, 이르면 27일 이후 연말 인사 단행 전망. 현 AI 소외 사태 책임있는 임원진 교체 기대감
:연초 이후 KOSPI 누적 외국인 순매도 대금 삼성전자에 집중. 외국인 수급 반전시 지수에 우호적 흐름
:①트럼프 수혜 ②강달러(수출) ③호실적(수주 지속) 업종이었던 방산주 동반 약세. 일론머스크의 발언 영향
:머스크, “F-35같은 유인 전투기를 만드는 멍청이(idiots)들이 있다” 발언. 미국도 방산 약세 Vs. 드론 상승
:통신, 유틸리티 등 경기 방어 및 배당주는 강세. 연초 이후 배당주 수익률 최상위권. KT, U+ 52주 신고가
:이스라엘-헤즈볼라 휴전 기대감과 스캇 베센트의 원유 공급 확대 발언 속 유가는 하락. 항공주 강세 배경
:내일 FOMC의사록 발표. 재무장관 영향에 소폭 하락한 시장금리의 의사록 이후 방향성에 주목해야

KOSDAQ은 0.5% 하락한 694p. 트럼프 관세 언급에 따른 불확실성 확대+제약바이오 반락에 지수 하락
- 제약바이오 변동성에도 탄산리튬 반등과 저가매수세 유입에 2차전지 소재 상승세 지속하며 지수하단 지지
:트럼프 관세 리스크 영향력 크지 않은 미디어엔터, 여행 등 중국 관련주 트럼프발 약세장에서도 강세 지속
:우크라 재건(이스라엘-헤즈볼라 휴전 합의 근접), AI SW(플리토, MR 기반 AI 동시통역 앱 지원) 강세

원/달러 환율은 트럼프의 관세 발언으로 불확실성 확대되며 1,400원대 재돌파. 5.1원 상승한 1,404.1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1.7%, 대만(가권) -1%, 홍콩(항셍) -0.5%,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912
위 내용은 2024년 11월 26일 10시 5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26일
『불어오기 시작하는 Trump발 태풍』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20.36 (-0.55%), 코스닥 693.15 (-0.53%)
 
Trump의 관세 활용에 긴장하는 한국
 
KOSPI, KOSDAQ은 각각 0.6%, 0.5% 하락했습니다. 간밤 미국 시장은 Scott Bessent 재무장관 지명 이후 안도감 확산되며 Dow·Russell2000이 신고가를 보였습니다. 주말 간 뉴스였기에 한국은 어제 선반영 후 오늘 일부 되돌림이 나타났습니다. Trump는 취임 첫날 관세 부과를 예고(중국 +10%, 멕시코·캐나다 +25%)했습니다. 불법 이민, 마약 등 비경제적인 이유를 밝힌 만큼 향후 협상을 위한 카드로 활용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한국도 여기서 자유롭지 못하기에 경계 심리가 나타났습니다. 외국인은 양 시장 현선물 동반 순매도했고 삼성전자(+0.7%) 7일 만에 순매수했습니다. KOSDAQ은 1) 미국의 전기차 보조금 폐지 후퇴 전망에 2차전지 장초 강세에도 상승폭 반납했고, 2) 헬스케어 투매 나오며 약세였습니다.
 
혼란한 시장 속 강자는 통신주
 
KOSPI 업종 중 통신업(+2.2%) 가장 강했습니다. 특히 KT(+1.6%)와 LG유플러스(+2.9%)는 52주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내달 코리아 밸류업 지수의 리밸런싱과 함께 배당 등 주주환원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유입된 영향입니다. LG유플러스는 특히 중국의 유튜브인 ‘Bilibili’의 콘텐츠를 IPTV를 통해 독점 제공한다는 소식을 밝히며 크게 올랐습니다.
#특징업종: 1)항공: 대한항공(+4.3%), 아시아나항공(+3.6%)과의 합병 승인 임박에 52주 신고가(진에어 +9.8%, 제주항공 +3.3%) 2)희토류: 미국 대중관세 부과 등 갈등 조짐(유니온 +9.7%) 3)우크라 재건: Trump 정부 러-우 전쟁 조기 종식 추진 가능성(삼부토건 +6.0%, 대동 +7.0%)
 
