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2월 2일
『한산한 12월 첫 거래일』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454.48 (-0.06%), 코스닥 675.84 (-0.35%)
통상 불확실성에 발목 잡힌 한국 시장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1%, 0.4% 하락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미국 시장은 산타 랠리 기대감에 Dow·S&P500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했고 오늘 아시아 주요국에도 온기가 돌았지만(Nikkei225 +0.8%, TAIEX +2.1%) 국내는 상승 출발에도 한산한 거래대금 가운데서 하락했습니다. 중국 시장도 11월 차이신 제조업 PMI가 서프라이즈(51.5p, 예상 50.5p) 보이며 강세였습니다(Shanghai +1.1%, HSCEI +0.7%). 반도체는 미국의 대중 수출 규제에 대한 경계감 지속되며 대형주 약세(삼성전자 -1.1%, SK하이닉스 -0.7%)였고, 조선주도(HD현대중공업 -4.1%, 삼성중공업 -6.0%) 차익실현 매도세에 다수 종목 하락했습니다. 주말 간 Trump가 BRICS에 관세를 무기로 압박을 한 점도 경계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미국발 신기술 테마는 국내에서도 강세
미국에서 드론·FSD·양자 등 신기술 테마주 움직임 나오자 국내도 동조화했습니다. Tesla(+3.7%)가 자율주행 지원 SW v13.2 공개하자 FSD(퓨런티어 +16.6% 등) 강세였고, 미국 드론 부품업체 Unusual Machines가 Trump의 장남을 고문으로 영입하며 드론주(네온테크 +4.6% 등) 강세였습니다. 양자암호 관련 엑스게이트(+14.8%) 등도 크게 올랐습니다.
#특징업종: 1)해저케이블: Meta, 100억달러 규모 해저 광케이블 구축 계획 발표(LS마린솔루션 +5.9%, LS +1.6%) 2)엔터: (여자)아이들 전원 재계약 확정(큐브엔터 +1.7%) Vs. 하이브(-2.8%), 내홍 지속 3)경영권 분쟁: 고려아연(+19.6%), 주총 앞둔 지분 경쟁(영풍정밀 +14.2%)
국회 이슈에 희비가 엇갈린 업종들
예산안 줄다리기 가운데 대왕고래·원전은 피해를 입었고 가상자산 관련주 반등했습니다. 지난주 국회 예결특위에서 헌정사상 처음으로 야당이 정부 예산안을 단독 처리했습니다(11/29). 그 과정에서 ‘대왕고래 프로젝트’ 예산은 505억원에서 8억원으로 98% 삭감됐고(한국가스공사 -10.3%), ‘민관합작 선진 원자로 R&D’도 70억원에서 7억원으로 약 90% 줄면서(우진엔텍 -4.9%, 한전산업 -3.0%) 관련 종목 실망 매물 출회됐습니다.한편 야당이 가산자산 과세 2년 유예안에는 동의(12/1)하면서 가상자산 관련주 강세였습니다(우리기술투자 +8.7%, 한화투자증권 +1.8%).
#주요일정: 1)美 11월 S&P Global 제조업 PMI(23:45) 2)美 11월 ISM 제조업지수(24:00) 3)韓 11월 CPI(3일 08: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082
위 내용은 2024년 12월 2일 16시 4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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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한 12월 첫 거래일』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454.48 (-0.06%), 코스닥 675.84 (-0.35%)
통상 불확실성에 발목 잡힌 한국 시장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1%, 0.4% 하락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미국 시장은 산타 랠리 기대감에 Dow·S&P500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했고 오늘 아시아 주요국에도 온기가 돌았지만(Nikkei225 +0.8%, TAIEX +2.1%) 국내는 상승 출발에도 한산한 거래대금 가운데서 하락했습니다. 중국 시장도 11월 차이신 제조업 PMI가 서프라이즈(51.5p, 예상 50.5p) 보이며 강세였습니다(Shanghai +1.1%, HSCEI +0.7%). 반도체는 미국의 대중 수출 규제에 대한 경계감 지속되며 대형주 약세(삼성전자 -1.1%, SK하이닉스 -0.7%)였고, 조선주도(HD현대중공업 -4.1%, 삼성중공업 -6.0%) 차익실현 매도세에 다수 종목 하락했습니다. 주말 간 Trump가 BRICS에 관세를 무기로 압박을 한 점도 경계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미국발 신기술 테마는 국내에서도 강세
미국에서 드론·FSD·양자 등 신기술 테마주 움직임 나오자 국내도 동조화했습니다. Tesla(+3.7%)가 자율주행 지원 SW v13.2 공개하자 FSD(퓨런티어 +16.6% 등) 강세였고, 미국 드론 부품업체 Unusual Machines가 Trump의 장남을 고문으로 영입하며 드론주(네온테크 +4.6% 등) 강세였습니다. 양자암호 관련 엑스게이트(+14.8%) 등도 크게 올랐습니다.
#특징업종: 1)해저케이블: Meta, 100억달러 규모 해저 광케이블 구축 계획 발표(LS마린솔루션 +5.9%, LS +1.6%) 2)엔터: (여자)아이들 전원 재계약 확정(큐브엔터 +1.7%) Vs. 하이브(-2.8%), 내홍 지속 3)경영권 분쟁: 고려아연(+19.6%), 주총 앞둔 지분 경쟁(영풍정밀 +14.2%)
국회 이슈에 희비가 엇갈린 업종들
예산안 줄다리기 가운데 대왕고래·원전은 피해를 입었고 가상자산 관련주 반등했습니다. 지난주 국회 예결특위에서 헌정사상 처음으로 야당이 정부 예산안을 단독 처리했습니다(11/29). 그 과정에서 ‘대왕고래 프로젝트’ 예산은 505억원에서 8억원으로 98% 삭감됐고(한국가스공사 -10.3%), ‘민관합작 선진 원자로 R&D’도 70억원에서 7억원으로 약 90% 줄면서(우진엔텍 -4.9%, 한전산업 -3.0%) 관련 종목 실망 매물 출회됐습니다.한편 야당이 가산자산 과세 2년 유예안에는 동의(12/1)하면서 가상자산 관련주 강세였습니다(우리기술투자 +8.7%, 한화투자증권 +1.8%).
#주요일정: 1)美 11월 S&P Global 제조업 PMI(23:45) 2)美 11월 ISM 제조업지수(24:00) 3)韓 11월 CPI(3일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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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주식전략; 12월 미국 주식시장 전략: 기세를 탔는데 머뭇거릴 수 없다』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내러티브와 펀더멘탈이 모두 맞물린 시황. 여기서 머뭇거릴 순 없다
- 지수 전략: S&P 500 1분기 말 6,600pt 시도할 수 있다는 판단
- 스타일/업종 전략: 중소형주 상대우위. 소비재, AI 소프트웨어, 금융 주목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093
위 내용은 2024년 12월 3일 7시 3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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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내러티브와 펀더멘탈이 모두 맞물린 시황. 여기서 머뭇거릴 순 없다
- 지수 전략: S&P 500 1분기 말 6,600pt 시도할 수 있다는 판단
- 스타일/업종 전략: 중소형주 상대우위. 소비재, AI 소프트웨어, 금융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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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12월 3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제조업 비중 높은 한국, 제조업 지표 영향에 반등』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 패시브/파생 전략 조민규 ☎02-3772-2633
KOSPI는 1.7% 상승한 2,496p. 금리 하락, 제조업지수 반등 영향에 외국인, 기관 동반 저가매수세 유입
- 미국 주식시장은 올해 들어 수십번째 신고가 경신. 11월 ISM 제조업지수 예상치 상회하며 빅테크 상승
:11월 ISM 제조업지수 48.4. 예상치(47.7) 상회 및 10월(46.5) 대비 개선. 금리 인하 + 정책 불확실성 해소
:대중 반도체 규제안 발표 후 빅테크 반등. ① 불확실성 해소 ② 예상보다 낮은 규제 강도 등이 상승 이유
:시장금리 역시 지속 하향 안정화. 10년물 국채금리 4.1%대로 하락. 윌러(매파), 12월 금리 인하 지지 발언
- KOSPI는 안정화된 시장금리, 반등한 제조업지수 영향에 외국인 자금 재유입되며 대부분의 업종 상승
:12개월 후행 PBR 0.89배(전일종가)의 딥밸류 영역 속한 KOSPI, 악재보단 호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구간
:전일 아시아 증시 단독 약세, 차이신PMI에 이어 예상 상회한 ISM지수 확인. 외국인 현선물 순매수 전환
:주도하던 업종(조선, 방산, 금융 등)과 눌려있던 업종(화장품, 음식료 등) 모두 상대 수익률 강세
:화장품)올해 누적 수출액 93억달러(잠정), 기존 연간 최대치 21년(92억)을 이미 상회하는 실적
:화장품)최근 중국 실적 악화, 수출 피크아웃 우려에 주가 약세였으나 성장세 견조. 저가매수세 유입
:금융)①주주환원 확대로 배당 기대 ②밸류업지수 리밸런싱 ③ 관세 타격 미미 내수 업종 → 신고가 속출
:이수페타시스, 유상증자 기습 발표로 주가 연이은 약세였으나 금감원 정정신고서 제출(제동) 요청에 반등
:반도체 업종 경우 삼전, 하이닉스 모두 시장 대비 상대수익률 저조. 한국 HBM 역시 대중 수출 규제 대상
:여전히 1,400원 상회하는 원달러 환율은 경계요소. 현재 페드워치 기준 12월 금리인하 확률은 76% 수준
:6일 발표될 12월 고용보고서도 금일 ISM제조업지수만큼 시장금리에 중요한 영향(2P참고). 확인 필요
KOSDAQ은 1.6% 상승한 687p. G2 제조업 지표 호조+미국 국채 금리 안정에 투자심리 회복되며 강세
- 제약바이오 대장주 알테오젠 다이이찌산쿄로부터 기술수출 계약금 수령 소식에 업종 전반 투자심리 개선
:중국 경기지표 호조, 한국 화장품 수출 규모 역대 최대 전망에 눌려있던 화장품 업종도 반등하는 모습
:벤처투자(국민연금, 아주IB투자 등 벤처펀드 운용사 4곳 선정), 미용기기(수출 호조 지속) 등 테마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ISM 제조업지수 시장 예상치 상회에 소폭 상승. 1.8원 상승한 1,403.5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1.4%, 대만(가권) +1.7%, 홍콩(항셍) +0.2%, 중국(상해) +1.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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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비중 높은 한국, 제조업 지표 영향에 반등』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 패시브/파생 전략 조민규 ☎02-3772-2633
KOSPI는 1.7% 상승한 2,496p. 금리 하락, 제조업지수 반등 영향에 외국인, 기관 동반 저가매수세 유입
- 미국 주식시장은 올해 들어 수십번째 신고가 경신. 11월 ISM 제조업지수 예상치 상회하며 빅테크 상승
:11월 ISM 제조업지수 48.4. 예상치(47.7) 상회 및 10월(46.5) 대비 개선. 금리 인하 + 정책 불확실성 해소
:대중 반도체 규제안 발표 후 빅테크 반등. ① 불확실성 해소 ② 예상보다 낮은 규제 강도 등이 상승 이유
:시장금리 역시 지속 하향 안정화. 10년물 국채금리 4.1%대로 하락. 윌러(매파), 12월 금리 인하 지지 발언
- KOSPI는 안정화된 시장금리, 반등한 제조업지수 영향에 외국인 자금 재유입되며 대부분의 업종 상승
:12개월 후행 PBR 0.89배(전일종가)의 딥밸류 영역 속한 KOSPI, 악재보단 호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구간
:전일 아시아 증시 단독 약세, 차이신PMI에 이어 예상 상회한 ISM지수 확인. 외국인 현선물 순매수 전환
:주도하던 업종(조선, 방산, 금융 등)과 눌려있던 업종(화장품, 음식료 등) 모두 상대 수익률 강세
:화장품)올해 누적 수출액 93억달러(잠정), 기존 연간 최대치 21년(92억)을 이미 상회하는 실적
:화장품)최근 중국 실적 악화, 수출 피크아웃 우려에 주가 약세였으나 성장세 견조. 저가매수세 유입
:금융)①주주환원 확대로 배당 기대 ②밸류업지수 리밸런싱 ③ 관세 타격 미미 내수 업종 → 신고가 속출
:이수페타시스, 유상증자 기습 발표로 주가 연이은 약세였으나 금감원 정정신고서 제출(제동) 요청에 반등
:반도체 업종 경우 삼전, 하이닉스 모두 시장 대비 상대수익률 저조. 한국 HBM 역시 대중 수출 규제 대상
:여전히 1,400원 상회하는 원달러 환율은 경계요소. 현재 페드워치 기준 12월 금리인하 확률은 76% 수준
:6일 발표될 12월 고용보고서도 금일 ISM제조업지수만큼 시장금리에 중요한 영향(2P참고). 확인 필요
KOSDAQ은 1.6% 상승한 687p. G2 제조업 지표 호조+미국 국채 금리 안정에 투자심리 회복되며 강세
- 제약바이오 대장주 알테오젠 다이이찌산쿄로부터 기술수출 계약금 수령 소식에 업종 전반 투자심리 개선
:중국 경기지표 호조, 한국 화장품 수출 규모 역대 최대 전망에 눌려있던 화장품 업종도 반등하는 모습
:벤처투자(국민연금, 아주IB투자 등 벤처펀드 운용사 4곳 선정), 미용기기(수출 호조 지속) 등 테마 강세
원/달러 환율은 미국 ISM 제조업지수 시장 예상치 상회에 소폭 상승. 1.8원 상승한 1,403.5원
아시아 증시 상승. 일본(니케이) +1.4%, 대만(가권) +1.7%, 홍콩(항셍) +0.2%, 중국(상해)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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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2월 3일
『미국 제조업 서프라이즈, 반등 계기 될지』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00.10 (+1.86%), 코스닥 690.80 (+2.21%)
반도체 규제에도 호재에 민감하게 반응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1.9%, 2.2% 상승했습니다. 간밤 Biden 행정부의 대중국 반도체 수출 추가 규제가 발표됐습니다. HBM이 수출 통제 대상에 포함되면서 국내 반도체 대형주 영향권에 들었지만, 1) 그간 언론 보도를 통해 주가에 반영되어왔고 2) 양국 정부가 협의해 온 사안으로 타격 제한적일 것이라는 정부 보도 등에 하방 충격은 제한적이었습니다. 오히려 불확실성 해소와 함께 시장은 호재에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재료는 간밤 미국 ISM 제조업지수 서프라이즈(48.4p, 예상 47.5p)였습니다. 특히 제조업지수 하위지표 중 한국 수출에 선행하는 신규주문이 50.4p로 개선된 점도 긍정적이었습니다. 외국인은 6거래일 만에 KOSPI 순매수했고 양 시장 현선물 동반 순매수했습니다.
연말맞이 고배당 스타일 강세
대다수 업종이 상승했습니다. 조선, 방산 등 기존 주도 업종과 함께 배당 기대감에 보험, 증권 등 금융주 강세였습니다. 외국인도 KOSPI 순매수 가운데 전기전자는 순매도한 반면 금융업을 가장 많이 사들였습니다. 삼성화재(+9.4%)·우리금융지주(+1.5%)·NH투자증권(+5.1%) 등 다수 종목 52주 신고가 경신했습니다.
#특징업종: 1)항공: 美 법무부, 대한항공(+0.0%)-아시아나항공(+4.4%) 합병 최종 승인, 인수 공시 4년 만에 세계 10위권 FSD 탄생 2)드론주: 딥마인드(+10.1%), 대한민국 육군과 드론 MOU 체결(에이럭스 +14.7%) 3)SpaceX: SpaceX 기업 가치 상승 기대(아주IB투자 +12.9%)
Trump의 협상 무기로 활용되는 관세
Trump는 관세를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고 칭송하는 등 관세의 활용에 적극적입니다. 단순히 재정·무역수지 적자 해소 수단이라기보다는 주변국과의 협상을 위한 지렛대로 주로 활용됩니다. 취임 전임에도 불구하고 이민·마약 문제로 중국(10%)/캐나다·멕시코(25%)에 관세 부과 계획을 언급했고, BRICS 동맹국의 탈달러화 움직임을 견제하기 위해 100% 관세 부과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Trump는 한국을 ‘부유국(Money Machine)’으로 일컫습니다. 트리거가 방위비 분담금이 될지, 경상수지가 될지 알 수 없지만 통상정책에 민감한 한국은 Trump의 입에 더욱 긴장하게 됩니다.
#주요일정: 1)美 10월 JOLTs 구인건수(24:00) 2)美 Salesforce·Marvell Technology 등 실적 발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115
위 내용은 2024년 12월 3일 16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미국 제조업 서프라이즈, 반등 계기 될지』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500.10 (+1.86%), 코스닥 690.80 (+2.21%)
반도체 규제에도 호재에 민감하게 반응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1.9%, 2.2% 상승했습니다. 간밤 Biden 행정부의 대중국 반도체 수출 추가 규제가 발표됐습니다. HBM이 수출 통제 대상에 포함되면서 국내 반도체 대형주 영향권에 들었지만, 1) 그간 언론 보도를 통해 주가에 반영되어왔고 2) 양국 정부가 협의해 온 사안으로 타격 제한적일 것이라는 정부 보도 등에 하방 충격은 제한적이었습니다. 오히려 불확실성 해소와 함께 시장은 호재에 민감하게 반응했습니다. 재료는 간밤 미국 ISM 제조업지수 서프라이즈(48.4p, 예상 47.5p)였습니다. 특히 제조업지수 하위지표 중 한국 수출에 선행하는 신규주문이 50.4p로 개선된 점도 긍정적이었습니다. 외국인은 6거래일 만에 KOSPI 순매수했고 양 시장 현선물 동반 순매수했습니다.
연말맞이 고배당 스타일 강세
대다수 업종이 상승했습니다. 조선, 방산 등 기존 주도 업종과 함께 배당 기대감에 보험, 증권 등 금융주 강세였습니다. 외국인도 KOSPI 순매수 가운데 전기전자는 순매도한 반면 금융업을 가장 많이 사들였습니다. 삼성화재(+9.4%)·우리금융지주(+1.5%)·NH투자증권(+5.1%) 등 다수 종목 52주 신고가 경신했습니다.
#특징업종: 1)항공: 美 법무부, 대한항공(+0.0%)-아시아나항공(+4.4%) 합병 최종 승인, 인수 공시 4년 만에 세계 10위권 FSD 탄생 2)드론주: 딥마인드(+10.1%), 대한민국 육군과 드론 MOU 체결(에이럭스 +14.7%) 3)SpaceX: SpaceX 기업 가치 상승 기대(아주IB투자 +12.9%)
Trump의 협상 무기로 활용되는 관세
Trump는 관세를 ‘가장 아름다운 단어’라고 칭송하는 등 관세의 활용에 적극적입니다. 단순히 재정·무역수지 적자 해소 수단이라기보다는 주변국과의 협상을 위한 지렛대로 주로 활용됩니다. 취임 전임에도 불구하고 이민·마약 문제로 중국(10%)/캐나다·멕시코(25%)에 관세 부과 계획을 언급했고, BRICS 동맹국의 탈달러화 움직임을 견제하기 위해 100% 관세 부과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Trump는 한국을 ‘부유국(Money Machine)’으로 일컫습니다. 트리거가 방위비 분담금이 될지, 경상수지가 될지 알 수 없지만 통상정책에 민감한 한국은 Trump의 입에 더욱 긴장하게 됩니다.