정부효율부(DoGE) 칼날에 위축된 방산주
 
간밤 이스라엘-헤즈볼라 휴전 임박 소식에 WTI 3.2% 하락하는 등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됐습니다. 여기에 방산 투심을 더욱 악화시킨 것은 정부효율부 수장 Elon Musk였습니다. Musk는 Lockheed Martin(-3.8%)사의 F-35에 대해 비판하는 글을 올리면서 ‘드론의 시대’에는 유인 전투기가 무용할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시장은 이를 국방 예산에 대한 개혁 의지로 해석했고 간밤 미국 방산주도 약세였습니다(ITA -1.1%). 국내는 방산주 약세와 반대급부로 드론주 강했습니다(네온테크 +21.1%, 코콤 +16.3%).
#주요일정: 1)美 10월 건축허가(22:00) 2)美 11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24:00) 3)美 FOMC 회의록(27일 04: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922
위 내용은 2024년 11월 26일 16시 4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퀀트분석; 신한 Earnings Guide: 국내 상장기업 실적 하향 안정화』
퀀트 이정빈 / 이민재  02-3772-2919

- 유틸리티와 금융 호실적 기록하며 3분기 영업이익 서프라이즈
- 에너지와 유틸리티 이익 증가로 KOSPI 2024년 연간 순이익 하향 안정화
- 국내 상장기업 3분기 영업이익 서프라이즈 현황
 
※ 원문 확인: https://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940
위 내용은 2024년 11월 27일 0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1월 27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관세, 트럼프의 첫날에 대한 두려움』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 패시브/파생 전략 조민규 02-3772-2633

KOSPI는 0.1% 상승한 2,521p. 트럼프의 관세장벽에 대한 두려움 지속되며 업종별 차별화 전개
- 미국 주식시장은 트럼프의 관세 언급에 따른 일부(자동차) 업종 매물 출회에도 불구 피해 적은 업종 위주 상승
:트럼프, 취임 직후 중국 +10%, 멕시코와 캐나다에 +25% 추가 관세 부과 시사. 마약, 불법이민자 이유
:자동차와 반도체 등 해당국에 생산공장 포진한 기업 타격 불가피. 인플레 우려에 금리, 달러도 동반 상승
:그럼에도 마약, 불법이민자 등 사유 해결 시 관세장벽 복귀 기대감. 캐나다 트뤼도 총리, 트럼프와 통화
:FOMC 의사록, 점진적(gradually) 금리 인하 시사. 파월의 발언과 같은 궤. 12월 25bp 인하확률은 상승

- KOSPI는 트럼프 관세 우려와 보조금 노이즈 생긴 반도체 하락 Vs. 배당+호실적 기대 금융, 통신, 유틸 상승
:수급, 전 매수주체 뚜렷한 방향성 부재. 거래대금도 오전 KOSPI 3.3조원 KOSDAQ 2.7조원 수준 불과
:금융, 통신, 유틸리티 상승. 박스권 등락 지수에서 배당 매력 유효 업종. 12월 밸류업지수 리밸런싱도 예정
:라마스와미(DOGE 공동 수장), 반도체법 보조금 재검토 시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우려감에 동반 약세
:트럼프, 김정은 위원장과 직접 대화 추진 보도. 조기 북미 정상회담 개최 가능성→ 남북경협테마 상승
:HD현대미포, 한국조선해양 또 52주 신고가. ①트럼프 수혜 ②강달러(수출) ③호실적(수주 지속)은 지속
:트럼프 당선 이후 한국 소프트웨어(인터넷, 게임) 및 미디어/엔터 모두 수익률 우수→ 관세장벽 피해 적음
:문화 수출에 관세장벽은 없다.미국도 AI 반도체에서 소프트웨어로 온기 이동. 호실적 종목 발굴 필요

KOSDAQ은 0.1% 상승한 694p. 외국인 순매도에 반도체 쉬어가는 가운데 개별 이슈에 따른 테마장세
- 트럼프측 반도체법 보조금 재검토 발언에 반도체 부진한 가운데 글로벌 주도주로 부상한 AI SW 테마 강세
:남북경협(트럼프-김정은 직접 대화 검토 소식), 비만치료제(바이든 행정부, 비만 치료제 보험 적용 검토)
:드론(머스크, ‘미래는 드론의 시대’ 강조), 엔터(중국 우호 분위기+아티스트 월드투어 통한 실적 개선기대)

원/달러 환율은 시장 예상 내 FOMC 의사록에 1,400원선 하회. 1.3원 상승한 1,397.4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7%, 대만(가권) 0%, 홍콩(항셍) +0.2%, 중국(상해)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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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11월 27일 11시 9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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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27일
『연기금이 받쳐준 KOSPI 2,500p』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03.06 (-0.69%), 코스닥 692.00 (-0.17%)
 