#주요일정: 1)美 10월 JOLTs 구인건수(24:00) 2)美 Salesforce·Marvell Technology 등 실적 발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115
위 내용은 2024년 12월 3일 16시 4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 ETF; 테마 ETF Guide Book: 크립토, 제도권을 넘어 초국가적 현상으로』
글로벌 퀀트 박우열 ☎ 02-3772-2324
- 다시 찾아온 크립토의 봄: 트럼프 당선에 가속화되는 크립토의 제도권 편입
- 크립토 시계열의 계량적 특성: 다시 찾아온 반감기(T) 상승장은 끝나지 않음
- 알트코인 ETF 상장과 전략적 비축: 기관 투자자를 넘어 초국가적 현상으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131
위 내용은 2024년 12월 04일 08시 1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 퀀트 박우열 ☎ 02-3772-2324
- 다시 찾아온 크립토의 봄: 트럼프 당선에 가속화되는 크립토의 제도권 편입
- 크립토 시계열의 계량적 특성: 다시 찾아온 반감기(T) 상승장은 끝나지 않음
- 알트코인 ETF 상장과 전략적 비축: 기관 투자자를 넘어 초국가적 현상으로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131
위 내용은 2024년 12월 04일 08시 1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생각>
『투자전략; 비상계엄과 금융시장 영향』
신한투자증권 투자전략부
☎ 02-3772-4456
[비상 계엄 경과] 3일 22:30경 ‘자유헌정 질서 수호’ 명분으로 전국 비상계엄령 선포. 비상계엄은 대통령이 선포(계엄법 제2조 제2항)하나, 국회 재적의원 과반수 찬성으로 계엄 해제 요구 시 대통령은 이를 지체없이 해제해야 함(동법 제11조 제1항, 헌법 제77조 제5항). 계엄 선포 후 2시간 반 만인 25시경 의원 190명 재석, 찬성 190표로 비상계엄 해제 요구안 가결됐고, 6시간 만인 4시 30분 국무회의를 통해 비상 계엄 해제 의결. 국회에 모인 계엄군 해산
[금융시장 반응] NYT, Reuter 등 외신 보도 후 패닉셀 유발. 경제·금융 수장(경제부총리·한은 총재·금융위원장·금감원장)은 23:40 긴급 거시경제·금융 현안 간담회 통해 “무제한 유동성 공급 등 모든 가능한 안정 수단 총동원” 발표하며 시장 진정. 오전 중 임시 금통위에서 시장안정화조치 논의 예정
① 주식: 간밤 iShares MSCI South Korea ETF(EWY) 최대 낙폭 -7.1% → 종가 -1.6%. KOSPI200 야간 선물 -4.6% → -0.9%. 삼성전자 최대 7.5% 하락했고, Micron 반사이익 기대에 최고 +5.2%까지 상승 후 +1.3% 마감. 메모리칩의 안정적 공급이 AI 밸류체인에서 중요한 만큼 국내 반도체 글로벌 평판 훼손 우려. 삼성전자 기술력 의구심 잔존 속 정치 리스크 더해져 외국인 수급 복귀 지연 예상. Coupang·POSCO·KB금융그룹도 각각 최대 6.9%·7.8%·6.4% 하락. Bitcoin 최대 낙폭 -33.9%로 김치역프리미엄 발생 후 차익거래 매수세에 회복
② 외환: 비상계엄 선포 직후 정치 불확실성 확대에 대응해 자금 이탈 압력이 고조되며 1,400원 부근에서 등락하던 원/달러 환율은 1,450원까지 속등. 이후 국회 계엄 해제 의결, 최종적으로 대통령이 계엄 해제를 받아들이면서 1,415원 내외로 상승폭 반납. 하루밤 사이의 해프닝으로 마무리되는 양상이나 외국인 투자자들 입장에서 단기적으로 정치 불확실성을 회피하기 위한 자금 이탈 압력은 잔존. 정황상 향후 탄핵 정국이 펼쳐질 가능성이 높아보이며, 이 과정에서 정치 불확실성 점차 해소 기대. 2016년 말 박근혜 대통령 탄핵 정국(2016년 11월~2017년 3월) 기간 원/달러와 달러화지수 상승폭이 유사해 원화 자체적인 약세 압력 제한
③ 채권: 정부와 한은은 금융 및 외환시장 안정을 위해 무제한 유동성 공급책 발표. 한은의 발권력 동원하는 RP매입 통한 유동성 공급, FX 스왑 등 외환시장 적극 개입 등 예상. 특히 외환시장 경우 원화 가치 급락 시 주요 중앙은행과의 통화스왑 통한 안정 유도 가능한 시나리오. 긴박한 정치 상황 변화로 주요 외신, 외사들 모두 원화 표시 자산 약세 불가피 의견 제시. 단기적으로 환율, CDS, CP 3개월 - 7일물 스프레드(단기 유동성 위험 지표), 국고 3년 금리 흐름 관찰 중요
[과거 사례] 비상계엄 헌정사상 13번째이자, 1979년 10·26 사건 이후 약45년 만. 과거 여수·순천 10·19사건(1948년) 및 6·25 전쟁 당시(1950~51년) 같은 전시상황이나 대통령 암살(1979년)을 제외하면 위기상황보다는 정무적 판단에 따른 수단인 경우 다수. 특히 70~80년대 군사정권 하에서 전국 계엄령 선포를 통해 시민들의 기본권 제한 목적으로 활용되기도 한 만큼 부정적 인식 존재
[해외 사례] 외국 금융시장의 사례를 보면 계엄령 발동에 따른 영향은 길지 않았음. 태국 (2014년) 계엄령 발동 당시 SET 지수는 1.6% 하락에 그친 후 상승세를 이어갔고 바트화 환율도 1.2% 절하된 후 일주일만에 원래 가격 수준 회복. 터키 (2016년) 계엄령 발동 당시 BIST 지수는 13% 하락, 리리화 환율은 6% 절하됐으나 10일 이후 원 가격 추세로 복귀. 향후 탄핵 정국으로 비화할 경우 2016년 12월 한국 금융시장 사례 참고 가능한데, 당시 탄핵보다는 트럼프 트레이드의 영향이 더 컸음
[향후 전망] 정부 적극적 시장 안정화 조치 피력. 무제한 유동성 공급 계획 발표 및 4일 오전 한국은행 긴급 금통위 개최 예정. 국무회의 통한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 철회 공식화와 유동성 지원에 따른 금융시장 변동성 높이는 제어될 것으로 판단. 다만 연말 탄핵정국 진입 가능성 점증. 국정 불안 요인까지 잔존. 외환-채권-주식 트리플 약세 우려. 연말 금융시장내 불확실성 반복에 대비 필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135
위 내용은 2024년 12월 4일 8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될 수 없습니다.
『투자전략; 비상계엄과 금융시장 영향』
신한투자증권 투자전략부
☎ 02-3772-4456
[비상 계엄 경과] 3일 22:30경 ‘자유헌정 질서 수호’ 명분으로 전국 비상계엄령 선포. 비상계엄은 대통령이 선포(계엄법 제2조 제2항)하나, 국회 재적의원 과반수 찬성으로 계엄 해제 요구 시 대통령은 이를 지체없이 해제해야 함(동법 제11조 제1항, 헌법 제77조 제5항). 계엄 선포 후 2시간 반 만인 25시경 의원 190명 재석, 찬성 190표로 비상계엄 해제 요구안 가결됐고, 6시간 만인 4시 30분 국무회의를 통해 비상 계엄 해제 의결. 국회에 모인 계엄군 해산
[금융시장 반응] NYT, Reuter 등 외신 보도 후 패닉셀 유발. 경제·금융 수장(경제부총리·한은 총재·금융위원장·금감원장)은 23:40 긴급 거시경제·금융 현안 간담회 통해 “무제한 유동성 공급 등 모든 가능한 안정 수단 총동원” 발표하며 시장 진정. 오전 중 임시 금통위에서 시장안정화조치 논의 예정
① 주식: 간밤 iShares MSCI South Korea ETF(EWY) 최대 낙폭 -7.1% → 종가 -1.6%. KOSPI200 야간 선물 -4.6% → -0.9%. 삼성전자 최대 7.5% 하락했고, Micron 반사이익 기대에 최고 +5.2%까지 상승 후 +1.3% 마감. 메모리칩의 안정적 공급이 AI 밸류체인에서 중요한 만큼 국내 반도체 글로벌 평판 훼손 우려. 삼성전자 기술력 의구심 잔존 속 정치 리스크 더해져 외국인 수급 복귀 지연 예상. Coupang·POSCO·KB금융그룹도 각각 최대 6.9%·7.8%·6.4% 하락. Bitcoin 최대 낙폭 -33.9%로 김치역프리미엄 발생 후 차익거래 매수세에 회복
② 외환: 비상계엄 선포 직후 정치 불확실성 확대에 대응해 자금 이탈 압력이 고조되며 1,400원 부근에서 등락하던 원/달러 환율은 1,450원까지 속등. 이후 국회 계엄 해제 의결, 최종적으로 대통령이 계엄 해제를 받아들이면서 1,415원 내외로 상승폭 반납. 하루밤 사이의 해프닝으로 마무리되는 양상이나 외국인 투자자들 입장에서 단기적으로 정치 불확실성을 회피하기 위한 자금 이탈 압력은 잔존. 정황상 향후 탄핵 정국이 펼쳐질 가능성이 높아보이며, 이 과정에서 정치 불확실성 점차 해소 기대. 2016년 말 박근혜 대통령 탄핵 정국(2016년 11월~2017년 3월) 기간 원/달러와 달러화지수 상승폭이 유사해 원화 자체적인 약세 압력 제한
③ 채권: 정부와 한은은 금융 및 외환시장 안정을 위해 무제한 유동성 공급책 발표. 한은의 발권력 동원하는 RP매입 통한 유동성 공급, FX 스왑 등 외환시장 적극 개입 등 예상. 특히 외환시장 경우 원화 가치 급락 시 주요 중앙은행과의 통화스왑 통한 안정 유도 가능한 시나리오. 긴박한 정치 상황 변화로 주요 외신, 외사들 모두 원화 표시 자산 약세 불가피 의견 제시. 단기적으로 환율, CDS, CP 3개월 - 7일물 스프레드(단기 유동성 위험 지표), 국고 3년 금리 흐름 관찰 중요
[과거 사례] 비상계엄 헌정사상 13번째이자, 1979년 10·26 사건 이후 약45년 만. 과거 여수·순천 10·19사건(1948년) 및 6·25 전쟁 당시(1950~51년) 같은 전시상황이나 대통령 암살(1979년)을 제외하면 위기상황보다는 정무적 판단에 따른 수단인 경우 다수. 특히 70~80년대 군사정권 하에서 전국 계엄령 선포를 통해 시민들의 기본권 제한 목적으로 활용되기도 한 만큼 부정적 인식 존재
[해외 사례] 외국 금융시장의 사례를 보면 계엄령 발동에 따른 영향은 길지 않았음. 태국 (2014년) 계엄령 발동 당시 SET 지수는 1.6% 하락에 그친 후 상승세를 이어갔고 바트화 환율도 1.2% 절하된 후 일주일만에 원래 가격 수준 회복. 터키 (2016년) 계엄령 발동 당시 BIST 지수는 13% 하락, 리리화 환율은 6% 절하됐으나 10일 이후 원 가격 추세로 복귀. 향후 탄핵 정국으로 비화할 경우 2016년 12월 한국 금융시장 사례 참고 가능한데, 당시 탄핵보다는 트럼프 트레이드의 영향이 더 컸음
[향후 전망] 정부 적극적 시장 안정화 조치 피력. 무제한 유동성 공급 계획 발표 및 4일 오전 한국은행 긴급 금통위 개최 예정. 국무회의 통한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 철회 공식화와 유동성 지원에 따른 금융시장 변동성 높이는 제어될 것으로 판단. 다만 연말 탄핵정국 진입 가능성 점증. 국정 불안 요인까지 잔존. 외환-채권-주식 트리플 약세 우려. 연말 금융시장내 불확실성 반복에 대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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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12월 4일 8시 5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될 수 없습니다.
마켓레이더(12월 4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계엄령발 정치 우려 확산된 현재의 KOSPI 방향성』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 패시브/파생 전략 조민규 ☎02-3772-2633
KOSPI는 1.8% 하락한 2,454p. 장초 낙폭 축소 후 재차 낙폭 확대하는 등 뚜렷한 방향성 부재
- 미국 주식시장은 굳건한 고용지표 확인 후 경기 우려 축소. 고용보고서 대기하며 또다시 S&P500 신고가 경신
:JOLTs 구인이직보고서 발표. 10월 구인건수 774만건으로 예상치(751만) 상회 및 10월(737만) 대비 개선
:굳건한 경제지표에 6일 발표될 고용보고서에 대한 우려 역시 축소. 현재 12월 금리 인하 확률 72.9%
- KOSPI는 정치사태 여파로 상승 종목 105개 Vs. 하락 종목 800개. 52주 신고가 2개 Vs. 신저가 91개의 하락장
:지난밤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 국회 계엄해제 결의→ 대통령 해제 요구 수용의 역사적 정치 이벤트 진행
:불확실성 확대에 야간 선물 4%대 하락, 원달러 환율 1,450원까지 속등. 현재 사태 진정되며 등락폭 축소
:금융위, 증시 안정 위한 10조원 규모 증안펀드, 40조 규모 채안펀드 가동 준비(무제한 유동성 공급 계획)
:그럼에도 ①지속될 정치 불확실성(탄핵 정국) ② 속등한 원달러 환율 영향 에 외국인 현선물 동반 순매도
:민주당, 비상계엄 선포는 헌법 위반이라며 탄핵 추진 공식화. 소추안 발의 → 5일 본회의 보고 예정
:전일 미(ISM)중(차이신) 제조업지수 반등에 따른 외국인 투자자 자금 유입, 하루만에 정치 이슈로 물거품
:정부정책)레임덕, 탄핵 우려에 한국가스공사 장중 16%이상 낙폭 확대(동해고래). 원자력 등 테마 약세
:카카오(윤석열 정권 내 잦은 마찰), 고려아연(내달 임시주총) 등 일부 종목 상승. 방향성 탐색 필요
:12월 FOMC 금리 인하 여부에 영향 미칠 11월 고용보고서, 정치 이슈 진행 상황과 더불어 주목 필요
KOSDAQ은 2.1% 하락한 676p. 비상계엄에 따른 투자 심리 위축으로 전거래일 상승폭 모두 반납
- 개장 직후 반발 매수에 690p 근처까지 회복한 이후 외국인 매도세 확대되며 670p 중반까지 낙폭 확대
:전업종 약세 보이는 가운데 일부 정치 테마주 강세. 하락 종목수 1,400개 상회하며 상승 종목수 6배 수준
:원전(비에이치아이 -18.4%, 우진엔텍 -12.8%), 대왕고래(화성밸브 -20.5%) 등 정책 테마 일제히 약세
원/달러 환율은 비상계엄 해제에 상승폭 일부 반납했지만 안전선호 확산에 반등. 10원 하락한 1,415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2%, 대만(가권) +0.5%, 홍콩(항셍) -0.1%,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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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PI는 1.8% 하락한 2,454p. 장초 낙폭 축소 후 재차 낙폭 확대하는 등 뚜렷한 방향성 부재
- 미국 주식시장은 굳건한 고용지표 확인 후 경기 우려 축소. 고용보고서 대기하며 또다시 S&P500 신고가 경신
:JOLTs 구인이직보고서 발표. 10월 구인건수 774만건으로 예상치(751만) 상회 및 10월(737만) 대비 개선
:굳건한 경제지표에 6일 발표될 고용보고서에 대한 우려 역시 축소. 현재 12월 금리 인하 확률 72.9%
- KOSPI는 정치사태 여파로 상승 종목 105개 Vs. 하락 종목 800개. 52주 신고가 2개 Vs. 신저가 91개의 하락장
:지난밤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 국회 계엄해제 결의→ 대통령 해제 요구 수용의 역사적 정치 이벤트 진행
:불확실성 확대에 야간 선물 4%대 하락, 원달러 환율 1,450원까지 속등. 현재 사태 진정되며 등락폭 축소
:금융위, 증시 안정 위한 10조원 규모 증안펀드, 40조 규모 채안펀드 가동 준비(무제한 유동성 공급 계획)
:그럼에도 ①지속될 정치 불확실성(탄핵 정국) ② 속등한 원달러 환율 영향 에 외국인 현선물 동반 순매도
:민주당, 비상계엄 선포는 헌법 위반이라며 탄핵 추진 공식화. 소추안 발의 → 5일 본회의 보고 예정
:전일 미(ISM)중(차이신) 제조업지수 반등에 따른 외국인 투자자 자금 유입, 하루만에 정치 이슈로 물거품
:정부정책)레임덕, 탄핵 우려에 한국가스공사 장중 16%이상 낙폭 확대(동해고래). 원자력 등 테마 약세
:카카오(윤석열 정권 내 잦은 마찰), 고려아연(내달 임시주총) 등 일부 종목 상승. 방향성 탐색 필요
:12월 FOMC 금리 인하 여부에 영향 미칠 11월 고용보고서, 정치 이슈 진행 상황과 더불어 주목 필요
KOSDAQ은 2.1% 하락한 676p. 비상계엄에 따른 투자 심리 위축으로 전거래일 상승폭 모두 반납
- 개장 직후 반발 매수에 690p 근처까지 회복한 이후 외국인 매도세 확대되며 670p 중반까지 낙폭 확대
:전업종 약세 보이는 가운데 일부 정치 테마주 강세. 하락 종목수 1,400개 상회하며 상승 종목수 6배 수준
:원전(비에이치아이 -18.4%, 우진엔텍 -12.8%), 대왕고래(화성밸브 -20.5%) 등 정책 테마 일제히 약세
원/달러 환율은 비상계엄 해제에 상승폭 일부 반납했지만 안전선호 확산에 반등. 10원 하락한 1,415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2%, 대만(가권) +0.5%, 홍콩(항셍) -0.1%, 중국(상해)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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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12월 4일 10시 5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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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분석; 신한 Earnings Guide: 2025년 역실적 장세에서도 살아남을 3 대 업종』
퀀트 이민재 / 이정빈 ☎ 02-3772-1538
- 2025년 KOSPI 순이익 컨센서스 달성 가능성 제한적
- 수축 국면 진입 목전. 컨센서스 하회 가능성 경계 필요
- 2025년 이익 모멘텀 유효 섹터: 유틸리티, 산업재, 금융
※ 원문 확인: https://me2.kr/nrTsp
위 내용은 2024년 12월 4일 15시 3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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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 이민재 / 이정빈 ☎ 02-3772-1538
- 2025년 KOSPI 순이익 컨센서스 달성 가능성 제한적
- 수축 국면 진입 목전. 컨센서스 하회 가능성 경계 필요
- 2025년 이익 모멘텀 유효 섹터: 유틸리티, 산업재,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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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12월 4일 15시 3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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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각>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2월 4일
『정치리스크에 재차 얼어붙은 투심』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시장 반등 기대를 무색하게 한 정치리스크
KOSPI, KOSDAQ 각각 1.4%, 2.0% 하락했습니다. 전날 미국 ISM 제조업지수 서프라이즈에 반등이 나온 시장은 비상계엄이라는 정치리스크에 상승폭을 모두 반납했습니다. 간밤 한국 관련 지수들은 크게 하락했다가 낙폭을 일부 회복했습니다(EWY ETF 저가 -7.1% → 종가 -1.6%, 야간 선물 -4.6% → -0.9%). 무제한 유동성 공급 등 모든 가능한 수단을 총동원하겠다는 경제부총리의 발언과 한은의 비정례RP 매입 소식, 그리고 국가 신용등급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S&P의 의견도 안도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과거 탄핵 정국에서 탄핵소추안 발의 이후 시장 변동성이 다소 진정됐다는 점에서, 오늘 야6당이 신속하게 탄핵소추안을 국회에 제출한 점도 시장 막판 외국인 수급의 일부 되돌림과 낙폭 회복을 이끌었습니다.
대왕고래·원전·AI교과서 등 현정부 사업 좌초
현정부에서 추진하던 대왕고래(한국가스공사 -18.8%, 포스코인터내셔널 -12.6%)·원전(비에이치아이 -17.9%, 한전기술 -15.8%)·AI교과서(비상교육 -8.2%) 등 관련 종목들 대거 약세 보였습니다. 계엄령 해제 이후 역풍으로 탄핵 가능성이 논의되면서 사업 연속성이 훼손된 영향입니다. 연말 배당 시즌임에도 금융업 실망매물 출회됐습니다(KB금융 -5.7%).
#특징업종: 1)정치테마주: 야당, 오늘 중 대통령 탄핵소추안 발의 예정(에이텍·오파스넷 등 상한가) 2)여행·항공: 영국, 한국 여행 경보 발령 등 주요국 방한 경계(참좋은여행 -4.2%, 대한항공 -3.5%) 3)고려아연: 다음달 임시주주총회 앞두고 7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신고가 경신(+8.4%)
과거 탄핵 정국과의 비교
대통령 탄핵 논의가 나오면서 과거 사례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 탄핵 정국(’16년 10월 말~’17년 5월)에서는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지배한 시장 하에 수출주보다 내수 업종의 타격이 컸습니다. 당시 외국인 수급도 해당 기간동안 약 8조원 가량 유입됐습니다. 올해는 반도체 기술력 의구심과 함께 정치리스크가 얹어지면서 IT 업종 부진한 가운데, 사회 혼란 확대로 내수 업종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당시와 1:1 비교는 어렵지만 정치리스크 해소는 반등의 필요조건인 만큼 국회 논의를 주목해야 합니다.