한국도 피해갈 수 없는 정부효율부(DoGE)의 손길
 
KOSPI, KOSDAQ은 각각 0.7%, 0.2% 하락했습니다. 간밤 미국 시장은 양호했습니다. 11월 FOMC 의사록에서 점진적 금리 인하에 대한 지지를 확인하면서 시장금리 반락했습니다. 이에 Dow지수 3일 연속, S&P500은 약 2주 만에 역사적 신고가 경신했습니다. 갈 길 바쁜 KOSPI의 발목을 잡은 것은 따로 있었습니다. 정부효율부(DoGE)의 공동 수장인 Vivek Ramaswamy는 반도체법상 보조금이 매우 부적절하다고 평했는데, 삼성전자(-3.4%)·SK하이닉스(-5.0%) 등 아직 해당 보조금을 수령하지 못한 기업들이 부진했습니다. 외국인은 KOSPI 현선물을 순매도했지만 KOSDAQ 현선물은 순매수했고, 오히려 연기금이 KOSPI를 13일 연속 순매수하면서 지수 하단을 지지했습니다.
 
연말은 금융·통신 등 고배당으로
 
연말 배당 기대감과 시장 부진에 수급은 고배당·로우볼로 이동했습니다. 12월 20일 코리아 밸류업 지수 특별 리밸런싱 기대도 금융·통신주 관심 키웠습니다. 통신 3사 동반 신고가를 경신(SK텔레콤 +4.6%, LG유플러스 +2.9%, KT +4.6%)했고 보험(삼성생명 +4.2%)·금융지주(KB금융 +2.8%, 하나금융지주 +2.9%) 등 지수 미편입 종목들 강세였습니다.
#특징업종: 1)AI: AI 관련 사업 기대(NAVER +3.8%, 이스트소프트 +28.0%) 2)대왕고래: 동해 심해전 개발 첫 시추 지역 선정에 차익실현 출회(넥스틸 -13.4%, 한국가스공사 -3.7%) 3)남북경협: Trump,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직접 대화 추진(좋은사람들 +29.9%, 일신석재 +14.9%)
 
약발 없었던 삼성전자 인사
 
오늘 KOSPI 17.3p 하락했는데 삼성전자가 15.1p, SK하이닉스가 8.1p를 끌어내렸습니다. 즉 두 종목을 제외한 KOSPI는 비교적 양호했습니다. 대외 영향에 고군분투하는 가운데 삼성전자 사장단 인사가 발표됐습니다. 한종희 부회장 1인 대표 체제에서 전영현 DS부문장(부회장)이 대표이사를 함께 맡는 2인 대표 체제로 복귀하는 등 전반적으로 ‘안정 속 변화’의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시장의 반응은 대체로 냉담했는데, 외국인 어제 순매수한 하루 만인 오늘 2,800억원 가량 순매도했습니다.
#주요일정: 1)美 3Q GDP성장률(22:30) 2)美 10월 내구재주문(22:30) 3)美 10월 PCE물가지수(22:30) 4)美 10월 잠정주택판매(24:00) 5)美 EIA 원유재고(24:30) 6)韓 11월 금통위(28일 10: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958
위 내용은 2024년 11월 27일 16시 58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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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전략; 배당 전략으로 찾는 돌파구』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올해 최고 스타일 고배당, 연말 금융투자 매매 패턴 고려 시 투자 적기
-2024년 합산 KOSPI 당기순이익 71.5% 증가, 배당 서프라이즈 요소
-2024년 배당 투자 전략 1) 절대적 고배당률 2) 배당 서프라이즈 업종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966
위 내용은 2024년 11월 28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중국 주식전략; 미국발 불확실성에 주춤한 중국 주식시장』 
신흥국전략 신승웅 02-3772-3175

- 대중국 고율 관세 위협과 위안화 절하 압력에 주춤한 주식시장
- 12월 중앙경제공작회의: 내수주도형 경제성장으로 전환 가능성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0967
위 내용은 2024년 11월 28일 7시 4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1월 28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깜짝 금리인하! 주식시장 반응은?』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 패시브/파생 전략 조민규 02-3772-2633

KOSPI는 0.1% 상승한 2,506p. 지수 방향성 부재한 가운데 미국 실적 영향에 반도체 하락 지속
- 미국 주식시장은 실적 여파로 반도체, 소프트웨어 업종 동반 부진. 물가, 경제지표 확인 후 금리, 달러는 하락
:델(-12.3%), HP(-11.3%) 실적 하회, 가이던스 하향. AI 지출 축소에 대한 우려. 소프트웨어 업종도 하락
: PC 업황 부진 → 단기 우려 부각 →빅테크 차익실현.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5%) 4거래일 연속 하락
:PCE 물가 전년 대비 +2.3%로 예상치 부합. 12월 금리 인하 기대 유지. 페드워치 기준 인하확률 66.5%
:10년물 국채금리 4.2%대로 하락. 달러인덱스 역시 엔화 강세 전환에 106p로 고점 대비 하락