#주요일정: 1)美 11월 S&P Global 서비스업 PMI(23:45) 2)美 11월 ISM 서비스업지수(24:00) 3)美 EIA 원유 재고(24:30) 4)美 Dollar Tree 등 실적 발표 5)韓 3Q GDP(5일 08: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31153
위 내용은 2024년 12월 4일 15시 5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2월 4일
『정치리스크에 재차 얼어붙은 투심』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시장 반등 기대를 무색하게 한 정치리스크
KOSPI, KOSDAQ 각각 1.4%, 2.0% 하락했습니다. 전날 미국 ISM 제조업지수 서프라이즈에 반등이 나온 시장은 비상계엄이라는 정치리스크에 상승폭을 모두 반납했습니다. 간밤 한국 관련 지수들은 크게 하락했다가 낙폭을 일부 회복했습니다(EWY ETF 저가 -7.1% → 종가 -1.6%, 야간 선물 -4.6% → -0.9%). 무제한 유동성 공급 등 모든 가능한 수단을 총동원하겠다는 경제부총리의 발언과 한은의 비정례RP 매입 소식, 그리고 국가 신용등급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S&P의 의견도 안도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과거 탄핵 정국에서 탄핵소추안 발의 이후 시장 변동성이 다소 진정됐다는 점에서, 오늘 야6당이 신속하게 탄핵소추안을 국회에 제출한 점도 시장 막판 외국인 수급의 일부 되돌림과 낙폭 회복을 이끌었습니다.
대왕고래·원전·AI교과서 등 현정부 사업 좌초
현정부에서 추진하던 대왕고래(한국가스공사 -18.8%, 포스코인터내셔널 -12.6%)·원전(비에이치아이 -17.9%, 한전기술 -15.8%)·AI교과서(비상교육 -8.2%) 등 관련 종목들 대거 약세 보였습니다. 계엄령 해제 이후 역풍으로 탄핵 가능성이 논의되면서 사업 연속성이 훼손된 영향입니다. 연말 배당 시즌임에도 금융업 실망매물 출회됐습니다(KB금융 -5.7%).
#특징업종: 1)정치테마주: 야당, 오늘 중 대통령 탄핵소추안 발의 예정(에이텍·오파스넷 등 상한가) 2)여행·항공: 영국, 한국 여행 경보 발령 등 주요국 방한 경계(참좋은여행 -4.2%, 대한항공 -3.5%) 3)고려아연: 다음달 임시주주총회 앞두고 7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신고가 경신(+8.4%)
과거 탄핵 정국과의 비교
대통령 탄핵 논의가 나오면서 과거 사례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 탄핵 정국(’16년 10월 말~’17년 5월)에서는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지배한 시장 하에 수출주보다 내수 업종의 타격이 컸습니다. 당시 외국인 수급도 해당 기간동안 약 8조원 가량 유입됐습니다. 올해는 반도체 기술력 의구심과 함께 정치리스크가 얹어지면서 IT 업종 부진한 가운데, 사회 혼란 확대로 내수 업종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당시와 1:1 비교는 어렵지만 정치리스크 해소는 반등의 필요조건인 만큼 국회 논의를 주목해야 합니다.
#주요일정: 1)美 11월 S&P Global 서비스업 PMI(23:45) 2)美 11월 ISM 서비스업지수(24:00) 3)美 EIA 원유 재고(24:30) 4)美 Dollar Tree 등 실적 발표 5)韓 3Q GDP(5일 08: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331153
위 내용은 2024년 12월 4일 15시 5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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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12월 5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길을 잃었다~ 어딜 가야 할까』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4% 하락한 2,453p. 정치 불확실성 지속되며 지수 방향성 부재. 일부 테마 단기성 자금 유입
-미국 주식시장은 올해 몇번째인지 세기 힘들만큼 또다시 신고가 경신. 파월 경기 확신과 호실적이 야기한 상승
:파월, 미국 경기가 매우 호조(US economy is in very good shape)라 발언. 빅테크 상승(M7 신고가 다수)
:ADP민간고용, ISM 서비스업지수 예상치 하회에도 파월 발언과 연준 베이지북 확인 후 경기 우려 감소
:마벨 테크놀로지(호실적), 세일즈포스닷컴(AI 수익화 기대) 등 기업 실적 역시 양호. 반도체 업종 상승
-KOSPI는 오늘도 불확실성에 따른 뚜렷한 순매수 주체 부재. 방향성 없이 금융, 통신, 자동차 업종 하락
:외국인 현물 순매도 지속되며 외국인 보유 비중 높던 업종 위주 차익실현 매물 출회. 선물은 소액 순매수
:민주당, 대통령 탄핵안 7일 표결.①강달러②정치 불확실성③연말 대주주 양도세 회피 물량 출회(하방요인)
:미국 반도체가 AI 수익화 기대감에 상승한 영향에 한국 반도체 업종 반등. 삼성전자는 외국인 순매도 지속
:비트코인) SEC 위원장에 폴 앳킨스 지명. 비트코인 10만달러 직전까지 도달하며 신고가 경신. 테마주 상승
:엔씨소프트, 최근 인터넷/게임 업종 수익률 호조, 신고가 경신 했으나 신작 실망감에 장중 13%이상 하락
:신고가를 연일 경신중인 미국과는 달리, 연말 하방압력 요인에 정치 불확실성까지 더해져 상방 막힌 양상
:정치테마(탄핵), 비트코인테마 등 단기성 테마 유입되는 자금 외 뚜렷한 주도 업종, 주도 매수주체 부재
:12월 FOMC 금리 인하 여부에 영향 미칠 11월 고용보고서, 정치 이슈 진행 상황과 더불어 주목 필요
KOSDAQ은 0.3% 하락한 675p. 비상계엄에 따른 투자 심리 위축. IT소부장 저가매수세 유입은 주목
:HBM테스트 장비 수요 급증, 미국 AI 수익화 기대감 및 호실적(테크윙 포함 반도체 소부장주 상승)
:미디어/엔터, 게임 등 일부 상승률 높았던 업종 매도 후 IT소부장으로 순환매 양상. 정치테마주도 상승
원/달러 환율은 프랑스도 한국처럼 정치 불확실성 가중되며 달러 반등.1.8원 상승한 1,415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6%, 대만(가권) +0.1%, 홍콩(항셍) -0.7%, 중국(상해) +0.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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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잃었다~ 어딜 가야 할까』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4% 하락한 2,453p. 정치 불확실성 지속되며 지수 방향성 부재. 일부 테마 단기성 자금 유입
-미국 주식시장은 올해 몇번째인지 세기 힘들만큼 또다시 신고가 경신. 파월 경기 확신과 호실적이 야기한 상승
:파월, 미국 경기가 매우 호조(US economy is in very good shape)라 발언. 빅테크 상승(M7 신고가 다수)
:ADP민간고용, ISM 서비스업지수 예상치 하회에도 파월 발언과 연준 베이지북 확인 후 경기 우려 감소
:마벨 테크놀로지(호실적), 세일즈포스닷컴(AI 수익화 기대) 등 기업 실적 역시 양호. 반도체 업종 상승
-KOSPI는 오늘도 불확실성에 따른 뚜렷한 순매수 주체 부재. 방향성 없이 금융, 통신, 자동차 업종 하락
:외국인 현물 순매도 지속되며 외국인 보유 비중 높던 업종 위주 차익실현 매물 출회. 선물은 소액 순매수
:민주당, 대통령 탄핵안 7일 표결.①강달러②정치 불확실성③연말 대주주 양도세 회피 물량 출회(하방요인)
:미국 반도체가 AI 수익화 기대감에 상승한 영향에 한국 반도체 업종 반등. 삼성전자는 외국인 순매도 지속
:비트코인) SEC 위원장에 폴 앳킨스 지명. 비트코인 10만달러 직전까지 도달하며 신고가 경신. 테마주 상승
:엔씨소프트, 최근 인터넷/게임 업종 수익률 호조, 신고가 경신 했으나 신작 실망감에 장중 13%이상 하락
:신고가를 연일 경신중인 미국과는 달리, 연말 하방압력 요인에 정치 불확실성까지 더해져 상방 막힌 양상
:정치테마(탄핵), 비트코인테마 등 단기성 테마 유입되는 자금 외 뚜렷한 주도 업종, 주도 매수주체 부재
:12월 FOMC 금리 인하 여부에 영향 미칠 11월 고용보고서, 정치 이슈 진행 상황과 더불어 주목 필요
KOSDAQ은 0.3% 하락한 675p. 비상계엄에 따른 투자 심리 위축. IT소부장 저가매수세 유입은 주목
:HBM테스트 장비 수요 급증, 미국 AI 수익화 기대감 및 호실적(테크윙 포함 반도체 소부장주 상승)
:미디어/엔터, 게임 등 일부 상승률 높았던 업종 매도 후 IT소부장으로 순환매 양상. 정치테마주도 상승
원/달러 환율은 프랑스도 한국처럼 정치 불확실성 가중되며 달러 반등.1.8원 상승한 1,415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6%, 대만(가권) +0.1%, 홍콩(항셍) -0.7%, 중국(상해)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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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2월 5일
『여전히 짙게 낀 정치 리스크』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441.85(-0.9%), 코스닥 670.94(-0.9%)
여리박빙의 KOSPI
금일 KOSPI, KOSDAQ 모두 0.9% 내외 하락했습니다. 간밤 미국은 AI 반도체·소프트웨어 기업 호실적 발표에 AI 기대감이 재차 점화되면서 S&P500·NASDAQ 사상 최고치 경신했고, Dow도 45,000p를 돌파 마감했습니다. 일본(+0.3%)·대만(+0.1%) 등 파티에 동참했고, 국내 반도체 대형주도 선방했습니다(삼성전자 +1.1%, SK하이닉스 +3.0%). 그럼에도 정치 리스크가 짙게 낀 상황에서 적극적 매수세 부재하며 양 시장 후반으로 갈수록 낙폭 키웠습니다. 과거 대통령 탄핵 정국 초기는 불확실성에 양 시장 하방 추세를 보였습니다(’04년 탄핵 정국~국회 의결 KS -1.8%, KQ -3.1%, ’16년 KOSPI +0.8%, KOSDAQ -4.9%). 주말 간 탄핵안의 표결이 실시되는 만큼 경계 심리는 내일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 정책 연속성 불안
어제에 이어 오늘도 현정부가 드라이브를 걸던 정책 관련 업종이 약세를 보였습니다. 대통령 탄핵 등 정부의 공백이 우려됨에 따라 G2G 산업을 중심으로 하락했습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 -8.1%, 현대로템 -6.8%, 우리기술 -2.0%, 두산에너빌리티 -1.6%). 금융도 은행주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도세 출회됐습니다(KB금융 -10.1%, 하나금융지주 -3.3%).