- KOSPI는 금리, 달러 안정화에도 외국인 자금 이탈. 반도체 하락 Vs. 조선, 통신, 금융 상승 컬러 지속.
:한은 기준금리 3.00% 인하. 10월에 이어 연속 금리 인하 개시. 내년 및 후년 1%대 성장 우려 선제적 대응
:두차례 연속 인하는 15년만. 발표 직후 금리 인하 수혜 바이오, 인터넷/게임 등 업종 상승세 부각
:외국인 순매도. 전일도 오후 매도폭 확대. 현물 1,500억원 선물 1,200계약 이상 순매도. 거래대금도 미미
:조선, 통신(배당), 금융(일부),바이오(금리인하) 업종 상승 Vs. 반도체(미국), 유틸리티(차익실현) 업종 하락
:52주 신고가: HD현대미포(조선), JB, BNK금융지주(금융), KT, SK텔레콤(통신)으로 최근 주도 업종 유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오늘도 동반 하락하며 지수 하방압력 부여. 전일 보조금 재검토에 이은 미국발 악재
:국내 반도체 투심 악화 지속. 삼성전자 외국인 지분율 49.7%(7/11) →45.2%(전거래일)로 지속 축소 중
:관세장벽 피해 적은 한국 소프트웨어(인터넷, 게임) 및 미디어/엔터 오늘도 수익률 우수
:신저가 경신하며 관심에서 소외됐던 엔씨소프트의 경우 8월 저점(160,400원) 대비 45% 조용히 반등
:금리, 달러 안정화에도 외국인 자금 유입은 미미. 반도체 위주 매도우위 지속. 고배당, 호실적 종목 집중

KOSDAQ은 0.5% 상승한 696p. 예상 외 금리 인하에 제약바이오, 2차전지 등 성장주 강세 보이며 상승
- 금리 하락 수혜 제약바이오(셀트리온제약 +13.2%, 펩트론 +6.9%) 반등. 미국 제약바이오 반등도 긍정적
:에코프로비엠(+5.1%) KOSPI 이전상장 예비신청서 제출에 에코프로 그룹주(에코프로 +1.7%) 동반 강세
:의료AI(노을, 마이랩 미국 진출 본격화 기대감), 사료(트럼프, 우크라-러시아 특사에 키스 켈로그 지명)

원/달러 환율은 금리 인하에도 미국 10월 PCE 예상치 부합에 제한적 움직임. 0.4원 하락한 1,393.9원
아시아 증시 하락. 일본(니케이) -0.2%, 대만(가권) -0.6%, 홍콩(항셍) -0.8%, 중국(상해)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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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28일
『깜짝 금리 인하에도 상방 제약한 반도체』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04.67 (+0.06%), 코스닥 694.39 (+0.35%)
 
반도체 악재 이어진 KOSPI
 
KOSPI, KOSDAQ은 각각 0.1%, 0.4% 올랐습니다. 미국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적극적 매수는 부재했고, 반도체 악재가 상방을 제약했지만 간밤 미국 달러·금리 진정된 점과 한국은행이 깜짝 금리 인하를 단행하면서 양 시장 상승 마감했습니다. 반도체는 1) 간밤 Dell(-12.3%)·HP(-11.4%)가 저조한 매출과 이익 가이던스 실망감에 하드웨어 업황 우려를 촉발했고, 2) 미국이 이르면 다음 주에 대중 반도체 추가 수출규제를 발표할 것이라는 소식이 더해져 부진했습니다(삼성전자 -1.4%, SK하이닉스 -4.3%). 외국인은 전기전자(-3,740억원), 금융업(-853억원), 운수장비(-426억원) 등 순매도했습니다. 특히 현대차(-0.9%)는 1조원 자사주 매입 계획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에 약세 마감했습니다.
 
모처럼 반등한 헬스케어
 
최근 1) Trump Trade에 따른 시장금리 반등, 2) Trump의 ‘백신 음모론자’ Robert Kennedy Jr 복지부 장관 지명, 3) 알테오젠(-1.0%) 관련 루머 등 차익실현 재료로 작용하며 헬스케어 약세 보였습니다. 다만 금통위 금리 인하에 더해 개별 이슈 더해지며 대형주 중심 반등에 성공했고, 삼성바이오로직스(+4.9%)는 12거래일 만에 황제주 복귀했습니다.
#특징업종: 1)의료 AI: 노을(+30.0%), ‘마이랩’ 미국 FDA 첫 제품 등록 (셀바스헬스케어 +9.7%) 2)롯데 그룹: 롯데케미칼(+4.7%), 신용도 강화 위해 롯데월드타워 담보(롯데지주 +3.6%) 3)기타: ①고려아연(+12.2%) 임시주총 전 지분경쟁, ②에코프로비엠(+6.8%) KOSPI 이전상장 추진
 
금통위 깜짝 금리 인하 단행
 
오늘 시장의 예상과 달리 금통위는 깜짝 금리 인하를 단행했습니다(25bp, 3.00%). 가계대출이나 외환 변동성 같은 금융 불안에 대한 우려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은행은 성장의 하방 리스크에 더 집중했습니다. 동결 소수의견이 2명이나 나온 이유입니다. 한국은행의 성장률 전망을 살펴보면 지난 8월 대비 올해(2.4→2.2%)와 내년(2.1→1.9%) 모두 하향됐고, ’25~’26년은 1%대로 잠재성장률을 하회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주요일정: 1)美 추수감사절 휴장 2)EU 11월 경제심리지수(19:00) 3)韓 10월 산업생산·소매판매(29일 08:00) 4)日 11월 CPI(29일 08:50) 5)日 11월 소비자신뢰지수(29일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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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11월 28일 17시 0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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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전략; 신한 M.R.I: Elon Musk 가라사대』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주간 Review: Trump 내각 및 관세 이슈에 상단 제약
-차주 Preview: 매크로 지표 발표 가운데 소매기업 실적 주목
-Market Insight: Elon Musk 가라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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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11월 29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1월 29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블랙 프라이데이, 지수까지 세일하는 이유』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 패시브/파생 전략 조민규 02-3772-2633

KOSPI는 1.8% 하락한 2,459p. 미국 휴장에도 한국 경기 우려, 엔화 강세 등 복합적 요인 영향
- 미국 주식시장은 추수감사절 휴장
- KOSPI는 ①한은이 야기한 경기 우려 ②엔화 강세 ③한국 지표 악화 등 복합적 우려감 작용. 장중 2,450p 이탈
:전일, 내년 및 후년 1%대 성장 우려에 ‘선제적’ 대응 시사하며 깜짝 금리 인하한 한국은행
:10월 산업활동동향 산업생산, 소비, 설비투자, 건설 모두 마이너스. ‘금리 인하 과연 선제적이었나’ 우려감
:엔화 강세. 엔/달러 환율 150엔까지 하락. 일본 CPI 상승(+2.2%)으로 BOJ 12월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감
:최근 잊고 있었던 엔-캐리트레이드 청산에 대한 악몽 부각. 오전 외국인 현선물 동반 대량 순매도
:대부분의 업종 하락. 다만 엔화 우려에도 일본보다 약세? 영향력 적은 한국 지표 등 고려시 낙폭 과도
:52주 신고가: 지역난방공사(유틸), JB, BNK금융지주(금융), KT(통신)으로 최근 주도 업종(내수+배당) 유지
:대한항공(EC, 아시아나 합병 최종 승인) 등 개별 종목 이슈 부각되는 일부만 상승
:경기 우려 커지며 다음주 ISM제조업지수, 미국 고용보고서, 11월 한국 수출 등 중요성 강화된 상황(2P참고)

KOSDAQ은 2% 하락한 680p. 엔화 속등과 한국 경제지표 부진에 외국인, 기관 자금 이탈되며 하락
- 외국인과 기관 동시 순매도에 대형주 중심으로 약세 보이며 지수 하방 압력. 시총 상위 10개 중 9개 하락
:제약바이오, 2차전지 등 대부분 업종 약세보이는 가운데 이익턴어라운드 기대되는 엔터미디어 업종만 생존
:희토류(중국 규제에 중국의 희토류 보복 가능성 부각), 자람테크놀로지(뉴로모픽반도체 개발 과제 착수)

원/달러 환율은 미국 추수감사절 휴일 영향에 제한된 범위에서 등락 지속. 0.7원 상승한 1,395.2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8%, 대만(가권) -0.1%, 홍콩(항셍) +0.3%, 중국(상해)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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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1월 29일
『KOSPI 5개월 연속 하락 마감』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455.91 (-1.95%), 코스닥 678.19 (-2.33%)
 