#특징업종: 1)정치테마주: 대통령 탄핵안 본회의 보고(에이텍·동신건설 상한가) 2)여행·항공: 영국 등, 한국 내 여행 주의 권고(참좋은여행 -5.1%, 모두투어 -2.0%) 3)가상자산: Bitcoin 100,000달러 돌파(한화투자증권 +15.1% 등). 우리기술투자(-8.7%)는 두나무 지분 매각 소식
고려아연의 기묘한 움직임
시장이 혼란한 가운데 고려아연(+19.7%)은 역사적 신고가 경신을 이어갔습니다. 다음 달(1/23) 임시 주주총회를 앞두고 공개매수 경쟁이 장내 지분 매집 경쟁으로 옮겨붙은 영향입니다. 주가는 8거래일 연속 오르며 200만원이 됐고, 이번 주만 69.5%나 상승했습니다. 어제는 NAVER를 제치고 시가총액 10위로 올라섰는데, 오늘은 KB금융·기아(-4.2%)·셀트리온(-1.1%)을 제치고 KOSPI 6번째 기업으로 등극했습니다.
#주요일정: 1)美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22:30) 2)Ulta Beauty·Dollar General 3)韓 10월 경상수지(12/6 08: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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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짙게 낀 정치 리스크』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441.85(-0.9%), 코스닥 670.94(-0.9%)
여리박빙의 KOSPI
금일 KOSPI, KOSDAQ 모두 0.9% 내외 하락했습니다. 간밤 미국은 AI 반도체·소프트웨어 기업 호실적 발표에 AI 기대감이 재차 점화되면서 S&P500·NASDAQ 사상 최고치 경신했고, Dow도 45,000p를 돌파 마감했습니다. 일본(+0.3%)·대만(+0.1%) 등 파티에 동참했고, 국내 반도체 대형주도 선방했습니다(삼성전자 +1.1%, SK하이닉스 +3.0%). 그럼에도 정치 리스크가 짙게 낀 상황에서 적극적 매수세 부재하며 양 시장 후반으로 갈수록 낙폭 키웠습니다. 과거 대통령 탄핵 정국 초기는 불확실성에 양 시장 하방 추세를 보였습니다(’04년 탄핵 정국~국회 의결 KS -1.8%, KQ -3.1%, ’16년 KOSPI +0.8%, KOSDAQ -4.9%). 주말 간 탄핵안의 표결이 실시되는 만큼 경계 심리는 내일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 정책 연속성 불안
어제에 이어 오늘도 현정부가 드라이브를 걸던 정책 관련 업종이 약세를 보였습니다. 대통령 탄핵 등 정부의 공백이 우려됨에 따라 G2G 산업을 중심으로 하락했습니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 -8.1%, 현대로템 -6.8%, 우리기술 -2.0%, 두산에너빌리티 -1.6%). 금융도 은행주를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도세 출회됐습니다(KB금융 -10.1%, 하나금융지주 -3.3%).
#특징업종: 1)정치테마주: 대통령 탄핵안 본회의 보고(에이텍·동신건설 상한가) 2)여행·항공: 영국 등, 한국 내 여행 주의 권고(참좋은여행 -5.1%, 모두투어 -2.0%) 3)가상자산: Bitcoin 100,000달러 돌파(한화투자증권 +15.1% 등). 우리기술투자(-8.7%)는 두나무 지분 매각 소식
고려아연의 기묘한 움직임
시장이 혼란한 가운데 고려아연(+19.7%)은 역사적 신고가 경신을 이어갔습니다. 다음 달(1/23) 임시 주주총회를 앞두고 공개매수 경쟁이 장내 지분 매집 경쟁으로 옮겨붙은 영향입니다. 주가는 8거래일 연속 오르며 200만원이 됐고, 이번 주만 69.5%나 상승했습니다. 어제는 NAVER를 제치고 시가총액 10위로 올라섰는데, 오늘은 KB금융·기아(-4.2%)·셀트리온(-1.1%)을 제치고 KOSPI 6번째 기업으로 등극했습니다.
#주요일정: 1)美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22:30) 2)Ulta Beauty·Dollar General 3)韓 10월 경상수지(1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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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주식전략; 12월 중국 주식전략: 전환의 변곡점』 신흥국전략 신승웅 ☎ 02-3772-3175 - 12월 중앙경제공작회의: 내수주도형 경제성장 전환의 변곡점 - 12월 상해종합 3,150~3,500p. 기술주에서 내수주로 로테이션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192 위 내용은 2024년 12월 6일 7시 32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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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주식전략; 세 가지 키워드로 보는 일본 증시 향후 방향성』
글로벌전략 오한비/김성환 ☎ 02-3772-1525
- 11월 일본 증시 부진 이유: 1) 트럼프 무역 분쟁 우려, 2) 금리 인상 경계
- 세 가지 키워드로 본 향후 방향성: 우려 있지만 강세 전제 유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189
위 내용은 2024년 12월 6일 7시 2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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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일본 증시 부진 이유: 1) 트럼프 무역 분쟁 우려, 2) 금리 인상 경계
- 세 가지 키워드로 본 향후 방향성: 우려 있지만 강세 전제 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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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전략; 탄핵 정국, 신중한 접근이 필요한 자리』
시황 강진혁 ☎02-3772-2329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주간 Review: 반도체 리스크에 얹어진 정치 리스크
-차주 Preview: 짙은 경계감 속 탄핵 논의에 이목 집중
-Market Insight: 탄핵 정국, 신중한 접근이 필요한 자리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197
위 내용은 2024년 12월 6일 07시 4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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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Review: 반도체 리스크에 얹어진 정치 리스크
-차주 Preview: 짙은 경계감 속 탄핵 논의에 이목 집중
-Market Insight: 탄핵 정국, 신중한 접근이 필요한 자리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197
위 내용은 2024년 12월 6일 07시 4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 주식전략; 자산가격 과열 리스크에는 이상할 만큼 침묵하는 연준』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과열 리스크에 대해선 이상할 만큼 침묵하는 연준과 채권시장
- 1996년 12월 그린스펀의 ‘비이성적 과열’ 언급에도 끄떡없던 시장
- 금리 인상해도 주가가 오를 수 있는데, 금리를 더 인하한다면?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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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열 리스크에 대해선 이상할 만큼 침묵하는 연준과 채권시장
- 1996년 12월 그린스펀의 ‘비이성적 과열’ 언급에도 끄떡없던 시장
- 금리 인상해도 주가가 오를 수 있는데, 금리를 더 인하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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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12월 6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탄핵 정국 심화, 혼란의 한국 주식시장』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9% 하락한 2,422p. 정치 불확실성을 넘어선 대통령 탄핵 정국 위기에 개인 자금 이탈 심화
-미국 주식시장은 연이은 신고가 경신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와 고용보고서 대기에 따른 관망세 속 하락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2.4만건으로 예상치 상회 및 전주 대비 증가. 그럼에도 연속 청구건수는 감소
:테슬라(+3.2%), 로보택시 기대감에 또 상승. 페드워치 기준 12월 FOMC 25bp 금리인하 확률은 71.8%
-KOSPI는 탄핵정국 진행, 정치불안에 따른 개인투자자 매도세 확대되며 장중 낙폭 확대. 2,400p 이탈 위기
:금일 외국인 순매도 업종 상위: 금융, 대형주, 반도체 // 순매수 상위 업종 : 조선, 유틸리티, 통신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국민 지키기 위해 윤 대통령 조속한 집무집행 정지 필요” 시사. 사실상 탄핵 찬성
:탄핵 소추 국회 통과 요건은 국회 300석 중 200석 찬성. 기존 국힘(108석) 당론 반대여서 통과 어려웠음
:이후 하락 전환, 2,430p 이탈 이후 외국인 순매도액 감소에도 개인투자자 순매도액 확대에 지수 낙폭 확대
:정치테마주(한동훈, 이재명 등)만 등락폭 확대. 개인투자자 매도에 원달러 환율 장중 1,423원 까지 급등
:12월 FOMC 금리 인하 여부에 영향 미칠 11월 고용보고서(금일), 정국 진행 상황과 더불어 주목 필요
KOSDAQ은 매수대금 자체가 매마르며 연저점 경신. 바이오 하락 지속 및 외국인 3거래일 연속 순매도
-개인투자자 비중 높은 KOSDAQ, 개인 투자자 패닉셀 이어지며 낙폭 확대. 650p 붕괴되며 연저점 경신
:장초 테슬라 상승 영향에 2차전지는 상승 출발했으나 투심 악화. 바이오 업종 포함 전업종 하락
:과거 2차례 탄핵 정국 당시에도 KOSDAQ 낙폭 KOSPI 대비 컸음. 중소형주 투심에 더 취약한 상황
원/달러 환율은 한국 정치 불안 속 안전자산 선호 심화되며 달러 반등.3.7원 상승한 1,417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8%, 대만(가권) -0.1%, 홍콩(항셍) +0.7%,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214
위 내용은 2024년 12월 6일 10시 5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탄핵 정국 심화, 혼란의 한국 주식시장』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0.9% 하락한 2,422p. 정치 불확실성을 넘어선 대통령 탄핵 정국 위기에 개인 자금 이탈 심화
-미국 주식시장은 연이은 신고가 경신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와 고용보고서 대기에 따른 관망세 속 하락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22.4만건으로 예상치 상회 및 전주 대비 증가. 그럼에도 연속 청구건수는 감소
:테슬라(+3.2%), 로보택시 기대감에 또 상승. 페드워치 기준 12월 FOMC 25bp 금리인하 확률은 71.8%
-KOSPI는 탄핵정국 진행, 정치불안에 따른 개인투자자 매도세 확대되며 장중 낙폭 확대. 2,400p 이탈 위기
:금일 외국인 순매도 업종 상위: 금융, 대형주, 반도체 // 순매수 상위 업종 : 조선, 유틸리티, 통신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국민 지키기 위해 윤 대통령 조속한 집무집행 정지 필요” 시사. 사실상 탄핵 찬성
:탄핵 소추 국회 통과 요건은 국회 300석 중 200석 찬성. 기존 국힘(108석) 당론 반대여서 통과 어려웠음
:이후 하락 전환, 2,430p 이탈 이후 외국인 순매도액 감소에도 개인투자자 순매도액 확대에 지수 낙폭 확대
:정치테마주(한동훈, 이재명 등)만 등락폭 확대. 개인투자자 매도에 원달러 환율 장중 1,423원 까지 급등
:12월 FOMC 금리 인하 여부에 영향 미칠 11월 고용보고서(금일), 정국 진행 상황과 더불어 주목 필요
KOSDAQ은 매수대금 자체가 매마르며 연저점 경신. 바이오 하락 지속 및 외국인 3거래일 연속 순매도
-개인투자자 비중 높은 KOSDAQ, 개인 투자자 패닉셀 이어지며 낙폭 확대. 650p 붕괴되며 연저점 경신
:장초 테슬라 상승 영향에 2차전지는 상승 출발했으나 투심 악화. 바이오 업종 포함 전업종 하락
:과거 2차례 탄핵 정국 당시에도 KOSDAQ 낙폭 KOSPI 대비 컸음. 중소형주 투심에 더 취약한 상황
원/달러 환율은 한국 정치 불안 속 안전자산 선호 심화되며 달러 반등.3.7원 상승한 1,417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8%, 대만(가권) -0.1%, 홍콩(항셍) +0.7%, 중국(상해) +0.2%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214
위 내용은 2024년 12월 6일 10시 53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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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2월 6일
『급물살을 탄 대통령 탄핵 논의』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428.16 (-0.56%), 코스닥 661.33 (-1.43%)
탄핵 정국에 계속되는 진통
KOSPI, KOSDAQ은 각각 0.6%, 1.4% 하락했습니다. 간밤 미국은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둔 경계감에 숨고르기 보이며 약보합 마감했고, 한국은 대통령 탄핵 논의가 급물살을 타면서 낙폭 확대됐습니다. 외국인·개인이 KOSPI 현물을 각 5,776억, 3,090억원 순매도하며 risk-off 심리가 돋보였습니다. 상승 출발한 KOSPI는 오전중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의 탄핵 찬성 발언과 2차 계엄령 가능성에 대한 보도가 이어지며 장중 2,400p가 붕괴됐고 달러-원 환율도 동반 급등하며 1,429원에 도달했습니다. 개인투자자 위주 수급 이탈에 KOSPI 대비 KOSDAQ 낙폭이 더 컸습니다. 오후들어 시장 우려 일부 진정됐고 연기금 위주 기관 자금이 유입됐으나 개인과 외국인 자금 이탈이 지속되며 낙폭을 축소하는데 그쳤습니다.