겹악재에 KOSPI 2,500p 이탈
 
KOSPI, KOSDAQ은 각각 2.0%, 2.3% 하락했습니다. 간밤 미국 시장은 추수감사절 휴장이었고, 1) Biden 행정부의 중국 반도체 추가 규제안, 2) 국내 경기 부진 우려, 3) 엔화 강세 등 시장 충격이 복합적으로 지수를 끌어내렸습니다. 내주 예상되는 미국의 중국 반도체 추가 규제안에서 제재 수위는 당초 예상에 미치진 못하지만(CXMT 제외 등), HBM에 대한 제재는 포함될 것(Bloomberg)으로 보이며 삼성전자(-2.3%) 중심 악재로 작용했습니다(SK하이닉스 -0.7%). 어제 금통위에서 경기 하방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있었는데, 오늘 10월 산업활동동향에서 생산·소비·투자 동반 부진하며 우려가 확대됐습니다. 여기에 일본 11월 근원 CPI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며 엔화 강세 보인 영향 등에 KOSPI 2,500p 이탈했습니다.
 
화학 종목 중심 다수 52주 신저가 출현
 
KOSPI 종이목재(+1.1%)·섬유의복(+0.1%)·보험(+0.1%) 제외하고 다수의 업종이 하락했습니다. 종이목재는 중국 위생용품 이슈로 상승 보인 점을 고려하면 시장 전반이 부진했습니다(955개 중 722개 하락). 특히 한화솔루션(-5.1%)·코스모신소재(-7.6%) 등 화학 종목은 신저가를 경신했고 롯데그룹주(케미칼 -7.1%, 정밀화학 -4.6% 등) 다수 신저가였습니다.
#특징업종: 1)항공: 대한항공(+2.0%)-아시아나항공(-2.3%) 간 기업결합심사 EU 집행위원회 승인(11/28) 2)엔터: New Jeans, 하이브(-4.1%) 산하 ADOR와 전속 계약 해지 발표(11/28) 3)위생용품: 중국 생리대 품질 논란에 반사이익 기대(깨끗한나라 +30.0%, 모나리자 +13.7%)
 
수급 썰물에서 외국인·기관이 순매수한 종목들
 
외국인은 11월에 KOSPI를 4.3조원 순매도했고, 11월 마지막 거래일인 오늘 월중 가장 큰 금액을 순매도했습니다. 시장에서 수급이 이탈할 때 자금이 유입되는 종목들에는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외국인+기관 수급 상위 10위 중에는 인터넷(NAVER +1.0%, 카카오 +5.0%)이 최상위 차지했고, 게임(엔씨소프트 +2.2%, 시프트업 +0.7%), 산업재(두산에너빌리티 -1.4%, HD현대일렉트릭 +0.7%, 현대로템 -3.8%) 포진했습니다. 15일 연속 순매수중인 연기금은 인터넷·헬스케어(셀트리온·SK바이오팜·삼성바이오로직스) 중심 대한항공·SK이노베이션·한화오션 등 사들였습니다.
#주요일정: 1)美 Black Friday 2)中 국가통계국 PMI(30일 10:30) 3)韓 11월 수출입(12/1 09:00) 5)中 11월 차이신 제조업지수(12/2 10:4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038
위 내용은 2024년 11월 29일 16시 5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2월 2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산타를 찾고 싶지만』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 패시브/파생 전략 조민규 02-3772-2633

KOSPI는 0.2% 상승한 2,461p. 미국 시장 신고가에도 반도체 업종 투심 악화 지속되며 지수 강보합
- 미국 주식시장은 시장금리 안정화, 반도체 반등, 블랙 프라이데이 소비 호조 등 영향에 또다시 신고가 경신
:시장금리 하향 안정화. 10년물 국채금리 4.2%, 캐나다 트뤼도 총리와의 대화 진행→관세 불안 완화
:반도체 업종 반등. 바이든 정부의 대중 반도체 규제 방안, CXMT 제외 소식. 규제 완화 기대감
:블랙 프라이데이 소비 호조. 어도비 추산 온라인 매출 108억달러로 역대 최대규모 → 소비주 반등