금융과 유틸리티, 엇갈린 저가매수세 유입 여부
계엄령 발발 이후 정부 정책 수혜 감소(밸류업) 및 횡재세 도입 우려에 따른 차익실현 매도세 출회됐던 금융주에는 저가 매수세가 재차 유입됐습니다. (신한지주+3.1%, 하나금융지주 2.0%) 다만, 9일 동해고래 시추선 ’웨스트카펠라’의 부산 도착 일정에도 유틸리티 업종 투심은 여전히 회복되지 못했습니다(한국가스공사 -6.6%, 한국전력 -1.9%).
#특징업종: 1)정치테마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대통령 탄핵 찬성 시사(이스타코, 오리엔트정공 상한가) 2)카카오: 윤석열 정권 내 잦은 사법 리스크(카카오+0.9%, 카카오페이+6.1%) 3)2차전지: Tesla, 25년 기대감에 BoA 목표주가 상향(LG에너지솔루션 +2.2%, SK이노베이션 +2.6% 등)
카카오 그룹주 최근 반등
정치테마주가 등락폭을 확대하며 시장을 흔드는 가운데 카카오 그룹주가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카카오는 윤대통령 취임 이후 연이은 사법 리스크에 노출되었고 독과점 규제 이슈도 불거져 주가 하락을 면치 못했습니다. 최근 금리 인하에 따른 수혜, 트럼프 관세 장벽에서 먼 업종으로 소프트웨어가 각광받으며 업종에 매수세가 유입된데다 규제산업인 인터넷 업종의 특성상 정부와의 관계 개선 기대감도 추가된 영향입니다. 주가는 11월 14일 저점 대비 35.7% 상승하며 기대를 반영중에 있습니다.
#주요일정: 1)美 11월 고용보고서(22:30) 2)美 12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기대인플레이션(24:00) 3)윤 대통령 탄핵안 표결(12/7 19: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230
위 내용은 2024년 12월 6일 17시 0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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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물살을 탄 대통령 탄핵 논의』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428.16 (-0.56%), 코스닥 661.33 (-1.43%)
탄핵 정국에 계속되는 진통
KOSPI, KOSDAQ은 각각 0.6%, 1.4% 하락했습니다. 간밤 미국은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둔 경계감에 숨고르기 보이며 약보합 마감했고, 한국은 대통령 탄핵 논의가 급물살을 타면서 낙폭 확대됐습니다. 외국인·개인이 KOSPI 현물을 각 5,776억, 3,090억원 순매도하며 risk-off 심리가 돋보였습니다. 상승 출발한 KOSPI는 오전중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의 탄핵 찬성 발언과 2차 계엄령 가능성에 대한 보도가 이어지며 장중 2,400p가 붕괴됐고 달러-원 환율도 동반 급등하며 1,429원에 도달했습니다. 개인투자자 위주 수급 이탈에 KOSPI 대비 KOSDAQ 낙폭이 더 컸습니다. 오후들어 시장 우려 일부 진정됐고 연기금 위주 기관 자금이 유입됐으나 개인과 외국인 자금 이탈이 지속되며 낙폭을 축소하는데 그쳤습니다.
금융과 유틸리티, 엇갈린 저가매수세 유입 여부
계엄령 발발 이후 정부 정책 수혜 감소(밸류업) 및 횡재세 도입 우려에 따른 차익실현 매도세 출회됐던 금융주에는 저가 매수세가 재차 유입됐습니다. (신한지주+3.1%, 하나금융지주 2.0%) 다만, 9일 동해고래 시추선 ’웨스트카펠라’의 부산 도착 일정에도 유틸리티 업종 투심은 여전히 회복되지 못했습니다(한국가스공사 -6.6%, 한국전력 -1.9%).
#특징업종: 1)정치테마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대통령 탄핵 찬성 시사(이스타코, 오리엔트정공 상한가) 2)카카오: 윤석열 정권 내 잦은 사법 리스크(카카오+0.9%, 카카오페이+6.1%) 3)2차전지: Tesla, 25년 기대감에 BoA 목표주가 상향(LG에너지솔루션 +2.2%, SK이노베이션 +2.6% 등)
카카오 그룹주 최근 반등
정치테마주가 등락폭을 확대하며 시장을 흔드는 가운데 카카오 그룹주가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카카오는 윤대통령 취임 이후 연이은 사법 리스크에 노출되었고 독과점 규제 이슈도 불거져 주가 하락을 면치 못했습니다. 최근 금리 인하에 따른 수혜, 트럼프 관세 장벽에서 먼 업종으로 소프트웨어가 각광받으며 업종에 매수세가 유입된데다 규제산업인 인터넷 업종의 특성상 정부와의 관계 개선 기대감도 추가된 영향입니다. 주가는 11월 14일 저점 대비 35.7% 상승하며 기대를 반영중에 있습니다.
#주요일정: 1)美 11월 고용보고서(22:30) 2)美 12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기대인플레이션(24:00) 3)윤 대통령 탄핵안 표결(12/7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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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주식전략; (12월 KOSPI 전망) 판도라 상자 마지막엔 희망이 남았다』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KOSPI EPS 20% 하락 선반영, 그러나 과거와 추정치 하향 환경 다르다
-추세적 반등 변곡점은 관세 영향력 가늠과 중국 통상정책 변화 여부에 달려
-국내 정치적 환경 변화는 극단적 시나리오 비화 피한다면 업종 영향력 집중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238
위 내용은 2024년 12월 9일 07시 3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주식전략 노동길 ☎02-3772-4455
-KOSPI EPS 20% 하락 선반영, 그러나 과거와 추정치 하향 환경 다르다
-추세적 반등 변곡점은 관세 영향력 가늠과 중국 통상정책 변화 여부에 달려
-국내 정치적 환경 변화는 극단적 시나리오 비화 피한다면 업종 영향력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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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레이더(12월 9일, 오전) 리서치본부 주식전략팀
『22년 10월 이후 원달러 환율 최고치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3% 하락한 2,395p. 원달러 환율 급등하며 외국인 자금 유입 부재 & 개인 자금 이탈 지속
-미국 주식시장은 양호한 고용 지표 확인 후 12월 금리 인하에 대한 확신 상승하며 또 다시 신고가 경신
:비농가취업자 22.7만명 증가, 실업률 4.2%로 상승. 마찰적 요인 완화되며 소매업 제외 업종 전반 호조
:양호한 고용 확인 후 지수 상승. 12월 금리 인하 확률도 85.1%로 상승. S&P500, NASDAQ 동반 신고가
-KOSPI는 정치불안 지속되며 원달러 환율 지속 상승. 기관 단독 순매수 중이나 장중 2,400p 이탈
:주말, 윤대통령 탄핵 부결(정족수 부족). 민주당, 탄핵 소추 계속 추진하겠다는 방침. 불확실성 지속
:KOSPI 상승 종목 73개 Vs. 하락 종목 848개. 52주 신저가 종목만 311개(신고가 5개)
:정치 리스크에 원달러 환율 장중 1,430원 도달. KOSPI 2,200p 붕괴됐던 22년 10월 이후 최고치
:개인 오전 4,200억원 매도 Vs. 기관 3,600억원 매수. 외국인은 현물 +277억원 선물 -211계약 순매수
:정치 불안정에 따른 원화 가치 하락, 위험자산 선호심리 위축에 장중 2,375p 이탈. 금융투자, 연기금 매수
:계엄령발 리스크 확대(12/4)이후 연기금 6,760억원 순매수. 매수 상위:삼성전자, 카카오, 한화투자증권 등
:외국인, 개인 자금 이탈 지속되는 가운데 연기금, 금융투자 위주 기관 저가매수 유입되는 종목 관찰 필요
KOSDAQ은 개인투자자 6거래일 연속 순매도하며 지수 낙폭 확대. 에코프로 그룹주 등 일부 대형주 반등
-개인투자자 비중 높은 KOSDAQ, 12월 모든 거래일 개인투자자 순매도. 거래대금도 오전 2.7조원 수준
:안랩(안철수 의원 탄핵 찬성), 코나아이(지역화폐, 이재명 테마) 등 정치테마에 수급 유입. 대형주는 반등
:과거 2차례 탄핵 정국 당시에도 KOSDAQ 낙폭 KOSPI 대비 컸음. 중소형주 투심에 더 취약한 상황
원/달러 환율은 한국 정치 불안 속 안전자산 선호 심화되며 원화 가치 지속 하락. 6.6원 상승한 1,429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2%, 대만(가권) +0.2%, 홍콩(항셍) -0.7%, 중국(상해) +1.1%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250
위 내용은 2024년 12월 9일 11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22년 10월 이후 원달러 환율 최고치 』
주식전략 이재원 ☎02-3772-2328
KOSPI는 1.3% 하락한 2,395p. 원달러 환율 급등하며 외국인 자금 유입 부재 & 개인 자금 이탈 지속
-미국 주식시장은 양호한 고용 지표 확인 후 12월 금리 인하에 대한 확신 상승하며 또 다시 신고가 경신
:비농가취업자 22.7만명 증가, 실업률 4.2%로 상승. 마찰적 요인 완화되며 소매업 제외 업종 전반 호조
:양호한 고용 확인 후 지수 상승. 12월 금리 인하 확률도 85.1%로 상승. S&P500, NASDAQ 동반 신고가
-KOSPI는 정치불안 지속되며 원달러 환율 지속 상승. 기관 단독 순매수 중이나 장중 2,400p 이탈
:주말, 윤대통령 탄핵 부결(정족수 부족). 민주당, 탄핵 소추 계속 추진하겠다는 방침. 불확실성 지속
:KOSPI 상승 종목 73개 Vs. 하락 종목 848개. 52주 신저가 종목만 311개(신고가 5개)
:정치 리스크에 원달러 환율 장중 1,430원 도달. KOSPI 2,200p 붕괴됐던 22년 10월 이후 최고치
:개인 오전 4,200억원 매도 Vs. 기관 3,600억원 매수. 외국인은 현물 +277억원 선물 -211계약 순매수
:정치 불안정에 따른 원화 가치 하락, 위험자산 선호심리 위축에 장중 2,375p 이탈. 금융투자, 연기금 매수
:계엄령발 리스크 확대(12/4)이후 연기금 6,760억원 순매수. 매수 상위:삼성전자, 카카오, 한화투자증권 등
:외국인, 개인 자금 이탈 지속되는 가운데 연기금, 금융투자 위주 기관 저가매수 유입되는 종목 관찰 필요
KOSDAQ은 개인투자자 6거래일 연속 순매도하며 지수 낙폭 확대. 에코프로 그룹주 등 일부 대형주 반등
-개인투자자 비중 높은 KOSDAQ, 12월 모든 거래일 개인투자자 순매도. 거래대금도 오전 2.7조원 수준
:안랩(안철수 의원 탄핵 찬성), 코나아이(지역화폐, 이재명 테마) 등 정치테마에 수급 유입. 대형주는 반등
:과거 2차례 탄핵 정국 당시에도 KOSDAQ 낙폭 KOSPI 대비 컸음. 중소형주 투심에 더 취약한 상황
원/달러 환율은 한국 정치 불안 속 안전자산 선호 심화되며 원화 가치 지속 하락. 6.6원 상승한 1,429원
아시아 증시 혼조. 일본(니케이) +0.2%, 대만(가권) +0.2%, 홍콩(항셍) -0.7%, 중국(상해)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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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12월 9일 11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12월 9일
『쌍끌이 순매수 Vs. 개인 투매』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360.58 (-2.78%), 코스닥 627.01 (-5.19%)
양 시장 개인 1조원 이상 순매도
금일 KOSPI, KOSDAQ 각각 2.8%, 5.2% 하락했습니다. 주말 간 대통령 탄핵소추안은 폐기됐습니다. 여당은 질서 있는 조기 퇴진을 통해 정국을 수습하겠다고 밝혔지만, 야당은 예산안 추가 삭감 가능성 등으로 탄핵을 압박하며 매주 탄핵안을 발의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정치 리스크에 공포 심리가 시장을 배회하자 개인 중심으로 투매가 나왔습니다. 양 시장 1.2조원 가량 순매도했는데, 이는 지난 9월 26일 이후 최대입니다. 10조 규모 증안펀드+40조 규모 채안펀드 투입 등 금융당국의 시장 진정 위한 노력에도 개인 수급 중심의 KOSDAQ은 5% 이상 내리면서 2020년 4월 이후 약 4년 8개월 만에 630p 붕괴됐습니다. 외국인은 장 후반 매수세를 확대하면서 양 시장 약 3천억원 가량 순매수했습니다.
정치테마주 독자 생존
오늘 양 시장 40% 이상의 종목이 52주 신저가를 기록했습니다(KOSPI 362종목, KOSDAQ 756종목). 양 시장 88.5% 종목 하락한 가운데 52주 신고가 종목이 23개나 나오는 기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수산아이앤티·CS·경남스틸·일성건설·이스타코·카스 등 대다수 정치테마주였습니다. 단기적 변동성 확대 테마인 만큼 추격 매수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징업종: 1)미디어엔터: 탄핵 정국 속 뉴스 관심도 증가(iMBC·YTN 상한가) 2)두산그룹: 국민연금, 두산그룹 사업구조 개편안 찬성(두산에너빌리티 -3.9%, 두산로보틱스 -6.2%) 3)정치테마주: 이재명(동신건설 上 등), 안철수(써니전자 上 등) 강세 Vs. 한동훈(원익큐브 -15.3% 등) 약세
환대 받지 못한 웨스트 카펠라호
시추선 ‘웨스트 카펠라’호가 오늘 새벽 부산외항에 입항했습니다. 올 6월사업 추진 이후 반 년 만입니다. 약 일주일 간 필요한 자재들을 선적한 후 17일경 시추 해역으로 출발해 시추 작업에 착수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대감에 관련주 움직임 보일만 하지만 내년 예산안(예결위 통과안)에서 관련 예산 90% 이상 삭감된 만큼 투심은 크게 위축되어있는 상황입니다(한국가스공사 -1.9%, 포스코인터내셔널 -5.4%).
#주요일정: 1)美 11월 소비자기대인플레이션(10일 01:00) 2)中 11월 수출입동향(10일 12: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265
위 내용은 2024년 12월 9일 16시 5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쌍끌이 순매수 Vs. 개인 투매』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2,360.58 (-2.78%), 코스닥 627.01 (-5.19%)
양 시장 개인 1조원 이상 순매도
금일 KOSPI, KOSDAQ 각각 2.8%, 5.2% 하락했습니다. 주말 간 대통령 탄핵소추안은 폐기됐습니다. 여당은 질서 있는 조기 퇴진을 통해 정국을 수습하겠다고 밝혔지만, 야당은 예산안 추가 삭감 가능성 등으로 탄핵을 압박하며 매주 탄핵안을 발의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정치 리스크에 공포 심리가 시장을 배회하자 개인 중심으로 투매가 나왔습니다. 양 시장 1.2조원 가량 순매도했는데, 이는 지난 9월 26일 이후 최대입니다. 10조 규모 증안펀드+40조 규모 채안펀드 투입 등 금융당국의 시장 진정 위한 노력에도 개인 수급 중심의 KOSDAQ은 5% 이상 내리면서 2020년 4월 이후 약 4년 8개월 만에 630p 붕괴됐습니다. 외국인은 장 후반 매수세를 확대하면서 양 시장 약 3천억원 가량 순매수했습니다.
정치테마주 독자 생존
오늘 양 시장 40% 이상의 종목이 52주 신저가를 기록했습니다(KOSPI 362종목, KOSDAQ 756종목). 양 시장 88.5% 종목 하락한 가운데 52주 신고가 종목이 23개나 나오는 기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수산아이앤티·CS·경남스틸·일성건설·이스타코·카스 등 대다수 정치테마주였습니다. 단기적 변동성 확대 테마인 만큼 추격 매수에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징업종: 1)미디어엔터: 탄핵 정국 속 뉴스 관심도 증가(iMBC·YTN 상한가) 2)두산그룹: 국민연금, 두산그룹 사업구조 개편안 찬성(두산에너빌리티 -3.9%, 두산로보틱스 -6.2%) 3)정치테마주: 이재명(동신건설 上 등), 안철수(써니전자 上 등) 강세 Vs. 한동훈(원익큐브 -15.3% 등) 약세
환대 받지 못한 웨스트 카펠라호
시추선 ‘웨스트 카펠라’호가 오늘 새벽 부산외항에 입항했습니다. 올 6월사업 추진 이후 반 년 만입니다. 약 일주일 간 필요한 자재들을 선적한 후 17일경 시추 해역으로 출발해 시추 작업에 착수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대감에 관련주 움직임 보일만 하지만 내년 예산안(예결위 통과안)에서 관련 예산 90% 이상 삭감된 만큼 투심은 크게 위축되어있는 상황입니다(한국가스공사 -1.9%, 포스코인터내셔널 -5.4%).
#주요일정: 1)美 11월 소비자기대인플레이션(10일 01:00) 2)中 11월 수출입동향(10일 12:00)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265
위 내용은 2024년 12월 9일 16시 5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 주식전략; 연말 오버슈팅 장세의 해답, 턴어라운드 주식』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연말 시황: 대형주 위에 중소형주, 그 위에 천상계 '턴어라운드'
- 연말연초 주도주를 잡으려면 턴어라운드에 집중하라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31272
위 내용은 2024년 12월 10일 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글로벌전략 김성환 ☎ 02-3772-2637
- 연말 시황: 대형주 위에 중소형주, 그 위에 천상계 '턴어라운드'
- 연말연초 주도주를 잡으려면 턴어라운드에 집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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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2024년 12월 10일 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