- KOSPI는 특별한 지수 방향성 부재. 반도체 업종 하락 Vs. 소프트웨어, 미디어 업종 및 배당 스타일 상승
:한은 금리 인하로 정책금리 격차 축소. 원/달러 환율 재차 1,400원대 복귀. 오전 외국인 선물 순매수
:미국의 완화된 대중 반도체 수출 규제 보도(블룸버그) → 타격 예상되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동반 약세
:D램, 낸드 11월 평균 고정거래가격 하락. 중국발 저가 물량 공세 지속되는 반도체 대형주= 지수 하방압력
:52주 신고가: 삼성화재, BNK금융지주(금융), KT(통신)로 최근 주도 업종(내수 + 배당) 유지
:미디어/엔터, 소프트웨어(인터넷/게임) 업종 지속 강세. 관세 불확실성에서 멀고, 금리 인하 수혜 기대감
:한국 11월 수출도 전년동월대비 1.4% 증가. 4개월 연속 증가세 감소. 수출 둔화 압력 추가 확대 우려
:경기 우려 지속되며 신고가 경신중인 미국과 디커플링 지속되는 양상. 금주 고용데이터 확인 필요

KOSDAQ은 0.5% 상승한 681p. 미국 주식시장 훈풍+금리 하락에 상승. 제약바이오, 2차전지, 엔터 강세
- 외국인과 기관 순매수에 시총 상위주 중심 강세. 연기금은 KOSPI와 KOSDAQ 순매수 이어가는 모습
:금리 인하 수혜 및 한한령 해제 기대감에 4분기 내내 강세 보이는 엔터, 엔화 강세 수혜 부각에 상승세
:대왕고래(야당, 예산안 심의서 대왕고래 예산 삭감) 약세, 가상자산(가상자산 강세 지속+과세 유예) 강세

원/달러 환율은 트럼프 리스크+국내 경기 둔화 우려에 1,400원선 등락 지속. 4.3원 상승한 1,400.8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4%, 대만(가권) +1.9%, 홍콩(항셍) +0.8%, 중국(상해) +0.5%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066
위 내용은 2024년 12월 2일 11시 1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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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2월 2일
『한산한 12월 첫 거래일』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454.48 (-0.06%), 코스닥 675.84 (-0.35%)
 
통상 불확실성에 발목 잡힌 한국 시장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1%, 0.4% 하락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미국 시장은 산타 랠리 기대감에 Dow·S&P500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했고 오늘 아시아 주요국에도 온기가 돌았지만(Nikkei225 +0.8%, TAIEX +2.1%) 국내는 상승 출발에도 한산한 거래대금 가운데서 하락했습니다. 중국 시장도 11월 차이신 제조업 PMI가 서프라이즈(51.5p, 예상 50.5p) 보이며 강세였습니다(Shanghai +1.1%, HSCEI +0.7%). 반도체는 미국의 대중 수출 규제에 대한 경계감 지속되며 대형주 약세(삼성전자 -1.1%, SK하이닉스 -0.7%)였고, 조선주도(HD현대중공업 -4.1%, 삼성중공업 -6.0%) 차익실현 매도세에 다수 종목 하락했습니다. 주말 간 Trump가 BRICS에 관세를 무기로 압박을 한 점도 경계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미국발 신기술 테마는 국내에서도 강세
 
미국에서 드론·FSD·양자 등 신기술 테마주 움직임 나오자 국내도 동조화했습니다. Tesla(+3.7%)가 자율주행 지원 SW v13.2 공개하자 FSD(퓨런티어 +16.6% 등) 강세였고, 미국 드론 부품업체 Unusual Machines가 Trump의 장남을 고문으로 영입하며 드론주(네온테크 +4.6% 등) 강세였습니다. 양자암호 관련 엑스게이트(+14.8%) 등도 크게 올랐습니다. 
#특징업종: 1)해저케이블: Meta, 100억달러 규모 해저 광케이블 구축 계획 발표(LS마린솔루션 +5.9%, LS +1.6%) 2)엔터: (여자)아이들 전원 재계약 확정(큐브엔터 +1.7%) Vs. 하이브(-2.8%), 내홍 지속  3)경영권 분쟁: 고려아연(+19.6%), 주총 앞둔 지분 경쟁(영풍정밀 +14.2%)
 
국회 이슈에 희비가 엇갈린 업종들
 
예산안 줄다리기 가운데 대왕고래·원전은 피해를 입었고 가상자산 관련주 반등했습니다. 지난주 국회 예결특위에서 헌정사상 처음으로 야당이 정부 예산안을 단독 처리했습니다(11/29). 그 과정에서 ‘대왕고래 프로젝트’ 예산은 505억원에서 8억원으로 98% 삭감됐고(한국가스공사 -10.3%), ‘민관합작 선진 원자로 R&D’도 70억원에서 7억원으로 약 90% 줄면서(우진엔텍 -4.9%, 한전산업 -3.0%) 관련 종목 실망 매물 출회됐습니다.한편 야당이 가산자산 과세 2년 유예안에는 동의(12/1)하면서 가상자산 관련주 강세였습니다(우리기술투자 +8.7%, 한화투자증권 +1.8%).
#주요일정: 1)美 11월 S&P Global 제조업 PMI(23:45) 2)美 11월 ISM 제조업지수(24:00) 3)韓 11월 CPI(3일 08: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082
위 내용은 2024년 12월 2일 16시 4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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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식전략; 12월 미국 주식시장 전략: 기세를 탔는데 머뭇거릴 수 없다』 
글로벌전략 김성환 02-3772-2637

- 내러티브와 펀더멘탈이 모두 맞물린 시황. 여기서 머뭇거릴 순 없다   
- 지수 전략: S&P 500 1분기 말 6,600pt 시도할 수 있다는 판단
- 스타일/업종 전략: 중소형주 상대우위. 소비재, AI 소프트웨어, 금융 주목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093
위 내용은 2024년 12월 3일 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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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12월 3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제조업 비중 높은 한국, 제조업 지표 영향에 반등』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 패시브/파생 전략 조민규 02-3772-2633

KOSPI는 1.7% 상승한 2,496p. 금리 하락, 제조업지수 반등 영향에 외국인, 기관 동반 저가매수세 유입
- 미국 주식시장은 올해 들어 수십번째 신고가 경신. 11월 ISM 제조업지수 예상치 상회하며 빅테크 상승
:11월 ISM 제조업지수 48.4. 예상치(47.7) 상회 및 10월(46.5) 대비 개선. 금리 인하 + 정책 불확실성 해소
:대중 반도체 규제안 발표 후 빅테크 반등. ① 불확실성 해소 ② 예상보다 낮은 규제 강도 등이 상승 이유
:시장금리 역시 지속 하향 안정화. 10년물 국채금리 4.1%대로 하락. 윌러(매파), 12월 금리 인하 지지 발언

- KOSPI는 안정화된 시장금리, 반등한 제조업지수 영향에 외국인 자금 재유입되며 대부분의 업종 상승
:12개월 후행 PBR 0.89배(전일종가)의 딥밸류 영역 속한 KOSPI, 악재보단 호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구간
:전일 아시아 증시 단독 약세, 차이신PMI에 이어 예상 상회한 ISM지수 확인. 외국인 현선물 순매수 전환
:주도하던 업종(조선, 방산, 금융 등)과 눌려있던 업종(화장품, 음식료 등) 모두 상대 수익률 강세
:화장품)올해 누적 수출액 93억달러(잠정), 기존 연간 최대치 21년(92억)을 이미 상회하는 실적
:화장품)최근 중국 실적 악화, 수출 피크아웃 우려에 주가 약세였으나 성장세 견조. 저가매수세 유입
:금융)①주주환원 확대로 배당 기대 ②밸류업지수 리밸런싱 ③ 관세 타격 미미 내수 업종 → 신고가 속출
:이수페타시스, 유상증자 기습 발표로 주가 연이은 약세였으나 금감원 정정신고서 제출(제동) 요청에 반등
:반도체 업종 경우 삼전, 하이닉스 모두 시장 대비 상대수익률 저조. 한국 HBM 역시 대중 수출 규제 대상
:여전히 1,400원 상회하는 원달러 환율은 경계요소. 현재 페드워치 기준 12월 금리인하 확률은 76% 수준
:6일 발표될 12월 고용보고서도 금일 ISM제조업지수만큼 시장금리에 중요한 영향(2P참고). 확인 필요

KOSDAQ은 1.6% 상승한 687p. G2 제조업 지표 호조+미국 국채 금리 안정에 투자심리 회복되며 강세
- 제약바이오 대장주 알테오젠 다이이찌산쿄로부터 기술수출 계약금 수령 소식에 업종 전반 투자심리 개선
:중국 경기지표 호조, 한국 화장품 수출 규모 역대 최대 전망에 눌려있던 화장품 업종도 반등하는 모습
:벤처투자(국민연금, 아주IB투자 등 벤처펀드 운용사 4곳 선정), 미용기기(수출 호조 지속) 등 테마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ISM 제조업지수 시장 예상치 상회에 소폭 상승. 1.8원 상승한 1,403.5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1.4%, 대만(가권) +1.7%, 홍콩(항셍) +0.2%, 중국(상해) +1.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103
위 내용은 2024년 12월 3일 11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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